​1세가 뭐예요? 인류역사에서 1세가 누구예요?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은 어떤 세대예요? 근본적인 영(0)이에요? 영에서는 출발할 수 없는 것입니다. 1세 하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1세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원형을 이루어야 돼

​그럼 2세는 누구예요? 2세는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는 2세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3세는 누구예요? 누구의 자녀들이에요? 「아담 해와의 자녀들입니다.」

그러면 2세는 1세와 다를 수 있느냐? 하나님은 종적입니다. 종적이라는 것은….

(판서하시고) 여러분이 알다시피 존재하는 모든 물건은 둥그레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이것은 요것 전체를 중심삼고 볼 때 상현이고, 요것은 하현입니다. 또 이것을 잘라 보면 이건 전현, 이건 후현, 이렇게 되지요? 이것도 셋이고 이것도 셋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러면 내가 원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자체들이나 이 자체들도 그냥 이것이 하나가 아니라, 좌현 하게 되면 좌현도 둘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열둘이 되는 것입니다. 12상대권이 거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요것이 이걸 중심삼고 요것도 둘로 나누어져 가지고 이퀄(같다) 해 가지고 24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삼 팔 이십사, 사 륙 이십사, 십이 곱하기 이, 이십사입니다.

동양 달력에서는 24절기가 있는 것입니다. 영계는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24장로가 있고, 여기서는 열두 달을 중심삼고 24절기가 있어요. 24라는 수가 전부 다 여기서 갈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가 무엇으로 통일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지식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모르는 아들딸이 있어요? 자식을 모르는 부모가 있어요? 그러면 자식이 부모를 부정할 수 있어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보게 되면, 부모는 자식들을 전부 다 중요시하는데, 자식들은 부모를 중요시할 줄 몰라요. 그것이 뭐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습관입니다. 뿌리를 모호하게 해 가지고 자식들을 어떠한 목적의 세계로 끌고 가느냐 하면 난데없는 파괴의 세계로 끌고 간다 이거예요. 그것은 뿌리 없는 목적의 세계로 갈 것밖에 없는 결과가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부모가 자식을 중요시하는 것보다도 자식이 부모를 더 중요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 자신들이 자신을 더 중요시한다는 것은, 누가 부모가 되었느냐 하면 사탄이가 부모가 되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동양과 서양도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서양문명은 자식들을 따라가는 길이 가까운데, 동양문명은 부모들을 따라가는 길이 가까운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중심이 없이 사방으로 균형만 취해 가지고 남자 여자 중심삼고, 자식들 중심삼고 가는데 이것은 수평이 아닙니다. 중심을 몰라요. 아무데도 좋다는 거예요, 거꾸로나 옆으로나.

남자 여자가 수직선을 중심하고 서지 않았어요. 이게 있어 가지고 수평을 맞춰야 할 텐데, 중심이 없으니까 마음대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돌아갈수록 파괴입니다. 모든 본성적인 파괴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설 수 있는 자리를 모릅니다. 마지막 종착점에 다다른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는 거예요.

서구사회 자유사상이 가져온 결과

이 미국을 보면 미국이 본래 기독교문화권입니다. 미국의 뿌리가 뭐냐 하게 되면 자유, 민주주의, 이렇게 나가는 거지요. 그게 미국의 전통이 되어야 돼요? 「아닙니다.」 자유에 사랑이 있어요? 자기가 전체의 중심입니다. 환경은 어떠냐? 자기가 센터가 되어 가지고 환경을 전부 잡아먹자는 것입니다. 자기가 센터가 되었으면, 주체의 자리이면 필요한 것이 대상의 자리입니다. 내가 절대적 센터와 마찬가지로 절대적 상대다, 이런 관념이 없습니다. 자유를 주장하다 보니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물본주의까지 왔어요. 이제는 인간 본성까지, 남자 여자 사랑까지 다 타락해 버렸습니다. 지금 무엇에 달려 있느냐 하면 맨 물질에 달려 있어요. 이것도 어디 갈지를 모르지요.

미국 사람들 앞에 인격관, 인격이라는 관이 물건 아래예요, 물건 위예요? 어때요? 자유를 찾아가더니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물질만 중요시하게 되어 동물같이 되는 것입니다. 동물과 같이 되어 가지고 인격이니 뭐 하나님이니…. 푸! 이것이 오늘날 서구사회에 자유사상이 가져온 결과입니다.

히피, 이피, 호모섹슈얼, 레즈비언까지,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해요.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지 않고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지 않고, 남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가 여자를 필요로 해요. 이건 완전히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행하는 것은 전부 동물적입니다. 사탄적인 행동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백주에 동물세계 이상의 난처한 일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미국이 '아, 자유인이여! 민주주의, 미국 사람이다!' 하지만, 미국 사람에게 푸 푸 푸!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 따라다니는 자유, 미국 사람 따라다니는 민주주의가 진짜 민주주의예요? 미국 사람만 위한 민주주의지, 세계 민주주의예요? 백인 흑인 투쟁이 벌어지고, 그게 뭐예요? 사람을 위한 민주주의, 백성주의라면 흑인이 하나 되고, 전부 다 동화되어 가지고 자랑스러울 수 있어야지요.

사람 위주해 가지고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어요? 사람 아이디어밖에는 안 나와요. 자, 이거 자유 가지고 통일할 수 있어요? 민주주의 가지고 이거 전부 다 하나 될 수 있어요? 상하도 없고, 좌우도 없고, 전후도 없고, 다 같아요? 거기는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확실하지, 복잡하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위 할 땐 아래 하고, 우 할 땐 좌 하고, 앞 할 땐 뒤 하고 이러지요. 한 패라 그 말이에요. 한 패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왼 자리 바른 자리 다르다구요. 사위기대 운동입니다. 사위기대가 이대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상하가 전부 다 센터를 취하기 위해서는 같이 보조를, 균형을 취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균형이 안되어 있으면 센터가 저 지옥까지…. 지옥이 뭐예요? 센터가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딴 데 떨어진 것입니다. 천국이 뭐예요? 센터를 맞춰 가지고….

관념 없이 실재가 있을 수 없다

남자 하게 되면 뭐예요? 여자를 먼저 두고 하는 말이에요. 개념이 먼저입니다. 여자 할 때는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남자라는 개념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오른쪽 하게 되면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철학에 들어가게 되면 관념과 실재가 중요한 문제인데, 관념이 없이 실재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남자라는 칸셉이 없어서는 여자가 있을 수 없다 이 말이에요.

그럼 사람 하면 뭐예요? 「갓(God;하나님)!」 그래야 된다구요. 사람 하게 된다면 벌써 사람이 있기 전에 하나님이라는 선유조건이 있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당들이 전부 다 실재가 먼저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 진화되었다는 것도 암놈 수놈도, 주체 대상도 진화되었어요, 오리지널이에요?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그것도 진화되어 플러스 마이너스 되었어요? 꽃도 보게 된다면, 전부가 암술 수술이 있어 가지고…. 암놈 수놈입니다. 그러면 꽃이 피게 될 때 수술 암술이 없이 피는 꽃이 있어요? 곤충세계에도 암놈 수놈이 있지요? '아, 나는 진화하게 되면 암놈이 되고 수놈이 될 수 있다!'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어! 여자가 남자 될 수 있어요? 「안됩니다.」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됐다고 하는데, 수놈 암놈이란 개념이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그게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나왔다는데, 그게 암놈 수놈 통해 가지고 연결 되어 커 나왔겠어요, 여기서 아메바에서 휙 해서 사람이 되었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메바는 꽃하고 결혼하고, 꽃은 곤충하고 결혼하고, 곤충은 원숭이하고 결혼하고, 원숭이는 사람하고 결혼한다 그 말 아니예요? (웃음) 지그재그로 말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악마가 이걸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남자 여자, 암놈 수놈, 암술 수술,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고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자, 여기 남자 여자가 있는데, 여자가 아무리 버티고 이런다 해도 남자가 될 수 있어요? 「안됩니다.」 여자는 젖이 있어요. 궁둥이가 커! (웃음) 왜 여자가 키가 작은지 알아요? 궁둥이가 크지 않고 젖이 크지 않으면 남자와 비슷할 것입니다. 젖 때문에, 궁둥이 때문에 작아졌습니다. (웃음) 그걸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그 설명이 제일 현실적이지요.

그러면 여자가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이 자기 때문에 커요? 「아닙니다.」 여자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서 가슴이 크다고 걱정하는데, 걱정할 것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의 갈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자, 여자들은 매일같이 손으로 궁둥이를 스치면서 다니는 것입니다. 매일 가슴을 얼마나 컸나 하고 쓸어요. 자꾸 크거든요. 그게 커야 애기도 잘 낳지만, 이게 변동이 있다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가 걸을 때는 이러거든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난 이것이 권위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렇게 되면 인류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동물만도 못하고, 식물만도 못하고, 광물만도 못한 것입니다. 거기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다구요. 철학에서 말하기를,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지요? 그게 문제입니다. 내가 남자로 태어나지, 왜 여자로 태어났어요? 그렇지요? 여러분 다 그랬지요? 여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꼼짝못하고 끌려가고 말이에요, 모든 것에서 지잖아요. 여자로 태어난 것을 좋아할 것 있어요?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여자는 조그맣지요. 조그만해요. 보게 되면 남자 안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커버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뾰족한 바늘 끝에 올라설 수 있을 만큼 하늘하늘한 여자들도 있잖아요.

그래 남자들 남자로 태어나지 않고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습니다.」 (웃음) 자, 그럼 말이에요, 이게 기울어졌습니다. 기울어졌단 말이에요. 이걸 어떻게 밸런스를 취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될 때, 돌게 됨으로 말미암아 밸런스가 맞춰지는 것입니다.

남자가 중심이 되는 것이 우주 존속 원칙

그러면 누가 센터가 되어야 돼요? 여자가 센터가 되어야 해요, 남자가 센터가 되어야 되어야 해요? 미국 여자들, 어때요? 누가 센터가 되어야 되겠어요? 크고 무겁고 든든한 남자가 센터가 되어야 돼요, 날아갈 것 같은 여자가 센터가 되어야 돼요? 「남자가 센터가 되어야 됩니다.」 레버런 문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연 이치입니다. 우주의 존속 원칙입니다. 이래 가지고 끌려가고 쭉 이래 가지고 밸런스가 될 수 있게 되면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도회에서 춤출 때 말이에요, 템포가 빠른 게 좋아요, 죽으려고 하는 할머니처럼 걷는 게 좋아요? (웃음) 맨 처음에는 천천히 하지만, 점점 빨라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 센터 없이 돌아가야 되겠어요? 센터 없이 어떻게 돌아요? 둘 다 넘어진다구요.

여자들이 남자한테 달려 살아요. 남자들이 여자한테 달려 살아야 돼요? 결론지어 봐요. 난 모릅니다. (웃음) 누구에게 물어 보더라도 여자들이 달려 살아야지요. 그런데 미국은 어때요? 여자에게 남자가 달려 살아요, 남자에게 여자가 달려 살아요? 그러니까 이게 제일 세계를 망칠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 이거예요.

자, 이 세계에 이혼율을 많이 증진시킨 나라가 한국이에요, 아프리카예요, 미국이예요? 어디예요? 「미국입니다.」 그래 미국인데, 이혼을 남자가 제시하는 것이 많을 것 같아요, 여자가 제시하는 것이 많을 것 같아요? 어때요? 「여자입니다.」 여자가 70프로입니다. 그럼 여자가 나빠요, 남자가 나빠요? 「여자가 나쁩니다.」 (웃음)

맨(Man) 하면 이렇게 되고, 우먼(Women) 하면 이렇게 되는 거 아니예요? (판서하심) 어느 게 위예요? 누가 위에 있어요? 난 모릅니다. (웃음) 이게 깊지요? 이게 볼록이고, 이게 오목 아니예요? 그래 누가 깊은 것 같고 누가…. 끝이 나온 게 누구예요? 여자는 어때요? 이게 위에 가면 천하가 망하는 것입니다. 망살이에요, 망살.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될 때는 괜찮아요. 센터는 없습니다. 센터는 없다구요. 영점입니다. 여자가 여기 올라가고, 남자가 여기 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거예요. 그거 인정 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하나 물어 볼게.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길을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는 가운데로 가야 되고, 여자는 가에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여자가 환영해요? 「예.」 왜 그래야 하느냐? 여자가 이 센터에 있으면 활동이 안돼요. 여자는 여기 가에 들어가야지, 가운데 있다가는 가시덤불 때문에 활동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기 서 가지고 여자를 보호해 주고 전부 다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자가 왼쪽에 있게 된다면 대번에 보호할 수 있지만, 남자가 여기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 중앙에 와 가지고 보호해야 돼요. 그 안전을 위해서도 남자가 길 복판에 가야 되고, 여자가 옆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게 될 때, 센터로 가게 될 때는 말이에요, 여자애들은 기울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가 필요해요, 그림자가. 그림자가 여기 있으면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게 바른쪽에 갔으면 이게 그림자입니다.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영계 가는 데 중요 과제는 통일

이거 뭐 시간이 너무 많이 갔다구요. 오늘 뭐 우리 딸도 '두 시간 내에 끝내 주소. 말 타러 가야 합니다.' 하더라구요. 자, 1세, 2세, 3세 통일섭리시대! 딱 끝났습니다. 1분 내에 다 끝난다구요. 가장 짧은 말씀입니다. 설명하자면 천년이 가고 몇 만 년이 가고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남들은 한 1분도 못하는데, 몇 시간, 며칠도 할 수 있으니까. 미국 사람에게도 맞게끔, 일본 사람에게도 맞게끔, 독일 사람에게도 맞게끔, 한국 사람에게도 맞게끔, 흑인에게도 맞게끔 다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서 가지고 한바퀴 쭉 돌려니 이게 한 시간도 되고, 열 시간도 가고, 일년도 가고, 몇 십 년도 가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오래 얘기한 기록이 얼마냐 하면, 열여섯 시간 반입니다. (웃음) 한 시간 두 시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는 어떻게 변소도 안 가고 그렇게 하느냐고 하는데, 땀을 흘린다구요. 땀을 흘리는 것입니다. 열렬히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소 안 가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2세들은 최소한 열아홉 시간 30분은 해야지요? 2세들은 나아야지요? 2세가 못해야 돼요, 나아야 돼요? 「나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일요일날은 어디 가든지 설교하기를 빼먹지를 않습니다. 어디 가든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선생님 이상 말해요? 사람이 없을 때는 영계에 대해서 설교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설교한다고 할 때는 영인들이 모여들겠어요, 안 모여들겠어요? 「모여듭니다.」 못난 놈들이나 잘난 놈들이나 서로 참석하려고 야단들을 하는데, 미국 통일교회 식구들은 어때요? 영계는 압사사건이 난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오늘은 환드레이징들 갔고, 또 어머니 날이기 때문에 주일날 이지만 설교 안 하면 좋겠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요즘에 영계는 어머니 날이라고 해서 전부 다 스케줄을 빼먹고 그러겠어요? 프로그램이 어떻게 돼요? 저 영계에 가 가지고 환드레이징이 필요해요? (웃음) 이야기해 봐요! 영계에 가게 된다면 음식물 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자동차 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옷 만드는 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닙니다.」 그럼 뭘 하고 살 거예요? (웃음) 백만 년 천만 년 영원히 살 건데, 거기서 뭘 하고 살 거예요? 비행기가 필요해요? 아닙니다. 영원히 춤추고 산다면 다리가 꼬이지요. 이거 뭐 해먹겠어요? 다리만 굵어질 것입니다. (웃음) 그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요!

저나라의 과제가 무엇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저나라의 중요 화제가 무엇이냐 하면 하모나이즈입니다. 밸런스, 통일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아이고, 나 얼굴이 이쁘니까 나 중심삼고 하모나이즈되어야 돼!' 그래요? 저나라에서는 아무리 아름다운 것을 자랑했댔자 모두가 '내가 너보다 더 아름다워!' 한다구요. 주위가 다 아름다움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주위를 볼 줄 알아야 돼요. 그런데 한 면밖에 못 본다는 것입니다. 저기는 입체적으로 보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얼굴은 이쁘게 생겼지만 마음을 척 보면 텅 비어 있는 사람이 있고, 생기기는 그저 그렇지만 마음은 다이아몬드, 금광 같은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구형적인 미를 가진 사람은 돌려보면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든지 어울려요. 얼굴 잘났다는 건 둥글지 않고 납작해 가지고 한 번 딱 하면 영원히 뒤집을 수 없습니다. 얼굴 가지고 자랑하는 것은 너무나 납작해 가지고 말이에요, 저나라 가서 한 번 떨어지면 내려가게 되어 있지, 전부 뒤에 가게 되어 있지, 앞으로 갈 수 없습니다. 움직이질 못하는 것입니다. 둥글둥글하게 되면 말이에요, 사람에게 차여서라도 자꾸 간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는 데는 전부 다 앞으로 가니까 이렇게 차게 되어 있지, 뒤로 차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가요? 둥글둥글하게 원만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자, 미국 여자들은 원만한 사람을 원해요, 모난 사람을 원해요? 「원만한 사람을 원합니다.」

2세 3세는 1세인 하나님과 연결돼야

그러면 제1세가 누구라구요?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 제2세가 누구라구요? 「아담 해와입니다.」 그러면 제3세는 어디 갔어요? 그래 하나님 앞에, 하나님에게 손자가 있어요? (웃음) 「예.」 누구예요? 타락이 뭐예요? 타락 이후에 어떻게 되었어요? 누구의 자식들이에요? 사탄의 자식들이에요, 사탄의 자식들. 3대가 없어요, 3대가.

(판서하시면서) 요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이고, 엄마 아빠도 플러스 마이너스, 자녀들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요건(자녀) 결혼 안 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게 되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것도 장래에 결혼하면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것 아담 해와는 뭐냐 하게 되면…. 하나님도 한 세대입니다. 요것이 하나의 완성체입니다. 부부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플러스 마이너스, 수놈 암놈,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갈수록 플러스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여기 가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 한 점에서 갈라진 플러스 마이너스, 한 점에서 갈라진 요것이 뭐이냐 하면 수직입니다.

그럼 요거 센터가 뭐예요? 요 플러스 마이너스 센터가 요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센터가 어디냐? 요것이 전부 다 뿌리예요, 뿌리. 하나님 뿌리입니다. 여기서는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 모든 만물이 어디서 나와요? 흙에서 나오지요? 흙은 뭐이냐 하면, 바위들 모래들이 가늘어진 것입니다. 식물이나 광물, 모든 것의 센터는 하나님과 통하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뿌리에서 이렇게 이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이들 달아 놓으면 이렇게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요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말이에요, 저쪽으로…. 이것이 영계입니다. 이게 육계고. 그러면 이 센터가, 수직선이 변동하느냐, 안 하느냐? 어때요? 때로는 변해요, 절대적으로 안 변해요? 「절대적으로 안 변합니다.」

3시대는 사랑으로 통일된다

그게 뭐예요? 혈통입니다. 그 혈통이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기원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적 사랑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 변치 않는 생명에서 변치 않는 혈통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은 플러스 생명 마이너스 생명, 변치 않는 사랑은 플러스 생명과 마이너스 생명을 의미한다구요. 그것은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으로 대표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딱 해 가지고 수직하고…. 수평도 전부 다 이것이, 수직에 어떻게 요것이….

원리적으로 말하면 이것이 결과주관권 내고, 이것이 직접주관권 내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상하 좌우 전후가 일체되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사랑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이 나오고, 부모의 사랑이 나오고, 자녀의 사랑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합하게 되어 있고, 남자 여자도 여기서 합하게 되어 있고, 아들딸도 하나 되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 가지고 하지, 밥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하는 게 아닙니다. 무슨 사랑? 「트루 러브(참사랑)!」

그 트루라고 하는 말은 배드(bad;거짓)를 전제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트루 러브라고 하는 것은 근원적 사랑, 절대적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이란 변치 않는 것을 의미한다구요. 모든 남자 여자들은 그런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거 원하지 않는 남자 여자 손 들어 봐! 암만 미인이라도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면 다 가지요? 눈 가고, 코 가고, 냄새 가고, 입 가고, 전부 다 끌려가지요?

여러분들 여자들끼리 잘살고 싶어요, 여자 남자 잘살고 싶어요? 「남자 여자 잘살고 싶습니다.」 여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의 행복이라든가 영원한 생명은 남자에게서 찾아야지요. 남자의 사랑에게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떤 남자가 필요하면 말이에요, 위의 남자, 아래 남자, 오른쪽 남자, 왼쪽 남자, 앞의 남자, 뒤의 남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남자를 중심삼고 반대입니다.

자, 이게 뭐냐? 1세, 2세, 3세, 3시대에 통일섭리시대가 도대체 무슨 말이냐? 무엇으로 통일할 거예요? 남자 여자, 남자 여자가 통일하는 것입니다. 맞아요? 그 남자는 말이에요, 위의 여자, 아래 여자, 오른쪽 여자, 앞의 여자, 뒤의 여자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 되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무엇이냐 하면, 완성이라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이라는 도장입니다. 간단하지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가정은 천국 가는 훈련장

자, 가정에 있어서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들이 어디 갔나 하고 따라가려고 하고, 또 딸이 어디 갔나 하고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아들딸이 따라가려고 해요, 안 해요? 「합니다.」 또 남동생은 누나 따라가려고 하고, 누이동생은 오빠 따라가려고 해요, 안 해요? 그럴 수 있는 환경적 모델이 가정입니다.

자, 그래서 그 집에 있어서 내가 작은딸로 태어났다 할 때는 어떻게? '나는 언니 대표, 언니 대신자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엄마 대표자라고 생각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나는 할머니 대표자입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 뒤에 전부 데리고는 사랑 찾아 여행하자는 것입니다.

자, 작은 동생이 '아! 우리 아빠가 보고 싶어 왔어!' 할 때 '예끼 이놈!' 그래요? '어서 와!' 하고 '쪽!' 하고 뽀뽀하는 것입니다. 엄마하고도 그렇고, 할아버지하고도 그렇고…. 그 다음에 더 큰 하나님이 와서 입 벌리고 있으면…. 하나님이 비로소 입을 맞춰 준다는 것입니다. 내가 맞추는 것이 아니고.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에요.

얼마나 행복하겠나! 그 다음에 언니가 그랬으면 언니는 동생의 대표요, 어머니 대표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 어머니가 앞장서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대표로 서게 될 땐 또 전부 대표입니다. 그 누가 대표로 나타나든 그 대표 자격을 인정하면 행복한 것입니다. 가정 대표예요, 가정 대표.

자, 집에서 할머니가 '야! 야!' 하고 얘기할 때는 가정을 좋게 하고 전체를 좋게 하는 사랑의 말씀을 하기 때문에 조용해져요. 안 그래요? 할머니는 모든 가족의 중심입니다. 모든 가족의 대표입니다. 알겠어요? 그건 언제든지 인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듯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내가 대상이 되어야 되겠다.' 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지게 되면 이 우주 이상이 가정에 다 결실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자, 요와 같은 공식으로, 통일교회라는 하나의 큰 가족에서 센터 레버런 문이 '자, 고생하러 가자!' 할 때 어때야 되겠어요? '예예! 따라가겠습니다. 좋습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 좋은 것, 올라가기만 하겠어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지요. 아무리 여기 가더라도 여기에 가서 여기 연결 안되면 모든 것이 죽습니다. 다 해체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맞춰야 돼요. 그래야 돌더라도 영원히 이렇게 되지….

그런 훈련을 어디에서 할 것이냐? 가정에서 해야 돼요, 가정에서. 천국 가는 훈련장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 가더라도 그렇고, 미국, 전세계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그 집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손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와 같은 것이 횡적으로 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요런 가정, 요런 종족·민족·국가·세계…. 요것이 모델인 센터는 하나다 이거예요. 요것도 마찬가지고, 요것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센터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이게 뭐예요? 그게 센터의 본연의 가정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있고 싶고, 참부모가 거기 있고 싶고, 형님 누나가 거기에 있고 싶고, 아들딸, 손자 할 것 없이 3세대가 반드시 '행복하다! 동에 가도 서에 가도 전부 다 행복하다!' 할 수 있는, 전부 다 나를 무시하지 않고 대표로 인정해 주는 그런 세계다 이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덜 위해야 돼요? 어때요? 「더 위해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덜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 어째서?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뿌리이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은 잎이지요. 이게 하나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잎이라 하더라도 그건 전체 나무의 대표입니다. 아무리 뿌리라 해도 전체 나무의 대표입니다. 뿌리가 아무리 작더라도 전체 나무의 대표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디서든 환영받는 길을 가야

자, 여러분들 세계에 제일이 되고 싶지요? 한번 되어 봤어요? 이 개념은…. 세계적으로 지금 이와 같은 개념을 중심삼고 미국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미국이 산다!' 그러니 '어디 들어 보자!' 이렇게 돼! 미국이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들어 줘야지, 들어 주지 못하면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잘 들어 주고, 잘 말해 주고, 그래야 행복한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 주고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숨 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수수작용 아니예요?

남자가 잘났다면 여자는 '그래! 잘난 남자를 내가 상대해 주지요. 남자가 잘났다면 나도 잘났다!' 그래야 상대가 돼요? 위가 없으면 아래가 없습니다. 바른쪽이 없으면 왼쪽이 없습니다. 앞쪽이 없으면 뒤쪽이 없습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행복을 찾으려 해도 찾을 길이 없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나라를 잘 듣고, 잘…. 원수의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를 망하라고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좋은 것을 위해 주고 그래야 돼요.

가정에서 대표하던 것을, 이 세계, 이 끝에 가서 요와 같이…. 요와 같은 생각을 중심삼고 살았더라도 여기서 환영 못하고, 여기서 환영 못하면 문제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하나 되어 가지고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세계.

자, 미국에 가서 할머니 대하게 되면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위하던 것보다 더 위하겠다는데 누가 반대해요?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연령은 자기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형님 같은 연령이면 형님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 동생 같은 나이면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 누나 같은 나이면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자식 같은 나이면 자식같이 생각하고, 그러면 불평이 없습니다. 불평 없는 세계는 행복한 세계입니다.

지하철을 타더라도 말이에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사람이 있으면, 젊은 사람은 자기 자리를 내어 주면서 앉으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같은 분이 있으면 자리를 내어 주면서 앉으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님 누나 같은 사람이 있으면 형님 누나 앉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으로서 서서 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 늙은 분이 계신다고 하면 정중하게 거기에 앉게 하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가 되는 거지요. 자연적인 존재 이치입니다. 그러한 친절한 사람은 우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퉁이에 앉지 못하게 하는 거지요. 어디서든 환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이 공상적인 말 같아요, 실질적인 말 같아요? 「실질적 말씀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할아버지 할머니 좋아해요? 「예.」 시어머니 시아버지 모시고 살겠다는 미국 여자 있어요? 푸! 그래 그런 사람이 천국 가요, 지옥 가요? 지옥이에요, 지옥! 지옥이란 모든 곳과 담이 막힌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게 되면 동양 서양, 소련 가고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환영입니다. 밤에 가더라도 언제나 문을 열어 제끼는 것입니다. 자, 천국은 어떤 곳이냐 하면, 천년 전, 만년 전 있던 사람들도 다 조상같이 생각하며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던 것과 같이 모시는 곳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사람들이 저기 있는데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같이…. 영계에 몇 대가 가 있더라도, 수천 대가 있더라도 전부 다 자기 아들딸과 같이, 자기 동생과 같이, 자기 누나와 같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생각하게 되면 어디든지 그 공간이 안 맞는 데가 없습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공식이라면 수많은 곳에 적용할 수 있는 공식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상적인 공식이 뭐냐 하면, 가정제도입니다. 자, 그래서 1세기, 하나님이 여기 들어올 때 찬성해요, 못 들어오게 반대해요? 이게 반대해요?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러지요. 여기서도 '어서 오소! 어서 오소!' 이러지요.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자리가 센터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센터입니다. '여기 오셔서 의자에 앉으세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실제예요? 사실입니다.

수직적 마음은 하나님, 수직적 몸은 참부모

천국은 남자 여자 사랑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선을 센터로 해 가지고 수평선이 통일되어 있는 곳이 본연의 천국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가운데 와서….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는데 남자 여자가 싹 그 가운데 여기서 핵이 되어 가지고 요것이 몸과 마음과 같이 딱 둥글어지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수직적인 나입니다. 몸은 뭐냐 하면 수평적 나입니다. 명확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수직적 마음은 하나님인 것이고, 수직적 몸은 뭐이냐 하면 참부모인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수평적인 몸은 수평적인 부모고, 그것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마음 봤어요? 「아닙니다.」 마음 봤어요? 「아닙니다.」 하나님 봤어요? 「아닙니다.」 마음은 수직적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그러나 수직적입니다. 몸은 보이지만 수평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지금이 3시대를 통일하는 섭리시대예요, 지금 이거 하나 될 땐…. 결론이 나온다구요.

90각도, 이것이 남자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웃음) 가정은 대우주의 축소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우리 사람 가운데 영계가 있어요? 영이 들어와 있어요, 안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마음이에요, 마음. 보이지 않는 마음, 보이는 몸은 세계 대표입니다. 둘이 센터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방을 돌아다녀도 한 자리를 떠나지 않으면 이상적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과 보이는 몸이 참사랑의 핵을 중심으로 하나가 될 때, 이것이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 개인의 완성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몸과 마음이 언제 무엇으로 하나 된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어떤 참사랑이에요? 수직적 참사랑, 수평적 참사랑! 두 종류의 사랑입니다. 이건 90각도입니다.

수직적 참사랑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구성된 열매가 나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을, 종횡의 참사랑을 핵으로 해 가지고 하나 돼야 된다구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그러면 위의 하늘에서부터 땅에까지 직단거리가 뭐이냐 하면 수직선입니다. 이것이 조금만 틀려도, 91도만 되어도 안돼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의 직단거리는 수직선입니다.

남자 여자가 맨 처음에 태어나면서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서 커 가지고 전부 다 흡수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 흡수해 가지고, 전부 다 커 가지고 이마만큼 커요. '저게 뭐야? 저게 뭐야?' 하고 자꾸 물어 봐요. 이게 자꾸 물어 봐요. '저게 뭐야? 저게 뭐야?' 하고 물어 가지고 '아하!' 하고 안다구요. 남자 여자가 '저게 뭐야?' 하고 물어 보고 물어 보고 물어 보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알다 보니, 나중에 아는 것이 무엇이냐면 '아하!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는구나!' 하고 안다구요.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상을 다 알고 보니 '아하! 나라가 이렇구나. 전통이 이렇구나. 아이고, 우리 살림살이가 별거 아니구만.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로 확대시킨 것이로구만. 이거 확대하면 세계로구만.' 같은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이냐 하면, '아, 사람은 여기서 살 것이 아니다. 영원을 찾아 만나자!' 어디 가 만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뻗어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나서는 말이에요, 여기까지는 다 아는데 갈 길이 없습니다. 여길 찾아가야 돼요. 여길 찾아가야 돼요. 그러려니 할 수 없이 이 길을 찾아가는 대신 여기 이것을 연결시켜 가져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어야 이건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이 이거라면 종족을 요걸 센터로 해 가지고 이렇게 되고 말이에요, 민족은 요걸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이게 이렇게 크는 것입니다. 다 그런 것입니다.

이게 사춘기예요, 사춘기. 사춘기 때는 어때요? 그 마음이 커 가지고 남자의 모든 것을 잡아 넣고 말이에요, 여자의 모든 것을 잡아 넣는다구요. 붕 뜰 때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어디 찾아가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수직선이 지구를 중심삼고 볼 때 어디 가서 합하겠어요? 여기서 합하겠어요? 그건 이상이 아닙니다. 이상을 잃어버린다구요. 요거 했댔자 요거밖에 안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이상향인 요것, 90점, 90점을 중심삼은 최고의 연장선, 같은 선에 가서 합하는 이상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럼 여기에 합해야 된다구요. 요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어디 가 합하겠어요? '아이고, 남자는 이만큼 오고, 여자는 요만큼 와서 만나자!' 그래요? 아닙니다.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딱 같이 여자와 같은 곳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나야 할 결론점이 여기밖에 없습니다. 여기밖에 없습니다. 여기 하나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그 직단거리라는 것은 사방을 중심삼고 요거밖에 없습니다. 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수직과 요것이 90각도에 합하는 하나의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둘이 아닙니다.

나는 수직 수평적 사랑이 하나 된 참사랑의 중심 존재

자, 여러분들 전부 결혼해 가지고 말이에요, 마음과 몸이 수평이 돼 가지고, 또 여자의 마음 몸, 남자의 마음 몸, 네 개가 합해 가지고 '휘익!' 이래 가지고 마음은 요쪽 되고, 마음은 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음 하게 되면 이 몸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마음 중심삼고 몸 중심삼은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중적이에요, 이중적. 알겠지요? 「예.」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인간세계의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는데, 인간세계는 수평인데 수평이 수직을 중심삼고, 이거 어디 가서 만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 만나는 자리가 사랑을 중심삼고 신인이 합덕한다면 신이 바라는 이상의 자리요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이상의 자리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자, 여기서 수평선이 1도만 틀려도 안되는 것입니다. 90도가 되어야 요게 전부 다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요전에 그 저 시험치는 사람들 여기서 이거 하지요? 「예.」 이거 맞는 거예요? 이게 왜 그래야 맞느냐 이거예요. 왜 영이에요? 이 중심선이 반대예요, 반대. 완전히 반대라구요. 이것이 맞는 것은 제로에서 시작했다 이거예요. 이건 구형이에요, 구형. 모든 것의 정점이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의 모든 말이라든가 현상이라든가 이런 게 그냥 나오는 게 아닙니다. 마음 몸이 작용에서 반응돼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수직이 똑바로 해 가지고 이게 어디로 통하느냐? 생식기하고 통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이냐 하면 수직이 통과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망의 곳입니다. 몸뚱이는 여기에 90각도, 하나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인간들이 마음 몸이 안 발랐습니다. 마음은 수직적 나입니다. 몸이 뭐이냐? 수평적 나입니다. 어디로부터? 수직적 부모, 수평적 부모, 수직적 부모와 수평적 부모가 함께 나를 만들어 놓은 거지요. 그들로부터 참사랑, 참생명, 나아가 참혈통을 이어받게 된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으로 하나 되어 이뤄진 것이 나입니다. 나는 우주의 중심이요, 사랑을 대표한 중심입니다. 또한 공식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수평적 사랑의 중심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수평적 사랑과 수직적 사랑이 합해져서 하나가 된 참사랑의 중심 존재입니다. 그게 바로 나라는 것입니다.

자,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적 수평적으로 90각도 되는 이런 우주가 돼야 돼요. 여러분 우주의 최고가 되고 싶지요? 여러분 하나 되면,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대표 자리입니다!' 할 때, 우주는 '예스!' 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조상이 들어와 있어요, 안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있습니다.」 4백조의 세포 가운데 너희 조상들의 세포를 하나씩 다 갖고 있을 것입니다. 자, 이것이 무언가 하면 그 조상들의 어머니 아버지 결혼할 때 전부 다 횡적으로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50억 인류의 세포가 다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그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될 것입니다.

과학의 세계도 말이에요, 과학세계의 발전의 통일을 찾으려면, 통일의 공식을 찾아야 돼요. 안 그래요? 남자 여자가 하나 되는 공식입니다. 이 공식대로 하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참사랑을 중심한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전우주의 절대적인 공식입니다. 그 공식은 존재계에 속하는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우주입니다. 명확해요. 명확하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만들 것인가? 명백한 이론입니다. 완전한 결혼에서…. 그것이 우주의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우주를 말하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땅에서부터 '이야!' '이얏!' '이얏!' 그래야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또 그 다음에 '이얏!' 하면 휙 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왕가를 만들기 위한 것이 축복가정

자, 그러면 이게 뭐냐? 이제 알았다구요. 매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가 들어와 있고, 현재가 들어와 있고, 미래가 들어와 있다구요. 자, 이러면 말이에요, (판서하시면서) 요걸 센터로 해 가지고 이런 구형을 그리게 된다면 이런 구형이 돼요. 또 여기서 요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요거 요거 이리 와 가지고, 마찬가지입니다. 요게 뭐냐면 과거예요, 과거. 요건 현재고, 요건 미래고.

요 가정, 여러분의 가정, 가정에는 누가 들어와 있는가 하면, 영계가 들어와 있습니다. 조상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알겠어요? 영계가 들어와 있다구요. 그게 뭐이냐 하면, 그 세계에 대표가 뭐이냐 하면 조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부모를 하나님과 같이, 조상같이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게 뿌리예요, 뿌리. 알겠어요? 뿌리가 크니 50억 인류가 전부 다 여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요것이 어머니고 아버지고, 요것이 부모입니다. 이래서 부모는 뭐냐 하면, 온 세계 남성 여성, 가정을 대표한 자가 축소해서 사랑하는 것이니라! 말하자면 50억 인류는 가정 가정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전부 되어 있지요? 그 다음에는 미래가 좋아요, 미래. 요것은 자녀들입니다. 미래가 좋다 했다구요. 요것이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가 사랑으로 엮어진 모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할 때는 50억 인류 전부를 대표한 분이다 이거예요. 50억이니까 얼마예요? 어머니는 25억 여자들을 대표한 여왕입니다. 그녀의 가족은 여왕과 왕입니다. 어머니는 모든 가정을 대표한 여왕입니다. 아버지는 모든 왕의 대표자지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늙은 왕과 여왕이지요. 자녀는 왕과 여왕의 자녀입니다. 얼마나 멋있어요! 사실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한 왕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를 이 세상 왕과 여왕같이 모시고, 미래의 모든 아들딸들은 왕자 왕녀와 같이 모시고 사는 세계 제일가는 사랑의 집이다! 어때요? (박수)

그래 여러분들 왕녀 되고 왕자 되면 다 좋겠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왕 왕비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나님 되면 좋겠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래 대표적인 가정이 사랑을 하는 것이 어디든지 안 통하는 데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통해요. 그런 왕가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 우리 축복가정이다! 어때요? 자, 이래 가지고 여기 합격해서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 하고 하늘나라의 왕궁에 있으면 '예 이놈아!' 그러겠어요? 환영이에요. 자유예요. '내가 원하던 바다!' 하지요. '여기서 오래오래 머물거라!' 하지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보고 그런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니까 인간의 욕망, 인간의 희망, 모든 최고의 이상이 우리 가정에서 시작과 결판이 벌어지고, 다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은 여자

사람이 태어난 것은,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남자 앞에 제일 귀한 것이 여자요, 여자 앞에 제일 귀한 것이 남자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여자의 사랑은 남자가 잡음으로 말미암아…. 요 우주라는 말이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의 사랑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점령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점령해요. 점령하는 무기가 사랑밖에 없어요, 완전 점령하는 무기가.

사랑할 때 너무 좋아서 키스를 하다 입에서 피가 났더라도 아침이 돼 가지고 '히히히!' 웃지, 시위하겠다고 그래요? 남자가 여자를 …. 그게 뭐예요? 완전 점령이 제일 좋다 그 말이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싶으면 죽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나 결혼하는 데 있어서 목숨을 걸고 죽기 위해서 결혼한다!' 하는 미국 사람 있어요? 그런 미국 사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한 사람이라도 있나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요? 우리 통일교회 남자가 결혼할 때 미남이었는데 눈깔이 하나 떡 상처가 나서 외눈이 되었다 할 때, '이혼하자!' 그래요? 코가 뚝 떨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그럼 코가 없으니 이혼하자는 조건이 돼요? 또 입이 떨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조건이 돼요? 영계에 가서는 눈이 없겠어요, 코가 없겠어요, 입이 없겠어요? 더 완전하게 있다는 것입니다. 써먹지 못했기에 더 완전히 써 먹을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면 '왜 눈이 그렇게 됐느냐?' 하면, '나를 여자들 가운데 최고 일등 여자를 만들기 위해 우리 남편이 이렇게 했다!' 하면 일등상 받는 것입니다. 얼굴은 전부 다 없고 몸뚱이만 가진 남자하고 일생 동안 이상적 상대로서 살았다면 저나라에 가서는 사랑의 박물관의 일등의 자리에 갈 것이다 이거예요. 이 세상에 어려운 것은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어머니를 모신 것은 남자로서 여자를 찾기 위한 고생 가운데 최고의 기록을 가진 남자다! 어때요? (박수)

자, 그래서…. 잘 들으라구요. 요것이 1세고, 요것이 2세고, 요것이 3세입니다. (판서하심) 3세를 통일하는 데, 섭리시대에 이것 하나 만드는데 이런 이론적인 내용을 확실히 알았다 이거예요. 과거 한국에서 부모들인 1세, 그리고 2세, 3세, 이러한 모든 환경이 참사랑을 따라 조화롭게 되는 것이 이상적인 모습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든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구상을 가져 가지고 오늘부터 '나는 왕후가 돼 가지고 왕궁을 찾아 들어가는 것처럼 우리 집에 들어간다!' '나는 왕녀가 돼 가지고 간다!' '나는 그런 대비가 돼 가지고 대왕을 만나러 간다!' 그렇게 살자구요.

'참사랑에 의해서 맨 밑창까지 가야 되겠다. 하나님도 나를 따라오다가 아이고 못 견디겠다 하고 뛰어나올 수 있게 만들겠다!' 하는 자리까지, 하나님 자리까지 위해 줄 수 있는 기원이 여기 있다는 거지요. 여기 이건 핵이라구요. 남자 여자 여기 이렇게 맞추는 것입니다. '아, 맞았다! 맞았다! 요 눈이 맞았다!' '그 다음엔 요게 맞았다!' 그 다음에 요거 뭐예요? 두 번째 맞고, 맞고, 맞고…. 딱 맞고 말이에요. (박수) 그 다음에 코 맞추고, 눈 맞추고, 입 맞추고, 배꼽 맞추고, 전부 다 맞추는 것입니다. 손은 이거 딱 붙잡아 주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맞춘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손은 위로 가고 여자 손은 아래로 가고, 그래 붙안고 하나 되는 거지요.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해서 하나 돼요? '레버런 문이 말한 그런 남자 그런 여자로서 이상적 왕자 같은 가정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녹여 낼 수 있는 가정을 만들고 싶다!' 이것이 모든 사람이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대표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 아멘!

내 집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국 돌, 큰 돌을 갖다 놓았으니 미국 자갈, 영국 자갈, 독일 자갈…. 160개 국의 자갈을 다 갖다 놓고, 나무들도 나무가 없으면 나뭇잎, 그것도 없으면 사진이라도 갖다 쌓아 놓고, 나는 하늘나라의 한 실체 대표로 땅에 있어서 왕자 왕녀로 대표적인, 사랑을 대표한 꽃과 같이 사는 것이다! 아멘! 어때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모든 곤충도 전부 다 갖다 놓고, 그것도 없으면 사진첩을 갖다 놓고…. 그러나 실체로 정한 중심자로서 사는 거예요, 왕과 같이!

참사랑으로 3대가 통일된 섭리시대를 가라

그래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안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쫓아 버렸어요. 안 살아요? 어머니 아버지 있어요, 없어요? 형제들 있어요, 없어요? 미국은 전부 다 수평입니다. 없어! 커플밖에 없습니다. 그 무엇에 쓸 거예요? 무엇에 써요? 거기에 이상이 있을 게 뭐예요? 거 영계 가게 되면 전부 밝기로 아는 건데, 선생님의 논리 배경을 중심삼은 그 이상적인 세계의 여러가지 커플은 전부 다 반대입니다. 반대 되니까 전부 다 깜깜한데, 사람 보이지 않는 곳에, 지옥 가는 것입니다.

자, 눈이 이게 조상이고 말이에요, 이건 하나님고, 이건 사람이고, 이것은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녀들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하나 되어 있습니다. 이게 전부 다 구멍이 통한다구요. 이 사방을 말해요, 사방을. 이건 눈물이 나서 깨끗이 하고 다…. 이거 세 단계예요,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다 셋입니다.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게 뭐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해 가지고 좋게 꾸며서 하는 게 아닙니다. 이 존재하는 세계의 자연적 현상입니다. 자, 이것이 사실이 아니고 가상적으로 꾸며서 하는 말이라도 이런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조부모 왕, 이 나라의 왕은 부모 왕, 나는 현왕, 이 세 가지입니다. 알겠어요? 3시대가 통일된 섭리시대, 하나 만드는 때다 이거예요. 통일되는 섭리시대입니다. 이거 하나 되기 위한 시대다 이거예요. 통일은 지식 가지고도 안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되고, 돈 가지고도 안돼요. 오로지 사랑이 아니면 불가피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상적인 3시대가 동서남북, 전후좌우, 모든 것이 통일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 섭리를 중심삼고는 반드시 하나 되는 것이요, 이것 외에는 절대 없다는 결론이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 사람은 어떡할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일교회 사람들이 업어다가 우리 집에다 대왕마마 모시듯이 모시고, 또 실업자 된 어머니 아버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도록 한다! 그러면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실업자를 데려다가 어머니 아버지 대신 말이에요. 자, 그래서 '대왕마마 모시듯이 이 몸의 뼛골이 녹아 나더라도 충성하는 것이 효자의 도리요, 충신의 도리요, 성인이 가는 길이다! 아멘!' 하면 우주가 '오! 만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시아버지 시어머니 안 모시고 싶은 통일교인 손 들어 봐요! 조상 찾아가야 돼요. 조상 찾아야 돼! 자, 여러분들 양로원에 가고 싶은 사람 누가 있어요? '나는 할 수 없이 며느리 때문에 간다. 며느리가 싫어하니까.' 아들 녀석이 보내잖아요? 며느리가 미국 사람의 여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설교를 들은 이 시간에 미국의 그 1억 2천만 여자들이 한꺼번에 들어와 가지고 '레버런 문 말씀이 옳습니다!' 하고 따라가게 될 때 미국이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안 망합니다.」

이런 레버런 문을 미국이 잡아죽이려고 했어! 원수가 아닙니다. 요즘에 와서 '미안해요, 레버런 문! 말할 수 없이 미안해요.' 하고 굴복하고 있다구요.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교체되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에 의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오늘 아침 우리 모두는 '레버런 문, 감사합니다!' 이래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오늘 가르침대로 따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아! 감사합니다.

1세, 2세, 3세 통일섭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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