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명 모였어?「다 해서 3백 명 됩니다.」3백 명? 아래에도 있나? 「예, 밑에도 있습니다, 밑에 강당에도.」가정당에서도 모였어?「예.」 그다음에 평화대사는?「평화대사들은 오늘 안 왔습니다.」그래?

통일교회의 뿌리는 영계의 결의문

뭐인가, 다음에는?「예. 오늘은 ‘성약시대의 출발 선포’ 말씀입니다. 1993년 1월 3일에 하셨습니다.」성약시대? 그것보다도 가정당 창당대회 때 한 기조연설을 한번 할까? ‘성약시대’를 할까, 어떤 것을 할까? ‘영계’를 하지. (훈독 가방을 찾으러 나감) 어디 갔어?「책을 찾으러 갔습니다.」「훈독 가방을 가지러 갔습니다.」가방을 거기에다 놓으면 되지, 왜 그래?

국가 메시아들 다 모였어?「국가 메시아들 다는 아니지만 상당 부분 모였습니다.」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내려요. 대부분이구만.

영계의 결의문, 5대 성인 결의문을 해요. 새로이 출발한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저런 말씀은 하늘이 나에게 주시는 훈시의 말씀이기 때문에, 부모들은 아들딸에 대해서 학교에 갈 때 열심히 열심히, 공부 공부 공부하라고 일생 동안 그렇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고, 귀에만 못이 박혀서는 안 돼요. 마음에 못이 박히도록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환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들이 가야 할 천국이니만큼 영원한 세계의 그 프로그램에 맞춰야 돼요. 컴퓨터로 말하면 계획,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모든 것이 우러나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오늘은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선포문’입니다.」통일교회의 뿌리는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럴 수 있는 뿌리가 뭐냐 하면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그다음에 천국생활을 할 수 있고 천국 과정을 거쳐가는 데 재교육하는 것이 흥진 군이 부모님 앞에 보고한 내용이에요. 현재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 이 사실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가정당 양반들도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5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채택과 선포’ 훈독)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죄인에게 새 생명을 주셨으니 크게 감사하오며, 영원한 메시아요, 구세주 앞에 절대 순종하고 절대 복종할 것을 120명을 대표하여 스탈린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해 봐요!「아멘!」 그거 믿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추상도 아니고 관념도 아니에요. 현재라구요. 현재를 모르는 사람은 내일을 모르고 과거를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다 잃어버려요. 자, 계속하라구. (끝까지 훈독)

영계의 결의문은 천국인과 지옥인을 판가름하는 표적

다 끝났어?「예.」 아래에 가정당 요원들이 다 모였다고? 새로이 출석한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을 다 모를 거예요. 몰랐다는 사실이 잘한 것이냐, 그 사실이 못한 것이냐? 그건 여러분이 판단하라구요. 이 방대한 알지 못하는 무한한 세계에 지금까지 인류로 왔다 간,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 가지고 살다 간 그 사람들이 아들딸은 못 됐지만 영계에 다 가 있는 거예요,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러면 여러분 조상들도 다 가 있겠지요? 아담 해와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조상과 방대한 국가 체제를 갖춰 가지고 서로 싸우고 모든 분야가 분립돼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었던 사실! 이것이 비로소 역사시대에 처음이에요. 영원한 역사시대에 처음이에요. 과거에도 없었고, 후에도 또다시 이런 내용을 가르쳐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안 가르쳐 주더라도 이 가르침이 영원한 세계의 하나의 표제로서, 천국인이 되느냐 지옥인이 되느냐 그걸 판가름할 수 있는 표적이에요.

이 표적이라는 것은 뭐냐? 고속도로를 달리게 되면 이정표가 있어 가지고 서울을 가느니 어디를 가느니 그 가르치는 그대로 가야 목적지에 가는데, 지금까지 그 목적지를 인간은 몰라요. 개인의 목적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고 세계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과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목적지가 그분이 우리의 부모니 만큼 우리가 가야 할 목적지임에 틀림없는데, 이 목적지를 다시 가르쳐 주기 위해서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게는 예수님이 필요 없는 거예요. 공자가 필요 없고, 석가가 필요 없고, 마호메트가 필요 없고, 그 가외의 성현들, 어거스틴이니 바울이니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은 모든 종파장, 5대 종단이면 5대 종단을 중심삼은 그 교조들과 더불어 그 모든 제자들, 그를 통해서 연결된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형성했던 모든 체제들이 하나님 앞에는 상관이 없어요. 그게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어떠냐, 대한민국? 하나님의 마음속에 대한민국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대한민국 대통령, 수많은 나라의 대통령, 유엔을 중심삼은 지도체제, 그다음에 국가를 중심삼은 지도체제, 종교를 중심삼은 지도체제와 지도자, 체제와 그 지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없었던 것이다 이거예요. 없어야 할 것이 있다는 사실은 얼마든지 하나님 앞에 부정하더라도 죄가 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죄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안 됩니다.」

오관도 상관관계로서 상대를 위해 존재한다

가정당 요원들이 아래에 있는데, 내가 얼굴을 다 보고 얘기하면 좋겠는데, 안 보고 얘기하니까 해가 떠 있는 낮에 하는 얘기를 밤에 듣는다고 생각하고, 밤에는 조용하니까 ‘나만 남았다. 혼자 듣는다.’고 하면 얼마나 똑똑히 듣겠나? 그렇게 생각해도 실례가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여기는 가만히 있으라구요. 아시겠어요?「예.」위에는 가만히 있으라구요. 아래의 소리를 들으려고 하는데. 아시겠어요?「예!」 응, ‘예’ 했어요. (웃음)

그런 무엇이 있어야 나도 살 재미가 있지. 반응이 있어야…. 강원도 어디에 산행을 가서 사방에 얼음산이 있어서 꽝꽝 언 데 들어가서 좁은 골짜기에서 총소리를 한번 내면, ‘꽝!’ 하면 ‘왈왈 왈왈왈 왈왈왈왈 왈왈왈왈왈~’ 따라가다가 넘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이야, 산울림이 필요해요. 반응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 하면 ‘하나님~’ 하는 거기에서 ‘하나님님님님~’ 그런 반응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깊은 산골짜기 산맥, 지방 전체가 거기에 동화돼 가지고 반응하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이 반응을 못 하면 그게 사람이에요? 바윗돌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흙덩이만도 못하다는 그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앉은 사람들,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철수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가만 보면 문선명이 무슨 사람인지 모르지만, 나 문선명도 옛날에 나면서 문선명이 됐겠어요? 마음대로 살아 가지고 문선명이 됐느냐 그 말이에요. 도를 중심삼고 하나님 마음속 깊은 곳에 들어가서…. 종교는 하나의 목적, 하나의 출발, 하나의 주인에서 시작했으니 근본 전체가 이리 봐도 하나고, 저리 봐도 하나고, 사방 360도를 돌아봐도 하나에 귀결되지 않으면 360도가 다 분산돼요.

우리 오관이 있으면 오관 자체가 나를 중심삼고 상관관계를 갖고 있지요?「예.」오관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허양!「예.」오관이 누구를 위한 거야?「나를 위한 것입니다.」눈이 자기를 보기 위해서 있나? 「상대를 위해서 있습니다.」그런 생각이 틀렸다구. 오관이 누구를 위해 있느냐? 나를 위해 있다? 내 몸뚱이지만 나에게 있다는 생각이 다 틀렸다는 거예요.

눈이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있어요? 거울을 볼 때 자기 얼굴을 봐요, 눈만 봐요? 전체를 보지. 와, 눈은 위에 있고 코는 중간에 있어요. 왜 코는 오뚝 나와 가지고 제일 앞에 있느냐? 앞에 표준 돼 있는 것이 이 코예요. 제일 나와 있지요? 배꼽보다 나왔다는 거예요. 남자들 그것보다도 나와 있다는 거예요. 제일 선두에 있어요. 이것이 산꼭대기에서 죽 해 가지고 맥이 돼 있어요. 역사성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오관 자체가 나를 위해서 있다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천지창조의 원칙을 부정하는 거예요. 눈썹이 있는데 눈썹이 눈썹을 위해 있어요, 뭘 위해 있어요? 그 상대를 위해서! 눈에 물이 들어가면 큰일나요. 속눈썹도 왜 있어요? 먼지가, 상대가 되는 먼지가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요. 누선(淚腺)도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되니까 필요해요. 30분만 이러면 눈이 새빨개지는 거예요. 하루에 몇천 번을 해요. 일생 동안 눈뜨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일생 동안 쉬지 않고 눈같이 일해요? 또 눈썹같이 일해요? 누선같이 일해요? 자기가 그러냐 이거예요.

남자 앞에 최고 진리, 여자 앞에 최고 진리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오관만이 아니고 무슨 관이 있다구요? 십관이 있어요. 육적 오관과 영적 오관을 합해서 십관인데 십관 자체가 서로서로 반대로 돼 있어요? 화합돼 있어요. 하나돼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이런 결론을 내리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 있어요? 이게 큰 문제예요. 아무리 대통령을 해먹고 별의별 수작을 다 해 가지고 할아버지 앞에 효자 됐던 그 부모도 자식에 대해서 효자 되라고 하는데, 진짜 효자가 됐느냐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효자 되라고 하는 우리 조상들이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저 아랫방에서 대답해 봐요! 왜 가만히 있나? 안 들리는 모양이지?「없었습니다!」(웃음) 죽은 줄 알았더니 살긴 살았구나.

생각이 지금까지 전부 다 그릇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우주 창조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말은 나로부터 시작했어요. 요즘에는 세계적으로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사회에서도 듣는다구요. 내가 발견해서 얘기했는데 자기 것처럼 얘기하고 있어요.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남자, 손 들어 봐라! 양손을 들어라! 일어서라 하면 다 일어선다구요. 내려라 이거예요. 여자, 손 들어 봐라! 남자와 다르지 않아요. 여자가 손 든 것하고 남자가 손 든 것이 뭐가 달라요? 옳은 것은 전부 다 같이 손 듭니다. 그러면 쌍쌍제도가 옳다고 하는 사람 종류는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남자 여자 다 드네? 듣지 못한 사람, 갑자기 눈떠 가지고 손 드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사람이 가야 할 옳은 길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앞에 최고 진리가 뭐냐? 여자 앞에 최고 진리가 뭐냐? 자기가 아닙니다. 남자의 골격이, 어깨가 크다구요. 남자는 어깨가 크고 키도 커요. 그 어깨가 왜 커요? 힘(무게)이 있는 것을 들기 위한 것이지요.

또 여자는 어디가 커요? 궁둥이가 커요. 힘이 있는 남자를 어깨에다 목말을 태워 가지고 서더라도 안전하다는 거예요. 버스 같은 것을 타게 되면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앉아야 돼요. 여자 셋만 앉아도 문제가 되고, 남자 셋만 앉아도 운전을 잘못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랬다 이랬다 하는 거예요. 여자 남자 이래 가지고 딱 하면 딱 맞아요. 맞는 것을 더러 느껴 봤어요?

그것은 자기 자체로써는 불안전하다는 거예요. 홀아비가 불쌍해요, 불쌍하지 않아요?「불쌍합니다.」왜 불쌍해요?「짝이 없어서 불쌍합니다.」짝은 나중이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됐으면 불안할 게 뭐냐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마음의 주인, 몸의 주인을 몰랐기 때문에 그래요.

마음의 주인, 몸의 주인을 확실히 알게 된다면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누구의 나라예요? 그것이 누구를 위한 나라예요? 나를 위한 나라예요. 그 나라 가운데 있게 될 때 상대세계가 나를 품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애국하는 애국자는 7천만이면 7천만 민족이 품어 주는 사랑 가운데 서 있다고 생각하니까 외롭지도 않고 비틀거리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혼자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쌍쌍제도의 세계에서 혼자는 있다가 상대가 없으면 존속하는 것이 아니고 없어지는 것이다!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 귀들이 없는 모양이지?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다 대답을 하는구만. 감정을 안 해서 모르겠다니까 감정해서 알 때까지 여기에 와 앉아 있지만 낙제꽝들이에요. 훌륭한 강의하는 선생 앞에 유명한 학․박사가 앞에서 듣더라도 거기에는 공부하지 못한 낙제꽝이 있는 거예요. 그거 같지를 않다구요. 낙제도 해 가지고 한 해 묵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아예 뒤로 돌아서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인간은 먼저 부모를 위해 태어났다

사회가 그 학문을 통해 가지고 제도화돼 있고 모든 사회 조성에 기틀이 돼 있는데, 그걸 떠나 가지고 어디서 살아요? 자기 상대가 없으니까 나중에는 ‘아이구, 이놈의 나라가 망하면 좋겠다. 내가 망하기 전에.’ 이렇게까지 악한 생각을 하게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남자로 태어난 것은 누구를 위해서?「여자를 위해서!」그러면 비약한다구요. 남자로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 여자를 위하는 것은 나중이에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아버지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아버지를 아버지 답게 만드는 것은 아버지가 아니에요. 아들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완성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아들의 아버지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게 되면 가정에서 아버지가…. 아버지를 모르면 불효지. 그 상대가 잠깐 상대로 영원한 상대가 아니면 영존하지 못합니다. 우리 원리의 수수작용 원리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이 주체와 대상의 원칙을 중심삼고 영원히 연결돼요. 오늘날 학자들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힘에 의해서 존재한다고 하는 거예요. 힘이 왁, 하나님이 한꺼번에 왁,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생겨났나? 아니에요. 하나님도 핵에서부터 태어난 거예요. 눈에서 모든 존재가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핵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무엇이 되기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모든 귀한 것에 중심이 되기 위해서!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나라가 있기 전에, 처자가 있기 전에 아버지예요. 아버지와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있기 전에 아버지, 아버지가 있기 전에 하나님!

그 하나님 아버지하고 세상의 자기 아버지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아버지가 왜 둘이냐 이거예요. 그러니 두 아버지 결과세계에서 사는 데는 두 세계의 중심임이 틀림없다는 이론적인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지상세계 중심의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 참아버지예요. 참부모 할 때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상대로서 결정된 어머니예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인 절대사랑의 주인이 돼야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한 속성, 주류 속성이 있어요. 손은 손의 속성이 있고, 발은 발의 속성이 있어요. 모든 만물은 속성이 다 있어요. 그 주류 속성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태어난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 필요로 하는 주류 속성이 뭐냐? 그게 절대사랑이라고 해요. 절대사랑, 해 봐요!「절대사랑!」그다음에 유일사랑!「유일사랑!」그다음에 불변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영원한 사랑!」그거 필요해요?

하나님의 속성이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류사상이면 사상, 중심 개념이면 개념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사랑의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의 상대적 존재는, 반드시 상대세계의 인연이라는 것은 절대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배워야 된다,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 그러면 돼요. 알겠어요?

그것을 갈라놓으면 어머니가 돼요. 절대 어머니, 절대 스승, 절대 뭐예요?「주인입니다.」주인 절대 왕, 절대 전능자, 절대 생명의 생출자 하나님! 하나님은 생명의 주인이요, 지식의 주인이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모든 전체, 나라라든가 가정이라든가 전부의 주인이에요. 그게 왕이라는 거예요. 가정의 왕, 가정에 있어서 제1차 왕이 부모요, 제2차 왕이 스승이요, 제3차 왕이 나라 왕이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왕이에요.

전부 다 왕이 되고 싶지요? 아무리 여자가 못난 여자라도 물어보게 되면 ‘네가 천하의 여자들 중에 왕이 되고 싶어, 졸졸 졸장부가 되고 싶어?’ 묻기 전에 기분 나빠하면서 욕을 하듯이 크게 대답하는 거예요. ‘물어볼 게 뭐냐? 당신보다 낫기를 바라지.’ 잘났다는 대통령이 물어도, 하나님이 묻게 되면 ‘하나님 당신보다 낫기를 바라지.’ 그래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있습니다.」아랫방도 대답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응. 좋긴 좋구만.

오늘날 핸드폰이 나와 가지고 앉아서 짝짝짝짝 버튼만 누르면 땅 끝에 있는 사람도 나와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내가 50년 전에 이런 시대가 온다고 했어요. 앉아서 회의하고, 앉아서 노래 듣고, 앉아서 춤추고, 앉아서 좋아한다고 말이에요. 그러려면 시공을 초월한 세계의 중심 자리에 앉아야 됩니다. 그러면 다 자기와 더불어 관계맺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세계를 부정하고 살 수 없어요. 산천을 부정하고 살 수 없어요. 존재하는 모든 세계, 곤충 한 마리라도, 지렁이 같은 것도, 땅에 사는 모든 한 마리라도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자기 때문이 아니에요. 보다 큰 주인을 위해서! 그런 결론이 나와요. 보다 큰 주인, 중심존재를 위해서! 중심존재는 그 전체를 책임질 줄 알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들의 중심존재는 평화대사들의 모든 것을, 거기에 소속한 모든 것을 책임질 줄 아는 사람입니다. 가정당 하게 되면 가정당에서 뜯어먹겠다는 사람은 기생충이에요. 나무를 갉아먹는, 나무를 아프게 하는,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이라구요. 그것도 필요하겠지. 그렇지만 전체목적 앞에는, 아래 것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전부가 그래요. 나뭇잎, 풀을 안 뜯어먹는 곤충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볼 때,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 피를 뜯어먹고, 가죽을 벗겨먹고, 살 뼈다귀 골수까지 짜먹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그걸 싫다고 하면 안 돼요. 싫은 것을 좋다고 생각해야 돼요. 왜? 지금 자기가 희생되는 것보다도 큰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 존재세계를 두고 보면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민주세계에도 많은 사람이 지지하는 그 면을 적은 사람은 싫더라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싫더라도 따라가면 문제가 크지. 그걸 알고 따라가야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모르고 공산주의가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뭐 이랬다가 나중에 공산주의 세계에 손 들어 주면 영영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걸 가려 갈 줄 알아야 돼요.

생명의 기원은 어디냐

그래서 돌아가서, 남자라는 사람이 언제부터 태어났어요? 출생의 기원이 언제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언제부터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태어났지.’ 하겠지만, 그건 몰라요. 아버지의 뼛속에는 아기 씨가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아버지의 아기 씨는 그 할아버지 가운데 있었고, 할아버지의 아기 씨는 또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 왕할아버지가 나오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 자리까지 간다구요.

내 역사가 언제부터냐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생명의 기원이 아버지만이 아니에요. 역대 조상을 통해 가지고 이어 나왔다는 거예요. 이걸 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아하, 할아버지가 내 생명을 유지시켜 준, 보관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까지 옮겨 준 주인 양반이구만.’ 하는 거예요. 그걸 부정하는 사람을 불효자라고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조상 가운데 위대한 사람들이 왕이 돼 있으니 왕을 부정하는 사람들도 불충자이고, 하늘땅의 역적이라는 말이 벌어져요.

그래, 여기 윤정로는 생명의 기원이 어디야?「조상 할아버지로부터입니다.」조상 할아버지, 윤 씨네가 우리 조상이고, 단군 할아버지가 우리 조상이고, 아담 해와가 우리 조상이고, 그 위에 근원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형의 세계라든가 유형의 세계라든가 내가 보지 못 해도 어디엔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져야 그 자체가 옳다 할 수 있는 답을 갖고 행동할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이 어디냐 할 때, 아기 씨의 기원이 어디냐 할 때는, 생명은 모르지만 아기 씨의 기원이 어디냐 할 때는 확실해져요. 어디에서부터 출발했다고 봐요? 우리 아버지가 아니에요. 아담 해와만도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우주 생명의 근원이 있었다면 그 근원의 중심이에요. 중심은 둘이 아니에요.

생명의 씨가 남자의 생명의 씨예요. 그렇다면 남자만 생각하니 여자들은 기분 나빠 가지고 고개 숙이고 조는 여자도 있구만, 기분 나쁘게. 이런 심각한 얘기를 할 때 졸지는 않겠지.

여자들의 생명의 씨가 어디에서부터 나왔어요? 어머니로부터예요, 아버지로부터예요?「아버지로부터입니다.」어머니는? 상대가 되어 주었다는 사실! 그러면 아버지가 귀해요, 어머니가 귀해요? 어디가 주체냐 하는 문제예요. 또 하나님이 있었다면 하나님에게 돌아가면 하나님이 생명의 근원적인 조상인데, 그 하나님이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무슨 생각을 했겠느냐? 이거 근본 얘기를 하는 겁니다.

누구를 닮았느냐? 누구부터 생각했느냐? 남자부터 생각했겠느냐, 여자부터 생각했겠느냐? 근본은 남자예요. 여자의 근본도 아버지로부터, 남자의 근본도 아버지로부터!

무엇보다 아기 씨를 좋아한 하나님

어머니는 받는 컵이에요. 물 받는 그릇이에요. 그 그릇이 뭐냐 하면 자궁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자궁이에요. 미모도 아니고 무엇도 아니고 절대 귀한 것이 자궁이에요. 그 자궁을 열쇠로 여는 것은 여자 혼자는 못 한다 이거예요. 야, 이런 말이 어디 있어?

자궁을 열쇠로 여는 주인이 누구예요? 누구냐고 물어보잖아요?「남자입니다.」남편! 자기편이 아니라 남의 편이에요. 그는 멀고 먼 남에 있는 편이에요. 그 남의 편을 역사시대를 대신해서 품고 아기 씨를 가진 근본을 중심삼고 길러낼 수 있는 것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아기가 울 때 같이 우는 것이 어머니입니다. 아기가 웃을 때 같이 웃고, 아기가 생사지권에서 고통을 받을 때 같이 고통받는 것이 어머니예요. 태교(胎敎)라는 것이 있지요? 태교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래요.

어머니는 남자 아기도 낳아 보고 여자 아기도 낳아 봐야 되는 거예요. 자궁에게 ‘자궁아, 너는 여자를 뱄을 때가 좋아, 남자를 뱄을 때가 좋아?’ 물어볼 때, 한국 여자들은? 근본 씨가 좋기 때문에…. 왜 아들을 그렇게 좋아해요? 근본 할아버지가 씨의 조상인데 할아버지를 닮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라는 물건은 생명의 근원 되는 하나님을 닮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것을 통일교회에서는 풀어서 결론짓기를 어떻게 결론지었느냐? 하나님은 어떤 존재냐? 이게 문제예요. 싸움을 좋아하는 존재냐, 무엇을 좋아하는 존재냐? 남자를 좋아하느냐, 여자를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도 좋아하지 않고 여자도 좋아하지 않고 아기 씨를 좋아하고 살았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하기 전에 그 아기 씨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나온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나라가 있기 전에 아기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좋아했다는 거예요.

그 아기 씨가 남자의 아기 씨와 여자의 아기 씨가 있는데, 맨 처음에 하나님이 창조세계를 이룰 때는 무형의 하나님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본성상 본형상이라고 해요. 저쪽에서 보면 성상이고 이쪽에서 보면 형상이 되는 거라구요. 그 형상 성상을 좋아했겠나, 아기 씨를 좋아했겠나?

뼈와 같은 사랑, 가죽과 같은 사랑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통일교회에서 말할 때는 본성상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합니다. 그게 무슨 뜻이에요? 하나님이 씨를 결정했으면 중화적 존재라는 것이 뭐냐 하면, 그 씨를 받을 수 있는 그릇까지도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뼈라면 상대 되는 여자는 살과 같다는 거예요.

태양을 뼈라고 하게 된다면 살과 같은 것은 지구성이 돼요. 아시겠어요? 모든 존재세계에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면적인 입장에서 깨끗이 받아서 깨끗이 반사하는데, 받는 가치보다도 더 큰 가치로 돌려주고 싶은 거예요. 자기의 반사 빛이 더 밝기를 바라는 욕망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랬고 여자들도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깊은 자리까지 들어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100만큼 줬으면 하나님이 준 것에 대해서 10을 떼어먹고 90까지 돌아오면 그것이 이어질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이어지지 못합니다. 그러면 여자 앞에 하나님이 투입한 사랑이 열만하게 된다면 그 여자가 잘라먹고 아홉만한 사랑을 보내면 사랑이 익지를 못해요. 하나님같이 근본에 있는 아들딸을 이어서 키운 자리에 못 나간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올라가려고 한다면 여자는 내려가려고 해요. 남자는 저 꼭대기 높은 데를 가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는 높은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높기를 바랄 때 남자한테 여자가 이길 수 있어요? 올림픽의 수백 종목 가운데 여자들이 챔피언 되는 수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기도 합니다.」「있을 때도 있습니다.」어떤 때? 그 있을 때라는 것은 영원하지를 않아요. 잠깐은 있을 수 있지. 좋은 것 대신 먼저 눈물을 흘리고, 아픈 것 대신 물어뜯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중화적 존재로 있을 때 뼈 가운데 가죽만 붙어요. 가죽이에요. 거울은 유리에 수은을 발라 가지고 만들어서 거울이 빛을 반사하는데, 비닐 같은 것에다 딱 발라 가지고 똑같이 수평에 있어서 빛이 나오게 하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반사하나, 안 하나? 반사하겠나, 안 하겠나?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뼈와 가죽과 같은 사랑! 거기에는 충격이 없어요. 파장이 안 나요. 격동이라든가 역동이라든가 무슨 충격이라든가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돼서 자꾸 커 가지고 멀어지고 점점 이래 가지고 두 자체가 하나의 큰 것으로 충만해서 이 이상 바라면 이제는 떨어진다 이거예요. 익었으니까 딴 데로 가든가 처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성상 형상의 십자 기준을 중심삼고 운동하면 구형이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창조라는 것이 뭐냐? 창조의 근본을 몰라 가지고는 우주에 대한 가치를 몰라요.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있었는데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위대한 결론인지 몰라요. 격위에서는 무슨 격? 남성격 주체! 그거 왜 필요해요? 생명의 씨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무형 자체는 번식을 안 해요. 영계는 번식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생명의 씨가 나올 수 없어요. 실체를 통해 가지고 번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신의 부모․스승․왕의 자리가 실체로 나타날 수 없어요. 그걸 그냥 그대로 빼서 한 단계 낮은, 십자가 크게 이렇게 되면, 여기에 있어서 하게 되면 이걸 받을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돼야 돼요. 플러스 앞에는 마이너스가 돼야 된다구요. 또 마이너스 앞에는 플러스가 되어서 한 단계 낮아야 돼요.

자석도 그렇잖아요? 큰 자석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래서 가운데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엉켜 가지고 핵이 됩니다. 거기에 또 상대가 돼 가지고 더 핵이 크고 이렇게 크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을 계속하게 될 때는 반드시 무엇이나 핵이 생겨나는 거예요. 실체세계에 있어서 노력하게 되면 그 몸뚱이는 크지 않지만 영적 세계의 무형의 하나님의 핵을 닮아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영적 마음의 세계를 부정하는 사람은 핵이 없어지기 때문에 분산됩니다. 주체 대상관계로 운동을 못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힘이 있기 전에 필요한 것이 작용이에요. 눈이면 눈 작용을 해야지요? 눈 작용을 눈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코를 중심삼고 코를 잡고 쫙 불면 눈으로도 나가고 귀로도 나가고 다 통합니다. 머리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머리에는 안 통하지만 척추를 중심삼고 온 몸이 다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근본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는데 그 세계에 들어가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그러면 주체가 어디냐? 남성격이 주체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주체고, 보이는 세계는 한 단계 낮아요. 속성 관계예요.

우리 원리에 있어서 음양의 이치예요. 성상 형상이 있는데, 성상 형상이 이렇게 돼서 동서로 돼 있으면 음양에 대해서는 남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십자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돌리면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구심력과 원심력이 남북과 동서가 합해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여기서 구형을 갖춰 가지고 영원히 작동하는 존재세계의 형성에 운동하지 않는 존재는 없어지는 것이다! 아시겠어요?「예.」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성의 주류 속성을 중심삼고! 그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 속성을 중심삼고 작동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세계의 상대권을 못 가져서 그 자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모르게 될 때는 인간이 무형에서부터 시작해서 유형세계까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유형세계에 살이 있더라도 뼈가 없으니 뼈와 살이 하나된 열매는 없기 때문에 영계에 거둘 수 있는 열매는 있다, 없다?「없다!」

사랑을 중심삼고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아래층에 있는 무슨 당?「가정당입니다.」가장당이에요, 가정당이에요?「가정당입니다.」가장(家長)도 주인이니 좋고, 가정(家正)은 집안의 제일 바르다는 그것도 좋아요. 가장당 해도 좋고, 가정당 해도 좋아요. 이래도 좋고?「저래도 좋고.」

우리 동네에 한 8백 호(戶)가 살고 있었는데 만세사건 때 만세를 부르다가 감옥에 간 거예요. 우리 종조부도 감옥살이를 했지만, 감옥에 왜 가요?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아침저녁으로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밥 먹을 때도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하루에 몇 번이에요? 아침에 밥 먹을 때 한 번 하고, 점심 때 한 번 하고, 저녁 때 한 번 하고, 잘 때 일어나서 한 번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건 미친 사람이라는 거예요. 미쳤다는 것은 통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알겠어요?

미친 사람이라고 하지요? 오죽하면 일어날 때 기억할까? 오죽하면 밥보다도 귀하게 여길까? 점심밥보다도, 저녁밥보다도, 자는 것보다도 귀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구속해요? 경찰서에 가서도 인사할 때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만세를 어디서든지 해야 되는 거예요. 감옥에 가두어 달라고 해서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거기에 가서도 그러니 마찬가지예요. 밤에도 만세 낮에도 만세, 밤에도 좋아 낮에도 좋아! 거기에 그것을 나쁘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 친구가 돼야지요. 그래서 친구가 돼 가지고 나쁠 것이 없어요. 해방세계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도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왜? 죽는 것보다 사는 것이 귀한 것을 알았으니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해방권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모인 청중들?「예.」청중, 한번 해 봐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그러면 무엇 가지고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싶어요?「사랑입니다.」그게 뭐예요? ‘아이구, 지식이지!’ 도서관을 바라보면서 ‘아이구, 저것은 내 것이다.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그러면 큰일이에요. 끝이 없어요. 정치 욕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를 때려잡으려고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그러면 원수가 죽을 때 같이 없어요. 살 때 같이 없어요. 무엇이 같이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으냐? 참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 믿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 믿겠어요?「알겠습니다!」

알면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믿는 것은 관념이에요. 실재가 아니에요. 실재냐, 관념이냐? 이것이 2대 철학사상으로 투쟁개념으로 돼 있어요. 희랍철학이 그렇잖아요? 모든 만유의 존재는 전부 다 적으로 보고 있어요. 투쟁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적자생존이니 약육강식이라는 말, 이것은 타락한 인간으로 몸 마음이 싸우는 그 결과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생긴 말이에요.

보다 큰 것을 위해 존재하는 세계

인간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면 몸 마음인데, 몸 마음 자체에서 투쟁하니 만상세계의 투쟁같이 딱 돼 있어요. 그러나 그렇지 않아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하고, 큰 것은 보다 큰 것을 위하고, 보다 큰 것은 보다 더 큰 것을 위하고, 보이는 세계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위하고, 보이지 않는 세계는 보다 큰 것을 위하는 거예요.

보다 큰 것이 무엇이냐? 주고받으니까 후우~, 숨을 내쉬어 봐요. 후 우~, 계속하라구요.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10분 20분 할 수 있어요? (웃으심) 자기 좋아하는 게 제일이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살아생전에 이 땅 위에서 밥보다 귀한 게 공기라는 것을 알았어요?

점심 한 끼에 얼마예요? 국수가 요즘은 한 2천5백 원 하나?「5천 원 합니다.」나도 이방 사람이구만, 모르니까. 모르니까 자신 없어요. 행동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을 내세우고 따라갈 수밖에 없다! 아시겠어요?「예.」아는 사람을 중심삼고 따라갈 수밖에 없다!

여기 영계에 간 5대 성인들이 문 총재보다 못해서 저래요, 문 총재가 나아서 그래요? 낫다고 해서 앓다가 나은 게 아니라구요. 무엇 때문에 공자님으로부터 예수님으로부터, 기독교 중심 왕초로부터….

영계의 성인 현철, 의로운 사람 패거리들이 전부 다 높은 영계에 가 가지고 천국 문턱을 못 들어가고 밖에 있지만 넘어서지 못해요. 넘어 설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좋아하고, 몸 마음이 좋아하는 남자와 여자가 절대 하나되고, 절대․유일․불변한 사랑 때문에 목숨이든 뭐든, 몸이든 뭐든 그것을 바쳐도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다 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축복결혼해 가지고 출발하는 시간이다! 어때요? 그거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 가정은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혼자 독자적이에요? 가정이 있는 것은 나라를, 더 큰 주체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나라가 있는 것은 성인을 위하고 성인의 길을 이어받기 위해서예요.

그제 본부 기공식에 가서 말할 때, 첫째가 뭐인가?「전통!」전통! 「교육!」교육!「실천!」실천! 그게 막연하지 않아요. 전통이 뭐예요? 전통 중의 전통이 뭐예요? 아기 씨를 계대를 이어서 양육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그거예요. 전통의 뿌리가 그거 아니에요?

그런 것을 얘기하려면, 문 총재가 말하기 시작하면,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이에요. 그러니 미국에 가서 그렇게 하니 통역하던 사람이 오줌 싸고 똥 싸 가지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오줌을 안 싸게 되면 똥도 덜 나온다구요. 선생님은 그럴 때는 땀을 흘려요. 열 여섯 시간 동안 변소에 안 가는 거예요. 두 시간에 한 번씩 가니 여덟 번을 참고 땀을 흘린 거예요. 발바닥까지 땀을 흘리게 되면 오줌도 안 나오고 똥도 안 나와요. 한번 해 봐요. 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동산에 가서 땀을 억수같이 흘리면, 발바닥까지 땀이 나오게 되면 똥이 안 나와요.

자기보다 상대가 더 귀해

자, 그래서 남자가 더 필요해요, 여자가 더 필요해요? 생명의 씨의 주인이 남자인데 그 남자가 더 필요해요, 그릇 되는 여자가 더 필요해요? 금은보화를 나랏님 앞에 바치기 위해서는 금은보화보다도 나은 것으로 그릇을 만들어야 그 왕도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영적만 좋아하면 안 되는 거예요. 영적 세계도 좋아하고 육적 세계도 좋아하고, 둘을 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혼자 ‘하하하하!’ 하고 웃으면 소리가 나요? 혼자 웃게 되면 미치광이 되는 거예요. 상대가 없이 작동하는 것은 정신병자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작더라도 작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이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보면서 시를 읊고 이렇게 된다면 미치광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돌아가면서 춤을 추더라도 말이에요. 이거 없이 그러면 대번에 미치광이가 되지요?

그래, 상대가 나보다는 귀하다고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이해 못 하거든 들어 보라구요. 이건 중요한 말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계시느냐 하는 것을 알았어요. 성상과 형상이 하나돼 가지고 중화적 존재로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을 중심삼고, 거울을 중심삼고 햇빛이 90각도로 반사됐으니 90각도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이 그러니 여기서 횡적으로는 커 가면서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를 보게 되면, 태양계의 1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라고 말해요. 그런 말을 만든 천문학자들도 위대해요. 태양계의 1천 배도 큰데 1천억 배 되는 우주라고 그런 정의를 내려 가지고 표적을 세웠다는 사실! 얼마나 커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부모라고 해서 하나님 품에 가서 무릎에 앉아서 일생 동안 살고 싶어요,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살고 싶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하나님이 제일 좋은데 무릎에서 천년만년 살면 자기만 무릎에 앉겠나? 자기가 무릎에 앉았으면 그다음에 동생이 있고 같은 민족이 있으면 전부 다 무릎에 앉고 싶다면 다 놔줘야지요.

그러면 하나님 무릎보다도 더 좋은 데 있어야 옮겨 주지, 싫은 데에 옮겨 주면 ‘에이, 나 싫어!’ 해서 싸움판이 벌어져요. 그러니 조그마한 지구성에 살던 인간들 앞에 1천억 배나 되는 그 세계를 중심삼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할 때 좋아서 가겠나, 나빠서 가겠나? 여러분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믿다가 너도 먹고 물러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면 어떻겠어요? 좋은 데 보내 주면 좋겠나, 나쁜 데 보내 주면 좋겠나? 문수자!「좋은 데요.」제멋대로 생겼는데도? (웃음)

영속하려니 상대가 필요하고 수수작용이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품에 앉았으면, 하나님에게 키스하면 영원히 키스만 하겠어요? 그 하나님도 차 버리겠나, 붙들고 있겠나?「차 버립니다.」차 버리지. 여자 남자 둘이 붙어 사랑할 때 영원히 한 10년 동안 붙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차 버려야 되겠나, 안 차 버려야 되겠나? 자동 회수가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없으면 곡식이 수확될 수 없어요. 춘하추동을 다 좋아하지 않지요? 겨울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그동안 수고했으니 겨울에 떡을 해놓고 쉬면서 자면서도 좋아하고 먹고, 수고한 사람이 그럴 수 있게끔 되었으니 공평하지.

남양지대는 눈을 모르기 때문에 눈을 보러 여행 오는 것을 알아요? 수십년 보지 못했으니 ‘아이구, 우리 할아버지도 좋아하던 눈이구나!’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열대지방 사람은 누구나 다 눈을 보면 좋아하는 거예요. ‘아이구, 물이 이렇게 하얘질 수 있어? 새파란 게 물인 줄 알았더니 하얗다니!’ ‘아이구, 하얀 것이 7색이 돼 가지고 하나되어서 하얗다니!’ 이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알고 보면 다 상대세계의 모든 것은 예술적이 되는 거예요.

그림을 보더라도 쓱 보게 되면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대번에 알아요. 균형이 되어야 돼요. 내가 미술세계에 대해 얘기할 때는 감정이 누구보다 빨라요. ‘저기 하나 빠졌구만.’ 물어보면 전문가가 그렇다는 거예요. ‘이 녀석아, 왜 그리 됐어?’ 절간에 가게 되면 깨끗이 양지와 같이 반듯하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 양지 가운데 하나의 나무를 갖다가 심으면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수평이라도 종적인 것이 필요하다! 아시겠어요? 아무리 종적이 위대하더라도 환경이, 수평이 필요한 거예요. 수평과 종, 종횡이라는 것은 절대 존재세계에 필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주체와 대상은 절대 운동세계에 필요한 거예요. 존재세계의 위치를 결정하기 위해서 필요하고, 살기에 영속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수작용, 작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금까지 나를 위해서 산다고 생각했어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했어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으니 상대를 위해서 산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서 살려면 영원히 상대를 위해도 좋을 수 있는 참사랑을 해야 돼요. 주고도 더 주고 싶은 마음으로 줄 때만큼 또 주는 거예요. 또 주고 싶고 더 주고 싶은 마음, 더 주고 더 높고 더 높고 더 높고 더 높고 사다리를 무한까지 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이 수직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직선이라는 것은 2점을 연결하는 거예요. 직선세계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 이상 복합되게 될 때 우주세계, 미술세계에…. 금강산에 만물상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것을 가만히 보게 되면 더럽게 생겼어요. 울툭불툭, 울툭불툭! 거기에 곤충이 없나 별의별 것이 다 거기에서 의지하고 살기 때문에 냄새를 맡으면 향내가 아니에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냄새가 다 난다는 거예요. 만물상, 멀리서 바라볼 때는 좋은데, 가까이서 보게 되면 그것처럼 아주 못생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존재하게 돼 있어

자, 그러면 내가 태어나기를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 부정할 남자 여자가 여기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이제는 알 만큼 알았구만. 태어나기를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존재는 없어요.

그러면 왜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상대를 위해 존속하는 것은…. 이 우주가 힘으로 구성되었는데,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하기 위해서는 뭐냐? 혼자 작용하는 것이 아니에요. 혼자 작용하는 것은 지쳐 떨어져요. 그러면 영원 작용을 더 할 수 있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더 클 수 있는 그런 작용을 할 수 있어 가지고 투입한 것이 자기 상대로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은 그렇게 돼 있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아래에 있는 양반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거 평지보다 재미있네! (웃음) 10층까지 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동네 사람이 구경하러 올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선생님 눈앞에 있으면 자기 결점이 보이니까 얼마나 수치예요? 선생님도 미남 축에 들어갔는데 어머니는 더욱이나 미녀 가운데 들어가니 그 앞에 서 가지고 반사체로 보낼 때 자기 꼬락서니가 잡아먹고 손해나게 해 가지고 돌려보내는 것은 청중도, 환경도 원치 않으니 뒤로 돌아서서 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해도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더 하자구요?「예.」결론이 안 됐어요. 오늘 하루 종일 해도 괜찮아요?「예.」 밥도 안 먹이고? 그러면 변소 간다고 뛰쳐나가서 돌아 들어오질 않아요. (웃음) 아니에요. 그게 이치에 다 맞는 말이에요. 내가 세상만사를 얼마나 많이 경험했겠나?

이야, 재미있고 놀라운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의 씨도 상대 때문에! 상대를 거치지 않는 생명은 계속하지 않는다! 이렇게 돼요. 하나님 자신도 상대를 더 높여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승한성취 일심정착만 하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어

그러면 창조원리라는 것이 뭐냐? 광물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이온세계의 측정기를 내가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돈도 많이 썼어요. 이온을 가지고 그것을 알게 되면 만세계의 측정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숨길 수 없어요. 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그것을 지을 때 하나님이 무엇 가지고 지었느냐?

보라구요.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 가운데서 생각이 있겠지요? 상대를 생각하는 것이 뭐냐? 일심, 해 봐요. 일심!「일심!」일체!「일체!」일념!「일념!」정착!「정착!」그다음에는 일화예요.「일화!」정착만 해서는 안 돼요. 화해야 돼야 돼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에 가게 된다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승한성취(勝恨成就)라는 말이 있고,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것만 하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시기에 모든 것을 완성해요. 일생 동안 한의 요건을 남기지 않으면 효자와 충신이고 하늘나라의 성자 가정이에요. 성자만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3대를 거쳐야 돼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예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이놈의 쌍놈의 자식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모였어요, 하나님께 필요한 폐물이에요? 폐물은 필요치 않아요. 폐물 짜박지들이에요, 필요 요건물이에요? 물어보는 거예요. 내가 몰라서 물어보잖아요? 잘났다면 대답해 보라구요. 폐물 처리한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는 물건이에요, 보좌에 모셔 가지고 매일같이 보고 싶은 물건이에요?

사모하는 사람은 실체를 한번 못 만나면 사진을 걸어 놓고 하나님 이상 사랑하고 키스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죄가 아닙니다. 이 총장, 공자 사모님은 그런 놀음을 해 봤어? 예쁜 양복을 입히고 키스하는 거예요. 철 따라 양복을 입히고, 그런 것을 쌓아 놓으라는 거예요. 일년 중심삼고 옷 한 벌씩 해 가지고 말이에요. 저녁도 안 대접하고 아침도 안 대접하고 점심도 안 대접하고 혼수도 준비 안 했으면 되나? 혼수 안 하고 그걸 10년 했으면 10년에 대한 것을 싸 가지고 그걸 불사르고 내가 가니 보이지 않는 세계에 가서 이것을 같이 입고 내가 해 준 것을 입혀 줄 때 고맙게 입는 거예요. 입힐 수 있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나를 정신병자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한다구요. (웃음)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인데 하나 있으면 둘, 공식과 그 표제를 중심삼고 공식의 모든 것을…. 중심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그것을 보호해야 돼요. 보호할 뿐만이 아니라 육성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전체를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라도 더 알고, 고생을 더 했으면 주인이 돼

통일교회가 이번 대회(피스컵 코리아 대회) 할 때 돈을 누가 벌어 댔어요? 여러분이 벌어 댔어요, 선생님이 벌어 댔어요? 밤잠을 안 자 가지고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한 거예요. 그 돈이 어디에 갔는지 ‘돈아, 굴러라!’ 할 때 여기 한강 이북에서 구르기를 바라겠나, 태평양을 건너 구르기를 바라겠나? 돈은 굴러가는 거예요. 태평양을 건너가서 굴러서 돌아오면, 주인을 찾아오면 태평양 건너의 땅도 내 땅이 된다! 어때요?「좋습니다.」

돈을 많이 세계에 뿌려 놨어요. 하나님과 같이 번 그런 돈을 뿌려 놨으니 누가 도적질해 가요? 다 이제 거두는 거예요. 제일 나쁜 사람이…. 세상이 지금까지 죄악세계니 제일 나쁜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나쁜 왕 아니에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세상이 이 꼴을 중심삼아 가지고 망할 수 있게끔, 죽게끔 만들어 놓고 꼼짝달싹 안 하니까 망할 하나님 아니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지요? 문 총재 죽으라고 하지요? 하나님이 죽었는데 문 총재는 아직 안 죽었거든. 죽으라고 세상이 야단한 거예요. 공산당은 ‘저놈의 종교도 때려부수자!’ 했지만, 못 때려부숴요. 사람의 가슴속에 원한이 있더라도 인간의 원한을 가지고 하나님의 원한을 풀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 고생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교육하려면 하나라도 더 알아야지. 고생하는 데 있어서 왕초가 있으면 그 왕초보다 나아야 그 사람이 말하더라도 ‘아이구, 옳습니다. 옳소!’ 하는 거예요. 하루 종일 해도 절반 이상, 50퍼센트 이상만 되게 되면 그가 주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책임질 수 있는 비준이 최고가 되게 될 때 책임자로 세우기 위한 것이, 욕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욕심은 다 있는데 다 있는 욕심을 중심삼고 사람들이 소원하는 기준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겠으면 맞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상관 안 해요. 맞는 말을 했다는 사실은 사실이에요. 그렇지?「예.」아래도 그렇지?「예!」

그릇을 치면 깨진다구요. (웃음) 그릇을 치면 가정적으로 파괴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전문이에요. 이 세상이 상대로 돼 있다는 원칙을 안다면 상대어, 대응관계를 찾는 거예요. 우주가 존속하는데 힘으로 존속한다면 힘이 있기 전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작용이 있어야 돼요. 작용이 있기 전에 무엇이냐? 대응적인 기준의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왜 작용을 계속하느냐?

이런 문제 한 가지를 가지고 우주의 근본을, 들락날락하면서 이래야 된다는 결론적인 말을 찾다 보니 통일교회 영계…. 영계에 가 있으면 귀신이라고 그러지요? 공자도 귀신이 돼 있고, 예수도 귀신이 돼 있지요?「예.」죽어 간 모든 전부는 귀신인데, ‘나쁠 귀(鬼)’ 자가 아니라 ‘귀할 귀(貴)’ 자예요. 귀신(鬼神) 귀신(貴神)! (웃음) 똑같아요. 안팎이 같아요. 이야! 한국말이 아주 계시적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세월 가는 줄 모르고 나도 오줌 싸고 똥 싸면 큰일나겠다! 늙으면 참기가 힘든데 빨리 끝내요, 그만둬요? 아직 끝 안 냈어요. 자, 이제는 똑똑히 들으라구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가 필요한 이유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인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필요해요. 왜 실체가 필요하냐? 무형세계는 번식이 없어요. 그것은 수평기준에서이지, 종적인 기준에서는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뭐냐 하면 남성격 주체라는 말이 놀라운 말입니다.

그러니 남성격, 뼈다귀 되는 것을 비로소 갖다가 옮겨 놓는 거예요. 실체, 달라붙어 가지고 커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제는 둥글둥글 걸더라도 걸리는 것이 없고 이렇게 돌려도 어디든지 다 좋아하니까 ‘아, 이제는 어디 가서 부딪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운동하려면 한번 굴러 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구른다는 것을 알지요? 정착해서 재미가 없으니 ‘아이구, 360도, 몇천 도로 한번 굴러 봐 가지고 부딪쳐서 무슨 느낌을 느끼느냐?’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실체권에 가서 부딪쳐 보자 이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언제든지 무형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이구, 한번 굴러 보자!’ 한다는 거예요. 자기를 굴려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 자체가 굴러가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 자체의 뼈를 창조해야 되고 살을 창조해야 돼요.

그래서 생각이 뭐냐? 실체를 써 가지고 하나님도 사랑의 정착지인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하늘나라 무한한 세계 그 나라에 꽉 차게끔 주인을 만들려니까, 무형 가지고는 안 되니 실체를 통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실체 현현이에요. 하나님도 체를 입어야 돼요. 왜? 가서 부딪쳐야 재미있지. 무형세계에서는 부딪치지 않으니까 부딪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부딪치는 첫출발이 무엇이냐? 무형세계에 있어서 지은 것이 광물세계예요. 움직이는 그 가운데서 작동을 해 보니까 오색가지, 칠색가지 색깔에 따라서 취미가 다르고 방향 위치에 따라서 그 느낌이 다르니까 ‘이야, 대단하구만!’ 이래 가지고 또 그 다음에 이것보다 위로 올라가자 이거예요. 그게 식물이에요.

식물은 광물을 흡수해 가지고 더 큰 것이 되는 거예요. 더 큰 것이 되려면 투입해서…. 작은 것이 언제나 투입만 하게 되면 안착이라는 말이 안 나오거든.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광물질을 집어넣어서 더 큰 존재를 만들자!’ 할 때 흙 속에 있는 벌레가 생겨나고, 또 벌레가 곤충이 되면 날지요? 그게 하나님의 창조 과정이에요.

광물질은 식물, 식물은 동물을 위하는 거예요. 흙 속에 동물이 있지요? 곤충도 동물이지요? 움직이는 물건이에요. 그것은 상대가 이동하게 되면 틀림없이 이동하는 거예요. 어저께도 윤정로 여편네를 데려왔더구만. 남편이 오니까 밤늦게 와 가지고 초조한 얼굴로 돌아가기에 고달팠더구만, 얼굴을 보니까. 그러니까 따라다니는 거예요.

동쪽에 가게 되면 나도!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 사람이 절뚝거리며 가는 것이 전라도예요. 북쪽에 있는 사람이 전라도에 가게 된다면…. 산천경개가 좋은 이북 쪽은 산, 산이에요. 산수, 산수원(山水苑)이라는 말이 있지요? 다 되어 있는데 전라도의 광야를 바라보면 얼마나 단조로워요? 비가 와도 처량하지.

비가 오게 되면 광야는 ‘아이구,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전부 다 비가 온다.’고 하지만, 산이 많으면 ‘산 너머에는 비가 안 올 텐데.’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편 저편이 달라야 된다구요. 산이 있으면 높을수록, 산은 높을수록 좋은 거예요. 왜 높으면 좋으냐? 깊을수록 좋다! 왜 깊을수록 좋으냐? 높은 산에 있는 모든 물건, 더러운 물건이든 좋은 물건이든 전부 다 구덩이 깊은 골짜기에 내려가 있어요.

곤충이나 새 같은 짐승들이 모여 사는 곳은 꼭대기보다 골짜기

자, 밤톨이라도 굴러 나가서 높은 데 올라가요, 내려와요?「내려옵니다.」밤도 잘 구르니까 몇 고개 먼 데까지 굴러가는 거예요. 잣도 굴러 나가서 더러운 데에 가서 멈춰요. 씨라는 것, 열매도 더러운 데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매를 먹고 잣 씨를 좋아하는 곤충 동물들이 어디에 가서 살겠느냐 이거예요.

명승지, 산수(山水)가 겸한 곳을 명승지라고 말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니까 골짜기가 깊을수록 열매들이 떨어지고, 썩더라도 거기에 가서 썩기 때문에, 열매도 좋아하고 썩는 것이 좋아하니 이래 가지고 그곳이 두엄더미가 돼요. 오색가지 잎, 춘하추동으로 잎이 떨어져서 거기서 썩으니까 그것을 좋아하는 곤충이 얼마나 많아요? 또 겨울에 살기 위해서는 거기에 파고 들어가 살아야 되는 거예요.

무덤이라든가 잎사귀가 구덩이에 모여 있으면 거기에 들어가서 피신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서로 서로가 상대적 상응관계에서 존속을 계속 하는 천리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높은 데만 좋은 줄 알았더니 골짜기가 더 좋다! 산에 올라 갈수록 뭐냐? 새들이 산에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습기가 있고 구덩이 가 가까운 데서 살아요. 먹이들, 벌레도 많고 곤충도 많이 사는 데가 산꼭대기예요, 냄새나는 거름더미예요? 별의별 오만가지 열매가 썩고 또 떨어지고 이런 것을 먹을 수 있는 오만가지 곤충, 오만가지 동물들이 거기에 다 모여 사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산이 높은 데에 올라가면 눈이 쌓여 있어요. 하얘져요. 꼭대기에 올라오지 말고 내려가라 그 말이에요. 눈은 녹아서 어디를 찾아가요? 꼭대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꼭대기에 있는 것은 제일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야 돼요.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게 되면 지하천이 되고 생수가 되고, 깊은 골짜기에 내려가다 보니 먼 거리를 가니 수증기가 되고 구름이 나오는 거예요.

구름도 깊은 골짜기가 있는 높은 산에 걸려서 비가 오지요? 그 물들이 그런 조화를 부리는 거예요. 지하천이 되고 구름을 만들 수 있는 조화, 거기에서 인생살이 모든 생활의 방법, 주고받고 썩고 살고 할 수 있는 조화가 벌어지는 것이니, 깊은 데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인간에게 제일 깊은 골짜기가 어디예요? 입으로 맛있게 먹는 그 음식은 궁둥이로 신진대사 하는 거예요. 맛있는 음식, 쓴 것, 단 것, 오미자의 음식 맛이 제일 좋았다고 해 가지고 나에게서 떠날 때는 ‘몸에 몇 퍼센트 이익 되게 해줬으니 나한테 고마워하소. 나는 물러가나이다.’ 가지고 나오는 것이 신진대사의 오줌, 또 그다음에 뭐라구 해요? 똥이에요. 해 봐요, 똥!「똥!」

똥이 좋아요? 밭에 옥수수를 기르는 데는 인분 이상 좋은 것이 없어요. 내가 평안도에서 형님하고 농사지을 때 여름에 그걸 쳐 가지고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요. 가루를 만들려면 그냥 그대로 말리는 거예요. 가루를 만드는데 이걸 두들겨서 만들어요. 이게 안 깨지면 판때기(판자)에다 대고 밟고, 그래도 안 깨지면 손으로 잡고 망치로 까 버려야 돼요.

그것으로 뭘 하느냐? 옥수수 밭에 비료로 하면 어떤 비료보다 나아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똥거름을 주면 큰 옥수수가 한 대에 보통 세 개가 열리는데 두 배를 딸 수 있다구요. 그것을 삶아 주게 되면 소도 잘먹고 개까지 와서 싸우며 먹더라구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관에 제일 가까운 것이 생식기관이에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안 나빠요?

하나님이 열매를 거둘 때는 해산하는 시간

여자들은 달거리를 한다구요. 한 달에 두 번씩인가, 세 번씩인가? 세 번씩 하면 얼마나 냄새가 가득 차겠나? 여자들도 제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이냐? 달거리 한 빨랫감 씻기를 제일 싫어해요. 어디에 갖다가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 버리고 묻어 버리려고 하지.

내가 누님들이 많기 때문에 그걸 잘 알아요. ‘어느 누님은 이것을 이렇게 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고 사실 그랬나 찾아보면 내 생각대로 백 퍼센트 다 맞더라구요. 돈도 얼마 있을 것이다 하고 그 보자기를 헤쳐 보면 틀림없어요. 누나들은 얼마고 맨 막내동생 깍쟁이는 아버지 어머니한테 돈 달래 가지고, 앵앵거려 가지고 탔기 때문에 언니 중의 언니보다 많을 것이다 하면 틀림없어요.

내가 통일교인 얼굴을 보게 되면 ‘저 녀석은 도적질을 하겠구만.’ ‘저 녀석은 욕심이 많구만.’ ‘저 녀석은 알아맞히겠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아요. 그래도 훈련은 많이 받았다구요. 누나가 여섯이나 돼요.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열 셋을 낳았어요. 우리 어머니는 낙태한 아기까지 열 여덟 사람을 낳은 사람이라구요. 데리고 다니다가 무리하니까 남들 모르게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남편만은 알지.

그러니까 아기 씨가 많으면 많은 아기를 낳는 거예요. 그 아기 씨가 여자에게 가는 거예요. 여자는 아무것도 없어요. 공짜예요. 그 아기 씨를 가지고 길러 놓으면 그것을 누가 더 사랑해요? 아버지가 더 사랑해요, 엄마가 더 사랑해요? 아이들도 학교에 갔다가 돌아올 때 ‘엄마!’ 하고 찾아요, 아빠를 찾아요? 아빠는 조상 중에 저기에 있는 조상이에요. 중간조상은 부르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제일 자기를 직접 길러 준 밭이라는 것은 엄마밖에 없다는 거예요. 오자마자 무조건 ‘엄마, 어디 있어?’ 해서 없으면 아버지가 안방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없구만.’ 이러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런 말을 들을 때 남편 되고 아버지 되는 사람은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게 조화예요. ‘천지의 이치를 다 꿰고 그렇게 사는 사람이구나. 나도 그렇게 살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받아서 키워 주는 그 이상 해야 돼요.

하나님이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때는 언제냐? 자궁을 통해 가지고 해산하는 시간이에요. 하나님이 그 시간을 얼마나 기다리겠나? 그러니까 여자들이 체면이 없으니까 공짜로 받았으니 수고한다는 모양이라도 내야지. 알겠어요? 일생 동안 공짜로…. 어디 가든지 편지를 써도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이라는 말을…. 남자나 여자나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말해요, 남자의 사랑이라고 말해요?「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말합니다.」어머니의 사랑!

그러니까 주인 앞에 면목을 세우기 위해서 산고, 해산의 수고는 없어서는 된다, 안 된다?「안 된다!」고생할수록 뼛골이 녹게끔 사랑한 다는 거예요. 내가 우리 아들 가운데 흥진 군을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사흘 동안 깨어나지 못하니까 밤을 새운 거예요. 그 아들이 영계에 갔으니 지금도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실체대상을 창조한 이유와 희생 봉사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으로 생각하는데 일심․일체․일념 정착 일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냥 그 자리에 있으면 싫어요. 한번 뒹굴어 보고 싶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뒹굴지요? 동물들도 뒹굴고 그러더라구요. 서 가지고 춤추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진화하기 때문에 한번 뒹굴어 부딪쳐 보고 싶다는 거예요. 부딪칠 상대가 없잖아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실체대상을 세워 가지고 한번 부딪쳐 보자! 광물세계를 지어 가지고 자기를 닮았느냐 안 닮았느냐 헤쳐 보니 자기를 닮았어요. 오색가지 영롱한 무지개에서부터 흰 빛, 어두운 빛 다 있다구요.

또 그다음에 식물세계에도 별의별 꽃이 다 있지요. 내적인 모든 아름다움을 표시한 것이 꽃이에요. 알록달록한 것은 알록달록한 성격이고 다 그래요. 백합화는 신부를 말하는 거예요. 나팔꽃이에요. 나팔꽃은 향기가 멀리 가는 거예요. 방향적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보통 나비와 벌들은 못 와요. 깊은 데 들어가려면 죽음을 각오하고 개미 같이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나팔꽃이 신부를 상징해요. 나팔꽃 백합화!

백합화, 해 봐요!「백합화!」백합화 향기가 진동하지요? 백합화가 피는 것이 꽃이 많아요, 꽃이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 하나예요. 절대 방향성이 돼 있어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감춰진 모든 성상 형상의 실체로 나와서 부딪쳐 가지고 감미로울 수 있는 그 우주를 대할 때 충격이 얼마나 크겠느냐?

광물을 창조했을 때 하나님이 기뻤겠나, 슬펐겠나? 장래에 이것이 자기 사랑하는 상대세계의 상대까지도 지어 가지고 아기 어머니까지, 미인 부인까지 상대가 된다고 생각할 때, 그 자체 광물을 절대신앙 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절대신앙이다. 믿어라!’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생겨난 존재가 자기 의식이라든가 무슨 개념이 있으면, ‘아이구, 나도 플러스가 되겠다.’고 할 때는 없어요. 아무 의식도 없고 주체에 대한 것도 없기 때문에 아무도 없어요. 영의 영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에 가는 길은 재창조의 길이니 영의 영의 자리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희생하라는 거예요. 봉사해라 이거예요. 희생 봉사가 쉬워요? ‘받들 봉(奉)’ 자가 뭐예요? 세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땅과 하나님을 모시는 두 제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제단 마음 제단을 중심삼고 꿰어 받드는 것이 ‘봉’ 자예요.

봉태가 그래서 한자리 해먹을 수 있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귀하게 보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안 하고 지금 한 10년 이상 됐지? 몇 년 됐나?「청년연합을 맡은 지요?」응.「1994년부터 맡았습니다.」 건대(건국대) 다닐 때 청년운동 하라고, 방계적 종교 믿는 사람들을 구하라고 내가 다 폐쇄하고 그러지 않았어? 오래지. 버스에 치여 가지고 죽었다 살아났다고 그러지 않았어?「예.」정말이야?「예.」나는 보지 못했는데 그것을 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나? 아들 되겠다고 하니까 믿어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아버지보다 어머니의 사랑이 더 귀해

하나님도 아들을 만들려고 하니 하나님이 믿어야 하는데 절대신앙 했겠나, 안 했겠나? 아들이 되겠다고 해서 절대 믿는 그런 뜻이 천리의 대도라면 아들 된 사람들을 절대 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 나?「믿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탕자 아들도 부모는 사랑하다가 죽는 거예요. 그 원칙은 변하지 않아요.

그 중에서 아버지보다 어머니의 사랑이에요. 왜 어머니의 사랑이에요? 씨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이것이 컴퓨터 칩과 마찬가지예요. 프로젝트 칩에는 오만가지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들어가서 조화해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의 상대 될 수 있는 요소를 크면 클수록 빠는 거예요. 껍데기가 커 갈수록 어머니의 진액, 피와 살과 골수를 중심삼고 가죽까지, 머리털에 가는 요소까지 아기가 빨아 가지고 99.99999퍼센트가 어머니 분신이에요.

그런데 남자는 도적놈의 새끼가 돼 가지고 그 아들딸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여편네가 전부 다 키워 준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절반을 갈라 준 것 아니에요? 남자가 뭐 대준 것이 있어요? 아기를 젖 먹여 키울 때까지 남자는 더러 술 먹고 방탕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에 거꾸로가 아니에요. 오차(五車)로 잡아 죽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던 불량자들이 가정당의 요원 중에도 있을 거야, 이 쌍것들! 있으면 몽둥이로 들이 팰 거예요. 내가 공자도, 예수까지도 기합 주는 거예요. 저것을 보니까 예수까지도 기합 줄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왜? 결의문을 발표한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내가 결의문을 하라고 했나? 자기들이 했지.

통일교회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그래 가지고 죽은 통일교회 이상헌이 성인 왕초가 돼 있어요. 결의문 대회의 사회를 하는 사람이 누구라구요?「이상헌 선생입니다.」이상한 사람이에요. (웃음) 이상헌, 이상하게 나타난 사람이다 그거 아니에요? 이상헌이 한 거예요. 또 그래 주기를 바란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나하고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래서 협회장이니 누구니 전부 다 죽어 간 사람…. 요전에 두 형제가 죽어 갔잖아? 누구?「엄기섭, 엄일섭입니다.」일섭이부터 해야지, 기섭이가 나중이지. 일섭이 기섭이 둘이 형제끼리 암에 죽었어요. 암도 전통이 되는 모양이지? 이래 가지고 형제가 죽어서 영계에 가서 뭘 하나 보자 보니까 성인의 반열에 있어 가지고 어느 지역을 책임져서 원리 말씀을 가르쳐 주고 있더라구요. 그들을 성인들이 모시게 돼요. 그거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고 보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제일이고, 하나님 울타리를 중심삼고 지팡이 노릇 한다는 거예요. 초가삼간이라도 양친부모 모시겠다는 못살던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맨 꼭대기 천국 제일 높은 데 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임자네들은 모르지만 저나라에 간 바보, 천치, 성인들은 전부 다 알고 있어요. 바라보고 있어요.

전깃줄에 전기가 통하는데, 고압선을 통해서 36만 킬로볼트의 전기가 흐르는데 얼마나 강해요? 그것이 변압기에 들어와서 분할되어서 100볼트 이상으로 점점 낮아지는 거예요. 36만 킬로볼트가 오게 되면 자체가 어떻게 되겠나? 붕 떠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무형의 실체가 가만히 정착하니 좋았겠나, 한번 굴러 보고 부딪치면서 무슨 맛이 있나 알고 싶었겠나? 여러분도 그렇지요? 가만히 있으면 재미없지요?

피스컵 축구대회 결승전 관람 소감과 용평리조트에 대해

젊은 사람은 그래서 축구도 해야지. 부딪치잖아요? 어저께 (피스컵 축구대회 결승전 때) 물 속에서 자빠지니까 좋아 가지고 ‘하하하’ 웃고 박수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웃음) ‘아이구, 더 재미난다.’ 이거예요. 어떤 양반은 뒤에 앉아 가지고 ‘이야, 더 재미있구나!’ 그러더라구요. ‘이야, 늙었어도 젊은 사람 마음과 같구만.’ 그랬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있겠나?

넘어지면 사람 넘어지는 모양대로 물이 사방으로 퍼져요. 조화가 많아요. 거기를 밤의 네온사인과 같은 빛으로 밝히면 얼마나 휘황찬란하겠나?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봤는데, 비 오기를 잘했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구경을 처음 했어요. (웃음) 임자네들도 안 그랬어요?「예, 그렇습니다.」그것이 영원히 잊혀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나보다도 계산도 빠르고 역사적인 인식을 주기 위해서 철두철미한, 뼈에 새길 수 있는 골수의 명기다 이거예요. 기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잊지 못하지요? 무슨 운동장? 상암! 맨 꼭대기 바위, 상암(上巖)! 눈이 오지 않고 비가 왔으니 초목이 무성해지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생각할 때 ‘이야, 만복이 여기에 흐르고 있다!’ 한 거예요. 상암 스타디움이지요? 꼭대기 돌이라는 뜻이에요. 진짜 그런지 모르지만, 그렇게 쓰나?「예.」「맞습니다. ‘위 상(上)’ 자에 ‘바위 암(巖)’ 자 입니다.」글쎄, 상암이니까 그래요. 꼭대기 제일 높은 데에 큰 바위가 남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용평 리조트에 가 보고 ‘아이구, 용이 놀려면 물이 있어야 할 텐데, 물이 얕아 가지고 고기 새끼밖에, 미꾸라지밖에 없겠구만.’ 해서 ‘동해와 연결해 가지고 동해의 물을 끌어들여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걱정도 말라는 거예요. 경전(한전)에서 1억8천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 댐을 만들었는데, 그 댐에서 발전해 가지고 강릉에 전기를 공급하려고 했는데 물이 오염되어서 강릉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싫다고 데모했다는 거예요. 8만 킬로와트가 되더구만. 도시를 전부 다 비출 수 있는 것을 떡 해놓았는데, 이것을 반대해서 데모 맞아서 그냥 그대로 정선으로 해서 한강으로 흘러나오게 했다구요.

용평인데, 이제는 용이 물을 얻어서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용이 자유롭게 활동해서 용평이라는 거예요. 물이 있어야 돼요.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이름 ‘선명(鮮明)’

옛날에 문 총재 이름에 ‘용(龍)’ 자가 들어갔어요. 문용명(文龍明)이에요. 천안 선문대학이 있는 곳이 구룡골이라는 거예요. 아홉 마리의 용이 있다는 거예요. 천안이 거기에서 생겼다는 거지. 하늘땅이 쉴 수 있는 곳이에요. ‘천안 삼거리’ 노래에 ‘성화가 났구나’ 라는 구절이 있어요. 우리 성화회가 거기에서 시작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예.」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그렇게 나온 거예요.

용이 나오니 용명(龍明)이 되는 거예요. 용명만 되면 되겠나? 산수를 겸해야 되니 ‘고기 어(魚)’ 자하고 ‘양 양(羊)’ 자가 합해서 ‘선(鮮)’ 자예요. ‘용(龍)’ 자보다도 말이에요. 그것은 공중에 비칠 수 있는 구름 타고 다니는 용으로 쓰지만, 세상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선명(鮮明)’이 돼야 된다! 하늘이 지어 준 이름이에요. 좋아요?「예.」문선명, 해 봐요!「문선명!」

성인들, 성인 졸개들, 성인 현철이 문선명 선생, 문선명 아버지, 문선명 구세주, 문선명 뭐예요?「재림주입니다.」메시아! 메시아 되는 어머니 아버지를 몰라요. 후레아들이에요. 후레아들이 싸우잖아요? 싸우는 세계에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로 온 거라구요. 그게 왔다 실패했으니 재림주예요. 주인 노릇을 못 하고 아버지 대접을 못 받지 않았어요? 다시 와 가지고 아버지를 대표해서 질서를 세워야 돼요.

그래서 천하가 통일될 수 있으면 본연의 기준으로 천상․지상천국을 통일시켜 가지고 평화의 천국으로 억만세 할 수 있는 시대, 태평성대, 만국 억만세, 만우주 전체가 기뻐 춤추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이 아니냐! 어때요?「아멘.」뭐라구요? 아멘, 해 봐요!「아멘!」 에이멘, 해 봐요!「에이멘!」 ‘아멘’이라는 것은 탄복하는 사람이에요. ‘에이멘’이라는 것은 넘버원 맨이에요. 그랬으면 됐지.

하나님이 정한 대로 우주가 이상적 가정을 위해 생겨났다

자, 그래서 결론이 뭐냐? 속성을 중심삼고 공간의 생각이, 일심․일체․일념 정착 일화의 생각이 그랬더라도 그 생각이 굴러서 부딪치고 여러 가지를 느끼기 위해서는 실체가 필요하게 됐다는 거예요. 무슨 실체? 하나님, 무형의 실체인 중화적 그 존재가, 보이지 않는 자체에게 충격적인 기쁨을 줄 수 있는 실체가 필요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창조예요. 광물세계도 하나님이 지을 때는 절대사랑을, 절대 믿음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이것이 앞으로 인간,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를 만드는 데 있어서 원소가 되는 거예요. 그 원소들을 흡수해 가지고, 땅을 흡수해 가지고 초목이 생겼으니, 그것이 전부 다 원소로 분할됐기 때문에 사람의 구조적인 모든 것, 자기가 만물 상대를 흡수하지 않으면, 인간 자체가 수수작용하지 않으면 존재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광물세계, 식물을 하나님이 잘 지었구만. 오만가지의 빛깔, 오만가지의 색깔! 어쩌면 씨 하나가 천년 전의 씨를 중심삼아 만년 억만년 같은 빛이냐, 땅 위에 어떻게 그런 빛을 그냥 그대로 보유해 가지고 생겨나게 하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정했으니 불가침으로 그렇게 된다는 거지. 우주가 다 하나님이 정한 대로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볼 때 이게 다 나를 위해서! 이상적 가정을 위해서, 이상적 가정의 부부를 위해서! 결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광물도 그래요. 사람이 광물더미입니다. 흙덩이라구요. 다 있다구요. 그다음에 이것은 풀과 마찬가지예요. 광합성작용을 하는 폐가 있고, 심장 작용을 하는 줄기가 있고, 위장 작용을 하는 뿌리가 있고 다 그래요.

그러니 체를 입기 위한 중간, 생각하던 구조적 내용을 비로소 뼈와 살을 갈라 가지고 갖다가 걸어 놓은 것이 오장육부입니다. 골수에 붙은 여기를 딱 자르고 항문을 떼고 잡아당기면 딱 떨어져요. 새 같은 것을 잡으면 그렇지요? 닭이나 소도 다 그래요. 내장은 공중에 달린 거예요. 누가 제일 좋아하느냐? 뼈보다도 좋아하는 것이 뭐냐? 상대 되는 가죽에게 필요한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뼈라면 여자는 가죽과 같아요. 거기에 달리게 한 것은 키우기 위한 거예요. 뼈도 물론 되지만 상대기준으로 뼈와 살의 종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인간구조를 그냥 그대로 옮긴 거예요. 동물도 그렇고, 식물도 그렇고, 광물도 그렇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개를 보더라도 사람을 닮았지요? 그래야 같은 것끼리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밥을 먹더라도 먹는 것이 전부 다르지요? 오만가지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로 열두 가지 종류의 모든 것을 감미할 수 있는 거예요. 12수에 배수를 해 가지고 우주로 확대한 360도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수를 중심삼고 배가해 가지고, 4수에 우주는 맞아떨어져요. 4수의 배가 8수고, 그다음에 세 배가 삼 사 십이(3x4=12), 네 배가 사 사 십육(4x4=16)이에요. 한국전에 유엔군 16개국이 참 전했어요. 한국 자체도 유엔에 160번째 161번째로 가입했어요. 16수를 맞춰 나가고, 그다음에 사 오 이십(4x5=20), 그다음에 사 육 이 십사(4x6=24), 사 칠 이십팔(4x7=28), 전부 다 원리가 필요한 거예요.

이팔청춘, 해 봐요!「이팔청춘!」아래에 있는 사람들 졸지 말고! 아저씨인지 아줌마인지 모르겠어요. 이팔청춘, 해 봐요!「이팔청춘!」(웃음) 웃는 것을 보니까 현숙이가 웃는 것이 남자 같구만.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싸움해서 박중현을 받아 치우고 ‘아이구, 이 같은 자식 하고는 나는 안 산다.’ 보따리 싸서 시집을 몇 번이고 갔을지 몰라요. 웃는 것을 보니까 그렇다 그 말이에요. 이제 여자답게 ‘헤헤헤헤’ 웃어 봐요.

재미있어요?「예.」재미, 재미가 미재예요. 재미있다는 말이 얼마나 흥미 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재미 재미 할 때 미재 미재 미재 미재 미재! 그것부터 해 가지고 잼잼잼잼잼, 그게 다 통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모든 것이 돼 있더라도 상대가 없으니 부딪칠 상대를 만들려니, 광물을 지을 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절대신앙으로 지은 거예요. 내 이상적인 상대를 위해 창조하니…. 하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성격 주체입니다.」남성격 주체, 남자니까 그러면 여자를 바라보면서 창조했겠어요, 남자를 바라보면서 창조했겠어요? 여자가 맨 끝이니, 그릇 중의 마지막 그릇이니 거기에 다 담아 가지고 다시 몇십 배씩 받기 위한 것으로 여자를 창조한 거예요.

여자는 반드시 아들딸을 낳아야

어머니가 귀한 거예요.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 박노희!「둘 다 귀합니다.」 이 쌍놈의 자식아! (웃음) 둘 다 귀하다고 하면 답변이 그건 영점이야. 어떤 것이 귀하다는 것, 어떤 것을 빼놓고 답변해야지, 둘 다 귀해? 어떤 것이 귀한가 먼저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사랑을 중심삼고는 여자가 귀하고, 주체를 중심삼고는 남자가 귀한 거예요. 그러면 돼요. 알겠어요?

사랑을 암만 가졌더라도 주체 되는 남자를 주체로 모시면, 주체는 무한한 사랑의 생명의 씨앗으로 무한의 조상이니 무한히 번식되기 때문에 아들딸을 갖지 않는 여자는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 아들딸을 못 낳는 여자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상대가 없어요. 천국에 들어가도 뒤로 향해야 되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질 못해요. 통일교회는 절대적으로 여자들은 아기를 안 낳아야 된다, 낳아야 된다?「낳아야 된다!」절대․유일 유일적으로 그래야 되고, 불변․영원 영원히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못 낳는 여자들은 유일적 권한이 없어요. 여자가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아이구, 내 아들이 대통령 된다. 유일적인 존재가 된다.’ 하는 것을 낳을 수가 없다구요. 수확되는 열매는 누구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빨간 열매, 노란 열매, 오색가지 열매를 다 좋아하지만 그 열매가 열매 되기 위해서는 주체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열매를 안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들딸을 품고 어디로 가야 돼요? 그 결과를 들고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할머니한테 가야 되나, 할아버지한테 가야 되나? 어머니한테 가야 되나, 아버지한테 가야 되나? 아버지한테 가야 돼요. 그래야 순환운동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는,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하려면 시간이 오래 가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는 최고의 신앙 위에 생겨나기 시작한 거예요. 절대신앙! 신앙의 ‘신(信)’은 ‘사람 인(人)’ 자하고 ‘말씀 언(言)’자 아니에요? 말씀과 사람이 하나된 것이고, ‘앙(仰)’은 ‘우러러 모시는 앙(仰)’ 자예요. 신앙(信仰), 무엇보다도 귀하게 말씀과 실체가 된 사람을 중심삼고 최고의 것을 바라는 것이 신앙이다! 최고의 인격자를 바랐으니 인격자를 중심삼고 사랑은 자동적으로 속물(屬物)이 되는 것이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데이트하는 처녀 총각들도 맨 처음에는 눈이 맞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귀가 맞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입이 열려야 돼요. 그러니까 사랑하려면 음성이 어떠하냐, 그다음에 눈으로 보고 이러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천일국(天一國)

성인의 ‘성(聖)’ 이라는 것은 ‘귀 이(耳)’ 옆에 ‘입 구(口)’ 한 왕(王)이에요. 귀와 입이 왕이 되면 성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듣고 배우고 가르치면 되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들어서 배우고 그다음에 가르치는 거예요. 그대로 가르쳐야 되고, 살지 않고 가르치는 것은 가짜예요. 성 자가 거꾸로 되는 거예요. 듣고 듣는 대로 실천하고 가르치는 사람은 성자급에 나간다 이거예요.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는 거지요? 우리 통일교회 이름, ‘천일국’이라는 말이 밤에 생각해도 좋고 낮에 생각해도 좋아요. 여러분은 천일국을 좋아하지요? 둘이 상대가 돼 있어요. 눈도 좋아하고, 눈썹도 둘이에요. 입술도 둘이에요. 귀도 둘이에요. 손도 둘이에요. 몸 마음도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예요? 눈이 따로따로 놀아요? 해 봐요. 눈도 같이 놀아요. 숨도 쉴 때 어드래요? 같이 쉬는 거예요. 먹을 때도 같이 움직이지요? 들을 때도 같이 듣고 말이에요. 전부 다 균형이 돼야지, 균형이 안 되면 사고가 생겨요. 소리가 들리고 이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천일국이라 하느니라! 아멘!「아멘!」아래 가정당의 햇내기들 아멘, 해 봐요!「아멘!」참 재미있네. (웃음) 한 20층, 한 천 층 가운데서 한번 ‘아멘’ 하면 하나님도 놀라 가지고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이게 무슨 요사스러운 말이야? 내 귀가 미치겠구만. 눈이 미치겠구만. 코가 미치고 입이 미치겠구만.’ 할 거예요. 미쳐 가지고 춤추면 되는 거예요. 사랑 노래를 하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랑 노래를 하면서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손으로 궁둥이를 치더라도 만사가 통과되는 거예요. 만사 오케이! 오케이(OK)가 뭐예요?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한국말을 따다가 서양 사람들이 오케이라는 말을 썼어요. 오케이, 오픈 킹덤! 오케이, 해 봐요!「오케이!」 그럴 때는 천국문이 열렸다는 거예요, 오픈 킹덤. 그러려면 오케이를 배우는 것이 좋아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재미있는 내용이 많지. 우화도 많고 다 그래요. 문 총재가 그 원리를 찾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봐요. 눈이 너무 눈물을 많이 흘려서 햇빛을 바라보지 못하고 이렇게 지낸 때가 있었어요. 밥을 먹고 쉴 사이가 없어요. 다 잊어버린 거예요. 성격이 그래요. 끝을 안 보면 돌아가지 못해요.

문 총재가 여덟 살 때부터 동네에 유명한 무서운 남자로 소문났어요. 오산집, 눈이 작기 때문에 쪼끔눈이라고 해서 소문난 거예요. 걔가 불을 놓는다면 불 놓는다 이거예요. 개를 죽인다면 개 죽여요. 송아지도 죽이는 거예요. 원수를 갖게 되면 뿌리를 빼려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있고 사탄이 있는데 사탄이 어떤 녀석이야?’ 알고 보니 역적 중에 그런 역적이 없어요. 사랑의 역적이에요.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의사 중의 의사, 과학자 중의 과학자

그러니 영계에 간 성인들이 거짓 부모로 태어났으니 참부모를 모셔야 되겠나, 안 모셔야 되겠나?「모셔야 됩니다.」안 모시면 그건 미친 녀석들이에요. 쫓겨나서 지옥에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중간영계에 가 있어요. 천국 문턱 아래에 낙원과 지옥이 있어요. 지옥에도 수많은 층계가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뒹굴어 부딪쳐 보고 싶으니까 실체를 만드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성상을 보이는 실체로 하기 위해서는 실체를 키울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언제나 거기에 앉아 가지고 창조만 하겠나? 공식적인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또 모델 가운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것이 자연계예요. 자연계에서 우리 인간이 먹고살 수 있고, 동물이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먹이사슬이라는 말이 있지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비디오테이프를 보게 된다면, 사자 세 마리가 새끼를 열 여섯 마리 쳤는데 일년 반이 되니까 한 마리밖에 안 남았어요. 사자가 다 잡아먹었겠나, 사자가 죽여서 없어졌겠나? 어떻게 되어서 없어졌겠어요? 사자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하이에나라는 거예요.

하이에나가 생긴 것을 보면 앞동가리는 무섭게 생겼어요. 뒷동가리를 보면 보기가 싫어서 눈이 감아져요. 사자가 사슴을 잡았더라도 세 마리만 오게 된다면…. 사자 앞에 가서 두 마리가 싸우려면 사자보다 빨라요. 사자가 이러려고 하면 벌써 궁둥이에 가서 물어 대는 거예요. 세 마리가 되게 된다면 사슴도 그냥 넘겨주고 가야 돼요. 하이에나도 자기 친구를 동산에서 불러오게 되면 떼거리가 와 가지고 후닥닥 해먹는 거예요.

동물들이 생태세계의 생활환경, 생태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의사 중의 의사고 과학자 중의 과학자예요. 사자가 물을 먹어야 돼요. 매일 물을 먹어야지요? 수사자는 바위에서 땀을 흘리고 낮에는 낮잠을 잤으니 밤마다 물을 꼴까닥 꼴까닥 먹어야 된다구요. 물 가까이에, 물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모래사장이 생겨나요. 아프리카 같은 데에서 물을 찾아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육지의 푸른 지대와 물 가운데 모래사장이 벌어져요.

하이에나 같은 것은 벌써 그것을 연구해서 얼마만큼 무거운 놈이냐 하는 걸 알아요. 벌써 확확 물을 먹으러 올 때도 대장같이 와서 먹거든. 왁왁왁 하고 돌아설 때도 휙 돌아서서 휙 올라가는 거예요. 사자답게 하지만, 그 사자 가운데서도 세 마리가 왔으면 어느 게 제일 발자국이 얕은가 측정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먹을 때도 꽉 딛고 먹지만, 발자국 자리가 틀려요. 벌써 그걸 아는 거예요. ‘이건 제일 왕초의 것 이고, 맨 하바리의 것은 이거다.’ 아는 거예요.

사자나 호랑이가 꼬리가 왜 길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자기가 죽기 전에 하이에나 같은 것이 잡아먹어야 돼요. 그래서 모래사장에 가게 되면 꼬리 자리만 있으면 얼마 안 가서 몇 킬로미터만 가면 낮잠 자야 돼요. 하루 이틀 따라가게 되면 낮잠을 자야 된다는 거예요. 낮잠을 자고 그다음에 가는 길이 점점 점점점점 하루 길이 몇 킬로미터, 이틀 길이 몇 킬로미터, 작아지는 거예요.

전부 다 알고 따라가서 잘 때 신호를 해도 모르게 된다면 그 다음에 될 대로 된 거예요. 그다음에 일시에 불러 가지고, 근방에 있는 늑대니 여우새끼까지 불러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나중에는 뼈다귀에 붙은 고기까지 독수리가, 그다음에 개미가 먹어서 깨끗이 소제하는 거예요. 원소 분해예요. 도적질해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남기고 가야 돼요. 다 흡수했던 것을 털어놓고, 땅에 환원하고 돌아가야 돼요. 자연이치가 그래요.

약을 쓰지 않고도 병을 고칠 수 있어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에 대해서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있어요. 절대사랑, 절대투입, 그다음에 뭐예요? 절대투입해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절대안착이에요. 안착했으면 그다음에는 일화예요, ‘화할 화(和)’ 자. 자기 본성의 인격적 신이니만큼 개성진리체를 파괴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양소를 흡수하니 그 자체와 같은 세포들이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식물이 남긴 모양대로 조제하는 것이 한의학이에요. 한의학에서는 영양소에 맞게끔 해 가지고 거기에 반대되는 영양소를 제거시키는 거예요. 반대적 제거를 하고 그다음에 대응적 제거, 두 가지 성격을 화합해 주면 치료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청평도 앞으로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3세계의 화합을 중심삼고 약을 쓰지 않고도 전부 다 고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병난 사람은 통일교회 수련소에서 40일수련을 하게 된다면 70퍼센트는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낫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알고 통곡하는 거예요. 목이 메이게끔 통곡하면 병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붙었던 악령들을 탕감해 주니, 원수 됐던 조상들이 피맺혀서 그 후손을 지옥에 보내려고 와서 붙었는데 회개하고 통곡하게 되면, 뒹굴게 되면 병이 다 낫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별의별 역사가 참 많았어요. 먹을 것이 없으니 가방에서 빵도 꺼내 먹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그것을 계속했다가는 큰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세계이기 때문에 영계가 멀리 가는 거예요. 영계가 멀어진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이적기사를 행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기도하고 ‘야야, 다 나았다.’ 하면 나아요. 그런 것을 하니까 얼마나 신나는지 몰라요. 문중이 전부 다 들리는 거예요. 거기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영계가 떠나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아예 기도를 안 했어요. 나 자신이 병이 나도 기도를 안 해요. 기도 안 하고 자연 치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병이 나더라도 약을 안 먹고살았어요. 요즘에 팔십이 넘어 가지고, ―상헌 씨의 보고도 그래요.― 하나님이 병원을 중심삼고 과학적인 모든 것을 했기 때문에, 그것도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필요 적절한 것으로 아는 거예요. 기도할 시간이 없잖아요? 약도 먹고 다 그러라고 하는 거예요.

옛날에 약도 안 먹고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80세에 비로소 병원에 입원한 거예요. 입원 안 해도 내가 90세를 넘게 산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에요. 병원에 가서 세밀히 조사했더니 의사들이 ‘아이구, 큰일납니다.’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늙은 할아버지가 빨리 죽을까 봐 염려해 가지고 좋다는 약방을 물어보면서 좋다는 것을 주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 패들이 선생님에 대해서는 약 한 첩은 누구나 다 사 주고 싶어하니까 ‘가져와라, 가져와라.’ 해서 먹는데, 무슨 약이든 다 있다구요. 감기약이 없나 무슨 약이 없나. 집어치우라고 해서 없어졌지. 그걸 나보고 다 먹으래. (웃음) 약방 실험장이 되겠더라구요. 먹는다고 한 번 먹고 내갈려 버리는 거예요.

아버지가 구세주니 자식들도 구세주가 돼야

자, 하나님이 광물세계를 지을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이론적인 논리의 결과를 중심삼고 인정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아래에 있는 사람들, 대답해 봐요! 아래 사람들! 「예!」 대답하라니까, 그 대답이에요? ‘예’ 해야지. 대답했어요?「예!」 응, 했대. (웃음)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이놈의 자식들아!’ 하더라도 자식 되는 사람들이 ‘이놈의 아비야!’ 이렇게 답변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웃음) ‘이놈의 자식아!’ 해서 ‘이놈의 아비야!’ 하게 된다면 그 녀석을 귀하게 여기라는 거예요. 형제보다 낫다는 거지. 벌써 ‘아비야!’ 할 때는 ‘아버지, 왜 그렇게 말합니까?’ 하는 거예요. 도의적인 면에서 충고할 때는 높이 볼 줄 알아야 돼요.

욕을 하게 되면 반대로 욕하는 아들은 우대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정당에서 반대하는 사람을 우대하지? 하늘에 갈 수 있는 길에서 우대하면, 통일교회를 전부 다 반대하는데 우대하게 되면 천국에 갈 수 있는데 말이에요. 여러분, 선생님이 욕하는 것도 우대예요, 반대예요?「우대입니다.」거꾸로 하면 우대가 대우 아니에요? 대우 잘 하는 사람은 천국에 가게 돼 있지. 그거 보면 말이 참 재미있어요.

사람은 죽게 되면 직고가 벌어져요, 직고. 직고, 해 봐요!「직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왜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했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것을 따먹는다고 말해요. 왜 아담이라고 했어요? 직고예요. 일을 해오라고 해와! 아담은 담을 쌓고 해와는 헐어야 된다는 거예요. 직고예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한 것을 직고하려면 ‘나는 구세주다!’ 해야 돼요. 안 하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안 하니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성인 현철이 가라사대 ‘입을 열어라.’ 해 가지고 구세주! 해봐요!「구세주!」

누가 구세주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면 여러분은 아버님의 아들이니까 여러분도 구세주예요. 아버지를 닮으려고 하지요?「예.」구세주가 될래요, 안 될래요?「되겠습니다.」나는 한 나라 탕감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구세주고 영계에 가는 문을 여는 구세주가 됐지만, 여러분은 나라를 모시고 들어갈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돼요. 어때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자기 일족 형제들이 한 길로 가야지. 아버지 어머니는 둘이 그저 가면 다 가지만, 아들딸을 중심삼고 한길로 해서 나라 전체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가겠다는 그 사상을 가진 아버지니 그런 아버지가 참아버지다! 아멘이에요.「아멘!」맞는 말이라구요.

그래서 가만히 있더라도 영계가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보게 되면 종교 통일은 영적인 조상들이 재림부활해서 된다고 한 거예요. 그것을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지금 그렇게 됐어요. 성인 현철, 5대 성인들, 수천 명, 수억만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후손들도 바라보고 ‘저놈의 자식, 타락한 천사장 누시엘의 핏줄이 남아 있구나.’ 하는 거예요.

비춰 보면 아는 거예요. 비춰서 반사 빛이 푸른빛이 있으면 푸른빛을 내고 따라가야 할 텐데, 다른 빛이 나게 되면 반드시 대번에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전에 저나라에 간 조상이라도 나쁜지 좋은지 대번에 알아요. 내가 어느 자리에 있는지 알아요. 모시라는 얘기를 하지 않아도 대번에 인사하는 거예요. 편리하지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밑창에서부터 다 들여다봐요. 세상에서 그렇게 하면 살아 먹겠나? 세상에서 모르게 사는 것이 행복하지.

전부 다 비밀을 알기 때문에 거리에 나가게 되면 ‘이놈의 자식은 죽일 백정 놈의 자식이다.’ 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욕이 아니지만 백정 놈의 자식이라는 말을 평안도에서는 잘 쓴다구요. 아무리 벼슬을 해먹고 충신이 됐더라도 역적이 되면 백정 놈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게 욕 중에 제일 지독한 말이에요.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먹어야

자, 절대신앙, 해 봐요!「절대신앙!」하나님이 그렇게 믿어 가지고 광물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이 광물을 하나님 이상 생각해 봤어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여기에 있는 돌도 다 하나님이 그런 소망 가운데서 지었구만. 그 터전에서 내가 잘 때 하나님의 평화 왕권의 왕궁에서, 천하의 대표적 꽃봉오리와 같은 자리에서 자니 전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천상세계의 꼭대기에서 자는구만.

하나님이 그런 꿈을 가지고 있어서 실현하려고 했는데 실현이 안 됐으니, 오늘날 문 총재라는 사람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바다를 사랑하고 말이에요. 바다에서 생겨났지요? 그다음에 육지를 사랑하고, 그다음에 광물을 절대신앙 하던 것처럼 절대신앙 하는 거예요. 광물세계를 인간이 없애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없앨 수 없지. 광물이 어디 가더라도, 갈라져 있더라도 갈라져 있을 뿐이지 다 있는 거예요. 식물의 멸종, 동물의 멸종을 막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판타날에 가서…. 고기가 많은 데가 거기예요. 곤충도 많은 데가 거기예요. 전부가 그래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라고 택정했는데, 모든 만물을 하나님이 처음 만들어 놓고 얼마나 좋아했겠나? 내가 그것을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사랑하고 잡아먹으면 죄가 아니에요. 여러분을 사랑하고 죽을 자리에 내몰아 일시키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그 사랑하는 상대세계에 같이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도 선생님 이상 고생해 가지고 선생님 아래에 가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 이상 밟고 고임돌을 해 가지고 맨 상층의 벽돌, 주인이 살 수 있는 좋은 벽돌의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생각해야지, 그들의 피를 빨아먹고 이용해 먹을 마음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아비가 아니고 원수예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나?「예.」내가 실천하고 다 가르쳐 줘요. 비밀도 많지. 곽정환도 지금 이후에도 선생님을 모르지? 아나, 모르나? 「예,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모르는 게 많지? 어떻게 할지 모르지? 「예.」 피스킹컵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고, 돈도 없는데 선생님이 왜 또 이러노?’ 걱정했는데, 이번에 펑크날 뻔했지? 자동자 튜브가 터지면 펑크났다고 하지? 거기에 공기가 없으면 만사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도 제일 욕 많이 먹는 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거뜬히 치러 가지고, 몇천만 달러 손해났는데도 1백만 달러 기부까지 해요? 얼마나 아깝겠나, 시원하겠나? 말씀했으면 말씀대로 해야지. 손해났어도 도와줘야 돼요. 여러분을 고생시키더라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가인을 더 사랑하니 더 사랑하는 논리가 거기에 살아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천운이 밤이나 낮이나 주인 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뭐라고 그랬나? 밤이나 낮이나?「주인 될 수 있다!」밤 주인이 사탄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주인 될 수 있게끔 선생님이 방패막이를 해서 천국 고속도로를 만들고, 쇠(열쇠)를 가졌으면 개인 쇠(자물쇠)를 재까닥 열 수 있고, 가정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세계가, 천지가 어떻게 해방된다는 논리를 전부 다 환하니 알고 있어요, 몰라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습니다!」

알았으면 실천하라 이거예요. 실천해서 망하면 내가 책임질게. 망할 게 뭐야?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말한 이상 흥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이 아니라 타당한 일이기 때문에 명령을 하는 거예요. 이 자식, 이렇게 하라고.

축구공은 보이지 않는 힘의 원천인 하나님을 상징해

알겠어요, 여성당?「가정당입니다.」여자가 중심 아니에요? 그래서 여성당이라는 말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당 가운데 통일당이라는 것이 있어서 여자들이 빨리 하나되어라 이거예요. 여의도 교회의 왈가닥 여자하고 사길자를 중심삼고 말씀을 가지고 여자를 교육하던 것, 그것이 여성당이에요. 여성당을 통일당이라고 했어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이 통일이지.

이번에 영적 중심삼고 일심․일체, 정착하고 일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 안착 일화! 그래 가지고 거기에 통일이 나와요. 통일이라는 것은 전부 다 화합해야 돼요. 여기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다음에 뭐라구요?「정착입니다.」안착해야 돼요. 가정의 안착이에요. 그다음에 일화되어야 돼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세계가 플러스고 보이는 세계가 마이너스로 딱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마음이 하나돼야 되겠어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나돼야 되겠어요?「마음을 중심삼고 몽뚱이가 하나돼야 되겠습니다.」

그래, 일심․일체․일념이 되어서 뭘 하느냐? 둘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이 가정이에요. 횡적 기준 위에 중심 자리를 세워 가지고 비로소 횡적 길이와 면적에 맞게끔 입체적 기준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려면 아들딸까지 세 면이 합해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7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예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볼 때 볼에 공기를 불어넣게 된다면 왜 팽팽해져요? 그렇게 차고 야단했는데도 팽팽해요. 그러면 여기서 미는 힘이 어디까지 밀어요? 저기까지 미는 거예요. 이게 여기에 있으면 이쪽에 미는 힘과 이쪽에 미는 힘, 어디에서 중앙을 잡아요? 보이지 않는 맨 동그라미, 완전 제로 되는 거기를 중심삼고 여기에 와 가지고 반대로 밀어 주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주고받기 때문에 사방이 팽팽하게 동그랗게 구형이 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구형이 안 된다는 거예요. 울툭불툭 울툭불툭 해 가지고 찌그러지게 돼 있지.

보이지 않는 힘의 원천의 하나님을 상징하는 사커 볼이에요. 사커 볼은 차는 대로 직선으로 가요. 머물게 되면 수직을 중심삼고 90각도가 돼요. 사람은 바르게 앉아 가지고 수평을 맞춰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도 이렇게 앉고 이렇게 앉지 말고 바르게 앉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손을 펴게 되면 십자가 되어서 통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전후까지 하면 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가 되어서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서 하나되면 천지가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운동법칙의 일체화를 중심삼고 행동이 일체니 기쁨의 일체까지도, 천하가 일시에 기뻐할 수 있는 논리적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절대신앙․사랑․투입해야 실체 열매를 얻을 수 있어

절대신앙, 해 봐요! 「절대신앙!」 절대신앙에는 절대사랑이에요. 말씀과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우러러 모시는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으로 모시니까 거기에는 사랑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절대투입, 안착해 가지고 일화로 플러스 마이너스 가정을 중심삼고 땅이 거꾸로 돼요. 실체를 열매맺히기 위해서는 무형도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도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열매를 얻지, 투입하지 못하면 안착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의식주문제가 해결 안 된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플러스 내용으로 내용이 맞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결탁될 수 있기 때문에 참사랑에 갖다 맞추면 모든 전부가 오케이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절대신앙!「절대신앙!」통일교회는 절대신앙 하라는 거예요. 절대사랑, 그다음에 절대투입! 하나님 대신 못 하겠으니, 죄를 지었으니 복종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주의화돼 가지고 나는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타락한 결과의 세계인 수백 나라가 어디 있어요? 하나의 나라지. 인간이 소유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배은망덕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끝날에 가서는 청산 지어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조상이 핏줄을 달리함으로 말미암아, 다른 핏줄의 주인인 악마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에게 부여했던 모든 계약서는 그 창고에 들어가 버린 거예요. 천지가 다 하나님에게서 떠나 가지고 사탄의 소유, 사탄의 나라가 된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보기 전에 악마의 나라를 보고, 하나님 나라의 결혼식을 보기 전에 악마의 결혼식을 본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보고 나라에서 결혼시키고 싶었던 하나님을 배반해 가지고 악마세계에 자기 아들을 출생신고 한 거예요. 타락을 인정하는 한 이것을 부정할 자는 하늘땅에, 존재세계에 없다는 결론이 총결론으로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거짓 부모가 달리한 핏줄을 전환시키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

하나님이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빼앗겼어요.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한 이후에 손을 댈 수 없어요. 영원히 자연굴복 할 때까지 위하는 사랑을 갖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검사가 되어서 심판해서 처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으니 참부모로부터 다 청산해 가지고 되찾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주인 자리에 연결시키기 전에는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소유권 주인, 사랑 행차의 핏줄이 없기 때문에, 핏줄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영어의 신세로 지금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해방을 맞느냐, 안 맞느냐? 누구로 말미암아? 구속을 거짓 부모가 했기 때문에 핏줄을 달리했으니 핏줄을 완전히 전환시키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이라는 거룩한 예식이느니라! 아멘!「아멘!」축복을 안 받으면 안 돼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을 때에는 아담의 소유가 하나도 없어요. 그때는 벌거벗고 살았잖아요? 가죽이니 살이니 모든 것이 아버지 것이에요. 부모의 것이라구요. 부모의 것을 완성해야 돼요. 열매 될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의 씨로서 뿌리게 될 때 그냥 그대로 날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사탄의 피를 받아 사탄의 열매가 되어 사탄의 아들딸을 번식했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은 하늘나라가 없었고, 하늘나라에 있어서 혼인신고를 아담 해와가 못 했고, 하나님도 혼인신고 못 했어요. 여자를, 상대를 못 만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못 만난 남자 여자와 같이 새끼가 있어요? 새끼가 없어요. 혼인신고 와 출생신고를 못 한 거예요. 가정당 창당대회 할 때 ‘아이구, 레버런 문이 초당적으로 무슨 얘기를 할 것이다.’ 했지만, 무슨 얘기를 하면 뭘 해요? 제일 좋은, 제일 귀한 얘기를 해야지. 거기에서 한 얘기가 뭐냐? 나라가 없으니 문 총재가 천일국을 만들었지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이 생겨났어요.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것을 위해서 내가 팔도강산에서 강연할 때 도지사, 국회의원, 부총재, 총재, 대통령 한 짜박지들을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잘 해먹었지?’ 해서 욕을 들이퍼부은 거예요. ‘그래, 안 그래?’ 해서 그렇지 않다면 내세워 가지고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그렇지 않다는 설명을 해 봐! 깔아뭉갤 테니.’ 하려고 했어요.

천일국을 선포할 때 부산에서부터 대구로부터 잘났다는 그 이름을 걸어 가지고 막 비벼대더라도 ‘옳습니다, 문 총재님.’ 한 거예요. 반대하는 놈은 한 마리도 없더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됐다, 됐다.’ 했어요. 됐다는 것은 끝났다는 얘기 아니에요? 됐다는 것은 열매맺혔다는 뜻이라구요. 굳어졌다 이거예요. 열매도 굳어져야 되는 거예요.

복숭아를 따먹는데 그 따먹는 것 가지고 됐다고 안 해요. 심을 수 있는 열매를 가져야 됐다 하는 거예요. 심어 가지고 그것을 다시 만들어야 됐다 하는 거예요. 영적인 됐다, 육적인 됐다! 상대적 관계가 안 되면 존재세계의 존속권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써 보라구요. 얼마나 조리가 맞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첫 번째 잡은 고기는 놓아줘야

그래서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만물을 창조할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우리들도 만물을 대해서 재창조의 역사를 하려면 자기가 그렇게 못 된 것을 탄식하고 ‘내가 진짜 하나님같이 사랑하느냐?’ 해야 돼요. 고기 한 마리를 잡고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잡아먹어? 도적놈의 새끼들! ‘천 번 놔주고도 내가 먹을 수 없다.’ 그러면 놔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낚시질하러 가서 첫 번째 잡은 고기는 놔주는 거예요. 요전에 튜너(tuna) 잡이 할 때도 가게 된다면 별의별 고기가 중간에 잡히는 거예요. ‘튜너를 잡기 전에 고등어가 잡히면 좋겠다.’ 하지만, 제사를 드리는데 맨 꼴래미를 놓고 드리는 것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기 위해 나가 첫번에 40파운드짜리를 잡으면 선생님 모르게 숨겨 가지고 들어올 거예요. 그러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 이놈의 자식들!

왜? 큰놈을 사랑하면 작은 놈 전부를 대표해서 사랑한 것이 되는 거라구요. 튜너 잡이를 나가서 그때 16일 만에 잡았어요. 그러니 레버런 문의 배를 알고 레버런 문이 튜너 잡으러 왔다고, ‘목사가 튜너를 잡아서 뭘 하느냐? 장사하려고 한다.’ 그랬어요. 자기들 장사하는 밑천을 벌어 주기 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열 엿새 만에 잡았는데 하루에 일곱 마리, 여덟 마리가 물어도 못 잡는 거예요. 이야, 기가 차지! 선생님은 고기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알아요.

알렌이라는 사람이 수산대학을 나와서 전문적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아니면 고기를 못 잡는다는 거예요. ‘야 이 자식아, 배를 멈춰. 저기에 가서 낚시하자.’ ‘이런 데는 고기가 없습니다.’ ‘이 자식, 고기가 없더라도 한번 해 봐라.’ 자기가 있다는 데는 없고 내가 있다고 하는 데서 고기를 잡으니, 몇 번 그래서 정신이 드니까 ‘이제는 선생님의 말을 절대복종해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말을 잘 듣기 때문에 코디악의 왕초까지 만들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경험을 통해 가지고 해야 돼요.

여러분도 영계를 처음 경험한 것이 남아 있잖아요? 허양도 그래? 「예.」허양, 헛간에 사는 양 새끼로구만. (웃음) 그래, 봉사하게 되면 이름이 난다구.

문선명(文鮮明), 선(鮮)이니까 고기(魚)하고 산야(羊)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명(明)이 해와 달이 되었으니 우주를 사랑하고. 거기에 ‘글월 문(文)’ 자는 제삿상이에요. 하나님을 모시는 제삿상, 네 다리를 딱 해 가지고 제삿상이에요. 거기에 있어서 고기와 산, 해와 달을 올려 가지고 제사장 놀음을 해야만 메시아가 되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천지통일사상이에요. ‘문’ 자라는 것이 글 아니에요? 옛날에는 용명(龍明)이었는데 용이 ‘밝을 명(明)’ 되니 천하를 알아요. ‘용’ 자가 본래 우리 항렬이 아니에요. 우리 증조할아버지부터 용을 봤어요. 큰 바다에서 백룡이 꼬리를 치다가 천상에 감아 올라가는 것을 본 거예요. 그래서 우리 형님서부터 ‘용(龍)’ 자를 쓴 거예요. 용수(龍壽)예요. ‘물가 수(洙)’ 자를 쓰면 죽을 위험성이 있으니까 ‘목숨 수(壽)’ 자를 해서 용수(龍壽)예요.

그래 가지고 용선, 용기, 용현이에요. 용현이 왔어? ‘용’ 자 항렬이에요. 그래서 나는 용명! 그 이름이 놀라운 말이에요. 29획이에요. 30고개에 딱 들어가는 거예요. ‘선(鮮)’ 자를 해도 29획이에요. 하늘나라의 30수, 3수가 완성 수예요. 10수 10수 10수 해서 30수, 딱 고개 밑에 들어가는 거예요. 밑에까지 가서 제사장 해 가지고 하늘에 바쳐지면 넘어서는 거예요.

부모님과 형제를 축복해 줌으로써 영계 개문이 벌어져

그래, 하나님이 창조를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 투입 해 가지고 절대안착, 아들딸을 중심삼고 먹이기 위한 거예요. 가정안착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정은 일화! 일화라는 것은 무엇이냐? 할아버지 품에 손자가 새벽에 추워 가지고 오면 자기 가슴의 살에 갖다 붙여 가지고, 뼈에 갖다 붙여 가지고 녹여 줘야 돼요, 자기 살과 같이. 그것이 사랑이에요.

살을 대고 살아야 돼요. 자기 살에 제일 대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가 늙고 자기가 젊게 된다면, 꽃다운 아름다운 청춘시대에는 어머니 아버지 살을 대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나는 그래서 옛날에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어디 가서 집에 오면, 이십이 넘더라도 오면 어머니 옆에서 젖을 만지고 자곤 했어요. 그걸 좋아하거든. 장가가고 나서는 안 하니까 섭섭해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효도 못 한 것이 지금까지 한이 맺혀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에게는 집도 사 주고 옷만 해도 수만 벌을 사 줬지만 어머니에게는 버선 한 켤레도 안 사 줬어요. 그러니 불효지. 그렇게 푸대접했기 때문에 천국에 간 모든 사람들이 모셔다가 자기 어머니 이상으로 모셔야 되는 입장이에요. 자동적으로 천국에 갈 다리를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36만쌍 축복하는 그날 새벽 세 시에 부모들과 형제를 축복해 준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개문이 벌어져요.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부모님의 막혔던 길을 열어 줘야 할 책임을 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이니 무엇보다도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이 열어진 축복, 36만 가정 축복 이후에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참부모의 혜택을 같이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부모를 해방시켜 준 원한에 사무쳐요.

‘어서 해방해 주소. 해방해 주소.’ 이러기 때문에 인친간을 해방했으니 거기에 부가돼 가지고 순서에 따라서 자기들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괄 해방 통로가 벌어지는 것은 만국 만민이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이 타당한 이름이다! 아멘!「아멘!」

높고 깊은 곳을 평지로 만들어야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이뤄져

그렇기 때문에 모래사장에 가서도 눈물을 흘려 주고 복을 빌 수 있어야 돼요. 너를 밟고 다녀서 얼마나 악한 사탄세계를 저주했느냐 이거예요. 나도 이 땅에서 너 위에 섰지만 너한테 축복하니 본연에서…. 목욕을 해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조그만 고기를 잡더라도 놔주면서 그런 놀음을 생각했다는 거지요. 내가 이제 종의 멸종이라는 것을 막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동물원! 곤충동물원, 식물원, 만 가지 동물원이에요. 그래서 그 지역을 찾아간 것이 판타날이에요. 판타날을 사랑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사랑했어요. 모기한테 뜯기고 여기도 흠 자리가 남은 거예요. 오래 되니까 흠이 없어졌어요. 여기에 이렇게 흠이 있었어요. 독벌레한테 물렸는데 그놈의 독벌레한테 물리면 때가 되면 그곳이 얼마나 가려운지 몰라요. 약을 바르니까 또 다른 데에 나와요.

모기한테도 많이 뜯겼어요. 모기가 원수인 줄 알았더니 모기가 없으면 큰일나요. 수많은 종류의 고기 새끼들이 오글오글해요. 그래서 자기끼리 잡아먹으면 되겠나? 모기를 잡아먹어요. 3천6백 종류의 고기가 있는데 들춰보면 알을 까 가지고 새끼들이 오글오글해요. 이렇게 잡으면 잡힌다구요. 그러니 그것이 뭘 먹고사나 했더니 보니까 모기를 잡아먹어요.

모기들도 더우니까 ―더울 것 아니에요?― 물 가까운 데, 서늘한 데에 붙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잡아먹어요. ‘아이구, 내가 모기를 미워했다가 모기가 없어지면 큰일날 뻔했구만. 뜯어먹어라.’ 해 가지고 나도 밤새껏 놔두니까 온 몸뚱이가 붓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런 체험도 하고 그랬어요.

사랑의 맥을 여기까지 뻗쳐 줘야 할 하나님의 사정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너희들도 불쌍하구만. 몇천년 동안 주인이 없이 어떻게 고독단신 외로운 데서 없어지지 않고 남아졌느냐? 내가 사랑할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산에 가게 되면 언제든지 제일 높은 데에 올라가요. 뜰에 가게 되면 제일 깊은 데에 가요. 낚시터도 낚시터 깊은 데, 산은 제일 높은 데에 가는 거예요. 높고 깊은 그것을 평지로 만들어야 하나님의 이상세계, 이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종횡의 세계를,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 참부모가 잃어버린 숙명적인 과제를 풀어드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잡아먹더라도 사랑하고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옛날 왜정시대 때 좋은 개가죽으로 소만 국경의 일본군 오버를 만드는 거예요. 장교들이 입던 옷이 제일 좋아요. 개가죽 가운데 진돗개같이 털이 이중삼중으로 돼 가지고 복슬복슬한 털, 그런 개를 기르면…. 그때 그 시절에 있어서 쌀 한 가마니 값이에요. 개가 그렇게 비쌌다구요.

자기 자식보다 동물을 더 사랑하면 그 집안은 망하지 않아

우리 집에 좋은 개가 있었어요. 우리 집에서 부모 자신이나 할아버지나 개를 못 잡게 하는 거예요. 또 할머니가 야단하는 거예요. 개고기가 얼마나 맛있어요? 개고기를 먹어 봤어요? 제일 맛있는 부위가 간이에요. 잡아먹어 보라구요. 나도 개고기를 많이 먹어 봤다구요. (웃음) 개고기 먹는 것을 야만이라고 한다는데, 고양이 고기를 먹는 사람이 더 야만이지. (웃음) 그렇잖아요? 소나 온순한 양을 잡아먹는 것이 야만이지. 겸손하게 길러 주고 다 그래야 될 텐데.

그때 내가 학교에 갔다 오니까 제일 사랑하던 개가 벌써 2백 미터, 3백 미터 앞의 발자국 소리에도 짖어요. 서당이 한 5백 미터 떨어졌는데 점심때에 나오는 거예요. 집에 들어가서 밥을 먹더라도 내가 숟가락 먼저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서 뛰쳐나가서 후닥닥 3백 미터 앞에 가면 벌써 신호를 아는 거예요. 나와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친해요? 어머니 아버지는 안 나오더라도 개는 나와 지키고 있으니 말이에요. 꼬리를 젓고 쓸어 주면 좋다고 핥고 다리를 휘감아 돌아가던 그 사실을 잊을 수 있어요?

학교에 갔다 오니 개를 그때 돈으로 말하자면 쌀 몇 가마니 준다고 해 가지고 그걸 팔아서 잡고 있잖아요? 모가지를 매 가지고 3분의 2는 숨이 막히는데 내가 오니까 풀어 달라고 울어요. 눈물이 뚝뚝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풀어줘야 되겠나, 그냥 두어둬야 되겠나?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알고 어머니가 ‘야야야, 팔았으니 놔둬라. 그러면 몇 배 손해배상 해야 된다. 오지 말라.’ 해서 할 수 없이 울고 돌아서던 것이 지금도 나는 잊혀지지 않아요.

나는 이제 개를 못 잡아먹게 하고 길러서 개의 주인이 돼야 되겠다, 동물을 사랑해야 되겠다 한 거예요. 동물을 사랑해야 돼요. 자기 자식보다도 더 사랑하면 그 집안은 망하지 않아요. 부잣집 주위에는 동물들이 와서 살아요. 족제비니 쥐니 산고양이니 너구리니 독수리 할 것 없이 동네에서 사는 거예요. 먹이가 많으니까 그 동네에서 사는 거예요.

가까이에 사는 동물들이 없다고 자기 창고를 지키고 가을걷이 할 때 이삭을 남겨 놓지 않으면 안 돼요. 동물 먹으라고 모퉁이의 네 곳은 남겨 놓는 거예요. 원형을 쫙 그려 가지고 남는 데는, 네 귀퉁이는 남겨 두라는 거예요. 귀퉁이니까, 오고 가는 삼각지대니까 배고픈 사람, 그다음에 동물들도 귀퉁이에 와서 편안히 먹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남겨 두라는 거예요. 원형권 외는 다른 것이 먹으라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짓더라도 손님이 찾아올 것을 생각해서 언제나 한 그릇을 남겨 놓고 그 밥을 먹는 아줌마, 그러한 가정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밥은 언제나 생겨나는 거예요.

우리 집안의 가훈

우리 집안의 가훈이 그래요. 배고픈 사람은 밥을 먹여야 되고, 손님이 여비가 없어서 울면 여비를 대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많이 했어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빚지고 좋은 논들을 저당 잡혀서 못 무니까 압수당한 거예요. 일본 사람이 전수하기 위해서 3분의 1만 되면 그냥 그대로 만주로 이동시킨 계획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그 사실을 알았어요.

그래서 피난 가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우리 집을 참 많이 들러 갔어요. 가난한 사람들 말이에요. 남부여대(男負女戴)해 가지고 가는데 애들이 옷도 못 입고 걸어가는 거예요. 우리 집이 국도에서 한 2리 떨어진 거예요. 1킬로미터 떨어졌기 때문에 거기 20리 안팎에서 지나가다가 동네에 들어가서 하룻밤 재워 달라고 하면 내쫓으면서 ‘저 위에 문촌에 들어가면 거기서 기다리고 있을 텐데 빨리 가라.’ 이거예요. 기다리기는 누가 기다리나? 자기들이 기다려서 찾아오지.

사랑채가 세 칸인데 부엌이 있고 방이 두 칸이에요. 할아버지가 있는 방이 있고 위칸이 있는데 한 20명 30명은 언제나 있어요. 피난민들, 만주에 가는 사람들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밥을 해먹였는데, 열녀예요. 이름 있는 가문, 양반 가문에서 왔기 때문에 전통을 받아서 와 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해먹인 거예요.

생일에 시루떡을 만들었는데 3분의 2를 사랑방 손님들에게 주고 나머지를 먹는 것을 볼 때,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아줌마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도 계속하는 것을 보고 내가 우리 어머니를 존경했다구요. 그렇게 과격하고 조건만 안 되게 되면 혁명해 치우는 그런 어머니가 시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잘하고, 시어머니가 누워 있어서 모든 치다꺼리를 하면서 별의별 손님을 대해서도 불평하지 않았어요. 내가 잊지를 못해요.

그 어머니에 대해서 효도 한 번 못 한 것이 한이에요, 지금. 우리 어머니도 미인으로 생겼다구요. 고생해서 뼈만 남은 사진을 보면 꿈에도 그 어머니 얼굴이 생각 안 나요. 아버지 사진도 없어요. 지금 찾고 있다구요. 우리 동네의 이름이 남한부락이에요.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사진까지 몰수해 가서 다 없애 버렸어요.

그냥 자기들이 어머니 형님 무덤을 해놨지만, 그 무덤이 진짜냐 가짜냐 내가 기도해 가지고 알아보려고 하지 않아요. 왜? 사탄세계에 있어서 거짓으로라도 그렇게 만들었으니, 나를 잡아죽이려고 하던 그런 사람들이 그랬으니 그것도 고마운 것이지.

선생님의 생가를 중심삼고 김일성의 생가 대신 수리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땅까지도 몇백만 평이라도 할 수 있는데, 우선 30만 평을 건설할 수 있어요. 1백만 평 이하의 땅을 부여하고 얼마든지 필요하면 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도 나에 대해서 회개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을 위하니 그 본심이 얼마나 거북해요? 그러니 그걸 알기 때문에 북한에 가서 사흘째 되는 날에 영․육계에서 북한 정부 인수식을 했어요. 곽정환, 그때 같이 갔댔나? 효율이!「내려갔습니다.」어저께 손님을 데리고 부산에 갔구나.

도청장치를 어디든지 가더라도 한 거예요. 윤기복 김달현이 ‘아이구 문 선생님, 여기는 전부 도청장치가 돼 있으니 말하려면 나와서 하십시오.’ 한 거예요. 나와서 얘기를 왜 해? 밤 세 시에 큰소리로 식을 한 거예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내가 기도했으니 그걸 걸고 네가 암만 했댔자 나중에 가서는 자연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제일 어려운 자리에 가 있어요. 내 말을 들으면 살지만, 안 그러면 뿌리가 뽑힌다는 거지. 그런 경지에 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판문점도 금문점(金門店)이 될 것인데 판문점(板門店)이 됐어요. 판자라도 칠성판 짜박지를 갖다가 만든 판문점이에요. 지옥 중에 골짜기 지옥이에요. 칠성판을 알아요?「예.」칠성판이 뭐인가?「사람이 죽으면 눕히는 널빤지입니다.」그 칠성판 짜박지로 만든 것이 판문점이에요. 파다가 묻어 버리는 문 아니에요? 판문점! 묻어 가지고 지옥 골수로 가는 거예요. 그걸 이제 해방해야 돼요.

박상권 갔나?「있습니다.」이제 가도 괜찮아. 갔어? 일곱 시만 되면 가라고 했는데, 일곱 시가 넘었나?「여덟 시입니다.」오늘은 하루 쉬어도 괜찮아요. 월급을 받겠다면 내가 다 물어줄게. (웃음)

원일연합을 만들 계획

이제부터 필요한 얘기를 하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여기에 와서 뭘 했느냐? 종교인올림픽대회를 했어요. 축구대회를 했어요. 축구하고 올림픽대회하고 어떤 것에 더 국가가 관심을 가져요? 올림픽대회보다도 축구에 대해서, 월드컵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거예요. 피스컵이 월드컵이지. 피스컵이니까 피스킹컵까지 가면 올림픽대회까지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올림픽이 킹이 아니에요. 종 세계가 망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그것을 전달하기 위해서 달려가다가 죽은 지역의 이름을 따 가지고 올림픽이라고 했지.

뭐라구요, 피스?「킹컵!」킹컵! 사탄세계가 제일 싫어하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대한축구협회예요. 곽정환이 나보고도 가서 선포할 때는 ‘킹’을 빼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 아들의 말을 듣고 내가 한번 한다. 지금까지 내가 명령만 하고 들어 보지 않았는데 이런 때에 한번 들어주지.’ 그러면 되는 거예요. 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킹에다 제일 좋은, 킹 오브 킹컵!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두 세계의 킹, 통일천하의 킹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올림픽하고 그다음에 뭐라구요? 볼 같은 것을 전부 하나 만드는 연합회?「원구협회입니다.」「구기협회입니다.」원구보다도 원일연합회! 동그래서 통일할 수 있는 연합회! 우리 통일교회하고도 다 맞지요? 사커 볼, 동그란 것을 중심삼은 그런 구형이에요.

농구니 야구니 미국에서 다섯 가지 구기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미식 축구는 아메리칸 풋볼이라고 했어요. 그것도 만들었지만 사커 볼을 영국에서 만들었으니, 최고 지도국 미국이 누가 만들어서 하는 것을 따라가기 싫기 때문에 사커를 제일 싫어한 거예요. 16년 전에 만들어서 따라와 가지고, 펠레를 데려다가 지도 받은 거예요.

펠레가 갔나?「오늘까지입니다.」떠날 때 내가 말한 거예요. *‘언제든지 평화를 위한 태도를 취해야 된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평화의 태도로 가라, 이놈의 자식아!’ 그 말을 들었어요?「예.」그러니까 이러고 있더라구요. 여기에 사기꾼은 못 들어와요. 껍데기를 벗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아래의 양반들도 절대신앙, 해 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절대안착!「절대안착!」절대일화!「절대일화!」그러면 복 받아요.

가정당이 가야 할 길은 전통․교육․실천

여기 가정당도 그래요. 가정당도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면, 전통과 교육과 실천만 하면 되는 거예요. 문 총재도 하늘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그 공식에 맞게끔 살았으니 문 총재를 참부모로 알고, 메시아로 알고, 천지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사람으로 알거들랑, 문 총재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길을 전부 다 오라는 것이 아니에요. 수천년 동안의 이 긴 것을 전부 다 문 총재 일생에 갖다 맞췄어요.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종족․민족의 고개를 넘고 사탄이 주인 노릇을 했는데 전부 다 쫓아 버렸어요. 담을 헐고 개인세계에서 추방, 가정세계에서 추방, 종족․민족… 8단계 추방을 다 했기 때문에 누구나 다 사람인 이상…. 사탄이 종인데 종한테 모시라면 모실 수 있기 위해서 사탄을 굴복시킨 해가 언제라구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 그걸 누구나 알아야 돼요. 1999년 3월 21일이에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너, 문 총재가 아주 끝장을 보게 되면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나에게 한 사탄을 두어두지 않는다는 거예요. 가두어서 어디에 갖다 처박았다가 하나님이 몇 번 명령해도, 8단계까지 거칠 수 있는 거예요. 여덟 번 명령하더라도 내가 ‘하나님이 갚아 주지 않게 되면 안 됩니다.’ 할 수 있어요.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참 사랑이시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때가 되어 오니까 야야 너 회개하라.’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탕감법을 적용해요. 갱생이에요. 사랑을 중심삼은 갱생의 길을 걸었지, 하나님은 탕감의 길을 걷지 않았어요. 그러나 인간은 탕감의 길을 가야 돼요. 갱생이니만큼 주인 된 자리를 유지할 수 있어야 되니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영원히 취해 나가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거예요.

종교 가운데 기독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된 것이 무엇 때문이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숨이 끊어지지 않으니 로마 병정이 빨리 죽으라고 창으로 옆구리를 찌른 거예요. 죽음을 재촉하는 그를 위해서 자기가 행하는 것을 모르니 저희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한 거예요. 사랑을 중심으로 한 거예요. ‘나는 죽어갔지만 로마와 같이 압제해 총칼로 힘을 가지고 굴복하지 않을 것이고,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천하에 하나님 뜻의 평화세계를 이루겠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돼요. 기독교가 로마를 정복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까지 원수가 없는 거예요.

사탄의 굴복과 탕감시대 종결 선언

무형세계의 원수가 모르니 1999년 3월 21일 하나님이 사랑에 의해서 눈치로 알아 가지고 이제는 때가 됐으니 빨리 회개하면서 들어가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회개, 문 총재에 대한 복종 굴복, 인류 앞에 굴복하는 선언을 했지요? 아시겠어요?「예.」

사탄이 굴복했으니 인류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굴복한 것,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유엔까지 최후의 고개를 넘고 난 후에 탕감복귀섭리를 거두려고 했는데…. 열매라는 것이, 굽알이 떨어질락 말락 할 때, 점심 때 떨어지기 전에 아침에 딴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떨어진 다음에는 굽알 주울 사람이 많아요. 점심 때 떨어질 것을 알아 가지고 떨어지기 전에 그것을 따면 밤알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밤은 떨어지면 굴러가야 돼요. 굴러서 멀리 갈수록 좋아요. 그것이 싹이 나오더라도 어미 밤나무의 그늘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날갯죽지를 붙여 가지고 굴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동그랗게 생긴 거라구요.

그러니 주인 중에 첫째 주인이 되기 위하려니 문 총재를 중심삼고 유엔을 공략하기 전에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철수하게끔 하는 거예요. 그날 아침의 계시가 뭐냐 하면, ‘야야야, 할아버지 생일인데 잔치를 해야 될 텐데 잔치 준비를 해라.’ 이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지상에 없는데?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을 쉬게 하라는 거예요. 생일 중에 그런 생일이 없지.

너는 나이가 이제 90세를 넘었으니, ―사탄 수가 9수예요.― 91세에는 자동적으로 백, 천, 만 넘어가는 거예요. 고개를 넘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대번에 알지. ‘야 이거, 결정적인 일을 미리 해야 되겠구나.’ 이래서 며칟날?「1999년 3월 21일입니다.」아니야! 철수한다고 한 것이 언제예요?「2003년 7월 13일입니다.」2003년 7월 13일 이에요.

7수를 중심삼고 7월에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새 천년 2001년 1월 13일에 출발했으니 이게 몇 개월째예요?「2년 6개월째입니다.」 2년 6개월을 넘어서는 거예요. 한 번만 넘어서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유엔 공략만 하면 끝나기 때문에 소생 장성 고개를 넘은 후에 완성권이니 통치 해방시대로 들어가니 다 맞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선포라구요? 「탕감시대 종결 선포식입니다.」 탕감시대 해방시대, 해방 석방시대를 선언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간 것을 철수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일련의 계획된 것으로 사탄세계를 방패로 막고 이정표를 만들었기 때문에, 나라가 한 것을 치워 버리면 법에 걸리는 거예요. 사탄도 꼼짝 못하고 순응해야 돼요.

영계의 지상 재림과 조상의 해원, 축복

통일교회 교인들이 사탄세계에 가는데 비웃는 것이 무엇이냐? ‘내가 당신들 자리에 있으면 몇백 배 몇천 배 더 할 텐데, 뼛골이 녹아나게 몇천년 회개해도 풀 수 없는 이것을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의 공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으니 통일교회 사람들이 나보다 나아야 될 텐데, 내가 정성들이고 하늘 앞에 효자 충신의 도리, 역적 놀음한 몇백 배의 아픔과 수고를 투입해 가지고 그 자리를 개척하려고 하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부끄럽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사탄도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종교세계의 종단장들이 염려해요. 그러니 땅의 형님이니 아담의 아들딸, 수많은 아들딸이 빨리 영계에 와 가지고…. 자기들이 갈라져 있는 엄청난 그 세계의 경계선이 아직까지 철수 안 되어 가지고 교육하는데, 그랬으니 얼마나 지연될 것이에요? 수천년이라구요. 그러니까 탕감 철수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흥진 군을 중심삼고 5대 성인들은 축복한 가정을 데리고 내려와라 이거예요. 내가 명령하는 거예요.

그래서 훈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흥진 군을 통해서 보고한 후에 지금까지 되어진 사실, 이런 명령한 것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책임자 되는 예수는 예수를 중심한 12사도와 그다음에 수많은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내려가서 후려갈겨라 이거예요. 데리고 내려오라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틀림없으니 관여해 가지고 영적인 저나라에 가 있는 종단주들, 사도를 움직일 수 있는 종단주들에게 명령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상의 기반을 중심삼고 오늘부터 내가 명령하니, 그 땅 위에서 성자가 났으면 성자를 중심삼고 성현 현철, 그다음에 애국자가 반열을 중심삼고 지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보고기도를 해야 돼요. 이런 세계가 됐으니 우리 조상들이 협조해서 이렇기 때문에 조상해원을 해 주어야 돼요. 조상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에, 나라에 입적하지 못하고 갔으니 다시 해야 되겠으니 서둘러야 돼요. 자기 형제들을 목을 매서 끌어서라도 축복을 받게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축복해 줘야 돼요.

할아버지를 축복하는 것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를 축복하는 것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되는 거예요. 뒤로 돌아서니까 할아버지는 손자가 되고, 아버지는 아들의 자리, 형님은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핏줄이 그렇지 않으면 해소 안 되니 불가피적으로 그래야 돼요. 영계의 조상은 이미 알고 재림을 바라고 있는데, 땅에 있는 사람이 기가 막히고 눈이 어두워 가지고 하지 못하니 얼마나 발을 동동 구르겠노?

선생님의 명령이 벌써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땅 위에서 전체 조상들을 해원해 주고 축복하기에 바빠 가지고 코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면서 달려서 해야 될 텐데, 자기 살던 식으로 살면 그 나라의 맨 꼴래미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아래에 있는 양반들, 알싸, 모를싸?「알싸!」

축복가정은 자녀를 신학대학원 보내고 형제, 일족을 축복시켜야

‘아이구, 가정당은 뭘 해?’ 하는데, 이상적 3대권, 종적인 3대, 천지부모를 모셔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았으면 선생님이 1대면 2대니까 3대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빨리 졸업시켜야 돼요. 통일교회가 40년 떨어졌지만 40년이 아니라 몇천만년 떨어진 것이니 이걸 따라잡기 위해서는 ‘아이구, 간단하구만. 공평한 하나님.’ 하고 자기 형제들을 깨끗이, 사돈의 팔촌까지, 동생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또 축복에 대해서 설명하게 되면 싫다고 하는 것은 개미새끼도 다 잡아갈 텐데, 싫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쌍쌍이 다 필요하지요? 하나님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됐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제도로 결착시키는 풀과 같은 것으로 작용하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면 그것이 싫다고 할 녀석이 어디 있어요?

강제로도 잡아다가 하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땅을 팔든가 뭘 해 가지고 교육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교육은 세 시간이면 다 끝나요. 세 시간도 안 걸려요. 선생님이 말하면 5분 이내에 다 끝나요. 타락을 인정한다면 하나님이 소유권 있어요, 없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없다구요. 사탄에게 다 빼앗겼으니 나라 없는 하나님, 아들딸 결혼 같이 못 한 하나님, 출생신고 못 한 하나님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가정이 없어요.

그것을 문 총재가 일생을 통해서 이루는 거예요. 그 표적이에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거예요. 그다음에 부모님의 생신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같은 날에 태어나기를 잘 했지. 요전에 2월 6일이 어머니의 환갑이었어요. 선생님의 환갑 때, 1980년에 할 것을 연장해 가지고 어머니 생일을 중심삼고 끝을 맺는 거예요.

선생님이 1980년에 환갑이었어요. 그때 할 것이 안 됐다구요. 본래는 내가 언제 미국에 가려고 했느냐? 자유당 정권시대에 전부 다 요리해 가지고 1962년…. 여기에 패스포트가 다 있을 거라구요. 공화당이 나에게 만들어 준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내버리고 갈 수 없어요. 나라를 내버리고 갈 수 없어요. 내가 떠나면 어떻게 돼요? 그래서 10년 연장해서 10년 동안에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죽자사자하고.

이진태도 천리행군을 했나? 수원지구장을 했던 이진태가 천리행군에 대해서 심각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한 거예요. 진태 생각이 나는구만. 천리행군을 했나, 안 했나?「예, 했습니다.」

적은 식구를 중심삼고 전국에서 활동을 해야 돼요. 한 지역만 하라면, 선생님은 한 면 같은 것, 한 군 같은 것, 한 도 같은 것을 하라면 1년도 안 걸렸을 거예요. 나발 불고 다니는 거라구요, 밤잠 못 자게. 모듬매를 때려라 이거예요. 때리면 또 부활하고 세 번만 네 번만 계속 하게 되면 나와서 굴복하고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굴복하게 되면 축복받으라고 해서 축복받으면 끝나는 것 아니에요? ‘축복받는데 이런 설명을 들어라. 그것이 가능하고 행복할 수 있는 길이니까 들어 봐라.’ 해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해야 돼요. 자지 못하게 해서 정신차리게 해 가지고 나라의 잔치에 참석시켜야 왕자의 잔치를 보고 친구도 사귈 수 있지. 그것을 알지 못하는 것은 법 외에 있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평화를 위한 교량으로 원일연합을 조직해 활동해야

이번에 내가 할 짓을 다 했어요. 올림픽대회 이상이에요. 이제 이름이 뭐라구요?「원일연합회입니다.」원일연합, ‘회’ 자를 빼는 거예요, 유엔과 마찬가지로. 이래 가지고 구르는 운동을 우리가 벌써 매해 대학가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를 못 해요.

대학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적 프로팀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선수가 못 돼요. 축구라도 못난이 무식쟁이가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대학을 나와 가지고 쉴 때는 대학원을 졸업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학원을 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외교단이에요. 평화를 위하는 교량이에요. 그 나라의 자기 전문 부처에 대한 큰 대학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선생들과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천재적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기구를 만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러면 자연히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사람은 세계선수권이 못 돼요. 무식해 가지고 싸움을 좋아하고 말도 도의적인 면에서 탈선해 가지고 그것이 평화세계에 무슨 도움이 돼요? 대학 이상을 졸업시키는 놀음을 지금 준비하는 거예요. 그거 해야 돼요. 알지?「예. (곽정환 회장)」

리틀엔젤스에 미리 그것을 차려 놓고 계획이 훤하니 돈이 없거들랑 내가 미국에서 사놓은 땅들을 팔아다가도 투입해서 할 생각이라구요. 이번에 미국의 땅을 팔아서 하와이에 집을 짓는 거예요. 동부에서 샀던 것을 팔아다가 대학을 만들고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땅도 많이 사 놨지, 여기에? 많이 팔아먹었지? 황선조는 안 팔아먹었나?「전혀 없습니다.」응?「전혀 판 적이 없습니다.」전혀 판 것은 없지만 판돈은 썼지? (웃음) 십일조를 갖다 주면 쓸 것 아니야?「길이 나거나 큰 공사를 해 가지고 보상 나온 것….」글쎄, 십일조를 써도 걸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나는, 헌금을 하더라도 내가 받지를 않아요. 우리 아들딸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받는 거예요. 암만 근본이 좋아도 말이에요. 원리적이지.

내가 코디악에서 특별기금을 모금하기 위해서 일본 여자 120명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그러니 얼마 얼마 안 가져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얼마 모으자 해 가지고 모인 사람들이에요. 거기에 특별한 아줌마가 있어서 5억 엔을 가지고 온 거예요. 은행에 현찰이 들어간 저금통장을 나에게 주는 거예요.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면 도적질해서 도망갈 테니 선생님에게 바칩니다.’ 한 거예요. 세상 같으면 ‘아이쿠, 이거 웬 떡이냐?’ 하고 받겠지만, 안 받았어요.

가 가지고 그 교회 책임자 앞에, 정식 조직을 통해서 헌금하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 대신에게 헌금하라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바쳐야 되는 것이 일본 사람의 갈 길이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했는데 그 돈을 바쳤는지 안 바쳤는지 지금도 알아보지도 않고 채근도 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기 자유예요.

그때 5억 엔이면 한국 돈으로는 60억 이상이 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아이구, 웬 떡이냐?’ 해서 자기 포켓에 집어넣고 ‘꿈에도 나밖에 모른다.’ 해 가지고 잊어버렸다고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그거 잘산 거예요, 못산 거예요?「잘사셨습니다.」세상으로 보면 못산 사람, 못난 사람이에요. 이번에도 1천4백만 달러 이상 날아갔다고 본다구요. 어때? 계산했어?「아직 결산중입니다. (곽정환)」 해 보라구.

세상에! 우리 통일교회에 지금도 가난뱅이가 얼마나 많아요? 집 사 줘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세간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같이 축복해 주고 혼인신고 한 아들딸은 세간내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나라가 해 주는 거예요. 유엔이 해 주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느끼고 유엔을 공략하는 거예요.

유엔을 공략해 수십억 인류를 단기간에 축복해야

보라구요. 유엔 공략을 일시에 하지 않으면 큰일나요. 161개국이 피땀 흘려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것을 유엔은 일주일 이내에 수천억을 축복할 수 있어요. 그렇게 단기간에 뛰어넘어 가지고 올림픽 모든 상급, 수십 개 수백 개 일등 챔피언 할 수 있는 그 길을 택할 거예요, 따라지같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한 나라를 이루어서 접붙여 가지고 복귀할 거예요?

나도 고생이 싫어요. 딱 해 가지고 탕감 철수까지 했어요. ‘이제는 아버지 하나님이 책임집니다. 나는 책임 안 집니다.’ 이걸 다 가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 창건의 이상이다!’ 유엔을 통일하고 난 후에 갈 표제까지 정해 줘 가지고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가정맹세문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 천일국 주인이 하나님하고 참부모예요. 여러분이 참부모 결혼식 하는 자리에 참석한 것이 이번 부모님 생신 때예요.

그 첫번 식이 뭐예요?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개문했으니까 그다음에 정식으로 자리를 잡아야지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나라에 가정의 왕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왕이에요. 전 세계 가정왕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 조상의 가정왕이지요? 스승 중에 사랑세계의 천리를 밝힌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파탄된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의 가르침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영원히 하늘땅의 주인 될 수 있는 길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니, 영원한 세계와 지상세계의 구세주, 그다음에 뭐예요? 메시아, 그다음에 뭐예요?「재림주입니다.」재림주라는 것이 무엇이냐? 첫 번에 왔다가 실패했으니 다시 와 가지고 주인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참부모가 돼 가지고 지상․천상 통일 해방 석방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부활, 갱생부활, 그다음에 뭐라구요? 해방부활, 석방부활! 나라가 해방됐더라도 죄를 지어서 감옥에 들어간 사람의 석방부활까지 해야 된다구요. 이래야만 자유, 평등, 평화, 행복한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자유, 평등, 평화! 자유가 있어요. 어디든지 걸릴 데가 없다구요.

문 총재가 앞으로 어디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궁에서 지내면서 상․하원에 언제든지 가는 거예요. 대통령의 자리를 가지고 아침이면 국회가 부모로 모시는 거예요. 그럴 때에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대통령 사진을 모시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 되는 거예요. 그래야 통일의 문화, 하나의 문화권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는 말씀입니다.」아래에 있는 사람, 들으면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

평화대사들이 ‘아이구,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는데, 대사관을 설정하지?「예.」 국가 국가의 모든 대사관은 유엔을 구성할 수 있는 이사회예요. 국가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대사관에 가서….

하늘땅 통일세계에 있어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때가 됐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교육기관이에요. 청소년 교육기관에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대학) 10개 대학을 빨리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에 이름 있는 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이제 7월 30일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해방된 날까지 해 가지고 전부 다 이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천일국의 천재를 교육할 수 있는 학교군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1, 제2이스라엘, 청년시대 잃어버린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합동선언문을 발표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제1차 예루살렘 선언, 제2차 워싱턴 선언, 제3차 한국 선언(서울 선언)을 하는데, 청소년 조직,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의 학생들을 가담시켜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서 자기들이 대통령이면 대통령 동생 자리에 나가고, 전문분과를 중심삼고 졸업했으면 그것을 따라서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서 대등한 평준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땅이 자연히 형제지 균일된 평화세계가 되느니라!

그게 자유예요. 자유, 평등, 평화, 행복!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지상․천상세계 해방된 만국 주체 사랑의 주권으로서 억천만세 태평성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이 충만한 세계가, 참사랑이 득세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득세 전체․전반․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영적 구원을 다 이루었다고 했지만, 문 총재는 하늘땅 통일세계에 있어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에게 찾아갈 때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다가 내가 ‘문 아무개 돌아왔습니다.’ 하면 그 말을 듣자마자 수천 단계 높은 보좌에서 영어의 신세를 탄식하다가 나를 붙들고 목을 놓고 통곡하는 거예요. 내가 울기 전에 통곡을 하고 눈물을 나보다도 더 흘리는 거예요.

에덴에서 추방할 때는 아들이 흘렸지만 돌아올 때는 하나님이 기뻐서 흘리는 거예요. 기쁨의 눈물이에요. 한없이 눈물을 흘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만국정착 해방․석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어느 누가, 이 모든 만물이나 천지에 있는 피조물이라는 것은 그것을 거부할 수 없어요. 그러니 그를 만국평화의 왕으로 모시겠다고 선언해야 되는 거예요. 만국이 하늘땅의 억만세라고 찬양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자리 잡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영계에 가면 대혁명이 기다리고 있어요. 순식간에 해치워 버리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같이 보여요? 「예.」나도 모르겠어요. 하나님이 하라고 해야지.

그래서 타락권 철수도 생일에 하려고 했어요. 내가 큰소리로 ‘잔치해야지요, 생일잔치!’ 그러면서 깼어요. 비몽사몽간에 말이에요. 너는 이제 91수를 넘었으니 사탄세계의 탕감 수를 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탕감시대 해방을 해서 하나님이 앞장서게 되면 만사는 오케이다! 그렇잖아요? 전지전능한 분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날 갑자기 처리해 주면서 ‘순리적인 한 단계 한 단계로…. 내가 세워 놓은 것을 한꺼번에 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다 구원받기 때문에 그래 주기를 바랍니다.’ 그런 기도까지 했다구요. 틀림없어요.

그런 것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겠습니다.」안 믿겠으면 보따리를 싸고 도망가야 돼요. 안 가게 되면 내가 쫓아 버릴 거예요. 아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과거를 남겨 왔다

자기들이 어떻게 하라는 것은…. 어떻게 하기는 어떻게 해?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 역설적인 논거를 중심삼고 해방적인 기준이 거기에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똑똑한 사나이예요. 무식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세계에서 누구보다도 머리 좋고 그런 소문난 사람이라구요. 그럴 만한 소질이 있을 것 같아요?「예.」

공부도 남은 10년 할 것을 3년 동안에 다 해치워 버렸어요. 철학이니 무엇이니 개관을 딱 지어놓고 철학사상은 인본주의 사상을 못 넘어 간다 이거예요. 휴머니스틱한 그런 관을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투쟁개념하의 적자생존, 약육강식, 진화론에 접근하는 이론, 퉷! 나한테서 물러가라는 거예요. 이건 이미 싸움이 다 끝났어요. 내가 학생시대 때부터 끝났어요.

와세다대학이 일본 공산당의 근거지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을 들어라.’ 해서 이론을 들이대면 ‘아이구, 저놈의 문 아무개가 앞으로….’ 그래 가지고…. 우리 친구 중에 북한에서 장관 해먹은 녀석도 있고 다 있다구요. 중국 김구 선생의 제자가 된 사람도 있고, 다 이름 있는 사람이 되었어요. 부산서부터 안동(중국의 옛지명)에 갈 때 기차 바퀴 위에 붙어서 가는 것을 내가 송별도 한 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진 사람이에요. 지하운동을 한 사람이라구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부정할 수 없고 말을 들어야 되는, 모실 수 있는 역사 과정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애국자의 이름이나 충신의 이름이나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과거를 남겨 온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영계가, 하나님이…. 내가 거기에서 하나님 노릇을 해? 하나님 노릇이 힘드니까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아들딸 네 사람을 객사시켜서 보냈어요. 다리를 놔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갈 때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아, 타락세계의 혈통적 인연…. 나도 역시 그렇지만, 아벨적 사람은 그런 일이 흔히 있으니 슬픈 눈물을 흘리지 마라.’ 자식이 죽는 사태 앞에 있어서 애승일을 선포한 거예요. 이런 조건을 가졌으니 너는 모르지만 내가 애승일을 다 선포하고 네가 갈 길을 모두 닦아 준다 이거예요.

흥진 군이 갈 때 의사들이 회생할 수 없다고 한 거예요. 나도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몸을 쓸면서 통일식을 해준 거예요. ‘이런 고개, 이런 것은 내가 책임질 테니까 너는 가 봐라. 아버지가 얼마나 고마운 것을 지금은 모르지만, 너를 그냥 두어두면 제일 비참한 죽음으로써 흘러갈 사나이다. 그렇지만 네가 가 보면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이 모시고 하나님까지도 영계의 사랑으로 훈련시키는 것을 내가 안다. 틀림없이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봐라. 아버지가 거짓말을 했는가 네가 잘 알 것이다.’ 전부 다 그 사실을 증거해 오잖아요? 알아요? 「예.」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래서 네 형제인데, 똑같아요. 여자 하나에 세 남자예요. 제1차, 제2차, 제3차 아담이 해와 하나 때문에 고생을 한 거라구요. 산 제물을 바치게 될 때 내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요. 재산, 나라 전체, 세계 전부를 가질 수 있는,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땅에서 천명을 대신해서 선포하는 것은 막을 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공인해야지.

하나님이 정했으면 정한 대로 공인해야지요? ‘당신의 해방, 당신의 왕권 수립을 당신이 못 하지 않았소?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을 누구도 못 하지 않았소? 싸움이 안 끝났으면 내가 하겠습니다. 당신 이것이 필요하지요?’ ‘사탄 너는 이것이 필요하지?’ ‘그렇습니다.’ ‘둘 다 해 줄게.’

그렇기 때문에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건 뭐냐? 아담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천사장 자식들을 더 사랑했기 때문에 아벨을 섬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천리에 어긋나지 않고 순리 도리에 맞게끔 돼 있으니 사탄도 굴복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비집고 나갈 구멍이 없어요.

그래서 원수의 이름을 잊어버리기에 급급했던 사나이예요. 그 얼굴을 잊어버려야 되겠고, 이름을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렸어요. 통일교인 가운데 재림주 해먹겠다고 원수가 나왔지요? 별의별 녀석들이 있어요. 어떤 녀석은 자기 어머니가 문 총재의 첩과 같은 입장으로 거기에서 자기가 서자로 태어났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 대신 원리를 빙자해서 도적질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원자탄보다 더 무서운 통일원리와 말씀

원리가 좋기는 좋아요. 일본 사람 가운데서 어떤 부자가 이 말씀을 듣고 나서는 그때 2억5천만 엔을 주고 사겠다고 했어요. 50년 전에 말이에요. 지금 돈으로는 얼마예요? 이 말씀 가운데 일본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충분한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유효원의 형이 정주 지방 공산주의의 괴수였어요. 서울대학을 나오고 동경에 가서도 공부한 사람인데 말이에요, 원리 책을 보고 하는 말이 ‘공산당은 다 깨졌구만.’ 한 거예요. ≪원리원본≫을 보고 미쳤어요. 공산주의자가 효원한테 ‘너는 이 길을 가라. 내가 이 길을 돌아서려면 파괴할 수 있는 범죄자가 되니 나는 못 하니 너는 이 길을 따라가라.’고 한 거예요.

효원이도 공산당 형님이 전도했어요. 틀림없이 공산당은 이 원리 앞에 깨진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소총이고 이것은 원자탄보다 더 무섭다고 한 거라구요. 그런 진리의 말씀이 한민족 앞에 천대를 받았어요. 이것들을 버리지 않고 구해서 지금까지 와 가지고 욕을 먹고 별의별 수치를 당하면서 감옥을 출입한 거예요. 내가 백의민족의 핏줄을 부정하지 않는 한 그 자리에서 죽더라도 그 사람으로 죽는 것은 틀림없어요. 원수보다도 해방적인 조건을 남기고 죽겠다고 지금까지 필생의 목적을 중심삼고 투쟁한 거예요.

40세에 다 끝낼 것을 84세를 중심삼고 해결지으려고 해요. 4수의 21회 되는 84세에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결단을 했기 때문에, 유엔까지 목을 걸고 넘을 것을 계획하던 것이 실천 도상을 바라보면서, 응시 하면서 ‘네 것이야, 내 것이야?’ 난 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 것이라고 해야지. 하나님 것을 다시 주관할 수 없어요. 이제는 양보 안 하는 거예요.

주인이 없는 세계에서 도적질해 가지고 범죄자가 된 거예요. 범죄자가 공판정에 나서 가지고 검사의 구형이 끝나 가지고 영원히 멸망을 할 것인데, 그것보다도 판사가 알고 보니 영멸시킬 것을, 그 혈족이 본래는 자기 자리의 혈족이 될 것인데 아들딸 못 된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죄지은 사람을 감옥에 안 들어가게 하는 것이 뭐라구요? 집행?「유예!」집행유예를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천년만년 했지만 문 총재의 판정을 중심삼고 집행유예를 허락하는 거예요. 그 대신 7년만 정성을 들여라 이거예요. 자기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하나님도 자기 재산을 다 잃어버리고 결혼식을 잃어버리고 출생신고를, 나라를 다 잃어버리고 7천년이라는 고개를 넘은 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7년 동안이라도 조건적인 기간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7년 고생을 해야 돼요. 자기 가정을 끌고 7년노정을 가야 돼요.

통일교회 가인들을 사랑하는 이상 아들딸을 사랑해야

선생님이 7년노정을 걸었나, 안 걸었나? 어머니를 고생시켰어요. 가는데 아들딸이 울고불고 한 거예요. 어머니 어디 가지 말라고 울고불고 하고, 아버지 가지 말라고 울고불고 한 거예요. 우리 아버지인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36가정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36가정을 식탁에 먼저 앉히고 자기들은 뒷방에 서 가지고 찌꺼기 밥을, 귀빈 대접을 하고 남은 찌꺼기 밥을 먹고살았어요. 그렇게 살았나, 안 살았나? 「사셨습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망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을 볼 때 내가 다시 책임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인들을 사랑하던 이상 사랑의 과제가 남았구만. 그건 문제없어요. 법적인 처리를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되니 아들딸도 아버지가 귀한 것을 알아요. 이번에 내가 병원에 입원하니까 전부 하나되더라구요. 감옥에 들어갈 때 하나됐어요. 그거 알아요? 아버지가 오래 살지 못하게 됐으니, 2004년이 끝나면 오래 안 남았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10년, 92세까지 딱 짜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아버지가 지상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영계가 얼마나 부모님이 오기를 바라요? 바라고 있나, 안 바라고 있나?

선생님은 117세까지 산다는 것이 사주관상에 나왔어요. 거기에 3년을 더 보태면 누워서라도 120세는 채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인데 영계에 할 일이 얼마나 쌓여 있는데, 누가 해결해 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일들은 여러분이 책임지라구요. 알겠어요?「예.」나라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통반격파의 실제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대개 구조적으로 12지파를 중심삼고 되어야 된다구요. 반(班)도 36집이에요. 열두 집에서 24집만 되면 하나의 반을 이루어요. 열두 사람만 되면 반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면(面)이라는 것은 뭐냐? 열두 리(里)를 합하게 되면 면이 되는 거예요. 소생이 가정이요, 그다음이 리요, 완성이 면이에요. 면이 소생이면 군(郡)이 장성이요, 도(道)가 완성이에요. 도를 중심삼고 수도권, 장관 국회의원까지 9수예요. 그다음에 대통령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위에 모든 것을 점령하지 않고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아래 잘 들으라구요. 거기에는 싸움의 적수가 없어요. 통반격파를 완전히 해야 돼요.

보라구요. 면에는 열두 리가 들어간다고 생각해 봐요. 가인 아벨처럼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또 군에는 그런 면 열두 개가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지요? 군도 열두 면이 들어간 통반격파 조직이에요. 통반격파는 공식이에요. 변하는 것이 없어요. 열두 배만 하면, 열두 면을 소화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군수는 자동적으로 돼요. 그다음에 도로 하면 120개 면이에요. 120개 면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면 만년 도지사 해먹을 수 있어요.

수도권을 중심삼고도 그래요. 통반격파 내용은 다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반이 있고 통이 있고 동이 있잖아요? 안팎을 중심삼고 12개 도를 중심삼고 수도권이에요. 거기에 치리할 수 있는 장관과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9수 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10수까지 올라가요. 10단계 귀일 수예요. 통반격파 전체 완성한 왕이 귀일 수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장 한 사람이 열두 사람 면장을 연결시켜서 하나 만드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어때요? 전화를 하루에 한 번씩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아들딸까지 여편네까지 하게 된다면 몇 번씩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방문도 할 수 있어요.

면도 반․리를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연결하기 위해서는…. 교통수단이 발달해서 자동차시대예요. 걷는 시대에서 자전거시대, 오토바이시대, 그다음에 차시대, 비행기시대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도까지, 120개 면도 자기 생활권 내에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팔도강산이 하루 생활권 내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관심을 가지고 핸드폰을 중심삼고 하루에 백 번도 연락할 수 있잖아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세계까지도 다 할 수 있는데, 못 한다는 얘기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성심성의가 미치지 못해서 그렇지. 나라를 가졌다가 잃어버린 분하고 원통함이 있으면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밤이 문제고 청춘이 문제예요? 일대를 중심삼고 안 되게 되면 자기 만대를 통해서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다하고 마음을, 뜻을, 성품을 다해서 하나님을…

한 가정이 파산하더라도 3대 걸려서 복귀하기가 어려운데, 문 총재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 4천년이 아니라 4천만년 이상의 역사로 볼 수 있는데 그 역사를 40년에 탕감하기에 얼마나 기가 막혔어요?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그래서 내가 만세를 불러요. 종교단체에서 만세 부르는 것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요즘은 무슨 만세? 억만세, 해 봐요!「억만세!」억이라는 것, ‘억!’ 하면 죽어요. 기가 막히는 거지. 그걸 터뜨려 버린다는 뜻이 있어요. 숫자로 억도 되지만 말이에요. 억울하다고 그러지요? 막혔다는 거지. 기가 막혀 죽겠다, 좋아 죽겠다! 이놈의 한국 사람은 이래도 죽겠다고 하고 저래도 죽겠다예요.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천국에 간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죽겠다고 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라를 주관하게 되면 양 세계의 천국은 점령하기 때문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거예요. 그것이 성경의 골수예요.

그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는데, 사랑이 빠졌어요. ‘네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다하고 네 마음을 다하고…’ 그렇게 해야 돼요. ‘네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다하고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으로 보답하라.’ 이거예요. 부모 앞에 보답이 뭐예요? 가정을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지요? 알파와 오메가라고 한 뜻이 뭐냐? 가정이상을 잃어버렸어요. 그런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주인이 나와야 되겠기 때문에 평화의 정착은 가정에서부터! 이상적인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이때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 몸 마음을 중심삼고 주인이 돼 있어요?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아! 잘났다며 싸우고 있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평화로 만들 거예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아하, 장성 과정에서 이래서 타락했구나!’ 아니까 강제로라도 때려잡아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를.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제일 먼저 먹는 것, 밥을 극복해라, 잠자는 것을 극복해라, 그다음에 색에 대해서 극복해라 이거예요. 미인 천 명이 들어와서 벌거벗고 자는데 자기가 3층에서 자다가 떨어져서 발가벗고 자니 미인 중에 왕미인 생식기에 자기 생식기가 가서 닿더라도 동하면 안 돼요. 도를 닦을 때 미인들이 타고 앉아 가지고 ‘안아 주소.’ 할 때 안으면 타락해 버리는 거예요. 그걸 다 이겨야 돼요. 여자의 거기에 퉤, 침을 뱉어야 돼요. 미녀의 가랑이를 벌리는 것을 보면 득도를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를, 사탄까지도 그 앞에서 굴복시켜 나가야 돼요. 선생님이 여자들의 유혹을 얼마나 많이 받았어요? 별의별 유혹을 하는 거예요. 옛날에 통행금지가 있을 때 열 한 시 반쯤에 전화해 가지고 ‘선생님, 내가 지금 어느 호텔에 납치돼 있습니다.’ 그래요. 그게 나라의 권위 있는 사람의 부인이에요. 이래 가지고 가니까 문을 잠가 놓고 ‘나를 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을 보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시금찍해요.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뜯고 들어오니까. 선생님이 자기가 타락 안 했으면 오빠예요. 아담이 오빠지요? 타락한 세계로 보게 된다면 아줌마들에게 오빠도 되지만 아들도 되는 거예요. 아들이 되고 오빠가 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아담 자체는 해와의 오빠인 동시에 약혼남이에요. 그것을 잃어버려서 찾으려니까 할 수 없어요. 선생님에 대해서 그것을 전부 다 조건을 걸고 넘어가야 돼요. 약혼남인 동시에 남편이 돼야 할 것이에요. 남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죽어도, 선생님을 십리 밖에서 바라보더라도 바라보고 살겠다고 해 가지고 시집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그것을 처리하려고 합동결혼식을 하지 않았어요? 수들이 많으니까. 그래, 오빠인 동시에 그다음에 남편이에요. 그러니 죽자사자, 상사병 이상 복귀되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그렇게 되면 쇠고랑을 채웠는데도 불구하고 천사를 동원해서 열고 나오는 거예요.

통행금지를 그때는 네 시까지 했지? 사이렌 소리가 나기 전부터 해 가지고 경찰서 지서 뒷마당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소리가 나자마자 뛰쳐 오는 거예요. 벗고 나오는데 벗은 줄 모르는 거예요. 팬츠야 입었지. 이래 가지고 잠옷을 입고 오는 간나들, 여름에서 가을이 되니까 서리 내린 담을 홀로 넘다가 미끄러져 떨어져서 동네 개가 짖으니 무슨 소문이야 안 났겠나?

사랑의 세계를 개척하기 위한 고달픈 생애노정을 거쳐왔다

성진 어머니도 미인 축에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절개 있는 가문의 사람이에요. 결혼을 중심삼고 축복이 얼마나 중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인데,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을 모신 사람은 다 알겠구만. 선생님이 어떻게 철저한 사람인가 말이에요.

죽은 것을 살려 주려니 다리를 놔놓고 이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불쌍한 길을 거쳐왔어요. 여자들의 해방 길을 닦기 위해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뚜쟁이들하고 싸워 가지고 팔려 가는 것을 내가 빼앗아 오기도 했어요.

옛날 학생시대에 종삼(종로3가)의 기생집에 가서 말을 들으니까 이건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요. 자기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이모와 같이 생각하고, 자기 형님의 약혼녀와 같이 생각하고 빼앗아 온 거예요. 그런 싸움을, 사랑의 세계를 개척하기 위한 고달픈 생애에 지쳐서 쓰러질 텐데 하나님이 있으니, 그런 이상의 수난 길을 참고 간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의 전통을 더럽힐 수 없어서 가겠다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천하에 원수가 없어요.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잘사셨습니다.」 내 자신은 못살았어요. 재림주가 웬 말이고 메시아가 웬 말이냐? 그것이 없었으면 내가 천하에 대통령을 몇 번씩 해먹고 아시아에서 용이 다 됐을 텐데. 나는 그런 소질이 많아요. 하나님이 참 놀라워요. 우리 같은 사람을 잡아 썼다는 사실! 그런 사람을 보냈지, 쓰는 것보다도.

우리 어머니도 나를 불러 가지고 조용히 얘기하는 거예요. 그때가 열두 살쯤 됐어요. 외갓집에 갔는데 ‘야야, 와라.’ 한 거예요. 제석산이라고 외갓집 앞에 산이 있어요. 제석, 제사 드리는 돌, 밑바닥이 제석(祭石) 아니에요? 그런 산에서 용이 구름을 타고 비상천했다고 얘기한 거예요.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는 그 가운데 백룡 한 쌍이 여의주를 물고 올라갔다는 거예요.

여의주가 뭔 줄 알아요? 남자 여자의 사랑기관이 한데에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의주가 뭔 줄 알아요? 용이 도수가 차 가지고 쌍쌍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어머니는 진짜 그런 일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눈뜨고 봤다나? 다 그러니까 뜻이 이럴 수 있는 그런 일화가 많아요.

가정에 믿지 못할 도깨비 장난 같은 일들이 많이 생겼다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도깨비 장난,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한국 여인들은 베를 열두 새, 보름 새까지 놓아야 돼요. 여장할 때 무명으로 만든 것이 한 필이에요. 그것이 스무 올을 중심삼고 한 새예요. 그게 열두 개가 아니라 120개라든가 이렇게 돼요. 열 다섯 새를 하게 되면 요만한 데에 집어넣으니 해 놓으면 앞뒤로 되어서 상당히, 광목보다도 더 아름다워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평안도 말로는 무늬를 짜게 되면 토깽이라고 해요. 그것을 큰 독에다 해 가지고 한 필이 될 수 있게 기다려서 짜는 거예요.

우리 집에서 5백 미터 이상 되는 곳에 있는 산, 우리 집 뒤에도 120년 이상 된 큰 밤나무가 있어요. 윗마을에도 그런 밤나무가 있어요. 그다음에 앞산에 가시나무가 있어요. 그걸 풀어다가 동네를 전부 다 꽃밭을 만들어 놨어요. 그것을 누가 믿어요? 그런 것을 나는 보고 살았어요.

어머니가 불을 때는데 불꽃이 튀어서 문구멍으로 나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 문이 있어요. 조그만 문으로 튀어서 그때 겨울에 춥다고 기와에 이엉을 올렸는데 이엉에 불이 붙어요. 그런 일이 참 많아요.

그게 다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러니 그런 것을 보고…. 파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사촌까지는 그 권내에 있어요. 육촌이면 종조부가 같고 사촌이면 할아버지가 같아요. 그건 틀림없이 다 한 케이스로 걸려요. 3대가 말이에요.

돼지 아홉 마리가 물에 빠져 죽지 않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이동생이 개한테 귀가 잘라먹히지 않나. 세상에! 남자라면 그것을 잘라먹었겠지요? 자를 것이 없으니 핥다가 귀를 잘라먹은 거예요. 말이 죽지 않나, 누나 형님이 미치지 않나. 열 세 식구에서 다섯 식구를 빼면 얼마 남나? 일곱 식구예요. 할아버지까지 여덟 식구예요. 할아버지는 누워서 죽을 날을 고대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그런 일이 벌어져요. 내가 둘째 아들인데 둘째가 탕감 받을 것을, 나 하나 때문에 그렇게 고생 받은 거예요. 흉년이 3년 들었어요.

그런 것을 얘기하게 되면…. 탕감법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탕감하지 말고 우리 가정에서 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거기서 이스라엘의 권한을 쟁취해야 돼요. 희생 없이는 쟁취 못 해요. 나라를 걸고 일족을 걸어 가지고 나라의 제물로…. 구약시대는 물질이에요.

만물과 형제를 하나 만들어 하나님께 바쳐 드려야 할 참부모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1이스라엘권은 예수를 죽인 위에 자기들이 뭐냐 하면 지금 세계의 경제권을 가졌어요. 유대인들이 말이에요. 구약시대에 만물 드린 것을 회복하는 그 자리에 선 거예요. 하나님이 갚아 준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2이스라엘권은, 미국은 민주주의니까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백성을 품을 수 있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이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예수가 아들들이 싸워서, 형제가 싸워서 죽었지요? 참부모는 뭐예요? 부모를 설정해야 돼요. 만물과 형제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께 바쳐 드려야 재림주가 되는 거예요. 재림주와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바쳐 드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 땅 위에 와서 어떤 소유권도 인정 안 해요. 안 하고 둘러 박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욕을 먹어 싸지.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서 핍박받아 가지고 통일교회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핍박받았어요. 핍박 안 받은 것은 가짜라구요. 내리라구요. 집에서 쇠(자물쇠)를 잠가 놓고 지키고 자고 있는데 개가 드나드는 개구멍으로 도망해 나왔어요. 담을 넘으려니 못 나가게 벨 장치를 해 놓고 전기장치를 해놨어요. 그런 역사를 다 남기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잡아서 팔아먹는 거예요. 납치가 그렇잖아요? 원수들 앞에 축복한 가정을 팔아먹어요. 일본의 한 4천 가정이 기성교회 악당들, 공산당 앞잡이한테 팔려 가서 납치된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데 이것을 발표하면 일본 나라는 야만인 나라가 되는 거예요. 미국 국무부의 자료를 이양해 갖고 있는 거예요. 일본이 잘못하게 되면, 안 들으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야만족이라는 거예요.

한국에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의 명단을 내가 다 갖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조사한 것, 좋고 나쁜 사람, 누구누구라는 것, 그것을 전부 다 내가 갖고 있어요. 일본 놈, 미국 놈, 서양 놈, 각 나라에서 통일교회를 미워한 사람들 말이에요. 미워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 믿는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 그다음에 손자, 할아버지예요. 이것을 원수시해야 되느냐? 그들을 사랑 못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사랑하고, 그것을 다 알면서도 잊어버려야 돼요. 예수가 이런 길을 가려니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이 실감 나지.

아래서 들어요, 안 들어요?「듣습니다!」 똑똑히 들으라구요. 문 총재가 가는 길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졸업장을 받기 위해서는 대학원 박사코스 이상의 어려운 길을 가야 돼요. 정상적인 코스를 통해서 논문을 패스하기 위해서는 다섯 이상의 교수의 승인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학장과 총장의 승인을 받지 않으면 학위를 못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거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더 어려운 것을 내가 논문도 써 가지고 학위도 받을 수 있게 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통과예요. 사탄이 안 따라와요.

거짓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축복을 통해 접붙여 줘야

그래서 축복을 받아야 돼요. 거짓 핏줄을 이었기 때문에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야 돼요. 아래에 축복받지 않은 가정당 요원들은 축복받아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순이 돼 가지고, 가지 가지에 접을 붙였더라도, 전부는 못 붙였더라도 가지에 접붙이면 참감람나무 순에서는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아래에 있는 양반들!「압니다!」

옛날에는 접붙일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어디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동네 닭이 울지, 개가 짖지, 소가 놀라자빠져요. 소가 죽고 말이 죽지, 동네 할머니들이 병에 걸리는 거예요. 이상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상하지. 동네가 편안치 않아요. 사탄이 그렇게 해서 쫓아 버리라고 하는 거지. 일생 동안 쫓겨다니기를 얼마나 했나?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매를 얼마나 맞고, 고문을 얼마나 당하고, 피를 얼마나 토했나? 누구 때문에? 타락한 것을 자식으로 만들기 위하려니 천만의 공을 들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포가 울고 골수의 기름을 짜 가지고도 죽을 사람을 살리겠다고 노력한 사람이 참부모예요. 그것이 참부모가 해야 될 소명적 책임이라는 거예요. 소명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건 숙명적인 과제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의 인연을 피할 수 있어요? 역적의 후손이면 역적이에요.

그래, 한국 법이 좋아요. 역적의 후손은 서자 취급해 가지고 사람 축에 못 들어간 거예요. 한국 법에서 종손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종조부도 종손 앞에서 제사할 때는, 직계 장손이 아니면 제사상을 가려 가지고 바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법을 볼 때, 하늘나라의 법에 제일 가까운 나라가 한국이에요.

조상을 잘 갖고 태어났는데, 우리 제1대 조상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아니, 한국 조상 말이에요.「단군입니다.」단군(檀君)의 단이 무슨 ‘단’ 자예요?「‘박달나무 단(檀)’ 입니다.」나무 이름을 가진 단 아니에요? 그것을 돌감람나무라고 생각해요. 그것이 돌감람나무지 참감람나무가 아니에요. 밑동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진짜 가짜라는 거지.

기독교도 그래요. 세계에 절반 이상 기독교가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를 할 수 없어요.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의 기반이 세계의 어떤 나라 기준보다 넘어섰어요. 로마 대신 자리에 선 하늘 편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악마 천사장 대신 하늘 편 천사장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옛날에 예수를 죽이던 로마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완성시대에 있어서 하늘 편 로마가 돼 있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으로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섬기고 봉사를 중심삼고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 나오니 반대할 사람이 없고, 걸 도리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공산당과 야합해서,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합작해서 감옥에 집어넣었지만 나중에는 삼각 코너에 가서 손드는 거예요. 알아보니 죄 없는 사람에게 갖은 수욕을 다 입혔으니 그걸 천년만년 문 총재가 용서 안 하게 된다면 종 새끼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걸 형님 동생의 인연으로 만들어 줬기 때문에 평등사상이 찾아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이 특별히 뭐 문 총재가 나기를 잘나서 그랬나? 문 총재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나? 그렇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의 심정에 대해서 모른다구요. 그러니 불효 탕자예요.

동생을 찾아서 하나돼야 부모를 모시고 천국에 갈 수 있어

성경의 탕자의 비유를 보면, 형님이 농토에 나갔다가 들어와 보니 동생이 돌아왔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의 가정기물, 혼수물, 결혼할 때 입을 옷을 중심삼고 반지까지 끼워 놓고 잔치해 주는 것을 볼 때 기분 나빠한 거예요. 똑같아요. 통일교회에서 지금 새로운 사람에게 가정당이니 무엇이니 평화대사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우대하니까 기분 나빠하면 안 되는 거예요. 동생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형님이 동생 없으면 천국에 못 가요. 동생을 찾아서 하나돼야만 부모를 모시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그 구덩이를 메우지 않으면 못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새로 들어오는 것은 새로 나온 하늘나라의 왕족이 찾아오는 거예요. 개인시대보다도 종족이 찾아오고, 종족시대에는 민족의 대표, 민족시대에는 국가 대표, 국가 대표를 넘어 성인들이 하지 못하던 것을 하기 위해서 평화대사를 세운 거예요. 성인들이 해 가지고 세계적 성인의 나라를 이어받게 돼도 하늘나라에 연결 못 시켰으니 하늘을 영원히 모시기 위해서는 아래와 위를 연결해야 돼요.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면장은 반을 지배해야 되고 군까지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반 다음에 리로 둘째 번 리가 중심이에요. 리가 소생이면 장성은 면이고 군까지 3단계를 연결해야 돼요. 우리 조직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면장은 리 전체, 반까지 책임져야 되고, 그다음에 소생․장성․완성이니까 소생에서 시작하니 그다음에 군을 책임지고 도까지 책임져야 돼요. 도까지 120수예요. 면 120개가 있으면 도가 되는 거예요. 완전히 통반격파를 끝내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남북통일이 어렵지 않아요. 갈라놓고 하니까 그렇지.

자기가 태어난 데 있어서 면을 중심삼고 면장이 돼 가지고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군수가 되는 거예요. 도지사도 도에 열두 군이 들어가 있으면 그 열두 군 가운데 삼 사 십이(3x4=12), 동서남북 세 군이 하나돼 가지고 도지사의 일체 모든 전부를 부모 모시듯이 모시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 앞에 세 제자와 마찬가지로 도를 움직일 수 있는 행정의 인맥이 완전히 연결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하나되면 경제책임, 교육책임, 외교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돈이 문제이고, 외교가 문제이고, 그다음에 교육이 문제지요?

그것이 다 통일교회는 완전히 조직적인 편성이 돼 있어요. 이랬는데도 못 하면 죽어야지. 안 죽게 되면 죽여 버려야지. 살아 가지고 지옥 가는 간판을 들고 뒤로 돌아서야 돼요. 대이동해서 한국에서 먼 아프리카로 교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니 무엇이니 이래 가지고 가정당을 중심삼고 한민족 앞에 세웠으니 이것들 망하지 말라고 했는데, 여기에 돈 벌고 자기를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들어온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해방,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천사장의 아들딸을 접붙여 가지고 자기 동생을 만들어야 돼요. 한 혈통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이, 갈라놓은 두 세계, 지옥 천상 갈라놓은 것을 하나의 세계로 만들기 위한 거예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

하나의 생명을 중심삼고 핏줄!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아무리 재미있게 사는 부부가 있더라도 그건 일대로 끝나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과부가 아들딸이 없게 되면 일대로 끝나고, 홀아비가 아들딸이 없게 되면 일대로 끝나고, 조상이 있더라도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건 뿌리가 없어요. 핏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

한국 사람이 놀라운 것이 무엇이냐? 피는 물보다도? 「진하다!」 뭐라구요? 「진하다!」 진 자가 ‘참 진(眞)’자로 진하다는 거지. 물보다도 말이에요. 진하다는 ‘진’ 자가 꼭 걸다는 말이 아니에요. 참이다 이거예요. 진하다 이거예요. ‘참 진’ 자, ‘진리 진’ 자,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핏줄은 물보다?「진하다!」 이것보다 진해요. 만물은 피를 만들기 위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수분이 돼 가지고 소화되잖아요? 물을 타 가지고 말이에요. 인간 몸뚱이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구덩이에서 소화하는 거예요. 그 물구덩이, 전체 몸뚱이, 세포 전부를 물 바닥에서 살려 주고 육지와 연합해서 해방적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적 권한을 갖게 되는 거예요. 최고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한 하나의 완성한 물체는 원소물이 되는 거예요. 원소가 지금 108개인가 되나?

알겠어요?「예.」이제 나보고 어떻게 사느냐고 물어보지 말라구요.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간단해요. 자기 면에서부터 면을 중심삼고 리가 하나되라! 그다음에 면장들은 열두 면을 중심삼고 세 면이 합하게 된다면 도지사 앞에 모범이 돼요. 반․리를 중심삼고 면이 하나된 그 전통을 전체의 면에 확장하는 거예요. 어디나 같은 마을이에요. 같은 급의 면장 자리예요. 면장 중심삼은 것은 중앙청이나 어디나 조직이 다 돼 있나, 안 돼 있나?

그것이 조직편성 되면 만년 대통령 선거가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선거가 필요해요, 선거가 필요치 않아요?「필요 없습니다.」 필요 없어요! 어릴 때부터 나면서 뜻에 있어서 생활한 모든 전부, 책임자는 중심존재니 중심존재는 그 환경에 언제든지 책임을 질 수 있는 모범이 될 수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보호할 수 있고, 어려움이 있으면 먼저 희생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육성해야 돼요. 교육해야 돼요. 본이 돼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못된 녀석은 잡아다가 군인 대신, 경찰관 대신 노릇을 하게 되면 경찰과 군이 없는 이러한 해방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요즘은 ‘사’ 자가, ‘싸’ 할 때는 싸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라는 병이 있는데, 알싸, 모를싸? 그건 ‘죽을 사(死)’예요. 알고도 못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청춘시대에 고생하고 탕감하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물어볼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물어볼 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이제 5백 권을 넘을 거예요. 4백 권이 넘지, 금년에?「금년 말에 4백 권이 나옵니다.」5백 권 이상이 되는데 입 달고 가만히 살겠나? 이제는 가는 데 따라다니면서 잠자고 살 때가 왔어요. 아침밥 먹고 한잠 자고, 점심밥 먹고 한잠 자고, 저녁밥 먹고 한잠 자고, 밤에는 안 자고. (웃음) 앉아서 새우니까 안 자고. 내가 그래서 안 잔다는 것은 나를 위해서 생겨났다고 생각해요. 안 잔다고 해서 안 자고. 앉아서 자지 않는 거예요.

내가 한 40년 잠만 자면 천하가 산다고 하게 된다면 그거 하겠나? 40년에 천하가 살아나나? 내가 안 자고 그렇게 만들었으면 여러분은 자고 천국에 가야 돼요? 선생님보다 젊지요? 청춘시대에 고생하고 탕감하라 이거예요. 감옥이 웬 말이고 철창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내 주먹으로, 뼈로 쳐 가지고 그놈이 갈라졌지 내가 구부러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나는 그래요. 왜정 때 고문 받으면서 내가 말만 하면 수백 명이 잡혀 들어가요. 테이블의 네 다리, 소좆 몽둥이라는 것이 있었다구요. 그게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그것을 설명하려면 한참 들어가요. 이래 가지고 별의별 것으로 치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게 흔들거리니까 빼 가지고 들이 패는 거예요. 네 다리가 부러지도록 쳐도 말을 안 했어요. ‘쳐라, 이놈의 자식아! 내가 꺾어지나 보자.’ 알겠어요?

언제나 매에 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고문 받을 때에는 여기를 물어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하는 거예요. 이게 숨구멍이에요. 숨을 쉬는 거예요. 그 대신 칠 때는 ‘읍!’ 힘 주는 거예요. 피가 나오는 거예요. 맞고, 퉷! ‘쳐라,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동무들이 고생할 것을 막기 위해서 혼자 책임지고 나온 사나이라구요. 엄 선생 같은 사람들은 말만 듣고도 도망갈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겁쟁이들이에요.

내가 검사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을 한번 조사해 보면 좋겠어요. 어디에 걸리느냐를 딱 알아 가지고 거기에 가서는 말할 것은 하고 안 할 것은 안 하는 거예요. 시문을 쓰더라도, 시를 읊더라도 화려하게 읊을 줄 아는 거예요. 뿌리가 중요한데 그놈의 뿌리는 냄새도 나고 무엇도 나게 해 놓고 꽃피는 열매는 소망으로 꾸며 놓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뿌리는 관계없고 열매 맺는 꽃을 중심삼고 조서를 꾸미니 잡아넣을 게 뭐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래요. 일할 때도 그래요. 이북 감옥에 들어가서 매일같이 자백서를 써야 돼요. 그런 사실, 하나님의 뜻을…. 그렇게 더운 데서…. 선생님이 요즘에는 정강이도 드러내지만, 뜻을 이루기 전에는 팔도 여기까지 내놓지 않았어요. 여자들이 건드리는 것을 싫어했어요. 왜 이상한 눈초리를 하고 있어요? ‘정말 그랬나?’ 하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입이 찌그러지고. 그런 살을 보이게 되면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라구요. 아래에 있는 사람, 알겠어요?「예!」

다방면에 능력 있는 사람으로 손대면 기반을 남겼다

질문이 없을 수 있는 시대에 훈독회에 참여해서 배우라구요. 다 있어요. 정치면 정치, 경제면 경제, 돈 모으는 방법도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싸움하는 방법까지도 가르쳐 줬다구요, 싸움하는 법까지. 나한테 싸움해서 이길 사람이 없어요. 야곱하고 내가 싸우게 되면 천사장을 이긴 야곱도 나한테 졌다 생각하지, 이겼다고 생각 안 해요. 그 이상 나라를 걸고 하늘땅을 걸고 나는 싸워 이겨야 되겠다고 그런 결심을 한 사람이라구요.

젊었을 때 불을 놓는다면 불을 놓는 거예요. 제일 무서워했어요. 내가 맞히기도 잘 하고 활도 잘 쏘고 총도 잘 쏴요. 딱지치기나 무엇이나 아이들하고 같이 있으면 지는 법이 없어요. 다방면에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손대는 날에는 다 기반을 남겼지. 그 나라의 인맥들이 추모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남겼지, 침 뱉고 발로 비빌 수 있는 놀음은 안 했다구요.

김윤상!「예.」죽겠다고 그러더니 이제는 아픈 데 없어?「예.」이제 내가 부려먹을 거라구. 박구배!「예.」여기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락하고 의논하고 하라고.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거기가 이름이 무엇인가? 나는 이름을 잊어버렸다.「살로브라입니다.」 ‘죽일 살(殺)’ 자의 살로브라! (웃음) 그곳이 무서운 곳이에요. 가 가지고 법을 몰라 가지고 혼자 이러다가 걸리지 않았어?

내가 주지사하고 얘기할 때 명함을 중심삼고 누구누구 있다는 사실, 누가 명령했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기억 안 했기 때문에 걸리지 않았어? 다리도 놓았는데 남의 나라에 다리 놓은 것이 군사법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다 알지만 그것을 한 것은 뭐냐? 도지사하고 비서들한테 찾아가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하는 데 지원하겠습니까?’ ‘하고 말고.’ 그러면 거기에 도지사가 사인 안 했으면 비서들에게 사인을 받아서 그렇게 했다고 하면, 그 사인만 하나 있더라 도법에 안 걸려요. 알겠어?「예.」 나는 하라고 전부 다 지시했어요.

박상권! 박상권이 어디 가든지 갈 때는 한국의 국정원을 중심삼은 책임자, 북한 책임자한테 얘기하고 보고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본에 갈 때는 총영사, 국가 대신자에게 비밀 사인을 받으라는 거예요. 날짜를 딱 정해서 허가를 맡아 가지고, 사인을 받아 가지고 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공산세계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중간첩으로 언제 날아갈지 몰라요. 문 총재를 걸고 미국이라든가 북한의 중간에서 거래가 있으면 희생양이 필요해요. 문 총재를 걸고 문 총재가 연락을 잘못해서 오차가 생겨서 망했다 이거예요. 별의별 것을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예요. 그러니 그걸 방어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해요.

형무소 생활한 전과 6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벌써 알고 판결하던 놀음이 있으니 법에 대해서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법과대학 나온 시시한 사람 이상의 실력을 갖고 있어요. 경제문제도 그래요. 세계 경제계에서 싸우니만큼 세상의, 한국의 전문가한테 지지 않아요. 정치세계도 그래요. 학술세계도 그래요.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책임져 줄 수 있는 시대

문 총재를 이기면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각 나라의 대통령이 된다고 문 총재를 이기려고 왔다 해도 노벨상 수상자, 무슨 박사, 무엇이라도 나한테 깨져 버려요. ‘이놈의 자식, 이따위 자식이 와서 무슨 수작을 해? 네 소심에 있어서 양심의 가책 받는 것이 이것이 아니냐? 이 자식아!’ 때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이 자식.’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나가, 이 자식아!’ 나는 그런 놀음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바보같이 이렇게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수십 명, 70, 80명의 대통령 해먹은 녀석들에을 모아 가지고 욕을 퍼부어 버려요. ‘이놈의 영감이 죽지 않고 살아오니 그 나라의 선한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었으니 얼마나 악한 것이냐? 이 흡혈귀 영감들! 7, 8년씩 해먹으면서 뭘 했느냐? 나는 반대 받으면서 이런 일을 했다.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그래도 고개를 들고 반대하는 녀석이 없어요. ‘반대하겠으면 반대할 내용을 대라. 내 말이 틀렸어?’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한국 사람으로서 잘살았어, 못살았어? 젊은 녀석들아!「잘사셨습니다.」나라 위신에 망신살을 뻗치는 그런 행로를 걷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다 넘어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고, 브라질의 대통령하고도 약속까지 했지만 안 만나고,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참부모가 가 가지고 ‘나,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위신상 체면상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죽어도 못 해요. 하늘의 법이 있고, 나라의 법이 있고, 가문의 법이 있어요. 너희들이 와 가지고 자연히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연히 굴복을 하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유엔도 두고 보라구요.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내가 책임 안 져요. 이제는 하나님에게 다 돌려 버렸어요. ‘아버지, 이제는 나한테 지시한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내 앞에 본을 보여 주소.’ 한 번이라도 본을 보여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당연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권한이 서니 이론에 딱 맞는 말이에요. 내가 다 한다면 아버지가 체면상 ‘이제는 나를 왕으로 모셔 달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에게 다 기반을 닦아 줬기 때문에 이렇게 하라고 하지, 내 것을 해 달라고 여러분에게 부탁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다 갈 길을 닦아 줬나, 안 닦아 줬나?

평화킹컵 축구대회도 그렇고 올림픽대회도 그래요. 킹이니 올림픽 이게 자기들의 이름이에요? 쓰지 말라고 해서 재판해 가지고 미국을 타고 앉으려고 했지만, 그런 싸움을 할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세계문화체육대전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문화체전이 12년 됐지? 「횟수로는 9회가 됐고, 아버님이 선포하신 것은 1988년입니다.」 그러면 얼마예요? 16년이 됐구만. 1988년이에요. 16년, 16수는 4수로 깨끗이 정리돼요.

4수의 21배 되는 84, 선생님의 84세예요. 이제 84세가 되는 거예요. 명년 선생님의 결혼기념일까지 아벨유엔을 세운다고 이미 발표했는데 알아요, 몰라요? 「발표하셨습니다. (곽정환 회장)」 아나, 모르나? 발표했는데 아느냐 말이야.「예, 압니다.」

이번에 가서 유엔 공략을 하는데 ‘우리 신앙자들, 참된 선한 사람이 유엔을 만들자. 하나님을 세워 가지고 유엔을 만들려고 하니 거기에 가세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때 아는 사람 중에 가세 안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보는 거예요. 유엔에 상정하더라도 3분의 2는 문제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 그것을 반드시 해야 돼.「예.」 안 되거들랑 4월까지 한국 땅에 유엔을 만들 수 있는 건물도 마련하고 유원지도 만들고 다 그러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얼굴을 나타내는 데는 따라지로 나타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워싱턴에서도 현정부에 대한 모든 것, 가인적인 모든 것을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다 기반을 닦아 주고 그랬어요. 북한도 그렇잖아요? 자유경제권에 나올 수 없으니 내가 다리를 놓아 주는 거예요. 그것을 이제는 알아요. 그들이 알아요. 공산당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안다구요. 통일교회 신자들이 자기 간부요원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미 승리의 패권은 결정됐다는 것을 알고 자신만만하게 출동 행차할 지어다! 아멘!「아멘!」

병원장연합회를 만들어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를 표창할 계획

자, 몇 시가 됐어요? 「열 시입니다.」 오늘 아침은 처음 온 손님들에게는 실례지만 허리띠 두 코를 조여 매라구요. 하라구요. 하면 배고픈 것을 안 느껴요. 허리 조이는 것이 더 자극 있으니까 배고픈 것을 잊어버린다 그 말이에요. 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나도 해 봐야 되겠구만. (웃음) 두 코를 조이라구요.「예.」 어때요? 이게 없구나. 이게 마지막이라 없어요. (웃음)

한 코는 더 조일 수 있는데, 두 코를 조이면 숨이 막히고 압력의 힘으로 배고픔을 잊어요. 배고플수록 조이라는 거예요. 금식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거 다 경험한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을 내가 교육하려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생태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연구하고 있어요.

운동도 그래요. 어저께 닥터 진이 왔어요. 내가 미국에서 입원할 때 주치의로 있던 사람이 어저께 나를 찾아왔어요. 한국 사람인데 미국에 가서 고생하고 유명한 의사가 됐더라구요. 난다긴다하는 백인 부하를 수십 명 거느리고 ‘에헴!’ 앉아 가지고 호령하는 것을 볼 때, 내가 기분이 좋았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 여편네까지 왔는데, 오늘은 아마 청평에 들어가서 세미나 할 거라구요. 청평에 와 가지고 너희 병원보다도…. 내가 세계 각 나라의 유명한 병원장을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거기에 일등 가는 대표들, 각 나라에서 제일가는 사람을 상 주는 거예요. 암 박사를 중심삼고 세계적 세미나를 1차 2차 3차 해 가지고 챔피언을 빼고, 각 분야의 분과적인 챔피언을 빼려고 그래요.

관리할 조직을 해 놓아 가지고, 그 실험할 수 있는 본당이 우리 청평 병원이에요. 청평 병원이 봉헌됐기 때문에 세계의 병원을 중심삼고 최고 시설을 해 가지고 세계의 최고 의사들과 연합해서 그 분야에 있어서 미국보다 나은 의사가 치료해 주는 거예요. 소개는 내가 해 준다 이거예요.

그러면 환자들이 사랑하는 문 총재가 되겠나, 안 되겠나?「되겠습니다.」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돈은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 그런 재산, 나라 몇을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예치된 돈이 있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미국의 레이건 행정부 때 하려고 했던 계획

레이건이 선거에서 승리한 후에 한 말이 뭐냐? 노퍽(Norfolk)에 대서양함대사령부가 있는데 거기에 있는 항공모함을 1달러에 줄 것인데 문 총재가 필요하면 원하는 것을 다 주겠다고 했어요. 알겠어요? 누가? 어느 대통령이? 「레이건입니다.」 레이건이 왜 그래야 돼요? 공산세계에 망할 수 있는 미국을 살려 줬다는 것을 알아요. 1달러면 군함 수십 척을 살 텐데 문 총재가 원하면 지금 중요한 사람에게 통보해서 한다고 하면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나는 지금 필요 없다. 언제 한 때 필요할 때에 죽지 말고 말을 들어 줘라.’ 했어요.

선생님이 자기 재임 시절에 감옥에 갔기 때문에 그것을 책임져서 석방, 면죄 조치를 해서 자기가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와 가지고 모셔간 다고 한 거예요. 다 해놓고 여편네 말을 듣고 의전비서 말을 들어 가지고 그걸 뒤집은 거예요. 그때 미국 법사위원회 위원장하고 약속해 가지고 그렇게 기다리라고 해놓고는 일주일 전에 도망가 버렸어요. 약속한 자리에 없어요. 이래 놓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놈의 나라, 그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지금 무슨 병? 치마, 처마, 치매? 「치매입니다.」 치매인지 처마인지 여편네 스커트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레이건의 딸, 맥아더의 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이건이 그래도 죽기 전에 하는 말이 뭘 갚겠다고 해 가지고 자기 이름, 자기 가문을 팔아서라도 청년들이 활동하는 데 도움 될 수 있으면 내가 지원한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 대통령 휘하니 맥아더 장군 딸들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하려는데 맥아더 딸이 반대했어요. 딸이 협조해야 될 텐데 씩씩거리며 반대한 거예요. 그때 청년단체를 만들 때 내가 1백만 달러를 예치해서 아마 지금도 있을 거라구요. 그걸 살려야 돼요.

요즘에 와 가지고 ‘아이구, 그때 했으면….’ 하는데, ‘그때 했으면’이 뭐야? 벌써 십여 년이 됐으니 행차 후에 나발이지. 암만 떠들어야 누가, 망하게 돼 가지고 북을 치고 잔치하면 누가 가요?

이번에 부시 행정부가 나한테 부탁할 것이 많아요. 내가 여러분이 우습게 대할 수 있는 사나이 같지만, 내 배후에는 별의별 사람이 필요 요건의 깃발을 꽂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고 스승 대신 지도할 수 있는 형님들이 되고 그러지 않으면 동생이라도 될 수 있어 가지고 위신과 체면을 세우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그러면 처음 온 사람도 그게 싫은 사람은 눈감고 꼼짝하지 말고,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눈뜨고 두 손 들어 이 시간에 맹세하라구요. (모두 손듦) 틀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믿으라구요?「예.」나는 믿어요. 내가 믿으면 영원히 믿어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한 마리도 없거들랑 여러분에게 공동 연대책임을 추궁하는 그런 일도 있을지 모를 텐데, 똑똑히 손 들고 웃지 말고 천상을 바라보고 선생님의 얼굴을 바라보고 심각한 이 자리인 것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지요?「예.」 자, 그러니까 내려요.

영계 총사령관의 보고서를 믿고 거기에 동참하라

이제부터 또 훈독회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영계에서 알려 온 거예요. 5대 성인이라든가 영계를 대표해서 하나님 앞에 보고 책임을 할 수 있는 총책임자가 문흥진이에요.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이에요. 5대 성인을 지휘하는 총책임자 되는 문흥진 군의 보고예요. 영계에 가서 고생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아버지가 왜 나를 영계의 사령관으로 보냈느냐?’ 그런 어려운 자리에 있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아들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뜻과 아버지가 바라는 뜻을 두 세계에 있어서 조정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전후를 가려 가지고 책임하는 거예요. 그 아들의 보고가 거짓말일싸, 진짜일싸?「진짜입니다.」

사선을 넘고 넘는 부모님, 사선을 넘고 넘는 아들, 불쌍하다구요. 그 보고서를 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나? 가슴이 막혀요. 자식에 대한 사랑이 많으니 영원히 잊을 수 없어요. 그 아들한테 점심 한 끼를 안 사 준 사람이라구요. 늙은 부모보다도 형제 입장에서 동생 된 여러분이 합해 가지고 부모 이상의 대접을 하겠다면 여러분은 자동적으로 동참하는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틀림 있어요, 없어요?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복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벌받아야 돼요.

그런 심각한 보고서 내용을 들려줄 것인데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밥 한 끼 안 먹는다고 불평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그 창자를 끌어내서 잘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더라도 사죄할 길이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심각히 들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어디 갔어?

흥분되니까 물이라도 먹어야 되겠다! 기가 막히면 사나, 죽나? 「죽습니다.」 좋아서도 ‘아이구, 좋아 죽겠다!’ 그래요. 이제는 대한민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문 총재를 반대했다가는 거리에서 매맞아요. 그럴 수 있는 역사를 세계 국가의 지도자들이 알고 있어요. 영계가 같이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져요. 인간의 힘을 가지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어디 갔나? 없나? 「밖에 나갔습니다.」 곽정환!「예.」가서 읽으라구. 약 한 시간 걸릴 거라구요. 딱 점심 먹기 좋겠구만. 점심은 두 그릇 줄 게. (웃음)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지, 말이라도 해 줘야지. 먹고 더 먹고 싶으면 찾아 먹으라구요. 없으면 맥도널드(햄버거)라도 사 줘요. 여기서 가까우니까 전화하면 재까닥 가져와요.

내일은 내가 여기 한국에 들어오는 때예요, 떠나는 때예요? 「떠나시는 때입니다.」 떠나야 돼요.

‘홀로아리랑’은 통일교회를 상징하는 내용

유종관!「예.」 독도 노래(‘홀로아리랑’) 한번 해 보자! 독도의 도는 ‘섬 도(島)’가 아니고 ‘길 도(道)’로 통일교회를 상징하는 내용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내면이 일치되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지시했다구요. 한번 독도를 불러 봐요. 독도의 뜻이 그래요. 문 총재하고 똑같아요. 자, 불러요. 같이 불러요. (‘홀로아리랑’ 합창)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 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 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 타고 떠나라 한라산 제주에서 배 타고 간다

가다가 홀로 섬에 닻을 내리고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이해 보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오른손은 민주세계, 공산세계는 사탄세계, 오른손에는 하늘세계, 왼손으로는 사탄세계를 잡고 데리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게 독도의 소명적 책임이에요. 우리는 독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도, 하나님밖에 모르니 영원한 독도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 가는 거예요. 이러한 내용이 뜻과 일치되기 때문에 우리 성가의 노래로서 집어넣었어요. 아시겠어요? 「예.」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하고 ‘고개 령(嶺)’ 자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열 두 고개예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이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그다음에 3만 가정이에요. 국제적 원일 수의 축복 세계화시대의 소생․장성․완성이 3만쌍, 36만쌍, 360만쌍이에요. 정상에 올라가서 그다음에 평지로 가야 할 텐데 3천6백만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만쌍을 넘어서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매년 40일수련을 받고 조상해원과 축복을 해 줘야

『……처음에 지상에서 영계에 가려면 낙원과 중간영계의 사이에 있는 영계의 문을 통과하게 됩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마치 지상에서 높은 산을 올라가면서 나타나는 광경처럼 산 중턱까지 안개가 끼어 있는 듯하고, 더 높은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 보면 발 아래에 안개가 깔려 있는 듯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딱 이렇다구요. 거기에 가서 어디에 가 살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자기 살 자리를 만들어 가야 돼요. 자, 계속해요.

『……따라서 축복가정들은 악령분립 역사를 남의 일 구경하듯이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악한 성품과 타락성을 조금도 남김없이…』

매년 여러분이 40일수련을 거치는 게 좋아요. 4천년을 생각하며 자기 40년 생애를 넘어서는 기준에서 준비해야 할 탕감이라고 생각하고 매해 한 번씩은 해야 돼요. 3년 이상 거르지 말고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이제부터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따라서 축복가정들은 악령분립 역사를 남의 일 구경하듯이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악한 성품과 타락성을 조금도 남김없이 뽑아 버리겠다는 마음으로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 교구장들, 손 들어 봐요.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서둘러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의 환경에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들이 내려와서 터전이 돼 가지고 빨리빨리 환경이 정리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뜻 앞에 가까이 간다는 거예요. 환경이 점점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자!

『……영계에 있는 영진과 희진, 그리고 혜진, 우리 직계의 자녀와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직계 가족, 그리고 4대 성현과 현철들, 절대선령 축복가정 모두가 힘을 합쳐서…』

힘을 합쳐서! 「힘을 합쳐서!」 이제는 그럴 때라구요. 하늘이 앞장선다구요. 장자권을 중심삼고 당신들을 내세워 가지고 형님과 하나님까지도 여러분이 바로 인도해 줘야 돼요, 천국 직행 길까지.

하나님도 지금까지 영적으로 협조하고 실체적으로 협조했지만 그런 책임을 단기간에 있어서 거쳐 넘어가는 것이 유엔 공략이에요. 이 기간이 말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을 다해서 협조하기 때문에 국가 전체가 움직이고, 국민 전체가, 가정 전체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반, 그 환경을 어떤 나라가 하느냐 하면 한국이 먼저 해야 된다구요. 조그만 섬나라로 이름 가진 나라는 한 달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정신 바짝 차리고 총진군할지어다!「아멘!」

자, 이제는 거의 다 됐지?「예. 다 됐습니다.」

『더욱 부지런히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쉬면 좋겠나? 쉬면 좋겠어요?「예.」진짜 좋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모든 대회, 이제부터 하는 것은 나한테 바라지 말아요. 여러분이 뼈를 깎든가 껍데기를 벗겨서 팔든가 집을 팔든가 해서 책임해야 된다구요.

『2002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니다.』(박수)

통반격파는 전국 백성의 축복 완료하는 것

아래에 참석한 가정당 여러분도 이 말씀을 중심삼고, 진짜 아들이 진짜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내용이 여러분 생애의 표제가 돼야 되고, 나라의 표제가 돼야 되고, 하늘땅의 표제가 돼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고, 그 기준에 일치․일심․일념이 되어서 일편단심 꽃을 피워 하나님 사랑의 열매를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까지 거두어 바쳐야 할 책임을 다할지어다! 그게 부모님의 바람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러면 기도하라구. 진짜 열두 시가 되어 오네. 오늘이 미국에서는 부모의 날로서 국가 전체가 기념하는 날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면서 기도하라구.「예.」(곽정환 회장 기도)

다 일어서라구요. 자, 따라해요. 통반격파는 전국 백성의 축복 완료하는 것이다! 「통반격파는 전국 백성의 축복 완료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형제와 더불어 어머니 3대권, 3대권 3대권을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이제부터는 하늘이 꼭 붙들 때가 왔다구요.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아들딸을 낳는 것은 탕감이 없이 그냥 하늘에 직행한다는 거예요. 빨리빨리 그런 무대로서 우리가 벗겨 주어야 되는 것이 통일가의 형님 된 사람들의 책임이요, 부모님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그 길을 서두르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협조해요. 하늘이 앞장서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자기 형제들이 있으면, 사돈과 사돈의 팔촌까지 있으면 목을 매서 끌어다가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축복을 받고 축복의 내용을 안다면 찾아와 가지고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물을 주고 대우를 하늘 대신 해 줄 수 있다는 그런 기쁜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소망하고 전진 전진 전진할지어다!「아멘!」우리는 맹세했습니다!「우리는 맹세했습니다!」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자! (억만세 삼창)

열두 시가 돼 오누만. 아침 점심이 넘치도록 점심을 먹기를 바라요. 모자라거들랑 이 아래 맥도널드에서 사다가 줄 테니까.「준비했습니다.」다 했어?「예.」「선 채로 예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다시 만날 시간이 없겠구만.「예.」내일 두 시면 내가 떠나기 때문에 아마 여기서 한 시면 출발해야 될 거예요.「한 시 이전에 떠나셔야 됩니다.」

자, 그렇게 알고, 가면 이제 여러 가지 일들을 생각해야 되고, 선생님이 이제 길을 떠났으니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바람 부는 대로, 물이 흐르는 방향을 따라서 돌아올 것을 생각하지만, 돌아올 때는 여러분이 선생님이 안식할 수 있는, 잔치할 수 있는 안식의 축하 날이 있기를 바라면서 떠나고 있다는 부모님을 잊지 말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경배)

통반격파는 전국 백성의 축복 완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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