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한 거예요? 왜 필요한가 말이에요. 「부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 다음에 또 딴 사람? 여러분이 많은 말을 들었는데, 확실히 모르면 안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있어요. 이 미국 사람들이 탕감복귀라는 것을 생각해요, 안 해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확실히 알고 이것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고 그랬지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에서부터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서부터 돌아가요.
그래서 재림주가 오는 것은 세계적인 기독교, 유대교와 기독교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승리한 터전 위예요. 세계의 기독교에 대한 반대가 없는 때에서부터 세계를 거쳐 가지고, 나라를 거쳐 가지고, 종족을 거쳐 가지고, 가정까지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 한때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정복했지요? 그때뿐이었어요. 그때에는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없었어요. 끝날에는 어떤 사탄도 기독교 세계를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기독교 세계를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복귀노정은 재창조의 과정이에요. 거기서부터 전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된 아담과 해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자리는 책임분담을 완수 못한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 그것은 하나님의 혈통을 말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이 끊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점을 복귀하는 그 자리에서는 어떻게 하나님의 생명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 자리가 재창조 완성의 자리입니다.
모든 피조물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주체 대상, 남자와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모든 피조물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느냐? 광물세계에도 사랑을 중심삼고 양이온과 음이온이 있다구요. 이중 구조예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원점을 복귀하는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고,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이 되어야 돼요. 이게 재창조 과정이에요. 이와 같은 재창조를 누가 하겠어요? 하나님이 아니예요. 나예요, 나. 아담과 해와. 아담이 타락 때문에 완성을 못했어요. 이제는 아담이 완성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로부터 우리 모두는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재창조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언제나 구원의 섭리노정을 통과하는…. 언제 여러분이 복귀의 본원지를 찾아가 보았고, 언제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보았고, 언제 여러분이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보았고, 언제 여러분이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해 보았어요? 이게 문제예요.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연지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국가 기반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으로부터 종족·가정·개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복귀노정이에요. 그 본연지에 들어가서 여러분은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 되고,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여야 돼요. 이게 재창조노정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나 재창조노정을 갈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아무나 지상천국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복귀노정을 통과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복귀노정을 통과하려면 어디든지 반대가 있는 것입니다.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재림 때 기독교가 반대를 안 했더라면 금방 본연지로 돌아갈 수 있었다구요. 그렇지만 그때에 기독교 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기반을 못 닦았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재림주가 설 자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또 다시 전인류와 하나 되어 가지고 재림 때 공격을 했다구요. 그래서 광야로 쫓겨났어요. 거기서 다시금 출발한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이 닦아 나온 복귀노정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선생님과 완전히 하나 되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어디에서도 반대가 없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렇지요? 7년 동안에 세계적인 기반을 완전히 닦아서 전세계의 인류가 자동적으로, 종족이 자동적으로, 개인이 자동적으로 재림주를 중심삼고 돌아가게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러한 기반 위에 서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개인적인 환영, 가정적인 환영, 종족적인 환영, 국가적인 환영, 세계적인 환영이 있었을 것입니다. 환영한다는 것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그런 환경을 만들어서 거기서 재림 때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7년 동안에 다 그렇게 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나 모두 반대하게 되어서 사탄이 채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광야로 쫓겨났어요. 거기에서는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국가도 없고, 세계도 없어요. 다시 종교가 그런 승리적인 기반을 닦은 후에 4천 년 간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어떻게 다시 찾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혼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기반을 찾아야 돼요. 처음에 혼자 쫓겨난 광야에서부터 사탄이 공격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선생님을 반대해요. 종족이 반대하고, 가정도 반대해요. 모든 사람들이 반대를 한 것입니다. 사탄이 지옥의 밑창까지 쫓아내서 거기서부터 올라온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그것은 새로운 섭리, 새로운 출발이에요. 새롭게 출발하는 종교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올라와 가지고 개인적인 기반, 가정적인 기반, 종족적인 기반, 국가적인 기반, 그리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왔어요. 왜? 미국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왔는데, 모든 민주세계가 하나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절정기가 1976년이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주요 도시와 주(州)를 중심삼고 전 미국에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전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기독교뿐만 아니라 온 자유세계가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사방에서 반대한 것입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을 무너뜨리느냐? 어떻게 레버런 문을 제거해 버리느냐? 어떻게 레버런 문을 쫓아내느냐?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 되어 가지고…. 특히 카터와 [워싱턴 타임스]가 충돌한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이 카터의 목을 잘라 버리고 레이건을 세웠어요. 그때가 1987년, 1988년이었어요. 그것은 보수당이에요. 그때까지 자유당이 미국을 중심삼고 전민주세계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어요. 바로 그런 상황이었어요. 거기서부터 선생님이 차츰 올라온 것입니다. 개인적인 기반, 가정적인 기반…. 그래서 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고, 우리의 전도활동도 전세계로 뻗어 나가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우리를 바라보고 '훌륭한 사람들이다! 저 사람들이 올바른 사람들이다!' 했다구요. 역사에 없었던 때라구요. 그들이 하나하나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한 자유세계에 그와 같은 망하는 징조가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선생님이 미국에 올 필요가 없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왔어요. 미국식의 기반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가인과 아벨의 자리, 아벨의 주체의 자리, 가인의 대상의 자리예요. 타락 이후에 누가 센터가 되었어요? 가인이에요. 사탄을 중심삼고 주체가 가인이 되었어요. 아벨은 대상의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창조목적이 완전히 뒤바뀌었어요. 거기서부터 아벨이 탕감노정을 통과해서 세계적인 기준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전세계의 사람들이 쳐다보고 '레버런 문, 유명한 사람이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있는 사람들도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하고 있어요. 점점 올라와서, 지금 전세계를 커버하고 있어요.
이제는 민주세계가 깨달았어요. 공산세계도 이제 눈을 떴어요. 알겠어요? 언젠가 소비에트 연방의 15개 국 대표들이 여기에 참석했어요. 거의 17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웰컴, 레버런 문! 우리는 레버런 문을 미국 사람들과 같은 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웰컴, 레버런 문!' 하더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사탄 편의 장자권을 복귀해서 완전히 본래의 상태로 뒤바꿔 놓은 것입니다. 정반대입니다.
이제는 어느 누구도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아요. 마음대로예요. 2차대전이 끝나던 때와 마찬가지로 자유라구요. 그 당시에는 아무도 기독교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아무리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이제는 확실하게 깨달았어요. 통일교인들만이 위대한 종교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분석해 봐도 흠잡을 데가 없어요. 그만큼 훌륭한 통일교회라구요.
지금 【인퀴지션】이 나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에 전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뿌리째 흔들리는 것입니다. 완전히 흔들려요. 과거에 반대하던 미국이 이제는 설 자리가 없어요.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다구요. 이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자유세계, 서구세계가 거기서부터 갈 길을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구세계가 동구권을 리드해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흐름이 달라져요. 서구세계의 젊은이들이 아시아에 가서 무엇인가를 찾아보고 싶어해요. 자유세계에서는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봤어요. 히피(hippie), 이피(yippie), 스트리킹(streaking) 할 것 없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봤어요. 사탄이 본색을 드러낸 것입니다. 프리 섹스(free sex)도 마찬가지예요. 프리 섹스는 마약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마약은 또 프리 섹스로 연결되고…. 인간을 망치게 하는 사탄의 술책이예요. 이런 것이 지상지옥이에요. 완전히 지옥이에요. 사탄이 모든 것을 컨트롤하게 돼요.
지금 미국 국민들이 그런 것을 따라가고 있어요. 어떻게 되어서 기독교적인 문화배경을 가지고 있는 미국에서 가정이 무너지고 있느냐? 어떻게 되어서 히피와 이피 같은 것들이 생기고, 프리 섹스가 성행하게 되었느냐? 그게 뭐야! 미국 사람들은 그것이 부끄러운 줄 몰라요. 그게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심각한 단계에 와 있어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8년 동안 그와 같은 것을 바로잡아 보려고 했어요. 이것을 선생님이 원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을 모아서 통일교회의 멤버들로서 교육을 시켰어요. 이게 문제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문제예요. 왜? 지금까지 자유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살았어요. 자유라고 하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마음대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요. 그런 관념을 미국의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가정 기반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애국심도 없어요. 그 어떤 가치관을 찾아볼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탄의 지배를 받게 되었어요. 이런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이에요.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그런 현상을 여러분이 직접 눈으로 보고 있잖아요? 이게 현실이에요. 관념이 아니에요. 현실입니다.
이걸 누가 바꿀 것이냐? 누가 이걸 소화할 수 있을 것이냐? 미국의 지도자, 미국의 수많은 교수들, 여기의 수많은 지도자들도 그런 일을 못해요. 희망이 없어요. 남은 것이라고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많은 교수들이 선생님과 하나 되고, 카프(CARP) 운동으로 많은 젊은이들을 선생님과 하나 만들고, 지금 선교사들을 내보내고, 여러 종파의 대학교 교목들을 하나로 묶어서 바른 길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대학교 교목들을 중심삼고 우리 멤버들이 주위의 모든 종파의 교목들에게 '어느 길이 바른 길이고 어느 길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냐?' 하면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어요. 그들은 지금까지 그걸 몰랐어요. 그런 걸 얘기하고 그런 소문을 퍼뜨리게 되면 거기에는 자동적으로 통일교회의 교목들이 센터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지금 이와 같이 되어서 많은 대학들이 우리의 카프 활동을 지원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훌륭한 교회다!' 하는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소련도 원리를 따르고 있다구요. 부시 행정부도 쳐다보고,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에요?' 사흘 만에 완전히 180도로 돌아섰어요. 그거 믿어져요? 미국의 어떤 조직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군사력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노! 경제력으로 할 수 있어요? 노! 정부의 힘으로써도 불가능해요.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미국의 모든 고위층 지도자들은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이것이 현실이에요. 그렇잖아요? 그 말은 통일교회가 꼭대기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힘으로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이제는 개인에서부터 세계에 이르기까지 어느 누구도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핍박하지 않아요. 왜? 이제까지 쌓아 온 엄청난 업적을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도 엄청난 사람들이 1976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준에서 반대를 했습니다.
1975년까지 140명에 가까운 선교사들을 파송했어요. 그거 왜 그랬느냐? 세계적인 반대가 절정에 이르기 이전에 선생님이 파송한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우리 선교사들을 핍박했어요. 그 당시에 선생님이 파송하기를 독일 사람, 그리고 일본 사람, 그 세 사람씩 묶어서 내보냈어요. 그 세 나라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될 수 없어요. 그들은 40년 전에 원수들이었어요. 2차대전 때 원수들이었어요.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을 중심삼고 독일이 원수고,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이 원수고, 모두가 원수들 간이었어요. 원수 나라의 사람들이 미국을 찾아온 거라구요. 미국이 세계의 사탄 편 중심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소화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 멤버, 독일 멤버, 그리고 미국 멤버가 하나 되느냐? 미국은 아벨이에요. 영국은 어머니고, 불란서는 가인에요. 왜? 과거에 불란서와 영국은 원수간이었어요. 미국은 영국이 낳아 준 것과 같아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쌍둥이와 같아요. 하나는 미국이고 하나는 불란서예요. 불란서가 장자고 미국은 차자예요. 2차대전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이후로 미국이 장자가 된 것입니다. 완전히 180도 다른 길이에요. 지중해문화와 대서양문화 세계….
지금 모든 지식인들은 태평양문화 세계가 도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태평양문화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아시아를 중심삼은 문화예요. 미국이 아닙니다. 일본을 보라구요. 일본은 해와예요. 해와라는 것이 뭐예요? 타락으로 인해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피조만물을 잃어버리고, 아담을 잃어버리고, 해와 자신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이상적인 가정과 세계와 인류를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국가가 개인을 심어서 그것이 세계적으로 자라서 거둘 때….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를 역사의 종말, 인류의 종말, 종교의 종말, 세계의 종말이라고 하고 있어요. 끝날에 와서 우리는 방향을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이러한 세계적인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겠느냐? 그것을 아무도 몰라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고 있어요. 사탄은 망치려고 하고 하나님은 구원하려고 해요. 달라요. 그러니까 어떻게 내려가는 것을 끌어올리느냐? 위쪽으로 180도 이렇게 끌어올려야 돼요. 그래서 지금 내려가고 있는 미국을 어떻게 반대로 끌어올리느냐? 그게 쉬운 게 아니예요. 여러분이 사탄세계의 생활에 습관화되어 있어요. 전통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육적인 것만을 취급하고 있어요. 영적인 세계가 아니예요. 그거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어떻게 구할 수 있겠어요? 반대의 길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이 탕감노정을 알아야 돼요. 복귀노정, 본연의 탕감….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겠느냐? 어떻게 그 본연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겠느냐? 마음대로 올라갈 수 없어요. 탕감노정을 통과해야 돼요. 땀과 눈물과 피를 흘려야 돼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만큼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만큼 투입하면 백만큼 올라가요. 이게 복귀노정이에요. 구원노정은 복귀노정이요, 복귀노정은 재창조 노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창조되었어요. 그런데 그런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이런 입장에 있어요. 이 점을 확실히 알겠어요? 「예.」 모든 사람들이 '탕감노정, 우리는 싫어! 미국식은 즐기고 춤추고…. 모든 인간이 원하는 것은 이것이다!' 해 가지고 따라가고 있다구요. 안된다구요. 그게 사탄을 중심삼고 있는 것이라는 걸 몰라요. 사탄이 그렇게 해서 지옥으로 끌고 간다구요. 그게 알콜, 마약의 소굴이예요. 그게 또 프리 섹스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복잡하잖아요. 성문제가? 그래서 가정이 깨지고 나라가 흔들리고…. 그런 나라에 희망이 있을 수 없고, 그런 가정에 희망이 있을 수 없어요. 희망이 없다구요. 희망이 없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게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현실이에요.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어느 누구도 부정 못해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선생님이 자유세계의 실상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본연의 관점에서 볼 때 잘못된 길이라구요.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이 육적인 개념밖에 없는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이와 같은 사탄세계를 어떻게 쓸어 버리느냐? 미국 정부도 할 수 없고, 기독교도 할 수 없어요. 아무리 강력한 국가적인 기반이 있다고 하더라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미국은 인류의 센터요, 지식의 센터요, 권력의 센터요, 경제의 센터로…. 그렇지만 이것을 다 합하더라도 그것을 컨트롤 못해요. 이게 문제예요. 올바른 방향을 누가 잡아 줄 거예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그걸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준 가정은 바깥 세상의 가정들과는 다르잖아요? 다르다구요. 일단 축복을 받게 되면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이것을 사탄이 제일 무서워해요. 이것은 통일교회가 바깥 세상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180도 다르다구요. 그렇잖아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을 지향하고 있어요. 그 말은 우리의 길이 틀림없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전인류를 대표하고, 전종교세계를 대표하고 있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그런 데 도달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올라갈 수 없어요. 올라간다는 것은 길이 반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탕감노정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어느 누구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방해할 수 없어요. 구원의 노정은 복귀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기독교 세계를 중심삼고 전인류를 구원하려고 한다는 것이 섭리관이에요. 그게 2차대전 직후였어요. 그때에 종교적인 기독교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전세계를 컨트롤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게 역사관이잖아요?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기독교 세계를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정부는 가인이고, 기독교 세계는 아벨이에요. 그렇게 올라와서 정상을 넘어 가지고 세계는 독립의 시대로 넘어온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미국이 옳았어요. 그러나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 되지 못했어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방향이 달랐어요. 본래는 아벨인 교회가 모든 걸 리드해요. 그때는 교회가 국가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국가가 교회를 지배하잖아요? 이때는 교회를 중심삼고 국가를 리드하는….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예요. 거기에 자연히 부모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중심삼고 두 형제, 쌍둥이 형제가 완전히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벨은 교회고, 가인은 미국 정부예요. 교회가 먼저고 국가는 나중이에요. 처음에는 기독교가 사탄세계를 어떻게 컨트롤해야 될지를 몰랐어요. 기독교 세계에 이상(理想)이 없었던 것입니다. 기독교 세계가 그 자체의 뿌리를 몰랐어요. 그 어떤 기독교인도 하나님을 분명하게 인식을 못하고 있었어요. 본연의 뿌리를 몰랐던 것입니다. 어떻게 사탄과 하나 되어 있는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겠느냐? 그 당시에 그런 관념이 없었어요. 어떻게 미국을 컨트롤해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바깥 세상에서도 몰랐어요. 그때 해와를 중심삼고 두 형제가 하나 되어 가지고 아담,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연결되어 가지고 다시 새로운 생명의 씨를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하여 잘못된 씨를 받았어요. 사탄의 씨를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노정을 통과해야 돼요. 그래서 이때에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불란서가 가인과 아벨로 하나 되어 가지고 본연의 아버지, 하나님의 자리, 본연의 나라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인 나라가 있어야 되고, 아벨 나라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어머니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서 한국을 찾아와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본연의 이상적인 사랑을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사랑을 찾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혈통을 다시 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하느냐? 돌감람나무의 트렁크(trunk;나무줄기)를 잘라 버리고 거기에 새로운 싹, 새로운 가지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로부터 국가·민족·종족·가정…. 남자와 여자, 아들딸 할 것 없이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한다구요. 일단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일단 세계로부터 개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6천 년이나 자라 온 엄청나게 큰 나무예요. 그 가지를 잘라 버리고 참생명의 싹을 접붙이는 거기서부터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의 기반 위에 남아 있는 다른 것은 인정하지 않아요. 잘라 버려요. 잘라 버려! 모든 것을 다 잘라 버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까 전인류가 하나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개인 할 것 없이 전인류가 하나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관점이 다르다구요. 모든 것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역사에 있어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져요. 역사에 그와 같은 일이 없었어요. 누가 그렇게 했느냐?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아들딸들을 그들의 부모가 납치해 간 사건 같은 것을 우리는 수없이 겪었어요. 완전히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가 성장해 왔어요. 핍박을 받으면서 컸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기반을 선생님이 개척했어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만이 모든 것을 알고 복귀의 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이제는 그러한 반대가 모두 없어졌어요. 새벽이 오는 것입니다. 해와 같이 떠오르는 것을 바라보면서, '아,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게 저것이었구나!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미국이 이렇게,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소련이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제는 완전히 우리의 때가 온 것입니다. 어디로 가고 싶어요? 지금까지 따라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나라가 가는 길을 따라갈 거예요?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완전히 달라요. 이제는 여러분도 알잖아요? 틀림없다구요. 이제부터는 구름이 다 걷힌다구요. 사방이 훤해진다구요. '아, 저 녀석은 이런 녀석이구나!' 하면서 모든 사람들을 분석할 수 있어요. 분석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해 못할 것이 없어요. '아, 저 녀석은 사탄세계의 이와 같은 개인이고, 이와 같은 가정에서….'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이해를 못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아, 저 나쁜 녀석은 사탄세계에 속하는구나!' 방향이 완전히 달라요. 그거 어디에 속하는 거예요? 어디에 속해요? 하나님 편에 속한다구요.
여러분과 같은 미국 사람들에게 탕감노정이 필요해요. 선생님의 탕감노정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노정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생각하고 참부모가 생각하는 길이에요. 다른 길은 없어요. 아무리 형제를 사랑하는 노정을 가더라도 그것이 탕감노정을 대신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이외에는…. 많은 미국 책임자들이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면 '이게 바른 길이야? 어떻게 할 거야? 아버님은 어려운 길만 가라고 그러셔. 미국의 역사관도 싫어! 어떻게 해야 돼?' 하면서 아무리 의논을 해 봐도 해결이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는 길밖에 없어요. 여러분의 주위에 있는 형제들이나 인간들은 사탄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오는 길밖에 없어요. 자녀, 선생님의 참자녀들을 따라와야 돼요. 주위의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어요. 모두가 사탄권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부모와 형제들을 사랑하지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가정을 구하러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새로운 복음이에요.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에요. 과거에 아무리 유명했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이해할 수 없어요. 여러분에게 귀가 있지요? 눈을 뜨라구요. 이게 꿈이에요, 현실이에요? 뭐예요? 이와 같은 모든 것을 분석해 봐야 돼요. '우리에게 정말로 참부모가 있는 거야?' 하는 생각을 해 봐야 된다구요. 아무리 귀한 무엇이 있다고 하더라도 참부모의 말씀과 바꿀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아무리 힘있는 그 무엇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의지해 가지고 천국에 갈 수는 없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돈, 지식과 권력을 자랑해 왔더라도 그것을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예요. 거기에는 사탄밖에 없어요. 이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아무리 어려워도 돌아서야 돼요.
선생님이 이 싸움을 하면서 한국을….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잖아요? 서구세계와 동구권이 갈라져 있어요. 한국도 갈라져 있어요. 선생님이 이 한반도를 통일하는 것을 도와 주고 있어요. 지금 김일성과 접촉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10여 명의 대표들을 보내 놓고 있어요. 한국 정부는 그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소련의 고르바초프와 중국의 고위 관리들을 통해서 김일성을 설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많은 선물을 보냈어요. 김일성이 '우리 북한을 도와 주시오. 남한은 못 믿겠소. 레버런 문밖에 믿을 사람이 없소.'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조건을 세워요.
만약 김일성이 선생님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실수하지 않는다구요. 섭리적인 관점에서 빈틈 없는 조건을 세운다구요. 북한 김일성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따라갈 이유가 없어요. 남한과 북한이 개방되면 김일성이 남한을 끌고 갈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북한의 주민들을 끌고 가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레버런 문은 공산세계의 이론을 훤하게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모두 다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을 가르쳐서 돌리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지식세계, 권력세계, 비즈니스(business)계와 산업계 할 것 없이 모든 분야에서 유명하다구요. 세계적인 인물이잖아요?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수준 높은 기술은 미국이나 독일에 뒤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독일에서 4대 공장에 들어가는 유명한 공장을 샀어요. '레버런 문을 쫓아내라!' 하면서 10년 동안 독일의 산업사회가 하나 되어 가지고 욕을 해댔지만 소용이 없었다구요. 국제법에 그런 규정은 없어요. 아무리 선생님을 반대하더라도, 결국에는 선생님을 따라와야 됩니다. 그들이 진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이 레벨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묶었어요. 지금 소니(SONY)를 비롯한 10대 재벌 회사들이 우리 와콤(WACOM)의 연구 시스템을 따르고 있어요. 지금 컴퓨터계에 있어서 아이 비 엠(IBM)의 시스템이 달라요. 이것이 큰 문제예요.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선생님은 독일이나 일본을 능가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술 평준화를 주장한 것입니다. 기술은 어느 한 나라의 것일 수만은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전인류에게 주어진 선물이에요. 하나님은 그것을 평준화시킬 것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기술 평준화를 주창했어요. 미국이 지금 남미를 컨트롤하는 데는 군사력, 경제력, 그리고 뭐예요? 기술력! 남미에서 군사력이 있어야 돼요. 앞으로 남미에서 미국이 싸울 수 없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자유세계의 힘은 자원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러려면 기술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자원을 가지고 와 가지고 그것을 가공해서 높은 값에 되팔아 먹고 있어요. 그거 안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죄악된 세계를 부수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브라질과 우루과이가 그래요. '만약 어떤 도움이 필요하면, 내가 도와 주겠다. 알겠어?' '예!' 사방에서 '예!'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투입하지 않은 때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그러고 있다구요. 아무리 미국 국민이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남미에서 못하는 일이 없어요. 그 어떤 힘이 반대하더라도 신경을 안 쓰는 것입니다. 미국이 언제 어느 때 반대를 하더라도 신경을 안 쓴다구요. 왜? 우리에게는 세계적인 기반이 있어요. 미국이 아니예요. 세계적인 기반이에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면서 180개 국가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 데모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미국 정부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시 행정부가 걸프전 때 선생님이 도움을 많이 받았다구요. 그런 것을 미국 국민들은 잘 몰라요. 부시는 선생님을 잘 안다구요. 지금 미국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뭐예요? 탕감노정! 그거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재창조의 과정을 통과할 수 없어요. 재창조의 원리관이 나오지 않아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재창조의 노정은 가인 아벨의 노정, 주체 대상의 노정이에요. 지금까지의 타락된 노정과는 달라요. 본연의 노정을 다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교세계는 마음을 대표하고, 정치는 몸을 대신해요. 몸 마음이 지금까지 싸우고 있어요. 마음이 몸을 지배해요, 몸이 마음을 지배해요? 어느 거예요? 지금까지 정치세계가 종교세계를 짓밟아 왔어요. 이제부터 달라지는 것입니다. 종교세계가 정치세계를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세계의 센터인 선생님이 육적인 세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인류의 마음세계를 대표하고 부시 행정부는 인류의 몸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시 행정부에 대해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내적으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어서 종교세계를 하나 만들고, 정치적으로는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내적인 종교세계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 만드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느냐? 참부모예요. 거기서부터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육(肉)이 마음을 지배해 왔어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마음세계는 참아 나왔어요. 이제부터는 마음세계가 정치세계를 지배하게 돼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잖아요? 그것으로 다 끝난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그 위에 종적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마지막이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거기에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사탄은 그런 기반을 닦지는 못하고 그런 것이 나타나면 그것을 알아보기는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이에요. 끝날에 가서는 사탄도 반대하지 않고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부터는 하나의 미국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예요. 미국은 하나의 큰 세계와 같은 나라를 대표해요. 하나의 선진국에 불과한 것이 아니잖아요? 그것을 그들은 몰랐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까 알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결론은 탕감노정입니다. 남자 여자도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고, 종족도 필요하고…. 많은 종족들이 모여서 민족이 되지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탕감했어요. 지금 전인류가 존경하잖아요? 여러분은 일족을 찾아가야 돼요. 여러분에게는 나라가 없지요? 선생님의 센터는 국가적인 기반이에요. 선생님은 세계의 센터인 동시에 영계의 센터예요. 그래서 국가적인 센터, 세계적인 센터, 그리고 우주적인 센터가 지상에 횡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들은 예수 이상입니다. 예수는 결혼을 못했다구요. 소생은 개인, 장성은 가정,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완성이에요. 3단계입니다. 이게 여러분이 연결되어 있는 본연의 레벨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횡적인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2천4백 쌍의 커플들을 사방으로 파송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메시아, 메시아. 알겠어요? 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하늘 편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는 지금 낙원에 가 있어요. 낙원은 천국으로 가는 대기실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때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들이 사방으로 파송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되면 선생님에게 돌아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모두 6월 1일을 기해서 사인을 해야 돼요. '나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습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된다구요. 6월 1일이에요. 알겠어요? 6월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신청을 받을 것인데, '원리가 제시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탕감복귀 완성의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책임지고 내가 종족적 메시아가 될 것을 신청한다.'고 축복가정들은 빠짐없이 신청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문 내라구! 알겠어요? 「예.」 전세계에 7월 1일서부터 종족적 메시아 신청을 받는다구요. 「6월 1일이라고 하셨습니다. 7월 1일입니까?」 7월 1일부터구만. 6월, 7월, 7월 1일부터 신청을 받으면 전부 다 원칙적인 면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될 것을 전부 다 신청하는데, 신청 안 하는 사람은 나 책임 안 져! 그래서 메시아가 되어서 종족들이 사는 곳에 가서 7년 동안 활동하는 것입니다. 활동을 하는데, 실적이 없게 되면 다시 7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21년노정까지 연장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냐? 우리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않으면 가정을 구원할 길이 없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구원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분의 종족은 가인이에요. 여러분은 아벨입니다. 지금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주위의 차자와 완전히 하나 되게 되면 영원히 갈라 놓을 수 없어요.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영계에 갈라져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있는 모든 조상들이 몰려와 가지고 책임 못한 것을 추궁한다구요. 들어갈 수 없어요. 왜? 거기서 가정이 완성될 수는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영계에서 얼마나 불쌍하겠어요!
누구 때문에 종족이라는 것이 생겨났어요? 타락한 부모 때문이잖아요? 그러니까 부모가 재창조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재창조해야 돼요. 여러분이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게 되면 사랑의 가정이 연결될 수 없어요. 여러분의 책임은 그것입니다. 아무도 도와 주지 않아요. 어느 누구로부터 도움을 기대해서도 안돼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부모가 두 부모일 수 있어요? 부모는 한 부모밖에 있을 수 없어요. 한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 종족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의 입장이 그러한 입장이었어요? 선생님을 도와 준 국가가 있어요? 선생님이 혼자서 다 한 것입니다. 아무도 도와 준 사람이 없어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명을 완수해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노정이에요. 아무튼 여러분이 돌아가서 활동을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저 축복가정을 따라가야 되겠다!' 하면서 지금까지 반대하던 태도를 바꾸게 된다구요. 이제 돌아가서 원리를 가르쳐 주면 사람들이 금방 이해하게 돼요. 개인이 알아듣고, 가정이 알아듣고, 종족이 알아듣고, 민족이 알아듣고, 국가가 알아듣고…. '아, 우리한테 저런 메시아가 있어야 되겠다. 하나님, 저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데 있어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가 형성되고, 그런 기반 위에서 하나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구요.
그렇게 따라오다가 정상을 넘어가게 되면 사탄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나는 저런 힘드는 길은 못 따라가겠다. 저런 것은 싫다. 통일교회의 말씀은 좋지만…. 자꾸 어려운 길만 가라고 한다. 피와 땀과 눈물을 뿌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다. 나는 저런 것은 싫다.' 하면서 떨어져서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뱀한테 물리거나 사자나 호랑이 같은 것들한테 잡아먹히게 된다구요. 그거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부모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참스승이에요. 하나님은 주인이에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부부간의 관계를 생각해 봐요. 남자가 '내가 남편이다. 내가 주인이다. 내 아들딸이다.' 한다고 생각해 봐요. 남편의 자리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자리요, 참부모를 대신하는 자리라구요. 남편은 하나님을 대신하고, 부모를 대신하고, 차자를 대신하고…. 그것을 모두 통과해야만 남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 장자의 사랑, 차자의 사랑을 모두 통과해야만 아내에 대한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다구요.
여자도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고, 참어머니의 자리를 대신하고, 여러분의 어머니의 자리를 대신하고, 장녀의 자리를 대신하고, 차녀의 자리를 대신하고, 모든 여성을 대신하고…. 여섯 센터가 포함돼요. 여자는 그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남편의 가슴에 안길 수 있기 위해서는 여자들은 그런 무거운 사명을 완수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와 같은 남자 여자가 만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의 꽃이 피어요. 알겠어요? 사랑의 꽃으로 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사랑의 꽃을 피우는 것입니다. 그게 축복이에요. 둘이 만나서 꽃이 피면 나비가 찾아와서 플러스 마이너스….
생명의 씨가 연결되면 영원히 떼어 놓을 수 없어요. 나는 저런 상대는 싫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하나 되면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우리에게는 모두 고향이 있지요? 여기가 어디예요? 「맨체스트입니다.」 맨체스트도 마찬가지예요. 맨체스트에 살다 간 조상들….
메시아라는 말은 고향의 조상과 마찬가지예요. 참조상, 횡적인 세계 전부가 종족들이 사는 데 잖아요? 완전히 소화하는 센터는 하나님이에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선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런 목적 달성을 위한 활동을 하는 거에요. 미국에 있는 선생님이 한국으로 돌아가면 센터도 금방 한국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남한으로 가면 센터도 남한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텅 비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없으면 전부 다 허전해요. 선생님이 오게 되면 또 다시 모든 곳이 꽉차요. 사방이 희망찬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다구요.
종족의 왕이 뭐라구요?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자리는 제2 부모의 자리, 예수의 자리예요. 선생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여러분의 자리는 예수 이상의 자리입니다. 예수의 자리는 종적인 자리예요. 횡적인 자리가 아니예요. 지금 이때에 선생님이 횡적인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물론 종적인 센터도 선생님이에요. 이제 선생님과 하나 되어 가지고 혈통을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인종별 바운다리(boundary;경계선), 국가별 바운다리, 문화별 바운다리, 사랑별 바운다리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거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하나님이 안 보여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존재예요. 인간이 마음을 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안 보이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 보면 그렇다구요. 거기의 왕은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참부모의 마음과 같이 보이지 않는 참부모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인류가 하나님의 참사랑의 센터와 단절되어 있어요. 불쌍하다구요. 그거 다시 창조하는 것과 같은 과정을 통과해야 돼요. 이게 재창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사실은 여러분이 완성된 예수를 대표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보다 높은 자리에 있어요. 예수는 결혼을 못했잖아요?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제2의 완성 부모와 제3의 부모권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요. 첫 번째의 부모는 아니예요. 아담 해와는 타락한 부모예요. '나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된다!' 여러분의 종족을 구원해 주고 난 다음에 여러분이 아담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구원하고 난 다음에 여러분이 완성한 아담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책임을 다한 다음에 여러분이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으로 아담 가정, 예수의 가정, 완성한 참부모의 가정…. 횡적이에요. 종적이 아니예요. 왜 횡적으로 연결할 필요가 있느냐?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게 되면 여러분의 본향 땅이 생기는 거에요. 왜 메시아가 필요하냐? 이것은 본연의 아담의 자리예요. 첫째 번 아담, 둘째 번 아담과 셋째 번 아담이 완성되는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게 첫째 번 목적이에요. 둘째 번은 지상천국 안에 있는 고향이 필요해요. 여러분이 태어난 데가 고향이에요. 선생님의 고향은 한 곳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인류에게 수많은 고향이 있었어요. 온 지상이 다 그렇잖아요? 어떻게 여기에 사탄의 기지 이상의 완성된 고향 땅을 건설하느냐 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먼저 구원받은 아담이 되어야 하고, 내가 태어난 고향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적이 둘이에요. 첫째 번이 뭐라구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첫째 번 아담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여러분의 고향이 있어야 돼요. 먼저 아담을 구원하고, 그 다음에 온누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첫째 번 아담의 자리를 중심삼고 온누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관습에 젖어서 살아왔지요? 완성된 아담이 되어야 모든 사람들을 구원해 줄 수 있어요. 그렇게 될 때 온누리가 지상천국이 된다구요. 그 말은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는 곳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의 가정, 완성된 예수의 가정, 완성된 재림 때의 가정….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통제하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거기에 참사랑이 연결되고 참생명이 연결되느냐? 이렇게 될 때 지상천국의 건설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있어야 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먼저 강조한 것은 여러분이 탕감노정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 노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재창조의 센터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일 뿐만 아니라 원리예요, 원리. 그렇잖아요? 복귀노정과 재창조 노정. 왜 우리는 본연의 관점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되느냐? 지금 그거 다른 노정, 다른 방향이예요. 그 어려운 길을 가야 돼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돼요.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종족적 메시아는 그 완성된 아담의 가정을 구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아담의 가정이 내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이에요.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복된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직접 가르쳐 주잖아요? 여러분도 종족들을 모아 놓고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일주일 만에 다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얼마나 빨리 하느냐? 반대가 없어요. 처음에는 여러분을 반대했지만, 이제 여러분이 들어가면 모든 사람들이 환영해 줄 거라구요. 왜냐하면, 레버런 문이 모든 분야에서 유명하다는 사실을 그들이 알고 있다구요. 자연히 여러분을 존경하게 되어 있어요. 돌아가서 여러분의 종족들을 한 군데 모아 놓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게 본연이 인간이 가야 할 길이에요.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들은 다 이해를 한다구요. '내가 이런 참된 길을 알았소. 과거에는 여러분이 반대를 했지만…. 이제 어떻게 할 거요? 나를 따라올 거요, 안 올 거요?' 하면 그 종족들은 당연히 여러분을 따라가겠다고 한다구요. 그들도 나라가 우리를 반대하고 세계가 우리를 반대한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우리도 당신을 따라가야 되겠다! 당신이 가는 길이 우리 인간이 가야 할 본연의 길이다!' 한다구요. 그렇게 어려운 길이 아니예요. 3년 동안에 완전히 정복할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소련의 지도자들을 보라구요. 3일 만에 완전히 180도 돌아갔다구요. 그들은 무신론자들입니다. 그들에게는 신이 없어요. 그리고 민주세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고는 있지만 믿지는 않아요. 진정한 하나님을 찾지를 못했어요. 여러분이 그 참된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활동을 하지 않으면 영원히 설 자리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실적을 쌓게 되면 그 실적은 바로 여러분의 것이 돼요. 지금까지는 개인적인 탕감, 국가적인 탕감, 세계적인 탕감, 우주적인 탕감으로 연장되어 나왔지만, 지금은 달라요. 여러분의 실적이 그대로 여러분의 것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위한 준비가 된다구요. 결혼할 여자가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완성을 위한 모든 준비를 다 할 수 있어요. 못할 이유가 뭐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울 것이 없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훈련하고 경험하는 것을 그대로 적용하면 돼요. 여러분이 실제로 활동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무너지는 것입니다. 우러러보게 된다구요. 진리의 힘은 위대하다구요. 우리에게는 그런 무서운 무기가 있어요. 7일 만에 완전히 미국 지도자들과 소련 지도자들이 돌아갔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진리를 여러분의 종족들에게도 얘기해 줘 보라구요. 그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수준들이 낮아요. 1백 퍼센트 다 믿을 수 있어요. 한 입에 다 삼켜 버릴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무엇이 어려워요? 어려울 거 없다구요. 쉬워요. 알겠어요? 쉽다구요. 내가 부모가 된다! 부모가 먼저 도와 주어야지,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도와 주는 것입니다. 베풀어 주어야 된다구요.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예요.
부모가 된다는 것은 모든 것을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낮에는 가르치고 밤에는 돈을 벌어야 돼요. '시간이 좀 있어야 하는데….' 하는 거기서부터 시간의 낭비가 벌어져요. 잠을 자는 데도 세 시간이면 충분해요. 선생님한테는 쉬는 시간도, 노는 시간도 없어요. 언제나 세계를 어떻게 구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못할 것이 없어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냐? 그러니까 환고향을 하고 싶어요, 뉴욕에 있고 싶어요? 한국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전세계의 통일교회가 지금부터 달라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7월 1일부로 달라져야 되겠습니다. 전국의 책임자는 필요 없어요. 나라가 우리를 핍박할 수 없다구요. 정부 관리들이 우리를 핍박하지 못해요.
군(郡)이 중요해요. 거기에 대통령이 있고, 장관들이 있고, 정부의 관리들이 있고, 그리고 고위층의 인사들이 있는 것입니다. 군 지역이에요. 뉴욕이 아니고 워싱턴 디 시(D. C.)가 아니예요. 군 지역에 살고 있다구요. 군 지역만 정복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나라라고 하는 것은 군들이 모여서 되는 것이지요? 군 지역에서 무슨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금방 나라 전체가 시끄리워져요. 우! 나라를 흔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텔레비전 센터를 이용하고 일간신문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준비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루바삐 환고향을 하라구요. 고향이 있어야 돼요. 부모가 있어야 되고, 완성된 아담 가정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형제자매…. 3대잖아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3대가 머리를 숙이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120가정, 360도 보호를 받는 거기에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어요. 거기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컨트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거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나라가 아니예요. 개인·가정·종족, 3단계예요. 그것이 한 단위예요. 눈·코·입도 그렇잖아요? 손가락도 하나 둘 셋이 하나예요. 하나 둘 셋, 이게 창조완성형이에요, 소생·장성·완성. 그 세 단계가 한 단위예요. 손가락도 마찬가지예요. 손을 들 때 드는 손도 마찬가지예요. 하나 둘 셋. 모든 것이 다 그래요. 그 가운데서 중간에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그렇잖아요?
사탄이 언제나 노리고 있는 것이 그것입니다. 가운데 있는 것은 직선이에요. 하나님의 뜻이에요. 사탄은 이와 같은 것을 원해요. 굽어요. 항상 구부러져요. 항상 선생님은 바르게 가르쳐 주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언제든지 굽어지잖아요? 앵글(angle)은 영원히 하나님에게 속할 수 없어요. '나는 15도 이상 되는 것은 싫어!' 하는 녀석은 사탄권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녀석이에요. '70각도, 90각도 이하에서 영계에 가면 좋겠다!' 하는 그런 녀석도 마찬가지예요. 직각이 될 수 있는 데까지 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완성은 지상에서 하는 것이지,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한 것입니다. 영계가 아니예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이 바로 천국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이상적인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야 돼요, 완성한 아들딸. 좋다구요. 열두 방향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열두 방향 이상을 원해요.
선생님이 21년 동안에 열두 방향 이상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1년이 12개월이잖아요? 예수의 열두 제자, 모세의 12지파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어떻게 키울 것이냐? 그렇게 쉬운 게 아니잖아요? 열두 달이 달라요. 감정이 달라요. 자라는 아이들이 다 달라요. 부모의 심정이 넓어진다구요. 좋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그 열두 타입들 가운데 하나와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아, 저 녀석은 내 셋째 아들을 닮았구나! 셋째 아들의 성격은 이러이러한데….' 하면서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결론이 75퍼센트는 맞아요. 50퍼센트는 완전히 이해한다구요.
여러분이 교회의 식구들을 3백 명 이상 기른다고 생각해 봐요.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을 그 3백 명 가운데 한 사람과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밖에서 만나는 사람의 인격을 분석해서 2, 3백 명 가운데 비슷한 사람과 비교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다구요. '아, 저 사람은 이와 같은 성격이니까 이렇게 살 것이다.' 해 가지고 확인해 보면 70퍼센트는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런 식으로 비교해 가지고, '당신의 성격은 이런 타입이지요?' 하면 '어떻게 알아요?' 한다구요. 그렇게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하면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이와 같은 많은 사람들의 성격을 분석하는 훈련을 해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많은 사람들을 컨트롤할 수 있게 돼요. 만나는 사람마다 이해를 할 수 있어요. 금방 알아본다구요, 높은지 낮은지. 자기보다 높으면 '굿 모닝 서(god morning, sir)!' '굿 모닝!' '음-!' 여러분이 그렇게 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비교할 수 있어요. 그래서 결론을 내려 가지고 센터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을에 가면 마을 사람들이, '어서 오십시오. 우리 집으로 드십시오.' 한다구요. 거기에는 음식 걱정이 필요 없고, 옷 걱정이 필요 없어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거기에는 공장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차가 필요 없고, 비행기도 필요 없어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거기에는 이 세상의 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거기서는 생각만 해도 수천 마일을 움직일 수 있어요.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나는 저것이 갖고 싶다.' 하면 영적으로 보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람이 보고 싶다.' 하게 되면 금방 앞에 나타난다구요. '당신이 이러이러한 사람이오?' '예. 수백, 수천 년 전에 나는 지상의 어떠어떠한 곳에서 살았소. 나를 만나 보고 싶으시오? 나한테 뭐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소?' '예, 있소. 나는 그런 식으로 가르쳤소. 나하고 당신이 얼마나 다르오! 알겠소?' 하면서 얘기를 후루루 나눌 수 있습니다. 시간이 안 걸려요. 시작하자마자 금방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한 데예요!
또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은 얼마나 불편해요! 차가 필요 없어요. 사랑의 감정이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어요. 관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어요. 참사랑의 관념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센터가 없으면 자동적으로 돌아서게 돼요. 어떻게 숨길 거예요? 숨길 수 없어요. 우리는 영원한 세계로 가야 돼요. 한 번 실수를 하게 되면…. 거기에 가서 어떻게 컨트롤할 거예요? 아무도 안 가르쳐 준다구요. 아무도 가까이 하려고 하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 완성할 수는 없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느 누구도 가르쳐 줄 수 없고, 어느 누구도 가까이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아무리 어려움이 많다고 하더라도 돌아서 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직선적이에요. 돌아가는 길이 아니예요. 곧바로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때는 역사에 한 번밖에 없어요. 아무나 선생님의 재세시(在世時)에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역사 이래에 부모가 등장한 것은 처음입니다. '쉬고 싶다.' '놀고 싶다.' 할 수 있느냐? 노! 노! 준비를 해 가지고 가야 돼요. 다른 사람이 그런 준비를 해 줄 수 있어요? 노! 아무도 못해 주는 것입니다. 부모도 해 줄 수 없고, 여러분의 남편이나 아내나 아들딸도 해 줄 수 없고, 국가도 해 줄 수 없어요.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할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실적을 쌓아야 돼요.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구요. 여러분 자신밖에 믿을 사람이 없어요. 부모도 도와 줄 수 없어요. 만약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의 구원역사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금방 전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구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리느냐? 여러분이 그런 태도를 가지고 여러분 스스로 올라가야 돼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제3자가 해 줄 수 없어요.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해야 돼요.
그렇게 못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원하는 곳에 갈 수 없어요. 왜? 거기서는 금방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입을 열지 않아도 마음으로 금방 알아요. '왜 이런 데 와 있어요?' 하고 싶지만, 입을 열 수 없어요. 마음이 근본적인 동기예요. 그렇게만 하면 얼마나 간단해요! 하나님과 참부모 이외에는 방법이 없어요. 알겠어요? 참부모를 따라가는 길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인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지요? 알겠어요? 「예.」
'나는 상대도 필요 없고, 아들딸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다. 우선 내가 본연의 방향을 잡아서 재창조가 되어야 희망의 길이 열리지,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틀림없는 결론이에요. 틀림없다구요. 그렇지만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복귀노정에서 도와 줄 수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만약 어느 누가 복귀노정과 재창조의 과정에서 도와 줄 수 있게 되어 있다면 하나님이 순식간에 전인류를 구원할 수 있게 된다구요. 우리가 스스로 사탄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후 사탄이 컨트롤해요. 지금 이때에 바로잡아야 돼요. 사탄을 컨트롤해야 돼요. 사탄의 자리가 천사장의 자리예요. 나의 자리는 아담의 자리예요. 그거 왕의 자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탕감노정을 통과해야 돼요. 재창조의 과정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탕감노정을 모두 통과했어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재창조에서 완성해야 돼요.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이에요. 선생님이 그것까지 해 줄 수는 없어요. 타락한 부모가 나타나서 사탄세계를 만들어 놓았어요. 이때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를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게 본연의 재창조의 자리예요. 이것을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도와 줄 없어요. 만약 도와 줄 수 있는 것이라면 하나님도 아담이 타락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게 원리예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창조의 과정을 여러분이 통과해야 돼요. 여러분이 준비하는 데 있어서 주위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라구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선생님이 복귀노정을 다 통과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서 재창조의 과정을 통과해야 돼요. 그거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게 메시아예요. 첫째 번 메시아는 아담, 둘째 번 메시아는 예수, 그리고 셋째 번 메시아는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모든 내용을 알고 대처를 했기 때문에 사탄이 모두 물러갔어요. 선생님은 전진하고, 그들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것입니다. 반대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소련을 생각해 봐요. 미국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환영한다구요. 미국이 어떻게 할 거예요? 첫째 번, 둘째 번, 그리고 꼴레미가 이렇게 서 있다가 뒤로 돌게 되면 어떻게 돼요? 꼴래미가 어떻게 돼요? 첫째 번이 된다구요. 미국이 지금 그런 입장이라구요. 지금까지 앞에 서 있다가 180도 돌게 되니까 완전히 한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오지 않으면 길이 없게 되었어요. 성경에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잖아요? '우리한테는 그런 탕감노정이 필요 없다.' 하게 된다면 앞으로 망할 수밖에 없어요. 그 노정을 통과해야만 희망이 생길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자, 오늘 아침에 '나는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았다!' 하는 사람들은 양쪽 손을 모두 들어 봐요. '나는 그런 책임을 다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높게 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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