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화순, 담양, 나주….」 화순 어디 양? 「화순군입니다.」 그다음에 「나주시….」 나주시. 나주가 남평 옆에 아니야? 「예. 남평이 나주시 안에 있습니다.」 나주시 안에 있나? 전라도가 나주 딴 것 아니야, 전주하고? 「예.」
여자가 많은가, 남자가 많은가? 「오늘은 여자가 많습니다.」 「반반인 것 같아요. (어머님)」 반반 될 게 뭐야? 3분지…. 아, 절반 되누만, 절반. 자, 훈독회!
(≪천성경≫ ‘환태평양 섭리’ 편 ‘제4장 하나님의 섭리로 본 해양문명 3)해와국가로서의 일본의 사명 ②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한 이유’부터 훈독)
『……앞으로 세계 경제권은 미국도 아니고 독일도 아니고 일본이 쥔다는 것입니다. 왜? 일본이 해와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사장국가인 미국도 일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편 천사장, 가인이 누구냐 하면 독일인데, 독일도 일본의 영향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세계의 모든 돈이 모이는 곳이 일본입니다.』
거기 열라구. 열었어?「예. 열었습니다.」덥다. 내가 좀 벗어야 되겠다. 여름은 더운 것이 자기 성질이니까 할 수 없지. 미안, 아줌마들.「다 반팔이잖아요. (어머님)」반팔이야? 오른팔이 아니고 반팔이면 못 쓰는데…. 아이고, 이거 많이 늘어난다. 손이 발보다 길어지겠다. 자쿠(지퍼)를 내가, 바람 들어가는데, 안 채웠는데 자꾸 발견돼, 엄마. 그러지 말라구. 요전에 얘기했는데. 제일 앉으면 거기에 땀이 나거든. 또 들켰어. 다음 또 들킬 거라구.
선생님 버릇이 그런 거야. 더워, 이렇게 앉으면 말이에요. 이게 쿠션까지 했으니 공기 들어갈 곳이 없어요. 조그만 틈을 다 메워놨기 때문에. 이게 이 판때기면 좋은데 구멍 들어갈 수 있는데, 뭐 두 시간, 세 시간 가만히 있어 보라구. 궁둥이에 불이 나고 다 그래요. 미안합니다, 아줌마들. (웃음) 당신네 신랑은 그 판때기에 앉으면 좋을 거라구. 이 쿠션이 좋지 않아. 자!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정해 주지 않았더라면 일본은 이미 납작코가 되었을 것입니다. 잡다한 신들을 믿는 민족, 명태 대가리도 믿는 일본이잖아요?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 전통에서 볼 때 뭇신들을 섬기는 것은 사탄의 것도 안 됩니다. 그런 것을 해와국가로 선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의, 사랑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쌍한 민족이 되었을 것입니다.』
*일본에서 시집을 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일본 여자들이잖아? 해와국가의 딸들, 잘 오셨습니다. (웃음) 남편을 모시고 훌륭한 가정을 이룰 수 있기를 하나님과 전인류가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 알겠어요?「하이.」음,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볼 때 일본은 아시아에서 해와국가입니다. 사탄 편 해와국가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일본 여자들!「여자입니다.」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하늘을 비추는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여자가 그러면, 이것은 반드시 잡교의 왕이에요. 맨 끝에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일본 영계가 가장 복잡해요. 일본 천황과 막부의 장군들이 한국을 약탈한 역사적인 배경 때문에 지금 영계에서 수련을 받고 결의문을 보내오는 것을 보면 비참해요. 대혁명, 혁명, 혁명을 반복하고 반복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고 있어요.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애원하면서 ‘제발 일본 영계가 이렇게 복잡하니까 바로잡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하이.」여러분이 시집을 온 것은 그 영인들, 조상들이 전부 다 따라와서 훌륭한 아내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겠어요? 점점 이렇게 내려가면서 이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책임이 무거워요. 일본에서 훌륭한 여자라도 한국의 거지는 아니더라도 가난뱅이의 대표와 결혼해서 한국 남자의 뒤에 붙어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보통의 기준으로 올라가는 길이 열리기 때문에 선생님도 어쩔 수 없이 무슨 결혼이라고요?「교차결혼입니다.」교차결혼, 교차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개인적으로 원해서 결혼한 것은 교차결혼이 아니에요. 그것은 바꿔치기, 교환결혼이라고 하는 거예요. 일본을 대표하고, 일본 역사를 대표하고, 미래의 일본을 대표하는 여자로서 결혼한 입장이에요. 혼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한국의 다른 것, 경치가 좋다거나 풍토가 좋아서 온 것이 아니에요. 전인류를 대표한 악마의 입장에 선 여자로서 말이에요, 한국의 꼬리로부터 뭐예요? 뒤따라오는 것이 아니에요. 나란히 올라오는 거예요, 나란히.
그래서 시부모를 중심삼고 이렇게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이렇게 올라오는 길이 가장 빠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작전을 해서 여러분을 결혼시켜 주기 위하여 반대의 반대를 받았어요. 지금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지요, 지금도? 그렇지요? 여러분의 부모도 지금 반대하지요? ‘한국 남자와 결혼해서 낳은 아이는 우리 손자가 아니다.’ 하면서 지금도 반대하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높이 들어! 뭐야, 이게? 높이 들어! 지금도 반대해? 큰일이라구요.
일본 국회의원, 일본 최고의 지도자가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을 만큼 고개를 넘었어요. 일본 정부가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를 어떻게 해서든지 없애 버리려고 해도 손이 미치지 못한다고 하는 그러한 한계선을 넘어섰다는 것을 알고 아들딸을 많이 낳으라구요. 알겠어요?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서 훌륭한 어머니가 됨으로써 일본 여자를 중심삼은 평등권에 올라갈 수 있는 빠른 길이 있으니까 그만큼 귀한 여러분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개인적으로 선발되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을 대표해서 선발되어 왔다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기도하면서 뭐예요?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딸이 대번에 엄마, 할머니, 조상이라고 하기 때문에 일본 영계가 개명(開明)되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밝아오는 것과 같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잇쇼켄메이(一生懸命; 아주 열심히)’, 해 봐요!「잇쇼켄메이!」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잇쇼켄메이보다 높은 차원의 겐메이는 뭐예요?「반쇼(万生)켄메이!」응?「반쇼켄메이!」그거 정말이야? (웃음) 영원히 겐메이라는 말이에요.
영계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겐메이의 의식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을 모시게 되어서 뒤처지지 않아요. 평등한 입장이라고 하는 그러한 평등권을 허락하는 거예요. 잇쇼켄메이라고 하는 그 이상의 말이 뭐라구요? 반쇼켄메이! 수천 번 다시 태어나더라도 충신, 충효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철저한 여자들이 되어 주기를 원해서, 그거 여러분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기에 안 들리나? 다 들리지? 들려, 안 들려? (마이크를 두드리심) 이거 들리나?「들립니다.」(웃음)
*귀여운 것! 이것은 언제든지 쉴 틈이 없어요. 여러분도 쉴 틈이 없이 한국에 와서 무엇인가를 남기고 가겠다는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도 쭈, 쭈! (웃음) 해 봐요, 쭈쭈쭈! 남편을 그렇게 사랑하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요. 엄마를 순종해서 훌륭한 가정이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야오요로즈노카미(やおよろずのかみ; 뭇신들)라고 하는 것은 유일신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명태 대가리까지 모셔요. 야오요로즈노카미! 발음이 어려워요. 야오요로즈노카미! (웃음) 그거 정말로 어려워요. 외국 사람으로서는 발음이 어려운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것은 명태의 머리까지 숭배하는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야오요로즈(やおよろず; 수가 아주 많은)라고 하던가? 이것은 사탄 편 민족, 해와국가입니다. 사탄 편 해와입니다. 아마테라스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가 뭐냐? 여자입니다.』
*오오미가미가 아니라 오오미카미라구.「오오미카미!」그래. (웃음) 그만큼 이상한 것이 없지요? 남자가 중심인데 여자를 중심삼은 그런 나라가 세계에는 없어요. 그런 나라는 일본뿐이에요. 사탄은 망하는 단계로 들어가요. 그런데 해와국가가 처음으로 아침 해를 맞이할 수 있지만, 그 기간이 길지 않아요. 120년, 메이지 천황으로부터 히로히토 천황까지 120년이에요. 1년도 안 틀려요. 뭐 지나가 버렸어요.
이제 헤이세이 천황이 되어서 아들딸이 모두 다 평민들과 결혼했어요. 니즈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가설되어 있는 철교의 통칭) 안에서 포로가 되어 살고 싶지 않다고 해서 말이에요. 헤이세이(平成), 납작해진 천황이에요. 일본 사람들도 모두 다 헤이세이 천황을 훌륭한 천황으로 받들지 않지요? ‘헤이세이 천황은 큰일이다.’ 합니다.
영국도 큰일이에요. 영국 왕자의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 어떻게 죽었는지 몰라요. 전부 다 남녀관계예요. 남편을 무시해서 그런 잘못된 결과를 초래한 왕궁, 아시아와 일본, 아시아와 영국이에요. 그것을 원리관에서 보면,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보면 어때요? 탕감을 모르면 알 수 없는 결과입니다.
그런 역사관을 알고 당당하게 활동해야 되는 것이 일본에서 시집을 와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여자들이에요. 여자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여사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온나(女), 온나상(女さん), 온나사마(女樣)? 온나에서 온나상이 되어서 온나사마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가운데 한국 정부로부터 효행상을 받은 사람들이 많지요? 시부모한테 효도해서 그런 전통을 남길 수 있어야 돼요. 많은 여자들이 그런 입장에 있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여자이기 때문에 주머니를 만들어 모아 놓았다가 시집가서 남편 집에서 모두 꺼내어 나누어 주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그것은 문자 그대로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특별히 해와국가로…』
해와는 ‘일을 해와.’ 그 말이에요. 한국말이 그 골자를 잘 뺐어요. 나라도 찾아오고, 세계도 찾아와! 사탄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돈이에요, 돈. 물질, 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아시아에 다리를 놓기 위해서 한국 반도…. 반도가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는 오목이 된다면 반도는 볼록이에요. 어떻게 하든지 한국을 먹어 가지고, 먹는데도 얼마나 그런 약탈자가 없어요. 나라의 왕을 죽여 버리고 겁탈했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소련하고 중국하고 다, 아시아를 먹어 보자 했지만, 그건 한때예요, 맛을 보고. 가졌다가 놓쳤으니 찾을 길이 없어요. 이제부터 또 제국주의로 돌아갔다가는 일본 사람들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자위대가 다시 군국주의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개인국가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이미 시대는 지나갔어요. 2차대전은 연합국이에요. 국가시대를 넘고, 지금 때는 세계주의 시대예요. 연합국시대로 넘어온 거라구요. 둘 중의 하나예요. 빨갱이냐, 뭐 빨갱이 반대냐?
빨갱이라고 그러는데, 흰갱이라고 그러나, 흰둥이라고 그러나? 빨갱이는 빨갱이라고 그러는데, 반대된다면 말이에요, 흰갱이라고 그래야 할 텐데 흰둥이라고 그래요. 둥둥 떠야 된다구요, 둥둥. 갱이, 빨갱이! 갱이라는 건 감아서 똘똘 뭉쳐 가지고 굴러 떨어진다 이거예요. 백두산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자꾸 올라간다 하면 저쪽 뒤편에 굴러 떨어져서 지옥으로 고꾸라진다는 거예요.
왜 웃나? 여기가 빨갱이 활동하던 기지지요? 한국 들어와서 탕감복귀를 선생님이 서울에 있지 않고, ‘서울 본부를 여수·순천으로 옮겨라.’ 그래서 다 온 거예요. 곽정환이 지금 어디에 있어?「여수에 있습니다.」본부야, 본부.「예.」어디에 있어?「본부에 있습니다.」어디에 있어?「본부에 있습니다.」여기 어디에 있어?「본부에 있습니다.」여기?「본부에 있습니다.」여기! 어디에 있어?「여기요.」(웃음) 여기를 모르잖아. 해와는 몰라도 돼. 따라가면 돼요.
여기 와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돈 보따리를 제일 귀한 것을 풀어놓고 있어요. 풀어놔 가지고 누구를 주려고 하느냐? 제일 불쌍한 사람! 공산당이 왔다갔다하고 뭐인가? 무등산인가, 뭐인가? 무슨 산이에요?「지리산입니다.」지리산! 지리산을 중심삼고 지리산 토벌대가 많이 죽었어요. 공비들이 많이 죽었다구요.
여기 와 가지고 공비들 때문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낮에는 대한민국, 밤에는 공산당이 들어섰어요. 국군들은 공산당을 모르기 때문에 같이 학살했지만 말이에요, 이래 죽고 저래 죽은 애혼들이 얼마나 많아요. 공산당한테 죽고 안 죽을 사람이 죽고, 또 그다음에는 한국군한테 안 죽을 사람이 죽었어요.
안 죽을 사람이 죽은 그 사람들이 종교도 믿고 불교도 믿고 정성들이던 모든 전부가 영계에 있어서 낙원권 내의 족속들이 죽어 버렸으니 낙원도 침해를 받았기 때문에 영계 협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지옥 갈 사람들은 말이에요, 지옥 간다고 해서 한꺼번에 학살당한 사람들이 지옥 간 사람이 없어요. 자기 행동이 나빠서 그렇지, 일족이 같이 멸망하는 그런 기준에서 지옥 간 사람이 없다구. 일족이 아니라, 일촌, 부락과 그 면 자체가 전부 다 날아가 버린 거예요.
그런 비참한 곳인 여기 와 가지고 그 원한을 다…. 영인들이 영계를 못 가요. 떠도는 영이 됐어요. 구름도 무슨 비 오는 구름이면 좋게, 이건 비도 안 오고 눈도 안 오는 구름이에요. 떠돌이들이에요. 가을 하늘에 구름같이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갖은 모양의 모양을 그리면서 세계로 공중을 빙빙 돌며 어디 가 가지고 의지할 수 없는 떠돌이 구름과 마찬가지 영이 다 됐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바다에서 죽은 영들, 바다에서 얼마나 많이 죽었겠나? 죽은 영, 육지의 죽은 영들을 골짜기에 가 가지고 가려 줘 가지고 정상적인, 죽지 않아야 할 선악의 자리까지 끌어올려 놓아 가지고 그다음에 원리 말씀을 가르쳐 줘요.
영계도 그래요. 아무나 원리 말씀을 가르쳐 주지 않아요. 원리보다 알고 따라올 수 있게 가르쳐 줄 텐데, 그거 가르쳐 가지고 같은 자리에 여기 와서, 여기서 무슨 날 발표했느냐 하면 선천시대·후천시대 발표했어요. 그거 며칟날이라구, 황선조?「5월 5일입니다.」
5월 5일이 왜 선천시대야? 쌍합십승일이라는 말이 있지요? 선천시대 다섯이에요, 왼손으로 쥐고, 후천시대를 바른손에 쥐고,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아야 할 것이 이렇게 돌고 있었어요. 거꾸로 도니 이렇게 돌면서 해 가지고 꽁지와 대가리가, 하늘은 대가리인데 꽁지 돼 있으니, 이것이 뭐냐 하면 이렇게 될 꽁지도 못 잡아요. 꽁지 갖다가 붙여놓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될 수 있는 자리에 감으로, 그러니 그때에 있어서는 모든 하늘땅이 해방돼야 돼요. 거는 것이 없어야 돼요. 걸면, 몽땅 세상의 죄악 된 보따리를 걸어놓으면 지옥과 낙원, 천국까지 지금껏 고생하던 것을 전부 다 탕감하려니 이 백성은 없어져야 돼요.
그걸 기반으로 한 전라남북도가 없어지면 경상남북도, 가인 아벨이에요. 거기에 더 나쁜 가인 편에 서 있어요. 그래, 대한민국을 망친 사람은 누구냐 하면 전라도가 먼저 망치려고 했고, 진짜 망친 패들은 경상도라구요. 대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한 봉홧불을 든 것이 경상남북도예요.
그동안 한 20년 동안 잘 해먹었지만 40년 고개를 못 넘어요. 다 원리를 알면 ‘이야, 세상에 요렇게 됐구만.’ 세상에 비밀 된 역사적 배후가 어떻게 됐는지 원리를 알게 된다면 전부 다 들어맞기 때문에 ‘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해 가지고, 높은 산을 올라갔지만 안내자가 없었는데 말이에요, 신호가 있어요, 신호. 안내자가 없고, 길은 없지만 그 올라갈 때에 어디로 올라가는지 순을 꺾어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저 꼭대기로 올라가는데 전부 다 이쪽으로 꺾어놔요. 왼쪽으로 가는, 돌아가려면 이쪽으로 꺾고, 이쪽으로 돌아가면 이쪽으로 이러면서 꺾어놨다는 거예요. 종교가 그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이 종교의 모든 교리를 중심삼고 큰, 봉화산이지요? 하늘땅의 봉화, 대심판의 봉화가 나타날 수 있는 그 길을 올라가야 되는데, 순을 올라가는데 이렇게 가면 이렇게 꺾어놓고 이렇게 가면 이렇게 꺾고 전부 다 꼬불꼬불 오불꼬불 해서 올라가게 돼 있다구. 그걸 알아요.
종교 역사가 하나님이 세운 섭리의 내용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종교의 비밀을 찾다보니 자동적으로 그 길을 따라가면 수많은 종교의 원형들이 영계에 서 가지고 문 총재가 떠나기 전에 ‘아, 감사합니다. 봉화산 올라갈 수 있는 승리의 전도자, 승리의 전달자, 감사합니다.’ 다 올라가는 걸 치하하고, 꼭대기에 있는 자도 내려가는 걸 치하한다는 거예요.
이럴 수 있어 가지고 봉화대에 올라 불을 붙여 가지고 전부 다 불빛이 비치면 천하가 함성을 들으면서 ‘저 봉화의 문젯거리를 우리가 책임지자.’ 나라가 13도면 13도 나라 나라가 경쟁해 가지고, 도면 도가 중심자를 세워서 하늘나라를 대를 이어갈 수 있는 것인데, 선생님은 도도 없어요. 군도 없고, 면도 없고, 가정도 없어요.
그래, 통반격파가 지금 면 하나 책임지자는 거예요. 면만 하게 되면 통반격파만 하게 되면, 그 면의 12배, 13배 이상, 16배가 못 돼요. 면 12배 이상, 13배까지 합하면 군이 되는 거예요, 군. 군의 12배, 13배 합하면 도가 되는 거예요. 도가 12배, 13배 하게 되면 수도권이 돼요. 수도권을 대신한 동서남북의 경쟁할 수 있는 도시 가운데 최고의 중심이 수도권 되게 된다면 12개 도 합하면 수도권이에요. 수도권 가운데서 도 중에 군 중에, 그다음에 면 중에 책임자가 서울로 말하면 구청장, 그다음에 뭐예요? 동장, 그다음에 또 뭐예요?「통장입니다.」통장이에요. 반이 아니에요. 일반 도시 외에는 이장, 반장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하게 되면 남북이 통일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반만 전부 다, 통 전부 다 점령하면, 반이 소생이면 리가 장성이고, 가인 아벨 갈라져야 돼요. 리하고 통하고 갈라져요. 커야지요. 갈라졌던 것이 합해 나가는 거예요.
이 갈라졌던 것이, 반에서 갈라졌던 것이 면에서, 면에서 갈라진 것이 군에서, 군에서 갈라진 것이 도에서, 도에서 갈라진 것이 야당 여당 싸우지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데, 자기들 생각에 언제나 한 곬으로 야당은 야당 하면 안 돼요. 망해 버려요. 세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원리의 길이라는 것은 직행해 올라가지 않고 오불 꼬불한 것을 다 거쳐 가지고 가는데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놓든가 말이에요, 사다리에 올라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사다리를 내려가면 한발씩 내려가야 되고, 사다리 올라가려면 손잡고 올라가는데, 그 높은 산까지 어떻게 되겠어요? 양손으로 못 잡아요. 한 손으로 잡는데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역사가 그래요.
수천년을 거쳐 가지고 땅과 지옥에서도 하늘나라의 사다리를 놓아 가는데, 이쪽 사다리 여기에 놨다가, 이쪽 사다리 여기에 놨다가, 이쪽 사다리 여기 놨다가, 이쪽 사다리 여기 놨다가 이러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잡고 올라갈 수 있게끔.
그래, 교회도 두 패가 돼 있어요, 가인 아벨. 여기 다 봉화산 올라가 봤어요? 일본 사람, 아가씨들. 아가씨들이야, 아줌마들이야? (웃음)「아줌마입니다.」아가씨!「아줌마입니다.」아줌마 다음에 뭐야? 엄마!
그래, 여러분이 시집 와 가지고 ‘아, 아, 엄마가 되겠습니다, 아줌마가 됐다.’ 엄마가 돼요. 아기들 다 있어? 너, 한국 아기야, 일본 아기야?「한국 아기입니다.」(웃음) 난 다음에 한국말 ‘엄마! 아빠!’ 먼저 가르쳐 줬어, ‘마마’ *하하(はは; 엄마)…. 일본에서는 이상한 일이 있을 때 ‘하하’ 하지요? (웃음) 오토상(お父さん; 아버지)이라고 하는 것은 오도로이테시맛타야츠(おどろいてしまったやつ; 놀라 버린 녀석)예요. (웃음) 왜 웃어? 그렇게 생각해 보면 일본 여자로서, 일본 사람으로서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그러한 결단을 넘어서 잘라 버려야 돼요. 할머니, 일본에서 왔어요? 잘 잤어요? (웃음)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일본의 장래가 어떻게 되겠어요?’ 하는 이상은 생각은 안 해도 돼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여러분이 시집을 온 것이 후회스러우면 지금도 좋으니까 포기해도 좋아요. 시집을 왔다고 요고소오이데니나리마시타(ようこそおいでになりました; 잘 오셨습니다)라고 했는데, 그 반대가 뭐예요? 반대말이 없지요? 길이 끝났어요. 날아가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일본 여자라도 천국으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길을 가게 되면 이 봉화산까지 올라가는 데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 때문에 시집을 왔지요?「예.」(웃음) 남편을 찾아온 것이 아니라 아버님을 찾아온 거예요. 어머니도 아니에요. 아버님이 계시기 때문에 여기에 시집을 온 것이지 아버님이 없으면 시집을 올 생각을 안 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버님이 그렇게 해와에 의해서 절대권의 꼭대기에 서는 거예요. 아버님이 아니면 해와는 영원히 해방될 길이 없어요. 석방은 꿈 같은 얘기예요. 석방이라는 말이 꿈 같은 얘기입니다.
선생님이 비참한 일본을 품고 해와의 이름을 붙여 준 것은 아리가타이(ありがたい; 감사하다) 정도가 아니에요. 아리(アリ; 개미)가 도(とお; 열)가 아니라 아리가 햐쿠(百)라는 거예요. ‘아리가햐쿠’ 해 봐요!「아리가햐쿠!」아리가토가 아니라구요. 아리가햐쿠, 센(千), 만(万)으로 감사해야 돼요. 알겠어, 일본 여자들?「예.」지금이라도 일본으로 돌려보내 줄 테니까 아들딸을 전부 다 저주하면서 돌아가라구! 그렇게 못 해요. 죽어도 그렇게 못 하니까 어차피 그 땅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죽더라도 일본에서 시집을 온 훌륭한 여왕님의 대표로서 존경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지 않으면 해와국가의 앞길이 막혀 버려요. 알겠어요?「예, 하이.」그걸 모르면 떨어져 버려요. ‘와카레마시타’ 하게 되는 거예요. 이혼을 몇 번이라도 생각해 봤겠지요? 응? (웃음) 안 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자기 나라의 사람끼리 결혼해서 이혼을 생각하거나 상대를 죽여 버리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역사를 따라가는 태도를 취하게 되면 해와국가의 장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너도 여자야? (웃음) 너도 일본 여자야? 일본에서 왔어?「하이.」남자 같은 얼굴이구만! (웃음) 일본에서도 여자인지 남자인지 물어보는 말을 많이 들었지? 선생님은 전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다구. 기모노를 보면 알아. 하이힐을 보면 알 수 있다구. 그러니까 남자를 더 사랑해야 돼. 남자의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거야. 남자는 그렇게 안 좋아하지? (웃음) 모두 다 싫어하니까 말이야. 남자 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여자 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 정상이라구. 솟쿠리(そっくり; 몽땅, 전부) 쿠리 쿠리 쿠리…. 한국에서는 실을 감은 뭉치를 꾸리라고 한다구. 작게 감고 많이 감은 길이는 다르지만 솟쿠리, 같다고 하지? 솟쿠리, 꾸리!
한국말을 연구하는 데,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의 뜻을 아는 데는 뭐 몇 번, 몇 대라도 반복해서 태어나더라도 기억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버님 옆에 온 한국에서 역사부터 연구하여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까지 가르쳐 줄 수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의 아들딸한테 자장가를 불러 주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길이 있겠지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예.」‘하이’라고 안 해? 알겠어?「예.」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는데, 왜 한국말을 해? (웃음) 그게 재미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일본은 침략국가로서 한국이나 중국의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그 피를 흘리게 한 민족이 해방되어 전후 40년 간에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국가가 되었느냐? 그것은 문 선생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세계적인 해와국가 입장입니다. 영국의 대신입니다. 가인과 아벨을 품에 품고 젖을 먹여 이 두 자녀가 싸우지 않고서 하나될 수 있게 해 가지고…』
민단과 조총련, 복중의 에서와 야곱, 다말의 베레스와 세라가 싸우는 그걸 낳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 나라에 두 쌍태가 있다는 사실을 일본 국민이 몰라요. 이것을 통일시켜 가지고 지금 통일 역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돼 가지고 일본에 있어서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따라 들어와야만 태평양을 건너기 전에 앞으로 해와가 일본 해를 건너야 돼요.
타락해서 쫓겨나 가지고 바다 저편에 갔던 것이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 현재의 기독교 문명권 지중해를 건너고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일본에 와서 열매 맺혀서 해와의 어머니 사명, 세상 부와 세상 권력을 중심삼고 모든 사람이 40년 동안에 일본 여자들을 동경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판국에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어떤 나라라도 일본 여자가 가게 되면 전쟁할 때 침략한 그 나라인데 해방된 것이 몇 해가 안 돼도 환영한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라구요. 원수의 나라인데, 미국이나 소련이나 중국이라든가 한국이 원수의 나라예요. 기독교문화권, 유교 문화권, 불교 문화권, 동남아시아니 아시아 권의 모든 것이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그 원수들까지도 어머니로서 모실 수 있는 하나의 귀결점으로 삼게 된 것은 문 총재로 말미암은 거라구요.
문 총재는 초종교 초국가를 지도하는 대표자이기 때문에, 종교권에서도 해와가 해방돼야 되고, 국가권에서 해와가 해방돼야 돼요. 문 총재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든 유엔 통일을 하기 위한 아버지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아나가기 위해서는 국가를 잊어버리고, 종교를 잊어버리고, 민족을 잊어버리고 떠나게 되는데, 해와가 본연의 땅, 본연의 궁전에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 일본 여자, 일본 문화, 일본 종교도 없어요. 사탄세계 복판에서 완전히 부정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소유한 모든 소유 물건은 일본 여자들, 일본 사람들 것이 아니에요. 그걸 장물구매와 같이 도적 물건을 싸게 사다가 자기 마음대로 먹었다가는 그 소모시킨 것만큼 도로 물어내야 할 텐데 물어낼 수 있는 입장에서도 ‘아, 일본 것이다. 내 것이다.’ 저금통장 갖는 것이 화근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면해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총생축헌납물이 헌납 제물이 되어야 할 텐데, 일본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손해배상, 전범자 손해배상 할 것을 선생님이 공을 세워 가지고 면해 준 거예요. 장개석에게 일본을 망하게 하면 세계가 망한다고 한 것입니다. 이런 일본에 공헌할 수 있게 한 것이 문 선생이에요.
장개석이 죽지 않았으면 중국이라든가 일본을 다시 아시아 대회를 해서 의논해 가지고 하나의 아시아 블록을 만들려고 계획하다가 먼저 죽었지만 말이에요. 죽고 난 후에는 왕권제도는 없어졌어요. 지금 그래서 민주주의도 아니에요. 하늘나라도 못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하고 대만하고 지금까지 화합시켜 나온 것이 나라구요. 이제는 미국이 내 대신 딱 서 가지고 지금 중국이 미국과 반대하니 대만을 중심삼은 경제권 이것을 분할시키기 위한 아시아 제국, 인도로 해 가지고 인도를 지원하는 거예요. 대대적인 지원을 하고 있어요.
아시아 지역에 대대적 지원을 해 가지고 중국을 어떻게 포위하느냐 할 때, 일반 역사적인 자유주의 주권을, 이상적 평화의 주권을 찾기 위한 것이 인간의 소망이니 미국이 평화의 대표국에 서 가지고 아시아 제국을 원조하고 한국까지 원조한 거라구요. 어디가 뿌리냐? 한국이 뿌리예요. 40년 동안 한국을…. 한국을 미국이 버리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한국 동란도 미국이 책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이라든가 베트남 공산당 기지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전쟁을 지원했던 이것을 미국이 막기 위해서 하겠다고 하다가 수십억 달러, 50억 달러 이상에 대한 군비를 내놓고 도망갔어요.
그래, 보트 피플이라는, 고향 땅 없이, 받아줄 곳 없이 정처 없이 가다 쓸려 죽은 사람이 많아요. 인간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주인을 잃어버리면 말이에요. 일본이 그런 나라가 될 때에 맨 원흉의 나라가 될 것인데 통일교회가 있어 가지고 여러분 일본 여자들이…. 40대 전 되는 일본 여자들은 원리 말씀을 듣고 미치지 않으면 그 집안에 화가 미치게 돼 있어요.
이제 새로 태어나는 젊은 부부가 많이 들어올 것이다 이거예요. 이 부부들 가운데 태어난 아들은 일본 운세로 태어나지 않아요. 2차대전 이후에 하늘이 문 총재가 기독교 통일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설 것을 대신한 왕권의 은사로 태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잘 키우라는 거예요. 그는 일본 나라 사람이 아니에요. 천일국 백성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운을 타요. 앞으로 여러분 축복받은 아이들이 학교 가게 되면 전부 다 우수한 학생이 되는 거예요. 지혜가 있고 공부도 잘하고, 수리적인 면에서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여러분 신앙이 까라지면 찾아오던 고기 목을 졸라 가지고 끊어 버려요. 축복가정을 배반할 때는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쫓아내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역사시대의 최후의 끝날에 와 가지고 이렇게 전부가 이걸 넘어서야 돼요. 동서남북을 통해 가지고 요 중심, 선생님을 중심삼고 타고 넘어가야 돼요.
이쪽에서 나쁜 부모 부모의 사랑, 생명, 혈통을 가졌다가 이쪽에 넘어와서 이쪽에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나쁜 사랑 대신 참사랑, 나쁜 생명 대신 참생명, 나쁜 혈통 대신 참혈통 이쪽으로 넘어가야 돼요. 이쪽은 완전히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쪽은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넘어왔지만, 여기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이 모든 일본 것들은 물론이요, 사탄세계 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일본이 뜻 앞에 있어서 자기 재산은 물론이요…. 재산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부부는 성약시대로, 3시대를 해 가지고 가정 자체를 희생시켜 가지고 나라 자체도 부정하고 역사를 부정하고,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을 찾기 위해서 이 모든 것이 남아지게 되면 반발해요. 못 간다구요. 걸린다구. 끊고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뭐 헌금 안 하겠다고? 통일교회 이 사람들이 절반 이상이 일본 사람이 됐어요.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헌금 안 시키기를 바라고 있어요. 안 시키면 좋겠다고 그래요. 금년 4월까지 끝낸다고 그러다 못 했으니 계속 하누만. 계속 안 할 수 없어요. 일본을 끊어버려요. 끊어버리면 문제예요. 희생당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끊어버리면 일본 자체가 문제돼요. 그 점령했던 나라, 한국을 망치고 중국을 망치고, 소련을 망치고, 미국을 망친 원흉의 나라였는데 다시 그 자리로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일본이 없어져야 돼요.
원수의 나라예요. 침략국가로서 한국을 침략할 때 일본 역사에서 한국을 침략하지 않았다, 소련도 침략 안 했고, 중국도 침략 안 했다는 그거 미친 자식들이에요. 미친 것들이에요. 세상이 무슨 바보인 줄 알고 있어요.
한국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고 했어요. 돼지만도 못하다고 한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아시아에 있어서 주도 역할을 했어요. 동이민족이라는 것이 광개토대왕의 역사 이후에 간 방향이 없어진 걸 찾아야 돼요. 싸움을 어디에 가든지 백전백승이에요. 활 쏘는 데 능란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사격에는 한국이 세계적이 돼 있다구요. 정신통일이 빨라요. 한다면 해요. 결심하면 왔다갔다 안 해요. 그 길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얼마나 고생을 하더라도 고생이 문제가 아니에요. 맹세가 문제지요. 죽기 전에 맹세를 이루고 죽겠다고 하지, 맹세를 놔놓고 죽겠다고 안 해요. 일본 여자들도 몇 번씩 맹세를 했어요. 맹세하고 죽을 생각은 안 하고 살 생각을 하니 별의별 요리 갔다, 저리 갔다 이래 가지고.
여러분도 결혼해 가지고 오면서 좋았고, 지금 살면서 좋고, 다 기쁘다 기쁘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그런 찬양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돼 있어요? 사방에 원수들이 돼 가지고 원수들같이 대하는 거예요. 그걸 소화해 넘어가야 돼요. 그걸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어머니 대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돌아갈 수 있다는 길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런 의미에서 일본 나라가 어떻게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나라가. 자기가 어떤지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이 말하는 일본 여자들이 어떤가 알아야 돼요. 백인도 젖 먹여야 되고, 흑인도 젖 먹여야 되고, 황인들도 젖 먹여야 하고, 거지 새끼까지 젖 먹여야 돼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조상. 자기 재물 팔고, 아들 팔고, 남편까지, 가정 팔아서도 고아원 원장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선교사들 중심삼고 세계에 새로운 교육을 해야 돼요. 일본 나라 사상이 아니에요. 자기 민족과 자기 나라를 뒤로하고 천리 만리 국경을 넘어 날아가야 돼요. 기러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열대 지방에 살던 기러기들이 한대 지방에 가 가지고 11월, 12월, 정월 달, 2월 달, 3월 달 기간에 새끼 낳지 않으면 멸종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기러기가 왜 북극으로 날아가느냐? 제비가 왜 열대 지방에서 여기 북극으로 날아와요? 그런 것은 운세를 대신한 시대의 인간들에게 역사를 비약할 수 있는, 그런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상징적인 동물로서, 조류로서 우리한테 보여준 것입니다.
기러기 갈 때 대장 될 수 있는 하나 중심삼고 이렇게 기역자로 가게 되면 ‘야야야, 너 몇 년 늙은이들 뒤로 가라.’고 그러나? 이의가 없어요. 줄줄이, 줄줄이 전부 다 가지요. ‘야야, 너 나보다 기운 없으니까 저 뒤로 가.’ 하면 어떻게 되겠나? 난장판이지요.
기운이 없더라도 ‘할아버지, 조상 힘들겠습니다. 얼마나 힘듭니까. 내가, 우리가 응원을 합니다.’ 하는 거예요. ‘내 한번 더 날더라도 당신 선두의 날개 길을 대신해서 날아 줍니다, 날아 줍니다.’ 기도하며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늴리리 동동이에요.
동동 알아요? 발을 동동 구른다고 하지요? 그래야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요. 이야, 우리 사람들도, 나도 산에 한번 올라가다가 길 잃어버리는데 기러기가 몇 번도 안 갔는데 어떻게 그 공중에 날면서 자기 먹을 것이 어디 있는지 알고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작년, 재작년, 일생 몇 십번 걸려 가지고 어디에 무슨 고기가 있고, 무슨 벌판에는 무슨 벼가 있고, 먹을 것이 어디 있는지 알기 때문에 그걸 찾아간다는 거예요.
이게 사람들이 다 망쳐버렸어요. 사람들이 그 환경을 망쳐버리고 먹을 것이 없어 쫓기고 쫓기고 해서 북양의 얼음 위에 있어 가지고 얼어죽으면서 곰이 먹다 남은 것을 먹고라도 새끼치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연을 사랑하라구요.
오늘도 바람이 부나?「오늘 날씨 좋습니다.」날씨 좋아?「예.」오늘 내가 큰 숭어를 잡아서 놔주면 좋겠다 하는데, 이놈의 숭어들이 내가 정성 안 들이면 안 물려요. 참 신기해. ‘아, 오늘 피곤하다.’ 조금만 졸게 되면 안 물리더라구요. 그런 것 모르지요? 이야, 이렇게도 엄격한 법칙이 있느냐 이거예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말이야, 여러분은 못 잡지만 선생님 낚시만 물어요. 첫째, 둘째, 셋째 다 그래요. 거꾸로가 아니에요. 위로부터 하나 둘 셋, 지금 그거 있지, 하나 둘 셋? 흰 것 둘하고, 알록달록한 셋째 번 이거 세 대에 80퍼센트 물어요. 다른 건 광야 사막과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고기들도 물면 그렇게 물더라구.
자, 오늘은 바다 갈까, 산에 갈까? 엄마!「오늘 80센티미터 잡아야지.」(웃음) 엄마가 가야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 같이 따라가지. 혼자 가래, 혼자. 혼자 가서 70 못 넘어요. 70 고개를 못 넘어요. 그러니 8수 해방권·석방권이 안 됐다 이거예요. 어저께도 70센티미터 잡았어요. 효율이도 70센티미터 잡았댔지? 그건 내 자리에 잡은 거야. (웃음)
그래도 상대적 되니까 내가 안 해도 계대를 이어 정성 들여 가지고 잡았을 거라구요. 정성 들였지? 선생님 대신 한 마리만 물어라, 물어라 기도하고 그랬을 거라구. 그러니까 물어줬지요. 대신 할 수 있는 사람은 대를 물려서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구요. 철도가 달리면 국경을 넘어도 높이도 그렇고 폭도 그래야 칙칙폭폭 가지, 안 그러면 왱가당 댕가당 하고 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국경을 넘더라도 다 같아야 돼요. 한국에 시집왔다가 다 일본 아줌마들 찾아가서 ‘야야, 너 한국하고 사돈 맺지 않기를 잘했다.’ 그런 사람은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말 하지? 한국에 시집오게 되면 고생스러워서 잘못 왔다 그런 얘기 친구들끼리 했어, 안 했어?「안 했습니다.」안 하긴 뭘 안 해? 하고도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무서워서 입을 벌리지 않았지. 하고 싶은 마음이야 얼마든지 있잖아? 없어, 있어?「있습니다.」있지.
열 번 있었으면 10수면 귀일수니까, 열 번만 하면 한 번 해서 입을 열었더라도 했다는 말이 되는 것 알아요? 열 다음에 열 하나, 열둘, 스물 돼도 스물 하나서, 백 되면 백 하나, 천이면 천 하나 둘, 귀일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인가? 쌍합「십승일입니다.」뭐라구요?「십승일입니다.」십승일! 열 개 열 개 돼 가지고 선천 후천시대가 하나돼서 10수를 중심삼고 고개를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천년, 새 하늘과 땅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십승일이에요. 날을 잃어버렸어요. 하나 둘, 수를 잃어버렸어요. 한 해 두 해, 날과 연령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걸 찾으니 쌍합「십승일.」선천시대, 이놈은 거꾸로 돌아요.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거꾸로 돌았어요. 이놈을 꽉 붙들고, 시계를 이렇게 되게 이걸 찾아가려니 왼손까지 꽉 들고, 바른손도 다시 꽉 들어 가지고 돌려놓아야 돼요. 쌍합십승년이에요, 날이에요? 수예요, 날이에요? 날, 하나 둘 잃으면 년도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십승일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왼손으로 선천시대를 붙들고, 후천시대를 중심삼고 거꾸로 돌려고 하는 것을 이렇게 돌려요. 이것은 이렇게 돌려고 하고, 이것은 이렇게 돌려고 하니 여기 부딪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기서 이 대가리가 꽁지 돼야 돼요.
일본이 해와국가로 후천시대에 뒤따라오려면 일본 나라가 한국 꼴래미 되는 거예요. 꼴래미 되기 시작했다구. 전자라든가 핸드폰은 한국 못 따라가요. 한국 못 따라간다구. 일본에서 아무리 발명하더라도 3개월 이내면 한국 사람이 다 도적질 해 올 수 있어요.
일본은 세계 기반을 더 선전할 수 없어요. 그러나 한국은, 한국 사람은 외교 무대에 있어서 일본을 몇 배 앞서요. 일본은 선물하면 손마디가 이게 몇 개예요? 이게 몇 개예요? 삼 사 십이(3×4=12)면 열두 가지 선물을 싸 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하지만 한국은 재산을 걸어놓고 열둘, 열 네 가지를 한꺼번에 몽땅 바치는 거예요.
자기 집 팔아 가지고 아들딸 공부고 뭣이고 몽땅 해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외교하는데는 못 당한다는 거예요. 일본이 선물하는데 한 번 하는 것보다 열 번 하는 것이 나쁘지 않는데, 왕 앞에 바치는 예물이라는 것은 백 번 갈라 가지고 하는 것이 죄 중의 죄가 되는 거예요.
몽땅 내 사랑! 분당 내 사랑, 몽땅 내 사랑?「몽땅 내 사랑.」응?「몽땅 내 사랑.」그렇게 살아요? 가정의 어미 아비가 몽땅 하려면 둘이 합한 말이에요, 하나 남자 여자 대표한 말이에요?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전부를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쥐새끼까지도, 고양이새끼도 몽땅 내 사랑 되면 몽땅 내 사랑하는 집안에서 고양이새끼 먹는다고 고양이를 미워하면 되나요? 고양이 밥 줘야 되고, 강아지 밥 줘야 되고, 더 나아가서 쥐도 밥 줘야 되고, 새도 밥 줘야 된다는 거예요. 천하의 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우리 한남동에서는 새 밥도 주지요?「예.」콩 사오고 조를 사다가 뿌려주는 거예요. 그것도 뭐 한달에 요전에 보니까 10만 원이 들어간다고 그러더만. 그거 안 하면 뭐래요?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참새가 짹짹짹짹 하거든요. 시골 고향에 있어서 잘사는 집 뜨락에는 무슨 꽃, 노란 꽃이 뭐인가?「개나리입니다.」개나리 꽃이 피면 그 가지들이 엮어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참새들이 말이에요, 부잣집 담 밑에 삼각지대에 햇빛을 잘 받는 개나리 꽃 거기에 와서 살아요.
새벽이면 ‘짹짹짹짹! 주인 양반 해 떠올라옵니다. 짹짹짹짹!’ 그런다구요. 독수리, 새매가 찾아 날아오더라도 자기 엮어진 그 사이로 들어올 수 없어요. 선생님이 요걸 중심삼고 어느 구멍으로 참새가 많이 드나드나 봤다구요. 틀림없이 하루에 한 마리씩 딱 모가지 걸리게 해서 잡아요. 잘 하면 말이에요, 하루아침에 세 마리, 네 마리, 다섯 마리까지 걸리더라구. 그거 그러면 새가 떠나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 떠나야 되겠나? 새가 알아요. 나만 있으면 안 와요. 나만 없으면 온다 이거예요. 알아요, 알아. 이야! 내가 그런 것을 참 많이 배웠어요.
새끼 키우는 어미들은 나쁜 놈이 누구인지 다 잘 알아요. 내가 (웃음) 나쁜 놈이 아니에요. 조사 다니니까 자기 계열을, 동물세계에 스쿨(school; 떼, 무리)이 돼 있다구요. 그걸 구별해 주는 체제를 중심삼고 어디에 끼지 않으면 그거 죽어도 등록한 것이 없으면 ‘우리 새 등록인데 왜 침범하느냐?’ 하고 보호할 수 있는 근원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자기들 종자 계열을 중심삼고 체제권 내에 그룹을 만들어 주려고 하고 스쿨을 만들어 주는데 말이에요, 싫다고 하지요. 당장 눈앞에는 손해나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바다에도 태평양에 가 가지고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청새치)가 1천3백이던가? 요전에 272파운드 할 때 1천3백인데. 너무 많기 때문에 기록하는 사람이 ‘아, 이거 1천3백이 뭐야?’ 13수는 나쁜 수인데 1천2백 얼마다 하고 한 수 줄여서 기록했어요. 1천3백72파운드예요. 3백 3수에 72, 종족을 넘어서 120까지도 찾아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14점 몇 미터냐 하면, 배 선창이 말이에요, 12피트밖에 안 돼요. 아, 이거 놔 놓으니까 대가리가 테두리에 올라 가지고 꽁지가 3분지 1쯤 내려가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걸 그냥 잡아 올릴 수 있는, 뭔가 들어 올릴 수 있어요? 배 구멍으로써는 안 들어와요.
그 얘기 하게 되면 시간 다 가겠구만. 그만두고. 그래, 튜너를 잡아 가지고, 그거 내가 먹기 위해서 잡지 않았어요. 바다를 지켜야 되겠고, 바다에서 죽은 영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잡았다구요. 맨 처음에 그것도 역사예요. 16일 동안 매일 같이 물었는데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21마리가 매일같이 무는데 놓쳐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20일, 스무 하루인가, 18일인가 되는데 튜너가 4백 대예요. 480쯤 되는 하나 잡았는데, 그 다이캉이라는 사람, 통일교회 들어와서 일본에 길이 활짝 열릴 수 있는 것, 어미 아비까지도 통해 가지고 조상 밑창까지 증거할 수 있는, 전국에 떠들었으면 일본 황실까지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어요.
그놈의 자식을 데려가 가지고 내가 누구보다 사랑하고, 첨(chum; 밑밥)을 잘라서 이렇게 튜너 잡는데 운전도 시키고 데리고 다녔는데 이놈의 자식이 중간에 배반했어요. 젊어 가지고 에이즈인지 나쁜 병으로 죽었어요.
엄마! 다이캉 색시 이름이 뭐이던가?「나미.」미국에서 곤란을 당하니까 남미(나미)구나. 이름까지 그렇게 해석을 했어요. ‘이거 교회에 나오기 힘들겠다.’ 했는데 그래도 요즘에 나온다며?「나와요.」나오더라도 갈 데가 있나? 자기 아버지 돈냥 있다고 해 가지고 이러던 것 전부 다, 교회 보따리 다 찾아갔어요. 다 날아가요. 용서 없어요.
김정필이가 이상헌 씨 동서지?「예, 동서입니다.」그 녀석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이런 길은 재산이니 무엇이니 일족이 전부 나라까지 바쳐야 된다 했어요. 그가 헌법 제정위원회 한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자기 집 팔아 가지고 오십 몇 만 달러인가 바쳤던 것을 그 이자까지 쳐 가지고 찾아갔어요. 내가 나눠 주라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 어떻게 되느냐 봐라 그거예요. 집안이 완전히 아들딸, 종자가 씨앗까지 없어졌어요.
그래도 거기에 이상헌 씨가 있으니…. 이름이 누구? 우완이. 이름이 또 우완이야, 우완. 여편네가 욕심 많고 이러던 거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만나서 뭐라고 하겠나? 아, 헌금을 했다가 손해배상까지 찾아가는, 벼락을 받을 짓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 말은 뭐냐 하면 ‘나 얼마 헌금했는데 몰라준다.’ 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요.
선생님은 다 잊어버려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할 수 없으니 기억해두지, 잊어버려요. 잊어버리지 않는 것은 자기가 했다는 게 되거든요. 잊어버린 것은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넘어서 했다는 말이 성립돼요.
문용현! 어디 갔나?「서울….」월척 붕어가 안 잡히니까 자꾸 서울 가는 모양이로구만.「다른 일 때문에 그렇습니다.」무슨 일?「회사 법인 때문에 그렇습니다.」「법인 등록 때문에 갔습니다.」그래? 그 녀석도 문 씨의 소질이 있기에 기계에 대해서 발명할 줄도 알고 다 그래. 문 씨가 기계에 대한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내 손으로 시계를 맨 처음에 사온 다음에 ‘저게 왜 저렇게 잘 돌아갈까?’ 했어요. 한번 몇 번 틀어주게 되면 일주일 가거든요. 이게 어떻게 돌아가나 하고 전부 다 뜯어놓는 거예요. 뜯어놓을 때 시계 어디에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번호를 써서 쭉 테이블에 누구 절대 손대지 말라고 해서 놓고는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거꾸로 갖다 맞춰요. 요것은 시계 어느 분야에 가니, 동서남북 중앙만 있으면 그 위치에 가게 되면 어디에 작동하는 것을 대번에 알거든요. 그래 가지고 분해해 가지고 ‘요놈이 요렇게 생겼구만.’ 분해해 가지고 그걸 다 제자리로 조립한 사람이에요.
여러분, 시계 사 가지고 분해했다가 조립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주동문!「안 해봤습니다.」해보라구, 자신 있나. 기계라는 것은 우리 효진이도 오모차(장난감) 같은 것을 사주면 한번 뒤집어 박아요. 바꾸어 보고 말이에요. 그 녀석도 기계 붙어서 살면 밥 벌어먹고도 남아요.
우리 국진이는 기계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총, 총!’ 하고 총 때문에 아버지가 살인마라고 하는데 그거 알아보자 하고 권총 잡지, 무슨 총 잡지는 전부 다 들고 다녔다구요. 너 아버지가 싫어서, 아버지를 싫어했어요. ‘아버지 싫어해서 너 잡지 봐 가지고 아버지 결점 찾으려고 그러지?’ 할 때 웃곤 했다구요. ‘글쎄요.’ 그러더니 말이에요.
이 녀석이 권총 설계를 딱 해 가지고 와서 이왕지사 욕먹을 때는 우리 집안이 이름 낼 수 있는 하나의 총을 무슨 총을 만들겠다 생각하기 때문에 총 만드는 조상의 집을 혁명을 하겠다, 그런 얘기를 해요. ‘제일 무서운 피스톨을 하나 만들겠어요.’ 하는데 네가 만들게 뭐냐고 웃으니까 아버지 웃지 말라고, ‘내 이름이 국진이에요. 대한민국 나라를 밟고 날아가야 할 국진 아니에요? ‘문’ 자니까 모든 문제에 일등 돼 가지고 대한민국을 자랑할 수 있는 이름인데 내가 국진인데, 사진이요, 국진이요?’ 이래요.
국진이에요. 나라 국(國)이 네모(囗) 거기에 혹(惑), 의심이 들어가 있어요. 글쎄! 전부 다 의심스러워하고 ‘글쎄’ 하는 것을 그렇다 판 박는 것이 나라예요. 사방에 집어넣었지요? 가둬놓은 거예요. ‘글쎄’ 하는 것이 사실 기반 위에 올라앉는 것이 나라예요.
나라를 자랑할 수 없어요. 일본 나라가 한국보다 앞섰다고 해도 언제 고꾸라질지 모르고, 아무것도 아니라 했던 나라가 세상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 대해서 의심스러우니까 혹시 해 가지고 가두어 가지고 ‘나라 이상 세계를 뭐 어떻고 복귀? 혹시!’ 했지만,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될 수 있는 때가 이제 왔어요. 미국 놈들이 오죽이면 자기가 수치스러우면 말이에요, 선생님을 불러다가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안 해주면 앞으로 쫓겨나고 몽둥이 찜질을 당할 것이고, 가만 보니까 안 되게 돼 있어요. 문 총재 아니면 어디 보호할 것이 하나도 없으니까, 자기들이 그래요. 자기들이 살려니 그런 놀음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 그거 원치 않았어요. 너희들 국회 상원의원이 합해 가지고, 또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잃어버린 뭐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해 달라?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내가 유엔 위에 있어서 다 만들어 놓고 가려고 했는데 이것들이 그때 되기 전에, 참 약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되기 전에 피하지 않고 자기가 끼워 살아야 되겠으니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도 알면서도 가만히 있어 가지고 모른 척하고 지나가고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한 것이 거짓말이라고 해봐, 이놈의 자식들. 내가 공격을 해버리겠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고 말해야 돼요. 전세계적으로 이 대회를 공개시켜라 이거예요. 곧바로 올려 가지고 국회의장으로부터 종단장들이 모여 가지고 그 모양 그 식으로써 미국이 주도국이니 같은 깃발을 들어야 할 때 우리도 요렇게 한다고 하게 되면 전세계가 통일교회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많겠나?
국회에서 상원 하원이 합해 가지고 국회의장과 대통령 실에서 발표해 보고, 그다음에 문 총재 중심삼고 십만명, 수백만 명 청년남녀 지금까지 거짓 결혼한 패들을 개조 결혼식을 했다 하면 하루, 한달 동안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곽정환!「예.」그 재판한 것 안 하잖아? 평화의 왕 즉위식 국회에서 왜 안 해?「아, 예.」여기 재판하라구. 재판(再版) 하라고 했나, 안 했나?「예, 말씀하셨습니다.」그 모험 좋아하는 흥태 녀석이 브라질 큰 나라에서 했다는데, ‘이야 이 녀석, 한국 누구보다 이 녀석을 앞으로 대장으로 세워야 다 비약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본부에 있어 가지고 큰소리해 가지고 그 사람 말을 3분지 1은 안 믿잖아. 윤정로도 그렇지? 아, 물어보잖아. 흥태 말을 백 퍼센트 믿어, 3분지 1쯤은 안 믿어? 자기한테 물어보는데!「뭘 안 믿고 뭘 믿을지 모르겠습니다.」
그건 또 뭐야? 뭘 안 믿고 또 뭘 믿어? 그 말은 낳기 전에 믿는다는 말이구만. 어미 아비가 믿어? 안 믿잖아. 형제들이 믿어? 안 믿잖아. 자기도 안 믿는 편이 많지, 믿는 편이 많나?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뭣이?「믿어야지요.」믿어야지, 안 믿을 것을 믿어야지 아니야, 말이? 곽정환이 어드래? 흥태 말 다 믿어?「예, 조금 미심쩍은 점이 많습니다.」그럴 게 뭐야? 그것 다 자기 주관성이지. 선생님이 ‘안 믿지?’ 하게 되면 ‘그렇습니다. 예.’ 하면 될 텐데.「다 믿는 것은 아니고요.」다 안 믿어. 30퍼센트 안 믿느냐고 물어보는데, 지금 무슨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언제든지 자기 중심삼고 답변하려고 그래.
그 사람에게 표창을 줘야 되겠다, 제1호가 김흥태다! 김흥태 왔나? 나 그렇게 생각했어,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하겠다고 해도, 내가 하겠다고 했으니까 언제 할지 모르지. 안 그래요? 왕권 즉위식을 다 해 가지고 그때 할지도 모르지. 그런 거예요.
이장!「예.」이장이야, 반장이야?「이장입니다.」이가 뭐야? 빈대장은 아니고? (웃음) 벼룩이장은 아니고? 이장은 또 뭐야? 그놈은 주댕이는 조그만데 먹는 자리가 커요. 저 사람은 허투루 볼 사람이 아니에요. 이럭저럭 하면서 동네방네 실속을 차지할 수 있는, 턱을 보니 거기는 재물이 붙어 있어요. 위하게 되면, 봉사하게 되면 망하지 않게 돼 있다구요.
그래도 여기 와서 대로 옆에 집도 군대 집이라며?「예.」군대 집을 빌려서 살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간판 붙은 이름이 붙어 있잖아. 그거 어쩌자고 나를 만났어? 망하려고 만났나, 부자 되려고 만났나?「부자 되려고 만났습니다.」
부자 되려면 투자를 해야지, 나와 같이.「예.」투자 안 하고 있잖아. 땅 한 평에 29만3천 원? 29만에 붙였더구만. 붙였어, 안 붙였어?「29만 원입니다.」난 3천 원까지 들은 것 같은데.「3천 달러면 비싸요. (어머님)」아, 3천 원! 29만 3천 원 말이에요.
그랬을 거라구. 비용이 그렇게 나갈 거예요. 아, 여기 비탈길에 누가 29만3천 원을 주고 사? 내가 미쳤지. 나라 사랑하려면 나라가 제일 사랑하는 항공모함까지 깨쳐서라도 이겨야 돼요. 항공모함 남기고 지는 것보다도 깨쳐서라도 이겨야 돼요. 자기 조상 뼈다귀 심은 것 까지 불살라버리고 거기에 궁전 터를 지었다면 역사적인 천상세계까지도 지옥에서 해방이 되는 거예요.
좋은 기반이 있어 가지고 돌아오자마자 ‘선생님 쓰고픈 대로 쓰십시오.’ 하면 내가 십배 백배 갚아 줄 거라구요. 이제는 갚아줄 게 뭐야? 뭐 사돈, 처갓집입니다. 장모 무엇입니다….
문 사장하고 친해야 돼. 저 녀석은 두어 두면 손해 안 나겠기에 내가 가만히 두는 거예요. 고기 잡는 것을 정치망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그것도 물어보니 반장이 속이 크더만.
자기가 힘들지? 혼자 하기 힘들지, 뭐.「혼자 하니까 힘듭니다.」혼자 하니까 힘드니까 문 장로가 관심이 있으니까 ‘같이 합시다.’ 하고 이래 가지고, 통일교인이 많으니까 도와줘도 손해 안 난다고 생각하고 아예 넘겨줬어. 나 그렇게 생각해요.
넘겨줬으니까 문 사장이 없더라도 그걸 살려야지. 혼자 하래도 살려야지. 그거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부두가 생기게 됐어요. 배 좋은 배 하나 갖다가 세워 놨구만. 저거 누구 배야? 누가 지켜야 되겠나? 문 사장이 지키는 것이 아니고, 이장이 지키기를 바라고 갖다놨어.
그러면 저 배를 이장이 운전도 할 줄 알잖아. 그러면 관부(關釜), 하관(下關; 시모노세키)하고 부산 연락선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 다 만들어요. ‘여기서 인천 왕래할 수 있는 연락선을 만들자. 부산 갈 수 있고, 목포 갈 수 있는 연락선을 만들자.’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하실 것 같습니다.」해상 선박 중심삼고 자기가 안내하면 그 조상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그런 일이 있을 터인데 관심이 없잖아. 관심 있어?「예, 관심 있습니다.」타 봤어?「시승하려고 배에는 올라가 봤습니다.」
올라가니 어드래? 운전하면 힘차게 한 시간, 세 시간 이내에 돌아와 가지고 관광해 가지고 ‘여수·순천 사람 내 배를 안 타면 살지 못한다.’는 그런 결의를 하고 나왔으면 배 하나 내가 만들어 줄 수 있지. 동인이 갔어?「예, 갔습니다.」김광인이 갔어?「예, 갔다온다고….」나한테, 오늘 내가 돈을 두 척 이상 만들 현찰을 주려고 했는데, 그 녀석도 이상해.
백도 가는 데 한 시간 25분이에요. ‘5분까지는 내가 양보하마. 뭐 무슨 몇 천 마력을 하든가, 한 시간 20분에 갈 수 있는 배를 만들어.’ 했다구요. 그래서 두 척 만들라고 했어요. 내가 만들어 놓은 선체 가지고 욕하는, 구박하는 것 들었지? 누가 있었나? 들었지?「예.」얼굴이 시뻘개져 가지고, ‘이 녀석, 네 마음대로 만들어서 뭘 하겠다고? 알지 못하고….’
여기 뒤에 턱을 만들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할 때 평평해 가지고 그 이상도 다 할 수 있는데, 문만 열어 떼어버리면 말이야, 그물도 쌓고 무슨 낙지 잡는 무슨 통? 통발. 여기서 몇백 리도 싣고 가 가지고 할 수 있는 통발 배를 만들 수 있는 면적이 많은데 그런 생각을 안 했어요.
남보다 빨리 가 가지고 통발은 하루 저녁에 몇 번씩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열두 시 전까지는 덥고 열두 시 후에는 차요. 고기 종류가 달라진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통발은 얼마나 오래 두나? 며칠씩 두나, 아침마다 하루에 몇 번씩 변하나?「하루에 한 번씩 걷습니다.」한 번씩?「예.」그건 밤낮 중심삼고 낮에는 덥고 저녁에는 추우니까 두 종류의 고기를, 뱀장어 잘 들어가든가 낙지가 잘 들어가든가 하면 그걸 중심삼고 낙지가 잘 들어가는 밤에는 거기 갖다 놓고, 뱀장어는 낮에 거기 갖다 놓으면 많이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기후에 따라서 고기 서식하는 게 다르잖아요? 아침이 추워요, 새벽이 추워요?「새벽이 춥습니다.」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없어요. 이야, 통발 만들겠다. 통발 배, 어디 갔나? 누구 책임자야? 통발 배 사장! 만들자구. 잘 만들어. ‘퉁퉁퉁’ 하는 그거보다도 신식 통발 배를 만들어 놓고…. 그거 내가 고안을 해야 되겠어요, 고기가 잘 들어가게끔.
던져버리면 말이에요, 어떻게 서느냐 하는 문제예요. 통발하고 그물을 던지면 어디가 서느냐? 뒤집어 서면 안 돼요. 동그란 구멍만 어디든지…. 아무리 멀리 가더라도 이렇게 서기 때문에, 게가 들어가려면 게가 발이 얼마나 지장 되고 얼마나 고생하겠나? 뒤집어져 가지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그래, 편안히 들어갈 수 있게끔 고안해야 된다구요.
뭐 통발 시간이 아닌데, 훈독회 시간에 뭘 하고 있어? 자, 일본 여자 때문에 오늘 시간 많이 잡아먹었는데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돌아가 가지고 한 십 배 이상 집에 돌아가 읽어요. 책들 다 샀어요, 안 샀어요? 주기를 바라요, 사기를 바라요?
곽정환이 갖고 있어?「예.」또 여기는?「예.」또?「있습니다.」여기도? 여기도 임 서방도 갖고 있어? ≪천성경≫ 갖고 있어?「아니, 안 가지고 있습니다.」사야지.「예.」
상관들은 권리가 있어서 ‘가져와.’ 하면 가져올 수 있어서 갖다 쓰지만 말이에요, 그렇지 못하면 사야 돼요. ≪천성경≫을 그렇게 가진 사람은 십배 백배 내가 청구할 거예요. 그러니까 거저 준다고 생각하지 마요.
지금 얼마씩 파나?「일본은 430만 엔입니다.」그거 왜 이렇게 싸? 4천3백만이 아니고?「한국 돈으로 4천3백만 원입니다.」아, 일본 돈으로 말이에요. 요전에 가정의 보물로 모실 수 있는 성본(聖本)은 3천만이나 했어요. 이건 그래봐야 4백 얼마?「430만 엔입니다.」세상에! 왜 그렇게 했어? 그거 누가 정했어?「가정에 모두 확대를 빨리 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그거 빨리 해서 뭐해? 많은 도적놈이 난다구, 사기꾼. 되지 않는 것을 알아 가지고 입을 벌려 쫄쫄 해 가지고 환영받아 가지고 장 자리에 올라가면 탕두질(강도질) 해요.
≪천성경≫이 필요하지? 잘 교육시키라구, 일본 사람인지 일본 놈인지. 일본 사람이야, 일본 놈이야? 사람! 내가 사람을 위하기 때문에, 모(‘사람’ 할 때 ‘ㅁ’)돼 가지고 떨거덕떨거덕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그 모를 깎아라 할 때 사랑이 돼 버려요. 이야, 일본 나라도 떨거덕하고 사각의 모를 두어 두면 문제되는 물건이 되지만, 여기 구석을 떼면 사랑덩이,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비밀리에 자기의 모난 걸 둥그렇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종교의 정화운동인데 통일교회가 그 모를 깎아 가지고 하나의 사랑, 하나의 사람으로서 하나의 사랑의 길을 찾아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사람 되기가 쉽지 않아요. 사람 돼 가지고 사랑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걸 존중시한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에요. 성약시대라는 것은, 사람이 안 됐기에 사랑 길이 막혀 버렸기 때문에 지옥에서 다 고장난 거예요. 사랑, 해봐요.「사랑.」사랑이 좋아, 사람이 좋아?「사람.」「사랑.」사랑이 좋아요, 사람이 좋아요?「사랑.」사랑이 있어서 사람이 나오나요, 사람이 있어서 사랑이 필요한가요?「사랑이 있어서 사람이 나옵니다.」나도 모르겠다. (웃음)
자, 훈독회나 하자. 그래, 과제로 남겨요. 자, 빨리!
어머니 국가로서 일본의 사명! 자, 다시 해요.
『일본을 해와국으로 택했으므로 해와는 가인 아벨을 다시 낳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는 두 종류의 한국 교포가 있습니다. 남한 교포와 북한 교포,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이 남한 교포와 북한 교포, 가인 아벨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택했으니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해와국가가 안 됩니다. 복중에서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하고, 해와는 우익세계와 좌익세계를 하나로 품어야 합니다.』
그래, 일본 여자들은 사람이니까 교포, 조총련과 한국 사람을 사랑하나? 선거권자 안 돼 가지고 문제되지 않아? 이질적인 무리들이에요, 전부가. 셋이 하나될 수 없는 것이 하나돼야 돼요.
이번에 유정옥이 교육해서 하나 만들었지?「예.」4일 날 430명, 430명이 회의하지? 7월 4일 날.「지금 한 9백 명 정도 모일 장소를 다시 만들었습니다.」아, 너무 많이 모이면, 어중이 떠중이 모이면 곤란해. 그러면 이제 조총련과 북한이 문제가 될 터인데….
박상권이!「예.」어제 그 얘기 했어?「예.」조총련 교육하는데 여기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 그랬어?「예, 했습니다.」뭐라고 그래?「그건 메뉴에 따라서 훨씬 더 필요하고, 그러니까 내용이 뭐냐고….」내용은 남북한 통일하는 거라구.「예.」
북한 중심삼고 아니고, 그들은 신을 몰라요. 남한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은 변하지만 하나님이니까 영원히 하나님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양반밖에 없으니 하나님 중심삼고 남한 북한을 통일해야지. 당신도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고 충고를 해야 돼요.
나는 모가지 잘리더라도 벌써 했을 거예요. 김일성이 만나면서 뭐 주체사상이니 뭣이니 까버렸나, 안 까버렸나? 효율이!「예.」까버렸어, 안 까버렸어?「까셨습니다.」까버릴 때 기분 좋았어, 나빴어?「기분은 좋았지만, 떨렸습니다.」(웃음)
그렇게 ‘죽을 뻔했다’ 하면 얼마나 신나? ‘기분은 좋았지만 떨렸다’ 그건 또 뭐 그런 일이 있어? 불알이 줄어 들어가요. 불알이 더우면 늘어지지요? 그렇게 심각할 때는 불알이 도망가 버린다구, 터질까봐. 터지면 아기집이 없어지거든. 피난 잘 다니는 게 불알이에요, 불알.
아, 교주가 아줌마들한테 이런 얘기를 하다니. 불알 사모하면서 사는 것이 여자 아니에요? 그게 뭐냐 하면 부자 되는 쌍둥이 알이에요. 여자 하나 갖고 남자 하나 나눠 갖는다 이거예요. 그게 ‘부’ 아니야, ‘부(副)’? 부책임자 그럴 때 ‘부’라구요. 불알이라는 것이 알이라는 말이에요, 무슨 달린 물건이에요? 계란 하는 것처럼 할 수 없으니, ‘부란(副卵)’ 하는 것보다 ‘부’ 했으니 ‘란(卵)’은 힘드니, 혓바닥을 이렇게 해서 불알! 그렇게 변했다고 보는 거예요.
여자들 남자 불알이 필요하지? 거기에 목을 매고 살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없으면 시집갔나, 안 갔나? 그것 때문에 시집 간 거예요. 생식기 병 났다는 남자한테 갈 여자가 없고, 그를 사위 얻겠다는 문중이 없어요. 그게 완전해야지요.
그거 제일 귀한 얘기를 하는데, 교주님이 제일 귀한 얘기를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한다고 문 총재가 나쁜 색마니 뭣이니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나 색마 아니에요. 옛날에 여기 와서 일본 여자들 17만 교육을 할 때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었어요. 제국조사실에서 문 총재를 유인하기 위해서 명령 받아 왔던 녀석들이 자기들이 그런 증거까지 하고 갔다구요.
오옴 진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민족을 멸망시키려고 통일교회하고 협조했다고, 통일교회가 원인이 돼 가지고 했다고 조사해 보니 꿈같은 얘기예요. 일본 나라는 손댈 수 없어요. 수많은 왕권 배후에 귀족들이 전부 다 일일이 나열되니 일본 자체는 문제가 안 되겠으니 자기들이 손대기가 어려우니까 빼버렸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자기 기반이 없으면 망해요. 알겠어요? 자기 기반! 알겠나?「예.」한국말 하니까 알아듣기 힘들어요? 좀더 쉽게 얘기할까, 어렵게 얘기할까? 요 모도 그 모 같고, 그 모도 요 모 같은 것이 그게 뭐예요?
뭐긴 뭐야, 모밀(메밀)이지. 모밀이 뭐인가? 국수 만드는 것을 모밀이라고 그러지요?「모밀.」글쎄, 모밀이에요. 요 모도 그 모 같고 그 모도 요 모 같은 것이 뭐냐 하면 모밀이다. 안 그래요? 그거 생각이 딱 되면 그래. 그런 얘기는…. 자, 훈독회!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이 해와국가의 사명을 가졌기 때문에 영국과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국가는 일본 해와, 해봐요.「일본 해와.」찾아와야 돼요. 일본을 찾아와야 돼, 여러분이. 미국을 찾아와야 돼요, 천사장까지. 미국 가서 희생하라는 거예요. 한 만 명만 미국 가 가지고 봉사하면서 죽게 된다면, 미국은 솔직한 나라예요. 여러분 공동묘지를 따로 해 가지고 자기들 애국자의 무덤보다도 말이에요, 유엔군 묘지보다도 훌륭한 묘지를 만들어 준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잠깐 와서 뭐 물장난하고 돌아가지.’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살겠다고 가 가지고 뿌리를 박겠다고, 조상 뿌리부터 개조하겠다고 그렇게 시집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한국 와서는 뿌리를 개조하기 위해서 왔어요. 사탄세계의 자기 아들딸만 사랑하고 자기 나라만 사랑하는 패가 아니에요. 하늘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와 세계를 잃어버리더라도 하늘을 더 사랑하겠다는 이런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조씨 아줌마 이름이 뭐이던가?「조복순입니다. 조 자, 복 자, 순 자입니다.」자기가 복 자 먹 자 뭐이? (웃음)「복 자, 순 자….」자기가 그러는 거야, 딴 사람들이 그러는 거지. 그거 그렇게 말하나? 복 자, 순 자.「큰 결례입니다.」결례인지, 실례인지 나도 모르겠다.
나도 선 자, 명 자 한 번도 해보지 않았어. 그 뭐이 좋아 가지고…. 그 이름 말해 가지고, 하늘땅에 반대받는 이름 가지고 누가 좋아하게. 복 자 뭐 자…. 복순이? 조복순이?「예.」
조씨들이 양반이라고 하던데 진짜 양반이야? 이 남편!「예, 양반이라고 합니다.」임씨는?「임씨는 더 양반입니다.」그것도 ‘합니다’ 안하고?「예?」‘더 양반이라고 합니다.’ 해야지.「예.」그래, 자기는 별종이다 그 말 아니에요? 여편네는 ‘양반이라고 합니다.’ 임씨는 ‘더 양반입니다.’
선생님도 임씨 존경해야 돼요. 왜? 일족에 누구 있으면…. 선생님의 할머니가 임씨예요. 내가 임원규 할 때 ‘아이고, 우리 할머니가 원귀가 돼서 내가 반대 받았구만.’ 그런 생각도 해봤어요. 그 할머니는 할아버지 대해서 물론 관심이 있지만 바람 피우고 뭐 술 먹고 그런 데 있어서는 관심을 안 가져.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존경했다구요.
야, 그만큼 하자. 매일 무라도 맛있게 되면 대가리만 잘라먹고 중 토막 잘라먹고 저녁 잘라먹어야 아침에 일어나서 다음날에 ‘이야, 참 어제 먹은 무가 참 맛있다. 대가리도 맛있고, 중 토막, 꽁지까지 맛있다.’ 하지, 하나 대가리만 먹다가 ‘3분지 2 남은, 어제 먹던 무 참 맛있다.’ 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토막을 잘라 가지고 먹으면 무가 어떤 사람을 존경하느냐 하면, 대가리면 대가리, 중 토막이면 중 토막, 꽁지면 꽁지 대접할 줄 알고, 대가리면 대가리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막 살지 않아요. 자!
『그래서 일본 내에는 이질적인 두 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북한의 조총련과 남한의 민단입니다. 일본 해와국가의 뱃속에 이질적인 쌍둥이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나 일본인 모두가 이것을 나쁘게 생각해 왔습니다.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낳아서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로 만드는 것을 중심으로…』
오늘 어디로 가나? 원주, 경주?「오늘은 지리산 갔다가 또 무주 두 군데 다녀옵니다.」무주 구천동을 나도 가고 싶은데. (웃음) 그래, 내 대신 갔다와.「예.」자!
『……여자가 시집을 가서 사랑을 받는 것은 좋지만, 그 반면에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가(一家)의 모든 경제문제, 교육문제를 해결하고 심정권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내용이 잘못되어 있을 때는 본연의 심정권으로 전환해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일본의 해와국가를 대표한 여자들에게 있다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해봐요.「잊어버리면 안 됩니다.」여러분에 특별히 필요한 말이에요. 일본 가고 싶어?「아니오.」일본 다시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섬나라는 언제 화산이 터져서 태평양 밑으로 굴러 떨어질지 몰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지진이 일어나면 이렇게 6천 미터로 그 벼랑 위에서 일본이 흔들리고 떨어지는 거예요. 언제 일본이 날아갈지 몰라요. 거기 가서 살고 싶어요? 한국은 지진 나는 곳이 없지, 몇 천년 동안. 안전 지대라구요. 자!
『……해와국가는 경제문제에 있어서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이야기를 모두 들었으니, 이제 행동해야 됩니다. 이론으로써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분명히 얘기했기 때문에 이제 실천해야 합니다. 모두 책임을 가지고 선두에 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 뭐야? 「그다음은 제5장입니다.」 5장. 효율이! 일본 왕들 그거 해야 되는데, 나머지 있는 것을 여기 발표 안 했지? 「다 가져왔습니다.」 그거 있어? 「예.」 그것을 여기 읽어 주라구. 일본 영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알려줘야 되겠다구.
전부가 아니지? 「예.」 몇 명? 「29명….」 29명. 한 10명만 읽어 보자. 일본의 천황들, 왕들과 막부 관, 왕권을 대신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해서 선생님한테 보내왔는데, 일본 나라 영계를 구원해 주시기를 바라서 결의문을 보내온 그 내용들이라구. 열 사람 것만 하자. 「예.」 다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 (일본 역대 천황 및 정치 지도자 평화메시지 훈독)
『……지상세계와 차원이 다른 또하나의 세계가 분명히 실존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자신이 살고 있던 곳 외에 아는 바가 거의 없었다. 지상인들이여, 일본인들이여, 우리 황족들은 이곳에서 특혜를 입었기에 이곳의 현상들을 한 부분씩 공개한다. 지옥이란 어떤 곳인가…』
훈독회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지상인들이여! 지상과 천상을 책임지시는 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일본 국민과 일본 정부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대들은 그 어른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일본이 세계평화를 위하여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특히 일본 정부는 그 어른에 대한 단편적 편견을 버리고 그분의 세계평화 사상을 적극 수용해야 한다.』
이게 일본에 이제 퍼져 나간다구. 출판해 가지고 모든 상하고저, 라디오 방송으로 불어대는 날에는 일본이 어떻게 되겠나? 여러분이 듣지 않고 있는 사람에게 가서 알려주고 말을 해주고, 다 그렇게 움직인 사실이 있어야만 여러분도 책임 다 했다는 소행이 결정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밥 먹고 편안하게 하겠다면 그런 도적단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일본 천황이, 정치가들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원수인데. 원수인 줄 아는데 누구나 와서 영계에서 교육 받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허락해 가지고 골자 될 수 있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했는데 놀라 나가자빠진 거예요. 뻗은 거라구.
거기 가 가지고 통일교회라고 무시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통하는 외에는 없는 사람들이 땅 위에 있는 일본 민족도 그래 주기를 바라서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일본을 사랑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전통을 세워야 돼요. 세계에 가 가지고 세계가 일본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들 대신, 해와국으로서 희생하라는 거예요. 어느 나라에 가든지 일본 여자하면 머리를 숙일 수 있게, 천사장들이 머리를 숙여야만 복귀천국이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알겠지요?「예.」잘 들으라구요, 잘 들어요. 여러분 조상들이에요. 자! 세 사람 했나, 네 사람 했나?「네 사람 했습니다.」「다음은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미나모토노, ‘노’는 어디 ‘노’ 자가 들어가나? 미나모토 요리토모이지. 그거 다 아는 이름이지?「예.」읽으라구.
『……이것이 일본인들의 삶의 근저를 교란시키면서 여러 영역에서 적지 않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일본 지도자들은 하루속히 그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리하여 일본인의 생활을 하나님 주의를 중심삼고 새롭게 부상해야 한다. 이 점을 분명히 전달한다. 2004년 3월 2일 도요토미 히데요시.』
다야, 열 사람이?「예, 열 사람입니다.」그만하지. 기도해요. (윤정로 기도)
아멘!「아멘.」날이 밝았다. 어디로 뭘 해야 되겠다. 아멘!「아멘.」뭘 하겠어요, 이제? 바다 갈래요, 돌아갈래요? 먼데서 돌아가려면 시간 안에 빨리 갈래요, 여기서 밤에 돌아갈래요? 밤에 돌아가겠다면 여기 배들 중심삼고 새로운 배까지도 태워 줘 가지고 주욱 한번 돌고, 낚시들은 낚시 몇 백 개, 5백 개 이상 다 있지? 천 개도 있을 터인데, 없는 낚시가 없으니만큼 낚시질 할 때는 낚시를 하나 줘 가지고 고기 밑감 값도 받나, 우리가 사 대나?
여기 황선조가 없으니 그거 모르겠구만.「준비할 수 있습니다.」응?「밑감 준비할 수 있습니다.」아니, 그거 우리가 사주는 거야, 자기들이 돈 받아 가지고 하는 거야?「지금은 사줍니다.」씨를 뿌리면 열매 맺히게 더 많이 뿌려야지.
그러면 일본 사람이 7월 16일까지 매 안시일에 참석한다구?「예.」또 430명?「예.」이제는 못 오게 성을 쌓아야 되겠다구. 성을 넘어서 오라 하면 발랑발랑 ‘아리가토’ 개미같이 잘 기어올라가는 일본 사람인데 말이에요. 전쟁을 해도 먼저 죽기 위해서 발발 기어올라가기 때문에 러시아에 있어서 여수·순천 내몰 때 대장이 굴을 파 가지고 폭탄 집어넣어 가지고 이겼다는 것을 다 알아요? 다 모르지.
부산 옆에 무슨 항구? 진해. 진해에 대해서 폭파당하던 모든 전부…. 일본 사람들은 무슨 바람?「가미가제입니다.」가미가제가 이겼다고 생각해요. 가미가제가 무슨 가미가제예요? 잡도를 믿는 민족을 하늘이 안 도와줘요. 일본은 헤쳐져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옛날과 같이 말이에요, 장개석이 손해배상을 제안할 수 있게끔 유엔총회만 들고 나가게 된다면, 4개 섬이에요. 북해도, 본주, 그다음에 치코쿠,「큐슈입니다.」큐슈 4개 섬이 뻥 갈라진다구요.
갈라지더라도 하늘 백성을 만들어서 뻥 해서 거기에 가 사는 것보다도 중국에 시집 장가를 보내고, 아시아에 시집 장가 보내 가지고 한 나라의 족속 되는 것이 일본에서 사는 것보다 낫다구요. 지금 다 조상들 얘기하잖아요.
그거 사실로 알아요, 믿어요?「믿습니다.」이제 들었는데 알아요, 믿어요? 알아야 돼요. 아니까 눈에 보이는 이상 살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앞으로 영계에 오게 되면 통일교회 믿던 영계에서 따로 가서 지파로 살아야 돼요. 본연의 자리에 못 간다구요. 탕감은 민족과 국가가 해방되지 않으니 만큼 천국 들어가는 것은 민족과 국가 해방권을 갖춘 그러한 백성들이, 그러한 가정들이 천국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안 돼 있으니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일본 사람 중심삼고 자기들이 어디 나라에 가도 일본 사람들 끼리끼리 모이지요? 그게 문제예요. 속닥속닥하고…. 열 사람이 있으면 여기 대회 하거든 대회 전에 만나 자기끼리 속닥속닥하고, 대회 끝나서 자기들끼리 속닥속닥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가서는 미국 사람들은 뒷전에 놓고 자기들끼리 좋아하고 이래 가지고 ‘우리 따라와라.’ 하니, 따라갈 게 뭐예요? 문제예요.
어머니는 젖을 먹여 가지고 피와 살을 옮겨주면서도 더 먹게 해 가지고, 그 젖 안 먹으면 가슴이 터져요. 수술해 버려야 돼요. 여러분 아기를 젖먹일 때 젖 안 먹이면 얼마나 거북해요? 안 먹이면 큰일나요. 남편이 빨아먹든가 남편이 짜주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할 텐데, 큰일이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옥에 갇혀 있는 일본의 영들을 누가 해방해 주겠느냐? 여러분이 해방해 줘야 돼요. 선생님은 다 특권을 허락한 거예요. 저나라에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영들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원하기 때문에 그 왕들을 불러다가 통일원리를 교육해요.
그거 아무나 갈 수 없어요. 일본의 충신 열사들이 될 수 있는, 그래도 두드러져 가지고 일본 전국의 역사에 드러나고 이 시대에도 그들이 전하는 말을 믿을 수 있는 대표자들을 뽑아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데려다 수련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련 받는 기간은 지옥서부터 천상세계까지 비교해 가지고 알 수 있게끔 허락한 기간에는 본부의 지시에 따라 가보니 지옥을 샅샅이 알고, 천상을 샅샅이 알고, 그 내용을 개조시키고 그 내용을 천국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구세주 되는 분이 땅에 왔다는 것을 알아요. 그건 하나님의 전권, 하나님이 소원하던 창조이상 시작서부터 개인으로부터 하늘, 천국 끝까지 전권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문을 닫으면 열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못 열고, 사탄도 못 열어요.
일본 나라의 문을 닫아 가지고 침 뱉고 나서면 영영 한탄의 세계에 인류가 구원해 한 사람도 남지 않을 때까지 애원 애원, 애걸복걸하면서 몸부림치면서 통곡하는 비참한 과정을 거쳐서라도 될지 말지 하게 돼요.
그거 끝 안 나면 무저갱의 큰 지옥, 끝이 없는 쇠 통에 쳐 넣어 가지고 봉해 버려 가지고 차버리면 우주 공간의 관성에 의해서 영원히 큰 물체가 날아가 다님으로 말미암아 타고 타고 해서 모래와 같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영까지도 생각할 수…. 영원히 살게 하는 것은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지옥 가게 되면 지옥 해체는 선생님 명령에, 하나님은 못하지만,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그런 ‘아이고, 하나님이여! 구세주여! 우리를 구해 주소.’ 그 소리를 듣기 싫어한다구요. 봉해 버려요. 잘라버려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여기에 말들 다 했지만, 법적 시대가 온다는 것이 선생님이 여러분을 협박 공갈하는 것이 아니에요. 법적 시대가 오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말을 왜 하느냐? 사실이기 때문에 얘기해 주니 그 사실의 고개가 여러분 파경으로 가게 할지 몰라요.
그걸 어떻게 벗을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요술적 재간이 있어서, 혹은 마력 재간이 있어 가지고 설득해 가지고 자기들 모든 것을 빼앗아 장사해 먹으려고 하느냐? 나는 여러분 헌금한 것을 안 써요. 그것은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이 정성들인 그 위에서 소모하게 돼 있지 그 아래 들어가게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헌금했으면 헌금 알 필요도 없어요. 나라를 다 바치지 못하고, 민족이 해방되지 못한 것을, 헌금해 가지고 어디로 갔나 생각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내가 정성들여 한 것은 일방통행으로 하늘에 전부 다 기록되는데 그걸 하나님 앞에 채근해 가지고 ‘그거 어떻게 썼는지 보고해 주소.’ 대등한 자리에 서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천년만년 회개 후에 몰라주더라도 감사해야 할 텐데 ‘알려주고 쓰소!’ 여기 유정옥이도 일본에 있는 소유 책임하라고 하면 기분이 좋아하지 않아. 비축자금이 수백억 달러가 될 수 있는 게 남아 있는데, 거기에 첨부해서 이자 청구해도 지금까지 자기 일본이 한 것을 물 수도 없는데…. 작년에 해방한다고 하더니 왜 또 그걸 끌고 나가나?
영계가 두고 보라구요. 10년 후에 어느 통고하는 조상들이 일본 민족이 회개를 해야 통과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는데 너희들을 용서할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때려 몰아야 되겠나, 두고 둬야 되겠나?
저 아줌마! 그런 영계의 조상들의 애절한 소원 사실을 잘 아는 문 총재가 때려 몰지 않으면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때려 몰고 또 때려 몰고 또 때려 몰아서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길, 그 방법밖에 없게 될 때에 그 방법을 할 때 몇 마리가 남을 거예요? 몇 사람이 일본 통일교회 식구가 남을 거예요?
‘그렇게 수고하고, 그렇게 봉사를 했는데 몰라주는 선생님은 죽어라!’ 하고…. 요즘에 통일교회 원리도 모르는 녀석들이 3백만 이상이 들어왔다가 다 나갔어요. 그 녀석들이 지금 와 가지고 말씀 듣고 ‘이런 원리를 가르쳐 줬으면 우리가 떨어지지 않을 것인데, 원리를 지켜 가지고 교육을 하지 않은 통일교회 책임이지 우리의 책임이 아니다.’ 할 때 책망할 수 없는 여러분의 입장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심각해요.
아, 시집 가 가지고, 보라구. 맨 손으로 들어가 가지고 도적질하려고 해 보라구. 자기 일본을 생각하고, 자기 일족을 데려다 먹여 살리겠다면 가만 둬요? 쫓아내지. 알겠어요?
요즘 여자들이 일본 여자더만. 한국 통일교회인데 한국 여자들보다도 일본 여자들이 많이 모였어요. 선생님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 나쁘겠어요? 응? 여러분은 기분 좋지?「예.」‘예’ 하잖아. 선생님은 기분 나쁜데.
한국 여자들이 더 많이 모여 가지고 본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게 뭐야, 이게. 여러분은 기분 좋지만 선생님은 기분 나빠요. 그러니까 여러분을 때려 몰아 가지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사돈의 팔촌 축복해 줄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안 했다는 얘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축복 행사를 서두르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러면 언니, 무슨 아줌마, 무슨 삼촌엄마 다 떨래들이 있더라도 자기들이 정성들여서 하나님과 관계를 알게 된다면 자기들도 한국의 여자로서 일본 여자한테 신세지고 빚지는 길을 안 가려고 하는 것이 한국의 독특한 역사적인 각오가 돼 있어요. 여러분이 각성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알겠나?「예.」
여러분 신랑들도 입 다물고 가만있잖아. 안 그래요? 나이 많아 가지고 장가간 그 꼬락서니에 뭐 이러고 저러고 하겠나? 일본 여자를 주변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시집 와 가지고 잘 있느냐? 도망가면 곤란하겠다.’고 외적으로만 생각하지, 하늘의 뜻 가운데서 우리를 살려줄 수 있는 길을 개척한다 하는 것을 몰라요. 모르니까 죄가 더 큰 거예요. 여러분은 아니까 죄가 더 크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이 벼락같이 붙들고 동네 이장부터 부처로부터, 반장 전부 다 찾아가 가지고 축복을 해주고, 그러면 반장도 되고 그 면장 대신 부인 면장을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여러분 남편이 면장이 될 수 있다구요. 앞으로 면장은 선거해서 빼지 않아요. 알겠어요?
전부가 외국인 축복받은 아줌마들 중심삼고 그 남편이 면장 해 먹을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 면장 시켰어? 그래야 일본 여자로서 해와로서 면까지도 뻗어 가지고 군까지 갈 수 있는 조직을 중지 못 했기 때문에 세계가 사탄세계가 됐어요.
너 일본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 다 됐어. 한국 사람이지만 여자한테 지겠는데? 여자가 이겨, 네가 이겨? 뭐야? 네가 이겨? 네가 이기냐, 여자가 이기냐 물어보잖아.「제가 많이 져주고 있습니다.」뭐라구? (웃음) 아니, 뭐라구? 조지고 있어?「져 주고 있습니다.」난 또 조지고 있다는…. (웃음)
져 주다 보니, 그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야. 눈을 보나, 호랑이가 갑자기 놀라서 눈 뜬 눈이에요. 이마도 넓고 위에가 크면 아래가 턱이 위보다 좁아요. 여자 말 잘 듣지 않으면 가정이 편안치 않아. 여자 도망간다구요.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었지? (웃음) 이 쌍년, 웃을 게 어디 있어? 그래! 그렇게 살더라도 행복해야 아들딸 둘 교육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하게 된다구요. 아들딸 때문에 데리고 온 거예요. 일본 나라 사는 남자 이상의 남자를 일본 여자를 통해서 낳아 가지고 길러야 되겠고, 서양 남자 세계의 그 세계에서 여자를 데려와서 서양 여자 결혼한 그 세계에서 한국에 시집 왔으면 서양에 있는 남자 여자 이상 아들딸을 기를 수 있는 경쟁 무대에 내세운 것이 국제축복결혼이었느니라. 아멘해야 할 거라구. 알겠어요?
그게 슬픈 것이 아니에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제부터 국제결혼 한 사람들이 조상의 반열에 80퍼센트 이상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노라리 해 가지고 일본에 신세지고, 외국에 신세지고 빚지고 사는 것은, 빚지는 사람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해요.
아, 씨를 심었는데 움이 터 가지고 그 순이 나와 가지고 가지가 생겨 커 가지고 무성한 키로 커 가지고 그런 종류가 됐던 조상들 그 키보다도 우리가 심은 것은 더 커야 되는 거예요. 박토에 심은 것까지도 옥토에 사탄세계에서 심은 것보다 더 커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과수원을 하게 된다면 박토에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면 옥토에 심은 과수보다 잘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실나무를 많이 통일교회 교인은 심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먹다 남기 때문에 가로수까지도 과수나무 심어 가지고 과수나무를 길러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이라도, 한국에서 과수의 그늘에서 참외라든가 사다가 나눠먹는 것보다도 차 타고 내려가 가지고 보자기에 과일 따 가지고 지나가는 행각의 신세에 있어서 자기가 사다가 먹는 것보다도 맛있게 따먹으면서 그 나라를 축복할 수 있는 좋은 때가 된다는 거예요.
축복한 그 정성이 사무치게 되면 그 나라와 그 백성도 우리와 더불어 같이 갈 수 있는, 하늘의 저수지의 물, 샘터 물이 줄기를 타 가지고 거기까지 뻗어 가지고 살려주는 거예요. 자기들 사는 자체가 세상을 사망권으로 몰고 가느냐 생명권으로 몰고 가느냐 하는 책임을 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내가 나라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 하는 문제, 곽정환이 어떠한 나라 세계에 영향을 주느냐. 여성연합 무슨 사무총장도 마찬가지예요. 총재가 안 하는데 내가 뭐 하겠냐고…. 그러면 가지가 말라서 죽는다는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 중심 뿌리와 줄기와 순은 자라고 있기 때문에 가지 하나 죽어도 얼마든지 대신 가지에 힘을 뻗쳐서 자랄 수 있는 거라구요.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승리의 챔피언 세계에 들어왔으니 챔피언 족속은 챔피언 정신을 언제나 가져야 된다구요. 챔피언 정신을 끝까지 차고 나가는 데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통일교회 사람 못 당한다 하는 것이 없어서는 챔피언이 못 된다구요. 끝장까지 주인이 되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이다 하는 이런 것이 있어야 돼요. 대회를 해도 대회에 있어서 주인 자리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서, 포스터 같은 것 붙은 것을 깨끗이 다 떼어버려요. 세계에 미국에서 선생님이 대회 한 것이 유명해요. 그렇게 수십만 장 붙여진 포스터가 하루밤 사이에 다 없어졌어요. 그게 역사에 화젯거리가 된 것을 알아요?
자, 그렇게 알고, 일본 나라는 해와의 나라요, 한국 나라는 아담의 나라인데, 궁전 지키는 데 있어서 전통을 모든 외국 사신들 앞에 거룩히 가르쳐 줄 수 있는 예법을 갖추고 하늘의 전통이 무엇인지 훈독회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산 결과의 사실이 이 훈독회라고 입증시킬 수 있는 데는 천하 어떤 백성이더라도 참소할 수 없고 순응할 수밖에 없는 대로가 닦아졌어요.
그걸 시정할 수 없어요. 거기에 협조 받아 가지고 일본 사람들도 같이 그 일을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직접적 헌금을 했다는 사실, 눈물과 피땀을 흘리면서 거리에 나가서 모금운동을 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참관 참석했다는 증거가 돼요.
2차대전에 출전 명령을 받고 정거장에 나서 가지고, 옛날로 말하면 지서장하고 면장이 나와 가지고 깃발을 들고 차 탈 때까지 떠날 때 ‘붕-!’ 소리가 날 때 만세를 부르면서 덴노헤이카 반자이(天皇陛下萬歲)하던 사람들은 그 나라가 망하나 흥하나, 흥하면 같은 자리에 흥해야 되고 망하면 같은 자리에 망해야 할 터인데 한국 사람만은 망하고 일본만은 흥하겠다고 하는 그런 패잔병 패들은 도중에 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도중에 있는 백성들이 남기지 않고 자기 본국 가는 길을 막아 가지고 구석이 있으면 처넣고, 바다가 있으면 벼랑에 처넣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한국은 안 했어요. 도왔어요. 한국 사람이 위대한 거예요. 그런 민족을 불쌍히 봐 가지고 자기 막사 집에다 갖다가 살라고 숨겨주면서 고향 돌아가는 데 협조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 말 한마디하면 갑종 정보 책임자, 사상범 취급하던 것을 나 자신이 땅땅해서 쳐 가지고 구더기 밥을 만들 수 있지만 그들을 다 돌려보내는 데 도왔기 때문에 여러분 일본 민족 젊은이들이 빚을 갚으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 하면 오록(오금)이 펴지지 않고, 오록이 저려 온다는 거예요.
그분이 어떤 분이고, 그분의 말을 일본 끝에 있더라도 협조하겠다고 나서게 되는 것은 빚을 진 것을 마음이 알고, 천운이 그렇게 움직이는데 여러분이 정성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결과가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싶은 마음, 선생님이 명령을 하게 되면 안 하고는 못 견뎌요. 가슴이 좋아하고, 눈이 시야가 좁아져요. 점점 좁아 들어가서 ‘큰일났구만.’ 1년 가면 1년, 2년 가면 10년, 10년 가도 더 좁아져요. 그래서 죽을 수밖에 없으니 다시 기어들어와야 돼요. 배밀이 해 들어와야 된다구요.
새로 들어온 사람이 몇 천 명이 된다며?「예, 이번에 새로 복귀된 사람이 4천5백 명입니다.」그 10배, 4백50만 되어야 돼. 3백만 이상을 교육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좋다고 깃발 들고 다 도망가 가지고…. 일본 정부가 조정했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 정부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주동문!「예.」시 아이 에이(CIA)가 조정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주동문도 시 아이 에이(CIA)의 조정을 받아?「아닙니다.」‘아닙니다.’ 하지만, 받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서 지금 선거가 문제되겠기 때문에 너희들 둘이 갈라져는 안 되겠다는 거야. ‘하나다! 명년 말까지 쌍둥이로 가라!’ 했지? 곽정환이!「예.」여기 <세계일보> 신문 기사 어떻게 쓰는 것을 지시했어? 「예.」주동문이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에게 지시했어. 총회에서 결의하자는 소문을 낸 패들이 이런 전쟁을, 분열을 일으켜 가지고 선거 공약을, ‘통일교회하고 부시 가정하고 하나됐다.’ 파괴 공작을 하기 위한 음모가 있었다는 것을 발표하라는 거야. 반대받아도 하라는 거야. 내가 가서 대표로 싸워줄게. 너희들은 도망가더라도 말이야.
엄명미 알겠어? 어저께보다 얼굴이 더 커졌누만. 몸이 붓나? 더 커졌어. 욕심이 큰 모양이지. 아들 있나, 딸 있나?「아들만 셋입니다.」아들만 셋이면 세계 제일 가는 며느리 얻고 싶지? 넷이면 빈민굴에 보낼 수 있는 사위도 얻겠다고, 사위기대 동서남북이, 동에서 햇빛 비추는데는 북쪽은 빙산이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회개해 보라구. 몸도 풀리고 다 그럴 거라구. 의사들을 믿는 것도 의사 믿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나는 보고 있어. 청평에 와 가지고 기도나 하고 ‘에라 모르겠다.’ 하면 나아요. 병을 잊어버리면 낫는다구. 나도 지금 그래요. 나도 절반은 환자예요, 환자. 정상적이 아니에요.
설 때 이렇게 혼자 못 서요. 갑자기 서면 비틀비틀 하는 환자와 같아요. 내가 조정할 줄 아는 것은 배워 나가기 때문에 그렇지. 정상적이 아니라면 뭐 쉬라고 말도 말라는 거예요. 쉬면 썩지. 냄새나고. 요즘에 내가 7월 21일까지 자숙하는 시대예요. 내가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자인할 수 있는 무엇인가 회개해야 되고 깨끗이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안시일이 6월 첫 번 맞는 6월 6일이 40일 되는 날이에요. 이제 후천시대 안시일이 7월 16일까지 40일, 80일 고개를 넘는 거예요. 80세에서 나이가 지금 85세니 닷새 해 가지고 7월 21일까지 내가 자숙해 가지고 날아가더라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날아가야 되고, 거기에 빚을 남기고 청산 못 하고 날아가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일본 간나 자식들?
유정옥이!「예.」자기 죽기 전에 그 책임 못 하면 안 돼. 그 주변을 정리해 줘야 할 것을 내가 느끼기 때문에 자기들 울고 불 수 있는 놀음, 가문에 있어서 오점 될 수 있는 놀음도 거쳐나가는 것을 탕감으로, 기쁨으로 소화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건 할 수 없어. 선생님 집을 사탄이 밀어 제낀 것과 같이 다 그래요. 책임자의 가정은 다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주동문이도 며느리 문제 걸렸지? 그거 자기들끼리 해결 못 해. 부모님이 손쓰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어요.
천국 들어가는 가정에 단서(丹書)를 기록해야 돼요, 단서를. 사돈 될 수 있는, 맨 처음에 좋아서 인사하던, 좋은 약속을 하고 잘 가다가 그것이 꺾어져서는 안 돼. 유정옥이도 그래. 선생님에 모든 관계됐던 것이 꺾어져서는 안 돼. 그것을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어야지 그 사다리에 흠이 생겨서는 안 된다구.
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 자기들은 울고불고 하지만 난 그렇지 않아. 인정이 들어 가지고 안됐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야. 이걸 개척자의 책임도 지금도 해야 돼.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자기들 가정을 끌어주려고 하지. 보호를 해주려고 한다구. 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반대의 생각을 하게 되면 내가 사기꾼이 되는 거야. 안 그래?「예.」축복이 절대적이라면서 축복 파괴하는 것은 뭐야? 아들딸이라도 부자지 일치, 부부, 군사부일체라고 말했지? 일체라구. 이런 것인데, 책임 소관을 떠나서 제자를 잘못 두었으면 스승이 책임져야지. 자식 잘못 두었으면 부모가 책임져야지. 왕이 책임 못 하면 왕이 책임져야 된다구.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왕의 자리에 선 부모님은 별의별 얄궂은 모든 사연도 거기에 개재해 가지고 헌법이 해결할 수 있는 법적인 방법이 백 퍼센트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처별도 헌법에 따라서 그 해결을 지을 수 있게끔 하지 않으면 재판을 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곽정환이 법을 해서 잘 알겠구만. 곽정환이 그래?「예.」법이 안 서 가지고는 체제도 만들지 못하잖아. 전기면 전기 하게 되면 책이 이렇게 돼요. 기계면 기계 다 법적 조항이에요. 하나 하나 못박는데도 다 그 규정이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못 하면 감수하게 될 때는 나라의 책임자가 할 때 걸리게 되면 다시 뜯어고치는 것보다 사실은 헐고 고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길이에요. 여러분 자체에 어려운 것보다도 몇 백 배의 어려운 것을 앞에 놓아 가면서, 재판 사건을 잘못 판결하게 되면 그 나라를 망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선례가 돼 가지고 그걸 들고 나가게 되면 판사는 나라의 대통령 대신 판결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판결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앞으로 정권을 빼앗을 수 있는 길을 알고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형무소 같은 데 들어가게 된다면 6개월 전에 선생님 같은 사람 조사하기 들어왔어요.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무슨 얘기 무슨 얘기 할 것까지 알아 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입 다물어야 돼요, 입 다물어야 돼. 이 통일교 패들이 여기서 왔다가는 별의별 것을 조잘조잘 흘려 가지고 그래 가지고 책임들은 선생님이 다 지고 만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말 만 하는데 아들딸이 한마디하면 그 가문이 죽고 사는 모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한국 법에 국가의 중대사에는 참석하지 않아요.
일본도 그렇지요? *국가의 중요한 문제를 얘기하는 데 있어서 여자는 제외돼요. 동양의 정신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왜 그러하냐? 문제가 되었을 때 감옥에 끌려 들어가서 고문을 당하면 전부 다 불어 버려요. 죽음을 넘어서 극복하는 인내심이 없어요, 여자는. 방향성의 그 심정권을 따라온 여자이기 때문에 변하기 쉬워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전에 윤정로가 누구인가 총재, 대통령 후보까지도 우리와 손잡겠다고 할 때 선생님이 ‘그래라, 그래라.’ 했나, 기다리라고 했나?「허락을 안 하셨습니다.」그거 왜 안 하겠나? 왜 안 했을까? 그러면 쉽지. 내가 그거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무슨 명령이라도 밤에도 심부름 시킬 역사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들 앞에 내가 믿고 하늘의 중대사를 맡기지 않아요.
내가 가까운 사람을 통해 명령해서…. 곽정환이 3대, 어저께 세 사람 요인 알지?「예.」코디악 그때 언제 떠날 것을 알 수 있는 그때까지 한달 동안이든가 40일 동안인가 미국 전체를 알고 싶고 구라파까지 알고 싶으면 여행할 수 있는 60일, 한달, 70일까지 비워 놔도 괜찮다고 해서 그 여비 대 가지고 자기 구경하고 싶은, 우리가 갖고 있는 세력기반, 미국 행정부처의 권한이 얼마만큼 있으니 미국 대사관을 통해서 연락해서 가는 길을 소개하고 안내하라고 지시해야 된다구.
주동문! 그건 주동문이 해야 돼.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사장 둘이 해야 된다구. 갈려 가지고 되겠어? 밤이야 낮이야 이마를 맞대고 속닥속닥 의논해야지. 주동문 알겠어?「예.」그다음에 곽정환 알겠어?「예.」자기들을 위해서 선생님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뭣이 안타까워, 내가?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딴 사람 세우지.
이창열이 10분 동안 누구 말, 나한테 말고 황선조에 갖다 줘요. 알겠나?「예.」이러고 저러고 다 함부로 찾아오지 말라구, 내가 부르기 전에.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다 고개가 있고, 넘어가야 되고, 넘어가는 데는 그 고개 그냥 내려가게 되면 미끄러져서 사지에 굴러 떨어지게 되면 전체가 상처를 입기 때문에 넘어설 때는 소리 없이 넘어서 가는 거예요. 따라오려면 대비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동생도 북한에 있는데 밀사를 시켜 가지고 죽기 전에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내가 할 것이 아니고, 임자네들이 박상권이랑 해 가지고 김용순이랑 해 가지고 김정일이 아니면 그 직할 사람 해야만 자기가 끝까지 동정 받을 수 있어요.
내가 이런데 너희들이 빚지고 있는 빚을 언제 물 거예요? 빚을 못 물게 되면 형법 취급하게 되면, 그 일가에 대한민국 헌법 취급하는 법의 조항에 걸리면 조항을 중심삼고 사건 취급해야 된다는 거예요. 벗어날 수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지금까지 일화를 맡기고 통일산업 맡았던 책임자들이 잘못한 것을 다시 재수사 해 가지고 그 막대한 자금을 중심삼고 어디 썼느냐고 재검토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쓰는 것은 자기들한테 보고해요. 옛날 후루다면 후루다한테, 가미야마면 가미야마한테 다 보고했어요. 흐리멍텅하게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기들 계획했던 돈 타갔으면 1푼이라도 남으면 그 남은 것을 계산해 가지고 딱 갖다가 환원시켜야 할 텐데 그거 하는 사람이 없어요.
장부가 전부 다 영으로 끝마치는 게 있나? 손해면 손해고, 빚이면 빚이고, 그걸 청산해서 본부가 알게끔, 못 하거든 빚을 얻어서라도 물어줘야 청산될 텐데, 자기가 책임지지 않은 입장에서 책임져 가지고 빚 물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도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다. 법 위에서, 법정 위에서 가는 길인데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황선조 갔구만. 효율이!「예.」여기 돈 처리한 것 가기 전에 여기 은행에 갖다 명단을 중심삼고 거기에 해당하는 명단을 써놓고 가라구. 이번에 대회 때도 왔다가고, 이번에 왔다갔던 사람들을 해 가지고 한 사람에 만 달러씩 중심삼은 헌금이라 해 가지고 얼마든지 은행에서 입금도 시킬 수 있고 찾아 쓸 수 있다구. 알겠어?「예.」
대표면 대표 대행 기관이 한국에 누구냐 하면 그 이름만 가지고 얼마든지 찾아 쓰고 돌려줄 수 있어요. 또 이다음에 오게 되면 그만한 금액을 가지고 왔더니 일본에 대한 반환, 3분지 1을 언제든지 정부의 승낙이 없어도 절반은 한국도 일본 정부에 헌금해야지요. 하늘 편에서 책임져서 사탄 편에 3분지 1을 중심삼고 물어준다고 해서 한국 정부가 반대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하늘의 법이 그래요.
그런 법적 내용을 중심삼고 원래는 곽정환이가 맡아 가지고 처리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야 될 텐데 곽정환이 믿지 못하고 누구 다 믿지 못하기 때문에 유정옥이가 가져오게 되면 선생님에게 갖다 주고 싶지? 효율이한테, 황선조한테 갖다 주고 싶어, 선생님한테 갖다 주고 싶어?「부모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은 세계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시대에 왕 중 왕인데, 저 면에 취급하는 그 입장에 있어서 선생님 간판 달아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자기들이 다 하라는 얘기지.
알겠나? 효율이!「예.」여기 가는 인원수 명단 적어 놓고 가라구. 알겠어? 다음에 올 때는 떠나게 될 때에 회의한 기록까지도 일본 정부에 걸려요. 걸린다구. 예비 회의하고 만 명 가는데 우리가 갈 때는 자기 자비와 더불어, 여비와 더불어 십만 달러면 십만 달러 가지고 갔다는 기록을 남겨 가지고 여기서 헌금해야지. 여기 첩자들이 없다고 봐요? 다 알고 있어요, 일본 정부가.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다구.
선생님은 가만 앉아서도 알아요. 가는 길이 환히 길이 열리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까지 준비하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돈을 직접 받아쓰려고 하지 않아요. 지금도 헌금을 내가 받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헌금을 안 받아요, 지금까지도.
천하를 대신해서 공표(公表) 할 때, 공표를 쓰게 돼 있나, 지금? 비축자금을 만들어 놓고 대사관이라든가 학교 짓든가, 일본이 못 하게 되면 내가 대신 물어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 정부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문 총재, 한국에 오는 사람들도 일본에 돈 거래 안 하면 비자 내 주겠다는 말까지 한다며? 헌금 받아 가지 않는다면 비자도 내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다 받는 줄 알고 있어요.
내가 다 안 써요. 은행에 넘겨줘 가지고 선생님 이름 걸어 가지고 그걸 관리해 가지고 도장찍고 사인하고 넘겨주지 않아요. 말 한마디면 넘어가 가지고 그렇게 법에 걸리지 않은 처리 방법을 안팎으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나카소네를 한번 만났나, 안 만났나?「근간에는 못 만났습니다.」언제는 만났어?「예, 한번 만났습니다.」왜 한번만 만나?「그런데 오야마다….」오야마다보다는 임자가 더 가까워야 돼. 이번에, 영계에 간 일본 천황들이라든가 막부의 책임자들의 비참한 결의문 보고를 이번에 출판을 해 가지고 일본에 뿌려 버려야 되겠어. 출판하라구.「예.」알겠나?「예.」놀라 자빠질 거예요. 아, 문 총재가 뭐 *‘문선명 선생이 어떻게 그렇게 위대해서 영계가 우리 조상들을 총동원해서 변명하는 입장에 서느냐?’ 하는 의문을 해결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답이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하나님을 몰라요. 자기의 조상, 가미다나(神棚; 집안의 감실)의 낙원도 못 간 사람을 하나님이라고 모시기 때문에 미래가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닦아 놓은 기반을 남기고 가는 거예요. 그러나 영계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이렇게 알려준 다음에는 일본 자체가 페창코(ぺちゃんこ; 납작함)가 돼요.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달라지지 않으면 일본 조상들을 통해서 지금 경고한 사람들이 수백, 수천의 조상들을 데리고 현지에 가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두 다 영계로 데리고 갑니다. 자기는 몰라요. 40일, 4년, 12년 기간에 전부 다 정비하게 되면 누가 그렇게 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딱 정비되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그 길을 개척하면서 운명권을 보호하기 위한 책임으로서 영육의 기반, 양쪽의 세계에 명확한 자신의 자리에 서서 좌우, 전후를 결정해 놓아야 돼요. 그것이 잘못되면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 잘못으로 말미암아 피해를 입게 되면, 그 피해의 탕감을 선생님이 치러야 돼요. 그렇게 될 때 탕감복귀의 노정은 선생님밖에 갈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우와, 여덟 시까지 끝내야 되는데 10분, 9분이 됐다! 이것은 8분이지?
그 정도 알면, 선생님이 말씀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말씀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분명하게 알면 골육에 새겨서 명목을 세울 수 있게끔 생애를 살 수 있어야 되겠어요. 천국에서 맹세한 증인들이 여러분의 길을 안내할 수 있는 희망적인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충고를 마치겠어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
배에 갈래?「예.」배에 갈래?「그럼, 가야죠.」언제 갈래? 주동문이!「예.」두 사람 데리고 가게 돼 있지?「예.」그러면 여비는 예금 돼 있는 그 돈에서 얼마든지 쓰라구. 보고만 하라구. 알겠어? 데리고 갈 사람, 그 가외 사람이나 그 회사 사람까지도 떠날 때에 저녁 만찬도 해주고 떠나라고 지도해야 돼. 같이 가지?「예, 같이 갑니다.」같이 그거 잘 해야 되겠다구. 그래야 자기 위신도 서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전체도 알려야 되겠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얘기하는 거라구.「예.」같이 떠나라구. 알겠지? 그다음에 각 수상들 것까지도 초청하는데 프로그램 짜 가지고, 둘이 의논해서 120개 국가 수상까지도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영감한테 가서 의논해 가지고 문 총재가 하는데 오게 되면 비용은 우리가 대고 다 이럴 텐데 당신 선거 준비가 필요하니만큼 미래에 공화당의 갈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문 총재가 희생의 개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고 말이에요. 선거운동이 아니에요. 국민이 따라갈 수 있기에 당당한 역사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건 둘이 이마 맞대고 의논하고, 혼자 해서는 안 돼요. 알겠나? 유 피 아이(UPI)하고 워싱턴 타임스는 즉각 왔다갔다하고 인터뷰한 내용이라든가 큰 페이지에…. 한 나라 책임자 하게 되면 4만 달러, 5만 달러 했더랬지? 받았나, 안 받았나? 수상들 면접하고 특별히 인터뷰한 기사를 쓰게 된다면 소개한 내용에 그 나라 나라 앞에 기사, 감사한 표시로서 헌금도 하고 다 그렇지 않았어?「그런 것 없습니다.」응?「워싱턴에서는 그렇게….」워싱턴에 안 되더라도 그 대사관 왔다갔다, 대사관을 통해서 돈 얼마든 지불할 수 있잖아.「예, 알겠습니다.」
아, 그거 안 했나? 눈치 봐 가지고 쓱 해 가지고 안방에 들어가서 말이야, 신문사는 적자가 나는데 레버런 문이 이런 일을 계속해서 세계를 살려야 하는데 이렇게 할 수 있느냐고, 정성을 들이는 면에서 당신들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니 괜찮다고 생각하라고, 그런 것을 해 나가야 될 것이라고 말이야.
알겠나? 오늘 떠나도 괜찮다고 얘기 해 주는 것 알겠지? 둘이 의논도 하고 다 그러라구. 알겠지?「예.」
(손자님께 뽀뽀하심) 여기 아저씨들! 아저씨들 오빠하고 삼촌 같기 때문에 무섭지 않아. 손 해 줘요, 환영. 환영해 줘야지. 남자들만 모였으니 그래. 얘 동생은 남자들만 모이면 남자 얼굴을 긁어주면서 목에 가서 안기는데 얘는 왜 이렇게 쑥스러워하는지 모르겠다구. 아-, 오-. 좋으면 얼굴을 긁어요. 뽀뽀뽀! (손자님과 뽀뽀하심) 얘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 쟤만큼 무거워. 문 씨의 핏줄 중에서 골자 핏줄을 타고나. 무거워. 내가 무겁듯이.
자, 그런 얘기는 지나가는 한 기억되는 인사 장면인 줄 알고, 빨리 내가 바다 나가 가지고 80센티미터 이상의 숭어를 잡아야 쉴 텐데, 모르겠다. 왜? 8수예요, 8수. 8일 정했지요? 77센티미터까지 했는데 말이야, 엉뚱한 녀석은 81센티미터 안 되는 77센티미터를 81센티미터라고 ‘당당하게 선생님은 80센티미터 잡았다!’ 그러면 나는 죄가 아니지만 그 기록한 사람은 죄가 되지만 그 죄 되더라도 벌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칭찬 받을 것보다 작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분야도 생길 것인데…. 그런 것이 있을 성싶다구. 그렇다고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 알겠어? 자! (경배)
밥 먹고 나가자구, 그냥 나가자구? 몇 시까지 먹어야 돼? 시간이, 숭어들이 부를 수 있는 시간이 지나갔는데,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먹으라구. 여기서 와서 먹을래, 저기 내려가서 먹을래? 하여튼 빨리 밥 먹고 와요. 주동문이하고 데리고 가서 선생님하고 같이 하고. 자! 여기 아줌마들은 특별히….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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