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이 안 됨)이번에 40주년 기념행사가 끝나고 우리가 가정맹세를 새로이 설정하므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고 이제 할 일이 가인 아벨 문제예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적인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성연합은 복귀된 해와의 입장에 서 있다구요. 타락한 해와가 가인 아벨을 분립시켜 가지고 역사를 통해 지금까지 이분된 세계로 나왔습니다. 전쟁 역사로서 이끌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종식시켜야 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근본적으로 여성에게 있습니다. 전세계의 여성들이 타락한 해와가 아닌 복귀된 어머니의 입장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금후의 이제 가야 할 길은, 전세계 가정의 어머니들이 해야 할 것은 아들딸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남성들은 천사장 입장에 선 것입니다. 천사장의 입장에 선 남자들이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복귀역사를 해 나오는데 종의 종으로부터, 종의 역사로부터, 양자, 서자까지 이렇게 복귀한 역사와 같은 과정을 다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하늘에서 참부모의 입장에서 지상세계에 와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에서 환영받았더라면 승리한 어머니를 내세우고 전세계가 가인 아벨로서 완전히 통일될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탕감하기 위해서도 남성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은, 남성들이 반대한 거라구요. 여성들이 반대한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40년 역사를 파괴시키려고 한 것은 남자들이었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사회 문제, 국가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들이 전부 다 반대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통을 당하게 된 거라구요. 사탄이 선생님을 매장하려고 계획했던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 뜻대로 되지 않고 그 고개를 넘어섰기 때문에 요걸 반대적으로 탕감하기 위해서는 남성이 어떻게든 그 길을 전부 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기의 아내 되어 있는 아내가, 아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 아내를 통해서 낳은 자기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예요. 2세는 하늘의 것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2세는 하늘의 권속으로서 이미 결정해 놨다는 거예요.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2세를 수습할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라구요, 어머니. 1세는, 타락한 가인 아벨이 전부 다 원수입니다. 해와와 아담하고도 원수가 되었고, 어머니하고 가인하고도 원수가 되었고, 아벨과 어머니하고도 반대 입장이라구요. 전부 다 반대 입장이었다구요.
어머니가 아벨적 입장을 세우기 위해서도 그것이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또, 형제간에 전부 다 원수가 됐다는 것예요. 복귀시대에 전세계의 여성들이 복귀된 해와가 되어 가지고 타락한 아들딸을 낳은 것을 메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가인 아벨을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복귀시대에서 어머니까지 복귀되었기 때문에 형제만이 아니라, 자매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자매시대는 형제권 내에 따라오는 거예요, 이게.
상속권이 남자들을 중심삼고 되어 나왔으니 만큼 여성들은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들을 완전히 하늘 편으로 돌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것은 해와로부터 반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해와로부터 반대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완전히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들이 아들딸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전세계의 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 삼고 볼 때에 가정이 파탄하는 그 모든 주체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어머니들입니다. 전부 다 이혼율을 보더라도 75퍼센트가 여자들이라구요, 여자들. 동기가 전부 여자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전부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어머니들이 중심되어 가지고 벌어져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파탄, 모든 이러한 역할을 한 것도 주도적인 역할을 여자가 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피해를 입은 것이 뭐냐하면 자녀들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동향이 벌어지는 그 경향 속에서 피해를 입은 것은 여자, 어머니로 말미암아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전부 다 집을 나가게 됐고 부모를 잃어버린 자리에 서게 되었잖아요?
정서적인 모든 터전이 어머니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모든 자유분방한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또는 성적인 관계에 있어서 제한이 없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라는 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어머니도 못 믿고 아버지도 못 믿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서적인 안착지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건 완전히 흘러가는 인간밖에 안 된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총탕감하는 시대 상황에 시대적인 요구에 의하여 통일교인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뿌리를 새로 박아야 되는 거예요. 뿌리가 어디냐면,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자녀들을 찾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와 하나되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해 가지고 찾아 나온 것이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는 완성한 아담이예요.
사랑의 이상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 정착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사탄세계는 이 문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거지요. 하늘 편에서 고착된 자리에 있어서 하늘의 기지가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가정선서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선서 내용에 전부 다 사탄 개념은 없어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전제가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벌써 참사랑은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벌써 참사랑 하면 개념이 다른 거예요. 거짓사랑으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거짓사랑이 가져온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았던 인간 자체가 하나님같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할 텐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의 기준에 사탄의 뿌리가 박혔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런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선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사랑이 무엇을 가지고 왔느냐 하면 몸 마음의 분쟁을 가져왔습니다. 인류 역사와 더불어 투쟁사의 기원이 여기서 생겨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움을 해 가지고 마음적 기준은 종교세계로 발전해 나가고 몸뚱이는 정치세계로 발전해 나와서 정치와 종교가 지금까지 원수가 되어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세계적으로 심었으니 가라지는 가라지 대로 열매 맺힐 때까지, 벼는 벼대로 수확될 때까지, 세계 종말시대까지 연장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우익, 좌익 문제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인정하는 유신론과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 세계가 나오는 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이게 타락의 선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게 되었다구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아담 해와 가정 전체가 분립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되었다 이거예요. 서로가 그렇잖아요?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부르게 될 때 무화과나무 밑에서 답변할 때, '왜 거기 있느냐?' '당신이 지은 해와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습니다.'라고 한 거예요. 자기를 전부 다 옹호했다 이거예요. 상대를 까 버리고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모든 창조이상이 근본적으로 전부 다 틀어져 나간 거라구요.
책임전가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은 당신 때문에 했지, 나 때문에 했느냐?' 그 말이에요. '나쁜 것은 당신이지 내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 역사가 전세계에 정상으로 벌어져 나간 거라구요.
이것을 수습하려고 하니까 전세계의 여성들이 여성세계에 선포를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여성세계의 선포가 뭐냐 하면 천사장권시대는 지나간다 그 말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전권을 허락할 수 없었던 비법적인 전권시대가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래,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를 맡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뒤넘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은 여자가 없었어요. 또, 하늘 편은 자녀가 없었다는 거예요. 기가 찰 일이지요? 그러니까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상천국은 지상천국을 통해서 형성될 텐데 지상 위에서 하늘나라의 황족이 벌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건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구요.
종횡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마음은 종적이요, 몸은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에서 몰랐다구요. 이래 가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땅 위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한 가정이지만 세계적인 참된 씨입니다. 가정의 참된 씨, 종족의 참된 씨, 뭐 가정의 참된 씨면 종족의 참된 씨도 되는 것이고 종족의 참된 씨면 민족의 참된 씨고 민족의 참된 씨면 국가의 참된 씨라구요.
모든 전부가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아담 가정이라는 것은 모든 전체의 인류가 시작해 가지고 팽창하고, 발전하고, 번식해 나가는 모든 과정을 대표한 하나의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을 다 하늘이 심어 주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부부로 결혼한다는 것은 하나님 이상의 완성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지을 때 쌍쌍제도로 지었다구요.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음양의 이치에 맞게끔 수놈·암놈, 남자·여자, 전부 다 상대적으로 지은 것입니다. 상대적인 모든 전부가 대표한 것이 인간인데,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 인간은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역사의 모든 개괄적인 총평이 그래요.
에덴 동산에서 남자 여자로부터 인간이 시작됐기 때문에 인간은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여자가 통일적인 기준을 가져야 할 것이 본래에 에덴 동산에 하나님이 창조주의 절대적인 주체 되신 그 앞에 대상적인 존재도 비로소 하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대상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분합(正分合)입니다. 보이지 않는 데서 갈라져 아담 해와가 되고, 합하는 것은 무엇 중심삼고 합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이것을 반대로 얘기합니다. 정반합(正反合) 논리라고 그럽니다. 완전히 반대로 얘기해요. 그러니 이 추리적인 논법에 있어서도 상충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정(正)에서 반대되는 것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으로 말미암아 제기된 거라구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하나되는 그 자리는 모든 것의 이상적인 출발이 여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의 이상, 여자의 이상, 모든 전부가 가정의 이상, 국가의 이상, 하늘땅의 이상, 모든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 생명의 이상, 혈통의 이상, 모든 것이 완성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역사성을 지녀 나오기 위해서는 개별적인 입장에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역사성을 남기기 위한 혈통문제가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생명이 귀하다는 것은 뭐냐? 남자의 귀한 생명이, 생명 자체가 생겨난 것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남자가 남자로 있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자의 생명과 하나되기 위한 것이고, 여자의 생명은 남자의 생명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혈통이 완전히 천지, 모든 전체 조화에 있어서 합덕한 자리에서 통일권을 이룰 수 있는 자리, 남자 여자는 물론이고 하늘땅은 물론이고 신도 물론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는 남자 여자가 첫사랑을 맺는 자리입니다. 그 첫사랑의 자리가 지상천국의 출발이요, 천상천국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가정과 혈족이라는 게 나오지 않아요. 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를 말하는데 그러한 인연이 연결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결혼이 대표적인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남자나 여자나 결혼할 때는 전부 다 세계 제일 최고의 남자 여자와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게 그 자리다 그거예요. 아담 해와는 전세계 남성을 대표하고 전세계 여성을 대표하고 전세계 가정과 전세계 왕궁권까지 전부 다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걸 떠나서는 국가의 정착기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이상의 씨라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이 맹세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전부 다 효자, 충신, 열남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내려가서 5번인가? 주체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 주체적 가정과 대표적 가정과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 말이에요.「2번입니다.」2번인가? 「예.」
그것이 다 대표적이라는 거예요, 가정이. 전부 최고의 자리,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만나게 되어 있어요. 이게 전부 다 남자 여자 25억 쌍이 땅에서 만나게 안 돼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안 맞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누구나 왕의 자리에 서고 싶은 거예요. 왕자가 되고 싶고 왕이 되고 싶고, 왕녀가 되고 싶은 겁니다. 그게 본래의 아담 해와의 모델과 같은 본연의 형태입니다. 그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왕궁의 혈족이다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일족을 이루어 살던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오늘 기성교인들이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고 믿음으로 천국 간다고 하는데 믿음의 개념도, 믿음의 정의도 몰라요. 믿음이 뭐냐 이거예요. 히브리서 11장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니'라는 내용이 있는데, 그거 무슨 말이 그래요? 보이지 않는 증거, 실상에 보이는 증거로서는 논리적 근거로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믿음 자체를 정의를 못 내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 자체를 정의 내릴 수 없다구요. 인간 자체가 무엇인지 모르니까 사랑이니 이상이니 정의가 나오질 않아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남자 여자 생겨난 것이 뭐냐 하면 천지합덕을 위한 거예요. 천지의 모든 것을 뭉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남녀의 첫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천지 창조주를 전부 다 주체적인 남편으로 모시는 거예요. 부부라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이것은 동과 서예요. 우현 상현이 되어 가지고 합해 가지고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상하가 들어와 가지고, 상하가 먼저 시작했기 때문에 먼저 결탁되어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는 핵이 되고 이것은 횡적인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가정 기준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첫사랑 하는 순간은 남성으로서 완성하는 자리라구요. 모든 하나님의 플러스세계, 모든 남성형 우현형을 대표하는 그 안테나로서 군림하는 거라구요. 안테나 꼭대기에 음전기와 양전기가 만나는 딱 그 자리와 마찬가지라구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는 그 자리는 남성 완성, 여성 완성을 하는 자리라구요. 또, 비로소 천지의 중심으로서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궁이 그곳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사랑의 본원지가 출발하는 것이고, 또 생명이 그곳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이 그곳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와 동시에 거기서부터 나라가 생기게 됩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첫사랑의 문을 여는 그 자리에서,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들이 가누어야 할 몸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걸 잘못하면 세계를 파탄시키고 국가를 파탄시키고 민족과 종족과 가정을 파탄시키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은 세계를 파탄시키고 국가를 파탄시키고 종족·가정 전체를 파탄시킨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세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전세계가. 이것을 수습해야 할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총합적인 개념을 통한 실질적인, 현실적인 기반을 형성하지 않고는 이상적인 현재와 미래와 연결하지 못한다구요. 어디까지나 이상적인 실천장이 땅 위입니다. 땅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애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다 살던 사람이 영원하신 하나님, 영계에 가서 산다는 얘기입니다. 요것이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요것이 전부 다 가정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것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요전번에 수택리에서 '34회 부모의 날' 행사 때 얘기한 것입니다. 대표적인 가정, 중심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골자입니다. 그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리를 잡는 거예요. 땅 위에 자리 잡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대전환시대로 이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설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하던 가정 형태를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복귀해서 정착시켜야 할 가정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만든 것입니다. 가정에서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천상세계에 가정이 나타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누가 하느냐? 지금 타락의 근원이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전부 다 전세계 여성연합이 시작돼 가지고 일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신랑 되신 아버님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그 위에 하나님이 같이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거기에 임합니다. 어디 가든 지상에 임하게 되면 같이 동거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떨어지게 안 되어 있어요.
아담 해와의 첫사랑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첫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예요. 아버지는 누구냐? 종적입니다. 횡적이 아니예요. 인간이 이중적인 이런 부모를 이어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입니다. 이것은 하늘 창조주와의 혈연적 관계를 말해요.
그리고 횡적인 것은 몸의 나입니다. 종적인 나, 횡적인 내가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일체가 되지 못한 것을 내 몸에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일체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대표적인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결탁된 대상의 자리에서 절대적인 부부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결혼이 그것입니다, 결혼.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의 25억 인류의 여자 남자들이 결혼할 때는 25억분의 1로 결혼했다고 하는데, 아니예요! 대표 결혼 한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대표, 아시겠어요? 25억 꼭대기에 올라가서 결혼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사랑할 상대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남성을 대표하고 여성을 대표한 상대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대표와 사랑만 딱 하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정착이 벌어져요. 땅 위에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땅 위에서 횡적으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이 종적인 구형이 전부 종적으로 내려오던 것이 횡적으로 되기 때문에 횡적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횡적 면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축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 이렇게 커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뒤집어 놓으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적인 가정 기준,이 높았던 것이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횡적으로 세계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남편 외에는 없다구요. 자기 아내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파탄되면 아담 해와의 타락 궤도를 다시 밟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그거예요. 이게 어떻게 이 자리까지 가느냐 그것입니다. 미리 다 알았지만, 이런 내용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다 이루고 발표해야 사탄이 비밀공작을 못 해요. 사탄이 관심을 못 가져요. 하나님도 말하지 않고 선생님도 말하지 않고 사탄이 아무리 안다 해도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알고 선생님이 알게 된 그것이 자기 기준을 넘어서게 되면 사탄의 관여권 내를 벗어나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신을 가지고 지금 나가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그런 자신을 갖고 통일교회 자체가 똘똘 뭉쳐 가지고 그렇게 나가게 된다면 사탄세계는 와락와락 무너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무너져 나가지 않는 것은 여러분이 전부 다 발판이 아직까지 남아 가지고 바닷물이 조수가 들어왔는데 나가지 못하고 조수가 다시 들어 올 때까지 3분의 1밖에 못 나가고 또 물을 맞아들이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참 이상하다구요. 선생님과 가깝던 사람들이, 정치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작년 전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영계에 가더라구요. 김일성도 그래요, 김일성도. 자기가 선생님을 이용하려해도 이용 안 당한다 이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세계여성연합이 전부 다 아들딸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나올 때는 아들딸을 버리고 나왔어요. 남편도 버리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사회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이제는 전환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여성연합 해방권을 중심삼고 함으로 말미암아 어디로 가느냐 하면, 2세들은 전부 다 어머니를 찾아가고 아버지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안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이렇기 때문에 세계 전부가 비종교권, 사탄세계의 공산주의권, 무신론권에 섰던 젊은 사람들이 무신론은 싫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멸망함으로 말미암아 '야,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냐?' 유심론 세계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남는 것입니다. 그 종교권 중에 싸우지 않고 이상적인 종교가 어디 있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생각하는 사람은 그래요. 종교권 가운데에 싸워 나오는데 누가 먼저 싸움을 했느냐? 싸움을 많이 한 녀석은 나쁜 녀석입니다. 싸움 많이 한 녀석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해 나가는 거예요, 이게. 어느 마을에서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는 그건 자연히 마을을 떠나든가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뭐 이 천운이 쳐 버린다구요. 이 종교권도 싸움 좋아하는 종교권, 회회교도 그렇고 말이에요. 이거 문제가 되는 거예요. 회교권을 가지고 세계를 요리 못한다 이거예요. 또, 종교권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분파적인 교파를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 못 해요. 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세계 핍박을 받고 각 민족·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그러한 종교권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서 전부 다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혈연관계를 다 맺어 놨습니다. 이게 대단한 거라는 거예요. 대단한 거라구요.
가정이상이 점점점 더 해이하게 돼 있지 않아요. 점점 심각하게 되어가는 거라구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백성이 별거 아니예요. 황족의 형제가 많아지면 백성이 되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황족권에서 왕권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사랑의 생활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일생을 거쳐 들어가는 곳이 천국인데 그것을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천국 생활을 해야 됩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이놈의 여자들?「예.」여자의 뉘시깔에 두 눈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남자도 물론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외우는 것은 타락한 거짓 조상의, 거짓 부모로부터 인연된 그 자리 위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이라는 말은 타락한 거짓 사랑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실감나는 그것이 뭐냐 하면 타락한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할 때는, 벌써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윤박사, 알겠어? 몸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갔다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런 남자는 아담 자리입니다. 모든 피조세계의 대표입니다. 여자도 모든 피조세계의 대표입니다. 대표, 대표의 자리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그 남자 여자가 역사이래에 숙명적으로 처음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식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하나님이요.」그거 하나님을 중심삼으니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그것이 자연히 그렇지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안 갈라졌다구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 갈라진 인간은 타락하지 않은 몸 마음 자리에, 참사랑의 기준을 따라 결국은 타락한 기준 이상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잘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됐는지, 안 됐는지를 자기가 압니다. 자기 남편 앞에 몸 마음이 하나됐는지, 자기 아들딸 앞에, 부모 앞에, 나라 앞에, 세계 앞에 자기가 거짓된 두 사람인지 하나인지 자기가 잘 알아요. 자기를 못 속여요. 똑똑할수록 못 속이지요. (웃으심) 똑똑할수록 분석적이고 넓고 깊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의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벌어졌기 때문에 우리 가정들은 참사랑이란 말을 할 때는 반드시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한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요걸 강조하기 위해서 그런 대목을 집어넣으려고 했는데, 사탄세계의 타락한 거짓사랑 내용은 필요로 하지를 않아요.「예.」지금 맹세문에는 사탄이라는 말이 없다구요. 사탄 퇴치니 무엇이니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자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맹세문은 그 이상의 자리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전 몸 마음이 하나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 올라가서 부르는 것이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내가 그런 남자, 자기 아내는 그런 여자가 되어 가지고 참사랑으로 하나 딱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 단 둘이서 사랑하려면 하나될 수밖에 없지요? 몸 마음이 따로따로 이렇게 마음이 앞서고 몸뚱이가 앞서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똑같이 평면이 되어 넷이 똑같이 되는 거예요. 남자의 마음은 여자의 몸을 거치고 남자의 몸은 여자의 마음을 거치는 것입니다. 반대니까 이렇게 이용되는 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꽉 조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여자가 바로 이렇게 대하니까, 남자의 바른 쪽은 여자의 왼쪽이 됩니다. 그렇지요? 상대적입니다.
완전히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남자 여자?「하나됩니다.」그 다음엔?「아들딸과 하나됩니다.」요것을 넘어서야 타락권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소원하는 게 그거예요. 이걸 어떻게 넘어 서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있어서의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무엇을 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타락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이 총평으로 결론지어 지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졌고,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졌고, 아들딸이 갈라져서 싸운 것입니다. 가정을 완전히 찾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전부 다 맹세문을 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부처끼리 하나됐는지 안 되었는지 잘 알지요? 모르나요, 아나요?「압니다.」정대화! 하나됐나, 하나 안 됐나? 아, 물어 보잖아?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기 전에 맹세문을 외우라구요. 거기에는 기도가 필요 없다구요. 뭘 도와주세요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다 줬어, 다 줬어요. 하나님이 왕권이고 무엇이고 다 줬다구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지상천국, 천상천국 모두 다 줬습니다. 찬양밖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뭐 우리 아들딸, 어떻게 해 주소? 복을 주고 뭐 주소…. 기도할 필요 없잖아요? 뭘 달라고 할 거예요, 뭘? 완성한 그 자리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자연히 연결되는데 무얼 더 원해요? 자기가 전부 다 충성하는 것이 모자라는 것을 자탄하면서 전부 다 힘을 발할 수 있는 것은 구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 약속한 맹세적인 기준은 다 설정돼 있어요. 다 허락되어 있다구요.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최고의 자리에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노력 여하에 있어서 올라가지 못하면 어떻게 하느냐? 좋은 대학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거기에 미치지 못해 가지고 나쁜 대학에 가면 할 수 없는 거지요. 알겠어요, 이 여자들? 여자! 여자가 문제예요.
혼란한 것은 남자들보다 여자들 문제입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갈대 같다고 하잖아요? 사치해 가지고 전부 다 좋은 것 있으면 그걸 따라가려 하고 말이에요. 그리고 한 가지밖에 생각 못 해요, 평면적이라구요.그게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좋았으면 나빠지고, 나빠지면 좋아지고….
그래서 가정 문제입니다, 가정이 문제인데 전세계의 여성연합이 세계적인 조직으로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리 단체 이상 강력한 여성조직이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사적으로 딱 결론이 나와 있어요. 여자가 책임이 크다구요. 지금 여자의 책임이 뭔지 몰라요. 자기의 아들딸을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되는 거예요. 왜?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남편을 하늘나라에 못 데려갔어요. 하늘나라에서 남편이 와서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해와도 하늘나라에 못 갈 것을 전부 다 새로운 남편이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여자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남자들은 전부 다 사탄 편입니다. 천사장이에요. 이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잘라 버리게 되면 전부 다 어머니 될 수 있는 해와가 태어날 수 없고 오시는 재림주가 태어날 기반이 없어요. 재림주도 어머니를 통해 태어나야 됩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다시 만들 수 없는 거라구요. 오시는 주님이 태어나 가지고 타락한 그 기준 이상에서부터 전부 다 완성의 자리까지 개척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것은 세상에 누구도 모르지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준다고 했는데, 메시아가 뭐예요? 참아버지로 오는 것입니다. 그 간단한 내용을 몰랐다는 거예요. 메시아, 구세주가 뭐냐 하면 참아버지로 오는 거예요. 여자는 지금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전부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천사장 권내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잃어버리고 중간에 전부 다 머물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에 피해 생긴 비례에 따라 가지고 지옥으로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세상을 망치고 파탄시킨 것은 전부 다 정비창으로 내려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받기 전에 결혼한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옛날 그냥 그대로의 신랑 신부로 생각하기 쉬워요. 그러면 청산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섬기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들딸, 새로운 축복 받은 아들딸은 그것이 없어요. 그러잖아요? 원리를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서 남자면 인류를 대표한 남자로서 여자면 인류 대표한 여자로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벌써 사상적으로 딱 잡혔어요. 그러나 지금까지는 기성축복 받은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자기 아들딸 3대를 거쳐 나가야 돼요, 3대를.
아담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서 3대를 걸려서 했지요? 가정들이 3대를 거꿀잡이로 자기의 후손을 높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축복 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큰소리 못 하는 것입니다. 이 기성축복 가정들은 지금 자기 어머니 같은 자리에 세워졌지만 세워진 것이 전부 다 아담 자리, 예수 자리, 재림주 자리 3대를 넘어 가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여자, 여자들?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권으로서 그냥 맞아 들였으면 1952년까지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권을 기독교를 중심삼고 배치했으면 일시에, 뭐 3년도 안 갑니다, 세계가 순식간에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40년 연장해 가지고 그때를 다시 편성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배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환고향입니다. 종교권 세계에 있어서 출가를 명령하던 것이, 전부 결혼을 하지 말라고 금지하던 결혼을 해 주고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종교권은 전부 독신생활을 강조하고 출가를 해서 고행을 하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이 통일교회는 뭐예요? 결혼을 해주고 고향에 가라고 하니 반대지요? 그러면서 갈라져 나왔으니 고향 가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거짓 신랑, 거짓 부부가 되어 가지고 거짓 가정을 이루었으니 참다운 신랑 각시가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이 땅 위에서 모시고 전부 다 새로이 확대 시켜서 종족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아담 가정을 대신해야 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사명이 있기 때문에 타락권 내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장성기 완성급 자리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적인 메시아하고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과 더불어 세계적인 판도를 따라 가지고 완성권을 넘어 서야 돼요. 그건 쉽게 갈 수 있어요. 핍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예.」여자들이 앞으로 바람 피우러 다니면 뭐 돌무더기, 불구덩이가 아니라 모가지부터 쳐버리는 거예요. 머리 자르고 전부 눈 빼고 이래 가지고 불사를지 몰라요. 정말로 그럴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안다면, 몰랐으니 다 용서 받았지만 알고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어요?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이 얼마나 귀한 지 알았어요? 하나님이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이 여기서 벌어지고, 하나님의 행복이 여기서 벌어지고, 하나님의 노래와 춤도 그 위에서부터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사랑의 왕궁, 영원한 왕궁과 통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첫사랑의 문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 것 같아요, 거짓 같아요?「사실입니다.」여러분, 처녀 총각 때 그렇게 귀하게 알았어요? 첫사랑이 얼마나 무서운데요. 첫사랑이 틀리면 천하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랑의 왕궁을 잃어버리고 생명의 왕궁을, 혈통의 역사와 모든 전부를 잃어버리고 말이에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기원을 잃어버렸어요. 그 사람이 어디를 가겠어요? 원리 원칙이 있는데 어디를 가요? 존속할 곳이 없어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지요, 쓰레기통에. 영원히 살 수 있게끔 되어 있는 인간이지만 쓰레기통에 들어가 가지고 거꿀잡이 놀음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서 다시 나와 가지고, 인간 되어 가지고 다시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길을 영계에서 간다면 얼마나 탄식권 내에서 신음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남편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손들어 봐요. 사지백체도 딴 데, 발가락 하나도 이렇게 나갔다는 잘린다 이거예요. 손가락을 내밀어도 잘라야 되는 거예요. 천도를, 우주 전체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법에 걸린다구요. 사랑에 딱 걸려들면 우주가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그것이 기어(gear)가 맞지 않으면 영원히 불행입니다.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편네가 죽고 남편네가 죽는다면 재차 위안 축복을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윤박사! (웃음) 물어 보잖아?「받아야 됩니다.」받아야 되겠어? (웃음) 아담 해와 때 죽으면 어떡할 테야? 위안 축복 받을 여자가 있어, 남자가 있어? 타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 방법을 쓰는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36가정 이혼이니 재혼이니 저렇게 되면 다 지금 저 색시 죽고 자기는 사는 거지. 방편적으로 하는 거라구요. 타락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있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다 본연으로 돌아간다고 그러잖아요?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세상이니까 선생님이 그 방편적으로 봐 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 하나 낳고 1년밖에 못살고 죽는다면 어디 색시가 있나, 남편이 있나? 위안 축복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에 완전히 불타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천년 만년 고생하더라도 이곳에서 완전히 왈가닥 타 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여자는 남자의 화신처럼 전부 모시고 다니고 화신체가 자기를 전부 커버해 가지고 말이에요, 함정에 빠진 것같이 되어 가지고 꼼짝달싹 못하고 벗어나려야 벗어날 수 없게 되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다 전부 다 소스라치고 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자들도 전부 다 남편에 대해서 그거 뭐 탐탁치않게 하는 여자들이 많을 거야. 쌍년이야, 쌍년. 지금까지는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360도 돌게 되어 있어요.
이게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 여자들 전부 다 매끈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360도의 3배가 얼마예요? 1080이지요? 3배까지도 타락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천명 이상까지 남자 관계를 한다는 거예요. 점점 복잡해지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 남자들은 절대 믿을 게 못 됩니다. 출장 간다 하면 벌써 바람을 피우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도 믿지 못하면 출장 가면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따라갈 필요도 없지요. 자기가 잘 아는데,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맹세문을 못 외우지요. 앞으로 맹세문을 하게 되면 입이 붙어 버려요. 조상들이 와서 '이자식아!' 밤에 와서 가위 누르고 '이자식아 뭐야' 입을 열어 가지고 입을 째 버린다구요. 직접 그러는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모든 타락의 기원이 뭐냐? 거짓 사랑으로부터 몸 마음을 갈라놓음으로 말미암아 부부를 갈라놓고 아들딸을 전부 갈라놓은 이것이 원한입니다. 이것을 몽땅 다시 찾아와야 돼요, 몽땅. 선생님은 모든 여성들을 대표한 본연의 남편이라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여자들은 축복을 못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전세계의 여자, 타락한 여자는 말이에요. 타락한 여자들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남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남자가 나타나면 여자 전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세계 여성들의 사령관입니다.
그래, 여자들 선생님이 남편을 버리고 오라면 오겠나, 안 오겠나? 본래의 아담 해와는 그럴 수 없다는 거야. '타락했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답해야지요. 그렇지만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는 것은 타락한 권내 이상의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를 판다고 하니까 자기 남편들을 무시하는 줄 아는데, 아니예요. 선생님 대신 죽을 길도 일방통행 하려고 하게 될 때는 절대 존경해야 돼요. 모시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니까, 남편이 왔다갔다하니까 그런 말들은 믿지 않고 '세계 통일될 때까지 선생님 뒤를 따라다녀라' 그러는 거예요. 다들 그러기를 바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게 되어 있습니다. 요번에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들보다 나은 것이, 100퍼센트 전부 다 영적인 체험을 다 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가 심한 데서도 남아지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여자들이 아담 가정에서 아담 해와를 죽여 버렸고, 그 다음에 예수 상대를 죽여 버렸고, 재림주 상대인 성진이 어머니를 파탄시킨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 와중에는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많다구요. 그런 모든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대신 세 번 이상 죽을 각오를 하라구요. 아담을 세 번씩이나 죽음의 자리로 몰아 넣은 거예요, 여자가. 역사적 탕감시대에 있어서 세 번 이상 선생님이 죽을 자리에 내세워도 불평할 수 없다는 거지요. 원복이, 선생님 말씀 들려요?
이제 문총재가 세계 방향을 다 닦았으니 이제는 할 짓, 못할 짓 다 시키려고 그래요. 이 말이 뭐냐 하면, 여자를 팔아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를 사모해 가지고 죽겠다는 사람은 말이에요, 섬에 갖다 놓고 재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팔아 버릴 거라구요. 그렇잖아? 이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들을 버릴 수 있는, 세 번씩이나 첩질을 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여자들이 세 남자를 전부 다 팔아먹었으니 그러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두 남자를 팔아먹었어요. 그 탕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 십자가, 사랑의 십자가 2중 십자가, 3중 십자가를 지고 허덕이는 길을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이 와 가지고 이런 해방권을 이루어 줌으로 말미암아 이런 도리를 알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여자들, 알겠나 말이에요? 「예.」 문상희! 「예.」문난영! 「예.」 문가들이 문제지. 그렇게 다들 통일교회 여자들 대표가 됐어.
그래서 때가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생님이 무엇을 발표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기성 조직을 부정해 버렸다 이거예요. 협회 기구를 전부 다 부정한다 이거예요. 가정맹세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아 나가야 됩니다. 그럼, 가정맹세문을 걸고 2세를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가정 부모들은 2세를 앞에 내세워야 돼요. 그렇지? 「예.」 안 그래요? 전체 활동은 전부 다 대학가입니다. 대학가와 중고등학생입니다. 그 가외의 기성축복 받은 사람들은 상관하지 말라 이거예요. 금년까지 3만6천쌍까지 허락하지, 그 이후에는 기성가정들은 선생님이 축복 안 해 줍니다. 이것이 앞으로 2세들은 3번 이상까지, 3번이나 해줄까, 말까 하는 거예요. 원래는 무슨 쓰레기통을 데려다 놓고 결혼시키는 것이 선생님 책임이 아니예요. 순전한 처녀 총각을 결혼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이런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몸 마음이 통일된 기준에 있어서 이렇게 그걸 가르쳐 가지고 그런 대표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게 돼 있지, 결혼한 사람들은 전부 다 3대를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모셔야 한다구요. 완전히 거꾸로 되어 가지고 조상같이 모셔야만 따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대학생들을 중심삼고 강의하는 거예요. 미국도 지금 3만3천 대학가를 강의하고 있어요. 일본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이래서 전도 따위를 할 필요 없어요. 가정 편성에 의한 가정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숫처녀 총각, 대학가를 중심삼고 중고등학생을 수습해야 됩니다. 10대 청소년 시대, 세계문제가 청소년 문제예요. 장년 문제가 아니예요 프리 섹스하는 이 패들만, 청소년들만 똑똑히 알게 되면 그거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종족적 메시아라는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분배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기반을 중심삼은 2세들이 대학 나왔으니까 2세들을 중심삼고 활동 기반을 연결시키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협회 조직이 뭐냐 하면, 원리연구회의 뒤에 서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가정을 복귀해 나오던 그런 조직을 갖고 있던 것이 협회 조직이거든요.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새로운 가정의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게 아벨이고 이건 가인이라구요. 그렇게 따라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조직이 있는, 역으로 말하면 도(道)면 도 중심삼은 협회본부가 말이에요, 원리연구회의 제1 책임자,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금까지 학사장 하던 사람은 제2책임자가 되는 겁니다. 계열을 보게 되면 형제와 같이 돼 있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는 누가 책임자냐 하면 원리연구회의 제2책임자가 아벨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협회장도?「예.」
통일교회로 말하면 기성축복가정, 그 다음에 중간 가정이에요. 여러분 중간 가정이 뭐냐 하면, 예수 가정, 노아 가정을 말합니다. 아담 가정은 타락한 기성가정을 대표한 것이고, 노아 가정은 예수님을 대표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 위에 결혼을 하러 왔다가 약혼식은 했지만 성사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2 가정, 노아 가정은 무슨 가정이냐 하면 지금까지 남녀관계를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결혼식은 못 했지만. 말이에요. 처녀 총각,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36가정의 제1 가정은 타락한 기성가정을 전부 다 대표했고, 제2 가정은 뭐냐? 이 세상에는 기성가정, 남녀관계의 뜻을 이루지 못한 그런 패들이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순결한 처녀 총각이 있어요. 전체를 총합해서 결혼 대상자로서 결혼 문을 열어 준 거예요. 36가정은 기성축복가정, 그 다음엔 노아 가정, 그것은 지금까지 예수님과 같이 직계손을 이루지 못하고 간 거예요. 결혼을 하지 못하고 간 거예요. 그런 관계의 사람들입니다. 그 다음엔 야곱 가정이 있습니다. 야곱 가정은 순전한 처녀 총각입니다. 지금 현재 그래요.
지금 통일교회가 요전번만 하더라도…. 김영휘가 몇째 가정이야?「제2 가정이요.」제2 가정이지? 대화! 제1 가정이야? 아담 가정이야 제2 가정이야?「제2 가정입니다.」그렇기 때문에 2가정의 전권을 맡겨 가지고 지금까지 했어요. 통일교회로부터 승공연합으로부터 전체 전부 다 그렇게 맡겨 왔다구요. 국민연합까지 책임지는 겁니다. 그 다음엔 이 곽정환이가 전체 책임지는 거예요. 이 시대가 지나감으로써 지상의 정착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형제가 지상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몰랐지만 전부 다 그런 원칙에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지상에 있어서 정착시대로 넘어갔으니 이젠 전부 사탄세계에서의 중심자가 본연의 세계를 향하여 갈 때는, 본궁을 향해 들어갈 때는 2세를 따라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2세를 따라 들어가야 한다구요. 이제 1세들은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들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들이 2세 축복받은 입장에 서면 말이에요. 아담 가정, 노아 가정이 있으면 아담 가정이 되고 그게 3가정이 되었더라도 3가정을 전부 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3가정의 모든 뜻을 대표해 가지고 이룬 자리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탕감노정이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외교 문제는 박보희를 통해 가지고 했다구요. 전부 다 기성가정이에요. 박보희하고 한 대사하고 그 다음에 한인수가 전부 다 삼위기대지?「예.」그것도 한인수도 외부에 내세워 가지고 바람 피워 가지고 저렇게 된 거예요. 이젠 한 방향으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2세 시대로 기리까에(ぎりかえる;바꿔치기) 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효진이가 세계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대표자 됐기 때문에, 이제 신학대학원 가거든. 배리 타운으로 가기로 됐다구요. 공부해야 되기 때문에 진헌이를 제2, 부책임자로 하고, 그 다음에 용선이 아들이 성암이라구요.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신학대학원) 나왔거든. 둘이 효진이 아래에서 세계 카프를 지도할 수 있는 부책임자입니다. 그래서 수시로 미국에서부터 동부, 서부로 활동하고 전부 다 전세계의 카프가 수시로 효진이하고 연결되어서 전부 다 치리할 수 있게 조직 편성을 새로 해주고 온 거예요.
카프 알겠나? 김봉태!「예, 알겠습니다.」빠른 시일 내에 2세를 중심삼고, 될 수 있으면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과 대학이라도 전부 다, 없으면 자기 어머니든가 친척이든지 누구든지 거기 들어가 가지고 카프 책임자를 배출해야 돼요. 한 대학도 빼지 말라 그거예요. 왜 그게 필요하느냐 하면, 앞으로 고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은 대학 오기 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니만큼 대학 들어간 그 모든 사람들은 형님이에요. 고등학교 모교를 전부 코치해야 되는 거예요. 곧, 모교에 하프(HARP;전국고등학교원리연구회)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중고등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학교까지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고등학교는 중학교, 중학교는 국민학교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이게 4단계예요 4계열이에요. 단계는 3단계이고 말이에요. 이래서 청소년을 전부 다 12살 이내에 벌써 사상적 기준을 자리잡게 해줘야 됩니다.
그래, 가외의 세계에 썩어 가는 사람들은 내버려두더라도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따라 올 수 없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보면 이상적이거든. 그러니 자연히 몰려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걸 누가 해주느냐 하면 자기 일족, 종족적 메시아들이 전부 다 해주어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세계적 메시아로 세계적으로 기성가정, 2가정, 제3가정을 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가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을 축복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조직을 빨리 편성해 가지고 요것이 6월을 넘게 되면 큰 대회를 또,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 동아리 연합이나 한총련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올해 넘어가면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9월이 되면 반대할지 몰라요, 이북에서 말이에요. 남한 발판이 전부 다 문총재의 통일교회에 넘어갔다, 이렇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곽정환, 알겠어?「네.」빨리 서두르라구. 빨리 풍토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남북이 가인 아벨이에요.. 남한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북한 가인을 빨리 하나 묶어 놓으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국가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말이지요. 이러면 김일성이나 무슨 2대 정권이 문제가 아니예요.
전세계적으로 거꾸로 전부 묶어 가지고 가인 아벨 중심삼고 부모님이 땅에서 하늘에 떠 올랐다구요. 알겠어요? 딴 전도 하지말라구요. 다른 것은 할 필요 없어요. 대학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하라구요. 그 반대하던 기성교회 가정패들 말이에요. 맨 꼴래미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학가에서 동아리니 한총련이 전부 다 우리를 협조하니만큼 기독교는 자연히 우리 밥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내버리지 말고 전부 다 원리연구회와 같이 공동 교육해 봐요. 대학가가 소화되면 기성교회는 완전히 무너져 나가는 거라구요.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가에서 돌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문이 다 닫혀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공산당과 짜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말이에요. 참 그런 걸 보면 가인이 협조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기독교가 그렇게 망할 줄 누가 알았나? 완전히 사탄 편이에요, 끝까지. 알겠어요?「예.」어머니 아버지들은 대학교 있으면 대학가에 가 가지고 자기 아들하고 앞으로 원리연구회를 빨리 만드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같이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다시 낳아야지요. 해와가 다시 낳아 줘야 될 것 아니예요? 아벨하고 어머니하고 말이에요. 해와하고, 어머니하고 다시 가인을 낳아 줘야 되잖아요. 성신하고 말이에요. 기독교 신자가 그렇잖아? 성신이 어머니가 와 가지고 목사들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들을 중심삼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가인 아들을 구하는 역사가 기독교 역사예요. 종교 역사라구요. 딱 그것이 재판이 벌어집니다. 실재예요, 실재, 이것이. 가정에서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편이 전부 다 지금은 그래요. 남편이 여자 말을 듣게 돼 있습니다. 세상이 참 묘한 세상이 됐어요. 요즈음은 뭐 미국 같은 데 보더라도 여자가 돈이 많아서,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남자는 벌어 대고 여자는 돈쓰고 (웃으심) 여자가 바람 피우는 거지요. 여자가 남자 첩을 얻어요. 남자첩이라고 하나 뭐라고 그러나 그걸? (웃음) 그런 말이 없지? 남자 같은 첩이라고 그러나요?「정부라고 합니다.」정부라는 건 자기 남편이 있는데 딴 남자를 정부라 하지, 이건 남편도 없는 거 아니예요, 프리 섹스니까. (웃으심) 제비족이라는 게 나와 가지고 아줌마들을 끌고 다니니까 산장, 호텔 같은 데 전부 다 빈방이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요즘 여자들이 그래요. 남자가 바람 피니 여자도 바람 피워야 된다구요. 여기 저 누군가? 단국대의 선생? 이름이 뭔가? 「박치성입니다.」 박치성이! 박치성은 안 그래? 「안 그럽니다.」 한 번 그래 보지.
이제 가정에 자리 잡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지상천국시대에 들어간다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창조 본연의 가정이 지상 위에 정착하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발발한다 그거예요. 그렇게 믿고 나가서 행동하는 사람들은 승리하는 것이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낙후되는 겁니다. 저 임도순이! 박보희 편지를 상재가 받았나, 누가 받았나?「언제요?」오늘 떠나기 전에 편지 써 놓고 간다고 했는데, 누가 받았나? 「윤기숙 아줌마한테….」 윤기숙이! 「예.」
이번에 그래서 신학대학원의,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신학대학원을 어제 인사조치를 하고 왔어요. 한국 사람이 지금까지 했지만 일본사람이 지금 신학대학 총장이에요. 일본 식구들이 많이 신학교에 들어갈 거라구요. 이제 아시아 사람들이 80에서 90퍼센트 이상 될 거라구. 할 수 없다구요. 신묘(神明忠昭)를 김총장 대신 세웠어요. 일본 대표니까 해와 대표를 내세운 거라구요. 어머니 대신 길러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남자들을 하나 만들라 이거예요. 시대가 달라요. 알겠어, 곽정환이?「예.」원리연구회 책임자도 이제 갈아야 할 텐데 누구 할 사람 있어요?「예.」누구야?「2세 교구장들 중에서 아버님이 선택하시면…. (김봉태)」
요거 빨리 남북한 교류를 해야 돼요. 교류할 수 있는 이것을 빨리 찾아야 된다구. 저기 테이블에서 안경 가져 와요. 북한 학생들이 북경대회에 참가하는데 여기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있어?「예, 제가 특별히 공개석상에서 얘기하지 못하는 것이…. (김봉태)」「우리 기관을 방문했습니다.(곽정환)」점심 때 와 가지고 편집국에서 전부 다 인터뷰도 하고…. 놀라 자빠진 거지요. 우리 멤버들 중에 이렇게 똑똑한 사람이 많으냐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다 똑똑한 사람이고 그러니 참 놀랍다고 한 것입니다.
조셋(Joset shiner)이 저녁에 초대해 가지고 또 만났어요. 3시간 전부 자기가 필요한 것은 사상적 내용이 필요하지 딴 게 필요 없다고 한 것입니다. 외국 사람이 전부 다 이렇게 돼 가지고 대표하는 언론기관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신기해서 전부 다 물어 보고 솔직히 전부 다 이야기했다구요. 아마 상당히 감동받았을 거예요.
「여기 신문에도 보도가 됐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에 편집국 기사가 났습니다.」국무성이 전부 다 우리 코치에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거든. 시 아이 에이(CIA) 국장도 전날 왔다 가고, 국방성의 밀사들이 왔다 갔다 하고 그런 것을 다 처음 알았지요. 이게 한국 정부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예, 차원이 달라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은 천하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뭐 알아주니 몰라주니 그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이! 선생님 대신 강의할 수 있는 것도 전부 다 정하고….「예.」남자 32만, 여자가 타락할 때에 두 남자를 대했어요. 그래, 교육받은 여자들이 남자 둘을 연결하게 해요. 자기 본가집, 처가집하고 남편 시가집을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해 놓으면 50만 세대, 50만 세대면 한 2백 만이 된다구요. 2백 만을 세워 놓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아야 일본이 이제 금후의 섭리의 뜻 앞에 발판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지금까지 수렁탕의 물 같아 가지고 만년 언제나 썩은 물같이 되어 있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기미가 없기에 그것을 포화상태로 두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격파해야 돼요.
한국도 그래요. 자매결연을 괜히 한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식구들 전부 다 교육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하고 그 다음에 남자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32만을 교육하게 되면 말이에요, 50만을 전부 자매결연을 맺었을 때는 전부 다 5백 만, 몇십 배의 식구를 만들 기반이 한국에 벌어진다구요.
임자한테 맡겨 가지고는 전부 다 만년 가도 무슨 뭐 나라를 구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할 수 없이 내가 나서 가지고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에도 그렇잖아요?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 2만7천 명이 여자 식구였어요. 5만 명을 했다는 그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16만 명을 돌파해야지, 쌍년들 같으니라구.'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얼마인가? 1천5백 개면?「6억 달러입니다. (곽정환)」6억 달러밖에 안 돼?「1천 달러씩 20만 개면 2억 달러 됩니다.」그것밖에 안 되나?「판매 가격이 아니고 일본으로 수입한 원가가 그렇습니다.」판매 가격이야?「판매는 얼마에 하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만….」1천오백 엔….
이번에 전부 다 자매 관계 맺은 여자들은 다 어떻게 하고 있어? 서류로서 전부 다녀간 거 기억하나?「예, 서류도 있고 지금은 이번에 일본 사람하고 맞추어서 저희들 전부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곽정환)」맞추어서 해야 하는 거야.「숫자로요.」음! (일본어로 질문하심) 일본 사람들 16만 명을 교육해 놓으면 한국에서도 전부 통일교회를 무시 못 하는 거예요. (웃으심)「대단한 거지요. (곽정환)」
남자들을 이번에 데려다가…. 여자의 영향이 큰가, 작은가? 남자의 영향이 더 커요, 여자의 영향이 더 커요?「여자요.」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여자의 영향이 더 크네. 아들딸들이 전부 다 어머니에게 달려 있잖아요. 이제도 부모님이 오는데 말이에요, 우리 국진이하고 선진이가 나와 가지고 아빠는 들어오는데도 본체만체 하고 어머니를 다 따라 나가던데. (웃음) 어머니의 몸뚱이가 100퍼센트지 뭐.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뼈살을 전부 다 갈라 나오는데 아버지야 뭐 없잖아요. 아버지가 심어 준 정자는 몇백만분의 일, 그거 보이지 않는 것 하나 가지고…. 그러니 전부 다 어머니 살이고 어머니 뼈고 어머니 분신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안 좋을 수 없지요. 또, 어머니는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기 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적 대상은 자기보다 더 사랑을 부어서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 사랑했다는 그 원칙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 잃어버리겠다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는 자기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또 바치려고 한다구요. 다 거기서 근원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게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한 여자들은 영계에 가서 큰 한이 된다구요 자신있어요? 이제는 아들딸 며느리들을 얻고 다 지나가지 않았어요. 지금에 와서 선생님이 이런 말을 다 얘기하는데 지금 말한 것이 옛날에 선생님이 모르는 얘기가 아니예요. 지금에 와서 나타난 것이 아니라구요.
다 실천하고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교육해 보니까 일본여자들이 빨라요. 앞으로 여자들이 빠르다구.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고 다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영적으로 벌써 평형 기준이 벌어지게 돼 있어요. 전부 다 평준화가 되어 있다구요. 한국 여자들보다 신앙적인 기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야당의 김대중이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스]와 하나되었다 하게 되면, 전부 다 지금 미국 대사관에서 뻐덕이던 녀석들이 이번에 김대중이 가서 이렇게 설치고 인터뷰 해 가니까 불이 붙었다구요. 전화해 가지고 야단하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행차 후의 나팔이에요.
카프는 어머님이 40곳에서 강의 안 했으면 큰일날 뻔했구만.「그렇습니다.」한국은 2세가 없는 곳이 돼, 2세가.「어머님이 그때 해 주셨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다…. (김봉태)」어머님이 한 게 다 뭐야? 선생님이 했지. (웃음)「물론 아버님이 다 지휘하셨고…. (김봉태)」선생님은 어머니 길 닦아 주느라고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갈 길을, 그걸 닦아 주는 거예요. 청소년하고 (녹음이 잠시 끊김)
신학부도 그걸 생각해야 될 거라구요. 원리를 중심삼고 전부가…, 각 전문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적 관에 있어서 신학적 배경은 모든 역사적인 면,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가지고 전부 종합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다 엮어 가지고 통일적인 기반을 초종파 입장에서 닦으라고 지시했기 때문에 준비들 할 거라구요. 한 대사랑 독일 사람은 와 가지고 만나고 갔나?「오늘 떠났습니다.」뭐라고 그래요? (녹음이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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