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미국은 물론이요,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부활절로 지키는 날입니다. 본래의 부활의 날은 4월 17일로서 우리는 지켜 왔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부활절이 다음 주일 17일인데,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오늘 이 시간을 지내면 좋겠습니다.
부활이라는 말이 결국은 왜 생겼느냐고 묻게 된다면…. 이것은 타락의 선물입니다. 그러면 예수라는 분이 어떻게 해서 이 땅 위에 오지 않으면 안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에, 이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구세주라는 이름도 이 타락 때문에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구세주가 필요할이만큼, 모든 인간에게는 구주가 필요할이만큼 이 세상은 하나님의 뜻 앞에서 이탈된 죄악세계에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천국이 아니예요. 천국이 아니고 지상지옥입니다. 지상지옥에 살던 사람이 죽어서 가는 영계가 그 지옥이예요. 그들이 가는 곳이 지옥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사과면 사과의 예를 비유해서 말하면, 사과가 가을이 되어 완전히 잘 익었으면 주인의 사랑을 받고, 그것이 주인의 귀한 물건이되지만, 그것이 썩었다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인간도 쓰레기가 되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은 '내가 그런 사람이다'라고 생각해 봤어요? 사과로 말하면 껍데기를 무슨 벌레가 먹었다면 그것만 까버리면 되겠는데, 만약에 안에는 썩지 않았다면 먹을 수 있지만, 이것은 안에는 전부 다 썩고 껍질은 말짱하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것이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살 수 있는 씨라는 것은 도저히 생겨날 수 없다 이거예요. 겉은 벌레 먹었더라도 안에 있는 씨가 익을 수 있으면 되는데, 이것은 씨가 먼저 죽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한 사람들을 이제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그렇지 않은 사과로, 썩지 않는 사과로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냐?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 것 같아요? 생겨나기보다 더 힘들겠어요, 쉽겠어요?「힘듭니다」얼마나 어려운 일이면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역사 이래에, 성경 역사는 6천 년이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지금까지 수고해 가지고 그것을 완전히 고쳐내지 못했느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병이 났다면 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무엇이냐? 하나님까지도 제일 무서워하는 병, 이것이 타락병이예요, 타락병. 여러분은 그 타락병에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걸렸습니다」타락병에 걸린 것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 요즈음 암, 암병 하면 다 무서워하지요? 그 캔서(cancer;암)에 걸려도 처음에는 모른다구요. 거의 죽게 돼야 아프다는 거예요. 그래도 이것은 죽기 전에 알아요. 그렇지만 이 타락병은 죽기 전에도 모르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안다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안다 이거예요. 이게 사고예요. 알겠어요? 그래, 타락병에 걸렸다는 것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타락병을 누가 만들어 냈느냐? 천사장, 천사장 사탄마귀가 만들어 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어요. 원수 중에 무슨 원수냐? 뭐 돈을 빼앗아 가고, 집을 빼앗아 가고, 이거 전부 다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이런 것은 마음대로 다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예수님이 뭐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으면 사탄을 사랑하라는 거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 가지고 사랑하라고 했지만, 사탄을 사랑하라는 말이냐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형제가 죄를 범하면 일곱 번까지 용서하리이까 할 때, 예수님이 말하기를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벌이라도 용서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아들 되는 예수님이라면 사탄도 사랑해야 되는데, 왜 사탄을 사랑하지 못해요? 사탄도 사랑해야지요. 그러면 간단하지요. 그러면 그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같이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에요.
예수님이 원수를 위해 기도한 것은…. 그 사람, 사탄이 붙은 그 사람을 원수시한 것이 아닙니다. 원수는 사탄인데, 사탄편에 있는 사람을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에 있는 사람을 찾기 위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으려고 하기 때문에 사랑한 것이지, 사탄 그 자체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람을 사랑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왜 그러냐?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몸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안 찾으면 하나님이 완성 안 된다 이거예요. 무엇에 있어서? 사랑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는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파탄시켰으니 원수예요, 원수. 만일 이것을 용서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사탄인데 이를 용서한다면, 이 우주의 이상이라는 것은 완전히 깨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고 뭣이고 완전히 깨져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 인간들도 제일 좋아하는 것, 제일 이상으로 찾아가는 것이 뭐예요?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사랑이예요, 사랑. 그것 틀림없지요?그 사랑이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바로 그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만이 하나님의 전체 목적, 인간의 전체 목적이 성사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완성만이 모든 부활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사랑에 있어서만이 사탄도 분립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 이 타락한 세계에서는 완성한 사랑이 아니라 미완성적 사랑에서 사탄이 뿌리를 박고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이 혈통적 관계를 맺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완성한 사랑은 어떤 자리에 서느냐?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것은 원리적이예요. 이건 어차피 여기에 올라가야 돼요. 이것이 직접주관권이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부활의 목적이나 예수가 온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권을 완성해서 하나님의 직접 사랑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그 외는 없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아담이 여기서 타락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3단계예요. 지옥에도 3단계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타락이 없었으면, 이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그랬으면 아담 해와도 여기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 크게 되면 에덴동산에는 남자 한 사람하고 여자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뭘 할 거예요? 자, 아담이 가는 데 해와가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갑니다」왜 따라가요? 할수없어서도 따라가는 거예요. 할수없어서도, 외로워서도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웃음)
자, 둘이 다니는 것도 같이 다니고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이래 가지고 스무 살이 다 되어 사춘기가 되게 되면, 지금까지는 이렇게 알았지만 좀 더 알고 싶다 해 가지고 만지고 싶고 전부 다 이랬을 거라구요. (웃음)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그랬겠습니다」그래서 뭘해요? 뭘하게 돼요, 그다음에는? 요즈음 미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키스 같은 것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겠습니다」(웃음) 그러면 인류역사 가운데 키스하는 것을 누가 먼저 봤겠어요?「하나님」그것을 보고 하나님이 '야 이놈들아!' 했을까, 보고 웃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어떻게 하셨을까요? 하나님의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굿(Good:좋았겠습니다)」왜 굿이예요? 어째서 굿이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게끔 지었는데, 그렇게 되어 가니 하나님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웃음)
자,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무엇에다 제일 중점을 두었겠느냐? 아담에게 중점을 두었겠어요. 아담 해와에게 중점을 두었겠어요. 무엇에다 중점을 두었겠어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전중심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랑하게 될 때는 하늘땅이 폭발하듯이 꽃이 피고, 향기가 풍기고…. 거기에다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가니 얼마나 흥미진진했겠어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좋아하는 것들은 할 수 없이 그 곳으로 빠져들어가기 마련이예요. 영어로 말하면. 폴 인 러브(fall in love)라고 하는 거예요. 자, 이게 이게 빨리 떨어져야지…. 참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웃음) 거기에 다 들어가 가지고 손가락 하나도 없이 다 감춰버리고 싶겠어요, 요것은 내놓고 요것만 들어가기를 원하겠어요, 흠뻑 들어가기를 원하겠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흠뻑 들어가기를 원합니다」하나님이 그렇게 원한다면 여러분은 원하지 않지요?「원합니다」안 원하지 뭐?「원합니다」여러분도 원해요?「예」지금 이런 이야기 하니까 조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그것 보면 좋기는 좋은 모양입니다.
자, 여자들에게 물어보면, 사랑에 흠뻑 빠져 가지고 머리카락 하나라도 그 사랑 바다 위에 떠 남는 게 좋아요, 쏙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 몽땅 쏙 들어가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래, 그 말 귓맛이 좋아요, 기분 나빠요?「좋습니다」백인 여자들만 그런 줄 알았는데, 흑인 여자들도 그래요?「예」(웃음) 그러면 과거 사람은 안 그랬겠어요? 지금 여러분만 그렇겠어요, 앞으로 올 사람들도 그렇겠어요?「다 그렇겠습니다」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도 이제 사랑의 바다에 빠지겠다 그 말이지요?「예」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좋겠다는 사람! (웃음) 그게 틀림없다구요. 그게 틀림없다 이거예요.
자. 그 바다에 둘이 빠져 가지고, 둘이 붙들고는 놓으려고 그럴까요, 안 놓으려고 그럴까요? (웃으심) 어디 다닐 때도 발 맞추어서 둘이 맞추어 다닌다구요. (웃음) 숨을 쉬어도 같이 쉬고 말이예요. 다 그런 거예요.눈을 깜짝 깜짝 하면 자기도 같이 그렇게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웃는 데도 같이 웃어야지, 나만 웃으면 안 돼요, 같이 웃어야지. 그럴 것 같아요?「예」
자, 이런 것이 인간 최고의 희망봉이라면, 도대체 하나님의 최고의 인간 대한 희망봉은 뭐냐? 뭐예요, 그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겠어요? 돈이야, 금덩이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아 권력은 나 이상 없는데...' 뭐 바랄 것이 없다 이거예요. 또, 이 우주의 모든 원리의 주인이예요, 지식의 주인이예요. 그래,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사랑입니다」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한 가지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존재는 도대체 뭐냐? 원숭이지요, 원숭이?「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사람입니다」이와 같은 사람? (웃음) 이거 보기 싫은데 뭐…. (웃음)
여기 자기 얼굴을 보고, 자기 얼굴을 거울에 비춰 보게 될 때, '야 미인으로 참 예쁘게 생겼구나! 이렇게 내가 참 잘생겼구나!' 매번 볼 때마다 '아이구 좋아라, 아이고 내 얼굴 좋다' 그러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보는데는, '여기는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다. 여기는 또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다. 여기 좀더 잘생겼으면 좋겠다. 내 몸 어떤 데가 어떻게 생겼으면 좋겠다' 전부 다 이렇게 불만이예요, 불만. 화장이라는 것이 그래서 생긴 거예요. (웃음) 내 얼굴을 보고 '좋다, 아이구 좋다!' 해야 됩니다. 그거 화장할 필요 없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렇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은 낮에 보나, 밤에 보나, 언제 보나 남자라면 미남이고 여자라면 최고 미녀의 형태를 다 갖추었다 이거예요. 다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을 한 번 보고 자기 얼굴을 보게 되면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그 하나님을 보게 되면, 남자들이 여자 대해서 '당신 하나님 닮지 이게 뭐냐?'고 하고, 또 여자들은 남자 대해서 '당신 하나님 닮지 도대체 이게 뭐냐?' 하게 되는 겁니다. 가만 보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가만히 보게 될 때, 진짜 분석해 보면 아주 기분 나쁜 데가 많지요? 기분 나쁘게 생겼다구요. 또, 여자들이 남자를 가만 보게 되면, 분석해 보면 기분 나쁘게 생겼다구요. (웃음)
자,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이거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거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그 남자 여자가 같이 살 수 있겠느냐? 결점만 보이게 되면 살수없다 이거예요. 지금보다는 더 나쁘게 보이면 살수없다 이거예요. 하나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이 모든 결점들을 완전히 그물로 씌워 가지고 막아 버리고 좋게만 보일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진 매력적인 그 무엇이 하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무엇이 하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래, 그 매직 파워(magic power;매력적인 힘)가…. 하나님도 보게 되면, 그 결점만 보여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도 사람을 볼 때, 그 결점이 얼마나 많겠어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볼 때도 그렇게 결점이 많다면, 하나님이 볼 때는 얼마나 결점이 많겠어요. 그렇지만 하나님, 그 사랑을 하게 되면, 전부 매직 파워에 걸리게 되면…. '아이구, 죽겠다'는 그거 있어야 된다구요. 그거 하나 있어야 돼요.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없으면 하나될 도리가 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소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여기 걸리게 되면 꼼짝못하고, 사람도 같은 병에 걸리면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사랑병이라고 하느니라.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랑병에 한번 걸리는 날에는 이 병에 낫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봐도 좋고, 여자는 남자를 봐도….생각해 봐요. 생긴 것이 딴판으로 다른 데, 이것이 어떻게 돼서 좋으냐? 저, 시집은 미인만이 가는 것이다, 미남만이 결혼하는 것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아닙니다」어쩌다 저쩌다 전염만 되는 날에는 병에 걸리는 거예요. 못생긴 것이 도리어 복주머니같이 보인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어떤 때는 참 허우대 좋은 미남자가 못난 여자를 데리고 사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왜 그런 여자를 데리고 사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서로 좋아 가지고 사는 것 보면 참 신기하지요? (웃음) 그것이 위대한 힘이예요. 위대한 통일의 능력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간이 좋아한다면, 이 사랑의 세계에 사랑의 생활을 실현하기 위해서 천지 만물을 지었다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창조이상이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기 미국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말이예요, 아내의 지갑이 따로 있고 남편의 지갑이 따로 있어 가지고 '당신 돈이요, 내 돈이요' 하는 그것이 완전한 사랑이예요, 그러한 것을 초월하여서 '당신 돈이자 내 돈이고,내 돈이자 당신 돈이요' 하는 것이 완전한 사랑이예요? 「초월한 것이...」 미국 사람들은 지금 어때요? 여러분 생활은 어때요?
여러분 자신이 결혼한다 하면 돈 조건, 혹은 권리 조건 등 자기 조건을 앞에 내세우겠어요, 사랑 조건 하나만을 내세우겠어요? 어떤 거예요?「사랑만이요」이런 조건을 앞에 내세우는 사람이 진짜 사랑하겠다는 사람이예요, 가짜 사랑하겠다는 사람이예요? 사랑을 이용하겠다는 사람이예요, 사랑을 위해 살겠다는 사람이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위해 살아야 되겠습니다」 정말이예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시집갈 때 '아,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요거 플러스하고, 그다음에 자기까지 플러스해 가지고 바꾸는데, 남편 사랑하고 바꾸자 이거예요.
자, 요것 하나 남기면. 머리카락이 남나요. 안 남나요? 하나 남겨 놓으면…. 머리카락 남았어요. 안 남았어요? 「안 남았습니다」(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이다음에 그러겠어요? 또, 생각해 보라구요. '아, 나는 여자의 권리를 주장하며 여권을 내세우고 결혼하겠다' 그래요, 여권이고 뭐고 다 없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예」 그래, 여자들, 나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나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내가 다 봤다구요. 다 봤어요. (웃음. 박수) 이 뭐 굴러가는 물건이라고 합시다. 줄을 많이 잡아 가지고 이거 전부 달고 있으면, 굴러가면 굴러갈수록 그것이 전진하겠어요, 가다가 오겠어요? 이거 구르기 시작하면 점점점점 빨라지는 거예요. 점점 빨라지는 거예요.
자, 둘이, 남자 여자가 그렇게 와 가지고 둘이 부딪쳤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큰소리가 무슨 소리냐? 그것은 벼락치는 소리가 아니예요. 세계에서 제일 밝은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번갯불이 아니예요. 그것은 사랑의 소리요, 사랑의 빛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눈을 감아야 되고, 귀를 막고, 다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신경이 마비돼야 된다는 거예요. 들었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에 도취하게 되면 듣는 것도 잊어버리고, 보는 것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사랑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24시간 그 기분을 빼버릴래야 빼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눈에나, 촉감에나, 어디에나 잠재해 있기 때문에 언제나 거기에 취해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생각만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보지 않아도…. 그런데 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입 벌리고, 춤추고, 이렇게 되지요? 보고 전부 다 촉감이 다르게, 입으로도 느끼고 코로도 느끼고 다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 결혼을 하게 되면 그런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이상이 아니겠느냐? 아마 그런 부부가 있다면 둘이 사랑할 때, 비둘기가 사랑하는 이상, 닭이 사랑하는 이상 소리를 냈을 거예요. 그랬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하나님이 넋을 잃었을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면 그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로 두루뭉수리 되어 가지고 이 사랑에 한 묶음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어요? 그렇게 되었다면 뭐 한이 없지요?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그 이상 원해요? 남자나 여자나 그 이상 원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렇게 되었다면 그 이상 원할 것이 있겠느냐? 없어요. 없다구요. 이 우주가 거기에 동화되는 거예요. 우주가 거기에…. 거기에 가서 끌어내릴 수 있어요? 타락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자, 그 세계가 됐으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이라는 것이 실감나겠어요? 아하! 직접 주관권이라는 것이 그런 거로구나! 시작임과 동시에 영원이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그 말이 들어와요? 그런 관념이 들어와요? 출발임과 동시에 영원이라는 관념이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갈라질 수 없고, 언제나 통일이다 하는 그런 인식이 틀림없이 들어와요,생각이 나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레버런 문이 지금 말하는 이상 능력이 있고, 생각이 있으면 이 이상 할 것이라고 나는 결론짓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만일 하나님이 지금까지 안 했다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야, 요녀석 요거 참 좋은 생각 한다. 내 한번 해보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것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좋다는 것이 사랑이라면, 그 사랑의 최고봉은 어떤 것이냐?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 이상은 없을 것이라는 결론은 추리적인 결론으로서 틀림없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시간이 벌써 한 시간이 지났어요, 사랑 이야기 하다가 한 시간이 지났으니 부활 이야기는 언제 어떻게 해요? (웃음) 여러분. 그 레버런 문의 말 환영해요? 「예」 사실은 아니지만…. 그게 할수없으니 그러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긍정은 할 거예요. 여러분들, 긍정해요, 인정해요? 어때요? 「인정합니다」 대답했다구요? 「예」
자, 그러면 빠른 것 중에서 제일 빠른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묻는다면,뭐 여러분은 태양빛이라고 대답할 거예요. 태양빛은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기 때문에 제일 빠르다고 할 거예요. 또, 무엇이 힘이 세냐?「사랑」무엇이 제일 좋으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사랑」무엇이 제일 무겁더냐 할 때에, 그것은 바윗돌도 아니고 사랑이라는 거예요. 빠른 것도 사랑 이상 빠른 것은 없어요. 또, 높다면 제일 높은 것이 무엇이냐 할 때에, 나무도 아니요, 하늘도 아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사랑을 타고 넘겠다고 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니, 그것이 제일 높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또, 넓다면 무엇이 제일 넘어요? 이제는 다 알 거예요. 「사랑」 깊다면 무엇이 깊어요? 「사랑」도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 제일 빨리 돌아요? 「사랑」 반듯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 반듯해요?(웃으심) 「사랑」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수없이 입을 벌리고 다니면서 사랑을 찾는다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제는 알겠지요? 「예」
여러분, 이 다리는 왜 걸어요, 무엇을 하려고 걸어요? 밥벌이 다니느라고 걷지…. (웃으심) 왜 걷느냐 하면, 사랑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걷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다리운동 하는 거예요. 밥은 왜 먹어요? 배가 고프니 먹는 거예요, 사랑을 계속할 수 있는 내가 되려니 먹는 거예요? 어떤 것이 좋아요? 왜 보는 거예요, 왜? 깜박깜박하고 무엇인지 가서 보고 또 보고, 왜 이렇게 자꾸 들여다보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 또 왜 들어요? 사랑 때문이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시계 하나라도 선물을 받으면 사랑이라는 과정을 통한 선물을 받고 싶어요, 욕심이라는 과정을 통한 선물을 받고 싶어요? 「사랑…」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어야 돼요. 사랑 때문에 미쳐 사는 것이 인간 생활이다 이거예요.
자, 그렇다면, 요즈음 남자들이 말이예요, 남자들이 어디 가 가지고 한마디 하게 되면,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자기들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여편네 자랑하는 거예요. 여자 자랑이예요. 여자가 제일 자랑거리예요. 또, 여자들은 남자, 자기 남자의 자랑이 최고의 자랑이예요. 그 자랑은 하루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하고 싶은 거예요. 자기 자랑은 한 번 두 번만 하면 다 끝나요. 그래, 얼마만큼 미쳤느냐? 자랑하기에 미쳐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자기 남편네가, 자기 여편네가 훌륭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웃음) 입이 이렇게 되겠나. 이렇게 되겠나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이거예요? 「입이 찢어지도록….」 입이 찢어지도록. 왜?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자랑이 뭐냐 하면 아들딸 자랑이예요. 아들딸밖에 없다 이거에요. 이것이 참사랑이예요. '참된 사랑은 그런 속성이 있나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자기라는 것을 세울 수가 없어요. 자기라는것은 절대 세울 수가 없는 거예요. 남자는 자랑하는 데는 자기 자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자랑하고, 여편네 자랑하고 그것밖에 모른다구요. 아들딸 낳으면 아들딸 자랑하구요. 그것밖에 모른다 이거에요. 자기 자랑할 줄 몰라요.
또 여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 자랑하고 남편 자랑하고 아들딸 자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뭐냐? 자기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자랑하고 하나님 자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이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천국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자, 우리 여자들, 어디 가게 되면, 자기 자랑을…. 이런 사람은 전부 싫어해요. 자기 자랑을 한다고 말이예요. 또, 남자 세계에 가서 자기 자랑하게 되면, '에이 이 자식아?' 하며 싫어한다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도, '아 나는 죄가 없고 당당하다… ' 이러면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랑하는 사람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기 자랑하는 것 처럼 미욱하고…. 모든 원리원칙, 이상을 파탄시키는 죄, 그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지금 여러분은 어때요? 「그렇게 못 됐습니다」(웃음) 이걸 잡아서 치워야 돼요. 잡아 치워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 놔야 돼요. 그 왜? 왜 그래야 돼요? 왜 이렇게 되었어요? 여러분이 그걸 원해서 했어요? 원하지 않았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서 죽었다구요.
자, 그러니 부활해야 돼요. 다시 살아야 돼요. 그래 다시 살려면 반대로 뒤집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뒤집느냐? 참된 사랑이 이런 것이다 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뒤집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 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에 대해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천국의 원인 되는 그 근본이 사랑인데, 그 사랑이 어떤 것인가 알았어요, 몰랐어요? 이것이 백 점, 백 퍼센트라면 그 외의 퍼센트는, 하나 못 된 것은 요만큼 비는 거예요.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원수가 없어요. 원수는 들어올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고 나왔다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갔으니 빨리 빨리 해야 되겠군요. 이제 알았지요?
부활의 목적을 어디에 둘 것이냐? 완전한 사랑에 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어요, 없어요? 뭐 주관 안 하려고 해도 다 주관되는 거예요. 다 주관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간에게 있어서 완성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의 자리에 나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하고 셋이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런 원리가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그런 원리…. 이것을 여기서부터 전부 다 다시….타락한 이후 이런 자리에 나간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떨어졌어요. 여기서 이렇게 떨어졌어요.
자, 그러면 여기에 떨어진 사람의 소원이 무엇이냐? 여기를 지나 이 뜻을 이루어야 되지요?「예」최고의 기준에 이르러야 하는데 최하의 기준에 가 있기 때문에, 그 간격에 대한 고충과 허무함과 비참함이 나를 믿고 있고 고통을 주고 있는데, 이곳이 지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사람이 본래 죽으면 여기에 가는 것이었다는 것을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알고 보니까 첩첩이 둘러싸인 이런 철망 가운데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요, 왕녀와 같은 나였는데, 그러한 내가 사탄세계에 제일 추악한 것 중에 추악한 행동을 하는 것을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 꽃이 피어 향기를 풍겨야 할 텐데 피다가 쓰러졌어요. 암만 탄식했자 내 자신 어떻게 구원받느냐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지옥에 갈 수 있는 인간이지만 하나님의 아들딸과 같은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런 원리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끊을 수 없어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하는 거예요. 이 전세계가 그렇게 돼 있는데 하나님이 한꺼번에 왈카닥 구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구하고 싶겠습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사탄을 때려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사탄을 끌어들였느냐? 아니예요. 하나님 자신이 사탄을 끌어들인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사람이 했어요. 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사람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할수없이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느냐? 이것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이 천상세계는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단계로 전부 다 끌어올리는 일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타락했는데,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타고 나야 된다구요. 이제 올라가는 운동, 끌어올리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구원섭리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원수의 아들딸이예요. 아니 원수의 아들딸도 못 돼요. 원수의 종이예요. 왜 그러냐? 자,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날 수 있었는데 사탄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하나님만큼 사랑해야 할 텐데 그렇게 사랑하면서 살아갈 수 없어요. 왜? 그 법도, 사랑의 법도는 하나님의 법도이지 사탄의 법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의 법도를 가졌기 때문에 이것을 사랑할 것이 아니라 미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시하고 종 취급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하는 놀음만 하게 되면 하나님에게로 자꾸 돌아갈 수 있는 길이….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전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이놈의 자식…. 사랑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종의 종의 자리의 과정을 거쳐 …. 그러면서 길을 닦아…. 그래서 본래 하나님의 아들 되는 이 자리에 들어오려면 종의 자리를 거쳐야 돼요. 자, 그래서 여기서부터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타락권 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탕감을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전세계 인류가 요렇게 되었더라면, 여기서부터 한꺼번에 전부 다 복귀될 수 있는…. 원리 세계, 원리결과 주관권 내로…, 사탄은 여기서 침범해 들어오지 못하고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전부 그렇게 안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까지 침범했어요. 사람들이 많으니까 여기까지 침범했어요. 두 세계에 이런 탕감길이 놓여있어요. 두 세계에 이런 탕감길이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영계에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도 이런 마찬가지의 훈련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멀수록, 나쁠수록, 나쁜 녀석일수록…. 이 공식은 지상이나 영계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뭐냐? 사람이 영과 육으로 갈라진 것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두 형태가 되어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는 육적 세계의 지옥이요. 하나는 영적 세계 지옥입니다.
본래 사람은 어디서 완성되느냐? 육을 쓰고 완성하는 거예요. 육을 쓰고 마음과 몸이 완성하게 돼 있는데, 이것이 갈라지는 날에는 참 힘들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와 같이 지상에 영계의 길을 개방하면서 지상의 길도 개방할 수 있는 이 길을 쭉 닦아 놔야 돼요. 개인 대표를 세워서 어느 정도까지 가고, 그다음에는 가정 대표를 세우고 따로 따로 역사하는 거예요. 그다음 국가 대표를 세우고…. 이러면서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적 대표, 역사적으로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개인 승리자를 중심삼고 사탄하고 싸우고, 가정 승리자, 민족 국가 승리자, 이러한 대표자들을 세워 여기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길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연결해 가지고, 쭉 이렇게 대표적으로 역사해 나온 특정 조상, 특정 민족이 있고, 이 특정 조상의 혈대(血代)를 이어받아 가지고 나온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예요.
그래서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이러한 길이 있으니 가정으로 하는 것이 요만큼 올라오고, 그리고 종족적으로….(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람이 본래 여기서 이렇게 올라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수직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원칙이예요.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여기 있는 사람도 이렇게 따라가고 여기 있는 사람도 이렇게 올라가게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 구약시대라는 것은 종의 시대예요. 종의 자격을 세우는 시대예요. 그리고 신약시대는 양자의 자격을 세우는 시대이고, 성약시대는 자녀의 자격을 세우는 시대예요. 요것은 아까 말한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이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무엇에 이겨서 이러냐? 사탄한테 이긴 거예요. 이 사탄은 종이니, 하늘편 나라의 종이 되는 종의 시대의 문을 여는 거예요. 그 종은 참된 종이예요. 하늘편의 천사급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 중의 대표자가 돼야. 세계적으로 대표자가 될 수 있어야 양자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다운 아들딸이 되려면, 자녀가 되려면 부모 없이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인류세상은 타락한 부모는 가졌지만,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부모는 못 가졌어요.
자. 이래서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가 뭐냐 하면, 종의 시대에 있어서 양자의 고개와 아들의 고개를 한꺼번에 만들기 위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예수와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으면 아들과 양자가 지상에 결정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종권이요. 세례 요한은 양자권이요, 예수는 아들권이기 때문에, 천사장편을 양자에 굴복시키고 양자를 아들에게 굴복시킬 수 있는, 이 타락한 사탄의 침범권을 세계적으로 전체를 대표해서 막을 수 있는 조건이 생긴다 이거예요. 이것은 플러스로 하고 이것은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되면…. 예수는 절대 플러스인데, 여기에 마이너스 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었으면 몇 단계를 넘어가느냐?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단계로 점핑하고, 양자의 단계에서 아들의 단계로 점핑하는 것은 지금까지 이 4천 년 역사를 점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두 단계를 넘는 거예요. 양자의 자리에서부터 아들의 자리까지. 알겠어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래서 이것들을 전부 없애고, 그다음에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자들을 통해서 거쳐 나오는 거예요. 지금 뭘하는 것이냐 하면, 이스라엘권이 없기 때문에 이 이스라엘권을 다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자, 그런데 이스라엘은 탈락한 거예요. 나라 없는, 하늘이 표준해 세웠던 나라 없는 민족으로 세계를 유리고객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세운 나라가 있다구요. 기독교 나라가 있다구요. 예수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었으면, 이스라엘 민족의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의 나라가 있는 거예요. 예수 믿는 기독교 나라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제국을 대해 싸우더라도 나라에 대한 축복을 하늘이 해주기 때문에, 로마제국을 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기고 나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 없는 민족은 누구든지 다 칩범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나라 없으면 형편없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보호해 주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형편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예수를 믿어야 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이스라엘 나라 기반 위에서 세계로 발전해야 되는데, 그 나라의 기반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나라를 갖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싸워야 돼요. 찾는 데 있어서 나라 없는, 주인 없는 이유로 많은 핍박을 당하는 거예요. 이 나라를 잃게 된 죄수인 이스라엘 민족은 세계를 유리고객 해 가지고 이 기독교를 복귀해 나라를 찾아올 때까지는 수난길을 면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역사 이래에 비참한 피를 흘린것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이것을 확실히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이 모르면 안 됩니다.
자, 이스라엘 민족은 애급 고난에 있어서나 이방의 침범을 받을 때에 언제든지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그 이방을 쳐 승리할 수 있게 했는데,기독교는 왜 하늘이 도와줄 수 없었느냐 이거예요. 왜?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교는 영과 육을 중심삼은 민족이라든가 국가가 바라는 소망이 있었지만, 기독교는 영적만입니다. 유대교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예수의 몸을 침범했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모든 사람들의 몸뚱이에는 전부 다 사탄이 침범했다구요.
그래서 예수, 기독교의 이상은 십자가가 아니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십자가는 다 망한 거예요. 부활에서부터 영적 출발은 시작된 것입니다. 그것은 부활의 도리이지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부활도 40일간의 기반, 영적인 기반에서 40수를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우고야 그 부활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적 세계로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만도 못한 입장의 영적인 일면만 가졌기 때문에 예수가 재림해야 돼요. 재림은 이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 기준만 했기 때문에, 다시 영적 기준만큼 완성한 세계 기반위에 다시 이중으로 갖다 붙여야 돼요. 이렇게 영적으로 육적으로 완성해야 되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명사가 생긴 거예요, 재림,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와 가지고 영육으로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될 수 있어야 세계적 기반 위에 비로소 영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육적 기반을 같이 갖다 붙여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본래 메시아의 사명을 세계적으로 완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미국은 이러한 사명을 해야 할 제2이스라엘권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왕국과 같은 대표 나라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이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이 세계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영적으로는 있지만 실체적으로는…. 영적으로는 그런 자리에 있지만, 실체는 못 되었다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 이것이 하늘나라예요?「아닙니다」
하늘나라가 이 지구상 전체를 지배하고 우주 전체를 지배해야 돼요. 주님이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피폐하고 로마가 피폐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들도 피폐하고, 기독교 나라인 미국도 피폐해가는데, 공산당만이 하나 더 생겼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로마제국보다 공산당이 하나 더 생긴 것뿐입니다.
자,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것이 한국이요,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이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하늘편에서 기독교를 옹호할 수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공산세계를 흡수해야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 나라를 세우는 동시에 하나의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은 이 영적 기독교 기반 위에 비로소 하나되어, 이 영적 세계를 반대하는, 기독교세계에 반대되는 공산세계를 흡수해야 돼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재림주의 사명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데, 이것은 망상이예요. 이런 원칙에 의하면 그렇게 올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데 지금까지 기독교사를 보게 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보게 되면 이것이 전부 끊어졌다는 거예요. 이게 연결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형태는 남았지만 거기서 변해 왔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다시 연결시켜야 돼요. 영적으로 연결시키고, 실체적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것을 무엇으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심정,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연결시키고 난 다음에 지상섭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종적 역사를 승리해야 횡적 역사를 승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그 사명을 누가 해야 돼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전부 해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러분은 영적 구원 완성과 실체 구원 완성의 목적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여러분은 어디를 가야 돼요? 종착지가 어디예요?「하나님」하늘나라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이 종착지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 가운데 임재한 하나님이 종착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렵지 않게 이 기반을, 두 기반을 우리는 닦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느냐? 우리는 세계적 기반을 넘어섰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완성 기반, 가정완성 기반, 종족완성 기반, 민족완성 기반, 국가완성 기반, 세계완성 기반을 다 닦았다 그 말이예요. 그래서 오색 인종이 한 식구가 되었어요. 그래서 새로운 제3이스라엘 민족이 되었습니다. 제3이스라엘 민족, 제3이스라엘 민족이 가질 것이 뭐냐? 세계적 나라 기반 위에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은 하늘나라를 가질 수 있는 민족이 제3이스라엘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제3이스라엘이지요?「예」
그러면 제2이스라엘권은 뭐냐? 그것은 영적으로만 세계형을 가졌을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안 나오면 기독교 완성이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또 제1이스라엘은 무엇이냐? 영육을 중심삼고 국가의 자리에 나가려고 하는, 민족적 기준에서 국가의 자리에 나가려고 하는, 한 민족, 하나의 특정 민족을 중심삼은 국가형을 바라던 자리에 선 민족이 제1이스라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 유대교가 가야 할 길을 유대교만 그냥 가서는 안 돼요. 안 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제라도 그 유대교는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를 공인해야 돼요. 예수님을 인정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 통일교회를 인정해야 됩니다. 또, 기독교도. 기독교 자체로는 갈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통해야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세계권 내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이예요. 세계적 기반 위에 국가가 있고, 민족이 있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통일교회는 미국에서 반대하는 이런 운동이 끝나는 날 세계적 종교로 등장하는 거예요. 세계적 형을 찾아서 완전히 기반 닦았어요. (박수)
복귀역사는 어떻게 해 나왔느냐? 구약시대에는 거꾸로 내려왔어요. 이 시점에서 사람을 보게 되면 '복귀역사에 나이 많은 사람을 먼저 복귀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장년을 복귀해야 되고, 또 그다음엔 청년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늙은이들이 전부 다…. 안나니 무슨 뭐 시몬이니 전부 다 늙은이였어요. 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어요. 옛날에는 전부 다 묵은 틀거리를 붙들고 살아온 사람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는 뭐냐? 청년시대입니다. 청년시대에는 구라파만 생각한 거예요. 세계까지는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러면서 세계를 정복하는 거예요. 이것은 청년시대에 해당돼요. 청년시대.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지금까지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뭉쳐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게. 그러면서, '아이고, 기독교만 구원 얻는다!' 하는 거예요. 세계를 다 구원해야 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기독교만 좋고, 기독교만 구원받는다는 거예요. 기껏해야 자기 종족 구원받자, 자기 교회 구원받자는 거예요. 그렇지만 젊은 사람들은 때가 되면 세계적이예요. 세계적인 때를….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재림시대는 뭐냐? 청소년을 중심삼는 거예요. 왜 그렇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청소년에서부터 타락한 사람이 거꾸로 올라갔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장년이 되었고…. 이렇게 거꾸로 되어 있으니, 거꾸로 찾아나올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3단계 제물로 암소를 드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미국도 지금까지 청소년들이. 암소와 같은 여자들이 득세한 거예요, 여자들이. 왜 그러냐하면, 자기들의 상대는 이 미국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오시는 주님을 바라기 때문에…. 이 암소의 소원은 신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메시아와 대등하니, 최고의 자리니 이 남자들을 전부 다 부려먹고, 여왕 노릇, 여왕벌 같이…. 그래서 남자는 남자대로 버티고, 여자는 여자대로 전부 다 자기 주장하며 결혼 안 하겠다고 하는 때가 되면, 말세의 때가 된 것입니다. 그때에 재림주가 온다는 거예요. 주님이 와 가지고 화해 붙여 다 닦아주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때가 바로 지금이예요.(박수)
그래, 이것을 누가 하느냐? 통일교회가 해야 돼요,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경우에는, 이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게끔…, 숫처녀 숫총각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는 20대 전, 20대를 중심삼고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사실은 고등학교 때에 다 들어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아담해와가 그때 타락했으니 그때….
자, 그러면 그때까지는 숫총각 숫처녀가 되어야 할 텐데, 여러분, 여기전부 다 숫총각 숫처녀들이예요? 그래요?「……」큰일났다구요. 원래는 세상의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못 들어오는 거예요. 못 들어오는 곳이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아담 해와 타락해서 쫓아냈는데…, 그럴 수 있어요? 그것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암만 통일교회 믿어도 쓸데없다는 말이 된다구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몸뚱이가 죽는 자리에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 여러분 몸뚱이는 아직까지 죽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런 인정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 이를 때까지 보류해 놓았어요. 아직까지 완전히 죽지 않았기 때문에 보류권 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전부 다 죽은 몸뚱이이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어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혜택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림주가 세계 기준을 넘어갈 때까지는 용서받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의미에서,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가 있는데 들어오는 사람들은 여기 완성권에 있는 거예요. 장성권이 외적 세계이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 소생, 장성에서 갈라서 섭리하는 것은, 끝날에 인간을 구하기 위한 섭리라는 결론도 나오는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 통일교회가 완성권이면, 기독교회는 장성권이 되는 것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다 소생권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중심삼고 보면, 이 기독교는 믿으나 안 믿으나 마찬가지예요.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이 완성권이예요. 완성권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권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용서받아 가지고 축복받고 넘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여기에서 한 가지 청산해야 할 것은 옛날에 사랑하던 그런 생각이 꿈에도 나지 않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그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그것은 거짓 사랑이었기 때문에 참사랑의 느낌 안 가지고는 지울 길이 없어요. 또, 이것을 누구로 말미암아?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영적으로, 심정적으로 체휼시킴으로써 이것을 씻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
여기에는 누가 먼저 해야 돼요? 여자가 먼저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과제가 남았어요. 어떠한 반대의 길에도, 어떠한 어려운 길에서도 이 사랑을 지니기 위해서는 이것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그러한 것을 넘어섰다는 승리의 조건을 세우지 못해요. 살아서 6천 년 동안 고생하던 것을 조건적으로라도 전부 다 감수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고마운 것은, 그 놀음을 세계인을 대표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가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할 때는 자진해서 그가 책임지고 한다는 거예요. 그분이 메시아예요. 이제 닥쳐온 것입니다.알겠어요? 대표적으로 그 길을 준비해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만이 죄악권에 있는 사람을, 저 지옥에 있는 사람을 천국에 보낼 수있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조약이 있다구요, 조약이. '틀림없이 내 물건이나, 내 아들이나, 나는 당신 것입니다. 나는 이 모든 것보다도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내 아들보다도, 내 남편보다도, 내 부모보다도, 타락권 내의 사랑으로 인연된 정적인 모든 것을 능가할 수 있는 이상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절대 조건이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은 사탄세계의 사랑으로서는…, 이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높지 않으면 하늘 사랑에 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늘 사랑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고 했어요. '어미나 처자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내 제자가 못 된다'고 했는데, 이 말은 공식이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반대자가 누구냐? 자기를 사랑했던 제일 큰 순서대로, 자기를 더 사랑하던 사람의 순서로 반대하게 마련이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성경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고 한 말이 이론적이요. 우주적인 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의 자유는 어디에 있느냐?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 반대하는 그 싸움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남편 아내 사이에 종교를 중심삼고 반대를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아들딸과 부모간에 반대하는 것을 못 하게 하는 것이 종교 자유의 원칙이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지금 누가 반대해요? 역사상에 부모가 자식을 납치해 가는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이것은 통일교회가 나와 처음 생긴 거예요.
자, 세상이 야단하고…,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구교와 신교가 반대하더니 이제는 그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반대해요. 거기에 공산당도 합하고 부모도 합하여 이 레버런 문 혼자한테 반대하니, 이것이 큰 문제라구요. 하나님은 어느 편이 되겠어요?「레버런 문」(웃음)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왜 레버런 문 반대하기 위해서 하나되었어?' 그러시는 거예요. 왜 하나 돼 가지고 야단하느냐 이거예요. 누가 진짜 같아 보여요? 저 유대교는 뭐 근원도 확실하지 않고, 목적도 확실하지 않고, 현재도 확실하지 않고, 기독교도 근원도 원인도 모르겠고 지금 현재도 희미하고 미래도 희미하지만, 통일교회는 근원이 확실하고,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도 확실하다 할 때, 하나님이 보게 되면 어느 것을 더 좋다고 하겠어요? (박수) 하나님이 어느 편을 좋아하겠어요? 여러분이 역사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못들었어요」 자, 하나님이 누구를 좋아한다구요? 「통일교회」 그럼,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에 속해 있어요,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에 속해 있어요? (웃음) 레버런 문하고 통일교회가 있으면 어느 것을 더 사랑하겠어요? 「레버런 문」(웃음, 박수)
자, 여러분, 보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데 여러분이 왜 박수를 치는 거예요? (웃으심) 왜, 왜, 왜?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참부모라고 했기 때문에 우리는 참아들딸이 되고, 참부모 것은 내 것이 되고, 나는 참부모의 상속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박수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것은 틀림없이 내 것이다. 내 목을 잘라도 나는 그의 아들딸이 틀림없습니다' 해야 돼요. 여러분,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무슨 대통령이 원자탄을 떨어뜨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죽인다고 해서,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생명이 끊어져도 그걸 변경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내가 죽을 자리에 있게 되면 여러분 도망가지요?「아닙니다」마치 예수님의 제자같이 말이예요!「아닙니다」그것을 어떻게 증거하겠어요? 죽여 봐야….「오케이(OK;좋습니다)」그것 오케이예요? 그 오케이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부활이 뭐냐? 사랑권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사랑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찾으려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구원권을 만들수 있는 그날이 오면, 예수의 부활시대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이 인류에게 행복한 해방의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라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예수의 부활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예수를 영적 육적으로 갈라 놓았던 것을 부활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계에 있는 예수의 사명이 끝나고, 땅 위에 있어서의 해방권이 영계에서도 이루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기독교인들, 지금까지 반대하던 녀석들은 저희 마음대로 반대를 했는데, 그들을 대해 '이놈의 자식들 반대할래?' 하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옛날에 영계에서 했던 것을 이제는 영인들이 전부 다 내려와서, 예수와 같이 와 가지고 세계를 규합하기 때문에 옛날에 살지 못했던 것을 살아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이 그럴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살았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기독교인들을 찾아 다니면서 전부 다 자기와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해방될 수 있는 놀음이 있기 때문에, 전세계 기독교에서부터 통합운동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영인들도 결혼하고 싶겠지요?「예」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서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저기는 전부 다 갈라졌어요. 여편네고 뭐고 없다구요.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건 왜, 왜 그런 거예요? 참된 부모가 결혼식을 안 했기 때문이예요. 낳아져 있지 않아야 할 것들이 낳아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금까지의 종주(宗主)들을 이 땅 위에서 그 상대를 묶어주는 일을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종주가 국가 대표라든가 세계 대표의 기준권 내의 영계에서 상대를 얻을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영계의 문을 여는 놀음을 지금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성인 도주들을 오늘날 여자하고 결혼시켜 주면 진짜 와서 살아요. 축복해 주면 산다구요. 영적으로 천사하고 해와가 타락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의 길을 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 옛날의 그러한 도주들하고 결혼시켜 주면 좋겠어요? 「……」싫어요, 좋아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어때요? (웃음) 좋아요, 나빠요? 굿(good)이예요. 배드(bad)예요? 어느 쪽이예요?「굿」그것을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런 사람들은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예요.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웃음) 거기의 성인, 왕성인(王聖人)보다도 여기에 거지 실체가 있다면, 그 거지가 낫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것 대답해 보라구요. 왜? 애기를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기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사위기대를 이를 수 있는 거예요. 영인체 가지고 애기 낳을 수 있어요? 자, 이제도 예스예요? 그래도 원해요? (웃음) 손들어 보라구요. 손들라구요! (웃음. 박수) 성경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는데, 진리는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손을 들라고 해도'후-'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만 들어오면, 기독교 믿던 사람들, 불교 믿던 사람들, 회회교 믿던 사람들, 유대교 믿던 사람들 할것없이 전부 다 선생님 따르게 돼 있어요. 레버런 문을…. 그것은 뭐 교회고 뭐고 우선 사람이 좋다구요. 사람이 설명없이 괜히 좋다구요. 괜히 좋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영계에서 자꾸 가르쳐 줘요. 그거 알아요? 그래 선생님을 영적으로 혹은 몽시 가운데서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것은 백 퍼센트예요. 그 자리에 못 나간 사람은 아직 멀었다구요.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종적으로 정성을 들이고, 사다리를 올라가 가지고 저기까지 올라가야 했는데, 원래 예수님 만나려면 여기까지 올라가야 했는데, 이거 얼마나 힘든 일이예요. 몇백 개의 사다리를 올라가야 했는데…. 지금은 땅에 대해서 가다가…. 가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거칙거칙 다 걸린다구요. 얼마나 쉬우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적으로 그물을 쳤어요.
사랑에는 다 굶주려 있다는 거예요. 배고플 때는 먹을 것이 있으면, '와와와' 하면서 와서 먹지요. 마찬가지로 사랑에 굶주려 있기 때문에 여기 들어오게 되면 '후아 후아' 미친듯이 먹으려고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쫓아버려도, 몽둥이로 후려 갈겨도, 여기서 쫓으면 저 뒷문으로 들어온다구요. '이놈의 자식!' 하면, '에이-' 하며 땅구덩이 파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사랑의 냄새가 난다 이거예요. 끌려가도 발은 끌려가면서 몸은 이런다는 거예요. (몸짓하심) (웃음)
이것은 통일교회,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고는, 믿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구요. 지상에서는 대번에 갈 수 있지만, 영계에서는 다리를 놓아야 돼요. 내 앞에 누군가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도와주고, 가정적으로 도와주고, 종족적으로 도와주고…. 이런 사랑의 대표가, 전세계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패가 통일교회패이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패 뒤에는 수많은 영인들이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뒤를 따르고 있다구요. 여러분 조상들 가운데 선한 조상이 순서대로, 더 선한 조상이 앞에 서고…. 닐니리 동동이예요. 그 조상의 후손 가운데 통일교회 들어온 후손의 상(像)이 자기를 닮았으면 그것만 좋아한다구요.'야, 나 닮았다!' 선한 조상일수록 자기를 닮았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만약에 가다가 통일교회에 연결되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야단이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야단난다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지지하려고, 따라와서 자꾸 협조하려고 야단이고 땅에서는 못 한다고 야단이고,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자, 이것이 지금 그 경계선을 넘어설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번 역세뇌문제라든가 워싱턴 저 어디,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재판사건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올라가는 거예요. 외적으로는 나쁜 것 같은데, 내적으로는 쭉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예수님을 해방할 수 있고, 저나라의 사도들을 해방할 수 있고, 예수님을 잘 믿던 사람들을 해방할 수 있는 땅 위에 진짜 영육 해방의 부활기준이 생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육을 중심삼고 처음 있는 일이예요. 이런 의미에서 부활 주일이라는 말은 1977년, 금년으로서 필요없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서 예수의 부활이 예수로 말미암아, 기독교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예수의 부활과 우리…. 그때의 실패를 우리로 말미암아 해방하는 거예요. 예수가 원하던 가정도 우리 손으로, 예수가 원하던 민족도 우리 손으로, 예수가 원하던 나라도 우리 손으로 예수가 원하던 세계도, 예수가 원하던 하늘나라도, 예수가 원하던 해방도 우리 손으로 할 수 있다구요. 우리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려면 우리가 예수보다 못해야 되겠어요. 잘나야 되겠어요?「잘나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어서 2천 년 동안 신부를 만나기 위해 걸었던 그 모든 수난길을 우리는 전부 다 넘어가야 돼요. 우리는 당하지 않고 살아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러한 놀라운 부활시대에 처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어때요? 오시는 주님은 하늘땅의 구세주예요. 하늘땅의 구세주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만이 아니라 하늘땅의 구세주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메시아 승리권을 만들게 되면, 세계적인 가치의 개인, 세계적인 가치의 가정, 세계적인 가치의 종족, 세계적인 가치의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대표 국가의 그 모든 가치를 다 완성한 자리에 선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는 그를 중심삼고 따르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 한다고 그랬어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늘땅의 왕이라면, 여러분에게는 종족을 대표해서 왕노릇 하고, 민족을 대표해서 왕노릇 하고, 국가를 대표해서 왕노릇 할 수 있는, 그런 메시아 승리의 왕권이 부여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대해서 승리하면 가정적 메시아가 되는 것이고, 종족적인 책임을 하면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또, 나라를 위해서 하면 나라의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은 영계에서 그런 자리를…. 그러면 영계의 문이 어떻게 해야 열리느냐? 여러분이 가정 기준만큼 해 주면, 아무리 서려고 해도 종족 기준에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모두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이 자리에는 천태 만상, 천태 만상의 급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때문에 우리는 지금 어떻게 가야 되느냐? 세계적 책임을 해야 됩니다. 세계적 책임을 하자고 지금 코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승리하는 날에는 세계사적인 내가 영계에 있는 선조 전체, 그 종족, 그 민족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 들여서 세계를 복귀하기까지 끝까지 가는 것이 그 길을 결정하는 거예요.
자, 내가 세계를 찾아 나가는 길에 있어서, 지금 미국에 들른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디냐 하면, 모스크바예요. 모스크바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갈 것입니다」여러분들을 공산당 이상으로 훈련시키는 거예요. 공산세계 앞에 있어서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얼마나 학살당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어디냐? 지옥, 지옥을 철폐하는 거예요. 영계의 지옥을 철폐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전부 다…. 공산세계의 사람들도 하나님 앞에 가야 되고, 지옥의 사람들도 하나님 앞에 가야 된다구요. 다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아, 됐다!'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으로서 이 길 다 열어 놓았으니까 너희들 오고 안 오는 것은 나 책임질 수 없다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자동차를 같이 타면 될 텐데, 걸어가겠다고 끝까지 걸어가면 할수없다는 거예요, 할수없지요, 뭐 하나님이 책임 안 진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고,메시아가 해방받고, 만성인(高聖人)들이 해방받고, 이 지상의 통일교회가 해방되고, 그다음에 인류가 해방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길이 전부 다 되어 있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미국에 들렀다구요. 최고의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지금 반대하고 있어요. '야 저거 틀렸다, 틀렸다' 하는 거예요. 이제 조금만 가게 되면 다 그리로 다니기 때문에 반대하는 녀석들도 이렇게 가다가 휘돌아 가지고, '야 야, 가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들도 따라온다는 거예요.(웃으시며) 반대하면서도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자, 이제 남은 것이 뭐예요? 민주세계의 해방이 남아 있어요. 민주세계의 해방이 남았다구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공산세계의 해방이 남았어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영계, 영계의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해야 된다구요?「하나님 해방입니다」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4단계가 남았어요. 레버런 문은 그것을 위해 갈 거예요. 바쁘다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권, 부활권을 확대시켜 가자! 자, 거기에 동참하겠다는 사람…. 거기에 동참하겠어요, 구경하겠어요? 「동참하겠습니다」 총알 맞아 죽을 텐데! 「그래도 하겠습니다」 죽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요.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때에는, 선생님이 말한 것과 같이 '인류 해방, 민주세계 해방, 공산세계 해방, 지옥 해방, 그다음에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죽습니다' 하고 죽기 전에 그런 말만 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거 다 이루는 조건을 내가 세우는 것입니다. 죽으면서도 그것을 생각하며 '해방! 해방!'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는 것보다 오히려 행복할 수 있는 곳으로 날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순교의 영광의 자리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차피 한번 죽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에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럴 수 있을 만큼의 길을 걸어가야지, 하지도 않고 '아, 선생님이 죽을 때에 이렇게 하라고 했으니까, 놀고 먹고 공상하다가 뭐 인류 해방, 민주세계 해방, 지옥 해방, 하나님 해방! 아, 해방! 해방….' 한다면 그것은 암만 죽어도 소용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생명을 걸고 가야 돼요. 남아진 이 4대 부활권을 위해 나는 생명을 걸고 총진군하겠다는 사람들, 오늘 예수의 부활과 더불어, 온 만민이 부활을 추구하는데, 이런 결의를 했으면 이야말로 하나님과 온 영계가 우리를 주목하고 찬양할 수 있는 자리일 것입니다. 자,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면 이 자리는 거룩한 자리일 것입니다.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