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라구요. 책상들을 좀 뒤로 들이라구. 주 책임자들은 다 갔나? 다 모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9시 반에 오려면…. 주 책임자들이 와야지. 그리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도 왔나? 「안 왔습니다.」 어저께 왜 광고를 그렇게 했어? 오지 말라는 얘기는 안 하지 않았어? 몇 시에 모인다고 그러지 않았어? 「오라는 얘기가 없어서….」 오라니? 주 책임자들을 다 모이라고 해야지? 주 책임자를 특별히 오라고 한 것은 회의 하려고 그런 것 아니야? 「저희들도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오지 말라는 얘기는 안 하지 않았어? 이번에 특별히 오라고 한 것은 회의하기 위해서 오라고 한 거 아니야? 언제나 모이는 거 아니야? 「저희들이 조금….」 아, 물어 보면 될 거 아니야? 일본 멤버들 왔어? 어떤 간부야? 「거의 777가정들입니다.」 후루다는 안 왔어? 「오고 있습니다.」 그래?

​수산업을 위한 트롤선 건조

​보고 좀 해 봐. 알래스카의 배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 「지금 앞의 부분을 커트(cut)해 올리고 있습니다. 룸(room)이 너무 많아서…. 뒤에도 커트를 하고….」 그거 내가 얘기한 대로 전부 다 길게 하라고 그랬나? 「예.」 그거 상당히 넓어질 거라구. 「예.」 그거 내가…. 그 모양이 흉하지 않아? 「더 좋습니다.」 그리고 트롤선으로 하게끔 요전에 지시한 대로 다 하겠지? 「예.」

그리고 저….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구만. 미국 사람은 몇 사람 없네? 오야마다, 통역할래? 「예.」 말씀을 통해서…. 한국 사람들은 앞으로 나오라구요. 김회장, 어디 갔나? 손대오는 어디 갔더랬나? 「다른 데는 다….」 앉으라구요. (배 구조 바꿀 것 지시하심)

배가 새 배던데? 「그렇습니다.」 그거 트롤선으로 하게 해야 돼요. 후루다! 「예.」 거기 잘 들으라구. 「예.」 이게 얼마인가, 길이가? 「220피트입니다.」 220피트면 얼마야? 삼 칠은 이십일, 70미터가 넘네? 이건 어차피 만들어야 돼요. 무리하면서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게 없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게 한 서너 척 있어야 돼요. 이걸 만들어야 비로소 뭐라고 할까, 수산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올라서는 것입니다. 이거 이제부터 시작이라구요.

후루다는 수산업을 이제 그만하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해? 「그렇지 않습니다.」 너는 처음부터 수산업은 뭐 아무것도 몰랐지? 세일로(SEILO)는 올해에 2백억 이상 넘을 수 있게끔 기합을 주어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을 특파원으로 파견해 가지고 기계를 한국에도 판매하는…. 옆에서 빼앗아 오는 거라구. 「통일의 기계가 시간에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빼앗아 오라고 하는 거야.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몇 퍼센트…. 그렇게 안 하면 안돼. 돈을 들여서 기반을 닦은 것까지 전부 다 다른 공장과…. 그 판매비로써 쓰고 있기 때문에…. 그런 바보 같은 일은 없다구요. 올해에 얼마나 올라갔나? 세일로! 「1백억을 넘었습니다.」 그거 가지고 안된다구. 지금부터 궤도에 오르면 쭉 급커브로 올라갈 거야.

미국은 수산사업 기지

우리 미국 협회는 책임…. 아무것도 안 하잖아? 미국 협회에서 이거 좀 도와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전에 하와이에 무슨 집을 사겠다고 하더니…. 거기서 교육하고 있어? 「예.」

누가? 혼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조금씩 다 협조를 해서….」 무리도 할 줄 알아야 돼, 무리. 약자는 무리하지 않고는 살아 남기 힘들지. 그래서 얼마를 계획하고 있어? 「필요한 데까지….」 필요야 뭐 몇 억 불도 필요하지.

앞으로 미국의 수산사업 기지를 전부 다…. 미국 사람들도 가담해야 된다구요. 미국도 이번에 투자하는 거예요, 미국도. 미국 교회가 저…. 얼만가? 돈이 없다고 해서 2백만 불에 배를 저당잡히지 않았어? 안 그래? 합자해서 새로 만드는 거 말이야. 「아직 저당을 잡히지는 않았습니다.」 미국이 낼 분야가 있잖아, 미국서 낼 분야? 「예. 한국에서 150만 불이 오구요, 일본에서 195만 불에서 약 2백만 불이 오면, 350만 불이 됩니다. 그런데 지난 번에 가미야마씨가 50만 불 준비하기로 말씀해 주셔서….」 그래서? 「그리고 60만 불을 아버님이 말씀해 주셔서….」 60만 불을 뭐 어떻게? 「트롤, 네트의 가격입니다.」 그래? 네트가 60만 불인가? 전부 다 해 가지고, 하이드로(hydro)를 장치하고 해서 전부 다 80만 불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60만 불이면 되나? 「예.」

「그리고 선미에 연료 탱크만 다음에 저희들이 벌어서 하고….」 「아버님, 그걸 파이프가 있는 것으로 하기 위해서 갖다 놨습니다.」 그것도 이번에 할 때 해야지, 나중에 언제 하노? 「그거 거의 다 됐습니다. 지난 번에 선미는 이 다음에 해도 되겠다고 말씀하셔서 그것만 남기고 다 끝났습니다.」 그럼, 안 해야지! 탱크도? 「예, 뒤에 연료 탱크를 올려야 되는데…. 뒤에 잇는 것은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그냥 잘라서 연결한다는 말이지? 「예, 뒤에 조금만 대면 됩니다. 별도로 트롤선은 기름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기름 탱크를….」 그 기름 탱크가 얼마나 들겠나? 한 달 작업할 수 있나? 「2개월 만에 교체하는 것이 이상적인데요, 좀 작습니다.」

전문요원을 쓰는 사업체제를 정비해야

세일로의 세끼네상, 왔지? 너 지난 번에 신문사에 있었잖아? 「예, 있었습니다.」 신문사의 뭐야? 「신문기자로서 아버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아, 그래? 너 기계 관계는? 학교는 어디를 나왔어? 「특별히 기계 관계의 학교는 안 나왔습니다.」 그거 뭐야? 기계 관계의 대학을 졸업한 사람을 빨리 추천해 가지고 쓰는 것을 서둘러야 된다구. 역시 아무것도 공부를 안 한 사람보다 전문적인 과목을 배운 사람이 단어로부터 전부 다 알고 있으니까 말이야. 처음부터 그것을 배우려면 어렵다구. 지금부터 통일교회의 무모한 사람은 정리하고 쓰지 않는다구. 전문적인 요원을 쓰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구.

교회도 그래요, 교회도. 신학교를 나온 사람을 다 교회 책임자로 바꾼다구요. 모든 사업분야도 그렇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다 맡겨서 했기 때문에 엉망진창으로 해 가지고 손해만 입었다구. 지금까지는 요원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 온 것이고, 이제 어느 정도까지 기반을 닦았으니까 전문적인 요원을 써야 되겠다구. 그렇게 되면 금방 발전한다구. 밑에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있지? 「예, 있습니다.」 몇 명 정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모르면 안된다구. 실력이라는 것은 교육 정도에 따라서 차이가 나타난다구. 그렇게 생각한다구. 지금부터는 아무나 쓰지 않는다구요. 전문적인 요원을 쓰는 방법으로 모든 사업체제를 정비해 나가야 한다 이거예요. 가미야마, 알겠어? 「예.」

그래서 이론과 실지, 실지와 기술…. 기계면 기계공학에 대한 이론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실지라고 하면 기술의 세계야. 그래서 이론과 기술을 합쳐서 그것으로써 산업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중간에 개발 연구소가 필요하다구요. 아무리 이론이 있고, 기술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안돼요. 종합적으로 개발을 해 나가기 위해서는 연구소가 필요하다구요. 철저하게 연구한 것은 산업으로 돌리는 데 5년 이상 걸린다구요. 대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서히 하나 둘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와 같은 손해는 안 본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사업이라는 것은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정식이라는 것을 모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장래에 훌륭한 후계자들을…. 정식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안내해 줘야 되는 거예요. 쓰는 것이 아니라 안내해 준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일을 하는 데 연결해서…. 그들을 앞에 세워서 해야 한다구요. 모두가 그렇다구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가인과 아벨을 생각해 볼 때, 가인은 사탄 편, 파괴적…. 하나님의 섭리나 하나님의 이상적인 목적에 플러스가 될 만한 내용은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전통적인 사랑이라든지, 국가를 중심삼은 애국심이라든지, 그리고 성인의 가르침에도 말이에요…. 그것은 뜻 쪽으로 플러스가 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한번 그게 고착되어 버린 경우에는, 전통적인 습관성이 생긴 경우에는, 그것은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풍토가 만들어진 경우에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섭리관을 볼 때, 아벨의 입장에 의해서 가인권의 모든 것이…. 모든 것이 수직선에 나타난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노정은 수직선, 90도의 길을 가지요? 사탄세계라는 것은 90도가 되지 않는다구요. 이것은 70도, 거기서 90도까지 채우는 것이 어렵다구요. 왜냐? 전통적인 기준으로 세계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은 세계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려운 문제입니다. 여러가지 박해가 있지요?

인류를 위한 과학기술 평준화 주창

지금 선생님이 왜 산업문제, 사업문제, 문화문제 등 여러 분야에 손을 대느냐 하면, 이것을 중계하는 기반이 필요해서 그래요. 그런 현대 과학, 기계기술, 그것이 국가의 중추입니다. 기계기술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구요. 기계기술이 있음으로 중공업이라든지 여러 산업분야에…. 기계를 제작할 수 없어서 수입해 올 경우에는 수리가 큰 문제가 된다구요. 외국의 기술자가 와서 그것을 돌보아 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사업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경쟁을 하고 있지요? 기술을 제휴해서 갑이라는 나라에서 들여온 기계가 고장이 났다고 한다면 가급적 그 기간을 연장시킨다구요. 왜냐? 수리를 빨리 해 주면 거기서 생산하는 것이 국제시장에 있어서 라이벌이 된다구요. 때리는 자가 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여러 방면에 방해를 해 온다구요. 수리하러 간다고 해서 연장시킨다 이거예요.

자동차 공업 따위가 그렇다구요. 같은 품목을 기술을 제휴해서 생산하여 미국이나 세계시장에 판매한다고 할 때 그 생산 라인이 고장나면 어떻게 해서라도…. 40일 간 연장되면 세계시장은 완전히 안된다구. 완전히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 큰일이라구요. 자동차를 그렇게 해서 만들어서 판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후진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모순이 반복되고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타개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기술 평준화, 이것은 선진국가에 있어서 무서운 선언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무서운 선언이라구요. 선생님이 기술분야의 모든 것을 중공에 연결하면 미국의 모든 분야의 기계, 일본의 모든 분야의 기계가 가까운 시일에 직결된다구요. 중진국가가 없어지고 후진국가가 선진국가들과 연결됩니다. 2층, 3층에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쓰면 되지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것하고 똑같아요.

과학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인류의 것이기 때문에 특정한 일본의 나라든가 미국이 관리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이익을 꾀하게 되면 그 나라는 오래가지 못한다구요. 그 돈 때문에 망한다구요. 문제지요? 그러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술 평준화라고 하는 역사에 없는 것을 주창한 것입니다. 그러한 면에 있어서…. 이제까지는 아무도 몰랐다구요. 그러한 전문적인 요원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요. 이것을 하면서 한발 한발 발전하게 되어서….

세일로 조직은 기계 박람회

세일로의 조직은 판매와 제작과 수리, 이러한 분야가 있으니까 판매는 말이에요…. 경험 없는 사람이 지금까지 해 온 것은 판매 책임량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알았지요? 이제까지 전문적인 기술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도 간단한 것은 수리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제작은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까지 외적으로 사용했던 사람들은 판매와 수리 담당 쪽으로 돌아가면서…. 기술 방면은 전면적으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을 재투입한다구요.

그리고 세계적인 최첨단의 이론적인 체제와 기술 수준을 빨리 캐치해서 지금 자기들이 어느 위치에 있는가 하는 것을, 자신의 위치를 확실하게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서 세계적인 기준에 상응할 수 있는, 대치(對峙)할 수 있는 준비를 빨리 보충해 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이 지도자입니다. 지도층은 아는 사람에게 말이에요…. 그러니까 교수를 데리고 와서 연구소에 투입하고, 모든 일류 공장의 우수한 멤버들을 데리고 온다구요. 연구소에서 활동한 사람은 그렇게 해서 쓴다구. 그러한 사람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과학기술 방면의 세계적인 인맥을 찾는 것은 언제든지 어렵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세일로도 말이에요, 그대로 확대해서 돈을 벌겠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앞으로는 세일로 자체가 하나의 주류의 기계공장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을 가짐으로서…. 세일로는 세계의 모든 기계를 판매한다구요. 세일로 시스템은 전시판매, 기계 박람회와 같은 것이지요? 일본에서 생산하는 기계 전부, 혹은 아시아의 중요한 것, 유럽의 중요한 것, 선진국가의 중요한 기계, 그거 다 그 장소를 하나씩 빌려 주고 그것을 팔아 주는 거지요? 그러니까 모든 분야의 기술을 캐치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그 부속품이 문제가 되고 있다구요. 물건을 수입해다가 설치해 가지고 사용하는 중에 고장났다고 하면 그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전화 한번으로 바로 오지 않아요. 1년, 2년…. 처음에 설치할 때는 진지하지만, 그것을 새로운 주인에게 사용 방법을 가르쳐 주고 넘겨주게 되면 책임이 없지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연기하는 것입니다. 연기하면서 다시 자신의 기계를 팔 길을 생각하지요? 빨리 수리해 주는 것보다 수리해 주지 않음으로써 그 판매가 늘어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계를 한 대만 사면 안돼요. 2대를 사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되지요? 사업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은 어떻게 되더라도 팔아 버리면 그만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기계 한 대를 더 팔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리해 주지 않아요. 그러니까 한 대로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보조품으로서 두 대를 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이것은 뭐….

그런 문제가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생산력을…. 고장난 것을 금방 캐치해서 코드 같은 것이라든지 품목 같은 것을 금방 아는 것입니다. 그 재료를 사 와서 바로 그날 밤에 수리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간적인 여러가지…. 선진국가가 악랄한 행동으로 후진국가의 발전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일로 조직에 있어서 지금까지 해 왔던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판매 쪽으로 돌리고, 가능하면 대학을 졸업한 사람, 전문적인 요원을 착실하게 기술 담당자로서 일하게 하라구요. 금방 압니다. 여러분들 3년 정도 된 사람들은 배운 것이기 때문에 하나를 알면…. 자기가 교육을 받아서 최고의 기준까지 발전하게 되면 문제가 없다구요. 알겠어, 가미야마? 「예.」 가미야마, 너 같은 사람을 쓰면 안돼. 이제까지 고생해 왔지만 지금부터는 전문적 분야의 요원들을 확보함으로써 미국 내의 사업도 발전한다구. 알겠어? 「예.」

세일로에 대한 생각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판매와 수리와 제작에 있어서…. 이것은 세상 가운데는 없다구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러한 선언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판매도 별도, 수리도 별도, 제작도 별도로 하는 그런 시대가…. 지금 유럽도 그렇지요? 유럽이 하나의 연합국가 체제로 되고 있다구요. 그것은 큰일입니다. 큰일이라구요. 누가 이런 조직을 먼저 시작하느냐 하는 문제를 말이에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세일로 자체는 독일의 기계도, 프랑스의 기계도, 영국의 기계도 한꺼번에 팔 수 있다구요. 한 번에 수리도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판로를 커버할 수 있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예상했던 그런 시대가 되었다 이거예요.

세계적 경쟁 상대가 필요하다

일본이 아시아에 있어서 경쟁상대가 없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통일산업이 일본 공업계의 옆구리를 친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후루다가 일본의 중요한 기계공장의 사장들을 이용해서 그 아래의 사람들을 자꾸자꾸 뽑아 오는 거라구. 월급을 1.3배나 1.5배로 주면 금방 온다구.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기술을 빼앗아 오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서라도 싸워야 된다구요. 월급을 많이 주는 것은….

생산 라인의 공정가격(工程價格)이 1분 간에 얼마인가를 계산해야 된다구요. 컴퓨터에 입력해 가지고 계산해서 라인의 생산비가 얼마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공장마다 로보트가 움직이지요? 시간을 돈으로 계산해서 통계를 내 가지고…. 시간이 늦으면 비용이 그만큼 많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시간의 싸움이라구요. 그리고 공정(工程) 싸움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경쟁기준이 되고 있다구요. 공정이라고 하면…. 한 번 드르륵 하면 5개의 구멍도 뚫는다구요. 다섯 번 해야 할 것을 한꺼번에 한다구요. 공정에 있어서 승부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된다구요. 지금은 뭐라구? 「공정 싸움입니다.」 똑같은 기준에서 싸운다고 한다면 시간과 공정, 그렇게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세계적인 기준까지 끌어올려서 싸워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같은 세일로의 조직은…. 기계적인 생산입니다. 세계에서 유명한 물품으로…. 외부의 쓰레기 같은 부속품 따위를 가져와서 깎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판매품들 가운데 고장난 것들을 모아서 차츰차츰 해 나감으로써 그 기계 자체를 완전히 제작하게 되면 문제없다구요. 알았어요, 세일로 조직? 후루다! 「예!」 2백억 돌파! 「예!」

지금 미국은 얼마야? 얼마를 주었다구? 「6백만입니다.」 6백만? 1천만 이상, 배 이상…. 지금부터 기합을 넣지 않으면 안돼요. 몇 년이야? 기계를 한 대 팔면 50만 달러…. 50만 달러 하는 것은 흔하잖아? 그렇지요? 30만 달러 이상이지요? 30만 달러로 얼마예요? 30만 달러 하는 것을 20대 팔면 얼마예요? 10대를 팔면 3백만이지요? 그렇지요? 20대를 팔면 6백만입니다. 기계가 20대밖에 팔리지 않아? 그렇게 바보야? 밥도 못 먹는다구요. 알았어? 「예.」 그렇게 못하면 밑에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네 밑에, 일본에서 데리고 와도 괜찮으니까, 자기의 후계자를 길러 놓지 않으면 안돼. 그렇지 않으면 실적이란 것이 역사적인 관계를 가질 수 없다구. 알았지? 「예.」

세일로가 저렇게 말하는 대로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일본이라면 일본의 공장에 장소를 한 군데 빌려서…. 우리의 물건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인 30개 공장의 물건을 우리가 판매하는 것입니다. 위탁판매를 한다구요. 독일 어느 회사의 제품은 한 군데…. 여기에는 1대, 2대, 3대를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30군데 정도에 세계적인 공장들의 제품을 전시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그런 기계를 구입했던 사람이 그 공장의 본점에 가는 것보다 지금 판매하고 있는 세일로를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구요. 와서 전부 다 물어 보는 것입니다. 물어 보면, 다른 곳에 가서는 들을 수 없는 것들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알았지요? 다른 곳에서 물어 보아도 들어 본 적이 없을 만큼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야, 다른 데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게끔 말이에요. 대체로 그 공장의 방면에 일하고 있기 때문에 얘기를 들으면 금방 알 수 있다구요. 물어 보면 이 기계는 어떻다고 쫙 설명하는 것입니다. 30군데 이상의 회사, 1백 군데 이상의 세계적인 회사의 물건들이 들어온다구요. 그러니 전시회예요, 전시회.

세일로 본래 목적은 전시 판매사업

세일로는 전시 판매소가 되는 거예요. 전람회같이 세계 최고의 회사의 물품들을 위탁받아서 그렇게 전시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기계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 기계 공장을 하고 있는 사람, 자기 공장의 비중을 알고 싶은 사람 등 전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 기계는 어떻습니까?' '우리 회사의 물건은 어떻습니까?' 하고 찾아온다구요. 경쟁 회사에 대해서 모르는 것을 우리가 설명해 줌으로써 그들이 교육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점이 나쁘고, 이런 점이 좋다. 그러니까 이 분야를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에는 당신들의 공장이 세계 제일이 된다.' 하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 이상 찾아가고 싶은 곳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의 기계 전문 공업계의 중간 교육장소같이 된다구요. 그러니 다른 데 가서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세일로의 본래의 목적은 그런 것이었다구요. 전시판매사업, 그것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이런 전시 장소를 50주에서 하는 경우에…. 세계 각국의 유명한 공장들이 그런 장소를 한 군데씩 빌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 장소의 관리비라든가 전기료든가 그런 것은 그 회사가 부담하게 하는 거예요, 몇 퍼센트 해서. 그렇게 해서 팔아 주는 것입니다. 그 공장에서 판매하는 가격과 똑같이 팔아 주기 때문에 그 이상 받는 경우에는 세일로의 수입이 되는 것입니다. '이 회사에 들어오면 이렇게 해서 보관한다.' 하고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팔리게 되면, 금방 보내 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몇 억 달러의 돈이 들어온다구요. 그것을 우리 회사의 담보로 해서 돈을 얼마든지 빌릴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한 곳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후루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새 기계가 들어오면 80퍼센트까지 은행에 담보가 될 수 있다구요. 주택과는 다르지요? 그런 것을 좋은 자리에 만들면 은행들이 줄을 서서 찾아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세계 각국에 세일로의 개설이 단번에 가능해진다구요. 돈은 한푼도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수백 군데에 들어오는 기계는 다 우리 재산으로서 그것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얼마든지 빌려 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일로 책임자! 이런 얘기를 처음 들어, 전부터 알고 있었어? 「이전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야? 「죄송합니다.」 후루다, 이거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예.」

그 유명한 기계공장들 가운데 통일산업을 넣어서 '가격도 싸기 때문에 이것을 추천하니까 사용해 봐라!' 하는 것입니다. 많은 기계들을 판매하기 때문에 많은 공장들의 많은 기계들…. 기계는 고장이 나도록 되어 있다구요. 조그만 부속품이 고장나더라도 기계 전체의 생명이 제로(zero)가 되어 버린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생산한 나라에 전화를 하고 사람이 가고 하더라도…. 그런 엉터리 물건은 하나도 없다구요. 새롭게 만들어서 보내는 것은 어렵지요. 우리는 완전히 준비해 놓는 것입니다. 그 부속품의 30배, 백 배도 받을 수 있다구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수백 명이 밤새워 깎아도 깎을 수 없는 품목이 있다구요. 그것은 다 돈입니다.

사업에는 센스와 연구가 필요해

비즈니스를 할 때는 센스가 없으면 안돼요. 나는 장님이 아니예요. 빈틈없이 알고 있다구. 그래서 이만큼의 기반을 확대하는 데 있어서…. 문사장을 지지하는 것도 그렇다구요. 세일로 조직 알겠어요? 후루다! 선생님 생각이 잘못되었어? 「아닙니다.」 이건 훌륭한 계획이라구. 그래서 통일산업을 문선생이 하겠다고 해서 하노이에 가서 싸우기도 하고…. 거기에서도 통일산업이 유명하게 되었다구요. 호텔까지 전단지를 가지고 가서 선전하고, 그 전시회장 앞에 천막을 치고 하니까 전부 다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뭐야,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은 그런 것을 하는 녀석!'이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왜냐? 선진국가들이 공업의 힘을 가지고 후진국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그렇게 해서 통일산업이 자동선반 같은 것을 만들어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좋은 기계도 없습니다. 작전을 적중시켜서 대중의 이목을 어떻게 끌어 모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책임자가 성공할 수 있도록 그것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오늘 아침 4시에 일어나서 5시에 스트라이프트 배쓰(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잡으려고 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왜 그렇게 열심이냐? 물이 들어오는 것이 15일에 한 번….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하면서 돌지요? 한 달에 두 번입니다. 두 번 돌아요. 어떤 때? 한국 말로 뭐라고 그래? 그 이름이 전부 다 있어요. 물고기가 어떤 때 잘 무느냐고 해서 그것을 쭉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것입니다. 물이 돌아 들어오는 때는…. 무수라고 그래요, 무수. 움직이지 않지요? 24일이 무수가 돼요. 쭉 공식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 날의 물고기의 흐름을 캐치하는 거야…. 아침에 해가 뜰 때하고 저녁에 해가 질 때 물고기가 물어요. 먹는 것이 아침 일찍…. 그렇지? 밤에 빛이 없을 때는…. 동물은 다 똑같아요. 아침에 먹이가 없었던 경우에는 밤에 먹습니다. 쓱 움직이는 목적은 기분도 좋지만 먹이를 노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활동하기 쉬운 때, 물의 속도가 알맞을 때는 큰 물고기가 걸려요. 그러한 것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도 일찍 가고, 저녁에도 가고, 낮에도 가는 것입니다. 아침과 낮과 저녁입니다.

투나가 그래요. 아침 일찍 복잡해요. 그리고 낮 1시 반부터 2시 반까지, 또 5시 반…. 그렇지요? 대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물의 흐름을 계속 관찰하는 것입니다. 물의 흐름에 따라서 무는 힘이 달라요. 알겠어요? 가미야마,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 물의 흐름이 없을 때는 약간 이렇게 하더라도 물이 흐를 때는 자기의 스피드를 빠르게 해서, 이렇게 물이 흐르면 이렇게 해서 균형을 잡는다구요. 그런 때 쓱 물고…. 그렇지요? 물의 속도가 있기 때문에 몇 배로 강하게 잡아당긴다구요. 큰 놈이 아닙니다. 큰 놈이 아니라구요. 두 배 이상 잡아당긴다고 해서 큰 놈이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두 배로 세게 잡아당긴다고 하더라도 그때의 물의 속도에 따라서 큰 놈이 아닐 수도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감정한다구요. 물의 흐름이 같은 곳에서 두 마리가 물게 되는 경우에 어느 쪽이 큰 놈인지를 금방 압니다. '이것은 작다.' '이것은 크다.' 해 가지고 작은 것은 피하고 큰 놈을 잡아요. 그것은 전부 다 공식적으로 연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스트라이프트 배쓰는 처음에 와서 한번 두번 세번을 문다구. 그럴 때 절대 잡아당기면 안된다구요. 잡히지 않아요. 그런 것은 10년 정도 자란 것입니다. 그런 것은 모든 것을 경험해서 잘 안다구요. 자기의 생명을 보존한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생존경쟁이라고 하는 데 있어서는 크고 강한 놈이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조심한다구요. 그러니까 배 위에서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소리를 내지 말라구요. 그런 경우에는 큰 물고기가 절대로 안 걸려요. 신기하다구요. 물 속에는 소리가 쉽게 전달된다구요. 그래서 꽝 하면 머리를 해머로 치는 것 같은 소리가 난다구요. 그런데 어떤 물고기가 오겠어요? 개미 한 마리도 안 와요. 그렇게 보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우두머리가 도망가지 않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되도록 소리를 내지 않고 앉아서 조용히 있다구요. 그런데 보면 뭐 어떤 녀석은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말이야. (웃음) 기분 좋다고 노래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쉽게 안 본다구요. 이렇게 한 번 입질을 한다고 해서 잡아당기면 절대로 안돼요. 그리고 나서 쓱 돌아온다구요.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반드시 돌아와요. 쓱 30초 이내에 보러 와요. 돌아와서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쓱 잡아당겨서 뒤로 가요, 뒤로. 앞으로 가면 힘이 있기 때문에 뒤로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움직여 주는 거지. 그럴 때 삼켰는지 어떤지를 감정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렇게 잡아당기는 것도 흔들면서 잡아당기기 때문에 단번에 잡아당기는 것이 아닙니다. 후루루…. 틀림없다구요. 그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잡아당기면 그렇지요? 90퍼센트 이상 걸린다구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과 같은 보통 사람들은 안돼요. 왜 선생님이 3분의 2이상 잡느냐? 절반 이상은 선생님이 잡지요? (웃음) 그것은 질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판단하는 것이 여러분들과는 달라요. 큰 놈은 절대로 처음부터 입질을 세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큰 놈은 물고 5센티가 아니라 15센티정도 쓱 끌고 간다구요. 그럴 때는 당장에 풀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려간다고 해서 안심하고 가만히 있으면 이것이 나와 버리지요? 그렇지요? 물지 않으면 거꾸로 돌아오기 때문에 문 것은 놓아 주어야 돼요. 그럴 때는 당장에 풀어 주는 것입니다. 20센티 정도 말이에요. 풀어 주면 느슨해지기 때문에 더 삼키는 것입니다. 더 삼키게 하는 거예요. 그러한 여러가지 배후를 알고 선생님은 잡아당기기 때문에 확률이 높아요. (웃으심) 알겠어요?

이것은 사실이에요, 사실. 관념이 아니예요. 같은 시간에 같은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낚는데 왜 선생님은 많이 잡아? 뭐 영계가 다르다구? 그런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웃음) 그렇지 않다구!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 가미야마는 많이 배웠지? 「예.」 그렇게 배워서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것은 반드시 한번 두번 세번 해서 삼키게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무사통과라고 하는 판단이 내려지면 쓱 돌아서 보고 또 다시 물면 잡아당기게끔 그렇게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일단 한 마리를 잡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물면 틀림없이…. 이렇게 잡아당기면 쓰윽 풀어 주는 거예요. 릴(reel)이 있지요? 그것을 풀어 주고 조금 당기고 하는 것입니다. 절반 정도 풀어 주면 여기 물고, 또 절반 정도 풀어 주면 여기 물고 해서 쓱쓱쓱 삼킨다구요. 그러면 싸악 여기에 느낌이 와요. 저기는 안 봐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물 때 잡아당기면 틀림없이 걸려 나온다구요. 그것을 교육해서….

바다의 물고기는 물의 상태에 따라서 잡히는 정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두 시든 몇 시든 물이 들어올 때는 나가는 거예요. 시간이 밤이라는 그러한 관념이 어부에게는 없습니다. 물의 형편이 맞는 경우에는 배를 띄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 상식이 아닙니다. 지식입니다. 새로운 역사에 있어서 모든 것이…. 합격이라든지, 낙제라든지, 실패라든지, 성공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업도. 그렇기 때문에 수산업도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일본이 세계 선두에 서려면 첨단 기계기술이 필요해

선생님이 칠십을 먹은 할아버지 아니예요? 피곤하다구요. 선생님을 강철 같은 사나이라고 보지요? 그렇지 않다구요. 피곤하다구요. 피곤해도 안 할 수가 없다구요. 지금부터 관광낚시를 개발하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아이디어입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않아요. 이것은 앞으로 대단한 것이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본다구요. 대단한 것이 돼요. 기계산업보다 더 크게 될 거라구요, 미국에 있어서는. 그래서 고생한 일본 멤버들의 정착지로서 해양사업을 발전시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선생님이 데려왔지요? 데려와서 모두 다 거지떼로 만들면 어떻게 돼요? 일본의 외교문제로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운동이 국내외에 일어난다구요. 이전에 구보끼도 얘기했지요? 20명 정도 돌아갔을 때 무사히 돌아가서 좋다고 했지요? 그래도 통일교회의 주도적인 멤버가 일본인이라는 사실이 대단히 기분이 좋다고 했지요? 그런 말을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말뿐이었어요, 사실이었어요? 「사실입니다.」 사실이지요.

영국만 하더라도 누가 하고 있는 것, 미국만 하더라도 가미야마…. 다 알고 있다구요. 식당의 발전도 그렇고, 오션 처치(Ocean Church)도 그래요.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곤란하다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전략상의 생각입니다.

일본을 어떻게 빨리 뜻 쪽으로 돌리느냐? 일본은 장래가 없습니다. 왜? 이제까지 카메라를 가지고…. 물건을 절반 도둑질해서 팔던 그런 시대는 이제 지나갔다구요. 실력으로 대결해서 모든 것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일본 사람이 어디에 가더라도 앞으로는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게 된다구요. 왜? 좁다구요. 좁은 데에서 전부 다 경쟁하면서 살고 있어요. 미국에서 그만큼 노력하면 몇 배 이상 벌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미국에서 20년을 벌면 몇 십 배 이상의 이익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전부 다…. 지금까지는 일본으로 전부 다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곤란할 때는 뭐….

그런 때 일본이 무엇을 가지고 세계로 나갈 것이냐? 이것을 생각한다구요. 뭐라고 생각해요? 장난감이 아닙니다. 세계로 나가서 선두에 서기 위해서는 기계기술이 필요한 거예요, 기계기술. 후루다, 생각해 두라구. 기계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환영을 못 받아요. 장난감 따위를 그 나라에 가서 만든다고 하면 바로 세금문제로 쓰러져 버린다구요. 그러나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그 나라의 최고 클래스(class)가 원하는 교육재료가 필요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첨단의 공업기계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세일로를 만들어서 일본 여자들을 독일에 보내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독일어를 조금도 모르는 사람들이 기계를 판매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단히 유명하기 때문에 만약에 그들이 상담을 할 수 있게 되면 몇 십 배를 팔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독일의 공업기술과 우리의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종합 판매를 구상하는 거예요. 비즈니스 센스(business sense)의 종합체가 뭐냐고 하면 세일로의 조직입니다. 세계적이라구요. 선진국가들 가운데 있어서 유일한 데라구요. 독일 같은 데 가면 세계 최고의 기계들이 수백 종류가 있습니다. 거기에 세일로의 조직이 가면 단번에 판매해 주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적인 세일로의 조직을 몇 백 개의 조직으로 생각한다구요. 세계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관계…. 일년에 한 군데서 세 대라고 하면 모두 6백 대가 팔려요. 6백 대가 팔리면 돈을 벌게 된다구요.

그러한 최고의 기술수준을…. 그것을 우리는 다 수리해 주기 때문에 금방 배우는 것입니다. '아, 이런 데가 틀렸다.' 하고 금방 압니다. 수리를 세번 네번 열번 정도 하면 그것을 설계한 사람보다도 더 잘 알게 된다구요. 그것을 실제로 하기 때문에 금방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품목을 3분의 1 정도 우리 공장에서 만들어서 저쪽에 납품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문을 받지 않더라도 연간 그 파트 전체의 3분의 1 정도를 우리가 납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분공장(分工場) 같은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공장 같은 것을 수백 군데 만드는 거예요. 그 나라의 최고의 공장들 수백 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나라가 거기에 3분의 1 정도씩 주문을 하게 되면 세일로는 엄청나게 큰 공장이 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어떠한 공장도 따라올 수 없는 종합적인 기술을 갖는 주체적인 공장으로서 수백 개의 공장들과 대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아, 전부 다 우리가 만들어서 납품하면 어떻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이익이 많아지면 그 공장의 품목을 우리한테 맡겨서 만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세일로가 세계적으로 발전하면 선진국의 최고의 공장들이 만드는 제품들을 동서남북으로 납품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일로는 유망한 세계적 조직

생각해 보라구! 그렇게 되면 모르는 사이에 이것은 기계기술 왕국이 된다구. 그러한 희망을 가지라구. 여러분들이 머리를 안 쓴다구. 뭐야? 세일로에는…. 통일이 살아 남기 위해서…. 이 녀석! 2천만 달러에 가까운 것을 사 주었는데. 그것은 통일산업의 기계를 하나 만들어서…. 그것은 다 적자야, 적자. 고생은 안 하고 물에 떠내려 오는 큰 재목을 바라는 바보 같은 녀석들! 이 세일로 조직은 놀라운 거라구. 알겠어? 너 이름이 뭐야? 「사또우입니다.」 네가 사또우야? 「예.」 단 사또우(砂糖;설탕)야? 사또우(佐藤)와 사또우(砂糖)가 달라? 「예.」

어디에 가더라도 납득할 수 있게끔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모릅니다. 앞하고 과정하고 뒤가 안 맞으면 안돼요. 그때는 전부 다 비웃었지만 지금은 '아, 뒤에 돌아오는 녀석이 누구냐?' 해서 '아,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이다!' 하면서…. 그때는 후루다가 책임자였지? '이 뒤에 따라서 돌아다닌 놈이 누구인지.' 하면 사진을 찍어 두는 거지. 그랬지?

일본의 대표라고 해서 벤츠 회사에 가서 부사장을 불러내거나 할 때, 그 공장에서 생산하는 벤츠를 우리가 전부 다 판매한다고 계약을 하게 됐으면 엄청나다구요. 그때에 선생님이 벤츠 회사의 25퍼센트인 37억을 트라이(try)한 거라구요. 37억이라면 그것은 25퍼센트 전체를…. 거기까지 계약을 한 것입니다. 비 엠 더블유(BMW)의 16억…. 17억입니다. 나라가 그것을 알면 이거 문제가 없다구요. 나라가 선생님을 믿어 주면 국가의 재산으로서 세계로 비약하는 기반을 금방 만들 수 있었는데 말이에요. 독일 재벌들 가운데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것을 겨냥해서 독일 사업가 수백 명씩을 초청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 은혜를 갚지 않으면 안돼요. 독일 공업계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런 인맥의 배후관계를 묶지 않으면 세계적인 싸움을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독일 공업계로부터 반대를 받으면서도 선생님은 그 가운데서 인맥의 배후관계를 빈틈없이 엮었다구요. 독일에서 유명한 전차, 탱크…. 한국에는 낡은 탱크가 수천 대나 있습니다. 그것을 수리하면 새로운 탱크가 되는 거예요. 비용이 5분의 1도 들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모두 다 어렵다고 해서…. 국방부는 대환영을 했어요. 그것을 내버리고 새로 만든다구? 그런 바보 같으니라구. 그런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는데 한국 정부는…. 그때에 제2경제 담당자가 누구? 이놈의 자식, 정치자금을 위해서 국가 발전의 뿌리를 뽑아 버리고, 자기들의 위신을 위해서 국가에 손해를 입히면서 저와 같은 행동을 해서 말이에요.

그러니 세일로 시스템은 매우 유망한 조직입니다. 후루다, 알겠어?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한 것이 몇 년이에요? 10년을 넘었지요? 1978년부터 했다구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에서도 도시에서 할 필요가 없어요. 시골에서도 크게 하라구요. 판매할 장소가 필요해요. 우리 멤버들이 10명씩 조를 짜서 순회하면서 주문을 받고 해서 그것이 유명하게 되면 다른 공장에는 절대로 먼저 안 가요. 알겠어요? 공장에 가더라도 어느 누구도 자기의 형제같이, 선생님같이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 자세하게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우리가 그렇게 하면 어디에도 가지 않아요. 한 대 사 가는 사람은 그 공장의 발전을 위해서 전 분야에 있어서…. 세일로의 전시판매장에는 없는 것이 없거든요. 한 대를 팔면, 그 다음에는 몇 십 대도 팔 수 있는 것이 세일로의 조직입니다. 수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일로, 알겠어요? 발판입니다. 선생님이 열여덟 군데를 만들어서 가미야마한테 맡겼는데, 지금은 여섯 군데라고 했지? 「그렇습니다.」 왜 그렇게 줄었어?

거미가 집을 짓는데도 말이에요, 그렇게 작은 것이 큰 집을 짓는다구요. 50개 주에 빨리 만들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해서 판매할 수 없으면 판매하고 있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서 방문하면서 우리가 팔아 주고 절반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몇 대를 만들면 당장에 땅 주인을 만나서 장소를 빌리는 것입니다. 전국적으로 150군데가 되면 이것은 대대적인 세일로의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은행이 손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 이것은 뭐 세계적인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면에 있어서 일본에서 지금 2백억은 문제없다구요. 지금 몇 군데지요? 아홉 군데? 후루다! 「예.」 세일로의 전국적인 조직이 몇 군데야? 「일본에 말씀입니까?」 아홉 군데지? 「열 군데입니다.」 열 군데가 되었어? 열 군데라도 안돼. 백 군데 정도가 되어야 돼. 후루다의 돈으로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야. 후루다의 돈으로 하지 말고 은행의 돈으로 하고, 우리의 멤버들로 하지 말고 전문적인 요원들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세일로는 모두 두 배 이상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순회제도를 만들어서 그것을 대대적으로….

한국통일을 위한 신북한정책

선생님이 지금 성화대학에 공과대학을 만들었습니다. 세일로를 세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일본 원리연구회 회원들 가운데 그 방면의 전문요원들을 통일산업에 보내서 1년이나 2년 정도 훈련시켜 가지고 세계로 파견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아직도 기반이 안돼요. 미국 쪽이 큰일입니다. 20억 달러 이상의 기계 판매법을…. 기계산업에는 전시산업도 수반한다구요. 이것이 세계 첨단의 기술에 있어서 지는 경우에는 고개를 들 수 없는 것입니다. 뭐 발판이 무너져 버린다구요. 지금까지 와콤(WACOM)이 개발했는데, 그 개발한 것을 빨리 생산해서 대량판매할 수 있는 조직체제를 갖추어야 돼요. 그게 문제입니다. 다른 전시회사들은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금방 무너져 버려요. 그러니 통일산업에 그것을 만드는 사람이 있으면 좋은데, 후루다는 관심이 없지? 일본보다 인건비가 싸다구. 지금 한국의 기술이 일본을 따라가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연구하는 제품을 한국과 공동으로 생산하면 좋아요.

한국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보면 금방 만들지요? 이태원, 알아요? 모조품 제작에 있어서 넘버 원이 한국이야! (웃음) 그렇다구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기능 올림픽 대회에서 8연패를 했다구요. 일본 독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전문가들에게는 한국이 대단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는 북한 김일성과 손을 잡고 한국의 통일을 반대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구요.

만약에 통일되는 경우에는 큰일입니다. 금방 중국하고 소련이 연결된다구요. 일본을 의지하지 않더라도 생산하는 것을 백 퍼센트 소모시키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방대한 시장이 직결된다구요. 어떻게 간접적으로라도 연결될 수 있을까를 일본의 경제인들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신북한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 사람들은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일본의 기술자들을 초청해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 3백만 평, 5백만 평…. 그것은 디 엠 제트(DMZ) 지대이기 때문에, 완충지대이기 때문에 사람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거기에 제안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자동차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팬다(PANDA) 공장을 만들고 있지만 말이에요, 부속품 공장을 만드는 데도 7년이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싸게…. 밥만 먹여 주면 최고의 자동장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하게 해서 부속품을 깎아서 본체를 수리하는 것입니다. 통일산업의 이름을 가지고 말이에요.

북한에서 천만 명이 남쪽에 와 있습니다. 전부 다 고향을 버리고 남쪽에 내려와서 피난민 생활을 했는데 많은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 있는 한국 교포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티 케이(TK)라든가 경상도지, 북한 출신의 국회의원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남한에 와서 경제권을 쥐는 데는 절반 이상이라고 한다구요. 돈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모두 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자동차도 누구든지 한 대 정도는 여분으로 살 수 있는 돈은 다 저금해 놓고 있습니다. 만약에 국가가 2, 3천만 달러만 내고 북한에 갔다 오라고 하면 금방 갔다 온다구요. 김일성하고 의논해서 그렇게 하면 김일성이가 좋아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1천만 명의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은 남한의 모든 산업분야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중간권을 중심삼고. 관광할 수 있는 다리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우리 통일산업에서 전차, 탱크를 만들지만 말이에요, 전쟁이 나면 건너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다리를, 영국 제품의 사다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다리를 이용하면 아무리 큰 강이라도 40분 만에 건널 수 있습니다. 탱크가 그것을…. 수수께끼같다구요, 전부 다. '그런 것이 있나?' 할 정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리를 만드는 문제…. 터널은 문제가 없지요? 터널의 왕자로서 한일해협을 파고 있다구요. 지금 파고 있어, 쉬고 있어? 아, 후루다!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허락받고 지도받으면서 하라

그것을 포기하면 영계가 도와 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시작한 것을 축소한다고 하면 영계가 웃는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일본에 있어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실패해 놓고 선생님의 지도방침이 틀렸다고 하면 안돼요. 영감상법 같은 것도 있잖아요? 정말로 싸울 때가 온다고 선생님이 몇 번이나 말했지요? '그때에 살아 남기 위해서는 지금 어떠한 고생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때에 쓰러진다.' 하고. 지금 그런 때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재벌들과 교섭해서 그 자금을 은행에 준비해 두라고 몇 번이나 말했지요?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40대가 되었지요? 도둑질을 하기에도 좋은 나이들이라구요. 그렇다구요. 폭력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도 40대 이상이라구요.

일본에서 여러분 간부들 62명이 온 지도 7년이 되었지요? 그렇지요? 7년 동안 무엇을 했어요? 오션 처치도, 식당도, 그리고 뭐야, 가미야마? 「생선입니다.」 생선도 정지상태가 아니야? 다 새롭게 회개하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30대에 와서 40대를 넘어서, 그대로 돌아갈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책임을 다했습니다. 밤낮 쉬지 않고 수산업 개발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글로스터에서 9년 간 배를 탔고, 원 호프(One Hope)를 만들면서 여러가지….

파이버 글라스를 가지고 배를 만드는데, 이 녀석들은 절대로 안된다고 했지만, 모르는 소리를 하지 말라 이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들이라구. 그러한 녀석이 해양산업의 책임자로서 큰 일을 하고 있다구. 절대로 할 수 없다고 하던 이 녀석, 무슨 소리야?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선생님은 큰 일을 하고 있는데. 어때? 파이버 글라스로 만든 그 배는 사용을 안 하나? 「사용하고 있습니다.」 철선하고, 어때? 아, 묻고 있잖아!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녀석, 모르긴 뭘 몰라? 파이버 글라스로 트롤선을 개발한 것도 선생님이라구요. 선생님이 했지요?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아요. 그러한 용기가 필요하다구요. 대담한 결의를 가지고 결정한 경우에는 그것을 이룰 때까지 선두에 서서 달리지 않으면 무책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라이프트 배쓰 낚시라고 하면 아무리 10년을 했더라도 선생님한테 와서 물어 봐야 돼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하와이의 바다 낚시는 선생님한테 물어 보지 않으면 안돼요. 가미야마도 아무것도 몰라요. 낚시를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그 다음 해가 되면 다 잊어버려요. 무관심한 사람들을 데리고 무엇을 한다고…. 지금 어떻게 해요? 지금 선생님이 전부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가야 돼요?

저기 이가라(五十嵐)상이야? 「이가라상입니다.」 세가라시? 「하세가와(長谷川)입니다.」 하세가와상! 낚시상점을 계속하라구. 하나 둘 하다가 보면 빌딩이 된다구. 선생님이 명령해도 어디에 갔는지 보이지도 않더니, 오늘은 왜 여기에 와서 앉아 있어? 「지금 뉴욕에 와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오늘 여기에 출석했어? 뉴욕에서 뭘 하고 있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응? 「수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계속했더라면 크게 되었을 텐데…. 선생님이 키워 주려고 생각했는데, 뭐야?

그리고 뭐야? 박제. 그것을 하세가와상한테 맡겼는데, 지금 잘하고 있어? 어때? 「일본에 가서 공부해서….」 돈은 네가 냈어? 「박제 말씀입니까?」 공부하는 것 말이야. 「일본에 가서 잠시 동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네가 댔어? 「스스로 충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어떻게 해서? 일본에서 원조를 받았어? 일본에서 원조를 받으려면 선생님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된다구. 저렇게 제멋대로 하면 곤란하다구요. 지금은 나이를 먹었으니까 여기에 있지 말고, 일본으로 돌아가도 좋잖아? 어떻게 해? 선생님이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가, 안 돌아가? 하세가와! 「예!」 선생님이 하라면 어떻게 하겠느냐구? 「말씀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말하는 대로 한다면….

상점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까 준비하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안 했어? 지금도 믿을 수 없잖아? 지금은 더 믿을 수 없다구. 처음 왔을 때는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습관성이 붙어서 절대적으로 믿을 수 없게 된 사람을 어떻게 믿어? 안된다구. 무엇을 위해서 왔느냐? 확실하게 하라구!

교회 발전과 사업 발전을 위한 이중 작전

여러분들이 온 것은 미국의 통일교회를 도와 주기 위해서 와 있다구요. 여기서 돈을 벌어서 일본을 원조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일본에서는 대긴급작전에 들어가 있어도 여러분들에게는 한마디도 선생님이 얘기하지 않는다구요. 왜냐하면 미국을 위해서…. 그러니까 전도라도 하라구요. 이중작전입니다. 선생님이 하고 있는 대로 교회 발전과 더불어 사업도 발전시켜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가미야마가 오늘 아침에 선생님한테 얘기했지? 환드레이징 멤버가 점점 없어지면 안된다고 말이야. 일본 사람들이 책임을 지라구. 식당도 있고 하니까. 11시 전까지, 점심시간 전까지 교육하면 좋아요. 전도하면 좋다구. 왜 안 하는 거야?

이러한 것을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무엇이든지 준비된 것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아무도 신용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수산업을 발전시켜 놓았기 때문에 미국의 수산국이 일본 사람들 대환영이라고 해서 몇 천 명, 몇 만 명, 몇 십만 명도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그러한 기반이 되지요? 그렇지요? 일본의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미국인하고 공동으로 회사를 설립할 경우에 일본에 가면 일본 부인이 사장이 되고, 부사장은 미국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는 미국 남편이 사장이 되고 일본 부인이 부사장이 된다구요. 그래서 49퍼센트, 50퍼센트…. 회사가 점점 커진다구요. 일본의 자금은 일본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조직되면 49퍼센트…. 일본이 책임을 지고 돈을 얼마든지 내게끔 되어 있다구요.

수산업의 기반이 없으면 큰일이지요? 수산업의 기반이 없으면 그와 같은 길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미국에서 어떻게 해서?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보통의 회사들은 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합동결혼을 한 사장, 부사장의 작전에 의해서 미국의 자금, 일본의 자금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49퍼센트를 먼저 내고 미국에서는 몇 사람을 묶어서 51퍼센트를 내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은행도 얼마든지 연결할 수 있다구요. 돈 문제를 그렇게 해결해 가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잖아요? 바보같이 현금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은행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그러한 면에 있어서 지금까지 오션 처치를 하면서 쭈욱 얘기했던 내용을 찾아 보라구요. 그때 전부 다 얘기했는지, 안 했는지…. 틀림없이 얘기했다구요. 전문적인 머리가 없습니다. 이 다음부터는 그렇다구요. 전문적인 교육의 배경을 기반으로 해서 훈련시켜 가지고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해요? 돌아가면 어떻게 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잖아? 식당도 그렇지요?

너, 데라다! 식당을 담당하고 있지? 데라다, 어때? 식당이 지금 몇 개야? 「지금 76개입니다.」 그것을 30개 정도로 줄이지 않으면 안되지? 「처음에 계약할 때는 리스(lease)의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갱신하지 않으면….」 그러니 그것은 뭐…. 지금 칠십 몇 개 가운데 30개 정도는 아직도 적자잖아? 선생님이 그런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 있어서 선두를 달리고 있던 훌륭한 책임자들이 여기서 뭐야? 쓰레기가 되었다구요. 어떻게 일본에 돌아가나? 체면이 안 선다구. 생각해 보라구요. 체면이 서지 않아요. 교회의 발전을 위해서 헌금이라도 했느냐?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션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신속하게 수산업으로 전환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척을 만들려고 한 그거 전부 다 날아가 버렸지요? 선생님이 계획하는 모든 것을 도적놈들이 도적질해 가지? 보트를 만드는 데도 전부 다 돈을 내고 있어,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있어, 가미야마? 「예.」

세상 같으면 목이 날아간다구요. 세상 가운데 있는 기업이라든가 책임이라고 하는 것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여기에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서도 쓰지 않아요. 죽더라도 쓰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품고 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준 무서운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역이용해서 통일교회의 기반을 무너뜨리는 놈들이 있어요. 지금부터 그러한 사람을 내버려두지 않아요.

예수님을 대신해서 서는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

그러니까 그러한 사람들을 우선 종족적 메시아…. 어차피 훌륭한 사람도,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모두 다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러분들이 모르면 안돼요. 가미야마도 그거 모르지? 말씀한 내용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그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면 당장에 날아간다구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서 댄버리까지 가면서, 이러한 박해를 받으면서 활동하겠어요? 세계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돼요.

종족적 메시아도 그렇다구요. 반대받는 환경에서도 하는 그 최후의 목적은 종족적 메시아권을…. 예수님의 부활실체를 초종족적으로 파견하는 것에 따라서 세계가 되살아난다고 하지요? 예수님의 완성, 아담의 완성권을 모두 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신, 아담의 대신으로 설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대신해서 서는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지요? 그렇지요?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못하면 나라의 메시아도 될 수 없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종족을 동원해서 사방팔방으로, 나라를 향함과 동시에 환영받는 경우에는 금방 중심에 서 있는 메시아와 하나 되기 때문에 대번에 국가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의 조치도 그렇다구요. 왜 일본 전체를 해체해서…. 천지정교도 전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저께 밤에 노리꼬를 불러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1만 명으로 만들라고 했습니다. 1만 명은 좀 무리지요? 그런 명령을 받았지요? 「예.」 만들려고 생각해, 생각하고 있어? 「만들겠습니다.」 생각하는 게 아니라, 만들겠다구? 대답은 제대로 하는구만! 대답을 제대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활동도 제대로 하라구요. 전부 다 관계하고 있는 사람들을 빨리 가입시켜서 거기에 참석시킴으로써 전체적인 섭리의 승리권을 상속할 수 있다구요.

예를 들면, 제2차 대전에 참전할 때 징병되었다고 해서 집에서 인사하고 헤어져서 출발했는데 역에도 가지 않고 도중에서 돌아왔다고 하면 어떻게 돼? 이것은 제2차 대전에 참전한 용사야, 참전하지 않은 사람이야? 가미야마! 「참전하지 않은 패배자가 됩니다.」 참전하지 않은 패배자야? 인사하고 나가는 도중에서 전쟁이 다 끝나고 돌아왔는데? 어때? 잘 생각해 보라구. 역에 가서 기차를 타고 전쟁터로 가던 도중에 전쟁을 포기하고 돌아오면 어떻게 돼? 「그것은 패배자입니다.」 패배자야, 참전한 승리자야? 그 전쟁의 승리는 세계적입니다. 국가를 초월해요. 인사를 하고 집을 나가서 가던 도중에 뒤돌아 온 경우에는 참전용사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런 자격도 없습니다. 참부모의 이름만은 잘 부르지요? (웃으심)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뭐 했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하는 것은 전부 다 제로야!

지금은 선생님이 골치가 아프다구요. 어떻게 해요? 가미야마를 불러서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점점점…. 미국 교회의 발전을 위한 경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왔다고 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지요? 「예.」 그것이 지금 전부 다 실패예요, 실패.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실패예요, 실패! 실패한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가미야마는 실패했지만, 선생님은 어때요? 언젠가는 이것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정식으로 이번에 하도록 했는데…. 환드레이징 준비를 안 했으니까 전도하라구요.

이제 7년 정도 되었으니까 영어 해독도 충분하고 사람들과의 대화도 문제없지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할 수 없어? 「공부를 못했습니다.」 왜 못했어? 미국 같은 것은 40년 전에 원수였기 때문에 그 원수 국가의 말은 배우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어? 「배우고 싶지 않다는 뜻은 아니고, 조금씩 해보았습니다만,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할 수 없잖아? 죄가 어디에 있느냐? 하지 않은 데 죄가 있다구요.

회화 할 수 없는 사람들은 전부 다 돌아가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대답해 보라구요. 돌아가라고 하면,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은 돌아가라고 하면 어떻게 해? 「그때는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구? 돌아간다고 대답하면 좋을 텐데,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구? 그런 말이 어디에 있어? 그런 대답은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잖아? 그렇지요? 중간적인 남자, 그러한 무책임한 것은 선생님한테 안 통해요.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간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비가 오는 가운데 바다에 갔다구요. 어제는 뭐예요? 부모의 날이었습니다. 통일교회의 성일이라구요. 그렇게도 스트라이프트 배쓰를 잡고 싶으냐? 그렇게도 잡고 싶어요? 보통은 비가 오는 날에는 물고기가 물지 않는 것이 상식입니다.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야 돼요. 책임자는 그러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돼요. 가미야마는 낚시하면서 다 가르칠 수 있어? 선생님만큼 심각하지 않지? 「낚시 말씀입니까?」 응. 「심각하게 합니다만….」

물고기가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연구해야 돼요. 이것을 쓱 끌어당기면 밑에 있는 것이 흙인지 자갈인지, 아니면 흙과 자갈이 섞인 것인지를 전부 다 감정한다구요. 쓱 끌어당기면서 이렇게 하면 금방 압니다. 이런데 스트라이프트 배쓰가 있으면 큰 것이 있지만…. 모래와 자갈이 섞인 데는 무엇이든지 있습니다. 낚시대회 같은 것을 하면 바로 모래와 자갈이 섞여 있는 데…. 그런 것은 전부 다 머리의 싸움입니다. 수산업만 하더라도 그래요.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하바라(羽原)! 「예.」 하바라라고 하면 '해 봐라'하고 가깝지? (웃음) 하바라라고 하면 한국 말로 '해 봐라'라고 하는 말이라구. (웃음) 그렇지요? 왜 웃어요? 선생님이 틀린 말을 했어요? 지금 네가 수산업을 책임지고 있지? 유 에스 피싱 홈(US Fishing Home), 지금 유 에스 피싱 홈으로 이름을 바꾸었지? 「예.」 거기 유명해? 「피싱 홈이라고 하는 이름보다도 피싱 하우스(Fishing House)라고 하는 쪽이 더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 에스 피싱 하우스라고 이름을 바꾸려고 합니다만….」 왜? 「홈이라고 하는 것은 잠을 자고 있는 것 같은 분위기이기 때문에….」 지금 잠자고 있잖아! (웃음) 냉동을 해서 물고기들도 전부 다 잠을 자고 있다구. 그렇게 하라구. 전부 다 잠자고 있다구. 냉동실에서 잠을 잔다구. 쉬기도 하고….

'하우스'라고 하면, 이것은 집이에요, 집. 모양이 있는 집을 말한다구요. '홈'이라고 하면 속이예요, 속. 사람을 말한다구요. 그거 미국 사람들이 설명해 주라구요. '하우스'라고 하면 집뿐이지만, '홈'은 가족을 말하는 거예요. '홈'이라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데예요. 그렇잖아요? 하바라! 「라징홈이라든가….」 (웃음) 무슨 홈? 「라스베가스에 가면 장의사 같은….」 장의사가 나빠? 장의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틀렸다구. 아, 좋아! 한번 이름을 정해 주었는데,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바꾸면 안돼! 모두가 그것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정했잖아? 그렇지? 하바라! 「예, 아버님으로부터 그러한 친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의논해서 정했잖아! 대답해 봐! 가미야마! 「예.」 선생님이 혼자서 정했어? 너, 그때 있었어? 있었는데, 무슨 불평이야? 「우리 일본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홈이라고 하면 가족적인 의미가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지만 미국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됐어요. 좋다구. 미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다구. 바보같이…. (웃음)

미국 사람들은 카프(CARP)라고 하면 뭐예요? 「잉어입니다.」 잉어를 말하는데 말이야, 잉어라고 하는 것은 미국에서 제일 냄새가 나는, 먹을 수도 없는, 제일 더러운 것을 먹는 물고기라고 생각한다구. 카프 같은 것이 그런 더러운 이름인데도 잘하잖아.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구.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서는 안된다구요. 전부 다 공식적으로 정했으면 그것을 당당하게 주장해서 하늘의 권리를 바르게 세울 수 있는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안돼요. 너 마음대로 하우스라고 해?

지금까지 하우스라고 했어? 「예.」 팜플렛에?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누가 팜플렛을 만들자고 했어? 「아직 팜플렛은 안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하우스라고 했어? 「예.」 그렇게 이름을 정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후에 쭉 그렇게 인쇄해서 쓰고 있어? 「아직 새로운 팜플렛은 안 만들었습니다.」 안된다구. 선생님 앞에서 정했는데…. 이건 아이들의 장난이 아니라구. 그런 태도는 안된다구.

어때? 작년에 적자나지 않았어? 「예, 아직 충분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조금씩 발전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작년에 적자나지 않았느냐고 물어 보는데…. 발전하고 있다고 하면, 적자가 났는지 안 났는지 모르잖아? 「전체의 통계를 보면 수익이 약 1퍼센트 정도입니다만, 아직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으로 좋아. 그렇게 대답하면 좋잖아? 대답을 분명하게 해야 돼. '조금씩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라고 하는 그런 답은 무슨 대답이야? 마이너스 백점이라구. 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어? 그런 대답은 안 통한다구.

모두 다 세일로에 관심을 가지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세일로에 긴급한 일이 있을 때 세일로의 책임자가 어디든지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 주게끔 그렇게 정했지? 가미야마! 「예.」 요전에 전부 다 정했잖아? 하나의 체제로 정리해 간다고. 그렇게 안 하고 있어? 그래서 수산업은 한국하고 연결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미스터 최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직접 통하지 않는다구, 앞으로는. 알겠어요? 미스터 최가 가인의 자리에서 선생님의 아이들하고 둘이 되어서 선생님에게 보고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원리관.

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상대 관계를 공고하게 맺어 감에 따라서 이익이 생기고, 그렇지 않으면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수수작용이예요, 수수작용. 그렇지요? 수수작용이 없는 곳에는 순환운동이 불가능하다구. 중심이 없어진다구.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우리의 조직이…. 지금까지 선생님한테 보고했지요? 이번에는 새롭게 수산업의 총책임은 미스터 최가 진다구. 지금까지는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해 왔지만 말이야. 여러분들의 나라는 해와 국가야.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해와 국가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들과 미스터 최가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데 책임이 이루어진다구.

수직 수평으로 연결된 조직체가 되라

그리고 외교문제의 책임자는 누구야? 미스터 주지? 모든 정부기관과의 접촉은 워싱턴을 중심삼고 해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체제를 만드는 거야. 그리고 경제는, 돈은 누가 전반적으로 관리해? 「회계를….」 회계만 하나? 회계는 별개라구. 이것은 미스터 한, 또 한 사람? 네 명이었지? 누군가 그 다음에는? 「교회 관계는….」 문! 그 네 사람이지? 교회 관계는 미국도 전부 다 가인 아벨의 관계를 가지고…. 앞으로는 직접 선생님의 아들딸과 묶어야 돼요. 그것이 원리지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수직 수평으로…. 수직에 수평기반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직접 선생님한테 오면 이것이 45도예요, 몇 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것은 쭈욱 수평을 중심삼고 연결한다구요. 90도로 연결하는 데가 없습니다. 90도를 연결하지 않으면 수직선이 사라진다구요. 그와 같은 원리적인 관점에 있어서 그러한 조직체가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무시하면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러분들,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일본어로 통하겠어요, 영어로 통하겠어요? 우선 한국 말을 중심삼고 연결한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모든 축복가정들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수평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수평.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탕감기준을 넘어오면서 중심을 바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2세와 하나 됨으로써 중심성을 바르게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박해가 없어요, 지금부터.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스무스하게, 어디든지 스무스하게 횡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하늘이 수직으로 가능한 한 중심성을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과 영계가 가인 아벨의 관계로서, 이것은 종적인 가인 아벨입니다. 그것이 횡적으로 된다구요, 횡적으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오른쪽에 아벨이 와서 가인은 왼쪽에…. 공산권과 같이 된다고 하지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지금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사탄세계의 참소와 반대가 없습니다. 반대 같은 것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밀어붙이고 차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배짱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이제…. 왜 여러분들이 경제문제 때문에 미국에 와서 하느냐?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미국은 경제대국이지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뜻의 방향에 있어서 어머니로서, 해와로서 전통적인 정신을 미국의 경제방향에 집중시키기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정신적인 자리에 서면, 양심의 자리에 서면 몸은 그 상대지요? 경제는 몸 쪽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나라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 왕국과 지상 왕국의 중심입니다. 여기에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한다구요.

앞으로는 소유권 반환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일본을 하나님의 나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전부 다 차지해 버렸습니다. 그것을 반환시켜야 돼요. 그것은 누구를 통해서? 해와가 앞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을 앞에 세우는 것입니다. 왜? 아담의 소유권인 아들딸이 아담에게 가까워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는 국민을 앞에 세워서, 천황은 국민을 앞에 세워서 그것을 헌납한다구요. 이런 것을 정식으로 발표하면 천황이 걸린다구요. 이제 때가 되어서 사탄이 물러가고 간섭권이 없어졌기 때문에 말을 해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전도하지 않으면 일본이…

생애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라

지금 남미를 선생님이 방문하는 것은 선생님이 그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니라구요. 시간이 안 맞아요. 상대권이 될 수 없으면 앞으로 좋지 않아요.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은 세계 최고 클래스의 사람들을 죽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아닙니다. 가면 전부 다 방문해서 만나려고 해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교회만 둘러보고 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의 운세를 교회에 수습해 두면 되기 때문에 언제 돌아와도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선물 같은 것도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한국제로 하는 거예요.

저 이층에 누가 가서 그거 하나 가지고 오라구. 칠보로 만든 예물이 있잖아? 「한국에서 가지고 온 것 말씀입니까?」 응. 그거 여기 책상 위에 어저께 놓았던데…. 일본 천황의 부인이 세계를 순회하면서 예물했다는 것과 한번 비교해 보라구요. 일본 천황이 세계를 순회하면서 예물한 것을 보내 왔지요? 천황과 같이 했어? 혼자서? 혼자서, 둘이서? 「둘이서 했습니다.」 천황하고 천황 부인이 세계를 순회하면서 주었다는 예물을 좀 가지고 와 봐.

이것은 일본의 위신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천황과 황후가 이것을 선물로서 나라의 대표에게 주었다고 하니까…. 이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뭐야, 이거? 이거 얼마야, 일본에서? 「50만 엔 정도입니다.」 50만 엔. (웃음) 이거 부끄러운 거야. 이거 여는 데도 없잖아? 자, 여러분들 이것하고 이것하고 주면 어느 것을 받겠어요? 이거 전부 다 은이야, 은. 이건 도자기 아니야? (웃음)

선생님이 명령해서 이와 같은 선물을 만든 것은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브라질의 대통령이든지 사방의 큰 나라들 사람이 선생님의 안중에는 없어요. 그들이 선생님을 방문해야지, 선생님이 방문해야 돼요? 어때요? 원리로 보면 지금까지는 왕이 전부 해 온 것이지만, 그건 하늘의 도둑입니다.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 「예.」 돌아가기 전에 무엇인가를 남겨 놓고 가야 돼요.

그리고 통일교회는 사표라고 하는 말이 없습니다. 그만둔다거나 그런 말이 없어요. 천국에 사표라고 하는 말이 있다고 생각해요? 어때, 가미야마? 「없습니다.」 영원히 그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만둔다고 하는 말은 없다구요. 모든 것을 다 이루었어요? 불완전한 곳에서 그만두면 영원히 불완전으로 끝난다구요. 그 이상의 길로는 올라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고 있으니까 선생님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만약에 사표를 낸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생명을 걸어 놓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죽음을 조건으로 해서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은 북한에 인민재판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하면 안돼! 할 수 없으면 솔직히 말을 하라구! '이러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다만 처분을 강구할 뿐입니다.' 하라구요. 그것으로 좋다구요. 뭐 변명을 하거나 그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 「예.」 뭔가 남겨 놓고 가야 돼요.

경제제일권과 교회제일권이 하나 되어 교회로 넘어와야

구보끼! 「예!」 국회에 너의 파벌이 몇 명이야? 90명 이상이잖아? 관계가 있는 사람은 230명 정도 되지? 「물론 관계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나카소네의 파벌을 다 흡수하려고 했는데 말이야. 어디로 갔어? 「와다나베의 파가 되었습니다.」 왜 구보끼의 파가 되지 않았어? 네가 정치적인 수완이 없으니까…. 이번에 한번 출마시켜 볼까? 한국은 그런 것이 가능하지 않지만 일본과는…. 해와 국가는 그것이 가능해요. 천사장권과 싸울 권리가 있어요. 한국은 할 수 없어요. 에덴 동산에는 국회도 없었거니와 국회의원도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본래는 선생님이, 구보끼 회장이 48세 때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시기였기 때문에 해와 국가를 대표해서 총리라도 시키려고 계획하고 있었다구요. 국가를 떠맡을 중임을 맡기려고…. 그때에 후꾸다가 총리가 된 것도 우리 때문이었지요? 단 한 표의 차이로 이긴 것도 우리 때문이었다구요. 그렇지? 「그렇습니다.」 그때에 선생님이 중간에 서서 후꾸다가 총리가 되면 구보끼 회장이 부총리가 될 수 있게 한다는 약속을 했었다구요. 그렇지? 「예.」 약속했는데, 왜 안됐어? 그것은 너의 책임이라구. 빈틈없이 승리했더라면 후꾸다의 집에 들어가서 출입하는 신문기자 등을 모두 감독해서 해야지, 전부 다 무관심하게 밖으로 나돌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구. 지금 몇 살이야? 60세 넘었지? 「예.」 그때에 네가 부총리가 되었더라면 대단했을 거라구. 뭐 수상이 되었겠지?

지금은 쓸쓸하지? 구보끼! 「예.」 쓸쓸하지, 요즈음? 「예.」 쓸쓸하고 고독하지? 「그래도 건강합니다.」 (웃음) 뭐 건강하다고 하더라도…. 교회에 가더라도 후루다뿐만 아니라 전부 다 자기가 말하는 대로 하지 않고…. 쓸쓸한 때도 좋다구. 이제부터 그 쓸쓸함을 넘어서 일체가 되라 이거야. 어제 말했지? 「예.」 선생님이 하나 되라고 한 그 기준이 지금도 남아 있다구. 경제제일권을 주장하던 그 시기가 교회제일권으로 돌아오기 전에는 안돼. 경제제일권과 교회제일권이 하나 되지 않으면, 다시 하나로 만들어서 교회 쪽으로 넘어오지 않으면 구보끼는 설 자리가 없다구. 일본의 간부들 전부 다 걸린다구.

후루다를 도적놈같이, 이방인같이 취급했어. 누가 주인이야? 선생님이 빈틈없이 명령하고 있다구. 구보끼, 알았어? 「예!」 지금 하나 되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오야마다! 「예!」 세 사람이 하나 되어서 하라구. 책임은 함께 지는 거야. 구보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오야마다! 「예!」 후루다! 「예!」 보고 배우라구. 인정 때문에 천정을 왜곡할 수는 없다구. 인정은 희생하더라도 천정을 따라야 돼. 후루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도와 달라고 하라구. 알겠어, 후루다? 「예!」

요전에 내가 하와이에서 분명히 얘기했는데…. 일본에 돌아가서 구보끼 회장과 셋이 만나서 틀림없이 얘기했어?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을 분명하게 얘기했어? 「예!」 오야마다! 「예!」 사꾸라이! 「예!」 네가 총책임을 지고 회장을 대리하라고 선생님이 지시했지? 구보끼 회장한테 분명히 얘기했어? 「예!」 그랬더니 뭐라고 했어?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 알고 난 뒤에 행동하는 것을 봤어? 응? 보았는지 안 보았는지를 물어 보잖아? 「직접적으로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보고할 때까지는 그것을 감독해야 돼요. 이런 사명이 있는 사람은 저렇게 한다, 전후가 일치되지 않으면 안돼요. 구보끼, 알았지? 「예.」 이렇게 중요시해서 쭉 얘기했는데 이것을 안 들으면 안된다고 해서…. 벨베디아에 선생님과 함께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겠지? 「예.」

그래서 중간에 하와이에서 선생님이 쓱 돌아올 때 여기에 오라고 했는데, 왜 전화도 안 하고…. 선생님이 틀림없이 전화를 했는데, 왜 전화도 안 하고 돌아가? 「아닙니다. 현지의 책임자한테 부탁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부탁을 하고 돌아가는 것은, 네가 돌아가는 것은 좋다구. 선생님이 전화를 했으면, 전화라도 해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돌아갑니다. 어떻습니까?' 해야지. 「아닙니다. 전화를 드리도록 부탁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누구한테? 「그 키가 작은….」 네가 안 하고, 네가 돌아가는데 누구한테 부탁을 해? 그 부탁을 한 사람의 전화를 받으면 선생님의 기분이 좋을 거라고 생각해? 너한테 얘기했는데. 선생님의 전화번호를 몰라? 이스트 가든의 전화번호를 몰라? 돌아가기 전에 몇 초간을 얘기하더라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야. 자기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돌아가는데 다른 사람을 시켜서 전화하는 그런 무례함이 어디에 있어? 그런 예의도 몰라? 네가 직접 전화를 해서 '이렇게 되어서 돌아갑니다.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 보는 거라구. 일본의 천황을 만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안돼. 천황이 문제가 아니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네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큰 일은 전부 다 그렇게 된다구. 엉망진창, 마음대로….

그거 생각해 보라구.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 「아닙니다.」 그렇지. 틀림없이 도중에 비행기를 타고 있더라도…. 가미야마, 비행기에서 전화하는 거 몰라? 「처음 알았습니다.」 그것도 공부라구. 그래서 용기를 내서 전화를 해 가지고 돌아오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전화를 해서 얘기했으면 자신이 직접 전화를 해서 돌아간다고 하는 것이 책임자로서의 예의라구. 영계에서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어? 국민학생들도 다 아는 예의도 모르는 녀석이라고 하지 않겠어? 선생님의 말이 맞다구. 선생님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구.

「아버님께서 이런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미리 말씀을 드렸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서 가미야마로부터 전화가 있었다고 들었기 때문에….」 가미야마가? 「가미야마한테 곧….」 가미야마로부터 전화가 있었다구? 가미야마가 돌아오라고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가미야마로부터 전화가 왔으면 그 전화가 가미야마의 전화인지 선생님의 전화인지 물어 봐야 된다구. 가미야마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아닙니다. 그렇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스트 가든으로 돌아오라고 한 것은 선생님이 얘기를 했기 때문이야. 그런 전달이 있었는데 가미야마가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할 수 없잖아? 「아버님께서 아직도 비행기를 타고 계시는 중이라고 해서….」 비행기 안에서 했다고 하잖아? 너의 얼굴을 보면 고독해 보인다구. 선생님이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온 구보끼 회장 심중에는 여러가지 생각이 있을 거라구. 뭐 낚시보다도 말이야….

원리에 입각한 생활체제를 정비해야

지금부터 원리에 입각한 생활을 보고 서서히 체제를 정비하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지금까지 얘기한 모든 내용을 근본으로부터 복귀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멤버들을 총동원해서 가미야마한테 맡겼지요? 전도도 시키라구, 낮에도 밤에도. 선생님이 낚시를 하는 것처럼 말이야. 너도 낚시하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힘들지? 오늘 아침인가? 어제 아침이야? 어제인가? 빈틈없이 준비하도록 말하고 선생님이 왔는데 뭐 30분 정도 기다렸다구. 「일요일이었습니다.」 일요일이었어, 어제였어? 「어제가 월요일이니까 그 전날이었습니다.」 아, 일요일도 그렇지. 벨베디아에서 준비하라고 연락을 했는데 왜 그렇게 늦었어? 「금방 갔습니다만, 어느새 늦어졌습니다.」 금방 갔다구? 선생님은 밥을 먹고 갔다구. 너가 여기서 가는 것을 보고 갔으니 현장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가서 보니까 배도 준비 안 하고 뭐야, 그거? 일요일에도 무엇이든지 준비를 해 놓아야 된다구. 한두 사람을 기다리게 해서 빈틈없이….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어떻게 될지를 모른다구.

그것을 준비시켜 놓지 않으면 안돼. 그 하나가 무엇을 증거하느냐? 네 전체의 책임 가운데 무책임한, 구멍이 뚫린 데가 있다구. 작은 일이 아니라구. 생각해 보면, 작은 일이 아니라구. 국가의 수상급이 움직인다고 한다면 네 목은 멀리 날아가 버렸다구.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측근에서 모신다고 하면서 뭐예요? 동네의 늙은이같이 생각하면 안된다구. 영계는 그렇게 안 본다구. 선생님이 출동했다고 하면 영계는 방향을 전부 다 그쪽으로 튼다구. 절대적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문제의 남자라구요. 그래서 이러한 복잡한 환경을 수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본인에게 있어서 그런 자격이 어디에 있어요? 뭐야? 선장들이 보고, '아, 가미야마는 훌륭한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영계가 선생님을 보면….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상대할 수 있는 것은 동서남북 네 대표라구요, 최종적으로는. 알겠어요? 세계적인 네 대표! 그게 누군지 모르지요? 간단하다구요. 부시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로마 교황과 신교의 우두머리라구요. 그렇지요? 교회가 중심이 되어서 밖이 돌아오면 평면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네 사람을 이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의 대표! 그것을 축소하면 로마와 아벨을 중심삼고 신교, 프로테스탄트의 대표와 통일교회의 대표라구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 책임자가 중요하다

통일교회 선교부의 책임자가 누구야? 누구지? 아, 누구냐고 물어 보는데 그렇게 자신 없는 사람이 무슨 책임자야? 나하고 둘의 약속이야? 「공개인데 뭐….」 말 다 들었어? 곽정환이 자기가 세계선교본부의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말을 들었어? 선생님이 물어 보는데 '제가…'가 뭐야, 바보같이? 대단히 중요하다구. 신문사 같은 것은 믿을 수 없다구. 신문사 사장이 그렇게 했다가는, 그것은 먼 옛날에 말라서 떨어진 낙엽 같은 거라구. 옛날에 곽정환이는 아카데미도 책임을 졌지? 종교연합도 책임을 지고 있지? 제일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으면서 그것을 중요시하지 않는 태도는 안돼. 신문사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 곽정환이는 어때? 책임 전부 다 져 가지고 고달프지? 「너무 책임이 많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 무얼 하면 좋겠어? 「저 자신의 뜻은 안 밝히겠습니다.」 물어 보잖아! 내가 물어 볼 때 답변해야 되잖아? 그 가운데 고르라면 무엇을 고르겠는가, 그거 물어 보는 것 아니야? 그 가운데 어떤 걸 하고 싶으냐고 물어 보는데 그것도 없어? 「교회의 일을 하고 싶습니다.」 무슨 교회? 「무슨 일이든지 교회와 관계 있는 일이면 좋습니다.」 종교연합이 교회와 관계 있고 말이야, 종교권 아니야? 「예.」 그게 귀한 줄은 아누만!

보희! 「예!」 보희가 이제 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연합이야. 「세계평화연합입니까?」 세계평화연합을 책임져 가지고 곽정환이와 마찬가지로 해 가지고 편성하고, 회의를 추진하고, 발기대회를 거쳐서 사무총장…. 뭐라고 할까? 곽정환이는 지금 뭔가? 회장단이지? 「세계평화종교재단의 공동의장입니다.」 아, 글쎄 회장단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책임을 지고 같이 하라구. 8월달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의 발기대회를 할 거라구. 발기총회를 같은 기간에 하려고 그래요. 그때 세계평화연합에 참석했던 중진들, 또 아이커스(ICUS)의 과학자 대회까지 합해서 하려고 해요. 중진들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교류시키려고 그래요, 한국에서. 그러니까 거기에 있어서 준비하는 데는 곽정환이와 같이 공동의장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 책임이 중요하다구. 알겠어? 「세계평화연합 말입니까?」 그래. 「발기기간이 끝났으니까 7월 창설….」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그때에 창설대회를 하면서 그 하루 이틀 사이에 세계평화연합도 창설대회를 하라는 말씀을 지금 하시는 거지요?」 그래, 발기총회야. 발기대회지. 「회의 장소는 어디가 되겠습니까?」 한국이야. 「서울입니까?」 그래. 그러니까 본인은 말이야, 고르바초프를 찾아가 가지고 오게 하고, 안되면 옐친이라도 집어 넣어야 되겠어. 그렇지 않으면 등소평을 잡아오든가 하라구. 마냥 기다릴 수 없다구. 부시 대통령을 잡아다가 연설을 딱 시키면 좋겠는데 말이야. 여기 미국에서 하면 내가 만나면 전부 다 한번 들이대려고 하는데…. 그것을 좀 생각해! 「예.」

이 둘이 큰 것입니다. 종교연합하고 평화연합이 말이에요. 김회장, 왔어? 안 왔나? 「예, 아직 안 왔습니다.」 브라질 대사관에 갔나? 「예, 비자 때문에 아르헨티나 대사관에 갔습니다.」 아르헨티나? 「예.」

참부모 선포의 의의

통일교회, 이제 영계에 가면 다….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나? 가미야마!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하면 어때? 솔직하게 말해서 기쁘지, 가미야마? (웃음) 「아버님이 안 계시면 큰일납니다.」 아무것도 큰일날 일이 없잖아? 돈 버는 애비가 죽어서 큰일이예요? 뭐가 큰일이예요? 원리는 전부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것 다했다구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것 다했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그리고 왕권 복귀…. 선생님이 조건적으로 전부 다 이루었다구요. 조건적인 것이 아닙니다. 실제적인 기준까지 왔다구요.

아담이 책임분담을 완성하면 장자의 자리에 선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지요? 그렇지요? 부모권 복귀라구요. 왕입니다. 천지의 왕이라구요. 일본의 아마데라스오오미까미(天照大御神;해의 여신)같이.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쭈욱 사탄세계와 싸워서 장자권을 복귀했다고 하는 것은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어려운 거라구요. 부모권 복귀라고 하는 것은 수수께끼 같은 것입니다. 왕권 복귀라고 하는 것도 이런 어려운 시기에 민주주의 세계의 한가운데서 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것을 얘기할 수 있었겠는지. 그러나 지금은 '아, 문선생이 그러한 것을 얘기하니까 훌륭한 데가 있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구요. 생각해 봐요. 그러한 얘기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싸워서 부시와 고르바초프를 요리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2차대전 후 미국의 대통령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지 못하고 도망을 갔는데, 선생님이 찾아와서 관계를 맺게끔 되었지요? 그러니 장자권 복귀입니다. 참부모 선포대회를 했지요? 일본에서도 하고 있지요? 구보끼! 「예.」 너 혼자서 하면 몇 년이 걸린다구. 이번부터 전부 다 분담해서 하라구. 구보끼! 「예.」 왜 멍청하게 그러고 있어? 전부 다 분담해서 한번에 해 버리라구. 「예, 당분간은 불가능합니다.」 왜 안돼? 「지금 좀 세분화되어서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다구? 없을 이유가 없어. 전국적으로 한다구, 전국적으로. 네가 녹음한 테이프의 내용을 그대로 하되 그 이상의 이야기나 감동적인 내용이 있으면 자꾸 집어 넣어서 원고를 만들어서 하면 전국적으로 할 수 있다구. 어려울 것이 없다구. 너 혼자서 하면 몇 년이 걸린다구.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선포대회를 했으면 종교의회라는 명목으로…. 종교의회라구요. 종교의회라고 하는 이름은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정책 내용을 결정한다고 하는 의미에 있어서 종교의회라구요. 초국가적인 종교의회를 만들면 세계통일은 금방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한테 나라의 국회는 없다고 해도 선생님이 만든 종교 의회가 있어요. 여기에 전 종교 지도자들을 모아서 참부모 선포를 하는 거라구. 선생님이 이번에 샌프란시스코 대회의 기조연설에서 참부모 선포한 그 내용을 쭉 읽어 보라구요. 거기서 지적한 것이 뭐냐? '종교의 역사가 오래 되었다고 해서 뻐기지 마라! 종의 종교로부터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친자의 종교, 부모의 종교로 복귀한다. 최후에는 부모의 종교가 생겨난다. 그러한 하늘적인 소명을 받은 자가 레버런 문이다!' 틀림없이 얘기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큰일이지요? 미국의 언론계는 '아,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는 것을 고백했다!' 해서…. 이것이 거짓말이었다면 전부 다 뒤집어져 버려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도록 쳐 버린다고 생각한 엔 비 시(NBC)라든가 시 비 에스(CBS)가 실망을 한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도 그렇지요? 세상 가운데 그러한 바보가 없습니다. 모두 다 잘 알고 있어요. 이렇게 파문을 일으킨다고 해도 아무도 그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않아요. 그렇게 떠들어대도 반응이 없으니까 뒷걸음질을 쳐 버렸다구요. 그 후에 종교계에도 발표를 하고 한국에서도 발표를 했다구요. 뭐 세계적입니다. 이번에 그거 뭔가? 세계평화연합에서 연설할 때 한마디 넣은 것입니다. 이러한 정치계, 경제계, 종교계 등 모든 분야의 어려운 환경을 수습하기 위해서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십자가를 지고 나와서 이제는 모두 다 평정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소련도, 부시도, 자유세계도 갈 방향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로지 바라볼 만한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분명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형무소에 들어갈 때 통일교회 교주라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했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라는 말을 안 했다구요. 세상 같으면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똥개같이 불도저로 한꺼번에 밀어 버릴 텐데…. 내가 지금 하나님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하려면 세상에서 제일 포악한 행동을 할 수 있다구요. 세계의 절반을 밀어 제낄 수도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스탈린이 문제가 아니예요, 스탈린이. 보희는 무슨 말인지 알아? 「예.」 사랑을 가르쳐 주고 그러려니까 그렇고, 참부모의 이름이 후대의 사람들 앞에 상처를 입을까 봐 내가 다 뒤집어쓰고 이러는 거지.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제압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한국만 해도 그래요. 그들을 구해 주려니까…. 두들겨 패고 구할 수 없습니다. 참으면서 교육해서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다 이루었지요? 선포를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전세계의 조직은 이중조직이 아닙니다. 단일조직이라구요. 지금까지는 이중조직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조직은 마음과 같이 아무런 기대(基臺)도 없습니다. 마음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선생님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해 왔습니다. 그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는 자각을 가지고 다시 재출발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알겠지, 가미야마! 「예.」

그럼 곽정환이는 심사위원은 그만두고 이제 여기에 와 있어야 되겠네? 「예, 언제라도 지시하시면….」 내가 지시할 게 뭐야? 자기가 하겠다고 해야지.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은 없으니까요, 뭐든지.」 음.

남북통일을 위한 가인 아벨 조직

지금부터 일본 멤버들은 메모해 두라구요. 미스터 박과 한대사는 지금부터 한국의 남북통일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중공을 대한 외교 방면에 중점을 두어서 활동하도록 하려고 지금까지 미국에서 미스터 박이 하던 것을 가능한 한 간소화한다구. 이중 삼중으로 되어서 책임감도 없고 그래서 특별히 이거…. 지금까지 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심정기준을 연결하는 그 기준이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을 세워 놓았을 때 서로 싸우면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모두 싸우고 질투하고 폭력을 쓰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가능한 한 사람을 세워서 열두 가지의 일까지 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의 조직은 없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인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돼요. 보희도 이제 뭘 하다가 죽겠나? 뭘 남기겠어? 남북통일을 하다가 죽겠다고 해야 돼요. 뭘 갖고? 미국에 지금까지 닦아진 기반 가지고. 소련, 중공을 통해 가지고 외교문제를 수습해야 돼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 알겠어요? 그러니까 한대사가 필요해요. 한상국이 필요하다구. 가미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일본의 정재계(政財界)에 우수한 사람들이 있으면 열 명 정도 데리고 가서…. 일본이 48현인가? 그래서 3분의 1인 16명, 그 정도의 인원을 중심삼고 각 현에 있는 우리의 조직을 총괄해서 국가를 움직인다구요. 지금 국회의원도 있지요? 나라를 움직여서 본격적으로 횡적인 기반을 확립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돈이 필요하지요? 돈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가인적인 활동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돼요.

지금 한국에서는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교구장 16명이 모두 외교면에 책임을 지고 있지요? 그래서 연합회장이라고 해서…. 연합회장은 어떠한 권한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선생님의 명령이 있으면 교구장도 명령할 수 있습니다. 교회도 동원, 승공연합도 동원, 모든 단체를 동원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교구장은 교회뿐입니다. 연합회장은 전부를 책임지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특권대사와 같다구요. 연합회장은 재단을 대표하는 책임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이 크다구요. 그러한 것을 모르고 아이구…! 곤란하면 그것을 활용해서, 이만큼의 기반을 닦아주었으니 그 기반을 통해서 돈을 버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맨몸으로 자갈밭에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유종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유종관이는 연합회장도 못 되지 않았어? 「예, 못 됐습니다.」 되고 싶어? 「제가 되고 싶어서 되는 것입니까? 아버님이 원하시면….」 교구장을 한 사람이 되는 것 아니야?

그래,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형제와 마찬가지로 둘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둘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하나 되어야 돼요, 이게. 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한 사람. 그렇기 때문에 연합회장은 나라를 책임지는 거예요, 나라. 이래 가지고 정당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컨트롤해야 돼요. 한국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에는 협회장, 교구장, 그 다음에는 무엇인가? 「교역장, 교회장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에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조직으로 되어 있던 것이 이번에 처음으로 김영휘 협회장이 본부의 연합회장이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교구장을 하던 사람들 16명 정도가 그런 조직체제에 들어가서 도(道)를 중심삼고 연합회장들이 되었다구요. 그리고 교역장은 240명 정도 있지요? 그들이 전부 다 연합회장의 조직권에 있습니다. 협회장 조직과 연합회장 조직의 두 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가인 아벨과 같은데, 어느 쪽이 중심이냐 하면 협회장이 중심이지요? 마음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장자권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타락에 의해서 가인과 아벨이 갈라졌지요? 둘로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원리적인 기반이 한국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협회장의 지휘하에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 같은 것도 전부 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은 김영휘 연합회장의 지휘하에 들어간다구요. 이중이에요, 이중. 이것을 하나로…. 경제적인 지원은 무엇이 하느냐 하면 협회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연합회장이 활동하는 자금이라든가 원조는 비용의 70퍼센트까지 쓴다구요. 쌍둥이가 되었지요, 쌍둥이? 싸웠지요? 싸웠다구요. 자신의 출세라든가 자신의 권리라든가…. 그것은 불평하면 안돼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일본의 교회와 경제 발전 조직체제

일본도 그렇지요, 지금은?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이 이런 체제가 되면 일본은 형제와 같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조직체제는 형제와 같이 돼야 돼요. 이 쌍둥이가 하나 되면 조직은 말이에요…. 일본에 쌍둥이가 있으면 안돼요. 전부 다 형제와 같이 돼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자기의 가족들만 수습하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가 하나 되는 것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에는 지금 경제가…. 이것이 둘로 되어 있으면 경제가 발전하지 않아요. 경제가 별개의 것으로 된다구요. 교회의 활동은 말이에요, 몸이 마음을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교회의 조직을 중심삼고 경제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장 밑에 후루다가 들어간다구요. 지금은 탕감복귀의 시대입니다. 일본을 위해서 지금까지 경제가 발전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서 발전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완성되어 있지 않아요.

요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해와 국가는 가인과 아벨을 품고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싸워서 탕감조건을 세우면 한국에서 쌍둥이가 하나 될 수 있는 조건이 서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도 그래요. 전통적인 방식을 취하면 돼요. 그렇게 되면 협회장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그것은 뭐야? 후루다가 돌아왔지? 지금까지는 구보끼가 쭉…. 왜냐? 종교와 경제문제를 보면, 선생님은 교회의 중심도 되고 경제문제의 중심도 되어 있지요? 교회의 중심 기준은 종이에요, 종. 종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의 중심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구보끼 회장이 아닌 후루다를 선생님의 바로 밑에 두었지요? 선생님의 직접적인 상대기준에 세우기 때문에 일본 통일교회의 책임자인 구보끼도 후루다에게 복종하라고 명령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미야마! 「예!」 설명을 해 보라구. 「아버님께서 교회의 책임자시고 사업도 책임을 지시기 때문에….」 그것은 왜냐 하면, 선생님이 양쪽 모두를 책임지기 때문이야. 선생님이 일체화된 승리권을 이루었기 때문이라구. 그래서? 「그래서 지금까지 직접 가능했다고 하는….」 후루다도 경제문제를 책임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구보끼의 상대는 아니야. 알겠어? 선생님의 직할권의 상대자로 취급한다구. 그렇게 되면 구보끼의 앞에 서게 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구보끼는 후루다에게 복종하라! 일본의 조직은 전부 다 경제조직에 투입하라구. 절대적으로 복종하라구! 불평하지 말라구.

선생님은 둘을 세계적으로 수습하는데 그것은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양쪽을 하기 때문에, 일본은 경제…. 만물을 잃어버렸어요. 일본은 경제만 끌어당기면 일본 사람들도 따라와요. 일본 국민들이 따라오면 민주세계도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명령하느냐 하면 구보끼가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명령한다구요. 세계적인 섭리가 이렇기 때문에 구보끼를 중심삼고 있는 것은 세계적인 경제기준의 뒤에 붙어라! 그래서 일본에 있어서는 경제활동을 하는 가운데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정신적인 것과 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이 정신적인 활동을 하면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에 있어서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면 일본 전국에 있는 통일교회의 기반은 선생님의 상대권으로서 영적인 총합 관할하에 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평준화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전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일본 교회는 교회제일주의를 중심삼고 경제문제도 해결해 나가야 된다구. 교회 헌금을 비롯해서 경제활동은 제2의 헌금으로 본다구. 후루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섭리관적으로 그렇게 보는 거야. 그러니까 구보끼 회장이 계속해서 회장으로 있으면 다시 한 번 전국의 교회를 중심삼고 후루다가 전체의 경제분야를 지시할 수 있게 되지? 만약에 다른 사람이 지명되더라도, 후루다의 밑에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이 회장이 되더라도 후루다는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결론이라구. 확실히 알겠어요? 「예.」

세계복귀가 완료될 때까지의 한국과 일본의 책임

일본에서 온 돈은 한국을 위해서 쓰고 있지 않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썼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쓰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쓰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 돈을 한국을 위해서 쓰면 안돼요. 막대한 자금을 미국을 위해서, 자유세계를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적인 입장이 아니라구요. 세계적인 입장에 있는 일본의 경제활동이고 그 경제활동의 중심자가 후루다이기 때문에 일본 협회장인 구보끼는 머리를 숙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구보끼 회장이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구보끼 회장이 경제를 통솔할 수 있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도 제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복귀세계가 완료될 때까지는 아담의 지휘하에서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해와 국가가 앞에 서면 그 해와 국가가 앞에 서는 그때부터 모든 것은…. 다시 탕감복귀의 길이 남는다구요. 분명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구보끼 회장이 얼마나 협회장으로서 선생님의 지휘하에….

일본의 돈은 해와 국가의 돈으로서 일본과 한국이 쓸 수 있다구요. 일본 통일교회의 돈은 한국 통일교회의 돈과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오라구! 그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의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청년들도 데리고 오라구! 데리고 와서 뭘 하느냐?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을 해 준다구요. 일본의 젊은이들이 교체축복을 받고 다들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어할 텐데 전부 다 한국에 왜 있느냐? 영적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수직으로 서 있는데 무엇 때문에 횡적인 자리에 가? 구보끼! 「예.」 후루다! 「예.」 잘 들으라구. 교체축복을 받은 사람을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 밑에 두면 안돼. 모시지 않으면 안된다구. 알겠어, 구보끼? 「예.」 그것은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바꾸라구.

이것은 일본의 1억 2천4백만이 건너올 수 있는 다리라구요. 한국 사람들이 반대하면 안돼! 일본 사람들이 반대해도 안돼요.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하나 되어서 환영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건너서…. 사탄의 참소도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것은 일본 사람들을 구하는 지름길이에요. 알겠어요? 후루다! 선생님이 얘기한 것 알겠어? 「예!」 구보끼, 알겠어? 「예!」 분명히 알겠어요? 「예!」

나중에 딴소리하지 말라구. 돌아가면, 자신의 주위에 교체결혼을 한 사람이 있을 경우에 여러분의 친척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지 않으면 안된다구.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고 그들의 생활을 돌보지 않으면 안된다구. 불쌍하지요? 일본에서 환영을 못 받잖아요? '한국 사람과 결혼했데!' 일본은 그렇지? 하바라! 「옛날에는 그러한 것이 있었습니다만….」 선생님이 잘 모른다고 생각해, 이 녀석? (웃음) 뭐야? 찬성할 수 있는 법적인 조치를 해 주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이야? 아무것도 모르는 돌대가리들, 돌대가리로 뭘 하는 거야? 그것을 분명히 알라구. 응? 「예.」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은 그들을 모시지 않으면 안된다 이겁니다. 일본으로 보면 어느 쪽이 형님의 가정이냐 하면 교체결혼한 쪽이 지금까지의 축복가정 전체의 형님이 된다구요. 형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결혼하는 것이 섭리관에 있어서 최고의 이상이잖아요? 「예.」 그리고 축복가정이 선생님의 측근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지요? 「예.」 일본 나라를 구하는 것이 이상이 아닙니다. 뿌리에 가까이 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에 가까이 선다는 것이 돼요.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라는 목표가 되어 있다구요.

일본의 천황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금방 한국의 며느리를 얻는 것입니다. 궁중의 법칙이 바뀌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평민인 미찌꼬가…. 사또우 미찌꼬였던가? 「쇼다 미찌꼬였습니다.」 쇼다 미찌꼬! 지금의 천황은 뭐예요? 뭐 평민화되어 버렸다고 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권한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로보트같이. 그렇지요? 여러분들, 그것을 알고 있어요? 로보트는 아무것도 권한이 없습니다. 배짱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황족들이 미국에 와서 공부를 하면 아무도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런 무력한 황족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래서 궁중에 틀어박혀서 어떻게 살아? 살 수 없습니다. 미국 같은 자유의 세계에서 말이에요, 돌아가지 않지요? 돌아가지 않아요. 그러니까 미국에 유학한 사람 가운데 황족의 며느리나 사위가 되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알겠지요?

천족이 될 수 있는 조건

지금까지 축복을 받아도…. 구보끼는 430가정이지? 「예.」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한 사람들과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 가운데 어느쪽이 높으냐?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을 모시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후루다! 너도 그렇다구. 오야마다! 너도 마찬가지야. 일본의 장래의 중요한 책임은 누구의 어깨에 있느냐?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을 일본의 책임자로 차츰 임명하는 것이 전통적인 하늘의 관점이라구요.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지만….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있으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독일도 한국 사람…. 이런 얘기는 공식적으로 처음 한다구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한국족 제일주의다!' 할지 모르지요. 세상에서 '족'이라고 하면 도둑놈의 조꾸(ぞく;도둑)를 말한다구요. 한국족 제일주의….

레버런 문은 제일, 뭐예요? 엠(M) 마피아, 제일 못된 마피아야! 사탄은 그렇게 말한다구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에요, 천족(天族)이에요? 어느쪽이에요? 「천족입니다.」 천족이라구, 천족. 그런 것을 주장해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의 법정, 일본의 법정과 여러 주변 국가의 법정에서 싸워 나왔잖아? 가미야마! 「예.」 너도 문씨와 친척이 되었지? 「예.」 왜 그렇게 너의 딸 요시꼬, 나이도 안 찬 것을 선생님이 불러내서 결혼을 시켰는지 알아? 그거 모르지? 「예.」 선생님이 그런 것을 얘기 안 하면 영원히 알 수 없어. 영계에 가서야 알 수 있다구. 왜? 오야마다의 딸도 있고, 비슷한 나이의 딸들이 많아. 오야마다도 '내가 그렇게 되었어야 했는데, 가미야마가 그렇게 된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지? 응? 「예.」 그걸 좀 간증해 봐. (웃음)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얘기해 주지 않으면 그런 생각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잖아! '당연히 내 딸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왜 가미야마 딸이 그렇게 되었나?' 그런 생각을 한다구.

오야마다는 이걸 알아야 돼. 구보끼 회장도 있고, 전부 다 있지만 가미야마처럼 선생님과 함께 감옥생활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 가미야마밖에 없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가장 비밀스러운 것을 가르쳐 준 것은 가미야마밖에 없어. 섭리의 이런 내용이 있는 거야. 이렇게 해서 이런 것…. 그러니까 함께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깊은 인연과 더불어 조건을 세운 사람은 하늘과 땅이 기억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표면적인 것을 보지 않아요. 외적으로 보면 오야마다가 가미야마보다 여러 면에서 훌륭하지만 그것을 선생님은 생각하지 않아요. 심정을 본다구요.

그리고 은진이, 은진이라면 선생님의 세 번째 딸이에요. 가장 귀여운 딸을 어머니만 있는 집으로 시집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집은 가족이 많아요. 그건 상관이 없는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은진이에게는 장래에 무거운 짐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렇게 했느냐? 36가정 중에서도 가장 깊은…. 그런 심정권으로부터 보면, 선생님이 축복을 해 주어서 역사적으로 하늘과 가까운 데 세우는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전통적….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국진이는, 한국을 대표한다고 해서 국진이지요? 네 번째지요? 네 번째라고 할 때 여기를 중심이라고 하면 하나, 둘, 셋, 넷, 돌아오는 숫자라구요. 그래서 그 대상은 430가정이지요? 「예.」 왜 430가정이냐? 한국의 종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족이 선생님에게로 들어오는 문을 열어야 돼요. 430년, 4300년을 중심삼고 430가정이 그 어떤 종족도….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선생님에게 접붙을 수 있는 조건이 된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서 국진님은 네 번째…. 모두가 절대로 430가정과 결혼시키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전부 다 36가정과 결혼시킬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36가정도 전부 다…. 중심에 설 사람은 전부 다 36가정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가정들 가운데 보다 더 충성하게 될 때는 36가정 이상으로 상을 주어야 되는 거예요.

평준화 운동, 통일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시대이기 때문에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묶을 수 있도록 교환결혼식을 함과 동시에 이것도 묶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의 가정이 선생님의 친척인 문씨와 결혼했다고 해서 가족 전체가 반대하지 않아? 반대하는 사람 없어? 「없습니다.」 그러한 모든 조건을 선생님이 생각해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친척들 가운데는 말이에요, '아, 대표적인 사람이 들어와야 되는데….' 했는데, 그게 빠졌습니다.

축복가정의 장자권 복귀 기준

그리고 36가정에 3형제가 있지요? 3위기대. 원필이와 유협회장과 김협회장이지요? 원필이는 협회장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왜 그래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걸 원필이 자신도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아담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돼요. 원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리고 유협회장이나 김협회장의 아들딸과 선생님의 아들딸을 왜 결혼시키지 않았느냐? 선생님은 아무런 말도 안 하는데 본인들이, 예진이와 자기들의 아들이 결혼할 거라는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예진님과 결혼하게 될 거니까 이렇게 해야 한다.' 하고 자기들이 주체인 것처럼 다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뭐라고 할까, 무례한 것이 세상 가운데는 있을 수 없습니다. 김협회장의 아들딸과 유협회장의 아들딸들 말이야, 그건 그 아들딸들의 어머니가 나빠. 길자! 그렇게 해 나왔나, 안 해 나왔나? 「그런 생각은 안 했습니다.」 안 할 게 뭐야! 그게 첫째 조건이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자신의 아들딸보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더 중요시하지 않으면 안돼요. 축복가정으로서의 장자권 복귀의 기준은 선생님의 아들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자기의 아들딸은 전부 다 형님이 나가는 방향에 일치시켜야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의 아들딸에게 그 좋은 것을 주면 안돼요. 입는 것, 먹는 것, 사는 것을 전부 다 형님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이 설 기반을 닦아야 할 텐데, 완전히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면에 관해서는 철저하다구요. 그런 배후를 남긴 그 기반을 하늘의 전통적인 기반 위에 세운다구요.

선생님은 영원한 유산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걸 누구에게 전수해 주겠어요? 개인적인 이익, 전체를 잊어버리고 개인적인 기준에서 하게 되면 곤란한 것입니다. 특별 인사조치 같은 것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제까지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인사조치를 할 때는 제비뽑기식이라구요. 지금까지 제비뽑기로 결정했지요? 왜 그렇게 했어요? 이것은 영원히 걸리지 않아요. 탕감의 무서운…. 박해 가운데서 말이에요, 여러가지 감정에 얽혀서 사람을 자기 멋대로 다루면 안돼요. 그런 의미에서 반드시 제비뽑기로 한다구요. 가미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미국에 와서 대학을 졸업하고 간 사람들 가운데 가미야마에게 반대하는 사람이 없을지도 모르지요. 어때요? 있을지도 몰라요, 없을지도 몰라요? 어느 쪽이에요? 그래서 인사조치를 잘해야 돼요. 그리고 돈을 자기 멋대로 쓰면 안돼요. 또 영계에 가서 천법에 걸리는 것은 애정문제를 자기 멋대로 다루는 것입니다. 애정문제를 절대시해야 돼요. 그리고 인사문제, 인간의 문제를 자기 마음대로 다루면 안돼요. 천명에 의해서 애정문제를 다루어야 돼요.

재축복은 원리에 없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천명을 책임지고…. 결혼시키는 것을 닥치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친척의 아들딸이 있으면 그 사진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훌륭한 사람을 찾는 그런 짓을 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사촌 조카가 가미야마의 가정 자녀와 묶어졌다구요. 나는 그 사위인지 며느리인지 몰랐습니다. 묶어 놓고 보니까, 전부 다 국제결혼이었습니다. 이야! 하고 보니까 모두가 국제결혼이었다구요. 그걸 보고 선생님이 놀랐습니다. '이야! 영계는 미래를 잘 보고 이렇게 조치했구나.'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생각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적당하게 생각하고 마음대로 헤어지는 사람들은 영원히 구해 줄수 없습니다. 조상이 걸린다구요. 후손도 걸려요. 앞으로 1992년을 넘어가면 축복을 받은 가정이 깨지더라도 절대로 재축복을 해 주지 않아! 그런 것들은 꼴도 보기 싫다구. 그런 것들은 일족이 회의를 해서 처리해야 돼요. 그걸 선생님은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 체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떠한 조건이라도 세우면,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해 주지만…. 재축복이라고 하는 것이 원리에는 없습니다.

가미야마! 「예!」 너의 요시꼬가 낳는 아이가 일본 말을 하겠어, 영어를 하겠어, 한국 말을 하겠어? 「한국 말입니다.」 먼저 한국 말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돼.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너는 안된다구.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오줌이 마려워서 오줌보가 터질 것 같은 그런 긴장감을 느낀 경험이 다 있지요? 그런 것을 참으면서 공부를 해야 돼요. 그런 극한 상황에서도 단어를 하나라도 더 외우려고 해야 돼요. 그런 경험은 없지? 가미야마! 「예.」 너는 안된다구. 너를 부를 때, '오지이상(おじいさん)'이라고 하면 안돼. '할아버지!' 해야 돼. 그건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니라, 원리적인 이야기입니다.

타락한 해와 국가의 상처 자국을 보고 싶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식구 모두가 한국 말을 가르치겠다는 자세로 교육시켜야 돼요. 그건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앞으로 그것을 법으로서 다 발표해야 돼요. 그걸 알고 있는 선생님이 그 법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생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어! 소변을 볼 때도 성별한다구요. 성별을 필요로 하는 하늘땅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님을 모시기 전에는 피부를 드러내지 않았어요. 그 피부는 참어머니가 될 사람이 먼저 보아야 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렇게나 되는 대로 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아들딸을 하나 둘…. 이렇게 해서 피부도 말이에요…. 거기까지 오는 데는 해방권을…. 하늘의 권위와 체면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어떻게 잘 지키고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 선생님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지, 보통 사람 같았으면 쓰러져 버렸다구요. 43년을 재탕감해서 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에서 볼 때 재탕감을 하는 거기까지….

남북통일 시대에 있어서 일본의 책임

지금은 제2차 대전 직후와 꼭 마찬가지입니다. 소련과 미국, 양극이 대치해 있는 그런 시대라구요. 한국도 바로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아담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소련과 미국과 중국이….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꼭 원리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제 김일성은 망하게 되었으니까 해와 국가의 꼬리라도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순결을 지켜야 돼요.

구보끼, 잘 들으라구! 이번에 돌아가면 누구지, 간사장? 「오자와입니다.」 오자와가 아니라, 지난번에? 「가네마루입니다.」 가네마루에게 말해! 북한의 김일성과 손을 잡으면 안돼! 타락한 해와가 다시 사탄세계의 아버지와 손을 잡게 되면 안돼요. 미국도 그렇다구! 소련도, 중공도 그렇고.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서두르고 있습니다. 김일성이 거기까지 가게 되면 큰일이 나요. 일본이 걸리고, 미국이 걸리고, 소련이 걸리고, 중국이 걸려요. 김일성이 지금 그걸 노리고 있다구. 요전에 누가 중국에 갔지? 누가 간다고 말했지? 오자와? 「아닙니다. 다께시따와 나까소네입니다.」 누구? 「다께시따와 나까소네가 중국에 갑니다.」 중국에 갈 때 북한의 대사를 동반시켜도 되겠느냐고 물어 봤다고 하지? 「그렇습니다.」 나까소네야? 「아니, 다께시따와 나까소네가 갑니다.」 아, 그때? 「그때 북한의 대표가….」 안돼! 「예?」 안돼! 지금 김일성이 중공과 미국을 유인하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자고…. 미국을 봉쇄해 버리면 중공도, 소련도…. 김일성이 지금 그걸 하고 있다구. 그래서 선생님과 손을 잡으려고 한다구. 박보희, 알겠어? 「예.」

그래서 국가를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북한을 해방시켜야 돼요. 인재가 필요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대사? 「예.」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다섯 번이나 사절단이 갔다구요. 닥터 더스트도 갔다 오고, 이번에 그 사람도 갔잖아? 엔토니가 갔다 왔나? 「오늘 도착합니다.」 그놈의 자식, 생일을 쇠고 오누만! 김일성한테서 무슨 선물을 받고 오는 모양이지? 「비행기가 고장이 나 가지고….」 선물을 받고 오면 안돼! 「알고 있지 않겠습니까?」 이거 심각하다구. 틀림없이 그렇게 가는 거야, 지금.

지금 보라구요. 나까소네와 오자와가 가는데, 거기에 북한의 대사를 중국이 소개해 주겠다니 그거 문제가 크다구. 구보끼, 알겠어? 원리적인 관점에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쭉 말하고, 안된다고 해야 돼요. 김일성이 일본의 꼬리를 잡으려고 한국과 같이 비자 협정을 맺으려는 거야. 그게 뭐야? 북한과 비자 협정이라고 해서 그런 바보 같은 짓을…. 구보끼 회장, 일본 멤버들이 있으면서 그게 뭐야?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70만 명을 대이동시켜서 교육하려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한번 데모를 하면 2백만 명 이상이 데모할 수 있어요. 지금 그런 기반이 되어 있어요. 3년 전부터 하고 있잖아? 구보끼! 「예!」 후루다! 「예!」 3년 전부터지? 이런 일이 꼭 벌어진다고 생각해? 비자 협정을 북한과 맺는다고 하고 있지? 그게 뭐야?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못하고 있다구. 뭐냐? 영원한 남편을 얻어서…. 옆에서 끌어내? 그걸 분명히 알아야 된다구요. 구보끼, 틀림없이 그렇지?

일본에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두 개의 한국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다 진행하고 있어요. 그게 일본이 나쁘다구요. 탕감조건은 이미 완성되었습니다. 해와 국가는 이제 일본이 아니더라도 영국으로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조심해요! 「예!」 후루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틀림없이 선생님이 말하는 그대로 되지? 「예!」 선생님이 일본·미국·소련·중공을 연결하려고 하고 있는데, 중공은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그래서 선생님이 '아, 김일성을 미국으로 부르자!' 해 가지고 지난번에 박보희한테 국무장관, 부통령과 시 아이 에이 국장 앞으로 '김일성을 불러라!' 하게 해서 '그걸 배후에서 컨트롤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입니까?' 그러길래 '그렇다!' 해서 부시 대통령이 오찬회라도 좋으니까 불러서 '문선명과 하나 되는 것이 남북통일을 위해서 좋다!'고 함으로써 부시 대통령이 선생님에 대한 조건을 세우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번씩이나…. 쭉 북한 김일성의 배후를 엮으면서 지금까지 12년 간이나 사람을 보내서 기반을 확대해 왔습니다. 후루다, 지난번에 닥터 김의 사진을 봤지? 「예!」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섭리가 어떻게 빗나가는가 해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다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인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일본이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큰일난다구요. 미국도 큰일이고, 일본도 큰일이고, 한국도 큰일이라구요. 결국 다 끊어져 버려요. 죽느냐, 사느냐 하며 천하를 가리는 긴박한 입장에서 전국에서 총동원해서 제물이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이 문제를 깨끗이 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흘려 버릴 말이 아닙니다. 후루다, 알겠어? 「예!」

교육을 하기 위해서도 저축을 해 놓아야 돼요. 3천 명, 5천 명을 교육하는 데는 그 3분의 1을 예금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쪽에서 안 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 관해서도 대개…. 새로운 전환시대를 맞이하여 어떻게 나가야 하는가 하는 걸 대개 알았지요? 미국은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일본 멤버들을 어머님의 동생처럼 생각해서 쭉 따라가면 돼요. 그거 통역해 줬어? 「말씀이 더 이어서 나오실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니야. 아니야. 아니라구!

북한을 굴복시키기 위한 작전

선생님이 말하는 원리 말씀이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다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박보희! 지금 그거 보면 김일성이가 딱 그렇게 가고 있잖아? 잡아내야 된다구. 「예, 금년중으로….」 빨리 끌어내야 된다구. 끌어내서 여기 이스트 가든에 왔다 가야 돼, 사실은. 왔다 가면 남북통일은 조건이 완전히 된다구요. 김일성이 나보고 도와 달라고 하게 되어 있지, 내가 김일성보고 도와 달라고 하게 안되어 있거든. 그렇지, 지금? 무슨 면으로 보나 그렇게 되어 있다구. 여기 와서 도와 달라고 하게 되면 모든 조건을 넘어가요. 여기에 김일성이가 나한테 선물을 보낸 것이 두 가지 있다구요. 한번 보여 주면 좋겠어요? 「예.」 아, 그거 선전하면 김일성이가 벌커덕 자빠질 텐데? (웃음) 거짓말 같애, 사실 같애? 「사실입니다.」 내가 거짓말을 얼마나 잘하는지 알아요? 그거 꿈같은 얘기입니다.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이전에 북한과 5백만 평의 공장 건설에 관한 얘기를 일본이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었는데…. 북한에서 피난해 온 사람들이 1천만 명입니다.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산업분야의 전반에 연결이 안된 데가 없습니다. 1천만 명이면 3분의 1입니다. 한국으로 온 사람들은 쓰레기가 아니라구요. 쓰레기가 아닙니다. 미래에 대한 감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전부 다 와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무엇인지를 전부 다 알고 있던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경제권을 완전히 다 잡고 있어요. 그들이 지금 자동차를 사려고…. 돌아갈 때는 차를 사서 타고 가지 않으면 체면이 안 선다구요. 무엇이든지 선물을 갖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만 엔을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해서 공업단지를 조성해서 말이에요, 매일 출근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30분 이내로 갈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남한에 있는 수많은 공장들의 표준적인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북한으로 돌아가면 10배, 20배, 30배가 되는 그러한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 '남한에 가서 죽은 줄로만 생각했는데 저렇게 성공해서 돌아왔다!'고 하는 말을 듣고 싶은 거예요. 자기의 재산을 다 투입해서 고향의 가까운 곳에 공장을 짓고 싶은 그런 욕심들이 북한에서 온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작아도 좋아요. 공장을 지어서 10배, 20배 확대하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남한의 기술로 지어서 전부 다 그대로 이동해 가면 그 공장이 이동해 가더라도 자기들의 판매로가 있기 때문에 남한에서 생산한 것은 그대로 소비될 수 있습니다. 북한으로 옮겨도 아무런 경제적인 피해는 없다는 것입니다. 자립하면서 발전할 수 있다구요. 왜 크게 세우느냐? 소련과 중공이 있습니다. 엄청난 시장이라구요.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판매하기가 바빠요. 그렇게 하면서 남한과 관계를 끊더라도…. 소련과 중공이 절대로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 김일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면 죽을 때까지 못해요. 그 반면에 공장을 만들어서 교류함으로써 북한 주민들이 배가 고프지 않게 돼요. 산업이 발전함으로써 그들의 생활이 차츰 정착될 수 있어요. 그러면 국민들이 절대적으로 선생님에게 무릎을 꿇는다구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더라도 강의할 수 있습니다. 김일성을 데리고 북한을 순회한다구요. 선생님이 몇 번이라도 갈 수 있어요. 김일성은 올 수 없더라도 선생님이 북한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지금도 언제든지 오라는 초청을 받고 있어요.

안보문제로…. 남한에서 가장 악랄한 자기들의 원수가 레버런 문이라고 선전하고 있다구요. 그런 어처구니가 없는 말을 하고 있어요. 무엇을 할지 알 수가 없으니까, 안보문제를 가지고 허가 못한다고 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남한의 공장들이 북한을 완전히 메운다구요. 그래서 자꾸자꾸 생산하는데, 그 생산하는 것은 절대로 재고가 되지 않아요. 소련과 중공에…. 그렇게 하면서 무엇을 하느냐? 자동차 공장의 부속품을 만들어요. 통일산업이 그것을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들어서 팬다(PANDA)의 것을 응용해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런 제조 능력을 가진 공장을 가졌기 때문에 한국도 일본도 큰일이지요? 35만 엔 정도면 아주 훌륭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까지 점점 연장시켜서 부속품을 바꾸고 색깔을 바꾸고 하면 공장을 통과해 나오면서 새 차가 된다구요. 그것을 싸게 파는 것입니다.

지금 중공에서는 무한히 자동차가 필요해요. 소련도 그래요. 그걸 알고 김일성이가 양손을 들고 언제든지 오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미국과 손을 잡으면 곤란하다며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 거예요. 세상을 모르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가 다 체크하는 걸 몰라?

그러면 미국으로 데려와 가지고 미국에서 쭉 설득하면 돼요. 그런 작전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걸 다 넘어가면 끝이지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에서 '문선생, 잘 부탁하오!' 하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김일성을 의지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상적으로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경제적으로도 다 그래요.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머리를 숙이고 부탁한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들었지, 도움을 받을 것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도움을 받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통해서 김일성을 한남동으로 부르면 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노태우를 선생님이 설득해요. 그러면 노태우도 참석하고, 중국의 등소평도 선생님이 데리고 와요. 부시 대통령과 고르비도 데리고 오는 게 가능해요. 가능하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믿을 수 있어, 가미야마? 「예.」 지난번에 쭉 박보희한테 지시를 했다구. 들었지? 「예!」

세계를 수습하려는 교육계획

그걸 하기 위해서는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급, 케이 지 비(KGB)의 국장급 3백 명 정도를 교육해야 돼요. 이제 끝났습니다. 소련 15개 공화국의 간부들로 192명이지요? 「197명입니다.」 197명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오면 당장에 원리강의예요, 원리강의. 그게 끝난 다음에 시 아이 에이, 케이 지 비가 협조하고 있으니까 그들이 온다구요. 알겠어요? 지난번에 고르비의 비서가 돌아갈 때 우리와 약속했습니다. '문선생님이 소련을 위해서 그렇게 많은 돈을 써 가면서 교육을 해 주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이걸 알았으니까, 앞으로 소련의 핵심 멤버들을 선발해서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이 교육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돌아가서 케이 지 비를 움직여서 사람들을 선발해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 사람들이 다 데리고 온다구요. 알겠어요? 고르바초프가 배후에 있다는 거예요. 고르비의 페레스트로이카(개혁) 운동이 정지된 것을 선생님이 진척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 하나 실질적인 행동으로서 남아 있는 것은…. 이것은 고르비도 목을 걸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다구요. 알겠어, 일본 멤버들? 후루다! 「예.」 교육을 계속하는 것이 좋겠어, 이번에 스톱하는 것이 좋겠어? 어때?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김일성이 오기 때문에 일본에…. 이게 끝나서 미국에 정착되면 교육 장소를 일본으로 옮긴다구요. 그렇게 되면 김일성 운운하는 것은 완전히 끝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게 끝나면 소련과 미국의 고위급 인사들과 중공의 지도자들을 일본으로 데리고 가서 교육하면 중공도 완전히 무너지고, 미국으로 향하는 김일성의 기반, 중공의 기반, 소련의 기반이 일본을 중심삼고 완전히 수습될 수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 일본의 모든 사람들이 희망을 갖게 돼요. 앞을 다투어서 '제발 한 말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고 머리를 숙이면서 부탁을 하게 된다구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봐요. '교육이 어떻게 되는가?' 하고 고르비도 당장에 찾아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황(天皇)도 지황(地皇)도 다 녹아 버린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된다구요. 일본으로 옮겨서 하게 되면 미국에 엄청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어제 【인퀴지션(Inquisition)】이란 책이 나왔지요? 그게 큰일이라구요. 이런 때가 좋은 찬스입니다. 화산이 터져서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뒤집어진다구요. 이렇게 되면 대학가뿐만 아니라 정치계와 경제계 등 모든 분야에서 레버런 문의 재교육이라고 하는 문제가 큰 문제가 된다구요. 지금까지 언론계가 반대했지만, 이젠 공격할 수 없게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모두가 엉덩이를 흔들면서 일하고 싶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때에 국민들의 여망에 부응해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삼고 현장 교육을 생방송으로 하는 것입니다. 천하를 뒤엎을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있다구요. 헛소리가 아닙니다. 꿈이 아니라구요. 무서운 무기라구요. 그걸 활용을 못해요. 무능한 사람들만 모여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이 엄청나지요? 이걸 처음 말하는 게 아니라 몇 십 년 전에 말한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의 2세들은 선생님 편, 하늘 편에 서 있다고 말했지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원리가 거짓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돼요. 청년들의 마음에 불이 붙어서 대단하다구요.

어제 '아이 러브(I love)'란 타이틀의 그것을 봤지요? 기분이 어땠어요? 기분이 좋았어요, 안 좋았어요? 「좋았습니다.」 얼마만큼 좋았어요? 천하를 수습하고 승리한 왕 이상의 생각을 가지고 감사했어요? 일본의 천황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36개 국의 20억 이상의 사람들이 수습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그들이 한 방향으로 향하게 될 때는 자유세계는 완전히 무너져 버려요. 무력해지는 것입니다. 그들이 세계를 리드하려고 하고 있다구요. 아래부터 위까지 매일 시간마다 학습하고 훈련받은 무리라구요. 여러분이 공산주의의 조직을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돼요.

예수님의 청년시대의 한을 탕감해야

여러분, 그래요. 일본 멤버들이 모두 다 이런 때 영어라도 할 줄 알면 외교 방면에 세우려고 하는데…. 누가 그런 방면에 나설 수 있어요? 미국에서 모든 것에 익숙한 사람을 외교 방면에 내세우는 것이 상식이라구요. 이제 그런 때가 되었어요. 여러분이 준비를 끝내고 기다려야 하는 시기가 됐습니다. 여러분을 어디에 쓰겠나? 각국에 지금 일본 사람들을 본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돌아가지요? 그때는 전부 다 분담해서 120개 국, 160개 국….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과 러시아 사람과 미국 사람을 묶는데, 중국 사람도 괜찮아요. 다섯 명 정도로 묶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 30대, 예수님과 같은 30대가 코치하는 대로 40대, 50대가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서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보는 각국의 수상이라든가 대사관에서는 큰 문제일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앞으로는 한국의 26, 27, 28, 29, 30, 31, 32, 33세, 7년 간이지요? 33세까지. 이 연령 기준에 해당하는 젊은이들을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교수들이나 정차가들의 앞에 내세워서 모든 것을 문제없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조건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 일본에서는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하늘에 연결하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연령의 한국 아담 국가 젊은이들이 예수님을 대신하고 선생님을 대신하여 33세에 세계를 움직이지 못했던 그 한을 탕감해야 돼요. 그런 관점에도 일치해요. 그런 연령의 사람들을 내세워서 '하늘이 원하는 방향으로 따라가!' 하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그건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을 대해서…. 만민이 제2의 참아버님을 죽여 버린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하나 되어서 용서를 빌어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범했다구요. 그걸 선생님의 특권에 의해서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아담 국가를 대표해서 젊은이들을 보냄으로써 원수권에 대한 청년시절의 한을 풀 수 있는 탕감의 현장으로써 일본으로부터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 전통을 바로 세워야 돼요. 그렇게 되면 미국 사람들과 서양 사람들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남아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그렇지요? 회사에 한국 사람이 책임자로 오는 것을 환영 안 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 가미야마? 「아니, 환영합니다만….」 환영합니다만, 뭐야? 본래의 속마음으로는 어떻게 생각해? 그런 감정, 그런 분위기로 되어 있는 이 시대가 엄청난 것입니다. 해와 국가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쳐야 돼요. 36가정도 그래요. 소생·장성이라구요. 7단계까지 있어요, 7단계. 그것을 연장해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건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관이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예수님을 청년시대에 모실 수 없었던 유태인의 한을 풀고, 예수님의 활동 기반이 되지 못했던 로마를 대표한 세계적인 기반이 되지 못해서 예수님을 모실 수 없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일본으로부터 미국으로, 독일로, 그렇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수님은 33세까지…. 어떻게 생각해요? 즐겁게 살다가 죽었다고 생각해요, 속마음에 한을 안고 죽었다고 생각해요? 어느 쪽이야? 마음대로 발표도 못했습니다. 선생님처럼 이렇게 야단할 수도 없었지요. 내일 하루도 그 누구로부터도 보장받을 수 없었던 그런 비참한 처지에서 사라져 간 예수님입니다. 알겠어, 가미야마? 「예.」 네가 책임을 지고 하라구.

참부모의 전통을 상속받는 훈련이 필요해

선생님이 죽으면 큰일나! 그래서 너한테 물어 본 것처럼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어떻게 돼?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이런 전통을 올바르게 세워 놓으면 해와 국가가 아담 국가와 하나가 되고…. 그 전통은 세계적인 것이 돼요. 지금이라도 그런 전통을 남기라구요. 알겠어, 데라다? 「예!」 누가 간부인가? 하바라! 「예.」 너는 뭐야? 넙치같이 생겨 가지고…. (웃음) 알래스카에서 가장 큰 게 뭐라고 그랬지? 넙치가 아니고? 「할리벗입니다.」 할리벗과 해봐라! (웃음) 하바라와 같잖아? 아이들이 뭐라고 해? 발음이 마찬가지야. 해봐라, 할리벗, 하바라…. 알았지? 「예.」

그런 길이 지금도 얼마든지 남아 있어요, 이 미국 사람들에게는. 여러분들은 섭리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지금부터 전개되는 섭리가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지금의 입장은 아주 쉬운 입장이라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맛을 보고 분석하고 뭐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복종하는 길밖에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부터 아주 심하게 훈련을 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미국에서 지도자들의 클럽을…. 그게 뭐냐?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의 섭리적인 전통이 없어요. 전통의 센터는 레버런 문,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한대사도 그렇게 생각하라구. 내가 괜히 이렇게 하는 거 아니예요. 생각이 다 있다구. 자기들을 망하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

점심 다 됐나? 「다 됐습니다.」 아이고, 내가 이거 뭐 늙어 가지고…. 칠십이 넘으면 자신을 못한다는데, 내가 자신을 못하면 큰일이네! 이제 10년 동안에 할 일은 세계 정상급을 꿰 가지고…. 구슬을 꿰야 된다구, 구슬. 내가 바늘이 되어야 될 텐데, 실은 누가 되겠나? 이놈의 실이 뭉청뭉청 끊어지게 됐는데…. 박보희 실을 가지고 꿰면 어떻게 되겠나? 자신 있어? 「없습니다.」 곽정환이 실, 자신 있어? 그거 늙어쟁이들이 지금까지 해 놓은 것은 전부 다…. 다 썩었다구. 그러나 햇내기들은 요만큼이라도 살아 있기 때문에 쓸 수 있다고 본다구.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쓰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한이 맺힌 것을 풀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을 쓰려고 그런다구요.

이번에 한국에도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을 배치했지요? 저, 홍협회장! 어디 갔어? 어디 갔나? 「잠깐 나갔습니다.」 언제든지 물어 볼 때는 이렇게 되는 거야. (웃음) 참 이상하거든! 나도 괴물은 괴물이지. 딱 그럴 때 물어 봐.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2세들…. 내가 한국 정부를 대해 저주하는 것이, 대학을 10년, 20년 전에 만들도록 허가해 주었으면 내가 왜 사람을 단련해? 세계를 훤히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자식, 십 몇 년 동안을 반대해 오지 않았어? 기가 차다구!

지금 은진이가 유럽에 가 있어요, 올림픽 대회 훈련을 위해서. 지금 훈련을 하는데 말이 한 사람당 일곱 마리가 평균이라구요. 말도 한 시간 이상 타면 안돼요. 말도 피곤하다구요. 그래서 40분 이상 타면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시간이에요? 하루에 8시간, 5시간 이상 탄다고 하면 그 정도의 말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말을 사려고 갔어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지금 디어 파크(Deer Park)에 있는 말이…. 지난번에 플로리다에 일곱 마리가 있었어요. 일곱 마리가 있었는데 미국에서 일등 감정서를 받았어요. 그것이 50마리 이상 있어요. 그 중에서 은진이가 산 넥스트 도어 걸(Next Door Girl)이 있는데, 그 이름은 '이웃 동네 여자'라는 뜻이라구요. 그게 55마리를 제치고 일등이었어요. 그리고 그 일곱 마리가 1천5백여 마리 가운데서 일등을 했어요. 어떤 부자는 스무 마리도 끌고 와요. 그 가운데 종합적인 실적으로서 우리 말 일곱 마리가 단체로 일등을 했습니다. (박수) 관중들이 놀라 버린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그 대회에 참석한 것이 2년째인데 이런 실적을 올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역사에 없다구요. 그래서 유명해졌습니다. 그래서 은진이와 현진이가 쭉 그 대회에 관한 얘기를 해서 전부 다 찾아와서…. 이전에는 그런 것을 보려고도 안 했지만, 이렇게 변할 줄은 몰랐다구. 은진이도 감동해서 대단히 기분이 좋았나 봐. 어제 유럽에 갔어요. 훈련용 말이 25만 달러인데, 그 이상 될지도 모르지만, 선생님이 없더라도 돈을 돌려줘요. 「예.」 현진이의 그 차도 샀다구.

종교재판에 관한 후원활동

그리고 어저께 【종교재판】에 관한 내용…. 이 사람들에게 보고된 감상문에 대해서 좀 얘기하라구. 안 가져왔나? 「감상문을 오시기 전에 가져갔다가 안 가져왔는데, 오늘 오후에 가져옵니다만…. 죄송합니다.」 어제 그 책을 선생님이 필요로 해요. 우리와 관계 있는 사람들에게 몇 만 권을 나누어 주어야 해요. 너 알고 있지? 이전에 120만 부 보냈다는 걸 알고 있지? 「예.」

그게 본래는 2백만 부? 160만 부인가? 지금 80만 부 남아 있다구요. 160만 부 했는데, 120만 부를 보내 와서 선생님이 1만 부를 어디에 돌렸지? 10만 부는 미들 웨스트에 가서…. 어디였던가? 「지금 남아 있는 것은….」 그래서 30만 부 남아 있지? 30만 부에 80만 부를 합하면 110만 부이기 때문에…. 「110만 부는 없습니다.」 아, 남아 있는 110만 부에 50만 부 더하면 160만 부가 된다구. 그것을 빨리 나누어 주어야 돼. 그래서 대대적인 전쟁을 해야 돼요. 그 찬스를 겨냥해서 전국적으로 선전활동을 해야 해요. 신문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렇게 속상한 일은 있을 수 없다구.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필두로 해서 기관총을 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보희? 「예, 알겠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책임져야 되겠어. 어저께도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대비를 해야 된다구, 그거. 이상한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 한대사도 그렇게 알고, 언제 자기를 불러낼지 몰라. 그러니까 잘 후원해 가지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끔 하라구요.

주동문이는 말이야, [뉴욕시티 트리뷴]을 [월드 앤 아이] 회사에 끼워 놓아! 「예.」 끼워 놓으면서, 하나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인사이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안되게 되면, 문닫을 계획을 해! 250만 불이야, 매달. 매달 250만 불이 달아난다구. 그걸 언제든지, 3년 아니 5년 있다가 언제든지…. [워싱턴 타임스]가 백만 부 넘어가게 될 때는 【인사이트】를 2백만 부 팔 수 있다구. 나는 그렇게 본다구. 언제든지 내가 물어서 그 기준…. 그거 내가 만든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말 안 듣겠다면 문닫아 버려! 이것이 법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워싱턴 타임스]와 한 계열로 되어 있나? 「예.」 그건 개별적으로 문 닫을 수 있지? 「그거야 물론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자체가 이렇게 되니까 문닫을 수 있다구. 싸움을 해야 돼요, 비위 좋게.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 놓고,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여기서 250만 부, 150만 부를 그렇게 축소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체제를 중심삼고 딱 관리해 가지고 마음대로 컨트롤을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이래 놓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목적이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입니다. 이번에 인사조치를 하는 건 거기에 뭐 주동문이를 중심삼고 텔레비전 센터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 페이스에 맞게끔 인적 자원을 상대적으로 정비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 대학 나온 사람들을 또 일본에서 데리고 올 수 있으면 돈 주어서 데리고 와야 돼요. 내가 요전에 몇 명? 16명? 「열 명입니다.」 요전에 30명 정도 준비하라고 선생님이 말했지요? 오야마다, 그거 알아? 「예.」 지금 몇 명이야? 열 명? 열 명이면 모자라. 16명이 필요하다구. 열여섯 명이 필요하다고 그랬지? 「최대한이 그렇습니다.」 최대한? 그래, 그 열 명을 빨리 보내. 와콤과 짜고…. 와콤의 실습장이라고 하라구. 후루다, 알겠어? 「예.」

그래서 주동문이가 누구누구를 보내 달라고 하면 출장을 보내. 알겠어? 「예.」 [워싱턴 타임스]에서 연락이 오면, 사장으로부터 요청이 오면 거기에 상응하는 내용을 가지고 해결책을 세우게 해. 알겠어? 「예.」 일본에서 인공위성을 사용하고 있지요? 「예.」 그걸 바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 연결한다구요. 그리고 주동문이는 말이야, 그거 연락해 가지고 앞으로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와콤에…. 와콤에 한번 가 봤나? 「여러 번 가 봤습니다.」 가 봤으면, 거기에 아는 사람들, 참고가 될 수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왔다갔다하게 하고, 그 다음에 현재 텔레비전 센터에 있는 사회 사람들도 와콤에 한번 왔다갔다하는 게 좋아요. 통일산업도 보여 주고. 그래서 견습을 넓혀 놓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 이상의 기준을 다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이 녀석들이 꼬리를 못 젓는다구요. 그래, 독일까지 우리가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언제나 책임자가 될 준비를 하라

이젠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제는 이거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에 따라서 어떻게 물려 가지고 사상적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이 복받을 것을 전부 다 파괴해 놓았으니, 이제라도 회개하고 나서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편집국장을 아무나 시키면 안되겠어! 「예, 알겠습니다.」 지금 편집부국장이 두 사람이면 말이지…. 무슨 우든가? 「저, 우디 웨스터라구요….」 누구? 독신생활 하고 있다고? 「아버님, 축복시켜 달라고 합니다. 자기는 [워싱턴 타임스]하고 결혼한 사람이라고….」 글쎄, 그 사람인데, 그 사람과 대등한 자리에 우리 [뉴욕시티 트리뷴]에서 편집국장을 하던 사람을 세워야 되겠어. 한 사람보다 두 사람 하면 될 거 아니야? 「예, 그런데 대등한 자리보다는 조금 밑에다 놓고 올리면 어떨지요?」 밑에다 놓았다가는 올리지 못한다구, 이 사람아! 그 사람은 15년 동안 편집국장을 했어, 뉴욕에서. 그래 가지고 뭐 [뉴욕시티 트리뷴]이 아주 뭐 명성이 높았다구. 내용이 좋다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에 갖다 놓아도 아무 지장이 없어. 한대사, 알겠어? 「예.」 보희, 어디 수완 좀 봐야 되겠어. 「예, 알겠습니다.」

이번의 인사조치는 주동문이 하라구. 가리는 전부 다 보희가 잡아 줘야 되겠고, 싸움은 임자가 하는 거야. 달라붙어 가지고 불독 모양으로 물고늘어져야 돼. 이래 가지고…. 이번이 좋은 찬스야. 이번에 놓치면 안돼. 이번에 놓치면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다 빼앗겨 버리는 거야. 연관적인 기반을 딱 잡아 놓아야 어느 누가 손을 못 대. 내 말대로 해, 잔소리 말고. 개인적으로 섭섭한 것은 다 그만두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박보희가 필요하면 말이야, 거기에 뭐야? 거긴 이사장인가, 뭐인가? 「지금, 이사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장이 전권이 있나, 사장이 전권이 있나? 전권은 보희가…. 「전권이야 사장이 있지요.」 아, 글쎄! 보희는 이제 그럴 시간을 내가 안 주려고 그래. 지금 제멋대로…. 여기에 왔다가 제멋대로 워싱턴에 가고, 그전에 오라고 그랬는데 마음대로 아침에 오고, 시간도 연락 안 해 주고 말이야. 그래 가지고는 안되겠다구. 「아니, 마침 전화를 올리려고 그랬는데 아버님께서 먼저 전화를 하셔서 그때 다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말은 참 본때 있게 한다! (웃음) 그 시간에 와서? 아, 생각났으면 내가 하기 전에 하면 될 거 아니야? 「하루 종일 약속을….」 아, 주동문이는 기다리라고 하지 않았어? 보희가 올 거라고 기다리라고 몇 번씩 그랬지?

이제 임자는 말이야, 일단 내 곁에 왔다가는 마음대로 못 가! 마음대로 못 떠난다구. 어디에 전화를 하든…. 전화를 하면 뭘 해? 이제 책임이 없는데 전화는 무슨 전화야? 전화를 하느라고 볼장을 못 봐 가지고 말이야. 책임 다 없는데 무슨 전화야? 미국에 전화할 데 어디 있어? 전부 다 인수인계해 주라고 그랬는데…. 그 책임자는 누구를 시킬지 모른다구.

이제 보희는 기관포 알이 되든가 포탄이 되든가 해서 한 곳에 쏴 버려야 되겠어. 그래야 거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해먹지, 이건 도깨비 모양으로 말이야…. 도깨비도 설사 난 도깨비같이 어디에든지 가서 뿌려 놓아 가지고는 안되겠다구. 그러니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때가 그런 때야. 옷을 벗기고 말이야, 도장을 같이 쳐야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영계가 좋아하지 않아요. 옛날의 모든 늙은 뭐인가, 들거리라고 그러는데, 뿌레기가 전부 다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그거 알면서 그러는 거예요.

나도 이제는 설교 안 할지 몰라요, 미국 와서. 이제 설교할 게 뭐야? 설교할 게 뭐 있어요? 설교집이 이제…. 몇 년 몇 월 며칠 해서 날짜가 다 있다구. 1년 365일인데 말이야, 설교한 것이 365일만 되겠나? 몇 십 배가 되는데. 거기에서 그 날짜에 해당하는 날짜에 열 가지의 설교들 가운데 한 가지씩 찾아서 교회에서 설교하면 뭐 백년 천년 할 수 있다구. 앞으로 통일교회의 목사들 쉽다구요. 그래, 자격증만 따라는 거야. 그 대신 내가 심사할 거라구. 사람을 봐 가지고, 도적놈이 될 것 같은 녀석은 절대 안 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할 수 없이 유진희 같은 사람, 홍종복이 같은 사람을 다 썼지. 그렇다고 뭐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라구. (웃음) 버릇들이 없고, 좀 뭐 그렇지. 양반 집에 가서는 방귀를 뀌더라도 소리 안 나게 뀌어야 할 텐데, 소리 나게 뀌어서 냄새를 피우는 거야. 냄새 안 나는 방귀를 뀌어야 할 텐데 냄새 나는 방귀를 뀌고 그래서 내가 하는 얘기지.

수련교육은 결사적인 체제로 해내야

「아버님! 어제 워싱턴에서 출판기념 대회를 했습니다.」 후루다, 알겠어? 「예.」 50만 달러는 말이야, 8월달까지라고 그러지 않았어? 「지금 그걸 주셔야 찾아옵니다. 그렇게 급합니다.」 160만 부 주문한 책이 이미 출판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가져올 수 있도록 50만 달러를 곧바로 송금해. 「지금 30만 부는 저쪽에 갔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30만 달러도 없다고 했지? 80만 달러를 책임지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명령이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잖아?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하면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한번 가면 다 깨끗이 정리하고 올 텐데 여기에 있으니까 힘들다구. 일본의 잘못이라구요. 일본의 잘못이야. 선생님의 잘못이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리고 요전에 선생님이 큰 돈을 얘기한 그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긴급 경제자금입니다. 이것은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의 지불문제라든가 그런 게 다 얽혀 있다구요. 이것은 현금이 아니면 해결을 못하는 내용이 있다구요. 그것까지 내다보는 것입니다. 이번에 남미에 가서 여러가지 대응작전으로서, 필요할 경우에는 큰 것을 기념으로 남기고 와야 돼요. 소련을 방문해서 큰 일을 한 것처럼 브라질이라든가 아르헨티나에서도 기념할 만한 무엇을 남겨야 돼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남미연합국가를 형성하는 운동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요. 아울라(AULA;중남미통합기구)라는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큰 나라의 대통령과 만나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도 할 수 없어요.

그런 계획도 생각하고 그래서 돈이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에 말이야, 마음에 두고 있으라구. 알겠어? 「예.」 그 돈의 3분의 1은 선생님이 말하면 언제든지 가져올 수 있게 준비해 둬. 「아버님, 떠나시기 전에….」 아, 가만히 있어! 그렇게 바빠? 밥을 한꺼번에 끓이려면 타 버린다구. 하나하나 해야 돼. 알겠어? 3분의 1은 항상 준비해 둬. 소명을 받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야. 시기를 놓치면 큰일나. 미국에 있는 간부들도 이런 긴급한 상황을 알고 한 번이라도 하라구. 알겠어? 「예.」

그래 그 다음에 뭐? (소련 국회의원들의 수련회에 관한 보고를 함) 후루다, 해피 문 베이(Happy Moon Bay)지? 그곳을 뉴욕 근처의 수련소로 사용하면 어떨까 생각해. 은행과 긴밀히 협의해서 생각해 봐. 가미야마와…. 거기는 주택지야? 어때? 「콘도미니엄입니다.」 콘도미니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들어갔다 나갔다 할 수 있지? 지금 뉴욕에서 교육하는 사람들,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을 거기에 수용해서…. 강당만 하나 만들면 돈이 안 들어간다구요. 소련에서 오는 사람들도 거기에 수용하면 아주 훌륭한 거예요. 그렇게 하면 절약할 수 있어요. 앞으로 뉴요커를 호텔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지?

그리고 지금 소련 15개 공화국 197명의 수련생이 오는데 비행기 값이 얼마? 「203명입니다.」 203명. 그건 이미 수련회 비용으로써 내지 않았어? 「예산은 짜여져 있습니다만, 돈이 안 돌아오기 때문에….」 얼마야, 돈이? 「49만 불이 필요합니다.」 이야, 많이 들어간다! 「그런데도 국회의원들 전부….」 그것을 일본 멤버들에게 설명을 좀 해 줘! (박보희씨의 설명)

석준호 어디 갔어? 석준호! 「예!」 석준호는 일본서 전부 다 보내 주나? 얼마씩 담당하나? 「스탭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한 사람당 한 2천 불 정도 드는데 그것은 저희가 책임지고….」 며칠 교육하나? 「10박 11일 합니다.」 거기서는 얼마인가? 요전에 20 몇 만 원이었지? 「한 사람당 1천6백 불입니다.」 1천6백 불인데, 어떻게 4천 불? 「2천 불인데, 1천6백 불씩 지원을 받고 4백 불은 저희가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그거 너무 많이 들어간다구.

「아버님, 1인당 2천4백 불입니다. 4천 불이 아닙니다.」 2천4백 불? 「예. 그러니까 오히려 학생들보다 더 드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장관급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이코노미 클래스로 오게 하는 건 참 어려운데요,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 대신 소련 비행기는 안 태우겠다. 소련 비행기를 안 태우면 2등을 타도 1등을 타는 거와 똑같다.' 이렇게 지금 납득을 시켜 줘 가지고 전부 2등 비행기, 이코노미 클래스를 타고 오니까 1인당 2천4백 불이 듭니다.」

교육문제는 결사적인 체제를 가지고 해내야 한다구. 49만 불? 「예.」 비행기 값은 관광회사를 통해서 하면 되잖아? 「물론 우리 관광회사를 통해서 합니다, 여기서. 그러니깐 우리가 절약을 더 합니다. 우리 회사가 많으니까 우리 회사를 통해서 하지, 다른 회사를 쓰지 않습니다.」 그게 28일? 돈이 언제 필요한가?

브리지포트 대학 인수 계획

그리고, 그 다음에 브리지포트 대학, 어디 갔어? 나와서 전체 앞에 얘기 좀 해요. 학교 인수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듣고, 여기 금융관계를 대처할 수 있게끔 지시하고…. 내가 때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시간도 그러니까…. 내가 이제 떠날 준비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요걸 좀 알아야 되겠습니다. 누가 얘기하겠나? 닥터 신이 와서 얘기해요. 한국 사람이 알아들어야지. 저기 지금 통역하고 있으니까 닥터 신이 한국 말로 쭉 하라구. 「예.」 (이어서 약 1시간 동안 브리지포트 대학 인수에 관한 보고가 있음)

후루다 잘 들어 봐. 이것은 경제문제라구. 이제 그것이 무슨 이야긴지 알았어? 「예.」 그것이 은행에 2천750만 달러가 들어 있다구. 그걸 쭉 의논해 가지고 우리가 사는 거야. 지금 부동산이 굉장히 문제가 되어 있어서 아무도 손을 대는 것이 없다구. 은행에서 경매에 부쳐도 3분의 1도 안 들어온다구. 그런 입장이니까 어떻게 대응해 가지고 내겠는가를 결정해서 그 돈을 지불하라구. 더 내릴 거라구. 그리고 2천1백만 달러 이상의 것을…. 글쎄 반 정도로 차 버릴 수도 있지. 그리고 고자끼인가, 오자끼인가? 5백만 불에서 1천만 불 되면…. 계약을 다 해야지. 세상에 호박이 넝굴채 떨어진 기적이 벌어진 거야. 이거 우리가 만들려면 수억 달러가 들어간다구. 이것은 현재 식으로 건축하려고 하면 수억 달러가 필요하고, 허가를 정부에서 받으려면 30년의 세월이 소모된다구.

주동문이가 학교 근저당이나 기타 것을 주선하라구. 그런 걸 준비하라구. 노동조합 문제가 나오면 큰일난다구. 우리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편집국의 몇몇이 하면 안 할 수 없어. 그것을 방어할 수 있게 장악해야 된다구. 일본에서도 미국 유학 보내는데 많은 학생을 모집할 수 있어? 카프(CARP)면 현재의 학생들을 이동시키는 거야. 알았어? 그것은 큰일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 학생을 이 학교에 들어가게 하는 거야. 「학비가 상당히 비싸군요.」 뭐가? 학비? 「예, 상당히 비싸지요.」 아아, 비싼 반면에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구. (웃음) 동경대학을 졸업한 사람도 여기에 와 있어요. 지금 다니는 그 대학교를 졸업하는 것보다는 이 대학을 졸업하는 편이 영어를 마스터하기에도 좋고, 미국이나 서양적인 관점을 마스터하는 경험이 된다구.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그 멤버는 다 미국으로 오겠지? 그렇지? 「예.」 간단하다구. 한국에 있는 교수들을 내가 얼마나 알아? 학생들 데려오는 건 문제 없어요. 학교 와서 어학 공부 할 수 있는 허가서…. 총장들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책임지니 보내라!' 하면 사태가 나요. 몇 만 명이 한꺼번에 들어온다구요. 미국에 그런 대학이 많을 건데 그걸 살 거예요.

그럼, 일본 멤버들 이런 내용을 알았는데 이걸 해야 될까, 포기해야 될까? (웃음) 이것은 미국의 주 책임자들이 결정하려고 한다구. 어때? 그걸 해야 된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아무도 내용을 모르는구나. 응? 하지 않아도 좋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뭐야? 어느 쪽이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하지 않아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하는 게 좋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웃음) 그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구요. (웃음. 박수)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을 해야 한다구요. 만약에 못하면 일본의 식당을 팔고서라도 해야 돼요. 식당을 하는 것보다 오히려 이것이 좋아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돈이 없는 게 아닙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머리를 쓰면.

미국의 상황이 지금 어떤 현상이냐 하면, 대학교보다도 중고등학교가 많이 비어 있다구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점점점점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이제 백인세계에서는 아기를 안 낳는 것이 자랑으로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에, 고등학교가 이제 자꾸자꾸 비어 간다구요. 그에 비례해서 대학교도 자꾸자꾸 문제가 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자꾸자꾸 주워 가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미국에서 결혼한 사람은 10명이든지 30명이든지 아기를 낳으라구요. 미국엔 먹을 것은 많이 있지요? 빵은 어디에서나 있어요. 빵을 먹고 살 수 있어요. 먹고 살 수만 있으면 다른 것은 필요 없지. (웃음) 빵만 있으면 된다구요. 펑펑 낳으면 우리에겐 이제 아기가 많아져 간다구요. 고등학교가 완전히 우리 학교가 될 수 있어요. 축복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중요한 대학은 다…. 레버런 문한테 요청이 꼭 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우리 학교와 합병하고 싶다는 사람도 있어요. 그것은 가능하다구.

그런 것을 생각해서 희망을 가지고 이런 대학교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코네티컷 주는 완전히 우리의 관할하에 들어가요. 큰 문제지요. 알았어요? 여러분들 자녀들을 다 이쪽으로 오게 한다구. 한국에 있던 사람은 미국 유학이야. 어때, 후루다? 「예.」 어때, 오야마다? 「예.」 어때? 「예.」 여러분들 일본 간부들의 학생이 온 경우에는 3배의 학비를 받겠다구. (웃음) 왜 웃어?

전국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 고위층 전도연합시대

지금부터는 전도를 밑에서 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 고위층, 높은 레벨, 고위층을 연합시키는 것입니다. 단체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개인적으로도 하는데, 단체를 연결시키는 운동을 대대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 교육 중점시대

무슨 교육이냐 하면 그것은 원리 교육입니다. 학교 교육이 아닙니다. 이제 모든 사람이 원리를 모르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방향을 찾을 수 있고 하나님을 알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방향을 모르는 것입니다. 절대 가치의 기반을 모른다구요. 교육 중점시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원리교육을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원리강의를 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된다구요.

-. 가정 정착시대

이거 뭐냐 하면, 광야시대에서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7족 앞에 흡수당했다 이거예요.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고 살 곳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가나안 7족은 집이 있지, 소망이 있지, 모든 것이 풍부해요. 이렇기 때문에 2세들이 전부 다 가나안 7족과 결혼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폐단을 선생님이 방지하기 위해서 일본 같은 나라나 외부 세계와의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합동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주체성, 레버런 문의 가정이 세계 어떠한 가나안 7족 가정보다 낫다, 이러한 전통적 기반을 닦아 오기에 지금까지 투쟁해 온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훌륭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평도 있고, 환경적 입장에서 우리가 같이 살더라도 우리가 드러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착하는 날에는 주변의 환경을, 가정들을 완전히 새로이 교육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오니 만큼 섭리사적 시대로 볼 때 이제 가정 정착과 더불어 종족 정착―종족적 메시아니까─과 국가 정착과 세계 정착 기반을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 경제와 문화적 전통 확립

여기 다 모르겠어요? 대개 다 아는 사람들 아니예요? 그게 뭐냐 하면, 경제문제 문화문제입니다. 전부 다 3년 반 동안 경제활동해야 되고, 그 다음에 3년 반 동안 전도해야 돼요. 7년 공적 생활을 해야 된다는 이 원칙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반대받으면서 이 일을 해 나왔지만 앞으로는 환영받으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을 떠나 3년 경제활동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친척을 한번 쓱 돌아오고 친척의 사돈만 한번 돌아오게 된다면 먹을 것 살 것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래는 말이에요…. 내 말 알겠어요?

몇 천 명의 친척이 있다 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경제활동 나왔다고 인사차 쭉 가게 되면 전부 다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경제활동 안 했다가는 곤란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해 둬라 이거예요. 그걸 전통으로 세워 놓아야 여러분 후손들이 모든 일족 앞에 떳떳이 설 수 있는 거예요. 일국이 후원하는 것입니다. 많은 돈을 후원하지 않는다 해도 자기가 옛날에 활동하면서 느끼던 모든 소감과 더불어 경험한 경험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된 것이 낫더라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쭉 이 놀음을 하게 된다면 자기 친척부터 시작해요. 사돈의 팔촌부터, 사돈집 있잖아요? 외갓집이면 외갓집이 있다 이거예요. 친척만 통하면 한반도 전부가 흥한다는 것입니다.

-. 실천 실적시대

실적이 없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실적. 알겠어요? 여기 박 뭣인가? 거 전두환이 이마같이 생겨서 실적이 대단할 것 같구만. 전두환이 테러해 가지고 나라 타고 앉았는데 임자는 뭐 하는 거야? 실천 실적시대, 알겠어? 딴 거 생각하지 마. 공상하지 마. 누구한테 문의하지 마. 가 가지고 자기 실적, 지지 않기 위해서는 앞서라 이거야.

선생님이 그러잖아요? 임자네들보다 언제든지 앞장서지요? 오늘 아침에도 다 나한테 떨어지지 않았어요? 어머니는 또 뭐 변소 가는 줄 알았더니 식당 내려왔다는 얘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목적지를 위해서 싸움터에 나가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승리의 전과를 가지는 게 문제이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실천은 데데한 실천이 아닙니다. 하나님 대신한 아무개 대신자로서 일가를 대표하고 일국을 대표해 가지고 머리숙일 수 있는 실천 과정을 거치는 데에는 피어린 투쟁이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으면서 해서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심각한 입장에서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대비한 실적은 자연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최고의 실력을 다해 가지고 실천 실적을 남겨야 할 때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때는 전부 다 공터예요, 공터. 미국도 무력하고 소련도 무력하다구요. 주의, 사상, 종교 다 공백이 돼 있습니다. 휘저으면 휘젓는 사람이 주인이 되게 돼 있습니다.

-. 천운 수용태세 확립

천운을 수용하려면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돼요. 아무리 떠들고 아무리 뭐 해도 실적이 없으면 안돼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떠들고 아무리 욕먹었더라도 실적 때문에 천하가 다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도 그 실적을 저나라 영계에 가 있는 사람 누구누구 불러 가지고 실적 대비하고 비교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천운이 이제 내 꼭대기 따라오지 말라 해도 따라오지요. 기도는 무슨 기도? 기도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알겠지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이때 요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 초국가를 위한 초종교 연합시대

통일, 연합해야지요. 통일하게 되면 하나 되는 거고, 연합해 가지고 통일되는 거지요. 이런 때가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남미 순방도 그런 목적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내 신세 진 녀석들은 말이에요, 찾아와야 돼요. 내가 교수든 무엇이든, 전대통령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내가 그 사람들한테 뭐뭐뭐…. 그 사람들이 나 방문하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양심적 기준이 있으면 양심을 따라서 몸뚱이가 그 의사를 따라야지요. 이번 남미 방문도 그런 목적의 일면이 있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서 기도하는 것도 그런 내용으로 기도한다는 걸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 전통적 경제단 재편성

가미야마! 환드레이징 하는 거야. 「예!」 교회 내에서, 특별히 이것은 통일교회 신자를 중심한 훈련이야. 이것은 실패했기 때문에 재편성하는 거라구. 그래서 오늘 참석한 각 주의 책임자는 적어도 한 주에서 평균 5명 내지 10명을 경제단에 넣도록 지시를 해요. 알겠어요?

앞으로 주(州)의 대표는 10명 이상 한 달에 한 명씩 7년 간 84명을, 한 달에 한 명이라도 지금은 문제가 아닙니다. 옛날에는 반대할 때인데도 했는데, 지금은 10명이라도 할 수 있겠지요. 알겠어요? 「예.」 각 주를 중심삼고 한 달에 10명 이상 환드레이징으로 보내는 운동을 하고, 21일원리수련 마치고, 또 40일수련 끝나고, 경제활동 3년 반, 그리고 전도활동 3년 반을 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것과도 통하는 거예요.

가미야마! 여기서 나오는 돈은 그냥 쓰는 것이 아니야. 이렇게 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라구.

-. 전통적 전도 재편성

내용은 앞의 것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 다음은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완수해야 돼요. 그러니까 고향에 돌아가서 하루에 세 번씩 강의하는 운동을 하라구요. 그렇다면 6개월도 안 가겠지요. 적어도 두 번은 해라! 여덟 시간 일하지 않으면 밥을 못 먹는 것이 원칙이니까, 밥은 거지 노릇을 해서 먹어도 돼요. 강의를 여덟 시간 하는 것 같은…. 그래 가지고 두 시간씩 세 번 하고, 여섯 시간.

전도, 그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전도 안 하고 있어요? 부모로서 자식을 찾는 운동입니다. 잃어버린 자식을 다시 찾아서 모은다구요. 부모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교육시키고, 다시 알려 주고, 결속한다구요. 모르는 부모는 눈물 흘리면서…. 부모는 자기 자식인 줄 알고 있는데 자식이 모르는 경우에는 눈물 흘리면서 몇 개월이라도 찾아다니면서 그것을 소화해야 한다구요. 부모의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는 메시아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전도예요, 전도, 전도! 부모만이 그 사명을 다 한다구요. 자기가 안고 있는 종족은 지옥으로 가는 병자와 같다구요. 그것은 다 자기의 자식입니다. 자기의 후손이라구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 같은 전통적인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그것을 종족으로 확대된 것과 마찬가지로 종합적인 참된 부모, 종족적인 부모로서는 전체 역대의 부자 관계의 심정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충고를 하기도 하고 가르쳐 주기도 한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그것을 소화시키고 동화시켜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도는 안 해도 다 압니다. 아, 통일교회는 훌륭한 곳, 다 따라가면 좋겠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따라가는 것이 어려우니까 힘든 것이지요. 지금 이런 환경을 뛰어넘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자식이라는 것을 분명히 자각하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자기의 후손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대개 부자 관계에서 연장된 그 심정을 계속해서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당기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심정권의 뿌리를 뽑을 수 없습니다.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소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제목? 「예.」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 종족이 자기 아들딸입니다. 조상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그 종족이 벌어진 많은 어머니 아버지 부자지관계를 연결해 나올 때는 그 자식에 대한 부모의 심정이 어려 있습니다. 거기에 부모의 왕과 같은 자리에 종족적 메시아가 있습니다. 그런 심정을 가지고 역대의 어떠한 부모의 심정보다도 내 휘하에 있는 종족에 대해 가지고 그 이상의 심정으로 대하여 거기에 영향을 줘 가지고 감동시켜야 돼요. 부모인 줄 모르니까 그것을 가르쳐 줘야지요. 6천 년 전에 이별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메시아적 심정, 소명을 중심삼고…. 말뿐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심정권을 바로잡기 위해서 한국에서 미국에 올 때까지 땀과 피투성이가 되면서 설교했습니다. 그때 사진이나 영상 자료를 보면…. 그냥 이야기만 하는 설교는 안돼요. 통곡의 심정을 폭발하는 듯이 투입하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하는 판결의 자리에서 설교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식구가 불행하게 될 것을 자기 자신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머리를 숙여 자기의 모든 것을 고백하게 하고 해방시키고 지도를 해 줘야 된다구요.

그건 잃어버린 자식입니다. 부자 관계로 몇 대나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부모로서 그 이상의 심정권으로서 소화시키지 않으면 메시아로서의 사명을 다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기준으로 국가 기준, 세계 기준으로 승리하고, 자신이 이루어 이런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지금은 반대가 없지요. 그 내용을 알았어요? 「예.」

-. 메시아의 정착과 환경 수습

메시아의 정착은 부모님의 대신 심정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족을 다스린 경우에는 그 주변의 사람들을 자기의 일족과 같이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환경을 확대시켜야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 사명을 완수하려면, 부자지관계를 확대시켜 번식시켜 놓은 것이 종족권이니 그 모든 부자지 심정권을 총합한 왕과 같은 자리에 서서 어느 누구한테 지지 않는 심정을 가지고, 병나서 앓고 있고 지옥 가는 사람 대해서 자기 자식이 지옥 가고 사형장에 나가는 걸 붙들고 통곡하는 그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그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감동을 줘라 이거예요.

부모 이상의 심정권을 재확립하고 거기서부터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진 메시아가 정착해서 비로소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알겠지요? 「예.」 메시아의 정착과 환경 수습, 환경이 이제부터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교회에 앉아 가지고 전부 반대받았지만 말이에요, 이젠 나가 가지고 환경을 수습해야 돼요.

-. 천국과 지옥관 설정

확립이 아니고 설정입니다. 설정은 설치하고 정하는 것입니다. 실적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 종족권을 복귀하는 것은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실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확립이 아니지요. 설정이에요, 설정. 그 의미는 알겠지요? 이런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천국과 지옥관을 설정시키고, '거기에 가면 천국, 여기에 가면 지옥'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 가지고,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결과를 만족시키고 밑으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부 보고 가지 않도록 말이에요. 그래서 종족이 그렇게 된 경우에 그 주변의 많은 종족, 부락도 다 쫓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영생과 지상 생활의 중요성

지상생활과 영생생활이 따로따로가 아닙니다. 지상생활도 중요하고 영생생활도 중요해요. 영원한 생활은 지상생활에서부터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둘 다 중요한데, 오늘날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영생 개념을 모릅니다. 이 땅 생활이 중요한 줄 알고 있다구요. 문제가 이거라구요. 우리 통일교 교인들도 지금 살고 있는 것이 영생을 보장시키는 이런 증거적 기반이란 걸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이 지금부터다, 천국관을 가져 가지고 천국 기반 설정한 그 위에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내가 산다 하는 그 중요성을 언제든지 느껴라 이거예요. 이거 몰라 가지고는 딴 짓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영생세계의 가치 결정을 좌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서로 마주보고 움직인다구요. 올라가면 올라가고, 내려가면 내려간다구요. 돌면 돌아요. 그래서 생활하는 현세에 있어서, 그것을 실감하고 영생에 플러스시키는 생활을 하라구요. 영생과 현세가 나누어지지 않았다구요. 천국과 지옥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런 식으로 영생과 지상 생활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일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돌봐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이 하나님을 잘 알고 있지요. 자기가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나아갈 때는 천운이 포옹하고, 그 부락에서 없어진 경우에는 '그 사람 어디 갔을까? 며칠 안 보았는데 망한 게 아니야? 아침 저녁으로 듣던 그 목소리가 그립다!' 하면서 어디 갔는지 찾아가고 싶어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늘이, 천운이 함께 있기 때문에 양심을 가진 사람은 자동적으로 그 방향에, 철분이 자석의 방향을 향하듯이, 모든 생명을 가지고 있는 것은 빛의 방향에 그 생명의 촉각을 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맞춰지는 것입니다. 같은 이치입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나지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도, 이 미국 사람도 그렇다구요. 왜 그럴까? 이런 영생의 관념에 있어서 일체화시키려고 하는 질서가 있고, 그것으로써 모든 지상적인 표준, 영원의 표준을 삼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알겠지요? 「예.」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이러한 각자의 자각 아래서 지금은 이런 전환시기…. 주인이 누구예요? 사탄이 아니라, 우리가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 권한을 가지고 중심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지금 위에서 말한 대로 내용이 죽 문장이 하나의 마디가 되는 것입니다. 통하게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보급하고, 각자가 하나님 앞에 돌아가서 타락의 인연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는 본연의 완성인으로서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시고 사랑의 심정권이 평면적으로도 수직적으로도 항상 만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복귀의 최고의 이상으로서 가장 원하시는 완성인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이와 같은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복귀역사, 창조이상적 모든 전부가 수난의 길을 거쳐 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이런 사람을 다시 만남으로 해서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지금까지의 소원이었다 이거예요. 결론 내렸으니 끝났다구요.

거 사인하자구. 가져오라구. 자, 끝내고 들어가서 밥을 먹고 갈 준비 해야지. 몇 시야? 점심 못 먹었구만. 점심이야 뭐…. 자, 얼른 가져오라구요. 내가 몇 시에 떠나야 되나? 「6시에 떠나셔야 됩니다.」

이제는 돌아가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몽둥이로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너는 어디서 왔나? 일본서 왔나? 뭐인가? 천지정교? 그거 전부 다 1만 2천 개단 편성하고 있나? 「예, 지금 우선 할 수 있는 사람 3천 명을 이번에 했습니다, 40일 간. 그리고 나머지 또 3천 명이 그 다음에 천지정교에서 들어온 사람들인데요….」 아, 어떻든 천지정교 전부 다 하는 거야. 왜 1만 2천 개단 다 편성 안 해? 「어려서….」 어려도 집어 넣는 거야. 천국을 만들어야 돼. 지도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해 놓으면 앞으로….

전미 지도자 회의 지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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