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일본 식구들은 다 갔나?「예. 새벽에 많이 갔습니다.」새벽에? 이쪽으로 좀, 뒤에서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을 거라구요, 나오라구요. 거기에 한 줄 더 내서 앉는 게 좋을 거라구요.
동인이는 그 배를 내가 만들라는 대로 만들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만들어 놓았어. 그런 놀러 다니는 배가 아니야. 그것을 뭘 하려고 만들었나? 자기가 쓰려고 만들었나?「지난번에 아버님이 하와이에 가셔서 그때 디자인을 하신 겁니다.」디자인이고 무엇이고 우리 배의 형보다 크게 만들라고 그랬는데, 디자인은 무슨 디자인이야? 내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배를 만들어 놓았더라구. 그거 팔아. 돈은 얼마 들었나?
지금 현재 원 호프(One Hope) 형보다 크게, 그 형이 제일 이상적이야. 물결이 많이 일겠던데, 이것보다도. 내가 지시한 대로, 언제 그렇게, 그 형을 그렇게 만들라고 그랬어? 원 호프 형이 이상형이야. 우리 배는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건데, 이상하게 만들어 놓았어. 자, 훈독회!
「오늘 영계의 메시지를 읽습니다. (정원주 보좌관)」누구?「일본 역대 천황입니다.」어제, 어디 갔나? 남은, 못다 읽은 것이 있지? 남았어?「예. 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은 것을 마저 읽어. 유정옥은 이것을 가져가서 나카소네에게 갖다 줘.「예.」저런 것 전부 다 정신 차리라구.
「처음부터 다시 읽겠습니다. 참부모님께 드리는 흥진 님의 영계 보고서입니다. 지난번에 읽다가 중간에 끝났습니다.」그러니까 몇 페이지 안 남았지?「한 시간 읽어야 됩니다.」빨리 그것 끝내고 읽어 주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1998년 4월 17일 부활절에는 ‘장자권·부모권·왕권 개문 선포식’을 해 주셔서 천상세계에 있어서의 저(흥진)와 예수님이 그동안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못했던 것을 3억6천만쌍 축복승리로 세계적인 사탄혈통 단절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장자권의 나라를 대표해서, 이 세 나라를 하나님 앞에 새로이 세워 우주의 중심인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나라로써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된 통일적 기반이 세워졌습니다. 영계에서의 통일권과 지상에서의 통일권이 하나로 갖추어져 이제는 해방적 축복권을 지상과 천상세계에 개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거 어디에서 축복해 줬어요?「매디슨 스퀘어 가든입니다.」벨베디아예요. 그거 알아요? 자!
『……천국에는 근심과 걱정과 괴로움이 없이 표정이 아주 밝고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서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스스로 느껴서 위해 주고 사랑해 주는 곳입니다. 싸움도 없고 미움이나 시기, 질투, 교만과 같은 타락성도 없습니다. 위해서 사는 참사랑만이 가득 찬 세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천국은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선한 생활을 했더라도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왜 그래요? 왜 그래? 핏줄이 달라져요, 핏줄! 사탄세계의 사랑과 사탄세계의 생명과 사탄세계의 핏줄, 돌감람나무 씨가 달라져요. 그것을 빼 버리고 전부 다 축복해 줌으로 개조해 주는 거예요.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 못 받으면 안 된다구요. 그건 절대 기준이에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 핏줄을 더럽힌 타락세계의 결과요, 축복받은 모든 전부는 핏줄을 맑힌 해방적 하늘의 권위가 연결되기 때문에 같은 핏줄이 연결되면 어디나, 한 나무의 영양소가 피가 발이나 어디나 다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생명의 원동력이 되는 영양소가 통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같이하는 거예요. 한 나무 한 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이 이렇게 무섭고 두려운 것입니다. 축복을 함부로 생각하고 있어, 이것들 전부 다. 무엇 가지고도 안 돼요. 세상의 권세·지식·돈,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영계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권세도 필요 없고, 그다음에 배우는 것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어요. 핏줄을 맑히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생활이 얼마나 순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지금 여러분도 그래요. 축복받고 바람피운 것은 앞으로 조상의 몇십 대 몇백 대까지 갈 길을 막아 놓는다는 거예요.
나무가 커 가지고 순이 나오고 가지가 뻗어 가지고 수많은 중심순을 닮은 가지 중심삼고 중심순에서 열매 맺히고 꽃피면 말이야, 주변에 있는 모든 사방의 가지에서 꽃피고 열매 맺히는 거예요. 같은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없으니까, 중심뿌리가 중심줄기가 연결된 중심이, 하나님의 사랑에 관계되어 있는 중심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사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굴복시켜야 돼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알겠나?「예.」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언제나 이것을 뒤집어야 돼요. 그것을 해결 못 하면 영계에 가서 걸려요. 지금 말씀한 모든 전부가 걸린다구요. 그걸 걸리지 않게끔 선생님이 전부 다, 뭐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나? 섭리의 때가 그렇게 찾아오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한계라는 것은 반드시 봄 절기가 지나면 여름이 오고, 여름 절기가 지나면 가을이 오고, 가을 절기가 지나면 겨울이 오게 되어 있다구요. 순환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커 가는 거라구요. 개인적인 춘하추동시대, 가정적인 춘하추동시대,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일반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게 종족적 민족적이에요. 국가까지 가려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국가가 그냥 오는 게 아니에요.
선천세계 후천세계, 선천세계가 뭐예요? 타락의 핏줄로서 더럽힌 전부 다 사탄 편의 족속이 된 것을 말하는 거지. 후천시대는 이걸 탕감복귀, 탕감해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됐던 것을 바로 해 놓아야 된다구요. 바로 하려면 타락하지 아니했던 모든 본연의 원칙을 중심삼고, 예를 들면 블루프린트(blueprint; 청사진)를 중심삼고 설계한 그 본연의 기준 앞에 맞추어 가지고 전부 다 시정한 그런 시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후천시대예요.
그러려면 영계의 모든 막힌 담과 지상의 막힌 담을, 영계가 먼저가 아니에요. 지상의 담을 헐어 나오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점점점점 세계적 반대권, 이제는 점점점점…. 공산권이 세계적 공산주의가 국가적 공산주의로, 국가적 공산주의가 민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져 나가요. 국가 기준에서 떨어지면 그냥 그대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국가 중심삼고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뭐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 안 된 거예요.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칸막이가 전부 다 엇갈려 버렸다는 거예요 이렇게 엑스(×)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교체해 버리기 전에는 문이 안 열려요. 교체하는 놀음을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서 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아, 후천시대가 됐으면 후천시대가 됐다. 우리가 거기에 다 들어간다.’ 하는데, 천만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야 돼요. 그건 돌감람나무라는 거지. 지금까지 접붙이는 것은 전부 다 뿌레기를 잘라 가지고 접붙였지만, 아니에요. 지금 때는 1천2백년 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였는데 4년만 되면, 1천204년만 되면 참감람나무가 된다는 거예요. 자르지 말고 그 가지에 접붙이면 새로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안 해 주면 안 돼요. 자기 형제들을 강제로라도 목을 끌어서라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 하나님 대신 생명, 하나님 대신 핏줄을 가지고! 나라는 것은 사랑과 관계되어 있고, 나라는 것은 생명과 관계되어 있고, 나라는 것은 핏줄과 관계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의 핏줄이지?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횡적 기준에 있어서 수평을 중심삼고 한 기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딱 맞추어서 90각도 맞추어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면이 한 면만이 아니에요. 세 면이에요. 삼 사 십이(3×4=12), 하나 둘 셋 넷, 삼 사 십이(3×4=12)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겹이 하나의 뿌리에 맞아야 돼요.
그 뿌리가 뭐냐 하면 상·중·하, 해 봐요. 상·중·하!「상·중·하!」이제부터는 좌·중·우가 아니고 우·중·좌!「우·중·좌!」지금까지는 좌우로 까꿀잡이 했던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그랬기 때문에 직고 안 하면 안 돼요. 직고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존재할 수 없어요. 그다음에 전·중 뭐이라고?「후입니다.」중을 잃어버린 거예요, 중! 둘이 하나되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걸 중심삼고 핵이 되어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음도 개인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것도 중을 중심삼고 부부에서도 개인시대 사랑, 종족시대 사랑, 민족시대 사랑, 국가시대 사랑,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형제도 그래요. 형제끼리 천국 가려면, 개인끼리 하나되었다고 천국 가나? 천국 갈 때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갈라질 수 없어요. 영원히 연결된 그 위에서 모든 것이 통일돼요.
통일이라는 것은 너도 갈라지고 나도 갈라지는 데는 통일이 없어요. 영원히 출발과 더불어 같은 과정과 같은 결과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방향성이라는 것은 어디를 가느냐 하면 상이라는 것도 중이 있어 가지고 중을 중심삼고 반대로 도는 거라구요. 그래서 두 번째가 제일, 언제나 두 번째가 문제예요. 두 번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섭리관의 해결 기점이 뭐냐 하면 자기가 주체가 되었다고 해서, 일본이 잘못한 것이 뭐냐 하면 먼저 들어왔다고 자기들이 아벨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걸 뒤집어 박기 위해서 얼마나 내가 고생한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개인시대를 넘어서 가정시대에 새로 들어온 거예요. 가정시대가 나중에 오니까. 가정시대보다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는 나중에 온다구요. 나중에 오는 그 나라가 위에 있는 꼭대기인 줄 알고 뒤집어 가지고 생각하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들어왔던 사람이, 3백만 이상 교육한 사람들이 다 날아가 버렸어요. 환고향 하라니까. 환고향이 뭐예요? 혁명하러 가라는데 옛날에 어미 아비, 옛날에 환경에 가 가지고 도리어 통일교회보다도 쉬우니까 거기 가서 자빠져 버렸다구요. 요즘 유정옥, 많은 사람이 쓰레기통에 들어갔던 것, 그것을 갖다가 한번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려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문제라는 것, 이건 세계적이에요. 최후의 종교권의 투쟁적인 고개예요. 종교끼리 싸우게 되었어요. 그건 사탄의 영원한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소원을 이루어 줘야 돼요. 사탄을 사랑하려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탄의 소원도 안 들어 주어 가지고 싸우는 사탄을 어떻게 사랑해요? 사탄의 때가 다 지나가서 이제는 갈 길이 없으니 끝날에 사랑으로 바꿔지는 거예요.
주인 된 자리를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가정에 주인이 없고, 종족에 주인이 없고, 민족·국가·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가을이 된다면 잎이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꽃피어 가지고 그곳에 열매 맺혀 가지고 열매가 커 가지고 열매가 익음에 따라서 가을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
감나무 같은 것이 얼마나 푸르러요? 감나무 꽃도 새빨갛든가 하야든가 안 그래요. 나뭇잎과 비슷해요. 또 감나무 열매가 맺히더라도 열매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가 봐야지. 그건 귀한 약재로 써야 할 물건이라는 거예요. 가시가 돋고 그런 일반이 접하기 어려운 것은, 가시 돋는 물건이라는 것은 약재 중에 중요한, 한약재 중에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선생님은 그 과정을 알아 가지고 메워 나가는 거예요. 선포하는 거예요. 경계선에 팻말을 꽂는 거예요, 팻말! 무슨 팻말, 무슨 팻말! 선포식이 팻말이에요. 그 팻말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 앞에 있어서 선생님이 뒤집어놓는 거예요. 사탄이 항거 못 하고 하나님은 전부 다 옳다고 인정하는 거예요. 사탄도 옳다고 인정하니까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인연을 가진 그 뿌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동반한 생명의 뿌리와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지. 그러니 가정에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아니에요. 가정은 반드시 3대를 거쳐야 돼요, 상·중·하. 그렇지요? 이것이 중심을 중심삼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합치고 하나님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은 두 상하의 중심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중심 되고, 이 중심 되면 이 자체가 뼈가 되었던 것인데 뼈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영향권이 커 가는 거라구요. 핏줄이 중심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도 후대에 어떤 사람을 남길 것이냐 이거예요. 깨끗한 핏줄! 한국 사람들은 가정, 결혼하는 데는 가정을 보고, 그 아버지 어머니가 어드런 전통을 갖고 있느냐 그걸 봐 가지고 결혼한 거예요. 학자면 학자의 전통을 갖는 거예요. 무인과 문인이 전통을 양분해 가지고 균형을 취하기 위한 놀음 하는 거예요. 그 균형을 안 취하면 깨져 나가요, 주체와 대상이. 혼자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도 얘기했던 절대가치관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도 거기에는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걸 밟고 올라서야 이상이 발전하지, 그걸 부정하는 자리에서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나 존재세계의 남자나 여자나 전부가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필요한 데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그런 하나님이라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 자신이 주인 안 돼요. 주인 될 수 없어요, 혼자. 아무리 지식이 많고, 아무리 능력이 있고, 아무리 권능이 있다 하더라도 혼자, 대통령 중에 그런 대통령이 있다고 해서 나 혼자 모든 걸 다 이루겠다?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일대에 없어진다구요. 일대에 끝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무엇을, 자기가 하늘땅 앞에 남길 수 있는 것을 알았으면 그 자손들 앞에 남겨 줘야 돼요, 자손들 앞에. 구라파 같은 나라들은 전통을 이어받고 자기 조상이 하던 걸 존중시해 나오는 거예요. 기계공업을 했으면 기계공업을 상속 받지 못하면 안 되게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후손도 거기에 대한 연결체를 만들어 가지고 가문의 보화로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조상들을 중심삼고 공이라는 것이 세계를 위한 공의 기반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민족적인 통일을 해 가지고 세계에 넘어가는 거예요. 민족적으로 하나님의 전통을 받아 세울 수 있는 입장이 못 된 것이 어떻게 세계를 위하겠나? 세계가 동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천주관, 그다음에 신관! 신관까지 가야 돼요. 신관을 중심삼고 거기에 심정관이에요. 심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 아니에요? 지·정·의! ‘의(意)’라는 것은 ‘설 립(立)’ 아래 ‘가로 왈(曰)’ 하고 ‘마음 심(心)’ 한 거예요. 마음의 말씀을 세우는 것, 마음의 뜻! 의지라는 그런 생각이 있다구요. 안 그래요?
지·정·의! 양심 내용을 분석하게 되면 지적 분야하고 그다음에 의적 분야하고 정적 분야예요. 어떤 게 중심이냐 하면 지가 아니에요. ‘지(知)’라는 것은 ‘화살 시(矢)’ 변에 ‘입 구(口)’로 타깃을 쏘는 거라구요.
한민족이 위대한 것이 그런 모든 표상으로서 진리의 핵을 나타냈다는 거예요. ‘의(義)’라는 것은 반드시 ‘양 양(羊)’이에요. ‘의’라는 것은 ‘양 양’ 아래 ‘나(我)’를 갖다 붙였어요. 희생하는 나! 죄진 인간은 자기 직고하는 모습을 언어로서 말로서 나타내야 돼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동네에 이름 있는 귀갓집 딸이 있으면 깡패들이 하게 되면 따먹는다고 그래요. 그렇게 되면 육체적으로 사랑관계를 맺은 것이 주인이지, 주인은 부모가 아니에요. 부모는 낳아 가지고 길러 줘 가지고 후대 사람 앞에 넘겨줘야 돼요. 넘겨주는 자기 부모보다도 더 훌륭한 계대와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계대? 하늘나라의 하나님나라의 계대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사탄 끼리끼리 다 같다고 생각하지? 한국에 놀라운 것이 말이야 양반 쌍놈제도예요. 그것이 위대한, 하늘의 탕감법에 절대적인 기준을 가려 나왔다는 거예요. 서자는 사람 취급도 안 받았어요. 개돼지예요. 양반이 서자를 때려죽여도 법적 제재를 받지 않아요. 그랬기 때문에 문제가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우리에게 환경으로서 갈 길을 가르치느냐? 양심적 바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사탄의 뜻 가운데 중간에 있는데 그 중간에 있는 사람은 반드시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개인적 고개! 해는 동쪽에서 떠야 하는데 서쪽에 와 있어요. 서쪽에서는 이렇게 밝아 가지고 해가 있는 데가 아니에요. 밑창으로 돌아가야 돼요. 서쪽에 지는 해가 24시간 가운데 반대로 해 가지고 동쪽에 가 가지고 서쪽 반대 되는 자리에 돌아가지 않으면 동쪽에 해가 안 뜬다구요.
그러니까 해 뜨는 자리에 가려니까 올라가서 밝은 데 좋은 데 좋은 데예요. 사탄세계는 전부 다 밤이에요, 밤! 선천세계는 밤이에요. 후천시대는 낮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밤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반대로 가야 돼요, 반대로.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반대로 가서 도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맨 끝이 돼 가지고 갈 데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근원에 들어가서 바로 맞춰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잘라 버리고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고 무엇이고 전부를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네로 같은 사람이 로마를 불사른 것처럼 악은 그렇게 끝나는 거예요. 그걸 잘라 버려 가지고 청산할 수 있는 주권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왕권이 있으면 순식간에 날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요. 이 세상을 선생님이 나라를 가졌으면 말이야 깨끗이 정리해요. 남겨 두지 않아요. 왜? 몸과 마음의 투쟁의 근원까지 확실히 아니까. 아니까 자기가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모르면 암만 해도 벗어나지 못해요.
또 양심이 그렇게 알고 있으면 양심은 그 가야 할 목적지를 향해서 바로 가려고 하지, 그릇 되게 가려고 안 한다구요. 언제나 사람은 눈을 바라볼 때 코 중심삼고 여기서 수직을 맞추고 있다는 거예요. 맞춰 가지고 그것이 언제나 직행해야지, 조금만 틀어져도 딴 데 가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딱 아기와 같은 아무것도 모르는 중간 자리에 딱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가 서게 된다면 자기가 한바퀴 돌아서 이렇게 돌아보고 이렇게 돌아보고 거꾸로 돌아보게 된다면 틀린 것을 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자연스럽지 않아요. 자연스럽지 않으니 해방의 방향을 아는 거예요. 벌써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나온 거예요. 보통 사람은 모르지.
그래, 영계에 간 흥진이가 누구냐 하면 아들이에요. 흥진 군만이 아니에요. 네 아들딸이 다 가 있어요. 흥진 군이 잘못했다가는 동생들이 가만있겠어요? ‘형님, 아버지한테 거짓말 보고한다.’고 안 하겠어요? 문제가 벌어져요. 지금 동서남북으로 사방에 배치해 가지고 중앙에는 하나님을, 아버지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타락의 역사를 보면 딸 하나하고 세 아들이에요. 타락이 뭐예요? 세 천사로 말미암아 여자를 빼앗겨 버렸어요. 하나님 앞에는 여자가 없어요. 기가 찬 일이지.
그러니 생명의 씨를 심을 수 있는 본궁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 그게 생식기예요. 여자 생식기! 남자의 씨를 받아 가지고 보자기로 싸기 위한 것이 자궁이에요, 자궁. 여자가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자궁을 가진 것이기 때문에 자기 몸뚱이를 나누어 줘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래서 태어난 아들딸은 정자하고 어머니 난자 중심삼고 어머니 몸뚱이, 자체가 자기가 자기라는 존재의 출발기원이 없어요. 부모의 사랑을 자랑하고 부모의 사랑 가운데 연결되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 하라 말라, 원래는 가르쳐 줄 필요도 없어요. 나는 부모, 아버지 어머니 두 사람이 사랑으로서 동화돼 가지고 생명을 결탁하기 위해서, 그 씨를 심는 것이 생식기라구요. 결혼 안 하면 아들딸이 나오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먼저 생겨났느냐 여자가 먼저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어저께도 내 그런 얘기를 했지만, 만물 자체를 지을 때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세운 절대 창조이상을 만들기 위한 절대적인 표어예요.
미물의 모래 한 알도 만들게 되면 그게 누구를 위해 만든 거예요? 자기의 이상상대, 해와의 몸뚱이를, 또 해와와 하나된 자기 몸뚱이가 서로가 화합할 수 있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자기라는 의식까지 없어요. 여자라는 의식, 남자라는 의식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도 나라는 의식을 거기에 세우지 않았어요. 그 의식을 세우는데 나를 위해서 만든다고, 나를 위해서 일이 이루어진다고? 내가 만든 것은 상대를 통해서 결말 맺어야 돼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사랑 하게 되면 혼자 못 이루어요. 사랑은 반드시 위하는 사랑, 위하고 발전해 올라가는 사랑이지, 내려가는 사랑이 아니에요. 내려가는 사랑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게 된다면 모든 살을 다 떼 버려야 돼요. 솜털을 떼 버리고, 가죽을 벗겨 버리고, 살을 떼 버리고, 뼈도 깎아 버리고 나중에는 골수까지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자기 중심삼고 이러면 떨어져요. 상대적 부처가, 존속할 수 있는 것이 점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동무가 열 사람 있더라도 열 사람 동무를 영원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열 사람을 밤이나 낮이나 일생, 일생을 넘어서서 위할 수 있는 이런 주체가 되어 있으면 친구가 돼 있으면 그 친구네 집에 가서 다 의논하고 싶고 잠도 거기에 가서 자려고 한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알고 난 다음에는 집에 가 있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여기에서 잠을 자면 잠도 잘 오고 편안해요. 자기 집에서 이밥에 고기를 먹는 부잣집 아들딸이 보리밥 먹으면서 보리밥에 고추장을 비벼 먹는 그 맛이 이밥에 고기보다도 맛있다는 거지. 병이 안 나요, 맛있게 먹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원천의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그러면 절대가치라는 것이 어디 있느냐 하는 문제, 아버지도 내 것이다, 어머니도 내 것이다, 하나님도 내 것이다. 그러면 서로서로가 같이 그래야지, 갈라져 가지고는 셋의 것이 아니에요. 하나된 셋, 셋이 하나된 가치관, 그건 영원히 누가 뜯어고칠 수 없으니 절대가치적 모체가 되니 그 모체와 더불어 결과! 결과 하게 된다면 그 모체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의 인연을 갖고 혈통의 인연을 갖고 있는 거예요. 전부가 삼위일체권을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그것이 씨가 돼 가지고 열매 맺히기 위한 것이 사랑관계예요.
그래서 씨가 싹이 돼 가지고 터져 나오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결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해야 할 일은 자식은 부모를 영원히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 될 법이 없다는 거지.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에 대한 절대관이에요. 절대가치적인 존재가 나를 완성시키는 거예요. 사랑만이 아니에요. 전능도 사랑권에서, 전지도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모든 전부도, 창조도 사랑 위에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이 선언하는 거예요. 난 절대신앙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무형의 신이 실체세계를 만들겠다는 것이 상상할 수 없지. 그러나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니 나는 이러한 절대 무형의 신인데 유형의 신으로서 체를 입겠다. 왜? 사랑은 상대가 없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 자리, 사랑의 정착 자리가 없어요. 상대를 만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있어서 완성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3대권을 중심삼고 자리잡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뭐냐 하면 남편은 자기에게 있어서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그다음에 자기가 남편을 중심삼고 ‘아하, 우리 아버지도 어머니가 이렇게 사랑의 남편을 만들어 줬구만.’ 하는 거예요. 그 위에 할머니도, 그 위에 여왕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 그 자리를 자기가 떠날 수 없어요. 여자가 남편이 그것을 만들어 줬으면 떠날 수 없는 거예요. 떨어져 나갈 수 없다구요. 떨어져 나간다는 것은 사랑의 주인 되고 자기를 완성시켜 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절대 부정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절대가치관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없었는데 절대가치관을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 홀로 할 수 없는 것이고, 상대를 통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완성이 벌어져요. 눈도 완성하고, 코도 완성하고, 입도 완성하고, 귀도 완성하고, 사지 오관이 완성하고, 십관이 완성되는 거예요. 모든 세포들도 해방되는 거지. 사랑의 주인 자리에 안 가서는 해방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상하만 생각했어요. 중심, 하나님을 빼 버렸어요. 좌우도 그래요. 좌우는 두 점을 연결시키는 직선이니 직선에서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가게 되면 영원히 이별이에요. 중, 중을 중심삼고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해 가지고 점점점점 오래 감으로 말미암아 열매도 굳어지고 그 열매 가운데 씨가 생기는 거예요. 가운데 집중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없다구요. 두 점을, 상하관계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부자유친이라고 하지? 유교사상의 부자유친이에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삼강오륜이라는 것이 말이야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붕우유신이에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신(信)이라는 것에 사랑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운동하는 내용의 것을 상징적으로 표시했지, 사랑을 근본 씨로 해 가지고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다는 것을 몰랐어요. 그래서 인격적 신을 몰라요, 공자는.
그렇기 때문에 인(仁)도 두 사람(二人)을 말하는 거예요. 인의예지, 예(禮)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를 한 거예요. 모든 것을 제시할 수 있는 인륜의 갈 길이다 이거예요. 인의예지, 지(知)라는 것은 반드시 타깃에 사람, 타깃의 말씀! 전부 다 그 자체를 말했어요. 거기에 사랑의 개념만 들어가게 된다면 공자님을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사랑 개념이 없어요. 원형이정은 플러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태극에 의해서 운동하는, 거기에 이래 가지고 했지만 사랑 개념은 없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성지강이라는 것은 사랑을 빼 놓으면, 인성교육이 남자 여자 생식기 근본을 파 가지고 해결하지 않으면 무슨 인성이 나오나? 그걸 몰랐어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은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같아야 할 텐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데 연결돼야 될 텐데, 연결될 것이 뭐냐 이거예요. 기독교 사상은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절대자니까 거룩한 것이요, 피조물은 속된 것이니까 죄악 된 것이다. 세상에, 그게 어떻게 하나돼요? 그 자리에 사랑이 와 있으라면 사랑은 뒤로, 궁둥이로 오래도 안 온다구요. 떠나게 돼요. 떠나더라도 갈라져서 떠나는 자리라구요.
그런 고심 가운데서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 가지고 전부 다…. 상하관계의 직단거리, 좌우·전후관계의 직단거리예요. 구형은 상하·전후·좌우 세 가지를 갖다 합해야 되는데, 갈라놓아 가지고 구형이 되나? 그러니까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세 개는 꼭 필요한 거예요. 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씨라는 것은 그 세 개를 합해 가지고 보호하기 위한 것인데, 씨를 싸고 있는 까풀이 세 까풀이 합해 가지고 싸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깰 수 없다는 거예요. 잣나무 같은 것, 침엽수의 열매, 기름이 많은 것은 달라붙는다면 입으로 못 까요. 해머로 들이 까야 깨지는데 어떻게 그것이 봄 되면 거기에서 싹이 나오느냐 이거예요. 싹에서 힘이 솟느냐? 참, 하나님은 절대적인 지식의 왕이에요. 온도가 영하 4도 5도 내려가게 되면, 4도에서 내려가면 더 얼거든. 4도 5도를 지나게 될 때는 녹아요. 부푼다는 거예요. 습기가 있어서 얼었던 것이 녹기 때문에 씨를 중심삼고 밀어 제끼니 터진다는 거예요.
우리가 썰매 같은 것을 탈 때 날이 따뜻하면 논두렁 옆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흘러가 가지고 얼음판을 전부 다 뒤집어 박거든. 더운 날, 더울 때는 녹는다구요. 그와 같은 작용, 씨 안에서 그 놀음을 하니까 불으니까 터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그 씨라는 것은 그런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절대온도도 있다구요. 마이너스 273도예요. 거기서 돌아와요. 언제나 몇천 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빙점이 있다구요. 빙점이 있으면, 어는점이 있으면 녹는점도 있을 거 아니에요? 녹는점을 뭐라고 하나? 대응적인 말이 없지? 그걸 뭐이라고 그래? 곽정환?「그런 말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상대적 관계를 몰라요. 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그걸 맞추지 못해요. 호랑이가 한 쌍만 있으면 너구리든 늑대든 멧돼지든 수백만 마리 있더라도, 또 개가 수백만 마리 있더라도 ‘어흥!’ 한번 하게 되면 이거 다 사라지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감추지 않으면 날아간다는 거예요.
동물세계에 그것이 뭐냐 하면 천적이에요, 천적! 병균도 희랍철학은 투쟁개념으로 생각하지만, 힘으로 때려 가지고 없애 버려 가지고 잘라 버리고 다 그러잖아요? 그거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천적의 균이 있어요.
새들도 그래요. 새들도 자기가 잡아먹는 새를 잡아먹지, 아무나 잡아먹지 않아요. 좋아하는 계열을 따라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계열을 따라 가지고 오는 것은 계열관계의 부처가 될 수 있고 상대는 먹잇감이에요. 그 앞에 가서 큰소리했다가는 먼저 잡혀먹힌다는 거지. 천적은 모든 병균을 전부 다, 균들도 그래요. 거기에 천적 한 쌍만 놓으면 다 없어져요.
요전에 한국에 황소개구리, 청평 같은 데에 가더라도, 문 장로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그렇게 많던, 밤이면 황소개구리가 대가리를 내밀고 물가, 둑 사이에서 이래 가지고 줄을 지어 있던 것이 순식간에 황소개구리가 청평에서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양어장의 잉어 같은 건 말이야 한 마리가 균에 걸리게 되면 전멸하는 거예요. 동네를 전부 침범해서 싹 쓸어버려요.
그리고 이스라엘 잉어, 그것들이 한국 붕어로부터 한국 잉어 새끼를 다 잡아먹었던 것인데 싹 없어졌어요. 또 청평에 동그란 고기 있던 것, 우리가 먹이만 갖다 주게 되면 아침에 일어나면 투망 쳐 놓으면 말이야 한 바구니씩 걸려요. 그것도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그거 어디로 갔어요? 천적이 오면 자기가 해체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양식하는, 금붕어들 길러 파는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이냐? 한 마리에 균만 들어가게 되면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악마의 천적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천적! 그 사랑만 있으면 싹쓸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보통 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알고 나면 아이고, 보고 싶어서 못 견뎌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한번 빠져 보라구요. 마음에 그림자가 와요. 싫다가도 선생님을 만나면 광명이 찾아온다구요. 인간의 힘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의 뜻 가운데 태어난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사람이 그런 조화를 피운다면 세상을 하나 만들었게?
선생님이 신비로운 것이 그거예요. 누구든지 여자라는 동물은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으니 여왕이든 할머니든 어머니든 여편네든 큰딸이든 작은딸이든 선생님을 만나면 남자를 전부 다 부정하게 돼 있어요. 예수님 앞에 막달라 마리아와 같이, 그 여자가 창녀예요. 이런 사람들이 어떤 무엇보다도 과거의 인연을 다 부정하고 몰리는 예수와 더불어 죽을 길을 끝까지 지켜보면서 지낸 거예요. 제자들은 도망갔지만 그들은 지키지 못해서 자기들도 같이 죽을 수 있는 이런 행동을 할 때 두어두면 같이 죽어 간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래요. 여기 오래된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곽정환도 윤정은이 사고지? 자기보다도 선생님 말을, 자기 말은 한마디로 안 들으려고 해요. 선생님의 말이라면 무슨 말이라도, 죽을 짓을 하라고 하면 죽을 짓을 하는 거예요. 죽으라면 죽어요. 세상에, 내가 독재자 같았으면, 살인마 같았으면 많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거예요.
연애결혼 해 가지고 일주일 돼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듣고 여자가 선생님한테 달라붙는 거예요. 연애결혼 한 남편은 ‘퉷!’ 뱉어 버려요. 누가 하느냐? 내가 만드는 게 아니에요. 천운이! 햇빛이 오게 된다면 어둠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은 것이 무엇이냐? 문 총재는 할머니를 도적질한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를 도적질한 어머니 도적놈, 자기 아내를 빼앗은 아내 도적놈, 자기 맏딸 작은딸을 도적질한 도적놈이라고 한 거예요. 남자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만나게 되면 너 통일교회에 가더니 문 총재한테 미쳤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다 미쳤다는 거예요. 선문대학 총장 이경준은 선생님에게 미쳐 봤나? 보라구요. 천안에서 훈독회에 제일 먼저 와요, 매일. 한 번 왔다 가려면 세 시간 걸리지? 세 시간 더 걸리지. 다섯 시에 오려면 두 시에 일어나야 돼요. 그래도 열 번 가더라도 그리운 고개예요.
유엔빌리지 올라오는 고개, 새벽에 옛날에 걸어오려면 땀을 흘리고 여름에 헉헉거리고 다니던 것이 왜 내가 이렇게 됐느냐? 미쳤어요. 미쳐서 그러는 거예요. 미친 것이 사랑의 단 하나의 길을 가는 길이에요. 그것은 할아버지가 반대하든, 아버지가 반대하든, 자기 남편이 반대하든, 자기 오빠가 반대하든 가야 할 길로 가는 거예요. 반대한다고 다 떨어지지 않았지.
손대오도 반대받았나?「가정에서는 반대는 없었습니다.」그럼 누가 반대했나?「학교에서 좀 그랬지요.」그래도 닦은 터전이 있기 때문에 다 그랬지. 반대 안 하면 안 돼요. 탕감복귀가 지나가면 반대하려면 떨려 와요. 가슴에 공포심이 온다는 거예요. 기성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려면 그러게 돼 있어요. 내가 협박하고 공갈하게 된다면 말이야 앉아 가지고 일어설 수 없는 거예요. 힘이 빠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선생님도 가만 앉아서 자기 길을 안 가면 힘이 빠져요. 쉴 수 없어요. 힘이 빠져 나간다구요. 쉬면 힘이 빠져요. 손에 힘이 없어요. 뜻길에 나서야 힘이 붙지. 그것을 사람이 시켜서 그러나? 자연이 그러니까 이 놀음을 해 먹지. 안 갈 수 없어요.
그렇게 오다 보니까 그 대신 참이냐 거짓이냐, 그거 분별하고 때가 어떤 때냐 이거예요. 그것은 선생님만이 알아요. 여러분은 몰라요. 요즘에 선천시대 후천시대, 5월 5일 그날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부정할 도리 없어요. 아니다 할 사람이 없어요. 왜? 근본에서부터 시작했으니 과정을 거치고 근본 목적, 열매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천운이 통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길인데 그 길을 자기가 부정할 수 없어요. 죽어도 가야지.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누구 못 끌어가요. 떨어진 녀석들이 15년 20년 있다가 들어와 가지고 죄인들이에요. 이번에 교육받아 가지고 그렇지?「예.」이럴 수 있는 말씀을, 들어 보니까 엄청나거든. 그때는 원리를 공부하려면 한 달은 베껴야 되는 거예요. 한 달은 베껴야 될 거라구요. 그러니 베낄 사이가 있나? 선생님을 대해서 같이 보고 이래 가지고 같이 있는 거예요. 말씀 듣는 것도 귀찮다는 거예요. 가서 같이 있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를 맞으면서도, 사탄세계에서 매 맞은 사람들이 부르트고 병신 되었던 것이 교회에 오면 나아 버려요. 문둥병이 안 낫나, 별의별 역사가 다 많았지. 꿈같은 얘기가 참 많았어요. 배고파 가지고 굶게 되니 가방에서 빵을 꺼내 먹어요. 빵을 나누어 먹는 거예요. 영적인 세계와 일체권에 들어간다면 자기들이 일하지 않고 먹는 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이 누구 세상의 말, 선생의 말, 친구의 말, 누구 말을 들어요? 그것이 그냥 돼 가지고 보여지는 목적 자체에 머무르기 때문에 내 마음은 해방의 천국이 밝아 오는데, 그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손대오! 잘못 대지 말라구. 중국의 주인은 석준호!「알고 있습니다.」형님 중의 형님이요, 그래야 돼요. 박금숙은 석준호 다 집어치우고 여자가 제일이라고 자기가 생명을 건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56개 국 여자들을 교육하라고 딱 잘라놓았어요. 그럴 때는 석준호를 내세워 가지고 꼭대기에 세워야 중국을 돕던 영계 전체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벼락이 떨어져요. 알겠나?「예.」
그런데 왜 석준호를 이번에 초청해 가지고….「다른 또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왜 박금숙은 뭐 이렇고 이렇고 뭐 어떻다는 얘기를 곽 회장한테 보고했나?「제가 보고 안 했습니다.」아니, 그 허가증까지 갖다가 보고했다고 그러던데? 곽 회장은 나한테 사실 보고해야 될 거 아니야?「등록관계입니다.」글쎄.「거기에 중심인물 되겠다는 것을 보고했습니다.」
선생님은 벌써…. 여자들을 포섭 못 해요. 자기보다 박금숙을 내세우는 것이 제일 빨라요. 여자로서 중국에 있어서 판사 해 먹고, 변호사 해 먹고, 검사 해 먹은 여자예요. 자기가 2백 명 이상을 사형할 때 사인했다는 거예요. 야아, 그거 무섭지 않더냐 이거예요. ‘중국인을 죽이려 하니?’, ‘법이 지정했으니 죽여야지.’ 그래 가지고 변호사 판사가 주장하는 것을 검사의 자리에서 설득해 가지고 모가지를 많이 쳤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무서운 여자예요.
그러니까 남자들까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무슨 소문이 안 났겠나? 별의별 악당, 자기가 사형시킨 사람의 아들딸들이 없애기 위해서 말이야 별의별 소문을 퍼뜨린 거예요. 저 간나는 우리 아버지하고 우리 삼촌하고 관계되어 있던 화냥년이라고, 별의별 소문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별의별 소문 다 있지? 악한 사람들이 전부 다 뒤집어 씌워 가지고, 문 총재에게 전부 다 뒤집어 씌워 가지고 내가 백백교 교주보다도 더 무섭다는 거예요. 백백교니 안팎으로 깨끗한 걸 말하잖아요? 사람을 죽여서는 안 돼요. 겁탈을 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은 그런 개념이 없어요. 위해 주려고 하지.
요즘에 내가 부자 중의 부자일 수 있는 이런 재산을 다 포기해 버리고 한 푼도 없어요. 유정옥보고 부탁하는 거예요. 야야, 일본 여자들이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내가 받아 가지고 전달해야 일 해결하지, 자기들이 일본 여자들이 암만 해야 안 돼요. 해 보라는 거예요. 나카소네도 내 말을 듣고 해야지, 안 돼요.
곽정환도 그렇지?「예.」얼마나 시멘트 눈이 되어서 선생님을 이러고 본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은 절대복종한다고 했는데, 언제든지 말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렇게 매일같이 생각하고 가르쳐 주면서도 말이야, 선생님이 얘기하면 이러고 ‘그거 안 되는데.’ 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어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녀석, 이놈의 자식! 하지도 않고 안 된다고 생각해?’ 가만 보면 벼락이 떨어지겠으니 할 수 없이 궁둥이 쓱 옆으로 빼 가지고 벌렁벌렁 기어 나가 가지고 ‘에라, 죽기 전에 한번 해 보고 죽자.’ 해서 일이 펴 오는 거예요.
주동문!「예.」부시 대통령을 이제는 이 사람한테 만나라고 그래.「예. 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늘 그렇게 하다니? 이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자기가 하던 이상의 한번 출세를 시켜 줘 보라구. 이 사람은 선생님이 말하면 즉각 행동해. 주동문은 즉각 행동을 못 한다구. 한다고 하지만 자기 개념이 사방으로 들어가서 휘저어 가지고 하려니 행동하는 것이 몇 개월 몇 년 후에도 한다고, 계속하니 한다고 생각한다구. 하루의 아침이면 끝날 텐데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안 된다고 하면 되나? 하면 될 건데 말이야.
‘그래, 고위층들, 대통령 관저에 들어가 가지고 훈독회 해! 국회에 가 가지고 훈독회 해!’ 36개 국 했나, 몇 개 국 했나? 72개 국 하라고 했는데.「많이 했습니다.」72개 국 못 되었지. 40개 국을 넘었나?「예.」40개 국 넘었으니 그거 그냥 그대로 그들이 한 사실, 사진첩을 보게 되면 부정할 수 없어요. 네 친구인데 전화해 보라는 거예요.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72개 국이 되면 120개 국은 문제없어요. 120개 국이 되면 360개 국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윤태근을 제주도에 데려다가 10년 동안 가르쳐 줘 가지고는 말이야, 낚시터를 만들기 위해서 제주도를 조사하라는 거예요. 4년 동안 뒤졌어요, 제주도가 얼마나 큰데. 동서남북에 내가 보트를 여덟 대 만들어 가지고 두 대씩 나누어 줘 가지고 조사하라고 했는데 그 나누어 준 것도 나한테 돌려보냈더라구요, 쓸데가 없다고. 왜 쓸데가 없어요? 자기 친구도 있고, 수산사업에 관계되어 있는 친구들, 사돈의 팔촌을 낚싯배에 데려가서 낚시해 가지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낚시질하게 된다면 미쳐요.
주동문은 이제 낚시하는 맛을 알지?「배워 가고 있습니다.」글쎄, 낚시할 때 고기 물면 잡아채고 하는 그 감이라는 것은 꿈 가운데도 나타난다구요. 그거 매력적이라구요. 벌써 무는 것 봐 가지고 무엇이 무는가, 손으로 큰 놈 작은 놈을 알지. 조그만 것은 꺼내는데 시간 걸리니 줄이 끊어져도 문제가 아니에요. 떼어 버리는 거예요. 고기들이 오는데 작은 놈은 큰 놈을 따라오는 거예요. 쫓아 버리고 대번에 밑감을 끼워 가지고 다시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어디 갔나? 최종호!「방금 나갔습니다.」「배에 나갔습니다.」그 녀석도 그런 걸 모르더만. 아이구, 낚시 밑감을 끼우는데 그렇게 굼떠요. 굼뜰 게 뭐예요? 주욱 한 열두 개 만들어 놓으면 재까닥 재까닥 할 텐데 말이야. 그러면 얼마나 많이 잡았겠나 생각해요. 안 그래요? 낚싯대가 부러질 수 있으니 언제든지 비축 낚싯대를 준비하는 거예요. 하나 둘 스페어로 준비하고 기다려야 되는데, 그렇게 준비할 줄 몰라요. 이것들 전부 다.
배에 나가면 벌써 시간 봐 가지고 나갔는데 닻을 내리고는 5분 이내에 낚싯줄을 쫙 내려야 돼요. 세 시간까지 걸리더라구요. 뭐 줄이 어떻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낚싯대가 부러지도록 잡고 뭐 어떻고! 이놈의 자식 후려갈겨 가지고, 저것들 길러 가지고 뭘 해 먹겠다는 나도 미쳤지.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배를 소제해야 돼요. 두 사람이 하면 한 녀석은 소제하고 한 녀석은 낚시 준비하면 얼마나 좋아요. 나가게 되면 재까닥, 닻을 내리면 후루룩 하는 거예요. 늦으면 두 시간, 보통 한 시간 반 걸리더라구요. 때 다 놓쳐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어디 밥 먹고 살겠어요? 밥벌이 못 하게끔 해 가지고 생활 못 한다고 꼬리를 젓는 거예요. 이 미친 녀석! 선생님은 배 하나 가지면 먹고살아요. 여자만인지 무슨 만이지 말이야, 그 판에 숭어가 참 많을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모여서 밤 잠 안 자고 밤낚시를 왜 안 하나 이거예요.
황선조 밤낚시 해 봤어? 제주도 최 차장!「나갔습니다.」나갔나?「예.」아, 이놈의 자식들은 남들은 오징어잡이 하고 말이야 낚지 밤낚시 하는데 말이야, 생각도 안 해. ‘배가 없는데요.’, ‘배가 있으면 낚시질할 줄은 알아?’ 배가 없으니 나갈 필요도 없으니 낚시로 잡으려고 생각 안 했으니 모르지. 그래서 배를 만들어 줬는데 한 3년 가서야 고기 자기가 먹을 것을 잡아오더라구요. 3년 동안 굶었으면 다 죽었다는 말 아니에요?
준비 안 하는 사람은 흘러가요. 문 총재가 여기 와 가지고 밤낮 이 놀음을 해 가지고 떡이 나와요, 돈이 나와요? 기가 막힌 사연이 많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매일같이 ‘아이구, 여수·순천에 왜 자꾸 가느냐? 서울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서울이 좋지. 전화만 하면 부르르 고급 차가 와 가지고 기다렸다가 싹 해 가지고 가방만 들고 나가면 명동으로 어디든지 가게 된다면 점심 먹을 곳, 저녁 먹을 곳, 아침 먹을 곳을 훤하니 잘 아니 척척척척 갖다 맞추니 말이야 순식간에 하니까.
여기도 벌써 그런 습관이 있기 때문에 여수·순천, 여천 나는 가는 골짝마다 처음인데, 여기를 돌아가면 뭐 있고 돌아가면 뭐 있다는 거예요. 이야! (웃음) 벌써 고기를 숭어 잡으러 갔으면 몇 시간, 그 시간대를 대개 알거든. 그러니까 점심 때 되었으면 몇 마리 잡았겠다 이거예요. 점심 때 전화해서 ‘내가 여기에 있습니다. 같이 오면 좋겠습니다.’ 하는데, 뭐이라고 하겠나? (웃음) 나도 가면 좋다고 해야 남편하지, ‘아, 난 싫어.’ 하면, 세 번만 하면 벌써 부르틀 텐데.
「그래서 훈독회 교재로 좋잖아요? (어머님)」(웃음) 훈독회 가운데 이런 훈독회가 제일 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침 점심을 보게 되면 반찬이 한 가지 두 가지 줄어 들어간다구요. (웃음) 내가 그런 걸 잘 알지. 한번 이랬으면 반찬 한 두어 가지는 없어지고, 또 아침이 되어서 기분이 그러면 일어나기 전에 선생님이 바깥바람을 쐬어서 경치 좋은 것을 바라보고는 나가서 경치 좋은 곳을 가려면 쓰윽 변소 가는 거예요. 반대로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성격에 벼락이 떨어질 것인데, 에라, 밥을 못 먹더라도 싸우지 않는 것이 뜻길에 가까워진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암만 똑똑한 것보다도 바보 되는 것이 승리한다. 그러다 보니 내가 진짜 바보가 되었어요. (웃음) 그래요. 그렇지만 제일 무서운 거예요. 한번 딱 제재하면 마음대로 못 해요.
박정해!「예.」둘이 요즘에 벌거벗고 자나? 어드래? 누가 먼저 벌거벗어? (웃음) 남편이 먼저 벌거벗어, 여자가 먼저 벌거벗어?「오래된 것 같습니다.」오래됐다는 것보다 누가 했냐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고 있어. 저 녀석이 능청맞은 녀석이라구. (웃음)
내가 어저께 양창식하고 부르지도 않았는데 어정어정 걸어 나오더라구요, 노래하겠다고 말이야. 양창식하고 짰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어제 시켰나봐요.」「제가 했습니다.」했어?「예.」나는 짰는지 무엇인지, 그런 노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나는 몰랐는데 시작해 가지고 척척 하던데.「맡겼잖아요, 이 사람한테.」글쎄, 맡겼는지 난 몰랐어.「모를 수밖에 없지요.」모를 수밖에 없으면 이 사람들을 부려먹는데…. 내가 그 일을 안 하면 말이야 양창식도 어디 파병하고 김병우도 딴 데 보냈다면 어떡할 테야?
임자도 한마디만 했으면, ‘이렇게 이렇게 합니다.’ ‘그래? 그래.’「갑자기 와 가지고 그 자리에서 했습니다.」갑자기 그랬으면 갑자기 얘기하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상하가 잘못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망치는 거예요. 아,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놓으면 되겠나? 이건 뒤집어 박아야지. 치워 버려야 돼요. 질서를 뒤집어 박으면 망하는 거예요. 헌법이라는 것, ‘헌(憲)’ 자를 어떻게 쓰나? 갓머리(宀) 아래?「‘임금 왕(王)’입니다.」갓머리(宀) 아래 ‘임금 왕(王)’ 하고 뭐예요?「‘넉 사(四)’ 자입니다.」‘넉 사(四)’ 자 하고?「‘마음 심(心)’입니다.」그게 뭐예요? 집안의 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 마음이 하나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 기본 원칙을 말해요.
‘법(法)’ 자는 뭐예요? 흘러가는 시대, 흘러가는 물(氵) 변에 ‘떠나갈 거(去)’ 자가 아니에요. 안 떠나간다 이거예요, 법이라는 건. 법이 그렇잖아요? 물 가운데 반석과 같은 거예요. 물 가운데 있는 데는 가야 할 텐데 안 가고 있으니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안 지키고 바위에 함부로 들어갔다가는 조숫물이 들락날락할 때 없어졌다 있었다 하니 언제 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거지. 그래요. 다 그렇다구요.
그렇게 보면 문자 중에 로마자하고 동양의 문자가 있는데 동양의 문자는 형상을 따라 가지고 지은 글이에요. 그건 뜻이 있어요.
지금 오나?「화장실에서 옵니다.」화장실? 화장실을 미리 좀 해 두지. (웃음) 장가가겠다는 녀석이 말이야 큰상 받을 수 있는데, 소변 보러가 변소에 가면 어떻게 되나? 매 맞아요. 동네 도적놈이 와 가지고 자기들이 사모하던 처녀를 데려갈 때 두어두겠나? 변소간에서 대가리를 까는 거지.
「아버님을 가깝게 모시는데 대변 제때 본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 모릅니다.」아버님은 어드렇겠나? 아버님은? (웃음) 아버님은 몰고 다니면서 그렇게 하나? 미리 다 준비를 하니 아버님이 앞서하는 거예요. 바쁘게 선두에 설 때 안 하고 선두에 서나? 말해 보라구요. 자기들만 곤란한 줄 알아요. 우리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구요.
이러면서 옷 갈아입고 말이야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하게 되면 파자마만 입고 있는 거예요. 팬티만 입게 되면 정원주가 들어오니까 어서어서 파자마를 입으라고 갖다 주는 거예요. (웃음) 그래도 자기 남편 되는 사람의 궁둥이를…. 팬티는 선생님이 말이야 쑤욱 올리게 되면 벌거벗은 거보다 낫게끔 한데로 다 몰고, 궁둥이가 이쪽으로 나오고 저쪽으로 나와요.
그것도 여자들이 그렇게 만들어 준 거예요. 여자들이 밤에 사랑하려면 남자의 팬티 벗기기가 힘들어요. 그러니까 한데로 몰고는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게끔. 그런 팬티를 좋다고 해서 입어 보니까 좋아요. 소변을 보고 이쪽으로도 하고 저쪽으로도 하고 위로도 빼고 전부 다 편리하니까 말이야, 하다 보게 된다면 그거 생각지 않게 된다면 꼬임 다리로 앉다 보면 말이야 빠져 나올 때가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망신이겠나?
그런 걸 아니까 어서어서 입으라고. 무슨 큰 사건이라고? 들어온 여자가 그랬으면, 내가 그러고 있으면 여자가 고개를 숙여야지, 내가 부끄러울 게 뭐야? (웃음) 노아의 함이 그 놀음 하다가 망하지 않았어요? 부끄러워하다가. 그러면 여자들이 도망가야지, 내가 도망가요? (웃음)
그런 것이 참 많다구요. 세상사의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이건 전부 다 일을 하게 된다면 자기 하던 길 따라가려고 하고, 자기 살던 방법을 따라가려고 하고, 전부 다 봐도 그래요. 화장실에 쓱 들어가 봐도 말이야, 어머니가 몇 번만 먼저 갔다가 다음에 가 보면 전부가 자리도 달라지고 휴지도 달라지고 위치도 달라지고 그래요. 여자들은 변화하는 걸 좋아하는데, 남자도 변화하는 것을 좋아하지. 선생님은 뭘 하나 놓더라도 사방을 딱 맞춰서 놔두고 말이야, 1년을 보고 3년을 보게 되면 중앙에 있는 거예요.
절간에 가게 된다면 말이야, 뜰을 잘 손질해야 돼요. 동산 같은 데에 돌멩이라도 몇 개 해 놓고 그늘지게 만들어 놓거든. 그것이 중심을 상징하는 거예요. 근데 그거 없어져 보라구요, 얼마나 허전한지.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벌써 척 보면 말이야, 어디 가서 앉느냐? 아무 데나 가서 앉지 않아요. 여기에 중심 표제가 뭐야? 그걸 중심삼고 거기 앞이든가 상대적 기준을 찾아가 앉지. 그래서 남자의 길 가는 게 다르고 여자의 길 가는 게 달라요.
곽정환하고 윤정은은 아침에 같이 일어나면 여자가 먼저 뛰쳐 가서 소변 보려고 하나, 자기가 기다렸다가 남편 소변 본 다음에 보려고 하나?「저희는 시차가 충분합니다.」그건 또 무슨 말이야? (웃음) 거기에 또 시차가 왜 들어가는 거야? 왜?「아무래도 제 시간이 먼저 빠르니까요.」빨라도 그렇지. 여자가 먼저 문을 지켜 가지고 양변기 뚜껑을 열고 섰는데, 암만 빨라도 다음 사람이 밀치고 하나?
어드래? 윤정은이 먼저 하라고 쓱 비켜 줘, 가만 서 있어? 그걸 물어보는 거야. 윤정은은 안 비켜 주지?「예.」그러니까 물어보는 거라구. (웃음) 고집이 얼마나 센지, 땅고집이에요. 나 그거 참! 윤 가가 고집이 세요. 한번 이러고 앉으면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눈은 한 자리를 보고 귀로는 이렇게 들으면 일년이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아래위로 흘려 버리고, 자기 생각을 붙들고 전부 다 꿍 하고 있을 때는 참 기가 찰 때가 많을 거라. 그렇지? 곽 선생! 왜, 물어보잖아? 솔직히 기가 찰 때가 많아, 없어?「너무 많아서요.」그래. (웃음)
그렇지. 그러니까 기가 찰까 봐 내가 말하잖아. 너무 많지 않은데 기가 찬다면 선생님이 잘못 얘기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서도 내가 둘을 만나게 되면 ‘이놈의 남자가 여자를 위해야지.’ 하는 거예요. 그렇게 훈시할 때, 마음으로 ‘언제나 그렇게 교육하는 선생님이 어떻게 되겠노?’ 생각한다구요. 가문도 세워야 하는데.
내가 대신 요전에 수련소에 보내고 달라진 다음에 데려오라고 했는데, 왜 일찍 데리고 왔어? 나한테 허락 안 받고 데리고 나오지 않았어? 내가 명령해서 갈 때는 내 명령에 의해서 갔는데, 나올 때는 나한테 허락받지 않고 나왔다 이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 뭘 또 생각을 하노?「예.」그래도 색시가 가까이 있는 게, 없는 거보다도 그래도 가까이 있는 게 낫지?「예.」그거 봐. 맞는 말이라구요. 불편하지만 필요한 거예요.
나도 그런 걸, 어머니가 얼마나 똑똑하다구요. 어머니를 참 알아줘야 돼요. 한마디 딱 기분 나쁘면 벌써 기분 나쁜 줄 알고 다음에 문 열고 들어올 때 남편 얼굴 싹 보고 말이야, 자기가 어떻게 할 것을 알면서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확 감아 넣어 가지고 관대하게 된다면 싹 와서 인사하고 ‘오늘 기후가, 오늘 날씨가 좋은데 기분도 좋지요?’ 벌써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참아 온 거예요.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급한 성격인데.
어, 을동이가 왔구만.「어저께 못 와서 죄송합니다, 아버님.」어저께 못 왔으면 오늘도 못 와야 할 텐데, 뭘 하러 새벽같이 와서 아 하고 나 죽는다는 소리를 내고 있어?「어저께 촬영을 하느라고, 죄송합니다.」촌사람이 촬영을 아나? (웃음) 그래도 나는 왜 안 왔나 했더니, 이제는 통일교회를 이별했다 생각했더니 또 나타났구만. (웃음)
나타난 것은 틀림없이 선생님에게 부탁이 있어 왔을 거야. 나한테 부탁이 있어 왔을 거다 그 말이야.「그냥 왔는데요.」(웃음) 그냥 오다니? 그러지 않으면 선물을 가져오든가.「예.」무슨 선물을 가져왔어?「여기서 촬영도 좀 하고….」자자, 여기서 선물 대신 나오라구. 나와서 내가 지금 기분이 좋지 않으니까 말이야, 기분이 좋지 않으니까 선생님 마음 풀게 해 가지고 기분 좋게 노래나 한번 해 봐라. (웃음) (노래)
자, 박정해 김병우 한번 나와라. 거기서 아주 한 곡을 폭포수처럼 내리쏘지. 김병우!「예.」둘이 춤출 수 있는 노래들 부르고 다 그랬을 거 아니야? 노래를 하라구, 김병우.「‘희망의 나라’로 하겠습니다.」그래. (노래)
달순아 나오라구. 상진이 나와. 둘이. 노래! 신달순 먼저 해요. 신아리랑!「예.」신아리랑, 빨리 해요. 여기서 박자 맞추어 가지고 신아리랑은 춤추기가 힘든데. (노래)
이상진! 이 사람은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자기가 음악가 되기 위한 간판을 달고 돌아다니다가 통일교회에 잘못 걸려들어서 지금 뭐 전도사 하고 아프리카 순회사 한다고 한탄하는 사람이에요. 노래를 얼마나 잘하는지 내가 처음 들어 보니까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이상진 회장의 선창으로 ‘마음의 자유천지’ 합창)
황선조, 곽정환, 윤정로, 석준호 다섯 사람이야, 네 사람이야? 네 사람이 한번 와서 해요. 사나이들이 하는 것, 사나이 노래가 있잖아요? 전부 다 같이하고 이제는 이렇게 너무 하면 진짜 춤추는 단체라고 소문나기 때문에 그만해야 된다구요. (‘광야의 사나이’ 노래)
양창식 나오라구요. 자, 우리가 6대주인가, 8대주인가? 곽정환!「8대주입니다. 한국하고 일본 특구로 해서 8대주입니다. 아 예, 10대주입니다.」그것도 자꾸 늘어나네. (웃음) 나는 6대주인 줄 알고 있는데.「중동하고 동북대륙을 넣어서 10대주입니다. 6대주에다가 중동대륙 들어갔고 동북대륙 들어갔고 8대주가 되었는데 한국하고 일본 특구까지 해서 10대주입니다.」
자, 이제는 여러분이 할 일을 지시하겠어요. 알겠어요? 이번에 우리가 어디인가, 중동 무슨 지역?「이스라엘, 가자 지역입니다.」가자 지역, 그 지역에 우리가 평화의 나발도 불고 평화의 문도 열고 다 그랬으니 이것을 지금보다 점점점 치열하게 차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뭐 8대주야, 10대주야? 너무 많다. 6대주로 하지, 옛날처럼. 이러니 우리 10대주 한 주가 대표해서 몇백 명씩 온다 하게 된다면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6대주 해 가지고 한 주에서 5백 명씩 동원해야 되겠어요.
양창식!「예.」5백 명씩, 5백 명 이상! 그건 자기들이 경제력의 부담이 있더라도, 경제력 부담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쟁 마당에 나가는 데는 생사지권을 해결하기 위해 가니만큼 못 할 짓이 없다고 이런 결의를 한 의미에 있어서, 오늘 왔다가 다 헤어져 가야지? 돌아가야지?「예.」자기들 고향으로 돌아가나, 대륙으로 돌아가나?「대륙으로 갑니다.」
자, 그러면 아프리카에서부터 할 것이에요, 북미서부터 할 거예요, 남미서부터 할 거예요, 아시아에서부터 할 거예요, 구라파에서 할 거예요? 양창식, 어디서부터 하면 좋겠나?「북미에서부터 하겠습니다.」왜 북미부터예요?「미국이 제2이스라엘이기 때문입니다.」글쎄, 미국은 기본 식구로 못해도 한 40명씩은 가 있어야 된다고 본다구요. 또 그리고 일본 식구도 한 40명, 한국 식구도 한 40명이에요. 세 나라에서 삼 사 십이(3×4=12) 120명은 거기에 가 가지고….
대사관을 샀나, 안 샀나? 곽정환!「계약 단계에 들어갔습니다.」돈은 다 되나?「돈은, 헌금은 거출하고 있습니다.」얼마를 하나?「아직은 구좌로서는 안 넘어왔는데, 각 국에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5백만 달러는 들어가요.「그렇게까지는 안 되겠습니다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내가 절반은 주지 않았어?「예.」그건 있지?「예.」그것 가지고 집을 얻고 부담하는 거야.「예.」육대주가 데모할 때 헌금도 해야지, 그냥 올 수 없어요.
자기 대륙 주를 중심삼고 위신이 있는 거지. 평화의 기수가 되려면 지면 돼요? 아프리카가 질 수 없어요. 이상진 알겠나?「예.」일반 노래도 잘하더만 유행가도 할 줄 몰라?「많이 안 해 봤습니다.」노래하던 사람이 지금 뭘 하고 사나? 외롭게 아프리카 지방 순회할 적마다 노래도 하고 고향 그리워 가지고 그런 가요 같은 거 부르며 눈물을 흘리고 다 그래야 후대에 후손들이 그 눈물자국을 찾아서 다시 순회함으로 말미암아 아프리카가 살 수 있잖아?「예.」
어디서부터 하면 좋겠어? 곽정환!「예. 북미부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아, 언제든지 북미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한다구요. 북미·한국·일본에서 40명씩 가 있으니까 오는 부대가 효과를 발생할 수 있다 할 때는 이 세 지역은 언제든지 5백 명 온다 하면 5백 명 동원하고 천 명 온다 하면 천 명 동원해서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자주력이 있어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양창식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그다음에 유정옥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한국 황선조 알겠나?「예.」그거 못 하면 안 된다구요.
5백 명 이상 가 가지고 천 명이 필요하게 된다면 자기들이, 한국이 하든가 아니면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한국이 그것을 보강해 가지고 들었다 놓을 수 있게끔 말이야.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고 40명들이 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어느 누구든지 동원할 수 있게끔 지령하면 천 명 필요하다면 천 명 동원해야 된다구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이 세 나라는 언제나 보강해 가지고 자기 계획 기준을 넘어서 산 고개를 넘길 수 있는 밀어주는 놀음을 해야 세계의 주체국으로서 소명적 책임을 완결했다는 조건이라도 갖지, 그냥 가서 구경하려고 그래요? 언제든지 자기들이 주동적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알싸, 모를싸?「예. 알겠습니다.」
석 박사도 알지?「예.」석 박사는 기금을 얼마 갖고 있나, 지금?「별로 없습니다.」아 요전에….「중국 세미나입니다.」그럼.「아, 중국 세미나. 24억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 썼습니다.」현찰 있지?「저는 잘 모겠습니다.」아니 임자가 모르다니? 누가 갖고 있어?「일단 재단에서 별도로 예금해 놓고….」아니야. 재단에서 넘겨주라구.「글쎄, 이 사람 책임 하에서 해 놓았습니다.」글쎄, 재단에 두지 말고 이동해 둬라 이거야. 자기 구좌든가 해 가지고. 그래 놓아야지, 재단에서 이자 따먹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지.「그렇지는 않습니다.」
황선조는 왜 그렇게 했어?「이미 주었습니다.」모르고 있는데?「이미 주었더니 우선 재단에서 관리하는 게 좋겠다고 해 가지고 재단에 보냈습니다.」「별도로 해 놓았습니다.」그러면 내가 빼 써 버릴 거예요. 자기 권내에 갖다가 예치를 하든지 그러지 않으면 이자를 주든가 그러지 않으면 돈을 뿌려 버리든가 해야 돼요. 관리 안 하게 되면 누가 써 버릴지 몰라요.
윤정로를 줬으면 다 써 버릴 거라. 그렇지? 없어서 못 쓰잖아?「저를 좀 주십시오」(웃음) 손을 잘라 팔아 줄까? 내가 동정받아야 할 신세가 지금 되었는데. 어느 누가 선생님에게 도시락 하나 사 주겠다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여기 와서. 오늘 내일 명절 지난 다음 날 제일 적적한 것이 선생님이에요. 와서 북적북적해 가지고 다 갈 때는 여기서 남아진 것이 있어 가지고 자기들이 필요하면 도적질도 해 가지고 걸리더라도 명절날이니까 용서받을 줄 알고 그런 놀음 하는 사람이 다 있다구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이 많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울 때예요, 내가 여러분을 도울 때예요?「저희들이 도울 때입니다.」어디부터 하겠어?「아시아부터 하지요.」일본 말로 아시(あし; 발)는 이거예요. (웃음) 아시아가 좋아해요? 아시아는 중국을 빼고 어떻게 하겠나? 중국을 좀 동원할 수 있나? 이번에 내가 중국을 동원하려고 빨리 교육하라고 그랬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중국 여자들! 56개 국 여자들 전부 다, 박금숙, 기분이 좋지 않지? 박금숙을 선생님이 내세워 가지고 일을 시키니까 기분이 좋지 않잖아?「아니요.」그럼 좋아?「예.」잘해 주라고.
그 여자가 보통 여자 아니에요. 자기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사람 볼 줄도 아는 사람인 줄 모르나? 내가 그래서 오자마자 하루에 때려잡았어요.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우물쭈물 하면 십 년 해도 안 돼요. 알겠나?
중국에는 박금숙, 한국에는 여자 가운데? 곽정환!「예.」이경준이야, 서영희야? 일본은? 아베, 해 봐요. 아베!「아베!」바바라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어요. 바바라를 언제든지 만나 볼 수 있어요.「스기야마입니다.」아베야, 아베. 스기야마! 스기야마 색시 이름이 뭐이든가?「모도코 상입니다.」무슨 모도코야?「스기야마 모도코입니다.」스기야마 부인인데 스기야마 모도코야?「일본은 남편 성을 따릅니다.」글쎄, 옛날에 뭐인가 물어보잖아? 알겠어?「예.」언제나 그거 생각해야 돼요. 그 세 사람만 묶어 놓으면 외교 잘할 거라구요.
중국에서는 박금숙을 내가 빼냈어요. 자기도 모르게 일주일 이내에, 일주일도 안 가지. 사흘 동안에 나한테 맹세했어요. 서영희도 그렇잖아요? 첫 번 만나고 두 번째 만날 때 선문대 부총장으로 임명했어요. 세상에, 그런 임명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모르고 보니까. 손해 안 나겠기 때문에 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예.」
석 박사!「예.」기분이 나빠서 기도하나? (웃음) 안 그러면 좋겠다고. 왜 웃어? 왜 눈을 이러고….「기분이 좋습니다.」기분이 좋아야지. 남자가 혼자 지금까지, 거기가 어디예요? 소련을 중심삼고 중국에 가 가지고 혼자 몰리고 다녔는데 여자가 ‘안녕하십니까?’ 하면 십 년 가슴에 막힌 스트레스가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필요하지.
누가 언니야? 자기가 형이지? 자기가 위지?「예.」위니까 동생 삼아.「예.」「아버님, 제가 그렇게 다 해 놓았습니다.」다 했나? 나는 모르는데 그런 얘기를 다 해 놓았으면 나한테 와서 얘기를 해야지.「석 박사가 나하고 나이도 같고 오라버니고 참 인격이 좋은 분이라고 다 해놓았습니다.」나이가 누가, 자기가 형인가, 석 박사가 형인가? 나이도 같다는데 누가 형이야, 나기를?「모르겠어요. 아마 저하고 동갑일 거 같습니다.」(웃음) 그러니까 그것도 가르지 않았으니까 친하지 않지. 비밀을, 날짜를 숨기고 교제한다는 말이 되잖아?
「석 박사, 누구하고 친해요? 얘기해요.」(웃음) 누가 먼저 났느냐 물어보는데, 친하다는 얘기 한 거야? 누가 형님인가 물어보는데, 누구하고 친하기는 무슨 친하냐 이거야. 나이가 누가 형이야?「생년월일!」「원숭이띠 2월 6일입니다.」거기는?「원숭이띠입니다.」그건 또 뭐야? 해야 같으니까 원숭이띠 아니야?「생일이 저보다 빠릅니다.」그러면 형님이지. (웃음)「제가 형님 동생 말 안 했습니다.」글쎄, 내가 해 주는 거야. 안 하니까 해 주는 거야. 하루라도 먼저 났으면 형님이지, 뭘 물어봐.
「그러니까 제가 금숙이한테 오라버니로 잘 모시면 아주 좋다고 다 얘기했습니다.」큰형님이라고 하면 돼, 오라버니보다도.「예. 저는 처음부터 중국 책임자는 석 박사라고 다 하고 시작했습니다.」내가 다 정했지, 자기가 정했나? 자기가 정한 것 같은 얘기를 하고 있어. 내가 다 정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가리를 잡아 주는 것이 내가 해 줘야지, 자기들끼리 하면 싸움밖에 남지 않아요. 돈 보따리를 같이 나누어 쓰지 않으면, 안 주면 어떻게 해요? 그거 해결해야지.
내가 박금숙에게 돈 대 줘야 되겠나, 안 대 줘야 되겠나?「원칙대로 하셔야지요.」글쎄, 물어보잖아? 원칙대로 하려니.「안 대 줘야 될 겁니다.」그럼 돈이 어디서 나?「만들든가….」아, 여기에 돈 48억이 예치되게 돼 있는데, 그건 생각 없어?「저는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처음 듣다니? 그런 것을 처음 알았어?「저한테는 일체 얘기들을 안 하고 하니까.」여기서 아침에 정했는데, 그때 훈독회에 안 왔더랬구만.「없었습니다.」없었으니 없는 것이 잘못했지, 그 일 전체 훈독회에 말한 내가 잘못했나? 없어서 모른 것이 잘못했지, 선생님이 그걸 찾아다니면서 통고해 줘야 되겠나? 알겠어?「예.」
정 바쁠 때는 곽정환 선생님이 말이야, 내가 없을 때 대변해 가지고, 천 명 대회 해야 할 텐데 기금을 뭘 잘라 쓸 거예요? 예치한 150만 달러가 몇 해 안 가면 날아간다구요. 그러니까 석 박사를 대장으로 세워 가지고 두 날개가 되어서 후원하고 춤추고 전부 다 해 가지고 가서 석 박사한테 부탁해서 ‘돈을 갖다 씁시다.’ 하면 좀 빌려 주겠나, 지불해 주겠나?「지불해 줍니다.」지불해 준다고 생각하고 있잖아?「감사합니다.」그러니까 형님으로 모시라는 거야.「형님, 잘 부탁합니다.」(웃음)
정말이에요. 대회 이제부터 여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절대 해야 돼요, 이건. 56개 국 여자들만 몇천 명 몇만 명 해 놓으면, 중국의 56개 국은 중국에 있어서 지극히 위험한 패들이에요. 부인들을 딱 하게 되면 부인 남편들은 진짜 한족이에요. 정보관계의 핵심요원을 56개 국에 배치한 것이 틀림없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핵심권 중앙, 중심 상·중권 실력 있는, 주의 직접적 행정 책임자를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정보 책임자들이 전부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부와 더불어, 중국 한족과 더불어 연관관계를 가지고 비밀 연락기관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 남편 되기 쉽다는 건 상식적으로 결론지을 수 있고, 알고 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예.」
중국의 14억 인류를 포섭하기 위해서는 이 사람들이 필요해요. 이것만 딱 쥐어 놓으면 말이야 베이징이든 상하이든 암만 크다 해도 소용없어요. 서둘러서 그 일을 계획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박금숙도 여자들이 오는데 참석시켜 가지고 여자가 지금 하게 되어 있으니 내몽고 대표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몽고 아니에요? 여기도 몽고로구만.「예.」진짜 몽골도 동원할 수 있잖아요?
라마교 몽골은 뭐예요?「몽골의 국교와 같은 게 라마교입니다. 본산은 티베트입니다.」티베트가 외몽고 아니에요?「티베트는 별도로 자치구입니다.」자치구인데 본래는 외몽고로 취급하고 있잖아요, 중국이? 그게 문제 되어 있잖아요? 외몽고 문제 되는 것, 자치주의 여자들까지 교육을 겸해 가지고 하게 된다면 중국 전역에 영향을, 반대 세력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56개 약소민족을 가지고 하는데 한국도 관계되어 있어요. 독립국가가 있는 자치주는 하나밖에 없잖아요?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 동원하면 남자 둘이 형제끼리라고 해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야, 여자들이 무슨 비밀 얘기도 속닥속닥 다 찾아와서 얘기 해요. 정보를 알아야 싸움도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둘이 하나돼서 잘하라구.「예.」알겠나?「예.」동생, 형님이라고 한번 해 봐.「형님.」동생!「동생!」(웃음) 둘이서 여기서는 잘 부탁합니다, 여기서는 잘 부탁한다.「잘 부탁해요.」「감사합니다.」(웃음. 박수) 나도 잘 부탁한다. 동생이니까 답변을 그렇게 해야지. 나도 잘 부탁한다.「나도 잘 부탁한다!」(웃음) 박수! (박수)
이제는 내가 중국에, 수련비가 몇 백억이 들어갈 텐데. 교육만 해 보라구요, 돈은 내가 긁어모을게. 내몽고도 갈 수 있고 티베트도 갈 수 있어요. 안 그래요? 몽골도 갈 수 있고 다 그렇지?「예.」3개 국이 한 패, 이 종교 클럽이 강력한 배경을 달게 될 텐데. 소련과 티베트와 중국 사이에 있어서 요리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일이 있다고,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몽고가 잘되었다고 지원하려고 한다구요. 알겠나?「예.」그렇게 알고 잘하라구요.
자, 그러면 중국, 아시아를 동원할 때는 중국도 빼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빨리 교육하라구. 알겠어?「예.」손대오 알겠나「예.」손을 댔어, ‘손을 대오.’ 부탁하는 거야?「대겠습니다.」대겠습니다? 댔다고 해야지.「예. 댔습니다.」댔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둘이, 두 사람이…. 석준호예요, 석준호! 돌은 메시아를 상징하니 손보다도 돌이 돌대가리든 무엇이든 깨지지 않는 것, 든든하지. 부딪치게 되면 저건 원숭이띠라니까 원숭이 다리도 부러지고 골도 깨져요. 그러면 선생님 골은 그만두고 둘이 까면, 둘이 해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다시 낳아 가지고 하나되면 진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인데.
성격이 전부 다 하나될 소질이 아니에요. 둘이 하나 못 될 소질이에요. 얼굴을 보라구요. 하나되게 돼 있나? (웃음) 그러니까 형님을 잘 두었어요. 자기는 깔따구새끼라고 하면 여기는 돼지예요. 돼지 중에 버크셔 돼지예요. 요즘에 멧돼지, 멧돼지는 그거 잔인하더만. 새끼 네 마리를 쳤는데 말이야, 젖을 먹는데 말이야, 세 마리한테 젖 다 빼앗기고 한 마리는 비실비실하니까 어미가 비실비실한 새끼를 발로 꽉 밟고 나머지 젖, 젖이 몇 개 몇 개인가? 여섯 개인가, 네 개인가, 여덟 개인가?「열두 개입니다. 양쪽으로 여섯 개 여섯 개입니다.」헤어 봤어? (웃음) 자신 있게 얘기하지 말라구.
세 마리는 힘차게 빠니까 그건 두어두고 하나는 비리비리해 가지고 이러니까, 옆에 친구들이 꽥 해서 쫓아내고 그러니까 어미가 발로 밟고 골을 까서 빠삭빠삭 깨물어 먹어요. 이야, 혁명적 기질이 놀랍다는 거지. 자기 후손이 약자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멧돼지, 산돼지가 그런 생각을 하는데 자기 후손을 강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체면과 위신과 사랑의 전통을 어기면서라도 건강한 후손을 남기겠다고 해야 돼요. 동물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손대오 어드래? 자기 여편네를 팔아서라도 자금조달 해야 돼요. 여편네 파는 건 문제도 아니에요. 아들딸도 다 그러고 있는데 못 할 일이 없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나 혼자 지금까지 이만큼 나왔어요. 일본 여자들에게 내가 펀드레이징을 다 가르쳐 준 거 아니에요? 미국 여자들한테도. 돈 버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걸 아니라고 하면 입을 째 버린다구요. 통일교회는, 기반도 없고 아무것도 없더라도 우리 패는 어디 가든지 ‘자, 구라파에 오라.’ 하면 말이야, 돈 여비 얼마든지 벌어 가지고 오게 돼 있어요. 그런 거 알지?「예.」석준호 그렇지「예.」너도 알지?「예.」
돈을 만들어 써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85세가 이제 절반 넘었어요. 86세 고개를 넘어섰다구요. 6세에서 4년이면 90세예요. 90세 할아버지보고 아이고 할아버지는 놔두고 아버지라는 얘기, 참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돈 달라고 손이 나가요? 곽정환!「안 나갑니다.」그러니까 돈 벌 생각하라구요.
주동문,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 알지?「예.」의논해 가지고 5백 명 여자들 전부 다 한꺼번에 해 가지고 교육해요. 우수한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중국 사람들 껍데기 벗겨 가지고 떠나면서 눈물 흘리면서 우리 같이 일하자고 맹세할 수 있는 서약서를 남기고 다 갔으니 그것을 만들 수 있어요.
주동문!「예.」돌아가면 어젯밤에 얘기하던 것을 실천해야 되겠어요, 되든 안 되든.「예.」안 들으면 내가 공화당을 밀든지 손을 뗄지 몰라요. 얘기해요.
자, 그러면 한 가지는 결정했어요.「예.」결심해요. 중국 문제는 내가 이제 염려 안 해요. 그다음에 전라남북도 12억, 경상남북도?「12억입니다.」그거 지금 모금운동 하고 있나?「예.」모금운동을 할 게 뭐 있어요? 부자에게 가 가지고 꼬임 다리 앉아 가지고 담판을 짓는 거예요. 나라 살리는 데 있어서 충신의 반열에 서겠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옛날에 상해의 임시정부 요원들이 돈 없게 된다면 말이야, 나와 가지고 국내의 부자들을 협박해 가지고 돈 안 주면 말이야,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지만 우리는 사리를 밝혀 가지고 그 뜻을 후원하겠다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으니 눈물지으며 호소해 가지고 가슴이 벅찰 수 있는 감격한 자리에서, ‘이것을 할 것이오? 내가 어려운데 이런 일을, 나라를 돕기 위해서 이런 돈이 필요하니, 나 한 푼도 돈 안 쓸 것이다. 그러니 당신의 힘을 의지해 가지고 10년 후에 20년 후에 몇백 배 갚아 줄지 모를 것이다. 좀 빌리자.’ 이거예요. 보관! 은행에 예치해 놓았다가 야당 여당 싸움판에서 몇 달 동안 왔다갔다하고 어느 사이에 그 돈이 다 흘러갈지 모르는데, 거기에 안심하지 말고 우리 단체 앞에 써 가지고 빌려 준다는 생각해 가지고 시급한 처리 문제, 국가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이런 기금으로 쓰는데 거기에 생각 없느냐고?
자기 아들딸 손자를 데리고 갔다가, 손자들까지 할아버지에게 부탁하라고. 알겠어요? 아들도 부탁하고 손자도 부탁하고. 안 하면 손자 아들까지 끌어내 가지고 집 팔아 가지고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못 할 일이 어디 있어요?
윤 총장은 어저께 내가 배 타고 오는데 소리치는데 저렇게 열심히 했던 것을 보고하더라구요. 요란스러운 배 가운데서 똑똑하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런 힘을 가졌으면 적어도 10년 수십년 부려먹겠다 생각했는데, 돈이 없어?「만들고 있습니다.」윤씨네 집안도 괜찮아요. 여기 보라구요. 윤씨가 누구예요? 자기 윤정로, 그다음에 윤태근, 그다음에 윤세원, 그다음에?「윤정은 선생입니다.」누구? 윤정은! 그래, 좋아요. 얼마든지 윤씨들이 많아요.
자, 그렇게 알아 가지고 자기 일족에서 모금하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나한테 돈 받아 가지고 말고 일족 자기네 삼촌 사촌, 싸움을 해 가지고 말씀하는 거예요. 부락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말이야, 몇 개 마을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데 참석시켜 가지고 ‘내가 성공하게 된다면 그 비용 몇백 배를 나한테 도와주겠느냐?’ 그래 가지고 앉아 가지고 감동받고 돌아설 때 ‘오늘 감동받은 이런 일을 계속해서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백 곳 천 곳을 하려고 하는데 당신 돈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돈 때문에 맞아죽을지도 몰라요. 그래요. 애국자 되라는데 안 되겠다면 별의별 놈들한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하기 때문에, 박정해는 저금통장에 조그만 것이 있다고 그랬지? 아, 요전에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아시아 말씀입니까?」자기 이름으로 말이야.「통장이 없는데요.」조그만 것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요전에. 그러면 김병우는 저금통장이 있나?「조그만 거 있습니다.」(웃음) 내가 그 말을 들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지. 자기가 앉았을 때, 둘이 있을 때 내가 들었는데….「이 사람 이름으로는 없고 제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글쎄, 조그만 거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 내가 지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들었기 때문에 하는데, 맞지.「예.」
얼마 있어?「천만 원 정도 들은 것이 있습니다.」천만 원?「예.」나에게 가져와.「예.」가져올래?「예.」누구 도와줄까?「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한국에 제일가고 일본에 제일가는 부잣집 아들을 도와줘 가지고 교육시켜 놓으라구요. 천만 원에서 천억 돈이 나오고 수천억 달러가 나온다구요. 천만 원을 가졌으면 아는 부잣집 아들을 친구 삼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아니에요?
선교사를 해서 돈 없는 줄 아니 천만 원 있으면 한 사람에게 써 가지고 내가 이제 그 십배 백배가 필요하니 네가 나 같은 사람 되었으면 백배 천배 이상의 돈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있을 텐데, 그게 어디야? 나라의 국고금을 빼낸다. 그럴 수 있으면 할 거야? 안 한다는 거예요. 국고금을 하기 전에 네 집안의 아버지 돈을 빼내 쓰자 이거예요.
그래요. 나도 그랬어요. ‘형님 아버지한테 형님이 제일 중요한 돈, 아버지가 제일 중요한 돈, 돈이 없어질 때는 딴 데 얘기 말고 내가 갖다 쓴 줄만 아소. 그 대신 나쁜 데 돈을 안 씁니다.’ 그런 일을 안 하고 좋은 데에 쓴다는 거예요. 아버지 형님의 위신을 세워 줄 수 있는 자리에서 쓰지.
내가 돈을 쓰는데 지금까지 나를 위해서는 수전노예요. 어디 갔다가 늦으면 도중에 있는데 한 시간이면 집에 갈 텐데, 식당에 가 가지고 국수를 사 먹어요? 나는 그런 거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푼푼이 모아 가지고 목돈 해 가지고 뜻길에 집어넣은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돈 주면 돈을 가지고 내가 여기서 보고해 주는 거예요, 어디 어디에 썼다고.
이경준 박사는 말이야, 배포도 커요. 10억쯤은 자기 푼돈으로 알더라구. 이 총장!「아닙니다.」아니긴? 푼돈으로 알아. 돈은 전부 다 써 놓고 말이야, 자기가 유명하게 될 수 있는 곳에 위해서 쓰려고 그래. 학교가 유명한 거보다도.「저는 돈을 그렇게 안 썼습니다.」안 썼으면 망신할 얘기를 하는 거야. 얘기할까?「잘 모르겠습니다.」그거 연구해 봐.
「10억이오?」아, 10억만 썼나? 1000억 이상 넘게 쓰지 않았어?「예. 알겠습니다. 건축비로 썼습니다.」건축비도 그렇지. 설계한 이상 해 놓고 좋게 좋게 하라니까 말이야, 3분의 2 지어 놓고 돈 없다고 그런 것이 얼마든지 있잖아? 그래 가지고 나를 돈 물주로 아나? 얼마나, 그게 피 팔은 돈들이에요, 식구들이. 무서운 돈이에요. 잘못 쓰면 벼락을 맞아요. 망해야 돼요.
이번에 석준호에게 내가 많이 안 도와줬어요. 일을 하라 하라 해서 어려움이 많았지. 펀드레이징을 젊은 사람을 시키라구요. 돈 생겼다고 그치면 안 돼요. 알겠어?「예.」돈을 다 나누어 줘서 일 시킨다고 알려 주지 마요.「예.」그래 가지고 펀드레이징 해서 지금 하듯이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내가 돈을 도와주지 않았으면 얼마나 발전했을지 몰라요. 여기 와서도 그래요. 전라도 사람에게 돈 안 줘 가지고, 우리 패하고 기독교만 동원해도 돈 한 푼 없이도 다 할 수 있어요. 360만 평 중에서 2백만 평 이상 샀으니 이제 한 30만 평만 사게 되면 3분의 2를 사요. 여기서 부자예요. 국고금으로서, 외국에서 돈이 들어왔다면 절반 값은 대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머지 땅은 사고도 남을 수 있는 일을 다 했다 이거예요. 내 땅에 무엇을 한다고 누가 타발(타박), 뭐라고 그래요?
안 하면 여기에 다리도 놓으려고 그래요. 해안선을 중심삼고 모노레일로 가야 돼요. 철도 기둥 세울 때부터 좌·우편에 모노레일 차가 갈 수 있게끔 조금만 강하게 기둥만 세워 놓으면 말이야, 앞으로 돈 안 들여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육지는 선생님이 하게 되면 한 달 이내에, 모노레일 공사를 반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 생각하는 거예요.
서울 부산 간 고속도로가 8차선이지? 지금 4차선이지? 대전까지는 8차선이 됐나?「대전까지는 아마 8차선이 됐을 겁니다.」다 됐지. 이제 부산까지 가는 거예요. 그것이 간선이라기보다도 앞으로 해양권에 빨리 만들어야 돼요. 반도를 팔아먹기 위해서는 육지 팔아먹겠나? 섬 팔아먹어야지. 안 그래요? 각 나라가 섬만 맡게 되면 서로가 섬을 사기 운동 할 거예요. 섬 값이 얼마나 비쌀지 알아요?
내가 관광 같은 것을 한다고 해서 섬을 몽땅 사면 러시아타운 같은 섬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러시아타운 섬 가까운 땅을 3분의 1쯤은 러시아 사람에게 팔겠다고 해서 몇 배 주고 사 보라구요. 러시아 돈이 쑥 올라간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정부에 저당권을 설정해 가지고 빌린 돈으로 땅 사는데 러시아타운, 그다음에 불란서타운, 이태리타운 산다고 해 가지고 3배 값 주고 사게 된다면 그다음엔 부자들이 알아 가지고 1년 되기 전에 5배 6배가 올라가요. 되팔아먹자 이거예요. 팔아먹는다고 법에 걸려요? 당당히 샀으니 정정당당하지. 또 세금만 내면 말이야 누가 반대해요? 이러면 큰 은행을 차고 앉아 가지고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우루과이에 은행이 있잖아요? 있나, 없나? 그 은행을 만들었기 때문에 날아갈 것을 다 보충했어요.
이 사람은 왜 이렇게 서 있어요? (웃음)「아까부터 일어나 있었습니다.」왜 서 있나 이거예요.「아버님이 서 있으라고 그러셨습니다.」아이구, 서 있으라고 한 것, 이제 가자 지방의 인원 동원을 위한 책임진 대장이니 대장이 와서 왕 되는 내가 임명해 가지고 해결해 주기를 바라서 서 있는 거 아니에요? 들어가 앉아야 되겠나, 그래도 서 있어야 되겠나?「서 있어야 되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자, 그 자리까지 가려니 수속을 하나 하나 다 따고 거리낌 없게끔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중국문제를 해결했어요.「예.」아시아의 몇백 명 동원할 때 중국 사람을 동원하면 좋겠나, 나쁘겠나? 중국만 동원하게 된다면 미국하고 중국 사람 합동돼 가지고 천 명만 노력하게 되면 가자 지방을 해방시킬 수 있어요.
미국은 기독교니까 유대 나라 샤론 정권의 대표로 서라. 우리는 반대니까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지역의 대표로 서 가지고 싸우자 이거예요. 겉으로는 싸우지만 내적으로는 하나돼 있어요. 내가 뒤에 있으면 그렇게 코치할 수 있어요. 싸워라 이거예요. 그러면 샤론 정부도 깔고 앉고, 깔고 앉아요. 그다음엔 피 엘 오(PLO) 정부도 깔고 앉아요.
싸움하는 것을 누가 말릴 거예요? 종교권연합회를 지도하는 것이 선생님인데. 야야, 싸움하지 말라. 대가리들을 불러 가지고 이스라엘 패하고 말이야 가자 지방 패 비밀 패들 중심삼고 5백 명씩 해서 천 명 모아라. 미국의 헬리콥터로 실어다가 한국으로 가고 미국으로 데려가자 그 말이에요.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천 명이면 점보 둘만 빌리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교육해 가지고 하나되자. 중국도 교육해도 ‘내가 지원하겠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때요? 어떠냐고 물어보잖아요? 가당한 말이에요 부당한 말이에요?「가당한 말입니다.」그런 일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암만 봐야. 부시도 못 하고 중국의 수뇌부도 못 해요.
이번에 석준호하고 말이야 손대오는 틀림없이 동원하는데 3분의 1만 책임져라 이거야. 중국 사람을 동원하는데. 120명 하게 된다면 40명 중국 사람을 끼워라 이거예요. 중국 자체가 거기에 갔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국은 이미 와 있는 거고 말이야. 그걸 누가 끌어넣었느냐? 그다음에 소련까지도 한 40명 데려오는 거예요. 그것도 문제없어요. 우리 식구들이 다 있잖아요?
우리 식구가 지금 수백 명 수천 명이지?「예.」그거 동원하는 거 문제있나, 없나?「없습니다.」돈이 없으면 지금 예치해 놓은 돈 가운데 여비를 줘 가지고 갔다 오라고 하면 되잖아요? 중국이 미국하고 싸워 가지고 당장에 가자 지방에 손 써 가지고 평화지구로 만드는데 도와준다면 종교권을 돕는 입장에 서니까 우리하고 형제지우애를 맺자고 외교 루트를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동원하는 거야.「예.」
다음에 아시아 지역이 하게 된다면 아시아 지역에서 만약에 3만 명을 동원한다면 한국에도 얼마얼마 전부 분배해 가지고 동원할 때 중국도 져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한 만 명 동원, 3분의 1쯤 동원해 보지.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상진!「예.」아프리카가 희망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정말이야?「예.」지금 현재 실적으로 자체적으로 경비 다해 가지고 그 지방에 가 가지고 호텔에 머물 수 있는 인원을 몇 명이나 데리고 갈 자신 있어?「자체 경비를 대면서 갈 만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왜 많지를 않아? 교육해서 펀드레이징 시키면 될 거 아니야?「예.」
불란서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말이야, 중국도 가고. 펀드레이징 시켜 가지고 교육해서, 파병해 가지고 돈 벌 수 있는 훈련하라구요. 나는 이 기반을 닦을 때 그렇게 기반 닦았어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최소한도가 5백 명이야.「예.」이제 한 달 두 달 이내에.「예.」알겠나?「예.」
그러면 아프리카가 하는데 딴 데가 못 하겠다는, 대양주가 못 하겠다는 이놈의 자식들, 수작 그만두라구요. 내가 가만 안 둘 거라구요. 그 대륙책임자 모가지를 쳐버릴 거라구요.
아프리카 책임자가 누구예요? 아프리카!「이상진입니다.」그다음에 아시아는?「김병우입니다.」중국 동원할 수 있지?「대만 말씀입니까? 아, 5백 명이오? 그러니까 대만도 중국이라고 봅니까?」글쎄, 아시아 하게 되면 남들, 아프리카 5백 명 하게 되면 그보다 5배도 많고, 10배도 많지. 그거 염려하지 말라구. 거기에 중국 대표 3분의 2만 데려가 봐라 이거야. 알겠어? 5백 명의 3분의 2면 우리 식구들로 충당할 수 있잖아?「예.」정 돈이 없으면 여기서 빌려 가지고 나중에 펀드레이징 해서 물리면 될 거 아니야? 그렇게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가야 되겠나, 그만두어야 되겠나?「가야 됩니다.」
그 대신 용평의 신달수야, 김달수야?「신달순, 신입니다.」무슨 ‘신’ 자야?「‘납 신(申)’ 자입니다.」‘쓸 신(辛)’ 자 아니고?「‘납 신’ 자입니다.」달수야.「달순입니다.」달순이?「예.」달순이 더 좋지. 거기에 ‘납 신’ 자니 보고한다는 얘기 아니야? 순순히 만사가 형통해서 만세 부를 수 있는 것이 신달순! 이름이 좋아요.
이 사람은 무슨 성격 같으냐 하면 말이야, 쥐 성격이 아니고 다람쥐 성격이에요. 조금 해만 나게 된다면 여우가 있든 그저 싹 해 가지고 나무 꼭대기에서 바르륵 나와 가지고 10미터 이상 가지를 않아요. 10미터 이내예요. (웃으심) 여우가 찾으러 와도 자기 둥지에서는 수십 미터 되거든. 발자국 소리를 들으면서 먹이를 먹는 거예요. 저 사람은 그렇게 재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아, 곽정환이 신달순이야?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조그만 도와줘 가지고 돈만 생기게 된다면 말이야, 선생님이 필요한 돈 보따리를 누구보다도 만질 수 있는 소질이 있다. 그런 말을 처음 듣지?「예.」그런 거 할 수 있어?「최선을 다하겠습니다.」최선보다도 할 수 있나 말이야?「예.」할 수 있다는 대답을 하고, ‘예’ 그래 놓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야지. 이미 그건 결정한 거예요. 그건 된다는 거예요.
이건 답변하기 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 최선이 최악이 될 수도 있잖아요? 하겠다고 해 가지고 망하게 되면 선생님이 도와줘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하겠습니다.’ 하고는 ‘최선을 다합니다.’ 망하더라도 하겠다는 거예요. 책임이 있는 거예요.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다가 틀어지면 말이야, 최선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경제 기반도 없지 않았소? 도망갈 수 있어요. 약바른 선생님 앞에서 자기 심정을 토로하고 있어, 눈을 까박까박 하면서. 알겠어?「예.」
별다른 주머니, 십일조, 십의 3조쯤 수익에서 떼 가지고 동산에 구덩이를 파고 묻어라구. 동산에 구덩이를 파고 묻어 둬라 이거야.「예.」왜? 독립자금, 나라를 살려 가지고 독립할 수 있는 자금으로 쓰기 위해서. 들키더라도 당당하지. 선생님이 여수에서 비자금을 구덩이 파고 묻으라고 했기 때문에, 그 묻어진 돈이 용평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재산 되게 된다면 나라도 살 수 있는 거예요. 태산이 높다 해도 말이야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는 거예요. 갑자기 안 돼요. 알겠나?「예.」
이번에 5백만 달러를 곽정환이 줄 때 내가 가져왔다고 하던가, 선생님이 주어서 5백만 달러를 타 왔다고 하던가?「아버님께서 부지 해결자금으로 주신 거라고 했습니다.」글쎄, 곽정환이 자기가 돈을 구했다고 얘기해요, 선생님이 가져다 주라고 해서 가져왔다고 얘기해요?「아버님께서 주셨다고 했습니다.」내가 안 줬는데. (웃음) 둘 사이가 갈라지라는 게 아니라, 둘 사이가 가까워지라고 얘기해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5백만 달러 주었으면 땅에 묻었던 돈이 천만 달러 1억 달러쯤 되면 곽정환에게 쓰라고 하는 거예요. ‘옛날에 5백만 달러 빚을 졌으니 곽 선생이 선생님에게 그 원리금을 물고 나머지는 써도 좋습니다.’ 하고 줘 보라구요. 그 돈을 어떻게 쓰나? 그걸 선생님에다 갖다 주면 자기도 그렇게 되고 앞으로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을 선생님이 암시하고 있는 시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고맙습니다.」‘아멘’ 하고 해야지.「아멘!」‘아멘’ 하고 ‘고맙습니다’ 그래야지. ‘아멘’은 ‘말씀대로 되옵소서.’ 그거 아니야?
「곽 회장께서 5백만 달러를 아버님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저한테 주면서 열 배 이상 백 배 이상 용평해서 벌라고 했습니다.」그것을 자기가 쓰겠다고 그래, 선생님 앞에 바치겠다고 그래?「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아니 자기가 쓰겠다고, 열 배 백 배 벌게 되면 날 달라고 해….「전체에서 5백만 달러 주신 것을 씨앗으로 해서 열 배 백 배를 해야 될 각오로 받아라 이렇게 했습니다.」그것을 무엇에 쓰려고?「지금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글쎄, 그것을 무엇에?「백 배 난 결과를 나중에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총책임자가 신달순이 책임자야, 곽정환이 휘하에 자기들이 있어?「곽정환 회장의 휘하에 있습니다.」곽정환이 선생님 대신, 곽정환을 위해 써야 되겠나, 하늘을 위해 써야 되겠나?「하늘을 위해 써야 됩니다.」자기를 위해 쓰면?「하늘 섭리를 위해 써야 됩니다.」글쎄, 자기를 위해 쓴 것을 선생님 앞에 고소할 수 있는 자신 있어?「저를 위해서 쓸 수가 없습니다.」글쎄, 그러니까 책임자가 막대한 손해낼 수 있게 된다면 선생님 앞에 보고할 수 있느냐? ‘곽정환이 이럽니다. 모가지를 쳐버리소.’
「말뜻을 못 알아듣는 것 같습니다.」「예. 제가 지금 뒤에 있어 가지고요.」「곽정환이 그 돈을 쓰려고 그러면 아버님에게 바로 직소할 수 있느냐 이 말씀입니다.」「저는 아버님께 바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웃음)
「아버님, 5백만 달러는 아닙니다. 일본 돈으로 5억을 주셨습니다.」글쎄, 5억이든 5백만 달러든 이웃사촌 아니야? 이 녀석아. (웃음) 그러니까 ‘이자가 하나도, 국물도 없이 다 털었습니다, 이제라도 도와주소.’ 그 말 아니야? 계산하지 않고 그것을 모르나, 내가? 다 그러면서 이리저리 꿰어 가지고 자기 여행도 다니고 관광도 다니고 그런 사람들도 있다구요.
윤정로는 그런 거 좀 알지? 나는 밥도 굶고 다니는 줄 알았더니 언제 집을 해서 학생이 몇 사람? 70명이 있다고 그랬지, 꽉 차면?「꽉 차면 한 50명은 할 수 있습니다.」또 낮추기는 뭘 낮춰? (웃음) 부자 됐어, 부자.「부자 됐습니다.」부자(父子)예요, 부자(富者)예요?「부자입니다.」부자(富者)는 불효자가 되고 탕자가 나오면 다 팔아먹어요. 부자! 부자(父子)는 자기 아버지가 죽지 않는 한 못 팔아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부자(父子)를 좋아해요, 부자(富者)를 좋아해요? 어떤 거예요? 아버지가 돈 있으면 아들에게 맡기지 말라 그 말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은 돈 있으면 여러분한테 맡기라는 말이에요, 맡기지 말라는 말이에요? 이해돼요? 여러분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선생님이 생각할 것 같아요? 어디 50퍼센트나 믿는다고 생각해요, 40퍼센트도 못 된다고 생각해요? 곽정환이 답변하라고.「다 믿지 못하십니다.」몇 퍼센트? 다 믿지 못한다는 얘기를 하는데, 퍼센트를 따지는데.「40퍼센트도 믿지 못하십니다.」
그러니까 돈 한 푼 안 줘도 관리 잘하면 돈이 커지면 아들딸도 커 가요. 돈을 쓰게 되면 더 빨리 망하지만 그걸 안 주고 예치해 놓으면, 묻어 놓으면 점점 더 커 간다는 거예요. 아들딸도 그런 고개를 몇 번씩 넘어서 그 돈을 천년만년 쓸 수 없다고 하게 되면 진짜 아버지 후계자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 이상 지독한 사람이 와 가지고 그 돈의 십 배 백 배 모으겠다 하게 되면 나라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돈 길도 열려진다는 거예요. 생각 여하에 천태만상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결정하자. 양창식!「예.」너는 지금까지 각 나라 사람을 일 시켜 보니까 첫 번 순순히 일 잘할 수 있는 것이 남미 사람이야, 대양주 사람이야, 아프리카 사람이야? 세 나라 가운데 어디야?「지역적으로는 아프리카가 가깝습니다마는….」아, 지역 얘기하는 게 아니야. 어디가 좋으냐 말이야. 일을 시켜 보니까 어디가 더 가능성이 있으냐? 가능성이 있는 것을….
「제일 좋기는 유럽입니다.」아, 유럽 얘기를 하는 거야? 유럽은 나중에. 그 녀석들은 밤이나 낮이나 돈 내고 동원하라면 얼마든지 동원할 수 있어.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다구. 어렵지 않은 데를 갖다 붙일 게 뭐야? 어려운 걸 해결해야 되는데, 시간만 가잖아?
「아프리카는 제일 가난합니다. 오세아니아는 기반이 워낙 약하고, 남미는 경험이 아직 없습니다.」기반이 약하게 되면 펀드레이징 하기 위해서 7개 국 대사관 이름 말해 가지고 각 나라에 배당해 가지고 하루에 얼마씩 벌 것 계산한 것, 그것을 대사관한테 맡기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외무부와 교섭해 가지고 이런 사람, 아벨 대사관이 돈이 없으니까 아프리카 사람하고 대양주의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우리가 돈을 필요로 하니 그 돈을 모으는데, 펀드레이징 하는데 도와달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친척 사돈 패 중에 외무대신도 있고 국회의원 국회의장 대통령관저에 드나드는 비서들이 수두룩할 텐데 말이야. 체면 불구하고! 오불구가 뭐예요? 체면불구하고, 뭐이라고? 그다음에?「염치불구.」그다음엔? 망신불구, 생사권불구! 오불구 딱지를 들고 다니는 사람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애국지사 집에 담 넘어 가 가지고, ‘할아버지 계십니까? 우리나라의 애국적인 할아버지인데 나는 우리나라의 제일가는 애국자 손자가 되기 위해서 왔습니다, 알아 모시겠습니다.’ 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막걸리를 좋아하면 막걸리를 됫병으로 사 가지고 닭 한 마리 해 가지고 털 뜯어 가지고 나무까지 사 가지고 구워서, 또 볶아 가지고 점심밥을 해 주는 거예요.
내가 지나가는 손님인데 여기서 애국자 할아버지라고 하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보다 낫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대접하고 싶어서 잘 대접한다고 해 가지고, 이밥에 통닭을 구워 가지고 잘게 잘게 해 가지고 간 맞추어서 할아버지 숟갈에 얹어 주며 ‘드십시오.’ 하는 거예요.
한참 먹고 한잠 자고 난 다음에 ‘어디 몸에 지장 없습니까?’, ‘좋다.’, ‘나는 이제 가야 되겠습니다.’, ‘여기 왜 왔더랬노?’ 그러면 ‘그거 알고 싶어요? 할아버지 애국자 만나 가지고 대접함으로 말미암아 영향을 받아 가지고 손자 애국자 될 수 있기 위해서 왔습니다. 손자가 애국자 될 수 있는 길은 할아버지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 그래서 왔습니다. 가르쳐 주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부하고 싶으면 장학금을 대 주소. 당신이 부자라면 관리할 수 있는 관리체계도 내게 맡기소. 전통을 그냥 상속해 주고 아들딸까지도 내가 그렇게 만들어 주겠습니다.’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3년 동안, 10년 동안 쳐 가지고 일년에 얼마씩 중심삼고 내가 나라 살리기 위해서, 나라를 돕기 위해서 천만 원씩 일년에 1억 2천만 원을 나한테 빌려 주소.’ 그다음에 1년 동안에 1억 2천만 원을 다 물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12년에 할 것을 1년에 할 때 그 할아버지가 얼마나 기분 좋겠나? ‘더도 말고 전에 빌려 줬던 것을 다시 빌려 주소. 일년이 아니라 3개월만 빌릴 텐데.’ 한 달 동안에 다 반환해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 가지고는 ‘3배 5배 이상 큰일을 해야 되겠소, 할아버지가 하지 못할 일을.’ 무엇이냐고 물으면 ‘첩자면 첩자들을 편성해 가지고 나라를 몽땅 구원하기 위해서는 10배 돈이 필요하니 빌려 주소. 나 같은 사람이 수백 명 수천 명 되니 한 달 이내에 전부 다 갚을 수 있습니다.’ 이거예요.
그것을 한 달 이내에 갚아 버려요. 그것은 은행을 정해서 친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빌리라 하게 되면 자기가 저당권 설정할 때 아버지에게 부탁해 가지고 여비만 모으더라도 그 돈을 물어 제끼는 거예요. 안 해서 못 하지, 왜 못 하냐 이거예요.
김중수! 「예.」 14억 다 주었나? 「다는 그때 못 갔을 겁니다.」 「반만 왔습니다.」 깨끗이 지불하라고 하고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그때 아버님이 지시한 대로 쭉 갔었습니다.」 나는 다 지불한 줄 알고 있는데. 이제 여기서 찾아갈 돈이 없어. 「그때 재단에서 투자하라고 해서 재단 돈을 주었습니다.」 글쎄, 재단 돈이든 주면 되는 거지, 그것을 또 얘기할 게 뭐야? 자기 돈이라도 좀 주지. 일년에 그래도 수십억 돈을 쓰잖아?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3, 4억은 마음대로 유통할 수 있는 것이지.
그래, 통일교회 책임자 되기 위한 첫째 조건이 뭐인가? 경제 자주적 자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책임자가 못 돼요. 둘째는? 「외교력입니다.」 셋째는? 「설득력입니다.」 설득능력! 우리 원리 말씀을 가지고 왜 설득 못 해요? 높다 하는 장관들을 찾아가 가지고 설득해 보라구요. 윤정로 설득 잘하지? 「예.」 문제없지? 「예.」 몇 장관을 찾아갔어? 「네 사람 만났습니다.」
장관이 몇 명이에요? 「열 여덟 명입니다.」 열 아홉 명이에요, 스무 명이에요, 스물 한 명이에요? 요전에 여기에 특구를 정하는데 열 아홉 명 장관 소속권 내에서 열 세 명이 모여 가지고 결정했다는 말을 했는데, 나는 그것을 듣고 열 아홉 개 부처로구나 생각했는데. 장관들이 다 모이면 열 아홉 명인데 열 세 명 모여 가지고 반수 이상 모였기 때문에 특구 결정했다는 거예요.
장관이 몇 사람이에요?「다해서 스물 두 개 부처일 겁니다.」부처도 잘 몰랐구만.「요즘에 보훈처가 장관 되었습니다.」많네. 만나는 거야. 가정당 사무총장 이름으로 가 가지고 야당 여당 사무총장을 만날 수 있나, 없나?「만날 수 있습니다.」전화하면 나오나, 안 나오나?「나오도록 하겠습니다.」지금까지 그것도 못 하고 있어? 그들하고 매일같이 의논해야 되는 거야. 그 집을 찾아가서 친구 되고 야당 당수 여당 당수 집에 들어가서 소개해 달라고 해 가지고 안방에서 부탁받아 가지고 대접도 받을 수 있는 경력을 지녀야 할 텐데, 그것도 못 해 가지고 무슨 사무총장이야?
곽정환!「예.」왜 그렇게 명령을 안 했어?「가끔 합니다.」미국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전권 책임을 대신 하라고 해 가지고 누구든지 꼭대기를 밟고 담을 넘어가고 3단 뛰기 하듯이 담벽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도적질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깨우쳐 가지고 나라 구하자는 거예요.
박정해!「예.」자기 오빠들이 몇이야? 몇 형제야?「7남매입니다.」7남매인데 남자가 몇이야?「3남 4녀입니다.」3남 4녀가 천만 원씩만 하더라도 7천만 원은 언제든지 모으겠네. 한숨이 나와? 문제있나, 없나?「아버님이 필요하시면 해 봐야지요.」아버님이 필요하지 않아. 하나님이 필요해. 아버님보다 더 위대한 양반이 필요하다는 거야.
하나님이 돈을 어디서 빌려다 쓰겠나, 나 도와 달라고 하겠나? 나 도와 달라고 선생님한테 못 한다구요. 그걸 아니까 임자들한테 선생님이 체면불구하고 명령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아는 한 몇 배 복을 더 줄 수 있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도 하는 거예요. 손해 안 봐요. 내가 그 뜻을 알고 나서 해 가지고 손해 본 적이 없어요. 자기들이 거기에 따라서 순응하다가 손해 볼 사람이 없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했기 때문에 다 그렇지.
자, 어디서부터? 결정하자구요. 자기가 책임지겠으니 내가 책임지고 결정할 수 없어요. 남미하고 대양주하고 그다음에 아프리카 세 나라에서 어디부터 먼저 출동 명령을 할까? 셋 중에 어디야?「거의 비슷한 상황입니다.」그러면 한꺼번에 셋 다 할까? 답답하구만. 셋 중에 어디냐, 자기가 보기에 어디냐? 우선 자기들이 찾아가 가지고, 40명 대표가 가 가지고 울타리도 되고 다 교섭도 해 줘야 돼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자기가 결정해야 자기가 책임지고 일하지, 내가 결정하면 내가 일해야 되는 건데. 자기가 한다면 생명을 걸고 되게끔 밀어 제껴야지. 어디야?「오세아니아가 영어권이니까요.」영어권인지 돼지권인지 나 모르겠다 이거야. 어차피 할 텐데 두 주일에 한 번씩 배치하려고 그래요.「40명씩 거기 가서 활동하는 평화대사에 대한 말씀이십니까?」아, 그건 난 모르겠어. 세 나라 사람들은 언제든지 이 일을 코치하고 가리를 잡아 주어야 돼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 새로 가 가지고 그것을 배워 하려면 2주일도 못 가 가지고 거기서 밥도 못 얻어먹어, 이 사람아.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그런 때가 없어요. 부시 대통령 선거 전에 해치워야 돼요. 11월 달이지?「예.」곽정환!「예. 11월 달입니다.」아마 11월 2일인가 그렇지. 주동문!「예.」미국 선거 날짜가 11월 2일이야, 언제야?「11월 2일 화요일입니다.」그래? 그전에 해야 돼요. 이제 어물어물하면 7월 달에 들어가잖아요? 7월 달, 8월 달, 9월 달, 서둘러야 된다구요.
마지막에 육대주 사람 몇 십만이 와 가지고 ‘왁왁!’ 해야 돼요. 옛날에 흑인들이 워싱턴에서 백만 시위할 때 전부 다 문 닫고 도망갔지?「예.」그런 일이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시키면 할 거야, 안 할 거야?「아버님이 지시하시면 하겠습니다.」안 하면?「해야죠. 길이 없습니다.」말을 그렇게 해? 길이 왜 없어? 길이 왜 없겠나? 안 되는 일이 어디 있어? (웃음)
나도 탕감복귀 일이 쉬운 줄 알아요? 생명을 걸고는 무서운 것이, 못 할 일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편안히 앉아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고 해 가지고 곡조가 뭐예요? 두루뭉실 해서 뒹굴어 다니면서 일을 해 놓아 가지고 원수를 굴복시키고 기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 어디, 어디? 시간 간다구. 내가 여덟 시면 바다에 나가야 할 텐데 5분 지났다, 이 녀석들아.「오늘 태풍이 붑니다.」태풍이야 불겠으면 불고 바다에 나갔다라도 들어와야지. 내가 을동이 말 듣고 태풍 부는지 안 부는지 나가 보지 않고 어떻게 알아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누구 말을 믿지 않아요, 내가 하기 전에는.
정해요.「그러면 잠깐 설명을 할까요?」설명하는 시간이 어디 있나?「아버님이 뭘 지시하시는지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5백 명이 가 가지고 그 지역에서 지금 하던 일을 교육해야 돼요.「각 대륙에서 5백 명씩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옵니까?」그래. 2주에 한 번씩 하든가 3주일에 한 번씩 하든가.「그러면 그 순서만 정하면 됩니다.」글쎄, 첫 번을 누가 하느냐 이거야.「첫 번은 아버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녀석, 아버님은 손 떼고 지금 시켜 먹으려고 그러는데? 아버님을 집어넣지 말라구. 두 대통령, 가자 지방 대통령하고 이스라엘 나라 대통령이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주려고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찾아가서 만나지 않았어?「예. 아버님이 가시면 양쪽 다 만날 수 있습니다.」
「가서 5백 명이 계속 활동하는 겁니까?」나도 모르겠어, 가 봐야지. 하여튼 두 주일 이내에 끝마치면 돼요. 시일이 없다구요.「대륙별로 인원을 정해서 파송해 주시면 현지에서 어떻게 활동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현지에서….」5백 명 이상 해야 돼요. 적으면 안 돼요. 5백 명이 가서 그거 해야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우리 대사관도 그전에 빨리 설정해야 돼요.
자기가 정하라고, 어서. 이런 일을 할까, 말까?「마지막 한 번 해야 됩니다.」마지막 한 번이 언제까지 끝날지 몰라.「나라가 적으니까 5백 명이 가 가지고 계속하면 너무 시끄럽습니다. 정예 120명이 활동하면 좋습니다.」반에 들어가 가지고 정주하는 거야, 2주일 동안, 왔다 갔다 할 게 뭐야?「큰 도시로 보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샅샅이 꿰차야지. 귀찮아서도 문 총재 말을 들어야 돼요. 얼마나 계속하느냐? 너희들이 죽을 때까지. 3대는 계속한다고 그래 보라구요. 그런 것을 믿어요. 문 총재가 손대면 그냥 중도 파하고 돌아서지 않아요. 남미도 브라질이 반대했다가 뻗었어요. 미국도 나한테 뻗고, 구라파도 나한테, 영국도 뻗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들이 득세하고 다 이러니까 야단했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자, 곽정환!「예.」총책임을 지고 지시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할 수 있는 총수니만큼 어디부터 하면 좋겠나? 왜 보기 싫은 양창식 얼굴을 그렇게 보기 싫은 눈으로 바라보고 있어?「보고 싶어합니다.」(웃음)자기가 보고 싶으면 한마디하면 될 거 아니야? 자기도 다 알잖아?「예. 사정을 압니다. 제일 어려운 대륙들입니다.」
나라에 영향 주어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남미보다 아프리카보다도 대양주가 제일 편리할 거라.「예. 말은 통합니다.」말은 통하고 말이 통하게 되면 행동을 시작하지. 돈은 선진국의 7개 국이면 7개 국 해 가지고 분할해서 보내 줘 가지고 갔다 와서 돈을 구라파 가서, 자기를 착취한 나라 미국 가든가 구라파 가든가 가서 우리가 평화의 기지를 이렇게 미국을 위해서, 얼마든지 선전하며 돈 모을 수 있어요.
내가 돈 한 푼 없이 워싱턴 광장에 30만, 50만 대중을 모았어요. 그거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여러분이 한 푼 날 도와줬어요? 한국 정부가 반대하고 나 홀로 한 거예요. 문 총재가 쫓겨난다고 다 했지만 나는 쫓겨나지 않았어요. 결심하면 하늘이 도와줘요. 어려운 것부터 먼저 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버님께서 방침을 정해 놓고 지시하시면 그대로 따를 것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활동해 본 것으로서는 3개 국에서 40명씩 120명이 가 가지고 상주하면서 활동하면 굉장한 기반이 닦여질 수 있습니다.」세 나라는 언제나 40명은 파송해 있어야 돼요.「워낙 바닥이 적어서 많이 가 가지고 있으면 또 거기서 깜짝 놀랍니다.」놀라 가지고 죽지 않고 도망가면 좋아요. 도망가면 우리가 한 2천 명 들어가 가지고 주인 하면 되잖아요? 뭐가 걱정이에요? 걱정도 태산이구만.
「대회를 하고 다 오는 것이 아니고 거기 가서 활동을 5백 명이 계속합니까?」그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광장에서 교리 토론하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아들딸, 이삭과 이스마엘 중심삼고 문제가 돼 가지고 거기서부터 사고 난 거 아니에요? 그러니 핏줄은 같은 핏줄인데 왜 떨어져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탕감복귀의 마지막에 선생님이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예수님도 즉위식 해 줘 가지고 예수님과 흥진 군에게 2월 4일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예수님하고 흥진 군의 대회예요. 23일은 두 가인 아벨, 나라 대표들이 왕권을 세워 놓은 그 기반 위에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2월 4일하고 그다음에?「3월 23일입니다.」미국에서 대관식 한 것이 며칟날이에요?「2월 4일하고 3월 23일입니다.」그러면 며칠 사이예요? 48일 차이 아니에요? 48일이지? 세상에, 그거 하라고 할 때 또 하라고 한다고 싫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야 이론이 서요. 그거 안 했다면 안 되지.
자, 정하자구요. 정하자구!「예. 대양주부터 하면 좋겠습니다.」대양주 책임자가 누구예요? 대양주 그다음에 남미 책임자, 일어서요. 그다음에 아프리카! 누가 먼저 할 거예요? 가위바위보 해요. (가위바위보를 함) 여기는 어디예요?「남미입니다.」남미가 먼저 동원하누만. 맨 꼴찌야?「예.」맨 첫째야, 꼴찌야?「꼴찌입니다.」꼴찌니까 졌으니까 진 녀석이. (웃음) 그다음에 두 번째는 누구야?「아프리카입니다.」그다음에 세 번째?「대양주입니다.」「남미가 먼저 가시고, 아프리카가 두 번째, 대양주가 세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세 나머지 주 또 하라구요. 일어서요. 유럽 그다음에 아시아, 북미, 셋이 가위바위보 해요. 제일 간단하구만. (가위바위보를 함) 「유럽이 먼저 가고, 그다음에 미국이 두 번째, 아시아가 세 번째입니다.」구라파, 미국, 아시아! 좋아하겠네, 아시아. (웃음) 아시아 할 때는 일본 말로 발(あし)이야 그 말이에요. 열심히 뛰라구요.
그 대신 아시아가 인원이 얼마 되느냐? 5천 명이 될지 5백 명이 될지 그건 아직까지 정하지 않았어요. (웃음) 왜 웃노? 왜? 5천 명이 아랍 지역에 다 가는 것이 아니에요. 5천 명이 된다면 말이야 5백 명의 얼마예요? 5천 명이면 5백 명의 몇 배예요?「열 배입니다.」열 배니까 아홉 배 사람들은 펀드레이징 하라, 돈 벌자는 거예요. 얼마든지 명분이 있어요.
그 대신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은 이러한 평화시위를 위하고 평화회의를 위해 가지고 이런 사람들이 동원돼 가지고 세계의 국가 앞에 지원을 원하니 찾아갈 때 박대하지 말고 쫓아내지 말고 점심 값이라도, 저녁 값이라도 푼푼이 해서 도와주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은 기사 써서 매번 발표해야 된다구요. 할 거야, 안 할 거야?「예. 하겠습니다.」주동문 할 거야, 안 할 거야?「예. 하겠습니다.」이제 써먹어야 돼요, 신문사를.
신문사 사장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하고 둘이 순회하면서 아프리카 돌 때는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중요한 나라를 한번 거쳐 나가는 거예요. 또 남미에 가게 되면 남미, 구라파에 가게 되면 이놈의 자식들, 배포가 두둑한 녀석들에게 해 가지고 땅땅 안 하게 되면 긁어 가지고 배를 터치든가 무슨 사고를 내 가지고 못된 것을 때려잡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내가 후퇴하게 안 되어 있어요. 막대한 자금으로 만든 것, 주동문 한때 써먹어야 될 거 아니야?「예.」오래도 아니에요. 2, 3년만 하면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나는 그렇게 봐요. 그걸 아는 대로 하라는데 못 하겠으면, 자기들이 책임 못 하게 된다면 안 되지.
곽정환!「예.」사장이 책임 못 할 때는 인사조치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인사조치를 누가 해야 되겠나?「아버님이 하셔야지요.」내가 인사조치하는 것이 책임이야? 하나님이 해야지. 책임 못 하게 되면 씨알머리도 없게끔 하는 거예요. 마지막 판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공든 탑이 무너지는 거예요. 부처님을 세우더라도 다 해 놓고 이마에 밤에도 빛을 비출 수 있는 다이아몬드를 붙여 놓아야 돼요. 그건 돈이 아까운 것이 아니에요. 부자 몇 사람이 재산을 팔아서라도 말이야, 망하더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날짜를 정하자구요. 언제부터?「지금 제일 항공이 성수기입니다. 그러니까 2주 이상 지나야 됩니다.」6월 달이니 7월 달부터 하면 되지.「예. 7월부터 날짜를 지정해 주시면 그때부터 2주 특별활동입니다.」거기 가서 먹고살면서 중얼중얼 하면서 그 놀음하게 된다면 다 영향받아요.
육대주가 달라붙어 하는데 총데모해 가지고 어느 누구 물러가라 데모하는 거예요. 이름 써 가지고 가두에서 선전하는 거예요. 이 몇 사람 가운데서 너희들이 지지하는 사람이 누구고, 반대하는 사람이 누구냐? 191개 국에서 하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공문 내 가지고 답장하게 해 가지고 191개 유엔 가입국가들이 이런 청을 했다 이거예요. 원하는 것을 대신 투표해 가지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몰아넣어야 되겠어요.
나는 지금 서울을 버리고 여기에 왔어요. 해체하고. 다들 지금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고향에 돌아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여기에 있더라도 일은 일대로 해야지. 그러니까 이 일을 계속 안 할 수 없어요. 나중에는 금년 선거 전에는 한 10만 명 한 30만 명 데모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육대주 사람들이 30만을 동원하겠나, 못 하겠나? 곽정환! 30만 동원해, 50만 동원해?「50만이 더 좋습니다.」더 좋지만 나는 백만이 더 좋은데.
「7월 15일부터 하면 한 달에 두 팀이 되니까 그러면 3개월 작전이 되겠습니다. 8월, 9월, 10월 15일까지 하면 미국 대통령 선거 한 달 전입니다.」한 달 전에 가서 데모를, 미국 대통령 물러가라 이거예요. 민주당 이놈의 자식 물러가라, 공화당 대통령 물러가라, 가자 지방을 막고 있는 괴수, 대통령 해 먹는 도적놈들, 계대적 도적놈이 생겨났으니 다 물러가라 이거예요. 잔소리 말고 문 총재 말 들어라 이거예요.
정신이 펄쩍 들 거예요. 그건 맞는 말이다 이거예요. 국회를 동원하고 말이야, 기독교 간판들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에서 한 백만은 문제없이 동원할 거라구요, 기독교만 하더라도. 예루살렘하고 워싱턴하고 한국에서 백 만씩 3백만을 동원해 가지고 이렇게 했다 생각하게 되면 그 3백만이 생사결단해 가지고 이 싸움판에 가서 시끄럽게 편안한 환경을 파괴하는 것보다도 이것이 인류가 용서할 수 없는 악당의 무리로 처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반대한다면 극단적인 반대를 한꺼번에 퍼부어 가지고 소리치지 않고 도망가게 만들면 딱 좋겠어요. 이제 나도 참을 수 없어요. 선생님을 더 부려먹겠어요? 죽기 전에 끝내고 가야지.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12년까지 금을 긋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안 되게 되면 여러분하고 나는 굿바이예요. 천일국 4년부터 12년, 2012년까지예요. 그것을 지금 물어볼 게 뭐예요? 지금까지 그것을 다 알고 있잖아요?「예.」죽이 되든 물이 되든 다 해결 지어야 돼요.
자, 그러면 7월 초하루부터 해야지.「준비가 필요합니다.」오늘이 며칠이야?「19일입니다.」19일이면 충분해요. 그러면 7월 10일로 하든가. 너무 길어요.「아버님이 날짜를 정해 주십시오.」10수, 두 주일이면 얼마 되나?「14일입니다.」14일이면 7월, 8월, 9월 달에 끝나는 거예요.
곽정환!「예.」며칠? 에라, 7월 15일로 정하자.「예.」제일 누가 동원되든가?「남미입니다.」남미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거 문제없겠구만.「결심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신다고 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내가 그런 말을 했던가?「조금 전에 하셨습니다.」나는 결심해도 하나님이 안 도와주던데. (웃음)「결심했습니다.」
알겠나?「예.」첫 번이 어디예요?「남미입니다.」그다음에 둘째 번?「아프리카입니다.」셋째 번?「대양주입니다.」넷째 번?「유럽입니다.」다섯 번째?「미국입니다.」여섯 번째?「아시아입니다.」다 끝났어요.
그 결과가 어떻게 될까? 미국의 정세를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곽정환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의 유엔대사들을 교육하고 미국의 세계에 나가 있는 대사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예.」각 나라에서 나발 불게끔. 언론기관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통신사 대표가 되고, 워싱턴 타임스는 선두에 서서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를 밀어 제끼는 놀음하면서 방향성을 전환시켜 놓아야 되겠다구요.
외적 활동 무대 중에 가자 지방이 제일 심각한 문제예요. 그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해결 방법의 한 방책으로 세워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육대주가 동원됐으니 유명한 이런 사람들 말이야, 세계에 이름난 육대주의 사람을 참가시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이름 후원 밑에서 펀드레이징을 한다고 하라구요. 알겠어? 애국자들 있지?「예.」남미 애국자들!
각 나라에서 해 가지고 모아 가지고 책임자를 불러 세우고 유명한 사람 이름을 중심삼고 이 사람들이 선도적 입장에서 주도한다는 거예요. 남미 전체, 남미가 몇 개 국이에요?「33개 국입니다.」33개 국 전체가 연합해 가지고 평화의 문을 열기 위해서 이런다 이거예요.
언론기관을 동원하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손을 뻗쳐 가지고 어디든지 다, 육대주에 길이 있잖아요?「예.」그걸 하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동원해 가지고 평화의 환경적 여건을, 환경을 창조해 내야 되겠다. 하나님도 환경 창조한 그 가운데 주체 대상, 아담 해와를 지었어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예.」
7월 15일부터 자기가 며칟날인지, 그다음에 어디야? 구라파는 며칟날이야? 구라파!「예.」며칟날이야?「2주씩 계산하면 됩니다.」자, 그러면 다 알지?「예.」이 녀석은 자기가 언제라는 것을 다 알고 가야 할 텐데, 눈이 멍해 가지고 앉아 있어. 벌떡벌떡 해야지.
자, 그다음에 여기 남해 지방에 배 열두 대 배치할 수 있는 장소를 정했지?「예.」어디 어디야?「여기에는 안 왔습니다.」이제 배를 배치하려고 그래.「그 대표자들이 오늘 아침에는 참석 안 했습니다.」안 했어도 전부 다 해야 할 것 아니야, 배 타 가라고?「예.」
여수 시장을 통해 가지고 그건 어선으로서 등록해야 되겠나, 관광선으로서 등록해야 되겠나?「관광선으로 등록하면 세금 같은 것이 많고, 어선으로 등록하면 적습니다. 어선으로 등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그러면 시장보고 내가 24대, 열두 곳에 두 척씩 해서 스물 네 대 배를 배치할 텐데 경상남북도에 전라남도가 영향 주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해양권…. 여기가 특구지역인데 말이야, 여기 특구지역과 부산도 특구지역이 되어 있지?「예.」자매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해양권 교두보를 만들기 위해서 문 총재가 배를 배치해 가지고 해양에 조직을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목포는 전라남도니까 언제나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전라남도지?「예.」여기서 주는 거예요. 특구의 사람이 언제든지 전라북도를 꿰차 가지고 협력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등록은 관할 시에다 하니까 열두 개 시에다가 등록해야 됩니다.」그런데 여기 시장이 부탁하면 되지 않나 이거야. 내 말이 그거야. 이런 경제특구에 있어서 봉사적이고 희생적인 면에서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도와줘야 되기 때문에 어선으로 하든 관광선으로 하든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어선이니까 어선으로 하면 세금을….
우리가 할 때는 세금 안 내잖아, 10년 동안은?「경제특구 내에서.」글쎄, 경제특구를 중심삼고 부산도 경제특구 아니냐 그거야.「우리가 지정을 받은 데서 그렇게 합니다.」글쎄, 여수시와 전라남도 도지사가 이렇게 우리를 협조할 수 있는, 안 해 주겠다고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경제특구를 도서국가로 연결시켜 가지고 여수와 더불어 목포까지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절반 잘라 가지고 나누어 먹을 수 없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일해야 되는 거지. 그건 상식적이라구요.
알겠나?「예.」그건 임자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누구누구 배치할 것을 해 가지고. 광인이는 말이야, 배를 빨리 배치해야 되겠어. 내가 지금 자기들에게 배 크게 만들라는 것은 고급 손님들을 데려다가 낚시 훈련시키려고 해요. 사도 상한테도 배 두 척 만들어 보내라고, 어디 갔나? 양창식!「예.」사도 상이 배 만든다는 얘기 안 해?「그런 얘기 못 들었습니다.」
그 길이가 몇 자 내가 만들라고 그랬나?「지금 이 보트 말입니까?」응.「아버님이 종합적으로 지시할 때는 28피트에서 4피트씩 다 추가해서 52피트까지 만들라고 말씀하셨습니다.」글쎄, 그러니까 지금 저것은 몇 피트야?「요거는 44피트형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46피트하고는 선수 쪽이 좀 나오기 때문에….」
배를 자기 멋대로 만들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만든 배가 빠른 속도에 있어서 대양의 물결 두 물결을 타고 가게 되어 있다구요. 바람 불 때는 쑤시고 나가요. 그게 아주 특기예요. 운전사들이 천천히 했다가는 오히려 더 떠요. 빨리 해야지. 속도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모양도 달리 만들 수 없다구요. 내가 저것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했다구요.
그거 잘 만든다고 만들면서 그렇게 만들었나?「열심히 예쁘게 만든다고 만들었습니다.」예쁘게 만들기는? 선생님은 원 호프(One Hope) 그 모양대로 크게 하라는 거지.「그 선형은 달리 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지시를 받기는 했습니다만 저거 만드는 있는 동안에 또 받아 가지고….」그러면 저걸 가지고 오지 말아야지. 내가 어제 보고 기분 나빴다구요.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박상권한테도 절대 원형을 갈지 말라고 했어요.
원 호프(One Hope)도 물이 앞에서 갈라지지 않아요. 배 여기서, 끄트머리에서 하기 때문에 태풍이 불더라도 안에 배 탄 사람은 비가 안 뿌려요. 그게 특기예요. 여기서 가르는 물이 올라가면서 배를 뒤로 들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빨리 나가지. 내가 전부 다 배 타면서 얼마나 참고했겠나?
「저 배가 아버님이 지적하신 그 부분에 결점이 좀 있습니다.」무슨 결점?「선수 부분이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스피드가 좀 떨어집니다.」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보니까 무겁게 만들었더만. 저거 몇 톤 나가?「21.5톤 됩니다.」그 배를 무엇에 써먹겠나? 우리 배가 35노트 나갔다 할 때 30노트도 못 나갈 거라구요. 어제께 오는데 10노트 나갔다며?「아니요. 엔진 하나로 25노트는 나옵니다. 조금 조정하면 2노트는 향상되리라고 봅니다.」35노트 나간다고 하더니 27노트 나간다 그 말 아니야?「예.」35노트 이상 나가게 만들라고 그랬는데.
그거 벌써 낙제예요. 선생님이 기분이 좋게 만들어야 도와주지, 자기가 턱에 걸려요. 언제나 선생님이 자기들이 해 주는 것을 덮어놓고 좋다고 할 줄 알아요? 나는 보는 눈이 있었어요. 박상권보고도 형을 갈 때는 ‘손대지 말라, 이 녀석!’ 하는 거예요.
이제 역사에서 50년 후에는 여러분이 만든 것은 값이 없어요. 선생님이 만든 것은 못 타는 배라도 몇십 배 몇백 배 값이 나간다구요. 그거 알아요? 형태를 바꾸는 것은 앞으로 비판받아요. 선생님이 말씀은 이렇게 했는데 왜 이렇게 했느냐? 말씀은 다 죽지 않았어요.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누가 했어? 뭐 김광인이야, 김동인이야? 이름까지 갈아 줬더니 전부 다…. 햇빛이 동쪽에서 나오지, 서쪽에서 나와?
저것을 갖다 팔라구. 얼마 들어갔어?「65만 달러 정도 들어갔습니다.」돈은 누가 지불해? 돈은 자기가 지불했나?「예. 그동안 제가 지불했습니다.」회사 돈을 가지고?「예.」내가 지불해 준 것, 저런 배 만들라는 돈은 아직까지 안 썼구만.「보트 만드는 데 지출했습니다.」그럼 돈이 없잖아?「구해 왔습니다. 엊그제 황 회장께서 부모님이 주셨다고 해서 받았습니다.」뭘 받아?「지난번에 아버님이 12억 주라고 하셨습니다.」그건 배 만드는 거야. 원 호프 만드는 거야.「며칠 전에 받았습니다.」옛날에 만들었기 때문에 24대는 있어야 된다 그 말이야. 그래서 그것을 지금 배치하겠다는 거야.
그리니까 황선조 어선, 어선 허가 냈지, 제주도에서?「예.」어선으로 내 가지고 경북까지, 경북 지역에 배당된 지역, 여수·순천과 부산지역, 경제특구 협력하기 위해서 해양권 개발하는 투자도 같이 협력할 수 있는 입장인데 부탁한다고 해서 같은 조건으로서 허가들 내 가지고 서로서로가 경상도대회 할 때는 여기 배가 열두 대 가고, 여기서 대회 할 때는 경상도 배가 와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며 후원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교통로도, 길도 그래요.
여기에 고흥으로 넘어가는 다리를 놓을 때 430이라고? 보태 가지고 280에서 올라갔다며?「370억에서 420억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거기에 5백억이든 얼마든 해 가지고 8차선 이중으로 만들 수 있고, 그다음에 좌우에 있어서 모노레일 무게를 첨부하고, 이래 가지고 열 한 개 다리를 다리 발을 세 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오래 안 가 가지고 4차선이 8차선을 넘어요. 관광지역으로 세계적인 바람만 일으키게 된다면 세계에서 달려들어요.
일본의 요코하마나 동경이라든가 고베 같은 지역에서 여기 지역, 광양만이면 광양만에 큰 배들이 들어오고 다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직접 일본 사람을 배에 실어 와 가지고 대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수십만 명을 일년에 동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고흥군에 가는 다리를 4차선 8차선 다리를 놓아 가지고, 40리 40리 80리 길을 4차선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하면서 정부가 협력 안 하게 되면 두들겨 패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개발해 가지고 톨게이트 해 가지고 우리가 만년 관리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돈 이익이 나면 중국까지 하고 일본까지, 해저터널까지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압록강 다리도 8차선 다리까지 놓아 가지고 연결했으면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래야 한국이 죽지 않고 살아남습니다. 중국에는 섬이 없어요. 일본도 섬이 많지 않아요. 한국밖에 없어요. 이런 데가 없다구요. 그게 재산 중에 보화 중의 보화라구요. 그걸 활용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내가 지금 저 배를 한번 타 보면 좋겠다구요. 엔진을 언제 고치나?「지금 수배를 했습니다. 여수 지역에 있는 에이에스(AS)가 어제 왔다가 못 고치고 갔습니다. 왜냐하면 엔진 기종이 최근 엔진입니다. 그래서 그걸 감지하는 장비를 안 가지고 있답니다. 본사에서 온답니다.」그러면 오늘 오나?「예. 오전 중으로 도착합니다.」와서 얼마나 걸리나?「나가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만, 어제 저녁에 수배를 했습니다.」
오늘 배에 나가서 육대주 대표들도 앞으로 이런 기지를 만든다고 생각해요. 알겠나?「예.」여러분이 배 타고 해양권 훈련, 몇 년 전부터 그랬어요? 수십년 됐어요. 여러분 지역에 50명씩 언제든지 비행기 타고 버스 한 대 움직여 가지고 고급 손님들이 가서 낚시질할 수 있는 낚싯대까지 다 사 줬나, 안 사 줬나?「사 주셨습니다.」그거 갖고 있어요? 팔아먹지 않았어요?「가지고 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그것이 선생님이 없으면 놀음하기 위한 거라구요.
여기서처럼 헬리콥터로 날아 가지고 남미 어디든지 낚시 갈 거예요. 배들 두 척씩은 전부 다 사야 돼요. 육대주 자체가 배들을 다 사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배 두 대 값 중에 한 대 값은 내가 물어 주고 한 대 값은 여러분이 물어라 이거예요. 그 한 대 값은 앞으로 고기 잡으면 우리가 사서 팔아 줄게. 그걸 해서 고기 잡으면 판로까지 열어 가지고 고기 잡은 값으로써 배 값을 전부 다 갚아 주려고 그래요. 그래야 배를 계속해서 만들지, 깜또라지(깜마종이) 따먹듯이 하면 얌얌하고 그만이에요.
육대주 패들은 말이야, 10만 달러씩 납금해요. 내가 10만 달러는 대 줄게.「배 값을 말씀하는 것입니까?」대 주는데 빌려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두 배를 가지고 고기 잡는 것도 우리가 사 줄게. 무슨 고기든지. 그걸 냉동회사를 빌려 가지고 예치해 가지고 전체를 해 가지고 국가 국가 무역 실효성을 찾아가 가지고 나라 나라에 원가에서 조금 넘게끔 몇십만 톤씩 팔아먹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면 몇십만 톤을 왜 그렇게 팔아야 되느냐? 그 나라의 냉동회사에 몇십만 톤 입고시킬 수 있는 물건을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까 몇십만 톤 냉동회사를 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장사 밑천이에요. 알겠나?「예.」
그래서 우리가 잡는 고기 종류는 제한되어 있지만 그 나라 사면에서 잡는 모든 고기들은, 담수나 해수나 몽땅 사는 거예요. 사 가지고 냉동회사에다 두어서 품목 같은 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파는 거예요. 세계 193개 국에 냉동회사가 있으면 쭈욱 해서 수송선을 중심삼고 만선해 가지고 파는 거예요. 수송선도 냉동선이기 때문에 고급 냉동을 하면 생 고기와 마찬가지예요. 경험이야 우리가 있기 때문에 그걸 개발한 기술로 로열티를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이 그거라도 만들어 놓고 떠나야 이름이라도 남지.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그러면 냉동회사 같은 것은 그 나라가 지불보증 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돈 빌려 줘 가지고 냉동회사를 살 수 있어요. 고기만 틀림없이 잡아 가지고 3년 이내만 판매하게 되면 냉동회사를 채울 수 있어 가지고 국가가 보증할 수 있는 자신만 있게 된다면 미국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지령이 떨어지면 미국 행정부처의 정책적인 사업으로서 밀고 나갈 수 있어요.
그러면 못 할 짓이 없어요. 자동차 살 때 은행에서 대치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무슨 배라도 은행 중심삼고 기반만 있으면 얼마든지 고기 잡아 대신할 수 있어요. 3년이고 4년 걸고 돈을 빌릴 수 있어요. 정부가 지불보증하고 통일교회 자체가 본부에서 지불보증하면 ‘얼씨구나, 좋다.’ 서로 경쟁해서 돈을 얼마든지 끌어와 쓸 수 있어요. 그 대신 건설문제하고 어로작업 해 가지고 돈을 충당할 수 있는 계획 이상만 잡게 되면 우리는 부자가 되는 거예요. 어때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육지는 선진국이 팔아먹고 자리를 다 잡았어요. 그러나 해양권은 선진국가의 여편네들이 남편이 나가서 일년만 되면 도망가기 때문에 전부 다 안 가려고 해요. 그런 때니 우리만이 좋은 찬스가 되어 있어 가지고 잘만 하면 무한대의 해양권을 장악하는 거예요.
냉동회사도 고급 냉동을 하면 튜너도 1년 8개월 이내는 살아 있는 현지에서 잡은 고기와 마찬가지의 품목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개발했어요. 일본에 유명한 거예요. 튜너 하면 해피월드의 튜너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길만 연결되면 앉아 가지고 돈을 벌고 활동기금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부와 절충해 가지고 중국의 상품을 싸게 수입해서 파는 거예요. 중국 상품 80퍼센트를 내가 팔아 주려고 해요. 그러면 여기 4천 개 가까운 섬나라가 중국 섬나라로서 각 나라의 밀수품이니 별의별 것이 다 있을 거예요. 밀수는 안 하지만 말이야, 올바로 지도해 가지고 국가 국가 간에 체결해 가지고 경제 유통을 언제나 세계적인 기준에서 선진국가와 더불어 묶을 수 있어요.
그러면 돈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빚 얻어 오라면 빚 얻어 올 수 있나? 돈 한 푼 없어 가지고 혓발을 움직여서 선생님이 뭘 하라면 ‘할 수 없습니다.’ 그러잖아? 이번에 미국 가서 비용을 얼마나 쓰고 왔나?「이번에 특별히 비용 쓴 거 없고 아버님께서 책정해 주신 것을 주 사장한테 이야기해서 그 범위 내에서 쓰도록 했습니다.」
선생님이 돈 한 푼도 없다구요. 황선조는 한 달 동안에 5백억을 썼어요. 지금 59억은 일주일 이내에 없어진다고 봐요. 여기 땅을 다 사야지.「예.」언제나 버텨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수용 떨어질 수 있는 공고가 나오기 때문에 옛날같이 무턱대고 땅 값을 올릴 수 없어요. 올리면 정부가 재판 걸어서 올린 값을 반대로 역지불할 수 있게끔 조치해 놓으면 말이야, 이건 사건 중에 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내가 재판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재판해서 이겼지, 지지를 않았어요.
주동문은 요즘도 1년에 한 20건 되지?「한 50건 됩니다.」50건?「예.」그래 매번 지나, 이기나?「미국이 질 겁니다.」그러니까 싸움할 만하다 이거예요. 제일 무서운 단체가 통일교회예요. 언론계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변호사 회사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최고의 우수한 변호사는 워싱턴 타임스 에어리어에서 쓰고 있다는 거예요. 또 워싱턴 타임스에서 자기들이 한번 일하면 이름이 세계로 나고 언제든지 줄줄이 달아 가지고 겹줄이 되어 가지고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를 꼴 때처럼 한 번 들었다 놓으면 2배, 3배, 10배가 굵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는데 주동문이 이제는 브로커 신문사 사장 되라고 했는데, 할 줄을 몰라요. 돈이 있어야 된다고 하고 있어요. 부시 아들, 그 녀석이 이용해서 자리잡으려고 하다가 쫓겨나지 않았어?「예.」둘째 아들이 뭐이든가?「젭 부시입니다.」쩹, 쩹이 쩨쩨하구나.「예. 좀 부진합니다.」허우대는 큰데. 이번에 우리가 도와줬기 때문에 주지사 되지 않았어?「예.」우리가 안 도와줬으면 떨어질 건데.「성적이 아주 백중했습니다.」글쎄, 우리가 도와줬기 때문에 부시 아버지도 고맙다고 다 그러지 않았어?「예.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배경도 있고, 부시 아버지는 내 신세를 아직까지 갚지 못했어요. 조지 부시도 그거 알고 있어요. 문 총재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이렇게 망하지 않을 텐데. 그 영감을 활용해 가지고 북한과 중동문제까지도 할 수 없이 걸려들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되었다구요. 주동문이 사이에 끼어서 많이 고생 당하지, 나 때문에?「아닙니다.」북한이 무슨 관계있고 말이야, 중동문제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빈 라덴을 잡아야지? 종교권을 동원하면 문제없는데. 종교단체의 정보처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중동권 내에서는 그 놀음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후세인은 어떻게 하나? 선거 전에 없애나, 살려 두나?「뜨거운 감자이기 때문에 잡아 뒀다가 나중에 이라크로 보낼 것 같습니다.」이라크?「예.」이라크에 가서 뭘 하게?「거기서 알아서 처리하도록.」거기에 두어두었다가는 또 문제가 돼요.
걸프전쟁 때 부시 대통령이 있을 때 후세인을 없애 버려야 됐어요. 없애 버리는 것보다도 정배(定配)를 보내야 돼요. 없애지 않고 어느 섬 같은 데에 가 가지고 일생을 먹고살 수 있게끔 말이야 은행에 예치만 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거기서 답답해서 못 살게 되면 자살하든가 뭘 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웃노? 교주가 뭐 하지 못할 일을, 하지 못할 일을 내가 해 본 적이 없어요. 법을 이용하라고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아요. 자, 알겠어요?「예.」
육대주 책임자는 빠른 시일 내에 10만 달러씩 예치해 놓아요. 육대주 가운데서 배 두 척씩, 내가 절반은 대 줄 텐데 두 척 가져가라고 했는데 한 척도 안 가져가면 어떻게 되겠나? 아시아?「나쁜 놈입니다.」(웃음) 나쁜 사람만 돼? 모가지가 잘리지.
그다음에 한 나라가 딱 관을 세워 가지고 본만 되면 나라 나라에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국가에서 지불보증 해 가지고 청년들 몇 십만이 하게 되면, 배 값은 우리가 벌어서 주겠습니다. 장사 밑천이 되는 거예요, 그게. 고기를 팔아 줄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냉동회사를 세계적으로 정부가 협력하는 거예요.
우리 크릴새우가 있지? 이것을 백 톤 천 톤씩 가져오는 거예요. 그걸 지금 계획하는 거예요. 잡으면 하루에 3백 톤 잡을 수 있어요. 그러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 열흘이면?「한 달에 9천 톤입니다.」한 달에 9천 톤이면 9천 톤을 냉동회사에 저장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하는 거예요. 나라가 경쟁해서 서로가 하려고 하게 돼 있어요. 내용을 몰라서 그렇지,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돈 벌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게 되는데 답보해 가지고 무식한 것들이 줄을 당기면서 선생님이 하는 일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그걸 빨리 해야 냉동회사도, 크릴새우 같은 것은 낚싯밥만 해도 한 달에 한 나라에서 수백 톤을 써야 돼요. 낚싯밥을 만들어 팔려고 그래요. 지렁이 같은 것은 얼마든지 똑같이 만들 수 있어요. 요리해 가지고 반죽해 가지고 냄새날 수 있는, 살아 있는 동물같이 해 가지고 낚시에 엮어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그건 잘 물게 되어 있어요. 혁명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낚시세계에서 일년에 쓰는 돈이 수십억 달러예요. 그것까지 가기 위해서는 충실히 해 가지고 낚시점을 만들기 위해서 준비하라는 거예요.
여기 번대머리, 낚시점을 알아봤어?「예. 몇 군데 알아봤습니다만 더 좀 알아봐야 됩니다.」조그매서는 안 돼요. 사도한테, 세 사람한테 준비하라고 했어요. 와 가지고 본사와 연락하던 모든 것, 더 큰 몇 배 회사를 만드니 우리가 거래하던 그 기간을 중심삼고 몇 배의 물품을 수입 수출할 수 있는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거 잘해야 돼요.
현진이 있는 곳이 어디인가?「몬태나입니다.」몬태나 거기에 수렵장 내에 전시 박물관이 있어요. 낚시장 내에 박물관, 거기에 고기들 큰 것, 그 마을에는 바다고기가 없는데 바다고기로부터 고기라는 건 다 갖다 박제해 가지고 전시했어요. 대단해요. 또 꿩이니 새라는 새는 세계에 있는 것을 다 갖다 전시했어요. 이래 놓고 사냥 품목을 팔고 다 그래요. 그런 것을 사겠다면 주문해 가지고 팔아요.
몬태나에서 없는 물건, 없는 짐승 전부 다 팔아요. 사 오는 곳이 있는데 그것을 파니까 장사예요. 현진에게 전화해 보라구요. 현진이 회사에서 몽땅 그런 품목을 사는데 얼마나 들어가겠느냐? 내가 여기에 그것을 옮겨 오기 위해서 여수의 수산대학 하던 곳을 빌려 달라고 그랬어요. 세계에 있는 모든 바다의 고기, 그다음에 동물이에요. 사냥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사냥, 고기, 그다음에 클레이 사격이에요. 중고등학생을 모아 가지고 여기 섬 섬마다 하는 거예요. 학생들이 매일같이 오게 되면 일주일에 몇 번 온 사람은 얼마 얼마에 주고, 일주일에 매일 하는 사람은 얼마 얼마 싸게 해 준다는 거예요. 원가로서 하루 이틀 해 주고 한 날은 기부해 주는 날로서 쏘고픈 대로 쏴라. 얼마든지 대 주는 거예요. 젊은 놈들을 미치게 만들 수 있어요.
돈 벌 줄 알아야 돈 쓰지? 문 사장 갔지? 주동문, 문 사장 갔나?「오늘 만나기로 했는데….」글쎄 말이야. 잘 알아 놓아요. 주동문이 한 가지 알아야 돼요.「예.」헬리콥터 사업에 있어서 우리가 개발한 것, 혁명적인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품목을 개발해 놓았어요. 그건 자동차의, 오토바이의 내연기관에 대한 것인데 그 세계에서는 세계적인 발명품이 되는 거라구요. 그걸 현재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오토바이, 차를 만들라고 돈을 줬는데 그 특허권을 빼앗길까 봐 도망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문 사장하고 결탁해서, 문 사장이 간단한 공장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빨리 오토바이를 만들고 차를 만들어 가지고 실제로 달려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예상한 대로 되면 혁명이요, 근본적으로 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한번 문 사장을 만나 가지고 검증해 보고 가는 것도 괜찮아요.「예.」
우리 신문사 기자를 불러 가지고 다 만들어 가지고, 비디오 만들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물건을 중심삼고 문 총재는 헬리콥터 장래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이런 것까지 연구 완성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당신들이 뭐이라고 할까, 뭘 잡았다고 하나? 복 주머니를 통째로 상속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이 엉뚱한 일을 잘해요. 차 만들고 오토바이 만드는 것을 다 지불했어요. 아 이건 특허 빼앗길까 봐 벌벌벌 떨고 어디 가 가지고 돼지같이 살고 있어요. 세계의 학자 중에 유명한 물리학 박사인데. 한국에 한 사람밖에 없어요.
곽정환은 누구인지 알지? 선문대학 김용석 박사.「예.」자기도 요전에 봤나?「예.」그거 대단한 거예요. 문승균 사장도 그런 면에 관심이 있어서 다 자기들이 생각했던 것으로 그 해결 방법을 몰랐는데 이건 뭐 해결된 사실을 볼 때, 꿈이 부풀어서 자기 집에 데려다 모시면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오토바이 만들고 차 만들어 가지고 달려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얼마만큼 성능이 좋으냐 이거예요.
공정이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꿈같은 발명품이에요. 그거 궁금하거들랑 아무래도 시설과 모든 것을 취급할 때 주 사장이 그거 해야 돼요. 8월 달까지, 유정옥 알지? 그러지 않으면 이 일을 포기해야 돼요.「예.」임자가 7월 달까지 7천만 달러를 해 달라고 했지?「예.」그렇기 때문에 1억 달러를 8월말까지 해 준다고 어저께 약속했다구요. 알겠나?「예.」여기도 그런 돈이 필요해요, 개발하려면.
비축금이 전부 다 없어졌어요. 내가 한 푼도 없어요. 일본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다 물어 줬어요. 내가 비축금이 10억 달러가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1억 달러까지 내가 남겨 왔던 것을 이번에 두 달 전인가 석 달 전인가 한국에서 다 나누어 줬어요. 이북에 선생님 고향에 학교 만들기 위해서 저금했던 것을 말이야, 하루 저녁에 다 나누어 줘 버렸어요. 이제는 돈 없어요. 이제는 아무리 사정하더라도 안 하면 철수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효율이!「예.」하와이 철수가 아니야. 알겠어? 보류!「아무 때나 시작할 수 있도록 보류해 놓았습니다.」내가 철수라고 얘기 안 했어요. 여기에 해 놓고 거기를 또 해야 돼요. 나라가 달라요. 미국이 마음대로 하게 된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쫓겨나요. 미국에서 하면. 안 그래요?
국진보고도 얘기했어요. ‘너를 여기에 책임 지우면 할 거야, 안 할 거야?’ ‘선생님이 책임 지워 놓고 몇 달도 안 가 가지고 빼앗아 가지 않았소? 하고말고요.’ 그건 문제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다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박구배보고 우리 현진 군하고 국진이가 가게 된다면 쫓겨날 것이니까 정리 잘 준비하라고 몇 번 권고했어요.
이 사람도 세계일보가 13년 동안 경리를 두고 해 가지고 결정 못 한 것을 일주일 만에 전부 다 해 놓고 이놈의 자식 누구누구는 총살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임자도 그 축에 들어간 하나인 것을 알아? 세계일보! 문서도 몰라 가지고 기계 좋다고 해 가지고 빚 낸 것 때문에 얼마나 그거 한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독일에 김 박사도 그놈의 자식, 살아 있다는 것이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독일의 공장을 다 팔아 제꼈지만 말이야, 공장 기지는 남아 있어요. 다시 회수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 라인 생산하는 독일 제일가는 회사, 혼스버그라는 회사의 주인이 나였어요. 독일 나라,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기반 닦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배를 쓸면서 신트림하면서 될 거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투쟁이에요.
여기도 그래요. 안 오면 내가 뒷문으로 들어가 가지고 언제 찾아가서 만날지 몰라요. 못 만날 게 어디 있어요? 곽정환도 유엔 사무총장 코피인지 똥피인지 만나라고 했는데 전화해서 안 받아서 못 만났다는 거예요. 둘이 앉아 가지고 그런 타령을 했어요. 주 서방도. 전화 가지고 해 먹어요? 사생결단을 해야 문제인데 말이야.
내가 미국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다 방문했어요. 미국에 실력이 얼마만큼이냐 이거예요. 자신 없는 나라예요. 돈이 없으면 일하지 못해요. 나는 돈 없이 일하기 시작해서 기반 닦았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쓰는 돈만 나를 줘 봐. 그건 백발백중 이긴다고 생각해 가지고 참고 나와 가지고 이제는 그 선을 넘어섰어요.
알겠나? 임자도 마찬가지야. 이제 얼마 필요해?「9억입니다.」14억인데 자꾸 크네?「본래가 18억이었습니다. 그 반이었습니다.」돈이 없잖아?「재단에….」「그때 아버님께서 재단에서 투자하라고 해 가지고 아버님이 주신 돈이 아니고 재단에 있는 돈을 모아 가지고….」재단에서 빨리 지불하라구. 그러면 한국 본부에서 했기 때문에 손해 안 나요. 그런 회사를 공식적으로 우리가 만들 수 있어요. 전부 다 만들 수 있어요. 통일산업이 자동기계 독일공장 제품을 본떠 만들어 가지고 독일에 팔아먹었는데.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여자들이 다니면서 통일산업이 만든 기계를 팔아먹었어요.
박정해도 장사시키면 잘하지? 선생님이 하라면 장사 잘하지? 왜 웃어? 못 할 게 어디 없어. 안 하니까 못 하지.「지금까지 선교만 해 와서 잘 모릅니다.」설교하는 사람은 장사도 잘해요. 설교나 선교나 무엇이나 장사나 마찬가지지. 사람들을 설득해야 되잖아요? 지갑에 돈 있는 사람이 감동받아 가지고 점심 값이라도 자기가 지불하고 어디 가도 여비를 지불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사업이 별 거 있나?
그렇기 때문에 너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지?「예.」잘 나왔어, 못 나왔어?「잘 나왔습니다.」미리 다 선생님이….「감사합니다.」그냥 그대로 흘러가 버리겠기 때문에,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남아져요. 누가 어디 가서 뭘 하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또 합시다.’ 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겨요. 종교인들이 얼마나 깍쟁이인지 알아요? 종교인을 믿지 마요. 나보다도 을동 군이에요, 양이에요, 선생이에요?「여사입니다.」여사 하게 되면 장사할 때 사 주소, 사여, 사여, 사여, 사여! 여사 아니에요? 싸구려 간판밖에 더 돼요?
자, 배 살 것도 얘기했어요. 그다음에 축구단 만들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있습니다.」만들었어? 황선조!「예.」요전에 축구단 할 때 내가 1억 기부하라고 해서 그거 다 예치했지? 「예.」기분 좋았다고 와서 아주 좋았더만. 그거 잘했어, 못했어?「잘했습니다.」각 분야의 사람을 다 동원할 수 있어요. 일화 배경이 있어요. 앞으로 대회, 피스킹컵 축구대회가 명년에 있어요. 이거 관심 사건이에요.
돈을 얼마나 작년에 썼는지 몰라요. 곽정환, 솔직히 얼마 썼나? 나한테 보고도 안 해 주고 지금 있잖아? 얼마나 손해났는지 어디 한번 얘기해 봐요.「축구단이오?」피스킹컵 축구단 말이야.「작년에 159억 손해났습니다.」159억이라니? 1천5백만 달러도 안 되는데?「수입이 좀 있고 해서.」나는 2천만 달러 이상 손해났다고 본다구요.
자체에서 한다고 하다가 얼마나 죽을 뻔했어요? 내가 없었으면 날아가는 거예요. 내가 와 가지고 뒤집어진 거예요. 황선조인지 죽을 뻔했지? 그거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나? 금년도 1천7백 돈이 필요하다며?「최대 120억, 최저 40억 적자입니다.」120억이면 1천2백만 달러, 1천1백만 달러구만.「들어가기는 일단 들어갔다가 나중에 결산해서 나옵니다.」그래, 나오면 나한테 돈을 갖다 줄래?「결국은 손해 덜 보는 것, 예, 그렇습니다. 나오는 거는 다 드려야지요.」언제 돈 남은 것을 나 한번 갖다 줘 봤어? 두꺼비 모양으로 삼켜 버리고 똥밖에 남는 것이 없어요.
그거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경리 처리 방법으로 해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있어서 자기들한테 맡겨서 할 때 닐인지 그 녀석이 할 때 말이야, 그냥 자기들에게 맡기니까 28퍼센트에서 32퍼센트가 달라져요. 내가 경제 체제를 딱 쥐고 있으니까 30퍼센트가 이익 나요. 세상에, 막대한 돈을 흘려 버렸어요.
박보희 해결했나? 어디 갔나? 해결했어?「지금 추진 중입니다.」언제 끝나나?「하루아침에 해결 될 일은 아니구요.」14일이면 다 끝난다고 했는데 왜 해결이 안 돼?「연기되었습니다.」연기되지, 언제 끝나? 그 녀석들!「우리가 시간을 좀 벌어야 됩니다.」아이구, 내가 젊어서도 빨리 늙어야 할 텐데, 늙어서도 빨리 죽어야 되겠다는 것밖에 생각할 수 없는데, 빨리 젊어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빨리 죽는 것, 죽는데 고생하고 죽느냐, 편안히 죽느냐? 편안히 죽어야지. 통일교회에 미련이 뭐 있어?
곽정환!「예.」내가 통일교회에 대해서 미련 있나?「부모님께서요?」응.「시간을 단축하셔야 됩니다, 모든 성취를.」후천시대가 왔으면 자기들이 주인 되어야 돼요. 거지 하던 사람도 왕자 왕녀가 되어야 돼요. 자동적으로! 지정 안 해도 그냥 자동적으로! 붉은 꽃이면 붉은 꽃의 씨는 붉은 꽃이 영원히 피는 거예요. 딴 모양이 안 나오는 거예요.
지금 꽃필 수 있어 가지고 향기를 내 가지고 나비와 벌이, 천사들이 날아와서 도와주고 영계 하늘이 봄 동산을 옮겨다 심고 꽃씨를 심고 뿌려야 할 때인데, 꽃씨가 뭐예요? 지금 나머지 찌그러진 장미꽃 찾아다니는 패들 아니에요? 이것들! 어저께 연설했던 얘기는 희망 있는 얘기인데 계속해서 하겠다고 했지?「예.」돈은 누가 대고?「만들어서 해야 되겠습니다.」그래 그래, 하라구요. 협박을 하더라도 자기 종친들을 잡아다가 하는 거예요.
자, 축구단! 대양주는 몇 개 나라예요?「오세아니아는 열 여섯 개입니다.」열 여섯 개면 축구팀 하나 만들어도 이길지 말지 모를 거라구요. 그래도 만드는 거예요. 그거 얘기 좀 해 봐요, 축구팀 만든 것. 이 사람들에게 교육이에요. 얼마나 영향권이 큰가. 임자네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들어 보라구요. 길게 하지 말고, 짧게. (여수피스컵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알겠어요? 나라가 움직인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남극에서 사는 크릴새우, 정부가 경쟁, 이마가 깨지게 되면 싸워 가지고 쟁탈전 하게 되어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다 집어던지고 세계 선진국이 다 도망간 거예요. 그것을 내가 해 가지고 이제는 우리한테 꺼꿀잡이 됐어요. 우리가 앞서 있다구요.
누가 여기서 갔더랬나? 여기도 남극에 가더랬지?「예.」거기 갔다 온 얘기를 한번 해 주라구. 크릴새우가 얼마나 굉장하다는 얘기. 알겠나? 육대주에서 크릴새우를 잘 팔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나중에 울어요.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 그놈의 자식, 세상에, 선생님이 인류를 살려 주기 위해서 한 모든 것을 하지 않고 놀다 갔다 이거예요. 간단히 얘기해요. 시간 없다구.「예.」(남극 활동에 대한 임원규 씨 보고)
수산사업에 대해서는 얘기는 안 했구나. 수산사업이 중요하다는 얘기. 수산사업에 대한 중요하다는 얘기는 안 했다구요. 배 탄 결과가 이렇게 처량하다는 얘기는 하다 말았지. (계속 보고)
이제 할 일이 참 많아졌구만. 벌써부터 해야 되는데, 어차피 해야 돼요. 어차피 해야 된다구요. 누가 해 주면, 누가 잘해 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잘하면 주인 못 돼요. 자기가 만들어서 해야 돼요. 하면서 만들어야 돼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요즘에 통일교회는 미국서도 그래요. 문 총재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나보고 뭘 부탁하는 거보다도 의지하면서 잘해 주면 돈도 주겠다고 하고 그런 사람들이 점점 많아 가요. 정말이에요. 잘만 하라구요.
여덟 시에 떠나겠다는 사람이 열 시가 넘었으니 오늘 올라올 수 있는 고기들은 주인이 안 오니까 잠잘지 모를 텐데, 그래도 깨워 가지고 올려서라도 몇 마리 잡아야 점심밥을 먹더라도 소화가 되잖아요?「어제 모양으로 물때를 맞추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물때를 못 맞추면 물때야 언제나 물때 되는 거지. 고기가 숭어만이 아니에요. 여러 가지 물때, 물때가 필요 없이 잡을 수 있는 고기도 많거든.
그래, 점심을 먹었나, 안 먹었나? (웃음)「아침을 안 먹었습니다.」이제 아침 생각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구요. (웃음) 점심 먹겠다고 해야지. 점심이 얼마 남았게? 지금 나가서 슬렁슬렁 하게 되면, 가서 앉았으면 말이야 우물우물 하는 아주머니들이 열두 시 지나서 점심 갖다 줄 텐데 말이야, 점심밖에 먹을 도리가 없지.
그래, 점심 먹고 배에 나갈 거예요, 배에 나가서 점심을 얻어먹을 거예요? 어떤 게 좋을 것 같아요?「배에 나가서 점심을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오늘 점심밥들은 다 해서 싸 놨을 거예요. 임자 색시도 깍쟁이 돼 가지고 선생님이 아침에 나가면서 ‘자자, 도시락 싸라.’ 했는데, 점심 도시락을 싸 놓고서 아침 도시락은 그걸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너 지금 그렇게 세상만사가 까꾸로 하는 게 어디 있냐? 아침 점심 안 줘 가지고 점심 먹을 것으로 아침으로 주니 아침에 먹을 것은 점심때 주겠냐?’ 점심때는 지나갔다구요. 한 끼 빼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기 전에 포켓에다 집어넣어 주라는 거예요, 나가면서. 그러면 나가면서 먹잖아요? 아침을 먹지. 아침상을 차리니 보자기에 싸 가지고 들고 다니니 그럴 필요 없는 거라구요. 간단하게 빵 몇 조각을 종이에다 싸 가지고, 종이가 없으면 신문지에다 싸 가지고 접어 주면 되는 건데 말이야. 그러면 간단할 텐데, 정식으로 생각하려니까 전부 다 안 되지. 정식이 정식이 돼 버리면 안 돼요. 그러면 언제든지 고달픈 사람은 손님밖에 없어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배에 나갈 사람 생각해 봐요. 손 들어 봐요, 배에 나갈 사람. 배에 나갈 사람! 몇 사람이에요? 우리 배에 몇 사람 타는 것을 알지?「예.」많이 타면 열 사람인가?「대륙회장이 여덟 명입니다.」여러 사람이 고기 잡는 것을 구경하겠으면 구경하고 배 타고 나가서 보는 것이 배우는 거라구요.「오늘 대륙회장들 다 나가도록 해요.」「예.」「작은 배 두 대 가지고 나가면 충분합니다.」그럼, 충분하지. (경배)
많이 욕도 먹고 많이 행동한 사람이 잔치하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고생 많이 한 사람이 큰일을 할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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