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훈독회의 가치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부터 아들까지 하늘이 길러서 복귀될 때까지는 평화통일당에서 교육해서 완전히 하나된 다음에는 남편을 세워서 가정당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당’ 자는 ‘집 당(堂)’ 자입니다. 가정의 주인이 되어…. 이 가정의 주인은 사탄세계의 나라와 사회를 점령한 당에 대항하여 싸워야 합니다. 두 갈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집 당(堂)’은 어머니와 아들딸이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서 만드는 교육 장소입니다. 여기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자기 아버지, 남편을 복귀한 뒤에는 가정이 성립되니, 가정을 대표한 그 남자가 사탄세계의 타락한 천사장들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당이에요. 마을마다, 동마다 전부 다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잘못하고 어머니가 잘못하면 잡아다가 교육하게 돼 있어요. 반(半) 국가의 군대와 경찰력이 가세한 그런 움직임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전부 다…. 다들 통일교회의 말을 듣게 되어 있지요?「예.」세계적이에요. 훈독대회를 고위층들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완전히 그 전통이 섰어요. 자!

『……훈독회의 ‘훈’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인데 내는 물입니다. 물은 흘러가는 거예요. 물은 흘러가야 살아요. ‘훈’이라는 것은 말씀의 물을 상징했기 때문에 움직여야 살지, 그냥 있으면 썩어요.』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야 된다구요. 자꾸 전수해 줘야 돼요. 맑은 물이 흘러야 된다구요. 더러운 물이 흐르면 안 돼요. 순결 정신이 거기에 있다는 거지요. 자!

『훈독회라는 것은 물입니다. 말씀의 물을 고정시키면 죽어요. 통일교회 말씀은 안 들은 것이 낫지, 듣고 고정시키면 거기에서 다 썩습니다. ‘독(讀)’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 말씀을 주든가 팔든가 해야 됩니다. 훈독에 그런 뜻이 있어요. 정착하면 안 되는 것이요, 이것을 나눠 주든가 팔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싫다고 하면 강제로라도 팔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통해서 교육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다 모르지요? 거기 책에 있는 것도 모르잖아요? 그러니 그것을 몇 번씩 읽어 한 시간 보던 것을 30분 동안에 중요한 것을 내놓을 수 있게끔 번호를 붙여 가면서 하라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100분도 할 수 있어요. 이래서 훈독회를 통해서 심령 교육을 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책이 선생입니다. 공부하라는 거예요. 책만 읽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금 훈독회 하는 것을 우습게 알지만, 이제 10년 20년 100년 점점점점 가치 있게 될 거예요. 후손들 앞에 저나라에 가서 선조라고 자랑하기에 창피한 거예요. 밥 먹는 것도 한 끼씩 줄이고라도 훈독회 했을 텐데, 그런 후손들이 가게 되면 먼저 선조라 해 가지고 꼴이 뭐예요? 직접 모시고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할 텐데, 따라오는 제자들이 놀고 자기 멋대로 쉬겠다니 되겠어요? 점점 열심히 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맛을 보게 되면, 꿀맛을 본 벌은 사냥을 안 해요. 꿀이 없으니까 하지요. 자!

『……훈독회 된다고 생각했어요? 한국도 훈독회 중심삼아서 강의 대회 할 때 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몰랐다 이거예요. 새로운 문화세계 창건입니다. 훈독회를 한다는 것이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훈독대회를 할 때 다들, 어머님 아버님 대회 할 때 이 훈독회 가지고 대회 하지 않았어요? 안 된다고 했는데 다 했어요. 훈독회를 믿지 않았지요?

훈독회 때문에 큰일났구만. 이젠 선생님이 영계 가게 되면 선생님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선생님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훈독회 하라는 것입니다. 저 말씀이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혼자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영적으로 선생님을 대해 재촉하는 내용들을 자기들은 모를 거라구요.

세상이 다 깨져 나가는 것하고 하늘이 건국하는 이런 내용들이 전부 다 꼬리를 물어 가지고 보여 주고 들려 주고 한다구요. 그러니 바쁜 때가 왔다는 거예요.

배 수리도 하면서 사업을 해야

뭐야, 그거? 보고야?「어제 양창식 회장의 보고가 오다가 끊어졌는데 다시 그 후편이 왔습니다.」후편? 그거 읽으라구.「어제 우즈베키스탄에서 왔던 알레부티나 승화식 한 데까지 읽어 올렸습니다. 그 승화식에 즈음해서 양 회장이 시를 하나 썼는데 그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김효율)」(양창식 회장이 보내 온 보고 낭독)

그 건물이 이제 많이 변한 모양이구만. 요전에 왔을 때는 쓰레기통이라고 불살라 버리려고 생각했더랬는데. 돈이 필요하지?「미국 식구들이 열심히 헌금합니다. 그거 수리하기 위해서요.」

오늘 사우스 포인트에 간다고 했는데 거기 갔나?「예. 아침 네 시 반 경에 나갔습니다.」몇 사람 나갔어?「다섯 명이 나갔습니다.」다섯 명?「예.」그리고 배를 2만5천 달러 깎으려고 하지 말고 빨리 사서 가져와야 돼.「어떤 배를 말씀하십니까?」그거 가우아이 섬 말이야.「가우아이도요? 가우아이 거기에도 지금 여행객들 부킹이 아주 완전히 됐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사 가지고 그대로 그냥 영업을 해야 된답니다.」그래?「예, 그렇지 않으면….」여기에 갖다 좀 쓰려고 그랬는데.「시 마운트에 혹시 갈 사람들이 고객들 중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거기에서 가장 크고 잘 되는 배이니까요.」

여기에 우리 원 호프가 몇 척 오나?「여기 지금 두 척 오고 있고, 두 척은 한 일주일 이내에 도착하고, 남은 것은 언제 도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그걸 준비하고 있습니다.」두 척?「예. 두 척이 이제 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하와이에서 3월 하순경에는 세계 보트쇼가 있는데, 거기에다 우리 보트를 좀 전시해 가지고 하면 많이 팔 수 있겠다고 합니다.」그게 좋을 거라구. 그거 좋아.「원 호프같이 그렇게 좋은 배가 없다고 합니다.」

통일교회가 뭐 이렇게 복잡하구만. 뭐가 많아, 그렇게?「코나는 연중 평균 차터(charter) 보트를 계약이 한 150일, 그러니까 반이 조금 못 되는데 가우아이나 그쪽으로는 250일이 넘는답니다. 그렇게 지금 부킹이 됩니다. 지난달에 아버님이 보셨습니다만, 마리나들은 작지요, 배는 훨씬 적지요, 오는 사람들은 여기나 뭐 차이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배의 수가 적으니까 비율로 많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면 원 호프 갖고 거기에 가서 사업을 해야 되겠네. (김효율 회장과 대화를 주고받으심)

여기에서 생활을 해야 된다구.「예. 모두들 자립을 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가서는 관리도 어려워지고 고장나면 고치지도 못하고 팽개쳐 놓고 그러니까….」하와이 호놀룰루 같은 데는 선반 같은 것도 해 가지고 부속품을 깎아서 수리하는 것이 좋아, 배 수리.「예.」배 수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조선소하고 직결시켜 놓으면 상당히 판매하는 것도 실적을 올릴 거라구.

여기 하와이에 와서 이렇게 이 일을 하는 걸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 우리를 이상한 눈으로 다 보지요, 이 동네에서도? 안 그래?「조가 제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조, 네 건강은 어때?「예. 좋습니다.」그렇게 좋지 않아, 그렇게 나쁘지 않아? 어느쪽이야?「예.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옛날 같으면 다 영계에 갈 사람들 아니야?「그렇습니다.」(웃음)

임자가 열심히 하라구. 열심히 해! 그래야 영계에 가 가지고 선조들한테 자랑하고 그들이 ‘아, 우리 조가 왔다.’ 하고 다 환영해야 된다구. 네 아이들이 신앙을 상속받아 가지고 책임 해야지, 씨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자, 우리 이제 아침 먹지.

훈독회 전통을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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