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훈독한 후에 말씀하심) 방대한 종교 역사, 인류 역사의 모든 것을 한 장에 집어넣은 것은 뭐냐? 이 책은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본 통일'이라는 거예요. 여기에는 한국의 남북통일, 동서 통일, 세계 통일, 모든 통일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에 역사적 모든 배경이 통일될 수 있는 섭리사와 일치하는 내용을 엮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단시간에 이런 관을 해득할 수 있다는 것은 지극히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내가 왜 이 장을 택했느냐? 지금은 대전환시기예요. 이와 같은 역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악한 세계 전체를 완전히 집어치우고 바꿔쳐야 할 대전환시기에 있기 때문에 근본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전환해야 하는 것은 근본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읽었다구요. 그 공식은 간단하다구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청소년기에 타락해 가지고 타락한 그 가정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 우리가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으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3억6천만쌍은 초인류적이요, 초역사적이요, 초섭리사적인 내용을 가지고 하고 있어요. 이게 마지막 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 혈통을 제거하자는 것입니다. 청산하자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외적인 세계의 모든 사탄 혈통을 청산한다는 것도 칸셉(concept;개념)이 좋지만, 그것보다도 내 자신에 있어서 사탄 혈통을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세계적 무대가 관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 자체를 청산해야 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두 사람에서 시작해서 세계가 되었습니다. 세계도 두 사람이에요, 남자 여자. 전인류는 여기에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반으로 가르면 남자 여자고, 이것을 합한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본래의 여자 남자의 연장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 본래의 남자 여자가 병이 나 가지고 갈라져서 죽어 가던 것이 병이 나아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가 나누어져 있지 않아요. 여기를 보게 되면, 우리 인간의 한 세포와 같이 생각하면 돼요. 남자의 세포, 여자의 세포와 같이 생각하면 된다구요. 전부 다 거기에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지금의 '나'예요. 나를 중심삼고 반대된 모든 전부가 나로 말미암아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하게 되었던 것을 나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반대가 되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지나가는 일이 아닙니다. 섭리사라는 것은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해 가지고 종교를 위해서 청산하기 위한, 종중을 위해서 청산하기 위한 이런 시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때가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는 가족, 가정이에요. 사탄세계는 무슨 나라니 뭐니 해도 새로운 하늘의 축복을 받은 가정이 이 땅 위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아직까지는 하나의 가정들인데, 여기서부터 이제 주류 종족이 생겨나고, 주류 종족이 생겨나면 이것을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이 편성되면 나라로부터 세계, 지상천국, 천상천국까지 창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세계와 여러분의 살림살이를 여러분이 해방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에서 지상천국이 되면 영계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같은 입장에서 영계의 가정도 이렇게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것이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싸웠던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자기 자리에서 이와 같이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이에요. 이게 가정이에요. 이것이 아담의 가정이고, 이것은 인류 역사의 가정들입니다. 이 가정이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둘이 만나는 거예요. 이 가정과 이 가정이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가정, 아벨 가정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축소되어서 합하는 거예요.
이렇게 커지면 이것이 축소되어 가지고 이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세계 하늘세계,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바꿔쳐야 돼요. 가인이 동생 아벨에게 굴복해야 됩니다.
거짓 부모가 결혼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었던 것은 지옥에 가니까, 여기에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180도 반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가정에서 이것은 남자 여자예요. 이것은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예요. 요즘 세계의 문제는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입니다. 여기에서는 청소년이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순결된 사람으로서 축복받았다는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래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 전체가 여기에서 해결되니만큼 여기의 자체는 내 개인이에요, 개인. 그러니 여기에서 잘못해 가지고 더럽힌 것은 여기에서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깨끗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는 것은 여기에서 연장되어 가지고, 뒤집어진 여기에 와 가지고 개인으로 축복받는 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대표예요, 대표. 3억6천만쌍을 축복함으로써 인류를 해방하고 사탄 혈통을 끊어 버리는 것은 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지상천국이라는 것은 한 지역이 아니예요. 어디나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무한히, 종적으로 무한히 통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통해야 돼요. 3억6천만쌍이라는 사람은 전부 다 내 대신이요, 한 형제예요. 쌍둥이라는 것입니다. 쌍둥이와 같은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은 전부 다 같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가 무엇이냐? 축복을 받는 것도, 아담 가정이 있고, 노아 가정이 있고, 야곱 가정 형(型)이 있습니다. 세 형의 36가정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선생님이 전부 다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 조상의 자리, 노아 조상의 자리, 야곱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절대 신앙입니다. 선생님을 절대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 아담 시대의 가정과 마찬가지고, 신약시대의 예수는 노아 시대와 마찬가지로 약속을 세웠지만 뜻을 못 이루고 가고, 야곱은 비로소 장가를 가는 재림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3시대 조상의 뿌리에서 자라던 것이 부모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3시대의 부모, 3시대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3시대가 있으니, 이것이 가정 시대면 국가 시대는 이러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또 이것은 세계 시대라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연결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을 어디에 두느냐 하면, 부모님과 여러분 사이에 두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한 시대가 아니예요. 입체적인 시대입니다. 전부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칸셉 가운데 하나님까지 들어 있는 거예요. 종적인 참부모가 하나님이고, 횡적인 참부모가 참부모예요. 이것은 절대 승리의 기반이 되는데, 이 승리의 기반 이상까지도 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의 모든 것, 전체를 종합한 참부모가 절대 기준이라면 그 이상까지도 믿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에서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노아 가정까지 오는 데 몇천 년, 1천6백년이면 1천6백년까지 오는 데 있어서 선조들을 통해서 불신한 사실이 얼마나 많았느냐는 것입니다. 그걸 능가해야 돼요. 아담 시대부터 예수 시대, 예수 시대에서 재림주 시대까지 오는 데 있어서 인간들이 생활하면서 얼마나 불신했느냐 이거예요. 그 불신했던 것을 완전히 밟아치울 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자기의 의견이라든가, 자기 주장이 벌어지면 여기는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완성한 가정의 자리에 안 나갔기 때문에, 창조되어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주체지, 자기 의식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이 있으면 벌써 주체 앞에 대항하게 되는 것입니다. 순수한 본연의 원자재가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무엇이 와서 있기 때문에 모래알 가운데 돌이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고, 자갈이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사랑으로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를 완전히 투입해야 됩니다. 나라는 존재는 하나에서 천만 전체를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투입하고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복종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종이라는 것은 참부모에게 접붙이는 것입니다.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에게 접붙여진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완전히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완전히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이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이 시대에 태어나 살지만 근본 시대를 전부 다 포괄해 가지고 믿음의 기준을 세우기 위한 중심 존재가 참부모기 때문에 참부모를 절대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훈독한 얘기가 창조이상으로부터 타락, 복귀 전체의 세계적 기준까지 설파한 것입니다. 누가 그 일을 설파하는 거예요? 말뿐이 아닙니다. 이걸 거쳐 나가고, 다리를 놓아 나오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다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이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서 하나님이 지었던 상대를 상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니 우리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선생님 마음대로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보라구요. 이번에 지옥 생활과 천국 생활에 대한 이상헌씨의 증언을 보면 아담 가정에서부터 역사 전체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과 똑같습니다. 영계도 똑같다는 거예요. 지금 하는 말은 이 시대의 여러분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의 사람, 과거의 사람, 미래의 사람을 대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아담 해와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그런 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겠어요, 그런 일은 근본적으로 영원히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겠어요? 아담 해와나 하나님이나 그런 참상이 자기 가정에 영원히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겠어요, 있으면 좋겠다고 했겠어요?「영원히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 끝날에 와서 심판대에 서면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은 사탄세계하고 하늘세계, 성자하고 살인마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자 중의 대표고, 이건 악자(惡者) 중의 대표예요. 이것은 가인이고, 이것은 아벨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같은 결과가 탕감복귀 되려면 살인마라는 모든 것들을 죽여 버려야 됩니다.
질투, 시기 이런 것은 전부가 미워하는 가운데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어떻게 해요? 탕감복귀하려면 같이 그래야 돼요? 구약시대는 '이에는 이'라고 했어요. 눈을 빼고, 코를 떼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시대는 뭐예요? '눈에는 눈'이 아닙니다. 원수를 위해서 복을 빌어준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한 것입니다. 원수를 위해서 복을 빌었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위해 복을 빌었는데, 끝날에 와서는 전부 다 때려죽여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재림주 시대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재림주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이것을 전부 다 가정이고 뭐고 파탄시켜 가지고 지옥으로 때려 몰고, 죽여 버려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성인이 천국 들어가니 이것은 아벨이에요. 이것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형의 자리에 가야 돼요. 그러면 이건 뭐가 돼요?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없애야 돼요? 그러면 가인 아벨 역사의 종말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해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져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어요?「하나되어야 합니다.」탕감해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집어치우고 이쪽에 가야 됩니다. 이 일이 역사이래 처음으로 이번 6월13일, 3억6천만쌍 제1차 축복 때 문을 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소생이에요. 소생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은 지옥의 머리고, 이것은 천국의 머리예요. 그래, 이것이 중심이에요. 대표라는 것입니다. 이 아래는 지옥의 밑창이고, 위는 천국의 밑창이에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니라 공적으로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타락은 자기를 위한 것입니다. 하늘과 역사와 과거·현재·미래를 위한 그런 사랑을 가지고서야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하나님이 볼 때,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니, 형제지간이 이렇게 된 것을 세계가 형제와 같은 이 시대에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죽여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품고 다시 축복해 줘 가지고 형님이 됐던 것은 동생의 자리에 가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천사장, 사탄까지도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자기에게 개인의 원수가 있어도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원수의 문제를 거쳤더라도 타락한 이후의 역사가 통일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전체를 어떻게 부정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체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전체를 책임지고 완성했기 때문에 그 완성한 주체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을 가지고 자기를 절대투입해서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몇천 년 전에 태어난 아담 해와도 참부모 앞에 오면 몇천 년 전에 태어난 기준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한 시대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형제예요. 그런 개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나 같은 시대에 완성한 아담 자체를 통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데는 어디에 태어나느냐? 가정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 전체가, 부모, 부부, 자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세계가 이 지상천국에서 살아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만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 참아들딸이 참부모보다 먼저 나올 수 있어요?「없습니다.」어때요? 참부모가 있기 전에 여기 미국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을 소화하고, 사탄세계의 문화를 소화하고, 내 자체가 거기에 대표적인 열매인데, 그 대표적인 열매가 참부모님을 절대 믿어 가지고 대표적인 아들의 자리를 공인 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내가 여러분한테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고 물어 보는 것이 될 말이에요, 안 될 말이에요?「될 말입니다.」여러분의 이름을 누가 지어 줬어요? 내가 지어 줬어요?「아닙니다.」지금 일본이니 미국이니 하는 이름이 내가 지어 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일본도, 전세계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가 이름을 지어 준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전에 있던 것을 전부 다 다시 때워 붙여야 됩니다. 구멍이 뚫어진 것을 때워야 돼요.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선생님이 이렇게 서 있으면 완전히 가서 붙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절대'라는 것은 개념이에요. 실체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실체가 없으니 사랑의 실체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절대신앙이 가는 데는 사랑의 씨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심어 가지고 싹이 나왔으니까 이걸 키워야 돼요. 키우려니까 내 전체를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존재를 인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우리 사랑하는 인간을 위해서 무한히 투입하는 것과 같이 투입해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자기 자체는 완전히 없어지고, 대신 실체가 나타나니 내가 이걸 붙들겠다고 할 수 있는 그 존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먼저 태어나서 구약시대에 '절대신앙해 가지고 사랑의 실체에 하나되었다, 달라붙었다.'고 하고, 신약시대에 예수님과 결혼해 가지고 '한몸이 되었다!'고 하는 개념이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님 사이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만큼 이루어 나왔으니 여러분도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길을 전부 다 거칠 수 있는 내용의 자리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해 주어서 지옥 문, 천국 문을 열면 부모님이 가는 길에 사탄이 나타나서 반대할 수 있어요? 사탄도 천국 들어가는데 반대할 수 있어요?「반대할 수 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서 잔치를 할 때, 이 사람들이 즐거워서 먼저 춤추겠어요, 부끄러워하겠어요?「춤춥니다.」잘못했는데? 아무 공로도 없이 들어왔는데 춤추고 좋아해요? 부끄러워해야 돼요. 부끄러워한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워하는데, 잔치하는 날 부끄러워하면 안 되겠으니 하나님이 '얘야, 부끄러운 것은 다 잊어버리고 이 형님들과 같이 기뻐해라!' 한 다음에 기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환경이 수평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용서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용서해 주었지만 들어가서도 부끄러운 것을 벗겨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에 있으면 말이에요, 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신약시대, 구약시대, 이 세 사람의 몸뚱이를 써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그거예요.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세계 왕의 왕을 완성했기 때문에 그 가운데는 아담도 들어가 있고, 예수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3시대를 완성한 아담의 아들딸이 되면 3시대를 거쳐 승리한 열매라는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를 해방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족을 통해서 아담의 후손을 만들어야 돼요. 이 땅 위의 친족들을 구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예수님을 모셔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시지 못한 예수님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독교를 거느리고 재림주를 모셔야 됩니다. 기독교가 재림주를 반대했거든. 그래야 예수의 자리 완성한 자리에 나가잖아요?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소생·장성·완성을 혼자 해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과 그 아들딸이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천국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완성한 모든 기반을 다 닦았으니, 그것은 선생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없어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대신의 자리에 서 있어야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상속권을 여러분이 지켜 가지고 대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성약 완성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종적이에요. 3시대, 소생·장성·완성의 종적인 역사를 대표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의 생활은 뭐예요? 벨베디아에 오라고 하면 평면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이 오라고 하니 벨베디아에 가자!'고 하는 것은 뿌리가 없는 것입니다. 아담 대신으로 가야 되고, 예수님 대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칸셉이 있어요? 에덴에서의 아담을 대신하고, 예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부모를 대하던 하나님이 여기에 나타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나타나겠어요? 하나님이 구약시대에 못 나타났고, 신약시대에 못 나타났어요. 하나님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못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자신이 '나는 구약시대에 승리한 부모와 하나된 사람이고, 신약시대에 승리한 부모와 하나되고, 성약시대에도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로서 세계를 사랑하고, 영계를 사랑하고, 영원한 미래를 사랑하는 아들이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지금까지는 그런 개념이 없었어요. 그냥 따라간 것입니다.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모세를 따라가는 것은 과거의 역사를 청산하고, 현재를 청산하고,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가는 것임을 모르고 그냥 따라만 갔다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만을 중요시했어요. 먹을 것을 중요시했어요. 구약성경을 완성해 가지고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나라를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 대전환시대에 있어서 전환하는 데는 성약시대의 여러분만 전환할 거예요? 그러면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영계에 간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같이 전환해야 됩니다.」여러분이 어떻게 같이 전환할 거예요? 아담 족속, 예수 족속이 실패한 것을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중심적인 공인된 무엇이 있어야지요. 그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알고 참부모의 가정과 하나되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바라던 것을 성취하고, 예수가 가정을 완성 못 한 것을 완성하고, 역사상의 우리 조상들, 혹은 메시아가 바라던 모든 것을 안팎으로 다 대신 완성한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서려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을 받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대신, 예수 가정 대신, 재림시대의 세계 왕을 대신하는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만 여기에 와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을 구해야 돼요. 메시아의 가정, 참부모의 가정이 그런 구원의 중심이 됐으니 여러분은 참부모의 전통을 고스란히 과거·현재·미래까지 이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이 3억6천만쌍 축복을 하는 것은 내가 이 세계의 자유 지상천국 환경의 막힌 담들을 헐어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에 막힌 것을 열어 버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가야 갈 길을 간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축복해 준 선생님은 여러분이 완전히 부모님 대신이 되기를 바라고 축복해 준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 가지고 부모와 일치된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비 축복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그 축복을 받은 사람의 후손이나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구원의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지금 성약시대의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지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서 지지 않고 세계적 전쟁의 최후의 전장에서 사탄세계의 가정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전사로 남아 있다는 칸셉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참부모는 이런 공식이 있기 때문에 재까닥 재까닥 대량생산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공식대로 그와 같이 되어서, 참부모 대신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서서 심으면 나무가 나오는 것처럼 새로운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구원하는 기도도 했지만 우리 종족과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기도를 생명을 걸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의 일족을 데리고 참부모를 따라 천국에 들어가겠어요, 일국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겠어요?「국가를 데리고 들어가겠습니다.」아니면 전세계를 데리고 들어가겠어요?「전세계를 데리고 들어가겠습니다.」그런 개념이에요.
내가 요전에 보니까 선생님이 오라고 해도 '전에 가니까 아무개가 안 왔더라. 아무개 안 왔으니 나도 안 가도 돼.' 이렇게 얘기해요. 그거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것은 뿌리가 없는 부평초고, 뿌리가 없는 연꽃과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있더라도 그것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벨베디아에 온다고 하면 '가 보자!' 하고, '선생님이 안 오면 안 가겠다.'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뿌리가 잘리고, 줄기가 잘리고, 가지만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가면 벨베디아에 더 많이 모이기를 바라겠어요, 안 모이기를 바라겠어요? (웃음) '미국의 간나 자식들, 망하게 안 오면 좋겠다!' 하겠어요「노(No;아닙니다)!」노우예요, 노우.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부모가 없으면 부모 대신 이 일을 염려하고, 부모가 사랑하던 물건을 책임지겠다는 사람들이 그 부모의 복과 동네의 복, 친척의 복까지도 끌어 받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용서해 주겠다는 것은 피난민의 생활이라서 개인이 따라오기도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는 안 가르쳐 줬어요. 이제는 피난 생활이 아닙니다. 우리가 복을 받아 가지고 자리를 잡고,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집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집에는 아담도 들어가고 싶고, 아담의 일족도 들어가 살고 싶고, 예수로부터 기독교의 사람,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 지상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 살고 싶다고 자연히 생각하기 때문에 그 환경 여건을 우리가 잘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았으니, 아담 가정의 완성, 예수 가정의 완성, 세계 가정의 완성을 했으니 부처끼리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면서 동네방네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 엄마 아빠를 환영하는 그런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달리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잘사는 동네에 방 하나를 얻어 가지고 살면서 먹는 것도 잘 먹는 것도 아니고, 입는 것도 잘 입고 사는 것 같지 않은데 매일같이 저렇게 좋아하고 살까?' 하는 수수께끼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옛날 같으면 이런 환경을 불평할 수 있고, 사치하고 그러던 여자인데, 그저 노동자같이 입고, 거지같이 입더라도 기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백인 여자로서 흑인하고 살면서도 행복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쳤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좋아서 웃는 거예요, 기가 막혀서 웃는 거예요, 나빠서 웃는 거예요?「좋아서 웃습니다.」
어머니는 어디 있어요? 저기 뒤에 있을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선생님하고 재미있게 산다고 봐요?「예.」여러분의 생활하고 부모님의 생활을 비교하면 부모님의 생활은 얼마나 입체적이고 복잡하겠어요? 여러분은 횡적 관계요 전후 관계면 되지만 선생님은 입체적이에요.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의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많은 자리를 균형 맞춰 주어야 되겠어요? 그러니 행복한 부모겠어요, 불행한 부모겠어요?「행복한 부모입니다.」행복한 부모로 바라보고 있는데, 불행하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참부모가 낙제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이 더럽혀진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하고 어머니가 틀려 가지고 원리원칙에 틀리면 선생님이 충고하고 가르치는데 큰소리로 '이 쌍거야, 이렇게 할 수 있어?' 하면서 주먹질 할 수 있어요? 분하지만 귓속말로 남이 들을까봐 속닥속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행복해요? 세상 같으면 자기들끼리 욕도 하고 때리기도 할 텐데, 뭐 옆으로라도 여편네를 한 번 때릴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성낼 수 있는 자리에서 성내 가지고 '이게 뭐야? 이럴 수 있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귓속말로 하는 것입니다. 성은 나지만 참고 귓속말로 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아이고, 참부모가 싸우더라!' 하고 소문이 세계적으로 납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눈을 흘기지도 못하고, 욕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돌아서는 거예요. 변소에 갔다 오는 것입니다. (웃음) 변소에 가 가지고는 성날 수 있는 것을 쉬 하면서 내버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내버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책임자는 그런 것입니다. 살림살이도 십자가, 말하는 것도 십자가, 보는 데도 십자가, 있는 데도 십자가, 걷는 것도 십자가, 자는 것도 십자가예요. 모든 것이 십자가예요. 조금만 취한 사람같이 보여도 대번에 술 취했다고 소문이 나고 말이에요, 어디에 조금만 삐끗해도 병이 났다는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루머가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게 잘못 살지도 않았는데, 얼마나 나쁜 루머가 많이 났어요? 알겠어요? 대표, 중심 존재는 전부 다 균형을 맞춰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수평이 되어 가지고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따라가라는 대로 따라가서 점심때가 되어서 밥을 주면 밥을 먹고, 저녁때 저녁을 주면 저녁을 먹고, 따라다니기가 얼마나 편해요? 점심은 누가 만들어야 되고, 저녁은 누가 주선해야 되고, 좋은 점심, 나쁜 점심, 그 색깔을 달리하고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복잡해요?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세계적으로 전부 다 참석하라고 지구 제일 끝 자르딘에 수련소를 만들어 놓았어요. 지구 끝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가까운 데, 미국의 가운데에 만들어 놓고 미국 사람들을 전부 다 오라고 하면 될 텐데, 오지도 못할 저 끝에다 만들어 놓았어요. 여기 벨베디아에도 오기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도 안 올 것입니다. 참석하지 않은 미국 가정들은 전부 다 낙제가 될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아버님, 안 됩니다.」(웃음)
미국이 그래요. 자유주의, 뭐 '프라이버시(privacy), 프라이버시!' 하는 개인주의자들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공적인 생각을 해요? 자기 일족 앞에 조상이 되고, 민족 앞에 조상이 되고 본이 되겠다고 해서 먼길도 정성을 들이고, 무슨 희생을 하더라도 가서 수련을 받아 가지고 하늘의 은사를 가져다가 나눠주겠다고 하는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식구들이 지금까지 한국하고 일본에 신세를 졌어요, 안 졌어요?「졌습니다.」지금까지는 괜찮아요. 자식으로 키웠기 때문에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장자권을 주었어요. 장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대신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도 늙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 선생, 일본 선생들이 전부 다 늙었고, 한국 나라가 망해 가요. 그런데도 신세를 지겠어요?「안 지겠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장자가 해야 돼요, 장자! 여러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가정들을 일본에 투입하고, 한국에서 고생하는 가정의 전통을 빨리 전수해 주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왜 좋은 생각이에요? 미국은 망해 갑니다.
미국은 개인주의예요.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동네도 사랑하고, 사돈의 팔촌, 친척까지 사랑하면서 살 수 있는 것은 부모의 고향에 돌아가야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남아 가지고는 배울 수 없습니다. 미국 사람한테는 그것이 없어요. 그거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아직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아직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뭐예요?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이라는 것은 가질 수 있는 희망이 있다는 말인데? 이것이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잘살고 잘먹는 여러분 가정들을 잡아다가 일본 식구들이 일하는 그 아래에서 일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보다 더 훌륭하게 되게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하던 어려운 일의 몇십 배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왜 좋은 생각이에요? 왜? 거기에 희망이 있기 때문이에요. 쉽게 가는 길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어디 가면 전부 다 속여먹으려고 해요. 젊은 사람들이 가 가지고 그런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키 웰컴(Yankee, welcome;미국인을 환영합니다)!'이에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돌아가라)!'이에요?「'양키 고 홈!'입니다.」웰컴!「'고 홈!'입니다.」웰컴!「'고 홈!'」미국 사람들이 가면 뭐라고 해요? 잘 왔다고 해요, 돌아가라고 해요?「돌아가라고 합니다.」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마음이 살아 있구만. 살아 있으니 정직하게 대답하는 거예요. 그러니 희망이 있어요. 이제 180도 돌아서서 가면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지옥과 천국의 문을 활짝 열어 놓은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것입니다.」(박수) 그러면 이제 천국에 살인마하고 성인이 형인데, 결혼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살인마 아들딸끼리 해야 되겠어요, 성인의 아들딸하고 살인마의 아들딸하고 해야 되겠어요? 최고 성인의 아들딸하고 최고 살인마의 아들딸하고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혼하면 성인하고 살인마가 자기 아들딸 잘되라고 빌겠어요, 저주하겠어요?「잘되라고 빕니다.」그래요. 거기에서 평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 원수의 사람 앞에, 원수의 가정 앞에 하늘나라의 가정, 평화의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환경으로만 나가게 된다면, 세상은 전부 다 악한 세상이 안 되고 천국이 되고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2차대전 때 원수였어요, 친구였어요?「원수입니다.」레버런 문이 와서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을 많이 해 줬어요, 안 해 줬어요?「해 주셨습니다.」이제는 세계가 다 교차결혼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1만 명 결혼한다고 하면, 일본 사람 1만 명하고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해 주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는 조그만 일본 남자를 얻어야 되고, 일본 사람은 작으니까 큰 기린 같은 여자를 얻어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걸 하나님이 보고 '이 저주받을 녀석들아, 왜 그래?' 하겠어요?「아닙니다.」하나님도 보고 '야, 이거 멋지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너희 편이 되어 가지고 원수 나라끼리 축복한 나라에 복을 주겠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그래, 독일 사람하고도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하고 바꾸는 거예요. 불란서와 독일, 영국하고 독일을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하면 구라파에서 또 전쟁이 일어나겠어요, 안 나겠어요?「안 납니다.」지금까지는 국경, 그 범위를 중심삼고 전부 다 원수예요. 이들이 교차결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할 수 있어요? 사랑이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수평을 만드는 것입니다. 수평에서 주고받으면 여기에 중심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중심이 없었어요, 중심이.
여기에 오늘 어디 모임에 갈 사람들은 '열두 시가 됐는데, 아침도 못 먹고 점심도 먹지 못하고 가야 되겠구만!' 하면서 속으로 욕을 할지도 모르겠어요. (웃음) 아침밥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언제나 먹을 수 있고 언제나 만날 수 있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만나서 이런 말을 들을 수 없어요. 이제 떠나면 다시 안 올지도 몰라요.
코끼리도 죽을 때는 조상의 뼈 산을 찾아갑니다. 나도 죽을 날이 가까워 오니까 조상을 찾아가야 될 것 아니예요? 이제 10년을 더 살면 몇 살이 돼요?「아흔입니다.」아흔이에요. 그래, 90살까지 사는 사람이 50퍼센트가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30퍼센트는 돼요? 30퍼센트도 못 된다구요. 그러니까 고향에 갈 준비도 해야 되겠지요?
자, 그러면 남미에 가서 하던 것을 끝내지 않고 가야 되겠어요, 끝내고 가야 되겠어요?「끝내고 가셔야 됩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을 잡아다가, 젊은이들을 강제로, 때려서라도 소기(所期)의 목적을 달성해야 되겠어요, 자연히 절대 순응해서 해야 되겠어요?「자연히 순응해야 됩니다.」미국 사람은 말은 좋아요. (웃음) 말로는 하겠다고 하지만 행동은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3억6천만쌍은 내 일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예.」원수를 하나 만들고 이런 것도 전부 다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그렇게 살라구요. (박수. 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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