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갑다구요. 이 우루과이는 남미에서 지정학적으로 정치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라고 본다구요.

​우루과이는 남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라

짧은 여행이 되겠지만 이 우루과이에 대해서 잘 배우고 또 여러분의 나라를 위한 중요한 계획들을 잘 진행시키려 합니다. (박수)

통일교회라는 곳이 뭘 하는 곳이에요? '이 통일교회가 도대체 뭘 하는 곳이냐?' 이렇게 묻게 될 때, 세상에 어느 누가 통일교회는 이렇게 이렇게 가는 곳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없어요.

세상에 남자 친구하고 자기 집이나 동네 교회에 가서 같이 자면 대번에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소문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나밖에 모릅니다. 누구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나밖에 모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세상에서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모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눈을 이렇게 뜨고…. (웃음) 좋게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 녀석 뭘 하는 녀석이야? 이 동네에 사는 녀석도 아닌데 편안한 남의 동네에 혼자 들어와서 하늘땅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들어 보지 못한 말만 그저 해 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눈을 이래 가지고 보는 것입니다. 밥을 못 먹어 배고프고 잠을 자지 못한 사람에게는 밥을 먹고 잠을 자라고 해야 할 텐데, '배고픈 것도 괜찮고, 자지 않아도 괜찮다. 너무 좋다!' 그러면 그거 누가 믿겠어요?

도대체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세계적인 종교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자, 그래서 뭘 하자는 거냐? 이걸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거 쉬운 일이에요? 우루과이 여기에도 3백만이 살지만 누구 마음대로 못하잖아요? 그런데 하룻밤에 우루과이를 돌려놓자 이러니 그거 미쳤다고 그러지요. 이러다 보니 한국 사람을 보게 되면 어때요? 선생님을 가만 보면 어때요? 여기 동양에서 온 사람 중에 나같이 생긴 사람 하나도 없잖아요?

여러분 일생에 있어서 동양 사람한테 이렇게 자기가 맞추려고 하고 생활한다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잘생긴 남자도 아닙니다. (웃음)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이제는 얼마만큼 유명해졌는가 하면 말이에요, 미국 부시 대통령도 나한테 부탁을 해야 되고 고르바초프도 나한테 부탁을 해야 하는 때가 됐다 이거예요. 걸프 전쟁만 해도 레버런 문이 뒤에서 코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공산세계가 무너지고 민주세계는 지금까지…. 미국도 지금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지도하던 미국이라든가 공산세계의 사탄권이 무너지고 있다구요.

심정은 체휼해 봐야 알아

사랑이 무엇이기에, 사랑이 뭔데 사랑 가지고 살아요? 지금 우루과이에 살고 있는 가정들이 행복해요? 사랑이 있어야지요.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어떻게 알아요? 심정은 체휼하기 전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체휼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컸던가는 결혼을 해 가지고 자식을 낳아 봄으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체휼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가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 봐야 부모의 사랑을 알듯이 체휼을 해 보기 전에는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의 참사랑, 하나님이 아파하는 그 고통스러움을 내가 체휼해야 돼요.

춥다 하는 말을 들은 사람이 있다 할 때, 저 북극에서 사는 사람은 대번에 알지만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은 그 '춥다'라는 의미를 잘 모른다구요. 나라의 충신들도 그 나랏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그 마음의 고통스러움을 체휼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감기가 들어서 여기 있는 식구들한테 감기 옮기면 욕먹겠는데 오늘 말씀은 여기서 그만두는 게 어때요? (웃음)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파하는 문제는 사랑문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버리고 도망갔다 이거예요. 뭣 때문에?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기다리는 이 자리까지 요만큼만 더 올라가면 될 텐데 결혼식날을 어느 날이라고 딱 정하고 있는데 결혼식 사흘 전에 도망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누구하고 붙어 버렸나? 타락론 알지요? 오늘날 천주교에서는 선악과라 해 가지고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 그러지요? 그럼 선악과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거 먹으면 안되는 거라고 그래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타락해서 불륜한 사랑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봄에 뿌린 것이 가을에 추수가 끝날 때면 모든 청소년들이 사랑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저 미국 같은 나라는 프리 섹스라는 것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건 사랑을 중심삼은 지상의 모든 전체가 파탄 단계에까지 이르러 악마의 왕궁으로 화해 가는 증거입니다. 타락의 씨앗을 뿌림으로 말미암아 그대로 거두는 가을 절기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프리 섹스를 바로잡으려면 어떤 게 필요해요? 술을 먹고 아편을 먹고 이래 가지고는 완전히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에이, 가정이 뭘 하는 곳이냐! 잊어버리자!'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신은 좋았을는지 모르지만, 남자가 그랬다면 여자가 깨져 나가고 여자가 그랬다면 남자가 깨져 나가고, 한 가정이 그랬다면 인륜도덕이 무너지고 모든 가정의 질서가 완전히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세상을 어떻게 할 거예요? 우루과이도 걱정이지요? 청소년 문제가. 그건 우루과이 대통령도 해결 못한다구요. 로마 교황청의 교황도 못해요. 남미가 전부 다 교황권에 있는데 왜 이렇게 돌아갔어요?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픈 것이 뭐냐 하면 사랑문제입니다. 그 골치 아픈 하나님의 사랑문제를 내가 체휼했다 할 때는 어떻겠나? 이걸 보면 울겠나, 웃겠나? 이래 가지고는 원수 악마의 새끼로서, 악마의 국민으로서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애요? 통일교회 믿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통일교회 이상이 높아요, 낮아요? 「높습니다.」 통일교회 이념은 높지만 행동은 낮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낮은 지옥에 있는 사탄을 몰아내려고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나라에 제일 어려운 것을 내 손으로 청산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우리 교회에서 제일 어려운 것은 내 손으로 처리하겠다 이거예요. 그거 책임지고 청산한다는 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 갈 때에도 누구도 안 믿는 가운데서 출발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골치 아픈 것이 뭐냐 하면 공산당문제, 그 다음에 가정의 윤리문제, 사랑문제, 그 다음에 기독교의 부흥문제, 어떻게 재부흥을 하느냐 하는 이 세 가지입니다. 간단한 것이에요, 어려운 것이에요? 쉬워요, 어려워요? 이제 공산주의를 무너뜨리는 것은 레버런 문 손에 달린 것입니다. 공산당 소련이 망하게 된 것이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이 월남에서 1975년에 후퇴해 가지고 1980년대에 레이건이 대통령 된다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그 리버럴(liberal)한 환경에서, 위신이 땅에 떨어진 가운데서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 가지고 12년 동안에 레이건이 소련을 망하게 하고 다 이렇게 한 것이 레버런 문이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단 1년 만에 이렇게 됐지만 벌써 20년 전부터 지하공작원을 투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중국은 30여 년 전부터 투입시키고 있었습니다. 앉아 가지고 복을 받겠다는 사람은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절대 없습니다. 준비를 할 줄 알아야 돼요. 준비한 사람이 하늘 운세를 받는 것이고 복을 받는 것입니다.

준비한 사람이 천운을 받는다

자, 이렇게 레버런 문이 그런 배후를 엮어 오는 것을 모르고 세상은 마음대로 두들겨 패고 망하길 바랬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준비한 터전 때문에…. 세계에 점점 드러나기 때문에 세계가 자연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루과이 통일교회 교인들도 하나님의 사랑이니 참진리니 참된 통일을 말하고 있지만 자체가 준비가 되어야 돼요. 준비한 단체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은 했을망정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높은 데 있는 사람이나 낮은 데 있는 사람이나 인간의 눈으로 볼 때에는 세상에 출세한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있다고 보지만, 천만에! 하나님 중심삼고 볼 때에 아들의 자리에 있기는 하지만 세상에 출세한 사람이 죄만 지었지, 도리어 하나님과는 멀다구요. 밑창에 갈수록 더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나 브라질 같은 나라는 큰 나라지만 정치하는 사람들 몇몇 사람을 중심삼고 국민이 희생되고 있으니 얼마나 죄가 큰 거예요?

그러니까 잘났다는 사람보다도 도리어 못나고 밟혀 사는 사람이 가까운 입장이라 보게 되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두고 볼 때에 어디가 가까운가 하면 저 밑창에 있는 사람이 가까운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 형제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던 부모를 잃은 형제들의 마음이 아픈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 된 그 심정을 알게 되면…. 그 아들이 누구냐 하면 내 형님입니다. 형님이라 할 때 하나님 앞에 가슴 아프게 된 불효의 입장에 있는 동생을 하나님이 구해 주려고 하는 마음을 알게 될 때에 그 아픔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동생을 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오늘 여기 와 가지고 대통령을 만난 것이 내가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지요. 그가 오게 된다면 호화스럽게 뭐 어쩌고 저쩌고…. 그거 아니야! 그렇지 않아요. 이상은 높지만 행동은 밑창에서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인류를 대해 가지고 수없이 옥중을 드나든 것이 나를 위하고 내 나라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늘을 위해 가지고 구해 주려고 옥중에 들어갔다는 사실, 이게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로서 오늘날 일생에 세계적인 최고 종단의 이름을 갖추게 된 것도 하늘이 도와서 그런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심정에 일치가 됨으로 말미암아 보호해 주고 육성해 주기 때문에 틀림없이 거기에 일치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미국만 해도 그래요. 미국이 나에게 나쁜 짓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하나님이 미국까지도 구해 주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책임을 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양심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편입니다.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에게 맞추려고 할까,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에게 맞추려고 할까?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에게 맞추려고 합니다.」 왜? 「진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영원한 것이 있기 때문에! 영생이 있기 때문에! 그럼 사랑과 진리가 뭐가 달라요? 어떤 것이 중심이에요? 사랑이 중심이에요, 진리가 중심이에요? 「사랑입니다.」 사랑에 중심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하나입니다.」 절대적 사랑, 참된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세상과 얼마나 반대예요? 여기는 영원한 사랑이 있습니다. 영생이 어떤가를 알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할 수도 없다 이거예요. 그 부부가 불행한 부부예요? 부부가 죽을 때까지, 죽는 날까지 그렇게 서로가 복을 빌면서 죽어 갈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즉각 만나는 거라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공식이 틀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것같이 직단거리를 통해요. 수직을 통한다구요. 동서로 90각도입니다. 하나님이 직단거리의 이 수직을 통해 가지고 90각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런 전후관계를 맺어 형제사랑으로까지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모든 전체를 통할 수 있는 핵입니다.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8수는 구형을 말해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는지 모르겠다구.

앞으로 모든 종교인이 통일교회로 다 모인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냐? 하나님을 알아서 참된 사랑을 찾아 가지고 영생의 길을 회복하자는 곳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잃어버린 것을 찾자 이거예요. 이것을 성사시키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원리와 사상을 알게 되면 우주에 모를 것이 없고, 질문 받고 대답 못할 것이 없습니다. 공부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예.」 그러려면 월사금 많이 내라구요. (웃음) 내가 이것을 찾기 위해서 내 일생을 다 바쳤습니다. 그걸 진리라고 누가 믿어요? 믿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이라는 걸 알고 다 이루었습니다. 다 이루었다구요.

이제 종교 중에 남을 것이 통일교밖에 없다는 것이 이미 기성 종교인들이 하는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한 1백여 명이 모여 가지고 큰소리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할 때에 누가 믿었어요? 믿지 않았지만 이제는 7천만, 1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런 생각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미국만 벌컥 뒤집히는 날이면 전세계가 돌아갈 것입니다. 천주교도 통일교회와 하나 되어야 될 것이고, 기성교회 신교도 통일교회와 하나 되어야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참 열매를 모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사랑의 열매를 모른다구요. 열매를 아는 곳은 통일교밖에 없기 때문에 천주교 믿던 사람이나 신교 믿던 사람, 불교 믿던 사람, 회회교 믿던 사람, 모든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통일교회로 다 모이는 것입니다. 열매가 맛있고 훌륭하면 그 씨를 다 받아 가는 게 세상 이치입니다.

인종간에 생김새가 다른 것은 기후와 풍토 때문

그래, 여러분 선생님 좋아해요? 「예.」 왜 좋아해요? 사기꾼인지 모르는데. (웃음) 눈이 작잖아요? 눈을 이렇게 하고 멀리 보거든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크니까 이렇게…. 백인들이 뭐예요? 백인들은 저 북극에서 살기 때문에 코가 높고 깁니다. 왜? 찬 공기를 마시는데 이게 그냥 들어가면 폐렴이 걸리겠으니 길게 해서 파이프처럼 해 놓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눈은 왜 이렇게 됐어요? 눈이 왜 이렇게 크냐? 멀리 볼 필요가 없습니다. 하얀 눈 천지니 어디 가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가까이 봐야지요.

그 다음에 머리가 노랗고 희게 됐어요? 북극 곰이 그렇잖아요? 그 지형에 따라서 전부 다 거기에 맞게끔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게 자연 현상입니다. 북극에 사는 사냥꾼들의 문화가 지금 백인들의 문화입니다. 백인들이 가는 데는 사냥하는 습관을 가져 가지고 피를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냥꾼들이 전부 다 와서 해적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점령했습니다.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많이 흘렸다구요.

여러분들 피 많이 흘렸지요? 토인종들, 인디언 본토인들 다 어디 갔어요? 거 병나서 없어졌나, 죽였나? 다 끽! 여기에는 흑인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정직하니까 용서받는다구요. 정직하니까! (웃음) 미국 사람 같으면 겸손하지 않고, '그래서 뭐가 어쨌다는 말이야?' 이럴 것입니다. 앞으로는 희망이 남미에 있을 성싶다구요.

토인들은 코가 넓어요. 더운 공기를 들이마시는데 그게 길게 되면 폐가 타 버려요. 입술이 붙어 있질 않아요. 언제나 벌려져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코 길이가 짧다구요. 더우니까 입을 벌리고 있어야 돼요. (웃음) 농경문화를 보면, 철따라 봄이 오고 가을이 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그 전부가 천운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동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흑인세계나 백인세계에서 안 나와요. 농토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은 농사를 짓고 돈버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백인과 흑인사회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동양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백인들은 너무 빠르고, 흑인들은 너무 느리고 게으르다구요. 그런데 동양 사람들은 둘 다 겸비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옐로우 파워(yellow power)시대가 온다구요. 그 옐로우 파워가 인류를 죽이는 파워가 되어서는 안된다구요. 인류를 구하는 파워가 되어야 되겠으니 하나님이 세계 앞에 황인들을 내세워 가지고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대표적으로 레버런 문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 사람도 '야! 황인종이라면 레버런 문 같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왜 그러느냐? 자기들은 죽이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자기를 살려 주려고 [워싱턴 타임스]도 만들고, 미국 대통령도 내 손으로 만든 걸 다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영주권 버리고 한국 가겠다고 하면 '제발 레버런 문 미국에 있으시오! 한국 가지 마시오!' 이런다구요. 그런데 우루과이는 어때요? (웃음) 나 누가 데려가?

싸우는 것은 사탄의 무대 화목케 하는 것은 하늘의 무대

처음 만난 여자 남자가 영원히 못 놓겠다고 야단해서 결혼해 가지고는 석 달도 못 가서 이혼하는 것입니다. 서양인들은 그래요. 그런 서양 사람을 어떻게 믿을 수 있어요? 처녀 총각이 서로 죽자 살자 해 가지고 결혼해서 3개월도 못 가서 서로가 갈라지는 그런 서양 사람들을 어떻게 믿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사실이라구요. 세계적으로 서양놈들이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엄마 있으면 쫓아 버리고 그저…. (웃음)

자, 여기까지 와서 웃고 좋았다구요. 여러분은 통일돼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 안되면 안돼요. 몸과 마음이 통일됐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사람은 두 부모를 가져야 돼요.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수직적인 부모인 걸 알아야 돼요.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부모는 종적인 부모가 돼요. 90각도를 맞춘 종적인 부모로 태어나야 돼요. 종적인 부모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그런 생활권 내에서 횡적인 형제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가 하나의 구형을 이루는 것이 가정입니다.

그래서 구형을 통해 가지고…. 달도 둥글고, 해도 둥글고, 별도 둥글고, 다 둥글어요. 사람 몸뚱이도 전부 다 둥글어요. 얼굴이 둥글고, 눈이 둥글고, 심장도 둥글고, 다 둥글어요. 인간세계에 그런 상처를 주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상처를 주지 않고 모든 사람을 조화시켜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자기가 태어난 것이 작다 할 때는 둥근 데 퐁 빠져 가지고 밑에서 둥글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얼마나 커요? 세계를 향하여 둥글다 하는데 각(角)들이 많은 여러분들이 들어와 가지고 언제 둥그레질 것이냐? 우리 오색인종, 조각조각 10개국 나라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아침에 싸우고 나가고 저녁에도 싸워요? 「안 싸웁니다.」 싸우는 것은 사탄의 무대요, 화목케 하는 것은 하늘의 무대라구요.

가정이 화평하고 행복을 이루는 데 있어서 돈 가지고 됩니까? 지식 가지고 되고, 권력 가지고 돼요? 「안됩니다.」 여자가 돈 보따리 가지고 잠도 안 자고 남편과 아이들은 그저 나 몰라라 하고 그러면 그 가정이 화목해집니까? 또 지식은 자기를 제일 높이려고만 그러는 것입니다. 악마의 전당이 된다구요. 한 집안에 박사들이 열두 사람이 산다면 그 가정이 평화스러울 것 같애, 싸울 것 같애? 「싸웁니다.」 알긴 다 아누만. (웃음)

그래, 뭐 떡 해 놓고 실컷 먹자구요. 먹는 데는 나이 많은 사람은 조금 먹고, 젊은 놈들은 오줌 싸 놓고 전부 다 퍼 주는 것입니다. (웃음) 뭣 갖고 평화를 만들어요? 아는 것 가지고? 보는 것 가지고? 참사랑! 참사랑! 모르는 건 모르는 거 아니예요? 사랑이 둥글더냐, 뾰족하더냐, 납작하더냐? 사랑이 뾰족하다면 이 세상에서 제일 뾰족해요. 이것도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둥글다면 바윗돌 같고 말이에요. 사랑이 산 같다면 산 같고, 바다 같다면 바다 같은 것입니다. 사랑은 모양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느껴 봤어요? 그건 뭐예요? 타락한 세계의 사랑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랑은 높지가 않다구요. 사랑이 얼마나 높으냐 이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높아요. 사랑이 하나님보다 높다구요. 이런 얘기 하면 천주교 신자는 이해가 안되지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니 사랑도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이런다구요. 그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사랑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가지고 계십니다.」 그럼 나 혼자 '아이고, 내 사랑이야! 아이고 좋아!' 이런다면 그거 보고 뭐라 그러겠나? 대번에 미쳤다고 그런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혼자 '아이구 내 사랑! 내 사랑!' 이래 보라구요. 미친 하나님 아니예요? 기독교에서 하나님 혼자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건 틀린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맞지 않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복종해

자,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느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 「아멘!」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주지요? 통일교회의 넘버 원이지요? (웃음) 내가 넘버 원이니 '아이고, 내 사랑이 넘버 원이다!' 이러면 누가 믿어요? 자기 색시나 아들딸이나 교인들이 넘버 원이라고 그래야지, 자기가 넘버 원이라고 그러면 되나요? 상대가 넘버 원이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 목사도 교단에 서서 설교는 잘하면서도 집에 들어가서는 부부끼리 싸움하고, 아이들이나 패고, 여편네를 개 취급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에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어요? 「잘생기셨습니다.」 맨 처음부터 그렇게 미인이었겠나, 선생님한테 와서 미인이 됐겠나? 「선생님한테 와서 미인 되셨습니다.」 위대하기 때문에 점점점 더 해 가지고 이렇게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후에 하늘나라에 갈 때는 선녀와 같이 가만히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교주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점잖지 않게 원맨 쇼 하듯 왜 그럴까? (웃음) 몇 시간밖에 없습니다. 재미있게 얘기하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종교 이야기가 얼마나 딱딱하고 무서운 이야기예요? (웃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한 시간쯤 됐는데 말이에요,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모릅니다. '야, 교주님 내일 또 한 번 오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지요? (웃으심) 재미있게 할 때는 웃길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정상회의에 모아 가지고 기합을 주는 나고, 세계에 노벨상 받은 박사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칠, 팔십 먹은 노인들을 치고 박고 잘 하는 나예요. 욕을 하더라도 전부 다 인류를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레버런 문을 만나 보니까 이런 얘기 하더라. 그거 다 알아 들었습니다.' 하는데, 천만에! 10년, 20년, 30년을 따라다녀도 레버런 문은 모를 사람입니다. 통일교 교인 된 지 30년, 40년 된 사람한테 물어 봐도 잘 모르고, 어머님한테 물어 봐도 선생님이 어떤지 모릅니다. 가면 갈수록 더 투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는지 모르겠는데, 티타늄이라든가 밀가루를 만드는 데 제일 부드러운 밀가루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드는지 알아요? 백번 천번 해도 끝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무슨 장로교, 천주교 천당 가겠다구? 그런 것을 내가 알았으면 이 놀음 안 해요. 그 사람들이 자기들은 정통이고 나는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습니다. 뭐 덮어놓고 다 그러면 되나?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기를 바라는데

나는 1973년서부터 몇 년이에요? 20년 동안에 세계를 전부 제패했습니다. 이론적인 거예요, 이론적.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뭘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일생 동안 같이 사는 자기 남편이 제일 좋아하고 제일 싫어하는 길을 알아야 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제일 나빠하는 길을 가지 않고 제일 좋아하는 길을 가야 그 남편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뭘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는가를 알아야 돼요.

기도해 가지고 천주교 잘되게 해 달라고 하고 그러면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잘되도록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기를 바라는데 천주교만 구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천주교 구하는 게 아닙니다. 천주교를 통해서 세계를 구하려는 게 하나님입니다.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끝날이 되게 되면 돌아서서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를 보내어 서구사회와 서구 기독교문화권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은 통일해야지요.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이 오관입니다, 오관. 아침에 거울을 보고 세수할 때마다 내 눈이 올바른 눈이 됐느냐 물어 보라구요. 그 눈에게 '뭘 보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싶습니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거 없으면 내가 사랑의 눈을 가지고 모든 사람이 내 사랑의 눈을 보고 싶어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제도 오늘도 며칠이고 오래도록…. 코도 맛있는 냄새를 맡고 싶어해요. 이 코가 뭘 맡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냄새를 맡고 싶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사랑하는 사람 종류가 다 같아요, 달라요? 우리 눈에는 다르게 보이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 보기에도 그 아들딸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축을 중심삼고 동쪽이 있으니 동쪽끼리 좋아하고, 서쪽이 있으니 서쪽끼리 좋아하고, 남쪽이 있으니 남쪽끼리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 균형을 취해 가지고 사방이 살 수 있는 입장에서 볼 때는 그렇지만, 한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는 다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여자들이 키도 나보다 작아요. 힘으로 보나 밥먹는 걸로 보나…. 그러니까 남자가 주체가 안될 수 없습니다. 주체가 안되겠다 해도 여자들이 잡아다가 주체를 만들기라도 해야 된다구요. 여기 호랑이 말고 뭐가 있나요? 산에 가게 되면 여자가 앞장서 가는 걸 좋아하나, 남자가 앞장서 가는 걸 좋아하나? 어떤 거예요? 여자는 주체의 그림자처럼 딱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아침에는 크지만 말이에요, 나중에 점심이 되면 점점 그림자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침에는 키가 크지만, 점심이 되고 오후가 되면 그림자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게 좋아요? 남자가 내 발걸음 앞에 서고 내가 뒤에 서면 좋겠다! 어때요? 그래서 낮이 있고 밤이 있는 것이다! 어때요? 어머니가 작기 때문에 하루 종일 어깨가 무겁고 궁둥이가 넓기 때문에 24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하다 이거예요. (웃음) 전차 같은 것을 타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 남자를 보면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넓으니 여자 남자가 사이사이에 앉으면 딱 들어맞지요. 여자는 남자가 있다는 표제 밑에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생길 개척을 위해 전진하라

사랑의 길이라는 것이 직단거리인데, 직선은 둘이 아닙니다. 사람처럼 왔다갔다…. 동물도 새끼치기 위해서는 쌍을 지어 가지고 둥지를 짓기 시작한 다음에는 자기의 암놈이라든가 수놈을 해하려고 하면 자기의 생명을 바쳐서 방어하는 것입니다. 독사가 오면 수놈이 먼저 물려 죽고 그러는 걸 나는 많이 봤다구요. 동물세계에도 그런 사랑이 있어서 사랑의 질서를 유지하는데, 인간은 그 이상의 기대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잊어버리고 또 투입할 수 있는 그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참사랑의 길을 갖고 사는 사람이다 하는 걸 몰랐다 이거예요.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날 타락한 세상에서 어머니의 사랑은 자식들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봉사하고 희생해 가지고 잘되기를 바라지만, 그런 자식이 안되어 늙어 죽도록 고생하면 늙어 죽을 때까지 또 투입하고 투입하는 것을 계속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그게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도 그렇다구요. 그럼 그렇게 돌아간 부모를 알게 될 때는 무덤에 가 가지고 불효자식을 용서해 달라고 통곡을 하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몇 배 효도하겠다고 180도 돌아서 가지고 효자의 길을 가려고 한다구요. 수단과 방법을 통한 길이 아닙니다. 이건 진정한 피살을 짜내는 사랑의 길에서만 가능해요.

여러분들, 친구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그 이상의 자리까지 친구를 생각해 봤어요? 돈 몇 푼 때문에 갈라지는 친구 사이가 아니라구요. 십년지기 학교 동창생이라도 서로가 잘났다고 권력투쟁하고 갈라지고 다 그러지요? 친구를 위해 자기의 생명을 바치고도 또 위하려고 하는 그런 친구는 진짜 친구입니다. 진짜가 뭐예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친구가 있으면 우주가 '만세!' 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환영하고 원수나라까지도 합해서 그분을 위해서 만세 할 수 있는 이런 세상이 벌어지는 것이고, 거기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로마 병정을 위해서 사랑의 마음으로 저들을 용서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역사에 있어서 인간 사랑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월급받아 가지고 이 놀음 한 게 아닙니다. 내가 다 준 것입니다. 그 길을 가다 보니 전부 다 잊어버리고 뿌리는 것입니다. 뿌린 그것이 몇 백 배로 되어서 십년 후, 수십 년 후에 세계가 꽁무니에 달려 들어오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만물도 세계를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겠다는 사람을 따라오려고 하지, 자기 사랑하고 조그마한 나라 사랑하겠다는 사람 따라갔다가는 길이 막힌다는 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 뒤에 전부 따라가는 것입니다. 만물도 따라가고 인류도 따라갈 것이다! 영계에 있는 영도 따라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말씀 들으니 어때요? 실질적 문제입니다. 우리 인간이 본래는 종적 부모를 하나님으로 모시고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은 하나님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아버지로부터 이어받은 종적인 나인 마음과 참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횡적인 참부모의 피살을 받아 난 횡적인 나인 몸뚱이가, 종적인 나와 횡적인 나는 완전히 90각도입니다. 이건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습니다. 열두 면을 대도 다 맞아요. 이건 좌현(左弦) 우현(右弦) 바꿔치기를 해도 맞고, 상현(上弦) 하현(下弦) 바꿔치기를 해도 맞고, 어디에도 다 맞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자리에 손자가 앉아도 오케이, 손자 자리에 할아버지가 앉아도 오케이, 어머니 자리에 딸이 앉아도 오케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 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다 공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같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걸어서 가도 된다면 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런 고생을 했겠어요? 내가 얼마나 영리한 사람이에요?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잘나고 영리한 사람이 왜 일생 동안 고생해요? 원리원칙을 따라가니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답이 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한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한 부부를 이뤄 가지고…. 여러분은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래요, 못나기를 바래요?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거 누구 닮았어요? 누구 닮았어요? 이건 영원한 진리입니다. 조상 닮았습니다. 하나님 닮은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와 자기 아들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자,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 하면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알 때, 인간이 얼마나 고귀하냐 이거예요. 그런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태어난 인간이 일시가 아니라 영원히 산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영생 개척을 위하여 깃발을 들고 전진하나이다. 아멘! 그거 찬성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박수).

영생길을 회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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