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참, 트루(true)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그것이 동그란 것이냐, 모진 것이냐, 넓적한 것이냐? 그것의 정의가 무엇이냐? 그리고 참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그 정의를 내릴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이치와 법도에 맞춰 나가는 게 참

​여러분이 `참사람' 할 때, 그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예요? 참사람도 눈이 둘 있고, 코 있고, 간단하다구요. 눈, 코, 귀, 입, 몸뚱이가 다 있는 사람입니다.

자, 그러면 트루라는 것은, 참이라는 것은 어떠한 일정한 장소의 제한을 받는 것을 말하느냐, 일정한 장소를 초월하는 것을 말하느냐? 「초월하는 것을 말합니다」그거 어떻게? 무엇 가지고? 어째서 그 제한선을 넘어가야 되느냐?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모든 것을 대표해서 잴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야만 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수학이면 수학에서는 공식을 말하고, 물리면 물리에서는 공리를 말하고 정의를 말하는데 그 정의가 어떤 것이냐? 공식이라는 것은 그것이 조그마한 것이예요? 공식의 단위라고 하는 것은 간단한 것이지만, 그 공식적이라는 것은 모든 물건을 비교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가져야 공식이나 단위의 기준이 설정됩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틀리면 전체, 작은 논리를 책정해서 계산한 것이 방대한 우주에 들어맞지 않는다 이거예요. 우리가 이 모든 메저(measure:척도) 같은 것을 보더라도 12진법이라든가 10진법이라든가 이런 것 등이 있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 작지만 형태는 다 맞아 들어간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이게 물려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전체가 물려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어떤 부분에서는 맞지만 전체가 맞지 않게 될 때에는 이것이 성립이 안 되는 것입니다. 전체의 존재성립이 상실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것은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된 사람이 뭐냐?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는 스케일(scale)과 메저와 같은 것이 있어서 힘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균형에 맞게끔 확대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인생살이, 인간이 살아가는 길에도 그러한 공식적인 길이 있어야 된다 하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복중에서 태어나는 것도 공식에 의해 태어나는 거예요. 모든 자연법도와 그 이치에 따라 태어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자라는 것도 이치와 더불어 자라고, 살아가는 것도 이치와 더불어 살아갑니다. 그 참된 이치를 진리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중생활도 그렇고, 지상생활도 그렇고, 영계생활도 법도에 맞게끔 살아가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거 그래요? 그래요? 「예」그러므로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흑인이나 백인이나 태어날 때부터 복중에서부터 태어난 공식적 과정이 같아야 되고, 살아가는 과정도 같아야 되고, 영원한 세계에 사는 방법도 같아야 됩니다.

참 앞에는 모든 게 박자를 맞추게 돼 있어

자, 여기에서 우리가 공통적인 것을 찾아볼 때, `서양 사람이 사는 것하고 동양 사람이 사는 것이 다른데…' 여러분이 그걸 생각하지요? 자, 밥 먹는 것이 다릅니다. 여기에서는 뭐 포크니 연장을 많이 갖다 놓고 소리 안 내고 먹는데 말이예요, 동양 사람 뭐 일본 사람은 젓가락 하나로 다 먹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여기에서 무엇이 공통적이냐? 먹어 가지고 우리가 영양을 보충한다는 것이 공식입니다. 공식이라구요. 아무리 많더라도 손을 댔다가 입에 집어넣고 깨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는 무엇이 진리냐? 손으로 먹을 것을 갖다 넣는 것이 진리요, 깨무는 것이 진리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그것을 뭐 젓가락으로 먹든 손가락으로 먹든 입에 넣는 것이 진리요, 깨무는 것이 진리요, 소화하는 것이 진리다 이겁니다. 먹는데 뭐 어머니가 먹여 주든 누가 먹여 주든 그건 관계없다 이거예요. 아무래도 좋다 이겁니다. 뭐 발로 먹든 뒤로 먹든 앉아 먹든 누워 먹든 관계없다 이거예요. (웃음) 입에 갖다 넣고 깨물어서 소화하는 것은 다 같다 이거예요.

자, 암만 이렇게 손이 가더라도 입이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참은 환영을 받는다 이거예요. 손이 가게 되면 입은 자연히 벌려집니다. 그렇다구요. 환영합니다. 그다음에 들어가면 또 입이 어떻게 돼요? 자연히…. 진리 앞에는, 참 앞에는 모든 것이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서로가 응하고, 서로가 협조하는 것입니다.

자, 옷 입는 것도 다 다르잖아요? 옷 입는 것도 다 다르지요? 그럼 무엇이 참이고, 참된 공식이냐? 옷은 몸을 보호하고 가리기 위한 것입니다. 체온을 보호하고 그런 것이지요? 좋은 옷을 입느냐, 나쁜 옷을 입느냐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종이옷을 입더라도 옷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오늘날의 사람들은 얼마나 가짜예요. 옷 입고 자랑하려고 합니다. 옷을 입고 자랑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옷을 입는 목적이 체온을 보호하는 것이고, 그것이 참이라면 그 자체는 좋고 나쁜 것보다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공통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눈' 하게 되면 참된 눈이 뭐냐? 1.2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초점에 딱 해 가지고 확실히 볼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1.2보다 높아도 안 되고, 낮아도 안 되고 언제든지 균형이 맞아야 돼요. 그것이 하나의 진리입니다. 공통적인 진리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눈에는 눈, 아이 닥터(안과 의사)가 있고, 귀에는 이어 닥터(귀 의사)가 있고, 코에는 노우즈 닥터(코 의사)가 있고 다 있는 것입니다. 그 닥터들이 치료하는데 무엇을 표준하고 하느냐? 원칙선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사실 자체가 그와 같은 모든 원칙적인 진리기반 위에 서 가지고 연합된 그것이 또 원칙을 따라 가지고, 더 큰 것은 더 큰 원칙을 따라 가지고 점점 확대해 가게 되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주구성이라는 형태를 우리는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공적 이치라는 건 반드시 필요해

여러분들은 지금 아무데도 아픈 곳이 없고 건강하니까 여기에 와 앉아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여러분의 몸뚱이는 전체 사지백체의 4백억 개 이상 되는 세포를 중심삼고 각 분야는 선택과 포기, 선택과 제거, 수습과 제거, 이러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상충이 벌어지는 날에는 어디가 좋지 않다구요. 이상하다구요. 그것이 그런 모든 자체의 균형을 취하고, 내가 안정된 건강체로서 있기 위해서는 여기에 우주적인 선택과, 우주적인 높고 낮은 것을 조정하는 운동법칙에 의해 가지고 정착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포 사이를 말이예요, 10킬로미터, 100킬로미터 연장하면 사람 하나가 얼마나 클까요? 굉장히 크다는 겁니다. 그런 것이 걸어다니면서 균형을 취하고 이런다는 것이 그 얼마나 신비로우냐 이거예요. 자, 그러므로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내 마음대로, 자기 멋대로라는 생각, 이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세포에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다 우리와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 세포가 사람 같다면 어떨까요? 어떨까요? 세포가 찾아가기 좋은 데를 찾아가겠나요, 찾아가기 힘든 데를 찾아가겠나요? 무슨 세포가 산 같은 것이 있다고 할 때, 그걸 기어 올라가겠다고 하겠어요, 걸어서 넘어가겠다고 하겠어요? 평지가 있다면 어디로 가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그거 왜 마찬가지냐? 나를 닮아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장애물이 있는 데를 뚫고 가겠다고 그래요, 장애물이 없는 데로 편안히 가려고 그래요? 세포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한 구석에 붙어 있는데 `아이고! 나는 요 자리가 천년 만년 참 좋아. 어디 움직이지 않고 여기 쭉― 있으면 좋겠다' 하겠어요, 여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전부 돌아다니면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쭉 한바퀴 돌아와 가지고 내일 또 돌아보고, 또 이렇게도 돌아보고, 이렇게도 돌아보고, 이렇게도 돌아보고 해서 전부 다 돌아보겠다 하겠어요? 가만히 있고 싶겠어요, 전체를 돌아보고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고 어디든지 통하고 싶겠어요? 어떻게 하고 싶겠어요? 어디 얘기해 봐요. 어떻게 하고 싶겠어요? 편안히 쭉 그 자리에 붙어 있고 싶겠어요, 크게 관계를 맺고 싶겠어요? 어떤 거예요? 전자예요, 후자예요? 후자요 왜? 왜냐하면 세포는 나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러한 공통의 모든 이치도 어떤 곳을 가려고 하느냐 하면 좋은 길입니다, 좋은 길. 방해가 되고 여기에 제재가 될 수 있는 길이 아니고 자기가 갈 수 있는 좋은 길을 찾아가기 마련이다 하는 개념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야 자연스럽고, 보다 이상적인 환경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그래서?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커지자는 거예요, 작아지자는 거예요? 「커지자는 것입니다」커지자는 것이라구요. 이러한 모든 활동, 여러분이 하는 모든 활동과 운동이라는 것은 커지기 위해서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그러면 크는 데에 있어서는 천천히 크는 것이 좋아요, 빨리 크는 것이 좋아요? 빨리 크는 것이 좋아요 (웃음) 패스트(fast;빠른)! 가만 보니까 점점 빨라져요. 그거 왜 그래요? 한바퀴 돌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자, 여기에 이제 이러한 것이 센터를 중심삼고 돈다구요. 돌 때에는, 이게 한바퀴 돌 때에는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겁니다. 이동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빨라지면 가속도에 의해 가지고 이 주변의 방해를 제거시킬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것이 빨리 돌므으로 말미암아 자기 조정이 가능하고, 자기 마음대로 모든 환경을 초월해서 운동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빠른 것을 원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빠른 것은 같은 기간에 멀리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왜? 천천히 가는 건 왜 싫으냐 이거예요. 그건 자기가 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크지 못해요. 그래서 빠른 것을 원합니다. 빠른 것은 뭐냐? 장애가 없는 경지에 들어가 있는 것일수록 빠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중력지대에 한번 들어가게 되면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하나의 세포가 `요이 땅! 쉬이익' 해 가지고 돈다 할 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많이 부딪치겠어요? 얼마나 많이 부딪치겠어요? 자, 그러면 세포 하나만 이러는 게 아니라 전세포가 그랬을 때는 이게 어떻게 되겠어요? 이거 야단일 것입니다. 폭발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만히 있어도 귀가 있으면 와르르르…. 뭐 사이렌 소리보다 더 크게 들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 이치라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적 질서 유지를 위한 길이라는 것이 반드시 있지 않으면 안 된다, 공통적인 길이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알겠어요?

자기보다 전체에 방향성을 맞추어야 우주가 환영해

자, 여기에서 그러한 모든 세포들이 회의를 해 가지고 이건 이렇게 해야 되고, 저건 저렇게 해야 된다는 회의결과의 데이터에 의한 공식과정의 길을 다니는데 이 길을 통해서는 가도 괜찮지만 다른 길을 통해서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참된 진리라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개성진리체라는 논리가 나옵니다. 우리 교회에서 말하는 개성진리체라는 말은 특수한 용어입니다. 개성진리체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영어로 인디비쥬얼 트루스 바디(individual truth body;개성진리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이상한 말이지만 할수없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한테는 이런 설명 안 하면 모르지, 인디비쥬얼 트루스 바디란 말. 그거 암만 보충설명하더라도 모른다구요. (웃음) 로이스 아이비, 그 사람도 모를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말이예요, 전부가 자기 주장합니다. 세포 하나도, 눈 세포도 서쪽에 있으면 서쪽 중심삼고 `나는 서쪽 눈 세포야!'라고 주장한다 이거예요. 동서남북이 있고 상하가 있으니 동쪽에 있는 세포가 남쪽에 가 있어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배꼽이 있는데 이것이 서쪽으로 가게 되면 말이예요, 이렇게 이렇게 가 가지고는 등에 배꼽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뒤로 돌아서면 난 몰라!' 이래서는 안 돼요.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는 맞춰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뒤로 돌아서야 됩니다. `뒤로 도는 것 몰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뒤로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다 방향성을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방향성을 맞추는 것은 진리예요. 여기엔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이해돼요? 「예」

너 이름 뭔가? 「저요? 전숙이예요」전숙이, `아, 나 전숙이야. 전숙인데…' 그러지? (웃음) 곽정환이 몇째 딸인가? 둘째 딸인가, 세째 딸인가? 「세째 딸 이예요」세째 딸. 그건 틀림없는 개성진리체예요. 세째인데, `엄마 사랑 아빠 사랑 마찬가지야. 나 형제들하고 관계없어', `있어' 뭐 없다 있다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숙이는 얌전하게 생겼지만 말이예요, `아이구! 나 언니 자리도 갖고 싶고, 동생 자리도 갖고 싶어. 아빠 엄마 자리도 갖고 싶다!'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웃음) 마음은 그걸 전부 갖고 싶다구요. 그렇지요? 관계를 맺고 싶다 이거예요. 혼자는 싫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내가 수련생들 때문에 이런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다. 뭐 선생이고 무엇이고 없다. 뭐 내 마음대로 하지' 하면 이것은 악마의 전령입니다. 파괴의 전령이예요. 그렇게 움직이는 게 문제라구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면 어머니와 아버지가 웽겅뎅겅하고, 형제가 그렇게 하면 형제가 웽겅뎅겅하고 완전히 파괴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완전히 파괴상태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자기 위주해서 오는 것은 전부가 오지 말라고 방어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이 40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이예요, 이걸 부정한 가운데의 한 사람이예요? 40억 인류 위에 한 사람이예요? 「인류 가운데 한 사람이요」그러면 이 40억 인류들이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살 수 있느냐, 없느냐? 그걸 대답해 보라구요. 「없습니다」그러니까 이것은 서로를 위할 수 있는 입장의 40억 인류중의 개인들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개인이 합해서 가정이 있으면 가정도 여러 가정이 있어요. 수많은 가정이 있다구요. 가정을 합한 종족도 수많은 종족이 있고, 종족이 합한 나라도 수많은 나라가 있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제한된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문화배경이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공통된 진리기준, 아까 말했듯이 먹고 깨물고 소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통적 진리를 중심삼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위해서 살 때 주체가 되고 발전을 가져와

자, 그러면 여기에서 개인으로부터 출발했으면 어디든지 가고, 사고 충돌없이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어디든지 통하는 문을 열어 줄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의 요소가 뭐냐, d원인되는 요소가 뭐냐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언제나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그 요소가 뭐냐? 어떠한 입장의 태도를 취해야 되느냐? 내려가야 되느냐, 올라가야 되느냐, 옆으로 가야 되느냐, 돌아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있다구요. 가면서 싸워 가지고 녹다운 당해 밟히고 갈 것이예요, 환영받고 갈 것이예요? 환영받으면서 쉬익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환영받으면서 갈 겁니다」어째서? 싸우는 데는 소모가 벌어지고 파괴가 벌어지지만 환영하는 데에는 자체에 있어서의 발전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알아야 될 것은,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 작용하자는 것은 악을 가져오지만, 전체를 위해서 작용하자는 데에는 발전을 가져온다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를 위해서 가는 데는 모든 게 문을 연다는 거예요. 개인도 문을 열고, 가정도 문을 열고, 종족도 문을 열고, 민족도 문을 열고, 세계도 문을 열고, 하늘나라도 문을 열고, 사랑의 길이나 모든 길이 문을 열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길이 무엇일 것이냐? 그러한 길이 무엇일 것이냐? 이걸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관점에서 위해서 가는 길을 취해라, 위해서 살라, 위해 태어났다 하는 천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일수록 주체가 된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이 주체가 돼요. 중심이 된다, 책임자가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자, 위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네가 정숙이? 「전숙이」전숙이. 전숙이가 말이야, 어머니와 아버지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그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하는 전숙이가 되어 `똑똑' 하고 문을 두드리면 `아, 들어와라!' 그런다구. 그래, 안 그래? 전숙이, 어때? 전숙아!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응?

또, 여러분들이 학교 가서도 학교 선생님을 위해서 공부 열심히 하고, 서로 위하고, 선생님을 위하고 그런다면 아무리 무서운 채찍을 들고 야단하더라도 `똑똑' 하면 `들어와요. 환영한다' 한다구요. 여러분들의 형제 중에는, 누나나 언니나 동생이나 누구라도 위해서 움직이고 희생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친구들끼리도 그저 위하는 친구는 밤에 찾아가도 `야야야야, 이 자식아! 어서 들어와, 들어와!' 하지만, 자기 위주해 가지고 와서 문제를 일으키고 그저 뭘 훔쳐 가고 이럴 때는 딱 막습니다.

내가 지금 미국에 와 가지고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위해 산다!' 했더라면 지금 뭐 법정투쟁에서…. 어디든지 오지 말라고 문을 쾅쾅쾅쾅 잠글 텐데…. 자기들이 몰라 가지고 반대를 했지만 지금은 다 열어 놓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열어 놓아야 되겠어요, 닫아 놓아야 되겠어요? 「열어 놓아야 됩니다」어째서? 어째서? 우주가 발전하고 화합할 수 있는 우주원칙에 있어서 위하는 자는 환영하는 원칙과 마찬가지로 미국 법무성이나 미국 국무성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그대로 주장해 나갈 때에는 미국 정부는 제거되지만 레버런 문은….

여기에서 참된 인생이 가는 길은 뭐냐? 여기에서 하나의 공리로 세워야 할 것은― 이것은 어디나 통할 수 있는 원칙이니까 이건 만고불변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없기 때문에 위해 살라는 말이 벌어집니다. 여기에 공자님이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마호메트 같은 모든 성자라는 패 앞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당신들 어떻게 생각하오?' 하면, `그게 옳습니다' 하겠어요, `그게 옳지 않습니다' 그러겠어요? 「옳다고 합니다」그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것이 인생살이, 인간이 사는 데 있어서 참된 모습으로서 살 수 있는 하나의 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참된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집안에서 그 집안을 위해 사는 아들이 있으면, 그 집안을 위하면 위할수록 주체가 되는 것이요, 위하면 위할수록 센터로 들어가는 것이요, 위하면 위할수록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의 집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어떻게 해서 집의 주체가 되어 있고, 중심이 되어 있고, 책임자가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는 어머니와 아버지는 보다 아들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애국자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애국자는 누구보다도 그 나라의 백성과 그 나라를 위해서 산 사람입니다. 일생 동안 생명을 다하고 간 사람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애국자로 추앙하는 것이 이 우주 존재세계의, 인생의 존재세계의 법을 따라서 불가피한 결론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성인이 어떤 사람이냐? 성인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성인이라는 것은 모든 세계만인을 위해서 살고, 밤이나 낮이나 영원을 두고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이고, 사람뿐만이 아니라 자연이라든가 모든 우주를 전부 다 위해 주고 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성인입니다. 여기에 이의가 있어요? 여기에서 정의를 내리더라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우주를 만든 하나님은, 이러한 법도를 세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 온 우주를 통틀어 누구보다도 위해 사는 대표적인 자리에 선 분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만나려면 '아! 나는 지식의 대왕이니 지식가지고 와라!' 그러지 않아요. '능력이 대왕이니 능력 가지고 와라'고 하지 않아요. 그다음엔 권력에 대한, 돈에 대한, 물질에 대한 주인이요 대왕이지만,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위해서 오면 전부가 내 곁에 올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참된 길은 위해 사는 길

그러면 하나님하고 만날 사람이 누구겠느냐? 돈 있는 사람? 권력있는 사람? 뭐 지식 있는 사람? 아무도 아닙니다. 그런 하나님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뭐 신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위해 살 줄 모르면서 `나는 신학교 나왔으니 나는 책임자가 되고 통일교회의 꼭대기가 될래' 할지 모르지만, 수작 말라는 거예요.

자, 나는 그래요. 참된 친구는 위해 사는 사람이예요. 참된 선생도 마찬가지요, 참된 부모도 마찬가지요, 참된 주권자도 마찬가지요, 그다음에 참된 형제도 마찬가지요, 참된 사회도 마찬가지요, 참된 나라도 마찬가지요, 참된 지상천국도 마찬가지요, 참된 천주도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틀렸어요? 「아니요」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거 생각해 가지고 `그렇습니다'예요, 자연적으로 대답한 것이 `그렇습니다'예요? 「오토매티컬리(automatically;자동적으로)」오토매티컬리. 여기에 푸드(food;음식)가 들어가면 오토매티컬리 다이제스트(digest;소화하다)합니다.

미국 나라가 아무리 힘이 있다 하더라도 말이예요, 미국은 힘이 있는 나라지만 이 나라도 말이예요, 미국을 위하는 사람이 오겠다면 문을 턱 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 손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오겠다면 문을 닫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이 원칙에 의해 제거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그저 자기를 위하는 간나들은 앞으로 악당의 괴수의 여편네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참된'이라는 말이 전부 다 붙었으니 이렇게 가는 것을 참된 길이다 하는 것입니다. 응?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참된 길이 뭐냐? 위해 사는 길이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그 길을 가야 되고, 선생님도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딸들도 다 그 길 가야 돼요. 여기에 패스가 안 되면 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수평선 이하로 내려가는 거예요.

자, 내가 배가 고파 죽겠는데 말이예요, `배 고프면 뭐 상점에 들어가 집어먹으면 되지' 하는 게 왜 안 되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배가 불러 가지고 남은 것은 집어 던지고 돈도 내버리는데 그것 하나쯤 그냥 내 마음대로 먹어도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지적할 만한 것입니다, 공산당식으로. 그거 왜 안 되느냐 이거예요. 자기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배고프면 주인한테 `나 배고프니 하나 먹어도 되겠습니까?' 해서 그 사람을 통해 승락받아 가지고 먹어야 됩니다. 알겠어요?내가 주체가 아니예요. 그 사람이 주체입니다. 주는 것은 그 사람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저 사람은 나를 위하는 것이니 그런 것은 좋은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라' 하더라도 그것은 좋은 일로 성립되는 거라구요.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법이 제정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원칙의 공식기반 밑에서 법이 제정되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사회의 공법과 공리를 준수하지 않으면 그 주인에 대해, 나라라는 그 주인 앞에 있어서 위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제거를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럼 하늘나라 가겠다는 욕심 많은 사람이 밤낮 기도를 하는데 자기만을 중심삼고, `하나님! 나 복주소, 복주소' 하면서 밤에도 복, 낮에도 복, 복 달라는 노래만 하고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고 자기 집만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그놈의 자식은, 그런 패는 기도할수록 망해야 됩니다. 벌을 받아야 됩니다. 이 우주가 전부 다 제거해야 된다구요. 그런 기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는 자기보다 전체를 위해서, `하나님! 제가 돈이 필요한 것은 불쌍한 이 나라가 잘되게 하기 위함이옵니다. 청하옵건대 제 있는 힘을 다하고, 내 능력을 다해도 부족하니, 하나님이여, 도와주소서!' 하면 `옳지. 그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고 우주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도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아, 이거 친구들이 와 가지고 어떤 것 갖고 싶어해서 주었는데 조금 있다가 또 달라고 하고, 또 달라고 하면….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여러분들? 응?

센터가 되려면 위해 살아야 되는 게 만고불변의 원칙

`나!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이야! 통일교회는 나를 위해야 돼!' 그러한 버릇을 나는 안 가르쳐 주었다구요. 36가정은 하늘땅을 대표해서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하늘땅을 위하고 가야 할, 보다 위하고 가야 할 길에 있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 가정은 선생님 자신이 보다 위하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36가정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까지 포기해 버리면서 가인의 아들딸을 사랑한 후에 돌아가 사랑해야 된다고 몇백 번을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더 위하는 패들이 됐으니 망해야 돼요. 그거 틀렸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놈의 간나들은 전부 다 개똥쇠 같은 간나들이기 때문에 전부 똥개 같은 깡패새끼들하고 축복시켜 주면 좋겠구만. 그래 놓아야, 그때서야 세상을 알 것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만 생각하다가 저 깡패들이 자기들을 더 위하라고 할 그때 가서야 내려가지, 그런데 서서…. 이놈의 간나들을 누가 데려갈 거야? (웃음) 그래 `선생님이 위해 살라는 거 틀렸어. 그것은 틀렸다구. 그건 통일교회의 원리지 우리 일생과 세계와 관계없는 원리야' 그래요? 선생님이 틀렸어요? 「맞습니다」여러분들이 맞지요? 「선생님이 맞습니다」여러분이 맞다구! 「선생님 맞습니다」(웃음)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그런 원칙에 의해 명령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위해 살라는 이치를 가르쳐 주었으니 순응해야 됩니다. 이의 없다 이거예요. 학교고 무엇이고 뭐 시집이고 뭐고 나는 그거 모른다 이거예요.

자, 이번에 우리 효진이도 말이예요, 책임자로 떡 세워 놓았는데 저 녀석이 위해서 하는가 두고 봤더니…. 자기를 위해서 `야! 너, 내 말 들어라!' 이럴 때에는 절대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저 시간을 지키고 더 위하려고 할 때에는 여러분의 마음이…. 그런 사람은 센터가 되고 주체가 되는 것이요,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우주의 원칙입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습니다」그런 사람일 때에는 나는 모든 것을 맡기고 잠을 잘 수 있고, 마음대로 주고 갈 수도 있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은 말이예요, 그런 글라시스(glasses;쌍안경)를 세계 속에 포커스(focus;초점)를 맞춰 가지고 `미스터 보희 박, 이 녀석아! 네 눈깔 어디를 보고, 네 코가 어디로 가?' 한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이 사람이 얼마만큼 가다가 그만둔다 하는 걸 다 안다구요. 자, 여기를 보라구요. 통일교회에는 미스터 박, 또 그다음에는 미스터 곽이 있는데 꽉 꽉 꽉….(꽉 꽉 눌러버리는 시늉을 하시며 말씀하시자 청중들 폭소를 터뜨림) 어떤 때는 말이예요, 전부 기합을 주는 거예요. 훤히 아니까 기합을 주면서 쥐어박는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대번에 안다구요. 대번에 아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몰라요, 내 후계자로서 이것을 누구를 정해 가지고 맡기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어떤 대상을 써야 할지 어떠한 책임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이 원칙으로 보면 틀림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 구좌에 내 돈이 예금되는 건 좋은데 보희한테 예금되면 안 되고, 곽정환이한테 예금되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때는 `야, 보희 박! 미스터 곽! 너 저 뱅크 카운터(bank counter;은행 계산대)에 가서 가져 와!' 하면 `예스' 돼요.

이번에도 보희 박한테 말이예요, `미스터 한에게 집을 내줘, 이 자식아!' 했다구요. 집을 내줘라 해 놓고 쓱 보는 것입니다. 자기 집만큼 형제를 생각하지 못하는 녀석은 낙제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 저 김영휘도 왔지만 말이예요, 옛날에 내가 김인철을 위해서 집을 바꿔 줘라 할 때 싫다고 한 통고를 내가 잊지 않고 있다구요. 그거 생각 나? 얘기해 주라구. 「누구 집을 바꾸라고 하셨습니까? (통역자)」`김영휘가 살고 있는 집과 김인철이가 살고 있는 집을 바꿔라' 할 때에 `싫습니다' 한 것을 잊지 않는다구. 아메리칸 웨이(American way;미국의 방식)로 생각할 때에는 그거 맞다는 겁니다, 맞다는 거예요.

자, 어떤 것이 남을 돕는 거예요? 형제를 집 한 채만큼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하고, 집 같은 것은 휙 버려 버리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하나님편에 가까운 사람이고 세계가 필요한 사람이예요? 그거 이유를 물었으면…. 선생님 대해서 `이스트 가든을 식구들한테 나눠 줘라'고 하나님이 그러면 선생님은 식구들한테 준다구요.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련이 없다구요. 이스트 가든에 대해 절대적으로 미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집이 앞으로 대통령 될 사람을 기를 수 있는 장소가 될지 모르지요. 알겠어요?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 내놓아야 돼요. 나 레버런 문은 대통령이 될 사람을 기를 입장이 못 되어 있거든? 그러니까 내놓는 거예요. 이 원칙은 만고불변의 천리입니다. 만고불변의 천리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발전의 동기는 위해 사는 원칙을 실천하는 데 있어

이번 재판사건만 해도 내가 뭐 미국법정에 나갈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안 나가도 된다구요. 그렇지만 미국의 장래를 위해서, 미국 국민을 위해서 나간 거예요. 모르는 사람을 깨우쳐 줘야 할 책임이 나에게 남아 있으니 법정을 통해서 깨우치는 기회를 마련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레버런 문과 하나되고, 미국 국민이 하나되었으니 승리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엄호했다 이거예요. 청문회 사건도 다 알고 있다구요. 이번 이 청문회 사건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미국을 위해서 일했다는 것이 물질적으로, 숫자적으로, 돈으로, 계산적으로도 다 나와 있다구요. 자기 나라에 대해서도 애국하지 못하는 미국 상황인데, 이 외국 사람 레버런 문이 와서 핍박받으면서 그랬다는 사실은 역사를 두고 기억해야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여기 뭐 오래된 사람들이 있지만 내가 그들한테 신세를 지면 망하는 게 원칙이예요. 그러니까 주체가 되고, 센터가 되고, 책임자가 되었다고 난 보는 것입니다. 요전에 수련받은 우리 아들이 있는데, 그가 `아버지가 세계적인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자기들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요전에 알아서 이제 아버지를 좀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본연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길을 찾고, 본연의 아내를 사랑하는 길, 본연의 가정과 본연의 나라를 사랑하기 위한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가지 않고는 갈 수 없기 때문에 불쌍한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려고 했는지 그 본심을 알게 된 겁니다. 가인패들이 그걸 알게 될 때 '당신의 아들딸 사랑하소. 우리는 안해줘도 됩니다'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가야 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위해 살라'는 것을 몰랐다면 오늘날 이 자리에서 벌써 꺼졌을 것이요, 없어졌을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이 자리에서. 감옥에 집어넣고, 그저 핍박을 하고, 고문했던 그 사람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 기도하고 이해하려고 하는 길을 왔기 때문에 우주가 협조해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은 그런 나라는 다 망하고, 그런 패들은 다 나를 찾아오고 다 깨져 나갔다구요. 그게 어떻게 된 거냐? 우주가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감옥에 가더라도 여러분들이 나 이상 세계를 위할 때는, 통일교회는 내가 없더라도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상, 내가 사랑하는 이상 사랑한다면…. 어때요? 「그렇습니다」

난 아니예요.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노'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예스」절대적으로 `예스' 해야 합니다. 절대적인 지지를 해야 합니다. 이건 절대적인 진리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 우주는 그 법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 이젠 확실히 알겠지요?

여러분, 주체가 되고 싶어요, 어때요? 센터가 되고 싶지요, 여러분들 전부 다? 너 누구야, 진근인가? 너 센터 되고 싶지?「예」요전에 보니까, 아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자하고 친하니까 뭐 곱꾸재('곱게 꾸미는 일'을 의미하는 평안도 사투리)하고 야단났더라구요. 그런 간나들을 남자들은 계산에 넣지 말아야 됩니다. 사실 진짜 생각이 있는 남자라면 수수하고 화장도 안 하고 전체를 위하겠다고 하는 여자를, 화장하는 시간에 소제하고, 화장하는 시간에 빨래하고, 화장하는 시간에 거미줄 치우는 사람을 볼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레버런 문은 결혼시켜 주는 데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결혼시켜 주는 챔피언이지요? 「예」여러분, 세계의 유명한 사람 사인받기 쉬워요?

앞으로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결혼시켜 주면 다 좋다고 소문만 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한 사람 앞에 만 달러 아니라 오만 달러씩 받더라도 전부 다 나한테 와서 결혼시켜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돈을 참 많이 벌 것인데…. (웃음) 그러면 뭐 내가 쓸 돈 걱정없다구요. 내가 사려고 하는 것 아무거나 살 수 있다구요. 무엇을 하든 난 먹고 산다구요. 나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들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길에는 생명이 따라오고 사랑이 따라와

자, 그러면 위해 사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센터가 되고, 중심이 되고 하는 건 다 좋다 이거예요. 그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위해서 하나되는 날에는 거기에서 생명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생명력이. 거기에는 생명이 따르고 사랑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남편이 아내에게 위하라고 하는 데에서 챔피언 사랑이 나와요, 아내를 위하려고 하는 데에서 챔피언 사랑이 나와요? 서로 위하려고 하는 데에서 챔피언 사랑이 나와요? 어때요? 「서로 위하려고 할 때요」그렇다구요.

자, 부모가 자식을 위하는 데에서 사랑이 나오고, 자식이 부모를 위하는 데에서 사랑이 나오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만이 생명이 나오고 생명이 영생되어 나아가는 것입니다. 생명이 영원히 존재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여러분이 자꾸 큰다 이거예요. 생명이 강할수록 자꾸 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교를 통해서는 위해 살라고 했고 희생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구요. 이렇게 희생해 나갈 때 얼마나….

그러면 천국은 어떤 곳이냐? 위하고 산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통일교회가 강력할 때는 힘이 나옵니다. 생명의 힘이 나온다 이거예요. 생명이 강하니까 힘이 나옵니다. 왜? 위하려고 하니까. 지금 한 가지 틀림없는 것은 통일교회의 식구끼리도 서로서로 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통일교회 식구와는 반드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언제나 좋은 곳에서 사는 게 아니라 비참하게 산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마음의 십자가를 지고 있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나는 길을 가다가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뭘 사주려고 하고 주려고 한다구요. 그를 위해서 뭘 해주려고 한다구요. 우리 아들딸보다도 더 좋은 것을 사주려고 한다구요. 우리 아들딸에게는 보통 것을 사주고 그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것을 사주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길만이 생명이 따라가고 사랑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사람이 태어나기를 여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안 그래요? 나보다도 우리, 우리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결혼을 누가 하라고 그러느냐? 우주가 하라고 그러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춘기라는 것은 우주를 위해 특정한 기간에 선택하는 것이지, 여러분들이 선택하는 게 아니라구요. 결혼하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자기 전체를 바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체를 귀하게 여기고 전부 다 관리를 잘 해 가지고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무슨 데이트하고, 뭐 프리 섹스니…. 이놈의 악마의 새끼들! 악마의 새끼들 같으니라구. 완전히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방법

부모의 사랑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느냐? 부모님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야 사랑받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으로 말하면 자기 부모에게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면, 그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그 아들은 부모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나서 사랑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안 하고 사랑 받으려는 사람은 도둑놈이라구요. 부모가 귀하게 여기는 것을 전부 다 자기가 왱가당댕가당 마음대로 인수해서는 사랑 못 받는 것입니다.

현재 부모님이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부모님이 귀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나서야 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사춘기가, 17,8세 틴에이저라는 기간이 있느냐? 그 기간에 부모님이 사랑하는 모든 물건을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자, 자기 부모가 말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니 그분들을 자기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 부모가 친척을 사랑하니 그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니 자기도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때요? 같아요, 달라요? 넓이가 다르지 않고, 높이가 다르지 않고 같은 원칙에 있습니다.

나라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나라의 군왕이 사랑하는 땅과 그 땅에 사는 백성을 사랑하면 군왕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왕후가 되면 왕이 사랑하듯이 그 나라를 사랑하고, 왕이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면 왕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또, 부부생활도 그렇습니다. 부부생활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아내면 아내가 좋아하는 것을 전부 사랑하고 나서 아내를 사랑해야 그 아내가 진실로 자기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지도 않고 아내만 사랑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라구요.

통일교회 아가씨들을 가만 보면 말이예요, `아, 전도사 청년하고는 결혼 안 하겠다. 돈벌이 잘하는 비즈니스하는 그런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다. 좋은 것 입고, 좋게 지내고, 편안하게 살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원칙에 위배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보다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제2세 아가씨들을 전부 다 전도사 부인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전에 축복받은 여자들 사내녀석들 생각하는 것 보니까 돈벌이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잡아다가 전부 다 반대의 길로 보내야 되겠다구요. 종살이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의 신세를 질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신세를 안 진다구요. 공부를 잘 해서 교회를 위해 일하겠다구? 그런 도움 받는 시시한 레버런 문이 아니라구요. 내가 다 만들어 놓고 가는 거라구요. 다 만들었다구요. 미국에서 한다하는 녀석들 내 신세 진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큰소리 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신세지겠다고 내가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의 영원한 일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보다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옥 가까운 데로 내려가겠다고 하는 사람이요, 보다 어렵게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천국에 가까운데로 올라가겠다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예요? 여자들 말이예요. 경숙이, 김원필이 딸! 마사가 많지. 내가 쓱 보면 여러분이 뭘 생각하고 있는지 안다구요. 선생님의 눈은 이상하다구요. 선생님이 눈으로 쓱 보면 말이예요, 하늘이 기뻐하는 것도 보이고 싫어하는 것도 보인다구요. 얼굴을 마주칠 때면 자기 이름까지….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내가 아주 무서운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무서워했다구요.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자연과 인간을 사랑하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일생 동안 핍박받고 반대받으면서도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이만큼 나오게 된 사연이 그 얼마나 많아요. 미국 대통령보다 더 어렵고 뭐 세상의 누구보다도 더 어려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미국 친구들 `어이구, 선생님. 어! 어! 그거 그렇게 안 됩니다' 하지만, 이놈의 자식들, 미국 사회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을 불신하고 나온 것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 여기는 미국이예요. 한국식 생각으로는 안 됩니다. 불가능합니다' 한다구요. 그 불가능을 하나님은 가능하게 한다구요.

요전에는 뭐 선생님을 평하려고 그러더니 요즘에는 평도 못 한다구요. 옛날에는 째까닥하면 선생님이 뭐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요즘은 못 한다구요. (웃음) `두고 보라구. 그거 전부 맞게 되어 있어' 그런다구요. (웃음)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답답해요. 얼마나 답답하냐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럴 것 같아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닥터 더스트, 어때? 왜 그렇게 얼굴이 새빨개지나? (웃음) 그래서 힘든 거예요. 북극과 남극이 만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데리고 나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야 겠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이런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셋이 길을 닦아 놓은 데는 하나님이 가더라도 거리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밤에 가더라도 거리낌이 없이 갈 수 있지만 자기 중심으로 세워 가지고 자기 멋대로 만드는 데는 전부가….

이제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있는 것 알지요? 「예」하나님에게 속한 것이 뭐예요? 이 만물입니다. 이 자연입니다. 그다음에 인간입니다. 그러면 이 자연 가운데에서 어느 것은 빼고 어느 것은 두고 싶겠어요? 다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 가운데에 어느 것은 빼고 어느 것은 필요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가 자연을 보고 `아, 나는 4계절 필요 없다. 나는 봄만 필요하지, 여름이나 가을이나 겨울은 싫어' 하겠지만,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난 4계절을 다 좋아한다' 고 답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여름을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 되겠고, 가을과 겨울을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눈이 오는 겨울이 되면 하나님은 흰눈이 세계적으로 쌓인 걸 볼 때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 나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 같은 마음으로 자연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한다구요. 홍수가 나고 벼락이 치고 할 때는 `아이구, 저거 나는 싫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허허, 자연이 지금 키스하고 결혼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싫다는 사람들한테 `하하하하, 네 이 녀석들아! 못된 녀석들아!' 이런다는 겁니다.

언제나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자연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또, 인간을 사랑해야 됩니다. 인간 가운데에서도 말이예요, 오색 인종을 다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 나는 백인들만 좋아' 그럴까요? 그러면 전부 다 흰옷만 입어야 돼요. 백인들은 전부 다 흰옷만 입어야 돼요. 색깔 있는 옷은 전부 다 버려야 된다구요. 왜? 검정옷은 왜 입어요? 색깔이 있는 옷은 왜 입어요? 그게 모순이라구요. 방에 들어가면 울긋 불긋한 게 다 있는데, 피아노 같은 것도 전부 다 시꺼먼데 왜 갖다 놓았어요? 흑판 같은 것도 왜 갖다 놓았어요? (웃음) 이것도 전부 다 검정색이잖아요? 백인들은 흰 것만 좋아하다가 죽을 거라구요. (웃음) 그 사람들에게는 밤도 없어야 돼요. 밤도 없어야 된다구요. 새까만 밤도 없어야 돼요. (웃음)

어쩌자고 백인 중심이예요? 백인 위주가 뭐예요, 그게? 망할 길이예요. 망할 길이예요, 망할 길. 그게 몇 해나 갈 것 같아요? 얼마나 갈 것 같아요? 겨울이 암만 길더라도 석 달밖에 못 갑니다. 영원한 것을 위해서 여러분은 모든 4계절을 다 좋아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백인만 좋아해서는 안 됩니다.

책임자는 참된 생명과 참된 사랑과 관계를 맺어야 돼

이것을 누가 수습하려고 하느냐? 레버런 문이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말이예요, 소수민족 쪽에서 `레버런 문은 우리를 대표해서 싸우는 사람이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백인들 말이예요, 파란 눈에 머리는 노랗고 얼굴이 하얀 이 백인들은 조심해야 된다구요.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말이예요,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유색인이 전부 다 총동원해서 공격할 것이란 걸 여러분들 알아요?

유색인종이 들고 나오면 백인들을 전부 다 쓸어 버릴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언제나 백인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한때에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이런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했지, 백인 위주해 가지고 세상을 마음대로 하고 백인이 세상을 지배하라고 하는 생각을 하나님은 절대 안 하신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아등(下等)의 미물(微物)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뿐만 아니라 왔다간 과거·현재·미래의 인류를 사랑해 주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간 영인들까지 해방해 주는 운동을 하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진리의 길을 가야 되고, 생명의 길을 가야 되고, 사랑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위하는 기반이 없으면 모든 것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자연히 주체가 됩니다. 참생명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주체라는 것은 생명의 힘이 강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체가 못 되는 것입니다. 또, 주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내포해야 합니다. 사랑을 내포하지 않으면 주체가 못 됩니다. 상대를 못 거느린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센터가 되기 위해서도 진리와 참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센터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책임자라는 것은 발전시키고 영원을 끌고 갈 수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요, 참된 생명과 참된 사랑과 관계를 맺지 않으면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모든 전부를 한꺼번에 선별할 줄 모르지만, 이 길을 무난히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려니 위해서 존재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위해 살게 될 때에는, 내가 플러스를 위해 살겠다면 말이예요, 마이너스 자리에 따라갈 수도 있고, 또, 플러스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까지. 얼마든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큰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또 큰 마이너스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는 이것이 플러스 아니면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우주의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게 크는 데는 위에만 커서는 안 되고 사방으로, 입체적으로 커야 합니다. 그러려니 위하는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위하는 관념을 안 가지고는 절대 구형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구형이 될 수 없습니다. 구형이 되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부모도 위하고, 자식도 위하고, 할아버지도 위하고, 할머니도 위하고, 나라도 위하고, 전부 다 위해야 됩니다. 이러지 않고는 그것을 연결시키지 못합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히 큰다는 겁니다. 흡수되고 흡수시키고, 흡수당하고 흡수하고 이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말도 어느 정도 잘 하지만 말이예요, 언제든지 말하기를 좋아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는 몇 시간이고 어린애들이 말을 듣듯이 잘 듣는다구요. 그래요?「예」(박수) 선생님은 어머니가 말할 때 그저 열 번 듣고 또 들어도 듣는다구요. 그거 열 번인데도 열 번 다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아이고, 우리 선생님은 남편보다 좋고, 어머니보다도 낫고, 누구보다도 낫다' 이러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도 비교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므로 크는 것입니다. 호흡을 후후후 해야, 말을 해야 크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참된 인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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