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절대성을 중심 삼고 하나님을 받드느냐? 절대의 상대는 유일이요, 유일의 상대는 절대입니다. 뿐만 아니라 유일⋅불변⋅영원한 것들이 받들어서 절대의 자리가 확립됩니다.

유일성⋅불변성⋅영원성은 여자를 두고 말합니다. 여자가 받들어 줘야 됩니다. 남자를 받들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받쳐주지 못했습니다. 

1. 절대의 하나님 앞에 유일성이 있어야

그런 삼위기대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절대가 유일적인 존재의 주인이요, 불변적인 존재의 주인이요, 영원적인 존재의 주인입니다. 그 셋이 받들어 주기 때문에 절대남성도 나옵니다.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왕 앞에는 여자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인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와야 됩니다.

종교세계는 몸뚱이의 세계와 분쟁해서 싸우는데, 몸뚱이를 위주로 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몸뚱이가 커 나가는데, 마음이 따라서 크지 못합니다. 종교를 믿어야 마음이 커 가지고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아들딸로 자랐으면 하나님이 마음을 키우는 법을 알 것인데 하나님을 모르니까 몸뚱이를 중심 삼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바람을 피우는 전통을 이어받으니 프리섹스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습니다. 성을 완전히 누더기판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산적도 여자를 업어가 살 수 있습니다. 여자의 힘이 모자라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남자를 이기는 여자가 있어요? 어쩔 수 없이 끌려가지요. 그렇게 힘을 중심 삼고 이겼다고 인정하는 세계는 사탄의 주관권에 있습니다.

사탄이 성을 완전히 파괴시켰으니 가정의 형태가 정착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정에 살 수 없도록 만들어 가지고 누더기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여자도 존중할 수 없습니다. 여왕을 데려다가 난장판으로 만들고, 할머니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어머니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며느리들까지 난장판으로 만들어요. 며느리를 시아버지가 데리고 살고, 할머니가 손자하고도 살고 있으니까 엉망진창입니다.

그러면 본래의 오목과 볼록이 만날 수 없습니다. 한 구멍에 수천 남자들이 관계해서 누더기판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하나님의 볼록이 와 가지고 거기를 바라나 보겠나? 그러니까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는 유일성 여성과 불변성 여성 그리고 영원성 여성입니다. 여자가 그래야 됩니다.

절대의 하나님 앞에 유일성이 있어야 됩니다. 누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불변하고 영원한 성이 받들어 줘야 하나님이 절대의 주인으로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한국말은 말씀 가운데 설명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 한국말이 하나님의 조국어입니다. 부모가 쓰는 랭귀지(language ; 언어)를 배우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영어는 어때요? 남자는 유(you), 여자는 쉬(she)입니다. 여자끼리 여자를 말할 때는 여자에 대해서 유(you), 남자는 맨(man)이라는 말을 하잖아요. 유(you), 쉬(she)밖에 없습니다. 가인 아벨밖에 없는 것입니다. 형님과 동생, 그 다음에 없습니다. 인사법이 없다고요. 자기 멋대로 합니다.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며느리가 시아버지에 대해서도 유(you)라고 하고 시어머니에 대해서도 쉬(she)라고 해서 차이가 없습니다. 그 말이 좋은 거예요? 내가 영어를 하려면 혓발이 꼬여서 말씀을 못 하게 합니다. 내가 여러분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처음에는 발음을 하나도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그래서 공부하는 데 15년에서 21년이 걸렸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귀에 들어옵니다. 삼 칠은 이십일(3⨉7=21)을 넘어서야 분별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유(you), 여자도 유(you), 아들도 유(you), 손자도 유(you)라고 합니다. 그렇게 3대가 같은 말을 쓰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손자가 같은 말을 쓰니 같다고 보기 때문에 어머니의 배에도 올라가고, 할머니의 배에도 올라갑니다. 아버지가 올라가니 나도 올라가고, 할아버지가 올라가면 나도 올라가도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어는 종들이 쓰는 말입니다. 절대적으로 그 말을 들어서는 망합니다. 동양세계에 가서 설자리가 없어요. 그것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입니다. 단체결혼을 하기 때문에 서로서로 어울려 가지고 배워서 아는 것입니다.

2. 구원시대는 지나가고 생활시대로 들어가

베링해협은 내가 주인이지 소련과 미국은 주인이 아닙니다. 일본과 한국의 해저터널도 내가 주인이에요. 워싱턴타임스가 종교인들이 연합해서 그 문제를 해결한다는 걸 발표한 게 벌써 반년이 아니라 9개월을 넘고 10개월이 넘었습니다. 워싱턴타임스가 종교인들을 모아 가지고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13개 종단들만 모으게 되면 인도교로부터 라마교까지 전부 다 들어옵니다. 그걸 하나로 만들게 되면 베링해협하고 한⋅일터널의 주인이 종교권의 사람들로 되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를 밀어제길 수 없습니다. 스페인에 갔다가 라스베이거스에 와 가지고 코디악에 들렀어요. 거기에서 72센티미터나 되는 큰 고기를 잡았습니다. 레드새먼, 핑크새먼, 실버새먼, 킹새먼도 잡았습니다.

본래 실버새먼은 10월달을 넘어야 잡을 수 있습니다. 실버새먼은 알을 낳는 시기가 11월과 12월 그리고 1월입니다. 킹새먼은 제일 추운 때 찬물의 복판에 가서 알을 낳습니다. 새끼들의 먹을 것이 없어지니까 자기가 먹이가 됩니다. 자기가 죽어서 새끼들을 살린다는 거예요. 그 다음해 3월에서 5월달까지 새끼들이 15센티미터 이상으로 자라서 바다로 갑니다. 17센티미터 이상이 돼야 바다로 나갑니다.

그래서 2천 마일, 3천 마일, 4천 마일이 아니라 7천 마일까지 바다를 여행하고 6년 만에 돌아옵니다. 킹새먼이 6년 만에 돌아오고, 실버새먼은 4년 만에 돌아오고, 레드새먼과 핑크새먼은 2년 만에 돌아와요. 그 다음에 참(chum)새먼도 있잖아요? 알이 제일 비쌉니다. 실버새먼의 알보다도, 킹새먼의 알보다도, 레드새먼의 알보다도, 핑크새먼의 알보다도 비쌉니다.

엔(N)극과 엔(N)극은 하나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엔극과 엔극은 돌아왔다가 이렇게 돌아가는 길을 찾아가야지 이것을 뚫고 나가서 합할 수 없어요. 일반인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것은 비밀로 돼 있습니다. 선생님만이 그것을 깨우쳤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의 모든 동물들이 운동할 수 있는 수수작용의 법, 공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화의 공식, 혈통의 공식에 대한 주인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참스승⋅참왕입니다. 첫 번째는 가정의 부모, 참부모가 돼 있습니다. 두 번째는 나라의 왕, 세 번째는 영계와 육계입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영계가 지상으로 내려오고, 지상에 앉아서 천상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차 2차 3차를 중심삼고 제4차 안식권시대의 정착이 벌어지는데, 6월 1일에 한국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사탄의 핏줄시대는 지나갔고 아담의 핏줄시대가 돼요.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자동적으로 실현되는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은 종교가 없이,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도 없이 그냥 그대로 자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갑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지 않고는 그 길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구원시대는 지나가고 생활시대로 들어갑니다. 회개가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에 저촉이 안 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핏줄이 같은 데 있어서는 헌법이 보장하게 돼 있기 때문에 회개라는 명사가 필요 없습니다. 영계에 갈 때 자기가 죄짓고 50년을 살았으면 50세, 70년을 살았으면 70세에 가 가지고 완결 완성한 것을 중심삼고 영계로 들어가는 문 밖에서 끝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에 들어갈 때는 청산할 것이 없습니다. 다 하나님과 같이 돼 있으니 회개도 없고, 모두 다 같이 들어가 살게 됩니다.

3. 마음한테 물어보면

자, 시간이 됐으니 폐회선언을 합니다. 오늘을 잘 기억해 가지고 7 8 9 10, 이 기간이 중요한 기간이니 자기가 회개한 모든 것을 10일을 넘어가기 전에 보고해 가지고 자서전의 모델로 짜놓아야 됩니다. 10월과 11월에 모두 다 새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아주!」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는 몰랐지만, 속눈썹은 땅 위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복사열에 의해서 열이 날 것을 알아서 누선이 있어 가지고 온 몸뚱이의 제일 진한 기름이 눈에 뿌려집니다. 눈이 귀하니까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눈을 까박까박하는 것도 물을 뿌려주기 위한 것이고, 이 눈썹도 땀이 흐르게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박물학적인 지식의 기반 위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 부모가 아는 데서 출발했지 모르는 데서 출발을 안 했습니다. 모른다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타락해서 떨어졌으니 원칙에 복귀되면 다 알게 됩니다. 선생님이 아는 것을 여러분도 알지 못하면 안됩니다. 자기가 어떻게 일생을 살아야 할지, 그 프로그램을 알고 살기 시작하는 가정이 안 됐습니다.

『평화신경』을 해득하면 ‘아, 이 자리에 들어가야 통하는구나!’ 해서 통하는 것입니다. 마음한테 물어보면 먼 데서 조용하고 고요한 밤에 몇 개 산, 일곱 개의 산 너머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마음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그것을 발전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다 통하게 됩니다.

구원시대는 지나가고 생활시대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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