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리는 단체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단체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생활 훈련이 필요합니다.

단체 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생활 훈련이 필요해

우리가 이 뉴요커 호텔을 한 센터로 해 가지고 앞으로 전뉴욕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5백 명이 아니라 5천 명 정도까지 여기에 살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5천 명, 지금의 10배 이상의 사람이 여기에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5천 명만 여기에 살게 되면 뉴욕에 완전히 영향 미칠 수 있는 조직적인 훈련을 해 가지고 뉴욕을 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뉴욕에 천만 명이 산다면, 한 사람이 2천 명씩…. 2천 명씩이지요? 5백 명이면 2천 명씩이지요? 2만 명씩인가요? 5천 명이면 2천 명씩이지요? 5천 명 가지고도 천 만의 시민이 산다하면 한 사람이 2천 명씩 책임져야 된다구요, 2천 명.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우리의 이 5백 명이라는 것은 뭐 미칠 수도 없는 수효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2만 명씩, 2만 명씩 책임져야 돼요. 자, 여러분 한 사람이 2만 명씩 책임지고 이 뉴욕과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은 싸움이라구요. 싸움. 그러니까 우리는 2만 명 대 1의 싸움을 전개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숫자를 두고 볼 때, 지금 전미국, 전뉴욕이면 뉴욕 자체가 우리 통일교회를 환영하느냐? 환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환영하는 것 같아요, 뉴욕이?

자,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일을 후퇴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만 중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현재 우리가 원리를 통해서 보게 될 때, 수많은 종교 단체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앞으로 희망을 가질 수 있느냐? 희망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이미 이런 결정적인 결론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공산주의라는 것이, 종교를 아편같이 취급하고 원수같이 취급하는 공산주의가 지금 각 분야에 침투해 들어오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가 짊어진 책임이라는 것은 막중한 책임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합니다.

세력기반을 잃어가고 있는 미국의 기독교

자, 그러면 지금 현재 미국 자체를 두고 볼 때, 이 나라는 혼합 민족이다 이거예요. 수많은 민족이 혼합돼 있다 이거예요. 또, 이 나라에는 흑백문제라든가 인종문제가 큰 문제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앞으로 특수 민족이 출현해 가지고, 그 세력기반이 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특수 민족이 여기서 새로이 일어나게 된다면 앞으로 이 미국 전체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는 위험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흑백문제를 완화시키고, 이런 특수 민족이 일어나더라도 그것을 포괄할 수 있는 보다 큰 세력기반이 필요한데, 그것을 지금까지 기독교가 중심이 되어 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어떠한 정치적인 세력을 가진 단체들보다, 정치적인 기반을 보나, 어떤 사상적인 기반을 두고 보나, 어떤 힘의 조직적 기반을 두고 보더라도 이 기독교는 어떻게 움직일 수 없는 가장 큰 하나의 원동력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기독교 자체가 해체되어 가지고, 이 뿌리가 완전히 뽑히게 되어 가지고 붕 뜨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이것이 해체되는 날에는 수많은 민족들이 자기의 민족사상을 다시 찾아 가지고 자기 민족끼리 결합해 새로운 방향을 취해 나가려고 하는 경향이 반드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모슬렘이 있다든가, 블랙 모슬렘이 있다든가, 그다음에 유대교가 있다든가 해서 이런 종교적 강력한 기반들이 오늘날 현재 기독교보다도 기독교가 와해되는 때에 있어서 단결해 가지고 재기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날에는 큰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특수 종교형태가 벌어지면 그들과 반드시 앵글로색슨 민족, 즉 백인을 중심으로 결합되려는 것 사이에 결렬과 투쟁적인 이런 양상이 벌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반드시 그것을 공산당이 역이용하게 된다구요.그렇게 공산당이 역이용할 수 있는 위험한 단계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공산주의 전략 가운데 제일 중요한 전략이 무엇이냐 하면, 적을 이용하는 거예요. 적을 이용해서 적을 깨뜨려 버리는 전술이 있다는 거예요.

자, 무엇을 이용하느냐? 자기들이 싸우는 것이 아니고, 이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자기들끼리 종교인끼리 싸우게 한다는 거예요. 유대교하고 싸우게 한다 이거예요. 지금 아랍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과 격렬히 부딪치는 만큼 이 유대교하고 모슬렘하고 싸우게 할 수 있는, 불을 붙일 수 있는 좋은 판국이 여기에 이미 다 무르익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것을 누가…. 미국정부가 소화할 수 있느냐? 누가 주동이 되어 이것을 소화하고 포괄해 가지고 화해시켜 끌고 나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 기독교 배경을 중심삼은 이런 백인들 계통과 비교해 볼 때 유대교가 강력한, 높은, 고차적인 세력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반발적인 요소가 있는 것을 여러분도 알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이것을 역이용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게 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싸움을 붙일 수 있다 이거예요. 싸움 붙이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래도 미국이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면…. 이 기독교가 수많은 교파가 있어서 이것이 수많은 아량 있는 넓은 무대에 연결돼 큰 세력기반이 되어 있으니 이 모든 것들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이 기독교를 밀어낼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관망하는 입장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미국이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보라구요. 지금 교회에 가 보라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구교니 신교니 할것없이 전부 다 텅텅 비었다구요. 젊은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학교라는 학교는 다 팔아먹고 있다구요.

미국 전역에 침투해 오고 있는 공산주의

자, 이러한 것을 이용해 가지고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를 완전히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노동조합이나 국무성이나 어디든지 벌써 침투돼 있다구요. 전부 다 공산당이 침투돼 있다고 봐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공산주의자들은….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중국을 중심삼고 보면, 중국에는 이미 1922년, 23년도에 공산당이 침투되었어요. 소련이 공산화된 1917년 이후 6년만에 이미 침투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이러한 전략을 취해 온 것을 보면, 공산세계의 역사가 벌써 60년, 70년이 돼 오는 이 때에 있어서, 미국이라든가 세계 전역에 공산당이 이미 다 침투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구라파가 그렇고, 남미가 그렇고, 아프리카 전체가 이미 공산권의 영향을 입어 가지고 자본주의사회에서 투쟁의 깃발을 들고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것은 소련이 아니고…. 그 나라의 국민을 통해서 그 나라의 조직기반을 이용해서 이미 각국 나라에서 싸우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 내가 조사해 알고 있는 바로는 미국내의 교회에까지 전부 다 들어와 있어요. 교회에까지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교회 장로, 집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주의 비밀회의를 하고, 다 이렇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판국이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비근한 예를 들면 요전에는, 선생님이 반공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 유학생 두 사람이 선생님에게 간절한 편지를 써 보내왔어요. 지금 북한 공산당 프락치를 중심삼고 어떻게 활동하고 있다는 세밀한 보고였습니다. 어느 대학을 중심삼고 횡적 관계를 맺어 거기에는 정부요원과 모든 관계를 어떻게 하고 있으며, 자기들에게는 교회 나가라고 매일같이 강요한다는 것입니다. 헌금을 많이 대주면서 교회에 나가라고, 교회에 열심히 나가서 교회의 청년회장 되라고 전부 다 코치한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당이 교회 나가라고 전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어 있으면, 기독교 안에 침투돼 있고, 회회교 안에 침투돼 있고, 유대교 안에 침투돼 있으면 싸움은 언제나 붙일 수 있다구요. 공산당이 명령만 내리게 되면, '죽음을 각오하고 기독교 이름으로 가 가지고 모슬렘이면 모슬렘 세 사람을 죽여라!' 하게 되면 죽이는 거예요. 죽인다구요. 그러면 싸움이 붙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공산주의자들이 제일 먼저 모슬렘, 회회교하고 유대교하고 싸움 붙이고 그것이 끝나게 되면 반드시 그 남아진 종교하고 기독교하고 싸움 붙인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기독교를 부흥시킬 단체는 통일교회뿐

자, 그러면 미국이 이것을 무엇으로 막을 것이냐? 정부의 힘으로 막아요? 정부에도 다 들어가 있는데….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했기 때문에 종교의 이름 가지고 하면 탄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실정에 있어서 시급한 것이 무엇이냐? 기독교를 재차 부흥시켜 가지고 강력한 이론 체제로서 공산주의까지도 방어할 수 있는 자신 있는 기독교 신앙자들을 길러 내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이 이렇게 수천 년 동안 기반 닦은 것이 완전히 공산세계에 농락되어 원수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기성기독교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는 재기(再起)하기도 힘들지만. 재기했댔자 안 된다는 거예요.

강력한 반공의식과 더불어,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원수라는 신념을 가진, 이런 기독사상과 합해 가지고 재기시켜 놓지 않으면 이미 침투해 들어와 있는 공산당을 소화시키거나 추방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재기시킬 수 있는 가능한 단체,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가능한 단체, 그러한 기반 밑에서 기독교를 부흥시키겠다는 종교단체가 어디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오직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자. 그것이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사실입니다」

공산당의 침투로 혼란이 벌어지기 전에 교회의 기반을 닦아야

자, 그러면 지금 이 공산당들이 보게 될 때,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통일교회입니다. 제일 원수가 통일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는 기독교내에 침투해 들어가 있는 사람들과 또 회회교, 유대교에 침투해 들어가 있는 이들이 동원해 가지고, 전체 종교를 규합해 가지고 반대 성명할 때가 불원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 왔다구요.

자, 요전에 유대교하고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합해 가지고, 합동 공세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규정하고, 전부 다 공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구요. 그것이 불과 한 달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게 직접 반대하는 것은 공산당이 아니지만 그 배후에 관계해 가지고 조종하는 데에는 반드시 공산당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해요. 이래 가지고 폭력적인 행동까지 하고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폭력적인 행동을 자처하고 나오게 될 때는, 그 움직임은 공산당이 조종하고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실정이 되어 있는 것을 바라보고 우리가 그냥 있다가는 이 미국도 멀지 않아….

예를 들어 말하면, 내가 1969년도에 구라파에 가 가지고,‘이제 3, 4년 후에는 구라파가 공산권의 위협을 받게 되니 너희들은 불원한 장래에 피난을 가야 할 것이다. 언제든지 영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라!' 했습니다. 그때 구라파 식구들은 뭐 '선생님이 미친 소리를 한다고, 언제 공산당이 구라파를 그럴꼬!’하며 선생님을 아주 이상한 눈으로 봤다구요. 요즈음 완전히 선생님이 말한 대로 맞았다구요. 현재는 완전히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1977년, 78년만 넘게 되면 미국에 상당히 혼란이 벌어질 것으로 보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공산당이 노골적으로 통일교인들이 길을 가게 되면 폭행할 수도 있고, 전도를 못 하게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되기 전에 우리는 세력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기간에 우리의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앞으로 그러한 폭행, 백주에도 폭행으로 나올 것에 대비한 우리의 기반을 닦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 뉴욕의 5백 명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구요.‘훅' 불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2만 명에 한 사람이면, 어림도 없다구요.

우리가 공산당과 싸우고 있는 이유

일본만 보더라도 그래요. 내가 일본 자민당 대해 가지고 10년 전부터 쭉 '일본은 틀림없이 이렇게 된다. 아시아 정세가 이렇게 된다' 하고 이야기한 것이 그냥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그전에는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니까 뭐 한국을 위해서 저러지' 이렇게 나왔는데, 요즘에는 결사적으로 돼 가지고 한국을 놓지 말라고 이번에 일본 수상까지 카터에게 와서 간청하는 이런 입장까지 된 것이 사실이라구요. 이미 늦었다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지금 카터 정부가 공산당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공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유주의적인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주위에는 리버럴한 계통의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판을 차고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어디로 가요? 미국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자. 지금까지 기독교가 강력한 기반이 되어 있는데도 흑백문제가 문제되어 왔는데, 여기에 공산당이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인종적인 입장에서 모슬렘을 규합하고, 흑인권을 동원해 가지고 백인들은 흑인의 원수라고 전부 코치하면 여기에는 불 달아 가지고 폭발적인 투쟁이 벌어지게 돼 있다구요. 인종전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미국 정책이 공산주의자들을 한 발짝 한 발짝 밀어 나가 가지고 몰아내는 정책이예요, 공산주의자들에게 몰려 후퇴하는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후퇴예요, 후퇴. 공산당이 밀고 들어오면 미국이 더 밀려 나갈 수도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즈음에 카터 정부에 있어서도 인권문제를 중심삼고, 휴먼라잇츠(humanrights;인권)니 뭐니 야단하고 있지만, 거기에 브레즈네프가 소련에서 들이치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지요?「예」어떻게 할 거예요? 후퇴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흐지부지할 거예요. 강력할 거예요? 여기에서 한 발자국만 양보하는 날에는 밀려난다구요.

자, 여기에서 카터가 양보해 가지고 공산당…. 그렇지 않아도 그 배후에는 자유주의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후퇴하는 날에는 완전히 공산당의 총공격을 자극할 수 있는 시대권 내로 몰려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카터가 대통령이 될 때 통일교회를 미국에서 잡아죽어야 되겠다고 했다구요. 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프레이저 의원 같은 사람이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구요.

이러한 정세권 내에서 현재 대통령을 중심한 백악관도 그렇고, 국회에서도 전부 다 이렇게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추방하겠다고 하고, 국무성이 레버런 문을 추방해야 되겠다고 한국정부에 압력을 넣지 않나, 일본에까지 압력을 넣지 않나….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러한 세계적인 실정을 잘 알면서 무엇 때문에 공산당과 싸우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만약에 기독교가 여기에서 한 발짝 후퇴하는 날에는 공산당이 정권을 쥐고, 공산당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기독교는 다 옥살박살되어 없어진다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뭐 씨알머리도 없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인을 없애 버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하나님을 쫓아내자는 거예요. 그리하여 사탄이 마음대로 인류를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욕망이라구요.

미국이 월남전쟁에서 후퇴함으로 말미암아 1년도 채 못 되는 기간에 60만이 학살되었는데, 그 대부분이, 3분의 2이상이 기독교 교인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한국에서 미군이 철군하는 날에는, 아시아의 모든 균형이 깨지는 거예요. 전부 다 깨진다 이거예요. 아시아의 전체 기독교인들은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정부가 아시아에서 하나님을 쫓아내는 놀음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누구를 미워하겠느냐 이거예요. 한국을 미워하지 않아요. 이 미국을 미워하는 거예요, 미국을. 그런 의미에서 수백 만의 기독교인을 보호하고, 하나님이 아시아에서 추방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싸워 왔습니다.

자, 이 미국을 전부 다 민주주의의 원형이라고 보고 있는데, 공산당은 여기에서 종교만 해체시키는 날에는 전체가 완전히 자기 손아귀에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이미 그것을 착착착착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아는 내가 이 미국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왜? 하나님을 보호하고,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안 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누군가가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누군가가 해야 될 것이 아니냐. 미국정부가 못 하고 있고, 미국 종교가 못 하고 있고, 미국 기독교가 못 하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장래를 위해 바쁘게 활동해야 할 때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알겠어요? 5년, 10년의 여유만 있다면 내가 이렇게 바빠해야 할 필요가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없는 것을 절감하는 거예요. 미국의 장래가 그러한 평화시대와 안정된 자리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나는.

보라구요. 내가 1965년도에 왔을 때는 그래도 기성교회의 세력을 보아서 내가 미국을 돌아 다녀도 안심했다구요. 48개 주(州)를 전부 탐방하면서 샅샅이 조사했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다르다구요. 이제부터는 1년에 과거의 10년 동안 내려간 이상 빨리 내려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 급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렇게 볼 때, 미국의 장래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7년, 78년 고개를 넘는 그때까지 통일교회가 닦아온 기반을 중심삼고 각 분야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세력 기반을 닦지 않고는 이 미국을 이 공산세력의 침투로부터 방어할 수 없는 자리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는 초종파적, 초인종적 입장에 서 가지고…. 젊은 여러분들이 생명을 바칠 것을 각오하고 각 분야에 연결돼 가지고 초교파적인 이러한 운동을 하면서 규합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종교가 싸워서는 안 된다는, 화해시키는 하나의 모티브(motive ;동기 )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앞으로 미국 종교계, 혹은 미국의 모든 기독교를 규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물어 보자구요. 전부 다 규합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거 갖고 있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생각해요?「예」그러면 미국이 살수 있어요.그러면 미국이 살 수 있고, 이 미국을 통해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이렇게 볼 때, 이러한 통일교회가 사방에서 반대받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문제를 하나님이 생각 안 하시겠어요?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님이 생각 안 하겠느냐 말이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것만 종결되는 날에는 젊은 사람들을 무한히모아 가지고 훈련시켜 기독교를 재기시킬 수 있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이 기간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중차대한 문제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같이,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같이 생각해요, 안 해요?「합니다」그래, 정신 차려야 한다구요. 기독교를 하나로 만들뿐만이 아니라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렇다고 알아요. 그렇다고 믿어요?「압니다」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앉아 가지고 세월만 보내겠다는 말이예요?「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공산당의 활동방법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은 일에 있어서 당의 명령이라면 24시간 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은 낮에 출근하는 패가 있고, 밤에 출근하는 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는 토요일 놀고, 일요일 놀고 있지요? 여덟 시간 일하는 것도 여섯 시간만 하자고 하고 있지요? 그러다가 먹히겠어요, 먹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틀림없이 지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 청년들, 나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뭐 교회고 뭐고….교회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러한 나라에 살고 있는 여러분 젊은이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세계의 운명을 책임진, 하나님으로부터 맡김을 받은 그런 책임을 진 나라의 백성이요, 젊은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나라를 망치게 되면 여러분의 목에는 칼침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다 책임을 졌다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왜 썩어 가는 줄 알아요? 그것은 벌이예요, 벌.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경고하는 이것은 최후의 경종이요, 통고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실정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자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엊그제 신문사의 어떤 녀석이 집회에 나오라고 깨운다고 소리를 질렀다는데 이놈의 자식, 그 누구야? 자기가 고단하다고 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이 쉬지 않는데 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런 얘기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 백인들이 하고, 여러분 청년들이 하고, 여러분 동료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어려운 환경이 되었으니까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이 외국에 불쌍한 나라 한민족의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경고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왜 이렇게 바빠하느냐? 왜 초조해 하느냐? 좀 편안히 쉬고 그러지 왜 그래요, 왜? 5년이라는 기간만 있어도 안 그런다구요, 5년 기간만 있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공산당한테 밀려 후퇴하고 있는 미국

자, 그러면 어떻게 하자는 말이냐? 다 집어치우자는 말이냐, 하자는 말이냐? 여러분이 공산당을 이기겠어요? 공산당을 이기겠어요, 여러분이?「예」보라구요. 공산당 여자들은, 공산당 요원들은 말이예요. 젊은 사람들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면, 만일에 적에게 잡혀 고문을 당하게 되면 여자들은 약하기 때문에 전부 다 혀를 자르라고 교육을 한다구요. 그렇게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하겠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들은 당의 명령이면 자기 아버지도 죽이고, 어머니도 죽이는 거예요.소련에서 혁명 직후에 살부령(理父令)을 내려 가지고, 자기의 부르조아 아버지를 죽이라고 명령해 가지고, 죽이지 않은 사람은 공산당원으로 가입시켜 주지 않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지어 내서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은 '아무 일을 해라' 하고 명령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지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목이 달아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런 공산당하고 싸워서 이기겠어요?「예」말로만 '예' 하면 전부 통해? 무엇을 갖고 할 거야, 이 녀석들아? 세계의 3분지 2를 먹어 가지고, 절반 이상을 장악해 가지고, 이 미국까지도, 민주세계가 지금 걸려 나가 자빠지려는 이 판국에, 통일교회의 이 소수가, 뉴욕의 5백 명 가지고 2만 명에 한 사람이라는 수 가지고 그 공산당과 싸워서 이기겠어요? 꿈같은 이야기 하지 말라구. 배 고프면 밥 먹고, 힘들면 쉬고, 놀고 싶으면 놀고 해서 될 것 같아? 그만두라구.

월남에서 미국이 진 것은 말이예요, 월남이 무력으로 하면 베트공의 20대 1이라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구요. 그런 힘을 갖고 있었다구요. 그런데도 망했다구요. 미국이 도망을 했다구요. 그건 아주 뭐 수수께끼라구요. 깨깨 도망을 나왔지? 이놈의 자식들. 28억 불어치에 해당하는 군기를, 무기를 내버리고 왔다구요. 그것이 현실의 문제가 아니냐. 현실이 아니냐 이거예요. 미국 아, 이것 참….

자, 미국이 월남에서 쫓겨온 것으로 인해 앞으로 소련계 쿠바에게도 쫓겨간다고 공산당은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런 선전 하겠어요,안 하겠어요? 월남의 예를 봐도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 세계는 끝날이 가까웠다구요.

그리고 멕시코도 지금 사회당이 주권을 쥐고 있어요. 콜롬비아도 그렇고, 파나마도 그렇고, 쿠바를 중심삼고 소련의 영향권에 전남미가 다 들어가는 것 알아요?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소련이 방대한 군자금을 투입하고 있다는 것을 아느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이번에 앙골라라든가, 아프리카에 쿠바군 1만 6천 명이 배치돼 가지고 전부 다 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것 알아요? 그것 왜 그러는 줄 알아요? 그들을 훈련시켜서 미국을 축출해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미국은 때리면 자꾸 도망가고, 치면 도망가기 때문에, 미국나라를 공격하게 되면 전부 다 내란이 돼 가지고 도망간다 이거예요. 미국이 그것을 알아요?

또, 캐나다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불란서계하고 영국계하고 싸우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것 알아요?「예」두 나라가 되게 돼 있어요. 공산당이 싸움을 붙여 가지고 독립하자고 한다구요. 거기에는 지금 중공인 2만 명 이상이 전부 다 이민 와서 들이박혀 있다구요. 그것이 뭔지 알아요?미국 자체가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사방으로 에워싸여 가지고 발부리에 모여 들어 몸뚱이 목까지 들어올 날이 멀지 않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내가 국제 순회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육대주를 전부 다 조사시켰다구요. 저 동구로부터 미국 사람에 대해, 남미에서 미국 사람에 대해, 뭐 아프리카에서 미국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전부 조사했다구요. 그런데 70퍼센트가 푸- 푸- 미국놈들 쫓아버리가 이거예요. 이렇게 가다가는 5년 이내에 미국 청년들이 갔다가는 돌멩이 맞아 죽게끔 돼요, 돌멩이.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책임한 미국이다 이거예요.

이 미국이 가만히 있었으면 20년 전에 공산당은 다 깨졌을 텐데 말이예요, 오늘날 이렇게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아도 될 텐데 말이예요.미국이 전부 다 반공한다고 이렇게 해놓고 이제 와서 후퇴해요? 전부 다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그런, 미국을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인류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종교의 원수예요. 종교를 망친 원흉이라구요.

내가 1967년도에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한 말이, '당신이 집권 당시에 수십억 달러의 돈을 투입해 가지고 모슬렘, 회회교하고 천주교하고 기독교하고 불교하고 유교하고 규합시키는 운동을 했으면, 세계 공산당은 멋지게 막아낼 수 있었을 텐데 왜 못했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얘기한 게 그거라구요.

그때 달라이라마 사건이 종교를 탄압한다고 수 있는 좋은 찬스였어요.몇 십억 불만 투입했으면 완전히, 복지화 운동을 했으면 완전히 공산주의를 종교의 원수라고 하고, 공산주의의 세계적인 대세를 완전히 막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종교인들이 민주세계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기준만 만들었으면 오늘날 이 기독교도 망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미국 국민을 회개시켜야 할 통일교회

자, 이러한 실정을 두고 볼 때, 통일교회만이 하나의 닻줄이예요, 닻줄.닻은 튼튼해요. 통일교회의 닻 하나는 튼튼해요. 닻은 틀림없다 이거예요.닻줄이 문제라구요. 줄이 문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줄이 문제예요, 줄. 이 뉴욕을 살리는 데 5백 명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살리겠느냐 말이예요, 최소한 5천 명은 가지고 해야지, 그래도 2천분의 1인데…. 그것 안 가지고는 안 되겠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바람이 불어오고 태풍이 불어올 날이 멀지 않았는데, 그것 준비를 안 해 놓고 잠 자고 놀고 이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신문장이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말이야. 방에 처박혀 가지고 뭐 '나 자겠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도 안 자고 오늘도 세 시에 일어났다구요.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잠이 없어서 그래요? 혼자 있으면 5분도 안 돼서 어디서든지 조는 거예요. 늘 피곤하다구요. 지금도 머리가 아프다구요. 요즘에는 감기에 걸려 가지고 앓으면서 다니는 거예요. 아이고, 쉬어야지 머리가 아프다, 감기 걸렸으면 집에서 쉬어야지…. 쉴 줄 몰라서 이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이러는 거예요. 이놈의 미국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냥 두지. 하나님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수고해 길러 온 종교가 다 무너지겠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다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뭐 밥을 처먹고 잠을 자, 이 자식들아! 잠자다가는 죽어, 죽어. 망한다구. 망한다구. 틀림없이 망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1978년까지 최소한도 정예부대 3만 명이 있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내가 미국에 브레이크를 걸 거예요. 이걸 2년 동안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안 하면 모든 것이 틀어진다 이거예요. 브레이크 걸면 브레이크가 터져 나간다 이거예요. 이제 내가 왜 이렇게 바빠하는지 알겠어요? 뭐 미국 사람 통일교인 3만 명 만들어 가지고 뭘해요? 그 꼴 하게 되면 다 필요없다구요. 3만 명이 된다 하더라도 가만히 앉아 가지고 다 될 것 같아요? 3만 명이 있으면 내가 또 선두에 서서 미국에서 돌아가게끔 해야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돼나 이제. 작년 닉슨이 쫓겨난 이후부터 선생님이 예상한 거라구요. 1년, 2년만 되게 되면 이제 공산당의 활동이 20배, 30배로 늘어난다 했는데 다 그렇게 됐다구요.

콜롬비아 대학만 보더라도 그래요. 닉슨 재임 당시에는 그래도 공산당들이 백주에 나타나서 본격적인 활동을 못 했다구요. 그런데 닉슨이 쫓겨나자마자 대번에 열 배로 늘어났어요. 지금은 공산당들이 수십 배의 활동을 하고, 삐라를 뿌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 면에 전문가예요, 전문가. 일생 동안 공산주의와 싸워 나온 사람이라구요. 북한이 어떻게 하고 있고, 일본 공산당이 어떻게 움직이고, 중공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야 차를 타고 다니고, 밥이나 먹고 전부 다 마음이 편안하니까 생각도 안하지요. 생각도 못 한다구요. 미국 놈들은 모른다구요. 그것이 더 무서운 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들은 그런 걸 보고, 저 미국 놈 보라고, 전부 다 착취하고 흑인들을 동물 취급한다고 하면서, 약소민족과 유색인종들에게 불지르는 도구로 삼고 있다구요. 공산당들은 미국 젊은이들 80퍼센트가 마약을 먹고, 정신이상자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싸우지도 않고 전부 다 먹으려고 생각하고 그것을 충동질하고 선동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이 녀석들아!

보라구요. 이번에 카터가 무슨 뭐 인권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브라질에서 뭐냐 말이예요. 브라질이 '너희들의 식민지냐 뭐냐' 하며 보이코트하니까, 뭐 5천만 불 군사 원조 해주겠다고….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럽니다」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한국의 박대통령까지도 앞으로 미국이 그렇게 나간다면 미국을 생각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자체 해결하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싫으면 소련을 붙들고 미국과 싸울 준비를 할 그런 생각도 앞으로 할는지 모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미국이 각성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미국 국민들이 회개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돼.

미국을 누가 회개시키느냐? 우리가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가서 회개시켜야 된다구요. 아무리 봐도 미국에서 우리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그것 틀림없어요, 있어요?「틀림없습니다」

신문사를 자체 능력으로 운영하라

그러면 여러분, 이래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하루에 한 사람씩 전도하겠다고 결의하고 했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할수없이 일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여기 신문사에 나가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도 환드레이징을 해야 되겠어요. 다섯 시 이후에는 책임량을 받고 환드레이징을 하러 나가라는 거예요. 아홉 시, 열 시까지…. 우리 애들은 열 시, 열두 시까지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시간 이후 바로 시작하라구요.

'선생님 안 갑니다' 했던 너희들부터 나가라구! 이놈의 자식들! 그냥 있으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 돈이 여기 미국 사람 돈이 아니라구요. 저 아시아에서 가져오고, 불쌍한 구라파에서 가져 온 돈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돈이예요. 무서운 돈이라구요. 편안히 잠자고, 카드 놀이 하고 그렇게 해서 갖다 주는 돈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일어서라구! 일어서! 너희들,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놈의 자식들, 자신은 뭐뭐 신문사 일이 바쁘고…. 수작 그만두라구 내가 신문사에서 일하는 너희들보다 더 바빠. 더 바쁘다구.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전체의 태세를 강화하고,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조직 강화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구요. 집합하라면 명령일하에 집합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단체생활의 규율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자신의 힘과, 여러분 자신의 능력으로 그 신문사를 운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신문을 팔으라구요. 팔아야 돼요. 내가 신문사를 만든 것은 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예요. 미국 때문에 만든 거예요, 미국. 자유세계 때문에 만든 거예요. 내가 한국으로 간다고 해서 이것을 팔아 가지고 가지 않아요. 이런 퇴폐적인 사상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매달 40만불 이상씩 적자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2백 명이 한 달이면 60만 불이지요? 60만 불이 수입되는데,여기에다 40만 불…. 백만 불의 적자를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한 사람이 5천 불씩 적자 보고 있다는 거예요. 5천 불씩 적자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돈을 다른 데 쓸 데도 많은데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이 밥 먹고, 한 달에 5천 불씩 적자 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한 시간에 얼마씩이예요, 한 시간에? 계산해 보라구요. 하루에 여덟 시간해서 30일 하게 되면 삼팔은 이십사(3×8=24), 240시간이구만. 이것을 240으로 나누어 보면 얼마예요? 한 시간에 50불씩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생각해봐요,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방법이 별것 없어요. 판매방법에 있어서 개인판매를 하든지 조직판매를 하든지 살아날 길은 이 두 길밖에 없는 거예요.선생님은 벌써 그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다른 방법은…. 암만 선전해도 안 된다구요. 개인판매를 하고, 배달조직을 어떻게 강화하느냐, 이 두 길에 의해 신문사가 성공을 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앞으로 신문사는 다섯 시에 일어나서 신문판매를 하든가 배달을 시키라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나는 아무 관계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미국을 위하고, 미국 기독교를 위하고, 세계 기독교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마음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내려. 여기 책임자들 정신 차려야 돼요, 책임자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예상하던 것이 전부 다…. 그것은 하나님이 예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틀림없다구요. 이런 위기일발의 시점에 놓여 있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가 단결해서 해내느냐, 못 해내느냐에 따라서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역사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차라리 통일교회를 몰랐으면 좋지요. 그러면 책임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안 이상은 책임져야 돼요.

가미야마! 「예」 일본 사람들도 전부 다 360집씩 모두 분배해서 책임지고 밤이나 낮이나 관계없이 신문을 팔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 돼. 신문사 사원들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인들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활동하라

우리가 하는 것은 왜냐? 하나님의 뜻이 살아남기 위해서, 기독교가 살아남기 위해서, 그다음 통일교회가 살아남기 위해서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알 만해요?「예」선생님이 이렇게 바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영계에서 이렇게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걱정하고 하니까, 하늘에서 걱정하는 이 레버런 문을 돕기 위해서 걱정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게끔, 반드시 따르게끔 상상할 수 없는 이런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내가 여러분 앞에서 얘기를 못 해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여러분이 영계의 영인들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움직이는 것과 같이, 24시간 쉬지 않고 움직이는 거와 같이 움직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한 시간이라도 움직이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1978년까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3만 명을 확보해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는 기준을 못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나 책임 안 져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봐요. 생명을 걸고 일해야 돼요, 생명을 걸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확실히 알겠느냐 말이예요?「예」

현재 국제정세로 보나 모든 섭리사로 보나, 이 일을, 이 책임을 감당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얼마나 큰 문제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생각하면 막 무섭다구요. 하루 가는 것이 막 무서워요. 자, 너와 나는 사정이 다르다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없다구요. 사정은 사정이고, 그것을 각자가 감당하고 여기에 총주력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이제 나가 일하다 보면, 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종같이 일을 시키고 뭐 어쩌고 어쩌고, 하는 그런 말을 들을 거라구요. 종이 뭐야? 이놈의 자식…. 일 안 해 가지고 우리가 승리하지 못하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무슨 말인지?「예」

자, 우리가 시간을 연장할 수 있나요? 시간을 연장할 수 있어요? 시간을 연장할 수 없지요?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니 2배, 3배, 5배, 24시간 일해서라도 그 시간 내에, 어떻게 하느냐를 두고 안간힘을 다 써야, 다 써 가지고 하나님이 볼 때,'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 놀고 뭐야!' 할 수 없게끔 해야 하나님이 도와주지, 놀고 잠자는데 도와주겠나 말이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전부 다 총력을 다해야 하나님도 '오, 그래 고맙다. 너희들 협조할 만하다' 하고 협조하지, 전부 다 놀고 관심도 안 갖는 패들에게 협조해 줄 수 있어요? 사탄이 참소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워싱턴 대회는 참 모험이요 , 불가능하다고 하는 대회였습니다. 이 대회를 하려 할 때 선생님은 변소 간다는 것이 다른 데로 가서 소변을 여러 번 보았다구요, 정신이 없어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아침인지 저녁인지 잊어버릴 때가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선생님을 보게 될때 할 말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도왔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잠만 자고, 쉬기만 하고, 편안하게 살지…. 벌받아요, 벌받아.

우리는 이제 영계의 협조를 받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살아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단 한 길이 영계의 협조를 받는 길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살아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불가능한 일이예요. 첩첩 불가능이예요. 절대 불가능한 일이예요. 영계의 협조를 받느냐, 못 받느냐에 따라서 가능하고 불가능하다는 거예요.이 일을 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뭐라구요? 영계의 협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여러분은 그 영계가 협조하게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예」자신을 가져야 돼요. 나를 중심삼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게끔, 영인들이 지금까지의 한을 풀기 위해서 수천년 동안 염원하면서 고대했는데. 그날을 이루어 주어야 할 책임을 내가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영계의 사람이 더 심각해요. 내가 더 심각해요? 내가 더 심각하다는 그런 자신을 발견해야 돼요.

서로 염려하고 위해 주는 단체가 되자

자, 그 사람들이 수천 년 동안 기다려 바라던 한날의 소원의 뜻이 여기에 있는데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여러분, 그렇게 심각해요? 알겠어요,무슨 말인지?「예」그러니 편안히 잠잘 생각하지 말라구요. 편안히 잠자고, 편안히 쉬고, 좋은 것 먹고…. 이게 뭐예요? 나를 위해 산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구요.

여러분, 영계를 동원시킬 자신 있어요?「예」그럴 자신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 물어 보자구요. 자 여러분, 영계가 있다는 것이 여러분 배고플 때 밥 먹는 것만큼 실감이 나요?「예」정말 그래요?「예」여러분 영계를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요? 배고플 때 밥을 그리워하는 이상 생각하고 있어요? 또 잠자고 싶을 때, 잠자면 좋겠다는 이상의 실감이 나요? 영계에 대해서 그런 실감을 해보았어요? 그 이상 느껴봤어요?

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아찔한 순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저 피땀을 흘리고 기도하고 있는데 제자들은 쿨쿨 잠을 잤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안타까와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여기서도 지금 조는 녀석들이 있잖아. 이거? 자, 여러분은 달라요?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이 미국에 와서 가만히 이 민족을 전부 다 놓고 일도 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지금 샌프란시스코에서 야단하고, 뉴욕시에서 우리 신학교를 중심삼고 결정한 것이 잘못돼 가지고 재판해야 되고, 안팎으로 싸워야 되고, 앞으로 책임을 감당해 나가야 할 이중 삼중의 이 일을 어떻게 하겠어요? 차라리 죽는 것이 편하지요. 차라리 죽는 길이 있다면 죽는 것이 편한 거예요. 지금,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만큼 안타깝게 책임감을 못 느끼지요?

내가 세계에서 들어오는 보고를 들어 보면, 하루에도 수십 가지의 나쁜 보고만 들어온다구요, 나쁜 보고만.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 소련 동구 위성국가 내에서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감옥에서 고문을 받으며 죽느냐 사느냐 하며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보고도 듣고 있는 거예요. 수십 명의 우리 식구들이 지금 지하활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소식을 선생님에게 비밀리에 한 번 연락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든 길을…. 그저 생명을 걸고 연락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요? 여러분,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데 여기 미국 내에서는 지금 잠자고 뭐…. 말도 안 돼요. 말도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이야기하지 않지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이야기할 수 있어요? 자,그렇다고 다 집어치워야 되겠어요? 다 후퇴해 버려야 되겠어요?「아닙니다」생명을 걸 각오를 하고, 죽어서라도 사수해라 이거예요. 그런 명령을 해야 된다구요. 죽어서라도 사수해라 이거예요. 자, 그런 명령을 한 선생님이 무책임하게 편안히 살고, 편안히 쉬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아닙니다」 책임진다구요.

이곳을 어떻게든 빨리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는,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하는데, 이것을 하려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의 측근에 있는 사람들이 고생해야 돼요. 고생시켜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잠자는 가운데 다른 식구는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 하늘의 승리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문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사실들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은 단체생활을 하고 있느니 만큼 전체 식구들을 서로 염려해 주고 위해 주는 생활이 안 돼 가지고는 이 단체는 발전할 수 없고, 이 단체를 통하여 어떤 소기의 목적도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뜻을 위해 출발한 형제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형제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모를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은 앞으로 자기의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하며,형제 앞에 빚지는 자가 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형제 앞에 자기의 책임을 전가시키고 가중시키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된다면 그 단체에서는 필요 없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이 시대를 직시하면서 나가 주기를 바랍니다.

단체생활과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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