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이 없어

고향 하면 할아버지가 있다구요, 틀림없이. 나라가 있으면 조상이 있고, 왕이 있고, 다 그렇지요? 그래, 할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엔?「부모가 있습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그 다음엔 뭐가 있어요? 새로운 아들딸의 부부가 있고, 그 아들딸의 아들딸, 즉 손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사위기대를 이룹니다. 아담 해와가 딱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아들이 나오는 거예요.

계열로 말하면 넷입니다. 계열로 하면 넷이지만, 이것을 쭈욱 보게 되면 1단계·2단계·3단계, 7수가 되는 거예요, 이게. 계열로 말하면 말이에요, 레벨이 손자, 자기 부부,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사위기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이 하나돼 가지고야 이게 나오는 거지요. 사랑 줄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한 줄, 두 줄, 세 줄, 네 줄이 돼 있지만 하나 둘 셋, 3단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담 가정에서 몇 대의 조상이 돼 봤나요? 2대입니다, 2대.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는 2대입니다. 3대를 못 가졌어요. 이것은 하나님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리고 아담 해와예요. 아담의 아들딸 부부는 없습니다. 이것이 타락이에요. 이건 누가 됐느냐 하면, 사탄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앉아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은 손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집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집이 없어요. 본향 땅이 없어요. 확실해요?「예.」

그래서 오늘 얘기하는 '본향의 내 고향 집'은 하나님이 찾던, 창조하던 그때의 아담을 중심삼고 바라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서 할아버지가 되고, 아담 해와가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그 아들딸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이러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향의 내 고향 집'이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본연의 내 고향 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런 하나님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정착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정착 기준이 연결됐으면 우리 가정은 지상천국의 중심이요,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이 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땅에서부터 영계에까지 영원히 이루어졌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 할아버지

여러분 1대가 하나님을 찾았어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내 할아버지입니다. 그런 실감이 나요? 관념만 갖고 있으면 안 돼요. 아버지는 관념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것은 실제입니다. '그게 사실이냐?' 하면 '글쎄, 글쎄….' 합니다. '아마 그럴 것이다.' 합니다. 말하다 말고 '뭐 그런 걸 다 물어 봐?' 이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운데에 미국이 있었어요? 하버드 대학이 있었어요? 이름이고 뭐고 있었어요? 이름이 뭐예요? 전부 다 미국 이름 다르고, 동양 이름이 다르고, 오만 가지의 이름이 있어요. 하나의 성(姓)이 아닙니다. 그것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 안 됩니다. 부딪친다구요, '우루루루!' 하고 말이에요.

그래, 미국에는 하버드라는 이름이 있고, 존이라는 이름이 있고, 한국에는 박이니 김이니 성씨가 있고, 일본에는 후루다니 야마모토니 하는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런 잡동사니가, 하나님의 생각에 있어서는 안 될 것이 있게 되었다 이거예요.

미국에 사는 사람이 미국 백성이라 할 때는 고향이 없는 것이요, 미국 성을 받아 가지고 사는 것도 고향을 잃어버린 집에서 사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나는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사는 미국의 백성이다, 미국의 존이다 하는 그런 모든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사는 '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사탄에 속한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예스, 노?「예스.」대답을 '예스' 했는데 영원히 '예스' 할 수 있어요? 미국 사람이라는 칸셉, 미국 문화, 하버드니 하는 칸셉은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다 필요 없다구요.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배경 전부, 나라나 여러분의 가정까지도 버려야 됩니다. 할아버지, 부모, 부부, 자녀 전부 버려야 돼요. 부정해야 됩니다. 이름도 없고, 어떤 것이든 존재하던 것이 없어야 돼요. 영점이 되어야 된다구요. 모든 인류가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아무리 이름난 나라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고 사탄에 속하는 한 지워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영점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걸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왜냐? 타락 후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려면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뭐냐? 본래의 청사진(blue print)을 파괴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섭리 앞에 설 수 있느냐? 그럴 수 없어요. 어떻게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느냐? 재창조해야 됩니다.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길을 가야지, 그렇지 않고는 본래의 완성 세계를 못 찾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다 부정해야 됩니다. 사람이고 나라고 다 부정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던 지상천국은 오지 않는 거라구요. 모든 걸 다시 만들어야 돼요.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내 고향의 출발은 모국어를 하는 데서부터

여러분 눈으로 바라보는 모든 것도, 알고 있는 것도 전부 부정해야 돼요. 내가 하버드를 졸업했다면, 캠퍼스의 분위기가 아주 좋았다던가 하는 기억까지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라보는 것도 부정해야 되고, 냄새 맡는 것, 맛을 보는 것, 만지는 것 전부 다, 세포 하나 하나까지 부정하는 내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나를 보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탄을 쫓아내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시려던 존재는 모든 세포까지 타락성이 없고 깨끗한 존재인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선생님이 한국말을 하나요, 영어를 하나요?「영어로 말씀하십니다.」그래, 이 영어가 부정할 말이에요, 환영할 말이에요?「부정할 말입니다.」모국어는 둘일 수 없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둘이 되게 되면 주인도 둘이 되는 거예요. 기원이 둘이 된다구요. 그런 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 하나다 이거예요. 모국어를 해야 됩니다. 모국어를 하는 데서부터 내 고향이 출발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타락 후에 우리가 그런 본연의 모국어를 잃어버렸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그것을 어떻게 되찾을 것이냐? 여러분이 본연의 모국어를 가져야 하고 본연의 이름을 가져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그 이름이 문가(文哥)가 되어야 되겠어요, 한가(韓哥)가 되어야 되겠어요?「문씨가 되어야 합니다.」(웃음) 한가는 어때요?「한씨도 좋습니다.」한은 말이에요, 아담 가운데서 뽑아낸 거예요. 아담의 몸 가운데 있던 갈비뼈라구요. 여자는 아담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돼 있으면 문(文)이면 되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문(文)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이걸 빨리 쓰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리고 이렇게 쓰면 글(字)이 되는 거고, 이렇게 되게 되면, 제물을 놓고 제단을 받치는 상이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면, 역사를 대신하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가정·종족·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사전에 없지만 이걸 글로 쓰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상징체고, 형상체고, 실체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님이에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라구요. 이것은 영계도 되고, 실체세계도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 문(文)은 진리를 말합니다. 지옥도 알고, 낙원도 알고, 하늘도 알고, 만물세계도 알고, 인간세계도 알고 다 아는 거예요. 형상세계, 상징세계, 하나님 세계도 알고 다 안다는 거예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 대신 보고, 하나님의 코 대신 맡고 그러니까 다 안다는 것입니다. 문(文) 하게 되면 다 들어가니까 다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이 어떻고, 귀가 어떻고, 코가 어떻고, 사람과 어떻게 돼 있는지 다 안다구요.

본연의 자리와 연결되기 위해서는 소유권이 없어야

*참진리를 아는 것입니다. 영계와 인간세계, 만물세계를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인 되는 하나님을 움직이는 거예요. 주인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림자같이 뒤에 가는 것입니다. 그림자는 어디든지 따라가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가 돼 있다는 거예요. 둘이 돼야 합니다. 입도 둘이고, 눈도 둘이고, 다 둘입니다. 하나님도 말할 때 혼자서 '워워워' 하고 말하면 미친 것 같다는 거예요. 뭐가 있어야 돼요?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무슨 대상을 바라겠어요? '아이구, 나는 다이아몬드를 가진 부자가 대상이 되면 좋겠어.' 그래요? '아이구, 정치의 힘 가진 대상이어야 돼.' 그래요? '아이구, 하버드 대학 나온 대상이어야 돼.' 그래요? 무슨 대상을 바라겠어요? 지식을 가진 대상? 미국 대통령의 힘?「참사랑의 대상을 바랍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우리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잖아요? 혼자일 때는 느끼지 못합니다. 둘이 될 때는 자동적으로 느끼고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도 플러스 눈 마이너스 눈, 코도 플러스 코 마이너스 코, 입술도 플러스 입술 마이너스 입술, 손도 플러스 손 마이너스 손으로 되어 있다구요. 반은 플러스 반은 마이너스예요. 둘이 합해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왜 수컷 암컷으로 되어 있어요? 이성(異性)이 왜 존재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없이는 영원히 존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뿌리, 참뿌리라면 거기에 연결된 트렁크(trunk;줄기)나 가지는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가지에 속한 잎도 영원히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하나님에게 속해야 됩니다. 미국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않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상대로 서지 않고 다른 상대의 자리에 섬으로써 거짓된 천사장 사탄의 자리에 간 것입니다. 그래, 우리가 그런 미국 문화를 차 버려야 됩니다. 할 수 있어요? 거짓 부모를 차 버려라 이거예요. 할 수 있어요?「예스.」거짓 가정, 거짓 국가, 거짓 세계, 하나님 대신한 거짓 왕을 차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워 버리라구요. 우리는 그거 필요 없습니다. 180도 돌아서 가지고 영점에 가야 됩니다. 소유권이 없어야 됩니다. 이 세계에 존재하는 것은 어떤 것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본연의 자리와 내가 연결되기 위해서는 그거 필요 없는 거라구요.

본향의 세계로 가려면 재창조의 과정을 통해야

참부모는 개인으로부터 우주까지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실이지요? 예스, 노?「예스.」포에버(forever;영원한) 예스예요, 템퍼러리(temporary;임시의) 예스예요?「포에버 예스!」눈의 역사에 있어서도 영원한 눈, 코의 역사에 있어서도 영원한 코, 오관의 역사에 있어서 영원한 오관이라는 거예요. 참남자는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단 하나뿐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내가 미국인이다, 하버드를 졸업했다 하는 관념은 청산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인류가 훌륭하다고 보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이 아담으로부터 출발되어야 됩니다. 남자가 나타난 후에야 여자가 있는 거예요. 횡적인 관점에서 여자의 조상이 누가 돼요? 아담입니다. 본래 하나님과 함께 아담이 본연의 조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이 세계의 출발점입니다. 그거 사실이지요? 미국 여자들!「예스.」미국 여자들은 그런 칸셉이 없어요. 남자가 내게 속해야 된다. 내가 센터다 이런다구요. 이거 잘못된 거예요, 잘된 거예요? 그거 완전히 지워버려야 됩니다.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본향의 세계로 가야 돼요. 재창조의 과정을 통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고향 집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고향에 돌아갈 때 선물을 사면 누구 선물부터 사야 돼요? 이 미국 여자들, 누구 선물부터 사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자기 상대밖에 모른다구요. 선물을 사려면 할아버지 것부터 사야 됩니다.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 할아버지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입니다. 그 다음엔?「부모님 것을 사야 됩니다.」그러면 자기 상대는 몇 번째예요? *세 번째입니다. 첫 번째가 아닙니다. 상대 것부터 사게 되면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를 부정하는 것이 돼요. 그러면 주인도 없고, 왕도 없고, 스승도 없어요. 하나님은 본연의 부모요, 스승이요, 왕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은 얘기를 잘하기 때문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도 지어서 말한다.' 할지 모르지만 사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미국 사람들을 세뇌해 가지고, 꽃을 팔게 하고, 노예를 만들어서 부려먹는다!' 그랬지요?「아닙니다!」노예라는 거예요, 노예.「아닙니다!」노예라도 좋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노예라는 거예요. 모든 사람은 참사랑의 노예가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어떤 명령이라도 따르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상대가 된다면 그러한 노예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노예가 나쁜 게 아니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높던 것은 내려가고, 낮은 것은 올라가니까 노예를 영원히 부려먹을 수 없는 거예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순환해야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신기하고 신비로운 걸 발견했어요. 보라구요. 여러분은 '파워(power;힘), 파워, 파워!' 한다구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파워입니다. '나는 누구보다도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러는데, 이 파워로 보게 될 때, 백인들이 힘이 세요, 흑인이 세요?「흑인이 셉니다.」이거 이상하다 이거예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순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환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위로 올라가고자 하면 깊은 자리에 내려가야 됩니다. 본래 깊은 자리에서 출발한 거라구요. 깊은 자리에 갈수록 더 빨리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미국 여자들은 머리로는 '예스'라고 하지만, 몸뚱이는 '노'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에 갑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본향이 아니고 비본향의 내 고향 집에 속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제일의 이유가 뭐냐? '고향이 어디 어디라고 가르쳐 주니 죽겠다. 전부 다 고향에 가려고 하니 문제가 생겼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향에 가지 말라. 레버런 문 뒤를 따라가지 말라.'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지금까지 그랬지요? 여기 온 사람들도 맨 처음부터 레버런 문을 찬양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어요. 전부 반대했어요.「아닙니다.」

*'미국이 문화도 넘버 원, 정치도 넘버 원, 외교도 넘버 원, 교육도 넘버 원, 군사력도 넘버 원이니 일등 국가다. 내가 그 미국 국민이니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다 미국을 따라야 한다.' 하는데, 그것은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보기에 훌륭한 것은 하나님한테는 제일 싫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치는 거예요. 개인부터 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치고, 사회와 국가를 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서 설 수 있는 기반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그걸 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희망이 없다구요.

미국이 이제 힘이 없어요. 썩은 내가 나는 죽은 몸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 에이즈라는 괴물이 찾아온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판을 치는 것입니다.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이 마지막 때에 바라는 바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손댈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에게 재창조의 힘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모든 것을 다 파괴해 놓을 수는 있었지만 그걸 재창조할 수 있는 힘은 없습니다. 그 힘은 하나님만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으로부터 재창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을 따라가지 않고 사탄 것을 증오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구약의 목적은 지상에서 개인, 가정 기반을 찾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천운이 보호한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나의 가정을 찾지 못했다구요. 지상에서 부부를 축복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완성된 가정을 다시 창조하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 약속으로 신약을 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하나의 가정을 세움으로써 천주, 영계까지 확대하기를 바랐는데 십자가에서 돌아갔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림하겠다고 하신 거예요.

신약의 목적은 어린양 잔치입니다. 참부모가 되어야 돼요. 본래 창조 당시에 출발하려고 했던 부부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시대에 실패했기 때문에 마지막 때에 있어서 이루어야 할 소망으로 남아진 거예요. 구약, 신약을 넘어 성약시대에는 전 인류를 재차 결혼시키는 거예요. 아버님이 그것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합해 가지고 아버님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적 모든 권력을 동원해 가지고 없애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탄세계는 점점 망하고 레버런 문은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 하루 안에 3억 명을 해방시켜 가지고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한번 우리 세계에 맛을 들이면 떨어질 수 없습니다. 벌이 꿀을 맛보게 되면 꽁지를 자르더라도 모르는 거예요.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는 여러분 자신이 잘 알 거라구요. 내가 정말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지 속해 있지 않은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여러분 마음이 확실히 안다구요. 마음은 교육을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언어가 필요 없다구요. 마음이 전기와 같이 통하는 거라구요. 북극과 남극의 거리만큼 떨어져 있더라도 순식간에 통하는 것입니다. 거대한 자석과 같이 끄는 힘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갈라놓을 수 없는 거라구요. 만일 힘으로 갈라놓게 되면 온 피조세계가 파괴됩니다. 그러니까 보호하지 않을 수 없어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천운이 영원히 보호합니다. 어떤 힘도 그걸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막강한 사탄의 힘으로도 치면 나가떨어지는 거라구요. 우리가 그런 사랑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 혈통, 양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 힘이 합하게 되면 얼마나 강한지 내 오관이 작동하게 되면 순식간에 상대와 하나되는 거예요. 주체적 사랑의 힘과 마음의 힘, 육체의 힘이 전부 뒤에 있다가 사랑의 상대를 찾게 되면 '와! 만세!' 하고 품는 거예요. 두 세계가 환영하는 거예요. 진짜 사랑의 센터요, 주인이다 하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를 뒤에서 품지요? 안 그래요? 남편이 뒤에서 꽉 껴안아 주면 아내가 얼마나 행복해요? 봄날에 꿈을 꾸듯 그런 행복감을 느끼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더 얘기 안 해도 되지요? 이렇게 하다 보니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온다구요. 한 시간 됐는데, 이렇게 하다간 열 시간 얘기해도, 여자들은 오줌을 싸면서도 여길 떠나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더 하지 말자구요. 오늘은 다들 기뻐서 절반 취했는데, 오줌싸고 똥 싸고 하면 어떡해요?「더 해 주십시오.」(박수) 더 하다가는 취해서 낮잠 자고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여자 남자가 드러누워서 별의별 짓 다 하더라!'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우워, 나쁜 레버런 문!' 이렇게 소문나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만두자구요.「아닙니다.」이러면 됐지, 본연의 고향 집 찾았으면 됐지 뭘 원해요?

내 고향집은 자유와 해방이 있는 곳

*본향의 내 고향 집을 찾게 되면 하나님조차 나를 자랑스러워하시는 거예요. 내 부모도 자랑스러워하고, 내 상대도 자랑스러워하고, 미래의 내 아기도 자랑스러워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의 대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자유예요. 해방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남자로서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하고 취미하고 어떤 것이 더 좋은 거예요? 아버님이 취미적인 남자예요, 재미있는 남자예요?「재미있는 분입니다.」나는 모르겠어요. 여자들은 취미적이라고 하고, 남자는 재미있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둘 다 오케이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할아버지를 진짜 처음으로 부를 수 있는 내가 되었다.' 할 때 얼마나 자랑스럽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할아버지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진짜 사랑하는 부모를 가졌다. 그 부모가 진짜 사랑하는 내가 됐다.' 이렇게 되면 불행이 어디 있어요? 요구할 게 뭐가 있어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은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직계의 권내에 들어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왕족이에요. 왕이 누구예요? 왕족, 황족은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이라구요.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 아담 가정 일족과 결혼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아, 어떻게 하면 저 왕족하고 우리 아들딸이 결혼할 수 있나?'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최고의 희망입니다.

그것은 미국을 주고도 못 바꿔요. 미국 이상의 것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의 센터의 힘을 갖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을 팔아 가지고 왕족이 될 수 있다면 팔 거예요, 안 팔 거예요?「팝니다.」왜? 그 결혼한 상대가 왕의 직계가 될 때는 왕이 될 수도 있고, 왕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서 왕후를 사랑하는 왕은 왕후가 '미국의 본궁을 옮깁시다.' 하면 옮기겠어요, 안 옮기겠어요? 옮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왕궁을 옮긴 미국이 천하 왕국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미국을 없애도 거기에 플러스해 가지고 세계까지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 같은 것을 팔아 사고도 남는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육대주를 얻고 하늘땅을 얻는 것입니다. 그것을 돈 주고 사겠어요?

고향을 못 가진 사람은 불행해

고향을 못 가진 사람은 불행합니다. 여러분은 고향을 가져서 행복한데, 고향에 가 가지고 조상들을 만나고 살아 보고 싶은 생각을 가질싸, 안 가질싸?「가질싸!」그래, 선물을 사 가지고 갈 거예요?「예.」무슨 선물을 사 가지고 갈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돈 필요하지요, 돈?「아닙니다.」다이아몬드 반지, 금목걸이를 좋아해요? 그런 것은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물건들은 언제고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없어요. 그런 것 필요 없어요. 그러면 '아이고, 나는 하버드 대학 졸업장 가지고 왔다.' 이런 사람은 환영하나요?「아닙니다.」침을 뱉어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 거라구요.

미국 나라의 애국자 간판을 하나님이 필요로 해요?「아닙니다.」하나님이 '에이, 이 녀석아, 세계에 성인이 있고, 하늘땅에 성자가 있는데, 자랑할 수 있는 것이 그거야? 이게 뭐야?' 이런다구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필요로 합니다. 알겠어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느 나라 사람이 될 거예요?「천국 사람이 되겠습니다.」글쎄, 어느 나라 사람이 될 거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나라 아니예요?「한국 사람이 되겠습니다.」뭐라구요? 코리아를 잘못하면 '출세'라는 커리어(career;경력)로 들리지요? (웃음) 그래요? 난 잘 몰라요, 코리안지 커리어인지. 똑같이 들려요. 이만 했으면 다 알겠지요? 그 이상 더 알 거 없잖아요?

본향의 내 고향집을 가졌으니, 눈도 고향집의 눈이 되고, 코도 고향집의 코가 되는 거라구요. 4백조 되는 세포가 전부 그런 사랑의 느낌으로 꽉 찰 텐데 뭘 더 원해요? 더 원하면 그건 도적놈이에요. 그건 선생님 모가지를 자르고, 선생님을 빼앗아가려고 하는 거예요.「아닙니다.」그런 욕심은 다 있다구요. 백인들이 지금까지 점령할 때, 전부 다 승낙 받고 점령했어요? 약탈한 역사를 가졌으니, 미국 사람들은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무슨 선물을 가져와도 문전에서 대하지 말라는 엄명이 내릴 것이다!

왜 그러냐? 백인의 제일 대표자가 미국 사람입니다. 미국의 전통 정신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인데, 하나님까지 밟고 올라서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하나님은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을 원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님 한 점에 속하는 것입니다. 정치도, 경제도, 교육도, 군사력도, 외교도 전부 다 '원 월드 언더 갓'에 속하는 거라구요. '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노우!「예스.」아버님이 '노우'라고 한 것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라구요. 아무리 싫더라도 아버님 뒤를 따라가야 돼요. 그러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라구요. 전부 다 손 들었어요. 양손을 든다는 것은 언제나 환영하겠다는 뜻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을 제일 좋아하는 하나님

그래, 문가(文哥)가 되면 좋겠어요, 한가(韓哥)가 되면 좋겠어요, 존(John)이 되면 좋겠어요, 스미스 메이커가 되면 좋겠어요?「문가가 되면 좋겠습니다.」왜? *하나님이 볼 때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형상세계도 오케이, 실체세계도 오케이가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이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입니다. 진리, 진리, 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진리의 왕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곳이 영계의 본향 집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이걸 이고 다니라구요. (박수) 여러분은 '문' 하게 되면 전부 다 깔고 다니잖아요? 이러고 (흉내내시면서) 다녔다구요. 이제는 여기에 이고 다니라구요. (박수) 그러겠다는 사람,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고,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도망가도 괜찮아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에 도적놈들이 많은 때라 똥구멍 밑에 갖다 깔고 앉아 나온 것도 용서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용서해 줄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때가 됐기 때문에, 여기에 올려놓지 않으면, 벼락을 맞고, 법적 처단을 받고, 천국에 가다가도 쫓겨나 지옥에 내리꽂힐 것입니다. (흉내내심. 박수) 뛰더라도 떨어지지 않게끔 해야 됩니다.

이제는 자랑해야 돼요. 자랑하라구요. 이제는 내 고향을 자랑하고, 내 부모를 자랑하고, 내 가정을 자랑할 것밖에 없어요. 그러니 똥구멍 밑에 깔고 앉아야 되겠어요, 올려놓고 다녀야 되겠어요? 떨어지면 받들고 다녀야 되겠어요?「올려놓고 다녀야 됩니다.」이렇게 떨어질까 봐 이렇게 해 가지고 날아서라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은 목걸이보다도 '문'이라는 이름을 지금까지 천대했지요. 자기 여자보다도, 자기 남자보다도 천대했다구요.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내 눈은 문가의 눈이고, 코도 문가의 코다!' 이래야 돼요. 모든 것이 문가에 속한다 이거예요. 주류는 문이에요, 문. '문(文)' 하게 되면 '오픈 게이트(open gate;문을 열다)' 할 때의 '문(門)' 하고 같다구요. 그래, 지옥의 문을 열 수 있고 천국 문을 열 수 있으니, 문이라는 이름이 얼마나 훌륭하냐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 시간 됐어요? 얼마나 됐어요?「한 시간 됐습니다.」판문점, 지옥문, 천국문 어제 다 오픈했어요. *모든 지옥에 있는 사람도 천국 갈 수 있고, 천국 사람도 지옥에 자유로이 갈 수 있는 거예요. 자유세계요, 통일의 세계요, 평화의 세계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어떤 장벽도 없고 분열도 없어요. 모든 것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에 있어서 인류가 소망하던 행복의 기반입니다. 알겠어요?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데서부터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 남자와 여자, 다른 인종, 다른 배경, 각각의 모든 방향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통일을 제일 좋아하는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은 완전한 구형이 되어야

그럼 그만하자구요. 한 번 더 '본향의 내 고향 집' 해 봐요.「본향의 내 고향 집!」이거 외에 다른 것을 생각하는 것은 이단자요, 딴 별종 씨족이다 이거예요. ('별종 씨족'을 '스트레인지 스피시즈(strange species;별종)'로 통역한 것을 정정하심) 스트레인지 블러드 리니지 레이스(strange blood lineage race)! 통역이 이렇게 가짜가 많아요. 내가 들어 보면 말이에요, 제멋대로 하더라구요. 30퍼센트는 틀려요. (웃음) 낙제 점수에 왔다갔다하는데, 그거 알아듣고 좋다고 할 거예요, 본향의 말을 1백 퍼센트 들으면서 좋아할 거예요?

*왜 한국말을 백 퍼센트 알아야 되느냐? 내가 얘기하는 말의 숨겨진 내용을 이해하게 되면 영계와 육계, 두 세계의 모든 현상을 이해하는 거예요. 확실하게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왕의 자리에 오르는 것은 자동입니다. 자, 혼자서 그 옥좌에 앉아 가지고 낮잠을 자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툭 치고 깨운다구요. 그래, '어떤 녀석이 내 잠을 방해해? 누구야?' 하고 봤더니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나타나 계시더라 이거예요. 그때는 둘이 손을 꽉 잡고 얼싸안고 하나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그러니까 열일곱 살 이상 먹은 사람도 오줌 싸고 똥 싸고 하면서도 계속 말씀을 듣게 한 기록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을 따라오다가는 미치니까 따라오지 말고 오늘로 굿바이 하라구요. 따라오면 미쳐요. 집이고 뭣이고, 미국을 다 버리고 한국에 가겠다면 좁은 한국 땅에 어떻게 다 수용하겠어요? 태평양 바다에 수용할 테니 배를 지어 가지고 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배를 지어 가지고도 올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으니 여기서 굿바이 하는 게 좋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향에 가야 될 거 아니예요?

오늘 원래는 이상헌씨가 보낸 편지를 훈독하려고 했다구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기 위해 두세 시간 훈독회를 하려고 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보통 열 시까지 말씀을 했으니, 이제부터 훈독회 해도 시간이 남을 것이다! 아멘!

그래, 훈독회 할까요, 선생님이 말씀을 조금 더 하고 그만둘까요? 어떤 걸 원해요?「아버님 말씀을 더 해 주십시오.」늙은 사람 땀 흘려 가지고 쓰러지게 됐는데, 쓰러지면 어떡할 테예요? 이게 효자 효녀예요, 뭐예요? '이제는 전부 다 끝났으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 편안히 쉬게끔 가고 싶은 데 가 가지고 천년 만년 살지어다! 그 비용을 내가 대겠다, 우리 나라가 대겠다!' 이럴 거예요?「예.」정말이에요?「예!」돈이 한푼도 없으면 집을 팔아야 되고, 나중엔 그것도 없으면 아들을 팔아야 되고, 그것도 없으면 남편을 팔아야 되고, 그것도 없으면 자기를 팔아서라도…. 그렇게 한다면 누가 더 훌륭한 효자가 될까요? 많이 파는 사람이에요, 적게 파는 사람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이놈의 역적 자식아, 불효야!' 이러겠어요,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자 중의 성자다.' 이러겠어요?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효자 중의 효자, 충신 중의 충신, 성자 중의 성자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하나님과 더불어 구르는 거예요. 축구공같이 구르는 거라구요. 축구공은 언제나 수직으로 서는 것입니다. 표면에 서면 언제나 수직입니다.

축구공 같은 구형이 이상적이라구요. 태양을 봐도 구형이고, 달을 봐도 구형이에요. 여러분 눈알도 구형입니다. 여러분 가정도 태양과 같이 완전히 구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구형의 중심에 하나님이 거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빈 공간이에요. 완전히 제로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구형에 있어서 상하는 부모와 자녀, 좌우는 부부, 전후는 형제예요. 상하 부모의 중심, 좌우 부부의 중심, 전후 형제의 중심은 오직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중심인 하나님과 연결될 때 부모는 무한한 가치를 갖고, 부부도 무한한 가치를 갖고, 형제도 무한한 가치를 갖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영원 불변하신 분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분과 하나되게 될 때는 영원한 사랑을 갖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참생명에 연결되고, 참생명은 참혈통에 연결되고 참혈통은 참양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탄은 손댈 수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라구요.

거룩한 것은 사랑의 기관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나타났다 할 때 자동적으로 머리 숙일 수 있어요? '머리 숙여라' 명령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숙여야 됩니다. 오늘 제목이 '본향의 고향 집'인데, 여러분이 그러한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영원한 그 집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집에 다 들어가고 싶어요?「예스.」여러분이 밤낮으로 그걸 원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인간이 바라는 최고 목표라는 거예요. 거룩하고 거룩한 곳,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본향 집이에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얼마나 자신이 자랑스럽겠느냐? 내 눈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레버런 문의 코, 입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모든 것이 자랑스러운 거예요. 오목 볼록까지도 자랑스러운 것입니다. 그렇지요?

거룩하고 거룩한 것이 그거예요. 이 코도 아니고 손도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만드신 마스터피스(masterpiece;대작)가 뭐냐 하면 사랑의 기관입니다. 사랑의 기관을 통해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역사가 연결됩니다. 혈통이 이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을 통해 횡적으로 세계까지 확대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런 귀한 것을 찾았으니 그것 다시 잃어버릴 거예요, 안 잃어버릴 거예요?「안 잃어버리겠습니다!」손 들어봐요. 선생님보다도 젊으니까 힘있게 휙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이 지금 졸고 있기 때문에 깨워야 되겠어요. 일생 동안 깨지 못하고, 6천년 동안 졸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깨우느냐?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했어도 힘이 부족하니, 여러분은 힘이 있으니 깨울 수 있습니다. 자던 하나님이, 치니까 십리, 천리 땅 끝에 가서 떨어졌다 하면 깨겠어요, 안 깨겠어요?「깹니다.」그래 가지고 돌아다보면서 '야, 세상에 이런 녀석은 처음인데, 누군가?' 하면서 안 보이면 찾아와서 보겠어요, 그냥 가겠어요?「찾아와서 봅니다.」*그래, 누구인가 찾아와 보니 조그만 일본 여자였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힘이 너무 강해서 하나님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와 가지고는 만세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본연의 나라를 만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그런 꿈이 필요해요. 젊은 놈들은 그런 꿈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어렸을 때 그런 꿈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 그 꿈을 위해서 많은 싸움, 많은 핍박을 받고, 감옥도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지만, 여러분은 자유천지에 그런 신념을 가졌다면 천하를 몇백 바퀴 돌고, 하늘땅을 몇백 번 통일해 가지고, 호주머니에 집어넣고 술집에 가서 잊어버리고도 잊어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한테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안 지고 싶습니다.」부모는 자기 자식이 부모보다 훌륭하기를 바라고, 하나님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의 몇천 배 이상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창조본연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님과 같은 욕망을 가졌기 때문에, 부모님보다 몇백 배 훌륭해야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아멘!

어제 천국문을 열고 지옥문을 열었습니다. 그 얘기를 오늘 해 주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는데…. 오늘 내가 땀을 흘리고 그래도 옷을 벗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소개하는 데 있어서, 옷 벗고 와이셔츠 바람으로 소개할 수 있어요? 본향 땅을 소개하는데 땀 아니라 뭣을 흘리더라도, 죽더라도 입고 죽어야 되고, 땀을 흘리더라도 옷을 입고 흘려야 되는데, 땀을 더 흘리기를 바라면 얘기를 다시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오늘은 쉬면서 잔치를 해야 되겠어요, 잔치. (박수) 여러분은 앉아 있는 궁둥이가 편안치 않으니 이렇게 앉잖아요? 궁둥이가 아프지요? 부모님이 땀을 흘리는 건 물론이고, 여러분이 궁둥이가 아프고 공기가 나쁜 데서 질식하는 거 좋아하지 않잖아요. 보고 싶어하는 얼굴이라면 그 얼굴이 그만두라는 얼굴이겠어요, 더 하라는 얼굴이겠어요?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은 계속하라는 사람이에요, 그만두라는 사람이에요? (웃으심)

난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나를 초청해도 싫고, 나를 찾아와도 싫어요. 말할 것 없어요. 다 가르쳐 줬으니 훈독회 하면 전부 다 알 텐데, 이거 말만 듣겠다니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 만나고도 싶지 않고 교회도 찾아오고 싶지 않아요. 교회 필요 없어요. 그래, 여러분들 훈독회 하지 않는 녀석이 찾아오면 차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훈독회 챔피언, 넘버원 챔피언이 누군지 알아요?「아버님입니다.」알긴 아누만.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아는 거라구요.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부모의 영원한 소망입니다. 안 그래요? 내가 이제 나이 먹어서 영계에 가야 되는데, 젊은 여러분이 효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대표한 애국자가 되고, 성인 성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상속해 주십니다.

아버님이 효자의 왕이요, 충신의 왕이요, 성인의 왕이요, 성자의 왕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식을 대하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런 한 남자 한 여자, 아들과 딸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창조이상적 모든 것을 완성했지만 영원히 살 수 없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상속의 순간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길이 그만큼 귀하고 높은 정상을 향해 가는 길입니다. 에베레스트 산같이 높은 정상에 오르고 싶은 욕망은 다 갖고 있잖아요. 요렇게 자그마한 여자라도 그런 욕망은 다 갖고 있다구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세 번 '아멘' 했어요. 하나님도 아멘, 남자 여자도 아멘이에요. 부모도 아들딸도 친척도 국가도 아멘이라구요. 7수라구요. 7수는 뭐냐 하면 국가를 말합니다. 우리가 나라가 없어요. 7수를 완성해야 됩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본연의 나라, 지상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거 할 수 있어요?「예.」

참아들딸이 되려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생사의 자리에서 8단계의 핍박을 다 넘어 승리한 거라구요. 그런 부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내가 그런 부모의 참아들이다 이거예요. 참아들이 되려면 부모의 영적 육적 환경적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참아들 참딸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여러분, 참부모를 중심한 참아들이 될 수 있어요?「예.」참부부, 참종족이 될 수 있어요?「예.」그런데 우리에게 아직 참나라가 없다구요. 핍박을 당하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더라도 우리가 이루어야 할 최고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나라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결론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이 고향 집을 찾아가는데, 부모가 반대하니 부모를 뒤에 두고, 처자가 반대하니 처자를 뒤에 두고, 나라가 반대하니 나라를 뒤에 두고, 아시아가 반대하니 아시아를 뒤에 두고, 서양세계, 세계 전부가 반대하니 이를 뒤에 두고 이 길을 홀로 앞에 아무 것도 없는 길을 나선 길이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여러분에게는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종족이 있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으니 대번에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 여건을 만들어 놨는데,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정신을 못 가진 사람은 미치광이예요. 미치광이니까 지옥으로 차 넣어야 됩니다. 본향의 내 고향이 있더라도 그 나라가 없게 될 때는 이것도 갈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내 고향을 바라는 이상 이 눈과 모든 오관이 그걸 바라야 됩니다. 가정보다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라 안에 수많은 가정, 고향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을 포함해서 모든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고향을 품을 수 없는 것은 왜냐?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다 버리더라도, 고향을 버리고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나라를 찾는 것이 절대적 목표가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은 온 인류 가정의 왕입니다. 왕은 모든 권한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과 종족을 이루는 것은 문제없고, 거기에 연결해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것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도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 앞에 이런 것을 원합니다 하면 대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좋으냐? 내 소유권, 왕권을 영원히 가질 수 있고, 모든 것이 자유요, 모든 것이 해방된 세계입니다. 그것이 소위 지상 천상천국입니다. 타락된 세계는 필요 없어요.

지상에 있을 때는 힘들게 일했지만 그 세계에 가면 생각한 것이 순식간에 그냥 그대로 실체화되는 거라구요. 내가 원하면 수만 수십만 명을 한 곳에 모아 놓고 연회를 열 수 있는 거라구요. 음식은 이렇게 이렇게 하고 옷은 이런 이런 색깔의 옷을 입겠다 하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생각한 것이 그대로 가능할 수 있는 세계라는 거예요.

마치 하나님처럼, 하나님이 원하는 곳이면 순식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대신하여, 제2의 하나님으로서 타락한 세계에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 이상적인, 더 높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고귀한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오관이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는 것입니다. 온 우주가 머리를 숙이고 찬양하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성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궁극의 목표입니다. 알겠어요? 깨끗해요?「예.」

마음과 몸이 통일되는 자리가 영원한 삶의 터전

모두 힘드니까 지쳐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쉬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지금까지 쉬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버님이 아무리 수고를 한다 하지만 그런 하나님을 대해서는 따라가지 못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불평 불만을 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입만 열면 불평합니다. '우! 우리는 이런 거 싫다' 이러는 거라구요. 아버님은 무슨 어려운 일이 닥쳐와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 세계를 바라보고 '나를 기다려 주십시오!' 하고 나온 거예요. 그렇게 머리를 숙이고 끊임없이 감사하고 감사하면서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바로 지상 천상천국입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통일되는 그 자리가 그런 곳입니다. 그곳이 내 영원한 삶의 터전입니다. 그 중심에 하나님이 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까지도 소유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타락으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최고 목표입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정오가 되어 오니까 배에서 소리가 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아니요.」(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그러면 훈독회를 하는데, 돌아가서 처음 읽을 책은 뭐냐?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가정맹세 5번을 보면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완성시대에 들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성약시대의 말씀과 더불어 영계의 내용을 교육하려는 것입니다.

상헌씨 외에는 그 일을 할 수 없어요. 유 협회장(유효원 전협회장)은 그거 못 해요. 어디든지 방문 못 해요. 누가 뭐라고 하게 되면 대번에 반항한다구요. 상헌씨는 양반입니다. 모든 걸 다 참을 줄 아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떨 것 같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반대하면 차 버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미소짓습니다.」*아니예요. 아버님 성격이 불같으니까 말이에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싸우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을 차 버리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반대하면 틀림없이 '이 자식아, 뭐야?' 이러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절반을 갈라놓고, 그러면 통일천하가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은 상헌씨가 제일 맞기 때문에 영계에 데려갔어요. 데려갔다구요. 히틀러를 만나든, 무솔리니를 만나든, 스탈린을 만나든 '배우겠습니다. 그저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종이에요, 종. 나는 그거 못 해요. (웃음) 여러분도 상헌씨처럼 그래야 돼요. 선생님 성격으로는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세계가 달라진다구요. 이제부터 상헌씨보다도 겸손하고, 세상이 뭐라 해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반복하고 훈련하라

그래서 선생님이 리틀엔젤스의 춤추는 패, 노래하는 패, 그리고 유니버설 발레단을 만들었어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웃으면서 노래하고, 웃으면서 춤출 수 있는 최고의 예술단체를 갖고 있다구요. 그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만 천국 백성이 되느니라! 아멘!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몇 번이고 계속해서 반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수백 번 수천 번 같은 동작을 반복하고 끊임없이 하는 자가 챔피언이 되는 거라구요. 자유세계나 미국은 개인주의의 왕국이 되었기 때문에 전통적인 발레의 정신은 사라지고 없다고 본 거예요. 그렇지만 아버님을 중심삼고 유니버설 벌레는 종적인 전통을 중시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 나왔기 때문에 미국 발레, 서양의 발레를 밟고 넘버 원 자리에 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뉴욕 타임스]가 세 번씩이나 유니버설 발레를 극찬을 해 가지고 우리 대신 선전한 거예요.

그렇다고 교만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실제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반복하고 훈련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는 놀라운 기반을 세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무용세계도 보면 문화적 배경, 정신의 결과물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예술세계입니다. 동양과 서양 예술을 점령하는 거예요. 동양 예술세계를 대표한 것이 리틀엔젤스이고, 그래서 '백조의 호수'와 함께 '심청'을 공연한 거예요.

거기에 얼마만큼 아버님이 정성을 다했는지 몰라요. 그건 누구도 모릅니다. 놀라우리만큼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지그재그로 가지만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한 방향으로 죽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일에 있어서 최고 자리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브리지포트대학을 세웠는데, 미래에는 하버드도 푸! 예일도 푸! 컬럼비아, 프린스턴도 푸…! 전부 다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한 계통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분열이 있을 뿐 전통이 없습니다.

미국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을 주장하는 거기에 레버런 문이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정신을 심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무는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거라구요. '원 네이션 언더 갓' 가지고는 세계를 컨트롤 못 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센터 자리에 서 가지고야 모든 것이 참사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야 평화 통일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거 사실이지요?「예스.」여러분이 나보다 똑똑하니까 잘 알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이 돌아가서 읽고,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다 모였으니…. 배가 고프니까 가서 식사하자구요. 여기서 더 얘기하면 내가 쓰러지겠으니 가서 밥 먹고, 그 다음에 국가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어제 일을 소상히 설명해 주려고 합니다. 어디 가서든지 막히지 않게 설명을 해 주려고 하는데, 다 못 들어가니까 책임자들만 참석할 것을 허락한다구요. (박수) 그럼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본향의 내 고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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