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전부 다 수련받았겠지? 전에 21일수련 다 받았나, 안 받았나? 「받았습니다」 안 받은 사람으로 이번에 처음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여태 안 받았나? 「원리연구회에서 15일수련을 받았답니다(김영휘회장)」 15일수련이 뭔가? 「원리연구회는 15일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정식으로는 21일수련 받게 되어 있는데…. 21일수련, 40일수련, 그다음 120일수련이 있지요? 「40일하고 120일 수련을 받았습니다」
그래, 이번 수련을 받고 무엇을 느꼈지? 「이번에는 생활적인 원리를 느꼈습니다」 생활적인 무엇을? 「이제 원리를 품고 생활에서 실천해야 되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 생활적으로 실천하는데, 원리를 품고 무엇을 실천한다는 거야? 「사탄분립이었습니다. 음란 사탄분립이었습니다」 음란 사탄분립? 「예」 사탄이 있는 줄은 아나? 「이제 알았습니다」 지금 알았어? 「예」 예전엔 몰랐구만. 「그전엔 느끼지 못했습니다」 사탄이 있는 걸 느끼지 못했어? (웃으심) 그럼 하나님이 계시는 것도 몰랐겠구만. 「예, 완전히는 못 느꼈습니다」 그러니 아무것도 아니지. 사탄이 있는 줄을 모르면 아무것도 아니야. 물론 하나님이 계시는 것은 본래부터 알아야 되는 거고. 사탄을 모르면 안 되는 것이야.
그래 총결론이 뭐야? 사탄분립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야? 「제 스스로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분립의 단계가 많지? 「예」 완전 분립하면 어떻게 되나? 「완전 분립하면 아버님과 같은 생활을 하게 됩니다」 아버님과 같은 생활이 뭐야? 「완전히 사탄을 굴복시키고 자아를 완성해서 하나님과 심정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무엇이 중심이 돼야 돼?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이야, 사랑. 「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직계자손이 돼야 돼. 직계자손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혈통문제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혈통관계가 연결돼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 하나님의 혈통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심정은 어떻게 해야 전수되는 거예요? 안창성! 「먼저 사탄을 분립해서 장자권 복귀를 거쳐가면서 아버님이 걸어온 노정을 중심으로 생활 가운데 실천하면서 아버님께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신 그 노정을 본보기로 삼아 생활함으로써 하나님의 심정을 인계받는 것이며, 이것을 마지막으로 인계받는 것은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혈통 전환을 받아 아버님의 섭리적인 뜻을 따라서 생활함으로써 상속받는 것입니다」 뭐가 그렇게 복잡해? 한마디로 얘기하라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이 현현하게 될 때 사탄은 나타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했더라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 있어서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종횡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이, 혈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핏줄이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핏줄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된 종횡의 사랑과 인연돼 가지고 태어난 핏줄은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과 인연이 없는 겁니다. 그러니 심정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전통적 혈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태어난 뿌리가 어디냐? 사탄세계입니다. 뿌리가 하늘이 아니예요. 사탄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뿌리와 줄기와 가지는 사탄을 중심삼고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을 넘어서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 사탄의 혈통적 뿌리로 인연된 권내에 있는 악심정권, 그것이 타락한 심정권입니다. 이것은 지상에서부터 영계까지, 또 역사적으로 인류 전체에 연결돼 있습니다. 그 뿌리가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통해 가지고 장자를 복귀하려는 것도 무엇이냐 하면, 본연의 혈통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의 자리를 이어받기 위해서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돼요. 장자복귀를 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장자의 악한 혈통을 통해서 낳은 것이 사탄의 뿌리가 됐기 때문에 아벨적 혈통을 통해 가지고,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고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뱃속에 누가 먼저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장자가 먼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그 애기가, 즉 하늘편에 세워진 장자 복귀된 아벨이 어머니 뱃속에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 뼛속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생명의 씨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어머니로부터 생명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아버지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생명의 씨라는 것이, 곧 사랑이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예요. 아버지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복중을 거쳐 가지고 아버지가 장가가기 전 애기씨로 있었던 본연의 상태까지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복귀될 수 있는 길, 다시 태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고 결혼하지 않은 남자, 아담의 애기씨의 자리에 들어간 그 자리는 사탄의 불간섭권입니다. 안 그래요? 사탄과 하등의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러한 애기씨를 가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완성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겁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 다 하더라도 자연적인 입장에서 하나될 수 있는 경지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의 뿌리는 아담도 아닙니다. 하나님이예요. 인간은 횡적인 사랑뿐이지, 종적인 사랑이 아니예요. 종적인 사랑이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와 하나된 그 자리에서, 종적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 아담 해와의 사랑의 3요소를 중심삼고 생명이 심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종적 아버지예요. 하나님은 종적 아버지이고, 아담은 횡적 아버지예요. 그러니 종횡이 무엇에서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몸도 종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그런 입장이고, 그렇게 된 것이 개성진리체인 것입니다. 그렇게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비로소 성숙돼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품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품기 위한 것입니다.
결혼을 왜 하느냐? 아담 해와가 스스로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핵으로 하여, 그 핵을 중심삼고 부체(附體)로서 하나의 구형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이상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결착되는 것이고, 인간 남자 여자도 성숙해 가지고 거기에서 사랑의 결착점이 벌어지고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생명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겁니다. 종적 아버지의 사랑과 횡적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의 씨가 비로소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할 때, 생명이 먼저가 아니예요. 사랑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얘기했지만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탕감복귀니만큼, 사탄세계에서 태어났으니 사탄의 혈통을 끊어야 돼요. 이것은 세계적인 아벨을 중심삼아야 하는데, 세계적인 아벨이 누구냐 하면 복귀된 아담을 말하는 거예요. 복귀된 아담의 자리라는 것은 세례 요한의 자리라구요. 메시아 앞의 세례 요한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자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복귀된 아담과 본연의 아담은 뿌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뿌리가 달라요. 예수님이 태어나기를 어떻게 태어났느냐 하면, 가인과 아벨 형제로부터 좁혀 들어간 거예요. 좁혀 들어가서 쌍동이로 찾아들어간 것입니다. 어디로? 본연의 기원지로 찾아들어간 것입니다. 장발(성장)해 가지고 탕감의 역사를 한 것이 가인과 아벨을 중심한 탕감의 역사입니다. 에서와 야곱은 쌍동이입니다. 쌍동이 시대, 둘째번에 가서 거기서 비로소 복귀한 거예요. 비로소 차자가 장자권을 복귀한 것입니다. 장자권을 사는 거예요. 사는 걸 중심으로 완전히 그걸 빼앗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암만 빼앗아 교체가 됐다 하더라도 사탄의 혈통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말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 문제가 나온다구요. 복중에서 바꿔치는 것입니다. 형제를 바꿔치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근본을 바꿔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 세라가 나오려 할 때 베레스가 밀치고 나왔다구요. `베레스'라는 말은 밀치고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래 홍실을 맨 것은 가인세계의 전형인 공산주의가 나올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 패가 먼저 나와 가지고 지배하려는 형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밀치고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의 자리에 왔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세계적이 아니었어요. 소생·장성·완성으로 볼 때, 이스라엘 민족의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그 일이 벌어졌지만, 그것은 국가적 기준이 아니었어요. 사탄은 국가기준이 돼 있었기 때문에 그때까지 기다려서, 예수님 시대까지 2천 년을 기다려 가지고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요셉의 문제를 중심삼고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예수가 잉태된 것입니다.
심정적으로 복중에서 장자의 기원을 세웠던 것을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권 종족시대를 중심삼고 마리아 시대에 와서, 다말이 세웠던 전통적 태중 복귀적 기반을 국가적 차원에서, 가정적 차원이 아닌 국가적 차원에서 이스라엘 전통을 터로 이어받아 가지고 거기서 비로소 예수님이 태어났기 때문에 예수님 시대에 와 가지고는 사탄이 복중에서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복중에 잉태됐지만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예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아들로서 승리적 아들권을 중심삼고 그 일이 시작돼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다른 것이 그거예요, 예수님이 다른 것이. 태어나기를 사탄세계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혈통을 맑혀 가지고, 복중에서 태어날 때부터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세례 요한이나 다른 모든 성인들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내에서 싸워 가지고 성별된 기준을 지어 나갔지만, 예수는 복중에서부터 사탄이 참소할 수 없게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는 것이 문제됩니다. 그건 제사장직에 있는,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임재해 가지고 역사한 사람이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흥진군이 역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뿌리가 달랐다는 것입니다. 다른 뿌리에서 예수님이 태어났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접붙이게 될 때 그것은 돌감람나무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국가적 차원의 시대를 지난 거예요.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그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영적 뿌리만이 아니라 영육을 중심삼은 뿌리를 달리 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올 수 있었던 겁니다. 예수님은 영적 부모의 자리에서 했지마는 육을 준 부모는 없었다는 거예요. 실체세계와는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적 차원에서 역사적으로 분별된, 성별된 기준을 중심삼고 영적 기준에서 실체 기준을 이어 가지고 세계적 탕감을 해서 참부모가 1960년도를 중심삼고 그 영육이 같은 뿌리를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나온 거예요.
이런 모든 일은 심정권을 전수받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핏줄이 성립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은 자신들을 전부 분석해 볼 때,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사탄편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자라 나온 습관성을 전부 소화 극복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지요? 누나를 생각하고, 형님을 생각하지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아담 해와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형님 누나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무슨 김씨 박씨 문씨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오늘날의 사회적 환경이 모든 사람들이 집중해서 생활할 수 있는 이런 체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사회적 환경이 타락한 후에 엮어진 생활 습관이고 풍습이예요. 이 풍습을 중심삼고 사탄과 인연된 모든 요소가 전부 잠재해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김치 깍두기를 먹어야지요? 「예」 안 먹으면 안 되지요? 「예」 그건 왜? 왜? 습관성이기 때문이예요. 습관성이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 습관성을 버리기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자기 환경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다 버리고 출가해서 수도생활을 떠나는 것도 다 환경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신을 부정해야 됩니다. 자기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그래도 마음은 하늘편에 가깝지만, 몸은 사탄편에 가까운 거예요. 사탄의 뿌리가 몸에 박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축복받았다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엉터리 중에 그런 엉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 청소년들이 고등학교 시대에 데이트하고 그러는데, 그거 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증상, 역사적인 시대의 증상을 그냥 그대로 표시하는 결실의 시대가 왔다는 얘기예요. 나무 아래서 타락하고…. 거기에는 하늘의 종적 이상과 도의적인 것을 책임지지 못하는 입장에서 그런 행동을 한 거예요. 사랑이 그래요? 그 책임지지 못하는 놀음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목을 매고 허덕이고 있지만, 왜 그러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마지막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모든 것을 제거해야 된다구요. 미국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겁니다.
요즘에 한국에 와 보니 전부 미국풍이 돼 가지고…. 요즈음 방송국에서 노래하고 춤만 추고 이러는 녀석들은 전부 일소해 버려야 됩니다. 그저 서양풍에 물들어 가지고 퇴폐사상에 틀어박혀 있다는 거예요.
본연의 천국에서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이라는 반대의 환경이 있는 데에서 축복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어디 가든지 환영 가운데 축복이 있어야 되는 건데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아 나오지 않았어요? 선생님 자신도 지금까지 핍박받아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상 기준까지 사탄세계에서 분별된 자리에로 벗어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가인 아벨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 가인들과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수단 방법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심정권이 어떻게 전수되느냐 하는 문제는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이 연결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의 심정권이 백 퍼센트 그냥 그대로 전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하늘나라의 사랑이 아닙니다. 그건 잊어버려야 됩니다. 형제의 사랑을 받고 살던 것과, 고향 산천에 대한 정서적인 모든 인연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요 젊은 놈들, 연애하던 것이 여러분의 마음에 회상되면 안 되는 거예요. 축복받게 될 때 `내가 옛날에 이런 녀석인데 이렇게 축복을 받는다'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런 생각이 있으면 벌써 타락권 내에 섰다는 조건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이 얼마만큼 힘든 일이냐 이겁니다. 그걸 생각해야 돼요. 얼마만큼 힘든 길이냐.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아내 곁에서 벌거벗고 자면서도, 10년 세월 20년 세월을 살을 대고 자더라도 이성적이라는 것을 느끼지 않고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심정권을 통과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위에 올라갔으니 위에 있는 것은 내려와야 되고, 아래에 있는 하늘은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왼쪽도 바른쪽이 되어야 돼요. 그게 영점입니다. 영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 영점 가운데는, 사탄도 없고 하늘도 없다 하는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아경에 들어가서 거기에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이 있다 할 수 있는 경지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의 심정권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준이 생겨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그런 기준과 비교하게 될 때 얼마나 가까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가야 할 근본적인 모든 문제는 생각지 않고…. 이 길을 가려면 주류를 거쳐가도 가기 힘든데 떡 들어와 가지고 적당히 회사에 취직이나 하는 것과 같이…. 그것이 하늘의 뜻이 아닙니다. 그러니 전부 다 일대 청산운동을 해야 합니다. 하늘 앞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본연의 아담으로서 정서적인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순결한 남성임에 틀림없습니다' 할 수 있고, 여성이면 `그런 여성임에 틀림없습니다' 할 수 있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는 그것이 막연했습니다. 사탄도 막연했고, 하나님도 막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메시아, 아담이라는 분은 누구냐 하면 실체를 쓴 하나님입니다. 실체를 쓴 아버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적인 메시아가, 실체를 쓴 하나님이 이 땅에 무엇을 갖고 와야 되느냐? 뿌리를 갖고 와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뿌리를 갖고 와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생명의 뿌리, 새로운 생명의 뿌리를 갖고 오는 거라구요.
그 뿌리는 메시아가 중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엮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신부를 찾아오는 데에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 신부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앞에 신부가 없으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 뜻이 무슨 뜻이냐? 창조이상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완성이라는 것은 뭐냐?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사탄의 무간섭권을 통과하는 거예요. 결과주관권도 무간섭, 직접주관권 세계에도 무간섭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탄의 무간섭권 내에 있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동서남북으로 벽을 치고 매일같이 싸우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귀하다고 하는 그것이 사탄의 길잡이가 되는 거예요. 자기가 공부를 제일 귀하다고 여기는 그것이 자기 모가지를 치는 겁니다. 또, 자기 생명을 제일 귀하게 여기면 그것이 원수가 되는 거라구요. 끝날에는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사탄의 미끼가 돼 가지고 자기의 심판 조건으로 등장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가 문제이고,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문제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가 문제고, 자녀에게는 부모가 문제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이걸 알지 못하고는 성경 말씀을 전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무슨 말씀이 그래? 세계 만민을 구도하기 위한 복음으로 왜 그런 역설적인 논리의 설법을 가지고 와야 돼?' 하겠지만, 근본이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모르면 풀 도리가 없다 이겁니다.
예수가 원수를 왜 용서해 줘야 된다고 했느냐? 문제는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은 천사장을 사랑해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은 천사장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천사장을 사랑해야 할 그런 창조이상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이상에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예수님도 사탄을 사랑하고 나서야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넘어서는 겁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이 그 위에 서게 돼 있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사랑 아래 권내에서는 서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완성한 아담의 자리, 천사장이 끝까지 보호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런 원리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를 넘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사랑하지 않고는 못 갑니다. 선생님도 거기에 걸려서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적 원수 국가를 걸고, 미국이라든가 모든 나라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댄버리에 들어가서도 전부 다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 미국의 조야에서 80퍼센트 이상이 전부 다 환희했지만, 댄버리에 들어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그들은 사랑을 했다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고개를 들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극복해 나간 겁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도 그때 만들고, 인사이트(Insight)라든가 월드 앤 아이(The World and I)도 그때 만들었고, 현재 보수세계의 주류 세력인 민주당과 공화당을 중심삼은 아메리칸 리더스 컨퍼런스(American Leaders Conference)라든가, 아메리칸 후리덤 코울리션(American Freedom Coalition)이라든가, 그런 모든 단체들을 전부 다 감옥에 들어가서 만든 겁니다.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타락한 천사세계이지만, 악마의 세계이지만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과 같은 자리의 그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 위에 아담의 나라가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지상의 주권이 해결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와 가지고 비로소 자리를 잡은 겁니다. 한국은 뭐냐 하면, 소련의 모스크바하고 미국의 경계선입니다. 알겠어요? 안 그래요? 한국 나라가 뭐냐 하면, 모스크바하고 워싱턴의 경계선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편 세계이지만, 미국에서 아벨권 기준의 승리권을 닦았다는 것은 하늘편을 위하는 기반 위에서 하늘을 끝까지 따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이, 미국 국민이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그런 환경이 돼 감으로 말미암아 그 아벨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북한권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와 가지고 남한권을 미국화하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 하면, 세계적 탕감기준에서 참소조건을 넘어서면 한국도 그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 높은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축을 꽂아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하는 일은 그 놀음이라구요. 한국에 아무리 주권이 있다 하더라도, 그때에는 주인이 없었어요. 4·13선언 이후 6·29선언까지, 그 기간 동안 주인이 없었습니다. 누가 거기에 와서 축을 꽂았느냐 하면, 선생님이 와서 축을 꽂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세계적 운세를 중심삼고 남한 전체의 대통령 선거로부터 꼭대기에서 내려온 거예요. 우릴 전부 반대를 하고 그랬지만, 꼭대기로부터 내려온 것입니다. 전(全) 대통령으로부터 노태우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이야 옛날에 관계가 있었나! 전부 다 배후를 조종하고, 복잡한 모든 문제의 방향을…. 나라가 어디로 갈지 모르는 판에 말입니다.
내가 팔려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부가 통일교회의 어용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상은 알기를 통일교회는 자유당 어용이고, 공화당 어용이고, 무슨 뭐 민정당 어용이고, 노태우 어용이라고 하지만 내가 어용일 게 뭐예요. 나는 대한민국을 붙들고 나왔어요. 누가 붙들고 나오느냐 하면, 그 사람들이 붙들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이 이렇게 된 것이 전대통령이 잘해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이렇게 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세계의 모든 승리권을 닦아 오는 데 있어서 탕감기준을 한국 내에 설정해 가지고 상대적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문화적인 면에서도 상대적으로 평면적 기준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급진적인 발전을 해서 모든 상대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이 미국보다 살기 좋은 나라가 됐다구요. 그러한 상대권이 된 것은 뭐 전대통령 때문에 된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이와 같은 풍토를 쭈욱 만들어 온 것입니다. 이번 선거 기간에도 꼭대기에서부터 총리와 내무장관을 중심삼고 중요한 부처가 전부 동원돼 가지고 문선생을 밀라고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문선생을 따라가라 이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여당이 이길 수 있었지, 내가 손을 뗐다면 여당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여당도 그걸 압니다.
이런 풍토를 내가 만들어 놓았어요. 이제 국민을 누가 먼저 하나 만드느냐 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국민을 하나 만들어 창조이상의 방향으로 방향을 갖출 수 있는 한 날을 만들기 위해서는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예」 남북통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좌우가 하나돼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을 통해 가지고 모두가 하나돼야만 그 위에 부모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부모는 누구를 통해서 복귀되느냐 하면, 부모 자체로는 복귀될 수가 없어요. 아벨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벨을 통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는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서자, 직계자녀, 어머니 아버지를 거쳐 가지고야 되는 거라구요. 그냥 두리뭉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어디에 서 있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무슨 책임이 있고, 어느 가정은 무슨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부 다 같은 평준이 아니예요. 나무가 있으면 종대와 뿌리가 있지요? 「예」 종대 뿌리가 있고 종대 순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모든 가지가 계열적으로 전부 각각 크는 거예요. 옛날에 난 큰 가지가 귀한가? 거기에는 열매가 맺히질 않아요. 종대에 가까운 높은 데 있어야 종자를 받을 수 있는 열매가 맺히는 겁니다. 벼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종자는 끝에 있는 것일수록, 종대에 가까운 것일수록 전체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소질이 많다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잣씨도 그렇고, 밤나무 열매도 그렇고, 전부 다 꼭대기에 가까운 곳에 있는 열매가 종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옆에서 열린 것은 종자가 됐다 하더라도 동서남북으로 찌그러지기 쉽습니다. 알겠어요? 「예」 종대에 가까운 곳의 것일수록 찌그러지지 않고 완전한 씨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았다고 해도 다 같지 않은 거예요. 뿌리는 뿌리대로 인정해야 되고, 가지는 가지대로, 순은 순대로 인정해야 됩니다. 옛날 한국 전통에 종가의 종손을 중요시했지요? 「예」 종손은 나이가 어리더라도 그렇습니다. 윤박사! 「예」 옛날에는 종손을 어떻게 중요시했나? 종손이 나이가 어리더라도, 종손 옆에 있는 사람들을 뭐라고 하지? 「지손이라고 그럽니다」 뭐라구? 「옆에 있는 사람을 지손이라고 그럽니다」 지손인지 무슨 손인지, 가지 지(枝) 자 지손이구만. 그래, 종손으로 태어나면 아무리 어리더라도 지손이 존경하나? 「예」 애기로 태어나도? 「예」 그거 왜 그래야 돼? 「종대이기 때문입니다」 종대라는 거야, 종대. 그래 종손이 잘돼야….
그래, 심정권은 어디에서 나온다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뿌리가 딱 가운데에 심어져서 그 뿌리가 사방으로 뻗고, 그다음에는 순이 나와 가지고 사방에 가지가 벌어져야 돼.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된 그 세계가 심정권의 세계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한 세계에 속하기 때문에 뿌리가 다르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참부모한테 갖다 붙일 수 없어요. 참부모의 소생, 장성, 완성의 단계와 같이 여러분의 가정은 선생님의 열두 아들딸을 중심한 방수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됩니다.
이스라엘도 야곱의 열두 아들을 중심으로 세계로 번창해 나갔지? 「예」 야곱이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대로 돌아와서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자리잡은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퍼졌다가 축소해 가지고 12수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가 참 수고했어요. 20년 동안 열두 명 이상의 자녀를 낳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그것이 어머니로서의 역사적인 사명입니다. 그걸 못 하면 큰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왕가에서는 왕손을 갖기 위해서 여자들에 대해 무조건 해방이었어요. 그거 왜 그랬느냐? 밭은 동서남북 어디에든 씨를 심을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예」 그런 것도 복잡하다구요. 야곱도 네 여인을 통해서 열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것으로 해서 이스라엘 역사에 얼마나 영향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어머님을 중심삼고 20년, 3차 7년노정 위에 전부 탕감하면서 방수를 전부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게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래,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든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하늘땅의 모든 것을 얼마만큼 탕감해 왔는지 알아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세계를 축소시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때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해방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여기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뿌리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자기의 고향을 찾아가면 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고향에 다 갔다 왔나, 못 갔나? 「못 갔습니다」 나라를 찾지 못한, 나라도 없는 것들이 어떻게 고향을 가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나라가 고향이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서는 본연의 고향이 없습니다. 고향이 없다는 사실은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밖에는 고향이 있을 수 없어요. 나라 안에 고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가 있어요? 나라도 사탄세계에 들어가 있고 고향도 사탄세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심각한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여기에서 여러분이 일대 결판을 지어야 됩니다.
그러니 그 노선에 있어서 내가 어디로 흐르느냐 이겁니다. 나로부터 빚어진 하늘의 생명의 물이 어디로 흘러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사탄세계와 완전히 분립된 가운데 하늘세계의 자기 후손에게로 흘러갈 수 있느냐. 축복가정 패들, 그렇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똥개들 다 됐구만.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만 축복받는 것이 아니예요! 본래는 나라의 축복과 세계의 축복까지 3대 축복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교회 안에서 축복받게 돼 있나요? 하늘 땅을 전부 통합해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기쁨인 동시에 지상의 기쁨이요, 인간의 기쁨인 동시에 역사를 통한 모든 영인들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지옥이 없는 거라구요.
그런 해방권을 갖춘 자리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아버지로서 하나님을 느끼고, 틀림없이 선생님과 핏줄이 연결돼야 되는 것입니다. 피가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지만, 하늘편의 피는 사탄세계의 피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의 피가 사탄세계의 어떠한 피보다 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다고 해도 집에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니 살더라도 어디 가서 사는지 모르게 살라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다 지내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걸 모르고 통하더라도 우리 역사를 알아야 돼요. 역사를 알고 자기가 수속은 밟을 줄 알아야 됩니다. 복잡한 수속을 밟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속을 밟을 줄 알아야 돼요. 수속을 밟을 줄 모르면 변호사라든가 대역자를 세워서, 대서소를 통해서라도 법에 맞게끔 그 과정을 거쳐 수속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수속 절차를 거치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해줬지만, 그 축복이 완전 해방권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는 국가 기반이 있으면 민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 안에 있는 종족이 되고, 종족 안에 있는 가정, 가정 안에 있는 내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가 있어요? 민족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이라는 새로운 이런….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전부 접붙여 놔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형으로 연결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다시 이동해야 돼요. 이것이 돌감람나무 밭이예요. 절반은 돌감람나무입니다. 뿌리가 남아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뿌리를 완전히 이동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 3대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은 구약시대에 해당합니다. 혈통적으로는 구약시대에 속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나라형, 그 나라를 중심삼고 신약시대의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나라, 세계 나라에 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 하늘땅의 나라에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아직 십자가의 짐을 풀지 못했어요. 여러분들을 보면, 전부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하겠다고 해요. 요즘에 내가 와서 도와준다고 하니까 통일교회 패들은 그 돈이 무슨 돈인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번에 와서 내가 쓰는 돈은 나라를 위해서 쓰는 돈이예요. 나라의 남북통일을 위한 돈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욕심을 위해서 쓰면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다 안다고 해서 전부 실천한 것은 아닙니다. 원리를 아는 것하고 실천하는 것하고는 다릅니다. 안다고 해서 사탄이 떨어지지 않아요. 실천을 해서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실천을 했더라도 기반이 없으면 사탄이 물러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거기에 심정권 기반이 없으면 사탄은 물러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가 심정권 위에 서지 않으면 사탄이 언제나 끌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 심정권 기반이라는 것이 뭐예요? 뿌리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달라요. 사탄세계의 요사스러운 것들은 나와 하등의 관계가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꽁무니에 사탄의 줄을 달고 다녀요, 불을 붙여 다 끊어 버리고 완전한 몸뚱이가 됐어요? 어떤 거예요? 「끊는 중입니다」 「달고 다녔습니다」 눈으로부터 머리까지 매일 그 생각 아니야?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을 하게 되면 그저 적당히…. 적당히는 안 통합니다. 적당히 해 가지고는 사탄이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사탄을 이긴 것은 원리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실천으로 이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긴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사탄이 언제나 끌어가는 거예요. 원리 위에 서 있다 하더라도 말을 안 들으면 사탄이 끌어간다는 것입니다. 심정권이 그렇잖아요? 심정권의 자리에 안 서면 끌어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심정권을 어떻게 전수받느냐 하면, 우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종적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좌우에 아담 해와의 사랑이 연결돼야 돼요. 거기서부터 그것이 근원이 돼 가지고, 뿌리가 되어 아들딸이 태어나기 마련입니다. 거기서부터 심정권이 발발되어 뿌리를 내리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혈통 기반이 살아난다 이겁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모해야 되느냐? 참부모를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사랑은 장성기 완성급 사랑이고, 본연의 사랑은 완성기 완성급의 사랑이예요. 차원이 달라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의 남자들이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보고 싶어서 통곡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 같은 것은 다 집어 던지고. 그렇게 됐어요? 그래,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 본 적이 있어요? 「예」 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그런 일이 벌어져요. 결혼하고 살던 여자가 뱀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서로가 뱀같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직후에 아담 해와가 더럽혀진 딱 그것같이…. 그래 가지고 모두 부모님이 계신 가까운 곳에 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소원이 부모님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어린애와 같은 마음이 되는 거예요. 모든 전체의 소원이 뭐냐 하면, 나라니 집이니 다 필요 없다는 겁니다.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가길 원해요. 천년 만년사를 놓고, 하늘이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자녀를 찾아 나오는 그런 마음 앞에 상대적 자리에 서 가지고 화합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서서 부모를 알고 난 후의 사무친 심정은 세상의 남자가 여자를 사모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타락한 세계, 횡적인 세계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사랑권 내에 가게 되면 남자 여자의 사랑하는 강도가 얼마만큼 강할 것이냐? 여기 여자들이 있지만 말이예요, 동물들도 암내를 내게 되면 음부가 붓지요? 「예」 만일 사람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경지 이상 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정신이 일방향으로 누가 가라고 하지 않아도 직접 방향을 따라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갈라 놓게 안 돼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 그것보다 강해야 될 것 아니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상대가 생기면 벌써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모든 신경이 모인다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음전기 양전기가 있으면 그것이 누가 가르쳐 줘서 하나되나요? 그저 대가리를 쑤시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교육이 필요 없어요. 그렇게 하나되게 되면 벌써 하나님이 있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그 경지에 가면 안 보이는 우주가 다 통하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보면, 그 사랑의 줄을 통해서 보면 영계가 완전히 그 시야권 내에 다 들어온다 이겁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이상을 중심심고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사랑의 힘이 뻗쳐 작용하는 곳에는, 그 시야에 느낄 수 있는 우리의 감각권 내에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시야에 들어와야 된다구요.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라고 말한 것은 그런 경지에 잠깐 들어가서 한 말이예요. 천도교의 인내천주의도 그런 것입니다. 인내천, 하나님이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있다는 겁니다. 그런 경지란 춘하추동의 봄절기에 꽃이 피고 모든 생물들이 화합할 수 있는 그런 시기에, 그것도 잠깐 공명권이 나타나는 거예요. 태양계가 종적으로 돼 있으면, 자기의 몸과 마음이 종적인 사랑에 화합돼 가지고 서로가 만날 수 있는, 박자가 맞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갈 때 삐―익 울리는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360도를 다 맞춘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니까 언제든지 맞춰지는 것이며, 언제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아니면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길에서는 얼마만큼 종주(宗主)를 사랑하느냐 하는 데 따라서, 얼마만큼 흠모의 심정에 불타느냐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인격이 형성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심정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을 중심한 사랑권을 흠모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누구는 좋고 누구는 나빠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 부모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 자녀는 통일교회 교인 누구든지 좋아할 수 있고, 위하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심정권의 바탕이 본연의 본성적 완성권, 직접주관권과 결과주관권이 화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숙된 사랑의 감촉을 자연적 환경에서 느낄 수 있는 경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부웅 소리가 울리는 거예요. 라디오도 전파가 오면 부웅 하지요? 「예」 그렇지 않으면 사랑권, 심정권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게 제일 문제예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심정권을 말하는데, 심정권 전수는 어떻게 되느냐? 그 기원이 어떻게 성립되었느냐 하는 걸 확실히 몰랐습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그 경지에 들어가 화합해 타락성을 벗어나야 하는데 벗지 못했다는 겁니다.
자기가 곽씨라고 해서 자기 조상을 생각해서는 안 돼요.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나는 지금까지 40년 동안 사탄세계에서 감옥살이한 것을 다 잊어버렸다구요. 그걸 붙들고, 그걸 기억하고 자랑으로 생각하게 되면 사탄이 참소를 한다는 것입니다. 다 잊어버렸어요. 얘기를 안 합니다. 엮어 가지고 책 같은 걸 안 쓰려고 한다 이거예요. 생각이 다르지요? 「예」 그거 왜 그러냐? 그런 인식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의 참소적 조건을 재인식시킬 수 있고 자극시킬 수 있는 내용에 끌려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사춘기가 있었어요? 남자로 생겨서 여자를 그리워한 적이 있었어요? 없었으면, 결혼해 가지고 색시를 그리워했겠지요? 그 이상 돼야 돼요. 그러나 그게 출발이 아닙니다. 그게 본연의 출발이 아닌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느 한 동쪽 가지이든가 서쪽 가지의 심정적 현현이지, 종대 뿌리나 종대 순과 연결할 수 있는 심정적 밑바탕에 연결된 그런 심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사탄에게 제일 무서운 것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심정권을 연결시키는 혈통 전수식인 것입니다. 순결한 아들딸을 통해서…. 여러분도 축복받을 때에 전부 다 성주식을 했지요? 「예」그게 그 식이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성주를 돌리게 되면 영계의 영인들이 통하는 사람들에게 전부 와 가지고 `아이고, 제발 나 한 잔만 먹여 주소. 그러면 해방을 받을 텐데' 하는 거예요. 해방받는다구요. 알겠어요, 심정권을 어떻게 전수받는지? 「예」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그만큼 그 기준을 중심삼으면 그것이 측정 기준이요, 스탠다드(standard;표준)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표준이기 때문에 그 표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얼마만큼 더럽힌 자리에 있는지, 얼마만큼 자기 자신이 중앙 센터에서 먼 거리에 있나 하는 것을 측정해야 됩니다.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누구에게 물어 볼 게 있나요? 여러분이 잘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압니다」 어미 아비가 알고, 자식이 알고, 자기가 사는 이웃이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속일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교회를 중요시하겠어요, 회사를 중요시하겠어요? 「교회를 중요시합니다」 왜 교회를 중요시할까요? 부락이 있다면 부락에는 제사장이 몇 사람인가? 부락을 책임지는 제사장이 몇 사람 될 것 같아요?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사탄세계를 보게 된다면, 사탄세계에도 제사장이 있다구요. 그 제사장이 어느 편에 많이 있느냐 하면, 하늘편에는 하나밖에 없는데 사탄세계는 동서남북에 수가 많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 중앙을 떠나는 날에는 옥살박살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위험을 느껴 보지 못했지요? 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아요. 그래서 어디에 가든 쓱 앉아서 기도를 해보면 벌써 아는 거예요. 환경이 어떤지 알아요. 이제는 그런 환경이 전부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흥진군이 와서 역사했지만, 선생님이 요즘에 전부 다…. 여기 있구만. 이번에 이거 읽어 봤어? 「못 읽어 봤습니다」 `애승일의 의의와 남북통일운동 활동방안'을 요전에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 내가 정월 초 애승일에 대해서 얘기해 줬는데, 그때 없었나? 「목회자만 있었습니다」 목회자만 있었어? 「예」 애승일이 뭔가 하는 걸 다 알아야 합니다. 남북통일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 것도 다 알아야 하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안 돼. 통·반 격파를 왜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원리적으로 어떻게 해결하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가정적으로 타락했어요. 누가 먼저 타락했느냐? 해와가 먼저 타락했습니다. 해와가 타락해서 아담을 끌고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시대에 와 가지고 통·반 격파를 할 때 도책임자로부터 전부 다 될 수 있는 대로 우수한 사람들, 박사님들을 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면까지 전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남자들을 세운 겁니다. 남자를 세우고, 그다음에는 여자를 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꾸로예요, 거꾸로. 그러니까 때가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것은 완전히 반대예요. 남자들을 동장으로부터 통장과 반장으로 세워, 그다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결성대회를 하게 한 것입니다. 그것이 끝나는 데는 어제 내가 지시를 했습니다. 이제는 통장이든 동장이든 반장이든 전부 다 우리 국민연합 이름으로 거창하게 발령장을 주라구 말입니다. 그걸 받은 그 사람들을 통해서 여자를 끌어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참부모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행하는 겁니다. 사탄세계는 가인이지만 장자의 권한을 인정하는 거예요. 지금 국민연합운동이 특별히 다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세계적인 탕감노정의 승리적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한국도 세계적 기준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권 내에 있는 모든 사탄의 장자권을 하늘편에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인정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렇게 되면 그것이 천사장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임명장을 받게 한 후 하늘편으로 여펀네들을 끌어내라 이거예요. 그렇게 끌어내서 사흘만 말을 듣게 하면 사람들이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래 부부만 하나되게 되면 끝나요. 지금 외적으로 통일교회에서 하는 국민운동 하지 말라고 할 사람이 없게 돼 있어요. 남북통일을 누가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사탄이 암만 나발을 불어도 안 통합니다. 기성교회를 통해서 암만 반대해도,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대중이 전부 다 들이치게 돼 있다구요. 남북통일은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걸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세계적으로 전부 다….
횡적으로 보게 될 때 천사장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해와 국가인 일본까지 아담 국가로 전부 들어오고 있습니다. 복귀기준이 횡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느냐 하면, 천사장과 해와에게 반대로 지령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기준을 딱 잡아 가지고 거기서 교육만 받으면 그 가정은 어디에 갖다 세워 놓아도 깃발을 꽂고 무슨 놀음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뭐냐? 아들딸을 복귀하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가정의 사위기대 형태가 하나님과 부모님의 이름권 내에 형성됩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곳이 어디냐? 반이 아니고, 통이 아니예요. 전부 다 집집이예요. 그래서 반을 격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남한이 전부 다 뭉치게 될 때는 김일성이 남한을 침공 못 해요! 천사장 입장에 선 이 나라의 주권자가 지도할 수 없어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전에 내가 여자들을 내보낸 것도 전부 횡적 기준에서 내보냈습니다. 여자들을 중심삼고 탕감시키면서 선생님이 올 것을 준비케 한 거예요. 선생님이 `동서남북으로 흩어져라!' 해서 가정을 다 버린 것입니다. 가정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나가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을 넘고 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나섰다 이거예요.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돼야 됩니다. 절대 딴 짓을 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은 뭘 하느냐 하면, 여편네들 돈 벌어 대지요? 응? 「예」 그것은 타락한 천사장이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남편인 나를 버리더라도 어서 선생님을 따라가시오' 그래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나라를 찾아오게 된다면 여러분 가정에 하늘나라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뼈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국회의원도 전부 다 서약문을 받은 거예요. 국회의원을 해먹고 싶으면…. 남북통일 국회의원을 내가 길러서 배치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내가 그런 놀음을 하는 것도 다 원리적이라구요. 그래서 통·반 결성대회가 끝나면 뭘해야 된다구? 반장하고 통하든가, 통장하고 통하든가, 동장하고 통하든가, 그다음에는 이장을 합해 가지고 집집마다 끌어당기라는 것입니다. 끌어당길 때에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면장과 이장과 지서 주임이 협력하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반대 안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형태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풍토로 돼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방향이 전부 다 남북으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다 망했어요. 왜 망했느냐? 피폐한 가운데 40년간 유리고객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정착해서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이방 사람들의 풍습과 재산과 그 틀거리를 부러워했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걸 넘어가 가지고 이스라엘 궁전을 세워야 했습니다. 알겠어요? 이스라엘 성전을 세워야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정착하고 자기 아들딸들이 정착하기 전에, 이스라엘 나라의 잃어버린 성전을 만들어 하나님을 모셔 놓고 나라를 수습한 후에 자기 스스로가 정착해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성전을 포기해 버리고 자기 자신만이 정착하겠다고?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이 딱 마찬가지 시대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지금 뭘하느냐 하면, 성전짓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피폐했어요. 그래서 성전을 마련할 빌딩을 사라 이거예요. 지방에도 전부 면 단위에 1,500개 교회를 지으라 이겁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지방의 어떠한 무엇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어 놔야 되고, 그와 더불어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정착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망했던 운명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명령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요전에 기대장 40명을 보냈는데 뭘하라고 보냈는지 알아요? 한 사람이 40명씩 책임을 지고 성전 짓는데 달려들라고 한 거예요. 땅을 사라고 했습니다. 그래, 간 거 알아요? 「예」 알아요? 「예」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남북의 흩어진 민족을 수습하고, 북한의 잃어버린 교회와 피폐해진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성전을 회복하여 북한 땅을 복구하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남북이 하늘의 품에 품기는 그런 나라권 내에서 성전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런 생각은 다 그만 두고 정착하겠다고? 그렇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때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지요? 「예」
그래서 내가 요전에도 얘기하기를 1세들을 믿지 말라 이겁니다.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통·반장과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를 믿는다 하더라도 북한 땅에 못 갑니다.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 자기 풍토에 젖은 습관성이 80퍼센트 정도라구요. 북한 땅에, 삼팔선을 넘어갔다가도 일주일 안에 돌아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탄세계에 침식되어 있다구요. 전부 물이 들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2세를 내세우는 거예요. 처녀 총각들을 내세우는 거라구요. 이들은 북한 해방을 위해 나서게 될 때, 고향산천을 떠나서도 자기들의 고향이 북만주까지라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가게 되면 가서도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2세들인 중고등학생들을, 지금부터 열 살 이상의 국민학교 4학년서부터 5, 6학년까지, 이 2세를 통해 가지고 북한 해방으로부터 아시아 기반을 닦는 데 출전시켜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정착할 땅은 우리의 소망지입니다. 통일된 정착 기반이 그들의 정착지라는 걸 알기 때문에 돌아올 데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민족은 정착해 가지고 2세들을 전부 다 사탄세계의 아들딸과 결혼을 시켜 망쳐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동생이라든가, 여러분 주변에 있는 젊은이들을 사탄세계에 그냥 그대로 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북한을 해방하고 본연의 동산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하라고 충고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 이 떨레들 여러분도 껄렁껄렁합니다. 그렇지요? 「예」 새끼들을 낳아 가지고 누더기판이 되어 끄나풀에 매여 가지고 마음대로 못 하는 그런 자리에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애기 가진 여인이 화(禍) 있다는 말은 뭐냐 하면,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깨끗한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성전을 받들 수 없고, 나라를 모실 수 없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결혼 안 한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전부 축복해 줬으면 하고 바라고 있지? 그래, 남북통일을 하고 축복받을 거야, 하기 전에 받을 거야? 「남북통일하고 받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 들어 보니까 정신이 드는 모양이구만. 여기 오기 전까지는 왜 축복을 안 해주나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았어? 히히히 하는 것을 보니 그랬구만. 지금 결혼이 무슨 문제예요. 국가 대사가 엮어져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위해서 수많은 도주들과 영계의 모든 선한 영인들이 삼팔선에 와서 전부 선생님을 중심으로 운집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 결성대회도 전부 다 못 하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누구 명령이라고 못 해! 해보고서 못 하겠다고 해보라구. 무우 대가리 썩어서 얼어 붙은 걸 발길로 차게 되면 딱딱 부러져 떨어져 나갑니다. 해보라구, 안 그런가. 그런데 그건 나무도 아닙니다! 전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들이쳐라! 이번 선거에 싸워야 돼요. 기관장이고, 내무국장이고, 경찰국장이고 반대하거들랑 다리가 부러지고 병신이 되어도 싸워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와 싸웠다고 할 때 누가 모가지 달아나느냐 하면, 그 녀석들 모가지가 달아나지 통일교회는 모가지 안 달아난다구요.
이번에 전라남도에서 카톨릭 농민회 패들, 평민당 패들, 민민투니 자민투니 하는 패들이 땅구덩이 파고 들어가 앉았다가 우리가 통·반 격파를 하니 뭐라 한 줄 알아요? 김대중씨 사촌네 집에 가서 통·반 격파를 하고, 평민당 국회의원 집에 들어가서 그 놀음을 하니 `아이고, 야단 났구나' 하는 거예요. 야단이야 사탄이 야난났지, 하나님이 야단날 게 뭐예요. (웃음) 그들이 야단났지, 대한민국이 야단날 게 뭐예요. 김일성이 야단났지, 북한이 야단날 게 뭐예요. 공산당이 야단났지, 소련이 야단날 게 뭐예요. 우리는 그런 배짱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바람이 불어도 편안합니다.
이제는 죽더라도 우리의 무덤은 안전합니다. 모세도 주검, 무덤을 가지고 싸웠지요? 「예」시체 가지고 싸웠지요? 「예」 전부 다 그렇잖아요? 예수님도 시체 가지고 싸웠고 말이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언제 죽더라도 싸우지 않아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환경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게 놀라운 사실입니다. 역사 이래에 죽음의 자리를 찾아 쓰러지더라도 하늘땅이 굽어살필 수 있는 자리에서 자기가 쓰러진다는 자랑스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어때요? 선생님의 말이 그럴싸해요, 안 그럴싸해요? 「그럴싸합니다」 정신이 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 개인의 주먹구구식 놀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꼼짝못하고 문총재 때문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밉겠어요. 내가 여기에 온 줄을 알고 김일성이가 줄줄이 밀령을 내리고 그러는 걸 내가 다 알아요. 이번 올림픽대회 때도 KGB하고 중공하고 김일성이 와 가지고 조사하려는 걸 알고 있다구요.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의 기반이 얼마만큼 돼 있는가, 미국에서 선풍을 일으킨 사나이의 한국 기지가 어떤가 하고 알려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빌딩을 짓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들이 지방을 돌아볼 때 교회가 휘장을 친 변소 짜박지같이, 똥구덩이같이 해 가지고 똥개도 안 가는 그런 교회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후닥닥 교회를 1,500개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도심지에서는 저 집이 전부 다 우리 교회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웃음) 공산당은 그런 식으로 거짓말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제는 공산당에게 거짓말을 해도 통한다구요. 조건을 못 겁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지금까지 거짓말을 써먹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문선생이 공산당식으로 거짓말 하면 사탄세계가 얼마나 잘 무너질지 모릅니다. 24시간, 춘하추동 4계절에 사탄세계를 순식간에 말아 먹는다는 것입니다.
여기, 송영식인가 뭔가? 「송영석입니다」 이놈의 자식, 왜 또 나타났나? 「오늘 아버님 생신을 기념해서…」 내가 오늘 아침 예배시간에도 얘기했는데, 집을 사 주니까 인사하기 위해 와 가지고 멧돼지 잡았다고 했지? 멧돼지는 충남에 두고 와 가지고 말이야. 얘기하는 것이 자기가 먹고 싶어서 그러기에, 너 먹으라고 그랬잖아? 필요 없다고 했는데 가져왔어? 「아버님 그게 아니고요. 차 타고 올라와 가지고 여기 정문에서 전화를 걸었더니, 멧돼지를 잡았다고 보고를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게 사실인지 어떻게 알아? 「그건 사실입니다」(웃음) 배를 째 가지고 갈비를 다 빼 놓고 말이야, 다리는 걸어 놓고 와서 그런 수작을 하는 줄 아는데, 그게 사실인지 어떻게 알아? 「정문에서는 압니다」 정문 아니라, 안방에서라도 사실인지 어떻게 알아? 확실하지 않잖아? 「정확합니다, 아버님」 그거 23억 값을 탕감하려고 그러는 구만. (웃음) 「그렇습니다」(웃음) 거 봐. 지금 내가 얘기하는 내용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잖아?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통하겠어? 그래서 지금 서두르는 거야.
지금까지는 한국에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고생하라고 했고, 될 수 있는 대로 집에서도 발을 펴고 자지 말고 거적을 쓰고 살라고 했습니다. 이제 교회를 잘 짓고 나서는, 그다음에는? 하나님은 체면이 있으면 '이제 너희들도 집을 지으라' 하지 않겠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기분이 좋으니까 히히히 하고…. (웃음) 도적놈 같은 것들! 그런 겁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그다음에는 나라를 살려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 전라도를 몇 번 갔더니 `아이고, 문총재가 전라도양반인데 우리를 살려 주려고 왔다! 전라남북도에 희망의 태양이 솟는다!' 해 가지고 `김대중 따라가지 말고 문총재를 따라가자' 그런 소문까지 났다고 그러더라구요. 한번 쓱 돌아오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 목포에 조선소를 만들고, 목포 북쪽에 있는 항구에 냉동 회사를 만들 거예요. 화순인지 뭔지를 하와이처럼 만들려고 거기에 집을 사려고 갔었는데 기분이 나빠서 포기하고 왔지만 말이예요. 홍사장도 전라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내가 홍사장을 불러 가지고 `네 고향 땅에도 맥콜 공장 하나 지어야 되겠다'고 해서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공장 몇 개 안 지어 놓으면 문총재가 후라이꾼이라고 소문이 나겠거든. 그렇겠지? (웃음) 그러니 교회를 짓고 나서 전라도를 위해 공장을 한두 개 지어 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여기 전라도꾼들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웃는 녀석들은 전부 다 전라도꾼이구만. (웃음) 내리라구. 앞으로 전라도 사람은 갈 데가 없습니다. 갈 데가 없어요.
그리고 향토 뭔가? 「향토학교…」 향토학교말고, 저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 그거 해체했지? 「예」 새마을운동이, 그게 새마을운동인가? 새마을운동을 하던 패들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거 바람이 불었어요. 안 그래요? 바람이 불어 가지고 전부 다 치맛바람을 피우던 그 여편네들이 가만히 앉아서 박혀 살게 안 돼 있다는 겁니다. 뛰던 습관이 있어서 더 크게 뛰고 싶어할 거라구요. 그래서 `북한에 가자!' 하는 것입니다. (웃음) 치맛바람이 불게 되는 거라구요. 이런 걸 보면 하나님이 어떻게나 박자를 잘 맞춰 주는지 모릅니다. (웃음) 그러니까 불쌍한 선생님이 해먹지,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은 따라지가 됐을 것입니다.
내가 지금 따라지 아니예요? 따라지입니다. 내게 경찰관이 한 사람 있어요? 군인이 한 사람 있어요? 정보원이 한 사람 있어요? 아무것도 없으니 따라지 아니야? 그러나 대한민국 군대가 나를 무시 못 하고, 경찰이 나를 무시 못 하고, 안기부가 나를 무시 못 하고, 보안사가 나를 무시 못 합니다. 그건 왜? 어째서?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보다도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독립군이예요. 선발대라구요.
그러니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자기 집이나 밭뙈기를 팔아서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일본의 땅도 팔고, 미국의 땅도 전부 다 팔아서 남북통일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일본에 있는 땅을 전부 훑어서 팔려고 하고 미국에 있는 땅도 다 훑어서 팔려고 해요. 워싱턴 타임즈까지 팔지 모릅니다. 그거 팔아 와 쓰면 좋겠지? 「예? 아닙니다」 저 말하는 거 보라구. 그거 자기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 내가 팔라면 파는 거야!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워싱턴 타임즈가 무슨 문제가 돼? 「세계도 살리셔야지요」 대한민국이 살아나면 세계도 산다구, 이 녀석아!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여기 와서 왜 보따리를 풀어 놓고 그러겠어요?
내가 여기서 수백억을 썼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돈 쓰는 거 못 봤지요? 대전 같은 산골에도 몇억씩 썼어요. 저 녀석 보라구. 요즘에도 백억짜리 이상 사야 되겠다고 하면서, 허파에 바람이 들어 가지고 붕 떠 있다구. 그게 언제 땅에 내려올지 모르겠어요. 박중현! 「예」 무슨 고등학교를 또 사자고 야단했지? 「대전에 운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웃음) 그러니까 다 도깨비 같은 녀석들이라구. 내 말 뜻을 알겠어? 「예」
이스라엘이 바벨론에서 돌아와 가지고 성전을 지었지요? 「예」 성전을 먼저 지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해야 합니다. 자기가 천막을 짓고 행랑살이를 하면서라도 나라를 수습해 놓고 정착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하늘을 따라가는 유목민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외에 나가 돌아다니지 않았어요? 지금은 책임자들을 다 끌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전부 복귀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책임자들을 전부 다 끌고 왔습니다. 박보희나, 곽정환 할 것 없이 전부 미국에서 끌고 왔어요. 완전히 철수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복고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성전을 기성교회 이상으로 지어라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 나라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제사장이 생명을 다 사르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일을 단행해야 됩니다. 안락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편안히 쉴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도 뭐 닐리리 동동, 매일같이 전라도를 사흘 동안 계속해서 왔다갔다했습니다. 목포로부터 화순으로 해서 이리까지 해서 말입니다.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차가 떠나게 되면 강릉으로 해서, 포항 부산으로 해서 남해 고속도로를 통해 가지고, 광주 전주를 통해 올라오는 거예요. 일일생활권이기 때문에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3주일 동안 수련하는 데 못 가 봐서 미안하게 생각해요. 불평했지요? 「아닙니다」 지난번 수련할 땐 선생님이 몇 번 다녀간 것도 다 알잖아요? 「예」 몇 번 갔었나? 「세 번입니다」 그때는 세번이나 갔는데, 이번에는 왜 한 번도 못 오느냐고 했을 거 아니야? (웃음)
지구별로 땅을 사야 되는데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이 세상을 알아? 좋다고 해서 가 보게 되면 전부 못 쓸 걸 가지고 좋다고 선생님한테 나발을 불어대는 거야. 샀더라면 전부 다 날아가는 거야. 그건 아무것에도 못 써. 전부 다 다이나마이트로 폭파할 것밖에 없어. 그러고 와서 큰소리들을 하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가 보면 안 되겠다고 결심했다구. 그래서 돌아다니느라고 바빠서 못 갔다구.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이마를 한번씩 때려 정신차리게 해서 보내려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야. 이제 정신 들었어? 「예」 아직 다 안 들었지? (웃음) 그래서 이러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들의 손을 거쳐 성전에 돌을 나르고, 성전의 땅을 파는 거예요. 건국의 땅을 일궈야 할 사명이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걸 못 하게 되면 한이 남습니다. 조상들 앞에 자랑이 안 되는 겁니다.
지금 전세계의 선한 영과 도주들이 한국에 모여 선생님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초민족적 족속들이 혜택을 받겠다고 결사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땅 위에서 눈깔이 시퍼래 가지고 그냥 앉아서 썩어지겠어요? 영인들한테 져야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됩니다!」 어째서 이겨야 돼요? 원리를 여기에 인용하면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고, 지상은? 「아담…」 타락한 아담권 내에 해당하기 때문에, 천사세계가 타락한 아담권 내의 후손들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해방권이, 천사세계의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탄식과 인간세계의 탄식, 천사세계의 탄식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기에 사탄이 왕이 돼 가지고 영계에서 여러분을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족이 복을 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선조들의 공을 통해 가지고 하늘의 뜻을 중심삼은 통일교회에 들여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너희들이 갈 길을 막잖아? 조상들도 못 가고, 후손들도 못 가게 만들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그래 자기 새끼 몇 녀석하고 여편네 붙들고 잘살겠다구? 그걸 털어 버리고 나서 일족을 구해야 할 책임 시대를 넘어 일족을 이끌고 일선에 나가서 피를 뿌리면서 일국을 복귀할 수 있는 전선을 펼 줄 알아야 돼. 그래야만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이 시대의 조국 광복을 위해 협조한 그 위신 앞에 체면을 세울 수 있지, 그렇지 못하면 전부 원수로 취급해 내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요전에 흥진이 왔을 때 흥진이하고 약속했지요? 「예」 선생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라고 그랬어요, 복종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복종하라고…」 복종하고 순종이 뭐가 달라요? 「복종은 조건이 없습니다」 조건이 없다구? 그렇지! 밤이든 낮이든 조건이 없습니다. 겨울이든 여름이든 조건이 없어요. 그러나 순종은 그렇지 않습니다. 조건이 있어요. `이러이러한 일이 있는데 어떻게 하겠소?' 하고 의논할 수 있지만 복종은 의논이 없어요. 그렇게 되면 못 갑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에게 절대 복종했더라면 이스라엘 왕권이 설정돼 가지고 중동에서 세계 통일권이 벌어져서 하나님의 뜻이 해원성사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는 와서 죽지 않았을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모세에게 복종하지 않은 것이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수 있는 먼 기원이 된 겁니다. 불뱀을 만든 그런 사실들이 전부 먼 훗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게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계사적인 모든 것을 통틀어서 말입니다. 그래 여기서 여러분이 등대와 같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천상세계를 빛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등대 자체가 장치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배선도 안 돼 있고, 준비도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밥 얻어먹으러 들어왔어? 응? 「아닙니다!」 하늘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들어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이 그런 때예요. 내가 지금 와 가지고 하는 일이 그거지요? 「예」 성전복고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민족복고운동을 해서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공산당에 물든 걸 씻어 버려야 되겠고, 젊은이들에게 심어져 있는 미국의 퇴폐적인 사상을 속속들이 씻어 버려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방에서부터 훑어 올리는 거예요. 그걸 빼내기 위해 저 가정에서부터 전부 훑어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일을 하겠어요? 「아버님이 시키는 데서 일하겠습니다」 글쎄, 일을 하는데 군에 가서 일하겠어요, 도에 가서 일하겠어요, 아니면 제일 밑창에 가서 일하겠어요? 「제일 밑창에 가서 하겠습니다」 어째서? 「거기에 가야…」 아, 아! 그물로 말하면 벼리가 돼서 밑창에 가서 긁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그물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전부 다 그물 벼리가 돼 가지고…. 그거 뭐라 그러나, 농재기? 밧줄은 끊어지지 않아요. 안 끊어집니다. 하늘을 쳐다보고 있고 우리는 윈치를 걸어서 4천만을 한꺼번에 끌어 들이는 것입니다. 그물이 그렇잖아요? 그래, 그물 줄이 되겠어요, 농재기(끈)가 되겠어요, 그물 벼릿줄이 될 거예요? 윗줄이 될 거예요, 그물 벼릿줄이 될 거예요? 「벼릿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물 벼릿줄이 될 거예요, 벼리가 될 거예요? 「벼리가 되겠습니다」 알긴 잘 아누만….
포크레인으로 땅을 파고 긁어대는 거예요. 빨갱이 새끼들이 뿌리 박고 있는 걸 전부 다 와당탕 파 버려야 됩니다. 밑창에 다 뿌리를 박고 있다구요. 지금 반 아래는 전국이 다 비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뿌리가 안 내려 있어요. 통하고 리하고 반까지는 한두 사람이 있지만 가정에는 못 간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동서남북으로 전국을 통할 수 있는 발판을 내렸어요. 여기에 철주를 내리 꽂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자기 고향에 가라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고향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를 구하라 이겁니다.
선생님은 형제들을 못 구했어요. 세계적 가인을 사랑하고, 나중에는 세계적 가인 국가까지 사랑해서 방향을 하늘편으로 돌려 놓기 전에는 자기 고향에 가서 수습할 수 없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세계 복귀운동을 한 전통적 내용들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한테 원리말씀 한번 전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의 형님은 다 통하는 사람이었어요. 해방될 것도 다 알았다구요. 그런 형님이었습니다. 우리 일족 전부 다, 누나나 동생은 다 영감을 받은 사람들이예요. 원리말씀을 들었으면 직통할 수 있는 소지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원리말씀을 못 들어서…. 말을 하려고 그러면 입이 달라붙었어요. 때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생님이 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권 세계를 제패한 승리적 기반에서 환고향을 해야 합니다. 환고향뿐만 아니라, 환국을 하려는 권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국가 운세 아래에 있는 것이 여러분 일족이요, 가정이요, 개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마음대로 일족을 붙들고 이제는 통곡을 해서라도 하나님의 족보 위에 같이 동참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보다 행복한 자리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형님이든 친척이든 붙들고 이제는 통일교회에 강제로 끌고 나와도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잔치를 다 했지요? 「예」 떡들 많이 얻어먹었지요? 「예」 누구의 떡? 부모님의 떡. 곁다리예요. 그래 일족을 누가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00년 동안 살면서 가나안 복귀 하자고 했을 때, 꼭대기만 알려 주면 되었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난민 생활을 하며 하꼬방에 사는 패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그걸 알고 안 알려 주면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의 일족을 거느려 북한통일운동에 기수가 될 수 있게끔, 선진적인 대열을 갖출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나가서 교육을 하고 모병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나중에 하지' 그게 아니예요.
선생님의 일족은 전부 다 학살당했습니다. 그건 어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그렇게 되었다고 하니까 알아요. 난 기도도 한번 못 해봤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 누나 형제를 사랑하게 돼 있어요? 「아닙니다」 이 민족이 찾고자 하는 남북통일과 민족해방의 길을 위해서 선생님은 선두에서 그런 역사적 과정의 원리관이라 할 수 있는 노정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5퍼센트의 책임을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일족이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부정할 아무런 무엇이 없지요? 「예」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교회를 짓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선생님이 면에 가서 땅을 사 가지고 교회를 짓는 것이 그 면에 체면이 서겠어요, 아니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 자기 땅이든 집이든 팔아서라도 땅을 사서 교회를 지어야 체면이 서겠어요? 「집을 팔아서 교회를 지어야 체면이 섭니다」 그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에서 돌아와 어디에 성전을 짓든 반대해서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자기의 제일 귀한 땅을 내놓고 성전을 지어야 할 사명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 민족권에 서야 할 한국 민족은 농촌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이름을 알려야 돼요. 자기가 태어난 면의 교회를 짓는 데 도와야 합니다. 자기 집은 본래 성전을 먼저 짓고 난 다음에 지어야 됩니다. 집을 헐어서라도 성전을 지어야 될 것을 알고, 땅을 팔아서라도 성전 기지를 마련해야 할 책임을 몰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다 만들어 주니까 좋다고 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많은 세계 형제들의 피값인 줄 알아요? 피값입니다! 여러분은 편안히 자기 집 가지고 논밭 갈면서 잘먹고 살면서, 외국 사람들을 희생시켜서 교회를 짓는다면 그 꼴이 되겠어요? 주체국으로서 그럴 수 있습니까?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여기 면에서 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전부 가서 사돈네 팔촌, 친척이 있거든 합심해서 교회 땅을 마련해야 돼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예」
여러분들은 전부 그걸 알아야 돼요. 왜놈한테 밟힌 서러움과 주인 없이 몰린 민족의 원한, 지금까지 밟혀 온 5천 년 슬픈 역사적인 한을 알아야 돼요. 우리 때에 있어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을 짓고, 하늘 왕국을 만드는 데 있어서의 분소들입니다. 이러한 분소를 자기의 정성을 모으고 피살을 모아 가지고 어떠한 대가를 치러더라도 준비해야 할 것이 국민의 도리요, 더구나 통일교회의 이 뜻을 아는 사람들이 해야 할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나가는 40명은 전부 다 자기 출신 면으로 호출 명령을 한 겁니다. 데려가라 이거예요. 협회장! 「예」 그거 전부 다 공문 냈나? 「다 냈습니다」 냈지? 「예」 다 갔나? 「……」 왜 가라고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기 서울에 와 있는 패들도 자기 출신 지방 교회로 전부 보내야 돼. 알겠어? 「예」 서울이 문제가 아니예요. 통·반 결성대회가 끝난 다음엔 전부 다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집 지을 준비를 해야 돼요. 나중에 못 짓는 날에는, 그 가운데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있다면 뼈다귀를 걸고 넘어질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쳐라! 밟아 치워! 어디 있다가 나타났어, 이놈의 자식!' 할 겁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나그네의 행로에서 구름같이 떠돌이생활을 하면서 자리를 잡기 위해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하늘이 그래요. 이스라엘 역사가 그래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새로운 재봉춘시대를 맞이하여 기지를 마련할 수 있는 때에 있어서 그것을 몰라봐? 벌을 받아야지!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기지를 거기서 닦아 나가야 됩니다. 충정의 절개와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천리의 도리를 전부 다 가르칠 수 있는 시대권 내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해서 이걸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고향에 논도 있고, 밭뙈기도 있는 사람 손들어 봐. 집도 없나? 이놈의 자식들! 이다음에 내가 가 봐서 부락에 교회 땅보다 큰 땅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벼락이 떨어질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피를 팔아 돈을 모으고 있는 판인데,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 평이고 이천 평이고 전부 다 교회를 위해서 쓰라는 거예요. 자기가 행랑짐을 싸 가지고 만주로 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일을 하고 나서면, 그 국민은 어디를 가 있더라도 나라가 서는 날에는 전부가 찾아온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공문 다 냈지, 협회장? 「예, 완전히 가서 삽니까? 」 응? 「완전히 가서 삽니까? 」 살라면 살아야지! 교회 지어야 될 거 아니야? 주인이 있어 가지고 지어야 될 거 아니야? 교회 지을 때까지 거기에 가서 있으라구.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예」 앞으로 거기에서 통·반장 교육을 하고, 거기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고 울음바다가 터지는 걸 경험해야 돼요. 나라를 찾아온 처참한 사실을 느끼고 남북통일의 비통한 사실을 느끼면서, 이러한 환경에서 우리 민족이 새로이 제단을 묶어 하늘의 심정권을 이어받아 남북통일권으로 몰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뭔가? 저게 뭐야? 「TV입니다」 저게 TV인데,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480만 원짜리입니다. 480만 원인데, 얼마에 사 왔느냐 하면 220만 원 줬다구요. (웃음) 왜 그렇게 줬느냐 하면, 지금 문총재가 전국적으로 250개나 샀습니다. 그거 한 달에 30대밖에 안 만들어요. 그래 일본에서 직수입한 가격으로 밑지고 판 겁니다. 왜? 서로 경쟁자가 있으니 선전해야 되겠거든? 문총재가 전국적으로 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동서 사방에 불어 댈 것이 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4천만이 전부 금성을 보게 돼 있다구요. 그 옆에다 맥콜도 갖다 붙이는 거야, 맥콜. (웃음) 실감이 나요, 안 나요? 「납니다」 실감이 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 면 단위로 교회를 지은 다음에 저런 것을 사다 놓을까요, 28인치를 사다 놓을까요? 「저런 것 사다…」 저런 걸 사다 놓으면 올림픽 때에 3주일 동안은 자기 집에서 TV 보라고 아무리 해도 낮이고 밤이고 모여서 웅성거리게 돼 있습니다. 24시간 언제든지 300명이든 500명이든 장소가 없어서 못 모이지, 저것만 갖다 놓으면 다 모이게 돼 있습니다.
또, 전세계적으로 140개 국에 우리 선교부가 있는데 말이예요, 그 나라들도 애국 영화가 얼마나 많아요. 대한민국도 영화가 수백 편이지요? 「예」 140개 국가에서 애국적인 영화는 다 갖다가 비디오 테이프를 만드는 거예요. 몇천 개를 만들어 나눠 줘 가지고 매일같이 새로운 영화를 보여 주는 겁니다. 영화는 전부 한국 말로 할 수 있지요? 「예」 되놈 말, 무슨 말, 검정둥이, 흰둥이 말 할 것 없이 전부 한국 말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같이 재미나는 영화를 계속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오후에 한 편 하고, 저녁에 한 편 하는 거예요. 오후에 한 편 떡 하고 `저녁 먹고 오세요!' 하고는 중간에 두 시간쯤 쉬고 저녁에 하는 거예요. 열두 시 전까지 끝나면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면 소재지 이웃동네에 큰소리치면 다 들릴 거 아니예요? 마이크로 다 통하잖아요? 「예」 `재미있고도 놀라운 영화가 이제부터 시작되오니 할머니는 물론이요, 할아버지까지 손자들 데리고 모이십시오. 졸지 않고 볼 사람만 오시오' 하는 것입니다. 잠을 자면 곤란하거든, 코를 골면. (웃음) 요때 써먹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그걸 후닥닥 지어야 되겠어요, 우물우물 지어야 되겠어요? 「후닥닥 지어야 됩니다」 몇 달 동안에 지으면 좋겠어요? 「3개월 내에 해야 됩니다」 그래, 아주 기분이 좋구만! (웃음) 3개월, 늦어야 4개월 이내에 말이야? 「예」 통일교회는 그만한 것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청평 수련소를 며칠 만에 지었는지 알아? 「한 달입니다」 그것도 몰라, 이놈의 자식아! 일주일 걸렸어. (웃음) 수택리 수련소는 며칠 만에 지었는지 알아요? 「한 달…」 27일이야. (웃음) 400명 수용할 수 있는 걸 그렇게 지었는데…. 지방에서는 단결해 가지고 남북통일하자고 말 잘하는 사람이 마이크로 밤낮 불어대면 돼요. 돈 한푼 안 주고, 품삯 하나도 안 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밥은 전부 다 차로 나르는 거예요. `이번에는 아무개 동네에서 오늘 여기 일하는 사람 밥을 해오소!' 하는 거예요. 이는 남북통일을 위한 것으로 앞으로 복받을 수 있는, 하늘의 운세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보조를 한다는 얘기를 얼마든지 설교를 통해서 납득시킬 수 있잖아요? 돈 한푼 안 들이고 밥도 동네마다 분담한다면, 그 조그만 것 얼마나 오래 짓겠어요? 한 200평 될 텐데 말이야. 한 300명, 4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게끔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오든지, 페리호를 타고 오든지, 부산에 와 가지고 세일관광만 찾으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일본 돈 5만 엔만 가지고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3박 4일 한국 여행을 시켜 주는 거예요. 뭐 돈 아까운데 비싼 돈으로 부산에 머물 게 뭐가 있고, 서울에 와 있을 필요가 뭐가 있겠어요? 부산에서 가까운 면 소재지의 우리 수련소에 250명이나 300명 잘 수 있거든. 거기에서 자고 부산 구경을 하고 서울에 올라오는 겁니다. 서울 근교에도 묵을 집이 있으니 거기서 자고 서울을 한 바퀴 삥 도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리틀엔젤스도 구경하고 삼팔선도 갔다 오면 돈 하나도 안 듭니다.
재작년에는 우리가 만 원 가지고 2박 3일 교육을 했다구. 협회장! 「예」 했나, 안 했나? 「1만7천원 가지고 했습니다」 그건 예외지. 옛날에는 만 원 가지고 2박 3일 아니라 3박 4일도 했는데, 내가 시키고 다 알고 있는데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자, 그러면 일본 돈 5만 엔은 한국 돈으로 얼마인가? 「30만 원입니다」 30만 원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흘 밤을 잘 텐데 먹어야 얼마를 먹겠어요? 한 사람이 800원이면 먹어요. 시골에서야 우거지국하고 김치인데, 얼마나 먹겠어요. (웃음) 총각김치나 시래기국이 얼마나 맛있어요. 소뼈다귀를 고은 데다 미원을 쳐 놓으면 구수하거든. 맛이 있다 이겁니다. 한 끼야 그 사람들 무엇을 먹여도 맛있게 먹일 수 있으니, 800원도 안 들어갑니다.
5만 엔이면 30만 원인데, 하룻밤 자고 10만 원씩이면 얼마인가? 300명이면 얼마예요? 3천만 원이야, 이 쌍것들아! 하루저녁에 3천만 원이 나오는데, 밥은 쌀 두 가마니면 될 거 아니야? 쌀값이라야 모두 얼마야? 크게 잡아 가지고 이십만 원이고, 반찬이 쌀값만큼 나가나? 이건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것입니다. (웃음) 이거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해서 일본 국민들이 한국을 거쳐가게 되면 3분의 1은 통일교회 교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자매결연을 맺는 것입니다.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이 사람들이 전부 이름 있는 사람들이예요. 승공연합도 움직이고 활동하는 사람은 다 이름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에서 출세한 사람들을 다 데려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올림픽을 감상하겠다고 찾아올 수 있는 인텔리들이니만큼 수준이 어지간하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오게 되면 반장이나 반 유지들을 전부 짝자꿍해서 300명에게 전부 자매결연을 맺어 주는 거예요. 밤에 와 가지고 쓰윽, 그건 아침이라도 좋습니다. 거기서 하룻밤 자게 만드는 거예요. 아침에 왔으면 강의를 쭉 하는 겁니다. 그래 강의는 무슨 강의를 하느냐 하면, 일본 얘기와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국회가 어떻고 사회가 어떻다는 얘기나, 작년에 일본 공산당이 5대 신문과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잡아넣으려다 실패한 얘기, 지금까지 국회에 있어 가지고 우리 기관이 어떻다는 얘기들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뭐 침이 마를 사이 없이 기분 좋게 연결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떡 하려니 그게 그렇습니다. 온 손님들은 다 그럴싸하게 일본옷을 입고 있는데 말이예요, 모여라 해서 모인 우리 이장감들을 보니 형편이 무인지경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 왕과 농사꾼을 전부 다 자매결연 맺게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룻밤 자게 되면, 그 사람들의 아침밥은 자매결연을 맺은 집에서 대접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운만 떨어진다면 전부 다 침을 질질 흘리면서 한번 그러고 싶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다고 특별히 차려 줄 것은 없습니다. 된장찌개에 두부를 숭숭 썰어 넣고, 돼지 가죽이 두꺼워 가지고 먹지 못하는 걸 쓱쓱쓱 썰어 넣고 하루종일 부글부글 끓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후더분하게 무렁무렁해져서 두부가 얼마나 맛있고, 돼지고기 두꺼운 살이 얼마나 맛있는 줄 알아요? 그걸 먹게 해 놓으면 혓바닥이 넘어가려고 해요. 혓바닥이 넘어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하룻저녁은 문제없습니다.
그래 놓고는 아침에 쓱 나와 출발 시에 `자, 우리가 한국에 왜 왔느냐 하면 한국에 주님이 오고, 한국에 우리 아시아의 위인이시며 세계적인 지도자 문총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사상 때문에 일본에도 야단이고, 세계에서도 야단인 걸 압니까?' 하고 물어 보면, 촌놈들이 그걸 모르거든요. 요즘에 와서 좀 알지만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들도 통일교회 교인이 되기 위해서 시찰 왔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일본 사람들이 입회원서를 써 가지고 한패가 되어 `이제 우리 통일교회에 가입합시다' 할 때 한국 사람들이 `나 싫다'고 그러겠어요? 한국놈이 말이야, 그래 가입하자고 하면 가입하겠다고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가입하겠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매결연을 맺는 장본인이라고 생각할 때, 자기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녀석이라 하자구요. (웃음) 일본의 어떤 유명한 사람이 사인을 하면서 통일교회 교인이 되자고 하면 되겠다고 하겠어요, 안 되겠다고 하겠어요? 「되겠다고 하겠습니다」 이놈이! (웃음) 그렇게 되면 망신도 역사적인 망신이예요. 그럼 `당신이 한글로 먼저 쓰고 그다음에는 내가 쓰겠어' 해 가지고 같이 통일교회에 가입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하룻저녁에 300명의 교인이 생겨요, 안 생겨요? 「생깁니다」 일본 사람이 전도해 놨으니 다음에 `아무 때에 자매결연 맺어 가지고 입회한 사람들은 전부 집합할싸' 하는 거예요. 왜 집합하라고 하느냐 하면, 일본에서 왔다 간 패들 가운데 몇 사람의 지도자가 선물을 가져 왔으니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받고 싶은 사람 종자는 다 와도 된다고 하면 안 모이겠어요? 「모입니다」 전부 말 잘하는 통일교 패들이 거기서 이리 엮어도 뒹굴어 나고, 저리 밀어도 뒹굴어 나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춤까지 추고 앉아서 오줌까지 싸게끔 하고, 입들이 벌어져 다물지 못하도록 하하하 웃게 만들 수 있는데, 뭐 재료가 없다구?
자,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을 몇 달 동안에 수백 만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때요? 「예, 좋습니다」 기성교회에서 천대받은 게 분하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아! 다 준비돼 있다구. 통일교회에 없는 것이 어디 있어요? 자동차를 못 만드나, 라디오를 못 만드나, 무엇을 못 만드나!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다 있습니다. 전통이 없나, 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이념이 없나. 수가 적어서 문제지. 이제 급진적으로 몇 배, 몇십 배를 만들어 놓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입니다. 알겠어요? 「예」 할 것 같아요? 「예」
300명씩 해서 1,500개의 교회에 연결해 놓으면 전부 몇 명이나 되나요? 「45만입니다」 아, 300명씩인데 45만이나 돼요? 「예」 45만이면, 남자 패, 그다음에는 여자 패, 아들딸 패, 이렇게 사위기대 패는 전부 몇 사람이나 되나요? 「180만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돈의 팔촌도 있잖아요? (웃음) 친족까지도 녹여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이 안 되고는 못 살아요. 어디 사나 보자구요. 내가 가만 놓아 두질 않을 것입니다. 볶아 먹든가, 지져 먹든가, 껍데기를 벗겨 먹든가 먹게 마련입니다. 여러분들도 걸려들었지요? 「예」 (웃음) 소위 똑똑하다고 하는 패들이 걸려들어 가지고 꼼짝못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야 뭐 삶아 놓은 숭늉 아니예요. (웃음) 그냥 마시면 될 거 아니예요? 붙들고 사정없이 꿀꺽 마시면 될 것입니다.
나는 손해나는 놀음은 절대 안 합니다. 그거 알아요? 「예」 손해 나는 것 같은데 손해 안 납니다. 이번에도 여러분들도 손해 절대 안 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골수가 정상적으로 박힌 녀석들 같으면 지금부터 작정을 해 가지고 후닥닥 몇천 평 좋은 자리를 떡 잡아 팻말을 꽂고 통일교회 신축 기지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만들어 놨느냐고 할 때,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누가 만든 것은 모르지만 그런 곳이 있게 되면 보고하게 해 가지고, 일주일 내에 트럭에 건자재를 싣고 가서 착착착 금방 끝내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그다음 내장은 내가 가서 전문가들 시켜서 해주려고 합니다. 그래 말만 들어도 기분 좋지요? 「예」 못 하더라도 기분 좋아요, 틀림없이 되겠기 때문에 기분 좋아요? 「틀림없이 됩니다」 난 책임 안 진다구요. 여러분들이 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면은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내가 70이 된 늙은이인데도 불구하고 열을 내니 이렇게 땀이 나는구만. 노인네 땀은 비싼 거예요. 여러분들이야 한마디만 하면 열이 나지만, 선생님 발바닥은 버석버석하다구요. 나이가 들면 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땀이 나지요? 「예」 이마에 땀이 날 만큼 하려면 공을 얼마나 들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 이놈의 자식들. 「알겠습니다!」 알겠어? 「예!」
수련받은 녀석들, 1세들은 다 흘러가더라도 2세는 남아져야 돼요. 둘째 번은 살아 남아야 합니다. 맞지요? 「예」 어디 믿어 보자구요. 지금 사십 몇 명? 「47명입니다」 48명? 「47명입니다」 48명이지, 나까지 합하면 48명 아니야! (웃음) 선생님까지 하면 48명이라구. 그렇게 되는 거예요. 48명이면 12의 4배니까 딱 맞아떨어지지 않아? 「예」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말한 걸 알겠지요? 「예」
밥은 뭐 안 먹어도 괜찮아요. 누구 빨리 읽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이거나 한번 읽지. 오늘 이거 읽어 줘야 되겠구만. 뭐냐, 길자! 길자 어디 갔나? 저기 있구만. 밥 먹는 것 그만두고 이거나 읽어 줘. 길자가 빨리 읽지? 몇 시간 걸리나? 두 시간 걸릴 거라구. 두 시간 안 걸리지, 한 시간이면 될 거야. 자, 후루루 오토바이식으로 빨리 읽어 봐! (웃음) 「남자가 빨리 읽을 텐데요」 여자가 말이 빠르지 남자가 빠를 게 뭐야. 빨리 읽으라구. 잘 알아들어, 시험칠지 모르니까. 이거 전부 모르면 안 돼요. 다 들어도 괜찮아. 큰 녀석 작은 녀석 다 들어 둬! 「이 말씀은 1988년 1월 2일 한남동 공관에서 협회, 국제승공연합, 국민연합 간부 및 교역장들에게 내리신 말씀이다. (이하 계속 말씀 읽음)」
여기 통일산업에서 온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인가? 하나 둘 셋 넷…. 일곱 사람이구만. 내가 한마디 해 두겠는데, 여러분들은 앞으로 나라를 책임지고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40세만 넘으면 산을 넘어가는 석양이 되는 거예요. 40만 넘으면 교회에서 아무 기대도 갖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앞으로 국민의 교육을 책임지는 입장에 서게 되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방면에 길이 열려 있어요.
협회장!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나? 기술 가진 사람 누구야?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이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 수련받은 사람들은 팀을 만들어 가지고 팀장을 만들어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연대의식을 가지라구요. 내가 문사장한테 얘기했습니다. 앞으로 훈육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전반적인 사상문제라든가 도의적인 생활문제에 있어서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계속적인 교육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걸 안 했다가는 앞으로 곤란합니다. 그래서 문사장도 이번에 45인치 비디오 15대를 주문했다나. 요즘에는 노사문제 때문에 정신이 번쩍 든 모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육부는… 통일산업은 어떻게 돼 있나? 부장으로 돼 있지? 부장, 과장, 계장의 책임 부서를 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각 부서마다 간부, 사장으로부터 이사, 그다음엔 공장장까지 교육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장 과장 계장까지 책임자들을 선정하려고 한다구요. 이 사람들은 물론 기술은 능가하지만 될 수 있으면 교육을 하게 해야 돼요. 그래서 공장에 기여할 수 있는 훈육부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고 이번에 돌아가면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몇 사람인가? 일곱 사람이지? 일곱 사람인데, 그중에 기술 분야에 책임진 사람이 세 사람이지? 독일에서 훈련받은 사람이 누군가? 독일 말 좀 하나? 얼마나 있었나? 한 달? 4개월? 그 뒤에 일본에 가서 뭘했나? 앞으로는 기술 분야에 대한 교육을 전적으로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내가 이제 문사장한테 얘기할 것입니다. 부서마다 전부 배치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시험친 것 성적 다 있지? 안창성! 성적들 다 있지? 그걸로 앞으로 전부 다 배치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강의들 전부 시켜 봤나? 이제 저 TV를 가지고 리드하면서 교육을 시켜야 돼요. 전반적인 공장 교육을 시켜야 되겠어요. 앞으로 이것이 왜 필요하냐 하면 이북에 가서 공장 요원들, 지도 요원들을 소화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공산주의 이론에서부터 모든 사상들과 대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앞으로 남북총선이 벌어지게 되면 교수들은 전부 다 이북에 있는 교수들을 소화해야 돼요. 이론투쟁에서 지면 안 됩니다. 대의원들은 대의원을 중심삼고 이론투쟁에서 지면 안 되는 거예요. 흡수 소화해야 됩니다. 공산당 조직이라는 것은 지금 경제문제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사상을 중심삼은 체제로 돼 있어요. 교수니 대의원이니 공무원이니 할 것 없이 전부 그 체제 위에 서 있다구요. 사상무장을 딱 해 가지고 통일된 체제 위에 서 있다 이겁니다. 명령을 내리면 한 사람도 자유 선택이고 무엇이고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체제화된 그들과 대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한 자체는 그것이 없어요. 사상 기준도 없지만 체제화도 안 돼 있습니다. 단일 체제가 안 돼 있다구요. 여기는 야당 여당이 돼 가지고 군대도 잡동사니고, 공장도 잡동사니고, 교수도 잡동사니라구요. 그러나 이북은 체제화돼 있어요. 이북은 사상을 중심삼고 딱 결속돼 있습니다. 김일성이는 그 사상체제에서 유물론의 종주와 같이 됐어요. 김일성이가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김일성 말이면 무엇이든 가능치 않은 것이 없다고 합니다. 완전히 단일체제의 사상을 중심삼고 그 위에서 절대적인 행동권을 장악하고 있다구요. 행동을 제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그러한 체제에 우리가 대처해야 되는데, 그러한 능력이 없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에는 그것이 없어요. 이북은 군대나 모든 것이 그 체제를 중심삼고 달려 들어가는데, 대한민국은 그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생각하는 것이 국민연합을 중심삼고 여기에 대처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이 체제를 중심삼고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북괴를 능가할 수 있는 철두철미한 신앙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북괴와 싸운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공산당을 간단히 생각하면 안 돼요. 거기에서는 상관이면 부하들에게 마음대로 합니다. 상관에 대해서는 불평이 없는 겁니다.
그들에게는 독보회가 있어요. 독보회라는 것은 노동신문을 이용한…. 거기에 발표된 것이 정당을 중심삼고 발표된 모든 것의 교재입니다. 그걸 모르면 안 됩니다. 직장에서 토론할 때는 아무때 아무때에 노동신문에서 제시한 정치의 방향성에 대해 그룹 비판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독보회가 끝나자마자 뭘하느냐 하면, 체제가 약화될까봐 매일같이 단속하는 거예요. 그 단속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아비판이라는 것입니다. 비법적인 행동이라든가, 자기를 위주로 한 것으로 당의 절대권을 침해하는 것이 있으면 즉각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겁니다.
그러한 모임에서 비판을 할 때에는 비판 요건을 많이 제시한 사람이 주도권을 잡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느 부처의 누구 누구는 이렇고 저렇고…. 그건 환경적으로 직장이나 모든 생활권 내에서 정보망을 가지고 샅샅이 조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는 그러한 실증을 들면서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체제를 장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는 각 부서 전체를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인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당의 절대권을 침해하는 모든 악질적 요소를 비판해 가지고 제거시킨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독보회의 제시 조건을 찾는 거예요. 그때는 독보회장이 책임자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장관이고 뭐고 아무도 없어요. 독보회 책임자가 절대권자예요. 어떠한 장관이라도 이러이러한 사실이 들어와 있으니 보고하라고 할 때, 거짓말을 했다가는 즉각 처벌받는 거예요. 조사는 무슨 조사, 그냥 쳐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그런 체제를 중심삼고 무시무시하게 서슬이 퍼래 있다구요. 그래서 공산국가 체제 내에서 생활을 해보지 못한 여러분이 공산당과 함부로 싸우겠다는 것은 무모한 일입니다.
그들은 방향 감각을 중심삼고 결정한 것은 생명을 걸고 격파해 나옵니다. 그걸 못 하면 책임자들은 벌써 감옥에 가는 거예요. 책임 완수를 못 하게 될 때는 책임 추궁을 당한다구요. 거기에 불신하든가 불만적인 무슨 요소가 있으면 즉각 쳐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처럼 잘못해도 용서해 주고…. 그런 것은 안 통한다구요.
그러한 공산당과 대치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산업에서 노사분규를 일으킨 사람들은 전부 사상을 검토해야 합니다. 그러니 그들을 참여시켜서는 안 됩니다. 그들을 계속 기업에 참여시키는 날에는 통일산업도 언제든지 노사분규가 계속되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예 탈퇴시켜 버리면 모르지만 일하게 하는 날에는 문제가 계속된다구요. 그때는 너무 늦습니다. 그들은 협박공갈하고 죽이는 거예요. 나가서는 온데간데없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렇게 행동한다구요.
그리고 공산당들이 숙청하는 데는 공산당의 중요 책임자들이 숙청을 하는 게 아닙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합니다. 아버지를 숙청하는데 아들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살부회(殺父會)라는 것이 있어요. 진짜 골수분자 당원이 되기 위해서는 부르조아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버지를 죽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당원이 못 돼요. 골수분자 당원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살부회라는 것이 있다구요. 간단히 생각해서는 되지 않아요. 그야말로 생사를 걸고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중공이나 소련 공산당이 저렇게 무너지는 것도 자체로써 무너지게 안 돼 있습니다. 체제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이론 체제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이제 노동력에 의한 생산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오토메이션(automation;자동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잉여가치설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근본 문제가 동요되기 때문에 무너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교육을 담당할 부서가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일신석재. 몇 사람인가? 「5명입니다」 5명. 일신석재, 알겠어? 전부 다 가서 교육해야 되겠다구. 여러분들이 교육을 책임지고 완전히 불순 노조를 뿌리 뽑아야 합니다. 조직 체제를 강화해서 여러분 한 사람당 얼마씩 배당을 받아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또, 일신석재 다음은 어딘가? 그 외의 사람 손들어 봐! 일화에서는 몇 명 왔나? 「4명 왔습니다」 일화에는 그런 부서가 없잖아? 이번에 돌아가서 여러분이 그걸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부서마다 전부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사장들한테는 내가 얘기할 테니까, 안 하는 날에는 전부 빼낼 것입니다. 빼내서 전부 지방에 배치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다음, 일화 다음은 어디인가? 일성 손들어 봐! 어디 책임인가? 「일성 업무부 맡고 있습니다」 업무부장? 그다음 이쪽은 「현장 총무입니다」 현장 총무라니, 본사에는 총무가 없나? 여기는 뭐야? 「저도 총무로…」 앞으로 일성은 내가 전부 군대식으로 훈련을 시키려고 하고 있다구. 지금까지 엄사장이 해 온 것처럼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조직적인 모든 체제를 중심삼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야 됩니다.
건설회사는 시간이 문제예요, 시간이. 시간이 문제라구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시공을 잘하느냐, 같은 기술을 가지고 어떻게 시간을 단축시키느냐, 여기에 전권이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모든 걸 체제화시켜 군대식으로 사흘 전에 딱딱딱딱 릴레이식으로 운영하는 겁니다. 우리가 쓰는 하청업자들을 전부 A, B, C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A급 회사라 할 때는 A급을 중심삼고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가 있더라도 하청회사가 그 사람들을 안 잡으면 안 되게 하는 겁니다. 우리가 부리는 사람을 체제화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옛날같이 해서는 안 통해요.
그래, 지금까지 일성이 전부 30퍼센트 내지 40퍼센트 시공이지?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이번에 세라믹 연구소를 그렇게 몇 번씩 뜯어고치는 놀음을 하여 얼마밖에 이익이 안 났다는 사실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번씩 뜯어고치고 나서도 얼마인가, 2억인가 3억이 남았다는 사실을 나는 용서하지 않아요. 그런 일은 할 수 없다구요. 일성, 그거 알겠어? 이제 앞으로 가격을 내가 정하려고 합니다. 되든 안 되든 그것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자료 같은 것도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청 회사도 딱 한꺼번에 전부…. 이번에 자극은 잘 됐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일성을 전부 통일에 갖다 집어넣은 거야. 통일로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기) 해 가지고 창피당했지? 한 번 더 하려고 하다가 가로막았구만. 일반 건설회사와 같은 사고방식 가지고 경쟁해서는 안 된다구. 군대식으로 해야 됩니다. 조직적 편대를 가져 가지고, 만약에 하청 회사 같은 데서 시간을 못 지키면 손해배상을 째까닥 청구해 가지고 때려 버리는 거예요.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싸움입니다.
그다음에는 없나? 「선도입니다」 선도, 선도는 몇 사람이야? 저기는 몇 가정이야? 본래 선도에 있었나? 「예」 그래, 선도에 대해서 좀 아나? 자동화 설비 자기가 나오나? 「예」 거기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그다음에 재단은 어디 있나? 재단 사람들은 일괄적으로 전부 교육시켜야 됩니다. 전부 다 강의를 시키라구요. 강의를 안 하면 안 돼요. 강의 안 받은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강의 못 하는 사람은 탈락시키는 겁니다. 자, 어디 가든지 전부 그렇게 해서, 이제는 통·반을 책임지고 쉬지 않고 한 십 년만 노력을 하면 훤할 거예요. 열심히 해야 돼요. 재단 손들어 봐! 몇 사람인가? 한 사람….
그다음에는 일원보석, 일원은 누군가? 몇 사람이야? 혼자인가? 몇 가정인가? 「6천가정입니다」 6천가정? 일원보석도 전부 뜯어고쳐야 되겠더구만.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난 그런 것 좋아하지 않아. 근본을 잘 만들어 놓고 해야지, 그게 뭐야! 공장에서 자기들끼리 두들겨 만드는 것은 안 된다구. 무엇도 하고, 무엇도 하고, 큰소리해서 가 보니 큰 기대를 못 갖겠더라구.
그다음에 말씀 편집부는 내가 언제 해부를 해야 되겠어. 이제부터는 선생님 말씀 160집부터 말씀을 새로이 편성해서 즉각 내야 되겠다구. 중간 것은 전부 다 출판이 돼 있다구. 성화사에는 몇 사람이 있나? 「70여 명 있습니다」 70여 명. 많은 사람이 필요 없다구. 전부 식구들인가? 「예」 거기 한번 가 봐야 되겠다구. 협회장! 「예」 이제는 매달 그렇게 많은 돈을 지불할 수 없어. 체제를 변경해야 돼. 나올 것은 다 나와 있으니, 이제는 그것을 번역할 수 있는 사람 몇 사람만 가지고 설렁설렁 해 나가는 거야. 돈을 들이면서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구. 지금까지는 재료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지만….
그다음에는 뭐야? 「대학생 조직을 맡고 있습니다」 대학생? 어디 대학 나왔나? 「대구에서 나왔습니다. 대구에서 나와 가지고 학사장 했습니다」 어디 학사장? 「서울에서 했습니다」 언제 이리로 왔나? 「서울에 85년도 말에…」 몇 가정인가? 「1,800가정입니다」 강의 잘하겠구만. 손대오! 「예」 현재 대학생들의 폐단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군대 갔다 오면 옆으로 흘러간 사람이 많아. 왜 그러냐 하면, 군대에 갔다 오면 학사 소속이 안 되거든. 학생이 아니니까 학사에 나갈 수도 없고, 또 교회와도 심령적인 유대관계를 갖지 않았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다가 흘러가는 사람이 많았다구. 그래서 이제부터 대학교의 학사를 중심삼고 일반 교회 활동을 확대시키려고 한다구. 이거 선생님의 지시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협회의 간섭권 내에 들어오는 거야. 알겠어? 그렇다고 전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야. 둘 다 거는 거야. 둘 다.
그다음 손 안 든 사람, 어디야? 「통일신학교입니다」 그래? 몇 사람인가? 「11명입니다」 몇 사람? 손들어 봐. 하나 둘 셋 넷…. 열 하나…. 이 사람들 배치해야 되겠구만. 읍·면 단위 배치해야 되겠어. 가서 개척하는 거예요. 협회에서 책임지고 지도하라구. 가서 맨손으로 개척해야 됩니다. 여러분, 학교 다니면서 장사들 해봤지? 여러분 자립해 가지고 학교 다녔지? 내가 다 그렇게 하라고 했다구.
윤박사! 성화신학교도 그러나? 학비 받나, 안 받나? 받으면 학비를 누가 벌어 대나? 그러니까 그건 자기들이 벌어서 내야지. 내가 손대오한테도 얘기했어.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대학생이든 뭐든 전부 다 장사시켜야 되겠다고 말이야. 그래서 자립 능력이 없는 사람은 앞으로 책임자를 안 시킬 거야. 생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 살림 때문에 취직하겠다는 그런 건달패들은 안 돼. (녹음이 잠시 끊김)
언제 들어갔나? 안 된다구. 일성으로 언제 들어갔어? 언제 들어갔나 말이야? 「12월에 들어갔습니다」 어느 12월에? 「작년 12월입니다」 두 달 됐으면 나오는 거야. 배치받으라구! 누가 대신 들어가라고 해. 교구에 보낸다면 구석진 읍·면 단위로 나가 개척자 돼야 돼. 자기가 주도적으로…. 「현재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뭐라고? 어디 총무야? 어디 말해 보라구. 「서초교회 총무입니다」 서초교회, 교회장이 누군가? 「교역입니다」 교역이야? 왜 교역으로 갔어? 교역에서 빼내라구. 교역장이 무슨 총무를 데리고 있어? 교역은 필요 없어.
거기도 교역인가? 「서울 제2교구 총무부장입니다」 교구장이 누군가? 「박판남씨입니다」 박판남이는 총무가 없어도 될 거라구. 그래, 강의를 하나? 「수련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박판남은 뭘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두 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래 교구만 허락하고 교역은 앞으로 안 돼. 그다음에 누구야? 교역, 교역 손들어 봐. 한 사람이야? 여기는 어딘가? 「충북교구 총무부장입니다」 충북교구는 교구장이 누군가? 「윤영태입니다」 무슨 교구야? 「충북교구입니다」 아, 충북….
그다음에? 하나밖에 없어? 「국민연합입니다」 국민연합 뭐? 「청년부를 맡고 있습니다」 국민연합 청년부라고? 국민연합 청년부는 어디에 있나? 「도원 빌딩에 있습니다」 도원 빌딩에 있나? 「예」 또 그다음에는? 「전북교구에 있습니다」 전북교구. 여기는? 「경남교구입니다」 그다음에는 너는 원리연구회에 있잖아? 요전에 신문사에 가겠다고 그러더니, 가게 됐나? 뭘 시키든 나한테 승인받아야 될 거라구. 통일교회식이 그렇지 않아? 뭘 몰라서 그렇지. 세상과 같이 총무국장을 시켜 달라고 그러게 안 돼 있다구. 나는 그런 걸 제일 싫어해. 뭘 좀 안다고 해 가지고 순떨거지들….
그러면 이제 다 됐지? 「예, 다 됐습니다」 앞으로 교육문제를 전부 책임져야 됩니다. 강의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여기에서 수련받은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돌아가서 강의를 해야 됩니다. 강의 안 하는 녀석은 빼낼 거예요. 선생님 지시니까, 어디 가서든 부서를 책임지고 강의를 하라구요. 그러니 강사들을 많이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통일산업 같은 데는 일곱 명이니까, 일곱 명이 한 사람이 열 사람씩 해서 칠십 명을 만들어야 됩니다. 칠십 명을 만들면 다 소화할 수 있어요. 칠십 명이니까 한 사람이 백 명씩 하면 7천 명, 6천 명이니 칠십 명이면 충분합니다. 하나 앞에 아흔 명이라구요. 그러면 6천 명은 다 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칠구 육십삼(7×9=63) 전부 교육을 해야 돼요. 전부 똑똑한 사람들이니까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누군가 얘기함) 아프리카는 지금 당장 필요 없어요. 아프리카에 가서 고생만 했지. 이제는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저 사람 어디 한 군데 배치하지? 학사장 했겠구만. 읍·면 단위로 배치해요. 「예」
이번에는 자기 고향으로 가는 것이 좋겠어요, 고향. 알겠어요? 옛날 같으면 고향엘 안 보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전도 나가더라도 절대 고향에 못 가게 했어요. 3개 도를 넘어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고향으로 갈 때예요. 그렇게 되면 쉽습니다.
저녁들은 먹었나? (웃음) 이게 통일교회식이라구. 나도 저녁 좀 먹겠어요. 저녁은 준비했을 거야. 준비했지? 「준비는 다 됐습니다」 먹고 잘래, 먹고 갈래? 「가겠습니다」 너나 가지, 먼데서 온 사람은 어떻게 가겠나? 못 가는 사람들은, 이 아래에 슬리핑 백 다 있지? 「짐들이 본부교회에 다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밥 먹고 가서 자고 내려가라구요. 지방은 지금 바쁠 때니까 내려가서 아까 얘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면 단위에 자기 교회 기지를 만드는 것 책임져야 돼요. 「예」 전부 다 자기 면에 한번씩 다녀오라구요. 알겠어요? 「예」 누가 와 있는지 전부 알아 가지고 수습하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대학을 나오고 다 교육을 받을 만큼 받았으니 할 수 있을 거예요.
앞으로 교회 식구들을 지도해야 해요. 그런 책임을 져야 됩니다. 자기 출신 면을 중심삼고 기지를 빨리 만들어야 내가 집을 빨리 지어 주지. 돈이 언제 끊어질지 모른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가정들이 있다고 해서 꼴래미(꼴찌) 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이 47명이니까 47개 면은 다 갖고 있겠구만.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수련도 다 받고 했으니 나가서 열심히 일해야 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얘기할 것은 앞으로 회사에 돌아가더라도 다섯 시만 되면 전부 공장에서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공장을 중심삼고 홈 처치 조직, 알아요? 「예」 가정교회 조직을 전부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개별적인 활동기반을 중심삼고 믿음의 아들딸로부터 종족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게 발전하는 원칙이예요. 사람을 길러 봐야 자기가 크는 것입니다. 사람을 길러 봐야 돼요.
앞으로 실적이 좋은 사람은 특전을 주어야 합니다. 이제 앞으로는 기술자들이고 뭣이고, 우리 통일 그룹 체제에 들어오려면 전부 다 시험쳐 가지고 얼마간 기다려야 됩니다. 대학 아니라 대학원을 나와도 어림없다 이거예요.
이번에 신문사를 만들면 면 단위를 중심삼고 기자들을 한 곳에 열 명씩, 열 명씩 해서 천 오백이면 얼마인가? 만 오천 명. 만 오천 명 정도의 견습생을 만들려고 합니다. 면에 그런 사람 있을 것 아니예요? 면 출신의 견습생을 중심삼고, 될 수 있으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지방에서 신문을 판매하라 이겁니다.
지금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사람 중에 취직 못 한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에는 대학원 나온 사람도 그렇고, 대학 나온 사람은 더더욱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인력을 전부 잡아서 하려고 해요. 아마 우리 신문사가 이제 발간되면 조선일보, 무슨 동아일보 하지만, 그거 상대도 안 됩니다. 우리는 전부 세계로 통할 수 있는 신문사가 있거든요. 이제 앞으로 내가 한국에 오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즈고 뭐고 전부 여기서 콘트롤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도 교류해야 되겠고, 미국도 교류해야 되겠어요. 한국, 세상을 모르는 이 손바닥만한 땅강아지 새끼들은 국제적인 언론 분야가 어떻다는 걸 몰라요. 여기서 큰소리를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 조금만 가게 되면 우리 신문사로 전부 굴러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요전에 조선일보에서 한 사람을 빼는데 6백 명이 왔었다구요, 금년 말경에. 그 이상 똑똑한 사람들로 전부 견습생을 뽑는 거예요. 우리 신문사 견습생들은 2개 국어는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배치해서 일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1년, 2년만 교육을 받게 되면 딴 데 취직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남의 휘하에 들어가서 일하게 돼요. 자기 성취, 자기 마음대로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기 위해 앞으로 조금만 지나게 되면, 우리 청년들 몇천 명씩 일본 외무성을 통해 가지고 일본에 가서 교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을 위한 교류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가 일본 전국에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마이크로버스를 타고서 전부 활동을 하는 겁니다. 거기에서 한 3년 활동하게 되면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일생동안 사는 데 돈 걱정이 없어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 한 달에 십만 엔쯤 월급받는 것은, 몇십만 원 월급받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여편네가 혼자 살더라도, 애기가 열 명 아니라 수십 명이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자신을 다 가지고 있다 이겁니다.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서른 살 전까지는 경제적 자주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대학을 나왔든 무엇을 나왔든 그냥 취직을 안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그런 훈련이 돼 있으면 십 년 후에도 일 년에 40일 동안만 수고하면 사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40일 동안에 옛날 그 시절에 벌던 기준을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그것이 10만 명, 100만 명 된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 훈련시키려고 해요. 일 년에 40일 해야 됩니다. 한 80일만 활동했다고 하게 되면 집도 사고 무엇이든 다 살 수 있을 겁니다.
내가 일본에 그런 훈련을 안 시켰다면 지금 일본에는 아무것도 없을 거예요. 한 달에 100억 엔 벌어라 하면 그렇게 합니다. 명령을 내리면 300억 엔도 돌파한다구요. 그런 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300억 엔이면 얼마인가? 「1,800억입니다」 1,800억 원이라고 친다면 여러분들 집 한 채씩 사주고도 남겠네. 그래서 레버런 문을 무서워 하는 거예요.
요전에는 미국에서 무엇을 만들었느냐 하면 해피 마인드, 그건 뭐냐 하면 판매소 조직이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쫓아내겠다고 했지만, 완전히 경제권을 장악한 것입니다. 판매 시장을 장악하는 사람이 그 나라의 경제권을 장악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연습했으니 돼요. 일본 식구들도 맥콜 같은 것을 팔라고 하니 할 수 없이 팔지, 제일 싫어합니다. 맥콜 팔아야 얼마 돼요? 비싼 것, 일본 돈으로 하나에 백만 엔이 넘는 것, 천만 엔 단위가 되는 그런 걸 팔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 미국도 그렇게 해 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니 한국이 거기서 빠져야 되겠어요, 대열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들어가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전부 다 자리를 잡는 거예요. 교회가 자리잡게 되면 클럽이 자리잡는 것입니다. 경기도면 경기도 클럽을 딱 챙겨 주고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회사를 다 인수하는 겁니다. 판매해서 이익이 나는 것을 인수하는 거라구요. 잘 팔리면 돼요. 알겠어요? 「예」 우리가 팔아 주기 때문에 회사가 살아나는 거거든요? 완전히 장악하는 것입니다. 그런 계획이니만큼 한국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저녁 좀 잡수시지요(어머님)」 (웃음) 「애기 사진이 왔는데 좀 보실래요? (어머님)」 아버지 닮았구만. 「예, 아버지 꼭 닮았어요(어머님)」 이놈 배포가 두둑하게 생겼구만. (박수) 아버지보다 더 고집이 세게 생겼네. 그래, 밥 먹으라구요. 내가 그런 사람 아니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루를 얻어요, 하루를. 하루를 얻는다구. 알겠어요? 몇 시간 앉으면 하루를 얻는데 왜 안 하겠어요. 안 그래요? 밥이야 먹든 말든, 기분이 좋구만. (박수) 이게 우리 신길이예요. (박수) 이제 손자들 한 백 명으로 윤박사 떨어뜨려 놓을 것입니다. 손자가 몇이라구? 「열다섯입니다」 열다섯, 이제 나한테 떨어진다구요. 「저녁 좀 잡수세요(어머님)」 자, 내려가서 밥 먹고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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