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9월 3일, 새로이 9월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 아침이옵니다. 더욱이 이 날은 1800가정이 입적 수련을 받는 종식의 날도 되옵니다.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사랑과 은사 가운데 보호를 받아 이미 21일수련을 끝내고 폐회식을 맞이해야 할 시간도 되었사오니, 모든 지난날과 현재와 미래의 노정도 아버지께서 지키시옵고 보호하시옵고 기르시는 은사로 말미암아 만사형통의 길을 갖추어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천지부모, 지상에 있는 참부모가 합하여 일체이상을 이루어 이 땅 위에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정착하려는 엄청난 뜻을 모시는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들이 되기 위한 축복을 받은 자녀들이 하늘땅이 합하여 이 경배식에 참석했사옵니다.

이 온 천주에 속한 모든 존재들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기원돼 창조된 모든 물건들이 일체 천지부모의 사랑권을 위하여 소속되고 존속한 입장에서 생존을 유지하면서, 승리의 영광의 실체로서 하늘 앞에 봉헌되기를 바라는 창조이상의 모든 전체를 저희들이 축복가정으로서 완결 완성을 이루어서 하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해방권, 천상의 해방권, 천지부모의 해방권이 성립된 것을 선포하여, 통일교회는 그간 개인 탕감,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탕감노정을 걸어가면서 승리의 일로를 개척해 나오는 은사를 감사함과 동시에 이 모든 결과는 하늘이 주체가 되시어 상대적인 권한을 보호 육성, 창조 재창조의 이념 가운데에서 연마시켜 인도하여 주신 연고인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청평 천성왕림궁전을 중심삼고 많은 사람들이, 세계의 모든 인류들이 인연을 맺어 가지고 각 나라에 하늘나라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인계 받아 가지고 선포할 수 있는 이 터전을 마련한 것을 감사하오며, 특히 통일가의 축복가정 중에 주된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4억4천만쌍이 되는 모든 가정들이 입적을 해야 할 중차대한 개체 국가와 개체 가정 가정들이 타락한 이후에 소원하시던 목적을 결산 짓기 위한 대전환 시기에 처하여서, 어머니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입적 수련을 받게 해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 어머니들은 하늘땅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선각자요, 대표자요, 희생의 생축의 제물을 대신할 수 있는 뜻의 결실자로서, 어머니의 사랑을 자녀들에게 부식하고 자녀와 부자지관계, 모자의 사랑을 부모 앞에, 아버지 앞에 연결시켜 천지부모의 사랑까지 이것을 연결시키려는 탕감노정의 슬펐던 역사를 완전히 청산짓고 해방의 은사와 승리를 찬양하면서, 천상의 도리를 이 온 천주에 사랑의 실권을 갖추어 생활할 수 있는 재창조의 주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가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고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을 중심삼은 영계에서 준비하는 모든 전부, 4대 성인들을 결속하여 새로운 형제지연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영계의 교회를 이룰 수 있게끔 하시어, 지상에 축복을 확대시키어 추종자들을 아버지 품에 품을 수 있어 참부모의 뜻에 통일적인 세계로 하나의 혈족으로 맺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이 전진하는 발전을 통하여 승리의 영광과 승리의 수확을 하늘 앞에 바쳐 드리는 데 일체 일념, 모든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실행할 수 있는 어머님들이 되게 교육하여, 자식들을 길러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아버지를 모시고 천상세계의 참부모를 따라 하늘나라의 입적과 더불어 해방적 민족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성전 이 자리에서 와서 오늘 바쳐 드리는 이 경배식을 기꺼이 받으시옵고, 새로이 출발하여 새로이 도전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을 아버지 기억하시어서, 그 마음 몸 전체를 아버지의 주관 가운데에서 사랑의 일체 일념을 가지고 완전히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준비 체제를 완성시킬 수 있는 세계사적인 종말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이 9월말 6일 동안을 중심삼고 3대가 하나가 되어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축복의 행사를 계획한 모든 일들이 뜻 가운데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것을 마음에 품고 생각하고 기도하는 각자의 마음 마음에 천성을 그리워하고 하늘 부모를 모시는 충효의 대표적 자녀들이 되게 축복하시옵소서. 영광스러운 자녀의 모습을 온 천주, 그 환경에 자랑하시어 하늘이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승리적 터전을 영원히 마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뜻하신 바대로 이루시옵소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과 존귀가 길이 길이 천지부모님과 축복받은 만세의 가정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참되게, 진실되게 보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훈독회는 뭘 했나?「어제는 ≪참부모≫ 8장을 읽다가 끝났습니다.」≪참부모≫! 오늘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상헌씨 메시지 5, 6을 읽지, 5, 6권.「≪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5권….」「어거스틴이 보낸 메시지가 있습니다. (정원주)」이거 할까? 그럼 이거 하자. 강현실이 있어? 강현실!「이번에 안 오셨습니다.」이번에 안 왔어?「예.」아, 어제 봤구나. 그래.

영계를 모르면 자기가 가야 할 생애노정을 몰라

여기에서 수련생들 손 들어 봐요, 수련생들! 응?「1천백 명 정도의 2일 수련생들하고 나머지는 입적 수련생들입니다.」아, 그렇구만. 그래서 이렇게 많이 모였구만. 자, 그거 읽으라구.

이거 에어컨을 켜도 방이 이래? 에어컨을 켰는데도 이런가?「예. 에어컨 지금 바로 가동하겠습니다.」지금 켜놓은 게 이래?「지금 안 넣었습니다.」왜 안 넣었어? 자, 읽어요.「예.」(‘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훈독)

『……그리고 어머니의 삶 자체는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며, 그것을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며 신앙생활에 몰두하였다. 어머니의 신앙관은 일반인의 신앙관과 전혀 달랐다. 나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성장하였기 때문에 여러 친구들과 마음놓고 뛰어 놀고 싶은 내 욕망은 항상 어머니의 신앙관에 억눌려 있을 수밖에 없었다. 나는 그러한 욕망을 견디다 못 해 도망치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 밖으로 뛰어나가 친구가 많은 곳에서 함께 놀게 되면 그때에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놀기 때문에 그것에 더욱 호기심을 느끼며 그 일에 빠져들곤 하였다. 세월이 점점 흘러감에 따라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교육 방향과 정반대 방향에서 생활하는 것을 오히려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내 마음속에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하나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으니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는 궁금증이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가지고 뜻의 완성을 선포하고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지상에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를 모르면 자기가 가야 할 생애의 노정을 모릅니다.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사악한 세상에서,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영계의 승리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니 그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특별히 이상헌씨를 영계에 데려간 것입니다. 이상헌씨를 하나님 앞에 가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승리한 것과 이 모든 내용을 허락 받아 가지고 지상에 완전히 교시하기 위한 자료로 보내 준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이 조작하거나 인간의 생각 가운데서 된 것이 아니에요.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 한 번밖에 없는 역사적인 이 선언인 것을, 전달인 것을 알고 깊이 명심하고, 그 기준에 맞게끔 지상생활을 맞춰 가야 합니다. 이것이 성약시대를 사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임무예요. 알겠어요?「예.」

어거스틴 같은 양반도 영계에 갔지만 영계의 사실을 잘 몰라요.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그 실상을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이 전달됨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확장시켜 가지고 조사하고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이 됐다는 것을 알고, 지상에 사는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알고 거기에 맞춰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안 들려요? 저기 앉으니까 왕왕왕 안 들리지만 저 뒤에는 잘 들려요. 자, 계속해요.

지상에서 결실된 그대로의 내용을 갖고 영계에 가게 돼 있어

『그리고 내 마음은 하나님이 확실히 계시다는 방향보다는 계시지 않는다는 방향으로 점점 흐르기 시작하면서 나는 다른 길을 가고 싶은 욕망이 강하게 작용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에 관한 어머니의 교육보다 나는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서 놀기를 훨씬 더 좋아했다.

그 후 나는 신관에 관한 한 내 어머니의 견해와 다른 입장에서 주장하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신관에 있어서는 나와 어머니의 견해가 상충되는 경우가 흔히 일어났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 대한 어머니의 정성과 열정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고 전혀 식지도 않았다.』

어머니들의 사명이 중요해요. 어머니가 중요해요. 에덴에서 사건을 일으킨 것이 어머니인데, 지상에서 사건을 수습해야 되는 것도 어머니예요. 이제 끝날에 그런 때가 왔어요. 여성해방시대가 왔기 때문에 거리에 나도는 자기의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위배되는 이런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축복가정의 어머니들은 알고 그걸 가르쳐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 안 받은 사람들. 새로 온 수련생들은 있을 텐데.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의 어머니들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완전히 뜻 앞에 봉헌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을 가르쳐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시켜 가지고 지옥에 간 것이 몇천만년이에요?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고생시킨 그 모든 한을 어머니들이 알고, 지상에서 살아 있는 짧은 시간에 자기 아들딸과 자기 친족의 젊은 청년들을 교육하는 데 전심전력을 다하고, 그 다음에 축복받았거들랑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인도해야 됩니다. 아버지가 술 먹고 방탕하게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어머니에게 있어요.

어머니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이게 뭐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사탄세계에 완전히 사랑이라는 그림자조차 없어지게 돼 있어요. 친족상간관계라는 문제가 생기고, 더러운 세상이 됐어요. 이걸 전부 다 통일교회 축복가정 어머니들이 정비해야 됩니다. 이걸 심어 놓은 것은 어머니예요. 알겠어요?「예.」여자들의 책임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의 수련도, 여자들, 어머니들을 먼저 불러다가 수련하는 것도 그런 특별한 책임을 강조하고, 그 책임 소명을 완성하는 데 전부 다 하나님이 바라는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게끔 보조를 취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특별한 수련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대한 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을 만약에 의심했다가 영계에 가서 그냥 그대로 전개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게 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영원한 세계의 자기 집과 자기 고향을 어디에서 마련해야 되느냐? 지상에서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는 안 돼요. 영계는 수확의 창고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서 된 열매, 결실된 내용 그대로 거두어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지상생활이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영계에 간 선조들을 도와줄 수 있었지만, 참부모가 와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후손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갈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직접 지상에 와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던 것이…. 갈라져도 이렇게 갈라졌어요. 여기는 통할 수 없는 곳이에요. 그것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지상과 완전히 하나되기 때문에 종교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잘못하면 즉결처분을 받을 때가 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자리, 타락하기 전의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예요. 거기에는 종교도 없어요.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믿거나 이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어요.

그것이 타락해 가지고 수직으로써 관계돼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이걸 넓혀 나온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걸 넓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 문화세계가 2차대전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통일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의 통일적 기준 앞에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때는 특별히 선민권이 없어져요, 선민권.

어느 누구나 전부 하늘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종교를 믿고 있던 조상들이 협조하는 시대가 아니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직접 혜택권을 중심삼고 천사들과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지도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즉결처분을 받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즉각적으로 지옥에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이 세운 법 앞에 위배되면 즉각적으로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는 이름 모를 병, 나쁜 병에 걸려서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잘못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대신 사탄세계는 전부 다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에이즈예요. 이건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을 좀먹는 에이즈 병 앞에 세계는 앞으로 3분지2가 침식당할 수 있는 위험한 시대로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이걸 막기 위해서는 격리해야 돼요. 에이즈 병은 전부 다 부르주아 계급, 돈 있는 사람들이 이 놀음을 해 가지고 걸려 있기 때문에 격리하는 것을 싫어하고 피해 다닌다는 것입니다.

호모 같은 것들은 그런 병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깨끗한 핏줄, 깨끗한 핏줄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 외에는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완전한 핏줄, 하나님과 직접 연결된 핏줄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도 귀하고 생명도 귀하지만, 사랑과 생명이 합해 가지고 핏줄을 남기는 것입니다. 어머니 생명, 아버지 생명을 연결시키는 것은 사랑만이 할 수 있지, 돈 가지고 안 돼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권력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만이 남자 여자의 모든 기관을 동원시켜서 그걸 섞어 가지고 핏줄을 심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심어 놓은 핏줄이 후손들입니다.

핏줄 가운데는 부모님의 생명이 들어가 있고, 본래의 근본적인 부모님, 하나님의 사랑이 개재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키고, 거기에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핏줄을 연결시키는 그 자리가 부부생활을 하는 자리예요. 알겠어요?「예.」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기 위한 구원섭리역사

어머니는 그릇이에요, 그릇. 그 다음에 아버지는 씨를 심는 것입니다. 씨를 심는데, 어머니하고 아버지의 피살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끓어 가지고 섞어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섞어지는 그 자리에서 난자와 정자가 만나 가지고 합해져서 거기에 섞어진 모든 환경 여건을 흡수해 가지고 아기로 자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해야 할 책임은 뭐냐 하면, 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출발에서부터 기쁨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돼야 됩니다. 아버지가 그 씨를 어머니의 몸에 심어 주면 어머니의 몸을 나눠 가지면서 커 나온 것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의 책임은 아들딸을 길러서 아버지 앞에 효자 효녀가 될 수 있게끔 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늘땅 앞에 성자가 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머니 자신이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효녀의 가정, 효녀의 나라, 효녀의 세계, 효녀의 하늘땅이 돼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어머니가 지금까지 태어나지 않았어요.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기 위한 역사가 지금까지의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찾는 역사를 하는 데는 어머니를 먼저 찾을 수 없어요. 아담을 먼저 지었기 때문에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그 땅을 중심삼고 선민이라는 환경적 여건을 갖추게 해 가지고, 거기에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뜻을 이루었다면 그것이 성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없는 거예요.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 앞에 하나돼서 왕권을 세워 가지고 로마를 흡수했다면 아시아까지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고대의 종교권을 준비한 것은 기독교가 나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천사세계의 종과 천사세계의 터전으로 남겨 놓은 것인데, 기독교문화권이 예수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로마를 점령해서 대하기 위해서는 아시아권의 유교와 불교가 하나돼 가지고 종교권이 사탄권 헬레니즘 세계를 흡수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실패해 가지고 모든 것이 정지된 것입니다. 그러니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그걸 되풀이해 가지고 전세계가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문화권이 된 때가 2차대전 직후예요. 영국·미국·불란서, 그게 뭐냐 하면 해와국가, 가인국가, 천사장국가예요.

땅에는 아버지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지금.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남자가 없었고, 어머니가 없었고, 가정이 없었고, 종족·민족·국가가 없었어요. 기독교, 종교권이라는 것은 한쪽이에요. 영적인 것밖에는 몰라요. 영계도 잘 모르지요. 그러니 지상을 다 거부해야 돼요. 이렇게 찾아 나와 가지고 끝날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영·미·불, 일본·독일·이태리가 대치하는 것입니다.

영국이 뭐예요? 영국은 어머니 입장이지요? 그렇지요?「예.」미국은 뭐예요? 직계 아들이에요. 영국이 미국을 낳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은 어머니 나라예요. 그 다음에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이 셋이 하나 못 된 것을 하나될 수 있는 세계적 대표의 승리적 터전이 돼야 됩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나가면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중심삼은 세계의 판도를 가려 놓아야 됩니다.

여기에 일·독·이가 있어요. 일본은 악마의 해와국가입니다. 독일은 악마의 장자예요. 이태리는 차자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싸워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려다가 결국에는 기독교문화권이 통일천하를 이루었어요.

원수관계를 해결하려면 먼저 몸 마음의 싸움을 해결해야

통일천하를 이뤘는데 여기에 문제는 뭐냐? 구교 신교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형제인데, 싸워서는 안 됩니다. 하나돼야 돼요. 구교하고 신교가 4백년 이상 원수가 되어 가지고 피를 흘리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체 종교권이 원수가 됐어요.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전부 다 원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의 역사적인 기원이 그런 동기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는, 결과가 그 동기에 의해서 파괴적인 입장에 서 있는데 그것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그래서 근본을 알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근본을 알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상에 오신 분이 참부모예요. 아시겠어요?「예.」‘참부모’ 해봐요.「참부모!」그래, 참부모의 몸 마음은 뭐라고 할까, 선(善)만을 추구해야지 악을 좋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에 경계선이 생겼어요, 경계선. 그래서 이번에 유엔에서 선생님이 경계선을 철폐하자고 선언한 것입니다. 그 경계선의 그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지게 된 것은 타락 때문이니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늘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출발의 기준에서 제일 노력해야 할 것은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나 자신을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어요. 왜? 경계선이 돼 있어요, 경계선.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이 못 돼 가지고는, 몸 마음이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몸뚱이가 마음을 얼마나 유린했는지 모릅니다. 마음은 선한 길을 가려고 하는데, 이놈의 몸뚱이가 언제나 가로막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방향은 360도예요. 마음 방향은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천년 만년 같아야지 변할 수 없어요. 그러나 몸뚱이는 360도가 있기 때문에 이게 얼마나 마음을 못 살게 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끝날에 가면 몸뚱이를 중심삼은 씨가 돼 가지고 중심 되는 사랑,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뿌리째 뽑아 버리려는 그런 세상이 되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예요.

그러니까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점령해 가지고 통일시키지 못하는 한 360도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몸뚱이는 세상 어디든지 다 좋은 것을 자기 것 만들려고 그래요. 몸뚱이가 그래요. 어느 나라를 가든지 환경적 180도 권내의 크고 작은 전부를 내 것 만들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을 따라서 이게 커 가지고 독재 가정이 생기고, 독재 족속이 생기고, 독재 국가가 생겨나서 하나님의 지상·천상천국을 파괴시킬 수 있는 근원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에 다 왔어요.

여자가 지닌 오목은 반드시 볼록이 있어야

최후에는 사랑 문제예요. 지금까지 여자가 고생한 것은 이상적 남편을 찾기 위해서인데, 이상적 남편이 어디에 있어요? 오시는 주님,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인 동시에, 남자가 갖는 이름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아들인 동시에 형제 가운데 형님이요, 누이동생들 앞에는 오빠라는 것입니다. 남자의 모든 이름을 가진 아담이에요.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요즘 선진국가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가 주체가 아니고 여자가 주체야!’ 하겠지만, 여자가 주체일 게 뭐야? 왜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이 뭐예요? 오목이에요, 오목.

오목에게 필요한 것이 오목이에요? 뭐예요?「볼록입니다.」볼록이에요, 볼록. 오목이 생겨난 것은 볼록을 찾기 위해서, 볼록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목이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볼록을 점령 못 하면 그 오목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져요. 핏줄이 끊어져 나가는 거예요. 남자의 모습, 여자의 모습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생명의 존속 기원까지도 전부 다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목이 생겨난 것은 무엇 때문이라구요?「볼록을 위해서입니다.」그 볼록을 자기보다 못하게 생각하는 오목은 퉤! 퉤! 퉤! 해봐요. (웃음) 해봐요, 여자들! 해보라구요. 오목을 가진 여자로서 그 오목이 볼록보다도 좋다고 생각하는 그런 여자는 푸-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 가게 돼 있어요.

이런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후레아들, 후레딸이 돼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걸 팔아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것의 주인은 아무 볼록이 아니에요. 단 하나밖에 없는 볼록입니다. 절대사랑의 주인이에요. 알겠어요?「예.」

일본에서 온 간나들도 말이에요, ‘여자가 남자보다도 낫지.’ 아무리 낫다고 천년 해보라구요.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는 밭이에요, 밭. 그거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오목이 생겨난 목적은 볼록을 맞는 것인데, 볼록은 어디에 연결되어 있느냐 하면, 하나님과 연결돼 있습니다.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무슨 주인이냐? 하나님은 볼록의 대왕마마입니다. 생명의 뿌리는 하나님 앞에 달려 있기 때문에, 땅 위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버지 대신 주인 노릇 시키기 위한 것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에게 비밀 무기를 갖게 한 것입니다. 남자가 지극히 귀한 것은 뭐냐 하면, 아기 씨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기 씨를 남자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기 씨가 없으면 여자라는 존재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왜 가슴이 커요? 그거 누구 때문이에요? 그게 여자 때문이에요? 처녀들도 17, 18세가 되면 이게 짐이 돼 가지고 뛰는 데 지장이 있어요. 궁둥이도 이렇게 젓기 때문에 못 뛰어요. 그래, 궁둥이가 큰 것이 여자 때문이에요, 아들딸 때문이에요?「아들딸 때문입니다.」여자가 그렇게 생겨난 동기가 자기 때문인 것은 하나도 없어요. 궁둥이가 자기 때문에 컸어요? 젖통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전부 아기 때문이에요.

여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이 땅에 심기 위한 밭

여자가 자기 생명의 근원보다도 존중시해야 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이 땅 위에 심기 위한 밭으로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몰라 가지고 꼬리를 젓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냄새를 피우고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이건 망국지종이 돼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뭘 가지고 있어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오목입니다.」오목인데, 거기에 무엇을 채워야 돼요? 무엇을 갖다 채워야 돼요? 오목을 채워야 돼요? 뭘 갖다 채워야 돼요? 빈 창고를 가득 채우는 것이 창고가 기뻐할 수 있는 행복의 자리예요. 그러면 그 오목을 가득 채울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여자들, 뭐예요? 크게 해봐요, 크게!「볼록입니다.」*그 오목을 채우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볼록이다! 일본 멤버들, 오(凹)!「오!」도쓰(凸)!「도쓰!」(*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도쓰(とつ;볼록)를 왜 채워야 돼요? 그거 채우지 않으면 빈 창고라는 것입니다. 빈 창고에는 쥐새끼 족제비 이런 도둑놈들이 찾아듭니다. 쥐새끼들, 도둑질한 여우새끼들을 모셔 가지고 살겠다는 바람둥이 여자들이 많아요. 알겠어요?「예.」

텅 빈 창고에 무엇을 채우기 위한 거예요? 금은보화보다도 더 귀한 것입니다. 금은보화보다도 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놓을 수 있는 그것을 채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분신으로 태어난 아들의 도쓰(とつ:볼록)라는 물건이다! 알싸, 모를싸?「알싸!」

여자가 생겨나기를 누구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얼굴이 예쁜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수염이 있으면 아기들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봐요.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났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수염이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기들은 어떻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남자같이 수염이 났다고 생각해 봐요. 온 몸뚱이가 간지러워서 막 긁을 거라구요.

여자에게 수염이 안 생겨난 것은 아기 때문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남자같이 수염이 생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는 수염이 있어서 땀을 흘려 가지고 여기서 발산하는 하수구예요. 알겠어요?「예.」얼굴이 예쁘다고 해 가지고 쓸고 매일같이 메이크업을 하고 살고 있지만, 그것을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아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바람잡이 사내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아기 때문입니다.」아기 때문이 아니지. 바람잡이 사내 때문이지. 내가 곱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거지요. 누구한테? 남편한테. 화장을 왜 해요?「예쁘게 보이려고요.」

그래, 예쁘게 보이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가 끌려와 가지고 씨를 심어 주는 거예요, 씨를. 남자를 여자들이 그리워하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씨를 받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는 밭이에요, 밭. 빈 통이에요, 빈 통. 남자의 생식기를 통해서 그걸 채워 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새끼가 나오는 것입니다. 빈 자궁도 채우고 몸뚱이도 다 뚱뚱, 뚱뚱하게 채워 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몸뚱이가 다 비었으니 빈털터리예요. 남자가 없으면 불쌍한 거라구요. 아무리 자기가 잘나고, 아무리 천하에 요동하고 있더라도 그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모양새가 됐든 안 됐든, 병신이라도 남자가 있어야 됩니다. 팔삭둥이라도 남자를 대하면 여자는 사랑의 마음이 싹튼다구요. 남자가 없는데 사랑의 마음이 싹터요? 터요, 안 터요?「안 틉니다.」

그런데 쌍년들이 많아요, 남자를 무시하는 간나들이. 고독단신, 저나라에 가서 홀로, 하나님이 앞에 있다면 뒤로 돌아서서 어두운 곳으로, 하나님, 그 광채 나는 빛이 안 보이는 곳으로 자꾸자꾸 먼 데로 사라져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게 된 것이 여자 때문이 아니에요. 여러분도 신랑하고 사랑하게 될 때 수염이 조금이라도 닿으면 아프지요?「예.」그걸 느껴 봤어요?「예.」못 느껴 봤으면 한 이틀쯤 수염이 길었을 때 키스해 봐요, 얼마나 아픈가. 그거 느꼈어요, 안 느꼈어요?「느꼈습니다.」안 느낀 간나, 어디 손 들어 봐라! (웃음)

아기는 어머니 몸의 연장이요, 아버지 피살의 연장

여자가 생겨난 것은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왜 몸뚱이가 작아요? 몸뚱이가 남자보다 한 2배쯤 크면 남자한테 얼마나 못 살게 당하겠어요? 남편들이 ‘이것도 해라. 뭘 해라. 아이고, 이걸 해 다오.’ 이러고, 강을 건너더라도 업어 달라고 하고, 뭘 하더라도 어려운 것이 있으면 ‘당신이 크니까 짐도 져라.’ 전부 다 이렇게 되게 돼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작은 것은 여자를 지키기 위한 하나님의 보호였더라!「아멘!」

아이고, 아이고! 아멘이 뭐야, 아멘이? (웃음) 그래, 남자보다 커 보라구요. 짐을 져도 여자가 져야 되고, 일을 해도 힘이 세니까 앞에 서야 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기는 어떻게 하겠어요? 아기를 갖고 그럴 수 있어요? 뱃속에 아기를 갖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아기예요, 아기. 그걸 심어 가지고 키우게 될 때는 어머니의 피살과 뼈까지도 어머니 몸뚱이에서 갈라놓아야 돼요. 어머니 분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아들딸 된 사람으로서 어머니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어요. 어머니가 첫 번째예요. 자기 몸은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이에요. 알겠어요?「예.」그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인 동시에 아들은 아버지의 피살의 연장이에요. 그것은 어머니 것이 아니라구요.

오늘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이혼하게 되면 여자에게 아기들을 전부 다 돌려줘요. 그거 망할 나라라는 것입니다. 망해요. 이혼하게 될 때 아들딸은 아버지 것이라고 결정했으면 미국의 이혼이 3분의 1은 없어져요, 자동적으로. 이놈의 간나들, 이혼하게 되면 남편 재산의 절반을 갈라 가지, 아이들을 기를 수 있는 돈까지 3분의 2를 도둑질해 가요. 그래, 세 번만 이혼하면 부자가 돼요.

그런 미국 여자 대해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없으니까 미국 여자들이 곤란해져요. 집들이 전부 다 사창가가 됐어요. 뭐 화장을 잘 하고…. 미국 같은 데는 그렇잖아요? 배우 같으면 벌써, 여자 배우같이 하고 다니면 남자들이 따라다니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자기가 필요한 남자가 있으면 찾아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사는 거예요. 남편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편이 필요해요?「예.」미국 여자들 따라가지 왜 그래요?「아닙니다.」왜 아니에요? 문 총재 말을 들어 가지고 이익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세상에는 손해가 막심해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한국 여자의 전통과 한국어의 특장(特長)

여기에는 또 뭘 하러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거예요? 일본에 있는 여자들이 뭘 하러 한국에 와요? 이게 뭐예요? 일본 여자들은 ‘아이고, 아시아에서 제일 가는 일본 여자다!’ 하는데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뭐게? 싸구려예요. 세계에서 제일 사귀기 쉬운 것이 일본 여자예요. 그거 알아요? 그거 싸구려예요, 비싼 거예요? 제일 힘든 것이 한국 여자예요. (웃음)

아, 미군들이 왔을 때도 어려운 피난살이에서 할 수 없이 몸을 팔아 가지고라도 부모를 봉양하기 위한 효녀의 도리를 배웠으니 죽더라도 그 길을 가기 위해서, 몸을 팔아 가지고 자기 일가를 살리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지, 자기 하나 먹고 살기 위해서 서양 남자하고 결혼한 사람은 없어요.

일본이 40년 동안 한국을 지배했지만, 한국 여자로서 일본 사람을 사모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회사에 직원으로 채용돼 사무실에 들어가서 유린당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사는 사람은 있어도 말이에요. 한국은 절개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이 언니니까 언니의 말에 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한국 여자들은 대담해요. 자기 생각을 안 해요.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에게 배울 게 많아요.

말을 배워야 돼요. 발음하는 것도 일본 말은 30퍼센트밖에 안 돼요. 한국어의 발음을 보면 말이에요, 우주에 있는 소리 가운데 49억의 소리를 낼 수 있어요. 몇억이라구요?「49억입니다.」49억의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발음을 못 할 것이 없어요. 글로 써 가지고 발음하게 되면 전부 다 알아들어요.

일본 말, 가타카나(かたかな) 히라가나(ひらかな)로 써놓은 것을 그냥 그대로 읽으면 아무리 발음이 좋다 해도 열 번 읽어도 한 번 알아듣기가 쉽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 사람한테 말 들은 것을 베껴 가지고 얘기하면 못 알아들어요. 한 번 해도 모르고 두 번 해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점점 부끄러워지기 때문에 나중에는 쑥스러워서 입이 열리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은 달라요. 딱 글로 써 놓으면 그냥 그대로 다 알아들어요. 그래, 외국 선교사로 나간 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1년 반이면 그 나라의 말을 통해요. 그런데 일본 여자들은 5년 걸려요, 5년. 왜? 한국 여자들은 자기가 적은 대로 말하면 알아들어요. 그런데 일본 사람은 적은 것을 열 번 해도 못 알아들어요.

한번 해봐요. 맥도널드! 맥도널드 알지요? ‘맥도널드’ 이렇게 해야 되는데, 마쿠도나루도(マクドナルド)가 뭐예요? 마쿠도나루도를 알게 뭐예요? ‘맥도널드’라고 해야 맞는데, 마쿠도나루도라고 해요. 그것을 천년 해봐요, 그거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 언니들 말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근친결혼을 안 하는 한국의 전통과 교차결혼의 의의

돈 가지고 뭘 해요? 돈 가지고 효자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없습니다.」효자의 전통을 이어야 됩니다. 효자 아들을 낳을 수 있는 핏줄을 접해야 되는 것입니다. 망나니 새끼들하고 접하게 되면 망나니 아들딸이 나오고, 마피아를 접하게 되면 마피아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야쿠자하고 접하면 야쿠자(やくざ;불량배)의 핏줄이 생겨나지, 거기에 대왕마마, 황족 핏줄이 연결될 게 뭐예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결혼이 중요해요.

한국에서는 결혼을 중요시해요. 결혼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몇백년이 지났더라도 친족 결혼을 못 해요. 일본 사람들은 사촌끼리도 결혼하지요? 사촌이 뭐예요? 삼촌의 아들딸이에요. 할아버지가 다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혈족이 약해져 가지고 생산이 불가능한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일본 남자들을 보면, 사랑하게 되면 3억5천만 마리 이상의 정자가 발사돼야 하는데 지금은 1억5천만에서 7천만까지 떨어졌어요. 앞으로 생산이 불가능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올지 몰라요. 그런 거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교차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간나들은 ‘아이고, 한국 사람 싫어!’ 그러고 있어요. 4차 아담권시대에는 일본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은 망국지종이에요. 그건 하늘 앞에 제일 꼴래미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철폐! 이번에 유엔에서 선생님이 국경철폐를 선언한 것을 알지요? 국경철폐! 국경을 만든 종지조상이 누구냐? 하나님이다, 사탄이다? 어떤 거예요?「사탄이다!」하나님이다!「사탄입니다!」틀림없는 거예요. 국경을 만든 것은 사탄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 몸 마음에 국경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누가 만들었어요?「사탄이 만들었습니다.」하나님이 이걸 철폐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천만년 수고했지만 아직까지 철폐를 못 했어요. 그거 왜 그런지 모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타당한 설명이 가능한 것은 사람의 힘으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통일교회는 타락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틀림없이 가르쳐 줬어요. 그걸 알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실행하면 그냥 그대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비어 있는 오목에 볼록을 가득 채워야

‘여자는 깡통이다!’ 한번 해봐요.「여자는 깡통이다!」(웃음) 해봐요. ‘여자는 깡통이다!’「여자는 깡통이다!」일본 멤버만 해요. 여자는!「여자는!」깡통이다!「깡통이다!」깡통이 뭔지 알아요? 코카콜라를 먹고 나면 그거 무슨 통이에요? 빈 통이지요? 빈 통 중에서 제일 나쁜 것, 어디에서도 필요치 않으니까 차 버리는 것이 깡통이에요.

여자가 이혼하고 몇 번 시집간 여자면 아무리 미인이라도 차 버리지 좋아해요? 깡통이에요, 깡통. 깡통이 깡통 안 되려면 가득 채워야 됩니다. 깡통에 뭘 채워야 되겠어요? 깡통에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채워야 할 텐데, 깡통이라고 해서 아무것이나 채울 수 있어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이름이 붙은 그 내용을 갖다가 깡통에 채워 놓아야지요. 그렇지요?

코카콜라 하면 코카콜라, 맥콜이면 맥콜의 내용을 갖다 심어야 맥콜 깡통, 코카콜라 깡통이 되지, 다른 것을 채우면 뭐가 돼요? 그건 빈 깡통으로도 못 써요. 누구도 쓰지 않아요. 세상의 어느 누구도 필요치 않으니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깡통에 뭘 채워야 돼요, 여자 깡통에?「남자의 사랑입니다.」뭘 채워야 돼요?「참사랑!」오목이니까 볼록을 채워야 돼요. 가득 채워야 되겠어요, 소리날 수 있게 채워야 되겠어요?「가득 채워야 됩니다.」가득 채워야 돼요. 그래서 한 열흘쯤 있다가 ‘아이고, 나 싫다! 바꿔 달라!’ 할 때는 진짜 깡통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다른 것을 채워 넣게 되면 쓰레기통 중에 쓰레기통이 되는 것입니다. 처치 곤란해요. 어느 누구, 새새끼나 벌레새끼도 싫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도 깡통에 맞게끔 돼 있는 볼록을 갖다 채우면 ‘아이고, 좋다!’ 하고 둘이 화하는 거예요. 천년이 가더라도 그 가치가 그냥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여자가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 채웠던, 근본의 자기 마음에서 좋아하고 맨 처음에 결혼하기 위해서는 죽어도 좋다고 결심해야 돼요. ‘나는 죽더라도 이 길을 간다.’ 하고 결심해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어요. 망살이라구요. 그게 사랑의 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 오목 깡통에 볼록을 채워야 되는 것이 틀림없지요?「예.」그러면 볼록은 흰빛 누른빛… 7색인데 무슨 빛깔이에요? (웃음) 7색이에요, 7색. 콜라면 콜라든가 말이에요, 7색이 있어요. 거기에 자기가 좋아하는 빛깔이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코크(cock;코카콜라를 이르는 말)도 있잖아요, 다이어트 코크?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좋아하는 내용물, 볼록이라는 것은 자기만이 좋아하지, 아무나 좋아하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무나 좋아하게 되면 죽자살자 하고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죽나 네가 죽나 사생결단 하자!’ 이런 놀음이 벌어져요. 알싸, 모를싸?「알싸!」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무엇을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오목의 왕녀는 무엇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냐? 볼록의 왕자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볼록이 먼저예요, 왕자가 먼저예요? 볼록이 먼저예요, 왕자가 먼저예요?「볼록이 먼저입니다.」볼록, 얼굴은 못생겼어도 그것만 잘생기면 돼요. (웃음) 웃을 게 아니야, 이 쌍것들아!

그걸 몰랐어요. 제일 가깝게, 누구나 자유스럽게 가질 수 있고, 그걸 느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천지의 누구보다도 최고 것으로 자랑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그 상대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교회 여자들은 틀림없이 참아버지를 좋아하게 돼 있어

여자는 세 남자를 잡아먹었어요.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참부모를 쫓아냈습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아담을 지옥 보낸 게 누구예요? 해와지요? 예수를 십자가에 죽인 게 누구예요? 이스라엘 여자들이 책임 못 해서 죽였지요?

재림시대에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재림주를 쫓아내고 고생시킨 것이 누구예요? 일본 여자들이에요. 미국이 책임 못 해서 쫓아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게 창녀들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좋아하던 그 왕 터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될 불쌍한 입장에 서 있는 분이 오시는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수 취급을 받았어요.

세상에! 일본 여자들이 바람잡이 여자, 창녀, 별의별 가치 없는 것보다도 더 천대했다구요, 선생님을. 알겠어요? 여자들이 천대하고, 종새끼들이 천대하고, 별의별 천대를 다 한 거예요.

요즘에는 어떤가요? 아무리 해야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에요. 일본한테 먹혀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 여자가 잘나고 아무리 황후가 있다 하더라도 선생님에게 와서 40일만 교육받으면 천황을 안 따라가요. 나를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왜? 틀림없으니까. 모든 것을 비교해 보면 안 맞는 것이 없어요.

그래, 여기에 일본 여자들이 많이 왔는데, 선생님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절반 이상 앉아 있는데 모두 다 선생님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스키데스(好きです;좋아합니다)!」스키(すき)라고 하면 벽의 스키(隙;틈), 밭을 가는 스키(犁;쟁기),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ー) 등 스키가 많은데, 그 중에서 어떤 스키예요?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키라면 놀라운 거라구요. 보통의 사랑이 아닙니다.

영원 불변하신 하나님도 그 사랑에 끌려가지 않으면 안 되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한 스키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여자가 없잖아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남자들 중에서 선생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 그렇게 생각하면 벌을 주겠다.’ 하더라도, 여자들의 마음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석과 마찬가지고, 나침반과 마찬가지입니다. 북극을 가리키는 엔(N)극은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북극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존재의 근본적인 힘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들의 마음을 그 어떤 것으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 참사랑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낙제생이 됩니다. 통일원리를 알고 심정적으로 선생님이 좋다고 하는 체휼을 하게 되면, 손발은 이렇게 되더라도 머리는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여자는 통일교회의 주류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지 못한 여자입니다. 그러한 여자는 가을이 되면 낙엽으로 떨어져서 비료밖에 안 됩니다. 가지도 못 된다구요.

가지라고 하는 것은 틀림없는 방향성을 중심삼고 그 자체의 위치를 정하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잎은 그렇지 않아요. 바람이 불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 마음대로의 것은 떨어져서 비료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가지라도 가지는 틀림없는 방향성을 가지고 뿌리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납치사건이 발생하더라도 3천8백 명 이상 납치된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죽지 않았습니다. 모두 다 돌아온다구요. 그 사람들한테는 일본의 천황이든지 누구든지 통하지 않습니다. 남자 중에서 제일 멋있는 남자가 문 선생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아, 여러분이 박수를 치면 선생님이 곤란하잖아요? 어머니가 있는데…. (웃음)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문제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여자 때문에 문제라구요. 선생님은 아무런 짓도 안 하는데, 선생님의 바지를 잡아당기고 다리를 잡아당기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도 선생님의 여기를 만져 보고 싶지요?「하이.」(웃음) 그렇게 만지면 바지를 벗기고, 속옷까지 벗기고 ‘아, 저 임금님을 만나 보고 싶다.’ 하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운동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철봉 같은 것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도 뭐 팔십 먹은 할아버지가 아니라구요. 지금도 쓱 하면…. 너무 노인이 힘있게 걸어다니면, 동네의 노인들이 곤란하다고 합니다. 자식들이 노인을 부양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남자는 뼈, 여자는 살

그래서 여자로 태어난 동기가 무엇이냐? 자기라고 하는 존재를 중심삼고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자의 젖가슴이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더라도 주류를 따라가서 아들딸을 낳기 위한 지치부사(ちちぶさ)다.’ 하면서…. 지치부사라고 그래요?「치부사(乳房;유방)입니다.」

아무튼 ‘나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타락한 남자 같은 아들은 절대로 안 낳는다. 그러한 아들을 낳으면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 하면서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모두 다 ‘그렇게 살아가는 여자가 나 자신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왕자를 낳아서 먹여 주어야 할 가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히프! 여자의 히프는 부자의 히프이고, 남자의 히프는 가난뱅이의 히프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데 남자의 어깨는 부자의 어깨이고, 여자의 어깨는 가난뱅이의 어깨입니다. 그것을 딱 맞추면 사각형이 됩니다. 그러니까 버스 같은 것을 탈 때, 두 남자가 앉아 있는 옆에 여자가 앉으면 곤란합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 두 남자의 가운데에 여자가 앉아야 됩니다. 그렇게 전부 다 맞을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공식입니다. 그 공식은 깰 수 없어요. 그 공식을 깨려고 하면 그렇게 깨려고 하는 사람이 깨져서 흘러가 버립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의 히프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지 오래되지 않은 남자는 오쿠상이 부엌에서 요리할 때 그 히프에 몸을 비비면서 좋아한다구요. 모두 다 그런 경험이 있지요?

오쿠상은 남편이 뒤에서 와서 쓱 히프에 도쓰(凸)를 붙이고 손으로 가슴을 만져 주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저녁 늦게 오쿠상이 부엌에서 뭘 하고 있는데, 남편이 어디에 갔다가 선물을 사 들고 늦게 돌아와서 쓱 뒤에 와 가지고 안아 주는 그 행복 이상의 행복이 여자에게는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히프를 사랑해 주라구요. 여자의 히프는 쿠션이 좋지요? 남자의 히프는 쿠션이 없습니다. 세 시간만 계속 앉아 있으면 아픕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30시간을 앉아 있더라도 아무렇지 않지요? 그러니까 여자는 생리적으로 앉아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쿠션이 좋지요? 살이 많으니까 말이에요. 남자는 뼈, 여자는 살이지요? 남자는 만져 보면 뼈밖에 없지만, 여자는 만져 보면 기분이 좋다구요. 알겠어요?

여자의 자랑은 무네(胸;가슴)인데, 무네는 거꾸로 하면 네무타이(眠たい;졸리다)의 네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네잖아요? 시리(尻;엉덩이)는 거꾸로 하면 어떻게 돼요?「리시(りし)입니다.」그래서 여자들 가운데 이것을 이렇게 움직이는 여자는 말이에요, 색기가 있는 여자입니다. 그렇게 흔들어대는 여자는 바른 길을 안 가려고 합니다. 옆길로 새는 것입니다.

여자의 입술을 보면 아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루즈를 새까맣게 칠하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우와! 그것은 죽은 시체를 뜯어먹은 여우의 입이라구요. 손톱도 새까맣게 칠하지요? 일본에서는 이까지 새까맣게 칠하고 있지요? 그러한 여자들은 정상적인 여자가 아닙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칠하고 어두운 곳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어두운 그늘 밑에는 벌레들이 달라붙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만원의 버스나 전철 속에서 추행하는 남자를 지혜롭게 처리해야

여자는 자기 자신의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더 시끄럽게 와와와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동네의 돼지가 도망을 와 가지고 안방에서 떠들어대는 것 같다구요. 그러면 남자가 도망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목소리는 부드럽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환경에 맞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자신의 것이라고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자한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가슴과 히프, 그리고 뭐예요? 일본에서 아침에 전철 같은 것을 타 보면 만원이라구요. 남자와 여자들이 섞여서 꽉 차게 되면 손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렇게 손을 움직이면 여자의 히프를 만지게 되어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것같이 있어야 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인 옆에 서 있는 남자는 틀림없이 여자의 히프를 만지는 거예요. 그러한 경험들이 많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그러한 경험이 없다고 하는 여자는 아무런 맛이 없는 여자입니다. (웃음) 모두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남자의 손이 쓱 만지는 거라구요. 자기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그러면 여자는 곤란하지요? ‘이게 뭐야? 생각도 않던 남자가 이러는 것, 기분 나쁘다.’ 해서 말이에요. 어떻게 해요? 만약에 가만히 있으면, 그 손이 가슴으로 온다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본능적으로 그렇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51분마다 사랑하는 상대에게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몇 분이라구요?「51분입니다.」(웃음) 그거 알아보라구요. 아무렇게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결혼한 오쿠상을 남편은 일을 하는 동안에도 한 시간에 한 번씩은 반드시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의 본능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잘 처리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훌륭한 여자로서의 인격적인 문제입니다. 그것이 싫다고 새빨간 얼굴을 하게 되면 더 재미가 있어진다구요. 남자의 성격이 그렇습니다. 그럴 때 여자가 기분 나쁜 얼굴을 보이면, 남자가 그 여자의 귀싸대기를 때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여자가 사과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스미마셍데시타(すみませんでした;미안합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스미마셍(住みません;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면 죽어 버려도 좋다는 말입니다. 스마나이(住まない;살지 않다)라고 하는 것은 죽는다고 하는 말이지요? 그럴 때의 남자다운 모습을 보게 되면 영원히 못 잊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문적인 그러한 남자는 아니지만 말이에요, 원리원칙으로 보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쭉 관찰해 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조용히 하이힐의 뒤축으로 꽉 누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구!’ 하면서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몇 번을 해보라구요. 남자는 아무 소리도 못 합니다. 여자가 옆에 가면, 오히려 남자가 도망을 갑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도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핸드백 속에 면도칼 하나씩을 넣고 다녀야 됩니다. 그래서 그럴 경우에 ‘아이구! 가려워, 가려워!’ 하면서 핸드백을 열고 쓱…. 그 다음부터는 자기의 얼굴을 알아볼까 봐 먼저 도망을 갈 것입니다. ‘저 여자한테 오야다마(親玉;염주 중에서 가장 큰 알)가 잘린다.’ 하면서 말이에요. 오야다마가 무엇인지 알아요? (웃음) ‘저 여자한테 접근하면 잘려 버린다.’ 하면서 남자가 먼저 도망을 간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희생이 전제돼

누구든지 일생 동안 살면서 온갖 일들이 다 있지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극장에 가서 하루 종일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하루에 얼마나 보느냐?’ 해 가지고 그 기록을 깨려고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기록을 깨기 좋아하는 사람이 문 선생이지요? 운동을 하더라도 누구한테든지 지면 잠을 못 잡니다. 씨름을 하든지, 축구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간에 지면 그렇습니다. 그러면 잠을 안 자고 밤새껏 연습을 해 가지고 3개월 이내에 이기지 않으면 못 참는 것입니다. 그러한 성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이든지 손을 대면 죽지 않은 이상 끝을 보아야 됩니다. 세계가 반대하든지 어떻게 하든지간에 그런 것에는 신경을 안 쓰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반대하는 것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반대하겠지만, 나는 좋아하기 때문에 반대를 받더라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받는 것보다 더 좋으면, 그 좋은 것이 반대하는 것을 소화해 버립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일본은 그렇지요? 문 선생을 대해서 몇십년 동안 반대해 왔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후퇴하지 않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일본의 수상이나 장관, 천황도 상대가 안 될 만큼 기반을 닦았습니다. ‘아, 그 남자가 유명해질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하겠지만, 선생님은 사람들이 그렇게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동안에 깃발을 들고 천하를 수습해 버렸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다 선생님한테 점령당했어요, 선생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왔어요? 점령당했어요, 점령하기 위해서 왔어요?「점령당했습니다.」선생님이 무엇을 하라고 하더라도 못 하겠다고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남편을 버리고 제일 가기 싫은 중국에 가서 한 번 더 결혼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러한 원리가 없는데, 왜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낚시를 할 때 좋은 미끼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잘생긴 미인을 미끼로 해서 중국의 우두머리가 걸리면 14억의 인민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그렇게 해야 됩니다.」일본도 그랬잖아요? 일본의 왕족이었던 마사코(方子) 상이 영친왕과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정략결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의 미인들 가운데 최고의 미인을 러시아의 우두머리가 좋다고 한다면 그 나라의 상속권을 그 여자와 바꾸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인을 하게 되면 그 나라가 하나님 편으로 복귀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는 희생을 전제로 한다는 것을 알아요? 희생을 전제로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해서 천만 명을 해방할 수 있게 된다면, 하나님도 마다하지 않겠지요? ‘하나님, 이럴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라고 생각해요?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오쿠상들을 선생님이 외국으로 수출하고 싶어서 선교사들로 파송했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상냥합니다. 남편한테 절대복종하지요? 그렇지요? 무사도의 정신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남자의 명령이면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따라야 된다고 생각하는 일본 여자들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열심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면에 있어서 여러분이 세계적으로 몇 등 정도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1도우(等;등)예요, 10도우예요?「1도우입니다.」소는 1도우(頭;마리)보다 10도우가 많잖아요? (웃음) 1등은 그렇게 간단하게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것뿐만 아니라 나쁜 것도 소화할 수 있어야

미인이 되려면 화장을 해야 됩니다. 미인의 반대는 추녀인데, 추녀가 되려면 거지 중에서도 상거지 여자의 엄마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 양쪽을 다 소화할 수 있는 여자가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여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좋은 것만을 좋다고 하는 것은 그 반대의 것들은 전부 다 없애 버린다는 얘기가 되지요? 무엇이든지 좋은 것뿐만 아니라 나쁜 것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입으로 말하면 제일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하지만 말이에요, 제일 맛이 없는 것을 제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전문가들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온갖 병균들까지도 먹어서 소화하겠다는 사람이 천하를 수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마피아의 두목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일본 야쿠자(やくざ;깡패)의 두목과 싸우기도 하고 친구도 되기도 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나는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너희들이 할 수 없는 것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너희들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남자는 나밖에 없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마피아의 두목을 하늘 편에 세우기 위해서 가라테(空手)라든가 태권도 같은 무술에 대해서도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은 나중에 아무것도 못 하는 주인이 됩니다. 그러한 사람은 거지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무엇이 되겠어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이 되려면 무엇이든지 모범을 보일 수 있어야 됩니다. 운동을 하든지, 바다에 가서 배를 타는 선원이 되든지, 비행기의 조종사가 되든지 말이에요. 어디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못 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세계의 여자들을 하나님 앞으로 끌고 오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 와서 그러한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선생님 마음대로 여자들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 여자들을 누이동생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약혼녀와 같이 키우는 거라구요. 아담이 그러한 입장이었습니다. 아담에게 있어서 해와는 누이동생이었고 미래의 약혼녀였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훌륭하게 키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되면 엄마로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주머니가 되면 아주머니로서 가르쳐 주고, 여왕이 되면 여왕으로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내가 이용할 수 있는 여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두 다 훌륭한 여자들로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자들을 이용해서 내 욕심을 채우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은 기분 좋게 하지만, 실제로 그 반대면 어떻게 할 거예요? 퉷, 침을 뱉는 것입니다. 몇십년 동안 선생님을 따라온 결과로 ‘아, 실패다!’ 할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선생님을 모르는 거라구요. 40년 동안 선생님을 따라왔지만 아직까지 모릅니다. 뭘 할는지 몰라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좋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한밤중을 지나야 한낮이 연결돼

선생님은 하루도 쉴 날이 없습니다. 올해에는 유엔까지 소화하는 것입니다.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표창을 받게 된 것이 돈을 주고 사 가지고 그렇게 된 것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40년 동안 그들이 지켜본 결과로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서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들이 자원해서 모시게 된 것이 이번의 유엔 대회였습니다.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초종교라고 하는 것은 종교 이상의 기준을 세우라는 것이고, 초국가라고 하는 것은 국가 이상의 유엔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세계적인 종교인과 정치인들을 모아서 교육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그렇게 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종교인과 정치인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자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유엔 대회도 어느 누가 비판하기 이전에 겸손하게 받아들이고자 한 것이 세계적인 지식인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올라오는 데 있어서 문 선생이 상당한 고생을 했겠지요? 세상 가운데 구로(苦勞;고생)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요? 한 구로를 넘고 나면 더 구로, 구로, 구로가 될 것입니다. 그 구로(黑;검은 빛깔)의 한계를 넘어가면 시로(白;흰색)가 연결됩니다. 대낮의 반대는 한밤중인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 경계는 저녁과 아침입니다. 그렇지요?

보통 사람들은 저녁 노을이나 새벽은 좋아하지만 대낮이나 한밤중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좋을 때가 대낮이고 한밤중입니다. 모든 성장하는 것은 한밤중에 성장합니다. 수확하는 것은 대낮에 수확합니다.

선생님도 털이 많지요? (웃음) 여기도 털이 많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기름기가 없어지니까 전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선생님의 발도 작지요? 손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행동으로 해보이심) (박수) 나이가 들면 허리가 무거워지기 때문에 운동을 해야 됩니다.

축복 상대를 맺어 주는 비결

육십 이상 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운동을 하라구요, 운동. 이렇게 해서 이것을 붙여야 됩니다. (박수) 해보라구요. 그 운동을 하면 허리가 강해집니다. 아, 앉아요!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 선생님이지요? 오모시로이 선생님이지만 오모쿠로이(面黑い;오모시로이<面白い> 엇먹은 말씨)한 면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은 농담도 잘 하고 여자들을 감정도 잘 합니다.

‘너는 얼굴이 이렇게 생겼으니까 이런 성격이지?’ ‘어떻게 아십니까?’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라구. 안 그래?’ ‘그렇습니다.’ ‘너는 무슨 좋은 일이 있으면 아무한테라도 점심을 사 줄 수 있는 그러한 성격이잖아?’ ‘그렇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해서 네가 모르고 있던 것을 알았으니까 점심 한 끼 얻어먹을 수 있지?’ ‘예, 알겠습니다. 자, 가십시다!’ 그러면 점심은 문제없습니다.

너처럼 웃는 얼굴은 비밀을 지킬 수 없는 거라구! (웃음) 선생님은 수많은 사람들을 지도해 나왔기 때문에 사람을 보면 대번에 압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들어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방면에 있어서는 전문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상대를 맺어 주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자, 모두 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 말 들으라구요. 여기 전부 다 축복받았는데, 아기를 못 낳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명이에요? 일어서 봐요. 너희들은 결혼했어, 안 했어?「결혼했습니다.」왜 아기를 못 낳았어?「일본에서 왔습니다.」일본에서 왔는데, 결혼해서 살았으면 아기를 낳을 텐데 왜 아기를 못 낳았어?「나이가 많습니다.」나이가 많아? 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아기를 못 낳았어요? 그런 일이 없도록 선생님이 생각해서 맺어 주었는데, 이렇게 된 것은 자기들의 생활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싫어했다든가, 자기 마음대로 처신했다든가 말이에요. 누구든지 여자라면 아들딸을 낳게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은 여자인 주제에 여자가 아닌 것처럼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회개하고 마음을 깨끗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한국 사람이야?「예.」복잡하구만. 앉아요. 일본 여자보다 한국 사람이 더 많구만.「21일수련에는 일본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수련생이니까 결혼도 안 하고 자기 멋대로….「일본 사람이 더 많아요.」글쎄,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이 많이 있을지 모르지요.

*알겠어요? 저런 남자의 얼굴과 이런 여자의 얼굴을 합치면 어떤 타입이 태어날 것인가를 쭉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남자의 상대를 고르면서 쭉 둘러보면 저 구석에서 이 남자와 맞는 여자의 얼굴이 쏙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의 손이 아는 거라구요. 사진 같은 것을 볼 경우에 손이 아는 것입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비밀을 3년 전에 가르쳐 주었습니다. 눈으로 쳐다보지 않더라도 걸어가다가 멈추어 서서 손이 만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정해진 것을 마음대로 갈라 버리면 큰일납니다. 일족의 72대까지 걸립니다. 모세의 72장로와 마찬가지로…. 12지파 가운데 72명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후손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72대가 걸린다고 하는 내용이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있지요? 그 72장로의 72수와 12지파의 12수가 합쳐지면 84수가 되는데, 예수님을 중심삼고 84명이 절대복종했더라면 예수님이 안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기성가정이 아니라 미혼의 입장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하이.」이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에요, 어디 사람들이에요?「천주인입니다.」저쪽의 여자가 대답을 잘했다구요. 천주인! ‘천(天)’은 하늘을 말하고 ‘주(宙)’는 집을 말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집을 천주라고 합니다. 그리고 천주주의라고 하는 것도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집들을 중심삼고 연결된 국가, 이상향을 말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임지를 두 곳 배정받아야

몇 시예요?「일곱 시밖에 안 됐습니다.」오늘 여기 21일 수련생 외에 1박2일 수련생들은 몇이에요? 그 외 사람들은 다 후퇴해도 괜찮아요.「1박2일은 한 3백 명의 일반 수련생들이 와 있습니다.」그리고?「그러면 일반 수련생들은 나가라고 할까요?」글쎄 프로그램이 어떻게 돼 있어? 몇 시부터 뭘 해야 돼?「예. 이제 입적 수련생들은 추첨을 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는 폐회식을 하는 그런 순서를 갖게 됩니다.」그러면 폐회식은 하지 않고?「먼저 임지 추첨을 하고….」

곽정환!「예.」그거 기억하라구. 1차, 2차, 3차 끝난 다음에는 여기에서는 한 곳만 배정받는 것이 아니에요. 두 곳이에요, 두 곳. 가인 아벨이에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상대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북쪽 사람은 북쪽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남쪽을 생각해야 됩니다. 남쪽 사람은 남쪽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상대적이니까. 여자는 여자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상대인 남자를 생각해야 되고, 남자는 남자만 생각해서는 안 되고 여자를 생각해야 돼요.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 3차가 끝나고 나서는 다시 추첨해 가지고, 제2 상대적 축복 기지를 해야 이게 섞어져요. 이번 1800쌍이 제일 영리하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면 섞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바로 연결하면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한국에 기반 닦아 놓은 것을 남미에 가서…. 정반대예요. 이것이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4개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는 한국의 정반대입니다. 여기에서 지구에 구멍을 똑 뚫으면 저쪽 편이 우루과이예요.

자기 조국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나라를 사랑해 가지고 거기에 땅을 사고 남북이 내 말을 안 듣게 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남쪽을 중심삼고 고향을 설정하면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입적 기준이 이동을 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보따리 싸 가지고 갈 수 있어야 됩니다. 무슨 명령이 날지 몰라요. 북쪽으로 가라고 하면 북쪽으로 가고, 남극으로 가라고 하면 남극으로 가야 됩니다.

그래, 남극에서 우리가 지금 크릴새우를 잡는 것을 알아요? 제일 큰 배 두 척이 잡고 있지만 이제 다섯 척을 만들고 있어요. 이것이 동원되면 몇만 명도 동원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내가 여기 인천이면 ‘인천항에 몇만 명 집합! 일본 사람까지 집합!‘ 하게 되면 한꺼번에 배 여남은 척에 수십만 명을 싣고 이동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날이 올지 몰라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도 오일 탱크 같은 것은 20만 톤, 50만 톤의 배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몇십만이 탈 수 있는 배도 만들 수 있고, 바지(barge;바닥이 편평한 짐배)를 만들어 가지고 싣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거기 축에 못 들어가면 못 올 거예요. 일본 나라가 좋으면 일본 나라에서 살아 봐요. 거기를 떠나게 되면 일본 나라는 지진으로…. 지진이 이렇게 일어나는 것보다 옆으로 해서 이렇게 나면 6천 미터 깊이의 태평양 바다로 가라앉습니다.

축소지향적인 일본과 여자들의 습성

일본이 좋아요? 일본 여자들, 일본이 좋아요? (웃음) 일본이 몇 개로 잘려 있어요? 몇 개로 잘려 있어요? 그것도 몰라요? 네 개예요.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그리고 쓰시마와 오시마도 있다구요. 그러한 섬나라입니다. 그렇게 전부 다 잘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별을 아쉬워하는 뱃노래가 있잖아요? 그렇게 언제든지 대륙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섬나라 사람들의 근성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을 말하면, 여기에는 지평선이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수평선은 바다의 어디든지 있지만, 지평선이라고 하는 데가 없는 거라구요. 그런데 남미에 가면 지평선이라는 것이 대단합니다. ‘옆 동네에 가려면 여기서 얼마나 걸리느냐?’ 하면 ‘금방입니다.’ 하는데, 그 ‘금방’이라고 하는 것이 3일 이상 버스를 타고 잠자면서 찾아가야 되는 동네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에서처럼 밭 두렁을 중심삼고 싸우는 그러한 곳이 아니라구요. 그 아득한 지평선을 보면 일본 사람들의 좁은 마음이 확 트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음이 느긋해집니다. 안달하는 마음이 없어진다구요. 일본의 호텔 같은 것들도 점점점 작아지잖아요? 앉아서 잠자는 호텔도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축소지향적입니다.

여자의 핸드백 안에는 온갖 것들이 다 들어가 있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제 저녁에 보았던 여자는 보통 여자들보다 2배 이상으로 큰 체구였지만, 그 핸드백은 그렇게 크지 않더라구요. 큰 체구에 큰 핸드백을 가지고 있으면 도둑밖에 안 된다는 말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반대로 작은 것을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부자가 아닌 이상 조그만 핸드백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 속에는 무엇이든지 다 들어가 있다구요.

선생님한테 누나와 여동생들이 여섯 명이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가운데 대장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누나, 이거 해!’ 하면, 누나는 ‘아, 알았다.’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비밀스러운 것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뭐 보따리를 한 달에 한 번씩 검사한 거라구요. (웃음) 거기에는 온갖 것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그 속에는 빨간 비단 조각, 노란 비단 조각, 물빛 비단 조각들이 엄청나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돈도 작은 돈, 큰 돈이 다 들어가 있고, 귀한 것은 접어서 맨 밑에 숨겨 놓고 그랬더라구요. 시집을 갈 때 아무한테도 안 보이고 깔고 앉아서 가지고 갈 준비를 다 해 놓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보니까 여자들은 도둑의 후계자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부모의 모든 것을 훔쳐가려고 하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보고 ‘누나, 이 돈이 없어지면 그 날짜를 기억하고 있어! 이자를 붙여서 줄 테니까….’ 하면서 미리 예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돈이 없으면 누나나 여동생의 보따리를 꺼내서 날짜를 적어 놓고 그 속에 있는 돈을 갖다 썼습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는 틀림없이 이자를 붙여서 돌려주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면 선생님이 어떻게 이자를 붙여 줄 수 있는 돈을 벌었느냐? 노름을 알아요, 노름? 카지노 말이에요. 카지노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챔피언입니다. 잘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시간에 1만 달러를 버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스마트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틀림없다구요. ‘블랙잭, 이것은 세 번째에 틀림없이 나오니까 걸어라!’ 할 때, 누구든지 그렇게 거는 것을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쓱 걸면 이것은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돈을 얼마든지….

아, 뭐야? (웃음) 돈을 빌리더라도….「안 들립니다.」응?「잘 안 들린다고 크게 말씀하시라고 합니다.」안 들리면 거기서 잠이나 자! (웃음) 시끄럽게 하니까 안 들리잖아, 이 녀석들아?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카지노 같은 것을 하더라도 챔피언입니다. 챔피언이라고 하더라도 도둑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잘 아는 거라구요.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알아요. 그러한 도둑질을 했으면 전문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자가 되었겠지요?

하나님이 잘도 선생님을 택해서 좋은 데 쓰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통일교회라고 하는 세계를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큰 그릇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이 박수를 함) 뭐야, 너는? 원숭이가 기분이 좋을 때 인간을 따라하기는 싫으니까 발로 딱딱딱…. (웃음) 그 원숭이가 인간보다 낫다는 식으로 발로 이런다구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기분이 좋으니까.

그것을 언제 사용하느냐? 남편과 싸움을 하고 마지막으로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될 말이 나오려고 할 때 딱딱딱…! (웃음) ‘뭘 해?’ ‘당신을 생각하니까 여기가 아프다.’ 하면서 딱딱딱…. 이혼이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기 이전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혼이라는 선언을 못 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여자는 한마디 잘못하면 남편한테 쫓겨나게 되니까 말이에요. 이혼이라든가 헤어진다는 말은 죽어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남자는 그런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럴 때는 딱딱딱…! (웃음) ‘왜 그래?’ ‘이거 재미있다. 당신이 그렇게 째려보니까 여기가 아프다. 당신을 한번 두들겨 패 주고 싶은데, 그렇게는 할 수 없으니까 그 대신에 이런다.’ 하면서 딱딱딱…! (웃음) 그러면서 ‘기분이 좋아?’ 하면, 남편은 히히히…! (웃음) 그런 것들을 다 준비해 놓는 여자가 앞으로 왕녀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원맨쇼를 했더라도 챔피언이 되었겠지요? 정말로 그렇다구요. 배우가 되었더라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었을 것이고….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대중 앞에 설 때 원고 같은 것을 써 가지고 얘기한 적이 없다구요. 요즘에는 어쩔 수 없이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원고를 준비해 가지고 말씀하는 경우가 없지 않지만, 언제든지 그런 것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유명한 연설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지요?「하이.」

그러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하더라도 안 불려갑니다. 여러분의 집에 찾아오라고 세이혼(聖本)을 몇백 권 사더라도 안 갑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버님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아무리 여러분이 만나고 싶어하더라도 만날 수 없는 아버님입니다. 여러분은 ‘아!’ 하면서 기쁘게 생각하는데, 선생님은 여러분의 그러한 생각과 반대로 잘 합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여러분 뒤에는 사탄이 따라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좋아하는 대로만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아무리 안 돌아오겠다고 맹세를 하고 나가더라도 돌아오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못 본 체하면서 내쫓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보통으로 하는 남자입니다. 알겠어요?

가르쳐 주는 대로 하면 손해볼 일은 없다

선생님은 남자로서는 매력적인 남자가 아닙니다. 매력적이지 못해요. 어떤 면에서 매력적이지 못하냐? 나쁜 쪽에 매력적이지 않지 않지 않은 것입니다. 좋은 쪽으로 매력적입니다. 뭐 그만하면 대개 결정된 결론으로 ‘아,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손해볼 일은 없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결심하는 여자들은 현명한 여왕이 될 수 있는 후계자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고….

일본 사람이 일본 말을 하는지, 한국 사람이 일본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요? 팔십의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5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하는 것을 들어 보면 옛날에 일본 말을 얼마나 잘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요? 선생님의 발음을 전부 다 알아들을 수 있어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정말이야?「하이!」‘하이’ 하는 대답의 끝이 분명하지 않잖아요? ‘하이!’ 해야지, ‘하이-.’ 해 가지고 되겠어요? (웃음) 그 끝이 분명하지 않아서 절반 정도는 거짓말처럼 들리기 때문에 기분이 안 좋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한테 반했어요, 안 반했어요?「반했습니다.」아아아…! (웃음) 그 말이 제일 싫다구요.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당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경고한다구요. 미인인 어머니가 문을 닫고 도망가면 어디에 가서 찾아올 거예요? 일본의 1억2천만 국민들 가운데 절반인 6천만 명의 여자들을 동원하더라도 못 찾는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생각하면 그러한 생각을 하거나 말을 하면 절대로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할머니, 알겠어요? (웃음) 젊었을 때는 스스로 미인이라고 생각했지요? 할머니, 자기 자신도 미인들 가운데 속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프로포즈를 했을지도 모르지요. (웃음) 할머니가 젊었을 때 남자는 천하의 어디든지 널려 있기 때문에 결혼 같은 것은 걱정을 안 해도 좋다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할머니!「귀가 멀어서 잘 안 들립니다.」아이구, 귀가 멀었어요? (웃음) 선생님은 귀가 먼 여자와 얘기하는 것이 제일 싫다구요. (웃음)

정말로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은 할머니라도 좋고, 아주머니라도 좋고, 누구라도 좋다구요. 그 후손들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후손들과 혈육을 맺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정성을 다한 사람은 사라져 가지 않아요.

총생축헌납의 의의와 필요성

지금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입니다.」헌납제라고 해요, 헌납물이라고 해요?「헌납제입니다.」제물은 소유권을 분별하는 조건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소유가 되기 이전에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도둑놈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하나님의 것을 훔쳐갔습니다. 그렇게 훔쳐간 것을 하루 빨리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편으로. 그렇게 되돌리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용서하고 그것을 창고에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도 일생 동안 내 것이 없었습니다. 하늘나라의 이름이 붙은 백성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선생님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 소유권을 가지면 하늘나라의 위법자입니다. 선생님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어제 저녁에도 들은 것과 마찬가지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모든 국경은 분쟁의 불씨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경철폐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모든 나라의 양심적인 사람들이 와서 살 수 있는 보호지구, 평화지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기지를 유엔 쪽에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 그러한 기지가 없습니다.

일본이 하나님 나라의 기지가 못 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소유도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있지 못합니다. 일본 사람들까지도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구요. 악마의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정리해서 환원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중요한 역사적인 책임이 여러분 각자에게 있다는 철두철미한 관념을 가지고 본래의 주인한테로 되돌려야 됩니다. 때가 이르기 이전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법적인 기준에 절반 이상이 걸려 버립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소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미래의 하나님의 나라인 모국을 세우기 위해서 투입합니다. 그 나라의 땅을 준비하면 그 땅에 살 수 있는 사람들을 양육해야 됩니다. 일본이든지 소련이든지 어떤 나라든지, 부모로서 평면적인 생각을 가지고 평등하게 취급하면서 모국 땅에 살 수 있게끔 교육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축복가정이 8억도 넘었습니다. 엄청나다구요. 축복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전통적인 교육을 하는 거라구요. 36가정부터 777가정, 1800가정…. 이것은 두 번째지요? 세 번째는 6000가정과 6500가정입니다. 그렇게 하면 10단계로 올라갑니다. 10수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9수는 사탄 수이고, 10수는 근본으로 돌아가는 수입니다. 차원이 높은 것입니다. 1과 10, 10과 백, 백과 천, 천과 만처럼 수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본으로 돌아와서 한 단계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적인 탕감시대, 가정적인 탕감시대, 종족적인 탕감시대 등 8단계의 탕감시대를 거쳐서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단계적으로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때이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탄을 복귀해야 하니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끼리 결혼해야

책 가지고 와요. 5권에…. 그게 아니구나. 가져오라구. 사탄이 굴복한 것이…. (이상헌 선생의 영계 메시지를 들추심)

*이제부터 일본의 역대 천황들이 줄을 서서 일본의 역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거할 때가 올 거라구요. 고사기의 어디가 잘못되었다든지, 인간의 해석이 어떻게 잘못되었다든지 말이에요. 지금의 역사가 어떻게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까지 전부 다 밝혀 가지고 새롭게 기록할 시대가 올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숨길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문제가 어떤 동기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까지 명백하게 밝히게 될 때가 오는 거예요. 시대가 그렇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는 것입니다.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을 모릅니다.

누시엘, 사탄이 하나님과 참부모한테 굴복한 날이 언제인지 알아요? 몇 년 며칠이에요? 곽정환!「예.」사탄이 굴복한 날짜가 며칠인가? 한번 말해 봐.「지금 찾아보고 있습니다.」누구든지 알고 있는 사람 없어요?「3월 21일입니다.」3월 21일! 몇 년이에요?「1999년입니다.」1998년이에요, 1999년이에요?「1999년입니다.」

하나님이 법을 정하면 무엇보다도 먼저 사탄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저갱에 묻어 버려야 돼요. 무저갱이라는 것을 알아요? 밑이 없는 구렁텅이입니다. 그런 곳에 묻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큰일나기 때문에 복귀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수까지 복귀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경철폐와 더불어 뭐예요? 언제든지 국경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있게 됩니다. 그렇지요? 일본과 한국도 역사적으로 원수입니다. 한국이 932번의 외침을 받은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을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에 있던 사람들이 부부의 관계를 맺게 된 것은 놀라운 섭리입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 이상의 심정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서 사랑한 그 근본적인 뿌리에 연결될 수 있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빚을 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수수께끼 같은 전설을 남기고 어디서든 승리를 거두고 있다

선생님은 16세부터 일본 말을 배웠습니다.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는 하루 만에 외워 버렸습니다. 1년 반 동안에 공자와 맹자를 공부한 다음부터 16세 때 선생님은 혼자서 신학문을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4학년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들어가니까 다른 아이들은 일곱 살이나 여덟 살에 처음 학교 들어가는데, 선생님은 16세 때 처음 들어갔기 때문에 군계일학(群鷄一鶴), 닭들 가운데 한 마리의 학과 같았습니다. 선생님은 체구도 크고 한자도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공자와 맹자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일본 말은 하나도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1년 이내에 일본 말도 따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1학년, 2학년, 3학년과 4학년까지의 일본 말 교재를 1년 반 동안에 전부 다 외워 버렸습니다. 얼마 동안이라구요?「1년 반!」1년 반! 선생님은 나이가 많은 학생으로서 죽어도 부끄러움을 당하기는 싫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머리가 보통 아이들의 머리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선생님이 공부를 안 해도 시험을 보면 70점 이상을 받았습니다. 낙제를 하지 않을 정도면 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만약에 선생님이 공부를 해 가지고 전부 다 100점을 받아서 1등만 하게 되면 학교생활에 곤란한 점들이 많았을 거라구요. 자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적당히 한 것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강의를 들으면서 ‘이것은 틀림없이 시험에 나올 것이다.’ 해서 표시를 해 놓으면 70퍼센트 이상은 맞았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가지고 선생님을 좀 곯려 주자!’ 해 가지고 1개월 정도 연구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네가 강의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당하게 강의도 했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 현진이를 비롯해서 모두 다 머리가 좋습니다.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 공부해 가지고 질문을 하게 되면 교수들도 곤란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모두 다 잘생겼지요? 작은애든지 큰애든지 모두 다 날씬합니다. 선생님은 나이가 들어서 오그라들지만 말이에요. 선생님도 20세 전후의 젊었을 때는 몇십리 안팎의 모든 동네에서 ‘누가 사위로 맞을 것이냐?’ 할 만큼 미남으로 소문이 났습니다. 선생님이 매력적이지도 않는데 그렇게 소문이 났다구요.

그렇게 세계적인 남자로서 수수께끼 같은 전설을 남기면서 말이에요, 수많은 문제들을 일으키고 수습해 나왔기 때문에 어디든지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게 된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지금에 와서는 조금씩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 선생이 그렇게 나쁜 사람인 줄 알았더니, 우와! 일본 사람은 미칠 수 없는 높은 기준을 점령하고 계신다. 일본 사람은 별것이 아니다.’ 하면서 자기 자신들을 십 이하로 보고 있습니다. 섬나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극 개발도 주도하니 다른 나라도 따라오고 있다

옴 진리교라는 것이 있었지요? 그래서 일본 정부가 ‘우와, 통일교회를 없애 버릴 수 있는 때가 왔다.’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구? 바카야로(馬鹿野郞), 뭘 하고 있어?’ 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머리를 못 당할 문 선생의 머리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크다구요. 보면 크지요? 뇌수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선생님을 앞에서 보면 도인, 종교인처럼 보이지만 옆에서 보면 무사입니다. 윤곽이 뚜렷하다구요. 중간에서 꾸물꾸물 어슬렁거리지 않습니다. ‘북쪽이냐, 남쪽이냐? 동쪽이냐, 서쪽이냐?’ 해서 어느쪽을 분명하게 지향하지 않고 가운데서 흔들흔들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북극과 남극도 선생님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도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의 남극 탐구선이 5척입니다. 그것이 5척이면 세계 제일입니다. 그 탐구선을 타고 흘러가는 빙산들 사이로 지나면서 그 밑에 살고 있는 고기를 잡는다든지 말이에요, 흑도미라고 하는 큰 고기가 있습니다. 그것이 3천 미터 깊은 곳에 살고 있는데, 거기까지 줄을 내려서 낚시를 하는 거예요. 3천 미터라고 하면 줄만 하더라도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윈치로 감아 올려야 됩니다. 3천 미터의 수심 가운데 그런 고기가 살고 있습니다.

바닷물의 압력이 엄청납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그 연한 물고기가 숨을 쉬고 번식을 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드럼통 같은 것은 30미터만 내려가도 뻬창코(ペチャンコ;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압력에 의해서 말이에요. 크릴이라고 하는 조그만 새우도 그런 데 살고 있다구요.

앞으로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남극이나 북극에서 살게 하면 어떻겠어요? 북극도 문제없습니다. 8백 미터 이상 쌓여 있는 눈 밑에 굴을 파고 지하도시를 건설하면 더워서 연료가 필요 없습니다. 그 눈 밑에서 농사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인공적인 농원을 만들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고 싶겠어요, 안 오고 싶겠어요?「오고 싶겠습니다.」일본 사람은 어떻겠어요? 오고 싶겠어요, 안 오고 싶겠어요?「오고 싶겠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아무리 많이 오더라도 돈을 많이 안 쓴다구요. 사시미(생선회)를 먹더라도 한국 사람의 3분의 1밖에 안 먹습니다. 그렇게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맛있게 만들어도 한두 점을 먹을 뿐이지 한국 사람처럼 젓가락으로 잔뜩 집어서 입을 사각형으로 벌리고 쑤셔 넣지 않습니다. (웃음) 코디악에서 다 함께 수련을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사시미를 제일 많이 먹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일본 사람들이나 미국 사람들의 세 배를 먹습니다.

왜 한국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먹느냐? 선생님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거 말해 줘요?「하이.」강고쿠(監獄)와 강코쿠(韓國)가 뭐가 달라요? 감방을 뭐라고 그래요?「강고쿠!」한국은 뭐라고 그래요?「강코쿠!」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감방에 들어가 있어서 배가 고프니까 많이 먹을 거라구요. (웃음) 아무래도 그렇게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많이 먹는다구요, 이 사람들은.

선생님도 먹는 데 있어서는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데 말이에요, 이야, 몸집이 작은 사람도 보통 선생님의 두 배를 먹어요. 누구든지 감방에서 나오면 먹다가 죽어도 좋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무슨 말을 할 여유도 없이 먹습니다. 이렇게 농담 같은 말씀을 하면서 시간을 다 보내고 아침밥을 먹을 시간이 지나가 버려서 곤란하게 되었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반대하는 일본을 구해 주려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의 마음

지금 선생님이 덧붙이고 싶은 말씀은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드디어 문 선생이 결말을 지어야 할 남북통일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조국건설이라고 하는 명목이 서게 되면 무엇보다도 먼저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무엇이냐 하면, 누시엘과 지옥입니다.

지금이라도 누시엘보고 ‘문 선생이 네 두 손을 묶어서 걸어 올리는 버튼만 누르면 영원히 사라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 하면, 누시엘도 ‘알고 있습니다.’ 한다구요. 그것은 뭐 하나님으로부터 무슨 조치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사탄까지도 그렇게 예고를 해서 각성시켜 가지고 구해 주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문 선생이 일본을 포기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야, 이 녀석들아! 총생축헌납물로서 일본 열도를 전부 다 하나님 편에 바쳐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틀림없이 법이 제정되면 큰일날 것입니다.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괴롭힘을 당합니다.

그렇게 되면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으로서 변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이자까지 붙여 가지고 갚아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경우에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의 처자식들이 4개국으로 흩어져서 달을 보고 별을 보면서 일본을 그리워하는 눈물을 흘리게 될 불쌍한 입장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장개석한테 권고한 사람이 선생님이었습니다. ‘일본이 그 배상을 안 해도 되게끔 조치해 줘라!’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한 선생님을 원수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일본을 구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문 선생이 일본의 원수예요, 뭐예요? 원수의 반대가 뭐예요?「은인입니다.」은인이에요? 은인인지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운 신문입니다. 지금 중국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때리면, 그 큰 나라가 산꼭대기에서 굴러 떨어져 가지고 자갈돌같이 쪼개져서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될 것입니다. 그만한 힘을 가지고 있는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에 대해서는 나쁜 기사를 한 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그런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정의 앞에서는 거짓이 고개를 숙이는 법

이 일본 야쓰라(奴ら;녀석들)! 야카라(輩;무리)가 좋아요, 야쓰(奴;녀석)가 좋아요?「양쪽 다 좋습니다.」어느쪽이 좋아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 어느쪽이 나빠요?「야카라가….」선생님이 일본 말을 잘 모르겠다구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 야카라가 좋아요? 어느쪽이에요? 동대 졸업생 있어요? (웃음) 야쓰, 야로, 바카…. 바카의 ‘바’는 말(馬)이라는 말이고, ‘카’는 사슴을 말합니다. 말은 사랑하는 시간이 깁니다. 사슴은 순간이라구요. 사랑의 모든 것을 상징해 가지고 나쁜 뜻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야로(野郞;놈),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재림주라구요, 재림주. 일본 여자들은 그 야로 상(さん)의 고도모(子供;아이)를 갖고 싶어하기 때문에 코(子) 코 코 코…. 전부 다 코지요?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 그런다구요? 코가 많지요? 여자인 주제에 코 코 코… 하는 것은 고도모를 갖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쓰고 있는 나쁜 말은 전부 다 하늘적으로 귀한 말이라구요. 야쓰, 야로, 바카….

악마는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국가에 대해서 공로가 있는 사람은 모두 다 기장(紀章) 같은 것이 있지요? 그러한 사람들에게 칭호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도 칭호를 붙일 수 있는 조건물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욕심이 많은 말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누구든지 그렇게 욕심이 많은 말을 하게 되면, 상대방은 귀를 막는 것입니다.

정의 앞에서는 거짓말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림자가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신이 없으면 얼굴을 다른 데로 돌리지요?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고개를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볼 때, 일본 자체가 앞으로 어디로 갈 거예요? 지금의 선생님 힘으로써도 일본을 골탕먹이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를 점령시킬 수 있습니다. 소련 군대를 투입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소련의 어디와 통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간단하다구요. 하코다테에 소련 잠수함 한두 대가 고장이 났다고 해 가지고 일본의 기술로 수리를 해 달라고 하면서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소련의 소대병력인 15명이나 30명 정도의 군인들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부족하면 중대병력을 투입해서 ‘이곳을 소련이 관할한다.’ 하면 대번에 끝나는 것입니다.

벌거벗은 여자와 같은 일본의 입장

일본은 벌거벗은 여자, 금은보석으로 치장한 기생 같은 여자입니다. 힘센 남자가 있으면 품어 보고 싶어하지 않을 수 없는 여자라구요.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아무런 방책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여자로서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벌거벗고 금은 보석으로 치장한 그 여자의 주위에서는 미국이 노려보고 있고, 소련이 노려보고 있고, 중국이 노려보고 있고, 한국의 문 선생이 노려보고 있습니다.

약혼을 했으면, 문 선생이 남편이고 일본은 약혼녀인데 말이에요, 중국은 ‘아, 그렇게는 안 된다. 문 선생은 싫다. 하나님 같은 것도 싫고, 우리는 사회주의다.’ 합니다. 소련도 ‘그렇다.’ 하고, 미국도 ‘그렇다.’ 한다구요. ‘문 선생은 기독교의 이단이다.’ 하고 있다구요. 지금 아무리 주위에서 그렇게 문 선생이 유명해졌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문 선생이 이루어 나온 방향에 보조를 맞춘 사람은 한 마리도 없었다구요.

그 가운데 종교권인 유교와 불교 그리고 미국이 말이에요, ‘아, 초종교권에 올라갔는데 그 내용을 펼쳐보면 엄청난 것이다.’ 하면서 놀라고 있습니다. 그들의 종교적인 경서로써는 풀지 못하는 비밀을 전부 다 밝혔기 때문에 ‘우와, 우리 종교와 연결시켜 보고 싶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30년 동안 미국을 돌려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국 국회 자체가 선생님한테 4대 종목을 중심삼고 표창장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4대 종목을 중심삼고 표창장을 받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역사를 무시하고 문 선생을 미국 국회가 초청했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유엔에서 만국평화상이라고 하는 것을 수상했습니다. 그것은 노벨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해마다 그 상을 세계에 묶어 주려고 한다면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서로 달라고 하는 소리가 천주에 충만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에서 ‘우와, 옴진리교는 통일교회를 박멸시킬 수 있는 촉매제다!’ 하면서 좋아했지만, 그 내용을 알아보면 끝이 없는 것입니다. 유럽의 왕궁으로부터 소련과 중국의 깊은 곳에 전부 다 문 선생이 깃발을 꽂아 놓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소련의 중요한 도시들에서는 스파이 공작을 30년 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중국에서도 지금 신문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일본은 뭐 말할 필요도 없지요. 날마다 보고를 통해서 일본의 상황을 선생님이 감정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끈덕지게 붙들고 늘어지더라도 여러분한테 휘말려들 문 선생이 아니라구요. 일본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데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누구도 모르는 정보 자료를 갖고 있다

<워싱턴 타임스>에는 세계에서 제일 큰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재료의 150배 이상이나 되는 분량의 재료가 수집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재료는 미국 국회에도 없고, 국방부에도 없고, 국무부에도 없고, 백악관에도 없기 때문에 그 재료를 참고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에 찾아와 가지고 자료대를 지불하면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재료를 찾아서 옵니다. 세계를 분석하려면 그러한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구입했습니다. 엄청나다구요. 그러니까 에이 피(AP) 통신사나 로이터 통신사 등 세계의 모든 언론기관이 선생님한테 못 당합니다. 세계의 비밀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다 공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의 국방부와 국무부뿐만 아니라 중국과 소련도 큰일났습니다. 지금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 방면의 전문가 한 사람이 4백 페이지가 되는 책을 한 권 출판했는데, 그 문장의 한 줄에도 엄청난 비밀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게 공개하면 모든 잘못되었던 것들이 밝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5단계 이상의 역사적인 재료를 가지고 기다려 왔습니다. ‘쳐라, 쳐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클린턴도 걸려들었습니다. 클린턴이 ‘통일교회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된다. 한방에 날려 버린다.’ 했는데, 선생님은 ‘무슨 소리야? 네 배후의 조상들까지 전부 다 조사하고 있다.’ 한 것입니다. 클린턴이 주지사부터 대통령이 될 때까지 잘못한 것을 빈틈없이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모르고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가 모르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장으로부터 대통령이 될 때까지의 모든 것을 조사했습니다. 몇 년도에 사상의 변화가 있었고, 지금은 공산주의로 기울었고, 신교와 구교 사이를 왔다갔다한다는 등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거 누가 그러한 동기를 만들게 되었느냐 하면, 누구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누가 만들었어요? 여기에 앉아 있는 아무것도 아닌 지나가는 손님 같은 남자라구요. 그렇지만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전통적인 하나님의 비밀을 찾아낸 선생님으로서는 미국의 비밀도 그냥 덮어둘 수 없습니다. 인디언들을 학살해 놓고 그들이 병에 걸려서 죽었다고 하는데, 그런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인디언들은 선생님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의 사촌입니다. 그러니까 백인들이 잘못한 모든 것을 밝혀 가지고 회개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당당하게 말합니다. 인디언들의 사촌이 돌아왔다고 말이에요. 기독교문화의 배후를 다 알고 계획을 세워서 나왔습니다. 누구든지 반대하겠으면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누가 당하는지. 결국에는 법정투쟁에서 문 선생을 멸망시켰다고 기뻐하면서 샴페인을 터뜨리던 미국 사람들이 지금은 도망을 다니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아무런 소리도 안 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든지 그들은 그림자도 없이 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둠의 대왕같이 되어 가지고 숨어 버립니다.

그렇게 숨어야 될 것 같았던 문 선생은 대낮의 왕같이 되었고, 대낮의 왕같이 움직이던 사람들은 어둠의 대왕이 되어 가지고 반대의 입장이 되어 도망갈 수 있는 길도 없이 도움을 바라지 않을 수 없는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참부모님이 닦은 기반이 있으니 자신 있게 깃발 들고 나서라

그렇게 생각해 보면, 여자들이 반하고도 남을 수 있는 남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 반했다고 하더라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미국 남자들도 반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신 있게 깃발을 들고 나서라구요.

전세계의 남자들이 쿠션같이 깔고 앉고 싶어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될 수 있습니다.」뭐라구?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될 수 없다고 생각해? 고노야로타치(この野郞たち;이 녀석들)!「될 수 있습니다.」

야로가 좋아요? ‘고노야로타치!’ 해도 ‘될 수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고마루(困まる;곤란하다)라구요. 고·마루(5·0)는 백보다 작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여자의 나라이기 때문에 절반인 고·마루밖에 안 됩니다. 완벽한 여자가 되려면 백의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50퍼센트밖에 안 되는 것은 여자이지, 그만큼도 안 되는 남자가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고마루라고 하지 말고 햐쿠(百)마루라고 하라구요. 햐쿠마루뿐만 아니고 천만, 만만이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만족할 수 있는 큰 배짱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배짱이 커졌어요, 작아졌어요? 가슴이 넓어졌어요, 좁아졌어요?「넓어졌습니다.」얼마나 넓어졌어요? 선생님이 그 가슴속에 들어가서 마라톤을 하더라도 꿈쩍도 안 해요?「하이.」정말이야?「하이.」누가 ‘하이’ 했어? 그 목소리가 남자 같은 목소리구만! (웃음) 여자의 목소리가 아니라구. 큰소리로 ‘하이!’ 해봐!「하이!」저렇게 남자의 목소리 같다구. 네 남편은 여자와 같은 남편이지? (웃음)「그렇습니다.」안 그러면 곤란하다구.

어차피 오늘은 헤어질 것이기 때문에…. 식사가 끝나면 수료식이 있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을 마치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나지요? 그래서 약속된 시간을 넘기면서 말씀을 해줄 수 있는 데까지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것입니다.」무엇이 잘하는 거예요? 아침밥도 못 먹으면 좋을 것이 없잖아요? 벌써 여덟 시가 지났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아침 식사 시간이 몇 시간이야?「일곱 시 반까지입니다.」그러면 아침 시간이 다 지났구만!「여덟 시 반까지입니다.」누시엘이 항복한 문서를 읽어 주려고 하는데? 훈독회를 할 텐데, 할 거야?「전부 다 몇 페이지를 하시겠습니까? (곽정환)」몇 페이지를 할지 어떻게 알아? 자기 마음대로야? 그 안에 양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

하나님이 사탄에게 빼앗긴 그 비참한 심정을 누가 해방하느냐

*자,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때가 되면 사탄한테 경고하는 것입니다. ‘잘 둘러봐라.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교회의 위력이 차츰 확대되고 네 위력은 다 없어지게 되었는데, 왜 조심하지 않고 실수를 하느냐?’ 하면서 암시를 주었다구요. 선생님도 일본에 경고했습니다. 여자는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남편한테 맡기고 출발하는 것이 아내가 될 수 있는 길의 시작입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맞아요?「맞습니다.」

엄마가 될 거예요, 딸이 될 거예요?「엄마가 되겠습니다.」응?「엄마가 되겠습니다.」엄마는 둘이 좋아요, 혼자가 좋아요? 엄마가 엄마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아들딸을 못 낳으면 첩을 들여서 아들딸을 낳는 일도 없지 않습니다. 저 할머니도 재산이 있으면 숨겨 놓고 선생님의 말씀은 못 들은 체하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사탄에게 소유권을 빼앗겨 버린 그 비참한 심정권을 누가 해방해 줄 수 있겠어요? 그것은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정정당당한 정의의 길입니다. 선생님이 남미에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사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전부 다 불을 질러서 다 태워 버리더라도 아무런 미련도 있을 수 없는 일본입니다.

그 후계는 필리핀으로 결정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작년에는 일본 여자들이 한국 남자들과 결혼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모두 다 후퇴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필리핀한테 졌다구요. 국가끼리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영원한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두 나라간의 아들딸을 사위와 며느리로 맞아들일 수 있는 결혼식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토지와 집을 팔아서라도 하나님의 조국 땅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열도를 팔아서라도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하나님의 딸로서 분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모든 전부를 그렇게 바치지 못하면 내 일신을 불에 태워서라도 생축으로 바치겠다고 생각해야 될 것인데, 뭐예요?

몇 대도 못 갈 그러한 것들을 가지고 영원한 조국을 건설할 수 있는 도상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하늘의 법칙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영원히 없는 거라구요. 엉터리 같은 선생님이 아닙니다. 철저하다구요. 알겠어요?「하이.」

하나님의 주권과 국민은 있으나 국토가 없다

선생님은 모든 것을 투입해서 남미에 120만 헥타르의 땅을 샀는데, 여러분이 1헥타르라도 살 수 있도록 돕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것은 몇십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한반도에서 유엔군 10만 명이 피를 흘리면서 싸웠는데 통일도 시키지 못하고 도망간 것이 미국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유엔에 남북통일의 책임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그 유엔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40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주권을 갖기 위해서는 국민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주권은 천하에 다 이루어져 있는데, 국토가 없어요. 한국은 40년 동안 반대해 나왔습니다. 만약에 문 선생이 착지하게 되면 모두 다 먹혀 버린다고 생각하고 절대로 상륙시키지 않으려고 방비를 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국도 조국건설에 포함시키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거기에 일본 여자들이 헌물을 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소유권을 가슴속에 품고 화장터로 갈 거예요? 그렇게 화장터로 간다면 퉤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그 돈뿐만 아니라 몸뚱이도 침을 뱉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무서운 것을 모르고 살아 남겠다고 하는 욕심은 하나님한테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결심하고 돌아가서 엄마와 할머니를 포함한 모든 일본 여자들에게 경고하라구요. 시간이 없습니다. 이미 유엔에 발표했습니다. 한반도 155마일 휴전선의 땅이 얼마나 되느냐? 3억 평밖에 없어요, 3억 평. 선생님이 산 땅의 12분의 1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변상하고도 남을 수 있는 토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선생님이 교육해서 훌륭하게 살 수 있는 기반을 유엔의 이름 하에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필요 없다고 하게 되면 세계의 만민들이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문 선생을 반대하는 국가는 지상에서 사라져라!’ 할 거라구요.

그러한 경고가 나올 수 있는 때가 멀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유엔에서 할복할 결심으로 선포한 것이 국경철폐 운동입니다. ‘국경철폐는 선생님의 이름으로 할 것이다. 그리고 교차결혼도 원수국가를 선생님한테 맡기게 되면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해결할 것이다.’ 해 가지고 납득시켰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사람끼리 축복받을 수 없어

이번에 중국, 소련, 그리고 미국 사람들을 4백 명씩 해서 1천2백 명을 2박3일 동안 교육하면 완전히 돌아갈 것입니다. 그 나라들은 전부 다 원수지간이라구요. 중국, 소련, 그리고 미국이 말이에요. 유럽 12개국의 사람들도 오늘 베를린에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모두 다 완전히 선생님의 방향으로 수습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지나갈 역사적인 과정이 아니라 영원히 남아질 미래의 실적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꼴찌가 되기를 바라요, 일등이 되기를 바라요?「일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그 일등이 쉬워요? 다른 보따리를 챙겨 놓고 남편을 맞이하는 기생 같은 마음은 통하지 않습니다. 조심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내년에 선생님이 축복할 때 일본 사람들끼리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제4차 아담권시대에는 세계적인 상대를 원하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미국 사람이나 선진국 사람들과 결혼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데 있어서는 선진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소련, 중국, 미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나라의 사람들이 모두 다 선생님의 뒤꽁무니에 붙어 있다구요. 유명한 사람들이 모두 다 머리를 숙이면서 그 동안에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했던 부끄러움을 어떻게 지울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님을 자기들 나라에 초빙해서 역사상의 그 어떤 왕 이상으로 모실 수 있는 기념적인 하루를 맞이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하는 국가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열도는 꼴찌라구요.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를 섬기는 사탄 편 국가입니다. 그러한 국가를 선택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했습니다.

미국이나 영국 같은 곳에는 여러분 가운데 20년이나 30년 이상 신앙한 사람들보다 더 열심인 기독교인들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사탄적인 개인주의에 물들어 있습니다. 팔백만의 신들이 모두 다 싸우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할 어머니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모두 다 똥을 싸서 뭉개고 있다구요. 그러한 나라에 어머니의 나라라고 하는 이름을 붙여요? 퉷! 알겠어요?「하이.」

일본의 배후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모든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옴 진리교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박멸시키려고 하더라도 일본 자체는 선생님의 생각에 못 미칩니다. 지금이라도 선생님이 치라고 하면 일본열도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적인 신문기자들 40명이 있으면 무슨 당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전부 다 상세하게 밝혀낼 수 있습니다. 세계가 야만국들 가운데 최고의 야만국이 일본이라고 하는 낙인을 찍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만큼 힘이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소련을 통해서 홋카이도를 6개월 이내에 점령할 수 있고, 중국과 대만이 하나되면 규슈를 점령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런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대비책이 하나도 없잖아요? 자위대가 있다고? 본도는 미국이 점령하는 것입니다. 과부와 같은 입장에서 천하제일의 무엇이 있다고 자랑해 보았자 무슨 소용이 있어요? 섬나라는 원자폭탄 한 방이면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 자위대의 배후에 선생님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모르지요? 공산당의 배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보통의 남자가 아니라구요. 조직력에 있어서 히틀러가 문제가 아니고 소련이 문제가 아닙니다. 문 선생은 조직적인 체제를 갖추는 데 있어서 최고입니다. 세계적으로 조직적인 체제를 갖추어서 훈련시키는 데 있어서 문 선생을 제일 먼저 꼽는다구요.

무엇 때문에 일본에서 최고로 잘났다고 자랑하는 여자들이 이렇게 바보 같은 선생님한테 붙들려서 듣기 싫은 소리를 하더라도 불평을 한마디도 못 하고 가만히 앉아서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게 되었느냐? 이것이 일본 정부로서는 이상하고도 이상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입을 열고 반대하려고 하더라도 입이 안 벌어져요. 너무나도 밉고 미워서 권총을 빼들어도 방아쇠가 안 당겨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선생님한테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넋이 빠져서 갈 길을 잊어버리고 밤낮으로 따라다니는 불쌍한 사람이 되었잖아요? 불쌍한 사람이지요? 불쌍한 사람입니다.「불쌍하신 분이 아닙니다.」응? 뭐라고 그래?「불쌍하신 분이 아니라고 합니다.」가와이소(かわいそう;불쌍한 모양), 가아이소(かあいそう)…. 가와이소는 안 좋은 말이지요? 그러니까 가아이소라고 생각하라구요. 선생님이 새로운 말들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적인 내용을 일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거기에 일본 사람들은 모르는 말들이 많지요? 일본 말에 탕감복귀 같은 말이 있어요? 없지요? 성상과 형상, 실체탕감노정 같은 말들은 전부 다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사상이 얼마나 넓고 깊고 높은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천주 가운데 미치지 못하는 데가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비밀까지도 전부 다 풀었습니다. 그렇지요?「하이.」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모르는 체해야 하는 부모님의 난처한 입장

모두 다 왕녀가 되어야 할 여자들인데, 그 태도가 뭐예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부끄러운 여자들이 되어 있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코디악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그들의 애인같이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이 서 있으면 모두 다 몰려와 가지고 선생님한테는 아무런 말도 없이 ‘사진, 사진! 하이 하이 하이…!’ 하면서 찍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사진을 찍고 나서는 선생님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모두 다 달아납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도둑질을 할지도 모릅니다. 통일교회의 문 선생과 사이좋게 사진을 찍었다고 하면서 믿음이 좋은 식구들을 찾아가서 ‘이렇게 선생님을 도와 드리겠다고 약속하고 왔다. 사진에 나와 있는 대로니까 헌금을 좀 해라!’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한 도둑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가지고 도둑질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될 것이냐?

그 동기가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들을 눈감아 주지 않으면 안 될 난처한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알아요? 그러한 사실을 전부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체하고 축복해 준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도 깡패를 대해서 ‘이 녀석 뭐야? 벌써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어야 할 사람이 뭐야, 이 녀석? 몇 월 며칠에 죽었어야 할 사람이 아직까지 살아서 선생님 앞에서 이렇게 무례한 행동을 하느냐? 그래, 안 그래, 이 녀석!’ 하니까, ‘하하하, 알겠습니다.’ 하더라구요. 선생님한테는 그러한 능력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이 녀석…!’ 하면서 때려서라도 훈계하는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왕권까지 복귀했으니 유엔에까지 명령할 수 있어

지금까지 영계가 전부 다 막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세계를 수습해서 완전히 끝났습니다. 해양환원식, 육지환원식, 천주환원식과 제4차 아담권의 심정환원식까지 끝냈습니다. 그렇게 사랑의 실체권을 가지고 천지를 수습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한을 복귀했기 때문에 유엔까지 명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 말을 들어!’ 했는데, 그 말을 안 듣고 모든 국가들이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게 되면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와 같은 세계적인 단체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쫓아내고 새로운 세계를 중심삼고 새로운 국가를 세우는 거예요. 그러한 선포가 지난 달 18일에 개최된 유엔 대회의 기조연설이었습니다.

그 날 밤에는 국경철폐를 선언했습니다.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처럼 인접해 있던 나라들끼리 사위와 며느리를 맞이해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도 국경을 철폐하고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영원한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되어야 하겠어요, 안 되어야 하겠어요?「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망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데리고 오라구요. 그러면 단단히 결심을 시켜 가지고 깃발을 들고 앞장설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곽 상(さん)과 박 상, 박보희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도할 길이 없어요. 상속할 기반을 잃어버려요. 어차피 인간은 지상에서 영원히 살 수 없기 때문에 영계에 가기 전에 그렇게 하기 위해서….

곽 선생도 보면 훌륭하지요? 선생님보다 미남이고 젊으니까 좋잖아요? 이제부터 문 선생은 멀리하고 곽 선생한테로 돌아갈 것! 박수! (박수) 지금 박수를 친 사람들은 모두 다 선생님과 이별하고 곽 선생한테로 가라구요! (웃음) 지금 박수를 쳤잖아요?

부모를 졸라서 맞선을 본 사람들이 좋든 싫든 부둥켜안고 키스를 하고 결혼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잖아요? 그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박수를 쳤으면 그만이잖아요? 선생님과 이별하고 곽 선생한테로 갈 사람들은 박수를 치라고 한 소리를 듣고 그렇게 박수를 친 사람들은 곽 선생한테로 돌아가라는 거라구요. 응, 노(No)? 노, 케이 엔 오 더블류(Know;알다)? (웃음)

선생님은 임기응변에 있어서 챔피언이라구요. 세계의 모든 원수들이 동서남북의 사방에서 공격했지만 지금까지 살아 남은 남자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말이에요, 존경하고 싶지 않더라도 존경하는 체라도 하는 사람한테 살아 남을 수 있는 희망이 찾아온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새로 말하면 물고기를 잡아먹는 새는 바닷가에라도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바닷가에 살게 되면 소금물을 뒤집어써야 되고 태풍에 둥지를 날려 버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한 고생도 감수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역사가 찬양하는 교재로 만들어 주겠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보물은 하나님의 사랑이고, 그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아기 씨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재산이에요. 그것을 여자들이 구하지 못하면 영원히 불행한 여자가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고, 그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절대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본 전체가 반대하는데, 자기 혼자밖에 없으니까 큰일이지요? 동서남북을 둘러보아도 쉴 만한 곳을 한 군데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불쌍한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는 선생님이 행복한 선생님이에요, 불행한 선생님이에요? 지금도 수많은 국경을 넘어서 멀고 먼 곳에서 통일사상을 알게 된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 나라가 정면으로 반대합니다. 그 반대를 피할 길이 없어요. 목숨을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감옥에 갇혀서 최후의 심판 날을 기다리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며칟날에 사형을 받는다고 하는 보고를 받은 선생님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 사람의 처자식들과 일족이 망한다는 소리를 듣고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그 심경(心境)이 어떤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을 고생시켜서 선생님이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나쁜 남자는 아닙니다.

선생님은 여러분 이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천만년을 살더라도 그 전통은 꺾을 길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애국자로서 역사적인 교재로 남기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다른 길을 찾아가라구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120만 헥타르의 땅이라는 것은 일본에서 어느 누구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일년에 3모작이나 4모작을 합니다. 콩 같은 것을 심으면 저쪽에서는 수확한다구요. 일년에 4모작이 가능합니다. 3모작은 문제없습니다.

그만한 땅이면 일본과 한국의 모든 국민 2억을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한국은 75퍼센트가 산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그러한 일본을 비참하게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해방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열도가 태평양에 가라앉더라도 그 수천 배 이상의 땅을 마련해서 대이동시켜 가지고 그 모든 사람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주로서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집도 없애고, 땅도 없애고, 먹을 것도 없으면 남미로 오라구요. 걸어서라도 오라는 거예요. 그곳은 너무나도 땅이 넓어서 할 일이 많아 가지고 오히려 좁은 일본이 좋다면서 되돌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기어서라도 오라구요. 먹여 줄 테니까 말이에요. 무엇이 걱정이에요? 일본이 그렇게 평생 먹여 줄 수 있는 준비를 못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의 조상들이 한국, 중국, 소련, 미국 하와이를 침공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그러한 비참한 역사를 남기는 일본 사람들이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역사가 찬양할 수 있는 교재로 만들어 주겠다는 선생님의 생각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렇게 좋을 수 있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일본의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말이에요.

일본 때문에 고생하는데 아들딸과 남편만 생각할 수 있느냐

총생축 뭐라구요? 헌납제!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렇게 해 나오고 있습니다. 16세 때 하나님을 안 이후로 내 것이라고 하는 것을 앞세워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해방하기 위해서 노력해 나왔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깃발을 들고 결심한 그 길을 끝까지 달려가는 선생님의 일생입니다.

그런데 벌써 선생님의 나이가 팔십이 되었습니다. 언제 영계로 갈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 전통을 누구한테 맡기겠어요? 어머니한테 맡기는 거예요, 어머니! 어머니가 없어지면 아들딸도 없어져요. 이런 말씀을 하고 있는 선생님이 잘못된 아버님이에요, 온 우주의 주인으로 맞이해야 될 아버님이에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이 맨 몸으로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렇지만 온갖 소문이 다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소문이 난 것은 선생님이 나쁜 짓을 해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본을 구해 주려고 노력했지 일본을 망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미국이 일본보다 낫잖아요? 광범위한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디든지 못 할 것이 없는 거예요. 일본만을 중심삼고 생각할 필요가 없지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오스트레일리아도 영국의 동생이고, 캐나다도 영국의 동생입니다. 그런데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를 섬기는 잡교 국가에 유일신교를 정착시키는 데 몇십년, 20년 이상이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오스트레일리아 같으면 6개월까지 교육하지 않더라도 일본 이상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때문에 3배 이상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선생님 앞에서 자기의 아들딸이나 남편을 위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러한 사람들은 있어서는 안 될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혁명적인 여자들이 되어서 부모를 설득시키라구요. 그럴 수 있는 진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못 한다고 하는 것은 해와국가의 여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소련, 중국, 미국 등에서 선생님을 정면으로 반대하던 젊은이들과 대학교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는 청소년들의 탈선과 가정 붕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문 선생의 가르침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선생님이 깃발을 들게 되면 납치사건 같은 것이 발생하고 있는 일본은 야만국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불쌍하게 될 테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목을 조르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말씀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정보기관의 조사원들도 많이 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정정당당합니다. 뭘 숨기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 뒤에는 수많은 여자들이 있고, 아들딸도 120명이나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러한 온갖 소문을 누가 퍼뜨려요? 일본의 공산당이나 종교권에서 그러한 소문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이 손을 잡고 키스라도 한 여자는 하나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여자들은 어디든지 수없이 많이 있지만 말이에요.

혈통을 바로 세워야 할 사람이 유혹에 넘어갈 수 없어

선생님은 혈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왔습니다. 혈통을 흐트러뜨리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사탄에게 유린당한 환경을 정리해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한이 타락한 인간의 잘못된 혈통으로 말미암아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으로서는 그 혈통을 또다시 더럽힌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그 해방의 한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일본 유학 시절에 선생님한테 반했던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아가씨가 옛날에 죽은 성인 같은 사람을 길거리에서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난 분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다카다 승마장에서 와세다 대학까지 15분 이상, 20분이 걸립니다. 거기를 걷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해서 걸어다녔습니다.

그런데 비가 내리던 어느 봄날에 혼자서 돌아오는데, 어떤 여자가 따라오는 거예요. 서면 서고, 또 걸으면 걸으면서 말이에요. 그러면서 다카다 승마장까지 왔는데, 전철이 5분 이내에 오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 채로 초밥을 사 먹는데, 옆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초밥을 다 먹고 돈을 지불하려고 하니까 벌써 지불했어요. 그래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여자가 그렇게 무례한 짓을 하는 법이 어디에 있느냐고 했더니, 눈물을 흘리면서 사정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 선생님은 대단히 불쌍한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5년 동안 영적으로 가르쳐 주어서 그 여자는 선생님과 하늘이 맺어 준 부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여자는 훌륭한 가문의 딸이었는데, 일본 여자가 아니라 한국계의 여자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조상이 한국계였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선생님의 수행시절이었습니다. 입도 안 열어요. 무슨 기쁨이 있어서 입을 열겠어요? 자기의 앞길도 수습하지 못했는데, 그렇게 여자가 따라온다고 해서 관계를 맺을 수 있겠어요? 그러한 여러 가지의 사연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혼자서 자고 있을 때 여자가 벌거벗고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본에 가서 내 일신을 더럽히면 안 된다는 것을 철칙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타락권의 잡교 국가에서 내 일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 반면에 사탄은 뭐 전문적입니다. 사방팔방에서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돈 많은 집의 잘생긴 딸을 동원해 가지고 ‘남자로서 뭐야? 하룻밤 10분 정도 헌신해도 좋지 않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수행의 노정에 있었기 때문에 일본에 가서 공부도 공부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일본을 지도할 수 있는 방침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의 여자를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그 원수의 나라를 어느 누구보다 사랑하는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당장에 죽어 버리겠다고 통곡을 하면서 ‘죽어 가는 여자를 살려 줄 길이 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남자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토록 간절하게 원한다면, 내 일신을 맡길 테니까 마음대로 해봐라!’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든지 자기의 일신을 수습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움직이지 않아요.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영적으로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억제하고 남자로서의 자각이 전혀 없는 경지로 들어가서 어떠한 유혹에도 상대가 되어 주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일본 여자들을 귀하게 생각해 주었던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일신의 모든 것을 바치더라도 그 은혜를 갚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을 다하는 길을 수습해서 천국으로 연결시켜 주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일본 여자들한테 죄를 지은 적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수많은 여자들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목숨을 걸고 따라오는 여자들을 잘 가르쳐서 축복해 줘야

그 당시에 선생님한테는 어느 누구든지 1미터 이내로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옷을 전당포에서 사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옷들은 졸업생들이 맡긴 것인데, 세탁을 한 번도 안 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름때가 번들거리던 그러한 옷을 전당포에서 사 입었기 때문에 냄새가 나서 1미터 이내로 접근을 못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선생님이 가까이 다가가면 모두 다 도망을 갈 정도였습니다.

선생님은 이상하지요? 여자들이 좋아할 얼굴상이지요? 극장 같은 데 갈 때는 말이에요, 여자들을 보면 쓱 선생님이 먼저 들어가면 뒤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와서 자신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는 거라구요. 그렇게 끄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아주머니, 뭐예요?’ ‘뭐가 뭐예요?’ ‘뭔가 못 느껴요?’ ‘뭘 느껴요?’ 할 때, 쓱 손을 올리면 ‘아, 알겠습니다.’ 하면서 놀라는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이것은 부끄러운 얘기지만, 선생님이 복잡한 전철 같은 것을 타면 미인이 선생님의 국부를 만지는 거예요. 그럴 때 어떻게 해요? 선생님은 모르는 체하면서 좋은 말로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는 일평생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무슨 인연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일생 동안 못 잊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꿈속에서 선생님을 많이 만나지요? 약혼식을 한다든지, 꽃반지를 만들어서 끼워 준다든지, 꽃 목걸이를 걸어 주면서 아담과 해와가 벌거벗고 살던 에덴동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가를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유혹을 수천만 번 받아도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들은 누이동생입니다. 앞으로 이상적인 약혼의 상대, 부부가 될 길입니다. 그러한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기다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기다리는 기간 동안에 그러한 행동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철저합니다. 그렇게 지내 온 선생님이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의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목숨을 걸고 따라오는 여자들한테 선생님의 대신으로 남자들을 교육해서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한 남편의 명령을 아버님의 충고의 말씀으로 여기면서 따르는 여자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내가 될 수 있습니다. 남편을 무시한 여자는 모습도, 형체도 영계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대신하는 남편으로 생각하고 아들딸을 낳으라구요. 그러한 심정을 갖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의 사랑의 밑바닥에 그늘이 남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보다 큰 것을 위해 투입하는 것이 정의에 가까워

언제든지 급한 문제가 있으면, 전부 다 아버님이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버스를 타든가, 여러 가지의 펀드레이징을 할 때 기분이 좋지 않으면 반드시 가르쳐 준다구요. 부모는 누구보다도 사랑하지요? 중심은 만년이 지나더라도 변함이 없습니다. 영원하다구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사랑은 영원불변입니다. 그러나 상대권은 아들딸의 시대, 가정의 시대, 종족의 시대, 민족의 시대, 국가의 시대, 이렇게 변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차원이 높아지면 어떻게 되느냐? 예를 들어, 국가와 가정의 경우에 있어서 가정을 희생하더라도 국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이 정의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빈틈없이 이론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무저갱에 처넣은 사탄까지도 사랑으로 해방해 주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암시해 주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문 선생의 나라가 세워지고 헌법이 발표되면 틀림없이 걸리기 때문에 그 이전에 하나님은 쭉 수습해 놓고 싶을 것이 틀림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이러한 비참한 얘기를 하는 것도 말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해야 되는가를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해야 되느냐? 한정이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려고 하는 것이지, 여러분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는 길을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을 위해서 땅을 사 가지고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남미에 주인이 없다구요. 본래 인디언들이 살고 있던 땅이었는데 유럽의 백인들이 점령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촌의 나라라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본 여자들, 조심하라구요.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제입니다.」헌납제가 아니에요. ‘제’ 하면 쪼개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결정하는 조건이 제물이기 때문에 ‘제’라고 하는 말을 붙이면 안 된다구요. 총생축헌납물! 하나님한테만 피를 흘리지 않고 희생의 탕감이 없이 헌납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결혼하기 이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였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축복받기 이전에 가지고 있던 모든 것들을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규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규칙을 모르고 자기 일신의 안락이라든가 자기의 일신만을 위해서 처신하는 사람들은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문 선생의 일생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집니다. 만년의 역사를 통해서 피로 물든 제단을 해방해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 앞에 부족하지 않은 아들이 되겠다고 일생 동안 결심해 나온 선생님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분은 영원한 아버님이고, 여러분을 영원한 가정의 어머니들로 세워 준 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연장해서 국가와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중심 되는 어머니들로 세워 주었는데, 그 귀한 것을 무가치하게 흘려 보내는 여자들이라면, 선생님은 그러한 모습들을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남미 땅은 동식물의 보고로 먹는 것은 문제없어

누구든지 굶어 죽을 지경이 되면 선생님을 찾아오라구요. 선생님은 못 먹더라도 그러한 사람들을 먹여 줄 테니까. 그러니까 낚시를 배우고 사냥을 배워요. 엽총 한 자루와 백 발의 탄알만 있으면 몇 년이라도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모든 산천초목은 물 가까운 곳에서 자랍니다. 짐승들도 그렇고, 물고기도 무진장입니다. 열대 지방에서 낚시를 하면 미끼를 끼워서 어디에 넣더라도 대번에 무는 거라구요. 그렇게 잡아 가지고 소금구이를 하면 점심은 문제없습니다. 10분도 안 갑니다. 5분 이내에 열 명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잡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강이 있고, 무진장의 동물들이 모여 있는 한가운데 살 수 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었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배를 타고 낚시를 해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무슨 요리든지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산천초목이 울창하고 물도 많기 때문에 농사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남미 같은 데 가면 고구마 같은 것이 선생님의 머리보다 크다구요. 고구마 하나가 말이에요. 다섯 명의 한 가족이 하루 종일 먹더라도 다 못 먹을 만큼 크다구요. 그것은 뭐 10년, 20년 동안 하나의 줄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줄기가 10미터 이상 깁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도요원이 없습니다. 그거 무진장한 식량입니다. 그것을 꺾어 가지고 심으면 어디든지 뿌리가 내리는 것입니다. 그거 맛있습니다. 그것을 심으면 일년의 수확량이 엄청납니다. 무진장이라구요.

거기는 땅도 무진장이고 비도 많이 오기 때문에 풀이 무성합니다. 그래서 짐승도 없는 것이 없어요. 북쪽의 추운 지방에서 볼 수 있는 짐승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독사 같은 것들도 줄을 서 있다구요. 신발이 없기 때문에 맨발로 다니다가 독사한테 물리는 것도 보통입니다. 풀숲으로 다니면 따라와서 문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잡아서 요리를 하면 최고의 요리가 됩니다. 맛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뱀장어를 좋아하지요? 그런데 뱀 고기는 뱀장어보다 더 맛있다구요. 한 마리 잡아서 먹어 보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먹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산에 가면 바나나든지 무엇이든지 가득합니다. 주인이 없어서 새나 짐승들이 맛있게 따먹는 과일들이 많다구요. 그래서 아마존 유역 같은 데 가 보면 다섯 사람의 한 가족이 사는데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는 거예요. 나이프와 포크 하나씩밖에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다가 아침이 되면 어디든지 가서 과일이든지 무엇이든지 따먹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남미에 와서 천국을 만들자

거기서 제일 유명한 걸작품이 무엇이냐? 독벌레들 가운데 제일 무서운 벌레가 뭐예요? 독 뭐예요? 집을 짓는 것이 있잖아요?「도쿠구모(毒ぐも;독거미)!」도쿠아메(毒あめ;독비)! 아메(雨;비)보다 먼저 오는 것이 구모(雲;구름)잖아요? (웃음) 그것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것은 이 정도로 큽니다. 게보다 크다는 거예요. 그것을 한 마리 잡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면 모든 가족들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엄마, 오늘도 고생이 많았습니다.’ 하면서 구워 먹는 거예요. 맛있다고 한다구요. 그 요리집을 만들면 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년 내내 그러면서 살아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고기들이 많은 곳도 알고 있기 때문에 일을 안 하고 살 수 있습니다. 음악을 듣거나 춤밖에 추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춤도 간단한 춤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러한 환경 가운데 살게 되면 어떻겠어요? 이렇게 손이 돌아갈 정도로 일하면서 살겠다고 하는 일본 사람들에게 그 이상의 천국은 없을 것입니다. 거기에 한번 가 보면 영원히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하고 싶지 않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곳에 가 보고 싶어요, 살아 보고 싶어요?「살고 싶습니다.」슨데미타이(住んでみたい;살아 보고 싶다), 신데미타이(死んでみたい;죽어 보고 싶다)?「슨데미타이.」발음을 잘못하면 ‘신데미타이’ 하게 되니까 조심하라구요. 슨데미타이! 신데미타이가 아니라구요. 구경하러 가서 돌아오고 싶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땅 천 평을 가지고 살아 남겠다고 생각하는 일본 사람들로서는…. 천 평도 넓지요? 남미에 가면 만 평의 땅도 어디든지 있습니다. 누구든지 만 평 정도의 땅을 일구어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겠다고 하더라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손바닥만한 땅 한 구석을 침범했다고 하면서 싸움을 벌이는 그러한 무정한 환경 가운데 살고 있다가 그런 곳에 가서 무한하게 펼쳐져 있는 지평선을 보게 되면 어떻겠어요?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죽어도 안 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곳에 주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서 주인이 되겠다고 준비를 하니까,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같은 국가에서 ‘문 선생이 그렇게 하면 고마루!’ 하고 있습니다. 햐쿠마루에 미치지 못하는 고마루는 아무래도 좋다구요. 햐쿠마루의 내용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가르침을 받고 밥을 먹여 주지 않더라도 기뻐하면서 돌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당당하게 확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패들을 모두 다 데리고 와서 본래 인디언들의 나라를 되찾는 것입니다. 그것은 협박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의 모든 사람들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본래의 기반을 닦아 놓고, 14억 중국인의 절반 정도를 데리고 와서 살게 하면 인디언의 조상들이 만세를 부를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늘도 천국이 되고, 땅도 천국이 될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은 당연히 그러한 결과를 맺어야 할 것이 철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지옥의 패들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1800가정은 사탄 수인 6수의 3배수로 사탄 처분 완료의 의미

모두 다 머리가 똑같구만! 노랑머리는 하나도 없고 전부 다 새까맣다구요. 서양에 가면 모두 다 노란색이에요. 눈을 보면 푸른 눈이 있는데, 얼굴을 보더라도 아이구, 저녁무렵의 뭐예요? 비가 내리는 그러한 우울한 인상을 주는 새까만 머리들뿐입니다. 그래도 선생님을 보고 웃는 얼굴을 보면 아침도 안 먹고 배고픈 것도 잊어버리고 말씀을 계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전세계의 여자들을 대표한 두 번째의 1800은 6수의 3배수라구요. 사탄 수인 6수의 소생·장성·완성, 600의 3배, 1800수니까 사탄 완료, 처분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주로 해와국가, 아담국가, 그리고 미국의 여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 세 나라의 여자들이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에 효녀들로서의 가정을 이루게 될 것이 틀림없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은 긴 시간 동안 말씀을 계속했습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결과를 맺을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러한 자신이 없다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 봐라, 잘라 버릴 테니까! 그러한 자신이 없어요?「있습니다.」그러한 자신이 있다는 사람들, 손 들어! 우와! 이렇게 쳐 봐요! (박수) 이것을 보니까 아침밥을 먹는 것보다 기분이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여자들 미안해요. 이놈의 간나들은 욕을 퍼부어야 될 것인데,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책임 못 하고 다 그랬어요. 전통은 여러분에게 있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관용의 마음을 가지고 동생들을 사랑해 가지고 미래에 훌륭한 언니의 자격을 갖추어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마음을 영원히 갖고 가면, 패자가 안 되고 승리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이 될지니라! 아멘! (박수) 자!

국경철폐와 교차결혼을 해야 평화세계가 이뤄져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가운데 제2권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중에서 제5장 ‘누시엘의 사죄’ 장입니다. (곽정환)」(훈독)

『……빨리 너의 위치로 돌아가라.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네가 구질하게 늘어놓은 죄악의 병마들을 빨리 수습할 것이다. 가라! 너의 위치로 가라!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르노니 누시엘아! 네 위치로 돌아가라! 만군의 여호와가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부탁하노라.』

「1999년 3월 21일입니다.」몇 년이에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구십 몇 년?「1999년입니다.」그 날짜를 기억해야 돼요. 그 다음!

『2. 누시엘이 하나님께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종결될 역사임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누시엘이 굴복했기 때문에 국경을 철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국경에 사는 것이 형제예요. 형님 동생이라구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것이 아담가정에서 형님 동생끼리,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경을 철폐하고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국경은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사탄이 치워지면 형제지인연을 찾아 가지고 같은 혈족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 중국 사람, 소련 사람,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싫더라도 해야 됩니다. 전부 다 몇 개국이에요? 한국, 중국, 소련, 미국 등 다섯 개 나라에 분배해서 배치하더라도 싫다 하지 않고 시집 장가가야 된다는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5개국이 원수로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부모보다도 더 잘 살라고 하게 된다면 교차결혼한 그 나라들이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나라보다도 잘 사니까 평화스러운 천국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평화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느니라! 영원히 아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아기를 갖고 있는 엄마 손 들어 봐요. 아기들 갖고 있는 엄마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의 아들딸은 교차결혼 안 하면 안 돼요.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것이 복 받는 길이에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원수를 사랑하라 하였으니, 원수 중에 원수가 국경을 끼고 총칼을 대고 피를 계속적으로 본 그곳인데, 그것이 아담가정의 가인과 아벨 형제지인연이 피흘린 역사의 결말로서 세계 나라가 분립돼 가지고 원수가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평화로 인도하느냐? 국경철폐와 더불어 원수가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도 원수를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일어나는 날에는 그 두 나라 가운데 평화의 천국, 하나님의 이상의 나라가 찾아오느니라, 안 오느니라? 답을 해봐요.「옵니다!」답이 뭐예요? 오느니라, 안 오느니라? 어느 거예요?「오느니라!」전부 다 이어폰으로 듣잖아요?

*「기마스(來ます;옵니다)!」뭐야, 모두 다? 아침에 듣고 저녁에 대답하는 것처럼 ‘기마스!’ 하는 것이 뭐냐구요? 들으면 대번에 1초 이내로 대답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어머니의 자격을 모두 다 빼앗긴다구요.

모든 면에 뛰어난 한국인의 혈통을 받아야 희망의 미래가 열려

필리핀과 쌍둥이라구요, 쌍둥이. 쌍둥이는 일체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언니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쌍둥이인 필리핀이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필리핀을 묶어 준 것을 알아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결혼한 것보다 다른 외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해와들? 옛날부터 일본 사람들은 흑인이나 필리핀 사람이 아니면 대만 사람과 결혼하는 것은 괜찮지만,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일본 정치인들의 판단에 의하면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습니다. 그리고 행동반경이 넓어요.

그러니까 한국 남자와 일본 여자가 결혼하면 모두 다 한국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일본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결혼을 못 하도록 법적으로 조치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 사람들이 제일 곤란하게 생각하는 것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특허품을 만들어 내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그대로 만들어 내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 어디예요? 한남동과 가까운 곳에 있잖아요? 이태원! 그 이태원에는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특허품들이 나온 지 1개월도 안 된 물건들이 전부 다 거기에 있다구요. 1주일 이내에 그대로 만들어 내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개인적인 기능이 그렇다구요, 개인. 공장이 아니라구요. 개인적으로 그런 것을 전부 다 만들어 낼 수 있는 공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태원이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유명한 브랜드가 전부 다 있지요?

그런 것은 가격이 본 제품의 3분의 1도 안 됩니다. 그러한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기능올림픽대회에서 한국이 세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7년인가 8년 동안 계속해서 일등을 했지만 선생님이 잊어버렸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기도 하지만 머리가 좋습니다.

그것은 말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말. 복잡한 형용사와 부사를 이중 삼중, 종횡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다른 나라 사람들의 머리로써는 그렇게 짜 맞추어서 체계적으로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뇌세포를 활용하기 때문에 머리가 좋습니다.

그래서 과거 40년 동안 일본 사람들이 만주나 소련과 회담을 할 경우에 그 내용을 대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한국 사람들 가운데 정치가가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누가 나쁘다든가 어떻다든가 하는 것을 물어 보지도 않고 전부 다 아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한국 사람은 미국에 가더라도 대번에 대통령 후보가 어떻다느니, 상원의원 누구가 어떻다고 합니다.

만약에 한국 사람들이 열강들의 한가운데 포위되어 가지고 머리가 나빴더라면 벌써 흡수당했을 것인데, 아직까지 4대 열강들 가운데서 당당한 권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략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뭐 한국은 전부 다 망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만약에 망하게 되면 중국이나 소련의 구석에 가서 한 동네라도 점령해 가지고 살아 남는다구요.

마찬가지로 일본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민단이나 조총련도 살아 남을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그들은 살아 남는다구요. 일본에서 돈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민단과 조총련 사람들입니다. 일본 자체가 말려들 수 있는 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재력을 선생님이 이용하려고 교포들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아, 한국 사람들이 들어오면 일본의 교회가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된다.’ 했습니다. 그래서 간부들의 회의에서 전도를 거부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통일교회가 민단과 하나되면 일본 전체를 대번에 소화해 버립니다. 그 위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선생님이 가시라(頭;머리)가 되면 뭐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미래에 대해서 희망을 갖는 여자들이라면 한국의 혈통을 상속해서 어떻게 미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일본의 전통으로 세울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그러한 배짱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외국어 구사 능력도 뛰어나고 사상계에서도 최고

한국 여자들은 다른 나라의 여자들과 다르다구요. 억세지요? 억세요, 억세지 않아요?「억셉니다.」그래서 혼자서 다른 사람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모든 것을 처리하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웃음) 그렇지 않으면 역사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동서남북의 강대국들에게 둘러싸여서 이쪽이 내려가면 저쪽에 가서 돈을 벌어와 가지고 먹고 살고, 저쪽이 내려가면 또 다른 쪽에 가서 돈을 벌어와 가지고 먹고 살지 않았더라면 지금까지 하나의 나라를 유지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만큼 한국 여자들은 말을 잘 하기 때문에 일본에 5년 정도 살게 되면 모든 사투리까지 다 알게 됩니다. 일본은 사투리가 많다구요. 홋카이도의 말과 가고시마의 말이 다릅니다. 그렇지만 동경에 가서 5년 이상 살게 되면 일본 사람인가 한국 사람인가를 모르게 된다구요. 다쿠옹(だくおん;일본의 가나에 점을 찍어 나타내는 음)만 좀 주의하면 전혀 모릅니다.

중국어를 하든 영어를 하든 어디든지 다 통합니다. 그래서 어디에 가든지 제일의 통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사람도 안 되고, 중국 사람도 못 합니다. 동양에서는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정치를 분석하는 데 있어서도 우수한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회의 같은 데 참석해서 어느 누가 한마디를 하면 해설까지 붙입니다. 당당하게 훌륭한 책임자같이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배경을 가지고 선생님이 태어났다구요.

중국 야쓰(奴;놈), 소련 야쓰, 일본 야쓰, 미국 야쓰라고 합니다. 모두 다 도둑질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양반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언젠가는 모든 것을 극복하고 세계를 지도하겠다는 방대한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유교가 나라를 다스렸고, 그 다음에 불교가 다스렸고, 지금은 기독교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모든 정권을 장악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종교가 전부 다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불교·유교·기독교의 사상을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사상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사상계에 있어서 한국 사람들이 넘버원입니다.

제일 중요한 곳에는 통일교회 깃발이 들어가 있어

지금 선생님도 국경을 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유럽에 가면 통일교회의 교주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비자도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하공작을 한 경험이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릅니다. 남자인데, 30분 이내로 여자가 돼요.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 그거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스파이 공작과 민주주의 스파이 공작,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스파이 공작과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스파이 공작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아무것도 모르고 문 선생을 바보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제일 중요한 곳에는 선생님의 깃발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카소네 수상을 세운 사람도 문 선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나카소네한테 물어 보라구요! ‘나카소네 상(さん), 문 선생의 제자로서 수상이 된 사람이 당신 아니오?’ 하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도망을 갈 거라구요. 대답을 할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후쿠타 수상도 그렇습니다.

서미트 클럽(세계평화정상회의)은 선생님이 구상한 것인데, 그 사람이 가로채 가지고 하고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 문 선생이 가면, 자기는 큰일이기 때문에 도망을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합니다. 영계에서 말이에요.

문 선생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너무 좋아서 문제라구요, 너무 좋아서. (웃음) 한의사가 침을 놓을 때 보통 사람은 하나만 하면 되는데, 선생님은 열 개를 사용해요. 한 번에 말이에요. 모두 다 죽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도 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무한정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곽 상도 모릅니다.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지요? 곽 선생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문 선생이라고 하는 분이라구요, 분! (웃음)

유엔에 가더라도 모든 사람들로부터 ‘죄송합니다만, 이런 것을 좀 부탁합니다.’ 하는 청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어때요? 옆에 보면, 국가의 대표들이 모두 다 앉아 있습니다. 문 선생은 안 만나도 될 사람 같지만, 옆에 안 보이지만 저 구석에 있는 분에게 먼저 인사를 하면서 ‘문 선생님, 잘 오셨습니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무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요? 그렇지요?「하이.」 펀드레이징 노래를 한번 해봐요! 너, 펀드레이징 노래! 펀드레이징도 안 해봤어, 이 녀석?「했습니다.」했으면 해! 코치해 보라구! 그거 몰라, 이 녀석아? (웃음) 시아와셋테난다로…♬ (합창)

모두 다 좋아하지요? 자, 계속! (웃음) 천국인은 그렇게 생활하는 거라구요. 싸움을 하고 나서도 깨끗이 잊어버리고 멋지게 춤도 추는 거예요. 그러한 이상향의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늙었지만 기분이 나면 점핑도 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국경선이 생긴 근본을 소화해 없애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용서해 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종결될 역사임을 알고 있었지만 제가 가야 할 방향 앞에 저의 본연의 자리가 제 눈에 보이지 않았고, 아무도 정식으로 판결을 강력하게 내려 주지 않았기 때문에 늘 불안해하며 지냈습니다. 가라는 위치로 어찌 제가 감히 가겠습니까?

하나님이 내린 벌을 감당하며 돌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긴 한숨을 보면서도 모른 척하고 죄지은 수많은 날들에 대해 제가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하나님! 하나님! 죄송합니다.

1999년 3월 21일 누시엘 드림』

*이런 것이 사실이라면 어떠한 천주적인 사건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악마의 왕이 항복을 선언한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흘러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천하가 뒤집어지는 대사건입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국경철폐가 가능합니다. 국경을 정한 원흉이 사탄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원흉의 근본을 소화해서 없애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교차결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거라구요. 민족성, 국민성, 역사성이라고 하는 것은 사탄권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는 그런 것들을 남기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차결혼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가 된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 죽여 버려라!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참부모의 사상은 어디 가든지 일당백

『3. 누시엘이 참부모님께.

참부모님께 드립니다.

모든 인류가 부르고 있기에 저도 참부모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제가 저질러 놓은 수많은 죄악의 역사를 정리하시기 위해 너무도 큰 어려움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알긴 아누만.

『제가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언젠가 과분하게 축복을 받을 욕심까지 부렸으니 정말 죄송합니다. 할 수만 있으시다면 인류의 부모님으로서 저를 관대하게 처분해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죄악의 길, 탕감의 길, 제 눈으로 볼 때도 돌아갈 길은 피멍의 길뿐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길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갈 수 있는 마지막 고행의 길이라면 순종하며 따르겠습니다.

참부모님 인류의 부모님, 정말 죄송했습니다. 정말 죄송했습니다.

1999년 3월 21일 누시엘 드림』

박수 한번 해보자구요.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자, 이제 그렇게 믿어요.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천하에 참부모의 사상은 어디 가든지 일당백이에요, 일당백. 알겠어요? 일당백이란 전부 다 챔피언이다 그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불가능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 다음에 또!

『4. 누시엘이 인류 앞에

모든 인류 앞에 드립니다.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존재가 하나님 행세를 하며 인류에게 원죄의 혈통을 번식케 한 악마 누시엘은 모든 인류 앞에 범죄자로서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젠 빈곤과 고난과 병마가 물러가고 하나님의 신천지가 개막되면 빈곤과 병마에 사랑과 춤의 세계에서 모든 인류에게 평화가 오게 될 것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병고로 시달리게 한 고난과 전쟁의 역사 앞에 한마디의 변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이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수없는 인류들을, 종교인들을 배신한 점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 자녀로서 행복하기를 소망하면서 누시엘로 돌아가겠습니다.

1999년 3월 21일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드림』「끝났습니다.」(박수)

말씀을 듣는 것으로 폐회식을 대신하자

자, 이번 수련생들 손 들어요. 수련생들 손 들어 봐요. 여기 다 모였어요? 수련생들, 21일 수련생들. 오늘이 폐회하는 날이에요, 종식하는 날. 이제 밥 먹고 다시 모이려면 기운이 빠져요. 기가 빠져요. 밥 먹은 것을 소화하려니 졸음이 오고, 그 다음에 오늘이 일요일이니까 새벽부터 모여 가지고 피곤도 하고 졸음이 와요. 졸음이 오는 그런 자세로 폐회식을 할 거예요, 앉은 그 자리에서 폐회식을 대신할 거예요?「앉은 자리에서요.」(웃음) 이거 봐요, 이거. 좋다고 소리를 내고.

앉은 자리에서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을 쫓아낼 거예요?「아닙니다.」앉은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 오줌을 싸더라도 말이에요, 오줌 싸러 갈 시간이 없어요. (웃음) 나도 안 가니까 참고 그 자리에서 세 시간을 하더라도, 오줌을 싸서 여기를 적시더라도 하자구요. 오줌 싸고 가면 기념으로 남을 거예요. 그러니까 앉은 자리에서 폐회식까지 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고 박수해 봐요. (박수)

나는 박수 안 했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해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이 와서 약속한 모든 것을 다 파탄시키고 자기 멋대로 난장판 벌여 가지고 마음대로 한 선생님, 아이고, 믿지 못하겠다.’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원하니까 할 수 없이 그렇게 아니할 수 없게끔 돼서 손들고 항복하는 의미에서, 복종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따라가려고 하나이다!「아멘!」

‘아멘’을 여러분이 하면 돼요? 내가 ‘아멘’ 해야지요.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폐회식을 하는데, 폐회식이야 노래하고 기도하고, 그거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에요. 무슨 노래를 할 것이고 무슨 내용으로 할 것인지 뻔해요. 곽정환이가 하든가, 여기 가정국장, 협회장이 하는 내용은 뻔히 아니, 선생님한테 맡겨 가지고 선생님이 한마디로 기도 한 번 하고 노래 한 곡 하고 훈시하는 것으로 대신해서 몽땅 한꺼번에 꿀꺼덕 삼켜 버리자!「아멘!」(박수) 다 내려와요. 폐회식을 할 텐데, 폐회식의 한 식구가 되었으니 여기 앉아요, 단에 올라가서 그러지 말고.

탕감이 필요 없는 시대를 열었다

자, 오늘 얘기해 주는 것을 잘 들어요.「임지 추첨을 지금 할까요? (장두재 가정국장)」임지 추첨은 나중에 하면 될 거 아니야? 폐회식 끝난 다음에, 밥 먹고. (웃음. 박수) 자, 잘 들으라구요. 여기 곁다리 사람들도 들어 두면 필요할 거예요. 어디에서 사람이 이렇게 몰려와요? 거기 앉아요. 잘 들으라구요. 오늘 말씀은 꼭 필요한 거예요.

탕감복귀는 필요치 않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를 하지 않고는 역사적인 죄를 지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영원히 갈 수 없는데, 탕감복귀라는 것을 철폐해 버리면 좋겠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를 철폐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왜 그래야 되느냐? 왜 탕감복귀가 필요치 않느냐?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개인적인 세계 문제를 걸고 세계적인 반대를 받은 선생님이에요. 세계가 개인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를 쫓아내고 굴복시키려고 했지만 문 총재는 손 안 들었다구요. 알겠어요? 문 총재의 몸 마음을 하나 못 만들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문 총재는 무슨 자리에 서더라도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절대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알겠어요?

아까 얘기한 것처럼, 일본에서 여자들이 선생님이 자는 방에 벌거벗고 들어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했을 때, 자기 일신을 맡겨 가지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를 절대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경계선을 만들어 놓더라도 그것은 선생님 앞에 효과가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반대했댔자 효과가 없으니 자기들이 굴복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굴복하느냐? 자기들보다도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이 왜 굴복하느냐? 원수를 사랑하니까. 사탄은 원수를 대해서는 복수예요, 즉각 복수. 십배, 백배, 천배 불려서 복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훈시예요.

사탄이 왜 참소조건, 탕감조건을 제시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하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하는 데는 국경철폐가 이루어진다! 왜? 사탄이 물러가기 때문에. 사탄은 그 놀음을 못 해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라구요.

너, 일본에 들어가게 되면 일본에 통일교회를 지극히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지? 그를 사랑해 봤어? 해봤나, 안 해봤나 물어 보잖아? 여러분은 해봤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러면 조금 모자란 사람으로 취급할 텐데.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하는 데는 사탄이 굴복 안 할 수 없다는 것은 천지 이치예요. 알겠어요?「예.」원수를 갚겠다고 할 때는 사탄은 십배, 백배 행동을 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라.’ 하는 전략 전술을 쓰는 것입니다. 간단한 말이지만 위대한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위하라는 거예요. 누구만큼 위해야 되느냐? 세상에 사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왕보다도, 혈육관계의 형제보다도, 자기 아내, 아들딸보다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위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만사가 다 끝나지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있어요? 역사에 그런 세계가 없었고, 그런 일을 하라고 가르쳐 주는 성자도 없었고, 나라의 치리자도, 어떤 교육자도, 종교가도 없었어요. 선생님의 시대에 비로소 이것을 확실히…! 한번 해봐요. 확실히!「확실히」핫키리(はっきり:확실히)!「핫키리!」확실히!「확실히!」핫키리!「핫키리!」핫키리가 확실히예요.

반대하는 기독교를 누구보다 더 사랑했기에 탕감시대가 없어져

그래, 선생님 시대에 틀림없이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고,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그렇게 사셨습니다.」그렇게 산 얘기가 뭐냐?

기독교가 선생님의 원수 중의 원수예요. 기독교가 원수 되게 만든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한국에서 선교사들이 악당으로 몰아치우던 것을 선교본부가 되는 그 나라에서 환영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 나라 전체가 문 총재를 제거하려고 몰아 제꼈어요. 몰아 제꼈는데, 문 총재는 맨 밑창에서부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거쳐 30년이 되니까 세계시대까지 다 올라온 것입니다. 문 총재를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그런 놀음은 결국 다 실패한 것입니다.

반대하는 패들은 점점 더 불어나는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모든 환경이 반대하다가 시일이 가면 갈수록 점점점 문 총재를 반대하는 패들이 적어지고, 맨 나중에는 중앙 정부라든가 백인, 백인 순종만이 반대하고 있어요. 백인 순종 가운데도 말이에요, 참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은 문 총재 편이 되고, 참이 아니라는 패들만 남다 보니 공산당 패, 신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 패, 향락주의 패, 이런 사람들만 반대해요. 지금은 몇몇 사람밖에 안 남았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반대하던 사람이 다 굴복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데 하나님 대신 사랑하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것은 뭐냐? 자기 부모나 자기 혈족, 나라의 충신,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들이 사는 세상에서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니만큼 쫓아내지 않는 한 자기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아무리 세계에 자랑하던 미국도 30년 세월을 위하고 사랑하다 보니…. 그 사람들이 애꾸가 아니고, 귀머거리도 아니고, 완전한 사람이요, 지식과 비판 능력이 세계에 월등하니만큼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먼저 깨치고 선생님을 지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법정 투쟁에서부터예요, 법정 투쟁. 5년에서 3년 이상 형을 받게 되면 미국 나라에 정주를 못 하는 것이 법 규정인데도 불구하고, 5년형을 받은 이 사람에 대해서 판사 자체가 ‘5년형을 받았지만 문 총재만은 나라에서 쫓아내지 말라.’ 하는 주를 달아 놓았습니다. 알겠어요?

왜 그런 주를 달아 놓았을까요?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는 알아요, 미국이 잘못한 것을.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는 안다구요. 그래서 ‘문 선생님을 보호해야 된다!’ 해서 이스트 가든에 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파수병은 우리가 책임지겠다.’ 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죄지었으니 용서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당신 같은 사람은 우리나라에 암만 있어도 좋은데, 당신에게 피해를 입히려는 악당들이 남아 있으니 그 사람들을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를 우리가 쳐 줄 텐데 어떻소?’ 한 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그 파수병을 세워 놓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싫습니다. 우리 사람 가지고 대처하겠소.’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래, 점점점 올라가서 지금은 극단적으로 봐도 유대교, 유대교에서도 제일 몹쓸 유대교, 기독교 중에서도 제일 몹쓸 기독교, 공산당 앞잡이가 돼 가지고 돈 벌려는 사람들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건 바람만 한번 쓰윽 불면, 동으로 불던 바람이 서쪽 바람으로 휘몰아치면 한꺼번에 바다 물결이 수평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간단하지요? 저쪽에서 바람이 불어 출렁이던 것이 여기에서 불던 바람이 조금만 더 세게 불면 잔잔해져 가지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여건, 반대하는 모든 그룹, 공산당 패 가운데서, 기독교 패 가운데서, 유대교 패 가운데서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정지작업을 해줄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온 미국 대륙 전체에 긍(亘)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주적인 해방권의 시대가 오지 않을 수 없느니라!「아멘!」자기들이 잘못해 가지고 후퇴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조건을 세울 수 없고, 자기들이 순응할 도리밖에 없기 때문에 탕감시대가 미국 땅에서 도망가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환영하는 거예요. 옛날에 반대하던 것 이상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은 용서해 주는 거예요. 문 총재를 대하는 데 있어서 국경의 마음을 갖지 않고, 언제나 우리의 중심 존재로서 밤이나 낮이나 개인 단계, 가정 단계, 종족 단계, 민족 단계, 국가 단계, 세계적 정상, 군대, 정치력, 경제력 모든 걸 다 무시해서라도 그 문 총재를 위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 천지가 그런 시대가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을 대해 나아가는, 충효의 도리를 갖고 나가겠다는 사람에게는 핍박이 없고 환영만이, 환영 일색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모든 것을 이뤘으니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선생님을 보라구요. 세계적 판도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를 전부 다 넘어왔어요. 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좌우의 중심이 돼야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이 없어졌다는 것은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동산의 환경 여건이 전부 다 됐다는 것입니다. 탕감이 필요 없고 국경선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자유자재라구요. 그러니까 근심할 염려가 없고, 손해배상이니 뭐니, 빚진 것이 없기 때문에 태평시대라는 것입니다.

쭉 올라가니 맨 나중에는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두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쭉 해 가지고 보게 된다면 여기에 올라간 레버러 문 부부는 개인적으로 세계의 개인들 반대 앞에 이긴 자리를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세계 국가들 앞에 이긴 자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세계 민족, 세계 종족, 세계 가정, 세계 개인, 전부 다 꽝 눌러 놓으면 승리한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승리한 아담 해와, 그 다음엔 나라에서 승리한 아담 해와, 하늘땅에서 승리한 아담 해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해방받은 아담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쭉 피라미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아무 반대 없는 자리에서 무엇을 생각했느냐? 절대신앙! 하나님 자신도 자기가 말하면 이렇게 될지 안 될지 잘 몰랐을 거예요. 해보니까 이렇게 됐지. 알겠어요? 전지전능하니까 그건 가능한 말이지만 말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내가 만물을 창조하는데 쌍쌍제도로, 수놈 암놈을 만든다.’ 해 가지고 초목에서부터 모든 만물을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전부 그렇잖아요?

풀도 수술 암술이 다 있지요? 그 다음에 동물들은 수놈 암놈이에요. 있어요, 없어요? 수놈 암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조그만 개미 새끼들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봤어요? 수놈 암놈이 있어요?「예.」요즘에는 병균까지도 3백만 배로 확대시켜서 봐 가지고 수놈 암놈이 있어서 번식한다고 발표하고 있어요. 천지에 존재하는 물건은 수놈 암놈이 사랑관계를 맺지 않고는 후손을 남기지 못한다는 것이 천리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그 수놈 암놈이 왜 필요해요? 수놈 암놈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은 암놈이에요, 수놈이에요? (웃음) 암놈인지 수놈인지 물어 봤으면 암놈이다 수놈이다 답변해야지 무슨 수작이에요? 암놈이에요, 수놈이에요?「메스(めす;암컷)입니다.」메스가 무엇인지 알아요? 여자면 여자라고, 조시(じよし;여자)라고 하지, 메스가 뭐예요?「암놈입니다.」안놈이 아니고 암놈이에요.

암놈, 해봐요.「암놈!」안논, 논이에요, 논. (웃음) 암놈! 퉁탕 해 봐요.「뚱탕!」뚱땅! 퉁탕과 뚱땅은 달라요. 여러분은 지금 ‘뚠땅’이라고 하고 있어요. 퉁탕, 달라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아무리 해도 안 나와요. 혀가 안 돈다구요. 뚠땅이라고 하지 퉁탕은 안 돼요. 발음 연습은 나중에 하고….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꼭대기로부터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다 완성하고, 천주 탕감까지 하고 사탄까지 해방시켜 놓았으니 반대할 자가 없어요. 그것을 사탄 앞에, 하나님 앞에 계약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되는데, 탕감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장본인이 없어졌습니다. 계약서가 있더라도 죽었으면 채근 안 하게 되면 계약서를 가진 주인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래, 사탄이 변명할 수 없게끔 굴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소할 주인이 영원히 없어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해와 때문이지요? (웃음) 해와가 죄를 끌어들였지만, 아담이 철들어 가지고 해와의 말을 전복, 뒤집어 박아 가지고 거꾸로 꿰매 놓은 걸 잘라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에요. 주인 양반 앞에 거짓 패거리가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제시해 가지고 자기 가정과 자기 나라, 자기 세계 형태를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의 법도이기 때문에 사탄도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아멘!」

사탄도 굴복하고 누가 탕감조건을 제시 못 하는 시대가 됐다

이제 누시엘이 하나님 앞에 굴복했지요? 선생님한테 굴복했지요?「예.」그러면 여러분 앞에는 어때요? 아까 듣지 않았어요? 인류 앞에 고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사탄이? 그렇지요? 인류 가운데 여러분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지금까지 사탄의 부하가 됐던 사람이 전부 다….「들어갑니다.」응?「들어갑니다.」그거 들어간다구요. (웃음)

*아침에 물어 봤는데 저녁이 되어서 대답하는 것은 안 통합니다. 누가 이런 경계선을 그었느냐 하면 사탄이라구요, 사탄. 사탄의 왕이 없어진 후에는 그러한 경계선을 그었던 무리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발 밑에서 지옥으로 가는 것보다 그림자도 형체도 없어져 버려야 할 무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사탄은 필요 없습니다. ‘사탄’ 해봐요!「사탕!」사탕이 무엇인지 알아요? 눈깔사탕이라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사탄을 사탕이라고 하기 때문에 사탄을 눈깔사탕같이 달콤하게 생각하다가는 사탄 편 해와국가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뜻이 통한다구요. 사탕은 해와한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달콤한 것에 전부 다 속는다구요. 여자는 그런 것이 있으면 독사의 눈같이 삼각눈으로 쳐다보면서 끌려가는 것이 총알보다 빠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있으면 깨부수어 버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사탄은 쓸모 없이 되어 버렸고, 탕감조건을 제시할 창고도 전부 다 없어져 버렸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하더라도 괜찮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반면에 참부모라는 왕이 말이에요, 미남의 조건을 전부 다 갖추고 현현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어느 면으로 보더라도 홀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수습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여자들 앞에 사탄은 나서야 되지 말아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하이.」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들은 모두 다 들어 봐요!「하이!」발은 어떻게 해요? (웃음) 그럴 때는 ‘하이!’ 하면서 일어서면 됩니다.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들어 봐라!「하-이!」그거 걸작의 결론이라구요. 앉아서 뭐예요? 쓱 일어서면 되는 것입니다. 이거 들면, 전부 다 올라가잖아요?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싸움터에 있어서 언제든지 주목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최고의 지도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 가운데 멍청한 머리를 갖고 있는 일본 여자는 한 마리도 없기 때문에, 모두 다 똑똑한 머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선생님이 바보스러운 말씀을 하더라도 알아듣고 귀한 내용을 가지고 일본에 가서 지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웃음)「하이.」하이?「하이!」왜 ‘하이’ 하고 웃어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탕감이 없으니 무슨 일이든 책임 다할 수 있어

이번 21일수련을 끝마침에 있어서 선생님의 훈시로서 말이에요, 아제부터는 탕감이 필요 없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싶습니다. (박수) 일본 정부가 뭐라고 하든지간에, 일본의 언론계가 뭐라고 하든지간에, 천황이나 수상과 총리가 뭐라고 하든지간에, 경찰이 뭐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도망가는 호랑이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큰소리를 내지르더라도 무서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누구든지 겉으로 보기에는 16세 정도의 여자아이가 말하는 것 같은데, 들어 보면 여왕 이상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당당하게 못된 남자가 있으면 갈비뼈를 몇 대 부러뜨려도 좋으니까 굴복시켜서 명령하더라도 참소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남자의 대장입니다. (박수)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고붕(子分;부하)들은 ‘이 녀석, 뭐야?’ 하고 한마디만 하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당당하라구요!

할아버지가 무서워요, 아버지가 무서워요? (웃음) 어느쪽이 무서워요?「아버지가 무섭습니다.」아빠가 무서워요?「하이.」할아버지는 필요 없지요? 일본에서는 할아버지가 필요 없게 되었지요? 한국에서는 할아버지가 최고라구요. 할아버지가 영계에 제일 가깝기 때문에 말이에요. 할아버지는 하나님 나라의 특권대사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미래의 천국의 특권대사이고, 아버지는 현재세계의 대표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과거와 현재를 상속한 미래의 왕권을 상속할 후계자가 됩니다. 그 3대째는 영계와 지상을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3대를 귀하게 생각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적인 이상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1대라고 하면 여러분은 몇 대째예요?「2대째입니다.」그러니까 3대째의 아들딸은 누구의 아들딸이에요?「아버님의 아들딸입니다.」하나님이 1대이면 아담은 몇 대째예요?「2대째입니다.」그런데 3대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입니다.

그러니까 3대를 품게 되면 모든 탕감원칙이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리 사탄이 살아 남아서 권한을 행사하려고 하더라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명령만 하더라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비로소 인간의 본연적인 권한을 회복한 주인공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를 상속하고 현재의 세계를 상속할 수 있는 3대째의 아들딸을 양육해서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게 키우지 않으면 축복가정의 이상은 다 깨지는 것입니다. 희망도 아무것도 없어진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참고 또 참으면서 여유만만한 여왕 같은 어머니가 되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의 본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면 하나님도 참소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선생님도 ‘잘 준비해 주었구나!’ 하면서 고마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살아 있는 이 세계에 있어서도, 영계에서도 참소하는 사탄 앞에서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탕감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그 길입니다.「감사합니다.」간샤(感謝)를 반대로 하면 미장이를 말하는 샤간(左官)이 된다구요. (웃음)

정말로 감사한다면 대단할 거라구요. 하나님을 대해서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님의 뜻대로 해주세요.’라고 하지 않으면 낙제생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끝까지 자기를 주장하기 때문에 악마의 황족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깃발을 들고 앞장섰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하게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그러면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할 때, 하나님이 ‘너에게 모든 것을 상속하겠다. 누구든지 불만이 있으면 손 들어 봐!’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손을 드는 존재는 한 마리도 없을 거라구요. 모두 다 조용히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 할 경우에 천하가 하나의 세계로 통일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무한 평화의 복지, 지상천국 해방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하이.」

아내는 남편 앞에 말대꾸하지 말고 참아라

너, 남편 있어?「하이.」몇 살이야?「49세입니다.」너는 몇 살이야?「아, 남편은 50세이고 저는 49세입니다.」(웃음) 아들딸은 몇이야?「셋입니다.」셋이야?「하이.」그 남편이 싸움을 좋아해?「하이?」남편이 싸움을 좋아하느냐구?「하이.」남편한테 맞은 적이 있어?「한 번쯤 있습니다.」너는 3개월에 한 번씩 얻어맞지 않으면 병에 걸린다구. (웃음) 남편한테 얻어맞는 것이 제일 싫지?「예?」남편한테 맞는 것이 제일 싫지?「하이.」그렇게 제일 싫은 것을 제일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 자기와 반대의 방향을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지옥 밑창까지 소화할 수 없다구. 알겠어?「하이.」여자는 남편한테 춘하추동 네 번 정도 해마다 얻어맞더라도 괜찮잖아? (웃음)

지금도 선생님이 잊어버리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알게 된 부부입니다. 남자는 보통 이상의 미남이고, 여자도 미인이에요. 이야, 잘생겼다구요! 일본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그러한 부부였는데 말이에요, 남편은 뭘 하는지 몰랐지만 매일 밤마다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거예요. 상당히 높은 계층의 사람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술을 마시고 돌아와서는 말이에요, 언제든지 트집을 잡아요. 밥상이 어떻다든가, 남편이 돌아올 줄 알면서도 준비를 안 했다든지 하면서 트집만 잡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곤란하다구요. 듣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렇게 남편이 자꾸 트집만 잡을 때 여자가 화가 나서 한마디라도 대꾸를 하면 얻어맞습니다. 그래도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남편이 혼자서 두세 번 그러다가 끝나지요? 알겠어요, 여사님들? (웃음) 여자들이 아니라 여사님들! 아들딸이 있고 친척들과 동네를 대표하는 여사들은 말이에요, 그럴 경우에 입을 다물고 세 번 정도 참으면 됩니다. 그 세 번을 3배로 해서 아홉 번입니다.

사탄 수가 9수라구요. (웃음) 화투판에서 제일 좋은 수가 9수입니다. 5수와 4수를 합한 9수가 말이에요. 그 9수는 갑오라고 해 가지고 최고의 챔피언이지요? 아무튼 남편이 그렇게 하면 아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매달릴 줄 알았는데, 세 번을 그러더라도 아내가 꿈쩍도 안 하는 거예요. 오히려 아내는 남편한테 ‘당신의 손바닥이 빨개졌어요?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데 그래요? 손을 내 봐요! 빨갛습니다. 조금만 더 때리면 피가 나겠는데….’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서 ‘다른 집에서도 남편이 아내를 피가 나도록 때리면 무릎을 꿇고 항복하는데, 아직 나는 피가 안 나니까 열 번 정도 피가 나게 더 때려 가지고 잘못했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지 않겠소?’ 하면서 여유만만해 보라구요. 여자의 입은 빠르다구요, 빨라. 여자의 아랫입술은 가늘다구요. 남자는 좀 두껍지만, 여자는 윗입술도 얇아 가지고 두 입술을 풀로 붙여 놓으면 만년 안 벌어질 것 같은데 기관총같이 따다다다 한다구요. (웃음)

여자는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이 많은 가정의 질서를 잡을 수 없지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처럼 아들딸 열 넷을 낳으면 날마다 전쟁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가 기관총을 쏘면서 눈을 삼각눈으로 뜨고 험상궂은 얼굴을 하지 않으면 조용해지지 않습니다. 두 입술이 쉴 틈이 없는 것이 많은 아들딸들을 키우는 어머니 입장이잖아요? 그렇지요?「하이.」

그리고 엉덩이가 크기 때문에 잘 돌아간다구요. 엉덩이 살이 많아서 이렇게 180도 자동적으로 돌아가면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입도 쉴 틈이 없는 거라구요. 어머니의 혀가 고생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혀한테 상이라도 주어야 됩니다. 아들딸을 열 명 정도 키우면 한 명을 키울 때보다 10배 이상으로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날마다 밥을 먹고 나면 잔소리를 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술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웃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입을 조심하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동네에 무슨 비밀이 있어서 여자들 세 명이 소곤소곤하게 되면 어느새…. (웃음) 그러니까 여자들은 입을 다물어야 됩니다. 여자들은 뭐라구요?「입을 다물어야 된다!」왜 입을 다물어야 돼요? 온나(おんな;여자)는 나(名;이름)뿐이지 실체는 없는 거라구요. 온나잖아요, 나? 일본 말 가운데 오미소(おみそ;된장), 오싯코(おしっこ;소변), 오미즈(おみず;물), 오코메(お米;쌀) 등과 같은 말에는 ‘오(お)’를 붙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오나(おな)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오나’의 발음이 매끄럽지 못하기 때문에 가운데 응(ん)을 넣어서 온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뿐인 여자이기 때문에 시요우(使用;사용)가 없어요. 시요우가 없는 것은…. 시요우가나이(使用がない;쓸모가 없다).「쇼가나이(仕樣が無い;어쩔 수 없다).」시호우(四方;사방)가 아니라구요. (웃음) ‘시호우’ 하면 방편의 방(方)이잖아요? 시요우와 시호우를 사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지요? 아무리 남편이 화가 났더라도, 너덧 번 뺨을 피가 터지도록 맞더라도 입을 안 열게 되면 그러한 아내 앞에는 남편이 사람을 죽인 죄인같이 무릎을 꿇고 엎드리게 된다구요.

천황이나 수상이 찾아와 부러워할 수 있는 가정을 이뤄라

여러분이 이와 같은 말씀을 듣고 ‘나도 그러한 여자같이 입을 다물고 어려운 환경을 넘어가면 여왕처럼 될 것이다. 오늘 좋은 것을 배웠다.’ 하면서 앞으로 남편과 둘이서 희망을 가지고 살아 가면 천하제일의 가정이 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할 가정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입니다. 그러한 가정을 이루고 싶지 않은 여자는 죽여 버릴 테니까 손을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잖아요? (웃음) 모두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럴 경우에는 남편의 무서움, 아내의 무서움, 동네의 무서움, 나라의 무서움, 사탄의 무서움이 전부 다 없어지게 됩니다. 그것이 올바른 결론이에요, 잘못된 결론이에요?「올바른 결론입니다.」올바른 결론이에요?「하이.」

지금 낮이에요, 밤이에요? 지금 낮이라구요. (웃음) 낮이에요, 밤이에요?「아침입니다.」열두 시가 다 되었어요. 낮이기 때문에 올바른 결론이라는 것을 머리가 나쁜 선생님이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기억해 둘 테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이루어서 선생님이 어디에 가더라도 그러한 여자들을 만나서 감사할 수 있게끔 해주기를 바란다는 약속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나는 안 해야 되겠는데?「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이루게 되면, 그렇게 이룰 수 있게끔 결심시켜서 기쁨을 얻을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을 모시러 올 때 선생님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오셔야 됩니다.」그렇게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싫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천 명 정도를 따라가려면 3년 이상 걸리잖아요? 1억2천5백만 명 가운데 6천7백만 명 이상이 그렇게 모시러 오면 선생님은 도망갈 데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훌륭한 부부가 되어서 선생님이 와서 봐 주기를 바라지 말고, 천황이나 수상이 와서 보고 부러워할 수 있을 만큼 되더라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이 말씀하고 싶은 내용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굿바이! 여기에 일본 여자들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한국 여자들도 있잖아요? 지금 일본 말을 했어요, 한국 말을 했어요?

여러분이 한국 말로 하는 것은 조금 후에 들을 수 있지만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은 일본 말로 하면 들을 수 있어요, 없어요? 들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사요나라! 사요나라, 좋지요?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좋다고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시카라레루(叱られる;꾸중을 듣다). 시카(鹿;사슴)는 점핑을 하면서 도망을 잘 간다구요. 그러니까 꾸중을 듣는 사람은 도망을 잘 가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가종(假種)이 되지 말고 순종(純種)이 되라

자, 한국 여자들, 알았어요? 일본 여자한테 일본 말로 했기 때문에 못 알아듣는 것 같은데, 입이 뽀족해 가지고 ‘오늘은 축하의 날이고 낙성식 하는 날이고 폐회식 날인데,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우리보다 더 좋아하누만.’ 이럴지 몰라도, 모양은 그렇지만 내용은 달라요. 알싸, 모를싸?「알싸!」아이고, 고마워라!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생겼노? 좋은 신랑 못 얻어 준 게 한이었구만. 알겠어요?「예.」

자, 일본 아가씨들은 말 듣고 선생님과 약속을 잘 하지요?「예.」한국 여자들이 좀 둔하지요? 둔해요, 약삭빨라요?「약삭빠릅니다.」일본 여자들보다도?「예.」우리끼리 말이지만 말이에요, 둔하지 않아요? (웃음) 아무리 봐도 둔해요.

내가 길을 가다가 ‘십리 밖에 나와 있을 것이다.’ 생각하면 일본 여자들은 몇 간나는 틀림없이 길가에 나와서 점심이라도 대접하겠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한국 여자들은 서울 종로 거리를 몇 번 다녀도 나와 가지고 점심 대접하겠다는 사람 하나도 못 만나 봤어요. 그러나 일본에 선생님이 왔다는 소문이 나게 되면, 중앙 도시에 가면 틀림없이 세 사람 이상이 나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 일본 여자가 선생님에게 더 필요해요, 한국 여자가 더 필요해요?「한국 여자가 더 필요합니다.」필요한데 왜 이래요? (웃음) 왜 이래? 잘못했으니까 필요 없다는 거야, 이 쌍것아! 솔직해서 좋다!

여자나 남자나 많이 보고 많이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한번 삶으로 말미암아…. 여기 일본 여자들은 서양 머리가 얼마나 그리우면 저렇게 만들었겠어요? 그것도 배우고 싶어서 그래요? 한번 해보고 싶으면 선생님이 안 보이는 데서 하면 괜찮아요. 잠도 못 자고 이불 쓰고 저렇게 한번 해보고 사진 한 장 찍어 가지고 기념으로 삼겠다면 해도 괜찮아요. 그러나 선생님이 보는 데서 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요.

순종(純種)을 필요로 하지, 가종(假種)을 필요로 해요? 가짜를 필요로 해요, 순종을 필요로 해요?「순종을 필요합니다.」이거 순종이에요? (웃음) 순종이에요, 가종이에요? 순종이에요, 가종이에요? 물어 보잖아요?「순종입니다.」그래, 여자라는 것은 순종보다 가종이 되기 쉬워요. 그래서 바람기들이 많아요. 그렇지요? 봄절기가 되면 색깔이 예쁜 옷이 있으면 10년 전, 결혼식 때 입었던 옷이라도 꺼내서 입고 돌아다니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순종보다 가종을 좋아해요.

그래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순종이 되기를 선생님이 원하겠어요, 가짜 종자가 되기를 원하겠어요?「순종을 원하시겠습니다.」순종이 어떤 거예요? 참다운 여자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남자가 참된 남자 되는 것이 쉽겠어요, 여자가 참된 여자 되기가 쉽겠어요?「여자가 참된 여자가 되는 것이….」

어디 가든지 여자에게 자유롭게 행동하라고 해요? 뭘 하지 말라, 뭘 하지 말라, 뭘 하지 말라고 그래요. 변소도 함부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고 말이에요. 남자는 기둥 옆에 가서 찍 하면 되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궁둥이를 바깥으로 내놓으면 태양 빛에 쏘이고 동네방네의 도망가던 사슴새끼도 보고 구경하려고 서서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시퍼런 고깃덩이가 굴러 떨어지니까 관심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지 말라, 저것도 하지 말라고 그래요.

여자는 오줌을 앉아서 싸라고 해요, 서서 싸라고 해요?「앉아서요.」남자는 앉아서 싸라고 해요, 서서 싸라고 해요?「서서 싸라고 합니다.」근본부터 달라요.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길을 가다가 둘이 오줌 마려우면 하나는 서서 하고, 하나는 앉아서 해야 돼요? (웃음) 그러면 어느쪽이 먼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먼저 해야 돼요, 남자가 먼저 해야 돼요.「남자가….」「여자가….」남자가 손이 마비됐다면 어떻게 하겠어요?「여자가….」(웃음) 물어 보잖아, 쌍년들아!

그럴 수 있지요. 손이 마비됐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소변 마려우니 남자를 먼저 누이기 위해서는 허리춤에 있는 걸 빼 가지고 바로잡아 가지고 찍 하게끔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해줘야 됩니다.」해주고 나서 자기가 그 다음에 쏵-…. 여자는 쏵- 하는 거예요. (웃음) 직격탄이에요. 쏵- 하는데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한번 해봐요.

자, 그런 데는 탕감이 필요 없어요. 남편도 무사통과요, 아내도 무사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해 주는 사람 앞에는 전부 다 굴복하게 마련이에요.「예.」원수를 사랑하고 위하는 데는 사탄마저도, 악당 괴수라도 그 뼛골에 감동돼 가지고 뼈가 노근노근해지고 살은 친친 감겨지게 될 수 있으니 그렇게 사는 사람은 행복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왜? 사람이 자꾸 모이니까. 사람이 많이 모이면 복이 따라오기 때문에 잘살게 마련이다! 아멘, 노멘?「아멘!」(박수)

참부모를 꽉 붙잡아라

그러면 참부모가 얼마만큼 필요해요? 참부모가 얼마만큼 필요해요? 여러분이 ‘참부모, 참부모!’ 하는데, 참부모 봐야 얼굴도 이렇게 늙었고, 팔십 노인이 됐으니 기력도 몇 달 안 가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오늘은 이렇게 당당하던 선생님이 내일이면 치매…. 치매예요, 치마예요? 치매라고 그래요?「치매입니다.」여자 치마가 아니고? (웃음)「치매입니다.」치매예요?「예.」난 여자 치마인 줄 알았는데. (웃음)

여자 치마가 얼마나 문제예요? 치맛바람 말이에요. 도성에 제일 문제되는 것이 여자 치맛바람입니다. 문제지요?「예.」치마를 들추면 천하가 다 망하는 거예요, 치마를 들었다 놓았다 하면. 그렇지요?「예.」그래, 치마는 들었다 놓았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치맛바람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안 일으켜야 되겠어요?「안 일으켜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통치마를 좋아해요, 줄치마를 좋아해요?「통치마를 좋아합니다.」통치마? 왜 통치마를 좋아해요?「자연스럽고 아름답습니다.」통치마가 자연스러워요? 폭치마가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통치마는 기생들이 입는 거예요, 기생들이. 남자들이 치맛자락을 들추기 좋아하니까, 통치마는 들추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기생들이나 입는 거라구요.

너는 무슨 치마 입었니? 일어서 봐, 이 쌍년! (웃음) 일어서 보라구, 일어서 봐. 어디 보자. (웃음) 왜 웃어요?「아이구!」이거 좋아하네? 아, 좀 들어 보면 어때요, 딸 같은 간나들인데? 안 그래요?「예.」손녀딸도 수십 명씩 결혼시키고 그랬는데, 뭐가 그리워서 보고 싶겠어요? 그건 교육할 때 교재로 쓰기 위해서는 봐 가지고 궁둥이까지 빼 가지고 여기 한번 두드려 주고, 여기 한번 두드려 주고, 쪽, 쪽, 쪽…. 그렇게 하면 그 할아버지 몹쓸 할아버지라고 그러겠어요, 기념할 할아버지라고 하겠어요? (웃음) 헤헤 헤헤헤! 알겠어요?

자, 선생님이 얼마만큼 귀한 존재예요? 선생님 하나만 붙들면 세계의 개인 여자나 남자나 해방시켜 줄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 죽을 사지에 있는 사람들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특권이 있고, 개인들도 그래요. 홀아비, 과부로 살았던 불쌍한 여자들, 남자들이 있더라도 그걸 전부 해원성사해서 태평성대가 벌어지더라도 탄식하고 참소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개인적 해방을 절대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것이 참부모다!「아멘!」정말이에요?「예.」(박수)

선생님 얼굴이 사기성이 농후해요. 눈이 조그맣지요? 이건 먼 데 보는 것입니다. 관찰력이 강해요. 그러니까 사기치기 좋아요. 또 코가 이러니까 고집이 대단해요. 정말이라구요. 눈이 작고 고집이 대단하고, 선생님의 입술은 말이에요, 이거 보면 입술이 없어요. 이것이 전부 다 그냥 연결돼요. 구슬이 호르르륵 굴러 내려온다구요. 보통 사람은 턱이 있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을 잘 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선생님을 닮았더라구요.

그러니까 말을 잘 하지, 고집이 있지, 관찰력 심오하지, 수단 있으니 사기꾼 할아버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적어요? 하나님이 하도 사기를 많이 당해 가지고 ‘아이고, 사기 능력의 챔피언을 하나 구하다 보니, 문 총재다!’ 이렇게 생각했을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잡아서 써 보니 쓸 만하거든. 거짓말하는 것을 때려잡기도 잘 하고, 또 거짓말도 곧잘 하고 말이에요, 슬쩍슬쩍 해서 헤엄쳐 가지고 어려운 것들에는 다리를 놓아 가지고 타고 넘기도 하고, 담을 타고 넘기도 잘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신만고 일생 동안 수난의 길 가운데에서 패자의 서러움의 잔을 들지 않고 승리의 왕자의 권한의 축배를 들 수 있는 승리의 참부모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아멘!」(박수)

그러면 선생님을 꼭, 뭘 해야 되겠어요? 꼭!「꼭!」꼭!「꼭!」꼭, 뭐예요? 붙잡아야 돼, 쌍것들! 그걸 몰라요? 꼭 잡아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자, 선생님을 꼭!「꼭!」잡아야 되겠다!「잡아야 되겠다!」그러면 여자 뒷골을 잡으라구요. 한번 해봐요. 꼭!「꼭!」잡아야 되겠다!「잡아야 되겠다!」여자 뒷골을 잡으라는데 왜 그래요? 꼭!「꼭!」잡아야 되겠다!「잡아야 되겠다!」앞에 있는 여자 뒷골의 머리를 잡으라는 거예요, 이거. 잡아채요, 잡아채. (웃음) 남편을 미워하는 그 태도를 가지고 한번 잡아채 봐요. (웃음) 그거 웃고 하게 되면….

전도하는 데도 전략전술이 필요해

놀음판에 가서 돈이 없게 되면 부조금 받을 수 있는 것이 그 놀음이에요. 자다가 말고 투전판에 들이 박아 놓고는 ‘아이고, 미안합니다!’ 그러는 거예요. 국수 타래를 열어 놓고 먹여 주고, 또 그 다음에는 사탕 꼬챙이라도 먹여 주면 투전판이 맛판이 돼요, 맛. 맛의 잔치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잔치 시간을 마련해 준 사람을 쫓아내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야야, 우리는 먹었으니 투전판에 걸어 놓은 돈은 네가 가져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건 누가 하느냐? 내가 데리고 온 사람 앞에 그런 답변만 나오면, ‘야, 아무개가 이렇게 잔치해 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서 투전판의 돈을 네가 가져가라.’ 한다구요. 그게 밥 값의 천 배도 될 수 있고 만 배도 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전략 전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략 전술이 필요해요. ‘저 집 아주머니가 부자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저 아주머니를 한번 만나서 전도를 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아주머니로 만들고 싶다.’ 할 때, 하고 싶은 대로 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답변을 해요. 곽정환,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예. 해야 됩니다.」그래, 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여러분은? 남자는 해야 된다는데 여자들은?「해야 됩니다.」해서는 안 돼요? 해야 돼요.

그러면 그 아줌마를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한 주일에 몇 번씩은 시장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부잣집 아줌마가 밥을 짓고 생활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가야지요? 가는 거예요. 한 주일에 한 번이면 한 달에 네 번은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며칟날 가는지 화요일이면 화요일이 그 날인 것을 딱 알았어요. 알았으면 어디 간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지켰다가 길모퉁이에서 돌아올 때 쓱 부딪치는 거예요. 부딪치면 깜짝 놀라 가지고 핸드백도 왱가당댕가당, 신발도 왱가당댕가당, 옷도 찢어졌으면 왱가당댕가당, 배꼽이 다 보이고 말이에요…. 배꼽이 여기 있어요. 이런 교주님을 어디에서 봤어요? 아버지니까 괜찮아요. 여기 배꼽 한번 짚어 봐요. (웃음) 진짜 하려고 그래, 이 쌍것! (웃음)

그래 가지고 그 아주머니가 부락이나 나라에서 유명한, 앞으로 대통령 부인이 될 수 있다 하게 될 때는 대통령 부인 될 그 여자하고 친해 놓으면 내가 그 집을 방문할 때 쫓아내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환영해요. 언제든지 오면 좋은 말씀을 해줬으니 ‘우리 대통령, 나라에 좋은 말씀을 해주시오.’ 하면 나라에 좋은 말씀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나라에 필요하면 나랏님 앞에 서서 나라에 필요한 얘기를 해주고, 세계에 필요하면 세계에 필요한 말을 해주고, 하늘땅에 필요한 얘기를 해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이 통일교회 패들 아니에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전략 전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에 온 여러분도 한국 여자들하고 21일 동안 많이 지내 봤지요? 지내 봤지요? 별의별 여자들을 많이 봤지요? 또 여러분도 별의별 여자의 꼴을 한국 여자들한테 구경시켰어요. 그래, 구경을 많이 하고 나서 누가 실속 있는 수확을 가져올 수 있겠느냐 하는 경쟁을 하는 거예요. 이런 도상에서 훈련받아 가지고 훈련받은 것을 어떻게 세계 판도권 내, 국가 판도에서 얼마나 활용할 수 있게 하느냐,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느냐 하는 것이 21일수련의 목적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나라에서 제일 만나기 쉬운 사람을 만날 거예요,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날 거예요? 답변해야 될 것 아니에요? 만나기 쉬운 사람이에요,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에요? 일본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 누구예요? 천황을 한번 전도하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여자로서 한번 멋지게 부딪쳐 봐라

*일본 여자들 가운데 왕을 전도하겠다는 생각을 해 본 여자가 없으면 안 됩니다. 가장 만나기 어려운 왕을 만나서 전도할 수 있게 되면 천하가 수습됩니다. 그런데 왜 그런 생각을 못 해요? 그거 이상하잖아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대통령을 전도하고 일본의 총리까지 내 말을 듣게 만들었습니다.

나카소네(中曾根)…. 나카소네라고 하는 그 글자는 중간에서 위대한 인연을 연결시키는 뿌리라고 하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연결된다는 뜻의 나카소네입니다. 그 나카소네 편의 국회의원 13명을 120명으로 늘려 준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그 사람을 수상으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하이.」물어 보라구요. 그리고 후쿠타 수상도 선생님이 세웠습니다. 기시 수상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각오를 가졌던 사람입니다.

어느새 선생님이 그러한 기반을 닦았느냐?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기반을 닦은 동기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과정을 모르지만, 그 동기는 선생님이라는 사실이 틀림없습니다. 일본에서 최고위층의 사람들 1700명을 모아서 집회를 했을 때 그 실행위원장이 기시 상(さ ん)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시 상을 선생님은 만난 적도 없습니다. 그 당시에 후쿠타 수상은 ‘아시아의 귀인, 문선명 선생!’ 이라고 했다가 언론계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하이.」아무 것도 몰랐지만, 그 사람을 실행위원장으로 세운 사람이 문 선생이었습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비밀로 남아 있지만, 영계에 가 보면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세운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 정말이에요? 그런 말을 하면 시 아이 에이(CIA)에 잡혀 간다구요. 정말이에요?「정말입니다.」봤어요?「하이.」언제 봤어요? (웃음) 선생님이 육십 이전, 오십도 안 되었을 때의 일인데 언제 봤어요?「<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워싱턴 타임스>는 그런 것을 볼 수 있는 곳이 아니라구요. 공적인 비밀을 전부 다 기록해서 뒤쪽에 보관해 두고 있지,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하지 않는다구요. 멍청이가 아닌 이상에는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과 레이건 대통령이 선생님에 의해서 세워졌고, 이번 대통령선거의 결과도 선생님의 손에 의해서 결정될 것입니다. 그만한 기반이 있다구요. 이번에 누구든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일본을 야만국으로 낙인을 찍을 수 있는 계획이 세워져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의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운 선생님한테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고 물어 오게 되면 선생님은 망설이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선생님이 주저하지 않고 반대할 수 있는 동기가 될 수 있는 여자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여기에 참석한 여자들 가운데서도 얼굴에 그러한 동기가 새겨져 있는 여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여자로 태어났으면 한번 멋지게 부딪쳐 보는 거라구요. 어차피 비참한 모습으로 사라져 갈 것 같으면 목숨을 걸고 한번 부딪쳐 보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될지 안 될지는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나세바나루나니고토모(爲せば成る何事も;하면 된다, 무엇이든지)…?「나사네바나라누나니고토모(爲さねば成らぬ何事も;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나사누와히토노(爲さぬは人の;안 되는 것은 사람의)…?「나사누나리케리(爲さぬなりけり;하지 않기 때문이로다).」여러분이 하지 않기 때문이로다!

하찮은 하이쿠(俳句;단시)의 시인도 그런 말을 했는데, 천하에 제일이라는 여사들이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은 유감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면 앞날의 이상이 전부 다 흘러가 버릴 것이 틀림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りました;알겠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알겠지요?「하이.」

하늘의 효녀․충신․성녀가 되겠다는 결심으로 나아가라

탕감원칙에 의해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을 만났다는 것은 역사에 찬란한 승리의 초점으로서 새겨진다는 것입니다. 일본열도를 점령했다고 해서 지상천국을 연결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무엇이…. 선생님은 맨몸뿐이라구요. 이렇게 맨몸뿐인 남자지만, 선생님의 이것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영원한 혈통을 연결하는 아기의 씨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아기의 씨는 억천만 엔을 주더라도 살 수 없습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고생한 이상으로 고생한다고 하더라도 그 심정권과 혈통권을 살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런데 모두 다 그 가치를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죽어 가면서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그 입장을 생각해 볼 때, 지금 여러분의 생활태도는 하늘에 대한 효녀나 충신 또는 성녀로서의 태도가 못 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더라도 불평할 사람이 한 마리도 없겠지요? 그렇지요?「하이.」하이? 「하이.」큰소리로 ‘하이!’ 해봐요!「하이!」

오늘 결심했습니다. 하이?「하이.」‘결심했습니다.’해봐요!「결심했습니다. 하이, 결심했습니다. 결심했습니다….」뭐가 이렇게 시끄러워요? (웃음) 선생님이 귀가 멀어서 잘못 들었습니다. 뭐라고 했어요? 「결심했습니다.」참새 입같이 ‘결심했습니다.’ 하면서 잘 재잘거리는구만! (웃음) 알겠다구요. 그러면 그대로 결실을 맺어서 천하에 자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한 사람) 알겠습니다!」(웃음) 선생님이 깜짝 놀랐다구! (웃음) 아주 큰 곰 같은 체구로 ‘와와와…!’ 해서 놀랐다구! (웃음) 알겠어요?「하이」선생님과 악수를 한번 하고 가면 어때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이런 가치 있는 특권이 있다 할 때, 하늘땅, 하나님도 할 수 없는 놀음을 할 수 있고, 악마도 할 수 없는 놀음을 할 수 있고, 천하의 성인․성자도, 역사상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처음으로 하나님 앞에, 사탄 앞에, 인류 앞에 할 수 있는 대왕마마를 만난 그 자리에서 그분과 악수한 여자가 있다면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자랑할 수 있습니다.」

자랑하겠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은 손 한번 들어 봐요, 악수해 줄게요. 악수해 줄게요. 영적으로, 영적으로, 영적으로! (웃음) 영적으로 악수했으니 실체적으로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가는 데 이 손을 흔들어 간절히 구하는 그 판도가 일본열도에서 아시아 대륙, 세계, 이 지구성에 미쳐질 것이다! 아멘!「아멘!」감사합니다. (박수)

종횡의 8단계에서 승리의 판도를 이룬 참부모님

자, 이제부터가 중요해요. 부모님은 세상에 맨 밑바닥에서부터 찾고 찾아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참부모, 아담 해와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완성, 종족시대 완성, 국가시대 완성, 세계시대 완성, 이래 가지고 피라미드 모양으로 부모님을 보호할 수 있는 권이 생겼어요. 알겠어요? 부모님이 만든 삼각지대예요. 맨 꼭대기에 부모님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에서 승리해 가지고…. 이런 8단계 승리의 패권이 중앙에 연결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여기에서 이렇게 됐으니, 세계의 이 중앙을 생각하면, 이게 세계 인류라 하게 될 때 여러분은 맨 끄트머리에 있는 한 사람이라구요. 올라가려면 어디로 올라가야 되느냐? 이 길로는 못 가요. 탕감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 올라가려면 이리 올라가야 돼요. 이리 올라갈 수 있게끔 돼 있어요. 그래, 이렇게 가는 것이 쉬워요, 이렇게 가는 것이 쉬워요?「내려오는 것이 쉽습니다.」

이 중앙은 언제나 수직이에요. 수직인데, 여러분은 60억 인류 가운데 맨 끄트머리에 서 있어요. 선생님이 승리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패권을 중심삼고 기둥으로 떡 서 있는데, 그 기둥, 최고의 기준으로 볼 때 여러분은 세계의 끄트머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세운 수직관계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은 수평 적인 관계에서 수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횡선이 있는 거예요, 횡선. 수직으로 연결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은 이 횡선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들어와야 돼요. 그게 탕감이에요. 알겠어요? 이걸 헐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만큼 헐어 버려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이 차이에 해당하는 탕감이 소모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데는 그냥 이대로 여기까지 못 간다구요. 이 사선을 중심삼고 국가시대면 국가시대에 해당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여기 중심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의 끄트머리에서 종족시대․국가시대를 거쳐서 전부 다 중앙까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탕감해야만 여기 가까이 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가면 국가를 중심삼고 연결됐던 이것을…. 종족과 이 차이가 되는 것을 탕감해야 국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건 탕감이 필요해요. 그래 놓으면 여기에서부터 여기 가까이 오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통일적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아들딸이 된다면 조국광복이라는 것이 나와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도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을 요구해 나왔던 모든 전부를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특명, 부모님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조국광복, 이것만 잡아 주면 이것이 전부 다 부조직까지 쭉 하기 때문에, 이것이 탕감됐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를 통해서 여기까지 쑥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는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시대에서부터 이렇게 전부 다…. 이걸 종적으로 할 때는 언제나 이것이 수평선이 돼야 돼요, 수평선. 알겠어요?

자기 주장만 하게 되면 선생님이 수직 된 데 가서 언제나 어디서나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승리하여 모든 전부를 탕감해 가지고 이중적으로 이것을 가려 나오던 싸움터를 다 막아 치우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를 맺어 절대신앙․사랑․복종하면 승리권을 상속받아

그래,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 앞에. 개인적으로 절대신앙하게 되면 전부 다 평면시대로 자꾸 들어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그래요. 선생님이 이 시대의 책임, 세계 복귀를 위해 유엔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동원해 가지고 명령할 때,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부모님과 함께 일시에 올라갑니다. 핏줄이 하나된 부자지관계는 쑥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의 아들이 아무리 병신이라도 백악관에서 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지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탕감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됐어요. 이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이라는 거예요, 절대신앙. 개인적 시대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연결된 부자지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만약 몇 단계 위에서, 가정적 시대가 아니고 세계시대에 부모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세계를 위해서 명령할 때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완성한 8단계 기준의 자리까지 한꺼번에 슉- 아무런 지장 없이 날아가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있느니라!「아멘.」(박수)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해방적인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만들려고 했던 것인데, 사탄권 탕감조건이 없어지게 될 때는 부모님이 8단계, 이 높은 자리에 다다른 모든 것을 절대신앙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슉- 올라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효자가 못 되고, 불효자가 되고 탕자가 됐을망정 충신이 됐으면 수많은 효자들이 그 앞에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성인이 못 됐더라도 성자의 자리에 올라갔으면 불효자, 배역자, 성인의 원수 자리도 완전히 한꺼번에 휙 넘어가서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 부모님이 허락한 절대신앙이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다!「아멘!」(박수)

거기에는 탕감이 무효예요. 탕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사랑하면 탕감이 무효가 되어 사탄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절대 위하는 자리는 사탄이 거기에 있으라고 해도, 잔칫상을 만들어 놓고 잔칫집을 지어 놓더라도 거기에 있을 수 없고, 자기가 만들어 놓은 담들을 헐어 놓고 구덩이를 메워 놓고 떠나야 되는 것이 천리 원칙입니다.

그래서 알고 보니 좋고, 좋고,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또 참부모도 하나님 앞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 이의가 없어요. 이의가 있게 되면 이게 수평선이 안 돼요. 평행선이 안 되면 언제나 부딪치는 것입니다. 자기 의사가 있게 되면 또 다른 주체가 돼 가지고 반드시 주체 앞에 부딪치기 때문에, 이것은 사탄의 행동밖에 안 되니 국경을 만들게 되니 그는 지옥으로 찾아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고맙고 감사한 말은 절대신앙하라는 것이다!「아멘!」어째서 그래요? 승리했으니, 종적으로 가는 탕감 길, 횡적으로 가는 탕감 길에서 부모님이 다 승리했으니 그걸 믿는 가운데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아버지도 내 것이고 아버지가 승리한 것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상속권은 자동적인 원칙이기 때문에 그것을 똑똑히 아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권속이 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만세!「만 세!」(박수)

여러분도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면 여러분의 신랑을 팔아서 그 판돈을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충신들을 도와주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아버님 명령이라면….」내가 명령해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나와 여러분에게는 이익이 없지만 나라에는 이익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 나라가 부활합니다. 사망한 지옥과의 관계를 끊는 것입니다. 그 지옥의 해탈권을 이루지 못한 나라 아니에요? 지옥권을 해탈해 가지고 천상 천하의 내 나라로 상속받을 수 있는 특권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가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아멘!「아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여러분도 ‘감사합니다’ 노래 이번에 배웠어요?「예.」감사 노래, 정, 누구야?「없습니다.」「다 배웠습니다.」배웠어요? 그러면 누가 잘해요? 나와요. ‘감사합니다’ 노래 해. 누가 나와서 코치를 해야지. 그래! 「같이 해요.」자, 하라구. 왜 들어가노? 나왔으면 먼저 해야지. 하나는 춤추고 하나는 노래해. 여기는 춤 잘 추겠구만. 궁둥이가 무겁잖아? 춤추기 좋겠다. 박수해요! (박수) (‘감사합니다’ 노래 합창함) 그만! 빨리 앉는 사람은 복 받느니라! 앉으라구요. 앉는 사람은 복 받는다고 했어요.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위하여 살라

자, 오늘 선생님의 송별사, 마지막 끝나는 얘기는 참부모님의 가치가 해방적인 근원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8단계 끝에 있던 사람들도 믿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위하고 또 위하면 사탄이 존속할 수 없는 해방 세계가 되니만큼, 그렇게 영원히 살겠다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특권을 상속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일본에 가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들을 품고 훌훌 넘어서 가지고 그들이 바라보고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결과를 남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해와국가의 임무가 거기에서 시작되리라고 봅니다. 그런 책임을 다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일본의 언니 입장에서 언니의 책임을 다해서, 남북통일 과업을 완성하는 데 어머니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 선두에 서는 책임을 소홀히 하지 말고 책임 완수에 전력을 다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그거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 (박수) 감사해요. 제2차 어머니 입적 수련회…. 그 다음에 뭐예요?「폐회식입니다.」폐회식! 이거 나 몰랐는데 가르쳐 줘서 배웠어요. 제2차 어머니들의 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수련 폐회식 완료! 박수해요. (박수)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임명받는 곳은 한 곳이 아니에요. 남쪽에 있으면 북쪽이 필요한 것입니다. 북쪽에 간 사람은 남쪽이 필요하고, 동쪽에 간 사람은 서쪽이 필요하고, 앞에 선 사람은 뒤쪽이 필요해요.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역 분담도 첫 번째의 한 곳만이 아니에요. 첫 번째하고 두 번째를 분담 지역으로 해 가지고, 첫 번째, 두 번째 형님, 언니들을 만나 가지고 사이좋게…. 싸우면 안 돼요. 그건 가정 순위에 따라 가지고 윗가정이면 어머니 아버지 대신 모셔 나가면서, 순응의 천리를 밝혀 만민 백성이 그 전통을 따라올 수 있게끔 모범을 세워야 할 책임이 이번 출전하는 부인들, 어머니들에게 있느니라! 아시겠어요?「예.」알았으면 큰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그러면 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전승지에 영원히 같이하기를 비나이다!「아멘!」(박수) 감사해요. (경배)

자, 그러면 안녕히 돌아가시고, 선생님은 내일 모레 여기를 떠나야 된다구요. 추석도 있지만 추석보다도 중요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빨리 돌아가야 돼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돌아가는 그 기간에 여러분은 지역 배치를 받아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서 안녕히 계십시오. 사요나라! (박수).

세계 평화와 절대신앙·사랑·복종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