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나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자기의 생애고, 또 살아가는 것이 자기의 일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이 지금 자기를 낳아 준 부모, 혹은 자기의 종족이면 종족에 속해 가지고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그러한 것만 생각해 온 것입니다.
우리의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어떻게 됐느냐? 아직까지 태어나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상적인 아담 해와, 이상적인 남자 여자는 태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가, 구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복귀라는 명사가 필요하고, 종교권이 필요하고, 정치권과 종교권의 싸움이 필요한 환경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미완성한 시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말한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해가 있는 세상하고 해가 없는 세상하고 두 세계로 말한다면 타락은 뭐냐? 해가 없는 세상에 떨어져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말뿐이 아니고 사실 그렇게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어디로 갈지 방향을 모르고 인류가 지금까지 처해 나온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이 햇빛이 있는 곳에서 살아 본 적이 있느냐? 없습니다. 태어나 보니 어두운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 때,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런 데에서 살아 본 그런 경험이 있다면 '아! 저것을 따라가겠다. 그것을 따라가야 되겠다.' 하고 그런 것도 추구하고 노력할 텐데, 그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뭐냐? 하나님이 계시다면 도대체 하나님이 무엇이냐? 태양과 같은 분이다 이거예요. 또 사탄은 밤중과 같은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어두움 가운데서 태어난 인간들이 어두움의 세계를 지나가 가지고 밝은 세계, 태양의 세계로 가야 되는데, 거기에 가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서 갈 수 없기 때문에 길잡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성인들과 지도자들이 와 가지고 안내하는 데 있어서 초롱불과 같은, 촛불과 같은 역할을 한 거라구요. 이렇게 점점 커 가지고 등불과 같이, 전깃불과 같이, 태양과 같이 밝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오랜 역사, 인류 시조로부터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인류가 출발한 기지도 잘 모르고, 어두움 속에 있는데 그 위치가 어떤 위치인지도 모르고,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그런 안타까운 인류의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타락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한 걸 안다고 할지라도 그 이후의 역사 가운데 사람들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을 다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사람들 중에 '나는 진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 가기 위해서 종교를 믿는다.' 하는 그런 관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나와서 그런 것이 확실해진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이어받게 된 것이다 이거예요. 이런 말은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처음으로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역사 이래 처음으로 발표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사탄이가 어떻게 되어서 사탄이 되었느냐 하는 문제, 사탄과 하나님과의 관계, 그 사탄이 사랑의 원수라는 문제, 사랑의 뿌리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밝혀 가지고 이것을 구원섭리하기 위해서 미지의 세계를 쭉 개발해 나오면서 수고해 나왔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지요.
지옥이 생겨났다면 지옥이 뭐 어떻게 된 거냐? 죽어 가지고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은 내 몸에서부터, 마음에서부터 생겨났고, 천국도 나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걸 누구도 생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옥과 천국이 나에게 심어졌기 때문에 지옥을 처단하고 지옥을 제거하지 않고는 천국을 소유할 수 없다는, 이런 확실한 것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타락의 의식, 이와 같이 지옥과 천국의 의식이 나를 중심삼고 되어졌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생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그 습관적인 생활을 하며 그런 것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내 몸에서 지옥을 떼어내고 내 몸에 천국을 유치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수난의 길을 거쳐 나왔다구요. 인류의 역사를 1천5백만 년 이상으로 잡는데, 이런 오랜 기간을 거쳐왔어도 그러한 노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 얼마나 지루한 기간을 거쳐왔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이나 해봤나 말이에요.
그것을 원리로 보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으로 횡적 8단계를 거쳐 나오고, 종의 종으로부터 종·양자·서자·적자·해와·아담·하나님으로 종적 8단계를 거쳐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담을 전부 다 헐어 나와 가지고 타락과 어둠이 없는, 밝은 태양빛 속에서 태어난 것과 같은 그 자리까지 개척하고 개발하기 위해서, 인류는 지금까지 생각지 않았지만 하늘만은 타락한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그 일을 쉬지 않고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누가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저 구덩이에 떨어진 것을 끌어내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나는 저 구덩이에 들어갔다가 살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저 밑창까지 들어갔다가 나와야 천국가는 길이, 부활하는 길이, 소생하는 길이 생긴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인간세계의 지옥 밑창 같은 그 자리를 찾아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기서 이렇게 가려고 하지, 이렇게 내려가 가지고 찾아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이 자리에 설 때까지 어떻게 했느냐? 내가 태어나 집의 부모로부터 환경 여건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그러한 자리,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세계면 세계의 그러한 자리를 중심삼고 갈 수 있는 길을 갔다면 얼마나 쉬웠겠나! 그렇지만 이 길을 가야 돼요. 내려가 가지고 이 길을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 엄청난 사실! 선생님은 그것을 아니까 지옥으로 찾아 내려가는 것도 못 내려가게 사탄이 막았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도 막고….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에 있으면서 그러한 것을 모르니까 막을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길만 닦아지는 날에는 사탄세계가 전부 다 무너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을 내려가지도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붙들고, 나라가 붙들고, 전부가 못 내려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생노정에 있어서, 인간 시조가 타락한 그날서부터 사탄이 끌고 내려간 인간, 끌려 내려간 인간 길을 복귀하기 위해서 가는 데 있어서 사탄은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막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끝날에 사탄의 세계를 청산짓기 위해서 하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유대교와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무엇을 하는 것이냐? 지옥에 내려가 가지고 이 길을 전부 다 명시해 가지고 누구든지 이걸 거쳐서 사탄이 반대하지 않는, 대낮에 와 있게 하기 위해 종교를 세워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의 역사를 해 온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누구도 모르는 걸 다시 개척해 가지고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다시 말하면, 유대교와 기독교가 이와 같은 길을 간다는 것을 알지 못하면, 암만 그 길을 가고 암만 책을 써 놓고 암만 공을 세웠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도 하늘 앞에는 거두어지지 않아요. 도리어 그것이 앞으로 이 일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오는 재림시대에 짐이 되고 환난과 고통의 벽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가 가야 할 길은, 주류 종교나 방계 종교나 모두 이렇게 내려가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모르지만 그 길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나 불교 같은 고차적인 종교들은 '집을 떠나라! 자기의 몸을 떠나라! 자기를 잃어버려라!' 이렇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올라가고 싶어해요. 매일 매일 미래의 희망을 갖고 더 높은 데로 가고 싶은데, 반대로 내려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십자가고, 그러니 역설적인 길이고, 누구나 다 원치 않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 중에서 주류 종교는 사탄과 더불어 피흘리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세력권을 넘어서서 피흘리는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가 여기 못 내려가게 해요.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전부 다, 국가를 떠나야 되고 종족을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사탄세계도 떠나야 되고, 사탄 나라에서도 떠나야 되고, 사탄 종족, 사탄 가정을 떠나야 되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의 몸을 잃어버려야 돼요. 나를 잃어버려야 돼요. 나를 찾지 않아야 돼요. 타락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나를 잃어버려야 돼요. 사탄이로부터 내가 생겨났으니, 이제 사탄세계로부터 내가 찾아지려면 사탄세계의 것은 완전히 잃어버려야 해요. 그리고 그 다음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사탄 편의 사랑보다도 더 높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부모를 사랑한다는 그 관념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들의 세계에 있어서 자기를 높이고 교만하여서 내가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생각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 밑창까지 내려가야 하는데 내려갈래야 내려갈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뭐가 원수냐? 나를 생각하는 것이 원수요, 나를 높다고 생각하는 교만이 원수다 이거예요. 이걸 밟아 치워야 돼요. 원수의 틀이 나를 고착시키고 있으니 이걸 파괴시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미국에 있어서 미국 사람들이 내려가려면 미국과 반대되는 나라, 누구도 가기 싫은 그쪽까지 갔다 와 가지고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로 보면 그렇다는 거지요. 제일 잘사는 문화인이라는 사람이 제일 못사는 사탄세계, 그 사탄세계는 아프리카의 사람도 싫어하고, 나도 안 가겠다고 하는 그런 곳까지 갔다 왔다 할 때는, 사탄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람도 안 가겠다 하는 그런 곳일 때는 사탄도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이 아프리카의 저 밑창까지 점령하고 있는데 거기보다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니까 사탄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논리가 나온 것입니다. 성경은 전부 다 역설적인 논리로 되어 있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그게 뭐예요? '그거 뭐긴 뭐예요? 성경 말씀이지요. 말씀은 말씀이고, 나하고는 관계없습니다.' 한다면, 관계가 없다고 그것을 실천 못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합격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는 끝날에 가 가지고 인간의 멸망과 더불어 같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내가 미국 사람이란 의식을 갖고, 내가 어느 대학을 나오고 어떻게 살았다는 이런 생각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사탄의 그물에서 못 벗어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세계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요구하는 게 뭘까? 대학의 지식? 하나님은 지식 같은 건 다 갖고 있습니다. 권력? 돈? 다 갖고 있습니다. 왜? 그건 하나님이 언제 어느 때 어디서나 다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원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랑? 본질적 사랑. 인간을 대해서 창조이상으로 세웠던 그 사랑을 다시 찾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강조한 것이 뭐냐? '나를 더 사랑해라!' 그게 뭐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 아니예요? 사랑을 강조한 거라구요.
그 다음은 뭐냐?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강조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된 생명을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딴 것이 아닙니다. 사랑과 생명을 구하려고 하다가 죽었지만, 왜 다시 와야 되느냐? 핏줄을 돌려 놓아야 돼요. 병이 어디서 났느냐? 핏줄에서 난 것입니다. 핏줄이 뿌리입니다. 핏줄을 중심삼은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은 사랑이 그릇되어 있기 때문에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그거 했어요? 「아닙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서는 뭘 한 거예요? '축복받았다.' 하는데, 축복받은 게 뭐예요? 혈통을 전환한 것입니다. 여기에 뭐냐 하면, 마크(mark)를 하나 찍었는데, 그렇다고 그거 다 합격은 아닙니다. 마크는 마크인데 참된 마크가 아니고, 조건적인 마크입니다. 그래, 조건적인 혈통, 조건적인 생명, 조건적인 사랑이 좋아요? 그런데 이 조건적인 혈통이 자꾸 살아 퍼져 나가면 사탄이 못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 생명이 자라면 못 가져가는 거예요. 왜?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자라 나가게 될 때는 사탄이 못 가져 간다구요. 그러나 이 조건적인 것이 죽었을 때는, 이거 아무나 가지고 간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것을 무엇보다도 고맙게 생각하고, 자기의 재산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고, 세상의 나라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고, 모든 걸 주더라도 바꾸지 않을 수 있는 귀한 것으로 여기고 전부 다 키워 나가야 돼요.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 말이야, 똥개 같은 녀석들, 지금까지 어땠어?
예수님도 축복을 못 받은 것입니다. 축복이란 게 얼마나…. 인류세계는 지금까지 부모님이 와서 축복을 못해요. 부모님이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자기도 가정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천주교의 신부라든가 불교의 스님이라든가 전부가 그래요. 사탄세계에서 결혼한 것은 그냥 그대로 사탄의 족속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야! 이것은 대학에 들어갔으면 대학에서 학점을 따는 것과 마찬가지의 길입니다. 이 말이 추상적인 말이에요, 사실적인 말이에요? 여러분이 세계를 미워하기에 나를 미워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악마의 피가 있기 때문에. 또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사랑의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에.
자, 여러분들 결혼할 때 말이에요, 순전한 처녀 총각들끼리 결혼하고 싶어요, 남이 사랑한 찌꺼기를 찾아 가지고 결혼하고 싶어요? 과부, 홀아비와 결혼하고 싶어요? 「아닙니다.」 타락한 이후 몇 천 년 동안 굴러 나온 여러분들도 아니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어떻겠나, 하나님은? 요즘 미국식은 뭐 살아 보고 결혼해? 이 미친 것들! 그건 뭐냐 하면 이 세상의 무슨 어떤 사람보다도 자기들이 더 엔조이(enjoy)할 수 있는 이런 환경에 서 있겠다는 그 말 아니야? 결혼이 무슨 뭐 엔조이하는 기관이에요? 남자 여자들이 붙어 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가정이 나오고, 하늘나라의 나라가 나오고, 하늘나라의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심각한 것입니다. 똥개 새끼들, 뭐 엔조이하는 거야? 거기서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나오나? 아들딸이 나옴으로 가정이 나오고, 가정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나오고, 나라가 나옴으로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룩한 개인, 거룩한 가정, 거룩한 나라, 거룩한 세계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어디서 나와? 그 동기는 사랑의 왕궁 아니예요? 왕궁이 뭐예요? 처음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생명의 왕궁입니다. 참된 생명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종교를 믿어 가지고 참된 사람이 되는 게 아닙니다. 거기서부터 나와야 돼요.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거기서부터 거룩하고 깨끗한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사랑이 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생명이 나오고, 거기서부터 참혈통을 지닌 참된 아들딸, 어떠한 사탄의 참소도 받지 않는 해방적인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생식기라는 게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지면 천지가 없어지고,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전체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입니다.
자, 미국! 미국은 어때요? 프리 섹스, 이거 누가 만든 거예요? 악마를 중심한 영원한 사망의 골짜기, 해골 골짜기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거기에서 어떻게 참사랑이 있고, 거기에 어떻게 참생명이 있고, 거기에 어떻게 참아들딸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 미국 여자들 가운데 '나는 거룩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 하늘땅의 모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여자가 있으면 어디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말만이 아닙니다. 사실이야!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무슨 뭐 꾸며 낸 말인 줄 알아요? 사실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볼 적마다 '저주받은 이 땅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거하고 상관 있어요, 없어요? 그런 여러분들이 이래 가지고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나, 통일교 교인이야!' 이러니 이게 얼마나 요사스러워? 사탄이 따라다니겠나, 안 따라다니겠나? 여러분들이 '나는 참부모님을 따른다. 이스트 가든에 자유롭게 갈 수 있다.' 하겠지만, 사탄은 늘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뒤에 줄이 많이 달려 있지요? 달려 있어요, 안 달려 있어요? 깨끗해요, 줄들이 달려 있어요? 여기의 여자들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좋은 걸 바라고 말이에요, 좋은 냄새 맡고, 현재 좋은 거 먹고, 좋은 거 듣고, 좋은 거 차지하려고 그러잖아요? 그래, 안 그래? 언제 완전히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나쁜 것을 보고, 코가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나쁜 냄새 맡고, 전부 다 뒤집어 놓겠다고 생각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못나서 감옥에 가면서까지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늘 제목이 '역사적 빚과 해방'인데, 사탄의 빚이 머무는 곳에는 해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제목이 그것입니다. 역사적인 빚, 사탄을 완전히 떼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과 관계가 있는 모든 것은 사탄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그 빚을 청산해야 돼요. 사탄의 빚입니다. 사탄이 심어 놓은 것입니다. 해방을 받자면 그 빚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러니까 탕감길이란 것은 타락한 인간이 돌아가는 데 필연적인 조건입니다. 막연한 조건이 아니라, 필연적인 조건입니다. 정상적인 때는 그렇지 않지만 파산자가 될 때는 말이에요, 사탄세계가 무너지게 될 때는 몇 백분의 일이든가, 몇 십분의 일이든가 그런 조건을 세워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조건을 누가 세우느냐? 빚진 사람보다도 위에 있고 파산자보다도 위에 있는 사람으로서 나라면 나라의 대통령이 할 수 있지, 은행장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탄의 빚을 지고 있으면, 누가 조건을 세울 수 있어요? 사탄이 세우겠나, 여러분들이 세우겠나? 그건 오로지 하나님이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둘 가운데 '너는 이렇고 이렇고…. 어느 누구보다 낫고 이렇다.' 할 때 '예.' 하게 되면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파산자가 된 여러분들, 타락해 가지고 지옥 갈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그 누군가 '조건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과거에도 그렇게 했으니 오늘도, 지금도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법정의 경우에 있어서 판례가 전부 다 역사를 거쳐 가지고 그 길을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타락한 부모로부터 생겨난 타락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분은 누구냐? 타락하지 않은 부모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만이 이것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지금 타락의 조건을 중심삼고 축복의 조건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지 알아요? 보라구요. 본래 천사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결혼하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천사의 아들딸로 태어난 여러분들이 결혼할 수 있어요? 본래 결혼할 수 없게 되어 있던 남자 여자들 앞에 결혼할 수 있다고 하는 그 조건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이 자리가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힘드는가를 알 때, 자기의 상대가 그만큼 귀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결정해 준 그런 상대를 자기 마음대로 갈아 치울 수 있어? 그건 다 그걸 째 버려야 돼. 갈아 치울 수 없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생식기에 맞춰 가지고 좋은 기분 내기 위한 거야, 그게? 이 세계를 바로잡기 위해서…. '나'로부터 이 세계를 바로잡자는 것입니다. '나'로부터 가정을 바로잡고, 나라를 바로잡고, 세계를 바로잡고, 하늘땅을 바로잡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점령해야 돼요.
지금 사탄이 세계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어떻게 되찾을 거예요? 이렇게 되라는 것입니다. 영계를 포함한 모든 레벨에서 승리해야 돼요. 자기로 하여금 돌려놓아야 해요. 가정에서부터 종족을 돌리고, 민족을 돌리고, 국가를 돌리고…. 그게 그냥 돌아가요? '내'가 축이 되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핏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선생님은 지금 세계를 돌리는 놀음을 하잖아요? 그렇지요? 이거 못하게 하려고 얼마나 사탄이 반대했어!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얼마나 이거 못하게 했어! 전부 다 달라붙어서 나 하나 죽이려고 그랬다구요. 이렇게 해서 영계까지 돌려놓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992년도까지 모든 것이 끝났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하기 위한…. 천국이 지금까지, 영계가 가인으로 되어 있고 지상이 아벨로 되어 있던 것이, 가인이 아벨이 되고…. 뒤집어 놓으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장자가 못 되었고, 아담이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왕권이 생기질 못했으니 그걸 전부 다….
이제는 세상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할수록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저 종대뿌리로부터 순까지 다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지만 붙이면 돼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제는 쉽다구요. 왜?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승리했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접만 붙여 놓으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핏줄, 핏줄이…. '내'가 태어나서 복귀된 재창조의 존재고, '나'에게는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생명과 부모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돼요.
이 뉴욕에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에 사창촌이 있는데 이걸 내 손으로,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그런 곳이 있으면 내 손을 거쳐서 청산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마피아가 있고, 갱스터(gangster)가 있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 몸뚱이에 독사가 와서 구멍을 뚫고 올고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독이 들어와 가지고 죽이고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 몸에 이것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이에요, 그게. 어떻게 되느냐? 내가 이 중앙에서 바로 되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커버해야 된다구요. 커버해야 돼, 전부 다. 이렇게 갔다가 다시 들어와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다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제거해 버려야 사탄이 없어지고 하나님과 딱…. 새로운 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 빚을 청산해 주는 복의 기관이 축복이었다 이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청산했다는 것입니다. 파산자가 된 걸 조건으로 해서 청산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죽을 거, 망할 건데 말이에요, 전부 다 죽을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조건으로서 전부 다 청산한 거라구요. 나도 돈이 없어요! 자기가 댄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다 대 주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자기가 해방을 받은 그 기쁨과 감사함을 알고, 그 이상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최고의 자리에서 저 밑창까지 내려가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ㆍ종족ㆍ민족,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까지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 지금까지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이거….
이 세계적인 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거 가야 돼요. 그것을 여러분 어머니, 여러분의 일족 앞에서 탕감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확실히 보여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지 않고는 사탄이 따라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종족ㆍ민족ㆍ세계를 전부 다, 이와 같은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전부 다 뜻을 다 알고 국민을 대표했을 때는 이런 탕감조건의 식을 해 가지고, 40일이면 40일 동안에 전국민이 전부 다 하루에 한끼를 먹든가 해서 돈을 모아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돕든가 하는, 이런 놀음을 해서라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통일교회를 아는 국민들이 되어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가서도 탕감조건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은 없어지지 않아요. 청산해야지! 빚졌다구요. 사탄한테 전부 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전부 다 가져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은 역사 이래의 모든 좋다는 걸 한꺼번에 다 쌓아 놓은 것보다도 선생님, 참부모를 만난 그 사랑과 그 생명과 그 혈통의 인연을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으로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미국의 이놈의 자식들도 뭐 선생님에게서 월급을 받겠어? 나라를 구하는 건데,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의 몸뚱이와 모든 것, 재산을 팔아서라도 같이 투입해야 할 텐데, 월급도 받고 또 뭘 한다구? 월급을 조금 준다고 도망가? 이놈의 자식들! 나는 지금 빚지고 하는 것입니다. 빚을 지면서 투입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그 따위의 생각들 집어치우라구.
여기 다 통일교 교인들이에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월급을 전부 다 주고, 나라를 다 주고…. 여러분들의 월급과 여러분들 나라를 전부 다 나한테 바치고 나서 월급을 타 가라구요. 월급을 하늘이 주게 되면 받고, 안 주면 못 받아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잘사는 것은 미국 사람들이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월급을 받겠어, 이놈들? 나는 월급을 줬습니다. 선생님이 언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월급을 받아 봤어요?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투입하는 일을 계속하는데 그걸 헐어 가겠다구? 그건 악마지, 악마! 그게 하늘나라에 속하겠나, 악마에게 속하겠나? 말해 보라구! 미국 통일교회의 전통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4월, 봄이 왔습니다. 씨를 뿌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씨라는 것이 '아, 나는 씨가 되겠다!' 하는 칸셉(cancept)이 있겠나, '새로운 싹이 되겠다!' 하는 칸셉이 있겠나? 어떻겠나? '암만 자라더라도 도로 씨로 돌아가는데, 나 그냥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은 썩어요. 썩는 것입니다.
그거 그냥 있으면 썩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미국이 암만 좋더라도 여기서 순이 나와야 돼요. 순이 나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안 믿었으면 얼마나 좋아! 전부 다 미국식으로 프리 섹스도 하고, 얼마나 자유스러워! 그 구속받는 거 왜 해? 그러지 않으면 썩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 순이 나와야 돼요. 통일교회의 선생님 대신, 통일교회의 책임자 대신 순이 나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새싹이 나오고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이것을 자라게 하는 것이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의 경계선을 넘어서 하늘땅을 이해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라나는 것입니다. 그래, 그렇게 자라는데 어떻게 하느냐? 미국이라는 칸셉을 거름 삼아서 자라는 것입니다.
칠판이 없구만. 이렇게 순이 나오는데, 이런 순이 나왔습니다. 이게 6천 년 동안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접붙여 가지고 나왔는데, 여기서 나온 가지가 자라 가지고…. 여기서부터 새 뿌리가 나오면 새 뿌리를 중심삼고 이걸 다 잘라 버리고…. 이것을 거름 삼아서 한꺼번에 자라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뿌리까지도 끊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늘의 섭리입니다. 뿌리도 안 되는 거예요, 뿌리도. 뿌리도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다 잘라 버리고 완전히 해 가지고 이 나라를 전부 다 거름 삼아서 휙 돌려놓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런 환경만 되면 하늘나라가 곧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접붙이는 체제, 새롭게 접붙이는 체제가 어떤가를 알아야 돼요. 우리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귀하다고 하던 것을 전부 다 불태워 버려야 돼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이상, 그 몇 배 되는 걸 지어 놓고 킥 잘라 버려야 돼요. 무역 센터, 그 이상 만들어 놓고 쫙 쓸어 버리는 것입니다. 옛날에 시집가 가지고 말이에요, 첫남편하고 그저 만지고 했던, 그 사탄 것을 놓고 살겠어요? 어디에 가든지, 사탄세계의 화려한 도시에 가면 '이 도시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를 생각하고….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최고의 문화 창조를 위한…. 어떤 무엇이든지 첨단을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뉴욕의 이 큰 건물들을 지어 놓고 그 건물들 가운데서 얼마나 하나님을 속이고, 얼마나 부정적인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패됐어요?
오늘 제목이 뭐인가? 「'역사적 부채와 해방'입니다.」 사탄이 자기의 것이라고 주장하던 걸 깨끗이 씻어 버리고, 새로이 그 이상의 것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커버하고 남았다고 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이 되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하나님 앞으로 돌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네 사랑이 아직까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못 되었으니 내 사랑입니다.' 하고 참소하는 것입니다. 책에 아무리 좋은 문장을 많이 썼더라도 결론에 가서 공산주의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마디만 하면 다 그건 사탄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 그게 암만 좋더라도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내가 꽃밭 속을 거닐면서 기분이 좋았는데 꽃밭에서 나올 때 똥을 밟았다 이거예요. 똥을 뒤집어썼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괜히 왔다! 퉤!' 하고 침을 뱉습니다. 이 말은 뭐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좋다고 하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유린하고 핏줄을 유린하면 똥을 싸 버리는 것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에 있어서는 재타락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앞으로 재차 처리해야 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법을 만들어야 되는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앞에 그런 것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어떤 게 원리예요? 이놈의 세상의 이거 모두 다…. 만약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에 퍼부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할 때는 심판을 자유세계에서부터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못 된다면 우리 통일교회의 수준에 있어서의 그 이상…. 3분지 1 이하의 생활을 하는 미국이 되지 않고는 세계를 대표한 나라로서의 책임을 한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내가 박사 다 시켜 주지 않았어요? 너, '아이구, 나 박사 된 권위를 만들고….' 하면서 선생님과 하늘 앞에 감사했어? 자기가 박사 되었다고 소개하기 전에 하늘땅과 참부모를 소개하는 것을 더 기뻐했어, 자기가 박사 된 것을 소개하는 것을 더 기뻐했어? 어떤 거예요? 지금까지 전부 다 그런 것을 숨겨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명함을 내 놓을 때 이 명함 앞에 앞서서 하나님을 자랑하고 통일교회를 자랑하고 선생님을 자랑해야 돼요. 그래, 먼저 선생님을 자랑하는 명함을 내 놓았어요, 자기 자신의 명함을 내 놓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모른다고 하고 말이야….
선생님은 감옥에 갈 때 정정당당했습니다. 통일교회의 문총재야! '뭘 잘못했어, 이 자식들아?'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게 되면 사탄 아래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 아래. 알겠어요? 언제나 올라가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지금까지 어땠어? 통일교회의 원리의 원리 말씀을 직접 안 하고 무슨 뭐 어떻게 하겠어?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승공이론으로써 탕감조건이 성립돼? 뭐 통일사상을 가지고 하겠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탕감법을 자랑하고 탕감법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그 방망이를 들고 사탄을 때려부수면서…. 그것이 하늘 길을 막는 것을 다 때려부수게 되어 있지, 무슨 딴 박사학위 같은 것은 신앙에 아무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사탄의 참소의 빚을 빨리 청산하고,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진 빚을 갚아야 돼요. 그것을 사탄이 걸고 있지요? 그러면서 사탄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청산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진 빚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고생시켰어! 재창조의 역사를 하기 위해 얼마나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면서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내 가정을 내가 창조하고, 내가 한 종족을 창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수고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 역사노정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핍박도 안 받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겠어요? 조금만 해도 환영을 받는다구요. 못하면 안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세계까지 가야 할 모든 전부를 선생님, 부모님이 다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저끄러졌으니 선한 부모로 말미암아 모든 탕감조건을 다 벗어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먹고 입고 살 수 있는 환경은 종족권입니다. 종족권에서 핍박받지 않고 보호를 받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이거 못하게 되면 사탄권 내에 그냥 그대로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하늘나라, 하나님과 하늘나라와는 관계가 없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탄한테도 빚지고 하나님한테도 빚을 졌으니 두 빚을 졌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의 빚이 있지요? 사탄을 떼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의 빚을 청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지금까지 역사 이래 효자, 충신, 열녀, 성인들이 세계를 사랑한 이상 사랑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청산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이상 하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사랑한다는 칸셉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척 내리면서 뭐라 했느냐 하면, '미국의 대통령 조지 워싱턴뿐만 아니라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미국을 더 사랑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다!' 했다구요. 최고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암만 반대해도 이기지 못해요. 최고의 사랑이 결국에는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법정이고 뭣이고 없다구요. 이걸 빼앗아 가려니 사탄이 나를 반대했지만, 미국이 나한테 쓰러지고 공산당 사탄이 나한테 쓰러졌습니다. 공산당은 나를 이용했지만, 나는 공산주의 사람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세계가 무너지자마자…. 세계의 첨단에 선 선생님 아니예요? 사탄을 꿰 버려야 돼요.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는 못해도 여러분의 일족을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축복받은 이것이 아벨이라 하게 된다면, 종족과 가정이 전부 다 가인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거 도와 줘야 돼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전부 다 거꾸로 되어야 돼요.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서…. 여기서 장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장자가 되면서 부모가 되고,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뭐냐 하면 장자요, 부모요, 왕이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안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냐 하면 장자권 복귀, 장자가 되어 가지고 부모가 되고, 왕권이 돼야 돼요. 그 일이 가정에서부터 벌어졌지, 나라에서 벌어졌나? 그러니까 최소 단위에 있어서 왕권 복귀, 부모권 복귀, 장자권 복귀를 하지 않고는 가지가 생겨나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하지 않으니까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생이 연결돼요. 사망이 아닙니다. 영생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생한다는 거예요, 영생. 그 영생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전부 다 영생의 기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영생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빚을 청산하는 방법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들이 하늘의 빚과 부모의 빚을 청산하는 방법은, 여러분 가정이 하나의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해서 여러분의 종족을 구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얼마나 힘든지 체험해 보면 안다구요. 마사가 많아요. 그것이 힘든다는 걸 느낄 때 '아하! 이거 핍박하는 사탄을 굴복시킨다는 것이 이렇게도 어렵구나!' 하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러니 사탄이 생사지권을 갖고 있는 거기에서 얼마나 힘들어!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 있었다는 사실을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두 가지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 이익을 바라서는 안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려야 돼요. 나라를 찾아 나와야 되고, 세계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 내가 통일교회를 3년 이상 믿었으니까 그 어떤 보상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건 사탄의 칸셉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10년, 20년, 30년, 40년 동안을 투입해 왔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 뭐 월급을 달라구? 월급을 받겠다고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이 지금 사업을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땅을 사든가 소유물을 사 가지고 성별한 물건을 팔게 되어 있나, 안 팔게 되어 있나? 「안 팔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성별하지 않은 땅이 아무리 넓더라도 선생님이 사 놓은 한 뙈기의 밭과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지금 옛날에 산 땅들을 팔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돕고 미국을 돕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고 있는데 월급을 받겠어, 이놈의 자식들? 세계를 대표해서 축복을 받았으면 너희 재산을 다 팔아 넣어야 돼. 받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지금도 매달 1천2백만, 1천5백만 불이 투입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배워 주고, 전부 다 저 아래 내려가 가지고 어려움을 통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벌어 먹으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세울 때까지는 낮이든 밤이든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복귀섭리를 하는데 여러분들은 밤에 놀았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도 저녁때 올라가 가지고 영어 공부하고, 해야 돼요. 이게 전부 다 여러분들을 빨리 구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은 세계를 대표하는 나라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미국 국민은 말이에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각국 나라의 모든 말을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고, 그들을 구하겠다는 열의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미국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종대가지는 모든 가지들에게 영양소를 공급해 줘야 돼요. 그래서 작년에는 40일 동안 전부 다 외국에 갔다 와 가지고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안 나가려고 했지요? 금년에 또 나가 가지고, 이게 3년이 되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3년만 되면,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미국 통일교회의 전통을 부활시키기 위한 선생님의 작전인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미국 통일교회의 전통이 통일교회의 본연의 전통에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전부 다 타락한 녀석들은, 타락해서 갈라진 가정들은 전부 다 다음에 축복받을 때 가담 못해! 점점 그런 때가 온다구요. 점점 무서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뚜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두 가지, 사탄을 제거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두 가지의 길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하고 부모님을 해방하는가를 알았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해방되고 부모님이 해방되어야 여러분들이 해방되지, 하나님이 해방 안되고 부모님이 해방 안되었는 데 여러분들이 해방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종족을 중심삼고 종족적인 메시아가 된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이요,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 번밖에 없습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안 하고, 기성교인들이 들어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순식간에 종족을 완전히…. 여러분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앞에 세우는 것입니다. 다 가까운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 복 중의 복인 것을 알고, 이 때를 잊지 말기를 바란다구요.
지금 소련의 공산당들이 말이에요, 전국적으로 레버런 문을 사모하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1년 동안에 이렇게 변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만나 주겠다면 누구든지 다 오겠다고 한다구요. 그래, 소련이 미국보다 앞섰어요, 떨어졌어요? 공산당은 반(班) 조직을 다 해 놓은 거예요, 반 조직. 다 해 놓았습니다. 한꺼번에 전부 다, 기독교고 뭐고 다 차 버리고 하늘나라의 판도를 전부 다 이어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몽땅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가망이 있기 때문에 내가….
오늘도 이야기하는 것이 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똑똑히 이야기 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이래 가지고 조상이 전부 다 자연적으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자연 환경에서 조상들이 전부 다 받을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하다 보니 하나님을 알게 되고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마음바탕 마음자리를 가질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방향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는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수업을 반복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재림주가 오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세상에서 사탄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메시아와 함께, 참부모와 하나 되어 가지고 세상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게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분명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마지막 끝자리에 서 있는 거라구요. 한 발자국만 더 내디디면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돌아서야 돼요. 사탄이 사랑한 이상의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래야 사탄에게 진 빚을 청산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할 것이냐? 지금까지 하나님은 재창조의 역사를 해 나오고 있다구요. 재창조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러고 있다구요. 예수님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선생님이 역사하는 곳에는 사탄이 오지 못해요. 어디든지 다 차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사탄의 장벽이 무너진다구요. 개인의 벽, 가정의 벽,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민주세계까지 모든 벽이 다 무너졌습니다. 왜? 장자권이 복귀된 것입니다. 왕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게 본연의 아담의 자리입니다. 아담의 자리는 장자의 자리라구요.
하나님, 참부모, 그리고 부모를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여러분이 모든 것을 다 상속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참사랑의 중심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연결한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생명입니다. 참생명을 연결한 다음에는 참혈통을 상속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참생명, 참혈통을 연결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을 대표한 자리, 생명의 자리, 혈통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자리는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선생님은 국가, 세계, 천주의 모든 탕감을 다 치렀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불러서…. 참부모라는 것이 누구의 참부모예요? 여러분들의 참부모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나는 참자녀의 자리를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동적으로 부모와 아들딸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동등권, 통일권, 조화권. 안 그래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언제 어디서든지 참사랑을 중심삼고서는 못 가는 곳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연결된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문제없다구요, 나처럼.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15년, 이방인입니다. 여러분들이 나한테 있어서는 이방인이고, 또 나도 여러분들에게 있어서의 이방인입니다. 그렇지만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 나라를 제2의 조국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났으니 나의 조국은 한국이라는 나라라구요. 조국, 알겠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전세계가 조국입니다. 나에게 필요한 조국은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전세계라구요. 그 둘이 하나 된 다음에는 제3의 조국으로서 영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많은 핍박을 받았다구요. 모두가 나에게 화살을 퍼부었다구요. 나 혼자입니다. 사탄이 어떻게 하면 레버런 문을 쓰러뜨릴 수 있을 것이냐 해 가지고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동원되어 나를 공격했다구요. 그렇지만 사탄 편이 못 이긴다구요. 나라도 마찬가지고,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고,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부터는 핍박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10년만 있으면 21세기가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올라가게 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1990년 4월 19일에 모스크바 대회를 한 이후, 1년 만에 공산세계가 변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10년 후에는 사탄세계가 얼마나 돌아갈 것 같아요? 불을 보듯 뻔하다구요. 우리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핍박이 없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이 잘 알지요? 뉴욕이나 워싱턴 디 시(D. C)의 어디를 가더라도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모두가 존경한다구요. '아, 레버런 문은 비상한 사람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 전세계에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게 현실이라구요. 허구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사탄의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사탄이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막으려고 했어요! 이제는 길이 없습니다. 사탄이 레버런 문을 반대할 조건이 없습니다. 사탄은 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모든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에게 모두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참부모가 뿌리를 완전히 뽑아 버렸습니다. 사탄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 버렸다구요.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는 물론이고 천주세계의 뿌리까지 다 뽑아 버렸습니다. 사탄도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싹 쓸어 버리고 나서 그 다음에 새로운 것을 심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들입니다. 1만 5천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전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되었다구요. 얼마나 놀라워! 그들이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습니다. 순교가 없다구요. 자유입니다. 모두가 환영입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가기 때문입니다. 본연의 칸셉은 사랑의 칸셉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모른다구요. 이것은 예수 이상의 자리입니다. 영계에 가면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앞에 서는 것입니다. 왜? 예수는 지상에서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로부터 축복을 받아서 가정을 이루었잖아요? 그 레벨은 예수보다 높은 레벨이라구요. 얼마나 귀해! 그것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그들의 처지가 어땠어요? 얼마나 불쌍한 처지였어! 거지의 신세 이상이었다구요. 먹을 양식도 없고 입을 옷도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에 살고 있던 민족들에게는 재산도 있고, 좋은 집도 있고, 식량도 많고, 잘생긴 아들딸들도 있으니, 이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보고 '저 잘생긴 아들딸들과 결혼했으면 좋겠다.' 했던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거기서부터 사탄 편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야!
미국 정부, 국민, 그리고 사회를 볼 때, 그들의 수준이 아무리 높더라도 내려다보고 '여러분들은 내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왜? 이스라엘 민족이 주체의 자리이고, 가나안 민족은 대상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가 중심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중심은 일단 설정되면 영원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으면 칸셉이 하나가 돼요. 아내의 칸셉, 남편의 칸셉, 참부모의 칸셉, 하나님의 칸셉이 모두 하나가 된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불어 닥치더라도 나는 문제없습니다. 그 하나의 칸셉에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가정이 서게 되면 주위의 모든 것을 소화해서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균형을 취해서 거기에 또 새로운 중심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자리에는 새로운 중심이 설정되고, 그것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자리에서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렇게 돌아가게 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내려와서 도와 준다구요. 인류가 역사를 통해서 원하던 것이 바로 이런 것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좋은 때야! 이런 귀한 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알겠지요?
어떻게 사탄의 빚을 청산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할 것이냐? 사탄의 사랑 이상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많은 탕감을 치렀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써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국가ㆍ세계ㆍ천주가 거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본래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ㆍ국가적 메시아ㆍ세계적 메시아ㆍ천주적 메시아를 통과해야만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참부모가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에게는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사명밖에 없습니다. 왜? 여러분들의 고향, 지금까지는 통일교인들에게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 보면 '아, 선생님이 태어난 곳이 정주니까 나도 정주다!' 하는데, 정주는 중심입니다. 어디서든지 인간이 태어나잖아요? 자기가 태어나는 곳이 고향입니다. 그 고향을 어떻게 하나님 편으로 돌리느냐? 그게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거기에 여러분들의 부모가 있지요? 그 부모들은 지금까지 사탄의 편에 서서 반대를 했다구요. 그런 부모를 어떻게 돌려놓느냐? 본래 아담의 자리,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자리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파송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는 예수를 대신하는 자리잖아요? 예수의 자리는 타락한 아담을 복귀하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리는 예수를 대신하는 자리고, 예수의 자리는 타락한 아담을 복귀하는 자리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부모를 복귀해서 아담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있지요? 그것이 소생ㆍ장성ㆍ완성의 세 레벨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은 소생, 가정은 장성, 종족은 뭐예요? 「완성입니다.」 완성! 내가 이 세 레벨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조건적으로 7년 동안에 이 세 레벨을 통과한다구요. 너, 고향이 어디야? 「캘리포이나입니다.」 네가 그런 기반을 캘리포니아에서 닦음으로써 캘리포니아가 하늘 편으로 연결되는 거야. 알겠어?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어. 이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애? 참소한다구.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젠 똑똑히 알았다구요.
그래, 내가 말하는 것 알아들었어요? 「예!」 발음을 연습해서…. 너무 잘해도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칠십 난 노인이 영어를 공부했으니 너무 잘해도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원숭이띠기 때문에 그렇게도 할 줄 압니다. (웃음) 그냥 듣고 있을 때는 그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듣고 보니 '아이구, 큰일났다!' 제일 귀한 것을 언제나 빠뜨린다구요. 영어식은 제일 귀한 것은 나중에 이야기하거든. 그렇다구요. 미국은 작은 것부터 해서 큰 거 한다구요. 한국은 또 큰 것부터 먼저 하거든요. 그러니 이거 거리가 머니까 잊어버리게 돼요. 그래 듣다 보니 답답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전부 다 한국 말을 때려서라도 배우게 하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한국에 오게 되면 한국 말도 할 줄 모르고, 얼마나 죽을 지경이야!
자, 그렇게 알고, 오늘 4월 초하루….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재정리한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재정리할 걸 알고, 이번 4월에 처음으로 내가 남미를 가는 것입니다. 중공에 갔다 와서 이제 세계를 전부 다 돌아다녀야 할 때가 왔다구요. 미국은 이제 떠나도 돼요. 미국에서는 책임을 다했다구요. 1980년대서부터 보수세계의 레이건 행정부라든가 부시 행정부를 만든 게 선생님입니다. 1975년에 월남전에서 후퇴해 가지고 미국이 똥개가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5년 후에 어떻게 보수파가 대통령이 돼요? 그때에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십자가를 지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습니다. 현대 미국의 역사에서 그것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니 여러분들이 세계를 위해서 이제…. 미국의 하버드, 예일, 콜롬비아 같은 대학에 이 사상만 들어가게 되면 순식간에 미국이 휙 돌아가는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까지 확실히 가르쳐 준 다음에는 내가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나라와 세계에 다 닦아 놨는데 내가 이제 뭘 하겠나? 여러분들이 할 일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의 사명이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똑똑히 듣고 그대로 하면 되잖아요? 누가 뭐라고 하든 착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에 가서 일하겠다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고향 길 바른쪽에다 팻말을 박고 종족적 메시아의 이름을 써 붙이라는 거예요, 빨리! 바른쪽 코너에다 누구누구라고 써 붙인 말뚝을 박고 통일교의 깃발을 매일같이 달라구요. 그래서 나팔을 불면서 '아, 여러분들! 말씀 들으소.' 하게 되면, 거 말씀 듣게 되어 있다구요. 한 번 맛만 보면 듣게 되어 있다구요. 왜? 영생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영생을. 이론적으로도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자, 여기 일본 멤버들도 있지요? 「예.」 일본 멤버도 제2의 조국으로 해 가지고 가인 나라를 중심삼고 여기를 정해 가지고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에 돌아가서 한 사람씩 안고 추면 뭐 1주일 내에 완전히 한꺼번에 복귀될 거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조국으로, 한국은 제1의 조국이고 여기는 제2의 조국같이 해 가지고 전통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사는 것이 아닙니다. 다 여러분들에게 넘겨주고, 세계를 전부 다 넘겨주고, 한국으로 가면 다 되는 거 아니예요? 갈 때는 한국을 위해서 전부 다….
내가 돌아가 가지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남북을 통일하자!' 하게 되면 말이에요,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돈도 가져 오고, 비용도 가져 오고, 차도 가져 와서 활동할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벨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가인들이 횡적으로 하나 되게 되면 거기에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돌아가는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오게 되는 거라구요. 거기가 핵, 중심입니다. 중심은 하나지, 둘이 아니라구요. 그래,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 되면, 여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중심이 생기지요? 그 중심이 무엇이냐?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의 중심은 영원한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돌게 되면 점점점점….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핵의 자리로 가고 싶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해방, 이 둘을 다 해야 해방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돼요. 완전 해방이 어떤 것인가를 똑똑히 알았지요? 「예.」 자, 내가 이제는 천년만년 말하지 않아도 이것만은 확실히 알았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이게 보배라구, 보배. 그렇게 알고, 이제 내가 16일부터 한 달쯤 어디에 다녀올 텐데, 그 동안 선생님이 말한 대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기 위한 온갖 노력과 정성을 다해서 행동을 취해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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