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왔던 사람은 다 갔나? 효율이, 어제 갔다 왔어? 「예. 어제 갔다가 늦게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 「예. 시종일관 입이 쩍 벌어지고 얼마나 펄쩍펄쩍 뛰고 좋아하는지요. 사진도 많이 찍고 다 돌아봤습니다.」 응. 어디 갔어? 원주! 문난영! (‘애천일’부터 훈독)
『……그 다음에 7년 과정이 20년으로 연장된 것을 탕감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승리해 가지고, 오늘날의 이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을 로마 원로원을 중심삼고 투쟁한 이 과정에서 로마법정이 선포한 것을 오히려 세계가 반대를 하여 불을 붙이는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그들이 불을 붙여 주는 결과가 되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더라도 세계가 불을 붙인다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옹호한다는 거예요. 역사상의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의 정상, 최고의 정상…』
이제는 그런 때가 되게 되어 있어요. 탕감복귀시대를 다 하늘이 거두어 갔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구요. 감옥 들어가던 것이 해방된, 전체가 다 거두어진 때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런 말씀이 딱 맞는 거예요. 애천일! 자, 계속해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반대를 받았으나,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 주관권으로부터 하늘 주관권으로 선포해 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오늘날 법정 선언과 더불어 출발의 날을 결정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그거 다 복귀시킨 거라구요, 이번 13일까지. 이제 감옥을 벗어난 거지요. 이것이 감옥 들어가기 전 그 자리에서 한 얘기들이에요. 이제 벗어나야 할 때예요. 유엔(UN; 국제연합)을 중심삼고 조건을 걸고, 유엔이 해체 안 하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아벨 유엔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한국? 모든 걸 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자기 집이니 나라니 전부 다 부정하고 오로지 일체․일심․일정 하라는 거예요. 일정이라는 게 그거예요. 하나를 정하는 거예요. 일심정착이라는 말도 마찬가지 말이에요.
그 하나 중심삼고 결론짓기 위해서 싸움의 길을, 복귀의 길을 선생님도, 하나님도, 온 종교권, 이상권도 거기에 전부 목을 매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고개를 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된다구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은 살아 있는 성인이요, 역사에 찬양받을 수 있는 사랑의 성자라고 찬양할 수 있는 때가 불원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40일 이내에 세계 40억 인류를…』
5대 성인도 선생님을 아버지라고 그래요. 영계에서 나한테 기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애천일을 통해 죽음의 공포도 전부 다 사랑으로 소화해야 되고, 감옥의 공포도 사랑으로 소화해야 된다는 기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게 1984년이니 20년 세월이 지났다구요. 그렇지요?
『……이 기도를 함에 있어서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움하고 말이에요,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 초를 갖고 있자면 그 부끄러움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초를 가질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또 이 초를 볼 때 초는 이 심을 중심삼고 자체가 희생하는 뜻이 있습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인류가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된다는 상징도 되는 것입니다. 불이 붙는 것은 초도 아니요, 심지도 아니라는 거예요. 어디냐, 이게? 초와 심지가 합해서 불이 붙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부부도 이렇게 하나의 주체와 대상이 서로 희생하면서 빛을 발해야 된다는 상징도 됩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존재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이 애천일을 정한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모든 축복가정들이 연결하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면 이걸 다시 계속해야 돼요. 지금까지 다 잊어버렸어요. 그야말로 촛불과 더불어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세계를 비쳐 주는 입장에서 주인으로서 그걸 붙들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천국, 하나님 앞에 가서 경배함으로 모든 걸 찾아 가지고 반환하고 끝나는 날에 들어가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이 탕감시대를 거두어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라를 거두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은 핍박이 없어요. 환영받는 자리에서 못 하면 다 죽어야지요. 알겠어요?
그 일정회에 허락한 초라는 건 지금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매월 해 갑니다.」 매월이 아니라 매일 해야 돼요, 원래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지금 나라를 찾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래, 훈독회가 필요한 것이 그거예요. 모든 역사적으로 선언하고 허락한 것을 다시 모아 가지고 내가 수습하는 시간이 훈독회다 이겁니다.
훈독이 그렇잖아요? 말씀은 흘러가야 돼요. ‘훈(訓)’자에 ‘내 천(川)’ 자가 들어가 있어요. 흘러야 돼요. 말씀을 계속해야 돼요. 그건 24시간 정지가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독(讀)’ 자는 뭐예요? 말씀(言)을 팔아야(賣) 된다구요. 참은 흘러가고 참은 퍼져야 된다는 그런 뜻 아니에요? 흐르고 퍼져야 할 참이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참사랑은 개인에서 시작된 것이 개인이 아니라 국가를 넘고 우주를 넘어 천상세계까지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흐르고 퍼져야 될 것이 퍼지기 위한 정성을 들이는 시간이 훈독회입니다. 훈독회를 무시하는 사람들은 저나라에 갈 자리가 일정하지 않아요. 일정회라고 했지요, 일정회? ‘일심정착(一心定着)’ 이라는 말을 이스트 가든에 붙이고 ‘승한성취(勝恨成就)’ 라는 말을 붙였는데, 이것은 총결론의 표시예요.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그런 자체가 돼야지, 그걸 배우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체 실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애천일과 일정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싸움을, 지옥까지 정비하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몇 년이에요, 지금? 20년, 24년인가?「19년입니다.」19년 되었나? 그때가 5월 20일이었구만. 5월 달이 중요한 거예요. 5월 10일이 뭐라구요? 총?「하나님의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의 날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다 지났어요. 선생님과 여러분은 다 세간 나 가지고 자기들이 자립해서, 선생님은 나이 많아서 여러분이 도와줘야 할 때가 된 거라구요. 그럴 때가 된다구요. 여러분 가정에서 선생님이 하늘땅을 위해서 구해 나오던, 싸워 나오던 모든 걸 인계 받아 가지고 선생님 대신 이상 이 나라와 이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나라와 이 세계를 사랑 못 했다구요. 탕감노정을 걸었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탕감노정이 아니라 생애를 통해서 복을 받아 가지고 살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핍박이 없다구요. 핍박하면 할수록 자꾸 저쪽이 없어져요. 상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들을 모아 가지고 이런 축복을 받으라고 아예 방망이를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옛날에 보게 된다면 이기붕이 자유당 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억지 강제로 하려고 하면 되나? 선생님은 억지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 환경에 무르익어 가지고 자연굴복해야 돼요.
여러분 자신도 그래요.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이 개인만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대신한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가 상징적이 아니라 상징 형상 실체권에서 실천해야 돼요. 자기 가정과 나라를 중심삼고 한 제단 위에 전부 다 놓고 당신의 소유권이라며 반환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되는데, 선생님은 그것 다 끝났다구요. 작년, 금년을 넘어서 끝냈습니다. 있던 모든 것을 청산해 버렸어요. 과거의 것, 나머지 비축금까지 다 청산했어요. 이제는 새 것이에요.
일본이 잘 해야 돼요. 일본(日本)이라는 말이 뭐예요? 해의 근본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근본이 그거예요. 해와, 어머니 뜻이 들어 있는 거예요. 아기들이 어머니 복중, 태중에 있어서 양수 가운데 살면서 모든 것을 보급 받아요. 생명의 근원이 어머니예요.
일본! 태양을 만들어야 돼요, 태양을. 그래, 백지에 해밖에 없어요. 한국은 역학에 대해 풀어 가지고 이치에 모든 해당하는 것을 갖다 종합해서 소화할 수 있는 뜻이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앞으로 여기는 우주에 있어서 만유원력이 있을 것이다, 무한 원력을 창출할 수 있는 이런…. 여기 빈 데에서 롤러가 돌아가는 거예요. 움직인다는 거지요. 중력이 따라서 움직인다, 이런 말이기 때문에 무한 동력이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한국 국기가 상징하는 거예요. 팔괘라는 게 그렇잖아요? 자, 다 끝났나?「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애천일을 정한 이 승리의 표적을 꺼지지 않는 촛불로써 상징하였사오니, 여기에 부모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옵소서. 이 초의 빛이 비치는 곳마다 그 자리의 불과 더불어 하나된 그 가정에는 평화가 깃들고 당신의 사랑의 주관권이 연결되어서 어두운 세력을 막아내고 모든 불의의 조건들을 막아내고 불화의 근원을 방지할 수 있는 승리의 거룩한 초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것을 사랑하고 특별한 기도를 하는 곳곳마다 당신이 언제나 같이 하시고 부모님이 같이하시고 온 영계와 육계가 사랑의 통치권을 가지고 임하시어서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이 애천초 위에 당신의 영광과 더불어 역사에 길이길이 연결될 수 있게끔, 그리하여 천국이 완성될 때까지 계속할 수 있게끔 축복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이름으로써 기도하며 선포하였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촛불, 해봐요, 촛불!「촛불!」 촛불은 꼭대기에 있는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초점을 말해요. 그 이름 자체가 놀라운 거예요. 뼈와 같은 심지와 살과 같은 초, 둘이 타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없어지는 거예요. 소모되지만 천지에 흘러가 가지고 인연된 모든 걸 바라보는, 불빛을 바라보는 만물은 소생한다는 거예요, 새 아침과 같이. 그런 뜻이 있어요.
촛불!「촛불!」 무슨 불이라구요? 「촛불!」 그런 생각도 안 해봤지요? 어두운 밤의 등대와 마찬가지예요. 무엇이? 「좃불이라고요.」 뭐라고 그래?「촛불을 발음을 잘못하면 생식기 불이라고 그래서….」(웃음) 그거 맞는 말이구만. 불을 켜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촛불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사랑을 중심삼고.
웃지 말고 그렇게 살라구요.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따먹지 말라는 것도 그래요. 기가 막혀 죽겠다는 얘기도 그래요. 좋아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는 말이에요. 또 말이야(마리아)를 찾아요.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마리아가.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반드시 의심할 수 있을 때는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해서 정(正)과 부(否)를 가릴 수 있는 ‘말이야’가 돼 있어요.
한국에서 마리아들이 이(이승만) 정권을 중심삼고 박마리아가 있어요. 박 가가 문제예요, 박마리아. 그 다음에 김활란, 그 다음에 이 씨예요. 박, 김, 이 씨가 문제예요. 선생님을 만난 것이 김 씨, 그 다음에는 박 씨, 이 씨예요. 출발을 그렇게 했어요.
원래는 박 씨 할머니가 박흥식의 장모예요. 박 씨 할머니의 맏딸이 박흥식의 처였어요. 그때는 반드시 박흥식의 처하고 박흥식이 이혼문제가 벌어졌을 때예요. 그 가정 자체가 파괴되던 거예요. 인연이 끊어질 수 있는 그런 환경 여건을 다…. 섭리는 그렇게 이루어져요. 세상이 망해 들어갈 수 있는 그때에 있어서 소생하는 거예요.
썩은 거름은 흡수돼야 돼요. 썩은 거름이 새로운 씨에 흡수되어야 새로이 혁명이 벌어져요. 이상하지요? 버려진 썩은 거름이 생명의 요소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가 제일 귀한데도 제일 나쁜 자리에 가 있어요. 안 그래요? 매일같이 항문과 통하고, 남자들을 보게 된다면 아기가 나오는 그 자체에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사람이 자기에게 좋을 수 없어요. 좋은 사람은 높이 올라가 가지고 거기에서 빛이 발하면 안 돼요. 거기에서 숨이 막혀야 돼요. 그게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지 않고 어렵지 않아 가지고는 영광이 자라지 못해요. 그렇지 않아요? 왜 꼭대기에 갖다 붙이지 거기에 갖다 붙여 놨어요?
좋은 사람은 망하는 사람을 살려 주겠다는 사람이에요. 그렇지요? 망하는 나라를 하나님이 살려 주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일을 영원히 생각하는 분은 한 분밖에 없으니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서 못 주지, 있으면 주고도 또 주고 싶은 거라구요. 부모의 마음이 자식을 대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형님이 동생을 사랑하게 될 때는 부모 대신 사랑하려면 있는 것을 다 동생에게 주고 더 주고 싶어해야 되는 거예요. 다 주고 나서는 그 집까지 지켜 줘야 돼요. 내가 수고해 가지고 번 것을 너에게 주었으니 내 대신 키워 나가라고 하면서, 그러니 내가 잘 수 있는 시간까지 노력해 가지고 내가 자지 않고 집을 지켜 준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부모는 자식을 지켜 줘야 돼요. 형님도 지켜 줘야 되고, 스승도 지켜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훈시, 형님, 스승의 훈시, 나라의 훈시, 우주의 법, 헌법을 중심삼고 지켜 주기 위한 것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정리되어 있어야 돼요. 이제는 사탄세계의 법을 가지고 사탄세계를 심판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지금까지 애국지사들, 역적과 충신의 역사와 같은 그런 자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 내도 그렇다구요. 충신인 동시에 역적이 있다는 거지요. 그런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다시 용서해 주는 거예요, 36가정부터. 수평이 되게 하려니 말이에요.
이번의 이런 행사도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문화세계 창조를 위한 것이고, 또 선생님이 이번에 2003년도 무슨 컵이라고요?「피스 컵!」 피스 킹 컵이에요. 킹(king; 왕)이라는 것을 잘라 버리라고 그래요. 원수들이 말이에요. 킹이라는 것은 올림픽보다 좋은 말이에요. 알겠어요?
‘피스 올림픽 컵’보다 ‘피스 킹 컵’이 주체예요. 설명만 우리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사가 보도만 하면 ‘올림픽보다 아, 킹이 참 좋구나! 킹 컵이 제일이구만.’ 할 거라구요. 컵이라는 것은 뭐예요? 담는 거잖아요? 피스의 킹을, 평화의 왕을 모시는, 담는 컵이다! 뜻이 좋지요?「예.」그런 걸 다 생각하고 지었다구요.
그래서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스라엘 나라의 실패가 없던 유대 백성이 세계 평화와 모든 이상적 고개를 넘는 것이다! 그런 뜻이라구요. 그 제목을 정하는데 내가 3일 동안 영계의 혼란 가운데서 전부 정리해 가지고 정한 거라구요. 이 길이 최후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잘 때 베개를 베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베개를 베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 그 일념이 언제나 살아 있어야 돼요. 내가 가야 할 길은 유엔과 모든 천상세계를 정리해서 바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바쳐야 돼요. 여러분은 나라를 바치는 데 있어서 고생이 없어요. 탕감이 없는 시대에 그걸 못 하겠어요? 탕감시대에서 하늘땅의 길을,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게끔 다 해줬다는 거예요. 차도 만들고 고속도로를 만들고 운전까지 다 가르쳐 주었는데 기름이 없다고 못 가요? 그놈의 자식들은 거꾸로 쳐 버려야 돼요.
모르는 게 없잖아요? 하늘나라의 비밀까지도 다 가르쳐 주었어요. 모르는 것이 없으니 공부도 할 필요 없어요. 신문도 볼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게 갈 건데 뭐. 딱 고개를 짚고 있으면 그렇게 가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고생하고 앞뒤로 뒤척거려 가지고 염려할 필요 없어요. 고개만 딱 짚고, 거기에 넘어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고 미리 가 가지고 죽 해서 푯말만 박아놓고 ‘아무데로 간다, 천국 간다.’ 하면 따라오면 되는 거예요.
이제 훈독회를 하게 되면 안내자가 필요 없어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다 재생하지요? 갱생이에요, 갱생. 선생님을 다시 알아요.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가를 훈독회를 통해서 알잖아요? 지금까지 다 묻어 버리지 않았어요? 원리는 골자예요. 그건 타락할 때까지예요. 복귀 그 문턱까지 말했지요? 복귀원리가 그거예요. 천국은 못 들어가요.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제3아담권의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들어갈 수 있는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공략과 미국을…. 미국이 갈 데가 없어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안 들으면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지 않고 나는 미국을 떠난 거예요. 미국 워싱턴, 뉴욕보다도…. 집도 있고 다 살 수 있어요. 제일 높은 산 코디악, 북극에 제일 가깝고 소련 접경지대에 가 있어요. 거리가 거기에서 한국 오는 데도 좋고, 런던 가는 길, 모스크바 가는 길, 뉴욕 가는 길의 중앙이에요.
이번에도 원래는…. 오늘이 며칠인가?「17일입니다.」 코디악에 가려고 했어요. 여기는 복잡한 데예요. 죽고 살고 복닥불 나는 데 있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을 쓰지요? 영계에 가야 할 텐데,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작별하고 가야 할 텐데 여기에 뭘 하러 있어요?
‘평화 킹 컵’ 대회가 끝나면…. 몇 등 하면 좋겠나? 일등하면 좋겠나? 정성들이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이제 ‘원’ 자예요. 원구협회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양창식! 「예!」 미국, 일본, 한국을 중심삼고 협회를 만들어야 돼요. 이번 대회가 끝날 때 그걸 선포해야 돼요.
왜 내가 거기에 관심을 갖느냐 하면 말이에요, 보통 경기는 자기 혼자 한다구요. 뛰고 하는 모든 것은 혼자 하지만, 혼자가 아니에요. 반드시 상대가 필요해요. 좁고 깊은 상대를 통해서 하게 되면 천하가 움직이는 거예요. 상대권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면 하늘땅이 연결되는 것과 같이 몸도 부딪치고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탕감법이 필요 없어요.
감독(심판)이 못 보면 하나님 몰래, 하나님을 속여먹더라도 법에 안 걸려요. 하나님은 탕감법을 알지만 선생님은 탕감법 이상의 것을 하니까 하나님이 속더라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그것 다 이론에 맞는 결과를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5대 성인을 비롯한 축복받은 무리가 새로운 천국 판도가 되어 가지고 환영하겠어요, 개인이 환영하겠어요? 전체가, 수천 명의 사람들이 선생님 얼굴을, 땅에 살던 얼굴을 지금까지 볼 수도 없고, 보겠다고 할 수도 없었는데, ―영계와 육계의 고개가 얼마나 높아요?― 일생을 넘기 힘든 고개를 전부 다 승리하고 넘어오고 자기들의 모든 한의 역사를 다 벗겨 줘 가지고 승리의 방패를 들고 영계까지 해방시키기 위해 온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영계에 사람이 많겠어요, 지구성에 사람이 많겠어요?「영계가 많습니다.」 영계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제는 미련이 없어요. 내가 할 것 다 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해 가지고 한국의 판문점을 금문점으로 만들 수 있는 평화의 기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요전에 라스베이거스에 가 보니까 악당의 모든 재산, 국가의 재산을 다 갖다 퍼부어 놓았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 보니 그래요. 불란서는 불란서, 미국은 미국, 독일은 독일, 자기의 모든 환경에 있어서 국가의 정수를 갖다 퍼부어 놓았어요. 감옥의 조직이 딱 그와 같은데 말이에요, 자기 문화적 기반을 자랑하기 위한 선전적 요건을 중심삼고 카지노를 제일 크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걸 경쟁하고 있어요. 그거 망하는 경쟁이에요.
그러니 그 반대의 입장에서 판문점이 금문점이 되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독교의 문화 창조 이상의 것을 갖다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국 문화, 미국 문화, 불란서 문화, 독일 문화 할 것 없이 종교 문화권에 있어서 자랑하던 모든 것을 평화의 기지에 갖다가 심는 거예요. 루브르 박물관보다도 더 좋은 박물관을 거기에 지어야 되고, 궁전을 지어야 돼요. 소련의 박물관, 궁전 이상으로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문화의 초점을 결집시킬 수 있는 상대적 미국에…. 미국에 망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는데, 하늘이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공원을 만들어야 돼요. 제일 평화공원이 못 됐지요? 전세계의 사람들이 판문점에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요즘에는 미국 자체가 회의하는 것을 보면, 다시 북한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을 심각하게 결속할 수 있는 시점으로 들어가요. 잘못하면 북한이 없어져요.
그래서 내가 박상권보고도 평화자동차 공장을 다 넘겨줄 수 있게끔 충고하라고 했어요. 그러지 않으면 중간에 서 있는 통일교회는 뭐냐 이거예요. 미국도 실패하게 되면 문 총재 때문에, 북한도 문 총재 때문에…. 그 전에 발을 빼라는 거예요. 세 번씩 불러 가지고 얘기했다구요. 그런 때라구요. 모든 걸, 선생님이 폈던 모든 걸 거두어들이고 정리해야 할 때가 왔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내가 돈 대주었지만, 양창식!「예.」 지금 내가 돈을 대주고 있지만 자기가 자립해야 돼. 그래서 ‘포인트 오브 라이트’는…. 재벌들 5백여 곳에 지점이 있어요. 그것만 타고 앉으면 부시 행정부가 선생님이 미국에 투자한 모든 전부 몇 배를 갚아야 돼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손떼더라도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망하게 되면 그 몇백 배를 세계적으로 미국이 살려 놓아야 돼요. 갑자기 하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발을 빼기 위한 거예요. 30퍼센트를 삭감한 예산을 편성하라고 들은 지 오래 됐지? 3년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양창식!「예.」 곽정환하고 양창식하고 주동문 셋이 책임져야 할 거라구. 하나는 경제 책임자, 하나는 교회 책임자, 하나는 외교관이라구. 양창식이 아시아, 동양과 서양을 외교해야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왔다 갔다 하면서 말이야.
그래, 미국도 레버런 문을 무시 못 해요. 세상에서 언론계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 배후의 로비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걸 알더라도, 발표하면 나라가 벌컥 뒤집어질 수 있는 그런 사실들을 내게 문의하면 전부 다 덮어 나온 거예요.
사탄세계가 필요한 것, 하늘세계에 필요한 것, 두 세계에 필요한 것을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돼요. 기울어지면 안 돼요. 올라가더라도 이러면서 올라가야지, 하나만 올라가게 되면 꼭대기가 기울어져요. 그래서 악한 사람도 필요해요. 악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교육해야지요. 그렇지요? 감옥이 필요해요. 교육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은 내가 수원…. 수원 하면 물줄기, 물의 근원 아니에요? (피스 컵 축구대회 한국 일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카우저치프스의 경기) 한국하고 아프리카가 끝에 만났어요. 여기는 높은 데이고 저기는 낮은 데라구요. 물이 흘러 내려가지요? 그래, 겸손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겸손해야 돼요. 흐르는 물은 낮은 데 찾아가지, 높은 데 찾아가지 않아요. 교만했다가는 차인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번에 1차는 전부 다 했지만 2차를 지금 현재 우리 국내에서 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벌어져요. 교만해요. ‘이제 일등은 타 두었구만.’ 교만하면 꺾인다는 거예요. 겸손해야 돼요. 불쌍한 것도 좋다 이거예요. 물은 겸손해요. 물이 겸손하지요? 물이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나, 내려가겠다고 생각하나? 어때요?「내려가겠다고 합니다.」 내려가요.
그래, ‘훈(訓)’ 자가 ‘ 언(言)’ 말씀 변에 흐르는(川) 거예요. 내려가야 돼요. 가르치는 사람은 배우는 사람의 모든 밑바탕, 흙이 돼야 돼요, 흙. 흙이 모든 재창조의 원료지요? ‘독(讀)’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혼자 가지고 있다가는 벌 받아요. 나눠 줘야 된다는 거예요. 돈 받고 나눠 주면 자기가 돈을 벌어서 사 가지고 주라는 거예요. 그게 선한 사람이에요. 간단해요. 훈독회라는 뜻만 알면 천국 직행해요.
물은 최고 겸손한 거예요. 지하층까지 깊은 데 찾아가고 또 높은 데 올라가요. 눈이 산꼭대기까지, 물이 백두산, 히말라야 산정을 덮어요. 제일 높은 데, 낮은 데를 다 점령해 있어요. 높은 데 얼마나 힘들면 꼭대기 머리가 셌겠노? 물도 힘들다는 거예요. 얼마나 수고롭게 내려갔으면 지하천이 되어 가지고 모든 만물이 희망할 수 있는 원천이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다 자연이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이에요.
나무 하나를 보더라도 선생이다 이거예요. 저러한 모습을 하고 있는 데 나는 어떠한 모습인가 하고 말이에요, 척 바라보고 ‘내 모습이 저런 모습이구만.’ 하고 알게 되면 전정을 해주고, 크지 않으면 거름을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만물에게도 그렇게 협조할 수 있는 생각이 있어야 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내가 남미를 돌아다니면서 그랬지만 말이에요, ‘이놈의 것은 내가 손질을 못 하고 가지만, 내가 언젠가 우리 사람을 통해 널 잘 보호해 줄게.’ 그러고 다녔지, ‘이놈의 나라에서 내가 도둑질하러 왔다.’ 하고 생각 안 했다구요.
빅토리아 농장을 만든 것도 그 나라를 영광 되게 하기 위해서, 육대주에 모범 문화농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도시와 연결한 농촌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도시에 집중하면 안 된다구요, 공해 때문에. 범죄의 공해가 쌓이는 곳이 도시예요. 또 싸움의 공해가 모이는 곳이 도시예요. 지식의 공해가 모여 있어요. 전부 다 공해물이에요. 헤쳐 버려야 돼요.
사람들이 문제지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싸움질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공해예요. 그러니 헤쳐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헤치라고 하는 것은 ‘바다로 가자. 산으로 가자.’ 그래요. 그래, 산수원(山水苑)이에요. 바다에서 산으로 갔다가 뜰에 가는 거예요. 산하고 물이 조화를 부려야 뜰이 생기지, 산이 없고 물이 없어 가지고는 뜰이 안 생겨요. 산수원, 해봐요.「산수원!」
그래, 경치가 좋은 곳은 산천경개(山川景槪)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산천만 있어 가지고 경개가 안 돼요. 경개라는 것은 뭐예요? 보기에 좋아야지요. 평화가 있어야 돼요, 산천 경개.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삼합(산수원)이 화합되어 가지고, 높고 깊고 밝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게 깊지요? 저 세포까지 다. 이건 높지요? 빛도 그래요. 높지만 빛도 본 자체가 모든 세포를 좋게 하고 그래요. 물도 다 그렇지 않아요? 전부 전시품이에요. 창조 전체를 종합한 삼합을 연결시켜서 상․중․하, 상하․좌우․전후의 셋이, 삼면이 합하지 않으면 구형이 생기지 않아요.
그래, 조화라는 것은 직선상에 없어요.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말해요. 거기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에서 조화가 벌어져요. 360도 이 우주는 조화의 궤도를 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에서 창조의 원칙을 3단계로 잡았다는 건 놀라운 거예요. 3원소라든가 모든 것이 그래요.
먹는 것도 뭐인가요? 세 가지지요? 태양 빛도 그렇잖아요? 검은 것하고 흰 것하고 중간 것이 있어요. 여명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3수를 연결시켜 가지고 모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중심이에요. 이렇게 잡으면 이것 3수까지예요. 둘째 번이에요, 이게. 이게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할 때 엄지손가락이 여기까지 되지, 여기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천지조화의 모든 것이 전부 다 전시되어 있다는 거예요. 눈도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전부 다 3수예요, 3수. 3단계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3단계를 거치려니까 무형에서 중간이 없어요. 무형과 유형 가운데 중간이 뭐냐 하면 구조적이에요. 폐장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씨를 중심삼고 크게 되면 반드시 생겨나는 거예요.
나무도 마찬가지예요. 씨를 중심삼고 배아가 있어 가지고 배아도 두 쪽에서부터 나와요. 거기 가운데에 십자가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싹이 나오는 거예요. 3수의 3위 상하․전후․좌우를 거쳐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조화 아니에요? 복중시대, 공중시대, 하나님시대, 천지 자체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개된 조화라구요.
여자는 주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받았으니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의 몸뚱이라는 것은 무엇을 받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계대를 받을 수 있는 왕자를 받게 되어 있어요. 그 이상의 선물이 어디 있어요? 어디로 받나? 가슴에 받나, 입에 받나, 오관에 받나? 어디로 받아요? 어디를 통해서? 생식기를 통해서 자궁에 받는 거예요. 비밀의 맨 깊은 곳으로 받습니다.
그러니 하늘로부터 창조이상 이래 여자를 찾기 위한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라는데 그게 뭐예요? 남성적 주체예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자기가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했다구요. 얼마나 하나님이 그리워해서 찾고 나온 여자인지 모릅니다. 남자가 아니에요. 남자는 본래부터 뼈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그렇지 않아요? 본성상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위에서는 남성격이에요.
격위라는 말은 실체시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총론이 내려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우주의 근본인 하나님이 그랬으니 성상 형상의 중화적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수놈 암놈 영적 기준에 있어서 마음으로부터 클 때까지…. 새들도 커야 수놈 암놈이 만나잖아요? 안 그래요? 무형의 하나님이 할 때는 뼈와 살이 달라붙어 있어요.
오장육부를 달아매어 놓은 거예요, 달아서. 동물을 잡아 가지고 여기를 떼는데 꽁무니부터 딱 떨어져 나오지요? 구조적 내용이 그렇다구요. 나무도 그렇게 되어 있고, 사람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나무도 이파리가 폐장이고, 줄기가 심장이고, 그 다음에 뿌리가 위장이에요.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구조가 똑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생각한 것이, 보이지 않는 신이 사랑을 중심삼은 보이는 신으로 나타나기 위한 그것이 창조이상이요, 하나님이 무형의 이성성상으로 있으면서 생각해 온, 출발에서부터 영원히 바라던 소망이에요.
여자는 밭이에요. 밭에다가 씨를 심지요? 오만 가지 씨를 심으면 밭 터전에 따라 가지고 곡식이 잘 되고 안 되고 다 그렇지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여자라고 다 같은 것이 아니에요. 돌짝 밭 같은 여자도 있고, 다 있지요. 자기 멋대로 하는 여자들도 있고, 별의별 여자가 다 있어요. 심으면 심은 대로 자기 자체를 보급하기 때문에 태어난 자체의 씨가 완전치 않아요.
며느리를 잘못 얻으면 집안이 망해요. 사위는 잘못 얻었더라도 괜찮아요. 딸을 시집 보내면 다 끝나는 거지요. 그렇지만 며느리는 들어와 살기 때문에 다른 거예요. 잘못 얻으면 집안이 망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드세게 되면 집안이 망해요. 여자는 언제나 밤에 이불을 펴고 잘 수 있는, 아기나 무엇이나 포대기를 덮어 주고 편안하게 하는 것이 여자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궁둥이가 앉아서 살게 되어 있어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앉아 가지고 오래 있기에 이기는 건 남자가 여자한테 못 당해요. 남자는 궁둥이가 뼈가 나왔기 때문에 세 시간만 앉아 있으면 대번에 일어서야 돼요. 어깨가 무겁지요. 어깨가 짓누르니 무거워요.
그래, 여자는 손목을 쥐어 보면 잘살지 어떨지 아는 거예요. 쿠션이 있어야 돼요. 뼈가 느껴지면 안 돼요, 어디를 만지더라도. 그런 여자들은 팔자가 사납기 때문에 봉사해야 돼요. 종이 되든가 말이에요. 뼈는 없어지지 않거든. 그런 모든 이치가 그래요.
조화라는 건 상대권 내에서 이루어지지, 상대가 없으면 조화라는 말이 없어요. 하모나이즈(harmonize; 조화하다)라는 것이 그렇지 않아요? 상대가 없이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남자 여자 오색인종이 하모나이즈 되는 데 있어서 그런 내용의 조화를 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춘하추동 사시 계절을 움직이는 것은 이 지구성이 태양계를 중심삼고 도는 궤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곳이 열대지방이고, 멀면 한대지방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 도는 거라구요. 좋고 나쁜 것 상대적이에요. 좋고 나쁘고 공통적인 것은 먹고 마시고 보고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먹고, 공기를 마시고, 밝게 보고 사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다 같아요. 공기를 마시지요? 물을 마시고 공기를 마시고 태양을 마셔요.
그것들이 겸손한 거예요. 물도 겸손하고 코도 겸손해요. 코가 맨 나중에 자라는 거예요. 복중에서 눈이 뜰 수 있고, 코가 작용할 수 있어요? 입은 어떨까요? 거기에서 입도 필요해요? 입을 벌리고 있으면 양수가 들어갈 것 아니에요? 다 닫았어요. 배꼽 줄로 통하는 것입니다. 물도 안 마시고 코로 숨도 안 쉬니 보지 못하니 얼마나 답답할까? 수중에서 자라게 되어 있어요. 모든 생물은 수중에서 자라나요. 양수가 소금물이에요. 소금물이라구요. 순전한 소금물입니다. 김중수가 그 장사를 하겠다고 그러지 않아?
지금까지 제일 나쁜 것은 통일교회에 갖다가 퍼부었어요. 이제 제일 좋은 것은 통일교회에 갖다 퍼부으려고 한다구요. 탕감이에요. 그래야 공평하다구요. 사탄도 그걸 안다는 거예요. 나쁜 걸 퍼부었지만 이제는 좋은 것을 갖다 퍼붓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제일 좋아하던 걸 제일 싫어해야 되고…. 통일교회에 나쁜 걸 갖다가 퍼부었던 것이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제일 나쁜 걸 퍼부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잡아죽이려고 하고 선생님까지 감아 넘기려고 한 거예요. 사탄이 그걸 알아요.
남북이 갈라지고 이승만 박사가 3년 반 동안…. 3년 반 지났지요? 3년이지요? 3년 동안에 선생님을 만났으면 완전히 수습하는 거예요. 미국 패하고 중국 패하고 소련 패가 싸우다가 빼앗겼어요. 이 박사가 들어오기는 먼저 들어왔지요? 하나 못 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갈라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남북이 갈라졌다가 합해 들어올 때 선생님 가정이 갈라지겠어요, 더 합하겠어요? 답변해 봐요. 성진 어머니, 성진이를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반대 안 했으면 선생님하고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나라가 갈라지면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북한 땅에 갔다 와야 돼요.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다시 고향을 찾아야 돼요. 북한 땅에 갔다 오면서 성진이 어머니하고 갈라져서 이 땅에 와 가지고 6년, 7년 기간을 갈라 살아야 돼요. 만나려야 만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북한에 갔다 오는 문 총재를 대해서 기성교회의 반대 패들이 북한에서 내려오지 않았어요? 그것이 영락교회예요. 영락해 버렸다는, 타락이라는 말을 갖다 집어넣어 보라구요. 영원히 기쁨이 아니고 영락(零落)되었어요. 영락교회, 한경직, 한이 있어 가지고 경, 뭉쳐 가지고 굳어난다는 거예요.
축복을 알고 있는 사람이 이혼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결혼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아는데 말이에요. 그 결혼한 것도 파란만장한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14년 걸려 재축복했어요. 14년이 7년 7년이에요. 장성기 완성급까지 되는 거라구요. 얼마나 여자들의 유혹이 많았는지 몰라요. 팔십 난 노인네서부터 열두 살 이상짜리도 선생님을 좋아해요. 본성의 세계가 그러니 할 수 없어요. 내가 도둑놈이었으면 잘살았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혼도 몇 번씩 와서 협박하고 그래서 한 거예요. 부산서부터 서울까지 올라와서 그랬어요. 부산, 대구, 대전을 거쳐 서울에까지 올라와서 그랬다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악한 여인이 아니에요. 똑똑한 여인이고 빚지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또 남자 중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남자가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지금까지 그랬기 때문에 딴 생각 안 하고 혼자 산 거예요.
요즘 어디 병원에 들어가 있다며? 그래서 치마인지 처마인지 모르겠구만. 치매권에 들었다는 거예요. 가 봤나?「예. 최근도 3일 전에 류팔규 씨하고 얘기했었는데 건강하시고요…. (황선조)」 사람은 아는 모양이더구만.「예.」 그런 여편네를 원수인데 축복을 해줬어요. 길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래, 요즘은 내가 생각하는 것은, 성진이가 자기 어머니를 모시고 갈 때 편안히 보내야 된다고 훈시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가 못 하니까 손자한테 ‘너 할머니를 모셔드리고 이렇게 해야지.’ 3대를 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조상의 자리에 있던 패들이 갈라져 죽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혼했지만, 지금까지 어머니하고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어머니가 성진이 어머니를 보기를 했나 뭘 했나? 보기 전에 갈라져 이혼했다구요.
어머니가 놀라운 것이 성진이 어머니의 생활하는 비용도 대주고, 집도 사주었어요. 내가 고마운 거예요. 혼자 살기 때문에 집을 사줬어요. 두 번까지 사줬어요. 그래서 때가 되기 때문에 어머니를 데리고 ‘당신이 사준 성진이 어머니 집이 어디인지 내가 알아서 갈 수 있게 되었는데 가 보자.’ 해서 얘기하고 데리고 나왔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사는 집을 아무 말 안 하고 한 바퀴 빙 돌아봤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이혼한 여자 집을 찾아가는데 기분 좋을 게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무 말도 안 하고…. 그게 어머니의 시험이에요.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갔다 와 가지고 ‘그 집보다 더 좋은 집을 못 사준 것이 안됐다.’고 나한테 얘기하더라구요.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사주라고 했는데, 자기 아들딸과 손자가 모시고 사는 집이 제일 좋을 것이라고 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같이 살겠다면 내가 집을 어머니하고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집을 사주자는 거예요. 그것까지 하고 가야 사랑의 길이 어긋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어긋나지 않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여자들이 자기 마음대로 소원성취 안 되었다고 나가서 반대하던 패들 전부 다, 이화대학교에 남아진 사람들에게 준 예물을 같은 수로 준비해 가지고 다 나눠 줬어요.
그래, 부모의 심정이 그렇지 않아요? 탕자의 비유와 마찬가지로, 탕자가 별의별 어려움을 당해 가지고 나중에는 도야지가 먹는 것보다 더 한 것을 자기가 먹고 있으니 동물 이상 취급하더라도 자기가 감사하겠다고 최후의 자리에서 찾아 들어오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는 형님이 농터에 나가 일하다가 들어와 보니 동생을 우대하고 좋은 옷을 입히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동생이 돌아왔다고 잔치까지 하는데, 탕자의 아들딸을 위해 준비할 게 뭐야? 맏아들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풀어서 입혀 놓고 그러고 있으니 돌아와 가지고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장자를 사랑하는데 차자가 타락했다가 돌아오니 장자는 어머니 아버지와 합해 가지고 동생을 위할 수 있어야 가문을 상속받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자기는 수십년 같이 했는데 탕자를 대접하는 이상의 대접도 안 해줬다고 불평하잖아요? 그러면 상속을 못 받아요.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은 뭐냐? 사형 받으러 가는 아들딸이 있다면 그 나라를 부정하더라도 자기 아들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살아 있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죽음 자리에 가는 걸 구하겠다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니까, 탕감복귀라는 것을 생각할 때 원수의 자식을, 원수한테 품겨 가지고 이용하는 그런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갖고 나오기 때문에 신앙세계가 돌아가는 것을 사탄이 강제로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잘 후원해야 돼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받았으니 돌려줘야 돼요. 여자 때문에 창조하기 시작한 것 아니에요?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한 사랑,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자로서 무엇을 생각했느냐? 혼자예요. 하나님 자신도 상대가 필요해요. 무슨 상대? 완전히 영․육을 통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해요.
이것은 수직에 있어서 뼈하고 살하고 이래 가지고, 수직에서 90도로 빛이 비쳤으면 90도로 주고 여기서 커 올라와요.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중화적 존재로서 사랑을 해 가지고 웃고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바란 것입니다. 마음으로 생각만 해서 기쁜 것이 아니에요. 실체는 없다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실체를 이런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됐으니 일심․일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정착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상대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해요. 그러려면 누구를 통해서 나오느냐 하면 남자를 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는 이미 있는 거라구요. 여자를 통해 나오기 때문에 여자를 통해서 나오려니 생식기를 통해, 자궁에 사랑관계를 통한 씨를 뿌려 커 가지고 나와야 돼요. 자궁에서 크는 데는 창조과정인 10개월, 10수를 넘어서야 돼요.
그 기간에 있어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바라던 소원의, 상대가 없었는데 그런 존재가 나오는 것입니다. 일심․일체․일념으로 바라던 것인데 일념이 뭐예요? 둘이 바라는 소원은, 무형의 신으로 있어 가지고는 상대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유형실체권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창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정(正)에서 나눠져야 돼요. 정분(正分), 무형 자체에 있던 그냥 그대로 갖다가 해 가지고 여기 아담을 중심삼고 실체를 창조해 가지고, 아담을 지어 놓고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해와를 지은 거예요. 갈빗대는 뼈 중의 뼈예요. 궁둥이 뼈라고 하지 않고 등뼈라고 하지 않았어요. 갈빗대가 뭐인 줄 알아요? 이 모든 오장육부를 보호하는 뼈라구요. 그것은 누구 때문에 만든 거예요? 여자 때문에 만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갈빗대를 뽑았다는 사실은 전부 다 이 기관을 보호할 수 있는…. 이 갈빗대가 몇 대인가?「스물 넷입니다.」 스물 넷인데 세어 봤어? 나도 잘 모르겠다! (웃음)「맞습니다. 열두 쌍입니다.」열두 쌍이에요? 열두 쌍이면 뿌리까지 열 셋이 되는 거지.
그것이 오장육부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폐장하고 심장이 제일 귀한 것 아니에요? 위장까지도 연결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뼈 중의 뼈예요. 갈빗대를 뽑았다는 것은 상징적이에요. 그렇게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보호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뼈와 같은 모든 걸, 체(體)를 입을 수 있는 구조적 모든 전부를 다시 빼내야 되기 때문에,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해와를 지었다는 그 이상의 좋은 말이 없다는 말이에요. 그건 누구를 위한 거예요? 갈빗대를 뽑았으니 갈빗대보다 위한 것 아니에요? 뽑아서 쓰니만큼 더 좋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지요. 그러니까 실체 창조가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에요. 손이면 손의 속성이 있고, 발이면 발의 속성, 모든 사지백체의 움직이는 것이 주먹은 주먹의 속성, 팔이면 팔의 속성이 있어요. 속성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주류 속성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영원하니까, 불변하니까, 유일이니까, 절대적이니까 그 사랑의 상대도 그래야 돼요. 사랑의 상대를 추구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상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하나님 자체도 중간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다 있는 거라구요. 일심(一心),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가 되어 있어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일념은 뭐예요? 둘이 옮겨져 가지고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가정에서 나라를 낳고 세계를 낳고 하늘땅을 이뤄요. 낳는 것은 누가 낳나? 여자들이 낳지요? 누가 낳아요? 남자가 낳아요, 여자가 낳아요?「여자가 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낳는다는 것이 낫다는 얘기예요. 아기를 낳는다는 것은 제일 좋다는 얘기예요. 여자의 생식기가, 해와의 생식기가 가정을 낳고 나라를 낳고 세계를 낳고 하늘땅을 낳고 하나님을 낳는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자꾸 낳으니까 하나님을 낳는 거지요. 그렇게 여자가 귀하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런 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 때문에 태어났고, 이 모든 만물도 나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도 나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왜? 주기 위해서예요. 하나님도 주기 위하고, 아담도 주기 위하고, 만물도 해와에 주기 위한 것입니다. 주기 위한 주머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무엇을? 사랑을 통해서!
그 사랑의 씨를 어디에 심어요? 자궁입니다. 아기를 보호할 수 있는 궁을 가졌어요. 그러니 사랑하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여자를 사랑해 가지고 씨를 심는 거예요. 흥분되어 가지고 좋아하면 좋아하는 그 씨가 여자의 뱃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서 좋아하는 그냥 그대로 여자가 보급해 주어야 돼요. 받았으니까, 천지의 모든 요소를 받았으니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할 때는 물에다가 펑펑펑펑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태평양 같은 물이에요. 물에 떠 있어요. 물에 떠 있다구요. 이 지구성도 물에 떠 있어요. 다 섬이지요? 마찬가지예요. 있는 여자의 모든 뼈와 살 전부를 해 가지고 커 가는 데는 아담 대신 전부 옮겨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속성이 일심․일체․일념, 그 다음에 일화예요.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어요. 할아버지라고 내가 높으니 내 말 들으라고 하면 안 돼요. 화(和)예요. 화하지 않으면 화하게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통일이 돼 있는 거예요, 통일.
이것이 주체고, 상대 중간적 소생 장성권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여기에 있어서 이 둘이 하나되어, 사랑도 일화되어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실체로 그냥 그대로 옮겨지는 거예요. 정(正)에서부터 분(分)이 되어 가지고 한 단계 낮은 자리에 있어서 아담에게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투입하는 데는 뭐냐 하면, 자기 상대는,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 자신의 몇억만 배 해도 좋다는 거예요. 자기 상대들은 몇천만 배 무한하더라도 좋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가진 하나님이 절대신앙이에요. 절대 믿고 바라요. 무한히 높고 높은 것을 바라고 소원한 것입니다.
신앙(信仰)은 ‘믿을 신(信)’, 사람이 말씀을 중심삼고 ‘앙(仰)’, 이건 추모하고 받든다는 거예요. 신앙이라는 것은 언제나 받들고 있는 마음이에요. 최고의 희망으로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상대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이니까 여성이 필요하지요?「예.」최고의 여성이 필요한 거예요. 절대신앙의 자리는 절대사랑이 따라가는 거예요. 사랑이 주체예요. 다음에 생겨나는 것이 더 귀해요. 전기도 플러스에서부터 마이너스로 흘러가지 않고 마이너스로부터 플러스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걸 모르지요. 저쪽으로 흘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제일 귀한 거예요.
여러분, 용이 천년 소원해 가지고 승천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의주를 물어야 된다고, 가져야 된다고 그래요. 여의주가 뭔 줄 알아요? 여자의 그것하고 아기의 그것을 말해요. 젖이 살아 있으면 천년 만년 후손이 퍼진다는 것이고, 또 생식기가 있으면 천년 만년 생명을 번식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힘을 무엇 때문에 갖고 있어요? 사랑 때문에. 여자의 젖도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과 생명 때문이에요. 여자의 생명도 되지만 남자의 생명도 돼요. 계대를 이어야 돼요. 부처끼리 살게 될 때 어때요? 나도 잘 모르겠는데, 어디 얌전한 사람 누구 있나? 윤정로, 여편네 젖을 아들딸 시집 장가보내 가지고도 빠나, 안 빠나? 물어 보잖아? 나도 몰라서 물어 보는 건데.「젖을 빱니다.」젖을 빨고 젖을 만지고 자고 싶지?「예.」 그러면 여자는? 무엇을 만지고 자고 싶나? 그게 귀한 거예요.
남자 여자의 근본이 귀한 거예요. 여자는 남자의 그것을 붙들고 언제든지 안고, 핸드백에 자기 남편의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밥 먹을 때 보고, 잘 때 보고, 혼자 외로울 때 보고 살겠다 하는 것이 여자의 소원이라고 원리는 보고 있는 거예요.
어디 누구? 유종영, 색시 이름이 뭐? 무슨 정자? 「강정자입니다.」 강정자! 그래? 유종영의 얼굴을 보고 좋다고 생각하나, 달린 그것을 좋다고 하고 사나? (웃음) 아, 웃지 말라구. 나도 잘 몰라서 물어 보는데, 그렇다고 하면 나도 그렇게 밀고 나갈 것 아니야? 그것 붙들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틀리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둘이 그것을 붙들고 싫어하게 되면, 할아버지가 여편네의 젖을 좋아하지 않고 그것을 좋아하지 않고, 또 할머니가 그러면 왱가당댕가당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 부부도 천년 만년 혈대가 어그러지지 않고 순정한 혈대를 남기기 위해서는 그것 붙들고 사는 남자 여자 조상이 쭉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시집 장가가는 건 그걸 바꿔 가지기 위해서예요. 그 보물을 서로가 바꿔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와서 그 주인 노릇을 하겠다고 하더라도 환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고 사는 것이 부부예요.
강정자, 유종영 얼굴 생긴 것을 보면 잘생기지 못했어요. 유종영, 왔나?「정읍에 갔습니다.」 정읍? 그렇게 뭐 미남자도 아닌데, 맨 처음에는 얼마나 결혼했다고 밥도 안 먹고 그러던 생각 나? 그러니까 사랑이 신비로운 거예요.
사랑의 관계만 맺으면 아무리 못생긴 남자라도 일등으로 보이는 거예요. 첫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은 그래요. 점점 깊어가면 깊어갈수록 하나님을 닮아가요.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지, 둘이 있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이혼을 생각할 수 없어요. 그래, 축복결혼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거예요. 절대 권한의 자리가 결혼이에요. 선생님이 결혼을 한 번 하지 두 번 하게 안 돼 있어요. 할 수 없으니까 그렇지요.
현실이도 우리 성진이 어머니한테 매를 맞았나? 맞아 봤나?「매 맞았지요.」매 맞으면서 뭐 하러 따라다녀? 전부 다 선생님의 첩이라고 해요. 성진이 어머니는 윗방에서 자게 하고 자기들은 아랫방에서 자면서 말이에요, 밤을 새워 가면서 선생님하고 쑥덕공론하고. 그거 얼마나 고생했겠나?
할머니부터 쫓아내기 위한 놀음, 별의별 짓을 다했지요? 그러면서도 잊지 못하고 따라오는 그게 뭐냐? 본성의 사랑 때문에 그래요. 전생의 역사 가운데서 남자가 남자를 보고 싶어 울 수 있는 것, 아들이 아버지를 보고 싶어 울어야지요? 그런 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를 보고 싶어 우는 것이고 할머니를 보고 싶어서 울어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해치지 못해요. 자기 일가를 버리고 나오고 말이에요.
대구에 그런 할머니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다 영계에 갔지? 「아직도 몇 분 계십니다.」 그래?「예.」 내가 대구에 가면 상당히 좋아할 거라구요. 이제는 예물을 사다가 한 보따리 안겨 주는, 기념 될 수 있는 그런 걸 해주면 좋겠어요. 그 아들딸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자기 할머니를 내가 데리고 살기를 하나 어떻게 하나? 할머니 자기들이 야단하지요. 왔다 가면 선생님의 신발이라도 만지고 이래 가지고 키스라도 하고야 돌아가지,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지나가는데 옷자락이라도 닿고 가야 마음이 편안해져서 잠을 자지, 안 그러면 잠 못 자요.
현실이, 그것 이해돼? 여자들은 이해돼요. 까닭도 없이 그래요. 오빠 중의 오빠 같고, 약혼녀 중의 약혼녀가 같고, 여편네와 같고, 어머니와 같고, 할머니와 같고, 할머니가 왕을 사모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오빠 같고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고 왕 같다는 것입니다. 딴 남자는 생각을 안 해요.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남편이 여자가 하나이지 둘일 수 있어요? 잃어버린 모든 걸 부정하는 거예요. 선생님밖에 몰라요, 선생님밖에. 선생님을 위해서 학생시대에 혈서를 쓴 여자들이 많아요. 혼자 상사병이 나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나쁜 놈 같았으면 별의별 짓을 다했을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귀하고 결혼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 원리도 모르면 그걸 몰라요.
이 어머니도, 나이 어린 어머니를 딸과 같이 길러야 했어요. 오빠 노릇 해야 되고, 약혼 남자의 노릇 해야 되고, 남편 노릇 해야 되고, 아버지 노릇 해야 되고, 할아버지 노릇 해야 되고, 왕의 노릇 해야 돼요. 왕 된 그 나라의 별의별 살인강도도 있으면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어머니를 키워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인 어머니라고 해 가지고 행복한 줄 알아요? 복귀의 뜻이 그래요. 오빠의 자리에서 약혼자의 자리, 그 다음에 결혼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그 다음에는 여왕의 자리로 그걸 키워 나가야 돼요.
지나 보면 알지요. 내가 이렇게 이렇게 키워 나갈 터인데, 만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이렇게 남편이 가야 할 길이 그러니 그 길을 가기 위해서 책임지고 자기를 키워 나가겠다고 그런 약속들을 해야 되는 거예요. 소녀 때이니 아줌마들이 많은 그 가운데 있어 가지고 어디 가겠다고 하면 어머니가 먼저 나서게 안 되어 있어요. 할머니가 나서고 아주머니가 나서고 그 다음이니 언제나 세 번째예요. 어디 가려면 어머니 대신…. 뜻을 다 이루고 난 후에는 거꾸로 되지요. 처음부터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환경에서 3년 동안 외박살이를 했어요. 거기서부터 탕감해 들어와야 돼요. 복귀의 길을 다 걸어왔어요. 그 기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모님을 중심삼고 얼마나 외로운 생활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은 몰라요. 내가 잘 알아요.
그렇지만 정문으로 들어오지 못해요. 남편을 못 찾아 들어와요. 탕감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그래도 대모님이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내일은 선생님이 어디 간다, 어디 갔다 어디 갈 것이다, 누구 누구 데려간 다고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참아 나왔어요. 안 그래요?
현실이는 그런 것 다 모르지? 모르는 여자들은 홍순애가 딸하고 하나되게 되면 자기들을 쫓아낸다고 야단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정문으로 출입 못 하게 했어요.
할머니, 아줌마들이 왜 달라붙어 있는 거예요? 결혼했으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도와야 할 텐데. 탕감복귀의 과정이니 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빠의, 약혼녀의, 아내의, 어머니의, 할머니의, 여왕의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그 길을 키우려니까 그런 것입니다.
주변이 얼마나 복잡해요? 왕궁 하게 되면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궁녀들이 있다면, 중전마마가 죽게 되면 자기가 중전마마 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 싸움보다 더해요. 영원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냥 두어 두면 싸움하고 약 먹여 죽인다구요. 자기도 몰라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격리시켜야 되는 거예요.
격리하니까 할머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와와와와, 아줌마들도 와와와와, 처녀들까지 와와와와…. 무슨 대학 나오고 무슨 학교를 나오고 학교에서 선생이고 교수라는 여자들이 수두룩해 가지고 가만히 있는 어머니에 대해 뭐 어떻고 어떻고 평한 거예요. 평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현실이도 어머니 평을 해봤나? 어머니보다 나를 어머니 삼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 총장도 그런 생각 해봤어? 솔직하게 얘기해 보라구. 여자들은 그래야 되는데 총장님도 그랬나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물어 보는데 왜 대답을 안 해?
그렇게 살기를 바랐지, 공자님 여편네 되겠다고 했어? 싫다고 생각했나, 좋다고 생각했나? 시집가지 않은 처녀야 집에 먹을 것 많고 다 그러니 늙어 죽도록 아버지하고 살고 싶고 다 그렇지. 그렇지만 그러다가는 망하겠으니 싫더라도 매질해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는 공자의 부인이라는 말 듣기에 나빠하지 않지만, 옛날에는 눈이 이상해져서 선생님까지 그러냐고 그랬는데. 그거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키우려니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선생님이 마음놓고 지낼 수 없어요. 우물가에 내놓은 아기와 같았다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지금도. 이제는 지상에서는 어머니가 횡적인데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메워야 할 것이 무엇 무엇 남았는가 알아요. 그런 비밀의 골짜기까지 메워 줘야 돼요.
남편 할 때 남이라는 것은, 전부가 원수 쪽의 자기편을 남편이라고 그래요, 남편. 해와에게 남편이 있나? 없지요. 단 한 사람, 타락한 세계는 남의 세계에 자기편이 남편이에요. 해와들은 남편이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제일 좋지요. 그런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물짓지 않으면 통일교회…. 잃어버렸던 아버지, 오빠, 할머니 할아버지를 처음으로 만났는데 말이에요, 자기 체면이 없어요. 그런 과정을 거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거친 자체가 어머니를 키워 나오는 길이니만큼, 자기 남편을 맞이하게 될 때는 자기가 거치던 그 과정을 생각해 가지고 간절한 마음, 선생님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져야 땅 위에 정착해요. 일심․일체․일념의 자리 가정에 정착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생각하던 이상 대치해 주는 거예요. 그 이상 축복해 주고 넘겨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어머니를 키워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은 남편을 키워 나가야 돼요.
그래, 3년 동안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내를 모시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 그렇게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생님 이상 사랑하라고 축복받으면 넘겨줘야 돼요. 자기 사랑하는 딸을 시집 안 보내면 어떻게 되나? 집안이 망하지요? 인류가 망해요. 다 키워 가지고는 미련 없이 잘 가라고, 자기에게 모든 인연됐던 과거에 잊을 수 없는 사실들이 있으면 그 이상의 높은 사랑을 가지고 보내 줘야 돼요.
아버지가 주머니에 뭐가 있으면 털어 주고 다 털어 주고도 주머니까지 떼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주머니는 떼어 줄 수 없으니 주머니 만드는 법까지 가르쳐 줘서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노릇 못 하는 여자가 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다 가르쳐 주지요? 그래요. 고생들을 시켰지만, 뭐 장사하는 방법, 살림살이하는 방법을 훈련하고 산에까지 올라가는 방법도 훈련했어요.
여기 앞산이 이름이 뭐인가? 무슨 악산?「관악산!」관악산! 관악산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어디 떠났다 하면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르기 위해서 아기를 업고 나서다가 굴러 떨어지던 것, 별의별 일화를 내가 생각해요.
그런 여자들이 지금 남아 있나, 지금도 찾아보고 없게 될 때는 섭섭해요. 정이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정을 심지 말라는 거예요. 없으면 생각하고, 그때를 회상하면서 그때 좋아하는 복을 내가 못 줬으니 죽기 전에 그 복을 주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선생님 밑천을 전부 털어서 지금 아무것도 없어요.
선생님에 대해서 한을 가지고 그러면 갈 길이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나, 안 살았나? 어머니에 대해서 성진이 어머니를 원수시하지 말라고, 한을 맺지 말라고 그래요. 내가 만나지 않아요, 지금까지 알기 때문에. 집을 사주었다는데 어떤가 가 봤지만 말이에요. 요전에 언젠가 2년 전이구만. 아기들 문제가 되기 때문에 오라고 해서, 한 번도 안 만났지.
남편 노릇을 하기가…. 여편네가 뭐예요? 무슨 ‘여’ 자예요? ‘받을 여’ 자예요, ‘줄 여’ 자예요? 주는 편의 주인이 여편네예요. ‘여보!’ 하고 자기가 찾게 될 때는 소원이 있다구요. 줄 것이 있든가 받을 것이 있든가 말이에요. 여자들이 남편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 시집가서 답변을 받기 위해서는 이름을 부르고 아기 아빠라고 하기보다 ‘여보!’ 한다구요. ‘여보! 이리 보소.’ 하면 주인 양반을 말해요.
그래, 가정이 귀하고 부부가 귀한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되게 되면 생식기가 수평이 안 돼요. 하나님이 거기에 종적인 씨를 뿌리는 거예요. 기울어지면 물이 흐르고 전부 흐르지요?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르고 다 이렇게 되는데, 흐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돼야 되나? 수평이 돼야 돼요.
물도, 공기도 침투력이 있기 때문에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랑도 침투력이 있지요? 공기도 침투력이 있지요? 물도 침투력이 있지요? 사랑할 때 정자를 쏘는 게 뭐예요? 사랑과 그 다음에 뭐예요? 공기와 물이에요. 사랑할 때 숨이 차요, 안 차요? 여기 총장님, 물어 보잖아? 부끄러워? 할아버지 할머니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하면서 할아버지가 ‘애야, 너 그렇게 사랑해라.’ 하고 손자를 가르쳐 주면서 사랑의 비밀 보따리를 같이 나눌 수 있어야만 천국 가요.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한 몸에서 나와 갈라지지 않았어요? 아들딸이 전부 다 아버지 뼈 속에서부터, 어머니 골 속에서부터 제일 귀하게 자라 가지고 자라는데 부끄러움이 뭐 있어요? 사랑에는 부끄러움이 없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사랑할 때는 열이 나요, 안 나요? 「열이 납니다.」 열이 나니까 숨이 차지. (웃음) 왜 웃어요? 사랑할 때는 눈을 뜨나, 눈을 감나? 사모할 때는 눈을 감고 사모하는 거예요. 사랑할 때 클라이맥스에서는 눈이니 모든 걸 다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리에 맞게끔 사랑해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된다구요. 아기를 배 가지고 가르치는 걸 뭐라고 그러나? 태교(胎敎)라고 하는데, 태교보다도 생교(生敎)를 할 줄 알아야 돼요, 생교.
그렇기 때문에 숨이 막히기 때문에 뭐냐? 여자들 귀고리 같은 것의 끄트머리는 뽀족하다구요. 사랑하다 남자가 기가 막혀서 죽어요. 숨을 들이쉬었다가 참다가 내쉬지 못해요. 그러면 죽는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인중에 대 가지고 침으로 피를 빼줘야 돼요. 그런 것 알아요? 사랑하다가 죽는다구요. 기가 막혀서 죽는 거예요. (웃음)
사랑하다 기가 막혀 죽지, 그렇지 않으면 죽을 길이 없어요. 기가 막혀 죽지. 여기까지 들이쉬다가 거기에서 참아요. 자기가 높은 기준에서 폭발할 때는 말이에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예요. 클라이맥스는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들이쉬었다가 내쉬지 못하면 따라서, 사랑 따라가 고개를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죽는다고 지옥에 가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은.
그런 것이 전부 다 이치가 그래요. 한국 말이 놀라워요. 기가 막혀 죽겠다는 거예요. 좋아 죽겠다, 힘들어 죽겠다 하고 말이에요. 강조할 때는 ‘정말이야, 거짓말이 아니야.’ 이러면서 ‘말이야(마리야)’를 찾는다는 거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원리에 있어서 따먹었다는 말이 있어요. 한국 말이 참 묘해요. 지도층들이 그런 걸 알아 가지고…. 타락을 몰랐어요.
남자가 따먹고 천사장이 따먹고 하나님이 따먹던 것이 뭐겠노? 그것 밖에 더 있어요? 안 그래요? 남자가 따먹을 것이 뭐 있어요? 궁둥이 살을 따먹겠나, 볼따귀 살을 따먹겠나? 따먹지 말라는 것이 그거예요. 그렇게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역사도 보게 되면, 내가 영계를 알고 놀라운 것이, 선민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한 한민족인데 이 민족이 왜 이렇게 고생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고생하니 고생해야지요. 그 가운데 제일 고생한 사람이 문 총재예요. 상상할 수 없는 경지에 몰려 가지고 누명을 쓴 그 자리에 있어서 원수 갚겠다는 것이 아니고, 그들을 천년 역사를 넘어서더라도 만나 가지고 자식과 같이 대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보호자, 스승이 되고 왕이 될 수 있느냐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원수들을 잊어버려요. 순식간에 이름을 잊어버리고 얼굴을 잊어버려요.
무슨 말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나? 돌아가서 결론지어야지.「촛불을 말씀하시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촛불? 촛불이 마찬가지예요. 촛불의 기다, 촛불의 기. 촛불! 초는 녹아나면 저 밑창에 흘러내려요. 하나님도 그래요. 부모의 사랑은 녹아 가지고 저 밑창, 역사의 밑창에서 계속 하면 산과 같이 밀려 가지고 사다리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촛불이 좋은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의 촛불이 뭐냐 하면 사랑의 불이에요. 마음의 촛불! 마음 몸의 촛불, 그 상대가 필요하니 상대를 잃어버렸으니 촛불을 놓고 기도하고 그래요. 밤에 필요한 것은 촛불입니다. 어둠을 밝힐 수 있는 초가 필요해요.
몇 시 됐어?「일곱 시 반입니다.」 이러면 너무 빨리 훈독회가 끝나지 않아? 바쁘지, 오늘? 「긴장합니다, 아버님. 전쟁중입니다.」 전쟁 중에 사랑의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제일 좋지. 백번 천번 딴 전쟁에는 지더라도 사랑의 전쟁에서 이기면 그만이에요. 그래서 ‘참아라. 참아라.’ 하잖아요? 참으라는 것이 뭐예요? 일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그 말 아니에요? 사랑의 전쟁은 절대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참아야 됩니다.
문 총재의 성격에 참으려고 얼마나 가슴이 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성격이 불같은 성격이에요.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효진이도 그렇지. 세 마디에 안 들으면 주먹이 나가, 이놈의 자식. 나도 저런 성격에 도 닦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 이렇게 세 번까지도 들이 맞더라도 참아야 된다는 거예요. 보통 자기가 죄 없이 한두 대 맞고 세 번까지 맞는 녀석은 없지요? 한 번 맞으면 재까닥 움직이는데 세 번까지 참아 주라는 거예요.
타락한 여자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남편한테 매를 맞게 될 때에 한 두 대 맞고는 이 자리에 세 번은 때려 달라고 가만히 기다리라는 거예요. 세 번 때리고, 세 번 때리고 동서남북 이렇게 발길로 차고 아래까지 발길로 차고, 열두 번 차이더라도 가만히 있으면 사탄도 여왕님으로 모신다는 거예요. 현실이는 그런 말을 모르지? 시집가서 안 살아 봤으니.
자, 그렇게 알고…. 나도 이제는 물이 먹고 싶으니까 물 좀 먹고 그만 두자구요. 내가 관여 안 할 테니까 요전에 얘기한 것을 잘 해 가지고 내가 염려하지 않게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미리, 반년 전에 청산할 것 하라구. 못 하겠으면 못 하겠다고 나한테 미리 보고해.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결정했지? 똑똑히 알아야 돼.
양창식!「예!」앞으로에 있어서 미국 전체의 경제문제는 자기가 책임져야 돼. 수많은 목사들을 전부 축복해 주고 무엇에 쓸 거야? 동생의 자리가 돼 있으니 형님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자기 갈 길을 펴 달라고 기름을 짜야 돼. 알겠나? 「예.」 알겠어? 「노력하겠습니다.」 뭐 ‘굴러가겠습니다’ 했나, 뭐라고 했나? 「노력이요.」 노력? 자, 그렇게 알고…. (경배)
오늘 수원에 가겠다는 사람 누구야? 「다 갈 겁니다.」 다 가? 나를 보더라도 인사하지 말라구요. 이건 인사하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좁은 데 둘이 이마를 맞대고 사람들이 기다리고 서 있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사를 너무 받아, 경배를 너무 많이 받아 싫어요. 꽃다발도 싫어요. 정말이라구요. 나는 그런 것 좋아하지 않아요. 꽃다발 주는 건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받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건 체면도 없이 할머니, 여자 할 것 없이 와 가지고 꼬부랑깽깽 할머니가 그러고 있으니 ‘저 사람이 무슨 사람이냐?’ 하고 별의별 생각을 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눈으로 하라구요.
인사보다도 하늘과 땅이 다 인정한다는 그 약속을 하고, 체면을 세울 줄도 알고 위신도 자기가 세울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체면, 자기 위신을 세울 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환경을 무너뜨리지 말라는 거예요.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지키라.’고 했어요. 환경 여건에 맞춰야 된다구요. 나는 그런 것 싫어요.
어디 선생님이 시장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주 노릇 안 해요. 쌍소리 하는 사람에게는 쌍소리도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 궁둥이가 크니까 바람 피우겠구나.’ 하고 농담도 잘 하지요. 그런 소질이 많아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렇게 알고, 수원이 물 근원이에요. 가면 국물들이 있을지 모를 터이니까 가 가지고, 교회를 지었다는데 내가 한번 둘러볼 거예요. 교회를 들르고 싶으면 들러도 괜찮아요. 내가 늦게 들를지 빨리 들를지는 모르겠어요. 여기보다도 좋을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지갑에 돈이 있는지 모르겠구만. 말눈깔 사탕이라도 사 가지고 나눠 줄지 모를 거예요.
수원에 갈 수 있는 사람은 가 가지고 응원을 힘차게 해야 되겠다구요. 나는 이기라고 응원 못 해요. 어머니는 언제나 축구를 봐도 조는 사람 같다고 그래요. 기뻐도 기쁘다는 얘기를 안 하고, 나빠도 나쁘다는 얘기를 안 하고 있어요. 그저 그렇지. 기울어져서 하나님이 흥분해 가지고 천하가 균형을 취하는데, 이게 이렇게 안 됐다가는 쓰러지잖아요? 중앙을 취하는 그런 생활을 하다 보니, 그런 습관이 돼 있으니 그렇다는 걸 알고 여러분이 힘차게 하라구요.
어제 보니 곽 회장도 골을 넣으니까 일어서 가지고 좋아서 춤추다시피 하더구만. 나는 ‘야! 나보다 낫구만.’ 하고 감상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래요. 책임자는 중앙을 언제든지 취하고 균형을 취해 줘야 할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교육을 하고 그렇게 살다 보니 그렇게 된 걸 알고, 선생님 본 안 뜨고 뭐 좋을 때는 소리치고 춤추고 노래 가락을 뽑고 광장에 가서 통일교회 패들이 ‘야!’ 그러더라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예.」
인사는 까딱 해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손을 이래도 괜찮아요. ‘아이고, 모기가 달려드네.’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알겠지요, 체면, 위신? 자! 「오늘 경배 한 번 더 올리겠습니다.」(웃음)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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