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있는 사람이 이렇게 많구만. 본래 여기 뉴욕에 속하지 않고 지방에 속했다든가 기동대에 속해 있다가 여기 와 있는 사람들, 혹은 해산하기 위해 여기 와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본래 여기에 있지 않고 어디에 파송돼 있다가 돌아와 있는 사람들. 내리자구요.

​하나님이 소유하고 싶으신 것

​우리는 가끔 올림픽대회라든가 혹은 무슨 대회 같은 데서 복싱이라든가 레슬링이라든가 링에 나가 싸우는 사람들을 본다구요. 이러한 모든 운동 경기 자체가 지방에서도 열리고, 각 도에서도 열리고, 전국에서 열리고, 또 세계에서 열리는 것을 보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선수들은 어디에서 싸워 이기고 싶으냐? 이게 문제예요. 어디에서 싸워 이기고 싶으냐? 최고에 가서 이기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최고에 도달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우리 인간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냐.

그러면 하나님이 갖고 싶은 챔피언이 뭣이냐? 하나님도 갖고 싶은 챔피언이 있겠지요, 챔피언십(championship;선수권)이? 어떤 거예요, 그게? 인간세계, 또 사탄세계가 갖고 있는 모든 챔피언이 있다면 그 세계의 모든 챔피언보다도 나은 것을 갖고 싶으실 것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뭐냐? 자, 하나님도 물건이 필요하지요? 또, 하나님도 사람이 필요하지요? 이렇게 소유를 중심삼고 볼 때는 나라가 있고 세계적인 모든 존재가 있는데, 그 존재를 하나님이 어떻게 소유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은 세상을 소유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어

지금까지의 역사를 쭉 보면 역사는 악한 사탄세계와 선한 세계, 악과 선이 싸움한다고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워 왔다구요. 그렇게 볼 때, 진짜 선한 것이 얼마나 되느냐? 우리 이 타락의 세계에 사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진짜 참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이라는 것은, 참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영원불변한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참된 선이 얼마나 있느냐?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또, 우리 인생살이 가운데서 일생을 쭉 보면 이것이 얼마나 왔다갔다해요. 칸을 내려왔다 올라갔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참된 선의 주체라면 그 대상으로 찾고 있는 선의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어디 우리 무니들, '나는 참으로 선한 자리에 있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든 사람, 내려요. (웃음)

이렇게 볼 때에 하늘은 참된 선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참된 하늘이 생각할 수 있는 진짜 참될 수 있는 것을 소유해야 할 텐데, 그런 진짜로 참된 것을 소유할 수 있는 하늘의 때가 얼마나 있었으며, 하늘의 것이 얼마나 있었느냐?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생각해 봐요. 자기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일반 식구들은 '아이구, 우리 센트럴 피겨(central figure;중심인물)가 어떻고 뭐 어떻고…' 하면서 야단들 한다구요. 둘만이 어떻고 어떻고, 희생자가 어떻고, 뭐 어떻고, 나쁘고 뭐 어쩌고…. 그러면 그렇게 평하고, 이러고 저러고 그런 논란하는 그 사람들이 선한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선한 신은 하나님이고 악한 신은 사탄이라면, 사탄과 하나님이 이 세상을 소유하기 위해서, 서로 소유를 결정하기 위해서 빼앗기 놀음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낫 소 굿 (not so good;과히 선하지 못한) 하고 리얼 굿(real good;참으로 선한)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그러면 낫 소 굿은 하늘편 될 수 있겠어요, 사탄편이 될 수 있겠어요? 낫 소 굿 하면 어느 편에 가깝겠어요? 「사탄편」 리얼 굿은? 「하늘편」 그렇다면 아까 여기 여러분들 가운데서 리얼 굿하다고 손을 들었다가 내렸는데, 그 사람들 외에는 다 사탄편이다, 이렇게 돼요. (웃음)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예를 좀 들어 보자구요. 하늘이 여러분들이면 여러분들을 붙들고 '이건 내 것이다' 하고 마음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본래는 그게 전부 다 하나님 것이지요. 본래는 하나님 것인데 사탄 것이 됐다는 거예요.

자, 이것을 어떻게 찾아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나쁜 물건이 된 것을 어떻게 좋게 만드느냐 하는 일이 쉬운 일이겠어요? 쉬운 일이겠어요, 어려운 일이겠어요?

인류역사의 맨 처음에 사람을 지을 때부터 그 두 사람이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아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이, 타락한 사람이 여기 여러분과 같은 사람이 되어 버렸다고 할 때에 그 사람을 돌이켜 가지고 절대적인 선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몇 년이 걸릴까요? 그거 생각해 봐요. 몇 년이 걸리게 될까요?

그래서 백 점 기준, 절대적 기준의 사람이 한번 나타났다고 한다면, '요건 내 것이다'라고 하나님이 했다면 그게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어요? 내려가는 것이 쉽겠어요,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려가는 것이요」 하나님이 그걸 취하려면 내려와서 취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취할 수 있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누구의 것이라고 그래요? 사탄 것이라고 해요, 하나님 것이라고 해요? 여러분들은 하나님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탄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탄이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하늘의 소유가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하늘의 소유가 어디에 있느냐?

타락 후 하나님 소유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없어

그러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가질 수도 없고 소유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어요? 그러한 패들이 말이예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날 사랑해 주소! 내 소원 성취되게 해주소' 할 때 하나님이 그 소리를 듣고 좋다고 하시겠어요,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겠어요? 어떻겠어요? '아이구, 좋다!' 그러겠어요? 「아니요」 얼굴을 찡그리고 '아이구, 또 왔구나. 또 왔구나. 또 저거…' 그럴 거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들이 복 받겠다고 야단하고, 자기만 생각하고…. 뭐 기도를 가만히 들어 보면 '내 아들딸 복 주소. 우리 나라 복 주소. 뭐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힐까요? 나중에는 싫어서 뒤로 돌아설 거예요. 거 기도하겠다고 올 때는 하나님이 도망갈 게 아니냐. 그게 문제라구요.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하나님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개인적 하나님이 있고, 가정적 하나님이 있고, 그다음에는 종족적 하나님이 있고, 민족적 하나님이 있고, 국가적 하나님이 있고, 세계, 천주…. 전부가 하나님 것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 될 수 있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자, 하나님이 이런 것을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알았을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그러한 사람들, 인간이 타락한 후에 이 사람들을 갖기 위한 대책을 어떻게 취할 것이냐? 거기에는 무슨 조건조약, 조건조약이예요. 사실조약이 아니고, 조건조약을 내세울 수밖에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조건조약. 내 것보다도 내 편이라고 조건을 세워 준다, 이렇게밖에 말 못 한다는 거예요. 이런 말 들으니 섭섭하지요? (웃음) 그것밖에 길이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본래의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에 천국갈 수 있게끔 지었다면 참된 사람들이 갈 수 있는 천국은 완전히 트여 있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진짜 천국 갈래요, 가짜 천국 갈래요? 「진짜 천국이요」 그러면 진짜 천국 가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려워요」 얼마나 어렵겠어요? 「매우 어려워요」 매우 어려운 거예요.

그러면 내가 선한 자리에 섰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얼마나 긴장해 가지고 그 선을 유지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손으로 말하면, 적당히 잡아 가지고 되겠어요? 손만 이렇게 힘 주어 가지고, 잡아 가지고 그게 유지될까요? 이만하면 될까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영화에서 아슬아슬한, 드릴(thril;오싹하다)한 장면에서 한번 놓치면 큰일나기 때문에 그저 있는 힘을 다해서 꽉 붙들고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만큼 힘주면 될까요? 그래도 백 퍼센트 참된 자리에 계속 서 있을 수 있다고 보장받을 수 있는 내용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가짜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가 얼마나 가짜예요? 대답 안 하는 자체가 그거 나쁜 것들이예요. 뒤에 거 대답 안 하고…. (웃음)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아들딸 될 자신 있어요? 「예」 생각이야 다 하지. 좋은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좋은 생각은 생각하는 사람은 다 하지. 백 사람이 다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열 사람도 힘들다 이거예요. 참된 사람 한 사람이 있기도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사느냐, 어떻게 실천하느냐가 문제예요.

하나님의 시험과 사탄의 시험의 차이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하나님의 소유'인데,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싶어요? 「예」 거 어떻게, 어떻게? 이만한 구멍이 있는데 그 구멍으로 나가라면 나갈 수 있어야 되겠나요? 「예」 어떻게 나가요? 「……」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는데 일등 하는 사람을 가리기 위해서는 시험문제를 어렵게 내는 거예요. 누구도 못 하게 어렵게 만드는 거예요. 좋은 선생일수록 어떤 문제를 찾느냐 하면, 쉬운 문제를 찾는 것이 아니라 어렵고 어려운 문제를 찾는다구요. 시험문제 낼 때 어때요? 그거 맞아요? 「예스」 노! 「예스」 좋은 선생은 학생들이 쉽게 패스할 수 있도록 시험을 쉽게 낸다? 「노」 예스! 「노!」 (웃음) 그게 맞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은 선생이예요, 보통 선생이예요, 나쁜 선생이예요? 「좋은 선생님이요」 절대로 좋은 선생이라구요. 그러니까 절대로 좋은 선생은 어떤 문제를 출제하느냐? 절대로 어려운 문제를 출제한다구요.

그러면 사탄하고 하나님이 시험문제를 놓고 '야, 사탄아! 너 이거 할 수 있어?' 할 때 '그거 왜 못 해요?' 그럴 수 있고, 사탄도 '하나님, 당신은 그러면 할 수 있소?' 할 때 '나는 할 수 있지' 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하는데, 사탄은 '아, 그거 나는 못 하겠습니다' 하면 거기서 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방법을 생각한다면 무엇을 생각하겠어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고 제일 나빠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예요. 여기서 이제 하나님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패, 사탄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패, 그러한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언제나 시험문제를 놓고 '너, 여기 이런 때에 낙제하지 않았어? 낙제지 이 녀석아?' 하고 합격과 낙제라는 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것밖에는 길이 없다구요. 저기 선생 해먹던 사람들 앉아 있구만. 그거 이의 있어요? 「아니요」 이렇게 보면 백 퍼센트 선의 자리에는 멀었지만, 그 시험에 합격되면 그 편에는, 그 울타리에는 가까이 가겠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예」

사람치고, 혹은 학생치고 시험문제를 좋아하는 사람 봤어요? 시험문제를 좋아하는 사람, 학생은 없다구요. 그렇지만 시험은 안 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시험문제는 필요하다 이거예요. 어때요? 시험문제는 싫어하지만, 시험 치는 것은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그걸 인정해야지요? 「예」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시험과 숙제를 내주는 곳이 어디고, 사탄이 시험과 숙제를 내주는 곳이 어디냐?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시험을 치르는 장소하고 사탄의 시험을 치르는 곳이 같을 수 있어요? 사탄의 시험 장소가 어디고, 하나님의 시험 장소가 어디예요? 간단하다구요. 아웃사이드 월드(outside world;외부세계)는 사탄의 시험을 치르는 장소요, 인사이드 월드(inside world;내부세계)는 하나님의 시험을 치르는 장소다, 대개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사탄의 시험문제는 어떤 것이고, 하나님의 시험문제는 어떤 것이냐? 극반대예요. 극반대가 아닐 수 없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사탄세계에 있어서는 잘 놀고 잘 먹고 잘 싸우고 그저 제멋대로 하는 것이 시험을 잘 치는 것이예요. 자기 중심삼고 그저 '내가…' 그거 알겠어요? 「예」

여러분, 보통 세상에서는 8시간 자라고 하는데 10시간 잤으면 0.5점 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150점을 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웃으심) 사탄은 '10시간을 자라, 24시간 자라! 자라! 자라! 내가 만점 줄 것이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쉽지요? 얼마나 쉬워요. 먹는 것을 내놓고 그저 '좋은 것만 갖다 먹어라, 먹어라. 너만 먹어라' 그거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쉬워요! 요즘에 보면 댄스하고 뭐 춤추고 뭐 그저 그렇게 사는 거예요. 술 먹고 뭐 아편 먹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요즘에 보면 말이예요, 뭐 게이 무브먼트, 레즈비언 무브먼트, 프리 섹스 무브먼트…. 거 얼마나 쉬워요. 그렇게 하는 녀석들에게는 신이 귀찮아요, 신이. '신이 있더라도 신은 죽었다고 하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선이 어디 있어, 선이, 이런 것이 선이지' 그러고 있다구요.

그 반대로 하나님의 시험문제는 어떠냐? '금식을 해라. 먹지 말고, 자지 말고, 쉬지 말고…'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말이예요. 그래 거 성경이 가르쳐 주고 종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 '너를 위해서 살아라. 너를 위해서 일하라' 그러나요? '남을 위해서 살아라. 큰 것을 위해서 살아라. 나라를 위해서 살아라. 세계를 위해서 살아라' 그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살라는 말은 한마디도 없다구요. 성경 말씀에서 이거 찾을 수 있어요? 어느 종교의 가르침에서 이거 찾을 수 있어요?

왜 성경은 그런 것은 가르쳐 주지 않느냐? 하나님은 사탄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사탄을 용납하고 사탄이 환영하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가르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선한 사람을, 백 점을 맞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이 못 할 뿐만 아니라 사탄이 못 하고 도망갈 수 있는 놀음을 시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입장이 되었다는 게 얼마나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하겠어요? 「예」

가장 어려운 종교가 하나님 앞에 가장 가까워

그렇다면 종교가 하나님 앞에서 시험치는 시험장인데, 세상에서 제일 시험치기 어려운 문제를 다룰 수 있는 그런 종교라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종교입니다. 그러니 그저 편안히 믿고 적당히 믿는 그 종교는 하늘 편에 가까운 것보다 사탄의 경계선에 가까운 종교다, 이런 결론이 자연히 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걸 알았다구요, 이제. 그거 맞았어요? 맞아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쉬운 시험장을 찾아갈래요, 어려운 시험장을 찾아갈래요? (웃음) 왜 웃노? 대답하라는데, 웃어? 「어려운 시험장이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래 아는데, 그 일이 앉아서 이루어지지요, 앉아서? 먹고 싶을 때 먹고, 쉬고 싶을 때 쉬고, 놀고 싶을 때 놀고, 신랑 각시가 재미있게 살고 싶은 대로 살고, 아들딸 다 낳고 그것이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다면 래버런 문도 틀림없이 그 길을 누구보다도 먼저 갔을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이제 확실해졌다구요.

'야, 이 무니들아! 뭐하러 악착같이 들어왔어? 이제부터 밖의 세상에 나가서 좀 살아 보지?' 내가 이런 숙제를 냈다구요. 어떻게 할래요? 문 열어 놓고 쫓아 버리면 그리로 도망갈 거예요, 이 바람벽을 타고 올라갈 거예요? 어느 거예요? 「두번째요」 마당 가운데 지켜서서 발로 차는데도? 밟아 뭉개는데도? 「그래도 좋습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그러면 '이 무니한테는 그런 시험문제를 낼 필요도 없다'고 레버런 문이 생각해도 괜찮아요? 「예」

그러면 이제 세상의 종교 중에 제일 믿기 쉬운 종교가 오고 제일 믿기 어려운 종교가 올 때 우리 사람들은 모두 믿기 어려운 종교를 택해야 되겠어요, 믿기 쉬운 종교를 택해야 되겠어요? 「믿기 어려운 종교요」 이 통일교회도 그 어려운 종교 가운데 몇 째냐고 할 때, 첫째가 돼야 되겠습니다. 역사상에 없는 어렵고 어려운….

그러면 그 종교가 인간세계를 망치는 종교일까요, 인간세계를 망치더라도 하나님 세계를 흥하게 하는 종교일까요? 사람들이 '그 통일교회 말은 좋은데, 아이구, 행하기가 힘들어서 못 믿겠소' 그러는데, 그거 좋은 종교예요, 나쁜 종교예요? 「좋은 종교요」 (웃음. 박수) 낫 소 굿(not so good;그다지 좋지 않다)이예요, 베리 굿(very good;매우 좋다)이예요? 어떤 거예요? 「베리 굿」 그렇다구요. (웃음. 박수)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동양에서는 코가 큰 편이라구요. 코가 큰 사람은 욕심이 많고, 누구 다른 사람의 말은 안 듣는 거예요, 고집이 세기 때문에. 레버런 문 코가 서양 사람 코보다는 작지만, 양으로 보면 내 코가 클지 모르지. 서양 사람 코는 좁아 가지고 크지?

그런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적당히 좋아하는 건 싫다 이거예요. 최고, 최고가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무니를 그러한 패로 만들고 싶다 그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보고 '야, 이놈의 지독한 레버런 문아! 제일 좋은 무니 만들어 가지고 뭘해? 내가 싫어하는 걸' 그러시겠어요? 어떻겠어요? '너는 훌륭한 사람이다. 앞으로 내 아들이 될 것이다' 그러실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 생각이 미친 생각이지요? 「아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좋아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거 좋아서 그래요? 「아니요」 야구 선수 하나 기르기 위해서도 말이예요, 피처(pitcher)가 그저 아무리 잘 던져도 잘했다고 안 하는 거예요. 잘했다고 하는 코치는 나쁜 거예요. '이 자식아, 왜 그렇게 던져! 그게 뭐야, 이 자식아! 똑바로 던져야지. 몇 퍼센트 틀렸어, 이 자식아! 올라갔어. 내려갔어' 이렇게 피처 앞에서 자꾸 잔소리를 해야 일등의 피처가 된다는 거예요. 사람은 칭찬하게 되면 내려가게 마련이예요. 칭찬받게 되면 내려가게 마련인 게 인간의 본성이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의 그 유명한 나라도 잘났다고, 다 됐다고, 성공했다고 하던 나라는 다 내려가게 마련이었다구요.

지금 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미국 법정이 레버런 문한테 시험문제를 하나 주었다구요. 내가 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풀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사탄이 주었다구요. 1월에는 말이예요, 흥진이를, 사랑하는 아들을 사탄이 잡아갔다 이거예요. 시험을 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싹싹싹싹 해서 시험문제를 어떻게 잘 풀었는지 사탄이 네 다리를 들어 버렸다 이거예요. 번쩍 들었다구요. (박수)

이번에도 시험문제를 냈는데, 그걸 전부 푸는 데는 말이예요, 세상이 다 죽고 하늘땅이 깜깜하다고 다 야단하는데, 통일교회가 망했다고 모두 야단하는데, 애천일을 정해 버렸다 이거예요. 멋지다구요.

사탄세계는 나를 모르겠다, 사탄세계는 사람인지 뭣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역사상에 없던 사람이고 사탄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와서 가졌다가도…. 가지라고 해도 곤란한 패들이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레버런 문을 집적거리다가는 손해보는 거예요. 손해본다는 거예요. (박수) 그런 사람이 사탄편의 사람이예요, 하늘편의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어떨까요? 레버런 문이 잘한다고 하겠어요, 못한다고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그럴 때 하늘도 '오!너는 내 사람이요, 영원히 너와 더불어 내가 같이 할 수 있다' 그러한 말이라도 한다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은 하늘의 소유에 가깝겠나요, 소유이겠나요, 소유되려고 하나요? 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소유물이 되려고 지금도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됐다고 생각 안 해요.

우리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기 때문에, 모스크바 감옥을 가기 위해서 미국의 감옥에서 훈련받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트레이닝(training;훈련) 코스예요. 트레이닝 코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요, 일생 동안. 그런 생활을 해오는 거예요, 일생 동안.

여러분들을 뭐라고 그러나요? 여러분들을 보고 뭐라고 그래요? 「무니」 무니가 뭐예요? 무니라는 말이 뭐예요? 무니라는 말은 통일교회 사람들의 입장이라구요. 그래 내가 주체라면 무니는 대상이예요. 그거 그런 거 아니예요? 그거 그런 거예요. 무니는 레버런 문을 닮았기 때문에 무니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닮은 것 같아요, 닮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닮아 갑니다」 자, 그 말이 맞았다구요. 맞는 얘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아, 선생님은 하늘의 소유에 가깝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주체 앞에 대상이 되려면 주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이 주체 앞에 대상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주체가 하라는 대로 백 퍼센트 하면 백 퍼센트 주체를 따라갈 수 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어떤 말이예요? '예스' 예요, '노' 예요? 「예스」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들이고, 나는 한국 사람인데? '레버런 문이 자기가 주체라고 하는데, 거 미국 사람이 주체지 왜 한국 사람이 주체야? 그거 독단적 결론이다' 그래요? 「아니요」 그렇지만 아까 말한 걸 들어 보면, 이렇게 시험문제를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주체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건 뭐 타당하다고 생각할는지 모른다구.

자, 이 빌딩은 누구의 것이예요? 「하나님」 아니예요. 이 빌딩은 무니의 것이예요. (웃음) 이 집에 사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무니예요. 무니의 집이니까 무니가 산다 이거예요. (웃음) 이 집에 사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 집에 사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려요.

자,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에게 시험문제를 매일 내주는 게 좋겠어요, 그저 한 10년에 한 번씩 내주면 좋겠어요? 물어 보자구요. 「매일이요」 (웃으심) '높이 올라갔다가 내려와라' 하면 내려오고, '또 가라!' 하면 가고, '다시 와라!' 하면 오고….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살 데가 없다구요. 쉴 데가 없다구요. (웃음) 나이 많은 여자들은 '내 가슴이, 궁둥이가 이렇게 큰데 애기도 한번 못 낳고 30이 넘었어. 서른 다섯이야. 곧 마흔이 될 텐데, 이게 뭐야? 이러다 죽겠구만' 할 거예요. (웃음) 내가 잘 안다구요. 그렇더라도 나는 더 엄하게 명령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것이 선생님의 입장이예요. 하늘의 입장이예요. 그래 또 가자요, 여기서 그만두자요? 여기서 스톱(stop)하자요, 또 가자요? 「가요」 세상이 보고, 이 사탄세계가 보고 놀라게끔 극복해야 되겠다구요. 나 그런 거 좋아해요. 나 그런 거 좋아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누구 닮았어요? 「파더(Father)」 그러면 누가 파더예요? 참아버지는 하나님이예요? 「예스」 나는 참하나님을 닮았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는 어떻게 돼요? 그래서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목표를 내가 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정해요, 하나님이 정해요? 「하나님이요」 이러니 일을 잘 하고도, 시험을 잘 치르고도 걱정해야 돼요. 어떻게 되나, 어떻게 되나 하고 말이예요. 편안한 날을 못 가진다는 거예요. 이제라도 다시 한 번 더 시험을 쳤으면 좋겠다고 하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안심할 날이 없어요. 시험을 쳐 놓고도 안심 못 하고 말이예요. 시험 쳐 놓고 점수를 떡 보니까 98점이예요. 이럴 때는 '아이구, 백 점이 못 되었구만' 하며 또 걱정이라구요. '그 2퍼센트를 내가 떨어졌으니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래야 그것이 최고가 되는 것이지, '아이구, 98점이면 됐지 뭐. 나는 98점이면 됐어' 한다면 거기서는 후퇴하는 거예요, 후퇴.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이제 전부 다….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고, 자유세계는 망하게 되는 것이 틀림없는 관이예요. 미국 사람식으로 '아이구, 여름이다. 바캉스 가야 된다. 이게 미국 사람들 사는 식이다. 모든 미국 사람들이여, 바캉스를 가자' 그러면 모든 미국 사람들이 '아! 맞아. 가자!' 이래 가지고 미국이 살아날 길이 있다고 봐요? 「아니요」 절대적으로 아니예요. 우리 힘으로 그걸 잘라 버려야 돼요. '바캉스가 뭐야, 이 쌍것들! 뭐뭐뭐뭐 뭐야? 그저 조금만 뭐해도 뭐 '콜라 먹어라. 무엇을 먹어라. 무엇이 참 맛있더라. 과일을 먹어라…'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좋아질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다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못나고 모르긴 하지만 무니는 이렇게 사는 거예요. 미국 사람과 달리 살아야 미국이 산다고 보지, 지금 미국 사람들같이 살아 가지고는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달리 살기 위한 길을 가는 패들이 무니예요. 그러니까 이 무니가 가는 길 외에는 미국이 살길이 없다고 결론을 짓고 가는 사람들이예요.

자, 무니에게 '무니, 너 아메리칸 스타일을 좋아해?' 하고 물어 보면 '노' 하는 거예요. 그게 무니예요. '예스' 하는 것은 무니가 아니고 사탄이예요. '예스' 하게 될 때에는 다같이 망하는 거예요. 그럼, 무니는 어떠냐? '미국 사회생활 스타일을 미워한다. 나, 미국 사회생활 스타일은 싫어' 이래야 돼요.

이민해 온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약소민족들이 미국 와서 전부 다 미국화해 버렸지만, 레버런 문만은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무니화한다 이거예요. 이게 밉다는 거예요. 이게 미국 백인이 미워하는 것이고, 이게 미국 법원이 미워하는 것이고, 이게 미국 대법원이 미워하는 거예요. 이게 미국 국무성이 미워하는 거예요. 그런 것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망할 것이냐? 미국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망할 것이냐, 무니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망할 것이냐? 미국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망할 것이고, 무니화를 주장하는 사람은 흥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망해 가는 미국의 환경에 하나님의 소유물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망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흥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이전에는 하나님의 품에 소유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게 결론이예요.

힘든 훈련을 시키는 것은 우수한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

보라구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의 말을 듣던 사람들은 훌륭한…. 여기도 박사 짜박지들이 와 있을 거라구요. 짜박지라 해서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짜박지지 뭐. 물리학 짜박지, 무슨 뭐 철학 짜박지들이지. 짜박지라는 것은 한 부분을 말하는 거예요. 뭐 잘났다고 통일교회에 왔다 가 가지고 '어허, 문 아무개가 저렇게 하다가는 망하지. 그저 감옥살이 하다가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저렇게 해 가지고 뭐 누가 따라가나?' 한다구요. 그렇지만 다 안 따라오더라도 나는 따라간다구요. 난 따라가요. 그래 가지고 결국 보니까, 요즘에 와 가지고는 내가 그들보다도 흥한 자리에 서 있고, 그들은 전부 다 저 한쪽 구석에 서 있더라 이거예요. 지금 미국의 입장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나는 그러면서 개인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어려운 문제의 시험을 패스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시험을 패스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시험을 패스해야 되고, 종족·민족·세계를 걸고, 하늘땅을 걸고 시험을 패스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갈 길이 바빠요.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감옥에 가 가지고 그 문제가 해결되겠으면 감옥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했어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일생 동안.

미국 국민도 기소사건이 벌어지면 도망가는데, 미국 국민도 아닌 레버런 문이 뭐하러 여기까지 찾아오는 거예요? 아메리카를 창조해 가지고 아메리카를 넘어 세계를 찾으려고 하니 할수없다 이거예요. 아메리카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차 버리고 넘어간다고 생각하지, 후퇴한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어때요, 무니들? 여기 무니들 말이예요, 무니 사정을 내가 잘 알지. '아이구, 옛날에는 마음대로 살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 되는 대로 살아도 다 통하더니 이제 이거 이렇게 바쁘고, 이렇게 어렵고, 이렇게 힘들고…. 아이구, 뭐 결혼을 해도 살 재미도 없고, 애기도 낳을 수 없어. 뭐 믿음의 아들딸은 또 뭐야? 탕감조건은 또 뭐야, 이게? 뭐 이렇게 많아? 뭐 이렇게 복잡해?' 많고 복잡한 것이 정밀기계예요. 값비싼 기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아이구, 전화까지 못 하게 해? 전화는 한 달에 한 번만 하라는 그런 선생님이 어디 있어?

그거 그 부품 하나에도 얼마나 잔소리해요? 보통 잔소리를 한 번만 들어도 될 걸 백 번 천 번 들은 부분품은 완전한 거예요. 그런 부분품을 가지고 만든 기계는 정밀하고 우수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시험할 때는 정상의 3배 이상 전기를 집어넣고 뿌우웅 회전시켜 보는 거예요. 그때 왱가당댕가당 하면 그건 안 만든 것보다 못하다구요.

힘든 그 트레이닝 코스 어때요? 환영이예요? 「예」 생각은 쉽지만, 행동은 그렇게 쉽지 않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아는 데 걸린 것이 아니요, 이해하는 데 걸린 것이 아니예요. 행동하는 데 걸렸어요, 행동하는 데.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렇다구요. 지방에 펀드레이징을 간 녀석들, 혹은 기동대 간 녀석들 '아이구, 힘들어 죽겠다' 이래 가지고, 뉴요커호텔이 두꺼비집 같으니까 말이예요, 와서 다 박혀 있다 이거예요. 두꺼비집은 주인이 없거든요. 한번 앉으면 다른 놈이 들어가지를 않는다구요. 여기 와서 박혀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이구, 나 병이 났어' 한다구요. 병이 났다고 하면 그 병이 빨리 나으면 좋을 텐데 '이놈의 병이 한 1년, 2년 그냥 가면 좋겠다' 한다구요. 그러니 병이 나을 게 뭐예요? 자세가 틀렸다구요. '아이구, 이게 편하니까. 어려운 건 나 싫어. 이렇게 사는 것이 좋지' 그런 녀석은 건달꾼이라구요.

나중에 어떤 사탄새끼가 물어가는 거예요. 남자 녀석이 그러고 있으면 자기와 축복받은 여자보다 좀더 나은 여자가 끌면 끌려갈 것이고, 여자라면 자기와 축복받은 남자보다 조금 나은 남자가 끌면 끌려갈 거예요. 전부 다 물려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다구요. 여기에도 있을 줄 알아요. 닥터 더스트, 어떻게 생각해? 어디 갔어, 닥터 더스트? 「나갔습니다」 그거 봐요. 사탄이 언제 선생님이 물을 줄을 알고 빼 가는 거예요, 언제든지. (웃음) 그때만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가. 어때요, 우리 간부들은? 곽정환이, 그런 사람이 많아, 없어? 「예, 있습니다」 그거 둬두면 다 죽어 버리니까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그래도 불쌍하거든요. 통일교회를 따라온 것만 해도 불쌍하니 죽여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 이걸 전부 다, 죽일 녀석들을 전부 다 깨끗이 정비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뉴요커를 팔아 버릴까요, 여기에 있는 녀석들을 쫓아낼까요? 「쫓아내요」 여러분들이 정하라구요. 쫓아내야 되겠나요, 팔아야 되겠나요? 「쫓아내야 돼요」 팔게 되면 이 사탄세계가 '만세! 뉴요커는 무니들 거 아니다. 우리들 거다!' 이럴 텐데, 그거 팔아야 되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건 간단해요. 무슨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내가 쫓아내면 '어, 레버런 문이 무니들을 부려먹고, 그저 전부 다 착취해 먹고, 꺼풀만 남겨서 쫓아 버렸다'는 소문이 날 텐데? 그거 누가 쫓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쫓아내면 좋겠어요, 내가 쫓아내면 좋겠어요? 그래, 뼈만 남은 그 무니들을 이제는 이용 가치가 없으니 다 쫓아냈다는 소문이 나겠으니, 거 레버런 문이 쫓아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쫓아내야 되겠나요? 「어스(Us;우리들)」 어스라는 것은 너무 애매해요. 「미(Me;나)」 미가 확실히 좀더 가까운 거예요.

그러면 오늘부터 쫓아내는데, 몇 사람 쫓아내요? 몇 사람을 쫓아낼 거예요? 「많이요」 그러면 여러분 쫓겨날 거예요, 쫓아낼 거예요? (웃으심) 그래 쫓아내면 어떻게 해요? '아이구, 좋다. 사탄세계에 가지, 사탄세계에 가지' 할 거예요? 쫓아낼 때 무니 밧줄을 빼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전쟁마당에 내보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목적이 뭐예요? 레버런 문이 부자 되기 위해서예요? 「아니요」

미국의 장래를 위해 전체가 동원돼야 돼

이제 무니들이 갑자기 왈카닥 많이 생겨나게 되어 있다구요. 무니가 이제 그저 사람 사태가 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아이구, 다 들어오면 나도 그때 끼겠다' 그럴 수 있어요, 여기 있다가? 그럴 수 있어요? 쫓겨나서라도 그저 울고 '아이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데 쫓겨났으니 못 가겠다' 하고 울고 그런다면 말이예요, 남들 들어올 때 끼여 오더라도 버젓하지만, 가만히 있다가 거기에 끼여 오면 부끄러운 거예요.

여러분들, 나가 보라구요. 힘들지만 통일교회가 멋진 데예요. 선생님이 그런 걸 잘 알기 때문에 선두에서 달릴 수 있다구요. 내가 감옥에 간다고 세상에서는 야단하지만, 내가 감옥간다는 것을 결정해 놓았기 때문에 희망이 있지, 감옥에 안 간다고 했으면 그거 희망이 없다고 본다구요. 내가 감옥을 가 가지고 미국 사람이 오지 못할 자리에 올라가게 될 때에는 미국 사람은 완전히 저절로 항복하는 거예요. 백 퍼센트 항복한다 이거예요. 후손까지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어야 될 거라구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나는 그것을 왜 하느냐?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나는 세계를 위해서 그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만약에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더라도 내가 남미든, 뭐 아프리카든, 아시아의 어디에 가 가지고 미국의 2억 4천만 인간들을 대항할 수 있는 기반 이상 닦을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실력을 가진 사나이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남미연합기구를 만들고 있는데, 내가 미국을 원수를 갚자고 하게 되면 10년 이내에 미국이 곤란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원수를 안 갚고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하니 여러분들을 내가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다 자리잡아 주는 거예요. 이 미국이 하는 것을 전부 다 치고 싶어도 여러분들이 결심하고 행동하는 것을 볼 때에, 칠 수 없는 움직임을 만들어 놓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것이 미국이 사는 길이요, 미국의 장래의 부끄러움을 벗는 길이라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보고 용서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보고 용서해 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고. 「땡큐, 파더(Thank you, Father)」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내가 사랑하는 이상 달려라 이거예요. 내가 있으면서 명령한 이상 달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거들랑 망해 가는 미국, 벌받을 미국 가운데 레버런 문의 소유가 있다고 할 때 하늘이 칠 수 없고, 벌을 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사람이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늘이 칠 수 없고, 레버런 문을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보호를 받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과정에 있어서 여기에서 쫓아 버리는 것도 정당한 길이라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갈 길을 가는 거예요. 패자의 길을 걸어가는 게 아니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유대 여인들이 우니까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희 후손을 위해서 울라'고 그랬다구요. 마찬가지의 내용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뉴요커를 버리고 뛰쳐 나갈 거예요, 안 나갈 거예요? 「나가겠습니다」어째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것이 되고, 나중에 하나님의 것이 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의 소유 관념이 여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나라를 떠난 다음에는 아무리 해도 안 통하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서까지 명령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떠나면 암만, 몇백 배 몇천 배를 하더라도 그거 안 통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떠나기 전에 명령하는 것을 실천할 때에는 그것은 하늘땅에 통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참석한 이 무니들, 최후의 명령을 내려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안 바라는 거예요? 어때요? 「바랍니다」 그거 원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무슨 명령이라도 순응하자

미스터 곽! 「예」 여기 책임자들, 뉴욕에서 이제부터 전부 다 휩쓸어야 되겠다구. 뉴욕을 못살게 해야 되겠다구. 무니를 받아들이든가, 그렇지 않으면 뉴욕에서 떠나든가 하게끔 해야 되겠다구.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명령받아 할 거예요, 자원해서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원해서요」 자원해서요? 「예」 그래, 자원해요? 「절대적으로 자원합니다」

자, 그러면 여기 우리 무니 백인은 말이예요, 뉴욕에서 제일 나쁜 곳에 배치하라구요. 뉴욕에서 제일 나쁜 곳이 어디예요? 할렘가 중에서도 제일 나쁜 흑인 할렘가에 배치해야 할 것이고, 흑인 무니들은 말이예요, 백인 중에서도 제일로 지독하게 흑인을 반대하는 백인이 있는 곳에 배치할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박수) 반대! 반대! 반대! 거 반대밖에 없잖아요, 반대? 자, 그러면 거기 가서 멋지게 싸워야 돼요. '백인 역사에 없던 백인의 역사를 기록해야 되고, 흑인의 역사에 없던 흑인의 새로운 역사의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어때요? (환호. 박수)

그러니까 이제는 무슨 명령이라도 다 순응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다 건들건들했다구요. 이때만은 뛰어야 되겠다구요. 발바닥이 뚫어져도 뛰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뭐 한국 패도 와 있고, 일본 패도 와 있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달리는데 이거 멀쑥하게 큰 미국 사람들이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제일 큰 사람들이라구요. 안 그래요? 여기 미국 사람들에게는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거예요. '넘버원!'이라는 그러한 역사적인 권위를 세우라구요. 뭐 '아이구, 조그만 일본 사람, 조그만 한국 사람, 너희들이 최고다. 나 좀 도와줘!' (웃으심) 닥터 더스트도 그렇잖아?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 좋아 안 했다구요. '내가 미국 사람들의 역사관을 갖고 있지 못한 이 조그만 사람들을 가지고 어떻게 콘트롤해? 그래서 이 사람들은 싫다' 그랬잖아? 어때? 대답해 봐. 「안 그렇습니다」 (웃음) 대답은 그렇지.

이번에만은 전부 다…. 일본 사람, 한국 사람보다 선두에서 뛰어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눈도 작지, 코도 작지, 입도 작지, 귀도 작지, 몸뚱이도 작지, 다 작아요. 먹는 것도 조금 먹지. 그런 사람들한테 왜 져요, 왜 져? (웃음) 이번만은 신세져서는 안 돼요. 그래야 내가 기분이 좋지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내가…. 자, 동원 명령을 감수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자, 양손을 들어 보자구요. 음, 믿을 수 있겠다구요. (박수)

이제부터 뉴욕지역을 열 개 지역으로 나누는 거예요, 전미국에 열 개 지역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다섯 개씩 해서 5개 지역으로 준비할 것입니다, 50개 주와 같이. 그건 이미 예전에 지시했던 거예요. 요즘에 기동대 나갔기 때문에 일단 정지했는데 이걸 재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 활동으로 백 퍼센트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기)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전부 다. 전체가 하니까 할수없다구요.

그래 홈 처치에서 몇 호씩을 맡는지 다 알지요? 얼마예요? 「360집」 알기는 아누만. 그래, 시간이 있는 대로 기도도 거기 가서 하고, 밥도 거기 가서 먹고, 소변도 거기 가서 누고, 똥도 거기 가서 싸고, 잠도 거기 가서 자라는 것을 선생님이 다 말했다구요. 그거 다 알지요? 그거 알아요? 「예」 지금까지는 못 했다구요. 이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내가 추첨을…. 심지 뽑아 줄까요, 어떻게 할까요? 심지 뽑아 줄까요, 어떻게 할까요? 「각 지역별로 필요한 숫자의 카드를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분리가 되면 그냥 나눠 주시면 거기에다 자기 이름을 써서 어디에 배치가 된다는 것을 알리는 겁니다」그러니까 그거 내가 없어도 다 할 수 있어? 내가 해 줘? 원래 추첨을 해야 된다구. 그럼, 이름을 부르지. 「현재 조직되어 있는….」 가져오라구.

군대에서는 어디에 가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라고 하면 비행기를 타는 것이고, 배를 타라고 하면 배를 타는 거예요. 어디에 갈 때 배 문을 닫으라고 하면 문을 닫는 거예요. 안보상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군대예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군대예요.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은 저 바깥쪽으로 나가고, 안 부른 사람은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미국 간부로 하여금 이름을 부르게 하고 지역별 조로 나누어 앉게 하심)

홈 처치 활동으로 미국 전체의 주를 복귀하자

이번 워싱턴에서 종교자유를 위한 모임을 통해 가지고 기독교하고 하나되는 운동이 지금 시작되었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지역 책임자 열 명을 중심삼고 50개 조가 완전히 한 팀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기성교회를 움직이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기성교회를 움직여 가지고 대회를 어떻게 하면 빨리 하느냐 하는 문제를….

그리고 이제 앞으로 될 수 있으면 여기 지역 책임자를 중심삼고 NCCSA활동과 연결시켜야 되겠고, 초교파활동을 연결시키기 위한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전국의 홈 처치 멤버들은 전부 다 앞으로 기성교인과 전부…. 자기 지역에 있는 모든 교회들을 책임지고 목사들을 연결시키고 장로들과 교인들한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운동을 전뉴욕을 통해서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이 작전의 계획이라구요. (박수) 그래서 초교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지금 각 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뉴욕을 중심삼고 특별한 조직을 짜 가지고 집중적으로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통일교회가 아벨의 입장이면 기성교회는 가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 뉴욕 도시를 구할 수 없는 거예요. 또, 전국의 통일교회 교인과 전국의 기독교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과 전세계의 기독교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전세계를 구할 수 없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일한 것은 뭐냐 하면, 기독교와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한 거예요. 그것이 이번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이 사실은 선생님이 미국에 온 목적이 달성될 수 있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증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부모님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알고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고 있지요? 예수가 십자가를 지던 때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번 활동을 전주(全州)를 중심삼고 해 가지고 완전히 장악해야 되겠어요.

내가 감옥에 가는 18일은 결정적인 싸움의 날이라고 표준하고 나가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조금도 어기지 않고 전진해 주기를 바라요. 그러면 우리는 승리하는 거예요. 승리를 거두는 거예요.

선생님은 뭐 5년에 가까운 감옥살이를 했다구요, 이 뜻을 위해서.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감옥살이도 해보지 않았잖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1년 6개월 동안 형무소에 들어가는 것의 3배 이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배 이상, 3배 이상.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60집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명심해야 된다구요. 어때요? 「예스」 '예스' 하고 대답했다구요. 누구든지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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