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총관 문흥진≫ 중에 1984년 1월 3일 새벽 네 시에 하신 애승일 선포 말씀 훈독)

​사랑은 3대를 거쳐 받들어야 돼

『……모든 것이 서로 서로가 주고받으면서 협력해 가지고 일이 되어야 합니다. 서로 주고받겠다고 하는 것이 현명한 생각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게 좋으냐 이거예요. 높은 놈 낮은 놈, 넓적한 놈 평평한 놈 모든 것이 서로 서로 주고받고…』

봉태, 무슨 봉태야?「‘받들 봉(奉)’ 자입니다.」 ‘받들 봉’ 자는 어떻게 쓰나? 어떻게 써?「세 사람에 그 다음에…」세 사람하고 뭐야? 세 사람 아래에 둘을 그어, 셋 그어?「둘입니다.」「둘이고 그 위에는 셋 긋고 그렇게 됩니다.」둘 둘 그렇게 받드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받들어요. 세 사람이 합해서 하늘땅을 받든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받든다는 말이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만 가지고 안 돼요. 3단계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받들어야 돼요. 받들지 않는 데는 사랑은 도망가고 없다구요. 그러니 위하지 않는 자는 도망가요. 그런 것도 찾아보라구요.

어저께 우리 축구가 이겼다고 하는데, 진 사람을 보면 불쌍하게 여겨야 돼요. ‘다음에 내가 져 줄게. 이겼으니까 저녁이라도 한 턱 사줄 게.’ 이래야 마음이 편해요. 바꾸어 생각을 하게 되면 얼마나 섭섭해요! 어저께 터키 대사가 잘생겼더구만.「예.」내가 미안하다고 그랬다구요. 말이라도 그래야 편안하지, 올라가기만 하면 안 편해요. 균형을 취하더라도 내려갈 수 있는 조건을 걸고 내려가는 거예요. 사다리를 살짝 들고 내려가거나, 그래야 돼요.

「터키 사람들은 지니까 아이들이 막 울어요.」 사랑이 귀한 거예요. 위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균형 되게 되어 있지, 위하라는 데서는 균형이 안 잡혀요. 천리의 이치예요. 그거 간단한데도 모른다구요.

눈이 혼자 이러고 있어요? 거울을 가만 들여다보면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코도 조금만 해도 찡찡거리고, 입술이 3밀리, 2밀리미터만 해도 말하기 힘들어요. 귀도 차이가 있으면 소리가 다르다고 그러잖아요? 손도 하나로 암만 쳐 봤자 소리가 안 난다구요. 하나되게 닿아야지, 상대가 되어야지.

상대를 모르는 여자는 없어진다구요. 그 남자 여자 둘이 재미있게 결혼해서 산다고 해도 그 상대를 영원히 모시지 않으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영원히 모실 수 있는 데는 열매를 맺지 않으면, 대를 넘게끔 연결 안 되면 없어지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열매를 필요로 해요.

여기 씀바귀도 꽃 피고 다 그러잖아요? 꽃이 안 피는 식물이 없어요. 선생님이 원리를 찾으면서 전부 찾아보니까 꽃 가운데 파란 꽃은 없어요. 나뭇잎 같은 꽃을 봤어요? 잎은 파랗지만 안에는 색깔이 달라요. 고추 꽃이라는 것이 있는데, 찾아보니까 조그마한 꽃인데 잎사귀는 다 파란데 그 가운데 빨갛고 노란 꽃이 있다는 거지요. 그것이 없으면 신호가 안 돼요. 그러니까 향기가 더 진동해요. 그래야 향기를 찾아오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사람은 아름다운 향기를 풍겨야 됩니다, 더러운 향기가 아니라. 그 사람은 선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는 사랑을 위해서 표시하는 것이 최고 발달되어 있어요. 영계는 예술적인 면에 최고가 되어 있어요. 운동 같은 것도 그래요. 운동과 예술을 앞으로 평화시대가 되면 매일같이 보고 매일같이 하면서 좋아해야 된다구요. 노래하고 춤추고 운동하고 말이에요. 그래야 건강도 유지되잖아요? 자!

타락으로 잃어버린 소유를 탕감복귀해 하나님께 총생축헌납 해야

『……그리하여 그 나라에 살아 있는 대통령을 모든 영인들이 와 가지고 협조하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한 왕을 중심삼고 모시던 그 시대, 그 나라의 선한 백성들을 합하여 지금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사랑권에 연결시키는 운동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유엔 공략도 120국가를 규합해야 돼요. 예수가 로마를 잃어버렸던 전체가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라구요. 미국이 그걸 알아야 돼요. 유엔은 하늘나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교량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자체가 실체로서 하늘 앞에 봉헌시킨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하늘땅을 위해서 흥진 군이 간 거와 마찬가지로, 천주․천지부모를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포기하고 일족을 포기하고 자기 일국가를 포기해야 됩니다. 국가는 국가적 제물을 드려야만 세계적 제단이 서요.

세계적 제단 이것이 마지막인데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거기에 소유권이 없어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소유를 사탄에 넘겨주었던 것을 전체 수습해 가지고 유엔 국가 가입국들 전부가 하나되어 총생축헌납, 바쳐야 되는데, 자기 마음대로 못 바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맨 밑창에서부터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선생님이 안 받아요. 어머니한테 가는데, 어머니한테 가더라도 반드시 교구장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통하든가 여기 집에 있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받아서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의 제단 위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전부 늘어놓고 하늘 앞에 바치는데, 구약시대는 물건, 신약시대는 아들, 성약시대는 어머니 아버지를 말해요. 이 전체를 사탄 분립해 가지고 탕감역사 하던 것을 완전히 한 제단 앞에, 유엔과 미국의 가인 아벨 거기에 부모님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소유권을 사탄 191개국 소유권으로 벌여 놓은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만 끝나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13일 날 뭘 했느냐 하면, 탕감복귀 시대는 지나간다고 선포한 거예요. 이 땅 위의 모든 소유는 사탄권과 하나님권으로 분립되어 가지고 있었는데, 사탄세계의 관리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제단에서 나누지 않아요, 이제는. 그런데 여러분 가정과 나라까지….

이제 더럽혀진 세계를 법적으로 처리해야 될 때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가인 아벨이 되어 있고, 미국도 문제예요. 미국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어 있어요. 호모와 레즈비언을 중심삼고 요전에 주동문이…. 주동문, 갔나?「있습니다.」있어? 18개 지역에서 워싱턴, 보스턴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대표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었어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치열한 싸움을 해 놓아야 앞으로 선생님이 깨끗이 정리해요.

역사적으로 세상을 망치기 위한 사탄의 놀음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길이 없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생식기가 누더기 짜박지가 됐어요. 뒤집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 나왔어요. 호모가 뭐고, 레즈비언이 뭐야?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져요. 할아버지하고 손녀딸, 할머니하고 손자가 살고, 어머니가 있는데 딸이 아버지하고 살아요.

그러니까 자기 삼촌 사촌, 친족끼리 그러고 있다구요. 친족도 가까운데 그래요. 한 울타리에 살고, 상간관계, 간음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모면하기 위해서 미국에 프리 섹스가 나와요. ‘성 개방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완전 누더기 판이에요.

성의 주인이 누구예요? 성의 주인이 하나님이지요? 그 다음에 누구예요? 아담이요, 그 다음에는 해와예요. 성의 주인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이에요. 성의 주인은 아담 나라예요. 아담 하늘나라예요. 안 그래요? 완전히 마지막이에요. 이건 어차피 망하는 거예요.

절대성을 찾으려니 세상의 그 무엇이, 미녀가 타고 앉아 가지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그 자신을 컨트롤할 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도의 세계에 들어가면 그래요. 사탄이 미인 중의 미인으로 나타나서, 자기 마음으로 조금 사모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발가벗고 앉아 가지고 딱 안아 달라는 거예요. 안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는 사랑을 부정하고, 사람, 생명체, 남자는 여자를 부정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성을 중심삼고 제아무리 하더라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 부정하는 기반 위에서 아들딸을 낳더라도 그 아들딸을 또 부정해야 돼요. 사회적으로 정비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완전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이 뭐냐 하면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사랑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뭐라구요? 사탄이 활동하는 무대를 완전히 폐지하기 때문에 탕감시대 철수를 말했어요. 사탄이 활동하던 것을 철수하고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가지고 법으로 치리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법적 시대가 왔기 때문에 걸리면 즉각적으로 처벌합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어요. 더럽힌 세계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법적으로 해야 됩니다. 요즘에 사탄세계는 헌법도 다 그렇지요? 하늘의 헌법을 가릴 수 있나?

이상세계에서는 정책이 필요 없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가정이상의 확대가 국가이고, 국가이상의 확대가 세계이고, 세계이상의 확대가 천주이고, 천주이상의 확대가 가정 모델과 공식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정책이란 것이 필요 없어요.

앞으로 경제문제를 평균 분할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세계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정책이 지금 191개국 정책이지요? 안 그래요? 유엔 가입 국가가 190개 국가인데 국가 국가마다 정책이 다르잖아요? 세상에! 달라 가지고 무엇이든 파탄되기 때문에, 국가 기준 앞에 가정이 전부 다 파탄되니 이건 망해 둔 거예요. 소망을 두지 말라구요. 망하게 돼 있어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의 심판이 내릴 때 고향을 떠나라고 해 가지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미련을 가지면 걸려요. 교차결혼, 교차 분별시대예요. 알겠나? 그것 다 가르쳐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성물을 도둑질하게 되면 사탄이 갖다가 하늘 앞에 참소하는 거예요. 교회의 물건, 선생님이 산 물건을 팔아먹든가 한 그 사람들은 다 좋지 않아요. 36가정 중에 자기 이름으로 했다가 팔아먹고 다 이런 사람들은 나가 떨어져 가지고 끝날에는 거지 판이 되는 거예요.

성제,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황선조!「예.」거기에 걸려들어 가지고…. 황선조가 약혼할 때 성숙이가 오촌 조카인지 몰랐어. 내가 당숙이 된다구요. 한 집안이에요. 모르고 해주었는데 걸려들어 가지고, 그것도 어떻게 통일교회 한국의 책임자가 됐어요. 원래 워싱턴의 책임자였는데, 양창식하고 바꿨다구요. 이 녀석은 서울대학 승공활동을 하던 책임자였고, 양창식은 고려대학교 책임자였어요. 외적 내적이 되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그렇게 했어요.

여기 한국의 공산당을 처리해야 된다구. 알겠어?「예.」본격적으로 공산주의를 처리해야 된다구요. 희랍철학 논리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이에요. 투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은 투쟁이다, 원수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투쟁에서 발전한다고 하는 것 입니다. 철학사상이 그거예요. 유물론, 유물사관이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투쟁해서 하나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완전히 사탄 사상이에요. 하나님을 완전히 부정합니다. 나중에는 종교는 학살이에요, 학살. 세계의 종교권을 볼 때, 통일교회가 지금 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기성교인들이 안 해요. 공산당 몇 녀석이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거기에 전문 부서가 있어요. 데모하는 부서가 있다구요.

데모도 앞으로는 주인, 주식을 가진 사람들의 유니온(union; 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내 주식을 부정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자기들이 노임을 30퍼센트 올리겠으면 여기서는 50퍼센트 지불하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당에 갈 게 뭐야? 물질 좋아하는 녀석들인데 3년 만에 주인이 자기 회사 절반을 나눠 줄 것을 생각하게 되면 말이에요,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중요한 얘기를 했어요. 유니온 처리 문제를 때 얘기했다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첫째는 혈통을 더럽히지 말라, 그 다음에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그 다음에는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얘기를 했는데 그걸 하겠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3년 동안 이익 나는 것을 주인이 갖지 말라는 거예요. 재산 70퍼센트를 나눠 줄 생각을 하면 공산당도, 유니온도 완전히 없어져요. 없어질 것 같아요, 안 없어질 것 같아요?「없어집니다.」안 해서 그래요.

나한테 나라만 맡겨 보라구요. 깨끗이 하지요. 재산을 얼마까지라구요? 70퍼센트까지! 사탄이 70퍼센트를 가져갔는데 하늘이 자기 아들딸에게 70퍼센트를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나라를 몽땅 찾아오는 것 아니에요? 원리관이 그래요.

마음을 쓰니 고단하고 고달파

대학도 그래요. 석 달 동안 문제가 벌어지면 팔아요. 미국 사람에게 파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이 있잖아요? 학교를 넘겨주고 문 닫아 버리는 거예요, 3개월. 선문대학도 그래요. 다 폐지해 버리고 추방하는 거라구요. 3개월 후에 딴 사람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또 시작하는 것입니다. 세 번만 하게 되면 완전히 없어져요.

재산이 선생님 재산이 아니에요. 내가 미국에 올 때 갖고 있던 것을 다 나눠 줬어요. 손 털었다구요. 털었나, 안 털었나? 걸레 짜박지까지 다 나눠 줬어요. 열세 가지 종류더구만. 그것도 13수예요. 1천3백 몇 점이더구만.

아프리카 사람도, 사람을 잡아먹던 뉴기니 같은 그런 제일 말단 곳에서 부처끼리 미국에 와 가지고 쫓겨다니고 전전하면서 교회에서 신세지던 사람이 열 세 점 가운데 여덟 점을 가져갔어요.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그 나라에 비석이 서요. 선생님이 나눠 준 물건을 누가 많이 가져갔느냐? 그곳이 세계 관광지가 돼요. 그 물건을 그 나라에 가져가서 전시하게 될 때 미국이든 어디든 국민 전부가 거기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하나, 안 하나?「하십니다.」나, 지금 주머니에 돈 한푼도 없고, 어머니가 주인이에요. (웃음) 점심 먹으러 가자 하면, 어저께도 고단해 가지고…. 마음을 쓰니까 말이에요, 얼마나 고단한지 몰라요. 오늘 아침에도 세 시면 일어나는데 네 시 몇 분이야, 그 때가? 20분 전에 일어났어요. 마음 쓰는 것이 얼마나 고달픈지! 그래, 벼락같이 해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마음을 쓰면 고달파요. 아무 일 안 하는 것보다 고달픈데, 선생님이 일 안 하면 고달프지 않지. 그렇지요? 어저께(피스컵 축구대회 개막전 경기)도 비가 잘 왔어요, 비가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웃음) 비가 왔기 때문에 이겼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비를 마음대로 컨트롤하는 건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기는 시작할 때부터 왔는데 거기는 딱 그때만 온 거라구요. 그래, 소낙비가 왔다고 하지 비가 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올 때 비가 다 멎지 않았어요? 3분 이내에 멎었다구요.

이야! 하늘이 희망도, 가망도 갖출 수 없게끔, 어쩔 수 없게끔 해 가지고 딱 메워 놓는 거예요. 이제는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하고 하늘이 마음대로 하는, 탕감복귀 청산 시대가 됐기 때문에 그렇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첫 번하고 마지막 번만 이기게 되면 3등권 내에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알겠어, 곽정환?「예.」나는 이제 없어도 되지? 코디악에 가 있으면 위성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서 보고 그럴 터인데.「그래도 여기에 계셔야지요.」 마지막에 내가 할 게 없잖아? 22일 날 말이야. 여기 있으나 거기 있으나 하늘 아래는 마찬가지인데, 답답한 한국이 뭐게? 아이구, 공기가 얼마나 나빠요!

아들딸을 못 가지고 가정을 이루지 못하면 일대로 끝나

알래스카는 선경(仙境)이에요. 8백 미터 이상 1천 미터만 되면 눈이 다 있어요. 눈이 다 있고, 눈이 꼭대기에 쌓이고 눈 아래는 얼마나 지루하던 풀들이 잘 자라요. 안 그래요? 요 몇 개월 동안에 꽃 피우고 열매 맺어야 돼요. 얼마나 잘 자라느냐 이거예요. 꽃이 만발하고, 춘하추동 온대지방 꽃, 그 다음에는 한대, 온대, 열대권이 딱 돼요. 그리고 물까지…. 물이 얼지 않아요. 거기에서 낚시질하면서 산을 바라보고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거기는 말이에요, 아침 저녁에는 추워요. 내복을 입어야 돼요. 아무리 여름이라도 그래요. 더울 때는 열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라는 것도 순식간에 자라요. 얼마나 잘 자라는지 몰라요. 그래, 거기에서 낚시질한다는 것이…. 낚시질이라는 것이 뭐예요? 3세계가 하나돼요. 열대, 그 다음에는 온대, 한대예요. 빙산 물 아래 전부가 화하는데 얼음 아래에 있는 고기를 잡아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난류와 한류가 합해요. 그렇기 때문에 찬물과 따뜻한 물, 바닷물과 담수 두 세계가 화합하여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져 생명이 번식되는 거예요. 자연 이치가 딱 마찬가지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원리를 알게 되면 천하가 다 그 코에 걸려서 놀아나는데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쌍쌍제도라는 말도 통일교회에서 시작했지요?「예.」옛날에 샴페인 같은 것 터뜨릴 때 ‘위하여!’ 그랬던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거예요. 참부부, 참가정 지금 그러고 있는데, 자기들이 재미있게 사는 참가정으로 알지만 아들딸을 못 가지면 가정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어 똘똘 뭉쳐 가지고 사랑하더라도 거기에 가지를 안 치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이 총장은 어떻게 하겠나? 죽기 전에 양자를 택할 때가 와요. 나라만 되면 유엔에서 통일교회 36가정 등 축복가정들 앞에 이양하라면 서로가 이양하려고 달라붙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 죽지 말고, 빨리 홀아비 되지 말고 과부 되지 말고 가정을 이뤄 가지고 자기 혈족을 남겨야 돼요. 양자! 양자, 알겠어? 아들보다도 충신이 되게 되면 그 계대를…. 복귀역사가 그렇지 않아요? 종의 종에 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적자로부터, 적자에서 어머니로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버지로 해서 아버지 어머니 가정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자기 남편은 뒤에 가서 밀어주어야 돼요. 천사장 아니에요?

집에 들어가면 여편네를 존중시 안 해 가지고 밥 가져와라, 뭘 해라 한다구요. 나도 어머니에게 그럴 때가 있어요. 습관이 말이에요, 옷을 입혀 달라고 하고, 어저께도 넥타이를 매는데 넥타이를 골랐는데 그걸 또 걸쳐 놓고는 도와 달라고 해요. 이게 들어가서 매게 되면 말이에요, 나오거든. 나오면 또 끼우고, 미리 딱 대게 해 가지고 마무리짓는데, 불평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하지 뭐 이렇게 한다고 말이에요. (웃음) ‘그래, 미안합니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거기에 한번 불평하게 되면, 여편네를 자기 부속품같이 생각하고 ‘하라는데 무슨 잔소리냐?’ 하면 싸움이 벌어지고 이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이해하는 거지요, 어머니 입장을. 얼마나 고달파요? 아들딸들도 그렇고, 여기 오고 가는 손님들도 내가 어머니더러 다 만나 주라고 그래요. 내가 만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한 단계 아래 땅에 두지 않고 내가 해서 결정하면 끝나는 거예요.

곽 회장을 가정적 대표로 내세워 일해 왔다

그러니까 어저께도 그래요. 꼭대기에 있는 사람을 만나려고 하지 않아요. 아차 하면 그 단체 전부 다 모가지, 법정에 서요. 헌법을 개정하는 데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안 나타나요. 아시겠습니까, 곽 사돈님?「예.」 자기를 좋아해서 내세우는 줄 알아? 천사장 아니야, 가정적 천사장? 36가정이고. 축복도 곽정환이 했어요. 두 사람이 한 것이 아니에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 끝까지, 지금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대표예요. 그리고 아들딸을 전부 선생님이 말한 대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시켰어요. 통일교회의 역사를 대해서 누구보다 꽉꽉 하면서….

남국에 가니까 ‘꽉꽉’ 하는 것들이 많더구만. 난 고기가 노래한다는 걸 처음 배웠어요. 남쪽 나라, 남미에 가게 되면 노래 못 하는 고기가 없어요. 다 노래해요. 야! 그거 노래해야지요.

심판을 안 받은 것이 고기예요. ‘세상이 뭐라 하든지 영원히 노래할 수 있는 건 나다.’ 해 가지고 노래해요. 그런데 한대지방, 얼음이 얼어서 죽느냐 사느냐 하고 전부 따오기 숨을 쉬고 있는데 말이에요, 노래할 여지가 있나? 사는 게 문제지요. 얼른 얼른 겨울 지나가라, 겨울 지나가라 하고 기도하고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내가 놀란 것이 남미에 가 보니까 고기들이 전부 다 노래하더라구요. ‘꽉꽉꽉’ 하고 말이에요. 내가 그래서 ‘미스터 곽이 남미나 어디나 산다고 그래서 꽉꽉이로구나.’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섭리의 뜻이 있다 해 가지고 나도 믿고 맡기는데, 전부 다 의심 안 한 때가 없어요.

훈독회 하자고 할 때도 반대하고, 종교권 축복, 이슬람 종교권을 축복하라고 할 때도 반대하고, 눈이 이래 가지고 그랬다구요. 왜 웃어? 그랬나 안 그랬나 물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나. 나같이 솔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옥중의 성자라는 말도 들어 보는데, 내가 하던 말이 뭐 틀렸어요? 사실을 얘기하지 거짓말일 게 뭐야?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내가 아는 한, 흥진 군을 영계를 통일시키기 위해서 보냈는데, 선생님이 영계를 모른다고 하는 것은 허재비, 미친 자식이지요.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역사적 과정을 다 알면서 지금도 믿지 못해요.

김명대!「예!」믿어? 이놈의 자식! 「확실히 믿습니다.」 어물어물하고…. 금이 있어도 안 돼요. 금만 있어도 물이 거기에 침투하는 거예요. 그 위로 흘러가면 침투해요. 물은 침투력을 갖고 있어요. 부착력이 강하니만큼 땅에 틈만 있으면 그냥 거기를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한테 여기 와서 이렇게 인사한다고 그걸 자랑으로 알고 그러지 않아요. 어저께도 누가 와 가지고 그런 걸 볼 때, 거기에 대해 자랑하고 좋고 생각이 없어요. 습관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언제든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사람은, 사다리는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의 비밀을 다 알아요. 여자들이 사다리를 올라갔다 내려갈 때는 스커트 안에 팬티, 젖이 다 보일 수 있다는 거예요. 비밀을 다 아는 거예요, 그게. 항문, 무슨 구멍 다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사다리는 매일같이 그래요.

거꾸로 올려다보니,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도 힘든데 거꾸로 올려다 보는 것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생겼구만.’ 하고 발길로 매일 차이고 다 그렇지 않아요? 사다리가 쾅쾅 하지요, 흔들리고? 그런 생각을 해봐요. 다리가 네 다리가 사다리예요. 올라갈 때 손발 딛고 올라가지요? 힘드니까 말이에요.

가정당을 만들었지만 정치 생각을 하지 말라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그게 또 사다리예요. 오다리라든가 육다리, 칠다리가 아니고 사다리예요. 사다리 아니에요, 이게? 넷이 중심삼아 가지고 협력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육다리예요.

내가 어저께 교차(交叉)라는 말을 설명할 때, ‘교(交)’ 자는 ‘문(文)’ 자에 ‘팔(八)’ 자를 붙인 것이 ‘교(交)’ 자라고 했어요. 육(六) 자는 문 가면 문 가를 중심삼고 제단 위에 하나님을 모시는데 8단계를 말해요. 교차의 차는 ‘또 우(又)’에 점(丶)을 박았지요? 또 또 또 또, 6단계, 6수를 중심삼고 8단계를 넘어가라 하는 것이 교차예요. 왜 그렇게 써 보노? 그런 것 전부 다 걸리지 않게 그런 걸 생각해 가지고 말씀을 했기 때문에 ‘야! 문 총재, 그런 것을 생각했구나.’ 하는 거예요.

한 가지를 하게 되면 거기에 두 가지, 세 가지 반드시 상대어를 취하면서 이랬기 때문에 원리세계를 밝혀 놓은 거예요. 대번에 안 맞으면, 딱 사귀가 안 맞으면 알아요. 우리 귀가 그렇지요? 사귀가 안 맞으면 벌써 대번에 알아요. 그건 기분이 이상해요. 딱 맞으면 ‘휘익!’ 자유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측정할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지요.

이번에도 가정당을 잘 만들었어요?「예.」 그 대신 정치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정치했다가는 야당 여당이 문 총재를 잡아다가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공산당은 때려서 강제 굴복시키지요? 문 총재는 그게 안 될 줄 알겠지만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걸리지 말라구요. 곽정환을 잡으려고 했어요.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도 곽정환하고 세계일보 이상회 사장을 잡아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했다구요. 뭐 70억, 80억 돈을 착취했다고 하고 말이에요. 할 게 뭐야? 내가 잘 아는데. 뭐가 없으니까 못 잡아넣었지.

이상회 사장도 국회의원도 하고 기독교 집안으로 양심적이라고 소문나고 모두 이름난 집안 아니에요? 그 사람을 잡아다가 2년형을 받게 하고는 집행유예로 지금 걸려 있잖아요? 그걸 내가 책임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거예요. 나라가 죽이려고 하는 걸 내가 붙들어 주어야 된다구요. 세상 같으면 차 버렸지요. 안 그래요? 내가 평양시대부터 옛날시대 사람들까지도 구해 주려고 예물까지 주었어요. 그때 내가 무엇이든 다 주고 싶었는데 못 주었으니 떨어졌더라도 그걸 주니까 사탄이 참소 못 해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세상에서 제일 못사는 사람, 바보지요. 주동문!「예.」헬리콥터 빨리 해서 여기서 살인마 같은 그놈의 자식들을 전부 다 정리해야 되겠어. 알겠나? 조종사가 있으면 빨리 사 가지고 미국이 투자한다고 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북한은 문 총재 말을 들어야 살아

일본의 유정옥!「예.」미국하고, 천사장하고 하나되어야 돼. 모자 협조해 가지고 한국이 원하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중국, 소련까지도 하고 말이에요. 이래 놓으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하게 되면 영국, 불란서, 2차대전 이후 전쟁 전범자들을 비행기 항공기술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묶을 수 있어요.

그래, 내가 세상 기계공업에 대한 기술을 점령했어요. 자동차 제작할 수 있기 전에 한국에서 내가 자동차에 손댄 거라구요. 그건 아는 사람은 다 알아요. 여기 무슨 재벌들, 기계 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통일산업 출신이에요. 내가 3분지 1을 일부러 쫓아내 버렸어요, 다 가라고.

박정희 정권 때 자동차 공장을 나한테 하게 했으면 통일 다 됐어요. 북한의 1천만이 내려와 있어요. 그들이 기독교인들이에요. 정부가 협조해서 기독교인들을 모아 가지고 원리를 일주일, 40일수련만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1천만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랬으면 지금 여러분보다 앞섰을 거라구요. 목사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미국 나라, 일본 나라, 중국 나라, 세계로 역파송해 가지고 통일세계 환경을 만들어 놓을 걸 다 망쳐 놓았어요.

지금 내가 김정일에게 하는 말이, 빨리 빨리 내 말 들으라는 거지요. 망하기 전에 소련과 중국에 우리 무장을 하고 가서 최고의 지도자, 대학교 철학과 선생들이 되어 가지고 인맥을 완전히 점령할 텐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너, 잘 하나 두고 보라는 거지요, 뿌레기도 없이. 등뼈가 없어져요. 그러면 살은 무너지고 말게 돼 있어요.

이제 최후에 미국이 결정해야 돼요, ‘오케이!’ 하고. 하늘나라의 문을 열고 선생님이 갈 길을 열어 주어야 돼요. 말 안 듣다가는 망해요. 망한다구요.

이번에 박한테 연락했어? 「지금 연결이 안 됩니다.」 내가 세 번씩이나 불러서 이번에 얘기한 거예요. 부대조건이 있게 되면 돈을 내가 빚지면서도 전부 다 깨끗이 정리해 줄 텐데, 후퇴할 생각을 하라고 했어요. 선생님 말대로 된다는 걸 아니까 우리는 이렇게 간다고, 당신들 제발 망하지 말고 판문점을 중심삼고 유엔 해방지역을 설정하고 평화의 조국광복을 위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나왔던 모든 이 원흉들이 말이에요, 일본이 2차대전에 대해 손해배상을 물지 않았어요. 재차 중심삼고 아시아를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비밀 전부를 이양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왕궁같이, 7개국 왕궁같이 만들고 교육과 언론을…. 언론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다 잡고 있어요. 주동문,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주저하지 말라구. 안 하면 내가 불을 놓아 가지고 폭파해 버릴지 몰라. 돌아서는 데는 끝장나 가지고 하늘에 슬픔을 남기는 그 흠을 나는 남기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박구배를 중심삼고도 중국에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안 하니까 내가 중국을 잡아 가지고 내세워야지요. 중국과 인도, 인도하고 중국하고 연합시켜야 된다구요. 국경지대가 점점 문제거든. 힌두교하고 종교권이 문제라구요. 화합도 내가 시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남북의 형제가 다 공산권에 들어간다는 것은…. 구라파는 어디든지 공산당, 당이 있다구요. 안 그래요? 지금 한국에 당을 만들었다고 노 대통령이 대통령 또 해먹지 못해요. 야당이 있다구요, 야당. ‘야야야야야’ 하고 떠드는 게 야당 아니에요?

이번에 정대철을 검찰청에서 승인했기 때문에 이제 손 안 댈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북한의 협조를 받을 수 있어요? 협조를 받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대통령 거취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야당을 중심삼고 별의별 짓도 다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걸 보게 될 때 우리는 통일 역사를 하는 거예요, 통일 역사. 올림픽을 대체할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는데 거기의 중심 핵이 축복이지요? 이 난통에 축복은 또 뭐예요? 초종교 체육대회가 또 뭐예요? 역사에 없는 일을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피스컵 축구 개막경기와 개회식 프로그램이 잘 됐다

어저께 터키를 3대1로 이겼으면 딱 좋았는데 2대1은 또 뭐야? 「3대1로 이겼습니다.」 무엇이? 「오프사이드가 됐어요.」 「어제 뉴스에 나오는데요….」 심판이 있으면 말이야, 저쪽에 있으면 오프사이드로 보여. 저 아래 있으면 그렇다구. 같은 일직선에 있더라도 오프사이드로 보인다구. 알겠어? 「그런데 다시 이렇게 해주는 걸 보니까 오프사이드가 아니거든요.」 아, 글쎄 평면 이쪽에서, 같은 자리에 있더라도 이쪽은 이쪽이 먼저 보이기 때문에 오프사이드로 보인다 그 말이에요. 3대 1로 이겼으면 했는데 2대1로 이겼어요. (웃음) 2대1도 괜찮아요, 상대가 되니까.

그것도 잘 상대를 했어요. 우리가 먼저 먹기를 잘 했지요. 먼저 먹었으니 이래도 자기들이 졌다고, 무얼 잘못했다고 조건 물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전반전에 먼저 이겼는데 그 전반전 그냥 그대로 끝났으면 어떻게 되나? 졌지요. 안 그래요? 그래, 나중에 가서 3분, 2분 가운데 비가 오는데 집어넣었으니 어디 마음대로나 해요? (웃으심) 아무리 쏘더라도 볼이 가다가 빙 돌아요. 돈다구요. 차게 되면 휙 반대로 간다구요. 물이 고여서 차더라도 못 가니까 빙 도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고 내가 보는데, ‘이놈의 자식들, 잘 한다.’ 그러고 앉아 있는데 다들 일어서고, 곽정환은 박수하고 일어서는데 나는 일어서 지도 않았어요. (웃음)

북한도 좋아했겠어요, 안 좋아했겠어요? 「좋아했을 겁니다.」 문 총재가 좋아하지 않는 북한도 틀림없이 그랬을 거라구요. 7천만이 같은 페이스로 놀아났어요. 이번에 평양에까지 가면 말이야….

이번에 개회하던 프로그램도 잘 됐어요. 리틀엔젤스와 노인과 합해 가지고 아름답게 칠색이 영롱한 빛깔로써 잘 꾸몄더라구요. 간단하지만 말이에요. 참 예술이 무서운 거예요. 수만 명이 하나되는 게 그거예요. ‘고맙습니다, 통일교회!’ 하지요. 기성교인들에 대해서는 ‘이놈의 기성교회, 이런 것 하나도 못 하면서 반대만 하고 있어.’ 이래요. 나 같으면 목사 넥타이를 조여 가지고 끌고 가서 갈겨 버릴 것인데, 그걸 선한 목자로 알고 따라가고 있다구요. 목사 할 때 ‘목’ 자가 ‘칠 목(牧)’ 자가 아니라 ‘눈 목(目)’ 자, 눈 목사예요.

이제는 큰소리 못 하지요? ‘세계에 제일 놀라운 일을 문 총재가 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 구경하면서도 박수해야 할 텐데 반대해? 이 자식아!’ 나 같으면 후려갈겨요. 내가 세상에 나갔으면 주먹을 써서 그랬을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산아제한 하지 말라

우리 손녀딸, 효진이 딸 말이에요, 이게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겠어요. (웃음) 어미가 들기가 힘들겠다 이거예요. 이제 임신을 또 했어요. 어머니한테 지지 않게 자꾸 번식해라 이거예요. 효율이, 있어?「예!」 한국에서 한 가정이 1.3명? 「1.17입니다.」 그러니까 두 사람이 사는데 점점 줄어간다는 거예요. 1.3이 되어야 본전이 되는데 1.17이니, 가정에 두 사람이 해 가지고 한 사람 7분지 1이니 20년만 되게 되면 한국이 망하게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산아제한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아, 먹을 것이 많이 생기잖아요? 지금 쌀도 남아 가지고 처치가 곤란해 가지고 빵가루를 만들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먹을 것 많으니까 자꾸 쏴 버려라 이거예요. 뒷간에 갖다 놓고 매해 낳으면 쏴 버려야지. 쏴 버린다는 것이 나쁘지 않아요. 쏴 버려 가지고 먹여 살리게 되면 그 집은 동네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래, 세계적으로 낳아서 한국에 다 오게 돼 있는데, 망하겠나, 흥하겠나? 이제 선생님 가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하게 되면 3대 시대에는 세계를 엮어야 돼요. 사위기대는 이것이 하나의 원형이 되어 있어요. 규범이 되어 있어요. 카테고리라고 그래요.

이제 거기에서부터 새끼치면 4대 만에 전부 다 뿌려 버리는 거예요. 3대, 4대 보면 집안이 잘 되겠는지 알아요. 벌써 주욱 해서 3대 4대, 손자시대 이후 4대권 아들딸이 잘 되는 집은 틀림없이 결혼을 빨리 그 집과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3대지요? 새끼들을 잘 치나? 여기는 아기 몇이야? 「셋입니다.」 여기는? 「셋입니다.」 여기는? 「넷입니다.」 그 다음에 저쪽은? 「여섯입니다.」 거기는? 「둘입니다.」 오야마다! 「다섯입니다.」 박 서방! 「다섯입니다.」 넷 이상 되어야 돼요, 넷 이상. 그래야 사위기대 아니에요, 사위기대? 넷 이상!

밥 먹이는 것 생각하지 말라구요. 넷 이상 낳게 되면 두 사람은 말이에요, 바다에 보내요, 바다. 바닷물을 따라가게 되면 아프리카든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어요? 내가 그래서 배를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16피트면 (수심이) 40센티가 안 돼도 돼요. 30센티만 되어도 올라가요, 이만하면. 엔진을 달고, 약한 엔진을 달면 25센티면 가요. 어디든지 올라갈 수 있어요, 천천히 가면. 빠르게 하니 그렇지. 그거 다 재 가지고 바다 어디든지 싣고 가잖아요? 그런 배, 화물선 같은 데에는 16피트가 뭐예요? 열 척이 아니라 50척, 100척도 실을 수 있어요. 언제든지 이래 가지고 물만 있으면 올라갈 수 있어요.

강을 따라 가지고 동물들이 있으니 말이에요, 고기가 있고, 아침 새벽에 가서 엎드려 있으면 좋은 데, 생수가 난 데 가 있으면 앉아 가지고 짐승 수십 마리를 잡을 수 있어요, 가지 가지 종류를. 물을 먹으러 내려오거든. 편안하고 큰 짐승이 오지 않으니, 숨어서 물을 먹고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모래사장이 연결된 그 땅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잡아먹을 수 있어요. 왜 굶어 죽어요? 사자 새끼, 짐승 새끼들이 전부 다 물을 따라와 가지고 고기를 잡아먹지요? 독수리도 물가에 모여서 살아요. 짐승들이 전부 다 그래요. 남미도 그래요. 요전에 텍사스에 농장을 샀다가 관리를 못 해 가지고 손해났는데, 협회에서 관리해 가지고 손해났다는 그 보고서도 안 보내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보고서 잘 꾸미라구. 알겠어, 대회?「예.」 교육을 시켜야 돼. 누구 누구 해 가지고 보고시켜서 누가 잘 했는지 전부 다 검증을 해 가지고, 그 사람은 그 분야의 전문요원으로서 앞으로 길러 나가야 된다구요.

물고기를 양식하고 관리하면 부자가 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배 타는 것을 장려하는 것이 소망적이에요, 소망의 반대가 뭐예요? 불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 「소망적입니다.」 소망적이에요. 아들딸을 전부 배 태워 보내요.

김광인, 왔나? 배 스물 네 척 만든 걸 열두 곳에 두 척씩 보내라고 그랬다구요. 내가 뉴욕에서 지시한 것이 36피트에서 47, 48피트짜리를 만들라고 했어요. 우리 천승호가 47피트였어요. 그 이상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라고 지시했다구요. 어선들이 바람이 불면 위험하거든. 가라앉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면 세계적이에요. 어업을 다시 부흥시켜 가지고….

알래스카에서도 그래요. 연어 알을 수십만 개 부화해 가지고, 이게 한국에도 와 가지고 물이 차게 되면…. 강원도 지역은 레인보 트라우트(rainbow trout; 무지개송어)라고 해서 연어 같은 것이 큰 고기가 있다구요. 또 과가 같은 종이에요. 비싸고 맛있는 고기들이에요. 그걸 새끼쳐 가지고…. 효율이!「예.」 그것 좀 알아보라구. 「예. 알겠습니다.」 미국에서 새끼를 방류하든가 해서 수십만 마리를 기르는 거라구요. 양식을 해야 돼요. 「강원도에서 지금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수천 마일 되는 미국 본토에 석유를 날라 와요. 석유가 문제가 아니에요. 바닷물을 끌어와 가지고 양식을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짠물, 담수를 여기서 터놓으면 말이에요, 왕래 안 하고도 새끼 칠 수 있어요. 담수와 간수를 합하면 말이에요. 그걸 실험해서 실천을 시키려고 해요.

앞으로는 전세계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인데, 내가 양식을 과학적인 연구를 해 가지고 어느 어느 지역까지…. 요전에 미국에서 전국에 있는 흙에 대한 조사를 다 해 놓았어요. 무슨 성분, 무슨 성분 분석해 가지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범죄자들을 조사하는 걸 안내해 주는데, 미국 전국의 각 군을 중심삼고 리까지도 다 알 수 있게끔 해 놓아 가지고 범인들이 도망 다니다가 신발에 묻은 흙이 조금만 있으면 어디라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다 준비했더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호수 같으면 온도를 재서 조사해 놓고 땅에 무엇이 있다는 걸 틀림없이 조사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에 있어서 고기 어족들, 빛깔만 같이 해 놓으면 호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고기들을 공짜로…. 물주머니를 해 가지고 구멍만 뚫어 놓으면 사는 거예요. 얼마든지 배치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유원지는 통일교회가 앞으로 양식장으로서 관리를 책임지고, 배 하나 가지고 지키게 되면 자기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부자 중에 그런 부자가 없어요.

낚시와 수렵 훈련을 하면 취미산업으로 연결할 수 있어

알래스카만 해도 3백만 개의 호수가 있어요. 나는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 잡지에 났다고 그래요. 주동문, 그거 그래? 알래스카에 호수가 3백만이 넘는다는 거예요. 나는 그걸 믿지 못했어요. 「그 3분의 1입니다.」 뭐가? 「1백만 개입니다.」 아니야. 3백만이라고 잡지에 났던 데? 40평만 되는 데서 도미만 기르면 부처끼리 밥 먹고 네 아들딸 대학교 졸업시키고도 남는다구요. 기술이 그만큼 발전되어 있다구요. 40평이 얼마예요? 이만하면 20평, 18평인데 여기의 두 배 조금만 더 하면 말이에요, 도미 같은 비싼 종류의 고기를 얼마든지 양식해 가지고 살아요. 그건 먹이만 줘도 되는 거예요. 길러 가지고 팔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굶어죽는 아프리카 녀석들을 데려다가 농장에서 훈련시키고, 배 태워 가지고 낚시를 하고, 수렵도 하는 거라구요. 그게 취미산업이에요. 낚시하고 총, 그 다음에 뭐예요? 자연을 이용해서 가꾸고 사는 거지요. 이럴 수 있는 훈련만 하면 굶어죽지 않아요. 굶어죽는 세계에 가서 도감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돈 한푼 없더라도, 배가 없어도 둑에 앉아 가지고도 먹고 살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어요. 쭉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포인트를 잡아 가지고, 남들은 못 잡지만 선생님이 하게 되면 3배 이상 잡을 수 있어요. 그걸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배에 열한 명을 태우고 나가게 되면 언제든지 절반 이상은 나 혼자 잡아요. 물만 있으면 고기가 있고, 고기만 있으면 동물들이 찾아오니 얼마든지 잡아먹어요. 강가에 가면, 남미 같은 데는 말이에요, 짐승이 있는지 쓰윽 보면 푸른 지대 무성한 데에 오만 가지 짐승이 은신하고 있어요. 그거 과학적이에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그러니 먹고 사는 것이 문제 있다, 없다?「없다!」 남미는 없어요. 칼 하나 차고 젓가락 차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산, 자연에 나가서 아침이 되면 아버지 아침 먹는 것, 점심 먹는 것을 자기들이 분할해 가지고, 가서 동물들을 잡아먹고 낚시도 할 수 있어요. 총도 큰 것이 필요 없어요. 가까이 가서 하면 되니까 말이에요. 산탄도 큰 것 필요 없어요. 얼마든지 잡아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다섯 식구가 살면 다섯 식구가 갔다 와서 제일 자랑하는 것이, 누가 독거미를 잡아서 먹었느냐 이거예요. 독거미가 제일 맛있대요. 독거미요리 한번 해서 먹어 봐요. 흥태, 그것 알아?「독거미요? 안 먹어 봤습니다.」아니, 그런 소식을 들었나 말이야.「예. 소식은 들었습니다.」 소식을 들었으면 해먹어 보지. (웃음)

그래, 젓가락하고 칼 하나 가지고 다 해먹어요. 과일이 무진장이에요. 과일이 있지, 짐승을 잡아먹을 수 있지. 총도 여기 산탄총을 가지고 가면 참 좋을 거예요. 산탄총 한 정씩만 가지고 얼마든지 노루도 잡고 사슴도 잡는 거예요. 철판도 드럼통을 뚫고 나가요. 그러니 안 죽을 수 없어요. 사람도 죽어요.

산탄총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효민이 같은 반대한 녀석들에게 갖고 나갈 때 다 넘겨준 거라구요. 그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가더니 죽어 영계에 가 가지고 곤란하겠구만.

시집 장가갈 때 밥이나 먹겠어요? 남미 우리 땅이 많은데 거기에 가서, 밥은 내가 먹여 줄게. 박구배!「예.」 그거 준비해?「예.」 내가 산 땅을 중국에 팔면 이제 10배 이상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부두까지 만들어 가지고 파라과이 강을 점령할 수 있게끔 딱 해놓았는데, 부두 몇 곳만 만들면 말이에요, 중국은 10배 주고도 사지 않을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해요.

연락 왔나? 「아직 연락 안 왔습니다.」 부두 공사는 계속해? 「작업은 하고 있습니다.」 작업하면 그만 둬야 된다구. 끊어 버려. 「그 작업을 하고 있어야 값이 올라갑니다.」 아, 그걸 알면 후닥닥 해버려야지. 이번에 임자 예산은 지불할 것 생각 안 하고 있어. 선생님이 그런 데 둔한지 알아? 자기보다 더 머리를 쓰지. 누가 한푼 도와주는 사람 있어? 이 여자, 선문대학도 보면 체면도 불구하고 자기 도와주는 데 눈이 새 빨개 가지고 매일같이 여기 와서 얘기하잖아? 그거 재수 없겠기 때문에 이번에 예산을 편성한 거예요.

3대 조상을 모셔라

유정옥이 잘했지만, 손자 손녀들은 앞으로 장학금을 받아서 역사적 공신으로서 학교를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본다구. 열심히 해요.「예.」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누가 많이 헌금했나 봐 가지고, 그를 천하 세계의 지도자 주류 인맥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괜히 이런 놀음을 하는 줄 아나? 또 누가 많이 축복가정을 했느냐 이거예요. 통계를 내라구.「예.」 36가정을 냅다 몰아.

이번에 내가 얘기해 주었어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중심삼고 그와 같이 해 가지고 일본으로도 데리고 가서 교육해 가지고 재차 정비하여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탈락자들을 수습해야 돼요. 에덴 복귀 아니에요? 복귀가 그렇기 때문에 3대 조상을 모셔야 된다고 그랬지요? 제1이스라엘은 돈 부자예요. 그 다음에 제2이스라엘 미국은 아들딸, 가인 아벨 부자예요. 제3이스라엘은? 「부모님을 모시는 나라입니다.」 천하의 부자예요.

제1이스라엘은 재물 조상이고, 제2이스라엘은 아들 조상이고, 제3이스라엘은 부모 조상이에요. 부모 조상이고 스승 조상이고 왕 조상이니 이걸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하는 거예요. 3대 조상이 뭐냐 하면 그런 것을 의미해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 세계의 돈을 아마 5분지 4, 7분지 5 이상 갖고 있어요.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보면 유대인들이 미국의 재산 5분지 3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사라든가 변호사라 든가 목사라든가 이름 있는 고위층은 유대인과 앵글로색슨 민족이에요.

한국이 세계적으로 이제 해방 후 70년, 80년이 되면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50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3대를 보는 거예요. 70년, 80년을 넘어가게 되면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이건 젊어서부터 국경을 넘나들고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파라과이에 갔던 31만 이상 되는 사람들이 뉴욕에 가서 살고 워싱턴에 가서 중류 계층 이상 살아요. 언제 국경을 넘어가서 그랬는지, 나 참….

한국에서 살게 되면 중국도 마음대로 들어가 살고, 소련도 마음대로 들어가 살고, 일본도 마음대로 들어가서 살기 때문에 망할 것도 안 망했어요. 그 나라에 들어가서 3년 4년 내에 그 나라의 색시를 얻어 가지고 결혼하는 건 문제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든 들어가서 살아 남을 수 있어요. 거기에서 바다 훈련, 육지 훈련을 했으면 왜 굶어 죽어요? 천하가 다 주인이 없는데.

그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생각을 잘하고 있어요, 못하고 있어요? 「잘하고 계십니다.」바다, 배 타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배 타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요. 못 들었어요?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임자들은 이제 남극에 가서 6개월씩은 배 타야 돼. 이래 놓으면 무서운 데가 없어요. 앉으라구요. 알았어, 이제. (웃음) 아, 그거 처리해야 될 것 아니야? 다 공동 민주주의 식으로 해야 될 것 아니야? 이런 때 해야지, 내가 언제 해요? 바쁜 선생님이 언제 임자들 수많은 사람들을 대하겠나?

전부 다 선생님 만나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철승도 선생님을 만나려고 자꾸 따라다니고 말이에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하기야 뭐 나를 만나야 자기들은 글을 써먹더라도 보탬이 되지 마이너스는 안 된다고 본다구요.

누구 누구 잘났다는 사람들은 이제 한국에서 문 총재를 무시했다가는 날갯죽지가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어느 누구도 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 반대하는 놀음 안 했어, 이 자식아!’ 하게 되면 다 걸려들어 가요. 그거 그럴 수 있게끔 편리하게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으니 편리한 입장에서 유엔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데 못 해먹을 것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 석준호? 「예.」 공산당을 때려잡으라구. ‘인격적 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다! 천지 창조주는 우리 아버지다!’ 하나님이라는 말보다 그런 말을 집어넣어. 「예.」 ‘진화냐 발전이냐 하는 문제를 볼 때, 진화적인 내용이 민주세계나 어디나 그런 면으로 기울어지니 이 세상을 창조한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은 내 아버지다!’ 하는 거라구요. ‘천지 창조의 주인은 우리 아버지다!’ 그것만 집어넣어, ‘우리 아버지’. 그런 걸 집어넣으라구. 알겠어? 「예.」

유교도 그렇지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는데, 천도라 하지 말고 ‘천인도지상(天人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러면 원리세계가 싹 들어간다구요. 사람을 집어넣어 주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유교나 어디나 유물론에 가까운 거예요. 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또 불교도 그렇지요. 법(法)이에요, 법. 법이라는 것은 상대세계지 주체가 안 되잖아요? 생활 환경적 여건을 지배하지 주인이 못 돼요. 모슬렘은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주워다가 자기에게 편리하게 꾸며 가지고 해먹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중간 아래, 맨 하빠리예요.

교차, 4수 6수에 대한 설명

내가 무슨 말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나? 이제 돌아가야지요. 무슨 얘기를 했나? ‘봉(奉)’ 자예요, ‘봉’ 자. 봉태를 바라보고 ‘봉’ 자가 세 사람이 뭐라구? 「세 사람이 받드는 것을 말합니다.」 위에 둘, 아래 둘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아들딸이 받드는 거예요. 세 사람을 합해서 받드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세 사람 아니에요? 봉태! 무슨 ‘태’ 자야? 「‘클 태(泰)’ 자입니다.」 그러니까 한 자리 해먹지. 통일교회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봉태 아니야? 또 김봉태예요. ‘온전 전(全)’ 자에 ‘팔(八)’ 자를 달고 있으니 날아야지. 왜 그거 써 보노? ‘팔’ 자가 좋은 거예요, ‘팔’ 자.

교차(交叉)라는 것도 ‘글월 문(文)’ 자에다 ‘팔(八)’ 자를 붙인 거예요. 그러니까 외교(外交), 그것 못 하면 망해요. 그래서 우리는 ‘교차’ 라는 것을 주장한다구요. ‘또 우(又)’ 안에 점(丶)을 쳐요. 또 또 또! 언제나 ‘팔’ 자예요, ‘팔’ 자. 사주팔자라고 하잖아요? 8수가 중요한 거예요. 이건 두 세계, 기어 돌아가는 것이 반대가 되어 있어요.

그래, 4수에 대해서 어저께도 얘기했지요? 4수에 8수, 삼 사 십이 (3x4=12), 사 사 십육(4x4=16), 사 오 이십(4x5=20), 사 육 이십사(4x6=24), 그 다음에는 사 칠 이십팔(4x7=28) 이팔청춘, 그 다음에 사 팔 삼십이(4x8=32), 이빨도 32개, 예수님이 32세에 왕권을 바라다가 죽었어요. 사 구 삼십육(4x9=36), 그 다음에는 10배 40수예요. 절대 그 둘로 나눠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어쩌면 그렇게 4수하고 6수를 잡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하나님을 빼놓고. 사탄이 6수를 중심삼고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사위기대, 6수를 완전히 중앙이 되어서 천하를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먹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4수, 사위기대, 4수 탕감복귀라는 말이 있는 거라구요.

자, 돌아가자! 지금 뭘 하고 있나? 애승일이에요.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아들딸을 안 데리고 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맏아들을 상속해 줘 가지고 전통을 남기고 가야 돼요. 한국이 놀라운 것이, 가문을 존중시한다는 거예요. 가문과 혈족을 존중시해요. 그러면서 장손을 존중시해요. 그게 복귀섭리의 주류 사상이에요.

교포를 활용해야 할 때

문 장로, 왔나? 셋이 합해 가지고 정리하라구. 「예.」 박상돈을 잡아다가 말이야, 옛날에 땅 산 것 전부 다 그리라고 해. 그놈의 자식이 도망갔는데 잡아다가 앞으로 그것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한주일이, 두주일이 안 나오더구만. 「한주열입니다.」 한주열! 그를 좀 찾아봐. 「예.」 내가 연예단체를, 흥행단체를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몇 사람만, 다섯 여섯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왕창 해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중국 사람을 모아서 세계에 없는…. 중국은 곡마단, 서커스하고 말이에요, 일본은 서구사회에 가서 외교시키면 누구든지 다 좋아해요. 조그만 여자니까 남자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래, 미국에 가서 지금 요리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어디든지 잘 돌아다녀요. 북극에 가서도 술장사를 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더구만. 어디든지 정치가 안정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공화당 시절에도 그렇고 도망가서 대학 나와 학박사 된 사람이 운전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운전해 먹기 위해서 공부했나? 그러니까 자기가 어디 가든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세계로 퍼졌어요. 그건 하나님의 작전이에요.

우리 선교사들이 그걸 활용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교포들을 찾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교포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을 때가 왔기 때문에 찾아가서 목을 내놓고 들이몰라는 거예요. ‘한국을 돕기 위해서 우리 말을 들어야 된다. 문 총재가 세계적 발판을 닦아서 한국을 구하는데 반대하는 것은 뭐냐?’ 하고 말이에요, 형제들끼리 그러지 말고 협조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교포를 소화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교포라 하게 되면 가인들이기 때문에 아벨에게 와서 도둑질해 가요. 선생님 사진을 몰래 찍어 가지고 이렇게 친하다 해 가지고 사기꾼들이 많이 나타났었어요. 그래서 내가 사진을 안 찍어 주었는데, 요즘에는 뭐 사인 가지고 팔아먹어요, 사인. 선생님과 가깝다 해 가지고 사인하고 사진만 있으면 어디 가든지 세계의 어느 통일교회에 가서 일주일은 얻어먹을 수 있어요. 내가 그렇다면 일주일이나 거기서 자리잡아 가지고 스승까지 해먹을 수 있지요.

그래서 사인을 안 해주려고 하는데, 전부 다 목을 내놓고 사인해 달라고 그래요. 여기도 다 그렇구만. 사인해 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요? 사기꾼들이 많이 생겨요. 사진도 그래요. 선생님이 요즘에는 사진을 찍어 주지요. 어저께도 세 대통령 후보들이 모여 있는 데서 사진 찍어 주었더니 다 좋아하더구만.

그런 사람들이 하게 된다면 그 나라의 누구든지 사진을 내놓으면 말이에요, 문 총재를 가서 만난 사진을 내놓으면 문 총재를 세계가 믿게 된다면 그 대통령의 권위가 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권위가 서게 되어 있어요. 지금 그만큼 되어 있어요.

이제 무술에서도 첨단에 서야

이번에 어떻게 하든지 우리가 잘 해야 되겠어요. 잘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원구(圓球)협회를 만들려고 해요. 다섯 가지 볼을 중심삼은 경기, 미국 자기들이 했기 때문에 농구니 야구니 골프도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미국식 풋볼을 중심삼고 하지만, 사커(soccer; 축구)는 영국이 했다고 해서 깔보고 지금까지 뒤따라오다가 이제 큰일났거든. 이것이 지금 한 10년, 15년 되나? 세계적으로 다 돌아왔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올림픽 대회…. 올림픽이 반대하니까 김운용 그 자식은 통일교회 박보희하고 한상국하고 친구예요. 미국에 가서 공부할 때 한상국, 박보희랑 군사훈련을 받으며 같이 공부했으니 가까운 사람이 지요. 이래 가지고 남북한 태권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어제 안 왔더구만. 누구? 명 무슨 덕이? 「명덕선입니다.」 명덕선이를 불러 가지고 내가 미국에서 그걸 하자고 했는데, 김운용은 박보희, 한 대사가 열심히 해 가지고 모가지를 졸라댔으면 다 할 텐데, 나같이 열심히 안 해서 중간에 흐지부지돼서 이제는 죽어 버렸어요.

그런 일에 내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이제 앞으로는 무술의 첨단에 서야 돼요. 미국이라든가 세계에 도장을 만들어서, 한국의 유엔 완충지대에 그런 무술학교를 본격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검은 세계의 돈들이, 2010년만 되면 경제권의 60퍼센트가 마피아 세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방어하느냐 이거예요.

원화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석준호가 원화도(圓和道)를 지금 세계적으로 하고 있잖아? 「통일무도 하고 있습니다.」 통일무도인데 그건 원화도야, 원화도. 직선운동이 아니에요. 원으로 화하지 직선으로 화하지 않아요. 원화도(圓和道)! 모든 것이 순환운동을 절대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무슨 운동이든지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원화도, 모든 것이 유연해야 돼요.

정(正)․순(純)․혈(血)․애(愛), 가정이 중요해

우리 가정연합 회장이 누구야? 가정연합 회장이 몇 년 됐나? 본부의 가정연합 회장이 몇 년 됐어? 「제가요? (황선조)」 아니, 가정연합 말이야, 가정! 「황 회장이지요.」 「설립이 언제 되었느냐고요.」 「설립은 1994년도입니다.」 아니, 협회 내에 가정부 책임자가 누구야? 「장 국장입니다.」 장 국장! 장 국장이야? 「장두재 가정국장이요.」

가정국장! 몇 해 해먹었나? 「12년째 넘어섭니다.」 이번 결혼에 정부(正否)라는 말은 없더구만. 응? 그걸 어디까지나 중요시해야 되는 거야. 그걸 등한히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도 피해를 입었어. 믿어 주고 내가 체크를 안 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끝까지 그게 문제야, 이제부터. 2세들은 더하다는 거야. 2세들은 세계의 말로서 사탄 뒤에 다 처박아 놓아야 된다는 거라구. 장 국장! 장국장이야, 무슨 국장이야? 「이름이 장두재입니다.」 두재? 「예.」 고개가 두 고개구만, 세 고개가 아니고.

「아버님, 고생 많이 합니다. 축복이 어려워서요, 외국하고 축복하느라고 장 국장이 참 고생 많이 합니다.」 아, 그건 해야지. 정부(正否)를 자기가 가려야 돼. 알겠나?「예.」원래는 내가 인사조치 할 생각을 했더랬는데 1, 2년 연장해 준다구. 거기에는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되겠어. 이번에 보니까 전부 엉망진창이더만. 두 번씩 세 번씩 축복받겠다는 녀석들이 있어. 그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리고 그 기관을 시멘트로 메우고, 면도칼로 잘라 버려야 돼. 앞으로 어떻게 되려고 그래? 남자나 여자나 정(正)이에요.

‘정(正)’ 자는 ‘머무를 지(止)’ 아래에 둘(二)로써 균형 되는 거예요. ‘머무를 지’ 라는 것이 남자 대표예요, 남자. 뒤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이게 바로 가야 돼요. 양심을 중심삼고 바로 가야 돼요. 이 두 상하에서 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머물 지(止)’에 이렇게 가는데, 정(正)이 왜 정이냐 하면 ‘머무를 지’에 방향을 제시해서 가는 거예요. 가운데도 ‘정’ 자를 쓰잖아요? ‘머무를 지’ 아래에 가운데예요. 이걸 따라가라 이거예요. 센터를 두고 말해요.

그래, 정이 제일 중요해요. 정, 그 다음에 뭐라구요? 정 다음에 순결 이에요. 정․순, 그 다음에 뭐라구요? 혈통! 정(正)․순(純)․혈(血)․ 애(愛), 가정이 나온다구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정이에요. 가 정이 제일이에요. 가정을 위주해 가지고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효자가 충신, 세계의 효자가 성인이 되고, 천주의 효자가 성자예요.

금년 표어가 뭐인가? 효율이, 금년 표어가 뭐야?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그거 예요. 유엔까지도 점령해야 돼요. 예수님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120가정, 우선 120명에서부터 해 가지고 430가정까지도 해야 돼요. 민족 해방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자기 황 씨도 여러 파가 되지? 「셋입 니다.」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 거기에 황선조가 메시아가 되고, 누 가 이제 전 황 씨를 규합하는 데 가정을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대학 이니 그런 간판 필요 없어요. 그것이 천국의 실적으로 되는 거예요. 새 끼를 많이 친 그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통․반에서 축복을 많이 해준 사람이 그 나라의 주류가 돼

여기에 유정옥 안 왔나? 유정옥의 여편네 왔나? 보이던데? 「예.」 네가 유정옥 여편네야? 「예.」 유 씨 가문에 자기들이 국가 메시아라고 생각하지 마. 거기에서 누가 이제부터 자기 일족을 많이 규합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많이 만드느냐? 많이 해 가지고 나라 앞에 접붙여야 돼요. 그건 많이 한 사람이 접붙이지, 적게 한 사람이 접붙일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무슨 몇 가정이 아니에요.

우리 집 저 모과나무도 접붙이는데 좋은 순을 잘라다가 접붙여야 되는데, 금년에 모과가 열릴 것을 잘랐기 때문에 많이 안 열렸어요. 그 대신 많은 가지를 접붙여 가지고 좋은 나무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윤 씨면 윤 씨, 윤 박사가 안 된다구. 윤정로라도 모아 가지고 축복해 주라는 거야.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순에 가 접붙여져야 돼요. 나라! 나라에 접붙여야 사는 거예요.

종족복귀가 뭐예요? 나라를 도울 수 있는…. 그 나라 가운데서 기록을 만든 사람들이, 수많은 반과 통을 축복해 준 사람들이 그 나라의 주류가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딴따라패 모양으로 말이나 해먹고 노래나 하고 소일하겠다는 사람은 다 따라지 되는 거예요. 요즘에 딴따라패가 국회의원이 되지요? 어림도 없어요.

그런 관이 안 되어 있는 모양이에요. 이걸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통반격파!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면만 합하게 되면 군수를 움직일 수 있어요. 군수가 열두 면을 움직이는 거예요. 뭐 열 다섯, 열 여섯도 있지만 말이에요, 평균이 열두 개예요. 열 셋이 안 돼요. 열 셋이면 우리 13수 천일국 출발 기준 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면장이 있으면 면장이 열둘이 되면 군수를 움직일 수 있어요. 면장 중에 세 사람만 전화해서 하나되면 삼 사 십이(3x4=12), 열두 면장을 해서 군수를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군수가 열, 그 다음에 120면이면 뭐예요? 도지사예요. 한 사람이 120면까지만 연결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연합운동을 하게 되면 다 통할 수 있어요. 면장, 군수, 도지사 다 통하는 거라구요. 120면을 하나 만든다면 틀림없이 도지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그건 이론적인 말이에요. 알겠어요?

1천2백 개 되면 수도권에 들어가서 유명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수도권의 왕초가 되면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1천2백 면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국가의 책임자가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어요. 도망 다니더라도 찾아가서 끌어내 가지고 책임자로 세우려고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자연 통일이 벌어져 나가요. 싸움할 것 생각하지 마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은 이번에 국회의원 여편네들을 중심삼고, 가정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라구. 대통령 해먹겠다는 녀석들을 전부 끌어내 가지고, 노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 가정으로부터 장관 해먹던 가정들을 교육하라구. 그것이 곽정환의 책임이야. 알겠나? 빨리 해요. 빨리 해야 앞으로에 있어서 야당 여당이 싸움하는 걸 화해 붙여요. 너희들 가정을 살려 주려고 한다, 그래야 다 산다 이거예요. 그건 당연한 말이에요. 삼척동자로부터 칠성판에 누운 몇 대조, 죽어가는 4대조 할아버지라도 그건 그렇게 하라고 하게 되어 있어요. 유언 중의 유언의 말인데 그걸 왜 안 해요?

문 총재 이름을 가지고 대통령들을 불러모을 수 있잖아요? 내가 강의를, 원리 말씀을 되풀이해 가지고 설명하면 40일 교육도 시킬 수 있지요. 안 그래요? 문제가 없잖아요?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하는데 말이에요.

한국에 와서 내가 이번에도 만났지만 말이에요, 만나고 싶어도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가니 섭섭이가 들어간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곽정환이 혼자 해먹지 말라구. 그들이 좋을 수 있는, 아래 위에 다 길을 통할 수 있게 해줘야 가르치는 사람들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임자네들을 봐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소질이 있으면 기르려고 해요.

이제는 실적을 가지고 조직이 움직여

흥태! 「예.」 의정부에 지금 현재 뭐인가? 「저요?」 응. 「저는 인천 경기북부 교구장인데요, 파주까지만 제 관할이고 의정부는 구리 관할입니다.」 그러면 인천하고 해서 그 기반이 크구만. 「그렇지요. 저는 주로 인천 쪽입니다.」 그래, 이제는 브라질에 가서 일할 거야, 여기서 일할 거야? 「아버님 뜻대로 하겠습니다.」 아, 내가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 내 뜻대로 할 것 같으면 상부 지시라고 하면서 뭘 하라고 하면 되지만 말이야, 내가 마음대로 안 해. 네가 원하는 것이 뭐냐고 물어 보는 거야. 아, 물어 보잖아?

두 곳을 책임지니까 바쁘지? 혼란 되지? 「바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 브라질에 가서 일할래, 여기서 일하면 좋겠나? 어떤 거야? 「2004년 4년까지는 한국에서 해야 될 것 같고요.」 언제까지? 2004 년까지 한국이 통일되나? 안 되더라도 12년까지 해야 될 텐데. 「예. 브라질에 가겠습니다.」 브라질 갈래? 인천 버리고? 「인천은 또 해야 될 것 같기도 하고요.」(웃음) 둘은 안 된다구. 주력을 해야 돼, 이제. 「예.」 그래, 어떻게 할래? 물어 보잖아? 형님과 동생이 바꿔치는 때라구. 알겠어?

한국도 앞선 사람이 동생들을 주인으로 세우고 다 그래야 돼요. 자기가 하던 것을 따라오는 사람한테 넘겨줄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돼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자기 후계자를 길러야 돼요.

이 사람은 자기가 책임졌으면 세계적으로 할 때는 거기 전문요원들과 회의를 해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는 회의를 하고 후원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 이번에 얼마나 복잡하고 잘못해 가지고 얼마나 손해를 봤는지 알아? 계약이라는 것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야. 다 이사회를 몇 번씩 거쳐 가지고 하는 거야.

박판남, 왔나? 「지금 바쁩니다.」 선생님 앞에 얼굴도 나서지 못하다가 이기니까 어제는 선생님을 따라와서 엘리베이터를 타더라구요, ‘이젠 됐다!’ 하고. 그거 안 돼요. 잘못한 건 잘못한 거예요.

상하를 중심삼고 공장 같은 데도 매주일 고과표를 써 가지고 전후를 비교하는데, 자기 혼자 큰 단체를 해놓고 몇 개월씩 혼자 꿍꿍이속으로 해 가지고 예산 계획하던 것의 몇십 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으레 지불할 줄 알고 있어요. 돈이 자기 돈이야? 요전에 보고한 것도 220억이라는 말을 해 가지고, 곽정환은 똔똔(とんとん;엇비슷함)이 되고 잘하면 이익이 나겠다고 나한테 보고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뭐 일 이백은 틀림없이 하기 때문에 도와준다는 돈도 지불할 수 있습니다, 이런 얘기까지 했는데, 난데없이 내가 8백만 달러를 지불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지 않았어? 곽 선생! 「예.」 선생님을 속여먹고 후레아들 만들어 놓지 않았어? 그렇기 때문에 이사회가 필요하고, 어디든지 상하․전후관계를 비교해야 돼요. 내가 여기서 회의를 하게 되면 황선조한테 전화한다구. 황선조가 여기 있으면 자기에게 전화해, 안 해? 「하십니다.」 독단적으로 안 한다구. 조직을 만들었으면 조직을 살릴 수 있게끔 움직여 나가야지, 조직을 무시하고 선생님 마음대로 안 해요.

똑똑히 알아차리라구. 이제는 실적 가지고 조직이 움직인다구요. 내가 관여 안 해도 돼요. 이제 법적 권이 벌어져요. 임자들 무슨 급은 얼마고 출장비가 얼마라는 것, 벌써 등급이 매겨져요. 국가에 있어서 과장급이나 그 이하의 모든 급, 전부 다 월급 기준을 중심삼고 대우 문제는 법적 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그걸 만들려고 내가 미국에 갈 때가 30여년 전인데 황환채를 불러놓고 홍순정인가 누구인가? 어머니 삼촌을 불러 가지고 교회 법을 만들고 사업분야도 분야를 만들고, 이래 가지고 통일산업을 전부 다 해체하기 전에…. 여덟 개 책임자들도 고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들이 과장 국장, 기계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해먹는 것을 상식으로 알았어요.

국장이 되려면 기계공학에 대한 3만 단어 이상의 콘사이스 하나를 다 알아야 돼요. 그래야 할 텐데, 그 사람들은 10년 이상 된 국장 회의에 모였는데 그런 것을 하나도 몰라 가지고 갔다 와서 눈만 깜박깜박하고 뭘 했다는 들은 얘기도 한마디 못 하고, 과장 된 녀석들은 나도 국장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을 바보천치로 알고 있어요.

그래, 8개 책임자를 선발해 가지고 통일산업의 부품까지 깎아서 납품하던 것을 3년도 안 가서 다 팔아먹었더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산업을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그걸 안 했기 때문에 별의별 일이 벌어졌어요. 선생님이 책임자인데 의논도 안 하고 돈 몇백억씩 은행에서 대출 받아 가지고, 자기 구좌에 넣어 놓고 통일산업, 협회에 분기적으로 분할해서 타 써야 할 텐데 포켓에 넣어 마음대로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놈의 자식들은 뼈다귀 골수를 빼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그냥 못 지나가요. 그런 일을 함으로 통일교회 사람이 얼마나 희생을 많이 당했어요? 내 책임이에요.

법적 처단까지 해요. 이제부터 내가 법적 처단을 해야 돼요. 사탄 법을 중심삼고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법에 걸리지 말라구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이번에 돈이 왔다 갔다 했는데 우리는 그거 괜찮아요. 헌금을 가져오더라도 말이에요, 나라가 제한하는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동해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은행에서 하려면 국가지원 하는 데 한 달이 걸려야 돼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명단을 잘 꾸며 가지고 헌금한 것을 가지고 한푼도 유용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물건은 다른 사람에게 물려줘야

나는 그 돈 안 써요. 될 수 있는 한 안 나가려고 그래요. 어머니한테 맡기는데 어머니는 매일같이 보기 싫은 여자들만 데리고 다니면서 말이에요, 춘하추동 옷을 사주고 핸드백을 뭐 한 사람 앞에 열 개는 사주었을 거라구요. 문난영, 어머니가 핸드백 몇 개 사줬어? 「두 개입니다.」 두 개밖에 없어? 이 총장! 「사주신 건 한 개 기억합니다. 미국에서요.」 어머니가 쓰던 핸드백을 많이 전수 받았을 것 아니야? 「핸드백은 많이 못 받았습니다.」 전부 다 안 받았다고 하는구만. (웃음) 옷은? 「옷은 많이 받았습니다.」

춘하추동 옷에 핸드백도 달라져야 된다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핸드백 상점에 들른다고 날 데리고 다녀요. 문 총재가 세계에 이름난 간판 붙은 사람인데,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면서 핸드백 사는 데 감독을 하고 있으니 그거 선생님 위신에 생각이 편안하겠어요? (웃음) 솔직한 얘기로 말이에요.

내가 감정이 빠르거든. 자기들이 싫다고 하던 것을 말이에요, 어머니도 그래요. ‘야야, 싫다고 해도 이거 사 봐. 틀림없이 다 집어들고 다닌다.’ 하면 그렇게 돼요. 내가 빠르거든. 척척척척 하게 된다면 열 명이라도, 자기는 하루종일 걸려도 못 고를 텐데 나는 30분이면 다 고르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옷도 그래요. 그러니까 어머니도 기분이 좋지 않지. 이제는 몇 년 되더니 물어 보지도 않아요. 옷들 전부 다 집의 옷장들을 검사해 가지고…. 어머니가 준 옷들을 어머니 대신 자기가 나눠 주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상점에 가서 옷 사준다고 그걸 내가 관여하고 싶지 않아요. 자기들 불쌍한 사람들이 외교하려면 단장도 하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전부 동생들 같으니 말이에요. 동생들 아니에요? 중전마마면 궁녀들과 마찬가지인데 말이에요. 그러니 중전마마가 갖고 있던 모든 것을 물려준다면 그 아래 사람들에게 물려주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랬는데 전부 다 팔아먹은 모양이더라구요. 나는 그래서 다 나눠 주잖아요? 문수자는 나눠 주나? 자기 떨레는 아니지만 전도 잘 하고 자기 부하들이 있으면 나눠 주라는 거예요. 그 비용이 많이 나가요. 내가 얼마나 수전노예요? 돈 한푼 헛되이 안 써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헌금하게 되면 땅을 사고 교회 땅도 다 사주었는데 자기들이 팔아먹을 걸로 알고 있어요.

한국도 선생님이 너저분하게 많이 사 놓았지요. 「너저분하지 않습니다, 아버님.」 틀림없이 경제가 발전하고 한국 수준이 올라갈 걸 알았기 때문에 그때 땅을 사 놓은 거예요. 원래는 수택리 아니면 남서울 주변 땅을 사려고 했어요. 발전하면 틀림없다고 봤어요. 북한이 사십 몇 마일 되는 앞에서 전쟁을 일으키면 피할 데가 어디예요? 한강 다리 때문에 얼마나 피해 다녔어요? 남서울에 다리가 많이 생겨날 것이 틀림없는데 북서울보다도 남서울이 발전할 것을 안 거라구요.

수택리 땅을 사는데 전부 37만 평을 샀어요, 저 절간까지. 산은 다 내가 산 거예요. 왜? 앞으로 모래사장, 모래 팔아먹을 때는 지나간다구요. 돌을 까서 모래 대신 써야 된다구요. 그러니 서울의 산이 금은보석보다 비싸지는 거예요. 몇 부 모래를 쓰느냐 이거예요. 모래 대신 써야 된다구요.

그래, 산을 전부 다 사려고 했어요. 워커힐도 그놈의 자식들이 침범해 가지고 문제가 생기고, 또 중간에 도망다니던 주인이 1년에 한 번도 안 나타나니까 많이 없어지고, 또 땅을 사는데 이름을 해놓은 것을 팔아먹은 녀석들이 많아요.

사놓고 관리 못 한 땅을 조사 정리하라

너 무슨 성제인지…. 「예.」 문 장로 네 아버지가 사과밭 그것은 협회에 납부해 가지고 월급 받아먹고 살아야 돼. 이건 자기들 땅으로 알고 있어 가지고…. 그게 통일동산이에요. 이름을 통일동산이라고 내가 지어준 거라구요.

자기들이 돈이 있으면 부쳐 가지고 선생님 땅 앞에 접붙일 수 있는 이런 생각 있는 사람이 나라를 중심삼고 접붙일 수 있어요. 그런 전통을 기르기 위한 거라구요. 이건 뭐 사과밭을 자기 것으로 알아 가지고 때가 되면 사과를 땄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10분지 1, 30퍼센트를 바쳐야 할 것인데, 협회 관리권 내에 있어야 할 텐데 그냥 두었더니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줬어? 앞으로 법적인 재조사를 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는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감옥에 처넣어라 이거예요, 아들딸이든 무엇이든. 내가 그렇게 명령하니까 그 전에 다 처리해 놓으라구. 알겠나? 「예.」 알겠나, 성제? 「예. 알겠습니다.」

네가 둘째 아니야? 「예.」 둘째가 거느리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네 형이 뭐? 「성암입니다.」 진짜 문 씨 성에 암이 생겼어. 미국에서 일 잘 못해서 감옥에 들어갈 것을 풀어 줬는데 여기 와서 또 그 놀음을 하고 있어. 친척이 원수예요.

그래, 이화여대도 문 씨가 반대하고, 대한민국에서 문 장관이 반대하고, 어디 가든 문 씨 떨레들이 반대해요. 군대에 있는 문 씨가 반대하고 말이에요. 제일 가까운 녀석들이 원수가 되었어요.

알겠나, 황선조? 박상돈을 데려다가…. 홍성표 삼촌이 누구인가? 내가 연예단을 만들라고 돈 3억을 주고 그랬는데, 그거 좀 알아보라구. 「예.」 그 다음에 이북의 송 뭐인가? 그 녀석은 왜 요즘 교회도 안 나와? 「교회는 나오십니다.」 내가 장학금으로 기금 낸 것이 얼마나 남았나 알아보라구.

그놈의 자식들, 키워 줘 가지고 아들딸이 통일교회 결혼을 해야 할 텐데 다른 데 결혼해 가지고…. 그것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수습하라고. 어디에 썼나 보고 받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도 안 하고 있어요.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서 이북을 요리하기 위해서 그런 예치금도 만들어 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다 팔아먹고 날려 버렸어요. 조사하라구. 「예.」

그리고 옛날에 문용기 장로를 중심하고 관계된 그 땅들, 내가 개발한 땅도 딴 사람들이 뭘 해먹고 있더구만. 돈을 들여 가지고 발전소 물을 빼게 해 가지고 교섭해서 밑창 땅에 축을 쌓게끔 견고하게 만들어 놓은 것을 어느 누가 의논도 없이 팔아먹었는지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박상돈이 잘 아니까…. 알겠어? 붙들고 놓아주지 말고 그거 해야 되겠다구. 거기를 대개 내가 샀어요. 샀었는데 팔아먹지 않았는지 모르겠다구요.

우리 수련소 넘어가는데 닭장, 닭을 기르던 그 땅 전부하고 그 앞동산까지 다 샀더랬어요. 박상돈이 팔아먹었는지 모르지. 제주도도 4만 평의 땅을 사 놓았던 것을 그 녀석이 팔아먹었는지 모를 거라구요. 부두도 그렇고, 돌들도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두를 개발하려고 했는데 그거 관리를 못 해 가지고 다 어디로 흘려버렸는지 몰라요. 재조사하라구. 알겠나? 「예.」 그때 관여했던 사람들을 조사하면 다 알 수 있어요. 누가 무엇을 소개하고 그랬는지 말이에요. 이제 정리할 거라구요. 문 총재가 바보라는 소리를 남기기 싫어요, 재산 관리 못 했다는 말.

이번에 180명의 이름으로 되어 있다는 곳이 있지? 「예.」 그걸 혼자 이름으로 하지 말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세 사람 이름으로 하라구. 못 팔아먹어. 일본 식구들과 해서 하라구. 그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날 줬다고 해요. 나라를 위해서 주었지 자기들에게 줄 게 뭐야? 도둑놈의 새끼들이라구. 배를 째 가지고 벨까지 독수리 밥으로 만들어야 돼. 나, 그런 사람이에요.

지금 북한에 있는 누이동생을 세상 같으면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어요. 누나도 재작년에 돌아갔지만 말이에요. 그 일족들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몰아올 수 있지만, 그걸 안 해요. 그 지방에 있으면 그 지방에서 책임지고 똑같이 나라를 위해서 협력해야지요.

내가 미국에 가 있으면서 한국 나라를…. 두 나라의 책임자가 아니에요. 전부 다 맡기고 갔어요. 여기 와 가지고도 경제 보고를 안 받았어요. 자기들이 보고할 수 있는 것을 갖춰서 보고해야지요. 원래는 감사반을 언제든지 대 가지고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보고서를 지금까지 써 놓았으면 어느 한 녀석도 도둑질을 못 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 마찬가지예요. 대회 하는 것을 보고서를 쓰라구요. 누가 돈을 많이 썼는지 평가하면 전부 다 나온다구요.

옛날에 내가 미국에서 전부 맡겨서 할 때는 말이에요, 내가 경리책임자를 두고 관리하게 되면 28퍼센트에서 31퍼센트가 남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0퍼센트 이상이 흘러갔다는 거예요.

일본 같은 데도 내가 다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경리체계 부서가 전부 다 되어 있었어요. 후루타를 시켜서 교육을 해서 그랬다구요. 모금운동을 하더라도 지금도 그런 조직이 되어 있을 거예요. 어드래? 유정옥, 그런 조직이 되어 있나? 「예.」 그거 안 되면 앞으로 쫓겨나요. 나라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안 된다구요.

일을 잘해 놓지 않으면 통일교회 자체에 문제가 생겨

흥태, 결정했어?「예.」 어떻게 하겠어? 「브라질로 가겠습니다.」 브라질에 가서 인사조치하면 어디로 갈래? 「고향에 가겠습니다.」 브라질에서 이번에 축구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잘못했어. 「저는요, 일단 맨 처음에 1년 전에 다 연결해 주고 그 후에는 일체 손뗐습니다.」 이 사람아, 넘겨준다고 해서 다 된 것이 아니야. 계약을 잘못한 그 영향이 나중에 재판사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 「오히려 펠레 쪽에서 고소하려고 하거든요.」 펠레 쪽에서 고소할 수 있게끔 다 동기를 만들어 줬기 때문에 그래.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이 ‘저 사람…!’ 이러고, 식구들도 그래. 가까이 있는 사람들도 좋게 안 봐. 평하던데? 「제가 덕이 부족했습니다.」 평했다고 나한테 보고까지 하더라구. 「저는 아무 보고도 안 드렸습니다.」 아, 글쎄 안 드렸지만 보고한 사람도 있다구. 그러니까 잘 안 하면 문제가 생겨. 자기에게 문제가 생기는 것보다 통일교회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고생은 고생대로 해놓고 가을이 됐는데 추수할 수 있는 열매를 못 따면 문제예요. 문제되는 거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이 대회를 해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체육대회 잘 끝났나? 「예.」 발전적이라고 봐, 후퇴라고 봐? 「엄청난 발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책임을 더 하려고 한다구요. 이번에 경제 같은 것은 세상 같으면 다 파탄시켜 버려요. 알겠나? 이번에 2003년 무슨 컵? 피스 킹 컵이에요. ‘킹’을 빼 버렸더구만. 올림픽을 중심삼고 ‘킹’을 집어넣은 거예요. 원구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주도해서 올림픽을 팔아먹든가 옮겨오기 위해서 그 길을 가라고 한 거라구요.

김운용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올림픽 유치를 반대했어요. 그런 걸 내가 모르나? 그걸 복수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야 나라도 위신을 세우는데, 이게 뭐예요? 용평에 가서 반대하라고 했는데, 통일교회가 유치한다고 그랬을 거라구요. 세상에!

내가 기성교회에 대해서 반대를 안 해요. 이화대학교에 대해서 반대도 안 해요. 재판사건 해 가지고 지금까지 손해배상 할 수 있는 것도 시효가 지났더라도 시효를 연장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학생들이 데모하면 되지요. 이화대학생들이 데모하면 현재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역사가 잘못됐으니 잘못한 사실을 청산하려고 하는데 무슨 법적 시효가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잘못한 것은 손자 때에 있어서 시효가 지났더라도 그건 일가가 책임져야 돼요. 연대책임이에요. 연대법이 있다구요.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다니면서도 법에 대한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척 하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감옥생활을 할 때도 다 지도하고 그런 사람이라구요. 맨판 허재비로 알고 있어요? 감옥살이하게 되면 왕초가 돼요. 사형수는 ‘몇 년 받겠구만.’ 하고 알아요.

미국에서 가미야마가 잘못했어요. 계산을 해서 셋까지 씌웠어요. 반드시 파고들어 와 가지고 있는 것 없는 것 뒤집어씌워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해 가지고 둘까지 다 했는데, 부정하고 이러면 통역을 잘못해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지금 현재 재판한 재료를 다 만들어 놓고 있어요. 지금까지도 계속하고 있어요. 역사의 오점을 남긴 것이 누구이고, 법정 투쟁한 모든 결과가 옳았느냐 하는 재료를 모아 가지고 일본 변호사, 한국 변호사, 미국 변호사가 지금까지 정리해 놓고 있어요. 선생님에 대한 피해는 시효가 지났지만, 통일교회에 대한 피해는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각 주를 통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해놓아야 돼요.

그래, 공짜로 해먹으려고 안 그래요. 사탄세계의 법을 지켜야 돼요. 나라의 주권을 가졌으면 선생님도 얼마든지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 식은 없는 것을 뒤집어씌워 가지고 세 사람을 증인 만들어 가지고 생사람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지요.

자유당도 말기에 그런 놀음을 했어요. 자유당이 일본 경찰관, 일본 정치세계 그걸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남북이 갈라졌어요. 지하에 있던 사람들이 얼마나 일본 정부에 반대 받고 남북으로 갈라져서 4개국, 소련으로, 중국으로, 일본으로, 미국으로 가 있는 사람들을 재차 교육해 가지고 체제조직을 중심삼고 책임자 몇 사람만 세웠으면 얼마든지…. 일본 경관, 일본 군인 출신들을 써먹다가 망해 버렸어요. 쫓겨나고 그런 것이 다 그래서 아니에요?

63세 이상은 환고향 하라

지금 대변혁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전면적인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63세 이상은 다 돌아가야 돼요. 봉태는 몇 살이야? 「쉰 아홉입니다.」 거기는 몇 살이야? 「쉰 다섯입니다.」 그래, 오래 된 사람은 72가정 이상은 육십이 넘었다구요. 몇 가정이야? 「777가정입니다.」 삼 칠 가정이지. 430가정은 육십이 다 넘었어요.

63세 된 사람은 삼 육 십팔(3x6=18) 아니에요?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가게 되면 고향이 얼마나…. 젊은 사람들이 야단하지 않아요? 그래서 나이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이제 20년만 되게 된다면 나이 많은 사람이 45퍼센트, 절반 이상이 된다고 상부에서 보고 있다구요. 그걸 지금부터 사상전에 젊은 사람이 길러 나가지, 완전히 나이 많은 사람이 지도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났으니 통일교회 옛날 사람을 써먹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60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물러갈 사람들이구만. 63세 이상 된 사람! 이것 다 물러갈 사람들이에요. 벌써 우루과이에서 한 7년 전에 발표했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63세가 되면 환고향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전도했다면 고향산천에 돌아가서 그보다 더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그 동네의 조상으로서 우대 받고 간다는 거예요. 자식이 없더라도 그 동네에 살았으면 그 산소라도 한식날이 되면 벌초라도 해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틀린 것이 어디 있어요?

박구배는 몇 살인가? 「1941년이니까 62세입니다. 1년 남았습니다.」(웃음) 그거 어떻게 하겠나? 박구배의 소원이 뭐야? 「빚 갚는 겁니다.」자기가 빚진 것 갚아 봤어?「그게 소원입니다.」 영원히 계속하는 한 그 빚 못 물어. 은행 빚을 다 물고 할 수 있나?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나중에는 팔아먹고 도망간다는 것 아니야? 「도망갈 곳도 없습니다.」(웃음) 무엇이? 도망가는 것이 뭐야? 죽는 것이 제일 안전 도망이지.

선생님이 그걸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될 수 있으면 지금 안 나타나려고 하는 거예요. 84세 되는 할아버지가 나서서 큰소리했댔자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요. 하도 유명하니까 한번 두번 만나서 그렇고 그렇다 해서 안다면 그 다음에는 ‘보따리 싸서 뒤로 돌아서!’ 한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윤 총장! 곽정환! 「예.」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잘 하라 이거예요. 자신에 있어서 집안 단속을 잘 해야 되겠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보고서. 전반적인 예산 편성을 해 가지고, 뭐 퍼뜩 하라고 하면 얼마 든다는 것을 분과별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산을 보고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일주일에 두 번씩 대회 했으니까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관리는 문제없다구요. 안 해서 그렇지요.

그런 훈련이 되어야 전쟁마당에 가 가지고 일일 전진, 고지를 점령하는 그 세계에 있어서 정리해 가지고 승리의 장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나 자신이 마음으로는 무엇을 잘하고 뭘 못한 걸 다 알고 있어요.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테이블도 없고, 비서도 없고, 전화도 없어요. 미국에서 암만 문 총재가 책임자라고 해도 책임을 걸 도리가 없어요. 장부도 없어요. 전화도 없어요. 비서도 없어요. 사무실도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책임자라고 하겠나? 꿈같은 얘기예요. 내 머리가 석두가 아니니까 필요하면 딱 기억하는 거예요, 뭘 하든지. 그래서 앉아서 해먹었어요.

선문대 학생들을 잘 관리하고 교수들을 재교육시켜라

그래, 선문대학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하지? 「예?」 자기 마음대로 못 하지?「못 합니다.」그건 누구 마음대로 해? 「아버님 마음대로요. 설립자이신 아버님 마음대로….」 설립자라도 선문대학을 설립한 지 언제야? 대학 발전하는데도 아버님이 책임져? 늙어 죽은 조상이 책임지나 말이야.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이건 총장을 했으면 건물이라도 한 채 지을 수 있어야지. 나 같으면 짓기만 하겠나? 학생들을 교육해 가지고 절대…. 개인을 방문해야 돼요. 알겠어? 성제는 공산주의에 물든 개인을 방문해 가지고 매일같이 보고해 가지고 정리해야 돼.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그 집에 찾아 가라는 거야. 상부의 명령이니까 이론 토론하자고 해서 하라구. 학생운동을 했던 이념을 가지고 학교를 피폐하게 하려면 아예 미리 그만두라고, 앞으로 문 총재는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살리려는데 그때 가 가지고 아들딸 갈 길을 막지 말고 지금 정리하라고 하라구.

알겠나? 짜 가지고 교수들을 전부 재교육하라구. 이사장, 알겠어? 「예. (곽정환)」 이사장이지? 「예.」 너무 많아서 지금 주머니가 구멍 뚫어진 줄 모르고 있다구. 이번에도 다 그렇잖아? 이제는 부처별로 전문요원을 써야 돼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전문가를 써야 됩니다. 그래도 그 세계는 척 보면 알거든, 공부한 것이 있기 때문에. 어느 수준의 70퍼센트는 대개 다 아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부하들만 잘 쓰면 무슨 단체든지 운영하는 데 지장이 없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대학을 만들어서 단과대학으로부터 부처 과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공부시켜요. 졸업할 사람들은 앞으로, 총장하고 이사장이 있는데, 선문대학을 졸업하려면 세계적인 사상의 지도자가 선생님이기 때문에 6개월 동안은 공부하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약속 밑에서 받으라고 하라구. 학칙을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6개월 교육을 받고 그 다음에 졸업장을 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 가든지 손해 안 나고 써먹어요. 잘했다 하지 못했다 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걸 아는데 왜 안 해요? 어때? 할 수 있나, 없나? 「예.」 오늘 지시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면에 철두철미한 사람들을 말이에요, 총장하고 이사장은 부총장을 만들고, 앞으로 총장 후보자를 연대적인 책임 밑에서 선출해야 돼요. 내가 아무나 총장으로 임명 안 하려고 해요.

손대오는 교수연합회 회장이 되어 있다며?「예, 아버님. 이번에 그렇게 결정을 내려 주셨습니다.」자금은 앞으로 여기서 지불해 주나? 「예. 자금은 충분하지 않지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그리고 양창식 갔어? 「예.」 있지? 말 잘 들으라구.

조상해원과 축복을 후손이 해줘야

여러분, 청평에 지금 현재 건설하고 있는 것이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 한 달에 50억 이상이 들어가야 돼요. 현실 문제예요. 여러분이 헌금해요? 2006년까지 해야 돼요. 그 자금을 조달해 줘야 돼요. 지금까지 자금을 조달한 것은 영적 해원하는 그 기금을 중심삼고 해 나갔어요.

일반 사적 종단이 영적으로 해원해 주기 위해서는 몇백만 원씩 받고 있다는 걸 알아요? 알아보라구요. 도깨비 식으로 그걸 해 놨는데, 주류의 자리에서 그 전통이 얼마나 귀한지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 조상들 해원하는 것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후손이 풀어 줘야 돼요. 그걸 알아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복귀해 줘야 됩니다. 아담 해와는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해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제2세가 복귀해 줘야 될 것이 원리관 아니에요?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자기들이 밥을 먹지 못하고 굶으면 서도 조업 땅을 지켜야 되고, 조상의 터전을 마련해 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해원식 그게 어떤 일이라고! 6천년 역사에 처음 나온 거예요. 논산 할머니로부터 내가 하라고 해서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해주는데, 자기들이 편리하기 위해서 지방에서도 해원식을 해 가지고 돈을 받는 그런 놀음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한 곳에서 해야 돼요, 한 곳. 보고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래, 지금까지 축복 결혼을 7대까지 한 번 하고 그냥 넘어가지 않았어요? 「조상들 축복요?」 조상 축복을 누가 해주나? 「조상 축복을 지금 63대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 글쎄 7대 한 번만 하고 그 이후에는 안 내지 않았어? 「냅니다. 계속 냅니다.」 계속해서 얼마씩 내나?

해원하는데 해원식도 맨 처음에 축복을 같이 해줘 가지고 한국에서는 5만 원, 일본에 3만 엔씩 이렇게 해 나가는데 축복식은 그 이상 해야 돼요. 축복은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에 있어서 결혼식을 할 때는 십일조가 아니라 10배 해야 돼요, 10배. 재산 전부 털어 바쳐야 돼요. 그러면 털어 바친 사람들은 앞으로 나라를 찾은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공신의 이름이 남고, 그 기록이 남은 사람들은 그 이상 돌려줄 수 있어요. 그 아들딸 1대에 대한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라에 충성한 사람은 상여금이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뭘 모르고 있어요. 지금까지 축복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축복하는 지방이라든가 그 나라가 책임지고 영적 축복기금을 그 나라 본부에다 내라고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렇게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지시했어요.

이제는 청평을 중심삼고 하는 일이 여러분이 하지 못한 일을 해요. 지금 하는 일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이 제2국가가 할 일을 시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거기에 협조해야 된다구요. 1년에 얼마씩 국가에 있어서 총회를 통해서 책정해서 내라는 거예요. 그걸 벌어 내기 위해서는 펀드레이징이 문제가 아니에요. 거지 놀음을 해서 통일교회를 세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이상 수고해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청평수련원에서 하는 일을 도와라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내가 거지 노릇도 할지 모르지요. 유엔을 통해서 남북을 살리자고 말이에요. 그거 거지예요, 거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 기지만 해 놓으면 세계 국가에 있어서 계장급까지도 세금 기준이 얼마라고 해서 적십자사와 마찬가지로 세계인들이 세금 할당을 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 하려면 통일교회가 그럴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저 사람들은 세계를 위했으니 우리가 돕자.’ 할 수 있는 운동을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선진국에서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다음에는 각 교회마다 판매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도와 경제활동을 해야 돼요. 3년 반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3년 반 3년 반 해서 7년 했지만, 경제활동하고 전도활동을 옛날과 같이 3년 반이면 다 끝낼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건 누구나 다 훈련을 해야 됩니다. 3년 반을 교육받아 가지고 통일교회…. 요즘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도 2년씩 잡아다가 학교를 쉬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 되어 있어요. 2년만이 아니지요. 3년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청평을 도와야 할 것이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의 사명이고, 통일교회 식구가 있는 그 나라의 사명으로 도우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그 나라에 갖다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국가 교육기관이라든가 청사를 지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궁전을 짓고 다 그렇지요?

신학대학원은 초종교신학대학원이에요. 각 나라에 신학대학이 있지만 불교면 불교 신학대학, 불교 믿는 사람을 잡아다가 이 신학대학원을 나오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원리사상을 모르면 안 돼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조직 편성이 일원화될 수 있는 그 기준이 세계 지도자들이 평준화되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의 세계가 돼요. 천국에 가더라도 상치가 벌어지지 않아요. 다 같아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일리예요, 이치에 맞는 거예요? 「이치에 맞습니다.」

일리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동쪽만 맞으면 안 되는 거예요. 평준화돼서 사방이 맞아야 중앙을 설정하고 본부를 설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가만 보면 머리가 조직적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망탕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조직적이십니다.」 그걸 생각하라구요. 원리의 세계를 찾아 가지고 섭리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에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누구 보조원도 하나 없어요. 비서도 없어요.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오늘 자로 청평으로 돌리는 거예요. 그래야 교회도 복 받아요. 그걸 잘 하는 사람들은 내가 키워 줄 거예요. 돈 해서 뭘 하겠어요? 청평을 도와줘야 되겠나, 교회를 도와줘야 되겠나? 나는 청평을 도와주는 것보다 아들이 책임졌으니 영계가 책임지고 영계에 있는 너희들이 하라는 거라구요.

난 이제 교회도 돈이 있으면 살림 기반을 닦아 줄 책임시대가 왔어요. 내가 집 사줘야 돼요, 집. 그래서 선생님 아들들도 집 사줬어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 아들딸에게 세 집을 사주고 시작했어요, 조건에 안 걸리려고.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영계에 가도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나라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까지 여러분이 책임지지 않게끔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깨끗이 정리해 주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또 아들딸이 원하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여러분 차례예요. 틀림없어요. 선생님 아들딸은 많지도 않아요. 이제 3대 시대부터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 셋이 되니 말이에요, 아마 손자들이 백 명 넘을 거예요. 120명만 넘게 되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4대부터 120국가에 시집 보내게 되면 국가가 달려 들어오는데 말이에요. 그런 생각이 건전한 생각이에요, 건전하지 않은 생각이에요? 「건전한 생각입니다.」 건전한 생각이에요. 미래를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종족 메시아가 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게 돼 있어

63세 된 사람은 다시 한 번 손 들어 보자구요. 곽정환도 들어가는구만. 「예. 오래 전에 들어갔습니다.」 일곱이라고? 「예.」 내 나이를 따라잡게 됐네. 난 못 따라잡지, 암만 잘났어도. (웃음) 지금 하나님을 따라잡기 위한 일을 통일교회는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위대한 놀음이라는 거지요.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어디 들어봐요. 저쪽은 누구예요? 응, 양준수! 여기도 여자 장(長)들은 다 날아가겠구나. 자기 후계자들은 다 만들었겠지. 세 사람씩 만들면 자기 이상 할 수 있어요.

어디, 이 총장은 만들어 놓았어? 「아버님이 점지해 주셔야지요.」 내가 죽으면, 없으면 어떻게 할 테야? 「당연히 아버님께서 지목을 해주시면 제가 키우려고 계속 이사장님께….」 내가 학자같이 매일 출근하나? 출근하면 모든 일상생활 365일을 중심삼고 7년이면 7배, 360배 해 가지고 거기에 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대표로 세우고 다 그래야지. 내가 그 현장에 나가서 감독을 하나, 무얼 보기를 하나?

이제는 내가 여든 넷이 돼요. 되나, 안 되나? 7월 달이 됐으니 이미 사사오입하면 넘어갔어요. 안 그래요? 여든 넷이에요. 그게 4수의 21 배가 되는 거예요. 84세니까 21배가 된다 이거예요.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40년이 10배 아니에요? 80년이 20배이니까 84세면 21배, 4수로 끝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다 정리하고 있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이 원리 기준에서,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도 하나님 앞에 돌려 버리는 거예요, 내가 할 것도.

이제는 유엔까지도 공략을 여러분이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나라 하나 살리기 위해 붙들고 있겠느냐, 유엔 공략을 하기 위해서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곽정환도 다시 재촉했지? 전체 조직이 이번에 나간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 특파원 같은 입장이고, 거기의 책임자들, 그 나라 대표자들은 전체의 외국 나라를 중심삼은 전세계 대통령을 대표한 이사들 자리에 소속해 있다는 거예요.

대사관은 하늘나라의 지부예요. 한꺼번에 정리할 수 없어요. 하나 하나 정리해야 돼요. 그래, 교육을 가정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지금 일국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 공략이지요? 세계 공략을 한꺼번에 하는 게 좋아요. 전세계가 생명을 내놓고 데모를 수십만이 해 가지고 길을 막아 가지고 유엔 회의를 전부 무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 놀음을 안 해도 여러분이 해야 여러분의 권위가 서요. 선생님이 다 해 놓으면 무슨 권위가 서나? 이 마지막 판에 하나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메시아 경쟁이 벌어져요. 얼마만큼 그 일족이…. 윤 씨면 윤 씨네 일족에 있어서 윤정로가 사무총장이 되었으니 영향이 크잖아? 윤 씨네 가족 다 모이라고 하게 되면 말이야, 시제 같은 자기 씨족 제삿날이 있지? 그 날을 중심삼고 경비를 모금하자고 해서 경비 모금부터 하는 거예요. 집집을 다니면서 축복해 주고, 축복해 주면 가정적으로 출전도 시킬 수 있고 돈도 모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시제를 잘 하자!’ 해보라구요. 그거 나라 사랑하고 씨족 사랑하는 데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얼마 예산을 편성해 놓고 비용까지 돌려서 이제는 나라 입적도 했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우리가 주력을 하자고 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일족이 완전히 나라를, 재산 전부 다 가지고 총생축헌납을 부모님 앞에 맡기고, 죽기 전에 우리 일족이 대한민국에 몇 째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곽정환 같으면 쉽지? 곽정환! 「예.」 황선조도 쉽지? 「예.」 유 씨도, 김봉태도 그렇잖아? 김 씨 가운데 계열이 중심이 되나, 뭐가 되나? 「중심입니다.」 그거 하라구. 지금 이번에 부총재 아니야? 「예.」 부총재의 한 사람으로 되어 있지? 그 이름, 간판을 가지고 모이라고 하면 다 모여. 종씨가 여기에 있어서 우세할 수 있는 나한테 맡기라고 하는 거야. 교육시켜 줄 테니 말이야. 안 하면 공문을 내서 ‘아들딸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왔으면 참석해서 교육을 받으면 세계적인 지도자, 문 총재를 중심삼고 유엔까지 공략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고, 대한민국이 중심국가가 되니 그 출세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야 할 것이 문 씨면 문 씨, 김 씨면 김 씨의 소원 아니냐?’ 하는 거야. 당당해.

공문 내서 하라구요. 왜 허송세월 보내요? 족장들 교육 다 시켰지요? 제사장들도 다 만들었지요? 평화대사 다 만들어 줬잖아요? 못 하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를 좌우할 수 있는 통반격파의 실질적 내용

통반격파를 이론적으로 틀림없이 한 사람이 3년 내에 1천2백 명을 세 번씩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편지로, 전화로 앉아 가지고도 할 수 있잖아요? 수도권 국회의원까지도 내가 관계 맺어 가지고 국회를 중심삼고 출마할 수 있는, 1천2백권 내에 있어서 얼마든지 수십 개 반을 움직여 가지고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를 좌우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데 왜 안 하겠어요? 1천2백 명이 문제예요? 그렇잖아요? 실질적 얘기이지 무슨 상징적인 얘기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윤 총장은 어떻게 생각해? 「그렇습니다.」 똑똑히 알라구. 돈 있으면 돈 가지고 전부 다 군수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게끔 삼위기대를 묶어 가지고 군수 사위기대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된 군수를 중심삼고 도에 사위기대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120개 면이 몽땅 달려들어가는 거예요. 수도권을 중심삼고는 1천2백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에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수도권 구청장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조직 편성이 분할되었으면 연합해 가지고 구역을 짜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1천2백이야 일생 동안 못 해요? 1년에 한 번씩 전화도 하고 점심도 사 먹이고, 찾아가서 부처가 많은 데 모아 가지고, 서울, 수도권에 한꺼번에 다 모아 가지고 점심도 대접할 수 있고 놀음놀이도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잖아요? 돈 있으면 뭘 해? 땅 있으면 뭘 해? 팔아 가지고 다 하라구요. 알겠나? 「예.」 나라를 살리는 일인데 나를 본받으라구요. 나는 우리 아들딸 학기금도 안 대줬어요. 어머니 살림살이에 한 번도 안 갖다 줬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예치금 수십억을 내가 죽기 전에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서 각 도에 학교라든가, 전세계에 유엔 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계획이 되어 있는데도 그걸 못 하고 있어요. 그런 말들은 다 들었지요? 6대주에 뭘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박구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6대주를 분할해 가지고 시범농장을 만들려고 그래요. 문화도시에 해당할 수 있는, 농원과 같은 도시가 돼야 돼요. 도시를 위주하면 안 된다구요. 다 해산해야 돼요. 전통문화를 파괴시키고 있는 젊은이들을 모아 가지고 공산당 바람을….

그래서 박구배 도깨비 같은 사람을 내가 지금까지 대신 시켜 가지고 하는데, 자기 멋대로 하다가 이제 다 팔아먹겠다구. 요전에 선단을 만든 것도 선생님한테 의논도 안 하고 팔아먹었다가 420억 손해를 끼치고 추방당한 사람 아니야? 부두를 만들라고 하니까 중국에 팔아먹을 걸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프로그램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계획 밑에서 자기 단체를 청산할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미국에 팔아먹으라구, 미국. 그러지 않으면 미국이 참 곤란할 거야. 중국이 단련 받는 거예요. 안 들으니까 할 수 없지. 나라도 그걸 해서 공산주의 끄트머리를 잡아 가지고 내가 나중에 미국, 선진국이 책임을 못 하면 그것까지도 책임지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 중국도 통일교회하고 일 못 하지 않는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나? 박구배! 「예.」 사업을 같이 하고 다 하게 되면 이제는 동역자가 되는 거예요. 중국 수뇌부를 중심삼고 미국에서 불러오게 되면 누구든지 다 만나 주는데, 자기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나는 그런 기반 갖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도 그래요. 내 기반 닦아 놓았어요.

세계의 비밀을 순식간에 빼낼 수 있는 무서운 힘을 가진 언론기관

언론기관이 무서운 거예요. 세계의 비밀을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 다 뽑아낼 수 있어요. 내가 그런 걸 하지 않아요. 안 해서 그렇지. 종교 지도자가 언론계에 깊이 들어가게 되면 평가받겠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독재 중에 독재가 종교 아니에요? 언론기관까지 하면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그래서 인터넷 신문까지 만들라고 지시한 것을 곽정환, 알아? 토요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동문, 갔나?「예.」인터넷 신문을 하라고 내가 그랬다구.「예.」토요일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에 한 번씩 내는 거야. 그걸 빨리 해놓아야 돼요. 뺏겨 버려요, 뺏겨. 선취권을 빼앗기 내기가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요? 돈은 얼마 안 들어가요. 우선 워싱턴 지역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그건 전세계의 언론기관이 우리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벌써 5년 전부터 부탁하는 거예요. 제발 문 총재가 연합해 가지고 세계 보수파 언론계의 본부장이 되어 달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성격에 세계의 정책적인 면이라든가 경제적인 문제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언론기관의 힘을 가졌는데, 그걸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없어서 지금까지 못 한 거라구요. 그것 하기 위해서 유 피 아이를 샀는데, 주동문은 싫다고 해서 내가 기합을 주었어요. ‘네 회사야?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똥을 싸더라도 해보고 말해야지. 내가 시키는 대로 하라는데 뭐냐 이거예요.

1년 만에 세계적 수준으로 쑥 올라갔어요. 그거 돈 소모 공장이 된 거예요. 이래도 저래도 망할 수 있는데 망하지 않고 살 수 있는 건 한 길밖에 없어요. 경제적 조치, 인맥 중심한 조치, 경영 조치, 경제적인 내용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이거예요. 1년도 안 가 가지고 세계 수준으로 해 놓았어요.

각 나라에 우리 기반이 얼마나 많아요? 190여 개국에 전부 다 후원회를 만들려면 뭐 대통령 짜박지, 장관 짜박지 수십 명씩 그 나라에 데려와 가지고, 일년에 만 달러씩만 대줘도 서로 하겠다고 한다구요. 그래, 2백만 달러 안 들어가잖아요? 2천만 달러라도 할 텐데. 곽정환은 어떻게 생각해? 그런 것 예산 편성해서 메워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이건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후퇴 안 하는 거라구요.

알래스카에서는 연어 양식을 해야

박구배!「예.」코디악의 공장을 자기가 포기해 가지고 이로운 것이 뭐 있어? 박구배의 이름은 영원히 없어지는 거야. 박상권이 자기에게 얘기 안 해? 금년에는 비즈니스고 무엇이고 안 하겠다고. 「얘기 못 들었습니다.」 선배를 존중시할 줄도 알아야지. 이번에 가 보니까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공장이 전부 쉬고 있어요. 1년에 50만 달러 손해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그걸 보고도 얘기를 안 했어요.

알래스카는 앞으로 양식을 하더라도 해야 된다구. 알래스카 이름을 가진 연어, 연어는 알래스카 연어여야 돼. 양식을 해도 거기서 길러 가지고 팔아야 팔리지, 딴 데 것은 안 팔린다 그 말이라구. 그러려니까 계속해 가지고 연어가 살 수 있는 계절을 놓치면, 주인 된 자리에 춘하추동이 끊어져 여름이 없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손해 보면 안 돼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10년 20년 투자할 것을 생각하고 나오는 것인데, 잘 한다고 해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배니 무엇이니 전부 철수시켜야 되는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우리가 얼마나 선언을 많이 했어요? 팔정식에서부터 천부주의 선언, 이번 알래스카 선언을 한 중요한 장소인데, 돈 몇십만 달러가 들어가더라도 그 시민들을 먹여 살릴 수 있게, 우리 식구같이 만들어 놔야 돼요. 그러면 알래스카 지역의 수역은 전부 다 천년 만년 우리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자기들 나라를 가지고 인디언 땅을 돌려주지 않으면 언론세계에 자기 문화국의 이름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땅들을 전부 다 인디언 땅으로서 그냥 두어두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언론계 왕초의 자리에 있는데 누가 손대요? 손해난 모든 것을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이런 손해난 걸 부활시켜 가지고, 너희들 대신 너희 알래스카에서 그랬으니 알래스카에 좋은 청사를 짓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손해 보더라도 주를 시켜서 청사를 짓고 학교도 만들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손해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워싱턴의 방송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얼마나 그것 때문에 고심한 줄 몰라요. 세계의 재벌, 16개국 재벌들이 편성해 가지고 문 총재의 워싱턴에 있는 방송국을 빼앗자고 공동보조로 나온 것입니다. 다 때려잡았어요. 그래, 언론기관들이 통일교회를 무시 못 하는 거라구요.

문제가 없다고 봤는데 문제가 됐어요. 자기들이 쫓겨났어요. 그러니 그냥 그대로 소리친다고 동네 호랑이가, 동산의 왕초가 곱게 보따리 싸고 도망가요? 대결하고야 도망가지요. 대결해야 돼요. 그 16개 단체 가운데서 여기 일본의 미쓰비시까지 가담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해보자 이거예요. 그 싸움을 다 끝내 가지고 명예로운 승리의 깃발을 다 꽂았다구요.

그 세계에서는 전문요원들이기 때문에 ‘문 총재를 소홀히 봐서는 안 된다.’ 그러고 있어요. 대한민국도 문 총재를 소홀히 봐서는 안 된다, 된다? 어떤 거예요?「안 됩니다.」어떤 거예요? 된다, 안 된다?「됩니다.」소홀히 봐서는 안 된다고 해야지, 된다고 하면 소홀히 봐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답변을 하는데, 말도 못 알아듣고 앉아 가지고 무슨 장들을 해먹는다고 하고 있어? 그래요. 미국도 나보고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요.

몇십년 앞을 내다보고 일해 나온다

박구배! 「예.」 배들, 미국 배 딴 데 할 생각을 하지 마. 배 말이야. 다시 지어 줬잖아? 세 척은 공짜로 갖다가 붙인 거야. 두 배가 미국에 있으면 그것도 미국 배라고 선전하기에 얼마나 좋아? 선전 가치가 넉넉히 있다구. 「그렇습니다.」 그것 알아요? 임자는 그거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잖아? 「어려운 점도 있었는데 좋은 점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면은 답변할 필요도 없어. 선생님 말이 맞으면 맞다고 그래.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야. 선약을 해 놓아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누가 몰라요, 뭘 하는지. 땅을 남미에 그렇게 사놓은 줄 일본 식구도 몰랐어요. 지금 공개하니 알지요. 선생님이 돈 한푼, 일본 너희들의 피 빨아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은 쫓겨나더라도 제국주의 아래에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높으냐, 천황이 높으냐? 천황을 따라갈래, 문 총재를 따라갈래?’ 할 때 문 총재를 따라간다고 하면, 일본이 제국주의로 돌아가게 될 때 그런다고 하면 쫓겨나야 돼요. 어디로 갈 거예요? 오야마다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서 남미에 국가 메시아들, 노털들을 보내 옛 고향의 조상들을 살려 주기 위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나, 안 하나 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말한 대로 선생님은 하는 거라구요. 자기 제2고향으로 보내는 거예요.

일본이 현재에 있어서 1억2천만의 70퍼센트가 이민하지 않으면 일본 땅에서 못 살아요. 앞으로 공해 때문에 공업지대의 제한시대가 온다구요. 한국, 일본, 미국, 중국까지 경쟁하는 입장에 서게 되면 공해의 출산지가 되어 유엔 총회로부터 금지 명령이 내려올 때가 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일본 나라 그 조그마한 손바닥 같은 데서 살 수 없어요.

10년 20년을 바라보고 내가 나오잖아요? 내가 노벨상이 뭐가 필요하고, 국가 대통령, 총리가 뭐 필요하고, 대학교 지도자 교육하는 게 뭐가 필요해요? 10년 50년 후에는 반드시 그들과 한판 싸움을 해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나온다구요. 지금까지 한판 싸움하고 있지, 곽정환? 「예.」 한판 싸움이에요. 종교단체, 나라의 수상들을 중심삼고 한판 싸움을 해 나오는데, 내가 졌나, 나한테 말려들어 오나? 「말려들어 옵니다.」 말려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인간의 도리와 예법

그러니 선생님이 잘 생각했나, 못 생각했나? 「잘 생각하셨습니다.」 범일동 골짜기에서 50년 전에 얘기했던 것이 다 그대로 되었어요. 앉아 가지고 세계가 내 말을 들을 때가 오고, 내 호령 일하에 세계가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그런 얘기를 하니까 젊은 사람이 피난민으로 와 가지고….

그때 옷 한 벌도 없는 피난민이에요. 잠자리도 이 집 저 집 빌려서 살던 거지와 같은 생활을 했어요. 내가 산등성이에서 밤을 새우다가 오전 한 시, 두 시, 세 시가 되어 가지고 잠자는 놀음도 했다구요, 잘 데가 없어서. 거지 중의 거지지요.

그래, 엄 선생을 만나 가지고…. 엄 선생이 고마운 것이, 양복이라는 게 딱 둘밖에 없어요. 그가 친구인데 초량 은행 앞에서 만났어요. 이래 가지고 외길로 다니니까 40일 안 돼 가지고 친구 다 만나요. 만나 가지고 잊지 못할 사연이 다 있기 때문에 자기 집에 가자고 해서 양복도 없는 가운데서 제일 좋은, 자기가 외출할 때 입던 것을 나에게 주더라구요.

피난민들을 상대로 부산 자갈치시장 가운데서 세금 뜯어먹던 집에 얻어놓으니 얼마나 사악한지 몰라요. 그 집에 있으니까 얼마나 그 부부가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여편네가 옛날에 내가 학생시대에 결혼 때에 가서 들러리 서 준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 잘 알지요.

지금도 어디 조치원에 가 가지고 있다며? 「예.」 그래서 그 사람 빚진 것도 내가 다 물어주고, 요즘도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주라고 해 가지고 본부 설계할 때도 6천만 원 그거 다 지불했지? 「예.」 그건 안 지불해도 되는 거예요. 사람이 신세를 졌으면 죽기 전까지 자기가 깨끗이 안 되어 있으면 자기 후손들 앞에 누구 신세를 갚으라고 유언해 서라도 갚아야 그 일족이 망하지 않아요. 내가 그렇게 살아요. 빚도 물어주고, 지금도 그래요.

내가 지금 어느 집이 못산다고 하면 방문도 하고 싶고,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방문하고 싶어요. 어머니를 보내든가 뭘 해야 된다구요. 세상에! 그렇게 반대하던 전처, 신물이 나고 눈물이 나고 콧물이 날 수 있는, 그런 저주가 나갈 수 있는 그 사람을 축복을 해줬어요. 그 손자가 여기에 왔기 때문에 이제는 할머니를 모시라고, 성진이한테 말이라도 해주라고 한 것입니다. 조상을 몰라보면 되나? 3대권인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3대권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을 교육하고 지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셔야 됩니다.」 내가 그것 해요.

신일이와 어제 저녁때 붙들고 얘기하느라고 좀 늦었지만 말이에요. 할머니를 모시고 죽어야지 외집에서 죽게 하면 안 된다고,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런 얘기를 원리를 아는 사람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하셔야 됩니다.」죽게 되면 장사 비용을 내주면서 그런 얘기를 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게 인간의 도리예요. 예법이라구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듯이 의로워야 되고 예법을 지켜야 사람이 가는 벼리와 마찬가지, 도리라는 것입니다.

부자유친(父子有親)이 뭐예요, 부자유친? 부자유친,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일신(夫婦一身)이에요, 그건 맞지요. 내가 옛날에 글방을 다니면서 외우던 것이 훤한데, 원리 말씀에 될 수 있는 대로 안 썼어요. 잡동사니가 들어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새 시대가 된 줄 알지요? 우리 적수가 없어요. 여덟 시가 넘었네. 그거 얼마나 남았나? 많이 남았을 거라.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 다섯 페이지! 그 다음이 더 중요한 것인데. 자, 읽어요.

시간만 있으면 ‘영계의 실상’을 읽고 외워라

『하나님의 날이나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이 모든 날은 사랑의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날이니 여러분이 자신에게 온 하늘땅 앞에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들임에 틀림없다고 만우주에 선포해야 됩니다. 그 아들 된 것을 부정할 무엇이 있습니까?』

이번에도 구세주, 메시아, 그 다음에 뭐라구요? 「재림주, 참부모!」 틀림없이 발표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나 내가 발표했나? 발표했기 때문에 영계의 사람들은 다 인정하니까 영계에 가면 그걸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도 발표 못 한 거예요.

미국의 의회에 가서도 내가 상을 받은 사람이에요. 상원 하원 합동해서 주는 상인데, 1세기에 있어서 표창 가운데 4대 항목이 있는데 자기들은 상을 한 분과에 대해 받았지 네 분과까지 전부 받은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어요. 그 상 받은 사람을 모아 가지고 내가 명령도 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내가 안 해요. 다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겠지요.

유엔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무슨 평화상? 「예. 만국평화상입니다.」 그걸 내가 이제 발전시켜 놓았어요, 제1대예요. 이러니 아벨 유엔은 틀림없이 그걸 해야 돼요, 만국평화상. 그 준비가 타당한 준비예요, 타당치 않은 거예요? 「타당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문화체육대전은 누구나 다 챔피언이에요. 노동자, 땅파기에서 일등한 사람도 대통령 대우같이 해줘야 돼요. 그러면 불평이 없어요. 생각해 보면 형제들 아니에요, 형제? 그 심정을 가져야 천상세계에 가서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죽어 보라구요.

그때 ‘아차! 선생님 말을 들을 것인데.’ 하지 말라구요. 내가 모르고 하는 거예요? 다 가르쳐 주었으면 그렇게 살라는 거라구요. 시간만 있으면 ‘영계의 실상’ 외워야 돼요. 내가 어디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영계를 알기 때문에 흥진 군에게 지시하잖아요? 안 그래요? 내가 어제 훈모님을 불러 가지고 이번에 발표한다는 것도 그래요. 영계가 놀라워요. 이번에 체육대회가 끝나게 되면 차원이 달라지기 때문에 영계가 앞장서야 된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발표하면 즉각적으로 저나라는 통일적인 환경으로 몰아가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단단히…. 석준호! 「예.」 열심히 해요. 「예.」 이제 내가 예산을 편성해서 소련에 대한, 중국에 대한 비용이 있으면 미국에 쓰던 돈을 그리로 돌리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서 아까 말한 방송국을 중심삼고….

준비 안 한 사람은 흘러가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에서 제일 큰 극장, 호텔이 어디인가? 「엠 지 엠(MGM)입니다.」 엠 지 엠하고 지금 계약하려고 해요. 당신도 우리 기반이 필요하고, 나도 문 총재의 기반이 필요하니 이걸 하자고 하는데, 맨 처음에는 우리가 주도적인 입장에 서는 거지요. 그러나 경제력을 가지고 미국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자기들이 중심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험을 무릅쓰고 지금 찾아와 가지고 계획할 수 있는 입장에서 찾아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우리를 반대하던 4대 언론기관에서 한 시간씩 <워싱턴 타임스> 시간을 방송하게 되어 있어요. 다 끝났어요. 곽정환, 그런 것 알지? 「예.」 그걸 곽정환이 그렇게 만들었나?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만드셨습니다.」 세상에! 죽지 않으면 살아야 돼요. 살아남아야 된다, 이놈의 자식들아! 거지새끼가 돼서 살아남아 가지고, 왕권을 잃어버렸으면 찾아서 계대를 이을 수 있게끔 유언이라도 남겨 가지고 길러 나가야 돼요. 준비 안 한 사람은 흘러가 버려요.

선생님이 준비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안 하니 준비하라고 그러잖아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말 한대로 하는 거예요. 아니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귀가 전부 뚫리긴 뚫려 있는데 말이에요.

저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와 가지고 인사를 하더라도…. 내가 여러분 있는 데 찾아갈 것 같아요? 갈 필요도 없지. 지상에서 할 것을 잘 해야 된다구요. 천상세계의 꼭대기 종이에요, 꼭대기 종. 왕권 정착 정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 꿈같은 얘기이지만, 죽어 보라구요. 잘못해 가지고 그냥 갔다가는 전부 다…. 나무로 말하면 뿌레기서부터 똑바로 그렇게 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꼭대기 순까지 전부 다, 뿌레기도 자르고 다 잘라 버려요. 순리예요. 그게 순리예요. 천리와 순리는 전후관계예요. 자!

『……여리고 성에 이스라엘 민족이 들어가서 점령하게 될 때는 나발을 불고 북을 치면서 함성을 지르고 ‘하나님 백성이 왔다. 너희들은 굴복된 것이다.’ 라고 외치다 보니 무너졌지요? 마찬가지예요. ‘세상은 내 것이다. 우리는 참부모의 아들이다. 사랑의 소유 결정권이 눈앞에 왔으니 이것을 부정하면 손해배상을 몇 배로 해야 된다.’ 라고 증거하라는 거예요. 졸장부 노릇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번 대회 때 잘했나, 못했나? 「잘하셨습니다.」 욕을 먹더라도 만약에 입을 열어 반대하면 나가서 멱살을 잡고 ‘그게 아니라는 것을 증거해라. 덮어놓고 반대해? 와 가지고 신세를 지면 신세 갚아야 할 텐데 얼굴에다 똥칠하고 이 대회를 더럽히려고 왔어?’ 하고 후려갈기려고 했어요. 그러니까 더 무섭지요. ‘저 양반을 허투루 대하다가는 손해난다.’ 생각한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자!

절대복종․신앙․사랑, 절대화합을 해야 통일이 벌어져

『……그래서 이제 이러한 역사적인 탕감의 의미에서 흥진 군이 간 것을 알았기 때문에 흥진 군을 생각해야 됩니다. 흥진 군을 언제나 생각하고, 그 다음에 효진 군도 흥진이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하고 흥진 군, 5대 성인에게 기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간 협회장이니 무엇이니 그렇게 지상까지 연결시켜 기도하는 거예요. 그것이 언제나 평준화되어 가지고 거꾸로 돼야 돼요, 원리 기준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정리를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누가 영계에서 선생님이 자기를 생각 안 해줬다는 얘기를 못 해요. 결의문을 채택한 다음에는 매일같이 기도할 때 자기들을 기억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과 같이. 하나님을 부르고 그 다음에 흥진 군을 부르고, 영진이, 희진이, 혜진이 부부 가정을 전부 불러서 성인들 가정, 축복가정의 연대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큰일났지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인데, 그 기도를 하는데 안 들어줄 수 있어요? 하지를 않아서 그래요, 하지 않아서. 알겠나?「예.」어저께 곽정환이 보고한 불가리아 경찰국장의 딸 얘기가 그게 보통 일이에요? 신기한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내가 엊그제 얘기한 것도, 그걸 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생일날이다!’ 하시기에, 내가 소리지르고 ‘오늘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랬어요. ‘네 생일도 이제는 91일이 된다.’ 그래요. 사탄세계를 넘어섰다는 얘기예요, 9수! 그렇지 않아요? 정리해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야 되는 거예요. 9수지요? 삼 삼은 구(3x3=9)예요. 투전판에서 제일 좋은 것이 9수예요.

그래, 그걸 지냈으니 10수가 되는 거라구요. 1년 반 세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2년 반인가? 2년 반이에요. 10수를 중심삼고 이제 탕감복귀를 끝내는 거예요. 하늘 앞에 맡기는 것입니다. 하늘에 대해서 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죽음 자리에 나가더라도 하늘 앞에 절대복종이에요. 그런 정리를 다 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중심삼고 그러면서도 원망 안 한다는 그런 마음을 정리하고 그런 발표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책임 못 지지 않았어요? 종교를 책임 못 지고 바라보던 신세가 얼마나 딱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정리해서 바치니 이제는 마음대로 하소.’ 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는데 통일교회 교인이 무얼 불신하거나 비판하거나 하지 않고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화합을 해야 통일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하기 위해서는 조업전이라도 팔아 가지고, 나라라도 팔아 가지고 축복들을 해주라는 거예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으면 얘기하라는 거지요. ‘이런 뜻 가운데서 우리가 일족을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제사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돈이 아까워요, 뭐가 아까워요? 우리가 사랑하던 소도 잡고 돼지도 잡고 닭도 잡고 우리 아들딸까지도 대표해서 바쳐야 할 텐데,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문제가 아니지 않소?’ 하면 그러라고 하게 되어 있어요. 그거 고약하다고 하는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적을 가르고 뛰쳐나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서 어머니를 그렇게 기합 주던 것을 지금도 기억해요. 그 어머니가 나를 만나지 못하고 감옥에 다니다가 죽어갔으니 내가 미안하게 생각해요. 영계에 간 모든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미리 36만이지? 36만쌍 결혼할 때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준 것입니다. 형님도 공산세계에서 죽지 않은 형님을, 며느리까지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죽은 다음에 자기 남편을 따라가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지상 천상 지옥 해방권을 실천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에요.

선생님 일족들은 자동적으로…. 죄짓고 지옥에 간 자들을 해방해 주면 자동적으로 해방권에 들어가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누나로부터 이름 전부 해 가지고 보고하고, 청평을 중심삼고 ‘정리 할 수 있는 일을 했느냐, 안 했느냐?’ 해서 안 했으면 그 아들딸까지 불러서 3대를 해결해 줘야 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다구요. 본이 돼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신발이 수십 켤레 닳아 떨어지도록 돌아다니며 통반격파를 하라

그래서 종족연합회까지 만들라고 하지 않았어요? 36종족까지 연합회를 만들면 자동적으로 국가가 후원해 가지고 그 연합회를 세워서 선생님 일족을 다 어디든지 보호해 가지고 중심으로 세우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뼈다귀가 국가를 넘어서도 형성된다는 거예요. 다 자기들은 못 했지? 「예.」 그게 꿈같은 얘기이지만 사실이에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했어요. 이런 책임 추궁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요. 그걸 우습게 생각하지 마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통․반?

한 면(面)에 평화대사가…. 평화대사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나라 나라의 교량 역할을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하늘나라의 교량까지 해야 돼요. 친척이 갈라진 것을 교량 역할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면장을 중심삼고 군, 도, 중앙까지 형제지관계를 맺을 수 있으면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내가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군의 12면이야 자기 이웃동네 아니에요? 전화 한 번씩 해 가지고 자기 집에 초청해서, 생일 날 같은 때 아들딸 있으면 말이에요, 매달 불러다가 잘 대접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군, 면, 도까지 문제가 아니에요. 1천2백 면, 일생 동안에 그걸 요리 못 하겠어요? 그걸 요리해 놓으면 대통령이 가능한 거예요.

통반격파가 중요한 줄 모르고 딴 생각 하지 말라구요. 내가 돈 한푼 안 대줘요. 돈이 뭐 필요해요? 소학교, 중․고등학교 10리 길도 한 시간 걸려도 다녔는데, 지금 오토바이가 있고 자동차로 다니면 30분 이내에 못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한 시간 되면 여기서 얼마예요? 한 시간 가게 되면 어디를 가요? 천안까지 가는데, 천안이 얼마예요? 2백 리, 4백 리 길이라구요. 그렇지요? 인천이 얼마예요? 「한 시간이면 2백 리 충분히 갑니다.」 4백 리 길이에요. 옛날에 내가 다니던 거리를 다 알고 있어요. 4백 리 길에 면이 얼마나 많아요? 도가 몇 개 들어가는데, 이 원칙을 알면 도지사가 문제가 아니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신발이 수십 켤레 떨어지도록 걸어다니라는 거예요. 기록을 남기라구요. 신발을 꿰매 가지고 한 다스로부터 몇 다스 떨어질 때까지 걸어 다녔다는 걸 보여 주라구요. ‘내가 아무 공이 없지만 신발이 이렇게 구멍 뚫어지도록 다녀서 다스로 남길 만큼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뒤로 물러가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잔칫날 귀빈으로 초청하는 거라구요. 어디를 가나? 「약속이 있습니다. (박구배)」도망가지 않고?「도망 아닙니다.」 그래, 가 봐. 이 사람은 딱 무얼 도둑질하는 것처럼 옆으로 이러고 가고 있어. (웃음) 그래서 물어 본 거라구.

그래, 알겠어요, 통반격파? 소련이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그걸 철저하게 생각하라구요. 나는 그래요. 한국을 떠나지 않고 이러지요? 세계의 모든 것을 여기에 갖다가 심어 놓고 가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안기부에서는 ‘문 총재라는 사람은 참 신기하다. 어떻게 알고 와 가지고 문제되는 모든 것을, 그림자를 없애 버린다.’ 것입니다. 애국자 중의 한 애국자라고 그 사람들의 입으로 나오는 말을 내가 듣고 있는 거예요.

성인들도 선생님이 산 애국자라고 천상에서 모시잖아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었나?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사실이에요. 사실이니까 내가 틀림없이 발표해 버려요. 그게 사실이 아니면 사기 중에 하늘땅 전체 피조세계를 걸어 놓고 사기 쳐 먹는 괴물인데, 그건 한명(限命)에 죽을 수 없어요. 중간에 꺾여 나가요. 자!

영계를 그림자와 같이 따라만 가면 된다

『……남아진 생애에 당신의 사랑의 위대한 손길이 가일층 같이하시옵고, 당하는 시련 고개에 자신만만한 통일의 2세의 그 보람 있는 권위를 드러낼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축복하심과 동시에 자랑할 수 있는 모습으로 격려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허락하신 이 한 해가 부끄럽지 않은 해가 되도록 그러한 행적을 향해서 전진하겠다고 다짐하였사오니, 길이 길이 바라는 뜻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모든 것에 형통을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선생님의 기도를 한 걸 대신해서 끝내고, 아까 얘기하던 걸 다시 말해요. 여기 우리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이 영적 해원 역사가 얼마나 중한 줄 모르고 있어요. 해원하지 않으면 축복을 못 해줘요. 축복에 가문이 달리고 나라가 달린 거예요. 자기가 밥을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빨리 처리해 주는 것이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나라에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무관심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번 36가정 가운데 한 대사 부인이 지금까지 그걸 알았는지 수련 받으면서 영계의 해원식이니 축복기금이니 다 냈다는 소식을 자랑삼아 얘기하던 것을 들었지만, 그게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다 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요? 「예.」 강조해야 돼요. 서두르라구요. 유엔을 협조하기 위해서는 그 길을 빨리 넘어서야 돼요. 영계가 총동원 유엔 직결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흥진 군이 영계를 중심삼고 모든 책임을 지고 있으니 여러분은 그림자와 같이 따라다니면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예.」

내가 말씀 마지막 날에 무슨 얘기를 했어요?「저희가 그림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그림자와 같이 따라만 가면 된다 이거예요. 영계가 앞장선 거예요. 나도 이제는 4년이 다 끝나지요? 찾아오잖아요? 이런 것을 안 해 놓으면 문제가 생겨요. 천상세계에 갈 길이 막힌다구요. 그러니 이제 선생님이 모험을 할지도 몰라요. 모험보다도 보험이지요. 안전 보증을 하니만큼.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일어서겠습니다.」 영계 해원 축복 알겠어요?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일족의 모든 사돈 사촌을 강제로라도, 안 하면 속여서라도 하라구요. 해놓으면 절대 손해 안 봐요. 빨리 처리하라구요. 자! (경배)

흥태는 교육하는 데 전력을 해. 흥태! 「예.」 그 교육을 끝내고 이동하더라도 이동해야 돼. 알겠나? 「예.」 내가 백만 달러를 펠레니 무엇인지 중심삼고 했더랬는데 말 안 들으면 그 백만 달러도…. 「이번에 오면 그렇게 처리하겠습니다.」 아예, 두절해 버릴지 몰라.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라구. 알겠나? 「예.」 자!

통반격파와 나라 찾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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