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③ ≪문선명 선생의 교육철학≫ 훈독)

『……우리 교회의 3대 목표가 전통과 교육과 실천입니다.』

해봐요. 전통!「전통!」교육!「교육!」실천!「실천!」전통을 따라서 자기가 살면 아들딸은 배우는 거예요. 전통․교육․실천! 실천은 언제나 상하․좌우․전후가 전부 다 실천하는 거지요.

그래, 전통을 세워야 돼요. 개인이면 개인의 전통, 가정의 전통, 국가의 전통, 세계의 전통.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라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고, 종족․민족․국가․하나님까지 어떻게 해방한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거기에 실천하는 입장이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전통을 따라서 교육받고, 부모가 보여 주고 하나님이 보여 주는 대로 교육되는 거예요. 그걸 따라 가지고 일체화되기 위한 거예요. 일체 되어 가지고 실천해서 만민 평등, 만민 자유권, 자유와 평등과 행복과 사랑의 세계를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 전통을 존중해야 됩니다.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하고 그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합니다.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아야 합니다. 또 일본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미국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바다를 보면 우리 부모는 이렇게 바다를 사랑했고, 이렇게 살았고, 산을 보면 이랬고, 뜰을 보면 이렇게 해 가지고 사방에 있는 모든 환경적 만물을 바라볼 때 자기의 옷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의 몸과 관계를 떼지 않고 일체적 환경의 여건을 갖춰 가며 살았다, 그러면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자!

천국을 압축해 핵을 만든 것이 가정​

『……이 세상에 아무리 많은 나라에도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연령이 살고,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이 살고, 형제 같은 연령, 부부 같은 연령, 그런 4대 원칙에 해당하는 무리가 이 땅 위에 살고 천상세계에도 삽니다. 그 표본적인 모델의 원칙을 여기서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아들로서의 교육도 이런 세계 판도에 맞는 내용을 가르쳐야 합니다.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교육하지 못하였던 그 한을…』

그러고 보면 가정의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이 주었어요. 천국을 압축해 가지고 핵으로 만든 것이 가정이에요. 거기에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할아버지가 있고 할머니가 있고, 손자가 있고 손녀가 있어요. 그것이 하나된 가정에는 3대가 화합할 때 구형이 돼요. 구형 가운데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북쪽을 대하나 남쪽을 대하나 서쪽을 대하나 동쪽을 대하나, 180도 중심삼고 상하를 달리 대하더라도 다 통하는 거예요. 각각 대하더라도 중심과 떨어지지 않고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통일 못 한 사람이 천상세계에 자기 일족과 통할 수 없고, 나라와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끼리의 결혼이 무슨 대사? 무슨 일?「인륜지대사입니다.」인륜지대사라고 그래요, 인륜지대사. 그것이 뼈와 마찬가지예요. 골수가 그리 통하는 거예요. 골수가 통하면 전부 사지백체가 완전해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움직이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정이 귀한 거예요. 남자 혼자 가지고도 반쪽이고, 여자 혼자도 반쪽이에요. 아버지나 어머니가 없어도, 아들딸이 없어도 그것도 반쪽이에요, 반쪽. 가정의 반쪽이에요.

또 며느리와 딸과 어떻게 다르냐? 며느리와 딸과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자기 시어머니로 보게 된다면 자기 핏줄이 섞여 있지 않아요. 핏줄이 섞여 있는 게 딸이고 핏줄이 섞여 있지 않은 것은 며느리예요. 며느리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자기 딸은 자기 아들딸, 직계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상대적 기준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통하지 않았지만, 아들딸, 2대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며느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며느리를 딸 이상 사랑하는 그 집은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교육 못 했던 비밀이에요. 이것이 간단한 내용이에요. 가정에서 저것을 확대하면 종족도 넘어가고, 민족도 넘어가고, 세계도 넘어가고, 하늘땅에 가도 마찬가지고, 호흡하는 데 막힘이 없다는 거예요.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요, 그 다음에 우리 부부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대를 대신한 결실이에요. 손자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의 열매라구요. 그러니까 손자는 둘을, 할아버지와 부모를 차이 없이 모시는데, 누가 위냐 하면 할아버지가 위이기 때문에 가정에 모시는데, 부모도 할아버지를 부모로 모셔야 되고, 또 아버지가 부모로 모시는 것을 손자도 부모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3대를 사랑하지 못한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 가까이 못 가

그래, 손자가 두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소유권, 아버지의 소유권을 받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신하고, 부모는 이 땅 위의 왕을 대신한 이 땅의 중심이고, 자기(손자)는 미래를 대신하는데, 미래의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복과 이 세계, 두 나라의 왕권의 사랑을 받고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해방권이다! 아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저나라에 가서도 3대를 사랑하지 못한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 가까이 못 나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저런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 통일교회 외에 어디 있어요? 세계에 없다구요.

그래서 제일 문제인 청소년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렇잖아요?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그 다음엔 청년시대, 사춘기시대로부터 약혼시대, 결혼시대, 결혼시대로부터 부모시대, 부모시대로부터 할아버지시대, 할아버지시대로부터 왕의 자리에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질서적 단계라는 것은 그것이 가며 부딪치는 것이 아니고 울타리가 돼요. 가정에 둘러진 울타리가 하나라구요. 하나지만, 종족권 내는 울타리가 둘이에요. 울타리가 더 큰 울타리예요. 나라가 되면 더욱 큰 울타리, 세계가 되면 사탄과 땅 위의 어떤 누구든지 넘어올 수 없는 울타리가 된다는 거예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는 누구든지 간섭할 수 없는 최고의 울타리를 친 안전지대예요. 다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아무 울타리도 없는 광야에 던져진 뭐라고 할까, 아무 일족도, 친구도 없고 부모도 없는 고아와 같은 신세에 다 떨어졌다구요.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축복가정이 귀한 거예요. 다 알아요.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축복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살았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일체화예요. 손자는 할아버지 상투 끝에 올라가도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거라구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업어 주고 또 손자 앞에 할아버지가 업혀도 말이에요, 자기가 옛날에 할아버지에게 업혔던 거와 같이 기쁨을 느낄 수 있고 동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같은 것으로 화할 수 있는 자리는 가정 외에는 없어요.

이혼을 하고 갈라지는 사람들은 언제나 결함이 있는 거예요. 그걸 잊을 수 없어요. 잊을 수 없다구요. 자기 멋대로 살다가 두 번, 세 번 결혼했으면 말이에요, 그 모양이 어떻게 되나요? 어떤 게 중심이에요? 어떤 게 축이에요? 첫 번 결혼한 것이 축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도 깨져서 둘째 번 결혼했으면 또 축을 바로잡아 가지고 그 이상이 되어야 할 텐데, 그 이상 되었으면 이혼하지 않아야 할 텐데 그것도 깨지고 세 번 이상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여자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여자들이 1차 실패, 2차 실패, 3차 실패했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자기하고 사는 상대보다 못하던 옛날의 첫 사랑을 했던 그 상대가 영계에서는 제일 가깝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랑 순으로 보면 첫번 결혼한 것, 그 다음에 둘째 번, 셋째 번이에요. 셋째 번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돌아서 휙 갈라 따라가는 것이 지옥이에요. 하나님의 존재권 내에서 이탈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전통을 교육받고 그렇게 살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자, 몇 줄이야? 몇 장 남았나?「한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마저 하자. 내가 어디 좀 갔다 와야 돼.

『……아담 해와를 잘못 가르쳤습니다. 동시에 아담 해와가 교육을 못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인 창조이상 가정이 완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가정이 완성되게끔 참사랑으로 다시 자녀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런 귀한 내용인데,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 줬는데 이 나라는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미세스 서야?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틀림없이 내 남편, 이러한 것을 다시 재창조해 가지고 꼭 갖겠다, 그런 생각은 지금도 안 갖고 있잖아? 어때? 서 부총장!「예.」부총장 임자가 그것도 안 했다가는 보따리 싸 가지고 굴러 떨어져 가지고 저 시궁창이에 모가지를 다시 걸어야 돼. 뭘 하려고? 알뜰한 아내를 만들고 알뜰한 책임자를 만들려니. 이게 붕 떠돌아 가지고 바람잡이 모양으로 놀았다가는 망한다구. 정말이야.

자기를 두 번째 만나 가지고 부총장으로 임명하는 세상이 어디 있어? 저런 여자를 내가 한번 모델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서영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따라올 수 있게 만들겠다 이거야. 서영희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 자기는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벌써 쓱 보게 되면 얼룩덜룩하게 구멍이 뻥뻥 뚫어졌더라구. 저런 여자를 우리 누이동생보다도 더 알뜰하게,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어머니 이상, 할머니 이상, 여왕 이상 한번 만들어 보자 하는데, 만들려고 해도 교육을 받아야지.

이제 전통 뭐?「교육!」그 다음에 뭐?「실천!」실천이에요. 전통도 싫다 하고 교육도 싫다 하고 실천도 싫다 하니 어떻게 되나? 정말이야. 선생님이 자기 얼굴이 좋아서 그러나? 여자로서 육십 넘지 않았어, 지금?「예.」쓰레기통에 다 들어가게 됐어. 쓰레기통에 들어가도 썽썽해 가지고 콩나물 대가리가 있고 몸뚱이가 있는 그런 게 아니라구. 거꾸로 제멋대로 돼 있지.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본 될 수 있는 무엇을 찾아 세울 수 있느냐, 그렇게 생각 안 했어? 섭섭해도 할 수 없어. 이제 무엇을 찾아 세우겠다는 것을 생각하라구.

이런 교육 재료가 없었어요. 천하에 없었다구요. 문 총재가 살아 가지고 거쳐 가지고 저런 것을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실천 안 하는데 하나님이 찾아오나요? 동반 안 한다구요. 전통을 일깨우고 가르쳐 주는 데도 불구하고 가르치는 대로 안 되게 될 때는, 뭐 학교면 학교 교칙을 잘 지켜야 학교를 졸업하고, 그 전통적인 과정을 거쳤던 사람이 대학을 가고 박사가 되어 모교를 찾아오는 거예요. 이제부터 다시 한 번 해봐요. 세상에!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 자기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마음으로 통일교회 사람 수준에 대번에 올라오더라구, 척 말해 보니까. 그런 심정적 터전이 되어 있어. 자기도 그렇지? 선생님이 어디 멀리 뭘 하나 생각이 되면 ‘아, 이런 걸 할 것이다.’ 예감을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 그래서 내가 붙들어 가지고 한번 사람을 만들어서 여성계에 팻말을 들어 가지고 기수로 한번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아이고 참…. 선생님이 자기 남편보다도 더 훌륭하게 가르쳐 주려고 그러지, 자기를 못 쓰게 하려고 그래? 선생님이 나쁜 남자라면 무슨 짓이든 다 했을 거야. 자기들 하자는 대로 다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기 딸이 아무리 좋고 자기 누나가 아무리 좋더라도 여편네같이 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누나의 질서가 있어요. 아내의 질서, 어머니의 질서가 있다구요. 질서가 동으로 갈 것이 남으로 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 세상에 저렇게 살고 갔느냐 안 갔느냐가 문제예요. 선생님이 저렇게 가르쳐 줬는데, 그것을 전통으로서 교육받고 그렇게 살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을 참소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탕감 길을 못 간다구요. 가기 힘들어요. 모르니까 따라가야 돼요. 따라는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녀들이라는 것은 어머니가 없으면, 어머니가 어디 가게 되면 따라 가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 외가 집이 시오리 쯤 되는데, 외사촌 형들이 많기 때문에 잔치하는 날이 많아요. 일년에 몇 번씩 잔치해도 얼마나 가고 싶은지 몰라요. 외가 집 잔치하게 되면 삼촌 뭐 팔촌 네 집에까지 내가 가면 다 좋아했다구요.

왜 좋아하느냐?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있거든요. 뭘 시켜도 잘하고, 뭘 하든 자기 아들딸보다 다 낫고 그러니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서 잔치하게 되면, 지짐을 지지거나 돼지를 잡으면 삼촌이 달라면 제일 먼저 갖다 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안 주더라도 주거든요. 그러니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 잔칫날이 오면 어머니를 얼마나 따라가고 싶은지 몰라요. 안 데리고 가면 삼촌 집 동네가 아니고 딴 동네에 가 가지고 있으면서 말이에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뭘 하고 뭘 하고, 그런 놀음을 많이 했다구요.

어머니가 데리고 간다고 가나요? 여덟 살 때부터 20리 되는 길도 한번 갔다 와서 살살살살 해서 찾아간 거예요. 동네에 없으면 어디 갔느냐, 하나 둘 셋만 생각하면 거기에 가 있는 거예요. 외가 집이라든가 제일 가까운 사람은 바다에 나가 있든지 산에 나가 있든지 그래요. 고기를 잡고 말이에요. 고기는 뭐가 있고, 산에 뭐가 있고, 그런 걸 전부 잡아 보려고 그런 거예요.

하늘나라의 가정 편성을 가르쳐 주었다

그래, 선생님은 무슨 고기, 무슨 동물 다 잡아 봤어요. 사람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여자들이 갖가지 오색가지의 모양을 다 했지만, 그것이 어떤 것이 제일 좋은가 전부 대해 보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버렸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간판을 붙이고 교주 하려고 그랬나요? 교주라는 말을 제일 싫어해요. 거꾸로 보게 되면 주교인데 주교는 홀아비 아니에요? (웃음) 홀아비를 싫어했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이상주의적 초종교적 하늘나라의 가정 편성을 가르쳐 준 거예요.

축복받아야 천국 간다는 말을 했지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세상에! 주먹구구로 저런 내용을 배우지도 않고 생이지지(生而之知)지요. 학이지지(學而之知)가 아니에요. 배워서 안 것이 아니에요. 생이지지니, 고개를 다 넘으려니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요? 사탄이 거기에 말뚝을 박고 그물을 치고 기관총, 대포를 겨누어 가지고 쏴 버리려고 했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무슨 험한 꼴, 별의별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세계가 알아요. 안다구요. 가정이상은 문 총재의 가르침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나라든 누구든 역사적 성인들도…. 성인들도 다 내 제자가 되지 않았어요? 나한테 축복받겠다고 해서 내가 결혼 다 해줬어요.

성인 여편네가 여기에 누구 있어요? 그런 위대한, 위대보다도 더 높은 게 뭐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가정이 없으니까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 일년 아니라 영원히 모시니 하나님의 집이 되는 거예요. 뭐 한 달 모신다고 안 돼요.

여러분들 집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한 달 모셔라.’ 하고 가서 놀고 먹고 살면 쫓아낼 것 아니에요? 영계에 가면 놀고 먹어요. 원하는 것이 다 된다구요. 직감적인 상상을 하는 모든 것도 실체화될 수 있어요. 얼마나 이상적이에요! 최고의 천국에 가면 그렇게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집이 되면, 하나님 앞에 가기 때문에 모든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영계가 궁금하지 않아요? 세상에 미련 있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굿바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어제 내가 청평에 갔다 오면서 전부 다 선생님, 30분 더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몇십 배 있다가 떠나게 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울고불고 할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 붙들고 갈 길을 지연시킬 수 없어요. 굿바이예요. 언제든지 갈라질 때는 책임을 느껴 가지고 그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타고 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다 끝났지?「예.」자, 기도해요. 앉아서 해요, 앉아서. (곽정환 회장 기도)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복된지 알아요? 세상에! 모르니까 다 그렇게 살아요. 자! (경배)

동인이 왔구만.「예.」배 만들어?「예.」무슨 배?「바쁩니다.」배 물건 만드는 것보다도 뜻의 길의 물건을 더 바쁘게 만들어야 돼, 더 정성들여서.「아버지, 이거 전해 주세요. (어머님)」엄마가 전해 주래, 엄마가.「이거 문화축전에서 수고한…. (어머님)」「알고 있습니다.」 「이거 멋있지? (어머님)」「감사합니다.」(박수)

내가 잠깐 어디 갔다 올 거예요. 한 시간이면 될 거예요, 한 시간 반.

전통․교육․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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