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타락이 없었다면 이런 말이 생겼겠어요, 안 생겼겠어요? 「안 생겼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동양은 이렇게 해서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가고, 서양은 이렇게 해 가지고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고, 가는 것이 다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 어떻게 되겠느냐? 이건 이렇게 여기까지 가려고 하고, 이것은 여기까지 가려 한다구요. 그러면 이 횡적인 것은 여기 와서 전부 다 만나야 되는 거지요.

​세상의 모든 것은 회전한다

​서구문명은 과학문명인데, 이것은 신을 모릅니다. 실제로 탐색해 가지고 사실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무슨 문명이라고 하느냐면 횡적인 문명이다, 이런 말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양문명은 어떠냐? 종적입니다. 동양과 서양이 투쟁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투쟁 역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세상은 모두가 돌아요. 회전한다구요. 지구도 회전하고 이 우주도 회전하는 것입니다. 우주에 이 방대한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대우주도 어떤 중심을 중심삼고, 종적인 이 축을 중심삼고 돈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 이스트 가든에서 회의할 때도 내가 얘기했지만, 처음으로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라구요. 종적 관계가 성립하게 된다면 이것이 높고 낮음의 차가 있는 것입니다. 저 뭐라 할까, 급이, 레벨이 있고, 디그너티(dignity;위계)가 있어서 위에서는 내려다보고 아래서는 올려다보는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평등이 아닙니다. 위가 언제나 중심이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문제…. 그러나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볼 때는 이런 개념이 있음으로 해서 상하 관계의 개념, 높고 낮음의 개념이 균형이 취해진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축을 중심삼고 평등을 두고 볼 때 운동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자, 이렇게 돈다면 이렇게 돼 가지고 돌기를 바라느냐, 이런 모습으로 도는 것을 바라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불안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게 되면 요 절반을 중심삼고 이것 이것하고 같고, 이 오른쪽하고 왼쪽하고 같고, 전후가 같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한국 태극기란 걸 보면, 이건 도는 걸 말해요. 촉진작용을 말한다구요. 남자 혼자 이렇게 해서 상대가 없으면, 물어 주지 않으면 이것은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요게 이리 가겠나, 이리 가겠나? 어디로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이게 돌면 이렇게 돌면서 얼마나 소모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딱 손을 대고 하게 되면 도는 데는 이 센터를 중심삼고 돈다 이거예요.

자연스런 리드와 컨트롤이 되려면

자, 누가 리더가 되느냐? 여자가 리드해야 되겠느냐, 남자가 리드해야 되겠느냐? 미국 여자들은 '여자'라고 말할 거라구요. (웃음) 이 원칙을 보면 어떻게 돼요? 아닙니다. 남자는 크다는 것입니다. 크기 때문에 흐르는 것은, 내려오는 것은 전부 다 위에서부터 내려오기 마련입니다. 여러분들 지도하고 컨트롤하는 사람이 높은 데 올라가서 이렇게 바라보면서 지도하느냐, 낮은 데 내려가서 이렇게 올려다보며 지도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를 통해 가지고 이거 올려다보면, 그렇게 해서 남자를 리드하면 3년도 못 가 가지고 '다 체인지합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내려다보니까 이것이 컨트롤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자연적인 거예요, 자연적인 것.

여자가 남자보다 크다 할 때는 재수가 없다, 균형이 안 맞는다, 모두 틀렸다 이거예요. 잘못됐다 이거예요. 재수없다 이거예요. 밤에도 나쁘고, 낮에도 나쁘고, 아침 저녁 언제나 어디서든지 나쁘다는 것입니다. 재수없다는 것은 언제든지 어느 곳이든지 모두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큰 것을 존경해야 된다구요. 남자가 큰 것은 여자를 위한 것이라구요. 그거 인정해요? 그럼 여기에 무엇이 밸런스를 취하느냐, 무엇이 평등을 취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힘으로 보나 키로 보나 먹는 것으로 보나 달리는 걸로 보나 여자가 남자를 당해요? 하나에서 백까지 전부 다 못 당하는데 무엇이 평등이에요? 밥 먹는 것도 배는 먹을 거라, 남자들이. 무엇이 평등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이 들어갈 때에 사랑하게 되면….

'사랑' 하게 되면 여자라는 거예요, 이게. 그 사랑은 무엇인가 하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밭입니다. 모든 생명을 심을 때 땅에다 심지, 공중에다 심어요? 여자는 땅을 상징해요. 남자를 통해서 여자들이 애기씨를 받잖아요? 씨를 받는다구요. 태양과 달을 보게 되면 달이 한 달에 두 번 기울지요? 그것은 상대입니다. 태양의 상대인 달이 보름 만에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전부 다 상대적으로…. 달이 주체 앞에 상대 입장인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는 남자 앞에 상대 입장이기 때문에 멘스 같은 것도 컸다 작아졌다 한다구요. 달같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은 남자를 상징하고 달은 여자를 상징하는 거라구요. 달이 태양을 중심삼고 태양 때문에 컸다 작았다 하지요? 여자들도 남자를 중심삼고 멘스가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태양과 달이 남자 여자를 상징하는 거와 같이 그와 같은 내용으로 같은 면에서 우리가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느 것이 주체인가? 여자가 달거리하는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남자 때문이라구요. 남자 때문에 그러나, 여자 때문에 그러나? 대답해 봐요. (웃음) 이거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하늘의 달이 초승달이면 초승달을 바라보면서 '아, 그거 나와 닮았구나!' 하라구요.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언제나 고운 얼굴을…. 요렇게 고운 얼굴이 점점 커 가니 얼마나 아름다워?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그 달을 맞춰 가면서 '며칠 차이 있구나.' 달이 커 가는 것을 볼 때에 자기 멘스가 언제 될 것이다 하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건 처음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나무를 봐도 그래요. 나무를 보게 된다면 나무가 자라는 것은 어머니, 땅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냥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을 통해서, 아버지의 빛을 받아 가지고 땅의 빛과 합해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태양은 남자를 상징하고, 땅은 여자를 상징해요. 마찬가지입니다. 태양은 하늘을 상징하고 땅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는 사랑의 생명을 키워 줄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애기를 품어 키워 줄 수 있는 그 입장이 어머니인 것과 마찬가지로, 땅이 생명을 키워 준다 이거예요. 재미있지요? 「예.」

이건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이렇게 천지가 조화될 때 이 천지 대우주의 주체 대상이 좋아하는데, 이것이 우리 인간생활의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의 핵이 되어 있다구요.

여자는 사랑! 사랑입니다. 남자가 크지만 여자한테는 사랑이 들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태양이 크다 하더라도 땅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서로 주고받는 데서부터 천지의 모든 기쁨과 모든 완성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건 크게 보면 이 우주의 태양계를 축소하고, 이 모든 동식물계를 축소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들여다 보면 광물계, 식물계, 동물계도 전부 다 주체 대상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모든 쌍쌍제도를 대표한 하나의 핵이다 할 때, 센터가 싸우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들 남자나 여자나 우주의 중심이 되고 싶지요? 동물도 그럴까? 이 태양계가 그럴까? 그거 보게 되면 그런 것은 사람밖에 없다구요.

가장 빠른 모션은 러브 모션

이 핵이 혼자 핵이 될 수 있어요? 자, 이렇게 볼 때 이런 개념이 있다 할 때 말이에요, 같긴 같지만 똑같지 않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야야, 여기 비었으니 너 한번 내려오고, 나 한번 올라가 보자!' 이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돌게 되는 거라구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운동이 벌어진다는 개념을 찾는다 이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빙 돌게 될 때, '아이구, 내가 높다!' '네가 높다!' 하겠나? 돌기 시작하면 꽉 붙들지요? 돌게 되면 '안으로 들어가자!' 그러는 것 아니예요? 전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돌수록 핵이 생긴다구요. 왜? 힘이 가하니까.

그래서 가장 빠른 모션(motion)이 무엇이냐? 러브 모션(love motion)입니다. 또 이걸 갖다 확대할 수 있는 제일 큰 모션도 사랑입니다. 순간도 제일 강하고, 확대한 것도 제일 큰 힘이 뭐냐? 사랑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이러면 전부 내 것 만들겠다, 내가 품겠다 하려면 무엇 가지고 해야 돼요?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돼요. 사랑만이 내 것을 전부 세계에 전수할 수 있다구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끼리 악수할 때 이렇게 죽은 사람같이 악수하나? (웃음) 자, 남자하고 여자하고 어떻게 해요? 여자가 저 켠에 가야 돼요, 남자가 저 켠에 가야 돼요? 여자가, 아내가 가야 돼요? 누가 가야 돼? (웃음) 여기 저 미국 여자들, '아이이!' 하며 남자 손이 안으로 가야 된다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손이 그저 말 발처럼, 소 발처럼 덥썩 잡아 주는 게 좋지요. 여자 같은 손이 여자를 잡으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건 보드랍고 다 그래서 꽉 쥐면 쪼그라들어요. 여자는 남자가 그렇게 하면 빠져 나가요. 빠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꽉 쥐지 못하고 빠져 나간다구요. 왜? 보드랍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들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구요. 요거 한계선을 넘었다간 삐끄덕한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서 자연적인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웃음)

이 자연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쓸데없는 말 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거 여자들은 왜 머리를 기르고 남자는 왜 머리를 짧게 깎았어요? 여자가 깎고 남자가 기르면 얼마나 좋아? 그건, 여자는 무엇이 덮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무엇이 덮어 주고 가리워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걸 전부 다 대표해 있다구요. 남자는 가리워 주는 거 싫습니다. 또 여자는 옷을 입더라도 알록달록한 것이 크기도 왜 그렇게 큰지 모릅니다. 여기도 품이 크고, 여기도 품이 크고…. (웃음) 이렇게 큰 옷을 입는다구요. 이런 걸 알고 볼 때, '아, 여자는 그래서 그렇게 입는구나.' 하고, 뭘 쓰는 데도 '이래서 여러가지 이렇게 그러는구나!' 그러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사랑의 감정이 다양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렇다구요. 종적이고 센터 되는 남자는 꿋꿋이 한 모양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울긋불긋 자꾸 이동하면 어떻게 되나? 뚝 있으면, 여자는 전부 다 이 색깔을 취해야 돼요.

하나님은 핵의 자리에 계신다

이거 뭐 이런 얘기 하다가는 오늘 저 제목 얘기는 하지도 못하고 몇 시간 가겠네. (웃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이거 절대 필요하잖아요. 이런 책은 대학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한 말들입니다. 그렇지요?

자, 오늘 태양계하고 우리 남자 여자 비교해 가지고 얼마나…. 여자하고 달하고 태양계가 얼마나 가까워요, 이게. 얼마나 가까우냐 말이에요. 그리고 이 모든 만물이 전부 다 나 닮아서 이거 얼마나 가까워요? 내가 움직이는 대로 전부 다 움직이고, 나를 닮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자, 이렇게 수직만, 종적으로만 있으면 위 아래에 있는 이건 닿질 않아요. 사람이 걷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걷는 것도.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어디 중심삼고 도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을 여기 중심삼고 돌라고 하면 큰일나요. 이것은 종으로 보면 두 조각, 요거 하나 둘 셋, 원리에 있어서 언제나 둘째 번이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왜 악마는 둘째 번을 노리느냐? 이 중앙을 격파하자 이거예요. 사탄은 둘째 번을 아주 중요한 곳으로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둘째 번을 깨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핵입니다. 그 핵을 깨뜨리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은 이 세상 어디에 존재하느냐? 핵의 자리에 존재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핵은 깨뜨릴 수 없는 것입니다. 컨트롤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여기 개념이 하나 둘 셋, 요거 있구만. 그래서 횡적인 것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셋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시작하는데, 횡적으로 시작하는데 '왜 너부터 시작하니?' 하고 불평한다구요. 남자부터 시작하면 여자가 '왜 남자부터 시작해? 나 여자부터 시작하지.' 하고 불평한다구요. 이런 개념을 중심삼고 보면 사회제도의 상하제도와 같은 것입니다. 이게 돌게 되면 모든 것이…. 요걸 여기 갖다 맞춰도 오케이, 요걸 여기 갖다 맞춰도 마지막까지 오케이입니다. 자, 이것이 이렇게 되면 여기 절반 잘라지니까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야! 이거 이왕에 할 것 같으면 여기 가운데 와서 합하자! 내가 여기 가는 것도 너무 멀고 네가 여기 가는 것도 너무 멀다. 우리 가운데 자리를 취하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인간이 이중 조직으로 돼 있는 이유

왜 인간은 이중 조직이 돼 있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서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종이 있어야 되고 횡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종이고 몸뚱이는 뭐라구? 「횡입니다.」 마음은 종적인 나이고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두 가지가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종적인 내가 뭐라구? 무엇이 횡적인 거예요? 「몸!」 모든 것이 같은 구조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공식적으로 같은 시스템이라구요. 나무도 전부 다 두 종류잖아요, 올라가는 것과 내려가는 것. 뿌리에서 영양소를 먹고, 이파리에서 영양소를 만들지요? 그렇지요? 태양열을 받아 엽록소를 중심삼은 영양소를 만들어 공급하고, 땅에선 또 땅의 영양소를 먹고, 서로 교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우리 원리로 말하면 생력요소, 그 다음엔 무엇인가? 「생령요소입니다.」 그 두 요소가 주고받는 것입니다.

이 눈도 하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왜 둘이야, 보기 싫게? (웃음) 우주가 그래요. 콧구멍도 하나면 될 텐데 왜 둘이에요? 둘이 들어가 하나 될 바에야 처음부터 하나지, 왜 둘 했어요? 이렇게 전부 다 균형이 필요해요, 균형. 자, 이 귀도 둘이 있어 가지고 소리들이 들어가자마자 하나는 안으로 들어가고 하나는 밖으로 나가서 이것이 하나 안되든지 하면 말이에요, 이거 둘이 맞서 가지고…. 그거 들어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들어가면서 조화하기 때문에 가서 딱 '나 여기 있겠다! 가운데 있겠다!' 하는 것입니다. 벌써 부딪치니까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재미있지요? 그렇지요? 이렇게 되는 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현상입니다. 자연적인 삶의 형태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 살겠다는 독신주의자는 우주가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칵! 차 버려요. 무슨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니…. 이 미국이 망할 징조입니다. '독신주의자 물러가라!' 하고 여러분들이 데모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알긴 아누만. 교육을 이렇게 해야 돼요. 매일같이 실험적으로 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구요. 여기저기 사방의 그런 것을 보면서 이 공식적인 길을 상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누구든 이런 공식적인 것을 원치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식 체제, 미국 민주주의 세계는 자유라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러나 자유라는 것은 원리를 떠난 자유는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자유다! 남의 집에 들어가 여자 타고 앉아도 된다!' 또 '여자는 힘이 없으니 자는 방에 들어가 가지고….' 그럴 수 있어요? 안됩니다. 그게 여러분들 자유예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식 원칙을 떠난, 원리를 떠난 자유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젊은이들 알겠어요? 「예.」 원리는 공식적 시스템을 의미한다구요.

너, 처음인데 어디서 왔어? 「미니애폴리스에서 왔습니다.」 처음 보는구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원리를 떠난, 공식을 떠난 자유는 없다 이거야. 환영해? 받아들여? 「예!」 통일교회에서는 이미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원리를 떠난 자유는 없다구요. 그래서 이런 설명을 하니까 쏙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거 싫어!' 이 말이, 지금은 '나는 그거 좋아. 따라갈래!' 이렇게 되지요.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은 공식이 있습니다. 여자는 곱고 아름다운 공식을 원하기 때문에 사랑도 아름다운 자세로서 사랑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여기 손톱이 이만한 게 새빨개. 어이쿠, 그거 보면 얼마나 무서워? (웃음) 그래 그거 좋아해요? 이거 보라구요. 이거 얼마나 자연스러워. 얼마나 자연스러워 이거! 이 이상은 아이구…. 여자들 아이섀도 한 눈을 보면 딱 독수리가 뭘 채려고 하는 것 같아. (웃음) 입은 쥐 잡아먹은 고양이 모양이고. (웃음) 보라구요. 화장법 대왕은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때 하나님 이상 화장을 잘 해 만들어 놓은 분이 어디 있겠느냐 생각해 봐요. 그 자연적인 형태가 가장 수준 높은 화장법입니다. 그거 사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 손가락에 반지 끼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거 얼마나 불편해? 글씨 쓸 적마다 거슬리고. 응? (웃음) 임자네들은 여기가 새빨갛게 자국이 있어요. (웃음) 그래서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남자들이 반지 안 끼고 여자들이 반지 안 끼어 가지고 그 반지 안 끼는 돈 가지고 세계 사람 구하면 하루에 6만 명씩 일년에 2천만이 죽는 것을 구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그 보물반지 가져와서 세계 죽어 가는 사람 살려 주자. ' 할 때, 다 가져올래요? 「예.」 내가 그날을 바라고 있다구요. (웃음)

전체가 통일이 되는 이상적 장소

자, 그러면 동양과 서양이 왜 그렇게 반대로 돼 있느냐? 보라구요. 동양에서는 말이에요, 오라고 할 때 이렇게(손바닥이 아래로 가게 해서 손짓함) 하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반대로 이러잖아?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동양은 주체이기 때문에 주고 커버(cover)하는 것입니다. 서양은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받겠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행동은 자연적인 사랑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왜 이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었을까? 결과적인 행동은 마음에서 나왔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문명권을…. 역사는 동양문명인 태평양문명권으로 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주고받은 것이, 하나는 여기서 받겠다고 하고 하나는 이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딱 맞아 가지고 들어와서 꽉 쥐고 '아이고 좋아!' 하고, 좋아하는 손은 '아이고, 나도 좋아!' 해 가지고 돌자는 것입니다. 좋아서 도는 거예요, 좋아서.

자, 선생님 말 들으니 재미있지요? 「예.」 그거 뭐냐면, 자연적인 모든 이치는 아주 흥미있고 재미있는 것이라구요. 모든 행동은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놈들이 말이에요, 이 셋이 합하면, 이 둘이 만나고 싶겠어요, 안 만나고 싶겠어요? 여자는 남자 안 만나고 싶고, 남자는 여자 안 만나고 싶지요? 「아닙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웃음) 선생님이 암만 '그래!' 하더라도 '안 그래요!'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렇게 전부 다 운동하기를 바란다구요. 운동하기를 바라지요, 이렇게? 여러분도 운동하고 싶지요? 그러니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래서 부르는 행동…. 춤이 뭐예요? 좋게 해 주는 행동입니다. 또 좋아하는 행동입니다. 그거 뭣 중심삼고? 여자 중심삼고, 남자 중심삼고? 「남자 중심삼고입니다.」 아니야! 사랑을 중심삼은 남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 때문에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자도 사랑을 중심삼고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왜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좋아하느냐? 왜 좋아하는 거예요? 왜 모두들 사랑의 행동을 좋아하나?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것은 다양한 것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사랑함으로 아들딸이 나오고, 나라가 나오고, 세계가 나오기 때문에. 얼마나 좋아? 세계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왜 좋아하는 거예요? 다양하기 때문에, 자기가 그것을 나타내기 때문에. 이렇게 교육을 해야 틀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쌍것들이 몰라 가지고 전부 똥개들이 되어서 그저 냄새나 피우고 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남자는 여자를 원하고 여자는 남자를 원하는데, 이들이 어디 가서 합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거 좋아, 나빠? 「나쁩니다.」왜 나빠요?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조화가 되지 않고, 평등이 되지 않고, 횡적이 되지 않고, 원형을 이루지 못하니까 전부 다 원치 않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 불평 없게끔 같은 자리가 어디냐? 「센터입니다.」 왜 센터여야 돼요? 상과 하가 불평하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어야 돼요. 이게 연결되기 위해서는 이게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같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조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이 벌어져요. 요것도 통일, 요것도 통일, 전부 다 통일입니다. 이게 만약에 각도가 이렇게 크든지 하면 통일이 안돼요. 전후ㆍ좌우ㆍ상하, 전체가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이상적 장소가 그 자리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합하기를 바란다구요.

자, 요렇게 될 때에 남자가 종적을 대표하고 여자가 횡적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요렇게 될 때는 불평이 없다 이거예요. 너와 나는 같다 이거지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 그거 좋아요? 「예.」 나는 싫다구요. (웃음) 나는 싫어! (웃음) 선생님이 싫다고 하면 차 버려요, 대번에. 선생님도 울면서 쫓겨나지 별수 있어요? 울게 되어 있지, '아이 좋아! 아이 좋아!' 하면서 원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자, 그래서 종적인 것만 있으면 균형이 안돼요. 왜 종에 횡을 갖다 놨느냐? 균형을 취하고, 조화를 취하고, 통일된 것을 만들기 위해서. 자, 여기에 사랑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모든 면에 물과 같이 틈이 있으면 채우고, 큰 거 낮은 거 전부 다 갖다가 하나 만들 수 있는 참 동기가 되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이 참사랑이라는 게 여기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가정과 세계를 망치는 근거지

자, 그 다음에 남자 여자 이게, 남자는 종적이고 여자는 횡적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어디 가서 만나야 돼요? 이거 머리에 갖다 대면 되지요? 손 갖다 대면 되지, 남자 손? 어디 가서 하나 돼야 돼? 남자 여자가 맞는 장소가 몇 곳이에요? 여러 곳이에요, 한 곳이에요? 「한 곳입니다.」 그게 어디예요? 응? 「생식기입니다.」 이상한 곳이라구요. (웃음) 왜 그거 이상한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그거 바라보고 살고 말이에요, 또 앞으로 태어나는 사람도 그걸 위해서 태어나고, 그걸 위해서 죽고,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얼마나 강한 소유 개념이 거기에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에게 달려 살고, 여자는 남자에게 달려 살지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고 웃지 말라구요. 여자들은 통일교회 교주가 저런 말 한다고 생각할 거라. 이상한 장소라고 하니 이상한 사람이지 뭐. (웃음)

이것이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근거지입니다. 제일 트러블 많은 왕궁입니다. 문제를 일으키는 왕궁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특별히 아주 멋있는 남자하고 아름다운 여자들은 주의해야 돼요. 이게 트러블의 왕입니다. 어떻게 컨트롤할래요? 이 세계에는 컨트롤 장치가 없다구요. 브레이크 장치가 없어요, 브레이크 장치가. 자신 있어요,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남편에 대한 절대 사랑을 아는 여자는 굴러떨어질 수 없고, 여자에 대한 절대 사랑을 하는 남편은 그 브레이크가 필요 없다구요. 그냥 달리면 되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게 이거예요. 알겠어요? 호랑이보다 무섭고, 사자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독사보다도 무서워요, 독사보다도. 사실이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은 이거 알아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이렇게 벌리고 다녀요, 이렇게. (웃음) 여자들 주의해야 돼요. 타락을 여자가 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정 파괴하고 이혼하는 것의 70퍼센트가 여자들입니다. 그래, 안 그래? 경고해야 돼요. 아름다운 여자들 말이에요. 싹 웃는 것은 뭐라고 할까, 악마가 천만가지 수법을 가지고 웃어 대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남자들 꼬이기 위해서 여자들 이용하잖아요. 그걸 꽁꽁 잘 보호해야 돼요. 그 주인은 자기 남편, 자기 아내밖에 없다구요. 그 키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하나인데, 표면은 남자 것이고, 이면은 여자 것입니다. 하나의 키라구요. 키 없으면 못 열어! 딴 남자가 그 키 갖고 있어요? 딴 여자가 키 갖고 있어요? 「없습니다.」안 맞아요, 안 맞아. 안 맞게 되어 있습니다. 안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데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 키라는 것이 어디든지 맞는다구요. 그러니 그거 다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구멍만 뽕 뚫어졌지, 그 뭐 장치가 없다구요. 아무거나 다 맞으니까. 왜 그러느냐면, 그 안에 뭐가 없다구요. 전부 다 구멍이 뻥 뚫어져 있으니 아무나 맞아요. 무엇이나 다 맞아요. 구멍이 그 구멍 한 구멍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거 뭐가 없다구요. 걸릴 리가 없고, 뭐가 없다 이거예요. 이건 키도 아니지요. 자, 여러분들 아무나 맞는 키를 갖고 있는 사랑 보따리 원해요, 특별히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안 맞는 사랑 보따리를 원해요? 그것이 이해 안되면, 여러분의 남편을 어느 여자가 와서 건드리면 좋아요? 「안 좋습니다.」 태어나기를 고거 하나, 딱 고것 중심삼고 태어났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것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그걸 절대시하고 유일시하고 불변시하는 주인 자리에 있다 할 때, 얼마나 자부심이 높겠어요? 구멍 뻥뻥 뚫린 것 좋아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볼 때, 미국 사람들 전부 다 지옥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지옥 가야 됩니다.」 자, 지옥 갈 사람들이 길거리에 가게 되면 이렇게 입고 젓고 다니고 그러는데, 그게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필요해요? 여러분 말이에요, 이거 하나 둘 셋 넷밖에 안돼요. 그러니 뭐가 필요하느냐면 자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있다가 전후로…. 그래서 이거 원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 남자는 아들딸이 필요하다구요. 왜? 원형을 만들기 위해서. 애기 필요치 않은 남자 손 들어 봐! 평평하니까 평면밖에 안 되는 거예요. 원형이 안되는 것입니다. 남자로서, 여자로서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뭐예요? 요것밖에 없어요, 요것밖에. 여자로 말하면 요것밖에 없습니다. 행복해요? 어떻게 행복을 가질 수 있어요, 어떻게? 구형이 안된다구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자, 자기에게 팔이 필요하지요? 양팔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바른쪽이 없거나 왼쪽 다리가 없고, 한 다리만 있으면 얼마나 가벼워요? 얼마나 가벼워? 얼마나 편리해? 가벼운 것 좋아요? 여기 입술도 하나 떼어 버리고, 콧구멍도 하나 막아 버리고, 눈도 하나 이렇게 덮어 버리면 얼마나 가벼워? (웃음) 여기 여자들 가운데 독신주의를 주장하고, 평등주의를 부르짖는 여자들은, '레버런 문은 전부 다 남자 중심삼고 얘기한다. '고 평할는지 모르지만, 듣고 나면 레버런 문 말이 맞는 것입니다.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한 이유

자, 그래서 남자는 절대 여자가 필요하고, 남자에게는 절대 횡적인 여자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종적 입장에 있는 이 남자는 절대 횡이 필요하고, 횡적인 여자는 종적인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틀렸어요? 「맞습니다.」 공기도 소밀(蔬密)로 이렇게 되기 때문에, 바람이 불 때 직선으로 부느냐, 곡선으로 부느냐? 소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곡선으로 부는 것입니다. 이거 이렇게 안되면, 바닷물이 출렁거리지 않으면 고기가 다 죽어 버려요. 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자, 이런 걸 생각하면 참 천지이치가 묘해요.

여러분들 기계 샤프트(축) 알지요, 샤프트? 모터라든가 제너레이터라든가에 돌아가는 샤프트, 이게 얼마나 강해요? 그런 샤프트를 지지하는 것이 그것보다 더 강해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어요? 이걸 받치려면 더 강해야 된다고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그것을 받드는 것이 뭐냐면 납이에요, 납. 배비트(babbitt)라는 만만한 걸로 하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를 무엇이 깎는 줄 알아요? 동(銅)이에요, 동.

시집갈 때 강한 여자는 강한 남자 얻었다간 팡 깨져 나가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예리한 여자는 무디고 멍청한 남자를 갖다 붙여 줘야 돼요. 그래야 찔러도 아픈 줄 모르니까 살아 남지요. (웃음) 선생님은 이런 것을 다 생각하고 배경을 쓰윽 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눈이 이게 하나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간 것입니다. 또 코가 이렇게 찌그러지고, 입이 이렇게 찌그러지면 말할 때 보면…. (웃음) 그러니 균형이 종적인 것 보고 척척척 한다 이거예요. 또 서 있는 것, 걷는 것을 볼 때 탁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걷기는 이렇게 걷는데 이러고 가면, 그 사람은 반드시 도적놈 되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해 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구두가 똑발라요, 구두가. 사람 척 보고 신바닥 보게 되면 어디 맞는가 안다는 것입니다. 갈 때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똑바로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건 서양 사람들이 꿈도 안 꾸는 말들입니다. 그러니 서양에 이 레버런 문 같은 선생이 필요하지요? 「예.」

그러니까 절대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고, 그 다음엔 절대 아들딸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지요? 그래서 우리 원리를 보면 사위기대라는 것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못 낳으면 여자도 완성 못해요. 여러분들 아들만 낳고 싶어요, 딸 하나만 낳고 싶어요? 어때요? 자, 아들딸이 많아지면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왜? 구형을 만들어야 돼요. 이거 구형을 만들려는데 아들딸이 적으면 표면이 얼마나 울퉁불퉁해요? 많을수록 울퉁불퉁하지 않다 이거예요. 많을수록 이게 더 이상적으로 동그래진다구요. 알겠어요? 아들이 많을수록 구형 표면은 더 아름다워진다 이거예요. 어때? 이게 아들 아니예요? (웃음)

지상에선 먹을 것 때문에 아들딸을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된다면 먹을 것 걱정 없고, 살 것 걱정 없고, 뭐 전부가 걱정 없다구요. 이제 영계 갈 때는 아들딸이 많은 어머니 아버지, 한 1백 명, 2백 명, 3백 명 되면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먹을 것이 걱정이겠어요, 살 것이 걱정이겠어요, 잘 것이 걱정이겠어요? 뭐 여기서 먹고 입고 다니고 하는 걱정 다 필요 없습니다. 자유입니다.

이만한 아들딸들이 있다면 여기에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아주 재간둥이들이 많이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척 앉아 가지고 '야, 아무개 이리 와서 무엇 해라!' 하면 그거 구경하려고 수만 군중이 매일 따라다닐 텐데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저 사람들 가정은 재미가 있다!'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그러니 아들딸 많은 것이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들딸은 적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많을 수록 나쁘지 않다! 그래서 그런 면을 잘 아는 선생님은 아들딸을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낳으려 했다구요. 효자가 있더라도 열네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효자 맛이 열네 가지 맛입니다. (웃음) 정말 그렇다구요. 그래 예수님도 제자를 하나만 택하려 그랬어요, 열두 제자 택하려 그랬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말이에요, 서양 사람 동양 사람 그 고집이 센 것들을, 잘났다고 전부 다 마사 피우는 그 사람들을 무엇 때문에 안타깝게 모으고 이래요? 아주 자긍심이 많은 민족인 미국, 고집불통 민족인 독일, 가장해 가지고 요렇게 하는 일본 민족이라구요. 자, 그걸 하나 만들겠다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 일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이거 많을수록 이게….

영계에 가게 되면

자, 영계에 가면 말이에요, 영계가 얼마나 넓은 줄 알아요? 몇 백 리, 몇 천만 리에서 순식간에 오는 것입니다. 쓱 만나게 되면, 이마 보면 아는 것입니다. 어디서 왔느냐, 보고 나서 머리숙이고…. 이게 뭐 안 통한다구요, 이거. 몇 백 년 전 사람이라도 만나게 되면 사랑의 인격 기준이 높으면 상대가 먼저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감동하느냐면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얼마나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지어 준 피조물을 대할 때 하나님같이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는 그것이 전부 다 측정기준입니다. 대번에 알아요. 대번 압니다. 컴퓨터 이상입니다. 시집간 여자들이 자기 남편이 얼마나 사랑하느냐는 것 두고 자랑하지요? 저나라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사랑을 얼마큼 받은 사람이냐 하는 것이 자랑입니다. 본연의 참사랑, 이것이 높은 급수의 사랑이라구요. 이것으로부터 급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지상에서 세밀히 가르쳐 주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믿다 간 사람들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가서 다 자랑하는 거지요. '나는 참부모에 속한다!' 이렇게 자랑하는 것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쁘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레버런 문이 유명하게 되고, 레버런 문 이름 팔아 가지고 일하고, 레버런 문 때문에 모든 것을 협조하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이름을 좋아해요, 실체를 좋아해요? 「실체를 좋아합니다.」 여러분들 이름 보고 싶어요, 실체를 보고 싶어요? 「실체를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이름을 터치하고 싶어요, 실체를 터치하고 싶어요? 「실체를 터치하고 싶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선생님 사진에는 키스할 수 있지만, 선생님 실체에 언제 어디서나 키스할 수 있어요? 어머니의 승인을 받아야 해요. (웃음) 그러면 어머니한테 키스하겠다고 틀림없이 허가받을 자신 있는 여자 있어요? (웃음) 일본 여자 한 사람한테 허락한다면 서양 여자가 가만있겠어요? 미국 여자가 하면 선생님 볼따귀 다 뜯고 뼈다귀까지 전부 물어뜯어 갈 것입니다. 선생님 볼따귀가 남아 있겠나? 다 물어뜯어 갈 거라구요. 한번 맞추는 김에 아예 다 뜯어 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미터 이내에는 접근 못한다고 명령했습니다. (웃음) 설교하면서 이런 얘기도 재미있잖아요? (웃음)

자, 절대 아들딸 많은 게 좋아요. 알았지요, 이젠? 낳을 수 있는 대로 낳으라구! 지금 여기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애기 몇만 있으면 야만인이라 하지요?

자, 알겠어요? 왜 종적 기준 앞에 횡적이 있어야 되느냐? 이건 평등, 통일, 융합사상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구형 형상을 이루는 데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뭐가 하나라구요? 평등, 조화, 통일입니다. 그래서 구형 유지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동그란 구형 되고 싶어요, 타원형 되고 싶어요? 「구형 되고 싶습니다.」 나는 미식 축구를 싫어한다구요. (웃음) 형태가 나쁘다구요. 이건 미친 것 같아요. (웃음) 미국 문화가 미치는 문화입니다. 더구나 사랑을 중심삼고는 파괴적입니다. 그러니 동양 사람들이 '양키 고 홈(미국놈 물러가라)!'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도하고 다 좋은 활동을 했다고 대평(大評)을 받지만, 한국 통일교회 남자들이 미국 여자들을 건드리는 일이 있다고 봐요? 「없습니다.」 일본 남자들이 그래요? 「아닙니다.」 미국 남자들은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그런 의미에서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우주의 이상형에 맞는 공식적 형태

자, 그러면 왜 구형이 되기를 원하느냐 이거예요. 사람 신체 가운데 제일 구형이 머리입니다. 이게 귀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가슴이에요, 가슴. 요것은 내적, 영적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남자들은 어디예요? 여기. 여자는 여기 있지만, 남자는 아래. 그 다음 여자는 자궁입니다. 그 다음엔 심장. 둥그런 것은 다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전부 다 원형을 닮아 간다구요. 손을 딱 쥐면 이것이 커도 안되는 것입니다. 딱 둥글둥글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거 왜 원형을 닮기를 원하느냐? 요 원형은 어디라도 굴러가다가 딱 서게 되면 서는 자리는 언제나 요게 있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있다구요. 종적인 것이 딱 이렇게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몇천만 표면을 거느리고 있는 것입니다. 속해 있다구요. '나는 모든 힘의 체계 속에서 중심이다!' 한다구요. 종적인 것이 되니까. 여기도 마찬가지로 서는 날에는 여기가 평등해진다는 것입니다. 평형이 된다구요. 요것이 종이 되니까 횡이 있어 가지고 이 우주의 이상형에 딱 들어맞는다구요. 공식적인 형태라구요. 알겠어요? '나는 이상적인 중심이다.' 그것이 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둥그런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횡이 필요하고, 종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지요? 요걸 우리 통일교회 숫자적으로 말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표면이 탄생한다는 것입니다. 팔(8) 자를 보면 두 개의 공간이라구요. 자, 두 개의 기어를 같이 물려 놓으면, 이게 한쪽이 이렇게 돌면 다른 한쪽은 어떻게 도나? 반대로 도는 것입니다. 기어와 같이 물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중심으로 존재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그와 같은 상대적 관계가 돼 있는데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는 어떻게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는 자동적으로 이것이 안으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모든 운동하는 존재는 핵과 부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요와 같은 시스템은 가정에서도 맞고, 나라에서도 맞고, 세계에서도 맞고, 우주에서도 맞고, 영계에서도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3대도 여기에 맞는다구요. 한 가정에 있어서도 전부 다 요것이 맞는 것입니다. 나라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자, 여기에 있는 사랑의 줄을 잡아당기게 된다면, 이거 끌어오면 전부가 어떻게 되겠어요? 끌어오면 여기가 이리 와 가지고는 여기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건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여기 핵에 붙여서 둘이 이중이 되는 것입니다. 왜? 끊어지면 큰일나거든요. 알겠어요? 여기서 잡아당겨서 끊어지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 여기는 안전하니까…. 그렇게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면 주체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서 모든 것이 협조하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우주는 주체 대상이 되어 있으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게 될 때는 전부 다 존재세계의 우주가 추방해 버린다구요.

이건 귀중한 말이라구요. 요렇게 세밀하게는 어저께부터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종이 있는데 횡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런 질문에 답변을 못해요. 왜 있느냐? 이 평등이라는 걸 위해서, 조화라는 것을 위해서, 통일을 위해서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남자 여자 평등이에요? 센터 중심삼고 평등입니다. 남자 여자가 센터 중심삼고 전부 다 평등이에요, 평등. 그리고 통일이 됐지요? 또 조화가 되지요? 그것이 주체 대상이 없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여자가 혼자 앉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바른쪽에 앉고, 아들은 앞에 앉고, 딸은 뒤에 앉았다 이거예요. 얼마나 안전해요? 그래 가지고 어디서 하나 될 거예요? 센터에서 되는 것입니다. 핵이라구요. 그 장소가 핵이 있는 곳인데, 그게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는 여기 앉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나 싫어!'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이게 이렇게 이쪽으로 들어가고, 이게 이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여기는 이렇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나오게 되면 이 센터는 이동해 가지고 여기 오는 것입니다. 타원을 만들어요. 그러니 빨리 퍼지자고 탁탁탁탁 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지요.

사망권은 영원한 사랑의 핵을 갖지 못한 것

오늘 제목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인데, 사망권이 뭐냐? 영원한 사랑의 핵을 갖지 못한 것이다 이거예요. 영원한 사랑이 연결되어야 해요. 절대적으로 생명에 연결돼야 해요. 혈통에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이것이 하나가 돼야 돼요. 여러분들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들 생명을 가졌지요? 혈통을 가졌지요? 그거 태워 버려야 돼요. 그리고 영원한 것으로 다시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생명도 사랑도 똑같이 그렇게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혈통도 그렇구요.

그래 여자가 사랑해서 '내 사랑을 심고, 내 생명을 심고, 내 핏줄을 심자!'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는 뭐냐? 그것을 받고 그 이상을 주자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만나기 위해서 난자가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어야 난자가 나오고 정자가 나와 미팅이 된다구요. 저 우주 공간에서 도킹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도킹하는 것입니다. 도킹은 아주 신비로운 거라구요.

사망은 뭐냐면 사랑의 핵이 없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가정에서는 말이에요, 애국이니 성인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은 말이에요. 가정에서나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센터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이건 나라 기준이고, 이건 세계 레벨입니다. 그러나 센터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요것이 가정을 통해서 하는 것을 효자라고 하고, 나라를 연결해 가지고는 애국자라고 하고, 세계적으로 연결해 가지고 하는 것을 성인이라고 하고, 우주를 중심삼고 도는 사람은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 핵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가정ㆍ국가ㆍ세계ㆍ우주, 요것이 둘 되는 거고, 요것은 셋 되는 것입니다.

자, 쌍 가운데 상대가 되려니까…. 사람도 말이에요, 내 개인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핵 가운데서도 그것이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납작해 가지고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거기 남아 있어 가지고 존재하지, 그렇지 않으면 흡수해 버린다구요. 너는 나를 닮아야 된다, 너는 나를 점령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래서 몸 마음 중심삼고 이 우주에 맞기 위해서 내 몸 마음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으로 돼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델이 되는 모형을 갖춘 우리 인간

자, 그러면 여기 폼(form) 가운데서도 제일 작은 것이 나인데, 나는 모델 중의 모델이다, 공식 중의 공식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내 모델을 우주에 갖다 맞춰 보면 나에게 맞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맞출 수 있는 게 나라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내가 우주의 제일이라고 하고 싶구나.' 하는 마음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이 그래요. 알겠어요? 이 종과 횡이 하나의 동기가 되는데 이게 곧 공식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나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를 닮았다!' 그것이 출발점이라구요. 그래서 자기를 제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그러지요? 그래, 안 그래? 사실입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알아야 돼요. 본연의 모델이 곧 나입니다. 여자 남자는 이걸 합한 거라구요. 또 그 다음에 국가는 이 위에 더 합한 거고, 합하고 합한 것입니다.

자, 공식의 단위는 나입니다. 모델의 통일이 누구냐면 나입니다. 요것들이 이제 하나의 모델이 되고, 가정적 모델이 되는 거지요. 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요것이 개인적인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게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축이 있어요, 축이. 이 큰 우주를 받는 것이 나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고 나는 아래에 있어서 둘이 하나 되어 온 우주를 품는 것입니다. 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말이에요, 젖이 이렇게 생기면 나빠요. 둥그래야 돼요. 여자가 가슴을 잡게 되면 이렇게 잡지, 이렇게 잡는 여자가 없다구요. 둘이 이래야 완전하다 이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이건 우주적인 거라구요. 같은 의미입니다. 그렇잖아? (웃음)

얼굴 보면, 아침마다 얼굴 보게 되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요 눈은 하나님 상징입니다. (칠판에 그리시며) 눈을 그려 보면 이래요. 이게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하나님 눈 가지고…. (웃음) 사실이라구요. 이건 눈 아니예요? 인간들은 이 종적인 것을 절대로 바꿀 수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 두 개가 연결되어 이상적인 모델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 이 횡적인 세계에서 사방이 연결되어 이 구형을 이루어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코가 잘생겨야 돼요. 애기를 낳게 되면 코가 맨 나중에 자라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아이들은 그래요. 이 서양 아이들은 이런데, 동양 아이들은 전부 다 요래요. 이것이 커 가면서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손이 있다구요. 손은 여기서 무엇이냐 하면, 다섯인데 이건 춘하추동을 의미해요. 동양에는 24절기가 있다구요, 24절기. 여기는 그거 없지요? 이건 남자 여자, 그 다음엔 하나님이 이성성상입니다. 애기 때는 태중인데, 하나님 중심삼고 일월성신, 사시장철, 춘하추동 열두 달이 딱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생ㆍ장성ㆍ완성 3단계, 뼈 살 피부층, 전부 3단계입니다. 눈하고 여기 시신경이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3단계입니다. 눈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시선이 하나 되어 있지만, 전부 다 3단계입니다. 코도 3단계인데 들어가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입도 이것이 하나 둘 셋이예요, 3단계. 어쩔 수 없습니다. 원리적 3단계입니다. 창조의 원칙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집안에서도 손자, 아들딸, 할아버지입니다. 알겠어요? 3단계라구요. 그게 하나예요, 하나. 하나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은 어때요?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아닙니다.」 '나는 그런 거 싫어. 오직 파트너만 있으면 돼!' 이런 것은 이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횡적인 것만 있는 게 이상적이에요, 종적인 것만 있는 게 이상적이에요, 둘 다 있는 게 이상적이에요? 「같이 있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필요한 거라구요.

참사랑 아니고는 통일 조화 평등을 만들 수 없어

뭘 중심삼고 통일한다구요? 참사랑! 뭣 갖고 조화한다구요? 참사랑! 뭣 가지고 평등하다구? 참사랑! 참사랑이 아니고는 어떤 것도 만들 수 없습니다. 통일과 조화와 평등을 만들 수 없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 전부 다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뭘 하고 있어요? 통일하는데 참사랑 가지고 하지요? 「예.」 그 다음에 인종문제, 흑백문제를 놓고 미국 역사상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 해결했지요? 「예.」 그래, 참사랑을 위주로 하면 평등이 이루어지고 조화가 이루어지고 통일이 된다는 거 알았지요? 통일교회라는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자, 통일교회서 종적 존재가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남자가 횡적인 상대와 하나 되어 참부모가 되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뭐예요? 통일교회의 남자 여자 모든 사람들이 이 종과 횡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왜 돌게 되느냐? 이게 돌아가면 종이 횡이 되고, 횡이 종이 돼요. 평등입니다. 평등이 되면 여기 이것을 열두 달 아무데나 맞추더라도 어디든지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열두 개, 열두 면이 다 맞는다구요.

자, 참사랑만 있으면 할아버지 위에 손자가 타고 앉아 가지고 '끼랴! 끼랴!' 하더라도 할아버지는 좋아서 '어! 어!' 한다구요. 그 대신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한테 업혀 가지고 '끼랴! 끼랴!' 할 때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이러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안돼 있는 것입니다. 그걸 싫어한다구요. 그러면 안돼요. 알겠어요? 손자가 매일같이 할머니 할아버지 업어 주는 운동을 해야 한다구요. 그거 배워야 돼요. 특히 미국 젊은이들은 그런 걸 싫어한다구요.

최고의 이상적 가정

그거 왜 그러느냐? 위에 있는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 있는 것이 위에 가도록 다 평등이 되려니까 할머니 할아버지가 애기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거 봐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늙으면 애기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이것이 원래의 입장입니다. 이 원래의 영의 자각에서부터 성장해 가야 돼요. 그래서 완전한 구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점에서 시작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한 구형을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니가 애기가 되었으니 젊은 손자 손녀는 그 애기를 좋아서 서로 업겠다고 싸움하는 가정이 최고 이상적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손자 손녀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서로 먼저 업겠다고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할머니 할아버지 업어 줬어요? 업어 줘 봤어요?「없습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 업어 줘 봤어요? 없으니 이거 가짜품입니다. 위의 대가리만 컸지, 꽁지는 요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게 돌 때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게 여기까지 급하게 되면 전부 다 대번에 뚜뚜뚜뚜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젊은 손자 손녀 되는 사람들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를 업어 주던 거와 같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업어 주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이 될 때 미국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원칙이라구요. 같은 공식입니다. 이게 안되면 성장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 할머니 업어 주지 못한 사람 손 들어 봐! 자, 이제부터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자, 여러분들이 이제 그렇게 하면 미국의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들이 전부 다 한꺼번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테니 큰일나요, 이거. (웃음)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게 된다구요. 이것이 작전이 아닙니다. 원칙입니다. 원칙은 모든 사람이 영원히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인 길이에요, 자연적인 길. 모든 사람들이 따라오는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할머니 할아버지 못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 못 모시면 큰일나요. 한국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섬기는,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귀하게 섬기는 그런 풍습이 있다구요. 지금 생각하면 그게 아주 훌륭한 전통입니다. 그것이 다 여러분들한테 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땅을 대표한 나, 춘하추동을 품고 모든 구조적으로 거기서 갖추어 행차하는 나다! 할 때 얼마나 자랑스러운 나냐 이거예요.

사망권이라는 것은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그게 사망권입니다. 미국은 어때요?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있어요? 애기는 어머니 아버지 무릎에 맘대로 앉을 수 있는데, 엄마 아빠가 왜 아들의 무릎에 맘대로 앉을 수 없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의 무릎에 아들딸이 언제든지 앉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무릎에 가 앉을 수 있는 환경적 유대 관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엄마가 그렇게 앉게 되면 미국 애들은 '아이구!' 하면서 도망갈 거라. 그러나 동양 사람들은 어서 앉으라고 이러는 것입니다. 동양 남자들은 이렇게 척 내놓고 앉으라고 한다구요. 그래, 어떤 것이 이 우주원칙에 가까워요? 미국형이에요? 미국 가정 시스템이에요, 동양 가정 시스템이에요? 하늘나라의 가정 시스템에 어디가 가까워? 「동양 가정 시스템이 가깝습니다.」

통일교인들은 노부모를 양로원에 보내면 안돼

그래, 여러분들 이제 양로원에 가고 싶지요? 「아닙니다.」 (웃음) '아들딸 언제 오나! 손주 언제 오나!' 하고 아침을 잊어버리고, 점심을 잊어버리고, 아이고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언제 오나!' 이러다가 죽어 가잖아요. 아주 오랫동안 울면서 지내다가 죽어 간다구요. 이런 상황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모른다구요. 양로원이 다 뭐예요? 이런 거 다 없앨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만세 하겠나, 그러면 안된다고 하겠나? 「만세 합니다.」 정말이에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예.」 알긴 아는구나! 이거 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양로원에 보내서는 안돼요! 이거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우주의 공식이 선언하는 것입니다. 이게 안될 땐 영계 가서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쫓아낸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뭐 세상을 사랑해요? 나라를 사랑해요? 거짓말이에요. 지금까지 그것을 싫어했으면 이제 양로원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모시라구요. 옛날에 잘못이 있으면 회개하기 위해서 한 3년씩 데려다가 모시고 살 줄 알아야 돼요. 살아 보라구요, 3년 동안.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면 지옥 가지, 천국은 못 가요.

자, 저나라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쪼그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러분들보다 더 이쁘다구요. 더 아름답다구요. 사랑이 있으면 그런 세계에 머무를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통일된 세계고, 아주 아름다운 세계입니다.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 만나 가지고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어요? 뒤로 갈 거예요? 아름다운 할아버지 할머니 볼 때 얼마나 좋겠나! 자, 그러면 그 때에 구경거리가…. 손녀딸이 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려고 소리를 지르고 이러는 게 영계의 구경거리라구요.

그래, 할아버지 좋아하면 그 할아버지 이상의 할아버지는 누구예요? 자기 조상의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제일 첫 번 할아버지가 누구냐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아이구 좋아!' 하면 하나님이 '웰컴(Welcome)!' 한다구요. 소리를 치면서 '하하하하!' 하면 하나님이 '그래, 그렇지!'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어때? 여러분들 처음으로 그거 해보겠어요, 안 해보겠어요? 「해보겠습니다.」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를 업어 보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렇게 업으려니 자기 부처끼리 그거 훈련하라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편안하게 업어야지, '아, 싫다!' 하면 되겠어요? 편안하게 업으려니 부처끼리 업어 주기 위한 훈련 해라 이거예요. (웃음) 아아, 그거 사실이라구. 이거 훈련 코스라구요. 부처끼리 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업어 주면 어머니 아버지가 '아, 좋다!'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편안하게 해 줘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면 점점 몸이 굳고 그러기 때문에 잘 업어 줘야 된다구요. '아이고 좋다!' 이래야 훌륭한 거 아니예요? 자기 여편네도 못 업던 것들이 어떻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편안히 업어 줄 수 있어요?

자, 여러분들 신랑한테 업혀 보고 싶지요? (웃음)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도 없구만. 그런데 왜 못해요? 그건 남자가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사랑을. 내가 열 번 업어 주면 한 번은 업어 줄 거예요. 배워 주거든요. 하루에 세 번씩 하는 것입니다. 그저 매일같이 타고 앉아도 좋아하고, 말같이 그저 업어 주는 것입니다. 별수 있어요? 그거 훈련하라는 거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그 무거운 남자가 가만있겠나? '내가 당신을 업어 줘야지!' 그러게 돼 있지. 그렇지요?

자, 그거 볼 때 아들딸이 보고서 '엄마 엄마, 그러지 마!' 그러겠어요, 따라 하면서 좋아하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얼마나 행복한가 해 보라구요. 그게 천국입니다. 자, 오늘부터 여자가 먼저 업어 줄 거예요, 남자가 업어 줄 거예요? 결정하자구요.

미국의 가정이 천국가정이 되는 비결

오늘 말씀 제목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인데, 생명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까지 무뚝뚝하고 서로가 반목시하는 지옥이었지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생명권으로 이양이 된다구요. 희희낙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싸움이 없고 질투가 없고 이런 평화의 세계로 간다구요. 왜 안 해! 나를 중심삼고 업어 달라고 하는 녀석은 지옥으로 가는 거고, 남편을 위해서 업어 주겠다는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거지요. '당신을 더 많이 업어 주면 난 한 발자국 높은 천국 갈 것입니다. 앞서 갈 거예요. 리드할 것입니다.' 이러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나는 이렇게 하며 살아 갈 것이다!' 이게 얼마나 훌륭해요? 그렇지 않아요?

자, 오늘 생명권과 사망권이 바로 우리 가정에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천국권 되는 것이 간단하다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면 천국 가정이 되겠어요, 지옥 가정이 되겠어요? 천국 가정이에요. 우리는 이런 이론적인 진리를 알았다구요. 우리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기대를 조성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도 환영하고, 우주도 환영하고, 모든 것이 다 환영한다구요. 그런데 왜 안 해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할 수 있지요? 얼마나 훌륭한 거예요?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왜 지금까지 못 했어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너는 나보다 훨씬 훌륭한 상대다. 내가 너에게 머리숙인다. 존경한다. 최고로 귀한 것을 너에게 주겠다.' 한다구요. 이러한 자연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야 해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남편 한번 업어 보지 못한 여자들 손 들라구요. 솔직히, 솔직히! 남자가 코끼리같이 넘어져 있어도 괜찮아요. 그래도 다리라도 팔이라도 업는다고 이러고 끌고 가라구요. (웃음) 그게 조건적인 방법입니다. 오늘부터 서로가 안 업히겠다고 싸움이 벌어지면 그 집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웃음) 천국이에요, 지옥이에요? 다 알았지요? 자기 부처끼리 업어 주는 훈련 해서 그 다음엔 둘이 아침 저녁 시아버지 시어머니 업어 주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 업어 주고, 그 다음엔 손자 업어 주면 그 손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업어 주면 그게 얼마나 좋겠어요? 그게 천국 아니예요? 생명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요거 상현이지요? 「예.」 상현 하현, 요것을 여기 갖다 붙여도 맞고, 여기 갖다 붙여도 맞는 것입니다. 손자의 자리에 할아버지가 와도 맞고, 할아버지 자리에 손자가 와도 맞는 것입니다. 또 우현 좌현, 남자 여자도 바꿔쳐야 돼요. 그리고 이 종적인 면에서 아들딸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90각도 어디 갖다 맞춰도 맞아요. 어디 가도 맞는 것입니다. 남편이 '나 업어 주소!' 할 때,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그 다음에 시어머니가 업어 달라고 하고 시아버지가 업어 달라고 할 때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돼요. 시할머니 시할아버지가 그럴 때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업어 달라는 것처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자기에게 남편도 업히고, 아들딸도 업히고,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업히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업히고 해서 7수를 업었으면 내가 8수가 되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아들딸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7수이니 나까지 포함해서 8수가 되는 것입니다. 8은 완전한 것을 의미해요. 이처럼 이렇게 잘 돌아가게 되는 것을 누구나 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종적인 소유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업어 봤어요? 「아닙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방에도 안 가 봤지요? 천국 가서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조상들은?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좋아하게끔 훈련을 잘해야 될 거 아니예요?

자, 미국의 통일교회 무니(Moonie) 가정이 이런 놀음 한다고 해보라구요. 혁명이 벌어져서 각 주 신문에 톱 기사로 매일같이 날 것입니다. 어때요? 매일매일 이런 소문이 전 미국을 커버할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이 나라가 지옥으로 내려가겠어요, 천국으로 올라가겠어요? 어느 거예요?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천국으로 올라간다구! 자연적인 대답입니다. 정확한 대답이에요! 절대적인 결론으로서의 대답입니다. 그 누구도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이런 운동을 벌여야 한다구요.

여러분 가정에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것이 얼마나 훌륭한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의 장래가 어때요? 번영된 미국이 된다구요. 그렇다고 생각 안 해요? 「생각합니다.」 이 말을 명백히 알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요. 선생님의 말대로 한다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에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실적인 결론이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 생각이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맞고, 정확하고,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 어떤 것보다 강한 것이라구요. 어떤 독재자라도 이것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깨뜨릴 수 없다구요.

자, 이 나라의 청년들이 이러한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면, 이런 분위기를 전수받는다면 틀림없이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이런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길 원한다구요. 그렇지요? 「예.」 확실하다구요. 확실한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정확하고, 코로 냄새 맡는 것보다 더 확실한 거라구요. 천국 가기 쉬워요, 어려워요? 어느 거예요? 이러한 것을 알아야 하늘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구요.

이제 정확하게 알았다구요. 시간이 없습니다. 유치원 학생 가르치는 것보다 똥싸는 학생 가르쳐 주는 것보다도 쉽다구요. 유치원 선생은 학생들이 소변 보고 똥 싸면 말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똥 싸더라도 젓가락으로 집어서 소제를 하면 돼요. 딱딱하다구요. 아이들 것처럼 무르지 않아요. 내가 그거 생각하면서, '야, 하나님은 조화도 많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나이 많으면 굳은 똥을 누거든요. 이야! 그런 것까지 생각해 봤다구. (웃음)

자, 이렇게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업어 주고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업어 주고, 동네방네 할머니 할아버지 업어다 주고, 양로원에 가서 업어 주는 놀음을 운동으로 하게 되면 미국은 순식간에 복귀될 거라구요. 순식간에 복귀돼요. 사실이라구!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손녀나 며느리 아들한테 업혀 봤소? ' 할 때 '음-. 음-. 음-.' 하면 '그러면 내가 대신 업어 주겠습니다.' 한다면 얼마나 고마워하겠어요? 한번 업힌 할머니는 절대적인 내 신봉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못해요? 왜 안 해요? 미국에서 양로원에 가서 이렇게 업어 주는 사람들 있어요? '당신 이렇게 하는 손자 손녀 있어요? ' 하고 물어 보라구요. 등에다 이렇게 업어 주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어때? 양자 양녀 하면 어떻겠어요? 대답은 거의 하나밖에 없다구요. 미국에서는 같은 대답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나는 이걸 잘 알고 있습니다. 등에 업어 주면 여러분들이 자녀가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양녀, 양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매일 사람들을 업어 줘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반대하겠어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에는 희망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믿게끔 만들어요. 생각해 봐요. 그렇게 되면 대우가 달라질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그게 가장 훌륭한 애국이라구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더 큰 소리로! 어때?「그렇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그게 곧 하나님만 이걸 들으라는 것입니다. 나는 안 들은 거예요. 하나님께 봉헌하는 게 얼마나 훌륭한 태도예요? 그렇지요? 「예!」 고맙다구요.

자, 지옥 반대가 천국인데, 뭐 탕감이고 무엇이고 복잡한 거 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만 매일같이 다니면서 해라 이거예요. 전도 안 해도 괜찮아요. 사람들이 보고는 '왜 이렇게 하느냐?' 할 때 '이렇게 하면 문선생이 지옥에서 천국 간다고 그랬기 때문에 여러분을 천국으로 업고 가려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나쁘다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 지금은 거지 같은 옷 입고 살아도 그때는 좋은 양복 입고, 예쁜 옷 입고 할머니들을…. 그 아랑곳없이 아무거나 다 입어 보지 뭐.

자, 그렇게 되면 매일같이 신문기자들이 따라다니겠어요, 안 따라다니겠어요? 내 궁둥이 따라다니겠나, 안 따라다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뭐 신문사가 순식간에 붙는다구요. 야, 이거 순식간에 이 사망권 미국이 천국권으로 회복될 수 있는 좋은 길이 발견됐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자, 이제부터 시작해 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우아! 이런 위대한 일에 동참한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하길 빈다구요. (박수).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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