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까지 기독교가 발전해 나왔지만 기독교는 사회활동을 할 줄 모릅니다. 나라를 위하는 데나 전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지상을 떠나 가지고 영적인 세계만 추구하기 때문에 지상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저와 같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저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움직이는 것보다도 누가 리드하느냐, 누가 선두에서 끌고 가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여러 가지 대회를 하고 세계적으로 활동하면서 조직 활동의 훈련이 되어 있고, 사회에 대해서 민첩한 움직임을 가질 수 있는 훈련이 돼 있다고 봅니다. 물론 통일교회의 활동을 통해서 이렇게 됐다고 보지만, 전종교계를 대표한 기독교가 이와 같은 중요한 역사적 차원에 와 있는 이 시점에서, 금후에 통일교회로 하여금 이 전체 앞에 영향을 주게 하기 위한 하나의 훈련을 하나님이 시키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독교는 이제부터 통일교회 앞에, 통일교회로부터 사회 활동…. 이 현세를 어떻게 섭리의 세계로 전개시키느냐 하는 노력을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선두에 서서 해 나왔습니다. 기성교회는 이걸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저 사람들을 그냥 놔 둬서는 안 됩니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끌고 가야 됩니다. 기관차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와 같은 비디오 영화를 보고는 여러분들이 새삼 결의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간 2년 동안, 이제 2년이 되지만 2년 동안에 재판을 하면서 반드시 이런 때가 있을 것을 알고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죽 해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지도 않은 일을 준비해 나왔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저 사람들이 저렇게 움직였다는 사실을 볼 때, 여러분들이 모르는 배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가 노력한 그런 길이 거기에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종교의 자유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정보화 사회가 되고 미국이 자유세계를 대표한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이 이렇게 하게 되면 모든 나라가 그 영향을 다 받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교문제를 중심삼고 무슨 법안이 나오느냐? 종교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 세금이라든가 교육 문제를 중심삼은 이런 법안을 구상한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오기 전에 이걸 휩쓸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 배후에는 리버럴한 계통이 지금까지 끈질기게 침투해서 이용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리버럴한 배후에는 반드시 소련 KGB의 세계 전략에 대한 내용이 연결돼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이 하는 법이 그렇다는 거예요. 원수가 있으면 원수를 직접적으로 파괴하는 것보다도 사상적으로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사상적으로 침투하여 그 사상 기반을 중심삼고 이것이 선진적이고 진취적이기 때문에…. 과거의 제도, 어떤 나라면 어떤 나라, 미국이면 미국이 종교문화권이면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그것이 국가기준이 돼 있으면 그 전통적 기준이 돼 있는 사상적 기준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상이 가정과 연결되어 있고 사회와 연결되어 있으니 그 연결체가 뭐냐 하면 가정이고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세계 전략적인 견지에서 볼 때,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고 자본주의 국가인데, 이 사상적 기준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가정의 파탄, 가정의 혼란, 교회의 혼란상을 어떻게 전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이것이 민주세계를 대한 소련 공산당의 하나의 전략적인 주류라고 봐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인데, 미국 교회가 구시대를 반대한다는 것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겁니다. 구시대와 신시대, 나이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이 하나될 수 없다는 이런 부정적인 개념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건 변증법에서 나왔다고 보는 거예요. 대립적인 두 구조, 상부구조 하부구조가 투쟁해 가지고 발전한다는 변증법적 사상에 근거해서 이런 형태가 나온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겁니다. 부모들은 옛날 구시대의 고질된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젊은 세대에 압력을 넣어 발전 못 하게 막는다는 거예요. 그게 그들의 이론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시대를 격파해야만, 파괴해야만 새로운 세계가 되고 발전한다고 보는 거예요. 딱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학교에 가라. 교회에 가라' 하는 이게 전부 다 부정되는 거예요. 학교 가서 공부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구시대의 공부, 미국의 제도라든가 미국 사회의 전통적인 역사라든가 하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한다는 거예요. 앞으로 새로운 시대를 끌고 갈 수 있는 세계관이라든가 그 나라의 모든 구조라든가 하는 데 대한 공부가 필요하지, 구시대에 대한 공부는 지금 시대에는 필요 없다 하는 면으로 자연히 끌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이념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너희들이 싸워야 된다, 대항해서. 그 세계는 그냥 안 온다. 싸워 가지고, 투쟁해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어야 쟁취된다' 하는 식입니다. 그것이 변증법의 이론이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부모까지 원수시하고, 선생님들까지 원수시하고, 학교도 보게 되면 전부 다 폭력으로 때려부수고 하는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과격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부모가 그것을 옳지 않다고 반대하면 집을 뛰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히피 이피가 되고 폭력배가 되고 갱스터(gangster)가 돼 가지고 이 사회를 때려부수는 거예요. 행동적인 면으로 막 공격하는 이런 극렬한 운동이 미국에서 벌어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다 이거예요.
그래서 히피라든가 이피가 갈 데 없으니 그다음에는 폭력배, 갱스터가 돼 가지고 정면적인 파괴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윤리적 파괴 문제, 그다음에 종교적 파괴 문제, 사회제도적 파괴 문제와 같은 혼란상이 자동적으로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들은 보수주의가 원수다 이거예요. 그리고 리버럴한 계통은 자기네 편이다 이거예요.
자, 이러한 내용을 두고 볼 때, 지금까지 미국에서 전부 다 사상적으로…. 신학계에서 '신이 죽었다'고 제창한 것도 1960년대입니다. 1960년대 전후반기를 중심삼고 신이 죽었다는 신학을 주장하고 말이예요, 혁명신학을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이 세계적인 신학계를 전부 다 휩쓸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것은 벌써 세계적인 풍조가 돼 가지고 내적으로 전부 정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니까 가정적 파탄과 교육기관의 공격문제에까지 도달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혁명신학이니 뭣이니 하는 것 뒤에는 전부 다 공산당이 있다는 겁니다. 또, 정치신학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교회가 운동을 해야 되는 것이다. 예수도 노동자와 빈곤한 사람 편이다' 이래 가지고 끌어내는 거예요. 이것이 일반 풍조화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대학가에서 보수주의적 젊은 사람들이 리버럴한 학생들한테 꼼짝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학가도 그렇고, 언론계도 완전히 휩쓸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모든 정상을 볼 때, 소련은 미국을 대해 가지고, 싸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지하조직을 강화하면서 젊은 사람들 중심삼고 경제적으로 이런 면으로 끌고 나가면 미국은 얼마 안 가서 자연히 망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젊은 사람의 행락을 중심삼은 프리 섹스나 아편이 국민학교에까지도 침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건 뭐 20년도 못 가요. 10년만 두고 보면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는 뻔하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해야 별것 없거든요. 그러니까 아편에 손대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10년 20년도 못 가는 거예요.
여러분, 고대 로마가 망한 것은 그때 군사력이 없어서, 경제적 힘이 없어서, 정치 판도가 없어서가 아니라구요. 부패하고, 청소년들이 전부 다 행락주의로 흘러감으로 말미암아 망한 것입니다. 그때는 오늘날과 같이 아편은 많이 안 먹었다고 봅니다. 특정하게 먹는 사람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오늘날처럼 이렇게까지 만연은 안 됐을 거라구요.
자, 이러한 모든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교회에 있어서 젊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우습게 아는 거예요. 공산당은 교회를 우습게 압니다. 이건 다 죽어 자빠진 구새통, 썩어진 구새통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썩어진 나무 말이예요. 껍데기만 살아 있고 속은 전부 다 썩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입장에서 법적으로 종교만, 종교의 자유화를 막아 버리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러지 않았어요? 게이 무브먼트라든가 프리 섹스 운동이라든가 하는 것은 학교에서 전부 다 할 수 있지만 종교 활동만은 못 한다고 한 거예요. 이번에 그 법을 통과시키는 데 있어서 패하지 않았어요?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마지막 때.
이러한 배후 환경의 영향을 안 받는 게 없다 이거예요. 교육계, 정치계, 경제계, 법사계에 전부 다 강력한 힘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이 아닌 불가능에 가까운 압력을 통해서 작용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지금 기성교회, 기성종교에서 이걸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냥 그렇게 세상이 흘러가는 것인 줄로만 알지, 이러한 세계사적인 환경이 그냥 그대로 됐다고 생각하지, 배후에 정략적인 이런 견지에서 이 전체 세계를 만들어 나오는 보이지 않는 힘의 작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소련은 계획 밑에서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미국은 아무 준비도 없이 이걸 다 삼켜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을 대비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이젠 군사력 가지고, 무슨 정치력 가지고, 과학의 힘 가지고, 어느 것 가지고도, 사상적인 면에서 종교적인 면에서도 방어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망한다구요. 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망할 수밖에 없다구요. 미국이 뭐 돈이 있고, 군사력이 있고, 과학의 힘이 있더라도 망할 수밖에 없다구요.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에 희망이 없기 때문에 전부가 좌익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 그래도 공산당이 희망이 있다' 하면서 좌익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는 패냐? 통일교회는 어떠한 종교냐? 이걸 알아야 돼요. 무니는 어떠한 사람들이냐? 무니는 기독교의 퇴폐적인 모든 전통을 혁신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새롭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을 새로운 차원으로 비약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그러므로 공산당이 볼 때는 큰 위협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이론을 쳐부수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 문제를 전부 다…. 지금까지 소련이 세계 전략에 의해서 전부 다 퇴폐적인 환경을 만들었는데 이것을 급진적으로 전환시켜 가지고 이 퇴폐사상, 윤락사상을 일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또 이 통일교회라는 것이 뭐가 무서우냐 하면 말이예요, 좌익사상계에서 자꾸 넘어온다 이거예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종교를 싫어하던 사람들까지 돌아간다 이거예요. 종교를 믿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예요. 이것은 역사의 종말시대에 공산당이 볼 때는 신기하고도 참 무서운 것입니다. 공산당이 지하운동을 해 가지고 이것을 노출시켜서 수십 년 동안 닦은 기반을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순식간에 다 엎어 버렸다 이거예요. 일대 공산세계의 위협 중에 이 이상의 위협이 없는 거예요. 그런 단체로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공산당이 우리 때문에 완전히 모가지를 매놓고 이제는 망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이 공인된 사실이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과 자유세계의 경제권을 가진 일본을 공산화시키는 데 제일 좋은 미끼로 알았는데 완전히 통일교회한테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또, 미국이 그런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구요. 자유세계가 그런 단계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아는 공산당들은 레버런 문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일어나기 전에 없애 버려야 되겠다고 자기들의 제일 최고 기관을 통해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편에 있는 모든 기관을 몽땅 움직여 언론계와 대학가의 학장들을 통해서 공세를 취하는 겁니다.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닉슨 시대로부터 카터 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오면서 미국에 영향을 점점 미치고, 지금에 와서는 법정투쟁 하면서 레버런 문이 배후를 짜 가지고 언론계를 조직해 가지고 이제는 공산세계 언론계가 문제시할 만큼 커졌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세계언론인대회를 만들고 팩 파인딩 투어(Fact Finding Tour;사실 조사단)을 만들고 한 거예요. 이런 모든 활동으로 지금 언론계가 완전히 레버런 문 산하에 들어올 수 있는 단계가 되었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극단적인 위협을 느낄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5월 12일에 미국에 오자마자 직격탄을 쏜 것입니다. 오자마자 직격탄이예요. 미국 역사에 이런 일이 없었어요. 오자마자 공산당과 맞붙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뭐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을 하고 제일 나쁜 단체고 폭력 단체고, 별의별 세상의 나쁜 말을 다 갖다가, 자기들이 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하는 것같이 뒤집어씌웠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단체 같으면 없어지고도 남았을 텐데 그러한 악조건, 그러한 악선전 가운데서도 자꾸 커 나왔다 이거예요. 자꾸 커 나왔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공산주의와 극단적인 대치를 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정부도 자기끼리 하나되어 종교를 탄압하는 결과적 시점에 와 가지고, 이제는 종교인들이 항의할 수 없는 몰락 지점에 딱 들어왔는데 레버런 문 사건이 났다는 거예요. 법정투쟁사건, 대법원의 결정이라는 문제가 기독교의….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을 기독교인들이 알았는데 이제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시작이 아니라 이미 끝장날 때로 들어와서 알았다 이거예요. 목사들이 전화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가는 형무소에 일주일이라도 따라가겠다는 말을 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건 석달 전만 해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자, 이 여파를 중심삼고 어떻게 전국의 기독교인들을 단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게 중요한 찬스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죽고 살고, 기독교가 망하는 것은 이미 정한 이치이고, 자유세계가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 하는 문제가 전부 여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운명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만 추방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을 한국 같은 나라로 추방해 가지고 미국에 없으면 다 끝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소련의 기관지들은 말이예요, 이즈베스티야(Izvestiya)라는 기관지는 '소련주의의 반대 챔피언이 누구냐? 그건 레버런 문이다'라고 사설을 통해 세계에 선전한 것입니다.
자,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종교 자유의 운동이라든가 이런 일들을 시작하고 다 그러지만, 정계 배경의 공산당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목사들을 중심삼고 이보다 더 큰 단체를 만들고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나온다는 겁니다. 공산당이 조종할 수 있는 이놈의 신신학자(新神學者)라든가, 혁명신학을 주장하는 이런 패들을 전부 다 내세워 가지고 대대적으로, 강력히 행동하는 운동을 전국적으로 펴려고 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입니다.
자, 그러니 어떻게 이런 것을 번개같이 방어하느냐? 이것이 선생님이 지금 제일 문제시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가고 하는 것은 제2차, 제3차 문제입니다. 이런 조직을, 전국 조직을 펴 가지고 교회 운동으로 표면화시키려면 못해도 6개월에서부터 1년 걸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6개월 기간에 전국을 휩쓸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시대를 예상하고 벌써 선생님이 5년 전부터 NCCSA(전국기독교협의회지원활동)를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노동자 농민들을 사상 가지고 전부 다 묶어 나가는데 우리는 물건을 갖다 주고 묶어 나가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들 앞에 물건을 갖다 주고 묶어 나가자 하는 것이 NCCSA의 기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들은 노동자들을 위한다면서도 물건을 갖다가는 뭐 하나도 안 도와주고 책 가지고 교육하는 놀음을 하는데, 우리는 물건도 갖다 주고 교육도 해야 되겠습니다. 두 가지 하자는 거예요. 두 가지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하나는 사상을 교육하는 방법, 하나는 물건을 갖다 주는 방법. 하류 계층의 사람들에게는 이 이상 좋은 것이 없는 거예요. 이것밖에 길이 없는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노동자 농민을 위한다더니 지금까지 뭐 하나도 안 갖다 줬지만 NCCSA에서는 노동자를 위해서 사상적으로 교육도 해주고 모든 어려운 것도 도와준다'라고 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밖에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노동자는 우리 손으로 잡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서둘러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공산당들이 종교계를 첫번으로 손대려고 하니까 이걸 빠른 시일 내에, 6개월 이내에 종교계를 초교파운동을 해 가지고 묶어야 되는 겁니다. 그걸 어떻게 묶느냐가 문제입니다. 공산당을 막아야 됩니다. 공산당이 하나님의 원수라는 것을 가르쳐 줌으로써 공산당을 막으려는 이 운동을 중심삼고 초종파적 결합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이번 31일에 국회에서 한 운동이 선생님이 그렇게 보는 관점에서 나타낸 첫번 움직임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초교파운동이라구요, 초교파운동.
그래서 교회에 침투되는 모든 하류 계급의 사람들을 물질로 도와주고, 정신적으로 교육하자 이겁니다. 공산당을 막을 수 있는 길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방어하는 것하고 그다음엔 공장을 중심삼고 방어하는 것하고 그다음엔 학교를 중심삼고 방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면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중고등학교 교육제도로부터 시정해 가지고 공장에서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교회에서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교육을 해 나가지 않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다고 보는 겁니다.
레버런 문, 통일교회 외에는 이 자유세계에 이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단체가 없다고 보는 것이 공산세계의 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들은 어떻게 하든지 레버런 문을 해치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세계 공산당은 레버런 문에게 총 집중공세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치지 못하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국회 배후와의 연결 문제 등 여러분들이 상상하지 못할 일들에 손을 대고 지금까지 준비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 저 사람들이 저렇게 불을 튀기면서 열내는 것이 그냥 다 안 되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전도하기가 힘들고 통일교회가 뭐 어떻다고 불평하지만 선생님은 남 모르는 가운데 한때를 위해 이런 준비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역사가 일 년 이 년이 아니예요. 매일같이 15년을 표준하고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도 만들고 전부 다 이런….
이제는 미국의 종교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과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종교가 살 수 없다 하는 결론을, 목전에서 움직이는 모든 실황과 레버런 문 배후에 닦아진 기반을 볼 때, 이런 결정적인 차원을 인정하고 나설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들도 기독교를 새로이 부흥시킬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압니다. 그다음에 공산주의를 완전히 때려잡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고, 이 미국의 윤락과 모든 퇴폐적인 사상을 퇴치시킬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걸 보편적으로 아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저들이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욕을 먹고 천대를 받아 왔습니다. 자기들도 천대했고 전세계가 천대를 했어도 이만큼 기반을 쌓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저들은 선생님을 산 성인이라고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리빙 세인트(living saint;살아 있는 성인)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선생님 말을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이 그렇다고 생각해요? 미국 사람, 여러분 자신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볼 때 간단한 거예요. 내가 이 나라를 떠난다면 감옥에도 갈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떠나면 다 허사가 되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투쟁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동안 신학교를 내가 세워 가지고- 9년 동안이구만요, 9년 동안.- 이때를 맞기 위해 지도 요원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한 3백 5십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번 졸업까지 해서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신학을 몰라 가지고는 신학공부한 목사들을 상대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에게 신학공부를 시킨 것은 기성교회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한 것은 기성교회를 전부 다 구해 줘야 되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구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원리가.
통일교회가 아벨이면 기성교회는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되면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이번에 묶어졌다는 사실은 원리 관점에 있어서 하나의 위대한 세계사적인 조건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법정에서 대법원 판결에 반대하고 미국을 저주하고 기독교를 저주하고 유대교를 저주하게 된다면 다 깨지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걸 품고 그 이상 넘어서려고 하기 때문에 이런 환경이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기독교만 하나되면 노동자 문제도, 공장 문제도 학교 문제도 다 해결되는 겁니다. 기독교하고 우리 통일교회하고 하나됐다 하게 되면, 학교와 공장은 자연히…. 공산당의 기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원리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교회를 휩쓸어야 되겠습니다. 전미국 교회를 순식간에 휩쓸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교 자유 운동에 가입을 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이게 동기가 됐기 때문에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를…. 그거 지금 만들고 있나? 「워싱턴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빨리 만들라구. 「예」 빨리 만들어서 이걸 갖고 다니면서 선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작년부터 3년노정을 발표한 것도 이런 때가 올 것을 예상해서 한 것이고, 250개 기동대 기지에 50명씩 만들어 활동하게 한 것도 이러한 때를 중심삼고 그러한 기반이 없으면 미국 전역에 운동을 못 한다고 봤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전부 다 지시한 것입니다.
*만약 250개 기동대를 전국에 만들지 못하면 우리는 전국적인 조직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기지가 되는 거예요. 그 기지를 중심삼고 전국적인 조직을 쉽게 만드는 겁니다. 어렵지 않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처음으로 기독교에 대해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통일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학생들도 준비한 것입니다. 졸업생들을 이번에 즉각 출동시키는 거예요, 전국 250개 기지에. 그들을 중심삼고 NCCSA와 카우사 운동, 교회 운동을 전부 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250개 모빌 하우스(mobile house;트레일러 안을 방처럼 꾸며 놓은 차량)와 트럭을 만든 것입니다. 그걸 가지면 우리는 농산물을 어떤 것이나 무진장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트럭이 있고 운전사들이 있으면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풍부한 물건을 끌어올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교회에 그 물건들을 공급하는 거예요. 하루 만에 수백 교회에 다 실어 나르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목사들이 물건들을 다 받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멤버들이 다 따라가서 '당신은 언제나 많은 물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이런 물건들을 당신에게 주겠소. 난 이 물건들을 당신에게 주려고 방문했소'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는 별것 다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운동의 내용, 조직, 국내 활동, 우리가 공산주의에 대처해서 하고 있는 활동 등등….
우리 교회들이 어떻게 공산주의자들의 운동을 막을 수 있겠는지를 토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교회는 하나님편입니다. 공산주의는 사탄편이고 물질주의입니다. 지금 이 물질주의가 온 세계를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거기에 대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러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공산주의와 싸워 이기고, 어떻게 교회를 하나되게 하겠습니까? 우리 교회는 수년 동안 이걸 위해 훈련해 왔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급히 그 조직을 짰습니다. 급합니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교회를 어떤 사람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빈약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많은 물건들을 가져가는 거예요. 그들이 생활에서 여러 모로 필요로 하는 것을 많이, 매일, 어떤 것이라도 갖다 주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 기반이 전국에 퍼져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자유세계가 각성하고 일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이 가장 가치 있고 귀한 방법이라구요. 높은 수준과 낮은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동시에 하나되는 거예요. 2백 년 미국 역사에 최초로 이런 운동이 나왔다구요. 우리는 이런 것을 확실히 아는 겁니다. 어떻게 그걸 해내느냐? 여러분은 결심해야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이것이 섭리관이예요. 이게 끝날이예요. 그만큼 심각하고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교회에 트럭이 있어서 물건만 대준다면 하루에 몇 개를 배달할 것 같아요? 이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준비를 다 해 놓았으니 문제가 없다구요. 수많은 교회와 주, 시, 읍에서 유명인사가 되는 거예요. 모든 걸 다 요리할 수 있습니다. 시장, 경찰서장이 배후가 되어 연결된다구요. 문제없어요. 때때로 큰 회사와도 연결되는 거예요. 이야기 한번 하면 그거 다 통과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대표자로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준비된 데에서. 열심히 뛰어다녀 보라구요. 다들 존경할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트럭은 어디서나 빌릴 수 있고 사람들은 어디서나 부를 수 있는 겁니다. 문제가 없다구요. 얼마나 잘하느냐가 문제예요. 그런 경계선에 서 있는 거예요. 사느냐 죽느냐의 갈림길이예요. 성공만 하면 미국이 다 사는 거예요. 우리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거 확실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 일을 하면서 선생님이 열 개 가까운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시작할 때에는 별의별 단체가 움직여 나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국무성이 날 무서워하고 CIA, FBI가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일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무니들만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아이러니컬하고 신비하지요? (웃음) 그게 좋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안 왔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제 여러분 움직이겠어요, 안 움직이겠어요? *주책임자부터 트럭을 타고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가르쳐 주라구요. 어떻게든지 가르쳐 줘야 되겠습니다. 주책임자들이 트럭을 운전하며 멤버들을 다 가르쳐 주라구요.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분배하는지 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걸 다 교육하고 나서야 여러분들이 자동적으로 명령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기반을 다 닦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미국에 처음 와서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누가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혼자 만든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새 멤버는 어떻게 일하는지 모른다구요. 어떻게 하는지 배우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신학교 나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운전하라구. 국민학교 선생님은 박사라도 국민학교 책을 읽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국민학교 선생님은 국민학생의 아버지가 돼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아무리 세계적으로 유명한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이라도 트럭을 몰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정상이예요, 정상. 불법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도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도 해양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다 끌고 나가고 있다구요. 배를 타고 모든 것을 가르치고 배우고 다 한다구요, 튜나잡이까지. 똑같다구요.
여러분들 책임자는 나 대신자예요. 선생님과 하나이기 때문에 떼어 놓을 수 없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나 같아요. 나는 그거 잘 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몸이 하나예요. (웃음) 하나라구요. 선생님의 몸이 하나뿐인데 나눠 달라구요? (웃음) 그거 할 수 없다구요. 불가능하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접붙여 주려고 하는 거 아니예요? 그것이 교육이고, 훈련이예요. 모든 것이 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고 알아듣는 것이 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따르자고 그래야 됩니다, 마음속으로 다. 그래요? 「예」
꾸지람 듣고 오랫 동안 걷어 차이고 하는 그게 다 훈련이예요. 이 기준에 끌어올리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 차례예요, 여러분들. 여러분은 다 배웠다구요. 이제는 출발할 때예요. 선생님 방식으로 다들 행동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동감입니다」 이제 명령하는 것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영어로 말하는데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안 배우기 때문에, 내가 영어를 안 하려고 했는데 답답해서 영어로 말하고 있다구요. 통역하는 것을 가만히 보니까 자꾸 허투루 하기 때문에. 내가 영어를 모르면 가만히 있겠는데 말이예요, 영어를 하나도 못 알아들으면 좋겠는데…. (웃음) 내가 영어를 배웠으니 여러분들도 한국 말을 배울 수 있잖아요?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 올 적보다도 여러분들이 젊잖아요? 이 간나 자식들!
*여러분과 여기 선생님과 어느 쪽이 말을 배우는 게 더 어려워요? 여러분의 상황과 내 상황에서 말이예요. 「아버님요」 맞다구요. 이제 선생님은 모든 것이 후퇴하려고 그래서 잘 잊어버린다구요. 그거 맞다구요. 기억력이 흐려졌습니다. 그거 생각해 봐요. 저녁에 콘사이스를 보고 기억한 단어가 아침이 되면 다 달아납니다. (웃음) 까먹고는 또 한번 보는데 마찬가지더라구요. (웃음) 사실이예요. 그거 보면 영어가 좋은 말은 못 되지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보면 한국 말은 과학적이예요. 영어로는 표현 못 하는 말이 한국 말에는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한국 말이 섬세하다구요. 그래서 영어를 하는 민족이 이런 말을 가지고 어떻게 세계를 지배했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보면 한국 말로는 몇 번, 몇십 번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는다구요.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은 것은 언어가 그렇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벌써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추리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좋은 거예요. 한국 말은 한마디 들으면서 다섯, 여섯을 연상하는데 영어는 한마디 들으면 연상하게 못 되어 있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우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상당히…. 한국 말을 하면 발음도 잘하게 됩니다. 대개 한국 사람들 발음이 좋지요? 선생님은 60이 넘어 가지고 배운 발음이니 엉망진창일 텐데 말이예요, 내가 쓰지 않아서 그렇지 잘하면 내가 여러분들을 따라갈 수 있다구요. (웃음) 가다 보면 까먹어서 그렇지. (웃음)
그래서 우리 축복가정 자녀들은 한국 말을 안 배우게 하면 안 되겠습니다. 한국 말은 스물네 자예요, 스물네 자. 이건 30분이면 외웁니다, 30분. 과학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만 하면 전부 다 붙여 놓을 수 있다구요. 영어가 그래요, 영어가? 그건 누구나 다 30분이면 외웁니다, 누구나. 사흘만 하면 책을 읽을 수 있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맞는 거예요. 영어는 억양이 있고 말이예요, 발음이 얼마나 힘들어요?
자, 여러분 가운데 한국 말 공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가외지만 한번 물어 보자구요. 한국 말 공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외 사람은 왜 안 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안 가겠어요? 저나라에 가서는 영어 안 쓴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못 쓰게 돼 있다구요. 말을 해보면 사람이 두 나라 말을 안 쓰게 돼 있다구요. 한 나라 말을 쓰게 돼 있습니다.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 뻐꾸기나 참새의 소리가 나라마다 전부 다 달라요? 개 짖는 소리, 소 우는 소리가 달라요? (웃음) 그러니까 참 한국 글자가 세계적이예요. 한국 민족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지만 이 말이 종교적이고 참 차원 높은 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한국을 끝날에 세우지 않았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도 한국 말을 세계 대표적으로 추천할 수 있는 말로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 말을 하는 레버런 문을 택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한국 말을 분석해 보고 전문적으로 연구해 보고 제일이니까, 하나님이 한국 말을 제일 좋다고 생각하니까 한국 말 쓰는 레버런 문을 찾아오지 않았나, 이렇게 본다구요.
여러분, '빨강' 하면 여기서는 '레드(red;빨간)' 한마디면 다예요. 그런데 한국 말로는 수십 가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겠어요? 벌써 한국 사람은 척 안다구요. 바람부는 것도 그 표현이 수십 가지예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시 같은 것은 한국 말로 써야 될 것이고, 앞으로 시인이 나도 한국 말 하는 사람 가운데서 날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도…. 한국 말이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더라도 한국 말로 기도하면 높은 차원의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세계 사람들이 자기 나라 말로 같은 기도를 하더라도, 내용이 같더라도 하나님은 한국의 레버런 문이 기도하는 내용을 귀담아서 들으실 것입니다. 왜? 언어가 참 섬세하고 묘하다는 거예요. 구조로 보나 개념으로 보나 전부 다 뛰어나다구요. 제일입니다. 모든 말들 중의 왕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한국 말 배우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면 대번에 체크할 것입니다. 한국 말 안 배우고 온 간나 자식들이 있으면 '너 한국 말 왜 안 배우고 왔어?' 할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이놈의 자식, 저 지옥에 가서 사탄한테 훈련받고 와라' 이럴 거예요. 사탄 시켜 가지고 말을 가르치게 할 거예요. 사탄이 교육하면 얼마나 힘들까요? (웃음)
선생님이 남이 못 하는 일을 지금까지 살아 있는 동안 얼마나 많이 했어요? 미국에 와서도 가만히 있었으면, 무력한 사나이 같았으면 내가 욕을 왜 먹고 감옥에 갈 일이 어디 있었겠어요? 유능하고 유력하니까, 한번 몸을 뒤틀면 미국이 왔다갔다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자, 그러면 이제 말이 나왔으니 한국 말 배우겠다는 사람, 다시 공부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감사해요. (웃음)
내가 이제 나이가 한 70쯤 되어 한국에 가 있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때에는 자기 나라 말도 떨며 할 텐데 그때 일본 말 하면 그걸 듣기가 얼마나 거북하고 영어를 하면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때 노랑 머리, 검정 머리, 파란 눈 할것없이, 중국 사람 어디 사람 할것없이 세계 사람이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아, 아버님 말씀이라고 들으면서 좋아한다면 그걸 보고 '내가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욕을 먹고 감옥생활을 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구만' 하고 보람을 느껴 보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내가 영어로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하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듣기가 거북하겠어요.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우게 되면 미국에서 법정투쟁을 한 것 다 잊어버릴 수 있을 만큼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하는 것 봐 가지고 용서해 주고 '그 미국 국민 훌륭하구만. 복받으소'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들에게 한국 사람같이 복을 주소' 그럴 수 있다구요. 그거 싫어요? 하나님이 '왜 그래? 늘 반대받고 그랬으면서 왜 그래?' 하게 되면 '한국 말을 하니까 3분의 1은 한국 사람이 아니요?' 할 수 있다구요.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웃음)
영계에 가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도 말이예요, 한국에서 말을 배워 가지고 왔다면 내가 얼마나…. 그런 생각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까지 이야기했는데도 한국 말 못 배웠어? 야야, 귀찮다' 그러는 거예요. *난 그 말 듣기도 싫다. 그 말은 원리관에서 벗어난다'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한국 말 확실히 다 배울 거예요? 「예」
'한국 말 배우지 마! 여기는 미국이야'라고 하기를 바라요,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한국 말을 배워라! 여기 천국이니라' 하기를 바라요? 어때요? 어느 자리를 바라요. 「두번째요」 '여기는 미국이요, 최고로 위대한 나라입니다' 하는 걸 하나님은 우습게 본다구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어떤 걸 위대하게 보는지 모르잖아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우면 벌써 세계인이 된다 이거예요. 한국 말을 배우면, 서양 사람이 아시아의 동쪽 말을 배우면 벌써 세계 사람이 된다 그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 말이나 선진국 말이 아니고 제일 조그만 나라 한국 말, 후진국 한국의 말을 배워야 진짜 제일 높은 사람이고 세계 사람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람들은 미국 사람이 세계 제일이라고 봅니다. 그것에 비교하면 한국은 조그만 나라입니다. 서양의 선진국에 비교하면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이러한 대국에서 조그만 나라의 말을 배운다는 그게 국제적이예요. 알겠어요? 「예」
자, 이제 점심때가 됐구만. 오늘은 말이예요…. 이제는 트럭을 사 가지고 달려야 할 텐데 한번 해볼래요? 여러분, 지난날에 대해서 내가 얘기를 좀 할께요. 일본 경도에서 15만 대 우리 430명이 도지사 선거를 놓고 싸웠다구요. 이놈을 때려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 배예요, 이게?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결정을 내렸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 사람이 평균 300집 이상 다니는 거예요. 그다음에 갈 때는 그러는 거예요. 척 들어서면 뭐 말을 미리 하는 거예요. 쓱 보고는 '나 아무데서 왔소. 그래, 당신 공산당이요?' 해서 '아니요' 그러면 '공산당 좋아하오?' 해서 '아니요' 하면 '그러면 공산당을 선전하는 데 참석하지 마시오' 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뭐 몇 초 이내에 설득한다구요. '공산당이요?' 해서 '아니요' 하면 '그러면 일본이 망하기를 바라오?' 하고 묻는 거예요. '아니요' 하면 '그러면 공산당을 선전하면 안 됩니다' 해 가지고 '일본을 위하고 공산당을 반대하는 사람을 추천합니다' 하는 거예요.
미리 300집을 방문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매일 아침 새벽에 올 것이오 해 가지고 매일 들르는 거예요. 매일 들르는 데는 가 가지고 '여보' 하면서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누구요?' 하면 '어제 오늘 몇 시에 오겠다고 한 그 사람 왔어요. 알았지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 하는 거예요. 그렇게 뛰는 거예요. 후닥닥 뛰어가서 '알았지요?' 하면 '예' 해서, 일주일 내에 한 사람이 1천 3백 집까지 거쳐갔다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1천 3백 집의 문을 두드리고는 '알았지요?' 하니 '예' 하는 거예요. 매일 온다고 했으니까요. 뛰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아침 새벽에 일어나 전화를 딱 하고 '당신에게 이런 물건 갖다 주겠소. 사람 갑니다. 나 기다리시오' 하고는 다다다 한 백 곳 해 놓고 부르릉 차를 타고 교회를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몇 시에 갈 테니까, 어디서부터 클랙슨이 세 번 빵빵빵 하고 울리면 쫓아 나오소' 하고는, 들어가긴 뭘 들어가요? 후루룩 내려 놓고 뛰는 거예요. 들어가긴 뭘 들어가요? 교회 문앞에서 말하는 거예요. '오늘 120개 내지 2백 개 교회를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나눠 줘야 돼요. 여기서 얘기하겠습니다' 그래 놓고 '목사 부인, 목사 아들딸도 있으면 나오라고 하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 친해 놓는 거예요.
그러고는 말이예요, '다음에 올 때 저기 멀리서 클랙슨이 세 번 울리게 되면 내가 찾아오는 줄 알고 지나갈 때까지 나와서 기다리소' 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전부 다 수두룩하게 나오거든요. 그다음에는 그저 갖다가 발길로 차는 거예요. 뭐 손으로 줄 거 있나요? 한꺼번에 후루룩 주는 거예요. 깨지겠으면 깨지고, 발길로 차는 거예요. 자기네가 알아서 다 나눠 주게 돼 있다구요. 왜 그러느냐고 하면, 오늘 2백 곳 내지 3백 곳에 가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러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다 통하는 거예요. 방법은 간단해요. '시간이 없소! 잘 있으시오' 하는 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식입니다. 그거 싫어요? 「좋습니다」 무니니까 다 날 닮아서 그러지요. 그래요? 「예」
자, 그럼 몇 교회? 트럭 한 대면 몇 교회에 나눠 줄 것 같아요? 이제부터 '나는 5백 교회 가겠소. 트럭 주소' 하고 주문하면…. 많이 가겠다는 사람부터 나눠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트럭을 배당하는 거예요. 지금 트럭 나눠 줄 것을 정하는 거예요.
이제 앉아 가지고 해먹겠다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것은 꼴래미 되는 거예요. 바쁘다구요. 30만 교회가 못 될 거예요. 28만? 교회 수는 확실히 잘 모르지만 그렇게 잡는 거예요. 30만 정도 잡는다구요.
그러면 이제 NCCSA에서 다 나눠 주는데, 그다음엔 여기 교회 책임자들, 주책임자들이 방문 못 하면 곤란할 것입니다. 그거 못 하겠다면 주책임자 전부 다 바꾸라구요. 꼴래미 되면 뭘하겠나요? 죽어야지요.
자, 그렇게 해서라도 미국을 구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늙은 송장 떼가 되게 놓아 둬야 되겠어요? 여기 신학교 졸업한 사람들, 주책임자들 이제 자기가 NCCSA의 트럭을 운전해 가지고 가르쳐 주고 그렇게 하겠다고 결정했지요? 이제 내가 가 보고…. 내가 뭐 감옥에 안 가게 되면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그 뒤꽁무니를 들춰 낼 거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이거 트럭 250대의 10배, 10배까지만 만들어 놓는 날에는 완전히 미국은 살아나는 거예요. 운전수를 두 사람씩 해서 5천 명….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절반은 일할 것이고 절반은 놀기 때문에 운수회사, 트럭회사가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교회 사람, 뭐 회사 전부 다 우리 발판이 되기 때문에 어느 기성 회사는 운수회사를 못 해먹는다구요. 전부 다 우리 조직에 들어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을 내가 하나님에게 바치면 좋지요, 뭐. 미국이 모르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미국이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야 미국의 이 욕심장이들이 '아이구, 저거 정말 그리 되나? 아이구, 아프리카에 가서 내가 나눠 주겠다' 하는 운동이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아프리카로 내쫓는 거예요. 고대하라구요. 어때요? 그건 싫지요, 또? 그것도 레버런 문이 하라구요? 그게 미국식이예요? 「아니요」 거기에 '예'라는 건 있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선생님이 하는 걸 알지요? 선생님이 후다닥 해치우는 것 알지요? 그렇다고 뭐 아무렇게나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국회에 자연히 가는 거예요. 국회에 안 가려고 해도 때려 몰아서, 국회 안 가겠다고 도망가다 보니 피난가다 보니 국회 상원의원 자리에 올라가 있고 하원의원 자리에 올라가 있게 되는 거예요. 도망가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럼 미국이 망하겠나요? 「아니요」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뭐 이렇게 해서 미국 대통령 해먹겠어요? 미국 대통령은 외국 사람이 못 해요. 저 상원의원 해먹는 데도 9년 이상 시민권이 있어야 돼요. 나는 시민권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9년 이상 돼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그런 사람 만들면 미국이 올바르게 되는 거예요. 미국 하나가 문제라구요. 미국이 문제예요.
선생님같이 주는 미국이 돼야 산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주고 이렇게 주는 놀음을 교육해서…. 미국이 주지 않기 때문에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돌아가라)' 하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주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세계를 위한 미국의 축복을 만민과 더불어 영원히 같이 즐길 수 있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미국이 준 것이 뭐예요? 개인주의를 주니 이것은 망하게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니 뭐니 해서 지금 전부 다 부패하게 하니 망하는 거예요. 전부 다 미국 사람 못 되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이제부터 결정하자구요. 하루에 몇 교회에 나눠 줄 거예요? 여러분은 '한 곳, 두 곳, 세 곳, 세 곳이면 됐지'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곽정환이도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됐다구요. (웃음) 하나, 둘, 셋,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난 그 20배, 30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빨리 잘되겠나요, 빨리 망하겠나요? 「잘됩니다」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고 외국 사람인데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 미국 사람은 내 3배쯤 더 하겠다고 생각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몇 배나 할 거예요? 나는 3백 곳을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세 곳을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선생님이 애국자라고 칭찬해 주지요. 나보다 못하는데 칭찬은 무슨 칭찬이예요? 그 말이 무서우면 오늘부터 전부 다 사퇴하라구요. 사퇴하라구요, 아예. *지금 사퇴하는 게 여러분들에게는 제일 좋을 것입니다. 그게 제일 편해요. 그게 제일 합리적이라구요. (웃음) 사실이예요. 내가 잘 안다구, 모든 걸. 그게 합리적인 방법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정상적인 것을 좋아해요, 비정상적인 걸 좋아해요? 「비정상적인 거요」 공식적인 거예요, 비공식적인 거예요? 「비공식적인 것이요」 가능한 방법으로 해야겠어요, 불가능한 방법으로 해야겠어요? 「불가능한 방법으로요」 나도 그래요. 레버런 문도 비공식적인 것, 불가능한 것을 좋아한다구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비공식적인 것…」 그렇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내가 그런 거 좋아한다구요. 무니들은 어때요? 불편한 거예요, 편한 거예요? 「불편한 거요」 모든 사람들은 그런 걸 싫어한다구요. 그러나 무니들은 그들과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불가능한 길을 다 선택했지요, 불가능한 길? 선생님은 언제나 그 개념을 지니고 사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런 길을 취해 나왔습니다. 그러니 감방에 드나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를 다 좋아하지요? 그렇지만 그런 길은 다 싫어한다구요. 하나님은 나를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내 방식만 좋아하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과 다르지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무엇을 좋아해요? 「방식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은 싫어하시는 거예요. 개념이 다르지요.
무니들은 어때요? 「아버님 방식을 좋아합니다」 아니예요. 무니들은 나를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아버님 방식은 싫어하잖아요? 그거 생각해 봐야 돼요. 아버님도 마찬가지예요. 방식만 좋아한다구요. 레버런 문은 레버런 문의 방식을 위해서는 차 버리는 거예요. 어느 것이 성공할 것 같아요? 아버님과 아버님의 방식 중에서? 「아버님의 방식이요」 물론 방식이라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 개념을 확실히 하자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그 길을 가기에 미친 사람입니다. 잠도 안 자고 먹지도 않고 시간도 다 잊어버리고 아침을 저녁으로 알고 저녁을 아침으로 알고 살아 온 거예요. 일생 바빴다구요. 마라톤 하는 사람이 백 미터 앞에 있는 결승점을 바라보고 뛰는 기분이예요. 하나님이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피곤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옷 입고 뭐…. 이불을 펼 게 뭐예요? 그냥 자고 일어나야 몸이 거뜬하다구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래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전부 따라갈래요? 양심이 말립니다. 양심이 못 가게 한다구요.
선생님이 2년 동안 재판을 받으면서, 그전부터 이런 기반을 안 닦았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무니의 비참한 정상을 내가 보고 싶지 않아요. 내가 이북에서 감옥 갈 때 본 비참한 무니들을 잊지 않았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감옥을 가더라도 옛날과는 다르다 이거예요. 이런 말이 얼마나 심각한 말이예요?
비가 올 때 오는 비를 보고 '야, 미국의 비야, 한국의 비야, 너는 나를 알지?'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이스트 가든에 대해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감사할 거라구요. 나는 미국을 생각하는 어떠한 애국자에게도 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나에게는 조지 워싱턴이 밸리 포지(Valley Forge)에서 싸울 때에 어려운 자리에서 신음하던 이상의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구요. 이 거대한 나라가 죽어 넘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미국 국민 대해서 뭐 자랑하고 싶지 않다구요. 빛도 없이 지나가는 사람으로 깨끗이 기반 닦아 놓고, 깨끗이 돌아가려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선생님을 모시고 현세에 같이 살면서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 것을 알고 난 여러분들이 이제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것이 궁금하다구요. 이렇게 내려갈 때에는 내가 여기에 소개한 하나님이 떠날 것입니다. 올라갈 때에는 내가 소개하게 되면 여기에 자리잡으려고 할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내가 돌아다녀도 하나님은 여기에 남아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세계가 삽니다.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
내가 나이가 많아서 한국에 돌아갔을 때 그걸 보고 영계로 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은 20대지만 50대, 60대가 돼 가지고 나라의 책임자가 돼서 선생님을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고 인사하는 그것을 보고 선생님은 그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여러분들의 미래를 보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만큼 심각한 사람들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굿(Good)」 누구 대해서 굿이예요? 아버지 대해서 굿이예요? 하나님의 뜻 대해서 굿입니다, 하나님의 뜻. 선생님이 희생하고 여러분들이 희생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남기는 것이 좋은 길이예요. 공동 운명이예요. 여러분들은 자라고 있는 제2의 하나님이 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딴것 없다구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다 하고 내가 할 수 없는 것까지도 끌어다가 관리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난 이미 갈 길을 다 갔다구요. 여러분들이 문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유대 나라 여인들이 우니까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너희들 후손을 위해서 울라'고 했지요? 지금 내가 그런 심정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미국의 어려운 장래를 위해서 눈물지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질 텐데, 누가 이 일을 책임질 것이냐? 그런 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0년 세월을 교육한 거예요. 이 땅 위해서 그 놀음 했다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부정할 수 없을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땅에서 지쳐서 돌아간 구라파 사람들도 있고, 떨어져 나간 사람들도 있고, 일본 사람도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구라파에서 데려오지 않았으면 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도 데려오지 않았으면 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일본 사람이 여러분들을 그리고 있고 구라파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그리고 있는데, 그들 앞에 주체적인 책임을 하고 그들의 존경 받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돼야지, 그들의 비판 받는 여러분들이 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11년째 살았지만 아시아인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됐다고 잘됐다고 하는 사람 없다구요. 지금 미국의 저명인사들 중에서도 이러한 미국 처사에 대해서 미국 편드는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하면 선생님 대하기 미안하지요? 어디, 미국이 나한테 빚졌나요, 내가 미국에 빚졌나요? 「미국이 선생님 대해서 빚졌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나한테 빚졌나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빚졌나요? 어떤 거예요? 「저희들이 선생님한테 빚졌습니다」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며 뭐 어렵다고 불평을 하고 해봐야 선생님에 비할 바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들 부끄럽지 않아요? 부끄러운 상황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안 왔으면 여러분들이 그걸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는 거예요. 그걸 따르면 여러분들이 다 할 수 있어요, 기꺼이. 알겠어요? 순식간에 다 한다구요. 이때가 역사적인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구요. 불평을 못 합니다. 심각하다구요. 심각해요. 선생님이 심각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할 수 있다구요.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입장에 서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 시간을 늦추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정말 귀한 때입니다. 연기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을 생각해 봐요. 정말 돈이 매우 많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이런 준비를 다 하는 거예요. 돈을 다 대 가지고 NCCSA, 250개 기동대, 트럭…. 정말 많은 돈이 필요하다구요, 3개월 동안에. 어디서 다 구하겠어요? 누구로부터? 얼마나 준비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선교 상황도 하나님 앞에 어떤 사명을 해내느냐 하는 데 있어서 좋지 않은 보고서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다 지금 커 나가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다 기다리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국가기반이 없다구요. 트럭을 움직여서 동서로 굴릴 거라구요. 멈추면 안 됩니다. 자리잡으면 안 된다구요. 역사적으로 외로운 집시예요. 이걸 통과해야 돼요. 내일을 바라보는 그런 상황이예요. 선생님 자신이 이런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오랫 동안 그래 왔습니다. 그런 길을 확신을 가지고 걸어 나왔습니다.
아무리 상황이 변하더라도 선생님은 변할 수 없다구요. 예수님때와 같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유대인들이 반대하고 로마가 대적하는 그런 상황의 예수때와 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알고 하루에 몇…. 그거 정하자구요. 내가 지금 정해야 되겠다구요. 미국식은 해보고 정하는 거지요, 해보고? (웃음) 민주주의식으로 해 가지고는 천국 갈 사람이 천 사람 중에서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지금 트럭 250대로 30만, 25만 교회 하게 되면 2천 교회인가, 2만 교회인가? 얼만가? 「천 개요」 천 개밖에 안 되나? 그건 뭐 한 달 이내에 다 하겠구만. 천 개면 뭐 너무 적다구요. (웃음) 하루에 백 곳 가면 열흘이면 다 돌아갈 걸 괜히 내가 걱정을 했구만. (웃음) 그것 가지고는 뭐 정할 필요도 없구만, 뭐. 뭐 한 달 동안에 다 해버리지요. 그럼 하루에 몇 개씩이예요, 하루에? 「서른 개요」 서른 개? 에이 그것뿐이야? 하루에 서른 곳을 못 가? 하루에 열 시간 잡아 가지고 말이야, 한 시간에 세 곳만 가면 되겠구만.
그것도 못 하겠어요? 싹 까먹었지요? 발길로 차라고 한 것. 내가 이젠 못해도 이제 한 달에…. 열흘에 얼마인가? 하루에 서른 개이니까 50개는 뭐, 암만 놀고 하더라도 50개는 해야 될 거라구요. 하루에 50개도 못 하면 뭐…. 최소한도 50개는 잡아야지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셨으나 난청으로 수록하지 못함) 일본에서의 기준대로 100개는 돼야 돼요. 하루에 1백 개예요. 많은 게 아니예요! (웃음)
미국은 전부가 크지요? 키도 크고 눈도 크고 코도 크고 입도…. 입은 다르군. (웃음) 모두 크다구요. 빌딩도 크고 고속도로도 넓고 차도 크고 모든 게 크다구요. 그러면 배달은 얼마나 할래요? (웃음) 적게 하는 게 좋아요? 「아니요」
그러면 차로 얼마나 많은 장소에 배달할 수 있어요? 주책임자! (웃으심) 그럼 오늘 일본에서 한 것만큼 정할까요? 「더요」 더? 그러면 백 하나. (웃음) 자, 이제는 대개 알 거라구요. 그러니까 백 개를 표준하게 된다면 앞으로 공장하고 학교에까지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봐요.
이 사진은 누구 사진이예요? (웃음) 응? 「파더(Father;아버님요)」 누가 파더예요? (웃음) 악명 높은 사람이지요. 이건 뭐예요? 「ID카드」 무슨 ID카드예요? 「승공연합 ID카드」 이걸 한국에서 만들어서 700만 승공 요원들이 이걸 다 갖는 거예요? 왜 이걸 만들라고 하느냐 하면, 이 사진을 갖고 있으면 영계의 선조들이 많이 협조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때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사진이 그러한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러면 이런 사진은 어떨까요? 영계가 이걸 좋아할까요, 이걸 좋아할까요? 「큰 거요」 보라구요. 영계는 이걸 좋아할 텐데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은 이걸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이 둘 중에서 이거 하겠다고 하는 사람하고 이거 하겠다고 하는 사람하고 그만큼 거리가 멀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문설주에 피를 발라서 화를 면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진을 갖고 있으면 그런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른다구요. 영계는 선생님 사진을 암만 포켓에 넣어 두었더라도 안다구요. 이렇게 작은 것을 갖고 있으면 문설주에 피를 안 바르거나 바르다가 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걸 하면 좋겠어요? 「큰 거요」(웃음)
일본 사람들은 그 카드를 볼 때마다 어리둥절해한다구요. '도대체 문선명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본 식구들은 경험했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미소는 모나리자의 미소만큼이나 신비한 데가 있다는 경험을 했을 거라구요. (웃음) 어떤 때는 이렇고, 또 어떤 때는 저렇고. 그렇지만 대개 확신하고 있다구요. 수십만 가지의 모습으로 보일지라도 이 신비로운 모습이 영계가 여러분을 협조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경험을 대부분이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그래요? 「예」영계의 영인들은 다 선생님을 잘 아는데 이 사진을 보면 영계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이걸 따라다녀요, 따라다녀. 여러분의 조상들이 이것을 매개체로 해서 연결될 수 있다구요. 그런 좋은 재료로 알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가지고 다닐 때는 사고가 안 나고 무슨 고장이 안 나는데 이 사진을 놓아 놓고 다닐 때는 그런 일이 즉각 벌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진이 얼마나 귀한가를 여러분들이 깨닫게 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진다구요. 이걸 사랑해 가지고 잠자리 옆에다 놓고 자면 꿈자리가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다 이거예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예」 닥터 조셉은 '하나님은 신비스러운 방식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시다!'라고 하는데, (웃음) 그래, 선생님은 신비한 사람이예요. 그렇다구요. 아무도 나를 이해할 수가 없다구요. 아무리 연구를 해봐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뭐라구요? 「신비한 사람요」 신비한 사람! 그래서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다닌다구요. 그것이 바로 신비하다는 말이 된다구요.
우리는 선생님이 영계와의 중개인이라고 하는 걸 배웠다구요. 혼자 사는 여자들은 자기 남편이 보고 싶을 때는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 그 보고 싶은 생각이 없어질 수도 있다구요. (웃음) 아, 살아 있는 남자에 대해서도 그렇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 남자도 보고 싶을 때 선생님의 사진을 보면 생각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편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가까와지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니 이것을 갖게 하는 게 좋겠어요, 안 갖게 하는 게 좋겠어요? 「갖게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마음대로 해요, 마음대로. 그래서 내가 이제 세상에 없는 ID카드를 만들게 한 거예요. 세상에 없지요? 미국 대통령, 미국 국민이 미국 대통령 사진이 있는 ID카드를 갖고 있어요? 역사 이래에 이런 ID카드에 대해서는 처음 듣고 처음 볼 거라구요. 예수가 이것을 봤겠어요? 「아닙니다」 이것은 역사상 처음이라구요.
자, 그래서 이 기독교인 4천만을 금년 내에 우리 카우사라든가 초교파라든가, 그다음에 또 뭣인가요? 그다음에 NCCSA라든가 유니피케이션 처치라든가 하는 여러 가지 회(會)의 회원으로 모집할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4천만이라고 하게 되면 미국 국민의 몇 분의 일이예요? 6분의 일입니다. 왜 그런 기준으로 하느냐 하면 한국 국민은 말이예요, 3천 5백만, 3천 8백만이 되기 때문에 7백만이면 오 칠은 삼십 오(5×7=35), 6수, 6배에서 조금 모자란다구요. 이렇게 하면 일본은 얼마나 되어야 되겠어요?「천만입니다」미국의 비율로 한다면 2천만이 돼야 돼요.
자, 오늘 그거 결정하자구요. 요전 대회 때 우리가 7천만 명, 승공회원 7천만 명을 모집한다고 약속했지요? 그거 알아요? 생각나지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그걸 하겠다고 생각도 안 하고 다 잊어버리고 있다구요. 이제부터는 4천만을 중심삼고 미국이 얼마나 걸리나 두고 보자구요.
자, 그러면 이제 내가 하는 방법을 지시할 거라구요. 어떻게 할 것이냐? 교회에는 말이예요, 교회에는 전부 다 교인들의 명단이 있다구요. 그 명단을 카피(copy;복사)해서 받으라구요. 그래서 초교파 부흥회를 하고 나서는 거기에 참석한 사람한테 가입서를 쓰게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하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사인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동의하는 사람은 가입하는 거예요. 카피해서 받은 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 부흥회 때 가서 사인만 받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을 빠른 시일내에 해야겠다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부흥회를 위한 교본을 만드는 거예요. 열 사람만이 아니라 주책임자나 신앙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부흥회를 할 수 있게끔 훈련을 위한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쉽겠지요? 그 책이 원본이예요. 그걸 그대로 베껴서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의 경험 같은 것도 집어넣고 싶으면 얼마든지 집어넣을 수 있는 겁니다.
한국에서는 6만 6천 곳에서 대회를 했는데 그것을 40일 동안에 다 해치웠어요. 하루에 2천 곳 이상까지도 했다구요. 그거 어떻게 했느냐? 원고를 써 주었다구요. 문제없지요? 텍스트북을 만들어 주면 그것을 타이프로 찍으면 되는 거예요. 타이프로 찍으면 바로 나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처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처음 하는 게 아니라구요.
맨 처음에 승공활동 할 때도 말이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이렇게 텍스트북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내세워 가지고 강의를 하도록 시켰다구요. 공부는 무슨 공부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할 수 있지요, 여러분들? 문제없지요? 「예」 물론 문제없다구요. (웃음) 미국 여자들이 훌륭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착착, 그저 물건을 대다가 이제는…. 결국은 말이예요, NCCSA하고 말이예요, 초교파운동 하는 사람들하고 경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트럭을 말이예요, 한 곳에 다섯 대씩인데,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돈이 있다면 자꾸 더 사 줄 거라구요. 몇 대까지 만들자구요, 아까? 아까 말하지 않았어요? 말을 해줘도 몰라요? 말을 다 듣지도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몇 대라고? 「2천 5백 대요」 열 배지요?
자, 그러면 선생님 혼자서 몇천 트럭을 사는 게 좋겠어요, 여러분들의 주에서도 트럭을 사는 게 좋겠어요? 「저희도 사야 되겠습니다」 감사해요. (웃음) 멋진 대답이구만. 그래서 미국을 살려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 기성교회가 얼마나 배아프겠어요? 일반 사회에서는 '무니 넘버원! 기성교회 넘버 텐!' 할 것이니 말이예요. (웃음) 그래서 미국을 살려주는 거예요.
운전은 미국 사람이 하고 거기에 타는 사람으로 일본 사람 한 사람을 지원해 주겠어요. 어차피 하는 거예요. 내가 가만 안 둘 거라구요. 저 미스터 곽 사람이 너무 좋아서 걱정이지만 말이예요, 내가 뭐 못살게 굴 거라구요. (웃음) 그거 환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그리고 지금의 NCCSA라든가 카프(CARP) 등은 앞으로 전부 다 한 조직으로 할 거라구요. 카프활동도 별도로 하는 것보다도 전부 다…. 부처는 다르지만 부흥회를 할 때나 유사시에는 전부 다 주책임자의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카프가 뭘할 때에는 또 도움 주고….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연락할 때는 그것들을 주책임자 산하에 두어 주책임자가 연락할 수 있게끔 해서 전체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그렇게 해야 될 거라구요? 「예」 대가리가 많으면 아주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달에 한번씩은 전체의 모임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거 하고 있지요, 요즘도? 「예」 그럼 거기서 가입서 같은 것을 만들어서 말이예요…. 「거 가입서의 원칙을 정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한국 모양으로 카우사회원 모집을 하시는지 아니면 각각으로 한다면 각각을 어떻게 한다든지 하는 원칙을 정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뒤에 그걸 지시해 주시면 그대로 하겠습니다」 원칙이야 뭐 지금 현재는 말이예요, 초교파운동은 NCCSA운동…. 「NCCSA 회원 모집하는 것과 같으면 그건 그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예」 결국은 교회의 명단을 중심삼고 앞으로 전부 다 NCCSA회원에 집어넣는 거예요. 「예」 부흥회를 한다든가 해 가지고, 봐 가면서 교회가 원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예」 CAUSA 원하면 CAUSA에, 통일교회 원하면 통일교회에, 원하는 데로 집어넣는 거지. 「예」
그것을 한 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이걸 해놓고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미국 사람들이 선거하는 데 있어서 기성교인들이 공산당을 전부 다 떼어 버리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기 때문에, 우리가 통일전선을 취해 가지고 선거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그렇게 하려면 반드시 등록을 해야 되는데, 등록을 할 때 정치운동이 아니고 교육운동이라고 하면, 정상적인 활동을 해도 괜찮게 되어 있다구요. 그 운동을 잘하면 여러분들이 상원의원 하원의원보다 표를 더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공산당을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앞으로 미국의 선거를 지도하고, 철저한 반공 자세를 가진 그런 사람들을 뽑아 국회로부터 시장으로부터, 모든 부처의 지도자로 보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트럭은 언제 온다구? 「예, 3주 내로 오기 시작합니다」 3주 내에? 「예」 그러면 우선 그렇게 해서 회원모집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수들이랑 전부 다 배치해야 된다구. 「예, 그래서 제가 나중에 조금 얘기를 하겠습니다」 여기서 전부 다 구체적으로 편성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될 거라구요. 오늘 특별히 선생님이 할 얘기도 많지만 이 문제가…. 이것만 해 놓으면 뭐 전도도 문제없고 다 해결되는 거예요.
이제 이렇게 해서 4천만만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면 말이예요, 국회의원 출마할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가서 3주일 수련을 받고 와라'고 하면 수련받고 오게 되어 있다구요. 공산당은 '아, 노 노 노!'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모가지를 끽!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합니다」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전부 다 모가지 자르기 때문에 공산당들은 그저 무서워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를 못 살려요!
정 사람들이 못됐으면 여러분들이 국회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열심히 하라구요. 그게 우리 기반 되는 거예요, 우리 기반. 4천만만 되면 미국 대통령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전국의 언론기관을 다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단체 활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여러분들, 선생님이 자랑스러워요?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자랑스럽지만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는 거예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미스터 곽! 무슨 할 얘기 있어? 「예, 조금…」(곽정환 목사가 NCCSA활동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함)
또 있어? 「제가 NCCSA에 관해서 지시할 건 다 했습니다」 다 했어? 「예」 지금까지 NCCSA 활동하는 그건 그대로 하고…. 이번에 대개 각 주에서 목사들이 왔지? 「다 왔습니다. 이번에 온 사람들 중에서 85퍼센트가 NCCSA하고 ICC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그렇습니다」 전부 다 리드해야 돼요. 그러니까 사회활동은 그 사람들을 내세운 입장에서 하는 거지요.
이번에 빨리…. 이걸 왜 서둘러야 되느냐? 이제 NCCSA 활동하고 부흥회 할 텐데 기성교회가 반대 못 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 운동을 자꾸 해야 된다구요. 이제 대번에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보낼 테니까 자꾸 교회에 돌리면서 해야 된다구요. 이제 모빌 하우스(mobile house)가 생겨나면 거기에 비디오가 열한 대가 들어가니까 한 댓 대는 언제나 놀리면서 꾸준히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부흥회도 하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해야 된다구요. 기성교회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단체만 되면 그게 크다구요.
여기에 이제 보탤 것은, 이것을 전국적으로도 하지만 자체 내에서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전국에 이제 다섯 곳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열 배로, 50곳으로 확대하는 건 간단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250개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50개, 한 곳에서 50개씩만 해도 이게 얼마예요? 「우선 뱅퀴트(banquet;잔치)는 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각 중요 도시, 스테이트(state;주)마다 하라고 그러셨으니까 그걸 지금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빨리 하라구. 「예. 이달 중으로 50개 주가 다 합니다」 그 각 주에서 데모할 것도 생각하라구요.
그리고 만약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360일 동안 워싱턴에서 데모를 해야 되겠다구요. 360일간 군중대회를, 데모를 해야 된다구요. 250군데니까 한 곳에서 앞으로 하루씩만 해도 250일이면 마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50일이면 마칠 수 있어요. 우리 단체가 한 절반만 맡으면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사회 단체를 전부 다 끌어들일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처음엔 NCCSA가 트럭을 중심삼고 활동을 강화하면서, 모빌 하우스를 워싱턴에 250개 파트를 만들어 가지고 계속 워싱턴에서 살면서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지역을 250개 파트로 만들어 가지고 집중적인 전도를 하라구요. 전도를 하면서 완전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동원될 수 있는 단체라든가 사람이 많아지면 그다음에 한 3분의 1은 각 주로 다니면서 데모를 해야 되겠습니다. 한 3백 대 정도 모빌 하우스를 동원해 가지고 데모한다고 생각해 봐요. 매일 그 시간에는 교통이 두절되는 거예요. 우리 단체뿐만이 아니고 전국에 있는 단체들, 유명한 단체를 한 360개 단체들을 동원해 가지고 매일 대표를 세워 그 놀음 하게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먼저 하면 기성교회가 체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까 한다구요. 손님들이 하는데 주인이 어떻게 안 하겠어요?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시작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우리 선교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전개하면 미국 대사관이 일을 못 할 날이 올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미국에서 기성교회가 하게 되면 세계 기성교회 조직을 내세워 가지고….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하고 세계가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대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대부흥회를 할 계획이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몇 백만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운동 하는 거 모르지요? 그때는 내가 점보 비행기를 살지 모른다구요, 점보! (웃음)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한다면 하는 거예요.
그래, 특별한 사람들이 미국 대사관 기둥에 몸들을 매고 늘어져 가지고 한 40일, 전세계적으로 한 130개 국에서 40일 동안 데모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거기서 떠나지 않는 거예요. 오줌 똥도 거기서 싸면서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하니까…. 일주일만 되면 그거 뭐 어떻게 되겠어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이래서라도 통일교회가 무력한 통일교회가 아니라는 걸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다시는 건드리지 못하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신학교 나온 사람들은 40일 금식 다 할 각오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눈이 이상해지누만. (웃음)
그런 일을 해서 하나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진다고 하면 레버런 문은 단연코 하는 거예요. 세상이야 뭐라고 하겠으면 하라고 하고 단연코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죽은 미국 사람과 마찬가지가 돼요.
선생님이 감옥 가는 것은 원칙이 아니예요. 다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 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탕감조건이 필요하고 다 그래서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크게 하려면 말이예요, 1년 반쯤은 다 감옥 가게 해서 훈련시키는 게 필요하다구요. 1년 반, 1년 반. 1년 반이 안 되게 되면 감옥 맛을 몰라요. 선생님은 감옥에 대해서 전문가입니다. 감옥에 가면 죽 살펴서 눈치가 빨라야 되고 그래요. 감옥에는 하나님이 없지요? 「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감옥이 문제가 아니예요. 미국 감옥은 뭐 수양소 같은 곳 아니예요? 호텔과 같다구요.
그래, 이제 여러분들이 감옥에 들어갈 일을 내가 좀 시켜야겠는데 어때요? 「좋습니다」 선생님이 한 5년 세월을 감옥에서 보냈지만 말이예요, 감옥에 가면 수양되고 배울 게 많다구요. 어때, 여자들 어때요? 「좋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단 출발할 때는 세계적이 되는 겁니다. 그런 것을 알고 다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됩니다.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완전히 하나되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기분이 어때요? 내가 여러분들의 운명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내가 하나님의 운명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운명요」 내가 여러분들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하늘의 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하늘의 길요」 하늘은 레버런 문하고 무니들하고 통하더라도 빨리 기독교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다면 그걸 더 원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대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대답해 봐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남편하고 갈라지고 뭐 고생을 해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상에 있는 하늘나라의 군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뭐예요? 「제너럴(General;장군, 대장)」 제너럴이예요. 그러니까 솔저(soldier;병사)는 말이예요, 제너럴이 지도하는 대로 행하기 위해서 모든 걸 희생하고, 전진만을 하는 병사가 용맹한 병사입니다. 어떤 고비…. 저 벼랑 밑으로 뛰어내리라고 할 때에는 뛰어내려야 되는 거예요. 벼랑을 올라가라고 할 때에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죽음을 각오하고 움직이는 것이 전쟁 때에 있어서의 병사라는 거예요. 전쟁 때 필요한 것이 병사라구요. 알겠어요?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목적이라구요.
나는 감옥에 가서 좀 쉬고 여러분들은 밖에서 싸우고 그러면 됐지요, 뭐. 어때요? '얼마나 멋진 우리들이냐!' 그 말이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게 되면 미안함을 좀 면하지요. 그러지 않고 선생님을 보게 되면 미안해서 어떻게 사노? 내가 감옥에 가 있으면 여러분들이 밖에서 고생이라도 좀 해야지요.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하겠습니다」 그래, 세상은 높고 낮고 하는 거예요. (웃으심) 여러분들을 그냥 둬두면 전부 다 내려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냥 둬두면 내려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딱 생각하고 있으니 그렇게 알고 자체 내에서 마음 처리를 전부 다 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뭐 허가…. 허가를 맡기는 뭘 맡아요? 어디에 가서든지 하게 되면 감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갔다는 역사적인 조건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2차대전에 참전해 가지고 승전 장군이 된 것과 같이 역사에 남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 정리해 놓는 거예요, 정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은 눈이 조그마해서 겁이 없지만 여러분들은 눈이 커서 겁들이 많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두더지 알아요? 두더지 눈은 조그마합니다. 그래서 그저 땅구덩이를 파고 다니는 거예요. (웃으심) 눈이 커서 눈에 흙이 들어가면 어떡하겠어요? (웃음)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 혼자서 전미국, 전자유세계와 싸우지 않았어요? 혼자 싸웠지요? 뉴욕 타임즈하고 싸우고 워싱턴 포스트하고 싸우고…. 뉴욕 타임즈하고 싸워 가지고 뉴욕 타임즈가 갖고 있던 뉴욕 트리뷴이라는 이름을 내가 빼앗았다구요. 또, 워싱턴 타임즈라는 이름이 전에는 그렇게 놀라운 이름이 아니었다구요. 뉴욕 타임즈가 무서워서 타임즈라는 이름을 못 썼다구요. 그래 내가 '넣어라,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뉴욕 타임즈가 레버런 문하고 싸워야 국물이 없으니 후퇴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제는 더 타임즈(The Times) 하게 되면 뉴욕 타임즈가 아니예요. 뉴욕 타임즈는 더 뉴욕 타임즈라고 해야 되고, 더 타임즈라고 하게 되면 워싱턴 타임즈를 말하게 되었습니다. (웃으심) 그래, 선생님이 혼자 싸우고 있잖아요? 또, 공산당, 소련의 크레믈린 대해서도 말이예요, 혼자 싸우고 있잖아요?
레버런 문이 위크 제너럴(weak general;약한 장군)이예요, 스트롱 제너럴(strong general;강한 장군)이예요. 「스트롱」 응? 「스트롱」 응? 「스트롱!」 스트롱 제너럴 휘하에 있는 그 솔저(soldier;병사)는 위크 솔저예요, 스트롱 솔저예요? 「스트롱 솔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믿기를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강한 병사들이라고 믿고 있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일을 시키면 척 해낸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뭐 오늘 시간도 없다면서 그런 걸 다 물어 보고 그래? 본래 그렇게 다 되어 있는데…'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답을 '예스!' 이렇게 하지요. (웃음) 눈을 빤히 들여다보며 '선생님, 그렇습니다' 이거예요. (웃음) '물론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는 것이 당연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미국에 올 때 벌써 '자유세계를 리드하는 2억 4천만의 미국과 대결해 가지고 미국이 후퇴하면 했지 나는 후퇴 안 하겠다'고 결의하고 왔다구요. 내가 이미 결정하고 와서 이미 그 놀음 했다구요. 비굴하지 않다구요. 여러분은 비굴해요? 「아니요」 하나님은 비굴한 것을 싫어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요? 하나님은 그런 비겁함을 안 좋아한다는 거예요. 강해야 됩니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겠다는 걸 알겠어요? 우리만, 우리만 하는 게 아닙니다. 이 기간에 빠른 시일 내에 가 가지고 지방 조직을 딱 해서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행동을 할 수 있게끔 착착착 해야 됩니다. 역사 이래에 하나님이 비로소 이 돌, 돌에 구멍을 뚫었는데, 이제 구멍이 뚫렸다구요. 여기서 그저 냅다 나가야 된다구요. 문이 열렸다구요, 기성교회가. 이때까지 오면서 얼마나 희생을 많이 치렀어요?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 이거예요. 자, 그만하면 대강 어떻게 하는지 알겠지요? 「예」
그리고 여러분들 아까 말한 천 곳이면 너무나 작으니까 이번에 대통령 선거 전에 완전히 조직하여 4천만의 보따리를 딱 해 가지고 나한테 갖다 놓으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250개 차 가지고 한 사람이 천 교회씩만 묶어 놓으면 완전히 풀 가동된다구요. 이게 4천 개 아니예요? 기독교인이 1억, 얼마인가요? 전부 다 기독교인이 1억 7천 5백만 아니예요? 4천만이면 약 4분의 1이지요? 한 사람이 기독교인 네 명….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해서 천 교회씩만 묶어 놓으면….
그렇다고 '아이구, 트럭 산 다음에 내가 하겠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지금부터 가는 거예요. 시골에 가서 뭐 조그만 트럭이라도 빌릴 수 있으면 빌려서라도 하고 말이예요, 한 달, 두 달쯤은 뭐 몇백 배를 주더라도 대번에 빌려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가자마자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차가 올 때까지 빌려서 하는 거예요. 당장에 출발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못해도 열 명 이상의 요원이 가 있는 데는 틀림없이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한 달에 뭐 얼마 안 줘도 빌릴 수 있을 거라구요. 2백 불, 3백 불, 많아야 5백 불이면 빌릴 수 있을 거예요. 그만하면 문제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문제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아이구, 트럭 나오거든…' 그럴 새가 없다구요. 오늘부터 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오늘 가 가지고 내일부터는 당장에 트럭 빌려 가지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밴(van)이 안 간 그런 곳은 말이예요…. 250개 다 나가 있지요? 기성교회에 가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 기성교회에 가서 붙어서 같이 일하는 거예요. 그래서 밴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밴이 오기 전에는 전부 다 그렇게 왔다갔다하면서 전도하는 거예요. 언제 뭐 오기를 기다려요. 목사가 뭐라고 해요? 목사가 뭐라고 하면 항의를 하는 거예요. '이거 하나님의 교회잖아? 당신 것이 아니잖아? 내가 기도하는데, 왜 기도 못하게 해? 밤새도록 기도하려는데. 교회에 교인들이 많이 있지만 기도 안 하잖아, 항상? 대신에 우리가 기도하는데…' 이러면 그들도 불평 못 한다구요. 오히려 우리가 그들을 대해서 불평할 수가 있다구요. 그런 배짱 가지고…. 걱정이 뭐예요, 걱정이? 교회에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구요.
또, 목사 집에 가서 '성경에 보게 되면, 5리를 가자고 하면 10리를 가고, 왼뺨을 치면 바른뺨을 치게 하고 말이야, 또 먹을 것이 없으면 먹여 주고 입을 것이 없으면 입혀 주라고 했는데, 목사가 그거 싫다면 이거 무슨 목사야, 이게? 당신 집 방이 둘이니까 하나 내놔라!' 그러면 돼요. 그리고 천막 치고 누워 있어요. 또, 여름에 각목 네 개하고 천막 한 장이면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지금은 얼어죽지도 않는다구요. 보라구요. 텐트 만드는 거 간단하다구요. 여기 이만한 고리를 네 개 딱 쇠고리로 해 놓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말뚝을 박고 이것을 매어서 딱 이것을 잡아 틀면 두 사람도 들어가 잘 수 있고 세 사람도 잘 수 있고 바람도 통하고 얼마나 선선하고 좋아요? 교회 안에 그런 텐트도 하나 못 치게 해요? 그래 놓고 그다음에 거기에 구루마도 갖다 놓고 밴도 갖다 놓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도둑질을 하나, 뭐 하나? 하나님의 아들딸 기르기 위한 집 아니냐 이거예요. 걱정이, 걱정이 뭐예요?
내가 잘먹고 잘사는 여러분들을 그저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말이예요, 고생시켜도 뭐 나 아무 걱정 안 하는데 말이예요,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 될 게 아니예요? 그거 누굴 위하여? 여러분들을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게끔 만들어 놓았으면 레버런 문이 잘했지, 못했어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화를 냈어요? 「아니요」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화를 내도 즐겁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을 그렇게 하더라도 '야, 레버런 문은 멋진 사람이다. 감사하다' 해야 되고, 내가 여러분을 천대하고 핍박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자랑스럽다!' 한다구요. '사탄세계가 너를 싫어하고 참소하더라도 나는 네가 자랑스럽다' 하는 거예요. 정말이예요. 마약을 먹고, 프리 섹스를 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매일같이 데이트한 이 간나들이 말이예요, 1년 열두 달 가도 그런 생각 안 하고 약도 안 먹고 이러니 이게 미국에 얼마나 이익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봐요. 내가 그렇게 만들지 않았으면 지금 뭣이 되었겠어요? 뭣이 되어 가지고 있을까요? 잘했지요? 레버런 문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여러분들 자신은 어때요? 나 대해서 원망 있어요? 원망 있으면 얼마든지 원망이 있다고 해요.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 여러분들만이 소망이예요.
세계의 젊은이들은 나 같은 사람같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야 할 텐데, 이걸 막는 이 왕사탄 놈들을 부수고 싸움해서 쓸어 버려야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사탄은 이런 걸 잘 알고 있다구요. 사탄은 지금 여러분들의 막강한 세력이 성장하여 이렇게 전역에 확산되어 있는 것을 대단히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그게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거 아니예요? 그것이 저 고등법원이고 대법원이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젊은이들을 보라구요. 미국에게 착취 당하던 남미 나라의 사람들은 '어, 양키! 잘되는구나. 빨리 망해라!' 이러고 있다구요. 또, 공산당들이 제일 중요한 때….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젊은이들 전부 다 거리에 가 보라구요. 뉴욕 거리를 가 보라구요. 저녁때 가 보라구요. 42가인가 43가에서부터 저 우리 뉴요커까지 한번 걸어가 보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해. 여러분들, 영국 앵글로 색슨 민족이 말이예요, 중국의 젊은 사람들한테 아편 먹여 가지고 아편전쟁을 일으켰던 사실을 알아요? 그 보응이예요, 보응. 그것을 받는 거예요. 미국이 받고 서구사회가 받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미국 대통령과 각료들이 금메달 상장을 줘도 문선생의 빚을 못 갚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인간 쓰레기 같던 여러분들이 세계를 생각하고 미국을 생각해서 생명을 바치고 나서겠다고 생각하는 걸 볼 때, 있어요? 그런 사람을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천벌을 받아야 정신을 차리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러한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감옥을 자처해서 가겠다고 하는 스승을 모시고 있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월남을 책임지겠다고 했다가 도망가는 그런 미국하고 나는 같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조약도 안 했지만 천명에 의해 가지고 조약을 맺은 그 이상의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미국에 와서 내가 반대받으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차 버리고 저주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이걸 구하겠다는 것은 세계 때문입니다, 세계 때문에.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세계가 망하겠기 때문에, 세계 때문에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약소민족은 미국이 그래도 남아 있어야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소민족을 생각하고 전체를 생각해서 이 길을 자처해 가지고 수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공산당이 야금야금 전부 다 잡아 먹으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의 약소민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세계 기독교를 동원해야 돼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세계 기독교를 동원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게 단 하나의 남은 길입니다. 그래서 우리 무니가 전세계 기독교를 규합하는 운동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살길이 없습니다. 무니와 미국 젊은이들은 다릅니다. 그래서 끌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준비해야 됩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각 나라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각 나라의 미국 대사관에 미국 젊은이들이 가서 반대하면 각국의 기독교인들은 완전히 무니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들은 소망이 있는 미국 사람들이다'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예」 그래서라도 세계 사람들을 포섭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다음에는 '이러이러한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한꺼번에 다 전도가 되는 거예요. 백여 개의 미국 대사관이 망신을 당하더라도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그런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 어때요? 진실로 애국하는 운동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양키, 물러가라'가 아니고 '양키, 돌아오라!'가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내가 악질적인 선동을 하면 미국 대사관 전부 다 별의별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나 내가 그러지를 않지요. 공산주의와는 다르다구요. 당장 일본에 있는 대사관에 가서 데모하라고 하면 말이예요, 수천 명이 매일같이 난장판을 벌이고 데모하게 되어 있다구요. 7백만 그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한 방편으로도 그렇게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그러나 안 하는 거예요. 일본에 있는 7백만 승공 요원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 봐요. 미국 대사관은 뭐 보따리를 싸야 된다구요. 그러나 내가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대사관 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놈의 자식들? 당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구요. 그러면 아시아에서 미국이 참 곤란할 거라구요.
그래, 요즘에는 아카데미,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회장단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확실히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공산당 원수들하고는 잘 싸우더니 왜 자기 원수들하고는 못 싸워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책임자들은 명령이 떨어지면 세 시간 이내에 데모할 수 있는 준비도 다 해 놓고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 가자마자 내일부터 트럭도 빌려서 할 것이고, 또 그다음에 뭐 모빌 하우스가 없다고 해서 떠돌지 말고 교회에 가든지 NCCSA 장소에 가서 기숙하고, 좌우지간 하는 거예요. 텐트가 정 없으면 스커트를 하나 쭉 뜯어 가지고 둘만 이으면 말이예요, 그것도 천막이 되는 거예요. 이슬만 안 맞으면 되지 뭐 걱정이예요? 슬리핑 백 하나만 있으면 얼마든지 잘 수 있는 것인데 뭐. (웃음)
그게 게릴라군, 게릴라 부대예요. 게릴라는 말이예요, 먹을 것 입을 것 싸울 것 등을 전부 다 현지에서 조달합니다. 그렇다구요. 뱀 잡아먹는 것도 배우고 개구리 잡아먹는 것도 배우고 까마귀 잡아먹는 것까지 다 배우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어디 가서든지 뭐 풀뿌리라도 캐 먹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미국 같은 데야 먹는 건 뭐, 호텔에 들어가면 그저 빵, 과자 같은 것들이 얼마든지 있는데요, 뭐. 호텔에다 그저 자루 하나 갖다 놓고 먹다 남은 빵들을 모으면 하루에 한 짐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빵만 넣고 말이예요, 없으면 그거 전부 다 끓여 먹으면, 뭐 끓여서 죽을 쑤어 먹으면 돼요. 무엇이든지 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죽을 만드는 거지요. 뭐하러 식당에 가서 사 먹어요? 식당에 가기는 뭘 가요? 식당에 일 년 열두 달을 안 가고도, 돈 한푼 안 가지고도 살 수 있는 길이 훤한데…. 게릴라 전쟁은 왜 하느냐 말이예요.
아, 뭐 세수야 흐르는 물에 가서, 강가에서 얼마든지 하는 거예요. 고기들도 거기서 먹고 살고 있는데 세수를 왜 못 해요? 얼굴도 못 씻겠어요? 어느 집에 가든지 가 가지고 소금 한줌만 얻어 오면 말이예요, 이빨을 한 달도 더 닦을 수 있다구요. (웃음) 걱정이 뭐예요? 그래, 못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노」 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엔 오(No;아니오)」 (웃으심)
선생님은 여기 올 때 맨손 들고 왔다구요, 맨손. 맨 처음 1973, 1974년도에 전국 순회 다닐 때 전부 다 벌어 가지고 했다구요. 자, 그런데 지금 못 하겠어요? 지금 와서 못 하겠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못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알겠지요?
트럭을 빌릴 것. 그다음에 뭐 자리 못 잡고 돌아다니지 말고 교회에 가서 목사 구슬러 가지고 방을 하나 빌리든가 해서…. 큰 교회는 기도실이 다 있다구요. 거기 가서 살면서 전도해 주는 거예요, 전도. 우리 전도 하지 말고 전도해 주라는 거예요. 전도 열심히 해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도 안 된다면 '이 교회가 왜 이렇게 더러워? 우리가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소제할 테니까 그 열쇠를 우리한테 주소. 우리가 열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소제하고 깨끗이 정리할 테니. 하나님의 성전이 뭐야?' 하며 당당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동네 개들이 똥싸는 데가 하나님의 성전이야, 이 쌍것들아? 기도를 하는 데는 당신네 교인들 데려다가 기도시켜 가지고 부흥시켜 줄께' 그래서 밤에 데려다가 모여서 기도하는 거예요. 기성교인들을 데려다가 모임을 갖는 거예요. 밤에는 그 교회 전화를 이용해서 오늘 저녁 저명한 부흥사님이 이 교회에 오시니 와서 말씀을 들으라고 즉각 연락하는 거예요. 놀라운 일이 있다고 하면서 그 교회 교인들을 부르면 금방 온다구요.
그럼 문제없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온다구요. 그래서 원리를 가르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원리라고 하지 말고 '이것이 전통적인 기독교의 내용이다'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웃음) 그게 맞잖아요? 그러면 그들은 한번 듣고는 '야, 놀랍다. 실력 있는 강사다!' 하는 거예요. 그게 자동적으로 소문이 번지는 거예요. 문제없는 거예요. 거 왜 못 해요, 왜? 문제없다구요.
젊은이들이 모여 있는 데 가서 좋은 얼굴을 하고 어디서 사느냐, 어디서 일하느냐고 물어 보고 한번 놀러가 보고 싶다고 해서, 점심 시간에 찾아갈 테니 기다려 달라고 해 놓고는 찾아가는 거예요. 정확하게 점심 시간에…. (웃음) 우리는 돈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자연히 그들이 점심을 사는 거예요. 맥도널드 하우스라든가 버거킹 하우스는 어디든지 있는 거예요. 가서 즉석 음식 먹는 거예요. (웃음) 문제가 있을 수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머리를 쓰라구요. 제일 귀중한 보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왜 그걸 써먹지 않고 썩히는 거예요.
더우기나 동네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젊은 과부가 살거든요. 젊은 과부를 찾아가는 거예요. 한 동네에 많이 있을 수도 있다구요. 그 사람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도 당신 처지 잘 압니다. 나도 혼자 살거든요' 하면 즉각 친해질 수 있는 거예요. 문제없는 거라구요. 친해지고 나면 여러분은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과부가 없으면 홀아비를 찾아가는 거예요. (웃음) 나이 많은 홀아비…. 그를 찾아가서는 '내가 당신에게 매일 점심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하고 서비스하는 거예요. 세 군데를 딱 선택해 가지고 한 곳에서는 아침을, 또 한 곳에서는 점심을, 또 한 곳에서는 저녁 짓는 것을 도와주는 거예요. (웃음) 쉽게 할 수가 있다구요. 시간표를 딱 만들어 놓고 찾아가는 거예요. 종종 어디나 찾아갈 수 있게끔, 즉시 사용하고 싶으면 모든 것을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무엇이나 어디나 사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 방은 많이 있다구요. 방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요? 한 집에 적어도 방이 세 개는 있다구요. 방 하나를 쓰고 있다면 방 두 개는 비어 있는 거예요. (웃음) 그 방을 쓰는 거예요. 친구로 만들고 나서 '나, 여기 있고 싶다'고 하면 '오, 환영이다' 한다구요. 쉬운 거라구요. 그게 정상적인 사람의 마음인 거예요. 그렇잖아요? 「예」 아무 걱정 없다구요.
차도 어디서든지 빌릴 수 있어요.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는 어디든지 렌트 카 회사가 있다구요. 거기에 가서 링컨이나 캐딜락 같은 멋진 차를 빌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타고 동네를 도는 거예요. 그러다가 택시를 기다리고 서 있는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즉각 그 앞에 가서 스톱해 가지고는 '이 차 타시오!' 하는 거예요. 그럼 '오케이 땡큐!' 하면서 즉각 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 집까지 태워다 주면 그 젊은이와 금방 서로 알게 되는 거예요.
열 명만 그렇게 친구로 만들어 놓아 봐요. '언제 저녁에 너희 집에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데, 어때?' 하면 '아 예, 환영합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열 명만 찾아서 그렇게 해 놓으면 그렇게 하나하나 저녁마다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한 달에 한 집에서 한 3일 정도 머무는 거예요. 거기 있으면서 원리를 강의하고 토론을 하고 다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여러분은 펀드레이징을 통해서 돈버는 법은 배웠잖아요? 「예」 물건을 팔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모든 걸 할 수 있다구요. 사치스런 차를 타고 쓰윽 쓰윽…. 방법은 여러 가지라구요.
어떤 때는 식료품 가게에도 가 보는 거예요. 많은 여자들이 거기에 모인다구요. 거기서 캐리어(carrier;운반차)를 밀어 주면서 '이게 좋아, 이게 좋다. 내가 도와줄께'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주고는 '아, 당신의 인상이 참 좋다. 한번 당신 집을 방문해 보고 싶은데, 어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찾아가면 '당신, 누구요?' 할 거라 이거예요. 그럴 때 '아, 우리 식료품점에서 만났잖아요? 나를 모르겠어요?' 하면 자동적으로 '웰컴!' 왜 안 하겠어요? 연구를 하라구요. 여러분이 바로 연구소라구요. 왜 머리를 안 쓰는 거예요? 생각해 보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얼마든지.
선생님은 아무런 문제 없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은 모든 것에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많은 젊은이들을 리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맨 처음에 펀드레이징을 시작했어요? 「아버님이요」 선생님이었다구요. 지금 일본 식구들이 모든 경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선생님이 처음에 시작했다구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변명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 나는 할 수 없어' 하는 생각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식으로 하라구요.
니콜라스, 어디 갔어? 「니콜라스!」「예, 아버님」 이놈의 자식, 너 신문사에 오겠다고 그러더니 어때? 기분이 어때? 「아닙니다, 아버님. 결코 아닙니다」 결코! 옳게 대답하는구만.「감사합니다, 아버님」모든 것을 배워야 된다구요. 30세 전에는 모든 것을 훈련해야 됩니다, 30전에는. 싸움도 해보라는 거예요, 싸움도. 매도 맞아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아픈가. 그런 경우에 '아이구, 누가 말려 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때 누가 와서 말려 주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붙어서 싸움하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대번에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말려 주면 좋아하지요. 그래서 그 사람하고 친해지는 거예요. 친구하는 거예요, 친구.
선생님은 전도하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습니다. 식품점에 매일 가서 아주머니라든가 아무나 그저 부딪쳐 가지고 넘어지게 하고 나서 집에까지 모셔다 드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따라가면서 내가 집에 한번 방문하겠다고 하면 오라고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도를 못 하고 있는 게 참 연구거리라구요. 점심 때쯤에 도시에 가 가지고 열두 시 되면 그저 통곡을 하고 매일같이 울어 보라구요. 매일같이 세 사람 네 사람 나를 위로하기 위해서 찾아 둘러싸는 거예요. '진짜 내 말 한번 들어 주면 이 울음이 그치고 이 서러움을 전부 다 풀 텐데 당신, 두 시간 세 시간 낼 거야?' 하면 시간을 낸다는 거예요. 그걸 왜 못 해요, 왜? 편안해. 임자네들은 편안하다구요.
선생님은 싫다는 집에 1년 반씩 들어가서 살면서 전도를 했다구요. 그 사람을 전도하면 크게 쓸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뭐 수모야 주겠으면 주고, 욕이야 하겠으면 해라. 열 번 이상은 면전에서 수모 못 주는 거예요, 사람의 양심상. 맨 처음에는 문전에서 쫓아내다가는 그래도 거기 서 있으면 욕을 하고, 또 그다음에 욕을 하다가는 한 발짝 조금 더 들어가게 되면 또 가만히 있고, 그다음에는 저 청마루에 가 앉고, 청마루에 가 앉아 있으면 욕을 너무 했으니까 뭐 미안하거든요? 회사에 출근하면 말이예요, 아주머니하고 청마루에 종일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방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돌아올 때까지. 와서 '왜, 여기 종일 그렇게…?' 하면 '예, 주인 없이 남의 안방을 어떻게 들어갈 수 있어요? 이젠 들어가도 괜찮아요?' 하면서 픽 웃으면 '어, 그 꼴통 보니까 들어가도 괜찮겠구만' 하는 거예요. 다음, 내일이나 틀림없이 들어가서 아주머니하고 얘기하려는데 '이놈의 너 영감, 의심하면 안 돼?' 그렇게 해 놓으면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욕먹으면 친구가 된다구요. 그다음에 그렇게 얘기해 놓고는,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쓰윽…. 주인 양반이 올 때에는 아줌마를 앞에 척 세우고 말이예요, '오늘 우리 둘이 환영합시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윤박사,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고는 복귀섭리를 이루지 못해! 밥도 얻어먹고 거기서 살면서 다…. 그게 뭣이 나빠요? 강도질을 했나, 도적질을 했나?
그래, 여편네가 말을 듣고는 '아이구 영감, 이 훌륭한 사람이 하는 말씀 한번 들어 보라고' 하면 '그래? 자꾸 칭찬하니 한번 들어보지' 하고, 한 번만 듣고 나면 묵사발이 되는 거예요, 묵사발. 왜 못 해요?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편안히, 편안히 해먹으려고 하니까 어렵다구요. 신사적으로는 안 된다구요.
부락에 가서 말 안 듣는 녀석 있으면 잡아다가 친구가 되어 가지고 말 듣게 해서 전부 다 코치하는 거예요. 씨름을 해도 잘하고 축구를 해도 잘하고 모든 것을 잘해야 된다구요. 노래도 잘하고 말이예요, 하루 만나도 재미나서 학교도 안 가고 점심 먹으러도 안 가고 재미있다고 할 수 있도록 리드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점심때 되면 식구들이 전부 다 찾으러 오는 거예요. 찾으러 오게 되면 그 어머니, 누이 동생, 형님 뭐 다 친구로 만드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짜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이 젊은 놈들은 말이예요, 점심때가 돼도 점심 먹으러 안 가는 거예요, 재미있어서 말이예요. 밤이 돼도 안 가거든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오면 어머니 아버지를 친구 삼고, 동생 보내면 동생을 친구 삼고, 누나가 오면 누나하고도 인사하고 친구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그 집으로 또 옮겨가는 거예요. 그 집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간절하지 않아서 그렇지 배고플 때 먹을 것 찾는 것 이상 간절하면 다 되는 거예요. 새새끼도 배고플 때는 다 찾아 먹는데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재미있다구요. 그런 것을 참 연구 많이 했다구요. 나는 어디에 가더라도…. 동네 할아버지 만나면 할아버지의 친구고, 할머니 만나면 할머니의 친구고, 아주머니 만나면 아주머니의 친구고, 아가씨 만나면 아가씨의 친구입니다. 아이들 만나면 아이들 데리고 노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한국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지금도 선생님을 못 잊는 거예요.
전도 못 하겠다는 녀석들은 생각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는 녀석들이야! 정 할 것이 없으면 말이예요, 저녁때 오락이라도 시작하라구요, 오락이라도.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동네 방네 놀이하는 데 찾아가 가지고 말이예요, 오락이라도 하라구요.
그래, 어느 집에 가서 당신이 아는 훌륭한 사람의 집이 어디냐고 물어서 소개받은 집을 쓱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여기서 이 동네를 위해서 유명한 아무개 아무개 학자들이 모임을 가질 텐데 당신네 거실을 한 번만 빌려 주소' 하면 안 빌려 줄 사람이 어딨어요? 사회는 내가 하는 거예요, 사회는. 사회를 멋지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동네 사람들이 볼 때, 젊은 녀석이 쓸 만하거든요. 그게 다 작전이예요, 작전. 전도할 사람은 잘하면 얼마든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루는 눈 같은 놀음 해보고, 하루는 코 같은 놀음 해보고, 하루는 입 같은 놀음 해보고, 하루는 귀 같은 놀음 해보고, 한 번은 큰 손가락 놀음, 한 번은 작은 손가락 놀음, 이 열 손가락 놀음 전부 다 해보라는 거예요. 발가락도 합해서 스무 개. 이러면 얼마예요? 스물 네 가지 놀음 다 해보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따라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얼마든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길을 걸어가다가 귀여운 아가씨들이 있으면 길가에 앉아 가지고 '아이구, 배야! 점심을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데 저 상점에 가서 약을 좀 사다 주시겠어요?' 하면 사다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아, 고맙다'고 하고 '주소가 어디냐'고 해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걷다가 신발을 저기 집어 던진다 이거예요. (웃음) 이게 갈 수 있나요? 그러니 남자들이 지나가면 '여보세요. 제 신발 좀 갖다 주세요' 하면 젊은 사람이 갖다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친구. 그렇다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 전도했다고 하나님이 지옥 안 보낸다구요. '야! 참 멋지다, 이 녀석! 이거 쓸 만하구나! 적국에 가서 스파이 놀음 해도 죽지 않겠다' 하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사탄세계에 보낸 스파이로 생각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여자들끼리 친하는 거예요. 뭐 아무 문제 없지요. 뭣이 힘들어요? '아, 내 궁둥이는 이렇게 생겼는데, 당신 궁둥이는 다른가 좀 만져 보자' 해서 만져 보면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궁둥이 만져 보면. (웃음) '내 히프는 못났는데, 당신 것은 참 예쁘다. 어디, 한번 만져 보자!' 하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건 일생 잊지 못한다 이거예요. (웃음) '야, 너 젖가슴이 참 예쁘다, 난 이렇게 작은데. 이런 가슴 한번 만져 보고 싶은데 어디 한번 만져 보자. 어때?' 하고 만져 보는 거예요. 그런 친구가 어디 있어요? (웃음) 여자끼리야 뭐 벗으면 다 마찬가진데, 어디든지 다 만질 수 있지요. (웃음)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는데 전도 못 한다는 사실이 나한테는 수수께끼예요.
그렇게 좁은 세상, 그렇게 좁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요? 얼마나 이 천지가 넓어요! 그렇게 넓고 재미있게 전도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 이해하겠어요? 「예」
선생님이 나이가 많아져서 60이 넘었지만 말이예요, 지금도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해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굴도 파 봤고 동바리도 할 줄 알고 숯도 구워 봤고 안 해본 게 없다구요.
산에 가면 먹을 것이 훤합니다. 많다구요, 먹을 것이. 토끼도 먹고 사는데 사람이 못 먹고 살아요? 여러분들이 시골 같은 데 가게 되면 말이예요, 바다도 있고 강도 있는데, 그놈의 강에, 바다에 고기가 많은데 잡아먹을 줄도 모른다구요. 그거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냥철이 되면 사냥을 해도 괜찮다구요. 총 쏠 줄 알아요? 「예」 사냥해 먹고도 살 수 있는 거예요. 뭐 곰 한 마리만 잡으면 1년은 먹고 산다구요. 그런 것을 왜 연구 안 해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고기를 잡아서 팔려고 하는데…. 이 눈이 시퍼런 사람들 말이예요, 이 파란 눈 욕심장이들이 수두룩하게 사는데, 거기서 내가 챔피언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할 수 있다고 봐요, 못 한다고 봐요? 응?「할 수 있다고 봅니다」할 수 있다구요.
내가 미국 말도 못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서도 이 나라에서 아무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에서 못 하는 일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자, 내가 이제 남미에 가게 되면 3, 4년 안에 기반 못 닦는다고 봐요?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어디에 가더라도 3년, 4년 이내에 다 기반을 닦는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다 닦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장(女裝)하고도 다녔어요, 여장. 알겠어요? 여장하고도 다녀 봤다구요. 한국 같은 데서는 내가 큰 남자라서 여복(女服) 입고 다니면 저거 남자라고 대번에 표시가 나기 때문에 비 오는 날이 되면 여장을 하고 나갔다구요, 우산 쓰고. (웃음) 전차 타고 어떤 때는 남자들 앞에서 기합을 준다구요. 궁둥이를 꼬집어 가지고 킥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여자한테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도망 다니기 위해서는 그런 것도 다 해봐야 된다구요. 큰일하기 위해서는…. 알겠어요? 「예」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이랬겠어요, 무엇 때문에? 어떤 길을 통해서라도 뜻을 이루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노동판을 통해서도 뜻을 이루고 빈민굴에 가서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뜻을 이루려고 생각해서였습니다. 어디에 가서든지 뜻을 이루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어느 길을 통해서라도 세계를 뚫고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주면 여러분들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자, 여기 미국 간나들 말이야, 이놈의 간나! 너희들의 남편을 선생님 같은 남편으로 만들어 주는 게 좋아, 졸장부 남편 만들어 주는 게 좋아? 이놈의 간나들! 「선생님 같은 남편요」 그래야 사는 게 편하다구요.
나는 여기서 목수 노릇 해도 다 할 수 있다구요. 문도 고칠 수 있고, 못질도 하고 어려운 일을 척척척 다 할 수 있다구요. 밥을 해도 잘해요. 7년 동안 자취생활 했어요. 7년 동안을 혼자 자취생활 했어요. 아무거나 다 할 줄 안다구요. 팬티 같은 것도 그냥 그대로 다 만들어 입는 거예요. 혼자 살아도 뜻을 이루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혼자 살아도.
그런데 그런 거 다 준비해 놓은 하나님이 밉살스럽다구요. 그런 걸 다 하는 줄 알고 말이예요, 그런 일을 못 하게 하더라 이거예요. 다 준비해서 갖다 착착 대주더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재미있는 현상은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면 말이예요, 내가 어느누구를 보고 '내가 저런 사람이 필요한데' 하면, 다 들어와 있다구요.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부자다 이거예요. 나는 부자가 됐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갖다 줘도 나를 위해 안 쓴다구요. 전체를 위해 쓰는 거예요. 자꾸 씨를 받아 번식해 주니까 하나님이 자꾸 보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망신을 얼마나 많이 당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이런 꽁생원이 되었으면 다 벌써 집어치웠다구요. '허허허' 웃고 말이예요, 자유인이 되었으니 하지요.
사람들도 뭐 오면 잘 다룬다구요. 박사 양반들한테도 그저 욕도 잘하고 말이예요. 욕을 하더라도 대항했다가는 쫄딱 망할 줄 안다구요. 그러니 대항을 안 한다 이거예요. (웃음) 저기 저 닥터 윤도 저기서 뭐 엎드려서 머리 숙이고 연구하고 있구만. 저 양반만 해도 말이예요, 그저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물을 그저…. 의장단 할 때, 아카데미 의장단 할 때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야단하고 그랬다구요. 선생님 말씀 들으면 재미있거든요. 재미있다구요. 늙은이들에게도 재미있다구요. 연애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구요. (웃으심) 뭐 눈을 감고 자다가 왜 눈을 또 뜨노? 고양이새끼 조는 것처럼 졸다가…. 재미있다구요. 알아요? 그거 알겠어요?
남자 보고 싶어서 우는 남자가 많다구요. 나를 보고 싶어서 남자들이 운다구요. (웃으심) 색시가 가도 그만두고 선생님 보고 싶다고…. 거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좋아요? 「예」 눈이 이렇게 새파랗고 말이예요, 노랑머리에 하얀 사람도 내가 그렇게 좋아요? 「예」 왜?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하다는 거예요.
자, 이제 전도는 문제없다 그 말이라구요. 먹는 것 필요 없고 옷 필요 없고 사는 집 필요 없고 그러면 다지요, 뭐. 사람은 한 번 태어납니다. 일생은 한 번밖에 없어요. 두 번 못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개발해 놔야 됩니다. 하나하나 경험을 축적해 두었다가 이용하는 거예요. 모든 걸 이용하는 거예요. 그게 부자인 거예요. 모든 것을 준비해 두라구요. 그와 같은 사람들이 부유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은 뭐 감옥에 가든, 어디에 가든 걱정 안 한다구요. 감옥에 들어가서 하루 종일 굴 구덩이, 땅 구덩이 파면 거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굴 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땅 구덩이 파는 것이 편하겠어요, 어렵겠어요? 편하지요! 탄광 구덩이 파는 것보다도 힘들겠어요, 쉽겠어요? 「쉽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땅 구덩이에서 광부들이 지금 일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먹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그러지만, 나는 세계를 살려주기 위해서 하니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그거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경험을 했기 때문에 다 안다구요. 다 안다구요.
그래, 행복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네 마음에 천국이 있다고 했지요? 딴 데 천국이 있는 게 아니예요. 마음에 있다구요. 그러니 먼저 우리의 마음 가운데에 천국을 건설하고 그다음에 주위에 천국을 건설해야 합니다. 그게 바른 순서예요. 하나님은 먼저 중심을 정하시고, 중심 주체를 정해 놓으신 다음에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그다음에 대상을 찾아 세우는 것은 쉽습니다.
복귀의 과정은 재창조과정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중심이요, 내가 주체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상대를 세우고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터치(touch;만지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환경을 이루면…. 알겠어요? 「예」(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님 자신이 어떻게 센터로 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늘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그게 공적인 사람입니다. 그것은 전체적인 것입니다. 센터나 주체는 공적인 상황에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은 '몸'이라는 강한 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몸은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합니다. 그건 하늘의 섭리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도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을 놓고 싸운 거라구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추운 날에는 추운 방에 가 자고 더운 날은 더운 방에 가서 자고 전부 다 반대로 사는 거예요, 젊었을 때는. 반대예요, 반대. 졸음이 오면 더 안 자는 거예요. 밤을 새우는 거예요. 선생님은 성격이 급합니다. 그렇지만 24시간 앉아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궁둥이가 돌아다니지 않으면 못 견디는 성격이지만 24시간 앉아 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것도 교육이고, 이것도 참 좋구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딴것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자기가 문제라구요.
여기 공원에 가게 되면 그게 뭔가요? 전부 다 분칠하고 그런 것을 여기서는 뭐라고 그래요? 「클라운(clown;광대)」 클라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건 놀기 위해서 그러지만 말이예요, 자기 얼굴을 전부 다 혼잡하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잘생겼어도 그런 놀음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젊었을 때 그저 냄새 나는 옷을 입고 다녔다구요, 냄새나는 옷을. 그거 참 멋지다구요. 그렇게 입고 다니면 어디를 가나 건드리는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여자들이 따라오려고 하면 한 일주일만 그렇게 하고 있으면 말이예요, 가지 말라고 해도 도망간다구요. 고약한 여자들이 참 많다구요. 미국 여자들도 그럴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서 키스를 안 해요. 미국에서 키스하면 전부 다 줄을 지어 서 가지고 '이번에는 내 차례다!' 할 테니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 공산당이 '아! 여자 좋아하는구만, 레버런 문!' 해 가지고 대번에 신문에 낸다구요. 그런다구요. 내가 그거 전부 다…. 이런 사람 인생살이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나이가 많지만 예쁘장한 처녀들을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다구요. 그런 소질이 많다구요, 지금도. 훤하다구요, 그 세계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전부 잘 알거든요. 왜 그러고 있는가, 무슨 생각을 하는가 전부 잘 안다구요. 무슨 말 하면 이렇게 되고 무슨 말 하면 이렇게 되고, 다 안다구요. 그런 것을 캐치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교육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색시들 괜찮아요? 여러분들 새신랑들은 한 3년만 지나면 선생님한테 다 감사할 거라구요. 우리 인진이가 결혼했지요? 아버지 대해서 요즘에 참 감사한다구요. 아버지가 말한 것이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느냐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 가는 길이 다….
앞으로 잘되게 되면 여러분들을 전부 다 무엇에 써야 되겠다, 10년 후에 저 녀석은 무엇에 잡아 써야 할 텐데, 저거 남아 있을까, 저 녀석은 뭘할 텐데 도망가겠구만…. 전부 다 안다구요. 그럴 때는 아프리카로 보내는 거예요, 아프리카. 그렇다구요. (웃음) 사람 리드하기가 제일 힘든 거예요. 사람이 참 무서운 거라구요.
아, 저녁까지 해주자면 우리 식당에서 욕을 할 텐데 어떡하겠나? 「저녁 준비 일부러 안 시켰습니다」 이제, 너무 늦었구만. (웃음) 「저희들은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이야 아무 문제도 없지요? (웃음) 이스트 가든이 뭐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일 곳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여기 안 나타나고 2층에서 종일 이거 다 끝날 때까지 걱정하고 앉아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전에도 뭐 델리선(delisun;불고기 샌드위치)을 먹이고 오늘 저녁에도 델리선을 먹이면 꼴이 뭐예요, 이게? 여러분들은 같은 것 먹는 것을 싫어하니까 빨리 보내야 되겠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같은 걸 여러 번 안 먹지요? 「아니요」 잘 안다구요. (웃음) 김치 한번 생각해 봐요. 김치 많이 안 먹어 봤지요? (웃음) 그만했으면 이제는….
이런 얘기가 지나가는 쓸데없는 얘기 같지만 말이예요, 복합적인 인생살이를 해서 하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내가 얘기한 거예요. 선생님은 고생도 많이 했고 별의별 환경을 거쳐왔고,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세계에서 살아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말을 참고로 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장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재료가 될까 해서 이런 얘기를 한 것입니다.
자, 줄 것은 없으니까 뭐 진생엎이나 하나씩 먹고…. 여러분들을 둬두면 내가 또 델리선을 먹여야 할 텐데 나는 델리선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싫어서라도 여러분들을 보내야 되겠다구요. (웃음) 다음에 모일 때에는 선생님이 있을지 없을지 그건 두고 봐야 되겠구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 그런 의미에서 내가 오늘 한턱 내야겠구만. 몇 명이나 되나? 이 사람 어디 갔어? 이 사람 어디 가서 저녁도 못 사 먹이겠구만. 「자기들 회의도 있어서 지금 바쁩니다」 그래? 그러면 내가 돈 줄 테니까 저녁을 사 먹이든가 그래요. 「그러시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뉴요커로 가나? 그러면 그만하고 돌아가지. 「예」(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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