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이상적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들이 순금이 되어야 된다, 순금과 같은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를 한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인간의 이상의 뿌리가 달라져 있다

인류시조인 아담 해와가 둘이서 나무와 같이 가지 쳐서 쭉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나무가 거꾸로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나무를 볼 때는 언제나 나무는 이렇게 서 있지만 우리 인간은 거꾸로 내려온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여러분, 나무의 뿌리가 보여요?「아니요」나무 뿌리가 드러나는 게 좋아요. 안 드러나는 게 좋아요? 안 보일수록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보여야 되겠어요, 안 보여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땅을 가만히 보게 되면 땅은 전부 한가지라고요. 이 땅을 보면, 흙은 마찬가지 인데 흙에서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뭐 꽃이라든가 나무, 각양각색의 꽃과 나무가 나오는 것을 보게 되면 아주 신기하다구요. 여러분 그렇다구요. 빨간 꽃이 빨간 빛의 꽃이 되게 하는 소질이 땅에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물론 씨가 그런 소성을 갖고 있지만, 그 상대적인 모든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그런 형태를 이룬다는 것은 전부 다 땅으로부터 공급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의 눈을 보게 되면 서양 사람은 새파란 눈을 갖고 있는데, 그래서 내가 '야, 저거 어디서 나왔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웃음) 그런 새파란 것이 땅에서 안 보인다구요. 물론 자기 부모로부터 전통을 이어받았지만, 파란 눈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이어받았지만 상대적인 모든 물질의 원소를 흡수해 가지고 파랗게 된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 땅이 모든 존재물, 현재 지구상에 있는 모든 존재물을 배양할 수 있는 동기가 되고 거기의 모든 원소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의 이상적인 근원이 되는, 보이지 않는 그런 이상의 나무가 있다면 그 나무의 뿌리에는 보이지 않는 그런 무엇이 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면 이 세계는 누가 지배하느냐 이거예요. 아이디어 맨(idea man;이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맨. 그렇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지혜가 있고 아이디어가 좋은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힘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돈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식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이디어 맨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모든 조화의 능력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 인간은 타락을 했습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타락은 떨어진 것입니다. 뿌리하고 나무의 줄기하고 떨어졌어요. 나무의 줄기하고 가지하고 떨어졌어요?「브랜치(branch;가지)」브랜치가 떨어졌으면 문제도 아니라구요. 그까짓 거 잘라 버리면 된다구요. 그런데 뿌리가 갈라졌으니 그 나무가 살겠어요, 죽겠어요?「죽습니다」그것은 죽을 수밖에 없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찾으면 결국은 완전히 다 잃어버린다

타락이라는 것이 뭐냐? 뿌리가 달라진 거예요. 뿌리가. 뿌리가 달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악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예」우리 인류의 조상이 누구라구요?「사탄」여러분들 인류의 조상이 사탄인 것을 알아요? 여러분 조상이 사탄이라는 것이 말로만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사실이 그렇습니다」진짜로 그래?「예」

사탄이 인류의 조상이라면 사탄의 제일의 가지가 뭐예요? 그것이 뭐겠어요? 손이예요. 우리 사지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 손이 있으면 이놈의 손이 전부 다 잡아당기려고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자꾸 끼어 모으려고 하지요? 결국 뭐냐 하면 서로가 찾겠다는 싸움이예요. 서로가 갖겠다는 싸움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런 역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전부 인간들이 세계적으로 찾고 다 가진 것 같지만, 내적으로는 완전히 잃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거예요. 오늘날 세계는 전부 다, 미국도 그렇지요. 미국이 세계를 전부 다 이렇게 움직여 보겠다고 하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자꾸 이러다 보니 결국은 세계를 찾은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세계를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요즈음에 와 가지고 나라도 다 이런 식으로 잃어버리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이 전부 다 개인주의화 되었다는 것은 기독교 국가로서 이상한 징조가 벌어졌다는 거라고요. 그거 그럴 수 있어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어떻게 개인주의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전도하고 뭘하더니 결국은 하나님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개인주의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미국도….

여러분들 나라가 있어요? 나라에 대한 관념이 없다구요. 나라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 사회에 대한 관념도 없다 이거예요. 자기 부모에대한 관념도 없다 이거예요. 형제에 대한 관념도 없다 이거예요. 인간의 가치까지 잃어버리고 요즈음에는 동물과 같이 사랑마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지금은 사랑까지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사랑이고 무엇이고 인간의 가치고 무엇이고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내 생명까지도 개와 같은, 동물과 마찬가지의 생명이라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이놈의 손이, 이놈의 머리가 전부 다 갖겠다고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이렇게나오면서 가졌다고 했는데 결국은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이 역사적인 현실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냉혹한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인간들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갖겠다고 이렇게 나왔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우리 인간들은 내가 뭘 잃어버리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했다구요. 그럼 절대 관리를 하려고 절대보존하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바로 역사적인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이 한 지역적인 곳에, 미국이면 미국의 벨베디아 한 지역에 그런 현상이 왔다면 그것은 부정해도 되지만, 이것이 전 지구성에 전체적으로 같은 시대에 결과적인 현상으로 벌어졌다는 사실을 볼 때 놀랍고도 중차대한 문제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지요?「예」

만유의 존재는 절대적인 생명·사상·사랑을 가져야

그러면 그것이 미국이면 미국이 원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미국 사람이 원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독일 사람, 혹은 세계 선진 국가 사람들이 원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전부 다 원하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어떠한 작용을 하는 동기가 없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 동기가 있어서 그렇게 되었겠어요?「동기가 있어서요」이와 같은 것을 생각하면서 현실을 두고 볼 때, 우리가 사물을 처리하는 모든 것을 볼 때 반드시 동기가 없이는, 원인이 없이는 결과가 나타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오늘날 과학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그 동기가 무엇이냐? 이 세계에 있어서 가는 길과 반대적인 현상을 일으키는 동기가 있다는 것을 볼 때 그것은 우리 인간들의 사고방식과 다른 동기라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 국민이 그러겠다해서 그렇게 되나요? 미국에 있는 모든 사상가들이 '세계야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라' 그런다고 그렇게 될 수 있어요?「아니요」그러니 어떠한 국가의 힘보다도, 이 땅 위의 학자들의 두뇌를 총합한 그 두뇌보다도 더 큰 세력의 원인적 존재가 있어 가지고 세계를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체적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가 무엇이겠느냐? 그 존재는 우리 인간을 초월한 존재다 이거예요. 그런 분이 있다면 그게 뭐 하나님이라 하든가 주먹이라 하든가 구두짝이라 하든가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그러면 앞으로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것이 궁금한 문제예요. 이 궁금한 문제를 우리가 추리해 들어갈 때 여기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꾸 갖겠다고 이러다가 전부 다 망할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러니 반대로 내가 전부 다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좋은 생각입니다」왜, 어째서 좋은 생각이예요.

세상에 희망이 있고 인류에게 희망이 있다는 오늘날 세계적인 현실을 두고 볼 때 총결론을 짓는다면, 이제는 갖겠다고 하는 역사를 끊어 버리고 주겠다고 하는 운동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종교나 그러한 어떤 사상이 나온다 하게 되면, 인간 역사를 개조할 수 있고 새로운 이상세계로 안내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모색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다구요.

신(神)이 있다면, 그 신이 인격적 신이라면, 그 신이 이상적 존재라면 신도 사고방식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 사고방식과 이상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인간과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반대지요? 반대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들이 타락한 결과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갖겠다고 싸우다가 다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인간은 어떠한 인간일 것이냐? 타락한 인간과 180도 다를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선한 분이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하나님은 선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한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은 뭐냐? 악한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악하고 무엇이 선하냐? 그것을 누가 정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개인주의자들인 미국 청년들에게 이것만 확실히 가르쳐 주면 다 해결된다구요.

악이 뭐냐, 악이? 자기를 위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절대 위하는 데는 절대적 악이…. 선이 뭐냐? 남을 백 퍼센트 절대적으로 위하는 것은 절대적 선입니다. 절대적으로 자기를 위하는 것이 뭐라구요?「앱설루트 이블(absolute evil;절대적인 악)요」앱셀루트 이블이예요. 남을 절대적으로 위하는 것은 뭐예요?「앱설루트 굿(absolute good;절대적인 선)」앱설루트 굿이예요. (박수) 자, 그렇게 되면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남을 위해요. 그저 나는 죽어도 좋다고 하면서 남을 위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들입니다.

생명이 절대적이예요, 상대적이예요?「절대적요」그러면 그러한 생명에는 사랑이 둘이예요, 몇 개예요?「원 앱설루트 러브(one absolute love;하나의 절대적인 사랑)」오늘날 미국의 젊은 놈들이 원 앱셀루트 러브라고 해? 이놈의 자식들! 설사를 알아요? 똥줄이 백줄이나 나간다는 거예요, 백줄. (웃음) 똑같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사랑이예요, 뭐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이라고도 말도 할 수 없는 거예요. 또 이상(理想)이 둘이예요? 「노(No)」왜? 왜 노예요. 둘이면 좋지요. 돈도 1백 불보다 2백 불이 좋은데, 왜? 생명은 하나요, 사랑은 둘이고 열이지요?「아니요」이상은 백이지요?「아니요」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할래요? 어떤 것이 좋아요? 「하나요」생명이 하나니까? 「하나의 사랑」그다음에? 「하나의 이상」여러분들 그래요? 하나라면 그것 훌륭한 생각이예요. (웃음)

그러면 참된 생명이 어디서 생겨날 것이며, 참된 생명이 어디서 행복을 유지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다 거기서…. 그것은 서로가 사랑하려고 하고 서로가 주려고 하는 데서 이상적인 사랑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서로를 위하겠다고 하는 사이에서는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이상을 가져 가지고 모든 만유의 존재를 위하게 될 때, 모든 만유의 존재는 상대적인 가치로서 서야 될 천리의 법도가 있다는 거예요. 천리의 원칙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힘은 사랑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러한 분으로서 천지만물을 자기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도 거기에 순응치 않을 수 없다는 입장은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만우주를 지배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멋지다고 생각해요?「예」우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이 뭐냐? 레버런 문 뭐 백만장자라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만, 그건 다 허깨비 같은 거예요. 그렇지만 절대적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가져 가지고 나타난다면, 어디든지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할 수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어떤 존재든지 참을 추구하는 사람은 거기에 순응해야 된다는 천리가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여기 미국에 와서 여러분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더라도 그저 불평하지 않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래요, 왜?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 아침에 미국 교회에 가지 왜 여기 왔어요? 영어도 잘하고 하는 훌륭한 신학자도 많고 교수들도 많고 박사도 많은데 그런 데 가지 뭘 하려고 왔어요? 뜨뜻한 데 척 다리를 꼬고앉아 가지고 이렇게 들을 수 있는데 이게 뭐예요? 뭐하러 여기에 왔어, 이것들? 왜 왔어, 이 녀석들아! 왜 왔어? 욕을 하고 때리는데도 좋아해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이 공식은 과거 현재를 초월해 가지고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럴것 같아요?「예」그것이 그렇지 않다면 선생님 말이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새빨간 거짓말,

이 세계에서 위대하고 강력한 힘이 무엇이냐 하면,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경주하는 것이요.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경주하는 것이요. 단 하나밖에 없는 사상을 경주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 힘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그럴 것 같아요?「예」그럴 것 같지요? 「예」하나님도 그것은 못 막아요. 하나님도 못 막는다구요. 하나님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법도를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에 약할 것 같아요. 강할 것 같아요?「약합니다」 하나님이 '나는 절대적으로 사랑이 필요 없다, 이놈의 사랑아' 그러겠어요?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꼼짝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만 있으면, 하나님 앞에 다른 것도 다 있긴 있지만 없는 것같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여러분이 볼 때 레버런 문이 사랑에 강한 사람이예요. 약한 사람이예요?「약한 분요」레버런 문도 사랑이 필요없다 그래요, 레버런 문도 사랑에는 꼼짝못한다 그래요? 어떤 거예요? 마찬가지예요,마찬가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얼마나 가깝더냐, 사랑을 가지고는 하나님이 내 친구도 되고, 발 아래 들어가더라도 가만히 있다구요. 올라타고 춤을 추어도 가만히 있다 그 말이예요. 무슨 힘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것은 생명을 가지고도 안 되고 사상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무슨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나를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예요, 남을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예요?「남을 위하려고 하는 사랑」

자, 이것을 알았다구요. 그러한 본질을 가진 분이 있다면 이제는 전체를 총결론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이를 끊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끊을 수 없으니 사탄이야 뭐 말할 것도 없지요. 곁에도 오지 못해요. 곁에도 오지 못한다구요.

자, 통일교회하고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여러분들에게는 세계가 다 브레이크 거는 거예요. 세계가 '이놈아, 못 간다' 하고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구요. 그다음에 미국이 잡아당기면서 '못 간다', 뭐 어떤 종교가 '못 간다', 전부 다 '못 간다' 이렇게 막더라도 막을 수 있어요?「아니요」참이라면 막을 수 있지요. 사랑의 힘이라면 그걸 막을 수 있지요. 왜, 왜? 레버런 문도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하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남을 위하면 순식간에 이상세계가 온다

자,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이야기하다 보니까, 십 분밖에 안 된 것 같지요?「예」오늘 아침에는 조는 녀석이 하나도없구만, 그거 왜 그럴까요? 사랑 얘기를 하니까 다 좋아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다 알았지요? 세상을 봐도 틀림없다 이거예요. 세상이 그렇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자, 이제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진짜 축복하고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진짜 사랑한다면…, 오늘 이 시간부터 전세계 40억 인류가 지금까지 역사의 모든 전통과 습관을 다 집어 던지고 이 순간에'요이 땅' 하고 시작해 가지고 전부 다 위하는 사람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님이 좋아서 사랑하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소리를 치고,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고요.

그러면 이상세계가 올 것 같아요? 이상세계가 다 될 것 같아요?「예」알긴 아누만, 그 이상세계가 멀리 있어요. 가까이 있어요?「멀리요」아니, 여러분들 현재 입장에서 먼 거리에 있느냐 가까운 거기에 있느냐는 말이예요?「가까운 거리에요」40억 인류가 한꺼번에 '요이 땅' 해서 돌아서면 다 된다구 그랬는데 말이예요. 돌아서면 되는 건데, 뭐. 그것이 순식간에 되겠어요. 몇십 년 걸려야 되겠어요?「순식간에」어때요? 순식간에 되는거예요. 마음만 돌려놓으면, 방향만 돌려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돌려야 되느냐? 손해나지 않고 이익된다는 것을 아는 날에는 돌아가지 말래도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천국이 가까와졌어요, 멀어졌어요?「가까와졌습니다」그래서 예수님도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말을 한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천국은 하늘에 있다고 했나요, 여러분들 마음에 있다고 했나요?「마음요」

그러면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무엇을 봐 가지고 알 수 있겠어요? 천국 사람이 된 것을 봐 가지고 알 수 있다구요. 그 천국 사람이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과 같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생명을 내놓고 세계를 위하겠다는 사람입니다.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이 되어야 된다고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무슨 주의냐? 그게 이상적 종교주의요, 그 이상적 종교주의를 대표적으로 주장했던 것이 예수주의입니다. 그 예수주의는 뭐냐?하나님주의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는 말하기를, '내가 세상을 위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대접받으러 왔다'라고 했지요? 「노(No)」뭐가 노야 이 녀석아! (웃으심) 어떻게 말했어요?「노」뭣이 노야 그렇지?「노!」(웃음) 이것은 선생님도 할수없다구요. 하나님도 할수없다구요. 여러분이 '노' 하면 하나님도 선생님도 할수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가지고는 하나님도 굴복시킬 수있다구요. 진리를 아는 입장에서는 하나님도 공격할 수 있다구요. 누구든지 다 공격할 수 있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면서 '저 로마 병정들 잡아죽여라, 열두 제자들아! 이 다음에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발전하거든 복수해라' 그랬어요. 복을 빌어 줬어요? 복을 빌어 줬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주의예요? 그것이 바로 세계를 이길 주의요. 인간 세상에 천국을 이룰 주의요, 이상세계를 이룰 주의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상을 알고 이러한 주의와 진리를 알고, 그런 이상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주장을했다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어때요? 요즘에 기독교인을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그거 그래요? 교만하고, 전부 다 자기들만 생각하고 말이예요. '우리만이 천국 가고 너희들은 끝날이 되면 불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런 수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기독교인들은 그것만 생각했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되었다구요.개인주의가 왜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다구요. 좋다고하는 기독교인들은 만나면 전부 다 싫다고 하고, 나쁘다고 하는 통일교회 교인을 만나면 전부 다 좋다고 하는 반대 현상이 벌어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다르기 때문에 그래요. 전체를 위하려고 하고 사람을 위하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통일교인들…. 자기가 그 사람들을 잡으면 이익을 볼 수 있으니까…. 이제는 알았다구요. 알았지요?「예」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과 같이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가자'이럴 거예요, '아이고, 나 개인주의는 싫어 전체를 위해서 희생하겠다'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두번째요」어떤 거예요? 이 녀석들아, 어떤 거야?「두번째요」첫번째?「아니요」여러분은 첫째를 좋아하잖아요?「아니요」노, 노, 노!「노 굿(No good)」(웃음) 이제 알았어?「예」'아,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 선생님 좋아하라고 하지, 우리 선생님이 알아주라고 하지' 이렇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알아주겠으면 주고 말겠으면 말고 나 혼자 하지' 이렇게 할 거예요?「두번째요」첫번째? 「아니요」노, 예스?「노」(웃음)

어떤 사람은 '아이구 선생님이 3년 동안 뭐 이렇게 해야 결혼시켜 준다고, 축복해 준다고 하기 때문에, 피넛도 팔고 뭐 전도하는 것도 내가 결혼하기 위해서다' 하는데 그거 됐어요, 안됐어요?「안됐습니다」결혼석상에 나가 가지고 '아이고, 웨딩 마치(wedding march;결혼행진곡)고 뭣시고 이제는 졸업했다. 아이구,좋아라!' 할 거예요, '또 하러 가자!' 할 거예요?(웃음) 여러분들은 어떡할 거예요? 대답은 하면서도 눈을 쓱 저쪽으로 돌아간다구요, 나 안 보려고. (웃음)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어떤 거예요?「두번째요」여러분들 나한테 분명이 대답했어요. 나는 그것을 안 잊을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예」

'야! 그 사람 아상주의자다, 멋진 사람이다' 할 때, 양복을 잘 입고 그런 거예요, 허름한 옷을 입었어도 남을 위하고 그런 거예요? 어떤 것이 이상주의자예요?「두번째요」어떤 사람은 밤잠도 못 자고 낮에 졸면서 다니고 있다구요. 그게 아이디얼 맨이예요?「예」(웃으심) 너희들 남편을 그런 남편 얻고, 아내를 그런 아내 얻겠다는 말이지, 이 녀석들아?「예」그래요?「예」할수없이 예 하지요?「아니요」눈은 웃고 있는데 입은 울고 있어요. (웃음) 미안하지만 우리 어머니 대해서도, 그저 내가 데리고 다니면 좋아하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어떤가 보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도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웃으심) 다 아누만. 다 아는 모양이로구만. (웃음)

지금까지의 역사는 한 사람을 중심삼고 가정을 찾는 역사

자, 오늘 제목이 '뜻으로 본 우리의 가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도대체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계셨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레버런 문처럼 간단히 가르쳐 주면 아주 다 알 텐테 지금까지 성경을 봐도 그런 것을 모르고 말이예요. 전부 다 두루뭉수리로 콩죽인지 팥죽인지 알지 못했다구요. 그러나 그런 사람을 기를 때까지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 인류역사를 몰고 나오는 데 있어서 정착하려고 하는, 하나님이 마무리하려고 하는 그 종착점이 어디냐? 세계를 그런 기지로 만들기 전에는 한 개인을 중심삼고 한 가정을 찾는 거예요. 바로 이거예요. 그래서 다른 뿌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러한 한 남자를 보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실패했으니 그 이상 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다시 찾겠다는 결론에 도달한다구요.

그러면 그 한 남자, 한 여자가 도대체 어떤 남자요. 어떤 여자냐 이거예요? 하늘땅을 위해 주구 영계를 위해 주고 오늘날 이 세계를 위해 주어야 되겠다, 그러기 위해서 그저 거기에 미칠 때까지 영원을 두고 내가 갈 것이다 하는 사람이예요. 그러한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알겠어요? 완전히 주어야 완전히 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완전히 주면 완전히 돌아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까지 이스라엘 역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무엇을 찾는 역사냐 하면, 한 사람을 찾는 역사요 하나의 가정을 찾는 역사다 이거예요.

그 한 사람을 찾아서 어떤 일을 시켰느냐? 세상이 반대하는, 세상과 반대적인일을 시켰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그런 놀음을 시켜 왔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을 보더라도 아벨은 생명까지 바치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 아벨이 형님 대해서 복을 빌고 갔으면 얼마나 멋졌을까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얼마나 빨리 이뤄졌겠느냐는 거예요.

보라구요. 노아도 120년 동안전부 반대를 받았다구요. 배를 만들려면 강가에 만들어야될 텐데 아라랏산 꼭대기에다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믿겠어요? 여러분들 아버지가 그러면 믿겠어요? 여러분들이 노아의 아들이라면 그것을 믿겠느냐 말이예요. 믿을 녀석이 한 녀석이라도 있어요? 한 녀석도 없다구요. 세상에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한 사람도 없는데 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반대의 일을 시켰어요, 안시켰어요? 반대의 일을 시켰지요? 전부 반대의 일을 시켰다구요.

또 보라구요. 아브라함은 우상장사의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집어 던지고 갈대아우르를 떠나라고 야간도주하라고 하나님이 명령했다구요. 하나님이'야, 아브라함아! 너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번창할 것이고 땅의 모래알같이 번성할 것이다. 그러니 내 말을 듣고 모든 것을 버리고 집을 떠나거라? 할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것을 의논했겠어요? 형제들에게 의논을 했겠어요? 의논을 했으면 못 가는거예요. 가는 데는 집시예요, 집시. 정처 없이 어디 조그마한나무 그늘 아래서 자기가 일쑤고 얻어먹기가 일쑤고, 뭐 누구친구가 있고 뭐 잔치를 준비해 놓고 초청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할수없으니까, 살 수 없으니까 이방의 애급에까지 들어갔다구요. 살 수 있고 좋은 정착지가 있어서 애급까지 갔어요?거기 가서도 바로왕한테 여편네를 빼앗기고 조카도 빼앗기고 갇혀 죽을 신세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원망했겠어요? 감옥에 있는 가운데서도, 그런 외로운 자리에 서 가지고도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한 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 믿었겠어요, 안 믿었겠어요? (웃으심) 그것은 단 한 사람을 찾기 위한 거예요, 단 한 사람. 아브라함은 거기에 합격한 사람이예요. 바로와 아브라함을 대할 때, 바로는 백 번 변할 수 있지만 아브라함은 천 번 밀어내도 안 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늘이 손을 대 가지고 비로소 아브라함을 협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협조하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한다는 거예요,아브라함 같은 사람이 없으니까,

모세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나라를 위하는 데 일편단심이요, 아무리 죽을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그 정한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 세례 요한은 어땠어요?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변했습니다」세례요한은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고 역사를 망친 괴수가 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다음에 예수는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안 변했습니다」나중에 십자가에 돌아갈 때 하나님이 버린 줄 알면서도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며 예수는 하나님을 붙들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안 변합니다」여러분들이 대답하기는 쉽지요. 그러나 그렇게 행동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걸 알아요? 베드로는 어떠했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예수는 죽으면서도 변하지 않고 죽었기 때문에, 하늘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 예수를 일으켜서 세계를 정복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안 변합니다」여러분들이 그것을 어떻게 믿어요? 내가 세계적인 사기꾼인지 누가 알아요? 세상 사람들이 더 그렇다고 하잖아요, 세상 사람들이?「아닙니다」여러분들이 그렇게 믿으니 여러분들이 미쳤지요. 여러분들이 미쳤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라구요. 최면술에 걸려 있고, 세뇌를 당했기 때문에 그렇지요?「아니요」

사탄이 하나님한테 '레버런 문이 세계를 책임질 수 있나 없나? 당신 아들, 레버런 문이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지 나는 믿을 수 없소' 하면 하나님은 '믿을 수 있다'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세계적으로 한번 공격을 해보소. 다리가 휘청휘청 나가자빠지게 되어서 후퇴 안 하나 두고봅시다' 그렇게 안 할 것 같아요? 세계가 전부 다…. 사탄이 '레버런 문에게는 돈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그러는 것이지, 돈까지 전부 다 빼앗아 가면 하나님을 반대할 것이다' 그럴 거라구요. 또, '젊은 녀석들이 따라다니고 그러니까 그렇지, 다 쓸어 버리면 레버런 문도 후퇴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으면서 그 누구도 하지 못할 외로운 자리에 서야 되고 공격을 받더라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들고…. 세계를 걸어서 참소하던 사탄이 후퇴할 때까지 하나님은 기다려 가지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역사 가운데 종교지도자로서 세계적인 사건을 일으키고 세계적인 공격을 죽지 않고 현세에서 받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그래요?「예」그래서 오색인종이 한 방, 한 자리에서 전세계 인종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처음이예요.

진짜가 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힘은 오지 말래도 온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선한 지도자냐 악한 지도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무엇 보고 알아요? 반대하는 것 보고 알아요, 반대. 그가 가르쳐 주는 것이 개인적으로 희생하라고 가르쳐 주고 가정적으로 희생하라고 가르쳐 주고, 통일교회 자체를 희생하라고 가르쳐 주는 거라고요. 통일교회가 나라적이 되면 그 자체를 희생 시키려고 하고 통일교회가 세계적이 되면 그 자체도 희생시키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게 악한 거예요. 선한 거예요?「선한 거요」얼마나 그게 좋은 거예요?「절대적으로」절대적으로 좋은 거라구요. 그러니 절대적인 하나님도 그걸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이단자예요. 뭐예요?「아닙니다」그럼 뭐예요? (판더멘탈(fundermental:근본적인)이란 말이 나오자) 판더멘탈을 알아요? 그렇지못한 것은 전부 가짜예요. 가짜가 진짜보고 가짜라고 하는 때가 끝날이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순금이 가짜예요, 진짜예요?「진짜요」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제뉴인(genuine;진짜)」제뉴인이 뭐예요? 순금이 왜 좋아요? 전기를 통하면 순금은 저항이 없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전부 '어서 들어와라! 어서 들어와라!' 이러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진짜라는 거예요. 어서 들어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렇게 물이 들어왔으면 그 물이 어디로 가느냐? 전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돌아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으니, 여기에 길이 막혔으니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해서 '나를 알아주시오'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순금만 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힘은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구요. '하나님 나에게 가르쳐 주시오' 하며 나에게 암만 가르쳐 달라고 해도 안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그런 남자가 되었어요?「예」

금을 도가니에 갖다 넣고 왕이 '이놈의 금아, 너 이 자리에 녹아라! 하고 명령을 내리면 금이 녹지요? 도가니에 금을 넣고 '야 이놈아, 나는 이 나라의 왕이다. 그러니 녹아라' 하면 녹나요?「아니요」빛이 새까매져라 그러면 새까매지나요?「아니요」왕이 '이놈아, 너는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벌을 주니 벌받아라' 그런다고 해서 벌을 받을 수 있어요? 벌을 받나요?금은 그렇게 두드릴수록 더 좋은 금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금에게'야, 이놈아! 내가 창조주인데 너 새까매야지, 왜노래 이놈아! 시꺼멓게 되라' 한다고 금이 시꺼멓게돼요?「아니요」'이놈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세계에 없는 벌을 받아라' 한다고 벌을 받나요?「아니요」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진짜는 지옥이고 뭣이고 누가 간섭할 필요가 없는, 간섭할 수 없는 그런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와 같지 않고는 내 지배권에 들어온다, 왕도 나와 같지 않고는 내 지배권에 들어온다, 이런 권위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누가 알아주고 뭐…. 그거 하나님이 알아주면 뭘해요? 왕이 알아주면 뭘해요? 내 권위가 남이 알아주는 것보다도 좋은 것이예요.

그러면 왜 남을 위하라고 하느냐? 이것이 문제라고요. 왜 위하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위하는 사람은 주체가 되는 거예요, 주체.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위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소유를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고독하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잖아요? 매일같이 욕만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만 위하라고 하면 다 도망가지 별수 있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소유권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인 여건이 필요하다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면, 그가 암만 높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더라도 혼자 있어 가지고는…. 하늘서부터 지옥까지 전부 다 통하는 길 위에 있다 하더라도 이건 쓸데없는 거예요. 넘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만 있다면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 있는 것이 이상이예요, 어떤 것이 이상이예요? 어떤 게 아이디얼(ideal;이상적)이예요?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있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아니요」이게 아이디얼이지요?「아니요」어떤 게 아이디얼이예요? 이것하고 이것하고, 이것하고 어떤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그게 왜 아이디얼이예요? 여기에 미치는 힘은 여기로도 갈 수 있고, 여기도 작용하고 여기에서도 작용하고, 작용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힘의 작용과 여기 힘의 작용이 다른가요? 여기하고 이거 상대자는 전부 다 같다는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이상이냐?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자기를 놓으면 인간구조가 이렇다는 걸 저 발끝이 알았어요,몰랐어요? 머리카락까지도 알아요? (웃으심) 그거 왜, 어떻게 해서 알아요? 완전히 살아서 완전히 주고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기에서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작용하면 전체를 통해야 되겠어요, 안 통해야 되겠어요? 그것이 이상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도는 거예요. 돌면 어떻게 돼요?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동차 바퀴가 반듯하면 어떻게돼요, 반듯하면? (웃으심) 자동차 바퀴가 둥글기 때문에 영원히 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 하나씩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남자가 혼자 있다면 어떤 게 이상이냐? 결국은 이걸(여자) 찾아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므로 여러분 자신도 두 개가 하나돼야 될 의무를 가지고 있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있지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도 이렇게 둘이(마음 몸)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라구요. 그다음에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한 단계씩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좁던 것이 이렇게 점점 넓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 범위로 넓어진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가정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하기 위해서 결국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상대적 관계를 점점 넓혀 나가는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렇게 결국은 수평선을 향해 나가는거예요.

자, 개인주의는 이런 주의예요, 이런 주의. 소유는 이거예요. 그다음에 이것이 넓어진다구요. 소유가 많아지니까, 여기 와서는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나는 이것을 흡수해야 됩니다. 자꾸 흡수해야 됩니다. 이래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영향권을 확대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왜 상대적인 요건을 필요로 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것은 소유권을 확대하기 위해서입니다. 소유권.여러분들도 소유권을 갖고 싶지요?「예」이 자리에 가서 이것만 한번 가지면 영원히 갖는다는 거예요.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그 전에 그것을 갖겠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갖고, 우주도 갖고, 하나님의 사랑도 갖고, 하나님의 이상도 갖고, 하나님의 생명도 갖고, 완전한 것을 갖기 위해서는 그때까지 보류하라는 거예요. 참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가 어느때냐? 그게 완성할때예요. 완성이 무엇이냐? 남자 여자 하나되는 겁니다.남자 여자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세계를 품구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다

자, 구형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요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태양빛이 쪼이는 곳이예요. 이것이 오른쪽이 된다면 오른쪽은 하늘편이요, 좌측은 반대로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반대되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주체와 대상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주체와 대상이기 때문에 대상은 여기서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이렇게 돌기 때문에 이것이 위로 올라가면 이것이 하늘이요, 아래쪽은 땅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돌면 따로따로 도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도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쪽을 남자로 표시하면 이쪽은 여자요, 하늘을 남자로 표시하면 땅은 여자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가지고 이 둘이 하나님의 사랑을 하게 되면 우주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남자는 바른쪽에 서야 되는 것이고, 여자는 왼쪽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보호하기 위해서, 남자가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왜? 남자는 빛 가운데 있으니까 안다는 거예요. 구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의지하려고 하는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따라가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요? (웃음)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 여기 미국 여자들은 어때? (웃음)

자, 대서양을 건너자 할 때, 그 주장은 여자들이 먼저 했겠어요, 남자들이 먼저 했겠어요?「남자」뭐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 원수가 있어 가지고 성나서 죽겠는데 '저놈의 자식 싸우자' 이럴 때, 여자가 그랬겠어요, 남자가 그랬겠어요?「남자」세계를 개척한 것이 여자지요?「아닙니다」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가 따라왔나요, 남자가 따라왔나요?「여자」(웃음)

미국 여자들은 머리를 전부 다 닦아 내야 돼요. 그야말로 여자들은 세뇌해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차가 척 멈추면 나와서 문을 열어 주어야지…. (웃음) 남자도 그렇게 앉아 있고 여자도 그렇게 앉아 있고, 둘이다 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이기겠어요, 여자가 이기겠어요? 남자가 가겠어요, 여자가 가겠어요?「남자」여자가 가야 돼요. 여자가 가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가 문을 열고 찾아가야지요. (웃음)

미국은 말이예요.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복귀시대에 해와 자리에 먼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 70년간은 하나님께서 부여한 기간이예요. 70년이 지나가면 반대로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미국 여자가 시집갈 데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혼자 살아야 된다는거예요. 미국 가정에는 여자의 소리가 크다구요. 「그렇습니다(남자들)」(웃음)이것을 누가 없애느냐? 내가 없애 준다구요. (남자들 박수) 여기 여자들 여기에 불평 있어요?「없습니다」(웃음)

그러면 복귀섭리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이상적인 하나의 가정을 찾자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왜 이렇게 젖통이 크고 궁둥이가 커요? 이거 왜 그래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큰 거예요? 여자때문이예요? 생겨나기를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젖통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은 여자 때문이예요? 이렇게 생긴 것이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웃음) 자, 젖통도 크고 궁둥이도 크고 남자 것이 여기 붙어 있으면 어떻게 할래? (웃음)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으심) 그러면 그거 여자라고 해도 소용가치가 있어요? 없다구요. 암만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일등 미인이라도 그거 쓸데가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여자가 될래요, 지금 같은 여자가 될래요? 어떤 여자가 될래요? (웃음)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또 남자를 봐요. 남자는 왜 이렇게 생겼어요? 여자 때문에 이렇게 생겼다구요.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여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의 시작은 상대를 위해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남자 여자가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겠어요?「예」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눈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왜 깜박깜박하고, 왜 이렇게 생겨났어요? 귀가 왜 이렇게 생겼났어요? 눈 때문에 그랬어요, 상대 때문에 그랬어요? 다 상대적 관계 때문에…. 코가 왜 그렇게 생겼어요? 공기와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입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손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내가 왜 이렇게 가고 오느냐? 상대적 관계 때문에.

그러므로 만약에 상대가 있는데 확 밀면 돌아간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내가 완전히 주면 저쪽을 돌릴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밀어 보라구요. 밀면 작용하는 거라구요. 자, 넘어지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힘만 조금 있어 가지고 이렇게 밀어 주면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배의 힘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이 영원이라는 거예요. 그네 뛸 때 여기서 한번 쓱 하면 저쪽에서 '휙' 합니다. 이러한 작용이 계속하기 때문에 영윈히 작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살겠다는 자는 미욱한 파탄주의자요, 우주의 법도를 전부 다 어긴 녀석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그런 우주의 원칙을 부정하고 나를 위해서…. 사탄, 천사장이 나 때문에…. 해와도 눈이 밝아지겠다고 자기를 중심삼고, 아담도 전부 다….

복귀시대는 종의 종시대로부터 종의 시대로, 양자의 시대로, 아들의 시대로 올라가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올라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누가 발판이 되어 주어야 돼요, 발판. 위하는 사람은 자기가 아래로 들어가더라도 더 위하는 분을 위로 올리려고 한다구요. 우주의 원칙이 그렇다구요. 그렇잖아요, 전부 다. 그래요?「예」그렇기 때문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알 거라구요.

참부모를 모시고 참가정의 질서를 잡아야 하나님의 뜻이 성사돼

타락한 가정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가정의 질서를 잡아 나가는 데에서 하나님의 뜻이 비로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구형, 원형으로 보면 바른쪽이 동양이라면 왼쪽은 서양이 되고, 위쪽이 동양이라면 아래쪽은 서양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정신문명은 동양문명이예요. 요즘에 서구문명이 몰락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정신문명은 동양에서 보급해야 돼요. 그것은 누구나 다 아는 얘기예요.

그러면 앞으로 어떤 주의가 이 세상을 지배하겠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주의 외에는 세상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은 이러한 주의를 따라가자는 거예요. 가정도 그러한 주의를 따라가자는 거예요. 따라서 이러한 기반을 가진 가정이 세계를 위한 가정으로 나타나면, 이 가정은 메시아를 대신한 가정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을 대해서 트루 페어런츠(trur parents;참부모)라고 말하지요? 여러분들은 뭐예요?「트루칠드런(true children:참자녀)」 트루 칠드런이면 트루 칠드런이 결혼하면 뭐예요? 「true parents」그러면 선생님과 여러분들이 무엇이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이 한 급 낮다 뿐이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자기 부모한테 상속받은 것을 대신해야 돼요. 세계적인 사명은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그것이 메시아주의예요, 메시아주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들은 예수를 왜 믿고 통일교회를 왜 믿어요?

메시아가 뭘하자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해방받자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사탄세계 대해서 뭐예요? 사탄세계에서 무엇을 해야 돼요? 아벨이 뭐예요? 아벨은 메시아예요, 메시아. 나무로 말하면 이와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이 여기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게 뭐 다를 게 있어요, 마찬가지지. 여러분들 그것을 알아요?「예」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이 전부 다 없어지고 통일교회가 전부 다 없어지고 우리 두 쌍만 남았을 때는 내가 세계를 구해야 되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어요? 이 교회는 무슨 선생님의 교회도아니고 하나님의 교회도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교회예요. 이 기반이 선생님을 위한 기반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기반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누구를 위해서 일하느냐? 선생님도 나를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도 나를 위해서 일을 해나오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전부 다 나를 위해서 일을 해주니 고맙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백 명 천 명 만 명이 전부 다 그래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에 나가면 전부 다 '내가 메시아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이 녀석아 하면서 벌을 주겠어요. 칭찬을 하겠어요?「칭찬하십니다」나 같은 사람이 없으니 내가 사탄세계를 구하겠다 하는데, 메시아가 뭐예요? 사탄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람이라고요.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를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본 가정이예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내가 이 세계를, 하늘땅을 구하겠다고, 내가 그런 세계를 그런 하늘땅을 만들 것이고 내가 죽으면 다시 이 땅에 와서 싸울 것이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야 저나라에 갔다 다시 와서 일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땅에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죽었다가 다시 와서 이룰 거예요, 이 땅에서 다 이루고 갈 거예요?「이 땅에서 다 이루고…」 왜, 왜? 여기서는 순식간에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가정을 하나 들게 되면 우주가 몽땅 들리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희생을 했어요? 유대교와 유대 나라도 희생을 해왔고, 기독교인들도 학살을 당해 왔고, 수많은 종교인들이 그 하나를 위해서 희생되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수많은 대가를 치르고 산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사명

만일에 말이예요. 어쩌다가 남자들이 다 죽고 여자들만 40억이 남았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다면 3분의 2의 여자를 주고 병신 같은 남자 한 명을 사 와야 되겠어요, 안 사 와야되겠어요? 10분의 9를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주고라도 살 거예요?「예」 한 사람의 여자만 남겨 놓고 나머지 다 주고 사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어떡하겠어요?「사야 돼요」 왜, 왜? 왜 사야 돼요? 남자가 없으면 백 년 후에 하나도 안 남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백 년이 되면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남자가 하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또 남자만 있어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만 있고 여자는 없다면 10분의 9를 주고 여자를 사 와야 되겠어요, 안 사 와야 되겠어요?「사 와야 됩니다」사 와야 돼요.

그러한 경쟁의 마당에서 내가 사 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저 남자를 사 왔다고 생각하고, 저 여자를 사 왔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싫다고 할 수있어요? 싫다고 할 수 있어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여자, 그런 남자를 가질래, 나를 가질래?'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여자가 있고 그런 남자가 있다면 하나님과 바꿀 수 있어요? 그런 부부가 있다면 하나님하고 바꿀 수 있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만약에 '야, 너 그거 하나 그만두고 나를 가져라'고 해서 하나님을 암만 가져 봤자 그것도 또 없어지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라고 하면 그 하나님은 멍텅구리 하나님이라구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자,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것을 좋아했겠어요, 나빠했겠어요?「좋아하십니다」그러면 남자 여자 사랑하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추한 거예요?「거룩한 거요」지금은 어때요?「추한 거요」거룩한 것이 이렇게 거꾸로 되었다구요. 그러한 남자 여자를 잡아다가 여기서 결혼시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이예요. 여러분들, 그래요?「예」여기서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는 것이 죄예요, 선이예요?「선입니다」얼마나 선이예요? 절대적인 선입니다.

여러분, 세계의 저 끝과 끝이 하나되는 것이 이상이예요. 층층 어룽더룽하게 하나되는 것이 이상이예요? 「끝과 끝이 하나되는 거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미국의 하얀 백인들, 눈이 새파랗고 머리는 노랗고 살은 새하얀 백인들을 보고 이상적인 부부를 찾아가라 하고 전부 다 '요이 땅' 해서 흑인세계로 들어가게 하면 망하겠어요? 그것이 천국이겠어요, 지옥이겠어요? 그런 나라가 미국이라면 그 미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웃으심 )

그런 것을 누가 할 수 있어요? 그걸 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거예요. 미국이 국가 예산 3분의 2를 매년 레버런 문한테 주고라도 그것을 살 수 있으면 사 가야 될 거라고요. (웃음) 그러니 미국에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백인들은 전부 다 혹인들하고 결혼하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백인 순종이 다 더렵혀진다 하겠어요.아이구 백인이 더럽혀지더라도 인간 순종이 나온다 하겠어요?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그래서 뜻으로 본 우리 가정이 그런 가정입니다. 흑인 식구들을 지금까지 보게 되면, 백인 사회에 갈 때 이러고 가는데 절대 그러지 말라구요. 이제는 이렇게 팔을 젓고 다니라구요. (웃음)

여기 조그만 흑인 녀석이 있는데 아주 일찍 온다구요. (웃음) 요 녀석 오늘은 안 왔나 하면 언제든지 와 있거든. 그래서 언제든지 생각하게 된다구요. (박수) 하나님의 뜻으로 보게 될 때는 그런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자, 여자들, 남자 무시할래요? 안, 무시할래? 「아니요」 절대 무시 안하지요? 「예」 여기 남자들, 여자 무시할래요? 「아니요」 그러면 화기애애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자, 시집 장가를 가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와-, 여러분들 전체가 그럴 수 있다면 뭐 내일이라도 축복해 줄 수 있어요. 내가 내일이라도 한꺼번에 다 모아 가지고 해줄 수 있다구요. 진짜 그럴 수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알고….

세상에 없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것은 나라를 이루는 것보다…. 여기서 나라가 나오는 것이요, 여기서 세계가 나오는 것이요, 여기서 천국이 나오는 것이요, 여기서 하나님의 웃음도 나오는 것이요. 여기서 하나님의 소망도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잔잔한 호수에 큰 바윗돌을 던지면 큰 파문이 일어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가정 이루기를 원해요? 「예」

선생님하고 우리 어머니는 어때요? 재미있게 사는 것 같아요? 「예」(웃음) 여러분들이 대답을 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가 대답을 해야지요. 어머니가 대답을 해야지 여러분들이 대답을 암만 해야 안 통하는 거라구.(웃음) 또 어머니 대해서는 내가 대답을 해야 돼요. 내가 그렇게 대답을 해야지요. 내가 어머니한테 물어 보기를 원해요? 「예」(웃음) 그건 숙제로 남기고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가정,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가정을 이루겠다고 하면 그거 더 좋지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함성. 박수)

뜻으로 본 우리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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