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딘 사람들이 열 명인가 왔다고 합니다.」 자르딘? 자르딘 사람들! 그 다음에? 「자르딘 사람들이 열두 명이에요?」 「여덟 명 왔었거든요.」 그래, 그 다음에? 「가마미오시마에서 참지 낚시하고 있는….」 그래, 참치! 「참치 잡은 것 가져왔습니다.」
자, 다음 뭐인가?「지승일 말씀입니다.」천승일, 지승일! (지승일 말씀 ‘역사적 섭리와 오늘’ 훈독)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후퇴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 늦으면 2000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국가시대에서 세계시대를 넘었다는 거예요. 어젯날로 다 끝난 거예요. 탕감시대 해소! 이제 선생님이 책임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종교권 정치권 전부가 교차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종교와 정치가 타락하기 전에는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탕감시대 해소와 더불어 교차점을 넘어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교차시대, 교차에 대해 얘기했지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내적 속성을 중심삼고 볼 때 속성이 뭐냐? 속성 중에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한 사랑이에요. 그런 하나님께서 형상 성상, 본성상 본형상이 하나돼 있는 중화적 존재인데, 영적 존재, 중화적 존재이니까 수평에서 90각도로 반응하기 때문에 주고 줌으로써 커 나가지만 이것이 자극을 못 느껴요. 내적으로 컸다는 거예요, 내적으로. 이렇게 다 커 가지고 아담 해와를 낳을 수 있는 장성 단계까지 올라가 가지고는 그 다음에는 뭐냐? 이 중화적 존재가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예요, 남성격 주체.
비로소 정(正)에서부터 분(分)이 되는데 실체를 써야 된다구요. 그래 아담 자체를, 뼈와 같은 것을 완전히 옮겨놓고 살과 같은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뭐냐? 모든 나무도 마찬가지예요. 나무의 씨 가운데는 배아가 있고 그 상대가 십자를 그려 가지고 씨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싹이 나와 가지고 줄기가 생기고 순을 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은 것이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상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배아를 중심삼고 싹이 나와 가지고 가지를 통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성성상의 주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그 뿌리예요, 뿌리. 형태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줄기가 나오는 거예요. 남성격 주체, 이걸 중심삼고 정에서 분이 돼 가지고, 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성과 여성으로 비로소 개별적인 분성(分性)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도 내적 외적, 마음과 몸이 돼 있고, 여자도 내적 마음, 외적 몸으로 돼 있어요.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를 빼서 지었다는 거예요. 갈빗대가 모든 오장육부를 보호하는 기관이에요. 뼈 중의 뼈라는 거예요, 뼈 중의 뼈.
이래 가지고 남자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여자를 만들었다구요. 만들었으면 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뼈와 살이 합해 가지고 수평 수직으로 받던 것인데, 해(태양)와 같은 빛의 하나님을 상대적인 거울과 같은 지구성이, 태양을 온 우주의 별, 행성을 중심삼고 반사해 주는 것처럼 수직으로 반사해 줘 가지고 크는 거예요. 이 각도로 가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 자체가 완전히 중화적 존재가 돼 가지고 이젠 옮겨져야 되겠다 할 수 있게 될 때에 아들딸을 낳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실체를 옮겨 놓는 것이 뼈에서부터 전부 하나된 가죽과 같은 것을 떼 갈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소생․장성․완성시대를 거쳐 넘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기간에, 20년의 이 기간에 있어서 자라 가지고 상대를 만나는 17세 그때에 있어서…. 17세면 대개 남성 여성이 서로 사랑이 싹터 가지고 요즘으로 말하면 뭐라고 할까, 연애하고 서로 남자는 여자를 위해, 여자는 남자를 위해, 여자 자기 자체를 포기해 가지고 남자, 남자 자체를 포기해 가지고 여자, 이렇게 서로 바꿔 칠 수 있는 교체운동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만을 중심삼고 세계의 문제를 다루어 나와요. 복중시대인 물 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 공기시대예요. 어머니의 배에서 탯줄로부터 물로 영양소를 받아서 살았다는 거예요. 물 시대, 그 다음에 공기시대예요. 복중의 탯줄을 끊어 버리고 어머니의 배에서 혁명해서 나와 가지고 그 다음에는 공기시대예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빛의 시대예요, 하나님 빛. 사랑의 시대예요. 이렇게 3시대를 거쳐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산수원(山水苑)이라고 하는데, 해봐요. 산수원! 「산수원!」 산수원이 뭐예요? 「취미클럽입니다.」 그게 등산 패예요. 그 산수원, 산과 물이 합해야 되고, 들이 합해야 돼요. 산과 물과 들, 풀 전부 들어간다구요.
그래, 산이 없으면 물이 없어요. 산이 없으면 사막같이 되기 쉽다 이거예요. 이 산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공기가 왔다가 동서남북으로 부는 바람에 따라서 이쪽에 불게 되면 산의 구름이 이쪽으로 오고 저쪽으로 불게 되면 또 저쪽으로 가고 그래요. 그래서 바람은 동서남북으로 불어야 된다구요.
동서남북으로 바람이 부는 것은 왜냐? 서풍이 불게 될 때 동쪽에 기온이 뜨거워야 돼요. 뜨거워야 돼요. 여기 찬 데는 높은 데서 여기 낮은 데로 흘러가고, 여기 동에서부터 서로 오게 될 때는 말이에요, 서쪽이 뜨거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름 같은 때 보게 된다면 육지가 뜨거우니까 바다 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바람이 분다는 것은 산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에 비를 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산이 필요한 거예요. 산수! 산에는 물이 필요하고, 산수를 통해서는 벌판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것은 자동적이에요. 둘이 뗄 수 없어요. 산과 물을 갈라놓아도 강이 안 생기고, 또 물하고 강이 있더라도 산이 없으면 말라 버리는 거예요. 산수원, 이게 근본이라구요.
그러니 경치가 좋다면 산이 좋아야 되고 물이 좋아야 되고 들이 있어야 돼요. 산만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된다면 더 높은 산, 더 높은 산 이렇게 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평의 원칙을 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수원이에요.
여러분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기 때문에…. 산(山)은 뭐냐 하면, 뼈와 마찬가지예요. 물(水)은 뭐냐 하면, 피와 마찬가지고, 원(苑)은 뭐냐 하면, 반사체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만물이 물과 뜰에서 합해 가지고 바다로 흘러가요. 뜰과 물을 연결시키는 것이 바다예요.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다에서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기후가 차고 더움에 따라 가지고 순환운동을 해요. 수증기가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더우면 비가 안 되지만 찬바람을 만나게 되면 비가 돼 가지고 떨어져요. 찬바람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다가 더운 저쪽 편과 찬 이쪽 편의 경계선에서 비가 내리는 거예요. 찬바람과 더운 바람이 비를 내리게 해요. 산꼭대기에는 언제나 비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산에는 말이에요, 백두산이나 한라산 같은 곳에 검은 구름에 딱 싸이면 억수와 같이 비가 쏟아지는 거라구요. 더운 공기와 찬 공기가 만나면 구름이 돼서 비가 내리는 거예요. 구름에서 비가 내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산수원 하면 이 천지창조의 근원을 말해요. 왜 그러냐? 산에 사는 동물도 있고, 물에 사는 동물도 있고, 뜰에 사는 동물도 있어요. 또 산에 사는 풀과 물에 사는 풀과 그 다음에는 뜰에 사는 풀이 있어요. 전부 다 마찬가지 내용이 돼 있어요. 거기에서 동물이 살아요. 바다의 고기도 물을 먹어야 되고 풀을 먹어야 되고, 풀을 먹던 이것들은 벌레까지 먹어야 돼요. 여러분, 고기들도 물총을 쏴 가지고 벌레들을 잡아먹는 거 봤지요?
이 산수원이 뭐냐 하면, 사람, 동물과 식물이 자랄 수 있는 영양을 길러내는 바탕이에요, 밭. 그렇지요? 물고기, 물에 풀이 있고, 모든 산에 물이 있어요. 산에 물이 있어야 돼요. 산이 암만 좋더라도 물이 없으면 동물들이 모이질 않아요. 명산 하게 되면 높은 산이 있고 깊은 골짜기가 있기 때문에 없는 동물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동해요.
그렇기 때문에 산수원 하게 된다면 이것이 3시대를 대표하는 거예요. 높은 것, 높으면 눈이 하얗게 있지요? 코디악에 가게 되면 산꼭대기에 눈, 그 다음엔 산과 경계선에 있는 이것은 온대지방의 풀과 마찬가지예요. 바닷가는 열대지방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3세계를 대표한 물까지 4세계, 사위기대와 같은 거기서 낚시질하는 것이 선경(仙境)이라구요.
낚시질하면서 꽃을 볼 수 있고, 낚시질하면서 온대지방 모양의 모든 초목을 바라볼 수 있어요. 한대지방인 코디악에 가면 여름 절기에 그런 세상에 없는 경치가 되기 때문에 코디악에서 낚시질까지 하는 그 사람들은 선인들이에요. 선인은 산림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수원이 필요해요. 그래, 산에 있는 동물들, 또 그 다음에는 물에 있는 동물들, 풀에 있는 동물들, 이것은 인간을 위한 먹이 사슬이 돼 있어요.
그래,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사랑도 흘러요. 물이 흐르기 때문에, 물이 흐르는 데는 물이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모세혈관 작용이 있는데, 그것이 있어서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이 틈을 통해 따라 올라가요. 쭈욱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흘러요. 공기도 틈만 있으면 들어가요. 사랑은 틈이 아니라 금만 있어도 들어간다구요, 금. 틈이 아니라 금만 있어도. 제일 세포까지, 제일 무형의 근본까지 흘러요.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참 공기, 참 물과 같이 흐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참사랑이 있으면 모든 뼈에도 공급하고, 골수에도 공급하고, 피에도 공급하고, 살에도 공급하고, 가죽에도 공급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모든 것이 균형이 돼 있어서 병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균이라는 것은 상충적 차이를 가져올 때 생기지, 수평, 어디든지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균이 생길 수 없다는 거예요. 건강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도 흐르고, 그 다음에는? 「공기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사랑도 흐르고.」 사랑도 흐른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흙이에요. 이 네 가지가 생명 조성의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땅, 좋은 산수, 좋은 산수원 이래야 돼요. 원래 땅을 중심삼고 산수원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산수원이라는 것이 우주 창조의 근원적인 내용의 골수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산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산에는 뭐예요? 바위로부터 모래로부터 없는 것이 없어요. 오만가지 다이아몬드 광석이 있는 그 산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산을 사랑해야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산에 자라는 나무를 사랑해야 되고, 산에 자라는 동물을 사랑해야 돼요. 거기에는 뱀도 있고 뭐 별의별 것이 다 있는 거예요. 호랑이도 있고, 사자도 있고 말이에요. 그걸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는 주인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주인을 잡아먹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을 사랑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물을 사랑해야 돼요. 물 가운데 오만가지의 모든 생물이 살아요. 물이 없으면 균까지도 생기지 않아요. 물과 그 다음에 뜰이 있어야 돼요, 뜰. 뜰에 자라는 풀도 곤충도 전부 다 다르지요? 그것을 다 영양소로 지었다는 거예요, 영양소. 그러니 그걸 사랑하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래의 마음을 중심삼고 주인의 자리에서 사랑하고, 기르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고 나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이제 만물을 사랑해야 돼요. 지금까지 지은 물건에 있어서 종의 단절이 심각한 문제예요. 모든 종류, 풀이나 혹은 초목이나 그 다음엔 동물이나 곤충이나 전부 다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이렇기 때문에 고기도 양식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잡는 시대에서 양식하는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바닷물과 담수를 조합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떠냐? 여러분 그래요. 바다의 고기들은 반드시 담수가 흐른 데 와 가지고 단물을 먹어야 돼요.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호흡하심) 흡- 후- 해야지 혼자 안 돼요. 상대적 관계에서만이 생명이 발생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중심이 생겨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가운데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천지 이치예요, 가인 아벨, 주체 대상 관계.
그렇기 때문에 물도 바닷물인 짠물과 단물이 화합할 수 있는 거기에…. 여기 논에 키우던 게 같은 걸 보게 된다면, 많은 게가 있더라도 탕수만 지면, 장마가 지면 전부 다 물을 타고 바다로 나가는데 바다 가운데 가서는 죽어 버려요. 양계(兩界)가 합수되는 거기에 가 가지고 물에 들락날락 하면서 그 가운데 가서 새끼를 쳐 가지고, 알을 까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이른 봄이 되게 되면 작은 게들이 전부 올라온다구요. 물을 타고 올라와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사람에게는 소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소금이. 그래서 요즘에 소금 먹는 운동이 벌어졌다구요, 진짜 소금. 자연과 화합할 수 있는 영양소가 화합한 그것이 이상적 인격 구성이 벌어질 수 있게 하는 거라구요.
그래, 소금물을 취해야 돼요. 동물들은 산에서 새끼 치면 그래요. 사슴은 바다에는 못 가지만 산에 있으면서 언제 단물을 마시겠어요? 새끼를 칠 땐 염기 있는 데 가 가지고 땅을 핥고 그래요. 그런 거 알아요? 소들도 소금을 주지요? 어디 갔나? 신 사장! 「예.」 신 사장이 왔구만. 무슨 ‘신’ 자라고 했나? ‘납 신(申)’ 자야, ‘쓸 신(辛)’ 자야? 「‘삼갈 신(愼)’ 자입니다.」 신도성? 「예.」 그놈의 신도성이 건달 녀석!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수원을 사랑해야 돼요. 땅에 서 가지고 산수원을 사랑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땅이지요? 땅에 서 가지고 산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물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 뜰을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세계, 나를 창조하던 모든 근본 그 자체 위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하면 천하가 화합된다 이거예요. 물도 좋아하고, 산도 좋아하고, 뜰도 좋아하고, 땅도 좋아한다!
그럴 수 있는 주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그러한 자리에서, 그렇게 산수원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땅에서도 지었으니, 나도 그런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모든 피조만물을 사랑하고 보호해 가지고 주인 대신이 되게 될 때, 그 만물들은 죽게 될 때는 병나게 되면 주인을 찾아와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병나면 고향을 찾아가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고향을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창조하던 고향 땅, 주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주인.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들도 절대 먼 산에 안 있어요. 사자가 저 산꼭대기에서 잠을 자더라도 동네에 있는 데를 바라보고, 사람 소리가 들리고, 개 소리가 들리고, 닭소리가 들리는 데를 향해서 살지 돌아서 안 산다는 거예요. 꿩 같은 것이나 모든 전부가 그래요.
부잣집에 가게 되면 모든 곡식이 가깝기 때문에 쥐새끼 족제비 뱀새끼 전부 다, 그 동네의 모든 전부가 가까운 데, 풀이 있더라도 부잣집 동네에는 모든 것이 모여 있기 때문에 영양이 좋은 풀도 자라고 다 그래요. 냄새를 맡고 다 그렇게 자란다는 거예요. 그 주변에 있는 풀이나 나무가 잘 자라는데, 새들도 잘 자란 나무에 둥지를 쳐 놓고 가까이 와서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사랑 받고 사랑하는 사람의 품 가까이에서 죽으려고 그러지요? 어머니 아버지, 고향. 알겠어요?
그래, 고향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진짜 어머니 아버지, 진짜 스승, 진짜 왕 같은 자리에서 사랑한다면, 죽을 때가 되면 거기 가서 죽고 그 동산에 가서 묻히고 싶은 것이 만유의 존재이기 때문에 죽을 때는 ‘잡아먹으시오.’ 나를 그래요.
모든 만물 가운데서 생겨났지요? 피 살 뼈, 공기와 물, 흙에서 영양소를 받아 생겼으니 본원지에, 내가 죽어 가지고 높은 산에 갖다 묻히는 거예요. 높은 산에 묻히면 원소가 분해되어 가지고 산에 돌아가요. 광물이 모이고, 그 다음에 흙이 모이고, 그 다음엔 초목이 모인 거기에 가 가지고 물이 돼서 분해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물에서 지음 받아 가지고 살다가 산수원 같은 실체를 산에 갖다 묻어 가지고 물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소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살 가운데 4분지 3이 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 이 동네 가운데 있는데 아무리 맑은 물이라도 사람 썩은 물이 섞여 있다는 거예요. 산에서 나는 물 가운데 사람이나 동물들의 뼈살이 산에서 썩어 가지고 물에 들어가 섞여 있겠나, 안 섞여 있겠나? 「섞여 있습니다.」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맑은 물이 도리어 그런 동물이 죽은 시체들이 썩은 물이 섞어져 가지고 여과된 거예요.
참 재미있는 것이, 샘물이 깊은 데서 솟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천지 이치가 주고받으면서 순환하면서 생명을 연장하기 때문에 생명을 연장 연장하는 것이 영생이에요. 영생의 관념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주고받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입, 지금 코 시대지요? 코로 숨쉬지 입으로 숨쉬나? 코로 숨쉬어야 돼요. 물 시대에는 물 파이프로 숨쉬어야 돼요. 코 시대, 이제는 눈으로 사랑하는 거예요, 빛으로. 빛을 발해야 돼요. 눈이 맨 처음에 생겨나요. 제일 나중에 생겨나는 것이 코라구요.
재미있는 것이, 이빨도 사 팔은 삼십이(4x8=32), 서른 둘이에요. 보라구요. 4수의 배수 수가 원리 수예요. 이 사는 팔(2x4=8), 삼 사 십이(3x4=12), 전부 원리 숫자예요. 사 사 십육(4x4=16), 사 오 이십(4x5=20), 사 육은 이십 사(4x6=24), 사 칠은 이십 팔(4x7=28) 이팔청춘, 사 구 삼십 육(4x9=36)이에요. 예수님도 서른 세 살, 서른 두 살에 아내를 세워 가지고 36세에 있어서 360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원리 숫자라구요.
그 다음 4의 10배가 얼마예요? 「사십입니다.」 사십! 일대를 풀이하는 거예요. 41에서부터 80, 81에서부터 40 하면 120, 3시대 120을 중심 삼으면 육신이 40, 40을 중심삼고 완성해 가기 때문에 더 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때는 모든 육신이 쇠퇴해져 가지고 원소 분해의 시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육신 완성기간을 넘었으니 영생 출발 기지로 가는 거예요, 영원히 햇빛이 비치는.
눈은 영원히 햇빛을 필요로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밤에는 쓸데가 없으니 눈을 감는 거예요. 참 천지 이치가 과학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을 사랑해야 돼요. 요즘에 미국 여자들이 전부 동물을 사랑해요. 동물을 사랑하는 것은 한 단계 떨어진 거예요. 동물을 사랑하는 이런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은 입양한 아들딸을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동물보다 낫거든. 말하고 다 이러니까 말이에요.
자기가 아들딸을 안 낳았더라도 부양가족으로 해 가지고 사는 거예요. 왜?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야 돼요. 사람이 없으면 동물이라도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 동물이 없으면 말이에요, 걸어 다니는 동물이 없으면 날아다니는 동물이라도 사랑해야 돼요.
날아다니는 동물이 뭐예요? 곤충이에요. 모든 동물이 제일 잡아먹기 좋아하는 것이 곤충이에요. 박쥐까지 곤충을 잡아먹지요? 곤충을 잡아먹는 것은 뭐냐? 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개구리나 모든 전부가 곤충을 잡아먹는 거예요. 곤충은 날갯죽지가 있어요, 날개가. 걸어 다니지 않아요. 모든 것의 먹이가 되겠으니 피할 수 있는 무기로 만든 것이 나는 것이기 때문에 곤충은 다 날 줄 알아요. 그것 알아요?
곤충을 동물은 다 좋아하는 거예요. 또 곤충 가운데 큰 놈은 잡아먹어요, 작은 놈들을. 큰 놈은 작은 놈을 잡아먹고 더 큰 놈은 잡아먹던 큰 놈을 잡아먹고, 이렇게 돼요.
더 큰 맨 왕초인 사자나 호랑이라든가 재규어라든가 이런 맹수들의 새끼는 하이에나가 잡아먹어요. 하이에나 알아요? 동물 중에 제일 못 생긴 게 하이에나예요. 쓰레기 같은 거나 잡아먹고 말이에요. 사자 암놈이 사냥하면 그 새끼들은, 수놈이 사냥하면 좋을 텐데 암놈이 사냥 하니까 젖을 먹일 때는 사자 새끼들은 천리 같아요. 또 어미가 데리고 나가 가지고 그 남편하고 2년 8개월에서 3년 동안 갈라져서 살아요. 안 만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먹이를 구해 먹여야 되는 모든 암사자는 사냥을 해야 된다구요. 사냥하니까 그 동물들은, 사자 아래에 있는 동물들은 그 사자 새끼를 한번 잡아먹고 싶어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우리 새끼 큰 거 다 먹지만 나는 작은 것도 네 고기를 먹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큰 놈은 못 잡아먹지만 새끼를 잡아먹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 사자의 새끼가 어디 있느냐 그래요. 새끼들 가운데서 이런 여우 종류도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지형이 다름에 따라서 말이에요. 여우로부터 그 다음에는 사자 새끼가 가지 않았으면 고양이도 잡아먹는 거예요. 알겠어요? 크지 않을 때는, 미숙할 때는 사자 새끼든지 뭣이든 잡아먹는 거예요. 사람 새끼도 크지 않을 때는, 아기들도 사자가 잡아먹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끼들을 공격하는 거예요, 새끼들을. ‘너희들은 우리 자체를 잡아먹지만 우리는 너희들 새끼들을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요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에 나오는 그걸 보게 되면 말이에요, 사자 세 마리가 아홉 마리인가 열여섯 마리의 새끼가 있는데 일년 반 동안에 한 마리밖에 안 남는 거예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크다고, 사자라고 새끼를 낳아 놓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없어요. 언제 와서 작달해 버리는지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사자도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하이에나 세 마리만 오게 되면, 자기 먹이를, 큰 사슴을, 들소 같은 것을 잡아 놓았어도 남겨 놓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너만 먹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들 들에 있는 독수리로부터 들에 있는 모든 짐승들이 사방의 높은 데서 바라보다가 사자나 큰 짐승들이 먹다가 남겨 놓으면 그 다음, 다음, 다음, 맨 나중에는 독수리가 먹다 남은 뼈다귀를 개미들이 깎아먹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면에서만 보게 되면 이게 적자생존(適者生存)이니 약육강식(弱肉强食)이 되지만 마찬가지예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흥한 사람이 언제나 흥하는 것이 아니에요. 높았으면 낮아져야 되고, 낮았으면 골짜기에서…. 그 연결되는 골짜기에는 물이 흘러야 되고, 물이 흐르면, 큰물이 흐르면 평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게 천지이치예요.
여러분이 높은 산과 같지만, 거기에는 모든 동물들이 많이 생겨나는 거예요. 깊은 골짜기가 있으니 깊은 골짜기 가운데는 뭐냐? 모든 산에 있는 무슨 동물의 똥, 무슨 나뭇잎, 전부 다 썩는 것은 다 골짜기에 와요. 그렇기 때문에 육상에서 먹고 사는 모든 동물, 또 중간에서 먹고 사는 동물, 그 거름더미에 숨어서 먹고 사는 동물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산과 물이 있는 데는 명산이라고 그래요. 짐승이 없는 게 없 다구요. 거기를 보게 되면 호랑이도 살고, 늑대도 살고, 오만가지 짐승이 다 살아요. 또 그 깊은 구덩이의 거름더미에는 얼마나 곤충이 많은지 몰라요. 새가 그걸 잡아먹기 위해서 몰리고, 오만가지가 다 살아요. 또 땅 위에 사는 벌레 가운데서 잡아먹는 게 얼마나 많아요? 전부 다 그 물가를 중심삼고 뭉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물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들!」들! 여러분도 산에 가서 기분이 좋으면 산수, 산천…. 산천경개(山川景槪)라고 그러지요? 산천경개라고 하지, 산원, ‘들 원(苑)’자, 산원경개라고 안 해요. 산천, 강이 끼어야 된다구요. 산천경개! 그래서 산수원이에요. 이걸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늘그막에는 말이에요, 육십이 넘게 되면, 이제 63세면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라고 했는데,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옛날에 할아버지들이 고대로부터 사용해 온 농기구를 내가 고쳐 가지고 한번 할아버지 대신 농사지어서 거둔 물건을 놓고 할아버지 조상 앞에 추수감사제를 지내겠다 하고 해보라구요. 10대 이상, 12대 이상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영계에 가 가지고 조상이 높은 데로 끌어올려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할아버지가 쓰던 모든 옛날의 것을 박물관에 있으면 그것을 내가 만들어서라도 그렇게 농사를 지어 조상들이 살던 시대와 같이 내가 살아 보겠다.’ 그러면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와서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곡식이 무성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두 세계가 합하기 때문에.
그러니 산수경개, 모든 만물이 그런 곳에 천운의 힘에 따라가서 모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발전한다 이거예요.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여기 문명국가도 앞으로 후손에 남기기 위해서는 그 문명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뭐라고 할까, 구덩이를 파고 지하에 집을 지어놓고 그걸 장치해 놓으면 몇백년 후에까지 남아져요. 그런 놀음도 한다구요. 알겠어요?
어느 시대 몇백년부터 이런 물건 500년이면 500년 이렇게 해 놓으면, 역사 모든 전체 후손들 앞에 전시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보여 줄 수 있는 박물관이 있으면 그건 세계적 박물관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 일을 남겨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는 얘기 안 했어요. 이제부터 대회 하는 것은 반드시 자기들이 소상히 남겨 가지고 어느 시대 어디까지 10년을 이렇게 나왔고, 10년 이렇게 나왔고, 선생님이 있을 때 이렇게 하다가 선생님이 없을 때 더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없어지면 안 돼요. 그런 비교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기록을 남겨야 돼요.
이번 대회 전체 기록 잘 하지? 「예.」 자기 혼자 하는 게 아니에요. 전부 돌아가며 하는 거예요. 비판하는 것도 열 사람을 비판하면 백 사람, 천 사람, 모든 전체를 대해서 비판하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춘하추동 계절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12종류,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열두 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전부 다 평가하여 360일이 옳다 할 수 있는 그런 평가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의 생활을 가정에서 평가하는 가정은 싸움을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평가해 놓은 기록이 있는데, 아버지가 위신상, 자식이 위신상 조상들 앞에, 동네 앞에 일년에 대회면 대회를 하면서 춘하추동 4계절을 중심삼고 동네를 평가해 가지고 우리 동네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어느 동네가 잘 했느냐, 춘하추동 어느 집이 좋았느냐 하는 그것도 회의해야 한다구요. 동네가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어디 동네가 나빴으면 모든 전체가 그 동네를 규탄하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는 것은 영계에 전부 다 보고되고 보장되는 거예요, 태어나서부터. 알겠어요? 지상도 거기에 맞추려니 본심의 기준에 이탈되지 않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일심? 「일체!」 일체? 「일념!」 일념? 「일화!」 일화 정착이에요.
미국에 가면 이스트 가든에 승한(勝恨)? 「성취(成就)!」 그게 뭔 줄 알아요? 그게 한이에요, 한. 타락한 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승한(勝恨), 한을 이겨서 완성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식당에 가게 되면 뭐가 있어요? 일심(一心)? 「정착(定着)!」 정착이 걸려 있어요. 이 두 가지를 해야 창조이상이 되는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왜 갖다 붙였는지 뭘 몰랐을 거예요. 요즘에 와서 뭐 승한일, 천승일, 지승일 이런 말을 다 알기 때문에 ‘오, 역사의 시작과 끝이 전부 다 해방되지 않으면 불가피하구만.’ 하고 알아요. 승한성취, 일심정착! 알겠어요?
다들 한이 남았어요, 한.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하나님, 조상이 혼인신고를 못 하고, 아들딸이 출생신고를 하지 못한 한, 하나님의 한, 주인의 한이 남아 있으니, 나라를 찾고 나라 위에서 성혼식을 하고 아들딸의 출생신고를 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이 나라의 가정이 되고,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가정적 성자, 가정적 왕이 돼야 돼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그렇지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어요. 영원한 나그네의 행로를 떠나는 것과 같이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씨가 떨어져 가지고 지상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수확되어 돌아올 때 가야 할 길이 그래요. 수중시대를 거치고 공기시대를 거치고 빛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여기서 훈련하는 대로 빛의 세계로….
빛은 사방을 돌지요? 그러면서 언제나 청소를 깨끗이 해요. 여기에 바람이 들어올 때 먼지가 들어갈 것을 대비해서 눈에 장치를 해놨어요. 누선(淚腺; 눈물샘)이 있어 가지고 물을 보급하지, 또 속눈썹이 있어 가지고 조금 까딱만 해도 눈이 깜박하는 거예요. 그리고 눈알은 동서남북으로 돌지요?
무슨 덕선이야? 왕덕선이야, 뭐야? 「명덕선입니다.」 명덕선! 왕덕선 아니고? ‘밝을 명(明)’ 자야? 「예.」 덕선, 이름이 좋아, 덕선! 덕이 무슨 ‘덕’ 자야? 「‘큰 덕(德)’자입니다.」 ‘큰 덕’ 자가 뭐야? 「‘착할 선(善)’ 자입니다.」 글쎄, 용장이 될 거야, 선장이 될 거야, 덕장이 될 거야? 「덕장이 되겠습니다.」 덕이 왜 좋아? ‘덕(德)’ 자는 두 사람이 십자, 천주를 대신한 사위기대 위에 연결된 한 마음을 가진 거라구. 완성해서 천주를 품고 하나님 대신 가정 위에 선 사람이 덕장이 돼. 두 사람이지? 천하 십자지? 사위기대 있어야지? 일심 사위기대 천주에 두 사람이다! 그게 덕이야. 그렇게 하면, 덕이란 것을 설명할 수 없는데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면 쏙 들어가지. 여편네하고 잘 지내나? 「예.」 아들도 공부 잘 해? 공부 잘 한다고 그러더구만. 금년에 졸업이지? 「내년에 졸업합니다.」 그래, 명년에 졸업이지?
산수원, 해봐요. 「산수원!」 그거 처음 이런 얘기를 해요. 「예.」 땅에서 가지고 산을 바라보고, 물을 바라보고, 들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분이 창조주다! 나도 그와 같이 땅에 온 우주의 별…. 별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이 대우주가 별로, 뭐 항성이니 유성이니 꽉차 있잖아요? 그것이 모든 태양계의 1천억 배…. 뭐 몇천억인지 모르지. 할 수 없이 1천억이라고 갖다 붙였겠지요. 1천억 배 되는 대우주예요. 생각해 봐요, 얼마나 큰가.
하나님이 왜 그렇게 크게 만들었을까? 만약에 쓸데없이 만들었으면 내가 가져가서 꽉 채우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에 붙어 가지고 말이에요. 말 못 하는 아담을 대해서 하나님이 생각해서 지었으니 말할 수 있는, 이상을 그릴 줄 아는 내가 완성한 아담 대신 ‘하나님, 이걸 꽉차게 해야 되겠습니다.’ 해서 창조의 권한까지 갖고 언제든지 자기들 이상, 저 주동문이면 주동문이 사는 천국 이상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사는 집에 가서 살고 싶지 않지요? 천만인들이 전부 달려 사는 그 방대한 우주에, 하나님이 자기 지은 부모의 집터에…. 부모의 집에서 전부 다 싸우면 그 뭐가 재미있겠나? 그렇기 때문에 부모 대신 사는….
부모도 그래요. 아들딸을 다 시집 장가보내 세간 내줘 가지고 대우주에 꽉차게…. 욕심 많은 것은 다이아몬드별만 있으면 좋겠다고 하겠지만, 다이아몬드별만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다이아몬드를 어디서 수집해요? 모래에서, 흙에서 캐지 않아요? 그게 모래알같이 떠돌이 하는 거예요.
보석들도 우스워요, 보석들이 전부 다. 흙 가운데서 캐내더라구요. 여기 자수정 같은 것은 돌멩이 안에서 생겼어요. 갑자기 열의 조화에 의해 가지고 보석이 생기는 거예요. 전부 흙의 조화예요, 흙의 조화. 그러니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우리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그랬어요. 여기에 소나무가 있는데 소나무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들이 낮에는 더우니까 어디 가서 있으면서 잘 데가 없어서 자고 오는데, 새매한테 잡아먹히고, 너구리한테 잡아먹히고, 여우한테 잡아먹히고…. 여기는 얼마나 좋아요? 여기 새에다가 판자로 싹 해 가지고 먹이를 마음대로 먹을 수 있게 해주고 물까지 놔 놓으면 전부 다 여기 와서 살지요. 그래 가지고 언제든지 새가 수십 마리 앉아 가지고 부처끼리 사는 것을 보고 그걸 교육하면 얼마나 실제 교육이 되겠나 이거예요.
우리가 여기에서 아침에는 모이를 주기 때문에 뭐 참새도 오고, 그 다음에 비둘기도 모이고 그래요. 나중에 여기에서 사는 비둘기는 내가 네 시 반쯤에 나가면, 저녁때가 되면 말이에요, 먹이를 주면 앉아 있던 비둘기가 날아와서 먹을 줄 알았더니 여기서 다 실컷 먹고 전부 다 따라오지 않아요. 보통 때는 아침에 나가도 수루륵 따라가던 것이 말이지요, 배가 부르니까 안 따라오더라구요.
배가 부르면 먹는 것보다도 감상해야지. 야, 저놈의 무슨 새는 뭘 하고…. 그게 얼마나 재미있겠나! 배가 고프면 뭐 자기가 먹기에 바쁘지만 말이에요, 배가 부르면 쓱 앉아 가지고 졸다가 그 다음에는 들려오는 새 소리를 들으며 ‘너도 나와 같이 행복해서 우는구나.’ 하고…. 새들은 우는 소리를 안다구요, 사람은 모르지만. 그걸 보면 필요할 때는 움직이지만 필요치 않게 되면 안 움직여요.
그래, 모든 면에 완전히 필요로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밤을 이기고, 낮을 이기고, 고생을 이기고, 좋고 나쁜 모든 전부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은 천년 고통도 이길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하루 고통도 못 이기지요? 사랑의 상대가 없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그리워요. 보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 그런데 어려운 게 어디 있어요? 천리 길이 멀다 않고 보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기 전에는 피곤할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달려가고 달려가고 더 달려가고 싶지요. 더 달려가고 싶은 상대가 필요하니 자전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오토바이가 필요하고, 자동차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비행기가 필요하고, 더 빠른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 이상 빠른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최고의 행복이에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지금 지승일이니 뭐니 그런 얘기를 했는데, 내 얘기는 뭐냐? 지금 1974년 얘기니까 30년 전 그렇게 되지요?
그 가운데 그때 모든 것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지금에 와서 예수님 일생에 30대…. 30이라는 게 중요한 거예요. 30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기간에 이런 것을 갖다 맞출 수 있는 역사를 해 가지고 총탕감 성사…. 총 창조이상 전환기라는 건 탕감이 안 된 거라구요. 탕감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정리해서 하나님께 모든 전부를 바쳐 버렸어요. 선생님에게 요구할 게 없다 이거예요, 이제는. 2001년 1월 13일에서만 1년 6개월이지? 「2년 6개월입니다.」 2년 6개월! 2년 6개월이니 이제 1년 동안에 모든 걸 해결해야 돼요, 1년.
첫째 1, 하나예요. 모든 게 하나예요. 나도 하나되기를 바라고, 가정도 하나되기를 바라고, 나라도 하나되기를 바라고, 세계도 하나되기를 바라고, 하나님도 같이 살기를 바라는 거예요. 다 그런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 모든 게 교차, 교차시대예요. 거꾸로 된 사탄은 자기 길을 찾아가려면 교차해야 돼요. 모든 것을 부정해 가지고 교차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교차시대를 넘어섰기 때문에 탕감시대가 해소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선생님은 이제부터 종교와 정치가 없어져야 된다고 말하는 거예요. 정책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다 모델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수많은 민족 뭐 해 가지고 하나님의 정책이 매일같이 달라지겠나? 영원이에요, 참사랑 가지고. 참사랑을 가지고 더 사랑하겠다면 완전히 점점점 하늘나라 높이 올라가지 땅에 떨어지지 않아요. 자기를 사랑하면 자꾸 떨어지지요? 자꾸 멀어지니까, 가운데 사람은 날아가니까, 없으니까, 자꾸 멀어지니까 나만이 떨어질 길밖에 없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지옥의 함정에서 없애 버리는 거예요. 개인주의와 타위주의가 아니라 타아주의시대예요. 타위, 남이 아니라 타아 상대적인 존재예요. 하나님도 자체를 중심삼고 타아, 상대를 찾기 위해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순응․절대안정․절대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바라는 하나님, 무형의 실체가 옮겨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저 끝까지 다 옮겨가 가지고 다시 무형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낮에 대우주를 창조하면 저쪽은 밤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무형의 자리. 그런 무형과 실체권의 한계권을 통일화시킬 수 있는 힘이, 그 중심 골자 요인이 참사랑이에요. 낮에도 필요하고, 밤에도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주동문도? 「예.」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산수! 코디악에 한번 가고 싶어? 응? 「예.」 내가 여기 오늘 끝나고 코디악에 갈까, 갔다가 끝날 때 올까? 곽정환! 「여기 계셔야지요.」 왜 계셔야 돼? 자기들은 내가 없으면 뭐 그걸 못 해? 돈이 없나, 뭐가 없나, 다 있는데 말이야.
여기서 백만 달러를 더 보내야 할 텐데, 그러면 다 끝나. 행사 다 끝난다 그 말이야. 「예.」 빨리 보내 줘. 「예.」 원래는 이번에 그 비축자금 가져온 것으로 전부 내가 지불했기 때문에…. 「예.」 알겠어? 「예.」 전에 가져온 건 돈 한푼 없어요, 지금. 다 긁어내서 바닥이에요. 한푼 없어요. 점심 값도 내 포켓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쳤어요. 깜깜하다 이거예요.
깜깜한 밤에 뭐가 필요하냐? 돈이 필요하지 않아요. 거기에 자기가 참사랑을 하면 참부모가 있어야 되고, 참부부가 있어야 되고, 참가정과 참민족이 있어야 잠을 잘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깜깜한 밤에 필요한 거라구요.
그거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다 생겨요. 밤이 지나면 낮이 오지요? 낮에 필요한, 높은 산에도 낮은 골짜기에도 빛이 비치는 거예요. 아무리 없더라도 말이에요. 없으면 뭐 금식하지요. 금식을 일주일 하게 되면 암만 죽을 팔자라도 일주일 동안에 밥 한 술 못 얻어먹겠나? 남들은 싸워 가지고 잡아도 먹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잡아먹지 않고 밥 얻어먹을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많아요? 사돈집이 있고 친척집이 있지요? 할아버지 집에 가면 돼요.
안 주면 가서 할아버지 상에서 할아버지가 젓가락질을 하면 말이에요, 나는 손가락으로 집어서 먹어도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나보고 교육하려고 하면 당신이 젓가락을 주면 되지, 할아버지보다 더 배가 고프니 내가 먼저 먹는다고 무슨 실례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빛으로 화할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살아야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 속에 들어가요. 동으로 가도 문을 열고, 어디를 가든지 밤이나 낮이나 왕궁에 드나들 때 하나님이 나를 찾아다닐 수 있게끔 돼야 상속 받는 거예요. 대신 상속받으면 재창조한 아들딸을 낳게 해준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그게 바보가 아니에요. 재창조의 기쁨을 나에게 주는 거예요. 3대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면 하나님의 완성적인 사위기대 이상권을 모실 수 없어요. 이거 어쩔 수 없어요. 통일원리를 알게 되면 거기에 가야지.
4수가 필요한 걸 알았지요? 사 이 팔(4x2=8), 사 삼 십이(4x3=12), 사 사 십륙(4x4=16), 사 오 이십(4x5=20), 그리고 사 륙은 이십 사(4x6=24), 그 다음엔 사 칠은 이십 팔(4x7=28), 사 팔 삼십 이(4x8=32), 그 다음에 사 구 삼십 육(4x9=36), 그 다음에 40, 전부가 떨어져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왜 4수가 필요하냐? 4수가 필요하지요? 여기(얼굴)도 하나 둘 셋 넷, 네 기관인데, 여덟 구멍이 하나돼 있어요.
눈이 움직이는 대로 모가지가 돌아가지요? 눈이 움직이는 대로 돌아가지요? 응 응 응! 또 눈감았으면 귀가 들리는 대로 귀가 쌍 귀기 때문에 이렇게 돼요. 이렇게 돌리면 이쪽으로 이건 안 된다 이거예요. 이 눈만이 상하 전후로 돌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눈이 먼저 생겨난 거예요.
우주 창조의 길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본연의 성상 형상을 상대적으로…. 상징, 형상, 실체란 말이 고마운 말들이에요. 얼마나 선생님이 고생했다는 거 생각해 봤어요? 손대오! 「예.」 주동문! 「예.」 그거 생각해 봤나? ‘그거 본래부터 그렇게 됐지.’ 그저 그렇게 하늘이 가르쳐 줄게 뭐야? 이론적으로 안 풀려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 서 가지고, 대우주를 대표한 땅에, 꼭대기에 서 가지고 그 다음에는 산을 짓고, 물을 짓고, 그 다음엔 공기를 짓고, 그것 가지고 4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생겨난 거라구요.
여자는 남자가 필요 없어요, 필요해요? (강)현실이!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 「무한히 필요합니다.」 영원히 필요한 거예요. 저 총장님도 공자님이 필요해. 공짜가 아니야. 공자야. (웃음) 없는 게 제일 좋아요. 없는 무형세계의 공 가운데 아들이니 제일 좋다 이거예요. 공자는 인륜도덕을 강조하지요?
유교의 전통사상은 말이에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元亨利貞 天道之常)이요, 원형의 이치는, 원래 변할 수 없는 이치는 하늘이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仁義禮智 人性之綱)이다 이거예요. 인의예지라는 것은 인성지강, 생활의 본이다 이거예요. 우주의 인격적 신을 중심삼고 신은 원형이정이요 천도지본(天道之本)이라고 이렇게 한마디만 해 놨으면 말이에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 될 텐데 상(常)이라고 했으니 인격적 정착이 없어요. 인격적 신이 없어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뭐예요? 제1 제2 제3강이 뭐이고,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게 뭐예요? 옛날에 내가 글방에 다니면서 하루에 한 번씩 안 외우면 할아버지에게 기합을 받던 생각이 난다구요. 그거 아예 잊어버렸어요. 그거 알아 놓으면 원리를 찾아내는 데 혼선이 벌어져요. 절대 유일신! 무제시(無題詩)니 명심보감(明心寶鑑) 같은 데는 성경보다 더 좋은 내용이 많아요. 그것 다 잊어버려야 돼요. 없는 데서 진리를 찾아야지, 그 잡동사니 같은 데에서….
그러니 선생님이 많이 수고했지. 그러니까 참부모 되기가 얼마나 쉽겠나? 모든 어려운 것도, 쉬운 것도 참부모만이 해결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근본을 알고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지금까지….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핏줄로 말하면 여러분과 나는 근본이 달라요. 근본이 다르다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다르게 태어났어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불러 가지고 얘기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증조할아버지 때도 ‘용(龍)’ 자, 그 다음에는 어머니 시대에도 할아버지가 받았던 그 몽시와 똑같은 것을 며느리가 받았어요. 그래, 자기가 나를 불러 가지고 얘기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네가 이렇게 이 실체가 아니냐 하고 생각하니까 얘기한다고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제석산’의 ‘제’ 자는 무슨 ‘제’ 자냐? ‘제사 제(祭)’ 자의 제석산이에요. 그 위에서 쌍룡이 여의주를 안고 천상에 승천하는 이런 것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는 사실 있다고 봐요. 아니에요. 낮에 억수같이 비가 내리는데 산을 보니 그런 현상이 보인 거지요. 실제로 알지 환상으로 안 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가의 주변에는 영계와 육계의 싸움을 하는 삼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런 수난이 있었던 거예요. 한 20년 이상, 40년간 고생했다는 거예요. 병도 별의별 병을 다 거쳐가고, 인간생활의 참사를 다 거쳐간 거예요. 나라도 그때 3년 동안 흉년이 들고, 나라도 독립만세 사건이 벌어진 거라구요. 우리 가정의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문제가 벌어졌어요. 할아버지가 책임 안 지고 종조부가 책임지고 감옥살이를 하지 않았어요? 3대를 책임지고 말이에요. 2년 8개월이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갑종 요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매일같이 보고해야 돼요. 요즘으로 말하면 형을 선고받고 나와서 받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재판 받고 나와서 사는 걸 뭐라 그래? 「보호감찰!」 아니! 「집행유예요?」 집행유예! 집행유예를 받고 어디를 가든 따라다니니까 산, 동해안 함경북도로부터 경상도까지, 부산까지 산악지대의 글방을 찾아다니면서 붓 장사를 해 가지고 먹고 살았어요.
그런 놀라운 분, 한학자로도 유명한 분이었어요. 시를 쓴 것을 책자로 발간했다며? 「예.」 또 번역까지 했어요. 신학교까지 나왔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지, 잘생겼지, 이러니만큼 유명했어요. 그런 할아버지였어요. 내가 여덟 살, 일곱 살 때 ‘저 할아버지같이 내가 훌륭하게 되면 좋겠다.’ 이랬는데 그 이상이 됐어.
그 할아버지가 정선의 자기 문 씨 집에 찾아가 죽었더구만, 고향을 찾아간 모양으로. 그 뒤뜰에 묻혔다는 것을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주소를 가르쳐 줘 가지고 편지해서 편지에 답이 왔기 때문에 가서 옮겨온 거예요. 문윤국 할아버지, 원전에 있는 그 할아버지예요.
그런 일이 보통으로는 안 돼요 애국자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함부로 해서 묻혀서는 안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 영계에서 주소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편지해서 답이 와 가지고 문 장로, 문용기 장로 등 세 사람이 가서 모셔다가 거기에 모신 거라구요. 내가 지시를 해 가지고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걸 누가 믿어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를 조건적으로 모신 거예요. 아버지를 못 모시니 할아버지라도 모셔야지요. 할아버지도 종조부지 직계 할아버지를 못 모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이니 종조부라도 원전에 모셨기 때문에 아버지도 와서 인사해야 되고, 자기 형 되는 할아버지도 와서 제삿날에는 다 모이니만큼 원전에 모여야 되는 거예요. 그걸 보면 선생님 조상도 나쁘진 않았던 모양이지?
그렇기 때문에 근본이 달라요. 선생님이 여러분하고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한 거예요. 선생님의 사돈들을 보라구요, 사돈들. 전부 다 문제의 사람들이에요. 곤란하게 살고 다 비참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손자 손녀, 혹은 뭐 아들딸을 결혼시키면 누구든지 왕가를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인데 그걸 원치 않았어요. 고생한 사람들하고 해준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자기들은 고생을 안 하려고 그래요. 내가 사돈들 지팡이를 짚고 건너가야 할 다리가 있는데, 그것을 싫다고 해요.
선생님은 이렇게 다 거둬들였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를 찾을 책임이 있어요, 나라. 선생님은 세계를 대해서 탕감해야 되지만 여러분은 나라에 대한 탕감을 해야 돼요. 그렇지요? 나라를 찾으면 세간나야지요? 영계에 가서도, 천국에 가서도 그래요. 대우주에 출가 명령을 하더라도 원하는 대로 다 이룰 수 있는 상대의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세간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기까지 30년 세월이 걸렸어요, 지금까지.
자, 얼마나 남았나?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 두 페이지? 그게 뭐야? 제목이 지승일이라고 그랬지? 지승일! 지승일, 땅의 역사, 섭리관적인 얘기를 한 것을 가만히 들어 보니까…. 이게 언제 발표한 얘기야? 74년? 「예.」 77년이야, 얼마야? 「77년 부모님 탄신일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몇 년이야? 「26년입니다.」 이게 26년 전이니까 30세까지 12년 가운데 다 들어가요. 천국권에 다 들어간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손떼고 종교에 대해서 염려할 필요 없고 나라에 대해서 염려할 필요가 없어요. 왜? 김정일이 마음대로 하더라도 세계가 하나 안 돼요. 문 총재에게 와서 문의해야 돼요. 미국도 하나 안 돼요. 나한테 와야 돼요. 내가 이렇게 되면 하나님도 통일천하를 지도할 수 없어요, 해방이 안 되기 때문에. 그거 해줘야지요? 곽정환! 「예.」 해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어제 새벽에 지시가 ‘할아버지 생일이 됐다.’ 그래요.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너는 91세를 넘어선다는 거예요. 91세면 100단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원일수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명령이 있기 때문에 이젠 고생 안 해도 된다, 다 끝났다 그 말이에요. 이제 하늘이 책임지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그런 축하식을 중심 기념으로 해서 그런 탕감시대가 끝나고 하나님 앞에 모든 복귀섭리 전체를 창조이상권 내에 갖다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내가 세계를 마음대로 해요, 세계를 마음대로. 유엔만 하게 된다면 나라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요. 나라까지 마음대로 하니 어디든지, 동네 마을까지도 유엔 법에 의해 가지고 움직일 때가 오는 거예요. 먼 나라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먼 나라도 일시에 참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컴퓨터로 하는 시대가 와요. 웹사이트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메일을 통해서 하나의 편지를 가지고 억천만 가정에 일시에 통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미국 같은 나라의 교통순경이 보게 되면 말이에요, 저 플로리다의 끝 섬에 있더라도 명단이 있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해 순식간에, 5분도 안 돼서 딱딱딱딱 하게 되면 말이에요, 기록이 나온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을 가지고 역사적 재료에 대한 모든 전부에 대해 딱 하면 뺑 하고 딱 그 결과를 보여 줘요. 선한 사람, 악한 사람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됐어요, 안 됐어요?
비밀이 없어요. 비밀이 없다고 해서 이걸 이용하지 말라는 거예요. 법적 조건을 제정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인터넷이라든가 이메일을 활용하는 호모, 레즈비언 이것들, 음란문화를, 파탄시키는 문화를 이놈의 자식들이 활용하는 제1장의 무리가 되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 다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나? 자! (기도까지 훈독 끝냄)
선문대학은 지금 돈이 60억밖에 안 남았어? 「예.」 그거 몇 달 쓰나? 「이 달까지 씁니다.」 그럼 내달은 어떻게 할 거야? 내달은 어떻게 할 거야? 교장의 힘으로 한 두어 달 책임 져 보지. 「미루겠습니다. 최도한도로 미뤄 보겠습니다.」 어떻게 미뤄? 물고 미뤄 봐야지 미뤄 버리면 덮이면 큰일나잖아? 「아버님께 날마다 오겠습니다.」 뭣이? 아버님 뭐 어디 돈이 있나? 내가 지금 제일 공짠데. 나 돈 없다구, 지금.
곽정환은 요전에 일곱 반 가져갔지?「예.」 거기에서 8백 채우려면 얼마나 되면 되나? 미화로 여덟 개 채우려면 얼마나 더 필요해? 「예. 그래서 21억이 모자랍니다.」21억이면 얼마야? 그렇게 차이가 있어? 「예. 본래 1,200원입니다, 달러가. 지금 조금 내렸습니다.」 그게 얼마나 돼? 21억? 「예.」 그러면 200만 달러네. 「아닙니다. 200만 달러면 2400, 24억이 됩니다.」 「엔으로 2억1천만 엔입니다, 21억이면.」 2억이 아니라, 20억! 「21억이면 일본 돈으로 2억1천만 엔입니다.」 「달러는 더 비쌉니다.」 일곱 반밖에 안 줬으니까 미화로 여덟 채우려면 말이야. 「그러니까 일본 돈으로 2억1천만 엔을 더 줘야 됩니다.」 그럼 얼마야? 「구십 여섯입니다.」 그럼 대회 끝날 때까지 다 끝나지? 「예.」 그거 알겠어? 알겠나? 「예.」 여기 펀드레이징이 여드레 동안에 얼마나 하느냐 하는 것이 현재 결판 지어야 할 내용이잖아? 그거 2억1천 만을 빨리 이 8일간에 지불해 줘요. 알겠나? 「예.」 그리고 여기에 백 만 달러! 그러면 다 끝나지? 「예.」
곽정환! 「예.」 티켓을 팔고 광고가 들어오고 수입 전부 다 계산 안 했는데, 8백만 달러도 하나도 내가 지불 안 할 것인데, 돈돈(とんとん; 엇비슷함)이 되고 플러스가 된다고 그러지 않았어? 2백에서 4백은 틀림없이 이익을 본다 하던 것이 이렇게 손해 볼 수 있어? 나한테 보고 하던 거 생각나? 「예.」 세상에! 박판남 왔어? 「지금 바쁩니다.」 바빠? 그거 빨리 정비하라구. 「예.」 그 다음에 1천을 9월 달까지! 「예. 알겠습니다.」 그거 안 하면 큰일나. 전부 다 날아가 버린다구. 지금부터 돈이라는 것은 3개월 전에 미리 완료할 계획을 해야 돼. 그거 9월 달이지? 9월 달이면 두 달밖에 안 남았어. 두 달도 안 되네.
선문대학은 돈이 없어지네. 여기는 이제 다 해결된다구. 곽정환! 「예.」 여기는 해결되는 거야. 열 셋에서 말이야, 여기서…. 지금 15억 지불 못 하고 있다며? 그게 얼마야? 「125만 달러 정도 됩니다.」 그러면 곽정환, 여기 열 셋 가운데서 여기 셋 줘요. 그 다음에 여기 열 개 주고. 「예.」 선문대학! 이 간나, 도적년이야, 저년이! (웃음) 전부 틀림없이 와서 울고불고 하기 때문에 참 곤란해요. 내가 세상에 제일 팔자 사나운 사나이라구요. 방금도 매일같이 오겠다고 그러잖아? 두 달 연속으로 매일같이. 그러면 넉 달 이상 가야 돼. 알겠어? 「예.」 그거 못 끌고 가? 석 달까지 밀고 나갈 수 있잖아?
세상 같으면 그거 은행에다 넣어 놓고 일부러 석 달을 놀려 가지고 이자 따 가지고도 장사한다구요. 석 달, 넉 달까지 해두어 가지고 자기들이 돈벌이하고 그렇게 살아요. 내가 양심상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다 지불하라고 하는 거지. 법을 어기고 참소받지 않게 말이에요. 그거 다 법에 걸리지 않게 명단 다 처리하라구. 알지? 매번 하듯이.
그래, 유정옥도 불쌍하구만. 뭐 하러 통일교회에 들어왔나? 이제라도 도망가지. 도망 안 갈래? 「예. 잘 하겠습니다.」 끝까지 해야 돼. 「예.」 유효원이 뭐 지금까지 삼형제를 믿고 경제문제까지 전부 맡겨 가지고 다 하고, 원리까지 맡겨 가지고 했는데, 다 뒤집어 박고 다 없어졌어요. 그래, 유 씨가 여자같이 생긴 얼굴을 가지고 남자 이상, 장군 이상 놀음을 하려니 죽을 지경이지. 어머니 나라라 할 수 없어. 어머니가 자식을 기르려면 아버지한테 단련받고 형제들 앞에, 대모 이모들 앞에, 떼거리들한테 단련받으면서 분풀이는 자신밖에 할 길이 없잖아? 알겠어? 「예.」 딱 그래. 딱 그렇다구. 이번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 말이야, 훈련시켜야 될 거야. 미국에 갖다가 고생시켜야 돼. 알겠나? 미국에 배치시켜.
자, 아시아의 김병우! 「예.」 나가서 노래나 한번 해봐.「예.」 뭐 이상한 구름이 다 끼었기 때문에 그거 치워 버리게 노래나 한번 기분 나게 해봐요.
다 해결해 줬어. 알겠나? 「예. (이경준)」 그거 잘 해야 된다구. 「예. (곽정환)」 그거 못 하면 유엔 본부, 아벨 유엔이 날아가 버려.
자! 「다시 또 ‘주기도문’ 부르겠습니다.」 그래. (김병우 회장 노래) 자, 일어서서 ‘통일의 노래’ 하고 폐하자! 「‘통일의 노래’ 하겠습니다.」 코치해. (‘우리의 소원’ 합창) 아멘. (경배)
자르딘에서 온 사람들은 말이야, 여기보다도 저 아래서 아침 먹여서 보내라구. 일화에서 뭐 선물들 좀 하려면 연락해 주라구. 「이 사람들요?」응. 그리고 여기 외국에서 온 식구들 누구야? 손 들어 봐! 몇 사람이야? 「외국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보세요.」 「다른 사람들은 좀 앉아 보세요. 열세 명입니다.」 열세 명이면 한 20명 선물 말이야, 보따리 해줘야 되겠다구, 연락해서. 「예. 그러겠습니다.」 인삼 뭣이니 해서 말이야. 「예.」
자, 아침 먹고! 오늘 내가 (피스컵 축구대회 개막식) 몇 시에 가야 되나? 「오늘 본 행사가 여섯 시 10분부터입니다. 그러니까 여섯 시까지만 도착하시면 됩니다.」 오후 다섯 시 20분이라고 그러더니? 「그건 영상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때는 안 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비디오로 다 해서 하는 거야? 「예. 여섯 시까지 오시면….」 내가 안 가면 안 되나? (웃음) 가야 되나? 그런 데 나가 얼굴을 내 가지고 자랑하고 그러는 거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어울리질 않아요. 언제나 뒤에서 양몰이 하는 사람처럼 뒤에서 몰고 가는 그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런 걸 좋아하지 않아요. 나타나 가지고 말이에요. 곽정환이 다 해먹으라고 앞장세우는 거예요. 가야 돼? 「예.」 기도해 봐. 내 갈게.
여기 있는 사람들도 식사할 수 있게…. 「예.」 그러면 여기에 천만 달러 될 수 있게끔 나머지 채워 줘요. 「선문대학요?」 음. 「예. 알겠습니다」 「열 개니까, 일본 것으로 열 개니까 그게 천만 달러 되도록 채우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저쪽에 셋인데, 거기는 빚 물고 나머지는 이렇게…. (녹음이 중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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