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②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제5장부터 훈독)

선문대학교 본관 기공식

『……평화교수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광장>이라는 월간지를 전세계 대학교에 발송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이름 있는 교수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시아에 있어서 저명한 교수들을 규합해 가지고 아시아평화교수아카데미가 발기만 되면…』

<광장>은 어떻게 됐어?「<광장> 계속 발행하고 있습니다. 계간지로 일년에 네 번 발행합니다.」<광장>을 세계로 확대한 것이 <월드 앤 아이>(World & I)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광장>은 국가적이지만 이건 세계적이에요. <월드 앤 아이>가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전미국에서 교재로 쓰는 거예요. 아마 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재로 쓰는 것이 1만 학교가 넘을 거라구요. 유명하다구요. 자!

『……유엔의 상원의원이 된 초종교 대사는 일단 파송된 이후에는 유엔의 세계적인 비전과 의제를 대변할 수 있는 전 지구성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유엔의…』

그것이 우리 평화대사예요. 그 접만 붙이면 돼요. 유엔이 갈 데가 없다구요. 미국 의회를 통해서 미국 정부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곽정환이 해야 할 책임이 그거야. 응?「예.」자! (‘제6장 세계 평화를 위한 유엔과 가정의 역할’ 끝까지 훈독)

곽정환, 어제 우리 선문대에 갔던 얘기 좀 해보라구. 선문대학을 가정들이 총 일체가 되어 가지고 자기들이 세운 학교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이 뿌리도 안 내려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해서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어려운 입장에서 시작해서 학교를 건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자기 자식들을 기를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그것 얘기해 줘요.

그거 <세계일보>에 냈나?「예. 났습니다.」그것 읽어 보자, 어떻게 썼나.「오늘 <세계일보> 26면입니다.」본관 사진은 안 냈나? 자, 읽어 보라구. (곽정환 회장이 <세계일보>에 게재된 ‘선문대 첨단 도서관 기공’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음)

우리 신문사가 이제부터 선전해야 되겠어요, 신문사들 눈이 찌그러지게.「예.」안 하면 이제 앞으로 규탄받는 거예요. 자! (곽정환 회장이 2월 22일 참부모님의 선문대 방문에 대해 보고)

「……그래서 안 된다고, 좀더 잘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우리 대학은 다른 대학하고는 다릅니다. 그만큼 지금 학교 교풍이라든지 전체 풍토가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비롯해서 학생들이 교내에서 담배 피우는 것이나 낙서하는 것이나…. 대학생들이 낙서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중학교나 초등학교 같으면 모르겠는데, 온갖 낙서를 대학마다 다 하고…」

공산당이 민주세계를 파탄시키기 위한 하나의 정책적인 방향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젊은 놈들이 몰라 가지고…. 그거 잡아넣어서 퇴학시켜 버려야 돼.

「얼마나 아버님의 정성이 어려 있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식구 교수는 말할 것도 없고 교수들에게 전부 다 격려를 했습니다. (중략) 건물 외형이 웅장하고 석조로 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안의 내용도 얼마나 귀하게…」

어제 그 문 전부 다…「데코레이션 한 거요?」떼고 좀 해야 되겠다구.「띠를요?」문을 높이 해 가지고 천장하고 갖다 붙여 놨다구. 그걸 요만큼 떼야 돼.「내일 아버님 떠나시기 전에 건설본부장이 한번 들어와서 지시를…」지시보다 자기가 얘기하라구. 이사장이 뭘 하는 게 이사장이야? 이사장이 그것까지 알아 가지고 해주고 그러는 거지. 기분이 좋지 않았어.

관련 기관·단체에 관심을 가져라

「……선생들은 1년에 한번 공식적으로 만나는데 어제 저녁 집회를 했습니다. 초·중·고등학교 선생들이 3백여 명입니다. 대가족입니다. 대가족인데, 그들을 모아서 한 시간 반 가깝게 아버님의 세계적인 활동과 그 다음에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이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금 어떻게 경륜하고 계시는가, 그것 자체가 여러분하고 관계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게 바로 애천·애인·애국 그 이념하고 연관된 것이라는 점에서 밝혔던 것입니다. 얼마나 분위기가, 몸 하나 까딱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말씀을 듣고 확신을 갖고 감사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학교에 대해서 잘 몰랐잖아요, 지금까지? 이번에야 알았겠지요. 훈독회 하는데 그 많은 단체가 어떻게 되는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 아들딸을 키워서 써먹으려면 어떤 분야에 보낼 것이냐를 부모가 되면 다 알아야 될 텐데 모르고 있어요. 그것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황선조는 자기 교회만 생각하지, 그 관계 단체에 대해서는 관심을 안 갖고 있어. 정신 차려야 돼. 관심을 누가 많이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자기 환경 무대를 어떻게 자기 일족이라든가 자기 친지들을 많은 분야의 기반에 배치할 수 있어서 국가와 세계의 지도자가 양성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무대에서 탈락하게 되면 역사와 더불어 세계사로부터 탈락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꿈도 못 꾸고, 자기가 현재 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한테 하늘의 전체를 대신해서 후원 받기를 바라는데, 절름발이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것 얘기해요.「예. 그래서 아버님께서 전체 집회 때도 늘 모든 축복 자녀들을 선문대학으로 입학을 시키고 전학을 시키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그 말씀을 우리 식구들이 귀하게 받들어야 되겠습니다.」어디 가? 여기 와서 어제 일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 보라구, 여기에 나와서.

교육기관과 언론기관, 세계대학연맹과 세계의 언론기관을 딱 쥐면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건 무엇이건 전부 다. 이제 그 단계에 다 올라왔다구요. (박상권 사장이 2월 22일 청와대에서 참부모님과 대통령의 면담에 대한 보고)

기도하고 그치자구. (곽정환 회장 기도)

선문대는 우리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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