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륙한 2세는 새로운 나라의 건국의 사상과 세계평화의 사상을 건설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이런 탕감복귀를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모든 문제가 여자에게 달려 있어요. 어머니에게 달렸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중요해요, 어머니.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해 가지고 자녀들을 전부 다 키워 건국 사상 교육을 못 했다는 것은 어머니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도 미국의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미국의 전체 가정이 파탄되고 나라까지도 파탄됐습니다. 어머니가 아들딸과 딱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움직여 나갔다면 오늘 미국이 이렇게 안 되는 겁니다. 완전히 망할 수 있는 자유세계가 된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사탄을 따라갔으니 이 끝날에 있어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중요한 전환시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전세계, 자유세계 전체는 지옥을 향해 가는 거예요. 지옥 팽창주의예요. 지상지옥 팽창주의로 화했다 이겁니다. 어머니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책임해야 돼요. 어머니가 책임해 가지고 아들딸을 품고 새로운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평화여성연합, 어머니 세계협회를 만든 거예요. 이래서 이제 하나님과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부모님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한 후에 이제는 뭐냐? 부모님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아들딸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대학가 2세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주도하는 미국이 자유세계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대학가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 운동을 하기 위한 것이 지금 이 싸움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축복가정, 미국에 있는 축복가정들은 부모님을 대신하여 2세들과, 자기 아들딸인 축복 받은 2세들과 선생님의 아들딸 전체 합하여 가지고 3천3백 개 대학가를 전부 완료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참부모님께서 개척해 가지고 부모님의 자녀가 이 일을 해 왔으니 이제는 축복 받은 가정들의 2세, 2세 축복가정과 축복 받은 어머니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휩쓸어 가지고 새로운 2세가 가야 할 풍토를 만들어야 할 역사적인 소명 앞에 책임을 다해야 될 것을 권고한다구요.
그거 공연히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제부터 전 세계에 세계평화청년연합을 통해서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학생들을 통합하는 일을 추진시키기 위하여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학가의 졸업생들이 하나돼야만 거기에 부모님이 서는 거예요. 그런 공식을 여러분이 다 알고 있다구요. 공식대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자, 이제 돌아가자구요. 미스터 박하고 짐이 의논해 가지고 전축복가정들과 부인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3천3백 개 중 50개 대학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하나씩 집어넣으라구요. 3천3백이니까 얼마예요? 한 60회 되겠네. 50개 대학에 하나씩 집어넣으라구요.
자 그래서 한국에도 220개 대학 전체를 프로그램 짜고 일본도 1천6백 개 대학에 프로그램을 짜고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요 셋만 하나되면 구라파는 자연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독일은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미국 식구들이 지금 애굽에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미국에서 살던 것에서 떠나기 힘들어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지만 거지와 마찬가지예요. 거지, 거지. 그러니까 가나안 7족에게 먹을 것도 얻어먹고 빌려오고 이러면서 전부 다 아들딸 중심삼고 결혼하길 바라고 그랬다는 거예요. 붙안고 울면서 사상 교육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자녀들 교육을 못 했다는 거예요, 자녀를. 어려움을 붙안고 눈물 흘리며 교육해야 돼요. '우리는 하늘나라를 건국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 모든 주변 국가를 넘어서.' 해서 교육했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 이런 자리를 가는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이며, 딱 같아요.
자, 이번에 축복 받은 여자들은, 대학을 나오고 고등학교 나온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님 대신 2세들과 하나돼 가지고 그 일을 하는데 가담해야 되겠어요. 16세까지 하라구요. 아담 해와가 16세 때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자,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이 시대부터는 부모님이 고생을 했으니 이제는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가 다 흩어졌지만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남북이 갈라져도 통일만 하면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북한의 사탄편 아버지와 남한의 하늘편 아버지가,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나 남한이나 한국통일은 레버런 문을 빼 놓고는 안 된다 한는 것이 일반적 관입니다. 미국도 그렇게 생각하고 전세계가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미국 정부도 한국 정부도 컨넥션(connection;관계)이 없지만 레버런 문 중심삼고는 컨넥션이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남한도 마찬가지예요. 통역이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특별히 보충 안 해 주면 절반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자, 이 세상에 언어가 많이 달라요. 많은 나라가 달라진 것이 왜 그러냐? 전쟁 때문입니다. 전쟁 때문에. (판서하심) 왜? 하나님은 사탄이 이 세상을 하나 만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전부 다 갈라놓은 것입니다. 수백 가지로 갈라놓았어요.
자, 지금 50억 인류를 보게 되면 50억 인류는 50억 방향이에요. (판서하심) 방향을 몰라요. 평화의 세계는 하나의 방향입니다. 기독교도, 종교도 끝날에는 다 흩어져요. 믿을 수 없어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 있게 돼 있지, 하나님이 있지 않아요.
역사는 전쟁사입니다. (판서하심) 전쟁사라구요. 그러니까 나쁜 세상, 악한 세상입니다. 왜? 우리 몸 마음이 싸워요. 여기 사람에서부터 시작해서 몸 마음이 싸우기 때문입니다. 언제 이것이 통일이 되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나예요, 나. 몸은 사탄편이고 마음은 하늘편입니다. 죽고 사는 경계선이 내게 달린 거예요. 그러니 몸을 끌고 넘어가야 됩니다.
자, 그러한 것이 통일교회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 중심삼고 복잡한 방향을 개인에서 가정·종족 해서 한 방향으로 쭉 하나님까지 통할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해 가지고 싸워 나와서 이겼다 이거예요. 지금 그런 가르침은 우리 외에는 아무도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에서도 그렇고,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도 전부 한 줄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아올 때는 이 반대라구요. 이렇게 갔으니 아들딸 찾아올 때는 반대로 세계를 찾아와 가지고 우리 개인들까지 왔다갔다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은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개인은 전체 앞에 희생해야 돼요. 다섯 식구가 있으면 넷을 희생시켜 가지고 나 하나 중심삼을 수 없다 이겁니다. 많은 수 앞에 작은 것이 희생해야 돼요. 그거 민주주의 식이라구요. 작은 수가 큰 수를 따라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 다음에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희생해야 됩니다. 종족 가운데 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으니 한 가정 때문에 많은 가정이 희생할 수 없다구요. 많은 가정 때문에 한 가정이 희생하는 것입니다. 종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많은 종족을 가졌으니 종족이 국가를 위해 희생해야 돼요. 또, 세계 앞에 국가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아무리 세계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센터니까 하나님 앞에 전부 다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혼자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도 참사랑 때문에 하나님도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체가 하나님 앞에 희생하게 되면 전체가 하나님 때문에 희생했으니 그걸 갚아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뭘 하느냐? 참사랑이 도대체 뭘 하는 거냐 이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다 통일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몸 마음이 통일 못 한 것은 참사랑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거짓 사랑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사랑 아니면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타락할 때 거짓 사랑 때문이었으니 참사랑 아니고는 하나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라구요? 참사랑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참사랑으로 가족이 하나되는 거예요. 세계가 문제 아닙니다. 내 가정이 문제예요, 내 가정. 그러니까 오늘날 미국이 세계를 군사력으로 통일한다고? 푸―, 안 된다구요. 미국이나 전세계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그러니까 평화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의 안착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최고의 대표자하고 최고의 중심자가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최고의 대표자 최고의 중심자가 누구냐? 보이지 않는 마음편은 하나님이에요. 몸편은 참아버지입니다. 요것이 하나돼야 돼요. 왜 이게 하나 안 돼 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타락은 뭐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된 거예요.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하는데 갈라졌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관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지금 거짓 사랑이 만연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다구요. 오로지 사탄만이 모든 주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악한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관 뿐만 아니라 모든 관념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피조만물도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지금까지는 참하나님이 아니었어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린 참사랑의 참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참하나님은 수확 때 모든 것을 거두어 들여서 창고에 넣은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도 타락했고, 인간세계도 만물세계도 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권입니다. 하나님은 혼자입니다, 혼자. 그래서 하나님은 해와를 잃어버렸고 자녀를 잃어버렸어요. 자 그러면 대표자가 누구냐? 최고의 대표자가 누구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입니다. 아담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해와도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언젠가는 이거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 주고 재림주가 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 종교권 재림사상이 있는 것은 요걸 이루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성경에서 말한 신랑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종교였지요? 메시아가 뭐냐? 메시아가 신랑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완성과 아담의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통일돼야 돼요. 그래서 사탄을 추방하는 것입니다. 통일된 다음에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의 의미가 중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것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어떻게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국가와 국민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 플러스인 하나님과 마이너스인 인간이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거기서 안착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아담 해와서부터 가정이 벌어지고, 종족·국가·세계까지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아담 해와는 꼭대기면서 중심 존재예요.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꼭대기의 이 아담 해와는 가정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돼 있지만 전부의 중심입니다. 피조세계 전체의 대표자인 동시에 중심자입니다. 우주예요, 우주. 대표자라 했을 때 이것이 사랑의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중에 누가 플러스예요? 누가 주체예요?「남자입니다.」왜 여자가 주체가 안 되느냐? 보라구요. 하나님이 상현하게 되면 사람은 하현입니다. 여자는 종대가 될 수 없다 이겁니다. 여자는 남자 앞에 있어서 마이너스 자리에 서는 거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는 도는 것입니다. 왜? 여자는 아기씨가 없어요. 하나님만이 그 아기씨를 가지고 종적으로 남자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보이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아기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는 하나님인 아담이 아기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대상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왜? 여기를 중심삼고 아래이기 때문입니다. 왜 아래냐?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수직선에는 공간이 없습니다. 방이 없다구요. 오로지 한 점입니다. 종(縱)은 한 점입니다. 방이 없으니 하나님에게는 방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떻게 방을 만드느냐?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센터에는 방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상대적입니다. 아무리 미국 여자들이 주체라고 하더라도 아닙니다. 원리가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입 다물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그래, 여자는 자기 것이 없어요. 여자는 자기 것이 없다구요. 가슴이 여자의 것이 아니고, 엉덩이도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남편의 것입니다. 여자의 얼굴도 남편의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의 얼굴을 좋아한다구요. 여자가 여자의 얼굴을 좋아해요? 아닙니다. 절대로 안 좋아한다구요. 그 얼굴은 남편의 것입니다. 생식기도 남자의 것이지 여자의 것이 아니라구요. 완전히 비어 있는 자리입니다.
왜? 빈 바구니는 담는 것에 따라서 가치가 결정 나는 것입니다. 빈 상자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섯도 낳을 수 있고 열 쌍도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아들딸을 낳을 수 있으니 얼마나 귀한 거예요. 하나님도 놀라운 곳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사람의 종자가 오면 나쁜 것이 되는 것이고 좋은 사람 종자면 좋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타락 후 나쁜 것이 연결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쁜 아들딸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미국 여자는 여왕 같습니다. 그런데 여왕이 아니라구요. 진리가 이렇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거지 남자라도 존경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아기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에게는 없어요. 빈자리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이거 레버런 문 말이 아닙니다. 창조원칙이 그래요. 그래, 여자가 여자 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남자 것입니다. 종적으로 있는 것은 남편의 것이고 횡적으로 있는 것은 아기의 것입니다. 나는 잘모르겠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나보다 더 많이 이해했다구요.
자, 이제 최고의 대표자가 누군지 알았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대표자와 중심 존재의 아들딸이었었느냐 아니었었느냐가 문제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대표자의 관념과 중심자의 관념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이 아무리 못났어도 세계 제일 최고의 여왕이 되고 싶지요? 남자는 왕이 되고 싶다구요.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가 둘이 하나되면 왕이 되고 여왕이 돼요?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 부부가 결혼해 가지고 왕이 되고 여왕이 돼요? 그래, 결혼하게 되면 모든 나라가 야단하고 그래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지 않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렇게 돼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왕하고 여왕을 누가 인정하는 거예요? 왕이 누구냐? 맨 처음 왕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 왕은 누구냐 하면 아담입니다. 아담은 왕이고 해와는 여왕입니다. 이것이 천추만대에 수많은 계통을 통해서 연결되고 여기서 아들딸이 많으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천 대 수만 대 되더라도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형제들이 펴져 가지고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8단계예요. 8단계로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무리 사람이 많더라도 왕과 여왕에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 왕권과 여왕권이 전부 다 형제로 연결되는 거예요. 왕권을 이어받는 것은 장자지만 형제가 하나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입니다. 여기는 통일입니다. (판서하심)
왕이 만약에 죽든지 해서 없어질 때는 여기서 누구를 뽑아 가지고 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체인지할 수 있다구요. 예를 들면 아담과 해와는 톱입니다. 여기에 둘이 있지만 가치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게 되면 이를 통해서 얼마든지…. 형제와 하나돼 있기 때문에 돌아서도 나올 수 있고 하나님도 여기 올 수 있고 형님도 여기 돌 수 있다구요. 이퀄이에요, 이퀄.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의 양심은 이것을 중심삼고 최고를 바라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들의 세계는 하나님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형제입니다, 형제. 중심 왕은 하나님을 대표하고 모든 형제들을 대표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주변 왕은 중심 왕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것 한 점을 중심삼고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보게 되면 왕의 가정이나 이 아들딸의 가정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누구나 다 왕 되고 싶고 왕비가 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온 세계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형제이니까, 그 세계는 아버지의 아들딸이니까 아버지 것은 아들딸이 상속받아 자기 것입니다. 맏아들도 상속받을 수 있고 작은아들도 상속받고 같은 대등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 나라가 내 나라요, 왕의 나라도 되지만 백성의 나라도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이 온 세계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무엇이 이렇게 만드느냐? 참사랑입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아담 해와다! 나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세계 인류를 대표하고, 온 우주를 대표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제일 최고로 사랑하고 싶지요? 여자는 최고의 남자를 사랑하고, 남자도 최고의 여자를 사랑하고 싶어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최고예요?「아버님입니다.」완성된 아담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남자의 자리고 아담은 횡적인 남자의 자리입니다. 왜 그러느냐? 영적인 씨와 보이는 씨입니다.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이 몸 마음을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뜻입니다.
'나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이다! 완성한 해와다!'라는 자각을 해라 이겁니다. 무엇으로 완성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연결할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연결한다구요?「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갖게 되면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데 문제없습니다. 부부도 문제없고, 부모와 아들딸도 문제없습니다. 가정과 종족을 연결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이 센터로서 그러한 플러스가 되면 모든 주위는 마이너스가 됩니다. 어떻게 그 플러스가 투입할 수 있느냐? 투입해서 어떻게 완성되어 주위에 대한 플러스의 자리에 서느냐? 이게 하나님의 창조공식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그러한 공식을 이용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되어서.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피조세계를 창조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같이 참사랑의 센터에서 창조하는 데 문제없습니다. 이상적인 환경을 가꾸는 데 문제없다구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자동적으로 주체와 대상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완성된 것은 대상을 만드는 데 문제없습니다. 완성된 주체가 대상을 만드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내가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어디서든지 절대적인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서면 온 우주가 여러분의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에 의한 주체관입니다. 개략적인 원리관입니다.
항상 여러분이 센터를 대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중심과 대표입니다. 그 두 자리를 생각하라구요. 중심을 대표하는 그것이 내 자리입니다. 온 우주가 하나의 자리, 오로지 하나의 자리입니다. 남자도 오로지 하나고 여자도 오로지 하나예요. 둘이 아니라구요. 그 둘이 하나로 연결되는 자리가 대표입니다.
남자의 공간과 여자의 공간이 하나되어서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여기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둘이 이렇게 되면 이게 센터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연결되면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이게 여러 가지로 다르지만 같은 가치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남성을 대표하고 과거 현재 미래, 온 만물세계 광물세계도 식물세계도 동물세계도 전부 다 거기의 대표다 이거예요. 또, 여자도 대표다 이거예요.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본래 아담 해와의 자리를 대표한 자리입니다. 그것이 꽝 누르면 이게 세계가 되는 거예요, 세계. 여러분 그러고 싶지요?「예.」
왜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갖게 했느냐?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예요. 자, 이와 같은 세계가 영계에 들어가면 반대예요, 반대. 전부 다 하늘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이렇게 운동하고, 수직 수평 전부 다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 눈이 작지마는 세계 모든 눈 종류의 조상이에요, 조상. 내 눈은 모든 피조물의 눈들을 대표한다 이거예요. 그거 보면 온 우주의 눈이 나같이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온 우주를 대표한다구요. (웃음) 타락 이후로 여러분이 그런 칸셉을 못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새 세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칸셉이 다르다구요.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나한테 모든 것을 결부시켜는데, 아닙니다. 그럴 수 없다구요. 지금 아버님이 불가능이 없는 이와 같은 칸셉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모든 기쁨이 영원히 확산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결혼할 때 말이에요. 미국 여러분이 축복 받을 때 2억4천만, 1억2천만 남자 1억2천만 여자이니까 1억2천만 분의 1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 아닙니다. 틀린 것입니다. 1억2천만 남자 대표가 나간다, 1억2천만 대표한 여자가 나간다 이거예요. 1억2천만을 묶는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 오소! 우리 결혼하는데 내려오소!' 하고 초청하면, 하나님이 보고 '물론, 내려가서 도와주지. 네 커플은 미국을 대표한 커플이다. 너희들과 같은 사람들을 오랫동안 기다렸다. 지금 찾았으니까 좋다. 하하하!' 하면서 지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짐은 어때? 비교해 보고 분석해 보고, 지금 어떤 자리에 서 있어? 개인적인 마음은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이고, 공적인 마음은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공적이 마음을 가진 대표자가 중심 자리에 섰다 하게 될 때는 이 모든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8단계입니다. 모든 전부가, 전세계가 여러분을 본받는다 이거예요. 중심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공식? 모든 주위의 가정들을 대해서 어떻게 그런 공식을 세우느냐? 여러분이 세계 앞에 그런 공식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사는 모습을 보면 끽…! 여러분이 그런 공식을 따른다면 문제없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왕과 왕의 자리에 서는데 문제없다구요. 하나님의 재산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센터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센터입니다. 자동적으로 센터가 되는 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돼요. 전체 앞에 책임을 집니다. 하나님 대신 이런 가정이 됐으니 온 세계는 하나님 대신 책임을 진다구요.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되고, 둘째 번은 뭐냐 하면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셋째 번은 장성, 성장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 세계의 책임을 내가 집니다. 세계를 보호하겠습니다. 세계를 육성시키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한 사람들이 돼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전체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하는 세상이 되게 될 때는, 그 세상이 천국이 안 될 수 없다 이겁니다. 필연적으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같이, 하나님같이 계산하게 될 때는 그 세상이 흥하지, 망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우리도 그 하나님을 닮아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계속하면 번창할 것입니다. 번창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망하지 않습니다.
대표의 개념과 센터 개념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일생을 통해서 그렇게 살아간다면 영원히 번창하게 될 것입니다. 안 망한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중요하다구요. 나한테 모든 것이 다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남자와 여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상적인 가정을 원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영원히 정착하고 싶은 것입니다.
'야, 내가 선생님 앞에서 미국과 세계를 책임지겠다.' 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그래야 안착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보다 앞서서 내가 가겠다. 세계를 책임지겠다. 나라가 아니라 세계다, 하늘땅이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아, 선생님은 사탄한테 핍박을 받아 감옥에 들어갔지만 우리는 핍박을 안 받고 감옥도 안 들어가니 선생님보다 낫다. 세계를 대표해서 어디나 만세다.' 이렇게 하면 선생님은 일할 것이 없어서 할 수 없이 안착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안착은 최고의 대표자와 최고의 중심자 자리에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이 오늘 제목인데, 굉장하다구요.
오늘부터 집에 돌아가 가지고 여편네보고 '당신도 저런 대표자고 중심자야?'고 물어 보라구요. 자기 여편네보고 물어 보고 남편 대해서 물어 보고 아들딸 있으면 아들딸한테 물어 보라는 거예요. '아,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하는데, 아이구 고생 너무 많이 하는데 나 싫어!' 그럴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고 선생님 자리에 올라갈 텐데, 명령을 해야 할 텐데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여기 최고의 자리는 하나님 이외 누가 없잖아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 그래, 참사랑이 요거 하기 위한 거예요. 참사랑이 요걸 못 했다구요. 참사랑은 이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고 나는 보이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래, 보이는 세계의 물건을 만드는 건 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보이는 세계의 물건이 필요하게 되면 나를 통해서 만들게 돼 있지, 하나님이 직접 못 만듭니다. 하나님도 내 몸뚱이를 통해 아들딸도 터치할 수 있지, 하나님 자체가 아들딸 만들어서 터치 못 한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으로 아담 해와 한 쌍만 만들었는데 나는 횡적으로 열두 쌍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로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아들딸을 만들어도 하나님보다 낫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들이 나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한 쌍 만들었는데 나는 열두 쌍도 만들었으니 그거 얼마나…. 세상은 하나님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뒤를 하나님이 따라다니겠다 하지, 하나님이 나서겠다는 게 아닙니다. '너희들 뒤를 따라가겠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2억4천 분의 1이라 생각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이건 타락한 세계입니다. 이걸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개인 개인이 결혼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혼할 수 있어요? 이혼하면 다 깨쳐 나가는 것입니다. 이혼할 수 있어요? 이렇게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데 말이에요. 그래, 아담 해와가 대표적인 자리에서 결혼해야 했는데, 개인적으로 결혼하니 다 깨져 버렸습니다. 그러니 복귀해야 돼요. 복귀는 반대예요. 미국 대통령 하던 케네디 여편네가 일반 사람에게 시집갈 수 있어요?
가정에서나 나라에서나 세계 어디에서나 우리 부부는 사람을 대표한 깃발을 든 기수의 대표자다 이거예요. 그래 깃발 달아라, 깃발 높이 달아라 이거예요. 달았어요? 통일교회 깃발을 달았느냐 이거예요. 가정에 부모님의 사진을 갖다 모시고 있어요?「예.」깃발도 달고?「예.」
이 집은 온 우주를 대표한다는 것을 깃발이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깃발이 펄럭이는 소리가 들리는 곳에는 사탄이 접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소리를 듣고 도망가고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기도할 때 '나는 대표자입니다, 중심자입니다. 그것이 사실 그렇게 되게끔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세계는 내 땅이요, 내가 주인 되니 어디든지 가야 되겠습니다. 가서 간판 붙여 가지고 주인 행세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천국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친 사람이에요, 안 미친 사람이요? 지금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나는 참부모다. 이때는 성약시대니까 너희들은 나를 따르라!' 하는 거예요. 나를 따르지 말라는 거예요, 따르라는 거예요? 어느쪽이에요?「따르라는 것입니다.」모든 것이 따르는 참부모는 오로지 한 커플밖에 없는 것입니다. 미국에 참부모가 필요하고, 모든 국가에 그 이름이 필요하다구요. 그 이름 아래 천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박수) 거기서부터 해방과 자유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유·해방·평화·행복·희망이 있을 수 없다구요. 거기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의 개념입니다. 여러분이 '나는 참부모의 자리를 상속했다. 그러니까 나는 모든 것의 센터다. 나를 따르지 않으면 망한다.' 하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이때에 아버지가 이와 같은 대표적인 센터의 개념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상속을 받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온갖 여러 가지 모양으로 살아왔다구요. 안 됩니다! 오로지 한 길이에요. 여편네 말 듣고 남편 말 듣고 움직이겠다는 게 아니예요. 참부모와 이 시대가 요청하는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의 오관이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야 된다구요. 나만이 아니라 우주를 대표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같이. 하나님은 하나의 세계를 내려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그러기를 바라는 사람은 양손을 다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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