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나 장성하게 되면 가정을 갖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소원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타락한 이 세계에서 이런 가정이 어떠한 가정이냐, 어떠한 자리에 있는 가정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가정이 어떠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지 않고는 하나님이 뜻으로 찾아 나오는 가정이 어떠한 가정인가를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한 이 땅 위의 가정들

여러분들이 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가정들을 보게 되면, 여러분들이 잘 알겠지만 부모면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과연 하나님과 하나된 가정이 있느냐? 뜻적으로 볼 때 그런 가정이 없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모두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그 가정이 완전한 가정이라 하더라도 타락권 내에 있는 가정입니다. 사탄주관권 내에 있는 가정인 것입니다. 또, 가정은 종족권이 포위하고 있습니다.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포위당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포위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정은 아무리 자기들이 이상적 가정이라고 주장한다 하더라도 그 환경에 지배를 받습니다. 그 환경에 언제나 침범을 받습니다.

사탄세계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렇게 복귀시대를 거쳐 가지고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로 점점점점 커짐에 따라서 그 가정을 휩쓰는 영향은, 혹은 풍조라는 것은 어떠한 강한 민족이 약한 민족을 점령했을때 강한 민족의 문화가 약한 민족의 가정까지 침범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에 와서는 세계적 사조시대, 세계적 사상시대로 들어와 가지고 이 가정이 사방으로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왔는데, 이 가정이 결국은 완전히 파탄 상태로 들어가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다 이거예요. 가정의 파탄과 더불어, 그 가정을 중심삼은 자녀들의 파탄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로 그 영향이 미쳐져 나갑니다.

이런 결과를 볼 때에, 이 가정이 이렇게 되는 것을 누가 원하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지니고 있는 남편이나 아내, 혹은 그 자녀들, 그 가정을 구성하고 있는 어떠한 사람도 원하지 않는 것이요, 어떠한 종족이라든가, 민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로 볼 때에 어느 시대에나 이와 같은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에 이것을 하나님이 원했겠느냐? 하나님도 원치 않았는데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이렇게 만드느냐? 인간들이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에 대한 반대 세력이 이렇게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탄이가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에는 불신이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이거예요. 불신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개인주의, 자기주의를 중심삼은 경향이 가정에 감돌고 있다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에 대해서, 아내는 남편에 대해서, 부모는 자녀에 대해서, 자녀는 부모에 대해서, 이러한 불신 풍조가, 자기를 중심삼고 부모고 뭣이고 내 뜻에 어긋나면 뭐든 관계가 없다고 전부 다 파탄시켜 버리는, 파괴해 버리는, 혹은 부정해 버리는 결과가 완전히 휩쓸고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동물적인 사랑을 합니다. 모든 윤리니, 무슨 뭐 환경이니, 나라니 뭐 하늘이니 하는 것은 생각지 않고 전부 다 사랑문제에 있어 동물화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상대방이 희생을 하더라도 전부 다 책임을 안 집니다. 책임을 안 지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도리어 희생시키는 것을 자기의 만족으로 삼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사기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인류의 파탄상은 사탄이 이루어 놓은 것

이런 결과가 어디서 왔느냐? 이런 결과가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심지 않은 곳에서 날 수 없고 뿌리지 않은 곳에서 거둘 수 없는 것입니다. 뿌린 곳에서 거두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세계에 와서 오늘날 인류는 '끝에 왔다. 모든 것이 끝장이다. 끝장났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사탄은 왜 이렇게 인류의 이 종말적인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와 같은 파탄상을 이루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사탄은 정반대입니다. 180도 정반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때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이런 파탄적 정황을 이루어 놓는 거예요. 이것이 사탄의 본성입니다. 이와 같은 세계적인 풍조가 이 가정을 전부 다 파탄시킵니다. 이거 알겠지요? 사탄은 어느 시대나 이와 같은 파탄적인 가정을 노려 왔습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윤리도덕인데, 윤리도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은 전부 다 이렇게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을 세워 나왔지만, 그것이 세계적인 풍조로서, 끝날이 되면 될수록 점점 무너져 나갑니다. 지금 때는 여지없이 무너졌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개인공격, 가정공격이 지금까지 사탄이 해 나오는 일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끼리 만나 가지고 부부가 되면 네 사람이 됩니다. 이들에게 인륜도덕이라든가 법이라든가 하는 테두리가 있어 가지고 이것을 환경적으로 터치지 못하게 하는 입장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형태를 갖추어 왔지만, 자유주의시대, 국가를 부정하고 세계시대로 들어갈 때는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지금에 와서는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뭐 남편이 아내를 몰라보고 아내가 남편을 몰라보는 그 시대를 지나 가지고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가정의 사랑, 부자의 사랑,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존중하던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도대체 뭐냐? 사랑이 전체를 파탄시키는 무기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사랑까지도 다 깨져 버렸다 이거예요. 파탄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파괴될 게 뭐냐? 앞으로 사탄이 공격할 것이 뭐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사람들은 생명보다도 사랑을 더 귀하게 여겼습니다. 그랬는데 사랑까지도 파탄당했기 때문에, 인간의 생명의 가치라든가, 인간의 가치는 완전히 땅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사랑하면 그것은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가장 귀한 것으로 봤는데, 이거 영원이 뭐예요? 몇 시간도 안 되어 가지고 변하는, 가장 잘 변하는 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사탄이 할 수 있는 최대의 공격 대상인 생명을 유린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최고의 목표의 대상인 사랑까지도 유린할 수 있는, 최고의 목표의 기준이 다 이루어진 때다 이거예요. 다 이루어진 때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이 세계 자체가 지상 지옥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질서도 없고, 가정의 질서도 없고, 나라의 질서도 없고, 세계의 질서도 없습니다. 혼란이예요, 혼란. 바로 그런 때가 지금이다 이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이러한 시대를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 인간이 원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이러한 원치 않는 세계를 만든 주체가 사탄이라면 이 시대는 사탄이 성공한 시대입니다. 완전히 성공한 시대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사탄의 계교에 완전히 포위되어 말려들어 가지고 망할 수밖에 없고, 반드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인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하나님이 찾고 인간이 찾아가는 것이 사랑의 세계라면, 최고의 영계와 최고의 인간의 가치 세계가 최고의 사랑의 세계라면, 그 세계와 정반대 되는 세계가 오늘의 세계이기 때문에 오늘의 세계인들이 지옥 간다면 최하의 지옥에 간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지옥 맨 밑창에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뜻을 가지고 하늘을 염려하고 인류의 모든 이상을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있다 할 때, 그 사람이 이런 세계의 와중에 가만히 서 가지고 이것을 헤치고 나가려고 생각한다면 그게 가능한 일이냐, 불가능한 일이냐? 그런 것을 느끼지 않아요?「느낍니다」그렇다고 망해 버릴 수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지금 미국에 히피니, 이피니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이 그 생활하면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마음이 평안할 것 같아요?「아니요」그렇지만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이냐? 돌아서도 그냥 그대로, 돌아서도 그 자리니까 비약하고 도약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럴 수 있다면 거기서 이상을 그릴 수 있는 곳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인생의 가치 문제를 중심삼고 파탄된 그런 자리에 서서 전체를 바라볼 때, 가정도 나라도 다 포기하고 자기 혼자만이 서 가지고….

인권·생명권·사랑권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은 사랑권

자, 세계를 보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두고 보면, 이 미국에서는 지금 마약 문제를 중심삼고 모든 배후의 기관들을 동원해 가지고 적발하고 방어하지만, 이 마약을 침투시키는 것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에 대해 가지고 타격받고, 사랑에 대한 이상의 길도 찾지 못해 그저 멍해 있는 사람들을 자극적인, 취할 수 있는 이 길을 통하게 해 가지고 완전히 쓰레기 만들어 놓자 이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게 사탄이지 뭐예요?

사랑을 파탄시키는 동시에, 그다음에는 젊은 몸뚱이도…. 그건 늙은 것 필요 없다구요. 젊은이들을 전부 다 쓰레기로 만들자, 파탄시켜 버리자 이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 말고, 젊은 사람들을. 마약을 투입하여 정신을 빼 가지고 이 파탄된 환경을 전통으로 영원히 이어받게 하기 위한 작전을 악한 괴수는 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파탄된, 동물적인 사랑권 내에, 그런 전통 가운데에 완전히 빠뜨려 버려 가지고 내내 변할 수 없는 인간상을 사탄은 만들려고 할 것입니다. 사탄이 '오! 이렇게만 되면 인간이 아무리 이상을 찾고, 아무리 하나님을 찾더라도 그 꼴일 수밖에 없고, 또 하나님이 아무리 인간을 구도해 봐도 망해 가지고 절망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이 아니냐. 너희들은 영원히 내 손아귀에서 제물이 되고, 영원히 내 부하가 될 것이다' 하고 공언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국가간에 있어서 조작하는 것은 어떠한 것이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볼 때, 공산당이 그 놀음을 해요, 공산당이. 반대의 민주세계에 문란한 생활을 고취시키고, 마약을 투입하는 이런 놀음을 전부 다 돈을 줘 가지고 장려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생명을 유린하고, 인간의 사랑을 파탄시키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런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는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요, 그런 주의가 있으면 그것은 사탄편의 주의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자, 이러한 판국에 뜻적인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이 있을 수 있느냐? 어떨 것 같아요? 이상적 가정이 가능하냐 이거예요.「아니요」지금 여러분들의 마음을 보라구요. 여러분들 마음 가지고는 나라에 대한 애착감, 세계에 대한 애착감을 가질 수 없습니다. 왜? 사랑이 파탄당한 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통하지 않아요. 그래요?「예」그렇다구요. 지금 뭐 사랑에 대해서 절망 상태에 들어간 사람 앞에 나라의 충신이 되라, 뭐 성인이 되라 해봐요. 안 들어간다구요. 안 들어갑니다.

요즘 카터 정부에서 뭐 인권존중이니 뭣이니 그러지요? 인권, 그다음에는 뭐예요? 생명권이지요, 생명권. 이런 말이 처음 나왔어요. 그다음에 뭐냐? 사랑권이예요, 사랑권. 이런 말 처음 듣지요? (판서하심)

자, 여러분은 이 중에 인권을 갖겠어요, 생명권을 갖겠어요? 어떤 것 가질 거예요?「생명권요」자, 노예가 되겠어요. 죽겠어요? 어떤 것을 택할래요? 아무개 종이 될래요, 죽을래요?「데스(death;죽음)」슬레이브(slave;노예)가 되더라도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어떤 게 더 강해요?「죽음요」여러분들이 그렇다면 흑인들은 하나도 없이 다 죽었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미국 역사에 흑인은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예요, 여러분의 말이 맞다면 말이예요.

자, 그들이 올 때 좋아서 잡혀 왔어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루츠(Roots;뿌리)'라는 것을 보게 되면 쇠고랑에 채워져 가지고 강제로 잡혀 왔어요. 그럼 그들이 왜 죽지 않았어요? 다 죽어 버려야지요. 어때요? 그래, 인권 보다도 생명이 귀해요, 생명보다도 인권이 귀해요?「생명요」이제는 알거라구요. (웃음) 그것을 얼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인권과 사랑권 중에 여러분은 어떤 것이 귀해요? 죽더라도 사랑을 찾아갈래요, 사랑이고 뭣이고 살아야 되겠어요?「러브(Love;사랑)」러브라고 말들은 잘하지. 예이! 이 녀석들, 너희들이 그래? 히피들에게 '사랑 찾아갈래, 생명 찾아갈래?' 그러면 '쳇, 사랑이 뭐야? 그건 아무것도 아니지. 사랑은 아무것도 아니야' 할 거예요. (웃음) 어때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그런 현상을 보고 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사랑을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야 되겠다' 하는 이런 마음의 방향은 여전히 잃어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히피들은 아침에 여자 남자 좋아하다가 저녁에는 또 달라집니다. 매일 달라진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미국사회에서는, 요전에 뭐 어떤 클럽들은 말이지, 여편네를 일주일씩 바꿔서 사는 놀음을 벌였다는 소리를 내가 들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그게 뭐야? 사랑권이 생명권보다 더 귀해? 「아닙니다」 그거 왜 그래? 여러분들 말이 틀리잖아요? 사랑권이 더 귀하다는 게 거짓말 아니예요?「아닙니다」그러니 이거 어떤 것이 사실인지 모르니까 혼란이예요, 혼란. 어떤 게 사실인지 모르니까 혼란이예요. (웃음. 박수) 그러니 큰일났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마음에 어때요? 사랑은 가장 귀한 것인데, 역사시대를 거치며 지금까지 가장 귀한 이 사랑을 찾아 나왔는데 이것마저 다 깨뜨림당했으니 어디로 갈 것이냐? 갈 데가 없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살자니 동물 같고, 자기 주장하자니 형편이 무인지경이고, 사랑을 찾자니 이게 구슬프기 짝이 없고….

한 가지 문제되는 사실은 여기에 희망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절망이냐, 희망이냐? 이렇게 묻게 될 때, 그런 자리에 있을 때 어떤 거예요?「호프(hope;희망)」호프?「예」그럼 그렇게 나가라 이거예요. 히피, 이피 다 호프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들이니 그렇게 말하지, 여러분이 그 자리에 있을 때 거기에 희망이 있어요? 희망이 있겠어요?「희망이 있습니다」이 녀석들…. 이거 뭐 통일교회 여러분 입장에서 묻는 게 아니고, 그 사람들 입장에서 묻는 거라구요.「희망이 없습니다」희망이 없다는, 절망이라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절망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파탄된 이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희망은 하나님밖에 없다

그러면 희망이 어디 있느냐? 희망이 어디 있겠느냐? 여러분이 그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나 같은 사람이 희망적이다'고 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어떤 사람이 희망적이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 희망적이예요?「하나님요」희망이 있다면 하나님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나라 대통령도 희망을 가질 수 없고, 미국도 희망을 가질 수 없고, 우리 집도 희망을 가질 수 없고, 내 아내도 희망을 가질 수 없고, 나도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절망이니, 이제 하나의 희망이 있다면, 이제 남은 것이 있다면 하나님뿐이라구요.

여러분들, 카터 대통령에게 희망을 가져요?「아니요」가질 수가 없다구요. 그럼 뭐? 미국에 대해서 희망을 가져요? 뭐 민주당, 공화당에 희망을 가져요?「아니요」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가정에 대해서도?「아니요」어머니 아버지는 어때요?「아니요」남편 대해서는 어때요?「아니요」자기에 대해서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절망이라는 글자가 이 우주를 완전히 점령하고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그건 뭐냐? 절망이라는 것이 주인이 있다면 그 절망의 주인이 세계를 완전히 점령한 때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절망에 처한 이 인간이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있습니다」죽기 싫거든, 이렇게 망하기 싫거든요. 무엇인지 모르게 마음은 자꾸 끌려갑니다. 이래서는 안 되겠는데, 이래서는 안 되겠는데, 여기 뭐가 있어야 되는데 하고. 개인이 그러고, 가정이 그러고, 나라가 그러고, 세계가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면서 전부 다 그러한 불안한 가운데서도 그와 같이 자기 스스로를 자책하고, 자기 스스로를 부정하면서 새로운 희망의 한 줄기가 줄기차게 뻗어 있다는 사실만은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눈도 병나고, 코도 병나고, 입도 병나고, 전부 다 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죽음을 기다리는, 죽을 수밖에 없는 자리에 있다 할때 심각하겠나요, 안 심각하겠나요?「심각합니다」그렇다면, '무슨 주사가 좋다' 하면 '크!' 눈이 번쩍 뜨일 거라구요. '뭣이 좋다더라' 하면 정신이 번쩍 들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경각심, 그런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생명에 대한,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몰려가겠어요, 안 몰려가겠어요?「몰려갑니다」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환경에서 약을 먹고 병이 나아 가지고, 눈도 낫고, 귀도 낫고, 코도 나아 가지고 이제 사람이 본래 가야 할 사랑의 이상세계를 당당히 찾아가겠다고 하면서 '이놈의 사탄세계 사람들을, 이 악당들을 전부 다 제거하고 나와 같은 사람 만들겠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사탄의 반대되는 편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건 가장 이론적이고 타당한 결론입니다. 세상에 이와 같은 사람을 나와 같이 구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은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리고 사람들이 지금 몰라서 그렇지 그것을 진짜 알게 된다면, 거기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싸워서 죽이고 '전부 다 가자!' 할 때가 올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모두 될 수 있는 터전이 되어 온다는 거예요.

결국은 사탄이 그렇게 천하를 자랑하지만, 그 배후에 폭발할 수 있는 길만 있고 희망이 있기만 하면 한꺼번에 왕창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이 다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포위해도 그걸 무너뜨리고 나가려는 힘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비참한 정상에서 비참한 것을 전부 다 뚫고 넘어가서 '이 비참함을 다시 생각하기 싫어' 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된 사람을, 이렇게 뛰쳐 나온 사람을 자기 부모들이 '야 야, 우리같이 돼라' 해 가지고 납치해 갔다면 어떻게 돼요? 진짜 그 고통받던 그 자리를 벗어나겠다고 했던 사람은 군대에서 납치를 하고, 나라가 잡아가더라도 또 나가는 거예요. 아무도 그를 잡아갈 수 없어요. 그럴 것 같아요?「예」비참하게 살던 사람일수록 키드냅(kidnap;납치)당하게 되면 뛰쳐 나올 수 있는 힘이 강합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요전에 우리 통일교회 젊은 놈들 잡혀 가지고, 어머니한테 키드냅 당해 가지고 거기가 좋다고 한다는데 그건 아직까지 히피, 이피 같은 그런 심각한 자리에 못 간 사람이라구요. 히피, 이피와 같은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찾아 가지고 전부 박차고 나가려던 사람일수록 잡혀 가게 되면 '씨이-' 한다구요. 누가 잡아갈 수가 없다구요. 여기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누구보다도 열심히 합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요. 그거 이해돼요?「예」그 말이 무슨 말이냐? '사탄이 네 아무리 수단을 내어 인류를 제압한다 하더라도 길만 열어 놓을 때는 완전히, 백 퍼센트 너로부터 세계적으로 해방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이와 같은 절망의 시대에서도 '너 아무리 절망상태라지만 문만 열어 놓으면 희망의 곳으로 비약한다' 하는 생각을 하신다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님 뜻 가운데 구할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

역사 이래 지금까지 이와 같이 세계를 사탄이 백 퍼센트, 개인적으로도 성공하고, 가정적으로도 성공하고, 종족적으로도 성공하고, 민족적으로도 성공하고, 국가적으로 성공하고, 세계적으로도 성공하고, 전부 다 그렇게 성공했는데, 아무리 성공했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성공했다는 말을 세우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뿐만이 아니라, 사탄도 결국은 하나님의 일을 도와줬다는 결과가 됐어요. 자기가 성공한 줄 알았더니 결과에 가서는 하나님의 일을 한꺼번에 도와줘 가지고 인류를 몽땅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게 할 수 있는 일을 해주었기 때문에, 결국은 사탄도 하나님을 도와주었다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게 '너, 더해라, 더해라' 했더니 이제는 할 게 없다는 거예요. 다 했다고 하는 거예요. 인권, 생명권, 사랑권까지 완전히 점령하고 침해했으니 그 이상의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 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뭘할 거예요? 이제 뭘하겠어요? 이제 사탄이 할게 뭐예요? 이러한 시대가 된 것을 볼 때에, 사탄도 이제 다 해보고 실패하고 망하게 될 때는 손들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을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가지고 찾을 수 있습니다. (환호. 박수)

자, 그러면 이 세계적으로 볼 때, 그런 희망의 주장을 가지고 세계를 한번 하나님의 뜻 가운데 구하는 길에 있어서, 하나님이 어떤 대상자를 보내 구하려면 어디서부터 착수해야 되겠느냐? 제일 빠른 길이 어디냐 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도 제일 천대를 받고 있는 미국의 히피, 이피들이 제일 빠르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반대 히피 편에 서 가지고, 히피를 끌어당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그 히피들을 몰아 가지고 국가적이요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곳이 있거든, 그곳은 틀림없이 끝날에 하나님이 일하는 곳이요, 그것을 이루는 사람은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대표로 보낸 사람이 틀림없다는 것은 가장 정상적인 결론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결국은 하나님이 이것을 다 구하기 위한 방편으로 사탄세계에서 만들었다는 결론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곳이 어디 있느냐? 그런 곳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기성교회가 그런 곳이예요?「아닙니다」여러분, 80세, 90세된 히피들 봤어요? (웃음) 없지요? 전부 다 20대예요, 20대. 자, 기성교회는 7, 80세된 사람들밖에는 없어요.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나갔다구요. 그 종교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일을 위해 세계를 구하고 어쩌고 하지만 거기엔 늙은이밖에 안 남았다 이거예요. 그래, 단 한 곳, 문제의 소굴 같고 못살 곳 같은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이게 전부 다 히피들이예요, 뭐예요? 7, 80세 된 노인들이야, 젊은이들이야?「젊은이들이요」꼭 히피 같지 않아요? 전국을 돌아다니고, 펀드레이징과 전도를 하면서 안 가는 데가 없이 그저 매일같이 돌아다니고…. 그런데 히피들은 계율이 없고 명령이 희미하지만, 우리는 다 조직적인 환경을 가지고 명령에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들은 주관 받기를 싫어한다 이거예요.

히피, 이피와 다른 게 뭐예요? 그들은 자기를 위해서 먹지만, 우리는 나라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먹습니다. 목적이 다르다구요. 떠돌아 다니며 절망으로 가는 게 히피라면, 우리는 천국을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든다는 희망을 가지고 그 놀음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서 인권을 존중하고…. 그렇기 때문에 흑인, 백인, 황인 다 집어넣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생명권은, 한 생명은 우주보다 귀하다, 사랑은 이 우주보다 작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완전히 그런 가치를 주장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라바이 데이비스부터 죽여라' 하지 못해요. 공산당은 대번 죽이라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죽이라고 하지 못해요. 그런 얘기를 하지 못해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준다구요. 거 얼마나 좋으냐? 생명을 얼마나 존중시하느냐 이거예요.

또 예를 들어 보면…. '선생님, 이런 악당 놈들을 왜 가만두십니까? 선생님을 위해서라도 이런 것을 보고 참을 수 없습니다. 나 하나의 생명을 각오하고 전부 다 배를 찔러 가지고 처치해 버리려고 하는데 어떻소?' 하는 그런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에 많다구요. 선생님한테 그런 건의도 합니다. 그놈의 자식 하나 때문에 피해가 얼마나 많은데 왜 가만히 두느냐는 거예요, 모가지를 잘라 치우지. 그렇게 건의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참자. 참자.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해왔다. 원수는 자동적으로 망하는 거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줄 알기 때문에 저 녀석들은 더 야단이예요, 사실은. 우리 젊은 사람들 가운데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거 생명권을 침식하나요?「아닙니다」또, 사랑에 대해서는? 여러분, 사랑은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영원한 사랑, 지상의 참사랑은 하늘나라에까지 계속되는 것이요, 어느누구도, 하나님도 절대 유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직행한다구요. 하늘과 땅이 그 사랑에 통치를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것을 히피더러 하라고 해요? 어때요? 이 여자 저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마음대로 허락을 해요?「아닙니다」여자 남자 손목도 못 잡게 합니다. 손목도 못 잡게 한다는 거예요. 만나더라도 혼자 만나지 말고 둘이 만나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히피, 이피들이 침범할까봐 그러는 거예요. 정반대예요. 정반대지요?「예」

얼른 보면 인권을 유린하고, 생명권을 감소시키고, 사랑권을 무시하는 것 같지만 완전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구속과 같지만, 하늘세계에서는 완전히 해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사탄 세계를 보면 자유와 해방 같지만, 영적으로는 완전히 파탄이요, 완전히 구속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얼른 보게 될 때 외적으로는 구속하는 것 같지만, 완전해방입니다. 다르다구요. 질이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질이 다릅니다. 그거 그래요?「예」

우리는 인권·생명권·사랑권의 완전해방을 위한 전쟁에 나선 용사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역사 가운데 사탄 역사 가운데서, 사탄이 성공한 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성공을 위해서 출발하는 운동이 있다 할 때, 이것은 완전히 오늘날 사탄세계와 하늘에 있어서 이 현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최일선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현재의 역사적 실증을 통해서 결론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 같아요?「예」

그 경계선이 어디예요? 이 세계의 사탄세계와 하늘나라의 경계선이 어디예요? 기성교회예요, 불교예요? 어디예요?「우리 교회요」우리 교회? 여러분 교회?「예」(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사탄세계가 전부 공격합니다. 세계적 보드 라인(border line;경계선)이기 때문에 세계의 사탄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 레버런 문! 통일교회! 무니! 무니! 레버런 문!' 하고 있다구요. (웃음) 한 녀석이 잘못하면 그거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말하고, 누가 싸움만 해도 그거 레버런 문이 시켰다고 하고, 뭘 하나 훔치기만 해도 그거 레버런 문이 시켰다고 전부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요즘은 공산당까지 침투해 가지고 나쁜 일을 하기 위해 들어온 그런 녀석들이 한 것 가지고 레버런 문이 시켰다고 선전을 하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어디가 진짜예요? 이렇게 모든 생명권, 사랑권, 인권을 전부 다 옹호하고, 하늘의 희망을 주고, 영원한 이상을 향해 가자고 이 길을 열어 놓는 이 무니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전미국이 원수시하고 전세계가 원수시해요. 그것이 사탄세계이지! 완전히 사탄세계예요!

공산주의자들은 인권을 유린하고, 생명권을 유린합니다. 보라구요. 소련에 있어서 소련혁명 당시에 레닌이 7천만을 학살했어요. 중공의 모택동이 지금까지 1억 5천만을 학살했고, 북괴 김일성은 3백만을 학살했어요. 작년도에 월남에서는 공산당이 60만을 학살했다는 뉴욕 타임즈의 보도를 다 보았지요? 인권. 생명권, 사랑권을 전부 다 유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공산주의를 대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전세계가 동원하고, 인류가 동원하고, 하늘땅이 동원해서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세계사에 끝까지 반공을 주장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예요. 그러니 공산당이 죽겠다고 그러지요.

자, 그렇게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망치려고 하는 사탄편에 선 공산당을 가만둘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 이겁니다. 우리가 왜 전도를 하느냐? 판도를 넓히자는 거예요. 가정을, 종족을, 민족을, 한 나라를 잡고 세계를 요리해서 판도를 넓히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철주야 이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뜻이 거기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잘 들어왔습니다」여기 처음 보는데 여러분들도?「예」조금 잘못하면 흑인들은 공산당한테 잡혀간다구요. 틀림없이 잡혀가게 돼 있다구요. 이래서 백인하고 싸움 붙여 놓으면…. 이제부터 레이셜 워(racial war;인종전쟁)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건 다 망한다구요. 다 망해요. 그것은 누가 하느냐? 공산당만이 그럴 수 있어요. 공산당만이 할 수 있어요. 인류를 망치기 위해서, 인류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요거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지옥이 벌어지고, 하늘편에 의해 지상천국이 벌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지상천국은 지금부터 시작되고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예」여러분들, 여기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잘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싸움이 남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상의 어떠한 전쟁보다도 최대의 전선에 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권을 영위하고, 생명권을 영위하고, 사랑권을 영위하고, 완전한 해방을 위한 해방의 전쟁의 기치를 들고 나선 용사임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단 하나의 최후의 전쟁입니다. 그거 이론적으로 이해돼요?「예」

이걸 노리는 것이 영적 사탄이고 실체적인 원수가 공산당입니다. 사탄과 공산당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공산당이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세계의 어떤 전쟁보다도 큰 전쟁을 하기 때문에 세계의 어떠한 병사보다도 강해야 됩니다. 강해야 돼요. 공산당을 우리 여자들만으로도 전부 다 처단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고, 그러한 신념과 각오를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라면 '아이구, 나 싫어' 그러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펀드레이징을 왜 해야 되느냐? 참된 만물을 찾아오기 위해서입니다. 왜 전도하느냐? 사람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사람이 만물을 잃고 사람을 잃고 사랑을 잃었기 때문에, 우리가 만물을 찾아오고 사람을 찾아 오고 사랑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게 우리의 의무예요. 타락한 사람의 의무예요. 보라구요. 여기에서 낙오되는 사람은 사탄의 원수가 되고 통일교회의 원수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의 원수인 동시에 통일교회의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갈 데가 없다는 거라구요. 지옥에 가도 걱정이예요. 지옥에 가도 '야 이 자식아, 통일교회 믿더니 왜 여기 왔어?´ 그런다구요. 어디 갈 데가 없다구요. 지옥에 가서도 천대예요. '네가 잘했으면 천국에 갈 텐데 왜 이렇게 왔어? 이 자식아, 언제는 뭐 어떻다더니 이게 뭐야. 천국 가려고 믿었으면서 왜 이렇게 여기 왔어 이 자식아' 이런다구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제일 불쌍한, 인류 앞에 제일 불쌍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렇다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안 믿던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사탄한테만 참소받지만, 통일교회 믿다가 떨어진 사람들은 영계의 사탄이 참소할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 사람이 참소하고, 지상에 있는 사람까지 참소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영계에서나 참소받지 지상은 관계없어요. 지상은 복귀할 수 있어요. 지상에서는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믿다 떨어진 사람은 사탄세계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나가면 사탄, 영인이 참소하고 하나님까지 참소해

자,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먼저 들어온 사람들 부럽겠나요, 안 부럽겠나요? '내가 왜 반대해 가지고…' 하고 부러워한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통일교회 끌고 가다가 그만둘 수 있어요? 그만둘 수 없다구요. 만일에 그만둔다 하면 사탄들이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지옥 가게 되면 사탄이 '야 레버런 문, 이 녀석아! 너 나를 그렇게 못살게 굴더니 왜 여기 왔어?' 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그렇고, 영계가 다 참소하고, 지상에서 '너 이놈아, 네가 나갔으면 우리 만민이 해방됐을 텐데 왜 그만뒀어, 이 자식아' 라고 안 그러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안 그럴것 같아요?「그럽니다」

하나님도 그럴 거고, 영계에서도 '이놈의 자식아! 이놈을 저 지옥 밑창에 처넣어라' 그럴 거예요. '지옥인이 전체 동원해서 반대해라, 반대해' 할 것입니다. 못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지상 사람들이 '네가 그만두지 않고 그냥 그대로 나갔으면 우리가 다 살 텐데 네가 그만두었기 때문에 우리가 지옥 간다' 하고 참소 안 하겠나 말이예요.「참소합니다」안 그럴 거 같아요? 틀림없지요?「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범위가 작어서 그렇지 마찬가지라구요. '이 녀석아, 너 들어갔다가 왜 나왔어?'라고 자기 후손들이 그러고, 친척들이 그러고, '네가 믿었으면 통일교회에 다 들어갔을 텐데 왜 나왔어?'라고 영계가 참소하고, 후손이 참소한다 이거예요. 지옥에서 참소하고, 하나님이 참소한다 이거예요. 또 레버런 문도 참소한다 이거예요. 사탄까지도 참소해요. 사탄까지도 조롱한다는 거예요. '나는 장성급에서 타락했지만, 너는 완성급에서 타락했어. 이 자식아, 너는 나보다 더한 녀석이야' 이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믿지 말고 나가라구. 다 나가라구. 다 나가 이 자식들아! 나 보기 싫어!「안 나가렵니다」왜 '안 나가렵니다'예요. 왜? 보기 싫다구.「안 나가렵니다!」(웃음) 선생님도 그래서 지금까지 30년 동안 일생을 바쳐 가지고….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구 왔다구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나도 사람인데 남과 같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하고 살고 싶지 않았겠어요? 언제 하루라도 마음대로 하고 산 날이 없다구요. 이거야 뭐 그저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다구요. 거 그럴 성싶겠어요? 천하에 마음대로 '크!' 술을 먹고, 춤추고, 젊었을 때 한번 마음대로 놀고 싶은 그런 생각이 없었겠어요?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지금 라스베가스에 가게 된다 하면 '아, 도박하러 간다' 하고, 저 맨하탄 8번가에 가게 되면 '아, 저거 유곽(遊廓)에 간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부자유스러운 거예요?

내가 전에 메인시에 가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하나 사고, 엊그제도 14금짜리 넥크리스(necklace;목걸이) 여섯 개를 사왔다구요. 그것을 보고 '아, 레버런 문은 사치해. 고급 상점에 가서 금목걸이 사고 말이야, 다이아몬드를 사고…' 하고 소문났다구요. 그거 왜 샀느냐? 우리가 데리고 있던 사람들이 전부 다 결혼하니 그것 하나 사주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주위에서 쑤근쑤근, '저거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사는 거야' 하고 선전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사치한다고 말이예요. 얼굴을 다 알거든요. 레버런 문 얼굴 다 안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살 재미가 있겠어요? (식구 한 사람이 뭐라고 말을 하자) 에이, 이 녀석아! (웃음) 거 입에 발라맞춘 말 다 그만두라고.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런 결과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나가래도 못 나갑니다. 천대하고 내쫓아도 못 나간다구요. 내쫓아도 못 나간다구요. 못 나가게 돼 있다구요, 알게 되면. 진짜 알면 못 나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영신이 돼야 돼요, 영신. 통일교회의 영신이 되어서 그저 할 수 없이 가는 거예요.

여러분, 할수없어서 가요, 좋아서 가요?「해피(happy;행복해서요)」해피해요?「예」지갑에 돈 한푼 없는데도? (웃음) 옷이 한 벌밖에 없는데 해피해? 내의는 밤에 빨아 가지고 아침에 마르지도 않은 것 입는데도 해피해? (웃음) 축축해 마르지도 않은 것 입고 펀드레이징하기 위해 걸어 다니는 것이 해피해? (웃음. 박수) 그게 해피하냐 말이예요. 그게 해피해요?「예!」그거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웃음)

자, 펀드레이징 나가 가지고 집 방문해서 문 두드리기가 죽기만큼 싫고 말이예요, 이거 남이 다 보니 수치스럽고, 아이고, 하늘 보기에 미안하고, 사람 보기 미안하고, 그래도 할수없으니까…. 마음은 왔다갔다 그저 열 번 도망가고 싶고, 몸은 한 번 움직이는 그런 입장인데도 해피하냐 말이예요.

펀드레이징 잘하고 전도 잘하는 사람들은 철면피가 된 사람들예요, 철면피. (웃음) 그런 거 잘하는 사람은 인간세계에서는 낙제생이예요, 낙제생.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런 철면피한 사람들은 낙제생이라는 거예요, 인간적으로 보면 말이예요. 그런 사람들이 전도 잘하고 펀드레이징 잘한다 이거예요. 철면피를 영어로 뭐라고 하나? (아이언 하트(iron heart)라고 통역하니까) 아이언 페이스(iron face)야, 아이언 하트가 아니라.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사람이 전도를 잘해요. 그거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얼마나 뻔뻔스런 사람이예요? 세상의 욕을 먹으면서도 버젓이 다니고 말이예요. 얼마나 뻔뻔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뜻이고 뭣이고 이룰 수 없으니 할수없다구요. 할수없다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한 가지는 행복합니다.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제일 잘 알아주는 사람이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누구보다도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사람이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그런…. 선생님도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제일 가깝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도해라, 펀드레이징해라, 그러면 제일 가까워진다 이거예요. 제일 가까워지자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제일 좋은 것을 하나님한테 소개해 주고, 제일 좋은 것을 축복해 주마' 그거라구요. 다른 것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세워 주려니 그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불평이 변하여 감사하고, 탄식이 변하여 감사하고, 다 감사예요, 원한이 변하여 감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고맙다는 거예요. 고맙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는 길을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못 막고, 사탄은 더더우기나 못 막고, 누가 막을 자가 없다 이거예요. 내가 알아서 좋은 곳을 가는데 누가 원망하고 누가 불평하느냐 이거예요. 불평할 자가 없고,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희생이 벌어지는 걸 생각할 때 편히 잘 수 없어

자, 내가 어머니 얘기를 한마디 하지요. 어머니가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경배식 끝나고는 커피를 먹어요. 내가 그래서 그거 좋지 않다고, 할머니가 말한, 커피 석 달 먹은 사람이 위가 터져 가지고 위장 수술했다는 얘기를 하면서 커피 먹지 말라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안 먹으면 그저 자꾸 눈이 감기는데, 아이들은 다 나갈 수 있지만, 내가 이 자리에 앉아 가지고 어떻게 나가느냐고, 그러니 졸음이 안 오게 하기 위해서 할수없이 먹는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보면 불쌍하다구요. 불쌍하다구요. 남과 같이 마음 놓고 자고, 낮잠도 쿨쿨 자고, 잠이 오면 24시간도 자고 그러면 좋은데 그럴 수 없으니 불쌍하다는 거예요. 불쌍해요. (웃음)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다 존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면. (웃음) 그럴 때 어머니가 졸든지 하게 되면, 내가 여러분한테 조는 걸 책망을 못 하는 거예요. 야, 이거 참 공동 운명이구나…. (웃음. 박수)

선생님은 훈련이 돼 있어서 늦게 자더라도 그 시간이 되면 일어난다구요. 또 이 잠을 조절할 줄을 안다구요, 잠을. 잠을 콘트롤하고, 안 자고도 또 운동을 해서라도 풀 줄도 알지만, 그거 모르는 사람은 얼마나 힘든지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그거 뭘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이래요? 하루 밥 세끼는 그런 놀음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데 뭣 때문에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햄버거 먹으면 1불씩, 3불 50센트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하루를 살 수 있는데, 뭐 하루에 평균 백불 이상 벌자고? 그거 미친 녀석들이지요. 그것도 순이익을 말이예요. 그거 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 집 사자고 그래요, 우리 집 사자고?「아닙니다」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미친 것들이예요. 미쳤다구요.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도리어 반대하고 이러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남과 같이 하면 될 텐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한 생명이라도 빨리 구하기 위해서, 빨리 구하기 위해서….

자, 사망률을 1퍼센트, 백분의 일로 잡으면 말이예요,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평균 죽어간다 보더라도, 이 인류를 40억 잡으면 4천만이라는 사람이 일년에 지옥 갑니다. 그것을 아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 어떻게 가만히 있겠어요? 영인들이 '레버런 문, 당신이 우리를 구해 줄 수 있고, 이 말씀을 터로 해서 내가 여기 안 있고 천국 갔을 텐데, 왜 하루라도 서둘러 가지고 우리한테 말씀과 이 길을 가르쳐 주고 연결시켜 주는데 노력하지 않았소'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욕을 먹더라도, 레버런 문이 욕을 먹더라도 어떻게든지 해야 됩니다. 욕을 먹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런 4천만이 영계에 가서 참소할 수 있는 길을 막자는 거예요. 더 좋은 데 가게 하려고 애썼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러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전부 다 동원시켜 가지고 내 한을 풀게끔, 빨리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막아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길을 열자 이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반대를, 참소를 못 하고 도리어 협조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려니 욕을 먹으면서도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국에 있어서 혼자 4천만, 40억 인류를 구하고, 40억을 찾아가기 위해서 복귀의 길을 가면서 밤낮없이 움직였기 때문에 '레버런 문, 당신 왜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우리를 이렇게 구할 수 있는데 다리를 못 놨소?´하고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대신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반대하던 모든 무리는 저 나라, 영계에 가게 되면 그 모든 영들이 '이놈아, 네가 반대했기 때문에 우리도 이렇게 되었어 이놈아! 레버런 문을 왜 반대 했느냐' 하고 전부 다 공격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고 일어났어도 오래 잤으면 죄인과 같이 회개해야 돼요. 낮잠을 못 잔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지금도 들어가 앉아서 10분만 가만있으면 벌써 자는 거예요. 쿨쿨 코를 골며 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눈 감으면 잘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눈 감으면 자는 거예요, 피곤이 오니까, 피곤하니까. 그거 왜 그래요? 보라구요. 10년 늦으면 4억이라는, 미국 같은 나라의 인구의 두 배가 몽창 지옥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소하는 거예요. '예이 요놈들아, 선생님을 따라 왔으면 열심히 일해야지' 하고 일 안하고 있으면 영계가 전부 다 참소를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밤중에도 일하고 그러는 거예요, 참소받지 않기 위해서. 영계에 가서도 동정받을 수 있는 길을 찾으려니 이렇게 가는 거예요. 어느누구도 참소할 사람이 없고 도리어 동정할 수 있는 자리에 가려니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전도하지 않으면 여러분 조상한테 참소받는다구요. 조상들이 원수가 된다구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원수가 된다구요. 그것을 안다면 안 할 수 있어요? 입을 열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이러한 희생이 지금 지구성에서 벌어지는 것을 볼 때, 내가 손이 안 닿은 것을 손을 펴 어떻게 하든지 브레이크를 걸고, 이것을 어떻게든지 방어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니,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옷을 갈아입고 편안히 자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세계를 구하려면 땅에서 고생해야

자,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땅을 통해서 해방을 받아야 될 텐데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땅에 있는 우리는 복되다구요. 여기에서 해방 받을 수 있습니다. 몇백만 분의 일의 노력을 가지고 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아니 여러분은 땅에서 고생해야 합니다. 땅에서 고생하라는 거라구요. 내가 이 이상 할 수 없는 경지까지 다했다면 영계도 다 안다구요. 참소를 못 해요. 참소를 못한다구요. 하나님도 '야! 너 왜 일 안 해' 그러지 못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고생해라, 일해라, 열심히 해라 하는 말 듣기 싫지요? 자꾸 그러니까. 매일같이 그 말이구만. 좀 쉬라는 말은 한마디도 안 하지요? 듣기가 기분 나쁘지요?「예」

학교 가는 아들 대해 가지고, 공부하는 아들 대해 가지고 '공부 잘해라, 공부 잘해라, 공부 잘해라' 매일 매일 그러면 얼마나 듣기 싫겠어요? 그렇지만 공부를 못해 가지고 낙제생이 되어 세상에 나가게 될 때는 '아이구, 우리 엄마 아빠가 그렇게 얘기할 때 말 들었으면…' 이런다구요. 부모에게 참소 못 합니다. 참소 못 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통일교회 들어왔으면 전부 다 가르쳐 주어 일을 죽도록 시키지, 왜 이렇게 했소?' 하고 영계 가서 참소 못 한다구요. 영계에 가서 그럴 수 있어요? '내가 열심히 했으면 천국 갈 텐데, 선생님, 왜 요 모양 요 꼴로 나를 지옥 가게 했소'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거 다 알고서 그런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괜히,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서 그런 게 아니라, 너무나 머리가 좋고,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구요, 사실은.

이 많은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하는 날에는 이 많은 사람이 다 복을 받을 수 있어요. 한 사람이 전부 다…. 최고의 복을 다 받는다구요. 안 하는 사람 복도 전부 다 훑어 가지고 영계에서 전부 다 이사람이 받는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할 때는 레버런 문이 다 거두어 가지고 다 짊어지고 가요.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 내마음대로 나눠 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 여러분 앞에서 내가 가려고 그런다구요. 언제나 여러분들 앞에 서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얘기했는데도, 명령했는데도 안 하니까 할수없이…. 여러분들 조상도 참소 못 하고, 여러분도 참소 못 해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잘하는 사람에게 마음대로 나눠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여기서 완전히 빼앗기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새로 들어온 사람이 열심히 하는 날에는 빼앗깁니다. 여러분은 떨어지더라도, 여러분 때문에 뜻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새로 들어온 사람을 통해서 자꾸 복귀해 나갑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뜻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지금 잘믿는 사람들 중심삼아, 더 노력하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 뜻을 옮겨 가지고 세계로 세계로 발전시켜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역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배추씨가 자라면 떡잎이 나와요. 이 통일교회도 떡잎이 생겨나는 거예요. 할수없다구요. 그거 자연이치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일 안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발전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내가 있는 한 발전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지금 여러분들의 복을 빼앗고 있어요. 지남철이 쇠붙이를 빼앗는 놀음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붙들면 지남철에 붙는 것이요, 안 붙들면 떨어져 나가요. 열심히 하면 조만간에 붙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마라톤 선수가 세계 기록을 깨뜨렸더라도 연습을 안 하면 따라 오지요? 자꾸 따라 오지요? 점점 더 연습을 해야 돼요. 나이가 많을수록 더 연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이 조상들이 선해서 먼저 들어와 복을 받을 건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 여러분 보다 잘하면 전부 다 넘겨줘야 됩니다. 전부 다 넘겨줘야 돼요. 전선과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접촉되었으니 전기가 그리 통하지, 여기 끊어진 데로 통하나요? 이리 통하는 거예요. 전기가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전기가 이렇게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꾸 전기는 흘러갑니다. 그러니 둘 다는 안 돼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선생님 명령대로 하려고, 한 사람이 지금까지 3일하다 그만두면 그만큼 연장된 그 위에 또 파고들어 또 하고, 그래서 줄이 연결돼 가고 있다는 거예요. 전기가 가는 줄로 뭉쳐진 선으로 오던 것이 다 떨어지고 한 줄만 남아도 전기가 거기로 통하지요? 마찬가지예요. 한 줄만 남아도 그것을 통해 연결만 되면 통해 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기줄 가운데 여기 저기 떨어져 삐죽삐죽 나온 것이지만, 다 떨어지고 그래도 한 가닥만 끄트머리에 남아도 그 줄을 통해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생명을 각오하고 희생하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어

여러분들이 좋다고 쉬고 있는 사이에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있어요. 도둑맞고 있다는 거예요. 남들 공부하는 시간에 공부 안 하고 전부 다 땡땡이 부려 가지고 사고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뭣이 돼요? 낙제생이 되지요? 선생이 좋아하지 않지요? 교장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지요? 내가 교장 선생이고, 여기 책임자들은 선생들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놀래요, 일할래요?「일할 겁니다」선생님 입에서 말이 떨어지지 않아서 내가 못하는 거지, 말만 떨어지면 내가 밤을 새워 하겠다, 그러라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세계적으로 제일 치열한 전쟁, 세계에서 제일 강력한 전쟁을 하는 병사다. 여이차! 여이차! 폭탄 맞겠으면 맞고 네가 깨지나 내가 깨지나 해보자' 그렇게 걸어다니라는 거예요. 그럼 안 죽는 거예요. 안 죽는다는 거예요.

그거 왜 안 죽을까요? 왜 안 죽을까요? 총알도 인사차려야 돼요. 인사 차려야 된다구요. (웃음) 도리어 도망가면 따라가서 '야, 이놈아 도망가니?' 하고 뚫는다는 거예요. 도망간 놈만 죽는다구요. 선생님이 요 경계선을 살살살 걸어왔다면 벌써 죽었을 거라구. 도망갈 생각했으면 벌써 망했을 거라구. '아, 이거 안 됐구나. 이거 큰일났구나' 할 때는 '휙' 점핑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다구요.

자, 요즘에 어떤 사람은 '아이구, 이번에 내가 스물 아홉 살이니 축복에 들어가야 되는데 못 들어갔다' 이래요. 이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더 큰 문제가 있다구요, 더 큰 문제가. 여러분들이 쉬는 동안에 죽을 지옥으로 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생각해요? 내가 밥 먹는 시간에, 자는 시간에 거기로 간다구요.

여러분들, '실버 스트리트'라는 영화 봤어요? 그 영화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어! 참 많구만.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지금 인간 생명이 지옥으로 그와 같이 달리고 있는 거예요. 운전수 없이 지금 막 달리고 있는데, 그안에서 춤을 추고 '아이구, 좋다' 하고, 지금 담벽에 부딪히겠는데 '하하하하' 웃고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것을 아는 사람은 어떻게 해요? 아는 사람은 모험을 해야지요, 모험을. 알고 있다면 가만있겠나 말이예요. 하나님이 보실 때, 거기에 자기 아들딸들이 수두룩하게 타고 있는데 '잘하누만, 좋구만' 이러시겠어요? '아이고, 저래도 싸다' 그러시겠어요?「아닙니다」그것을 알고 자기 생명을 각오하고 나가게 되면 그 사람은 아무리 지옥 갈 사람이라도 천국에 데려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희생당하면 천국에 데려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는, 세계가 지금 지옥으로 달리는 이런 상황인데 거기에서 모험을 하다가 내가 죽는다 하게 되면 지옥 가겠나 말이예요. 최고의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게 나쁜 거예요?「아닙니다」그래, 불평 없어요?「예」

하나님의 심정의 로케트를 타고 천국으로 가자

자, 이제 시간도 다 돼 옵니다.

이런 세계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상적 가정을 제시해 나오십니다. 얼마나 비약이예요? 이게 얼마나 비약인가요? 여기 케이프 케네디에서 저 달에 착륙하는 곳까지의 거리하고, 이 악한 사탄세계 지옥 밑창에서 천국 꼭대기까지 날아가는 거리하고 어느 게 더 멀까요?「후자요」그 놀음 하자구요.

여러분 전부 다 심정의 로켓트를 타고 지금 지옥에서부터, 케이프 케네디에서 발화해 가지고 '쉬-익' 날자는 거예요. 이게 그 기지예요, 기지. (웃음) 똑같은 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콘트롤해 가지고 저 달나라에 가는 로케트를 조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조종하면 여러분들은 '쉬-익' 하나님의 심정이 불타는 거라구요. 사실이 그래요. 그거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기예요. 사실이 그렇다면 여러분 한번 타 볼래요?「예」

달에 제일 먼저 착륙한 아폴로 11호의 우주인이 누구인가?「암스트롱」암스트롱. 암스트롱이 뭘 스트롱(strong;힘센) 했나? '아하, 스트롱'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암 스트롱(arm strong), 이 팔이 스트롱한 게 아니예요. 아하 스트롱. (웃음) 그것이 아하 스트롱. 그러면 그게 모든 면에 스트롱하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심정세계에 전부 다 타고 싶어요?「예」그 놀음 하자는 거예요.

자, 그 기지가 어디예요, 기지가? 여기예요, 여기. 그러니까 훈련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습니다」통일교회 오면 매일같이 새로운 말 듣잖아요. 매일같이 새로운 참말. 그러니 일과가 많아요. 그것을 다 잡아 넣고 실천하려니 죽을 지경이예요. 죽을 지경입니다. 여기 탔다고 '아이구, 마음대로 이렇게 하면 되지' 그러면 되겠구만?「아니요」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러려면 먼저 체력이 강해야 돼요. 잠도 안 자야 되고, 금식도 해야 돼요. 그러니 질기고 강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거 넘어야 돼요. 극복해야 되겠어요. 말만 해도 기분 좋지요?「예」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면 어떻게 해요? 거짓말이라면 어떡할 테예요?「더 기도해야 됩니다」그럴 수 없다구요. 그거 안 된다구요. 내가 레버런 문보다 더 연구하고 더 노력해서 그렇게 되게끔 만들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보다 더 연구하고 더 노력해야 돼요. 그러면 소망이 있다구요. 그래요?「예」여러분, 그렇게 하겠어요?「예」그러면 뭐 보고 보고 또 봐도 예쁘게요? 그래요?「예」그럼 그렇게 하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하나님이 참 좋아할 거라구요. 세상에서 우리가 그런 일을 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도약을 시켜 줍니다. 끝에서 끝으로 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예」광대무변한 미지의 세계가 한꺼번에 전개되는 그런 세계가 벌어질 텐데 '햐, 한번 가 봤으면…' 그런 생각 안 해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예」그게 너무 간절해 가지고 '아이구. 한번 죽어 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예」(웃음) 그런 호기심이 있어요?「예」그렇다면 선생님이 말하는 그 뒤에 뭐 있겠느냐, 그거 호기심 있어, 없어? 그거 관심 있어요?「예」거기 한번 뚫고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들어가고 싶습니다」거기 가면 선생님이 가짜인가 진짜인가 알겠나, 모르겠나?「압니다」그거 궁금하지 않아요?「궁금합니다」여러분은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뭐 어떻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뭔지 알아요?「예」(웃음) 전부 다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강하냐 이거예요. 여러분 닭다리 같은 것 잘라 가지고 힘줄을 잡아당기면 당겨지지요? 힘줄을 잡고 당기면 전부 다 이러지요? 사랑이 뭐냐? 사랑만 잡아당기면, 하나님의 사랑만 잡아당기면 세계가 다 끌려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사랑에 취하게 되면 눈도 하나되고, 코도 하나되고, 손도 하나되고, 포커스(focus;초점)가 전부 다 통일돼요. 전부 다 집중됩니다. 완전히 하나돼요, 완전히. 그래서 '좋다' 하게 되면 세포까지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완전히 달려서 대롱대롱 해요.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어떻게 하든지….

거기 들어가서 그 자리에서 '아유, 좋다!' 하면 이게 전부 다 춤추는 것 같고, 세포가 춤추는 것 같고, 거기에 따라서 우주가 춤추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으면 전우주가 좋아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좋아서 '허허허…. 좋다' 할 때, 우주가 '허허허…' 이런다구요. 산울림같이 울려 난다는 거예요. '아하하…' 하면 '아하하…' 하고 울려 난다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눈이 뒤집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눈들이 막 날지요? (웃음) 그런 기분이라구요. 표현할 수 없다구요. 사람이 그런 사랑을 받게끔 돼 있다구요. 그런 남자와 여자가 둘이 좋아서 살게 된다면 숨소리에도 우주가 전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바닷물이 달의 인력에 의해서 왔다갔다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후-' 하면 전부 다 '후-' 그런다구요. 그거 한번 알아보고 싶지요?「예」

하나님의 사랑은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

영계에도 속도가 있다구요. 최고의 속도가 뭐냐 하면 사랑의 속도입니다. 전기 속도보다 더 빠른 게 뭐냐? 사랑의 속도예요, 사랑의 속도. 그거 이해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워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하면 벌써 아버지 앞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사랑으로 된 세계입니다. 사랑의 힘으로 통치하는 세계라구요.

자, 그 사랑은 통하지 못하는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다 사랑 좋아하지요? 사랑을 알지는 못하지만, 다 좋아하지요?「예」그건 뭐냐? 어떡하든지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려고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의 망원경으로 보게 되면 사람의 제일 골수 마음이 다 보여요. 그 안이 전부 다 보이는 거예요.

사랑의 안경보다 더 좋은 안경은 없어요. 알겠어요? 근본이예요. 근본 원인이예요, 근본 원인. 존재의 근본이예요. 그래서 사랑의 안경을 끼고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이 실재한다는 걸 알 수 있다구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형태가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형상을 가진 하나님의 진짜 사랑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사랑을 받게 되면 전부 다 한 덩어리가 됩니다. 바울이 영계에 대해 말한 '몸 안에 있는지 몸 밖에 있는지…' 그건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곳에 갈 수 있는 가치 있는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박수) 거짓말이라도 레버런 문이 참 훌륭한 말을 하지요? (웃음) 거짓말이라도 제일 멋지다 이거예요. 이게 사실이라면 목 한번 내놓을 만해요?「예」우리는 그런 세계를 향해 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선생님 같은 사람은 지상에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요. 어머니는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미련이 뭐 그렇게 많지 않다구요. 내가 할 책임, 내가 할 분야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지요. 혼자 있으면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아이들 있을 때는 모르지만, 밤 늦은 시간에 앉아서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밤을 새워도 고단 하지 않다구요. 사랑의 힘을 주관하는 그 무엇이 없다는 것을 증거받는다구요. 확실히 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런 남자가 되고 그런 여자가 되어서 둘이 하나되면 그거 좋겠나, 안 좋겠나? 어디 생각해 보라구요.「좋습니다」

여러분, 우뢰소리 나지요, 우뢰소리? 번개가 치자마자 '우르릉' 그러지요? 나는 '왜 저렇게 하나님이 놀라게 번개를 치고 소리를 요란하게 만들어 놨어?´ 하고 생각했어요. 여러분들, 이런 생각 해봤어요?「아니요」하나님의 사랑의 플러스 전기와 사랑의 마이너스 전기의 볼티지(voltage;전압)가 이 번개 치는 것보다도 크겠어요, 작겠어요?「큽니다」얼마나 크겠어요? 생각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플러스 전기요,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이너스 전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될 때 천지가 '우웅'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번쩍 하면 소리가 나요, 안 나요?「납니다」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겠나요? 하나님이 '어이쿠' 이런다구요. 대번 압니다. 하나님도 그 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에 조화 진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바라고…. 하나님도 한번 놀라 가지고….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자, 그래야 할 남자들인데, 여자가 찾아다니면서 사랑의 볼티지(voltage;전압)가 없기 때문에, 암만 그래도 러브 볼티지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서로 반대가 되어 오지 말라고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발전소에 발전기가 없다 이거예요. 자, 그것을 연결시키고 싶지 않아요?「연결시키고 싶습니다」그러한 남자 여자들이 사랑한다 하면, 그 남자 여자가 소리를 치겠어요, 안 치겠어요?「소리칩니다」(웃으시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부부가 이상적 부부예요, 이상적 부부. 꿈같은 얘기지요?

여러분들의 플러스 마이너스 사랑이 스파크되는 빛이 번개보다도 이 하늘땅을 완전히 밝게 해주고, 그 소리가 지옥 밑창까지 '와르릉' 해 가지고 '후루룩' 이렇게 진동시키기를 이 우주가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런 남자가 되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볼티지가, 하나님의 러브 커렌트(love current;사랑의 전류)가 충만해 가지고 이렇게 딱 있다가 이 마이너스가 오는 날에 벼락치는 것 같은 일이 벌어진다는 생각했어요? 거 얼마나 가짜가 많아요? 그러한 가정을 하나님은 이루고자….

하나님의 본질에 화할 수 있는 순금이 되어야

오늘 말씀 제목이 뭔가요? '뜻으로 본 우리들의 가정'입니다. 그렇게 돼 보고 싶어요?「예」순금이 되라구요. 몸뚱이가 순금이 되라구요. 금줄이 되라는 거예요, 금줄이. 그러면 겉과 안이 달라야 돼요, 같아야 돼요?「같아야 됩니다」금이 좋은데 물렁물렁하다구요. 그렇지요?「예」이게 참 물렁물렁하다구요.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문제는 거기 있어요. 그 순수한 본질에 모든 것이 점령돼 있다 이거예요. 다른 관념이 없다구요. 다른 생각이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순금이예요, 가짜 금이예요?「퓨어 골드(pure gold;순금)」하나님은 퓨어 골드예요. 하나님이 퓨어 골드니 우리가 같이 합하려면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가짜 돼 가지고 되겠어요?「안 됩니다」그러니 하나님의 마음 몸과 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태복음 5장 48절에 '하나님이 완전한 것같이 너희들도 완전하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금끼리 녹여서 하나 만드는 데 쉽겠나, 어렵겠나?「어렵습니다」요 한 부분을 합해도 마찬가지요, 전체를 합해도 마찬가지요, 아래 자락에 녹아 가지고 붙어도 그게 굳어지면 마찬가지예요. 어디나 조금 녹아 붙게 되면 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다 같아요? 같은가 말이예요. 선생님하고 다 같아요?「아닙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세계를 닦고 닦고 맑히고 맑혀 가지고, 하나님의 본질은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화할 수 있는 순금이 되어야 돼요, 순금이.

여러분 몸뚱이에는 지옥과 천국의 계급이 있어요. 계단이 있다구요. 급이 있다구요. 그것을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없애려니 우리는 '세계와 하나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순금이예요, 순금. 그러면 잡된 것들이 많이 섞어졌어요, 안 섞어졌어요? 거기에서 금을 골라내려면 제련소에 가야 되겠어요, 안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그러려면 거기에서 이겨야 됩니다. 흘러 가는 데에서 이기고 나와야 됩니다. 이기고 남아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가서도 남아져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세계, 모든 지옥에도 그 사람이 희망적인 존재와 같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가야 돼요. 영계에서도 그 사람이 희망적인 존재라고 하고, 하나님도 그 사람이 희망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남자 여자가 되어서 아까 말하던 번개 치고 벼락 칠 수 있는, 하늘땅이 그렇게 기억하고 그렇게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부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좋게 하고, 우주를 좋게 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된다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그 사랑이라면 보지 않고도 아는 거예요. 듣지 않고도 아는 거예요. 만지지 않고도 아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맛을 보게 된다면 종합적인 맛이예요. 모든 것이 완성된 맛이예요. 보는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 사람이 가게 되면 볼 게 없기 때문에 자연히 눈을 감는다는 거예요. 귀도 그 사람한테서는 들을 게 없기 때문에 자연히 안 들린다는 거예요. 오로지 사랑만이 주인이예요. 그래서 자연히 눈을 감아요. 듣는 것도 그렇다구요. 사랑만이 꽉찼어요. 우주에 꽉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 모든 것을 승리했다, 모든 것을 완성했다는 겁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랑을 버리지 못하고 쭉 느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시간이 많이 갔어요. 벌써 세 시간이 되었구만. 사랑의 세계에 가서 취하면 사실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얘기할 때 보통 네 시간 반, 다섯 시간 하는데 그 시간은 뉴욕에서 비행기 티 더블류 에이(TWA)에 타고 앉아 가지고 저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시간이예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웃음) 거기 가는데 지루해요, 안 지루해요? 「지루합니다」 여러분들 여기 앉아 가지고 허리 아파 죽겠어요, 가는 줄 모르고 가요?「가는 줄 모릅니다」내가 영어로 얘기하면 여러분들 얼마나 익사이트(excite;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웃음) 졸라고 해도, 꿀 갖다 주며 졸라고 해도 안 존다구요. 그렇게 조금 더 심각하게 되면 영계에서의 소리도 들리고 다 보이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수은등과 같은 가정을 찾아오신다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 벨베디아에 오게 되면 사람들도 다 있고, 미스터 데이비드 김도 있고 다 있는데, 척 들어와 가지고 슥 돌아보고 선생님이 없게 되면 '아무도 없구만' 이러고 나가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생각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이상하다구요. 내가 워싱턴에 갔다가 척 떠나면, 사람들이 많지만 적적하다구요. 적적하기 짝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것 느껴요?「예」

세계에 선생님이 없다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찬 것 같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완전히 빈 것 같은 느낌이 들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그거 왜 그럴까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본성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람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게 되면 우주는 완전히 비는 거요, 그것이 있게 되면 완전히 찬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루어 봐 가지고 우리는 이 우주의 모든 이상적 요소인 사랑이라는 말을 캐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없게 될 때는 우주는 다 빈 거예요. 빈 것 같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있게 된다면 우주는 꽉찬 거예요. 왜?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혼자 있더라도 하나님이 있는 줄 알게 될 때는 우주는 꽉찬 거예요. 어디나 계신다는 거예요. 어디나 계시다구요. 어디나 계신 것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무소부재의 감동을 알 수 있어요. 사랑 가운데 있어 가지고….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모르게 될때는, 모든 것이 빈 거예요.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남편도 그렇잖아요, 세상적으로 보더라도? 척 집에 들어가 가지고 아이들도 다 있는데 아내가 없으면 '엄마 어디 갔나?' 대번 물어 보지요? 그러지요? 또, 아내도 아이들이 다 있지만, '아빠 어디 갔나?' 하고 물어 보지요? 이상해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 때문에 그래요, 사랑.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모든 것을 충만하게 채울 수 있지, 그 외의 것은 완전히 채우고 넘치게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랑을 가진 사람은 어디 가든지 기쁜 거예요, 어디 가든지. 미국을 가나, 어디를 가나 기쁜 거예요. 사랑을 못 가지면 어디 가든지 다 비어 쓸쓸합니다. 비었으니 쓸쓸하지요. 그거 맞아요?「예」마찬가지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충만해 있습니다. 꽉차 있다구요. 어디 가나 그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으면 어디를 가나 그래요. 어디를 가나 삭막한 사막이라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남자와 여자가 되고,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벼락 치고 번개 치는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은 뭐겠어요? 번개 아들이요, 우뢰의 아들입니다. 그런 아들딸 낳을래요?「예」그러한 아들딸과 그러한 부부, 그러한 아들딸을 한번 안아 가지고 하나님은 그 사랑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 좋아할 때 번개 치고 소리 나고, 형제끼리 좋아하게 될 때 번개 치고 소리 나고, 서로가 전기가 일게끔 하나되는 그런 가정을 하나님이 찾아오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수은등 알지요? 그건 스파크해서 나는 불이예요. 그와 같은 빛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고 싶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번개 치는 걸 봐요. 스파크 라이트(spark light)예요, 그게. 수은등을 뭐라고 그러나요?「실버 아크라이트(silver arclight)」실버 아크 라이트예요. 그러한 사랑의 아크 라이트가 되어 있는 그 가운데서 하나님은 살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가정 한번 꿈꿔 봤어요? 어떨 것 같아요?

자, 하나님도 살고 싶겠지요? 그러면 어떤 자리에 살고 싶겠어요? 사랑 가운데 살고 싶겠어요, 혼자 살고 싶겠어요?「사랑 가운데요」어떤 사랑 가운데 살고 싶겠어요? 전기로 말하면 전기줄 사랑 가운데 살고 싶겠어요, 요것이 아크가 돼 가지고 폭발하는 사랑 가운데 살고 싶겠어요?「폭발하는 아크라이트요」그거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의 빛 가운데 하나님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소망을 갖거들랑 결혼을 해라 이거예요, 결혼을. 순금극이 안 되게 되면 한 번에 아크되어 와르륵 녹아 버려요. 그 자체가 녹아 버린다구요. 이 자체가 무너진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 버려요. 타 버린다구요. 여러분들, 순금이 되어야 되겠어요, 가짜가 되어야 되겠어요?「순금요」

여러분들 중에 히피생활 하던 사람 손들어 봐요. 히피생활 하고 드럭(drug;마약) 먹던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다 그럴 거예요. 통계로 보게 되면, 어떤 학자가 통계 냈는데 통일교인 중에 히피 출신이 75퍼센트라고 그랬던데…. 워싱턴 스타지에서 그거 봤어요? (웃음) 히피들이 뭐가 되려고 그래요? 우리도 그런 이름 하나 지어야 되겠구만. 킹피라 하지요, 킹피. 킹피란 킹 히피(king hippie)란 말이예요. (웃음) 그 히피는 하나님이 보장하는 히피예요, 세상 히피는 사탄이 보장하는 히피고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뭐라고요?「킹피!」(웃음) 유행이 여기에서 생겨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말도 말이예요, 인권 어쩌고 나가야 될 텐데 생명권, 뭐 사랑권…. 우리는 여기에서 유행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서부터 히피, 이피가 되는 게 아니라 킹피…. 그거 다르다구요. (웃음) 킹피는 김치를 먹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자,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사탄을 이기고 천사를 지배해야 천국에 간다

순금에 파워가 완전히 충전되어 가지고 폭발적인 사랑의 빛 가운데 살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한번 돼 보겠다, 그런 남자와 여자가 돼서 부부를 이루게 되면 그것이 이상적 가정의 출현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바란다는 것입니다.

금전기줄에 금방망이가 이렇게 떡 달려 가지고 여기에 완전히 몇억만 볼트의 전기가 흘러 남자 여자가 척…. 그렇게 스르르릉 살 수 있는 부부가 한번 되어 보자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어때요? 하나님이 그 전원에다가 순금줄을 갖다 댔어요? 그리고 극이 되면 녹아 나니까 큰사랑에 뭉쳐져 이렇게 둥그렇게 지구 모양이 되어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 시집가고 장가갈 때는 '아, 이러한 남자로서 장가간다', '이러한 여자로서 시집간다' 그런 생각할래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몇 퍼센트 가짜 금이예요? 18금이예요, 10금이예요, 8금이예요, 2금이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것? 순금이 되고 싶어요, 가짜 금 그냥 그대로 있고 싶어요?「순금이요」그러려면 어디에 집어넣어야 돼요? 얼음덩이에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용광로에 집어넣어야 되겠어요?「훠니스(furnace;용광로)요」그 훠니스가 어디예요, 어디?「헬(hell;지옥)」헬이 뭐예요? 헬은 자기 소질을 전부 다 빨아먹는다 이거예요. 전부 다 빨아 간다는 거예요, 자기 소질을. 철분이 있으면 철분만 전부 끌어당기는 거예요. 금은 못 끌어 갑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 그게 빠져 나가면, 하나님의 이름을 가졌으면 뭘 취하나요? 금을 취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지옥은 어떻게 가느냐? 사탄의 이름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 길밖에. 그래서 사탄세계가 비비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철을 빼내 버리고 금을…. 그러면 그 사람이 사탄세계에 가더라도 사탄이 시험하기보다도 '어서 가소, 어서. 당신은 여기 있을 게 아니라, 저기로 가소' 하고 전부 다 높여 가지고 보내 준다는 거예요.

안 가면 사탄이 증명서를 써서 준다는 거예요. '당신은 영원히 우리 세계에서 해방된 사람이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요' 하고 증명서를 써서 주는 거예요. 증명서를 써서 보낸다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증명서를 누가 먼저 해주느냐 하면, 사탄이 해준다구요. 그 패스포트 받았어요? 그 패스포트에 비자는 누가 내줘요? 그것은 천사가 와서 해줍니다. 천사가 비자까지 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야 사람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사람의 자리. 오리지널 맨스 플레이스(original man's place;본연의 사람의 자리)! 그게 복귀예요. 사탄을 이기고 천사를 지배해야 천국 간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못 하는 것을 백 퍼센트 해야 되고, 천사가 못 하는 일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패스포트가 있더라도, 패스포트만 가지고 여기 미국 들어올 수 있나요? 미국의 비자가 있어야지요. 그렇지요?「예」사탄의 공인을 받고 천사의 환영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라야 결혼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그럼 축복 받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내리라구요. 천사가 때 아닌 때에 축복 받겠다고, 아담 해와가 때 아닌 때에 사랑을 요구하다가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딱 그 패들이예요, 그 패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요전에 뭐 74쌍 결혼해 주는 것을 보고 '우리도 결혼해야 되겠다, 축복을 받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솔직이. 그것도 안 느낀 녀석들은 이다음에 축복받을 자격도 없다구. (웃음) 자, 어디 그렇게 생각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속으로 했습니다」속으로 다 했지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 손들어 봐요. 이거 장사꾼 같은 사람들이야. (웃음)

용광로에 들어가도 변하지 않는 순금이 되라

자, 여러분들 훌륭한 장사꾼이 되든 뭣이 되든 좋지만 순금이 되라구요, 순금. 세상에 나가서 누가 반대하고 어떻게 하더라도…. 이 세상에서 금의 누런 빛이 새빨개질 수 있나요?「없습니다」아무리 찔러도 말이예요. 암만 찌르고 암만 녹여도 안 변합니다. 늘이고 꼬부리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짓밟아 가지고 종이쪽처럼 이렇게 펴면 어떻게 되겠어요?「안 변합니다」여러분들이 그럴래요?「예」무니라고 침뱉고 그래도 변하지 않아요?「안 변합니다」

마음으로는 '저놈, 그저 차에 치어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나지요?「아니요」그렇게 되면 '아! 나를 반대하더니 탕감받았다. 싸군' 그럴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아닙니다」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참 놀라운 말이라구요. 지옥 가서도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러한 테스트, 인간세상의 모든 시련을 극복해 가지고 내 자세를 영원히 빛낼 수 있는 순금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목표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순금이 되려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궁전에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옥에 가야 돼요, 지옥에.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지금 조롱받고 있지요? 몰라서 그렇지 '아, 이것 진짜 금이었구나' 하고 아는 날에는 굴복합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틀림없이 그래요, 틀림없이. 순금이라는 것은 용광로에서 들어 내더라도 그래도 변하지 않고, 거기에서 원 중량이 없어지지 않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몇 퍼센트 줄게 되면 순금이 아니예요. 천국 가는 사람은 세상을 이긴 사람들이예요. 사탄세계를 이긴 사람들이예요. 사탄세계를 정복하고, 사탄세계를 밟고 선 사람이 아니고는 못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개인적으로 핍박받고 가정, 종족, 민족, 세계적으로 핍박받았으니 해방받을 날이 온다구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해방받을 날이 온다구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레버런 문은 하늘의 공신이요' 이렇게 사인해요. (박수) 그런 일이 지금 시작되고 있다구요. 그래서그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알게 된다면 그저 몇백 배 충성하려고 그럽니다. 이제는 알겠지요?「예」

자, 통일교회에서 남편을 고르고 아내를 고르는 데는, 매끈매끈하고 살살 눈치를 살피면서 대학이나 대학원 다녀 가지고 학위를 가진 사람한테 시집, 장가갈 거예요, 아니면 학교도 다 집어던지고 그저 남이야 욕하든 말든 손이 북두갈고리같이 돼 가지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돌아다니는, 그저 얼굴을 보게 되면 새까맣고 형편없는 그런 사람하고 결혼할 거예요?「후자요」왜, 왜? 금 몇 케이라는 캐러트(carat;금의 순도)가, 뭐 14금이든가, 8금이라든가 하는 금급이 높기 때문에…. 알겠어요, 이제?「예」

금도(순도)가 어떤 게 높으냐? 미남, 아주 허우대 좋은 미남이지만 그저 땡땡이나 부리는 남자한테 시집갈 거예요, 그저 수벅 수벅하는, 보기 싫게 생긴 남자, 통일교회 귀신 같은 남자, 흑인 같은 남자한테 시집갈 거예요?「흑인요」흑인 중에서도 못생긴 사람한테 시집갈 거예요?「예」(웃음) 결혼관이 다르다구요. 통일교회는 결혼관이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뭣이 다르냐? 결혼관이 다르다구요. 또 사랑관이 달라요, 사랑관이. 알겠어요? 순금 방망이보다도 순금 덩어리가 돼서 우주가 바라는, 번개 치듯이 한번 사랑을 해보겠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애기를 낳아서, 처녀 때는 자기 젖을 누구 보이지 않게- 여기 미국에서는 뭐 그러지도 않지요-싸매던 것을 애기들에게 내놓고 젖 먹이며, 번개불이 나고, 천지가 진동하게 우뢰 소리가 나고, 하나님이 껄껄 웃고 있다 하는 것을 느끼며 젖 먹일래요? 자신 있어요? (웃음)

그러면서, 애기를 보면서 '우리 남편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우리 하나님보다도 우리 남편이 더 좋기 때문에 이 아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이구만' 그럴 수 있어요?「예」왜? 어째서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보기 때문에. 사랑 가운데는 미운 것이 없어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내의 발딱지가 붙은 발가락을 빨면서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더러운 것도 아름답다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웃으심) 결혼한 사람들은 그런 거 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무리 자기 남편이 못생겼더라도 사랑으로 보니, 하나님과 같은 남편이요, 아무리 보기에 거슬리더라도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나고 못나고 하는 것을 염려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아내가 되느냐 남편이 되느냐, 그게 문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가정들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얘기 다 못 했다구요. 다음에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오늘은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박수) 다음 주일날은 세 시에 모일지 모를 거예요. 그래도 좋아요?「예」(박수) 그때는 하나도 안 빠질 거예요. 하나도 안 빠질 거라구요. (웃으심)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은 이제 '그러한 신랑 신부가 되어야 되겠다' 그것만 알았다구요. 다음에 선생님이 다른 말씀을 하게 되면, '아, 선생님 요전에 그런 얘기 해준다고 했는데 그거 계속하소' 하고 귀뜸해 주라구요. 「예」

뜻으로 본 우리들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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