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간 패들이 장례식을 할 때 꽃차를 못 만들었는데, 여기의 본부에서 백합화하고 장미꽃을 꽂아야 됩니다. 거기에 간 사람들의 책임부처에서도 조건적으로 그걸 해야 됩니다. 그래야 유엔의 문이 열립니다. 아벨유엔 정착대회를 할 수 있는데 현 정부도 이것을 해야 유엔에 가입합니다. 선생님이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는데, 가짜들은 물러가라고요. 아버지, 오늘 아침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옵소서! 아주!

헤이그 장군의 장례식

이게 때를 아는 표적입니다. 때를 내가 맞춰 가지고 97퍼센트 성공인데 3퍼센트가 남았습니다. 널(관)을 지고 가는 데 꽃동산을 못 만들었습니다. 관여 못 했기 때문에 집에서 하는 겁니다. 헤이그의 집에서 지금 시작할 거라고요. 우리가 다 만들어 주니 여기의 본부에서도 해야 됩니다. 정부청사에도 여러분이 가서 새로운 유엔을 한국이 받아들이는 의미에서 여기에 보조를 맞춰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황선조가 다니면서 국회가 하는 것을 대신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파송했는데, 거기에 책임졌던 사람들의 집에도 조건적인 걸 만들어 환영한다고 해야 됩니다. 헤이그의 장례식과 하늘과 사회의 환경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새로운 유엔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환경과 나라를 넘어서 유엔이 이것을 해야 됩니다.

일본도 헤이그의 집에서 장사(葬事)하던 전부를 그냥 그대로 기억해서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조건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일을 한 사람은 천국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지만 안 하면 문에서 기다려야 됩니다. 이런 엄청난 사건들을 여러분이 모릅니다.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에서도 백합화하고 다섯 가지나 여섯 가지를 해서 울타리에다 장식하라고요. 들어오는 문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들어오는 길 130미터 안팎의 좌우를 꽃으로 해서 그런 조건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번에 간 사람들을 중심한 사람들과 평화대사들도 여기에 협조해야 돼요. 미국에서 하니까 미국의 국가기준에 동참한 자리에서, 같은 위치에 가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니까 있는 재산을 다해서, 빚을 내서라도 그 일을 하라는 겁니다. 연결해요. 자기들의 고향에 전화하라고요. 시간을 줄 테니까 그걸 만들라는 것입니다.

원전에 갈 때는 꽃차로 모시고 가는 것인데 못 했습니다. 그걸 뺐습니다. 그 집과 그 나라의 중진이 된 사람들, 옛날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꽃동산을 만들어야 됩니다. 문 총재가 헤이그 장군의 장례식을 주도하는 데 동참해서 회개하는 의미에서 하면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선생님의 교본 교서를 꽃을 단 집에 나눠주라고요. 꽃을 붙였던 집은 무엇이 되느냐 하면 훈독회의 초점, 면을 중심삼고 리하고 반의 훈독장소가 됩니다. 거기는 우리가 만든 교본 교서를 나눠줄 것입니다. 그건 원가로 사는 것입니다. 그냥 못 받습니다. 그 일을 하는데, 동네의 몇 천 명이라도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꽃을 꾸미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집을 팔아서라도 조건적으로 그것을 꾸며 가지고 40일 이내에 끝나야 됩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의 분봉왕들과 평화대사들의 집집마다 그걸 할 텐데, 조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장소로 해 가지고 이 일을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삼천리반도를 환영할 수 있는 꽃동산과 꽃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꽃만 꽂으면 사탄이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부끄럽지 않게 소명적 책임을 완수하라

이론적으로 그것을 부정할 수 없게끔 가르쳐야 할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전국에서 왔지요?「오늘은 경기남부하고 청심의 기관들에서 왔습니다.」한국의 13도에서 대표자들이 여기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종친들을 모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족장들과 리면 리, 반이면 반을 중심삼고 여기에 온 사람들은 꽃 한 송이라도 그런 조건을 세워서 하라는 것입니다. 이종호, 어디 갔어?「아마 뛰어올 겁니다.」박노희!「예.」일본에서 전도할 때 하던 노래를 할 줄 알지? 빨리 나와서 해요. (‘뜻의 응원가’ 노래 후 화동회)

이 사람을 내가 왜 불렀느냐? 이 사람이 어젯밤 선생님의 고달픈 환경을 목격해서 누구보다 가깝게 있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일을 시킬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나이는 여러분보다 동생이 되지만, 이 사람의 말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니만큼 한번 들어봐요.

어젯밤에 선생님이 지내던 것을 현장에서 본 느낌 몇 가지를 얘기해요. 선생님이 전화하던 내용을 다 들었지?「예.」헤이그 장군과 미국에 대해 어떻게 선생님이 심각하게 말했던가, 그 느낀 사실을 얘기해 봐요. 여러분도 식구의 한 사람으로서 증거하는 내용이 선생님의 말보다 가까울 수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의 말을 깊게 잊을 수 없는 조건으로 세우는 하나의 뜻을 대신하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서 내세웠으니 그 포착할 수 있는 요점을 지녀 가지고 생애의 표적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네 역사를 증거하라구! 아무런 훈련이 안 되어 있어서 막 살던 사나이였지만 뜻을 알고는 뜻있게 살기 때문에 젊은 사람으로서 못 하는 게 없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어떻게 저 나이에 그런 체험을 했는가 하는 것도 들을 만한 내용이라고요. 나이가 서른 몇 살인가?「서른아홉입니다.」그래, 사십 전이에요.

이야, 선생님이라면 저 때에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 데리고 있는 사람은 스물넷인가, 스물다섯인가?「훈일이가 스물다섯입니다.」그들이 내 몸을 관리해 줘요. 내가 기르고 있습니다. 본이 될 수 있게끔 예법을 갖추고 능력을 갖춰 가지고 만난 사람이 뒤따라와 물어보게 된다면 믿을 수 있는 사나이로서 답변하기 위한 훈련을 하고 다 거쳤습니다. 자, 얘기하라구. (이종호, 보고)

그 현장에 갔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역사에 남을 미국의 인물들이 120명 혹은 천 명이 넘더라도 자서전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합니다. 앞으로 세계를 교육하기 위해서는 유엔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한데, 그 재료를 듣는 사람들은 백발백중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심할 수 있는 내용이 될 테니까 부끄럽지 않게 소명적인 책임을 완수하라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 강조가 미국에 대한 강조보다 대한민국에서 이미 그 자리를 만들고 가야 할 텐데 이것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준비를 못 했기 때문에 가정의 형제들도 이제부터 대표적인 꽃동산을 모셔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우리 식구와 우리나라의 위신을 다시 찾기 위해서 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의 120명 이상과 수련을 받는 사람들 천 명 이상을 포함하여 세계의 사람들이 연결돼 가지고 그 일을 하면, 한국의 어느 도든가 어느 지역을 꽃동산으로 만들어서 추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반해 갔던 사람들은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어때요? 삼천리반도를 넘어서 그 일을 전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대혁명적인 기원을 만들기 때문에 아벨유엔이 정착할 수 있는 문제도 그 기반 위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기반

미국에서 문제 되는 모든 환란도 자동적으로 해소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의 간판을 돌려 붙여 가지고 좋은 말로 하더라도 한 사람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눈물로써 이런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부모님을 몹쓸 사람이라고 했는데, 얼마나 귀한 분인가를 알 수 있는 무리가 많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또 중고등학교의 교사들을 중심삼고 선두에 내세우는 겁니다. 여러분도 중고등학교는 다 나왔지요? 모교를 중심삼고 졸업생들이 대학의 졸업생들이 됐으니 그것까지 불을 달아 가지고, 여러분이 편지로써 교장에게 권고하고 동문들을 쫓아가서 우리 학교도 꽃동산을 만드는 축하잔치를 하자고 하는 거예요. 학생과 부모들을 모아 가지고 한 50일 동안 하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고요.

문 총재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천성경』이라든가 원리말씀, 모든 말씀이 편편히 소개되는 것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는데 더 깊은 내용을 모르겠다고 한탄하던 사람들 앞에 선생님의 자서전이 나감으로 말미암아 폭발적입니다. 쓰나미와 같은 물결입니다. 그 파도에 쓸리면 망하고 없어지든가 새로운 동산으로 변하는 혁명적인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런 기반인데 여러분이 빠져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명을 한 것입니다. 동생의 말씀을 뜻있게 알고, 거기에 첨부해 가지고 선배 무리들은 몇 배 이상의 말씀을 중심삼고 영향을 줘야 됩니다. 그 결과로 우리의 조국과 우리의 강토가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기반에 연결됩니다.

하늘의 수천억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서 선생님을 협조하던 그들이 시간을 놓치지 않고 지상의 여러분에게 협조하게 되는데, 그 결과의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세계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으로 우리가 만들어 드리면, 그것을 우리의 것으로 돌려받을 때 우리의 가치와 천상세계에 설 수 있는 우리나라의 위치가 얼마나 차이가 날 것이냐 이겁니다.

유엔에서 부모를 반대하던 역사가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새 천지에 조국광복의 기치와 깃발을 꽂을 수 있는 3년 미만의 이 기간에 얼마나 정성을 들일 수 있을 것이냐? 소망을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여러분의 고향 땅에 꽃동산의 가정을 중심삼고 감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준비하고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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