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축복가정의 중간영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낙원이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의 낙원, 축복가정 중간영계, 축복가정 지옥이에요. 감옥도 있어요. 그렇지만 영원히 있지를 않아요. 조상들이 구해 주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알겠어요? 옛날에는 후손이 땅에서 구해 줬지만 이제 영계에서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협력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게 빨라요.
그러니 앞으로 그런 패들은 전부 다 분배해 버려야 돼요. 한국 사람들은 한국의 선한 영들에게 분배해 버리고, 각 나라별로 분배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후려갈겨서라도 빨리 개조하라는 거예요. 교만하고 다 자기만 생각하는 패들이에요, 이게. 알겠어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별의별 것들. 이제 그럴 때가 와요.
축복가정도 그래요. 앞으로 감옥이 없어진다구요. 수의를 입고 동네 동네를 찾아다니면서 제일 어려운 일을 하면서 종살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지까지도 시켜 먹을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범죄자들은 북극 남극에다 내버리는 것입니다.
내버리는데 죽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고기 잡아먹고 사냥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 남는 길이에요. 남미라든가 아프리카에서도 사람이 강가에 살잖아요? 그런데 고기 잡아먹을 줄을 몰라요.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잡아먹을 줄 몰라요. 그거 지도하는 책임자가 없어서 그래요. 우리 사람들이 낚시라든가 사냥을 가르쳐 주면 절반 이상은 구해요. 안 죽는다구요.
동물들도 살고 전부 다 벌레들도 살고 다 사는데 사람이 왜 죽어요?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래요. 새 같은 것을 기르면 어미가 있어 가지고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먹이를 안 주게 되면 굶어죽더라구요. 나가서 혼자 잡아먹지 못해요. 마찬가지예요. 지도자가 없으니까 그렇다구요.
다 읽었어? 그 다음은 뭐야?「‘사위기대와 참부모님’입니다.」사위기대니, 삼대상목적이니 전부 다 원리에 있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상헌 씨가 영계에 가 보니 그 내용이 원칙이 돼 있더라는 것입니다. ‘만유원력’이라는 말이 있지요?
상헌 씨가 그랬잖아요? 하나님은 광채시고, 그 광채가 휘감아 가지고 자기를 덮는데, 알 수 없는 한 줄기의 힘, 사랑의 힘이 자기를 신비로운 경지로 끌어 준다고 말이에요. 전기로 말하면 36만 볼트의 발전소에 직접 연결시킨 것하고 그 다음에 배전소를 통한 것하고 볼트가 다른 거예요. 사랑의 빛 가운데 있지만 거기에 알 수 없는 한 줄기의 힘은 발전기의 원동력, 그 힘이 임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표현해요? 만유원력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세계의 근원적인 힘을 말하는 거예요. 만유원력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모든 힘의 원천인데, 그것을 만유원력으로 비유하는 것입니다, 만유원력. 존재하는 모든 것은 절대 그 힘의 작용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 힘의 작용을 벗어나서는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화되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상헌 씨가 말씀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시시각각 빛이 달라진다고, 빛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고 말이에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빛을 보더라도 같은 빛으로 안 보는 거예요. 자기 성품에 따라 달리 보는 거예요. 전부 다르다구요.
다른 개개인의 감정까지도 전부 지도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다가 하나님이 떠나면 전부 다 홀로 있다는 거예요. 그래, 어떻게 시시각각 전부 다 인간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태양 빛과 마찬가지예요. 태양 빛이 생명의 인연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태양 빛을 봐야 아이가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힘의 모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기쁨과 고통스러운 모든 것을 감싸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유원력으로 봤어요, 만유원력.
그래, 만유원력은 뭐라고 했어요?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 힘이라고 그랬지요? 작용이에요. 그거예요.
몇 가정?「축복받은 가정이요?」서양 애들은 전부 다 몇 가정인가? 몇 가정이야?「1982년에 축복받았으니까 2075가정입니다. 한국의 6000가정과 합해 가지고 8천 가정입니다.」그래, 여기에서 보면 멀구나. 36가정이 얼마나 멀어요?
기독교문화권이 통일교회하고 하나됐으면 여러분이 제일 앞일 텐데, 거꾸로 돼 있어요. 1차대전, 2차대전을 주도한 것이 영국 아니에요? 그거 해와국가예요.
밥 먹고는 뭘 해요?「오늘부터 낚시하러 바다에 나갑니다. 토너먼트 하는 기간에 두 차례씩 바다에 나갑니다. 그래서 오늘 온 사람들이 먼저 나가고, 오늘 못 나간 사람은 내일 나가도록 했습니다.」오늘부터 토너먼트로 하는 거야?「예. 공식적으로는 내일부터인데요, 기회를 똑같이 주기 위해서 바다에 두 번씩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먼저 온 사람이 먼저 나갈 계획입니다.」뭘 잡아?「세 가지 종류입니다. 실버 새먼하고 킹 새먼, 할리벗까지 세 가지입니다.」여기 이 사람들 낚시 면허 있나?「예. 전부 다 등록하고 면허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다 줬어?「예. 여기에서 아예 체크합니다.」
여러분, 이제 여기에 온 사람들은 각 나라에서 한 사람씩 오기로 돼 있기 때문에 돌아가기 전에 자기 나라의 명승지, 낚시할 수 있는 곳을 네 곳 이상, 사냥할 수 있는 곳 네 곳 이상씩 전부 적어 놓고 가요.
그래, 세계적으로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1년에 춘하추동, 네 번씩은 낚시와 사냥대회를 해야 돼요. 자기 나라에서 세 번 하든가 네 번 하고 반드시 1년에 한 번씩은 세계대회에 참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운동을 해야 돼요. 운동과 예술분야의 콘테스트도 해야 된다구요. 무용과 음악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1년, 춘하추동 중 한 번은 세계대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돼요. 앞으로 자기 살아 있는 동안 세계 각 나라의 명승지를 거쳐갈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를 알아요. 자기 나라에서 세 번 하고 한 번은 세계에 나가서 하는 거예요. 세계에 나가서 하기 위한 훈련장이 자기 나라예요.
그래, 이번에 왔다 간 사람들은 자기 나라에서 춘하추동에 맞춰 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계절은 365일 가운데 어느 날이든지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하고 외국에 한 번 나가는 것을 중심삼고 일년에 네 번은 해야 돼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그래, 그 훈련이에요. 자기 나라에서 훈련해 가지고 국제무대에 나가서 싸워 가지고 실적을 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는 무슨 비즈니스를 해야 되느냐? 낚시 토너먼트 안내를 하고, 사냥 토너먼트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축구라든가 다른 운동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주류 입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취미산업을 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기반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어떤 분야든지 각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세계의 사철 토너먼트도 책임질 수 있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앞으로 금년에는 어느 나라를 지도한다고 할 때는 거기에서 토너먼트의 낚시, 사냥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세계에서 몰려와서 토너먼트에 참석한 사람들을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각국에서 그런 실력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바다에 가고 대륙을 횡단하더라도 운전할 줄 알고, 기차도 운전할 줄 알고, 비행기도 운전할 줄 알고, 배까지도 운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훈련된 전체 사람들이 어떠한 토너먼트로라도 세계 전체를 모아 가지고 각 나라가 할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취미산업이에요.
나중에는 그것이 일주일 토너먼트가 아니에요. 봄절기, 봄절기면 봄절기에 가서 이동해서 관광 지역에 가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그 권내에 있는 사람들, 그 나라 사람들과 하나돼 가지고 몇 개월이고 거기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자기 일터가 세계에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평준화된 사람은 교차해 가지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고등학교 선생이면 미국의 고등학교 선생하고 영국의 고등학교 선생을 교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 시스템이 같아지는 거예요.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이 돼야 되기 때문에 교체하는 거예요. 말만 통하면 어디든지 가서 이동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바꾸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같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차이가 있지만 그 나라에 가서 1년이면 1년이라든가 봄절기면 봄절기 동안 풍습에 맞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몇 개국만 그렇게 하면 세계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동하는 나라의 모든 국민들이 ‘일한 실적에 있어서 모범적인 나라가 어떤 나라냐?’ 이걸 중심삼고 매해 표창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교환 교수라든가 직장에 따라 교환사원으로 그 나라에 가서 며느리를 얻든가, 사위를 얻든가, 또는 자기가 결혼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세계예요, 한 세계.
이제부터 4차 아담시대는 불란서 사람끼리 결혼 못 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소원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었는데,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개인 사랑이 아니에요. 그 핏줄을 갖다가 바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명년부터는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 사람하고 결혼해서는 안 돼요. 4차 아담권시대니까 세계가 하나의 형제예요, 형제. *1차 아담 때의 가정이 확장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흑인은 백인하고 결혼해야 되고, 국경지대에서 교차결혼해야 되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평화세계가 돼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무슨 말을 배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쓰는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 사람하고 누가 결혼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 전부 다 아들딸 있지요? 불란서 사람이 불란서 사람 사위 며느리를 맞을 수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잖아요?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원수 될 수 있는 사람하고 결혼하는 이상, 피를 섞는 이상의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철 경연대회를 이렇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 평준화, 핏줄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운동이다! 이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핏줄을 섞어 가지고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방법밖에 없어요. 그러니 민족적인 전통, 습관성 같은 것은 다 섞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선을 철폐해 버리고 교차결혼하면 평화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국경선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관념을 가지고 있는 원수들이라구요, 원수. 그 원수들끼리 결혼시키면 국경이 철폐되는 것입니다. 원수가 없어진다구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후대로 내려갈수록 더더욱 사랑이 깊은 결혼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칙이 그래요. 그래서 이런 놀음도 갑자기 안 되니까 훈련하는 것입니다.
북극 사람은 더운 데로 가고, 동서를 서로 연결시켜 가지고 이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년에 한 번씩은 외국에 나가서 토너먼트에 참석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참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자기 나라에서는 세 번 해요. 동서남북, 세 번은 자기 나라에서 하는 훈련하고, 훈련하여 각 나라에 가서 경쟁해 가지고 나라의 권위를 전부 다 올리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참석했던 나라, 어디 가더라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면에 있어서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지도자. 알겠어요?
1등, 2등, 등수 있는 사람은 세계의 어디 가든지 그 분야의 전문요원으로서 추대받고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1등 한 사람은 어느 나라, 아프리카 사람이라도 영국이라든가 미국에 가지고 토너먼트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취미산업이라는 말이 어때요? 그것이 평화를 이루어 나가는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그걸 해놓고 영계에 가면 같은 레벨에 가서 전부 다 어울리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큰일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편성할 때, 내가 혼자 가서 열두 지파를 편성하는 데 얼마나 곤란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 손자, 3대권 내에서 몇 개 나라의 사람들이 우리 핏줄과 연결됐느냐, 그것이 자랑이에요. 그거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어차피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런 거예요. 그거 안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주고 가야 ‘아이고, 참부모님 고맙습니다.’ 하고 천년 만년 감사하지요.
그래, 세계 사람들이 토너먼트에 가서 1등, 2등이 되고 전부 다 친구가 되어 어울리니까 영계에 가더라도 한 곳으로 뭉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10년간 토너먼트 1등, 2등 한 사람 모여라!’ 하면 영계에서 잔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 필요하겠어요, 필요하지 않겠어요? 혼자 하겠어요, 혼자? 방대한 천국인데, 그런 방대한 세계도 그렇게 취미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박수 한번 해봐요, 환영하면. (박수)
선생님이 80세예요, 80세. 팔십이 뭐라구요?「완성입니다.」완성이 뭐예요? 결혼하는 거예요. 팔하고 제로니까 전부 다 영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토너먼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극 받는 것입니다. ‘야, 내가 이제 다음에는 뭘 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분야에서는 어디 가든지 대접받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토너먼트에 참여한 나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각 분야, 교육 분야, 직장 분야 전부 다 토너먼트를 해야 돼요. 그래서 관광하면 바다에 가고 산에 가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것이 낚시하고 사냥이에요. 사람이 피를 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렇지요? 헐리벗 같은 것의 피를 보면 소를 잡은 것같이 ‘와와와…!’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잡아 가지고 고기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볼 때 ‘나도 저렇게 죽어 가겠구나.’ 하는 거예요. 죽어 가는데 ‘고기도 인간을 위해서 자기를 산 제물로 봉헌하는데, 나도 희생할 때는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봉헌을 하겠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모든 고기를 죽이고 먹었으니 나도 그렇게 돼야지요. 그게 순리예요, 순리.
동물이나 모든 만물은 사랑하는 주인 옆에서 살다가 주인 옆에서 죽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하고 같이 살다가 같이 죽고 싶은 거예요. 사람이 죽으면 자기 조상들, 열조가 와서 선한 후손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겠어요? 부모가 있으면 부모가 선두로 해 가지고 닐니리 동동 와 가지고 잘 왔다고 환영해 주면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런 조직을 안 해줬으면 언제 누가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면 나와서 환영할 게 뭐예요? 자기가 꼼짝 못 하는데. 지상에 그런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그렇게 수습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태어나면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운동을 하든가, 노래를 하든가, 땅을 파든가, 노동을 하든가 전부 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자기 천성에 맞는 것을 중심삼고 하고 싶은 것이 있다구요.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하고 싶은 것, 잠을 잊어버리고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거 전문가예요. 그걸 해야 돼요. 아무리 그것이 취미라고 하지만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아내, 아들딸, 그것은 전부 다 공통적이에요. 누구나 다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형태가 연결된 것이 영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같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이면 독일 사람같이 살아야지, 불란서 사람 같으면 어떡하겠어요? 그건 구석에 들이 박혀 가지고 상대가 없어요. 국경끼리 사랑해서,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결혼했으면 그 이상의 것은 염려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친구가 되고 그런 것이지요. *원수가 없고, 국경이 없어요. 지상에 있을 때 그러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사방팔방으로 쉽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에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국경을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어야 돼요. 이놈의 국경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다구요.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을 안 했는데,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그 국경선을 어떻게 철폐할 것이냐? 하나님도 국경선을 원하지 않습니다. 온 인류도 그것을 철폐하고 싶어합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한 장벽을 무너뜨리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불평하는 사람은 사탄 편입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취미산업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도 어디든지 무불능통이고, 영계도 어디든지 내 천지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궁둥이 뒤를 따라와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낚시도 문제없고, 사냥도 문제없고, 노래도 문제없고, 운동도 문제없고, 외교도 문제없고, 정치도 문제없고, 경제도 문제없습니다.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자유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능력 없는 사람이에요?「능력 있는 분입니다.」정치세계, 경제세계, 교육계 전부 다 만들었지요? 그래, 유엔에 가서 ‘유엔은 내 말 들어라!’ 하면 ‘레버런 문이 뭐야?’ 이런 말 못 해요.
선생님은 관심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등수에 들어가요. 그건 세계가 부정하지 못할 거예요. 바다에서도 어부 생활을 25년 했어요, 아무도 모르는 사람처럼. 바다가 자랑해요. 언제나 수평이에요. 푸른 수평이에요. 바람이 불어 격동하면 천하가 무서워하고, 그래요.
그래, 다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뭘 좋아해요? 얼굴이 하얀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들 좋아해요?「좋아합니다.」좋아하지만 반대 아니에요?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면 전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해도 따라오고 바람도 따라오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서 태풍이 불어오더라도 걱정을 안 해요. 내가 오면 태풍이 없어져요. 그래, 그런 것을 많이 체험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천운이 나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재미있어요? 하늘땅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알고, 지금 몇 시야?「여덟 시 되어 갑니다.」오늘 어디로 가겠나?「바다로 나갑니다.」몇 명이 되나?「70명입니다.」70명이면 배는 넉넉하겠구만.「예, 배가 충분합니다. 그래서 오늘 나가야 됩니다.」
나는 여기서 내가 타던 배를 여러분에게 내주고 쉬어야겠구만. 이제는 어디 가서 배울 것이 없어요, 잡을 것이 없고. 할리벗도 많이 잡아 봤고, 실버 새먼도 다 잡아 봤어요.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가면 틀림없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많이 잡으면 미안하다구요. 그렇게 하라구.「예.」(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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