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디 누가 한번 대답해 봐요.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은 여러 가지입니다. 뭐 어떻고 어떻고…. 여러 가지로 많이 대답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간단하다구요. 간단해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인간에게 열매맺히게 돼 있어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누구에게 열매맺혀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에게? 이것은 어디까지나 상대적 관계입니다. 어디까지나 상대적 관계에서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창조목적 완성이라는 것이 결국은 누구에게 결과가 맺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에게 열매맺힙니다. 인간에게 열매맺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 해와가 완성하면 창조목적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면 어떻게 되느냐? 사위기대를 완성하게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에서 시작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배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하나님만이 가진 뜻이 아니라,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결부됩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의 성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뜻과 개체완성이라는 문제는 뗄 수 없는 인연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이제 '나'에게로 돌아가자구요. '나'라는 것이 얼마나 문제냐 이거예요.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나는 도대체 어떤 자리에 있는가. 이 인간을 중심삼고, 다시 말하면 인간의 완성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나는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완성이라는 본래의 이상적인 기준이 있다면, 내가 도대체 어디 있느냐? 이 기준에서 말이예요.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상으로 말하게 된다면, 본래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 거리가 같을 수 있는, 모든 거리가 같을 수 있는 원만하고 완성된 인간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느냐? 어떻게 중심이 되느냐? 그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돼요.

우리 인류가 타락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타락해서 인류가 갈라져 나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리 찾아 들어온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어떤 사람은 이리로 찾아 들어온 사람도 있을 거예요. 가지각색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가다가 여기로 가려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도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사람은 맨 아래, 여기에 있으면서 자기가 제일 위에 올라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가는 길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이 섞어져 가지고 흘러가는데 올라가고 내려가고…. 지금 그 열매와 같은 여러분 자리가 전부 다 한 자리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인데, 하나님이 만일 '인류는 평등이다. 같다'고 하신다면 그렇다고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타락이 없었다면 모르지요. 타락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다면 모르지만,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야 할 운명에 있는 인간에 대해서는 평등이라는 관념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과 천국이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보면 수천 계급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올라갈수록 점점점점…. 그럴 것 같아요? 「예」 땅 위에 흩어져 있는 이 계급, 여기에 머물러 있는 급과 같은 것이 오늘날 인류역사에 모든 사람들의 배경을 중심삼고 현재와 미래를 통해서 생겨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땅 위에 이와 같은 계급이 생기면 영계도 이와 같은 계급이 생긴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영계에 대해서 모르지만 영계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도 많은 클럽으로 되어 있고, 계급적으로 분열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런 영계에 가 가지고 볼 때 '아이구, 저기까지 올라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올라가고 싶겠어요, 안 올라가고 싶겠어요? 올라가고 싶지 않아요?「올라가고 싶습니다」반드시 그렇다구요. 거기에 올라가고 싶은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러면 이 사람이 이렇게 된 것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여기에 머물 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바라는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문제의 해결점이 어디냐? 여기서 해결할 수 있느냐, 여기서 해결할 수 있느냐? 여기서 문제된 것이 여기에 결과됐기 때문에, 여기서는 해결 방법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해결해야 돼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 갔다가 마음대로 여기에 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즉, 영계에 갔던 사람들이 이 지상에 마음대로 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없습니다」그러니까 큰일이예요, 큰일. 그렇지만 원칙이 여기기 때문에, 여기를 거치지 않고는 올라갈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올라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영계에서는 이 인간 세계, 육계와 관계를 맺기를 누구나 다 바랍니다. 누구나 다 바라지만, 마음대로 왕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완성시켜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는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완성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결과가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생겨났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국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이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아담에게 있고 해와에게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잘못함으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전인류가 이렇게 된 것을 아담이 책임져야 돼요. 아담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제일 책임자는 아담입니다. 그다음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느냐? 타락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다음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느냐? 하나님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아담을 지었고, 그 아담이 타락했으니 하나님의 책임이예요.

이렇게 떨어진 인간 아담 해와가 이런 책임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이 책임지고 그런 일을 할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천상에 있지만,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이것을 전부 다 책임할 수 있는 길을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능 정도에 따라 가르쳐 주시며 섭리하시는 하나님

아까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에게 있다고?「아니요」누구를 통해서 이룬다고?「사람」사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와서…. 하나님 혼자 한다면 문제 없다구요. 그러나 반드시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사람을. 그래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겠지요?「예」

가르쳐 주는 데는, 가르쳐 주는 방법은 인간 지능 정도에 따라 가지고 다르다는 거예요. 그 정도에 따라서 맨 처음에는 미개해요. 세계고 무엇이고 나만 알고 있는 사람은 그 정도에 따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람의 갈 길이 개인적인 나 위주가 아니라 세계권 내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서 갈 수 있는 인간을 찾기 위해서 더 고차적인 사상을 중심삼은 인간까지…. 제일 미개한 인간서부터 고차적인 인간까지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옛날에 미개한 종교들은 전부 다 물건을 보고 경배했어요. 하나님 대신 바위를 섬기고, 나무를 섬기고, 이렇게 샤머니즘 같은 것이 시작되었어요. 그래 가지고 각 민족의 방향이 전부 다 다르게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그래 가르쳐 주는 방법은 어떠냐? 하나님이 레버런 문과 같이 나타나 가지고 보희 박한테 '너 이래라 이래라' 하고 교수들이 백묵으로 가르쳐 주듯이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아니요」언제나 가르쳐 줄 수는 없어요. 우주가 돌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도 돌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태양 빛을 볼 때가 있다구요. 태양 빛을 볼 때, 즉 낮과 같은 때는 가르쳐 주지만, 밤과 같은 때는 못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마음 상태를 선으로 그리면 형태가 이와 같이 싸인 커브(sine curve)를 그리지요. 그런 것을 느껴요?「예」어떤 때는, 어떤 날은 아무 상관이 없는데 기분 좋은 날이 있고 말이예요, 또 기분 나쁜 날이 있어요. 그런 걸 다 느낄 거라구요.

낮과 같이 밝고 기쁠 때는 하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명랑해야 됩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기분 나쁜 것이 있으면 빨리 제거하고 얼른 잊어버리라구요.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하늘을 대할 수 있는 시간적 거리를 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 혼자 '아이구' 이러는 것보다도 종교가…. 종교가 인간에게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이것 다 맡아 주소. 하나님이여! 이것 전부 다 알아서 처리해 주소' 전부 다 하늘 앞에 보고 하고는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그것이 종교인의 생활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많이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종교 생활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서 희망을 갖는 거예요. 미래의 행복을 지금부터 그려 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접근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많이 갖자는 거예요. 다 거기서부터….

여러분들도 속에 답답한 일이 있으면 친구라도 찾아가 말을 하면 좀 시원하지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그렇지만 저 우주의 중심 되는 하나님 앞에, 공의의 심판관 앞에 이렇게 보고하면 얼마나 기분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친구들은 듣고 잊어버리지만, 하나님은 안 잊어버린다구요. 따라서 우리 인간에게 가르쳐 주는 데는, 밤과 낮과 같은 때 중에 우리의 마음이 맞는 그때에 가서 영계는 접근해 온다는 거예요. 가르쳐 줘요.

가르쳐 줄 때는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꿈 가운데서 가르쳐 줍니다, 꿈. 그래서 꿈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꿈 가운데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비몽사몽간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계시 가운데, 그다음에 묵시로, 그다음에는 영계에 들어가서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꿈 가운데 맞는 꿈이 있다구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겁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게 될 때는 이 피가, 악한 피가 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저 유리관 같은 데 넣어 보면 뿌연 물과 같아요. 흙탕물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잠을 자면 이 모든 육신이 쉬기 때문에 가라앉는다는 거예요.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맑은 물이 뜨는 거와 같아요. 본래의 맑은 그 마음은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상징적이라든가, 형상적으로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을 꿈 가운데 하늘이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되겠어요?「예」

하나님은 계시를 통해 갈 길을 가르쳐 줘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오누만. 이런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 두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신앙생활 하는 데 지극히 상식적인 말이지만 처음 듣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 꿈이 개꿈인지 무슨 뭐 사탄이가 가르쳐 주는지,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지 알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아느냐? 사탄이가 가르쳐 주는 것은 꿈의 방향성이 없다구요. 그런 것은 개꿈이예요. 흘러가는 거라구요. 잊어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얼른 잊어버린다구요. 그렇지만 하늘이 가르쳐 주는 것은 체계가 갖추어져 있다구요. 그리고 전번 꿈과 다음 번 꿈이 연관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 번을 통한 몽시 가운데서 잊을 수 없는 사실이 연관성이 있을 때는 하늘의 계시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이 나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이것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거 왜 안 잊혀지느냐? 본래 하늘과 인간은 영원히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영원히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는 것은 잊을 수 없어요. 사탄과의 관계는 얼른 잊어버립니다.

이렇게 영계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런 사실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악한 자리에 갈래야 갈 수 없다구요. 사탄세계에 가더라도 그게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는 겁니다. 사탄세계에 가더라도 그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전부 나와요.

성경을 보게 되면 70퍼센트 이상이 꿈 얘기예요, 꿈 얘기,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마리아가 예수를 잉태하게 될 때, 요셉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너는 마리아 데려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잉태됐다' 한 것도 꿈 가운데 가르쳐 줬다구요. 성경에 보라구요. 꿈 가운데 가르쳐 줬다고 했다구요. (웃음) 또 요셉이 꿈꿀 때, '열한 별과 해와 달이 나한테 경배하더라'고 했지요? 그거 다 미래에 될 것이 꿈 가운데 나타났어요. 그것이 그대로 다 되었다구요. 그거 다 그렇게 됐지요?「예」여러분에게도 그런 꿈들이 다 있어요. 꿈 없는 사람이 없다구요. 꿈꿔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꿈을 꾸었는데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는 꿈, 3년 이상 가도 안 잊혀지는 꿈은 하늘의 계시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꿈 꿔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데도 레버런 문을 몰라보고 통일교회를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벌써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옛날에 동양 사람이 와 가지고, 뭐 오색 인종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을 봤다구요. 본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많다구요. (박수)

그런 일들이 왜 벌어지느냐? 왜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영계에서 인간을 교육하기 위한 방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단계에서 교육하기 위한 방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방법도 하나님이 가르쳐 주느냐, 천사들이 가르쳐 주느냐? 계급에 따라 전부 다릅니다. 여러 계급을 통해서 가르쳐 줍니다. 자기 조상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것을 분간하기 어려운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이걸 분간하기 어렵다구요. 영계가 필요하지만 영계의 내용을 모르고 통하다가는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자, 이제는 대개 짐작하겠지요?「예」

여러분들, 요즈음 노이로제 현상이 있어 가지고 괜히 혼자 쭝얼쭝얼하는데, 그거 왜 그러는지 알아요? 그거 다 영계에서…. 이와 같은 관계, 이와 같은 계급에 있는 사람들이 혼자는 못 올라가니까 이 인간 세계를 통해 가지고 그 놀음하는 거예요. 그런데 악한 영은 관이 없어요. 방향성이 없어요. 선한 영은 방향성이 뚜렷합니다. (녹음이 약 2분간 끊김)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오늘날 심리학자나 이런 사람들이 꿈이 뭐냐 하고 꿈에 대해서…. 어떤 학자는 말하기를 '잠재의식의 재현이다' 이런 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은 얼른 잊어버려요. 얼른 잊어버린다구요. 그러나 생각지 않는데 잊혀지지 않는 꿈은 영적인 현상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철야기도 같은 것 하지요? 정신을 하늘로 전부 다 올리고, 세상물정을 다 잊어버리고…. 그 경지가 뭐냐 하면 자는 경지에 들어가자 그 말이라구요. 그런 경지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자 그거예요. 이 육신의 찌꺼기가 전부 다 침체되면 맑은 물이 떠오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잠은 우리가 정신수양 해 가지고 정신을 올리고 나쁜 의식을 전부 다 내리자는 거예요. 자는 경지,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이 고단하고 그러면 잘락말락 잘락말락 하지요? 그런 때는 다 듣는다구요. 다 보인다구요. 듣기는 듣지만 확실히 듣지 않고 보기는 보지만 확실히 보지 않아요. 그렇게 되면 무엇이 벌어지느냐? 꿈과 같은 현상이 벌어져요. 그때 뭘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전부 다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철야기도를 하고 모든 육을 단절시키고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자꾸 올림으로 말미암아 장래에 자기의 갈 길이라든가 이런 것이 보여지고, 그다음에 그것이 습관화되게 되면, 전체를 조정할 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기도만 하면 눈 뜨고도 볼 수 있고 다 들을 수 있는 경지까지 들어갑니다. 두 가지를 보고, 두 가지를 듣는다구요. 그런 자리에 올라가려면 상당한 수련, 수양이 필요하다구요.

펀드레이징하고 다 이렇게 고단하게 다니는 사람들이 밴(van;유개차)을 타고 다니다 '꾸벅' 할 때 '아이구, 오늘 무슨 일이, 가다가 무슨 사고가 생기는가' 하는 것도 보여 준다구요. 그 똑딱하는 순간에 10년, 일생 동안의 일도 가르쳐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체험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많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가르쳐 줍니다. 눈 뜨고 영계를 들어가서 다 보는 것을 묵시라고 합니다, 묵시. 사람이 그렇게 신비로운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 알겠지요? 이렇게 영계 얘기 들어가게 되면 한정이 없다구요. 말하는 사람이 주류를 잊으면 안 되지요. 이건 다 지류라고 지류. 기초적 상식이 없으면 모르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최후에는 메시아를 통해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인류를 구원해

자, 그렇게 하늘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단계를 넘어야 할 때에 있어서는 수많은 사람이 여기에 머물고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이것을 터쳐 주기 위해서 터쳐 주는 사명을 짊어진 사람에게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서 '야 이놈아!' 하고 깨워 가지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 사명을 진 사람이 예언자라구요, 예언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를 들어, 이것을 뚫고 올라갈 수 있는 한 대표를 세웠으면, 여기 있는 모든 영인들은 이 사람을 통해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 그를 예언자라고 해요. 앞으로는 어떻게 된다든가, 이렇게 된다든가, 전부 다 미래의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 사람은 영인이 아니예요. 사람이예요, 사람. 알겠어요? 이런 내용을 지닌 사람을 태어나게 해 가지고 선지자를 만들어서, 이 급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교화해 가지고 관계를 맺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사람들이 이 사람을 따라서 올라가게 되면 죽은 다음에 여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영인들도, 여기 상대급에 있는 사람들도 그를 따라가기 위해서 여기 이 사람들에게 협조해서 이 사람 뒤를 따라가며 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재림해야 되는지 알지요? 왜 다시 와서 해야 되느냐 하면, 땅에서 맺혔기 때문에 땅에서 풀어야 됩니다. 여기서 그 길을 풀어야 됩니다. 그래서 재림사상이 나온 거예요. 불교 같은 데서는 윤회설이라고 하는데, 이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누가 재림했다, 공자가 왔다, 석가가 왔다 하는 것은 일시예요. 그 사람이 석가가 아니라구요. 재림해서 어떤 분야의 책임을 그 사람을 통해서 이루려고 할 때에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만큼 올라갔으면, 또 여기서 더 올라가려면 다른 선지자를 통해서 올라가고…. 이 운동하는 거예요. 여기서 자꾸 올라가면….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세계는 하나입니다. 세계는 하나라는 거예요. 이런 것을 내려다 볼 때, 여기 한 사람 세웠으면, 그 한 사람을 대표로 세웠기 때문에 그것은 세계적입니다. 여기에 동양인도 될 수 있고, 여기에 서양인도 될 수 있고, 저 아프리카인도 될 수 있고 어떤 사람이든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높아질수록 세계적인 대표입니다. 세계적인 하나의 종교 대표로 규합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종교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그 종교는 세계적인 종교로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

지금 세계적으로 4대 종교가 나왔지만, 이것을 전부 다 규합하기 위해서 여기서부터 이 직선, 이렇게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다 그만두고 여기서 전부 다 직선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닦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와서 이 세상을,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의 중심적인 존재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것이 종합적인 예언자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해돼요?「예」

그러한 존재가 메시아라는 거예요. 그런 존재를 메시아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라는 존재는 반드시 종교를 떠날 수 없는 사상을 가지고 온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그는 하나님의 뜻, 인간의 뜻을 완성하려니, 아담 해와가 이것을 실패했고,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주관 못 하게 되었기 때문에,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내용과 하나님이 완성한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땅의 완성을 위해서 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아담이 누구냐? 인류의 조상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조상, 악한 조상은 생겨났지만, 선한 조상은 안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실패한 조상의 결과를 청산하고 성공한 조상의 자리에 오는 분이 메시아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타락이 없는 세계로 전부 다 책임지고 돌이키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메시아요, 인류의 참된 조상이요, 하나님의 뜻을 직접 완성할 수 있는 분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인류의 참된 조상으로 오시는 메시아는 지옥에서부터 복귀해 나와

그러므로 이런 분이 여기에 왔다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 계급에 있는 자들은 전부 내려올 수 있어요. 다 내려올 수 있습니다. 이 이론이 맞지요? 이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원형이 벌어져요. 이와 같은 계급이 전부 벌어져요. 그래서 메시아에게 협조하고 메시아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어떤 길로든지 땅 위에 와 본래 세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메시아와 하나되면 여기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열려지기 때문에 전부 다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메시아를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있는 영인들도 천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는 인류 앞에 나타날 때 평등한 사상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따라서 메시아는 타락한 인간을 전부 다 구하기 위한 구주로서 오기 때문에, 어떤 인간이든지 구해 주기 위해서는 공평하게 대해 준다구요. 공평한 목적과 공평한 시대적 환경을 갖고 옵니다. 그러므로 메시아와 하나되는 사람은 메시아의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시아는 어떤 길을 가느냐? 메시아는 인간세상의 지옥, 인간 세상의 맨 지옥에서부터 제일 영광된 자리까지 간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못 갈 곳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런 원리로 보면 메시아가 구름타고, 공중으로 온다는 것은 다 허황된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그렇게 안 온다구요. 그런 사람은 영계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사실인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메시아는 그런 공식에 의해서 움직인다구요, 공식에 의해서.

일반 사람은 몰라요, '왜 영인들이 인간 세상과 접하려고 합니까?´ 하면. 깜깜 천지예요. 몰라요.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은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거 왜 그래요? 완성을 향하려니, 보다 차원 높은 완성의 길을 가려니 땅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이 법도에 다 걸려 있다구요.

이렇게 메시아와 더불어 영계를 전부 터 나간다구요. 이걸 이루려면 땅 위에 상대적 관계가 이루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메시아의 개인시대가 있고, 메시아의 가정시대가 있고, 종족시대가 있고, 세계시대가 있고, 그다음에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땅 위에서 개인승리기반, 가정승리기반, 종족승리기반, 민족승리기반, 국가승리기반, 세계적승리기반까지 닦아야 완전히…. 모든 영계를 지상에 동원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이 중심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세상에 와 가지고 고생하면서 가야 됩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렇게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하나의 목적점을, 하나의 세계를 찾아 들어가지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 해서 제일 가까운 것이 민주와 공산으로 딱 갈라졌다구요. 앞으로 세계는 공산세계도 아니고 민주세계도 아닌 하나의 세계예요, 알겠어요?「예」

개인완성이 곧 세계완성

결론 짓자구요. 결국은 뜻과 개인완성인데, 내 개인완성이라는 것은 나 혼자만의 완성이 아닙니다. 전체를 대표한 나여야 됩니다. 이 세계 가운데 여기에 나 혼자라는 것은 여기에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 자리에 있어야 됩니다. 결국은 나를 중심삼고, 우주는 나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들, 다들 세계적인 인물이 되고 싶지요? 세계의 일등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람은 다 그래요. 그럼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 질 수 있느냐? 사람끼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 우주의 중심의 뜻을 내 뜻으로 받고,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 뜻이 내 뜻으로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니 그분을 만나기 위해서 여러분이 그러한 사상을 갖고 자기를 높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을 빼면 다 불가능합니다. 절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을 다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 보면, 영계 전체가 사람 하나로 보입니다. 전체가 사람 하나로 보여요. 그래서 주체되는 하나님과 이 전체, 큰 한 사람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온 영계와 육계가 다 흐물흐물해집니다. 하나님이 뛰면 땅도 뛰고, 하나님이 웃으면 땅도 웃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은 어떻게 중심이 될 수 있느냐? 나와 이 세포를 두고 보면 전부 연결되어 있어요. 손가락 세포를 보게 될 때, 손가락 세포가 나에게 전부 다 달려 있습니다. 그런 의미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내 손 끝을 볼 때, 손 끝은 나와 1대1이예요. 전부 다 나에게 머물러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우주의 제일 중심이 된다는 그 말을 알겠나 말이예요. 한 세포와 같은 입장에서 상대할 때는 중심적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여기 세포를 통하던 피가 발바닥 세포를 통하던 피에게 '아이고, 머리로 오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경계선이 있나요? 머리에 오지 말라는 경계선이 있어요? (웃음)「아니요」그런 의미에서 흑인, 백인, 황인 구별이 없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살이 요건 하얗고 말이예요, 요것은 노랗고 말이예요, 색깔이 전부 다 다르지요. 눈 색깔도 다르고, 머리칼도 다르고, 전부 다 다르지요? 그렇다고 '아, 너는 나하고 다른데 너는 별종이야' 그럴 수 있나요?「아니요」영계에 가 보면 한 사람과 같은 조직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성인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눈의 역할을 하고, 귀의 역할을 하고, 냄새를….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틀림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한 이상을 가졌다면 지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 언제나 곪아 가지고 물이 나오고, 절름발이가 되고, 이것을 원하겠나요?「원하지 않습니다」지옥을 해방하는 데는 이런 역사가….

재림하는 순서가 여기서부터 내려가요, 높은 데서부터. 그래서 우리 뜻이 세계적으로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개문하는 거예요. 문을 열어 놓으니 사탄이 참소할 길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요전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이러한 관에서 얘기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사상은 하늘땅을 해방해야 된다는 사상입니다. 하늘 땅을 해방하자 이런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이 세포가 나지만, 여러분은 전부 다 또 다른 나예요. 또 다른 나다 이거예요. 또 다른 나다, 그런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이게 싸울 수 있어요? 이게 원수같이 싸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완성뿐만이 아니라 세계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나 하나의 세포를 희생시켜서라도 전체를 살리는 것, 그것이 선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선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하늘의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누구를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누구를? 누구 완성을 위해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만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느냐? 내가 얼마만큼 하늘땅에 영향을 미치느냐? 얼마만큼 지옥세계에 영향을 미치느냐? 이것은 결국 나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불평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하고…. 요즘엔 무슨 뭐 레버런 문이 슬레이브(slave;노예)를 만든다, 뭐 어떻고 저떻고…. 다 집어 치우라구, 이 자식들아.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움직인다는 사상을 가져야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일생, 60년은 짧아요. 60년 혹은 70년, 80년, 100년, 이 기간은 너무 짧다 이거예요. 인류 역사에 비하면, 오랜 역사, 6천 년에 비하면 너무나 짧아요. 옛날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런 핵 가운데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전부 다 들어갈 수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핵이 없어지고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가정이 됐고, 세계화되었어요. 이러한 판국이 벌어졌어요. 이것 가운데 맺힌 열매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우리가 열매 맺어 갈 수 있는 이것을 만들자는 거예요.

큰 나무의 열매가 가지에 따라서 열매맺나요? 나무,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열매맺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승리한 열매, 영원히 썩지 않는 열매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위에 열매 맺어야 합니다. 이렇게 심어야 타락하지 않은 씨가 되어 가지고 완성한 개인이 나오고, 완성한 가정이 나오고, 완성한 국가가 나오고, 완성한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통일교회는 이 세계를 구원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나로 말미암아 완성한다. 나는 혼자지만 메시아의 대신자다. 하나님 대신자다' 해야 합니다. 전부 다 그런 입장에 서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같이 생각해야 한다구요. 하나님의 뜻의 사람이니까.

하나님이 세계를 들었다놨다하겠지요? 요거 만지작만지작 하겠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렇게 되면 '세계가 내 손에 들어있다!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움직인다! 하나님의 뜻에 선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움직인다' 이런 말이 가능하다구요. 그래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마스타 스피크스(Master Speaks;선생님 말씀)에서 세계는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 움직인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보다 더 무섭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만 그러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 다 그래요. (박수) 이런 사상을 안 가지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더라도 이런 것을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더라도 우리 인간의 머리 속에서 가상적으로라도 이렇게 만들어야 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없는 것을 있다하자'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하나님이 없는 것도 있다고 만들어야 할 터인데, 있는데도 없다고야 할 수 있어요? 있는데 없다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줄 알고, 이렇게 하면 내가 이렇게 되는 줄 아는데 그거 누가 하지 말라고 한다고 안 하겠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거다' 안 그러겠어요? 때려 몰고, 납치하더라도 안 가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펀드레이징하다가 도망갈 수도 있는데 왜 도망 못 가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저끄러진 악한 권을 이 70년, 100년 기간에 손대기에는 너무나 짧아요. 너무나 시간이 짧아요. 24시간 뛰고 뛰더라도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미국과 무슨 관계가 있기에 여기 와서 미국을 흔들어대고 야단하고, 전세계가 야단해요? 어떻게 소문났든지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나를 다 알고 있다구요. 나 모르는 사람 없다 이거예요. 뉴욕에 나가서 애들 보고 '너, 레버런 문 아니?' 하고 물어 보라구요. 모른다고 하는 애들 있나. 무엇을 알아요? 이름은 알지만, 사실은 모른다 이거예요. 이름만 알지, 레버런 문 자신을 알아요? 반대하는 사람도 레버런 문 이름만 알고 소문만 알지, 사실은 모른다 이거예요. 그들이 레버런 문을 진짜 알기만 하면 그놈들이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해먹겠다고 할 겁니다. (박수) 그거 욕심쟁이들이예요, 욕심쟁이들.

그래서 하늘이 작전상 그런 녀석들 못 들어오게끔, 양심적이고 진짜 죽을 길을 각오하고 '내가 참을 찾아가겠다' 하는 사람들만 들어올 수 있게끔 일부러 그런 소문을 낸 거예요. 그러면 기분 좋지요, 여러분들?「예」그거 일리가 있다구요. 여러분들, '좋습니다. 좋습니다. 이거 좋습니다' 하는 물건 사 가지고 좋은 거 있어요? 손해 봐요, 이익 봐요? 대답해 보라구요. 좋은 거 있어요? 시장에 가 가지고 좋다고 선전하며 '싸구려, 싸구려, 좋습니다' 한다고 해서 이익 보려고 사 가지고 와서 손해 보는 수가 많아요, 이익 보는 수가 많아요?「손해요」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나쁘다 나쁘다 하는 데 가서 좋은 것 살 수 있다구요.

여기에 진짜 하나님의 뜻이 있단다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 나쁘다. 하나님 뜻 뭐 통일교회 나쁘다. 나쁘다' 하면 '점점 좋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결과가 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웃음) 또 자꾸 반대하게 된다면 하나님 자신이 더 좋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 더 좋은 것을 내놓지 않을 수 없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참된 길을 가려는 사람들은 핍박받고 반대받는 곳에 가면 찾아 볼 수 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예」그래 여러분들 잘 왔어요? 잘 왔어요, 잘못 왔어요?「잘 왔습니다」'내쫓아낸다 이 자식들! 쫓아내야 돼 이 자식들, 쫓아낼 거야!' 하고 쫓아내는데 잘 왔어요? 어떻게 할 거야? 여기서 차면 뒤로 와서 따라 올래요?「예」여러분들이 안 왔으면 나 욕 안 먹어요. 욕 안 먹어요, 여러분들이 안 왔으면. 사실이 그렇잖아요?「아닙니다」

참된 진리를 갖고 있으면 반대받고 얻어맞으면서도 발전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바쁘다구요. 놀 사이가 없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이 짧은 길에 이런 전체를 맡아야 하니 놀 사이가 없다구요. 내가 미국도 가야 되고, 영국도 가야 되고, 불란서도 가야 되고, 독일도 가야 되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려니 바쁜 거라구요. 그래서 혼자는 못 가겠으니 선교사를 내 대신 다 보내는 거예요. 선교사가 안 간 나라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말할 거라구요. '레버런 문 왜 당신은 세계적 사람이고, 인류를 사랑하고, 그런다고 말했으면서 미국에는 3년간 있고, 우리나라는 안 와요? 미국에 3년 가 있었으면 우리나라에도 3년 와 있어야 평등하지, 왜 3년 동안 안 와 있소? 3년 동안 못 와 있겠으면 3개월이라도 와 있어야지' 이런 말을 할 거라구요. 그 말이 맞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데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왜 그럴 수 없느냐? 3개월씩만 해도 최소한 120개 국이면 360개월이예요. 360개월이라구요. 이것을 열 둘로 나누면 30년 걸려요. 30년이 걸려요. 여기서 떠나면 선생님이 거기 가 죽어야 된다구요. 그거 가능해요?「아닙니다」

영계도 그렇다구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못 한다구요. 영계에서도 딱 내말에 걸려 있다구요. 레버런 문 말이 맞지…. 내가 갈 수 없으니까 '내 대신 보내니 내 대신 대우하라!'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12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낸 거라구요. 그렇게 대사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하고, 천대하고, 옥에 가둬 놓고 책임하겠어요? 그래 놓고 레버런 문, 책임 못했다고 할 수 있느냐? 또 레버런 문, 세계적으로 소문 다 났다구요. '당신이 참진리를 가졌다면 우리나라에 와서 참진리가 나왔다고 선포하지, 왜 여기서 가만 있었느냐'고 참소한다구요. 그러나 알아 보고 판결을 내려야지. 죄인이라는 판정을 판사들이 알아보고, 그 내용을 조사해 보고 판정을 하지 소문 듣고 와서 판정해요? 그럴 수 없다구요. 법정에서 그 내용도 알아 보지 않고 판단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이렇게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에 대한 책임을 다한 것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반대하는 세계에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참소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하나님 앞에 참소할 수 없습니다. 나라에 대한 책임, 세계에 대한 책임을 못 했다고 할 수 없어요. 참소의 조건이 완전히…. 사탄도 그렇고, 사람도 그럴 수 있는 결과가…. 그 반면에 그렇게 해서 그들에게 줬던 복을 전부 다 거두어 들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발전한다는 거예요, 왜? 손해배상…. 무고죄 있지요, 무고죄? 거기에 다 걸립니다.

이렇게 볼 때, 얼마나 멋진 작전이예요. 레버런 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런 작전한다는 거예요. 결국은 반대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 복받게 만든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레버런 문 복받게 만든다 이거예요. 유명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복받았지요? 레버런 문 반대 안 했으면, 신문사에서 반대 안 했으면 우리 신문사 안 만든다구요. 여러분, 만약에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이 나에게 다 오면….

만약에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흑인들 들어올 수 없다' 하고 먼저 다 들어오면 흑인들이 복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수가 더 많다구요.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들이라든가 스페인 계열 사람들을 통계로 보게 된다면 5분의 3이상이, 3분의 2이상이 레버런 문 편이예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는.

자, 여러분들 바쁘겠어요, 안 바쁘겠어요?「바쁩니다」나, 여러분한테 이 좋은 아침에 기분 좋은 훈시를 하나 할 텐데, '이제부터 밥을 많이 먹고, 뜨뜻한 방에 잠자고, 좀 쉬어라' 그게 오늘의 훈시예요, 훈시.「싫습니다!」왜 그래요? 그렇게 하라구요. 하라구요!「싫습니다」그러니 미쳤다구요, 전부 다. (박수)

행복한 세계를 이루는 길은 비참한 길을 뚫고 넘어가는 길밖에 없어

자, 이제 뜻과 개인완성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러면 원수가 누구냐? 원수를 찾자, 원수가 누구예요?「사탄」사탄이 원수가 아니예요. 내가 원수예요, 내가. 왜?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어요?「아니요」통일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세계 통일과 하늘땅 통일과 나 하나 통일 중에 어떤 게 더 쉬워요? 어떤 게 더 어려워요?「나 하나 통일」나 하나 통일되면 이와 같은 것을 세계화 하면 세계 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가 원수라구요?「나」

이놈의 눈깔이 원수예요. 이놈의 귓통이 원수예요. 이놈의 콧대가 원수예요. 이 입이 원수예요. 생각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을 만들고, 하나님의 귀를 만들고, 하나님의 코를 만들고, 하나님의 입을 만들고, 하나님의 손발을 만들어서 언제나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 살 수 있는 나를 찾아야 됩니다. 여러분 가운데 지옥과 하늘의 경계선이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천국이요, 왼쪽으로 가면 지옥입니다. 왼쪽으로 가면 지옥 왔다갔다하나요, 안 하나요? 어때? 이렇게 해서 저쪽으로 가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또,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해 죽든 살든 가자! 알겠어요? 아직까지 여기에서 일생 동안 이러는 녀석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세 종류 가운데 어떤 종류에 속해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는 이 세 종류가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해 있는지 다 알 거라구요. 절대 모르지 않아요, 절대 모르지 않아. 알 만해요?「예」대답했다구요. 어떤 거예요? 여기(A) 있을 거예요, 여기(B) 있을 거예요, 여기(C) 있을 거예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에이(A)요」욕심들은 많구만. 힘든 일이 있다구요. 전부 반대예요. 지금까지 본 것의 백 퍼센트 반대예요.

젊은 녀석들, 여자를 보게 되면 유혹하고 싶은 생각 끊어 버리는 거예요. 듣던 것 끊어 버리고, 세상에서 좋다는 것, 이거 전부 다 일시에….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을 치라는 명령을 하는 거예요. 참된 종교일수록 몸을 희생시키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습니다」종교 역사를 보라구요. 고행을 시키고 희생봉사해라! 그거 왜 그러느냐? 이유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할 수 있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고 싶거들랑 인간 지옥 세계에 가 가지고 천국을 이루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 세상이 비참한 세상이예요, 행복한 세상이예요?「비참한 세상이요」무엇이 비참해? 행복하지.「아닙니다」뭣이! 행복한 세계지.「아니예요」정말 그래요?「예」이러한 비참하고 혼란하고 혼돈된 세계가 행복한 세계 되려면, 다 밥먹고, 그저 놀고, 술 마시고, 춤추고 그래 가지고 그 행복한 세계가 언제 이루어져요? 더 비참해져요, 덜 비참해져요?「더 비참해져요」왜? 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 결론을 내야 된다구요. 이런 비참한 행복한 세계를 찾으려는 사람은 더 비참한 길을 뚫고 넘어가야 됩니다. 더 비참한 데서 찾지 않으면 찾을 수 없습니다.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래도 없거들랑 하나님도 없고 다 없다구요. 인간은 망해야 돼요. 전부 다 망해야 돼요. 결론은 그 결론밖에 없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레버런 문도 일생 동안 그런 길을 가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욕먹고 핍박받고 반대받더라도 욕먹고 핍박받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일 하는데 있으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래도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을 중심삼고 '나를 따라라! 나는 실망하지 않고 나는 행복하다'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거기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가능한 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역사적 모든 영웅 열사, 애국 충신, 열녀, 성인들은 그런 자리에서 역사적 인물이 돼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래요?「예」미국이면 미국의 애국자는 미국을 위해서 비참하게 붙들고 싸운 사람이라구. 생명을…. 비참하게 살던 사람이라구요. 이 세계 성인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아들도 마찬가지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이젠?「예!」

그래서 뭘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자연히 통일이 벌어져요. 자연히 하나돼요, 자연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원수를 위해 기도한 자리는 비참한 자리예요, 비참한 자리. 인간은 하나도 원하지 않는…. 거기서 희망을 가졌어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전부 다 반대하지만 낙망하지 않아요. 조금도 동요됨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저 사람들이 몰라 가지고 야단하고 하지만, 내가 그들 대해서 막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하고싶은 대로 다 해보라 이거예요. 내 갈 길이 바빠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그들과 싸우다가는 내 가는 길이 늦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3년 이 짧은 기간에, 한 4년 이내에 이런 문제를 일으키고 이런 기반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을 인계받는 데는 나 자신이 원수

결론을 짓자구요. 개체완성을 위해서는 이 비참한 것을 제거하고, 비참한 자리에서 '나는 승리한 하나님 아들딸이다'라고 자신 있게 부르짖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을 때 개성완성의 터전이 이어질 것입니다. 꽁무니를 빼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더 큰 세계에 남겨진 환란이나 시련이나 비참을 나에게 맡기소서! 당신의…. 그러한 일을 해 나가겠다는 사람은 세계의 그 누구가 받지 못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창고문을 열 수 있는 아들이 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사상이예요. 사탄세계에서 멋지게 이기고 오라는 거예요, 멋지게. 사탄이 들끓는 세계에서 멋지게 한꺼번에 승리하고 오라는 거예요. 그래 생명을 내놓고 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완성하려면 그 고개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인계받을 수 있는….

자, 여기 오래된 사람들, 통일교회 오래된 사람 '아, 내가 통일교회 먼저 들어왔으니 이제 나는 일 안 해도 되지. 다른 사람 시켜 먹지' 이런 사람들 나는 싫어합니다. '내가 저 자리에 있다면 나는 이렇게 할 텐데, 저 녀석은 저렇게 하는구만' 하고 언제나 비판하는 거예요. 보는 관이 다르다구요. 부모의 심정을 가졌으면 자기 자녀들을 전부 다 좋은 자리에 앉히고, 좋은 것 먹이고, 다 이래 놓고 뒤에 서서 보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이래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그런 선생님인 걸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제는 여러분이 알 거라구요. 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완성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누가 원수라구요?「나」라바이 데이비스가 원수가 아니고,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가 원수가 아니예요. 내가 원수예요. 그런 사람들이 반대하는 것은, 그럴 수 있는 소성을 내게서 빼버리기 위해서 사탄이 참소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만 완전하면 참소한 것을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이 손 내밀 때 '이게 하나님의 손이야, 내 손이야, 사탄의 손이야?' 하고 생각해 봤어요? 그 사람을 세계적인 하나의 대표자로 믿어 주라는 거예요. '나는 세계적인 일을 위해서 당신을 찾아 왔소. 당신도 세계적인 일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받기 위해서 이 펀드레이징을 후원했소' 그런 생각을 해야지 '아, 돈, 돈!'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열 사람한테 배척을 받고 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때가 있다구요. 그것은 하늘이 우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다구요. 내가 우는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기쁠 때, 무엇이 먼저 기뻐하느냐?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서 동정해 주면 속에서 우선 안다구요. 속에서부터 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낀다구요. 아무리 열두 시가 넘고 두 시가 넘었다 하더라도 돌아올 때는 발이 훨훨 난다구요. 공중에 떠오르는 그런 생각이 든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런 세계를 알지 않았으면 벌써 다 흘러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자아주관 완성한 개체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자신이 원수예요. 매일 거울을 볼 때 '이놈의 눈, 이놈의 귀, 이놈의 입. 이놈의 몸뚱이야!' 해야 돼요. '이놈의 손을 내가 조종해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기간을 잡으려면 제일 적게 3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습관성이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3년노정이 그런 의미에서 참 놀라운 기간이라고 나는 본다구요. 나가서 펀드레이징하면 얼마나 외로워요. 얼마나 외로워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핍박은 들어오지, 혼자 싸워 나가야지 돼요. 그리고 여러분이 과거에 어머니 아버지 사랑받고 지내던 일이며, 아무때 뭘 먹고, 어떤 침대에서 잤고, 이런거 다 생각난다구요. 혹은 크리스마스가 오든가 무슨 정월 초하룻날이 오면 '아이구…'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은 생일날 금식을 3년 이상 했다구요. 생일날 금식을 했다구요. 여러분이 테이블에 밥을 놓고 먹어? 선생님은 손으로…. 거기서부터 시작했다구요. 무슨 뭐 포크, 무슨 스푼? 손으로. 스푼으로 퍼먹어요? 후르룩 마시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좋은 옷을 입는 줄 알아요? 누더기 옷, 누더기 옷부터 시작했어요. 지옥 맨 밑바닥부터 시작했어요. 그게 힘든 거예요. 그래서 수양할 때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제일 표어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하라' 그것이 선생님 표어였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그랬다구요. 그게 더 힘든 거라구요. 선생님은 간지러운 것도 다 이기고…. 선생님은 누가 아무리 간지래도 안 웃는다구요. 그거 다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훈련을 다 거친 거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여기서 자기를 극복하고 자기를 주관 못 하는 자리에는 완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았어요?「예」

누가 뭐라고 할 때 '야 이 자식아, 왜 그래?' 그러지 말라구요. '야, 이놈아, 왜 그래?´ 그러라구요. 사탄은 자기 잘못을 모른다구요. 남의 잘못만 안다구요. 하나님은 자기가 잘못하면 입을 열지 못하는 분입니다. 부끄러워 입을 열 수 없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다르다구요.

여러분도 보라구요. 집에서 부모가 뭐라고 그러면 '아, 아무개가 잘못했어. 어쩌고…' 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엄마! 아무개가 어떻고 어떻고…' 그럴 때 브레이크 걸 줄 알라고, '이놈!' 브래이크 걸 줄 알아라 이거예요. 그것은 수양적으로도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금년부터 통일교회에서….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엊그제 말한 거와 같이 참소조건을 백 퍼센트 없앨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기를 주관해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할래요?「예」그러면 하늘이 같이할 것입니다. 그만큼 하늘이 같이할 것입니다.

그것이 왜 필요하냐? 마음은 플러스요, 몸은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게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마음하고 몸하고 말이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둘 다 플러스가 되어 버렸다구요. 그러니 어느 것을 하나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러니 이걸 없애야지요. 이 플러스 자리가 잡아당기면 끊어 버리라구요. 그러면 이 플러스권이 넓어지나요, 안 넓어지나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게 플러스가 돼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다른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다 플러스면 여기에서 참고 참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참아 가지고 이 방향으로 나가는 거예요. 고생을 하면서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하면 이게 또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이래 가지고 복귀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플러스가 있으니 그걸 없애야 돼요. 그래야 통일이 되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보라구요. 레버런 문 중심삼고 여러분들 전부 하나되려고 그러지요?「예」왜 그러는 거예요? 손해를 보기 위한 거예요, 이익 보기 위한 거예요?「이익이요」더 큰 플러스에 대해 더 큰 마이너스가 되기 위해….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에 대해서 플러스권을 점점 확대해 가지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종교는 이런 작전을 통해서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마음의 경계선이고, 이것이 사탄세계 경계선이예요. 이것이 몸 마음의 경계선이예요. 제일 강한 사탄의 기지가 어디냐 하면 몸뚱이예요. 이 가정도 아니예요. 사회도 아니예요. 친구도 아니예요. 그러므로 얼마든지 조종할 수 있다구요. 그거 맞아요?「예」전부가, 사탄세계 전부가 여기에 존재해 있다는 거예요. 또 하늘세계 전부가 여기에…. 삼각지대예요, 삼각지대. 그래서 이것을 정복해야 돼요.

제일 무서운 것이 누구라구요?「나」이놈의 몸뚱이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지옥가게 하고…. 지옥 가게 하는 괴수가 여기에 있다구요.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타락 안 했으면 몸과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자, '이거 나 틀림없이 만들겠습니다. 금년에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이렇게 되면 어디 가든지 여러분들은 발전한다구요. 내가 완전한 플러스가 되라구요, 완전한 플러스. 어디 가든지 마이너스 되는 사람들이 줄줄 따라온다구요. 그 사람이 괜히 좋다구요. 자, 그렇게 완성한 개체가 되도록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개체완성과 하나님의 뜻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