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자, 훈독회! 비행기 몇 시?「아홉 시 반입니다. (김효율)」한 시간 당기라고 했는데. 안개가 없던데.「안개가 왜 없어요? (어머님)」 안개 때문에 못 온다고, 핑계는 많아요. 새벽에도 갈 수 있고 다 그래야 할 텐데. 그거 훈련 좀 해야 되겠다구.

참부모를 중심삼고 단일 혈족이 돼야

어제 새로 연락 안 했나?「어제 밤에 열두 시가 넘어서 전화 안 했습니다.」자리가 있는데 몇 사람을 선택했어?「어제 밤에 아버님께서 부른 사람이 열 세 명입니다.」그다음에 따라갈 사람이 누구야? 몇 사람 있나?「더 이상 태울 수 없습니다. 양위분하고 신준님 타면 다 됩니다.」태울 수 있는 사람, 가서 간증할 사람을 데리고 가야 돼요.「간증할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요. 아기하고 나는 차로 갈 거예요. (어머님)」

그러면 몇 사람, 따라가서 얘기해 줄 사람, 양창식 있지?「예.」양창식, 그다음에 임자도 가야지?「예. 모시고 가야 됩니다.」 그다음에 누가 갈래? 갈래?「저는 브이 아이 피(VIP)들을 모시고 27일 날에 가야 됩니다.」 그거 해서 사람을 조정해요. (손자님을 얼러주심)

그거 해요.「예.」예수님의 열두 제자로부터 그다음에 공자로부터, 제자만 해도 한 달 걸릴 거예요, 설명하려면. 이번에 책을 간단히 해 가지고, 증언한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내용들인데 새로이, ―120인인가 그렇지?「예.」― 120인을 뽑아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 줘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몇세기에 무얼 무얼하고 다 그런 것, 통일교회가 뽑은 것도 아니고, 역사적인 자료들을 찾아보면 그냥 그대로 다 있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손자님을 얼러 주심) 이래서 어머니는 이 아기한테 미쳤어요. 안 데리고 다니면 병난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업고 다녀야 되고. 자!

잘생겼지?「예.」이제 누가 이 사람의 장모가 되고 장인이 되겠나? (웃음) 그 경쟁이 세계적이에요. 얘 시대에는 국제결혼이에요. 왕가에서 전부 다 그럴 거예요. 그때는 순결대학 학생들도 팔아먹어야 할 텐데, 20년을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웃음)

미리부터 그걸, 이번에 몽골반점동족회, 앞으로 몽골반점 단일 동족이에요. ‘단일’이라는 것은 여러분 김씨면 김씨 단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단일세계통일혈족권이에요. ‘단일’이라는 말이 다르다구요.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가, 동족이 혈족권 돼야 된다구요. 혈족권은 지상통일혈족권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단일 혈족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야 통일천하가 벌어져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1)청원’부터 훈독)

『……고행을 통하여 육체를 연단하는 것과, 새 진리를 깨닫고 그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는 것 중에서 어느 것에 더 비중을 둘 것인가? 나는 이것을 깊이 생각해 보았다. 이제 육체의 연단은 어느 정도 이루었으니 새 진리를 중심하고 정신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을 시봉하면서 통일원리 연구에 전념할 것이며 그리하여 불자세계에서 새 진리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영계에서 그러니까 영계 조상들이 순식간에 일원화된다구요. 그러면 지상에 총, 가정의 다리를 거쳐 가지고 현재 여러분이 김씨면 단일 동족이라는 말, 김씨 박씨가 다르거든. 동족이라고 해도 동족이 전부 다 같지 않다구요. 여러 가지 단일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통일된 하나의 혈족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를 축복해서 하나의 혈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차이가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 못 하면 이번 연설 내용에 혼란을 가져온다구요. 그걸 이해하라구요. 단일 뭐이라고?「동족입니다.」동족권! 축복해 주는데 김씨면 김씨 문중을 중심삼고 박씨면 박씨 개별적으로 단일 단일 하니만큼 그것이 끝나는 게 전부 달라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동족이 단일 동족 돼 가지고…. 지금까지 동족이 안 돼 있다구요. 축복받아야 동족이 되지? 단일 동족된 것이 지상통일 단일 혈족이에요. 거기에 ‘단일’만 빠진 거예요. 통일교회 중심삼고 축복받아서 하나의 혈족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뒤집어 박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그러니까 지상에 현재 축복가정이 없으면 김씨면 김씨 여러 성씨가 부활할 것이 없고, 그다음에 조상이라든가 후손도 그 가정적 기반이 없으면 땅에서, 천국은 형제들이 가서 가인 아벨인데 아벨권이 가인을 구해 줘 가지고, 원수인데 원수를 구해 가지고 형제 삼는 거예요.

구해서 형제를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16세에서부터 쭈욱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어저께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본래 다 이렇게 될 건데 하나가 거꾸로 됐어요. 이렇게 돼 가지고 사탄이 앞서 가지고 몸뚱이가 끌고 나와서 세상이 하늘의 뜻과는 반대 자리에 온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됐으니 요즘에,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귀한 것이,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생식기인데 성해방이 뭐야?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요? 완전히 사탄이에요. 하늘나라의, 하늘의 혈족을 멸망시키기 위한 거예요. 하늘의 핏줄을 망하게 하기 위한 사탄의 계획이라는 거예요. 이 엄청난 죄가 세계화됐어요. 프리 섹스, 호모, 친족상간관계예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고,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살아요. 엉망진창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게 귀한 거예요. 그것이 생명의 본궁이고, 혈통의 본궁이고, 사랑의 본궁인데 완전히 여지없이 사탄이 지고 가 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족이 발을 디딜 수 없게끔 세상을 망쳐 놨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나왔으니 하나님이 전권이 있더라도 영어(囹圄)의 신세로서 개인도 구하지 못하고 종족 민족을 구하지 못하고 손대지 못해 가지고 ‘하나님이 죽었다.’ 해도, 죽은 하나님과 같이 왜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는 말도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걸 뒤집어 박기 위해서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어렸을 때부터 섭리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의 가문에 그런 일화가 많아요. 선생님의 어머님(충모님)은 자기 지난날의 역사 체험, 영적으로 보여준 것을 사실로 알고 있어요.

외갓집 앞에 산이 있는데, 산에 있어서 큰 바위와 같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백룡이 쌍을 지어 가지고 올라갔다는 거예요. 어머님이 훈시한 내용, 내가 직접 들은 사실들을 얘기하면 자화자찬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하지 않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본래 선생님이 16세에 출발한 것은,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으니 16세 자체 기준에서 성숙한 것은 하나님이 직접 관리했기 때문에 그걸 잃어버리지 않고 거기에 뿌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사탄이 전부 다 지배해 버리고 말았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반대로 여기에서 쫓아 버리든가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복귀하려면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쪽에서 접붙여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그다음에 이것이 구형을 이루려면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구형 안은 암만 큰 소리가 나더라도 울려나기 때문에 자극이 아니에요. 구형은 평균적으로서 파장이 침으로 말미암아 소리가 파열적인 소리가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축이 되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360도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둘하고 열 둘 해서 열넷, 여기도 둘하고 열둘해서 열넷, 이팔이에요. 이팔이 사는 거예요. 청춘! ‘푸를 청(靑)’ 자는 세 나무예요. 달(月)은 어머니를 말해요.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청춘! 달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청춘! ‘봄 춘(春)’ 자는 세 사람을 대표한 거예요. 세 사람의 기쁜 날, 젊은 날이 청춘이에요.

희랍철학의 주류 사상과 천적

그래서 이 땅 위에 비로소 아침에 솟아오르는, 선생님도 선명이지만 선명한 태양 빛을 받지 못하던 것이, 춘하추동을 사탄이 지배했지, 하늘이 봄 절기를 맞지 못했어요. 문화의 발전도 아열대권에서 출발한 거예요. 이란이라든가 이라크라든가 시리아 중심삼고 구약시대의 조상들이 거기에서 도 닦은 거예요. 구약시대 조상인 조로아스터교라든가 종교가 거기에서 출발한 거예요.

거기에서 아열대권을 중심삼고 여름으로부터 출발해서 가을 절기 서구문명이에요. 이것이 공산권 한대문명권을 넘어 가지고 한 바퀴 돌아서 여름 절기로부터 가을로 가 가지고 겨울을 지나서 봄을 찾아오는 거예요.

한국이 딱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그리고 강대국에 포위돼 있어요. 소련 중국 그다음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인도에 포위돼 있고, 그다음에 미국이에요. 미국도 종교권이에요. 완전히 포위돼 있어요. 소련도 그렇잖아요? 본래 종교권이에요. 희랍정교예요. 동로마하고 서로마, 교황청이 서로마예요. 원래는 동쪽이 아시아권 돼야 할 텐데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돼 버렸어요. 그걸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대 철학사상이 뭐냐 하면 적자생존! 적자생존(適者生存)하려면 약육강식(弱肉强食)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투쟁해야 돼요. 어떻게 하든지 죽지 않고 환경에서 재간을 피워 가지고, 모략중상이든 무엇이든 적자생존하기 위해서는 별의별 수단을 가지고 방어해서 살아남아 가지고 약한 녀석을 잡아먹어야 돼요. 그것이 희랍철학의 주류 사상이에요. 이것은 통일교회와 반대다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 무엇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균의 세계도 그래요. 며칠 사는 균도 있고, 몇 해 사는 균도 있고, 영원히 사는 균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지려면 뭐냐 하면 천적이 있어야 돼요. 천적을 알아요?「예.」호랑이가 한 쌍 있으면 개가 10만 쌍, 몇백만 쌍 있더라도 그 호랑이가 ‘어흥, 어흥!’ 하게 된다면 생명을 갖고 있더라도 생명의 가치를 발휘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높은 산봉우리에 앉아 있으면 그 한 쌍 때문에 수많은 산에 사는, 뜰에 사는 동물들은 몸을 감춰야 돼요. 보이기만 해도 무섭거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호랑이 말만 해도 그 동네에는 호랑이가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적이기 때문에.

문 장로 있지? 문 장로 일화가 있잖아요?「예.」옛날에 통일산업 앞에 정수원의 집이 있었는데 그놈의 개가 얼마나 양양 거리고 오고 가는 사람을 물고 따라다니고 야단하기 때문에 호랑이 얼굴을 그려 가지고 ‘어흥!’ 하니까 얼마나 놀랐는지 뛰어 가지고 혼비백산해 가지고 평상 아래 들어가서 숨어 가지고 아침도 안 먹고 주인이 찾아도 나오지 않고 들이 박혀 있더라는 거지. (웃음)

그린 것을 보고도 야단하니 실제를 보면 얼마나 야단하겠나? 구렁이 앞에 닭도 마찬가지예요. 닭을 갖다 놓으면 오금을 못 쓰고 떨고 도망간다는 것이 구렁이 입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천적은 한 마리라도 수십 마리 약한 자들이 먹이가 되기 때문에 생명의 왕초 앞에서 두려워하고 도망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 이치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운동 법칙

희랍철학은 그런 의미에 있어서 투쟁사예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들도 사람이 근본이니만큼 근본 사람을 해부해 보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그것이 근본이라고 생각했다구요. 타락을 몰랐다구요. 투쟁하는데 몸 마음도 역시 그러니까 무슨 힘을 써서라도, 무슨 모략중상을 해서라도 우리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세계는 투쟁개념, 역사를 끌고 나온 전쟁사로 연결됐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주체 앞에 하나님의 상대를 만나야만 하나님이 사랑을 완성한 왕이 될 수 있는데, 천하에 그 이상 가치가 없기 때문에 그 가치를 위해서는 작은 것은 큰 것에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먹이가 되고 자기 몸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큰 생명의 본체 된 인간이 완성하는데 인간 완성할 수 있는 그 근본 장소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요. 모든 만물들은 인간 앞에 생명을 바쳐 가지고 생식기 기관 앞에 가까이 가서 생명의 근원 된 모든 존재가 거기에서부터 우러나는 거예요.

수놈 암놈 세계는 지렁이 세계나 곤충의 세계나 생명을 위해서 보다 작은 것은 희생하면서 키워 나가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총체적으로 결론지은 것은 쌍쌍제도로 만물은 되어 있다는 것인데, 쌍쌍제도의 인연이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 될 때는 생사지권을 넘어서 암놈은 수놈을 위하고 수놈은 암놈을 위하고, 암놈 수놈은 자식을 자기 생명을 바쳐서까지 위하고 자식도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형제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인류세계를 파탄시키고 악하게 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천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 세상은 이 천적만 드러나게 되면 오금을 못 쓰고 도망가든가 숨어 있든가, 그러지 않으면 큰 놈한테 잡아먹혀 흡수해 들어가든가 해야 돼요. 그래서 노래가 필요해요. 호랑이 같은 것은 배가 고파 울게 된다면 호랑이 우는 소리에 천적이 무서워 가지고 도망가야 되는데, 그 소리가 이상적인 노래로 들린다는 거예요. 자기를 끌어당긴다는 거지. 인력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지남철 작용은 지구 인력관계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하지만, 모든 만물들은 서로서로 주체 대상이 인력관계로서 하나되고 인력의 인연으로 주체 대상 되면 자기들 존재가 해체될지언정 죽더라도 그 자체를 보존하고 그 자리를 보존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의 운동 법칙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없으면 종교가 없어져야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이 통일교회 참부모면 참부모에 대해서, 하나님도 말한 거예요. ‘나는 여호와다, 나는 여호와다, 나는 여호와다.’ 하면서 ‘문선명은 구세주다.’ 한 거예요. 구세주, 세상을 구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뭐예요? 메시아다! 메시아가 뭐예요? 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재림주다! 제1이스라엘이 파괴시켰으니 이스라엘까지도 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되려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되어야 돼요. 이거 다 없이 참부모만이 필요한 건데 참부모권 해방시대가 되면 종교가 다 없어져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으면 종교를 원수시 해 가지고 종교를 희생시켜 나온 국가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없어지고, 그다음에 메시아가 없어져요. 종교 종교끼리 싸우지? 하나 안 돼 있어요. 싸우는 데는 사탄 지배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정치하고 종교하고 근본적으로 싸우는 거예요. 전쟁 역사라는 것은 사탄이 들어왔기 때문이에요. 세상이 종교보다 앞서 나왔기 때문에 형님 자리에서 먼저 나오는 거예요. 동생이 자기 뿌리를 뽑아 가지고 멸망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크지 못하게 잡아 죽이는 거예요.

종교를 희생시킨 것은 정치권이에요.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인데 아벨이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아벨이 형님을 사랑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서 형님이 ‘야야, 내가 이런 하늘의 축복을 받고 하늘 앞에 은사를 받은 것은 너 때문이다.’ 해서 ‘네가 형님 자리에 서고, 네가 왕 자리에 서고, 네가 스승 자리에 서고, 네가 부모 대신 자리에 서라.’ 하는 거예요. 이래야만 돌아갈 길이 생기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없으면 종교는 역사를 움직여 나올 수 있는 전통의 뿌리가 없기 때문에 종교가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 돼요. 있으나마나….

지금 종교가 있으나마나 됐지? 그래서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우는데 어떤 게 주인이에요? 요즘에 마피아, 야쿠자, 테러단, 갱스터들이 많지만 그 사람들이 그런 놀음을 할 때 양심은 ‘야야야, 이 자식아! 그거 해서는 안 된다. 너만 망하는 게 아니고 네 집안 조상을 망치고 아들딸까지 망친다. 이 자식아!’ 경고 하지만, 마음이야 보이나, 어드러나? 암만 했댔자 ‘그러다 말겠지.’ 생각하니 그게 큰 사고예요.

자유 환경적 여건에 일원화될 수 있어야 해방.석방이 벌어져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마음의 권위를 최고로 모시라는 거예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마음은 주인보다,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아담을 찾아다녔나,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서 보고했나?「하나님이 아담을 찾아다녔습니다.」 ‘야 아담아, 어디 있니? 어디 있니?’ 가려 가지고 안 가릴 수 있는 곳을 찾아가서 잘못된 것을 통고한 거예요, 너는 안됐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 인간을, 하나님도 아들딸을 가졌으면 아들딸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지, 하나님보다 못하기를 바라겠나? 참다운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나아도 그것은 환영 환영이지 반발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자기 사랑의 상대, 아내 남편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더라도 그 이상 복이 없다 생각하는 거예요. 상대하고 그다음에 자기 아들 딸, 뿌리하고 줄기 가지 전부 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사는 나무, 나무도 연령이 있지? 백년 살 나무는 백년까지 크는 거예요. 백년 클 때까지 열매맺히기 위해서는 보통 나무는 3년 4년, 조그만 1년 당초 풀이라든가 이런 것은 1년 동안에 꽃피워 가지고 열매를 맺는데, 수직이 되어서 키가 동산에 드러날 수 있는 나무는 10년, 7년, 4년 이상 돼야 충실한 열매를 맺어요.

우리가 자르딘에서 망고 같은 것을 심는데 종자 좋은 것을 심어 놓으니까 3년 4년 걸려요. 3년에 열린 것은 작고, 4년에 열린 것은 좀 크고, 한 5년 되니까 나무가 크지 않더라도 완전한 열매를 맺더라구요. 나무도 크는 한계 연령이 있는 거예요. 그때까지 커요.

그러면 50년 자란다 하면 5년 후에 열매맺히면 5년 때 열매에서 거둔 씨, 50년 후에 열매에서 거둔 씨, 씨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남자 여자의 사랑의 씨로서 가정 형태가 돼요. 가정의 가치는 하늘나라에 가서는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평등하다는 거지.

평등 평화에서부터 행복하지,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자유라는 말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행복이라는 말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에서 하는 말이에요.

오늘날 젊은 놈들이 자유를 찾기 위해서, 생명이 희생되더라도 자유를 찾겠다고 하는데, 혼자 가지고 자유가 필요한가? 자유라는 환경 여건이 자유를 포섭할 수 있어야 돼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인연과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자유를 찾더라도 자유 주체가 존속할 수 있는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 위에서 형성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젊은 놈들이 망종이지. 망종이에요. 망동했다가는 망해 버리고 말아요.

그래 가지고 후천시대, ‘선천시대는 나쁘다!’…. 그렇기 때문에 선천 시대 후천시대, 후천시대를 언제나 계속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는 반드시 끝을 향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낮이 있으면 낮의 끝에는 저녁이 있어 가지고 되돌아가야 돼요.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끝이 아니에요. 언제나 자유가 아니에요. 자유 해서 뭘 해요? 가정 이상, 국가 이상, 하늘땅이 자유 환경적 여건에 일원화될 수 있는 그 위에 서야 해방.석방이 벌어져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 아들딸, 4대 앞에 자유 해방되기 위해서는 자기들 마음대로 집이고 무엇이고, 자기가 필요하면 할아버지 집, 어머니 아버지 집, 자기 부부의 모든 산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질서에 연결돼 있던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방종 밖에 안 돼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입이 자유라고 해서 눈 자리로 가면 어떻게 되겠나? 코가 자유라고 뒤집어지면 어떻게 되겠나? 눈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세상에! 자기 개인들이 정한 자유, 눈도 쌍쌍제도가 다 돼 있잖아요? 눈도 둘이 화합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보이지 않아요. 듣는 것도 그렇고, 코도 그렇고, 입도 그래요.

보다 희생하고 위해 주는 데는 천하가 순응해

입도 3밀리미터만 틀리면 발음을 잘 못 해요. 귀도 그렇고, 손도 그래요. 손을 암만 이렇게 해도 상대가 없으면 소리가 나나? 우리 신준 이를 보게 되면 얼마나 조그만 손으로 크게 치는데, 여러분보다 더 크게 하겠다고 이러다가 크지 않으니까 막 울어요. (웃음) 아이들도 그런 데에 지고 싶지 않은 거예요. 만세도 이렇게 해 가지고 안 되니까, ―안 올라가거든.― 그러니까 여기를 막 비벼대요. (웃음) 그거 보면 전부 다 지고 싶지 않아요.

무엇에 지고 싶지 않느냐 이거예요. 마라톤 대회가 문제 아니에요. 사랑의 상대한테 지고 싶지 않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편이 훌륭했으면 여자도 훌륭한 남편한테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도를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자기가 갖추지 못하고 부족한데, 작은데 크겠다면 그거 크나? 암만 자기가 없어지더라도 그건 없어질 뿐이지, 더 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정성들여야 돼요. 그래서 크는 방법은,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위해서 살게 된다면, 10년 위하게 되면, 1년 위해서 사는 남편도 10년 위해서 사는 아내 앞에 포섭 당한다는 거예요. 10년도 아니지. 1년 희생하는 남편이라면 2년만 희생하더라도 포섭되는 거예요.

보다 희생하고 위해 주는 데는 천하가 순응의 도리뿐이지, 역리라든 가 반발의 도리는 있을 수 없어요. 인륜도덕은 천륜을 따라가야 되고, 천륜이라는 것은 천도를 따라가야 돼요. 인륜도덕은 사람들의 이상적 도리예요. 인륜도덕의 길을 가야 돼요.

공자 같은 사람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지?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말은 맞아요. 수신(修身) 몸뚱이를 닦고, 그다음에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무엇, 무엇이 하나되게 하는지 몰랐어요.

공자님도 여편네하고 갈라져 가지고, 공자님 여편네가 악처 돼 있잖아요? 그 아들이 축복받고 그 부인까지도 축복해 줄 때 공자님도 감사해 한 거예요. 축복 안 하면 안 돼요. 참사랑에서는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유분방한 젊은 녀석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뭉쳐 가지고 서로가 잘났다고 자랑해 가지고 싸움하는 거예요. ‘네가 잘났어? 내가 잘났지.’ 이 싸움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 싸움이지? 투쟁개념이지? 병도 그래요. 병나면 균을 잘라 버리려고 하지만, 거기에 천적을 갖다 놓으면 암이니 무슨 병이니 자르지 않고 그냥 그대로 없어져요.

요즘에 황소개구리, 그런 말을 알아요? 한국에 황소개구리를 갖다가 번식해 가지고…. 개구리가 고기가 참 맛있거든. 나도 개구리를 참 많이 잡아먹었어요, 학생 때. (웃음) 개구리가 어디 있는지 잘 알거든. 황소개구리를 갖다 놓으니까 한국 토종 개구리를 잡아먹는 거예요. 개구리만 잡아먹으면 좋겠는데 물 가운데 있는 붕어, 메기, 가물치까지 잡아먹어 가지고 씨를 말리기 때문에 그거 잡아서 죽이자는 거예요. 암만 하더라도 못 죽이는 거예요. 새끼를 얼마나 치게? 올챙이를 얼마나 많이 낳느냐 이거예요. 그거 사람의 힘으로 안 돼요.

그런데 요즘에는 황소개구리를 찾으려야 없다고, 싹 없어졌다는 거예요. 천적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지금 잉어 있지? 잉어의 천적, 한 마리만 병 걸리게 되면 그게 얼마나 번식이 빠른지 말이에요, 공기 통하는 데는 같이 흐르는 공기를 따라 가지고 번식해서 전국에 있는 금붕어라든가 이런 것이 멸종해요, 순식간에. 그것이 천적이에요.

참사랑은 타락한 세계의 천적

송충이 세계의 천적이 뭔 줄 알아요? 꾀꼬리예요. 꾀꼬리가 뭘 먹느냐? 송충이예요. 송충이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보게 되면 보기만 해도 섬뜩하지?「예.」그런데 그거 구워 먹어 보면 얼마나 맛있는지,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게 송충이라고 해서 암세포를 감축시킨다는 거예요.

꾀꼬리 소리가 좋지? 참 그야말로 새가 시를 읊는 것보다 더 아름답게 들리는 거예요. 꾀꼬리가 철 따라 가지고 강가에 큰 오리나무, 높은 오리나무, 짝짝한 거예요. 오리나무는 짝짝해서 질기지 않아요, 물푸레나무같이. 그 가지가 한 10미터씩 뻗어 나가지만 사람이 가지를 타고 3분의 2만 가면 부러지지 않으면 째져요. 찢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올라가게 되면 꾀꼬리 집을 내릴 수 없어요. 꾀꼬리가 얼마나 영리한지, 꾀꼬리는 둥지를 달아 틀어요. 그거 알아요? 나는 꾀꼬리를 참 많이 잡았다구요. 꾀꼬리가 어디서 우는 소리만 나면 거기에 가서 사흘 이내에 둥지를 찾아 가지고 새끼를 많이 갖다가 기른 거예요.

우리 집 나무더미 위에다 꾀꼬리 새끼들을 잡아다가 새 둥지 모양으로 해서 조롱 가운데 집어넣으면 어미들이 찾아와서 자기보다 더 크더라도 일년 가까이 잡아다 먹여요. 그 먹이가 송충이예요. 건강을 알아요.

그래서 일본에서 연구하는데 그것이 암세포를 강력하게 억제하는 거예요. 또 맛이 좋은 거예요. 암 치료 할 수 있는 제일, 암 초기에는 송충이 가루로 치료하면 좋은 거예요. 이제 뭐이라고? 천적(天敵)! 하늘의 적이에요.

알래스카의 쥐 같은 것은 말이에요, 쥐가 아니에요. 떼거리가 많게 된다면 어디 가든지 발 디딜 데가 없을 만큼 번식됐던 것이 말이에요, 어느 한때에 가 가지고 싹 없어져요. 바람 불어서 그런다면 천적 공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공기 따라 가지고 벼랑에 가서 물에 빠져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적이 있으면 모든 것이 행복하고, 모든 것이 해방이 벌어지고, 모든 것이 완성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타락한 세계의 천적이다 이거예요. 이 천적만 나타나면 사탄은 도망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적자생존이 아니에요. 화합 통일, 자기들이 화합해서 통일돼 야만, 화합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생존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이 번식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예수도, 공자도, 석가모니도, 마호메트도…. 한 손에는 칼을 가지고 한 손에는 코란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투쟁적 종교가 없어요. 그건 사탄적 종교예요. 예수 죽임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는 가운데서 살아남은 것이 모슬렘 종교라는 거예요. 바라바가 예수 대신 죽을 것인데 남아져 가지고 기독교문명 최후까지도 자기가 삼켜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형편없던 회회교가, 바닷가예요. 심판 안 받은 것이 바다인데 바닷가에서부터, 해양권에서부터 시작한 것이 모슬렘 세계예요.

그걸 알고 하나님은 아직까지 봄철을 한 번도 못 맞았다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출발한 가정이 하나님 가정이요 참부모 가정인데, 그 출발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적 봄 절기, 천지의 모든 생성원리의 근본 되는 그 터전이 망할 근본의 사탄 원수의 핏줄, 원수는 싸우면서 떨어져 나가지만 하늘은 위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두 세계로 갈라졌기 때문에 종교는 위해서 역사에 희생했고, 사탄은 위하는 종교를 때려 가지고 강제로 독재자들이 나와서 치리해 가지고 망쳐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에 가서는 살인을 누가 많이 하느냐 하는, 사람을 누가 많이 죽이느냐 하는 그 주의가 마지막 세계의 판도로 자리잡는 거예요. 73년 동안에 역사적 전통, 수천 수만을 밟아치우고 사람을 죽이는데 있어서 몇천 명 죽여도 개새끼 죽인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물질이니까. 그런 피를 많이 흘리게 하는 주의가 세상을 망쳐 놓는 거기에서 인간들은 해방 받아서 피를 안 흘릴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찾아가는데, 그게 통일교회예요.

선생님을 위해서 효자.충신.성자의 도리 모양이라도 갖춰야

선생님이 사람을 많이 죽였나? 사지에 가서 방패막이 해 나왔지. 그러니까 뒤에 따라오는 모든 존재들은 내가 그 놀음 하니 선생님 앞에 은혜를 졌으니 은혜를 갚아야, 빚은 졌으니 빚을 갚아야 되니 자기 있는 재산 생명 이상까지도 투입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소유할 권한 한계를 넘어서 가지고 투입했기 때문에 한계적 지상세계의 어떤 존재보다도 자기가 투입해서 그것을 갚아서 물어야 되기 때문에 있는 모든 것을 반환해야 돼요. 자기 주위와 나라를 몽땅 묶어서 바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원수를 사랑한 그 기준에 대한 대가를 치러 가지고 해방 되는 거예요.

한국 나라의 제일 원수가 일본 나라 아니에요? 일본 나라는 선생님이 원수로서 매장해 버리고 불살라 가지고 그 재까지 훅 불어 버려야 할 텐데, 원수의 나라, 그렇게 반대하는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영계 영인들도 그것을 알더라구요.

어디에 있어? 어저께 유교의 열두 명, 일본 사람의 마지막을 읽어 보자. 영계에서는 알아요. 세상에! 원수 나라를 어머니 나라로 택해 가지고 문 총재가 어머니 이상의 자리에 가야 사탄세계를 넘나들며 넘어가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기 여편네 이상, 자기 아들딸 이상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지나간 말이 아니에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신세를 지고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생명까지도 보호를 받고 다 그랬으니, 나라도 그렇게 되었으니, 그 나라가 정신을 차리게 된다면 전체가 영원히 제물 되어도 봉사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을 그렇게 영계에서 코치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서는 자기 나라든 무엇이든 전부 다, 자기 있는 재산 전부 다, 아들딸을 전부 다 불사르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효자의 도리, 충신.성자의 도리 대신 시늉이라도, 모양이라도 갖추지 않고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적 총론이에요.

자, 그거 읽어 보라구.「일본 유학자입니다.」유학자 말고 한국 사람 두어 사람 읽고 읽어 보라구.「유인석, 최익현, 안중근입니다.」안중근을 읽어 봐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Ⅱ.한국의 유학자 3.조선시대 108)안중근’ 훈독)

『……저의 우주관과 인생관을 통일원리에 접목시켜 인류 통일에 혼신을 다할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우리 한국을 크게 빛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우리나라 만세’의 애국가가 가시화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안중근』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저렇게 살아서 눈을 부릅뜨고 이제 잘못 가는 사람들은 길목을 지켜 가지고 ‘이 자식아, 어디로 가는 거야?’ 하면서 데려갈 때가 온다구요. 급사 사건들이 많이 벌어져요. 지금 교통사고로 많이 죽지? 앞으로에 있어서 바람 피우다가 많이 죽어요.

바람 피우다가 숨막히면, 보통 부부도 그러면 여자들은 귀고리 침을 가지고…. 사랑하다가 기가 차서 숨을 내쉬었다가 들이쉴 수 없어요. 충격을 받게 되면 그래요. 들이쉬었으면 내쉬고 싶은데 숨이 끝났는데 내쉴 수 없어요. 사랑하는 남편이 클라이맥스에서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장도(粧刀)가 있으면 장도로, 귀고리 끄트머리 침으로 여기를 찔러야 되고 여기를 찔러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피가 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걸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나라가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록펠러 3형제 가운데 둘째 번이 그렇게 죽은 걸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 있어서 클라이맥스에, 더욱이나 여편네한테 반대받다가 사랑하는 첩을 대해서 그야말로 심장과 폐장이 같이 작동해 가지고 대번에 그렇게 되기 쉽다는 거예요.

들이쉬는 데 있어서 끝까지 가려고 하는데 끝에 가기 전에 내쉬어야 할 텐데, 안 넘어가서 내쉬어야 되는데, 떡! 내쉬지 못하는 거지. 위경련과 같이 되는 거예요. 한계 고개를 못 넘어가면 풀리지 못해 가지고 거기에서 끝장 보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일족을 위해서 길을 열어 주라는데 때를 놓쳐 버리면 곤란해

자, 그다음에 또 읽어 봐요.「안중근 다음에는 일본 유학자입니다.」 그래, 일본 유학자들! 일본 사람들이 공자의 제자가 돼 가지고 120명 가운데 열 몇 명이 들어갔다구요. 그들이 영계에서 공자님의 제자로서 그 환경 여건에서 일본 사람이 비참한 자리에 가 있는 것을 보고 한탄 한 내용, 한국에 대한 속죄 보고를 보낸 거예요. 저것을 보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이럴 수가!’ 하는 거예요. 자, 읽어 보라구.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Ⅲ.일본 유학자 109)후지와라 세이카’부터 훈독)

『……원인을 모르고 결과만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니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위대한 진리를 밝혀 주시고 일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나는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특히 무지한 자들을 위하여 통일원리를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지와라 세이카』

이제 선생님이 땅 위에 재림을 명령하기 때문에 다 나타나는데, 돼 먹지 않은 세상에 동네방네 악다리는 소리도 없이 어디 가서 자기도 모르게 물에 빠져 죽고 다 그래요. 조상들이 안내하는 거예요. 왜? 조상들이 길을 막아요.

세상에서는 물에 빠졌으면 자기가 벗어나기 위해서, 해방되기 위해서 대신 목을 지켜 가지고 몇 사람 희생시켜서 구하지만, 소망의 기준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것은 그 반대로 반대현상이 벌어져요. 자기 혈족들을, 자기 조상들을 끌어내려다가 희생시키고 후손의 갈 길을, 김 씨면 김씨 자체의 종교 믿는 선한 사람들을 다 막아 버리니까 조상들이 동원해 가지고 깨끗이 처치해 버리는 거예요. 정비한다구요.

한 사람이 희생 안 하면 천 사람 만 사람 갈 길이 막히잖아요? 알겠 나? 그러니 일족을 위해서 길을 열어 주라는데 때를 놓쳐 버리면 곤란 한 거예요. 12년간, 2012년까지예요. 그 기간을 놓치게 된다면 그 기간에 무슨 일이 없겠나? 통일교회에 있어서 사기 쳐 먹고 도적질해 먹는 녀석들 두어두고 보라구요. 전부 좋지를 않아요.

통일교회 반대해서 역사적으로 좋은 사람이 없어요. 끝이 전부 다, 3대 내에 탕감할 때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3대권이에요. 촌수로는 이것이 5대, 6대, 7대까지 가누만. 그러니까 한 대에 두 촌씩 하게 되면 14촌까지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무서운 때가 와요.

이제 선생님이 걱정 안 해요. 기도 제목을 달리 하고 있는 거예요. 조상들이 내려와서 몰아쳐라 이거예요. 통일원리를 듣고 안 듣는 것은 조상들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통일교회 말씀을 갖다가 정성을 다해서, 청파동 굴다리 앞에 있는 파출소의 순경만 와도 놀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순경이 뭐야? 경찰 총수가 오든가 내무부(행정자치부) 장관이 와도 끄떡 안 해 가지고 안방에서 푸대접해서 쫓아 버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거 싫다고 해 가지고 행차 못 해요.

하늘의 비밀을 생명시하고 반대하는 세계를 밟아 치워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만나자고 약속했지만 안 만났어요. 내가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 나 도와주소!’ 못 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말한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이요, 메시아요, 종교권을 구해 줘야 되고, 이스라엘이 실패한 모든 것, 히틀러가 유대인 6백 만을 죽였지만 다른 종교까지 하면 1천2백 만 이상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그들을 구해 줘야 돼요. 종교권을 말살한 거예요.

나 한 사람도 안 죽이면서도 세상 고생을 누구보다도 더 많이 했어요. 히틀러까지도, 무솔리니 도조, 마르크스, 레닌까지도 해방 다 해 주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족도 해방 못 해 주고 어떻게 천국에 가? 단일 일족이지?

송영석!「예.」몇만이야?「송가가 63만입니다.」그거 단일이야. 그것만 한 단일 성씨야.「예. 단일입니다.」그러니까 송씨 동족 하면 송씨 중심삼은 단일 종족이지, 여러 가지 합해서 안 된다구. 여러분 단일 일족을 축복하라 했으니 단일 성씨를 말하는 거지, 전체 동족이 아니에요. 그렇게 구별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확실히 축복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거 안 하고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거 전문이에요. 벌써 누가 얘기하는데 한마디만 틀리면 시정해야 돼요. 원고를 내가 다 자리도 잡아 주고 하면 그걸 중심삼고 세 번 네 번 시정해 가지고 교육해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보통 사람들이 알 게 뭐야?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인데 그 비밀문서를 알 수 있나? 그러니까 공부 안하면 안돼요. 제일 귀한 거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놀고 싶으면 놀라구요. 놀고 싶어 노는 사람들은 암만 대통령의 아들딸이고 자기가 권세 집안의 아들딸이라도, 하버드면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대학의 법에 학박사 공부를 못 하는 사람 앞에 하버드면 하버드 학박사의 자리에 동참해서 살라는 법이 없어요. 떨어지게 돼 있지.

마찬가지예요. 세상은 모르는 가운데서 문 총재가 하늘의 비밀을 풀어 가지고 교육받는 자리에서는 그것을 생명시하고 반대하는 세계를 밟아 치우고 그 위에서 날겠다고 하는 사람만이 남아 있지.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중에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통일교회에 간다고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뭘 바라봐요? 자기 마음보고 물어보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손 들어 보라는데 왜 손 안 들어? 이 쌍 간나 자식들! 욕을 먹어야 뉘시깔에 눈곱이 끼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손 드는 거예요.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요? 밤에 자다가 담 넘어 다닌거예요. 처녀고 남자고 오누이와 같이 손을 붙들고 담을 넘은 거예요. 담을 넘어가야 할 때 오빠가 고임돌이 돼 넘겨 주고, 넘어가서는 누이동생이 다리를 내 가지고 오빠를 넘어가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누이가 합해 가지고 쫓겨나고 반대받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송영석도 반대받았나?「예.」그래, 아버지가 반대하다가 죽었나? 「나중에는 복귀돼 가지고 축복받고 죽었습니다.」받고 죽었어?「예.」 이마끼리 받으면 아들을 망쳐 놓고 죽었구만. (웃음) 네가 사범학교 나와서 선생 될 것을 선생 다 버리고 쫓겨났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아들을 공부시켜 가지고 부모 앞에 효도할 줄 알았는데, 효자가 뭐야? 통일교회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니 쫓아와 가지고 얼마나 야단하고, 그런 역사가 다 있는 거예요.

직접적인 징표들

전국이,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그 반대하는 것이 전세계의 복을 몰아다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전세계가 한 그물로 싸 가지고 통일교회를 잡으려고 했는데 문 선생이 안 잡혔어요. 안 잡히는데 잡다 보니 동네 개잡고, 동네 소잡고, 동네 도망다니는 사람을 잡고, 동네에서 몹쓸 사탄의 선두에 선 사람, 술 먹고 건들거리는 사람을 잡고 다 이래 가지고 잡아 치워 나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대해서는 개도 안 짖는다는 거예요. 개가 사탄을 본다는 거지. 선한 사람이 웃고 따라가게 되면 벌써 보기 때문에 개가 통일교인에 대해서는 안 짖어요. 청파동에서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고 나서는 개가 들어왔어요. 진돗개 사촌인데 그 진돗개는 통일교인 아닌 사람은 아무리 양반같이 점잖게 들어오더라도 짖어요. (웃으심) 신기 할 정도예요. 아무리 거지같이 해도, 거지같이 하면 개가 물어 찢을 텐데 안 짖어요. 환영해요. 그리고 앵무새가 들어와서 새끼 치고 나갔어요. 직접적인 징표가 다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자르딘에 가 가지고 동산에 사는 타조들을 불러 가지고, 동산 강을 건너서 봐도 도망가던 것이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하니까 타조들이 선생님의 뜰에 와서 풀 뜯어 먹어요. 사람들 열 사람을 만나더라도 자기를 쫓지 않거든. 건너편에서 도망가던 타조들도 강을 건너와 가지고, ―이 동산의 풀들이 맛있거든.― 길러 주니까 뜯어 먹기 위해서 와서 점점점점!

이렇게 되어서 나중에는 먹이를 주는 거예요. 먹이를 주게 된다면 사람들이 자기를 잡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주고도 밤에 사람이 하나도 안 보이고 그거 하루가 아니에요. 몇 달씩 지나 보니까 그런 곳이 없으니 그다음에 우리 그늘 아래, 야자나무 아래 와서 밤에 자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어디 먹으러 가지 않고 일어나서 먹고 놀고 자고 사람들도 대해 주고, 다 이래 놓고 오라고 하게 되면 따라가고 손에 뭘 좀 집어먹을 만큼 놓는 거예요. 그거 잡아먹으려면 얼마나 잡아먹겠나?

그리고 앵무새 같은 것을 많이 길러 가지고 놔주면 암놈이 있으면 수놈을 따라가야지? 앵무새를 기르더라도 목소리가 자기들은 다른 모양이에요. 종자들이 다른 모양이에요. 그러면 그런 종자 된 수놈과 같은 종자 암놈이 있으면 말이에요, 우리가 모양은 똑같지만 암놈을 기르는데 수놈이 자기 일족과 달라요. 무엇인가 다르니까 공중으로 날아가는 지나가는 수놈이 소리를 지르고 가게 되면 따라가서 일주일도 안 들어오고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그 수놈을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옛날의 수놈을 물어요. 둘이 합해서 물어 쫓아 버리더라구요. 이야, 끼리끼리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끼리끼리 사랑하려고 하지, 끼리끼리 원수 되어서 칼침 놔 죽이고 피를 보고 그랬겠나? 동네 친구도 그래요. 자, 이러다가는 시간이, 여섯 시 됐다. 한 시간이 됐구만.

기성교인에게 성경에 대한 골수의 길을 가르쳐 주는 게 쉬워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시고 숨겨진 역사의 비밀을 찾아내시어 통일원리를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그 진리를 실천하셨습니다. 모든 사상 인종을 초월하여 몸소 인류를 사랑하셨습니다. 특히 일본을 무한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연 참부모님이시며 인류의 어버이이십니다. 이제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았으니 이 가르침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의 지도와 참부모님이 하시는 방향을 따라 천상에 먼저 온 자로서 소명을 다 하겠습니다. 저는 민족의 감정, 종교, 인종, 사상을 초월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야시 라잔』

그래서 잘못하면 잡아가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온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처단하지? 여기에서 타락하고 여기가 핏줄의 곡절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영계에서 처단해요. 처단 가능한 거예요. 바로 될 수 있게끔 만드니까 영계에서 환영하지. 선조들이 거기에 동참하니까.

지상세계 이 녀석들은 저나라에 가서도 그 혜택을 받아야 할 이중적인 목적을 남겨 가지고 가지 못하는 것은 아예 여기에서 잡아다가 가두어 가지고 밥 먹고 도적질했으면 말이에요, 안 먹이고 교육을 다시 하는 거예요. 테러단 같으면 매일같이 후려갈겨 가지고 뼛골이 달라질 수 있게끔 두드려 패서라도 고쳐서 가야 된다구요. 몇 사람이 잘못되더라도 자기 조상으로부터 후손까지 망칠 수 있는 것을 두어둘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꿈을 꾸고 아이들은 예언한다고 그랬지? 조상들이 부모가 잘못하면 초달(楚撻)을 치고 그 다음에 곤장을 쳐 가지고 궁둥이가 부어 가지고 앉지 못하고 기어 다니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왜 저러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왜 저렇게 내버려 두느냐?’ 할 때, 아이들이 영계 가르침을 받고 ‘저 녀석은 벌 받아서 죽기 전에 탕감하기 위해서 저런다.’ 하고 예언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는데 곤장을 맞고 다 이러니까 죽을 사지에서 악을 쓰고 다 그래서 ‘하나님이 왜 저런 것을 내버려 두느냐?’ 할 때 그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저분들은 자기 후손들이 갈 길을 망치기 때문에 저렇게 된다.’고 예언하는 거예요. 쳐라 이거예요. 매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알겠어요?「예.」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요즘에 한국에 간판 붙은 사람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교육 안 해 준다고 원망하는 거예요. 그 본부가 자기들을 안 해 주니 통일교회 본점에 와 가지고 데모해요. 한 사람에 230만 원씩 들여 가지고 교육하는데 너 230만 원 내라 이거예요. 돈 한 푼 내놓고 가겠다면 될 게 뭐예요? 집을 팔아 가지고도 안 하면 안 될 것 인데.

기성교회만 돌아가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교육 안 해요. 기성교회를 교육 빨리 하게 되면 써먹을 수 있는 칼을, 날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칼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다시 한 번 풍구에 불을 피워 가지고 뜨거운 불, 그다음에 강한 쇠로 두드려 패야 돼요. 이래 가지고 다시 칼날만 세우면 써먹을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를 모르는 사람보다도 기성교인에게 예수의 도리를 중심삼고 성경에 대한 골수의 길을 가르쳐 주는 게 쉽다구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공자 같은 양반도 예수님 제자들과 같이 영향을 미치지 못해요. 석가모니 같은 사람들도 자기 제자들을 아무리 해야 다시 수련 받고 교육 받아야 돼요. 얼마나 힘든가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인들에게 신.구약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기 쉬운 거예요. 선생님도 한학을 열 여섯 살까지 공부했지만, 그 말씀을 내가 알지만 될 수 있는 한 안 썼어요. 골자를 중심삼고 유교의 전통 사상,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런 것, 삼강오륜 같은 것,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같은 거예요.

그런 것,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공자님의 제자를 끌어들일 얘기를 했지, 원래는 다른 것 한마디도 들여놓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또 선생님이 쓴 말씀 가운데 누가 새로 무엇 고치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 내용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몰라요. 모르고 고쳤다가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만민 앞에 심판 받을 수 있는 참소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함부로 손대지 마요.

임자가 지금 편집하는 책임을 지고 있지?「예, 명심하고 있습니다.」무슨 ‘명’ 자야?「지금 말씀하신 그 말씀입니다.」 ‘새길 명(銘)’ 자야, ‘밝을 명(明)’ 자야? (웃음) ‘쇠 금(金)’ 변에 ‘명(名)’ 자 붙은 것을 명심이라고 하지, ‘밝을 명(明)’ 자는 안 쓴다구요.「예.」 ‘쇠금(金)’ 가운데 이름(名)을 따 붙인 것이 ‘명(銘)’ 자예요. 명심! 금 가운 데 수를 놓아야 돼요. 마시는 술이 아니고, 수! 수를 알지? 무늬를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명심(銘心)이라구요.

원수 나라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한 이유

자! 일본 나라가 원수의 나라인데, 원수 중의 원수의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선택했다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기가 차요? 그래서 40년 동안에 저들이 회개할 수 있고 깃발을 들고 민족 앞에 나설 수 있으려면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으니 영계를 통해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문이 열려 가지고 척척…. ‘척척’이에요. ‘착착’이 아니에요. 척척 때려잡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예.」

여기에 일본 아줌마들, 시집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일본에서 시집와 가지고 여기 참석한 동료들은 손을 들어 보세요. 높이! 여러분은 선생님의 원수 이상의 악마의 원수 국가를 해와국가로 선정을 해서 자동적으로 일본 나라가 말려들어 자동굴복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을 때까지 사랑의 길을 개척해야 하는데, 그 하나의 방편이, 선생님이 일본 민족에게 해양훈련을 하는 일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예.」알겠습니까?「예.」하이(はい;예)!「하이!」큰소리로!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잘 들으라구요.

『……115)모토나 나가자네(元田永孚) ― 구마모토학파의 오쓰카의 제자, 명치유신 시대에 활동

―참부모님, 일본인을 그토록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감히 소감 발표할 면목도 없을 만큼 죄송합니다.』

*사이고 다카모리도 그렇지만, 애국운동을 한 것은 구마모토현 중심한 규슈 사람들이라구요. 사이고 다카모리는 관군에게 반대를 한 왕초라구요. 그 후 일본에서 중심으로서 모시게끔 된 것은…. 그건 한국 민족이라구요, 한국 민족. 사이고 다카모리도 골격이 한국인과 꼭 닮았다구요. 우에노 공원에 쭉 그 모습을 세워 놓았지만, 그는 관군에게 반대를 한 왕초라구요. 규슈 지방의 각파를 소화시킬 길이 없으니까 그를 중심의 대열에 세워 일본 역사가 모시게끔 한 거라구요. 한국과 아시아에 뒤처져 가게 되면 큰 일 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시대가 문제였다구요.

그 시대가 그렇게 대우를 하지 않으면 또 혁명이 일어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방편으로서 내놓은 것이 우에노 공원의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이라구요. 알겠나?「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통일사상으로 세계 사상계의 중심점에서 등대의 역할을 하라

『……우리 일본 민족의 죄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하나님의 사정이나 인생의 근본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교만과 도취에 빠져 살아왔던 아픔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나님, 죄송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자격으로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통일원리는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 아래로 사방을 세척해 주면서 새로운 정신을 회생시키게 했습니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이제 인생의 근본 방향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들에 관한 모든 책임은 저희들이 스스로 정리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천도의 길을 따를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가이바라 엣켄』

*일본의 멤버들, 일본인이 그렇게 혁명을 이룰 수 있는 것은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세계 사상계의 중심점에 서서 등대와 같은 역할을 했을 경우 지옥까지도 해방의 길이 열리게 된다는 거라구요. 쌍방의 길이 열리고 쌍방의 세계가 구원 받을 길이 있기 때문에 나쁜 일을 한 일본을 선생님은 해와국가로서 선정을 한 내용이 있다 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까)?「예.」와카레(わかれ; 이별), 와카리(わかり; 알다)?「와카리마시타!」 ‘와카레’면 큰일난다구요. ‘와카리’, 따라가도록 리드(lead; 지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어 자체가 그런 분별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 하는 것을 고맙게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더욱 뜻 앞에 충성의 결과를 일본열도에 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본인의 해양훈련도 그 때문이라구요. 해양의 길을 개척할 수 없어요. 세계에서 지금까지 해양세계 개척의 왕의 입장에 있어서 일본열도가 돈을 벌어 그것을 엉망으로 써 버리는 입장에 서 있었지만, 그것을 지금은 철수해 가지고 해양에 무관심한 일본이 되어 버렸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해양권 세계의 첨단에 서 있다구요. 남극의 물고기, 남극의 유명한 물고기류를 잡는 사공으로서 이름 높은 사람이 문 선생이라구요.

일본의 사공 가운데는 케이프 타운라든가 아프리카 남단 같은 데는 심한 파도 같은 것을 무서워해서 가는 사람이 없지만, 한국인은 모험을 좋아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인이 가지 않는 곳도 개척을 해서 세계의 최첨단, 어업세계의 왕의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 대표자가 문 선생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 교육을 일본의 여자들에게, 해양권을 사랑하는 최고 훈련을 지금 여수.순천에서 시작한 거라구요.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일본의 여자세계이고, 그것이 해와국가 해방의 제일 가까운 길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예.」일본 여자들은, 미국이라든가, 세계에 선교 나간 사람들은 전부 여수에 와서 훈련을 받도록 선생님이 이번에 조치를 하고 왔습니다.

한국의 산야를 사랑하며 밤의 세계를 낮의 세계로 만들어야

이제부터는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구요. 일본에서 열심인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이 여수.순천의 바다에 와서 한국의 물을 사랑하면서, 산야를 사랑하면서, 그것을 아들딸로 낳아 일본인보다도 사랑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여자들이 정성을 들임으로써 일본 민족의 미래의 해방권이 한국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한국을 연결하여 세계의 밤의 세계를 낮의 세계로 만들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명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평생에 걸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

낮의 세계뿐만이 아니라구요. 밤의 세계도 일본 나라가 태양이 커지면 반사, 거울로 지구를 비추는 거와 같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그림자가 없는 지구성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해방권의 지구성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전망이 있기 때문에 어둡고 어두운 암흑의 한 가운데를 여러분을 통과시키는 길을 지금 개척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게 될 경우에는 불평의 파도를 타면 안 된다구요, 불평의 파도는. 목숨을 걸고 애국의 마음으로 심해의 밑바닥에 애국의 뿌리를 심기 위해 간다 하는 우라시마 다로(浦島太郞; 일본 동화의 주인공)가 되어야 된다구요. 다로는 여자를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남자를 말한다구요. 남자한테 지는 여자가 되지 않는다 해서 우라시마 다로라구요.

‘우라(浦)’라고 하는 것은 배후의 발전하지 않은 곳을 말한다구요. 그리고 ‘우레이(憂い; 근심)’의 섬, 걱정의 섬이라구요. 다로 씨가 재림주의 사명…. 그게 우라시마 다로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서 거기에 상대권이 되는 왕녀로서, 천국의 참자녀들을 지구의 혈통을 넘어서 낳아서 헌납하는 선배, 선배군이 일본의 여자로서 한국에 시집을 온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일본어로 선생님이 깊은 얘기를 하면 모두 해독을 하니까 그거야 일본어로 가르치면 좋지만, 한국에 왔으니까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일본의 선조들한테 나는 일본인으로서 한국에 시집을 가서 한국의 아들딸을 몇 명 데리고 왔다 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사람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일본 민족을 선두에 세워서, 한국의 아들딸과 결혼을 했으니까 같은 동족권의 성을 넘어서 들어가서 살게끔 되기 때문에 하나님 집의 행복을 상속하는 입장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명을 다하는 것이 여자의, 부인의 입장이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예.」

한.일 교차결혼은 일본을 위해서 시킨 것

한국에 시집온 지가 이제 몇 년이 되었나? 긴 사람은 몇 년?「16년 입니다.」16년! 20년이 안 되는구나. 20년 된 사람은 없나? 교차결혼 한 지가 몇 년 되었나? 한국인과 일본인을 백 퍼센트 교차결혼을 시켰지? 그 때문에 일본으로부터, 한국으로부터 선생님은 죽여야 될 사람이다 하고 얼마나 박해를 받았는지 모른다구요. 그거 일본을 위해서라구요, 교차결혼.

이제 와서 일본의 유명한 여자들은 ‘교차결혼 나는 필요 없다.’ 한다구요. 일본 혈통, 일본 민족, 일본열도가 바다에 가라앉아 버릴 날이 머지않다 하고 생각할 경우 어떻게 해요? 태평양 군도, 하와이의 군도가 해일 때문에 없어져 버렸을 경우에는 일본열도는 깨끗하게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남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하와이 열도가 해일에 의해서 전부 바다에 묻혀 버린다 하면 일본열도는 어떻게 될까? 한국도 산맥으로서 쭉 벽, 절벽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쳐서 밀어 제쳤을 경우 일본열도는 어떻게 돼요? 흘러가 버린다구요, 흘러가 버려.

그런 위험천만한 첨단에 서 있는 나라가 일본 나라라구요. 매주 지진 때문에 목숨을 걸고 걱정을 하는 그런 민족이 세계에서 일본 민족이라구요. 문화권과 선진국가권을 자랑하는 일본 민족이 가산된 걱정을 거듭 지고 있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배제하느냐? 지하 터널을 파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지하 터널은 해일 같은 것 관계없다구요. 해일 같은 것은 전부 타고 넘는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열도를 중심삼고, 서양문명이 일본의 요코하마라든가, 또는 많은 섬을 중심삼고 쭉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남단을 돌아서 서양에 무역을 하려고 생각하면 엄청난 세계적인 손해를 본다구요. 일본열도와 한반도를 중심삼고 만주를 통해서 하얼빈을 통해서, 중동을 통해서 서양, 런던까지 직행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었을 경우 얼마나 가까우냐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되면 일본과 한국은 부자가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일하지 않더라도 일본 한국 양국에 살기만 해도 먹고살 수 있는 행복의 민족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일본이 반대를 해서 지금 몇 년 되었나? 18년 이상 된다구요. 선생님이 10년간 이상 매월 1억 엔씩 투입을 해서 만들고 있었던 것을 전부, 일본 정부라든가가 전부 반대를 해서 중지령을 기다리고 있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도 한국도 ‘공동으로 짜서 합시다.’ 해도, 통일교회가 선수를 쳐서 유엔의 개척국에 까지 등록을 하고 있으니까, 돈도 100억 이상의 자금을 소모하고 투자를 해서 파고 준비를 했기 때문에 지하도를 판다고 하면 문 선생이 파고 준비한 그 위를 타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한국은 한국으로서 상세하게 연구를 해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서 터널을 팔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그 거듭 쌓아온 공적 이익이라고 하는 것은 방대한 거라구요.

그뿐만이 아니라구요. 유럽을 중심삼고 스위스 운하를 통해서 영국과도 직통할 수 있게끔 하고, 대만해협을 통과해서 미국 태평양을 통과해서 배로 가는 것보다, 기차로 운전을 해서 몇백 차량을 이끌고 갈 수 있도록 저 미국으로부터 카나다의 앵커리지를 통해서 다리를 만드는 거라구요. 대륙을 연결하는 철교를 놓아서 어디라도 갈 수 있게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했을 경우, 금후 한.일해협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120리, 150리도 안 되는 그것은 뭐 터널을 판다고 해도 지금은 식은 죽 먹기와 같은 시대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해양훈련을 시키는 이유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지금 쭉 배 훈련을 시키고 있다구요. 머지않아서 ‘와, 해저터널을 뚫는다!’ 할 거라구요. 기계를 가지고 하면 그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구요. 쭉 단추만 누르면 된다구요. 도버해협도 일본인이 팠다고 하는 것 알고 있나? 그거 일본인이 고생을 해서, 전후 패전을 한, 깨진 일본은 수습하기 위해 목숨까지 바쳐서 도버해협을 값싸게 희생적으로 봉사를 하면서 판 거라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사공이 된 이후에는 현해탄을 헤엄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하는 운동도 할지도 모른다구요. 배를 가지고 따라가면서 쭉 바다 위에 떠서 밥을 먹고 자고 갈 수 있도록 하면 현해탄 운동, 올림픽 대회도 할 수 있다구요. 경쟁을 하는 훈련도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다구요.

일본 여자가 용기 발랄한 그런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 일본의 남자들은 부끄러워서, 도둑놈의 근성을 가지고 있는 일본인으로서는 밤에 남 모르게 훈련을 해서 일본 여자들 앞에 서려고 할지도 모른다구요. 남편의 권위를 찾아 나간다 해 가지고 옛날에 개척을 했던 해양권에 다시 손을 뻗치게 되면, 남녀 모두, 부부 모두, 일가 모두가 바다를 사랑하게끔 되었을 경우에는….

지금 바다 개발의 용사들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구요. 바다에 나가게 되면 남자들이 1년 반이나 전보도 전화도 없는 거라구요. 핸드폰도 없고 말이에요. 어디 가서 죽었는지도 모르고 1년 반이나, 2년, 3년이 보통으로 지나는 거예요. 소식도 안 통하니까, 여자로서 아들딸을 데리고 생활하기가 힘들다구요. 그 고생 끝에 시집을 가든가, 도망을 가든가 해 가지고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걸 바로 할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핸드폰을…. 그건 일본이 만들었지만, 한국인이 만든 거라구요. 그거 알고 있나? 지금 소니가 삼성에 져 가지고 큰일났지? 큰일 났지? 야, 한국이 자기 발판이 된다 해 가지고 적당히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무시를 했는데, 한국이 일어서게끔 되니까 일본이 아무리 뭘 해도 따라가지를 못하는 거라구요. 많은 천재적인 남자들이 나오는 거라구요. 몸을 보더라도 건강체뿐이라구요, 후손들을 보면.

특히 일본인이 한국에 시집을 와서 한국인 남편 수가 일본인과 결혼한 것의 열 배 이상 되게 되면 열 배 이상의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이야! 2배 이상이면 2배 이상의 천재적인 아들딸을 낳게 되는 거라구요. 일본 내의 일색 국민 이상의, 바라서 태어나는 왕 이상의 훌륭한 아이들이 한국에 온 부인들로부터 태어나는 데 문제가 없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와카리마시타카(わかりましたか; 알았습니까)?「예.」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다)? 「예.」와카리마셍카(わかりませんか; 모르겠습니까)? 어때요? 같은 답이 되나? 와카리마스카(わかりますか; 알겠습니까)와 와카리마셍카? 어때요, 답은? 다른가, 같은가?「다릅니다.」나는 모르겠다! (웃음) 생각해 두라구요.

일본 청년들은 인삼 엑기스를 먹어야

자, 그렇게 알고…. 지금 여러분의 선조들이 영계에 가서, 몇백년 전의 유교의 왕자(王者)들이 지금 통일원리, 선생님의 가르침을 알고 각성의 눈이 열려 관찰한 결과의 내용을 보고하는데, 그것을 무시했을 경우에는 그 민족은 사라져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조심하라구요. 알겠나?「예.」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다), 와카레마시타(わかれました; 갈라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갈라지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일본에 돌아가고 싶지요? 일본에 있으면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먹는 것도, 사는 것도 일본에는 습기가 많고 해서 힘들다구 …. 요. 다타미(たたみ; 일본식 돗자리) 위라도 힘들다구요. 다타미를 마른 걸레로 닦으면 젖은 것 같은 감이 드는 그런 곳에서 사는 일본 민족은 건강이 뭐 엉망이라구요. 지금 아들딸을 낳지 못하는 그런 일본 여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삼 엑기스를 먹지 않고는 아들딸을 낳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그런 선전을 하고 있다구요.

문 선생이 여러분에게 인삼 엑기스를 큰 것은 3백 그램인가, 그것을 트럭으로 팔게끔 해 가지고…. 트럭으로 판 사람도 있다구요, 16년 이상분을. 와! 그런 일을 해서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일본 민족이 후손을 생산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의 약이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공급을 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여자들이 없는데, 한국에 온 여러분은 대신 감사한 것이 조건이 되어 다리를 넘게 되었습니다, 아멘! 큰 소리로 아멘 해 보라구요. 아멘!「아멘!」(*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통일원리를 청강한 나 이토의 소감은 일본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원통하다. 일본 민족이 한민족에게 지은 죄에 대해서 한국 사람과 한국 민족 앞에 죄송함을 금치 못하겠다. 대부분의 귀중한 섭리적 사명은 한국 사람과 한국 땅을 중심하고 경륜되는데, 일본 민족은 한국에 대하여 너무 큰 범죄를 저질렀으니 일본 민족의 탕감을 어떻게 청산할까 몹시 두렵고 두렵다.』

934회 침략을 받았는데 90퍼센트 이상 일본 사람이 했어요. 배가 고프면 배 타고 와서 탕두질(강도질)해 갔어요, 찬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해 가지고. 찬바라 하면 누군가? 뭐라고 그러나? *누구인가, 찬바라의 일본의 왕자(王者)가? 미야모토?「미야모토 무사시입니다.」 (웃으심) 미야모토라고 하는 문자를 어떻게 쓰나? 몰라? 미야모토 무 사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일본 사람들은 탕감의 길을 선두에 서서 걸어야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면서 그토록 어려움을 당해 내시고 수고하셨지만 인류는 서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시고 몸소 그것을 실천하시며 연로하신 몸으로 순교의 길을 가신다. 그것은 참부모님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하는지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일본 사람들은 더 앞장서서 탕감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앞장서서! *선두에 서서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일본, 해와국가로 지명된 나라의 사명이며, 요구되고 있는 목적이 되어 있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고생을 시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영계에서는. 일본 부인들을 고생시켜서 일본 민족 밑바탕의 잘못된 뿌리를 뽑아 버리도록 선생님한테 부탁하고 있다 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

선조들이 기관차에 연결된 열차처럼 연결되어 있다 하면, 선조를 끌고 가려면 기관차가 얼마나 강해야 하고, 얼마나 희생을 해야 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한국에 시집을 온 일본 여자들임을 알고, 일상생활의 괴로움을 달게 소화해 가기를 하늘은 바라고 있다 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주의, 주의,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귀여운 따님들이여! (웃음)

가엾다구요, 정말로. 일본은 큰일이지. 밑바탕의 뿌리까지, 지구성을 위로부터 아래까지 구멍을 뚫어 산정에 흐르는, 평야에 흐르는 물이 전부 구름이 되어 다시 그 구멍으로부터 아래로 흘러 바다 밑으로부터 솟아 나와 태평양의 맨 가운데로 흘러가지 않으면 안 되게 해야 할 그런 사명이 일본 민족에게 있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이 해와국가의 사명이라구요.

가지 못 할 곳이 없다구요. 명령이 있게 되면 가지 못 할 곳이 없다 할 수 있는 결의 천만의 용사로 생각할 수 있는 부인들이 되지 않고는 해와국가의 틀을 유지할 수 없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원리관. 해와국가의 사명의 원리관. 알겠습니까?「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어를 가르치기보다 한국 핏줄을 일본에 접붙여 주려고 해야

이제 두 사람 남았나? 「예. 두 사람 남았습니다.」 두 사람 남았다구요. 자!

『……일본 유학자들의 대표자들이 여기 모여서 감수하는 이런 고문을 통해서 그동안 한국인에게 저질렀던 모든 죄악을 탕감할 수 있을까? 하나님, 우리 일본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주신 통일원리를 통해서 인생의 근본 방향을 너무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님으로서 일본을 사랑하시고 더욱 관대하게 대하여 주심도 알지만 우리들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대단히 괴롭습니다.』

내가 지금 밑에 빨리 가는 것은, 일본 여자 140명이 해양훈련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걸 잘 훈련해야 돼요. 노아 때는 사람들이 심판 받았지만 심판받지 않고 바다에서 고기가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자리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심판받은 모든 것을 심판받지 않은 등대와 배를 따라서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시킨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될지어다! 아멘!「아멘!」

한국말로 하면 여러분은 한국말을 못 하니 일본 말이 듣기 쉽지? (웃음) 한국 사람이 안 됐다 이거예요. 아이들을 대해서 일본 말로 해서는 안 돼요. 아이들한테 한국어를 배워 줘야 돼요. 어드런 여자들은 일본 말을 안 배운다고 아이들을 때린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이야, 그럴 수 있으면 안 되겠는데?’ 한 거예요. 일본 말 모른다고 때리고 강제로 한국말 그만두고 일본 말 배우라고 강요하는 여자들도 있더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조상들이 가만 안 있어요. 여러분 후손들도 그래요. 이렇게 이렇게 되기를 바랐는데, 여러분이 한국에 시집와서 한국 사람의 아기를 낳았으면 핏줄을 일본 앞에 접붙여 주기 위한 것인데, 일본 사람 말고 일본 나라가 지금 먹고살고 고기 잡아먹고 낫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야 접이 붙여져요. 자! 한 사람 남았나?「예. 한 사람 남았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니 민족간의 감정을 관대하게 풀어 주시고 일본 국민과 나라를 용서해 주시고 일본도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이 되어야 후세가 복 받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몽골반점 동족이 혈족 된다면 일본 민족이 거기에 빠지게 된다면 불쌍한 민족이 돼요. 아시아의 침략국가예요. 한국을 침략했고, 중국을 침략했고, 소련을 침략했고, 아시아 제국을 다 침략했다구요. 살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문 선생이 반대하게 되면 일본은 비참하게 되게 돼 있어요. 학생시대에 내가 대우받지 않았어요. 반대는 다 마찬가 지였어요. 그걸 다 잊어버리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잘생기지 못했지만 일본 여자 중에 사모한 여자가 많아요. 그거 하나도 동정 안 해줘 가지고 다 눈물을 흘리게 해 가지고 잘라 버렸어요. 일본 여자들이 문 선생을 잡아서 어떻게든지 타락시키려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는 거예요.

그 원수를 갚아야 할 건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데려다가 누이동생으로 새로이 길러 가지고 새로운 나라 하늘나라의 동생을 삼고, 하늘나라 동생들의 아내를 삼고, 여자들 중심삼고 대혁명을 일으켜 놓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세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일본 국민들이여, 진심으로 한국 국민에게 진솔하게 사죄하길 바랍니다. 이시이 슈안』(박수)

가만있어요. 공자의 일본 사람 제자는 다 들었으니까 이제 석가모니 제자 몇 사람! 요거 10분 남았다. 빨리 연결시키라구요. 50 넘었어? 「52번입니다.」52번.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2)번 부터 54)번까지 훈독 후 정원주 보좌관 기도) 우리의 소원! (‘통일의 노래’ 합창) 독도의 노래! (‘홀로아리랑’ 합창)

중원천지를 개척한 것이 동이족

*오늘 부른 독도의 노래는 한국 민족성을 상징하는, 섭리관의 중심성에 선 사상을 노래한 거라구요, 독도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외롭다는 거예요. 독도, 외로운 섬! 통일교회가 딱 그래요.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간밤에 망하지 않고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이라는 것, 우리가 찾아가는 곳이 애리랑이에요. ‘사랑 애(愛)’, 사랑의 마을 동네! 사랑의 넘을 수 있는 곳, 애리랑, 애리령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동네를 찾아서 애리령, 애리랑! ‘령’보다 ‘랑’이 쉽거든.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고개! 힘들면 서로 손잡고 같이 가자는 거예요. 혼자 가자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자체가 중국 대륙을 중심삼고는, 중국의 지금 현재 동이민족 중심삼은…. 시베리아 광야, 중원천지를 개척한 것이 한 민족이에요. 고구려 사람들이에요. 한자를 만든 것도 동이족이에요. 갑골문자도 보게 되면 고대 한국이 돼 있다구요.

공자 같은 사람도 금강산을 사모했어요. 공자가 영계에서 증거할 때 갓 쓰고 대님 맸다고 한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중국에 이름 있는 왕이 누구? 무슨 왕?「진시황입니다.」진시황이 불로초 만병통치약을 구하기 위해서 동남동녀를 금강산에 보낸 거예요. 중요한 인물들이 한국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중국이 난데없는 공산당 되어서 동이족의 고구려가 자기 영토였고 자기들이 주인이었다고 하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또 일본 사람은 독도가 자기 나라 땅이라고 하지? 자기 나라 땅 될 게 뭐야? 선생님이 그 가운데 서 가지고 중국이 반대하는 것을 바라보고 말이야, 일본이 반대하는 것을 바라볼 때, 너희들이 반대하다가는 두 나라가 싸울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우라시마 다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처럼 배 타고 미국으로 옮겨 가는 거예요. 내가 옮겨 갈 거예요.

두 나라가 싸워서 누가 망할 거예요? 일본이 망하고 아시아 37억 사람이 16억 사람을 몰아치우는 거예요. 아시아가 자멸할 수밖에 없다고 바라보는 거예요. 자멸할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암만 그래도 그러다가 망한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다고 독도를 지지한다는 데모를 하지 말라구요. 가만 놔두더라도 가을이 되면 열매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가지는 부러지고 잎은 떨어져서 추풍낙엽이 되고 만다는 거예요. 열매를 못 보고 흘러가 버리는 민족이 되는 것이다! 거기에 앞서 가지고 우리는 몽골반점 단일 종족을 몽골반점 지상통일 혈족으로서만 빨리 하면 그 모든 전부, 인류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된다고 해요. 국경이 없어져요, 이것을 통일하게 되면.

공산당 무슨 뭐, 중국 자체, 중국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인도가 지금 현재 8억 이상 된다고 해요. 중국 자체는 신공자의 도리가 문 총재 가정이상이라고 해 가지고,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공자 유교사상의 골자를 알기 때문에 그것을 주장하는 문 총재 사상을 새로 부활된 것으로서 모셔 들여야 겠다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만리장성을 산해관에서부터 쌓은 것이 동이민족을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물론 소련에 대비한 것도 되지만, 동이민족이 전쟁을 잘 하기 때문에 그래요. 전쟁해서 이겨 가지고는 계속적으로 전쟁해야 돼요. 그러니까 전쟁이 싫어 가지고 한국에 피난 온 거예요. 대륙을 다 버리고 나와서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외로운 이 세계에 몰렸지만 조상이 한국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고구려를 한국 사람이 개척하고, 중국 문화도 한국 사람이, 동이민족이 개발했는데 자기들이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 민족이 없으니까 없다고 해 가지고 역사적 자료를 다 불살라서 태워 버려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태평천하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가 하나돼야

주인 되나? 하나님이 허락치를 않아요. 그래서 뿌리찾기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이번에 연설이 뿌리찾기예요.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뿌리가 누구냐? 참스승의 뿌리가 누구냐? 참왕의 뿌리가 누구냐? 하나님밖에 없어요.

모든 근본 해답은, 뿌리찾기는 왕 중의 왕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인 참부모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온 인류가 형제지애이상, 하늘땅을 화합할 수 있는 통일의 세계를 그려 나가는 문 총재를 중심삼은 시작이 세계를 결속해 가지고 꽃피울 날, 아시아 동산과 세계 동산, 남북통일, 남북미에도 선생님이 기반을 닦고 있고, 아시아와 아프리카에도 선생님이 기반을 닦고 있어요. 이것이 두 섬이에요.

원래는 하나의 섬인데 허리를 다 잘라 버렸어요. 파나마도 한 섬인데 허리를 잘라 버리고, 수에즈도 한 섬인데 허리를 잘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수에즈운하를 누가 지배하느냐? 파나마운하를 누가 지배하느냐? 파나마를 지배하는 것이 지금 중국이 돼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미국이 바보라구요. 만약에 중국과 태평양전쟁을 하면 파나마운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부에 있는 군함이 태평양에 이동하려면 40일 이상 돌아와야 돼요. 남미로 오려면 말이ㅔ요. 전쟁을 못 해요. 눈 깜빡거리고 주인이 주인 노릇도 못 하고 있다는 거지.

수에즈는 누가 지배하고 있나? 어느 군대가?「영국입니다.」영국이에요. 영국이, 2차대전 이후에 영국이 지배하는 거예요. 영국도 수에즈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자기가 독자적으로 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어차피 세계가 태평천하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는 하나 돼야 돼요. 남미든 북미든 아프리카든 아시아든 대양주든 무엇이든지 할 것 없이 하나의 나라가 안 돼 가지고는 다 싸움하니까 싸움으로서, 유엔에 들어와서 싸워 가지고 각 나라들이 유엔을 뜯어먹고 도적질하기 위해서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망하게 돼 있어요.

또 국가 국가의 남미면 남미 중심삼고도 33개국이 있어 가지고 서로 도적질하려고 그래요. 또 북미 자체도 그래요. 보게 되면 북미에는 수많은 이민 민족들이 들어와 가지고, 옛날에 1차대전 2차대전 때 싸우던 원수들이 와서 경계선을 중심삼고 나오고 있는데, 미국에 기독교가 무너져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그래요.

‘2차대전에서 싸워 이길 때 우리는 여기에 왔기 때문에, 영국 중심삼고 이기던 그때에 왔으니 우리가 주인이다. 2차대전도 우리가 주인이다.’ 이거예요. 서로가 주인이라고 싸우게 돼 있어요. 국경에서 또다시 분쟁이 벌어지면 평화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미국 중심삼고 유엔을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 뜻, 그러기 위해서는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축복해 주면 세계 국경이 없게 되면, 그다음에 소유권이 다르면 경계선이 생겨요. 그렇지?

이 집하고 이 아랫집에 경계선이 생겼지? 소유권이 다르기 때문에 경계선이 생기고 그다음에 민족이 다를 때는 국경이 생기는 거예요. 일본 민족과 한민족이 조상이 다르다고 주장하며 다른 깃발을 써 가지고 ‘우리는 다르다.’ 해서 만든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주장해서 되었지, 하나님의 주장 가운데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문 총재만이 뿌리찾기 조상

이제는 하나님이 내적 외적 정리를 다 끝내 가지고 뿌리찾기 문제, 그다음에 세계에 탕감이 필요 없는 평화의 왕권시대, 문 총재는 그것을 다 갖춰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기초가 돼 있어서 행차 명령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영계를 동원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일족 중심삼고 단일 동족이에요. 몽골반점 동족이었는데 단일 동족이에요. 동족 하게 되면 북에서 온 사람 남에서 온 사람, 동서남북에서 온 사람은 동족이 될 수 있지만 단일 종족 하게 되면 김씨 박씨 문씨,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姓)이 단일 종족이에요. 알겠어요?

단일 몽골족, 그래 가지고 묶어야 돼요. 묶어 가지고 새로운 혈족이 되기 위해서는 지상통일 혈족권을 이루어야 돼요. 축복해 가지고 하나의 혈족을 만들면 세계는 74퍼센트에서 75퍼센트 이상, 3분의 2 이상이 몽골반점이 돼 있으니 세계는 누가 싸울 패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소유권과 경계선이 없는 한 주인 아버지의 소유가 되게 될 때는 경계선도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선과 경계선이 없어지는 세계 평화의 왕터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미 그 일을 영계 육계 합해 가지고 해서 선생님이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선포하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에서 20년 전에 문 총재만이 뿌리찾기 조상이 된다고 해서 나에게 갖다가 맡긴 거예요. 누군가?「손석우입니다.」손석우 그 양반이 여기에 매번 나를 찾아와서 뿌리찾기운동은 내가 안 하면 선생님이 해야 된다고 하면서 자기 뜻을 버리지 말라고 한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러다가 갔다구요.

뿌리찾기 근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암만 했댔자 안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에 성경을 만든 거예요. ≪천성경≫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뿌리찾기를 확실히 할 수 있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근본이 하나되는 거예요. 부모도 하나요, 스승도 하나요, 왕도 하나고, 사랑도 생명도 핏줄도 하나예요. 단일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족, 가정적 혈족 됐으니 전부 다 형제지자매라는 거예요.

대우주 하나님 가정을 중심삼은 형제지애로서 살아야 할 것이에요.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지상에서 이렇게 준비해야 영계 편성하는 천상 세계, 천국 이상권 내에 접붙이게 될 때 경계선이 없어지고 같은 평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달리던 기차가 레일의 폭과 고(高)가 같으니까 그냥 달려갈 수 있고, 지상에서 훈련받아서 그냥 그대로 표면적인 위도 같으니까 어디든지 만사 통할 수 있는 개방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시대가 되는 것이다!

해방 가운데는 구별하는 사람이 없이 누구나 다 받아들이니 석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죄수라고 간판 붙이고 구별하지 않아요. 같이 축복받은 축복의 혈족이 되면 평등 평화의 동족의 하나의 식구가 되는 거예요. 같이 한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을 식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식구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식구끼리 피를 흘려서는, 죽이고 살리고 해서는 안 돼요. 교회도 목사 장로가 피 흘리고, 가정도 어머니 아버지가 피 흘리고, 부모하고 자식간에 자식이 부모를 죽이지 않나, 부모가 자식을 죽이지 않나, 피로 얼룩진 세계는 하나님의 뜻과는 먼 거리로 없어져야 할 무리들이기 때문에 이 세계는 청산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세계에 특별한 세계적인 터전을 닦아 나온 것이 참부모, 구세주, 메시아, 메시아 다음에 뭐이?「재림주입니다.」재림주, 참부모!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세상을 구해 줘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종교권도 핏줄이 달라요. 핏줄을 모르기 때문에 싸워요. 핏줄이 하나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선민권 이스라엘도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8백 명의 석공들이 별의별 놀음 다 한 거예요. 공산당을 길러 낸 것이 그것이에요.

이것도 바로잡아 가지고 참부모만의 주의, 참하나님을 부모로 하고 참된 스승, 참된 왕으로 한 그 한 분 앞에 온 세계 모든 인류가 같은 심정으로 효자.충신.성인.성자 가정의 도리를 끝내게 되면 하나님은 모든 상속권을 인류 앞에 넘겨주지 않을 수 없느니라! 만사형통 개발 해방이 되느니라! 아멘! 알겠어요?

문 총재 사상만이 통일천하 해방세계를 만들 수 있어

이론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빨리 통일해야지, 통일 안 하면 안 할수록 앞으로 여러분 후손들은 누더기 판을 뒤집어쓰고 새로운 땅을 별나라에서 파다가 땅에 갖다가 심든가 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더럽지 않은 땅에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다 사탄에게 넘어가지 않았어요. 알겠나?

선생님이 16세부터 한 면을 갈라 가지고 햇빛이 없어서 지구가 점점점점 어두워 가지고 뒤집어 박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면은 타락에 관계없는 참사랑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절대적 왕권의 자리, 절대적 스승의 자리, 절대적 부모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문 총재 사상만이 모든 통일천하 해방세계를 만들 수 있고 지상.천상천국 완결을 지을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예수님은 혈통을 맑혀 가지고 왔지만 선생님은 열 여섯 살서부터 혈통 맑히는 것을 계속해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근본을 찾아서 연결시켜 가지고 탕감받았지만, 상처를 입었지만, 선생님이 승리한 아담의 몸뚱이, 이것이 끝장나는 거예요. 16세로부터 절반 갈라 가지고 두 세계, 하나의 천사세계와 하나의 지상 축복 가정 두 패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천사세계인데 천사세계는 소유권을 허락지 않았던 것을 문 선생님이 허락해 줘 가지고 영적 구원을 예수교 중심삼고 해서 갈라 가지고 지금까지 왔던 것을 비로소 지상에 있어서 영계 천사장 축복권을 해 가지고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아담 몸뚱이 그냥 그대로 상속 받은 것을 형님으로 하고 조상들은 동생의 자리로 와서 하나 되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느니라!

그래서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서 본연의 사탄 침해한 것을 완전히 정화해서 불을 살라 성화식(聖火式)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꿈이요 인류역사의 꿈의 밝은 천지를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꿈을 풀어 줘 가지고 해방시켜 가지고 해방의 참부모, 해방의 참스승, 해방의 왕의 왕으로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적 왕권의 왕으로서 천세 만세 태평왕국 통일천국의 세계가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아멘!

그래서 하늘과 땅의 경계선이 없어진 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종적인 마음세계 절대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90각도예요. 이것도 90이에요. 사 구는 삼십육(4×9=36), 360도, 상현 하현을 갖다가 맞추어도, 우현 좌현을 갈라 가지고 어디에 갖다가 맞추어도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맞는 거예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전기로 말하면 말이에요, 100볼트면 어디든지 100 볼트지 거기에 소모가 없다구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건 평화의 왕궁이요, 태평성대의 안식처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 아 아, 3시대의 아 아 아, 아멘!

노래하게 되면 노래 듣는 사람하고 그다음에 반대하는 사람, 두 패가 돼 가지고 박수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있지만 전체가 노래하는 데서 박수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 환경에 3분의 1은 따라가지 않으면 청중에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나기 싫어하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동화될 수밖에 없어 가지고 하늘 천국 노래와 춤의 세계에 동화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애리령

다 끝났다구요. 비행기!「예.」절충했나?「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여덟 시 반까지 오라고 했는데, 연락 안 왔어? 「아직 안 왔습니다.」그건 누가 책임자야?「지금 김정범 씨도 없고 조종사한테 직접 연락을 했습니다.」안 오면 안 된다고 그래.

내가 헬리콥터 조종사의 마음을 맞춰야 되겠나? 밤이고 낮이고 내가 하는 대로 마음을 맞춰야지. 새벽에도 떠라 하게 되면 떠야지. 여기서 항공기로 북한으로 날아갈 수 있기 쉽거든. 그러니 군대에서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군대라든가 경찰한테 미리 허가받아 놓아라 이거예요.

비행기가 몇 호냐? 우리 번호가 있으니 이런 비행기니 밤에도 모든 것을 허락해서 군대도 오케이! 밤에도 금강산 꼭대기를 갔다 오고 말이에요, 한라산도 갔다 오고 말이에요, 독도도 갔다 오는 거예요. 독도에 헬기장이 없으면 내가 만드는 거예요. 철탑을 중심삼고 기둥을 박는 거예요. 10층 꼭대기에다 철탑을 만드는 거예요. 석산에 조그만 구멍 뚫어놓고 폭탄 열 개만 불달아 놓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그렇게 하면 한국이 폭파해 버려요.

폭파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잠수부가 들어가서 구멍 뚫어 가지고 거기에 폭약을 해 놓으면…. 도리어 그것이 폭파해서 깨져도, 바다에 들어가도 걱정이지.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배가 다니는데 큰 수송선이 부딪쳐 가지고 파선될 수 있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거예요.

독도가 그렇게 좋아요? 선생님이 외로운 종교, 섬의 종교예요. 독도(獨道), 외로운 도의 길이 문 총재의 길이에요. 조그만 얼굴에 바람이, 핍박이 얼마나 세요?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애리령이에요. 사랑하는 마을 동네를 넘어가야 할 수천 수만, 열두 고개를 넘은 거예요.

축복가정이 열두 고개예요. 한번 헤어 봐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가정, 36만가정, 360만가정, 열두 고개예요. 360만을 하는 데 있어서 3천6백만까지도 넘어간 거예요. 4억 쌍까지예요. 열두 고개를 넘은 거예요. 아리랑이라는 것, 복귀섭리에 자기 고향 찾아가는 영들이 많아요.

용평에 가 보면 아이고, 산도 많지? 한국을 헬리콥터를 타고 보게 되면 평지가 없어요. 헬리콥터가 갑자기 내릴 장소가 없어서 찾아다니려면 산을 몇 바퀴 돌아야 되는 거예요. 이야, 아리랑 고개가 많은 나라가 한국이라구요.

아리랑 고개, 아리랑 노래가 참 많더라! 무슨 아리랑? 진도 아리랑, 정선 아리랑, 밀양 아리랑, 평안도 아리랑! 양덕 맹산이 나온다구요. 이야, 너 평안도 노래, 아리랑을 한번 해 봐라. (한순자 사모 ‘양산도’ 노래)

김삿갓! 강현실 씨의 김삿갓 노래는 특별해요. (웃음) 우리는 이렇게 사는 거예요. 기쁨의 시간이 아까워 가지고 한 사람씩 더 하다 보면 낮이 되고 저녁이 되고 밤도 새울 수 있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안 자면, 7년 동안에 밤 새우는 것은 보통이었어요. 두 시간도 안 자고 7년 동안 그렇게 살던 그런 때가 돌아온다구요. 그러면 영계의 일족이 춤을 추고 보고 다 그래요. 자! (강현실 회장 ‘김삿갓’ 노래)

청춘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우리는 이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유희도 잘 하고, 동화도 잘 짓고, 장편소설도 매일같이 형무소에서 하던 그런 기록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을 밤 새워 가지고 일년 몇 년을 살더라도 그치지 않는 말씀을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르는 사람은 다시 오지 말라구요. (웃음) 아는 사람이 자주 와야지, 모르는 사람이 왔다가 시간 끌고 이러니까 욕하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아, 5분이면 할 말다 할텐데 뭐이렇게 해요? ‘그래도 불쌍한 사람이 왔다. 내가 옛날에 평양에서 만났던 사람과 똑같은 아줌마가 왔구만. 그가 충성을 다 했었는데 내가 정성들여서 고개를 넘겨 주면 저도 하늘 앞에 대를 이어서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구만.’ 할 때는 밤을 새워서도 얘기해 준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고개를 넘겨 줘야 돼요. 분수령에서 빗방울을 조그만 하면 이쪽으로 갈 것이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고개를 다 넘어요. 벗어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을 알고, 시간 지키면서 사는 사람은 월급 받아먹는 사람이에요. 주인은 시간 안 지켜도 벌칙이 없어요. 알아요?「예.」

시간 따지는 사람은 빌어먹는 사람이고, 지옥에 가까운 사람이고, 이렇게 시간을 길게 하는데도 마냥 기쁘게 하나님을 찬양하면…. 하나님은 잘 줄도 모르고 쉴 줄도 모르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야야, 나 잠자자.’ 시간 됐다고 가라 하겠나, 안 하겠나?

잔치를 더 하고 창고에 있는 보물, 맛있고 맛있는 무엇이든지 갖다가 풀어 놓고 보자기에다 싸 가지고 가져가라는 거예요. 기다리는 아들딸, 엄마 아빠, 남편은 아내에게 갖다 줘야 되고, 어머니가 기다리면 자식들이 어머니에게 갖다 주고, 자식들이 기다리면 자식의 예물을 싸서 가져가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주인 양반의 풍부한 배포인데, 그 배포 가운데 살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좁아 가지고 그렇게 방향이 있어 가지고 못 해 가지고 어떻게 살겠나?

둥글둥글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같이 차는 대로 방향이 변치 않고, 차는 발을 요렇게 하면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차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틀게 되면 그렇게 가는 거예요. 훈련한 코스대로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사커 볼과 마찬가지예요. 차는 대로 방향을 따라갈 수 있는 것이 사커 볼이에요. 그래서 내가 축구를 좋아해요. 알겠어요?

축구! 구축이에요. 뭘 쌓는다는 거예요. 축구가 구축 아니에요? (웃음) 담을 쌓고 뭘 쌓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구 때문에 세계 환란과 핍박도 다 넘어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축구세계에서 유명한 줄 알아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회장을 내가 임명할 거예요. 국제올림픽위원회(IOC)도 내가 장악해 가지고 한국에 옮겨 놓은 거예요. 그렇게 하겠는지 안하겠는지 백살만 살면 그렇게 할 텐데, 백살 더 살기를 바라면 곤란해요. 알겠어요?

영계에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혁명하라고 명령하는 아버지 신세가, 꼴이 뭐예요? 내가 후닥닥 한꺼번에 다 해버릴 텐데. 그럴 수 있는 소질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나는 없다고 봐요. 여러분은?「있습니다!」나는 없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얼마나 자신 있으니까 내 대신 지금이라도 잘 해 봐라 이거예요. (웃음)

이번에 ≪천성경≫을 다 나눠 줬지? 받았나, 못 받았나?「받았습니다.」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그만두고, 안 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안 받았습니다.」안 받은 사람이야 대회에 안 온 사람이지. (웃음) 그건 탈락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가르쳐 줘야 돼요. 형제를 가르치고, 사돈의 팔촌까지. 하나의 족속 전체를 가르쳐야 돼요. 박씨면 박씨, 286성(姓) 결혼한 부부가 있으면 한 가정이 한 족속씩만 뜻 가운데 세우면 그 나라와 세계가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당장에 하면 세계가 받아들일 텐데, 왜 계속해서 안 해요? 쉬는 녀석은 다 빼앗겨 버려요. 알싸, 모를싸? 「알싸!」

오늘 온 사람들이 욕심들은 많게 생겼구만. 그런 사람들이 들어왔어요. 자, 박정민 노래! (박정민 권사의 강연문 일부 암송과 노래)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미쳤지. (웃음) 이러기를 다 바라니 그것을 어디에다 써먹겠노? 그러니 내가 욕을 먹어도 싸지. 욕을 먹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천상세계가 좋아하면 세상도 좋은 세상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청춘을 헛되이 보내지 말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멘!」

잘 돌아가라, 이 쌍것들! (웃음) 쌍은 쌍이 되어 돌아가라는 거예요. 혼자 가지 말라 그 말이에요. (경배) 자, 효율이! 「아홉 시로 당겼습니다.」 당겼으면 밥 먹고 가자구요. 「예.」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