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예요? 다섯 시 반, 밝았지요? 우리는 배타고 나가서 낚시 한번하고, 비행기 연락은 배에 가서도 할 수 있어요. 시간 맞춰서 내려가서 그냥 자르딘에 가서 낚시질하는 거예요.
이번에 살로브라, 판타날, 그 다음에는 자르딘, 전부 다 해서 끝내 버려야 돼요. 그러면서 판타날의 이것을 사야 돼요. 이곳도 사야 되고 판타날도 사야 되고…. 앞으로 이곳이 세계적인 관광 명승지가 된다구요. 이 자리가…. 전부 다 영계 육계가 연합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여기서 결정한 거예요. 수륙이, 물과 땅이 연결되는 곳이에요. 재미있는 것이 물위에 풀이 있어요. 육지와 같은 수륙과 연결될 수 있는 이 모든 것을 결정짓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6월 13일 이 축복 기간을 지내면서 선포해야 돼요. 영계 통일을 위해서 전부 다 선포한다구요. 예수님의 해방을 위해, 아담의 해방으로부터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모든 한을 해방함과 동시에 재림주님이 이 땅에서 모든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지상·천상천국 통일권을 선포해야 하는 거예요. 그건 모든 종교의 사명이 끝났다고 선포해야 되고, 국가의 사명, 인간 세계의 민주주의니 뭐니 지금까지 해온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것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저렇게 돼 있는 영계는 아담 해와가 가기 전에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지 않는 사람들이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 때문에? 사탄 때문에. 이것을 다시 접붙여야 돼요. 개인 접붙여야 되고, 가정 접붙이고, 나라까지 접붙여야 돼요. 종족 접붙이고, 국가 접붙이고, 나라 접붙여 한 나라를 축복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한꺼번에 접붙일 때가 왔다는 거예요. 놀라운 시대입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바랐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친히 사자를 보내서 이상헌 씨를 데리고 간 곳은 박마리아 가정 아니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아들은 부모 된 입장에서 끝까지 전부 다 용서해 주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알고 그 일을 감당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 앞에 전달했다는 얘기지요. 그 내용이라구요. 그런 모든 일은 하나님하고 선생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거짓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완성한 참부모님이 모든 것을 해산시켜 나오는 거예요.
참부모가 들어갈 때 영계나 육계에 시시하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있더라도 다 나을 수 있는 이런 조건이라도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감옥에 있는 죄인들을 전부 다 해방시켜 줘 가지고 감옥의 문을 열고 천상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열어 주면 자기들의 정도에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 중심삼고 자기 신앙 정도에 따라, 양심 기준의 정도에 따라 전부 다 배열돼 가지고 천상세계에 올라가게 되면…. 올라가면 교육을 해요. 이상헌씨가 지금 가 있으면서 겨우 지금 원리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원리 말씀과 이상세계의 내용을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영계에 만들어 된다구요. 그러면 아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클럽을 중심삼아서 교육을 하면 빠른 시일 내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상천국이 시작하고 천상천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해방해 줘야 돼요.
뭐 질문 할 거 없어요?「제4차 아담에 대해서 말씀을….」제4차 아담권이에요. 그건 탕감시대가 없는 거예요. 섭리시대에 구원섭리라는 것이 끝나서 완성섭리로 가는 거예요. 그때는 구원섭리를 통해 하나되고, 참부모를 통해서 속죄를 하는 거예요. 완전히 청산 받는 거예요. 만민 축복을 허락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를 끝내고 4차 아담을 보냈으니….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아담도 반쪽 걸렸던 것을 복귀해서 전부 다 탕감했으니 이제 4차 아담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3억6천만쌍이 끝나고 전세계의 사탄 혈족이 단절되면 사탄 혈족은 끊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탕감조건이 다 끝나는 거예요.
작년에 선생님이 우루과이에서 사탄의 총탕감시대 완료를 선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요. 타락권을 전부 다 지워 버리고 본연의 창조이상권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제4차 아담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아담이 탕감조건에 걸린 것을 청산하고 4차 아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4차 아담 시대로 넘어간다고 해서 4차 아담이 조상이 되는 것이 아니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휘하에서 그 일이 시작되는 거예요. 결국은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 줘도 돼요. 자기 부모들이 축복해 주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제4차 아담권이에요. 개인 아담권 가정, 개인 참부모권 가정, 종족 참부모권 가정, 민족 참부모권 가정, 세계 참부모권 가정, 천주 참부모권 가정 등 참부모의 역사가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전부 다 직계 계통을 말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축복이 필요 없어요. 구원이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훈독회를 통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원리 말씀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그 법도를 따라야 되는 거예요. 이제 새로운 법이 나오는 거예요. 헌법이 나오는 거예요. 지상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영원한 천국이 이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연히 하늘세계를 땅에서 다 보고 느끼고 알고 사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4차 아담권을 소생·장성·완성으로 볼 때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의 4단계에 들어갑니까?」하나님이 주관해도 참부모 주관하고 하나님이 주관한 것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다 이룬 것이 이런 자리이니….「그 위의 자리가….」완성권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4차 아담권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지금까지 3차 아담권 탕감, 3차 아담권 중심삼고 50년 전에 했으면 그때 4차 아담권으로 직접 들어갔을 텐데 탕감이 남았기 때문에, 1953년부터 이걸 탕감해서 그때 못 이룬 것을 세계로 넘어와서 이룬 거지요.「타락과 전혀 관계가 없고, 탕감도 필요 없는 완전한 본연의 세계….」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기 전에 아담 해와가 타락했는데 잘못될 수 있는 거예요. 잘못되면 전부 다 본연의 세계에서 치료받게 돼 있지, 사탄 지옥이 안 생겨요. 영원히 자기 잘못을 평면 기준에서 풀고 모든 사람들 앞에 공이 될 수 있으면 용서받는 거예요.
형을 받은 사람이 복역을 하게 된다면 법적인 기준에서 백성으로 취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도 감옥이 있고 그런 복역 형태를 거쳐가야 돼요. 감옥에다 가두는 것이 아니예요. 그때는 자기가 몇 년 무슨 죄목이 있으면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노예와 같이, 노예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에서 올라가야 돼요.
그 다음에는 양자의 자리에서, 서자의 자리에서, 직계의 자리로 올라가야 돼요. 모든 것을 모셔야 돼요.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어디 공적으로 전부 다 불려 가는 거예요. 어디 동네에서 일해 달라고 하면 일해 줘야 되고…. 동네 머슴살이, 나라의 머슴살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하나 청산해서 전체 공인될 때는 전부 다 용서받아서 다시 뒤에 달라붙어서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서 나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탕감하는 거예요.
오늘 복귀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탕감했어요. 종적인 기준으로 올라가는 것이 끝이 없다구요. 횡적인 탕감이라구요. 그래 지금 상헌씨가 말하는 것이 영계에서 축복 받은 36가정이 최고의 자리에 있지만 그들이 잘못하게 되면 축복 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꼭대기에서 이렇게 나쁜 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수많은 급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이 있다고 하잖아요.
앞으로 이제 가정을 중심삼고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는데 그 형태가 영원히 계속 가질 않아요. 전부 다 자기들이 전체가 바라고 후손들이 바라고 상하가 하나되어서 용서해 주길 바라면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기한이 필요하지요.
그래, 자기들 가정에서 효자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 하나님 모시고 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영원히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냥 그대로 천국 직행입니다. 그런 걸 보면 하나님이 불쌍하지요? 상헌씨를 불러서 박마리아를 용서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어서 그렇게 안내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전부 다 저렇게 수습돼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구요. 통일교회 책임이에요. 통일교회 아니면 용서할 데가 없어요. 그게 선생님 앞에 알려주는 말이지요. 어떻게 용서한다구요? 왜? 하나님의 마음은 사형 선고된 아들딸이 사형장에 나가는 걸 보고 안타까워하는 거라구요. 부모의 마음도 그렇잖아요.
그 나라에 법이 없어요. 법을 다 밟아 치우고 구해 주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렇지만 법이 있으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용서가 없어요. 법에 걸렸다구요. 법을 누가 풀어 주느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법을 어기게 했으니 참부모가 풀어주지 않고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중적입니다. 하늘의 부부로서 순응할 수 있는 그 길을 개척함과 동시에 순응하지 않은 것은 접붙여 주는 거예요. 부모의 몸 자체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마음이라구요. 접붙이는 놀음이 놀라운 거라구요.
개인적으로 접붙여야 되고, 부부적으로 접붙여야 되고, 가정적으로 접붙여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이것을 바라면서 하나님이 창세 이후 지금까지 아담 한 사람, 개인 몸 마음 통일될 수 있는 이 사람을 보내기 위한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완성한 아담으로 왔기 때문에 실패한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데려다 길러서 해야 돼요. 그것이 딴 집이 아니예요. 아담 가정의 한 핏줄이에요. 그렇지요?
사가랴 가정에서 예수와 세례 요한 동생이 전부 다 예수의 상대가 됐으면…. 세례 요한도 가인 입장인데, 세례 요한 동생이 예수의 상대가 되면 1대가 장자 아들하고 차자 딸하고 세대가 엇갈려 다 끊어지는 거예요. 혈대가 끊어지는 거예요. 사탄의 혈대가 끊어져 돌아가는 거예요. 세례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마리아와 예수하고 가정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가정 전체가 거꾸로 되는 거예요. 사가랴가 마리아한테 와서 끌고 가야 된다구요. 끌고 가게 되면 엘리사벳 대신 마리아, 세례 요한 대신 예수, 그 다음에는 예수의 상대, 그 다음에는 천사장 자리예요. 그 다음에는 천사장의 해와, 사탄편 됐던 것을…. 마리아 뒤를 사탄이 따라올 수 있겠어요? 끊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에 속한 사람이 다 돌아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가랴, 마리아, 그 다음에는 예수…. 사가랴 딸이 하나되고, 세례 요한이 하나되고, 엘리사벳이 하나돼야 되는데, 가정이 없다구요. 끊어지지요?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물론 형제가 있으면 형제들도 다 그렇지만 가정적으로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가정을 파괴한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과 예수가 갈라졌고 전부 다 이게 동생이…. 아담이 동생하고 결혼했지요? 두 핏줄의 딸이었는데, 두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사탄 핏줄을 부정해서 본연의 핏줄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해와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해와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것입니다. 딸로부터 2대에 걸쳐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때 있어서 자기 이복동생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유대나라 법으로 반대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혁명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아들하고 하나돼서, 결혼해서 다른 나라에 가서 살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나라를 걸쳐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 남미를 두 나라를 거쳐오는 거예요, 우루과이 중심삼고. 두 나라를 거쳐야 될 것 아니예요?
사가랴 아내도 괜찮아요. 예수 중심삼아 데려갔으면 자연히 엘리사벳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연히 사가랴는 따라오는 거예요. 세례 요한도 따라오는 거예요. 다 그럴 거 아니예요? 하나님 뜻 가운데 전부 다 지시 받아서 연결돼 있는데 그게 어떻게 떨어지겠어요? 하나돼야지. 그랬으면 가정적으로 깨끗이 정비했을 거라구요. 이런 말은 원리 책에 없다구요. 그런 질문을 해도 그런 걸 다 가르쳐 줄 때가 왔어요. 여기 한국의 대표 가정 세 가정을 불러 가지고 이런 놀음하는 거예요. 자, 저기 푸에르테 올림포에 땅 산다고 그랬지요?「예.」이거 7천 달러 안 될 거예요. 땅 살 돈 2만 달러 준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이제 배에 나가자구요.
사랑의 아버지, 6월 13일을 중심삼은 3억6천만쌍 제1차 축복식을 거행할 것을 온 세계에 선포함과 동시에 새로운 역사 잉태의 전환을 앞에 놓고 이 판타날에 와서 역사적인 모든 것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제일 낙후돼 있는 이 지역에서 이 일을 시작했사옵니다.
또 이 아메리카나 호텔이 되어 있기 때문에 북미와 환경에 연결돼 있는 맨 저변 지옥과 같은 이 지역에 와서 영계 육계가 갈라진 통일적인 내용을 상헌 아들이 보내 준 메시지를 통해 천상세계의 실상과 모든 전체를 확실히 알게 되었사옵나이다.
성약시대의 영계와 육계를 완전히 알아서 그 영계 육계에 걸리지 않는 해방된 삶을 살아야 할 것이 성약시대의 사람인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여기에 의존한 모든 영계를 통해서 이것을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지 않으면 안 될 이 세계사적인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13일 그때까지 영계 육계의 미지의 모든 사실을 참부모님이 책임질 것을 알아 가지고 박마리아 가정까지, 가롯 유다까지, 그 다음 아담 해와 자체까지도 축복의 혜택권을 만세에 열 것을 결심하고 돌아가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리 새벽에 하늘에 보고할 내용이 무엇인가를 이 모든 사실을 이미 보고하였사오니, 그 길을 이 지상에 사실로써 전개해 실천·실행할 수 있는 중심적 참부모의 행로가 될 것을 각오하였사오니 그 길로 인도하고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후에 모든 될 것을 맡아 찾아오는 13일의 영광을 아버지가 기쁘심으로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와 육계의 해방의 선포의 날이 될 것을 희망하면서 모든 것을 계획하는 이 과정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은사 앞에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것을 사야 된다구요. 이것도 주인 되고 판타날, 저 살로브라…. 푸에르테 올림포는 지불했으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살로브라 호텔은 6월 13일 이전에 절충하고 다 조정해 봐요. 호텔도 알아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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