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생들 왔어? 여기 777가정 누가 있어, 777가정? 금년이 몇 년째야? 대개 책임자들이야? 지금 몇 개 나라 모였어? 손 들어 봐, 한국 사람부터. 전부 다 혼합종이야, 혼혈종이야? 혼합적 혼혈종, 미국은 그런 나라야. 미국을 보게 되면 혼합종이야. 혼혈종은 아니야.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혼합종인 동시에 혼혈족이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뜻인지 알겠어?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전부 다 혈통적으로 엮어졌다 이거예요.
그럼, 미국이라는 나라는 여러 민족, 구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신교도들이 모여 국경을 넘어 가지고 만든 새로운 나라다 이거예요. 새로운 신교 독립국가,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신교를 중심삼은 독립국가가 미국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초민족적, 국가를 넘어 가지고 초민족적인 독립국가를 형성한 것은 무엇을 기반으로 했느냐? 기독교라는 기반을 중심삼고 초민족적 국가가 형성이 된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독일이면 독일계, 유대계면 유대계, 불란서면 불란서계, 앵글로색슨이면 앵글로색슨계, 여러가지 계열적인 분쟁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 배후에는 천주교라든가 비교적 많은 교파들을 배경으로하여 그 교파들을 단위로 한 민족적인 결합, 이것이 미국의 형태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교파들이 하나 되지 못했다구. 이게 문제야.
참된 기독교 정신이라면 이 모든 종족들이 하나 돼야 될 텐데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 때 보더라도 세 제자가 싸우고, 열두 제자가 분쟁하고, 70문도가 분열하고, 120개 국가가 다 분열됐다구. 오순절을 중심삼은, 예수 승천 이후에 생겨난 모든 세계 국가가 발전되어 나오면서 전부 다 분열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120개 국가, 유엔(UN)을 통한 120개 국가 형태로….
자,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신교 국가인데 이것은 뭐냐면, 천주교가 장자라고 하게 되면 신교는 차자와 마찬가지야. 차자 되는 나라가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전세계의 기독교에 영향을 미치는 역사적인 대표의 나라가 미국이다 하더라도 누가 부정할 수 없다 이거야,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장자권을 복귀한 나라와 같은 나라가 미국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온 세계, 로마 교황청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기독교문화권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사실이다 이거예요.
196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었는데, 구교의 신자로서 대통령이 된 것이 처음이지? 「예.」 이 1960년대는 같은 시대야. 왜? 하늘나라의 새로운 역사시대로 넘어가는 때라구. 부모님이 이 땅 위에 현현해 가지고 형제주의 시대가 됐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지 않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케네디 대통령과 모든 신교가 하나 되는 상태인데…. 그러려면 그때에 이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뉴 프런티어(New Frontier)라 해 가지고 전세계의 경제적 자원을 더 확장하고 강화해야 할 것인데, 오히려 축소함으로 말미암아 그때 케네디 대통령이라든가 함마슐드 유엔 사무총장이 그 1960년대에 피해 입은 것은 섭리사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었다 이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미국을 위한 나라, 미국 국민들,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나라가 아니다 이거예요. 세계 민족을 대표한 나라였다는 걸 이 나라의 지도자라든가 국민들이 그런 전통적인 역사의 내용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보더라도 1960년대는 역사적 전환기라고 말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2차대전 이후에 전승국가들이, 영·미·불이라는 나라들이 60년대서부터 모든 패전국가들을 전부 다 유엔 기구에 집어 넣어 가지고 형제와 같은 취급을 할 때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승전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킬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게 역사적 전환시기라구.
세계적 기술을 갖고 있는 동시에 세계 대표가 되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 모든 나라를 종합했기 때문에 미국 나라도 역시 그래야 하는 거예요. 섭리적인 입장의 미국 나라가…. 그런데 앞으로 미래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내적 외적으로 이 미국과 세계가 세계를 위한 길을 가야 되지, 그 어떠한 특정한 민족, 미국을 위해, 혹은 어떤 나라를 위해 가는 것을 하늘의 섭리는 용허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 가야 된다는 거지.
미국에서 기독교를 빼 놓으면 아무 의의가 없는 거예요. 독립된 의의도 없어. 워싱턴은 영국을 배신한 사람이야. 배신자 역할을 했어, 배신자 역할을. 어째서 이런 배신자를 하나님이 축복해서 미국을 만들게 했느냐? 그건 역사적으로 해서는 풀 수가 없어. 섭리사적 견지에서 보게 될 때, 아들은 어머니를 지배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복귀섭리에서 어머니가 장자권을 잃어버렸으니 장자권을 찾는 데 있어서는 아들이 어머니를 지배하고 형님들을 지배할 수 있는 장자권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이 반드시 그러한 입장에서 영국과 싸우게 될 때에 워싱턴이 배신했다는 것이 아니고, 섭리사적 면에 있어서의 자기 자리를 찾기 위해 전쟁한 그 길을 하늘이 협조한 결과로 말미암아 장자권 복귀의 길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앞으로 재림주는 어떻게 오느냐? 재림주님은 처음 오실 때와 같이 여인의 몸을 통해서 오는 거라구. 알겠어? 마지막 재림의 때에 그분은 세계의 어머니 국가와 어머니들과 어머니 편의 전통을 차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뒤집어엎는 거라구. 그런 섭리관이 있기 때문에 워싱턴이란 말이, 워싱턴은 워시 스톤(wash stone)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스톤(stone;돌, 반석)은 뭐냐 하면 재림주인데, 재림주가 올 수 있는 길을 씻고, 밝히기 위해서 워싱턴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환경을 깨끗이 정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미국 역사가 본래에 이렇게 풀려야지. 또 그리고 인디언을 미국이 많이 잡아서 인디언이 병나 죽었나, 학살당해 죽었나? 「학살당해 죽었습니다.」 왜? 하나님의 이름 가지고 그런 걸 하나님이 왜 축복해 줬느냐? 이건 미국 역사를 통해서 풀 수 없어. 레버런 문을 통한 섭리사적 관을 가지고 풀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그 섭리적 관을 갖고 있다구. 왜? 어째서? 장자권, 아시아 사람들도 장자가 돼 있어. 차자로서 장자권을 뒤집어박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해.
자, 아시아 사람들이 차자겠나, 장자겠나? 그거 전부 다 32억이나 된다구. 50억 인류 가운데서 역사가 길다는 것은 사람들이 많이 태어나서 몇 배로 자동적으로 증가했다는 걸 말해요. 그러니까 아시아 사람, 와 있는 이 원주민들을, 장자권을 복귀하기 위하려니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미국이 인디언을 피를 흘리게 한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 사람이 섭리사적인 의미에서 제물이 되면 망하지 않는다 이거야, 제물이 되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피를 흘리는 하나의 생축의 제물같이 바쳐질 수 있는 이 국가가 되면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을 텐데, 자기 중심삼고 세계 사람을 흡수하고 세계 사람을 희생시키려고 하니 미국의 장래는 암담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아시아인의 피가 호소하고, 또 지금까지 사탄 편에서 장자권을 빼앗긴, 희생한 모든 것이 참소할 수 있는 입장에서 벗어나려면 - 자기들은 일 교파라든가 한 특정의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탕감받는 자리에서 장자권을 빼앗겼지만 - 장자권 빼앗은 미국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 편을 위해서 가야만 사탄 편 장자권인 인디언도 피 흘린 것을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은 뭐냐? 이 기독교문화권을 재생시켜 가지고 과거의 섭리사적 관에 배치됐던 것을 제거해 버리고 새로운 면에 있어서 세계 무대에 희생시킬 수 있는 길을 닦지 않고는 미국의 장래, 기독교 장래는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서 인디언을 죽이고 모든 장자를 쳤으면 이제는 하나님 편의 자기들이 하나님 앞에 장자 대신 제물 돼야 할 텐데 제물이 못 됐으니 이제라도 제물 될 수 있는 길을 가는 길밖에 살 길이 없다 그 말이야.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장자권을 가진 사탄이 모든 차자의 나라를 치고 피흘려 왔던 것인데,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는 형님이 대신 차자를 살려 주기 위해서 사탄이 취해 나오던 반대의 길을 가야만 섭리사의 승리적 기반이 나타난다는 사실, 그건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결론이야.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애, 선생님이 꾸며서 하는 말 같애? 「맞는 말씀입니다.」
이런 말을 이 역사에 미국 방송국을 통해서 2억 4천만한테 얘기하면 2억 4천만이 `레버런 문! 그 말 틀렸다!' 그러겠나, `맞는 말이오!' 그러겠나? 「맞다고 합니다.」 그래 맞다고 하는 건 좋은데, 그러면 미국 젊은이들 중에 오늘날 이 세계를 위해서 피를 흘리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 있어? 이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두고 자유세계가 수천 년 동안 희생의 대가를 치르는 거예요. 이런 현실에 있어서 이걸 누가 책임지고 이것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구.
여기 너희들, 소위 신학을 나왔다는 사람들도 말이야, 그저 선생님 통해서 월급받고 돈 주면 일하려고 생각하잖아? 그거 좋아! 너희들 선생님에게 월급 줬어? 조금만 어렵고 핍박하게 되면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지? 신학교를 왜 세웠어? 이런 때에 미국을 살려 주려고 세운 거야.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도망가는 거야.
자,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에이 에프 시(AFC)라든가 하는 모든 단체를 만들었지만 `오, 레버런 문 우리 도와 주시오!' 하며 손을 벌리고 `뭐든 더 주시오! 돈 더 많이 주시오!' 이러고 있어. 그래, 돈많은 미국 사람이 일하고 돈 받는 것은 미국의 전통이다! 내가 나라도 없어. 핍박받으며 뭣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야, 이게?
자, 섭리사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야, 장자 중의 장자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의 왕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전부 다 피를 흘리고 희생하고 있다는 사실…. 레버런 문은 장자권의 중심이요, 부모권의 중심이요, 왕권의 중심이야. 이 세 가지를 하나로 묶은 것의 중심인데, 그런 분을 미국은 밤낮으로 핍박하고 있다구.
섭리적 관점에 비추어 볼 때 미국은 장자권을 잃어버리고 있고, 참부모권을 잃어버리고 있고, 왕권을 잃어버리고 있다구. 이 셋을 잃어버리고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는 이 미국을 누가 끌어올릴 수 있느냐? 그건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다구. 나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대신한 사람이야. 이건 섭리사적 관에 의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미국은 날 따라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레버런 문을 미국을 구하라고 보낸 거라구. 여러분 말이 쉽지,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시켜야 돼요. 아니야! 14년이 걸렸어요. 이제 미국 대통령을, 레이건을 대통령을 만들고, 3대에 걸쳐 12년 동안 부시까지 연결해서 내 손으로 만든 거야, 내 손으로. 시 아이 에이(CIA)가 아니고, 에프 비 아이(FBI)가 아니고, 미국 정부가 아니고, 미국 국민이 아니야. 그렇지? 「예.」 미국의 정치 풍토를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지. 미국의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는 잘 알고 있어.
자, 미국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장자권을 복귀시켰고, 부모권을 복귀시켰고, 왕권을 복귀시켰어. 미국 대통령이 세계를 먹여 살리는 책임을 못하는 것을 그 일을 대신했고, 그 다음에는 단 하나의 나라의 주도적 책임을 미국이 못하는 것을 선생님이 대행해 나오는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으로 선생님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의 기반을 세웠다구. 그것은 미국 부시 대통령의 임무였는데, 그는 그것을 모르고 있어. 하려고 시도도 못하고 있다구. 그렇지만 선생님은 장자의 위치를 대신해서 모든 것을 세웠다는 거예요.
이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가 영주권 받은 것이 언제인가? 1973년이지? 「예.」 1973년서부터 1988년까지면 몇 년이야? 15년, 만 14년이구만. 그 동안에 한 번도 환영을 못 받아 봤어요. 레이건 대통령도 레버런 문한테 신세진 사람인데 배은망덕했어! 미국 국민과 미국 대통령이 나를 배반했지만 하늘은 나를 붙든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미국도 망해야지. 두고 보라구.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장자권, 미국이 선생님 앞에는 장자지, 세계의 국가 대표니까. 원래는 이 땅 위에서 미국 2억 4천만과 이 모든 자유세계인이 레버런 문을 찬양해야 될 텐데 찬양하지 못하는 현재 입장은 점점점….
이제 미국과 하나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소련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1987년에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가 레버런 문을 암살하려고 적군파 25명을 투입한 것 알지, 너희들? 그렇지만 마음대로 안된다 이거예요. 결국은 고르바초프도 망한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면 타락한 직후에 사탄도 갈 바를 몰랐고, 아담도 갈 바를 몰랐고, 해와도 갈 바를 몰랐고, 장자도 갈 바를 몰랐고, 차자도 갈 바를 모르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세계적이야, 세계적. 그러다가 이제 하나님의 섭리가 펼쳐지고 있고, 지금 선생님의 시대가 온 것이지. 미국의 상황이나 소련의 상황이나 할 것 없이 모두 똑같애. 기독교가 그것을 몰랐고, 장자의 나라도, 차자의 나라도 그것을 몰랐고, 해와 국가였던 영국도 그것을 몰랐고, 다 몰랐다구. 그런데 하나님을 중심한 오직 한 사람이 그것을 알았으니 그가 누구냐? 「레버런 문!」 고르바초프도 모르고, 부시도 모르는 것을 내가 끌고 오는 거예요. 기독교도 모르고 모든 종교도 몰라! 소련도 그것을 몰라! 이런 말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입니다.」 정말이야? 「예.」 여러분들이 이 칸셉에 대한 확신이 없는 한 우리의 역사를 설명할 길이 없어요. 그리고 전통을 모르는 거라구. 역사와 전통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식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부모와 같아. 그런데 그 자식은 어둠 속으로 점점 더 깊숙히 들어가서 결국은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버리게 되지. 이게 실제상의 결론이야.
여러분들은 어떻게 이 미국의 현재 힘든 상황을 풀어 나갈 것이냐? 누가 그 일을 할 수 있어? 그것은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사람들을 통해서…. 지금까지의 너희들의 자세가 어땠어? 섭리사적 준비에 절대적으로 관련되어 있었어? 아니지. 아니고 말고! 이제 우리는 다시 방향 전환을 해야만 해.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장래는 희망이 없어.
자, 섭리사적 복귀의 길이 얼마나 높아? 에베레스트보다 높겠나, 낮겠나? 하나님이 못 넘었어. 지금까지 하나님 자신이 이걸 못 넘었다구. 이게 넘는다면 하나님이 앞에서 나가게 돼 있지 않아. 아담 해와가 앞서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앞에 올 수 없어. 창조이상의 실현은 하나님의 일이 아니야. 하나님이 내적 이상세계를 가졌지만 외적인 실체를 중심삼고 환경적 이상세계를 형성하려고 그래. 그게 아담이 사는 생활 환경이야.
이 고개를 넘는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합해 가지고…. 그러니까 재림주가 와 가지고 종교권 비종교권 이 전체를 넘겨 주는 거예요. 넘어가야 그 뒤에 하나님이 따라오게 돼 있지, 그 앞에 하나님이 못 따라가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를 이 땅 위에 보내지 않을 수 없다구.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세계를 통일시켰고, 기독교를 통일했지만, 앞으로 세계가 통일되어 환경적으로 하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길은 몰랐어.
레버런 문을 영·미·불이 모시게 되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영국은 해와 국가요, 미국은 그의 아들 국가요,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인데, 세 사람이 딱 하나 되어 레버런 문을 만났으면 어떻게 됐을까? 거기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이 회복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7년 이내에 세계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에 이 분수령을 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구교 신교가 통일되고, 온 미국과 전세계가 통일되어서 다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문제는 로마 교황청하고 미국하고 하나 됐으면 세계는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 됐겠나, 안됐겠나? 그러면 소련을 중심삼은 공산주의가 세계에 이렇게 혼란을 안 가져와. 그때 벌써 레버런 문은 공산주의 비판과 기독교의 통일 내용을 딱 이론적으로 갖추고 있었어.
자, 그러면 아버님이 이걸 넘어가야 될 텐데 전부 다 추방당했어. 이쪽으로, 지옥으로 추방당해. 그러니까 요만한 고개를 넘는 것은, 이건 고개도 아니지? 7년 동안에 넘을 것을 70년 걸렸어. 그래 가지고 전세계가 나를 반대했어. 혼자 여기서 올라와 가지고 역사적 시대의 모든 걸 재정비해 가지고 이젠 세계 정상들과 모든 전부를 ….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소련으로부터 전부 다….
이제는 고르바초프나 미국 대통령도 갈 바를 몰라. 이번 이 걸프전쟁만 해도 내 말대로 했으면 전쟁 안 나. 그랬으면 고르바초프하고 부시하고 완전히 하나 되는 거예요. 이제 미국이 전쟁을 했으니 만큼, 아랍권과 틀렸던 모든 것을 미국이 책임지고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돼? 전쟁 끝난 다음에 비참한 모든 걸 책임 안 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올 때 미국이 이겼다고 `부시 만세!' 했는데, 아니야!
그래서, 그런 것을 걱정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미 시리아에 그랜드 멉티를 중심삼아 가지고 회회교권 교육과 이집트 교육과 예멘 교육, 3대 나라 교육을 1월 말로 다 끝나게 했던 거예요. 전쟁이 났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이 망쳤어. 교육시켰지? 다 봤지?
그 사람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모슬렘 세계에 그랜드 멉티가 자기가 아버지지만 또 다시 새로운 아버지가 생겼으니 그분이 레버런 문인데, 어느 아버지가 더 크냐 하면 새 아버지가 크다 하는 그걸 알아. (박수) 모슬렘 세계에서는 말이야, 모슬렘 신도가 딴 교단에 참석만 해도 전부 다 사형이야. 그런데 뭐 꼭대기가 전부 다 이러니까 이거 얼마나….
그렇다고 모슬렘 세계 사람들이 `에이!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는 이단이다. '라고 말할 수 있어? 왜? 종교세계에서 그렇게 이미 다 결정했다구. 모슬렘 세계나 불교나 어디나 다. 회회교 전체하고도 말이야. 종교의회 때 말이야,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종교 하나 만들었다!'고 찬양했기 때문에 반대할 것 없다구. 그러니까 모슬렘 세계에서는 전부 다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서 `우와-!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가…. ' 이번에 이집트나 그 배후를 전부 다…. 이번에 전쟁할 때도 시리아가 반대 안 하고 이집트가 반대 안 하는 건 다 선생님의 공이야. 부시가 잘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야.
그것이 쉬운 거야? 말이 쉽지. 너희들 앉아서 듣는 거야 쉽지. 그러니까 쉬운 줄 알고 있어. 선생님이 그저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식으로, 그저 미국화된 것이 넘버 원!' 이러고 있다구. 그거 넘버 원이야, 넘버 텐이야? (웃음) 웃음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야. 피를 흘려야 돼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작년에 선생님이 미국의 전 통일교회 식구를 세계로 전부 내쫓은 거예요.
그래, 너 갔던 것 잘했어, 못 했어? 「잘했습니다.」 미국이 잘못하는 걸 알았을 거라구. 첫째는 선생님에 대한 큰 죄를 지었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선생님에게 죄를 지었지만, 통일교 교인들도 선생님 앞에 죄를 지었다는 걸 깨달았을 거예요. 두 가지 깨달았을 거예요. 언제나 선생님 앞에서 `미국이 최고다. 이 나라는 지도 국가요, 미국의 전통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 이런 생각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미국 식구들을 중심삼고 활동을 하는 데는 기동대(IOWC)를 만들어서 막 돌아다니는 거예요. 동서남북, 며칠만에 전 미국을 도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너무 시끄럽게 되자, 심한 핍박이 선생님에게 오는 거예요. `그렇게 떠들지 말고 조용하게 신사적인 방법으로 하지. ' 이러는 거예요. 나도 그건 잘 알지. 그러나 3년 반 동안에 전 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 섭리권에 선 미국이 10년 백 년 걸리는 것을 7년 동안에…. 레버런 문이 누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못하게 하면 원수로 취급하는 거라구. 원수로 치는 거라구.
이렇게 볼 때에 이러한 모든 입장에 서서 하늘의 분수령을 잃어버린 이것을, 더 큰 분수령을 남겨 놓고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모든 걸 수습해 가지고 이걸 하면서 가정이 넘어가야 돼요. 개인이 넘어가서는 안돼요. 타락이 가정에서 되었기 때문에 가정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36가정은 12수의 3배야. 72가정은 말이야, 36의 2배야. 그게 72가정이야.
그 다음에 120가정은 예수 재림시대에 있어서 120개 나라를 대표하는 거예요. 우리가 축복할 때 유엔 국가가 124개 국가였어. 120가정의 4가정은 뭐냐 하면, 이건 전과자 가정을 집어 넣은 거예요. 사탄까지도 구해 주자 이거예요. 알겠어? 본래는 120가정인데 124가정을 축복한 이유를 알겠나? 전체, 사탄까지도 구해 주자 이거예요. 이거 가해 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핍박받았어. 미국에는 결혼했다가 며칠만에 다 파혼한다며? 몇 시간만에? (웃음) 웃는 거 보니 다 알고 있잖아. 그러나 우리 세계에서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어!
그러니까 남편 있고, 색시 있는 사람들을 축복을 해 줘야 된다는 말이야.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야, 이게. 딴 데로 결혼해서 갈 그 색시와 남편이 서로 안내해 줄 수 있어야 돼요. 그 남편 되는 사람이 자기 아내가 딴 데 시집가는데 그 시집가는 아내를 대해서 안내하고 축복을 해 줘야 된다 그 말이라구. 또 남편이 딴 여자를 얻어 장가가는데 아내가 안내해 주고 축복을 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너희들은 모르고 축복을 받았지만 그게 엉터리가 아니야.
그래서 이 4가정 때문에 레버런 문이 뭐가 되었느냐 하면, 가정파괴주의자가 됐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탄을 구해 주려고 했는데 사탄이 감사하지 않고 사탄이 이걸 물고 쫓아온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미국의 젊은 청년 남녀들 가운데 깨끗한 사람이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 축복을 받아?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핍박을 받고, 욕을 먹고, 십자가를 지고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너희들이 축복받은 것을 세상 무슨 결혼식같이 생각하면 안돼! 미국 여자들이 남자관계로 타락한 걸 보게 되면 1백 명 가운데 평균 30명 이상 되더구만, 내가 통계를 내 보니까. 상류층 여자들이 프리 섹스에 물들어 있다구. 이거 확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벼락을 맞아야 되는 거예요.
자, 이런 놀음을 하면서 그 다음엔 뭐냐 하면 430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여기도 434가정이야. 요것은 나라 기준이야. 세계적인 것은 종적이고 횡적으로 한반도의 4천3백 년 역사를 중심삼고 430쌍을 축복한 거예요. 횡적 기반이 여기는 모든 민족, 모든 종씨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나라, 한국을 중심삼고 모든 씨족과 연결될 수 있어. 여기서부터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너희들이 한국을 벗어날 수 없어. 자, 가정을 기반으로 해서 이제는 국가적, 종횡으로 사탄세계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이 조건적인 면에 승리의 판도를 다 닦았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로 확대한 것이 777가정이라는 거예요. 1970년 10월 21일. 그렇지?
이것이 21년차 되면 세계적으로 7수의 3배를 넘는 거예요. 다 맞아들어간다구. 3배 그것은 창조노정을 통과하는 숫자지. 이건 세계적이야, 세계적. 40개 국 이상이 맺어지는 거야, 40개 국 이상. 선생님이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책정했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세계적….
그 다음에 뭐냐 하면 1800쌍. 이건 6수의 3배야, 6수. 이러면 사탄세계까지 전부 다 포함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6000쌍, 거기는 이 세계의 모든 민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모든 가정들이 그 모든 세계의 모든 종족 가운데 끊어져 가지고 통일가, 통일혈족이 돼 있다 그 말이야. 나라는 안돼 있지만 혈족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혈통을 완결지어서 커 가지고 나라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통일적 세계는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인 면에 있어서 에베레스트 분수령을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젠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모든 전통을 반대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명실공히 이제는 정상, 피크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미국 하면 많은 민족들이 연합을 했지만 핏줄을 전환 못 시켰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핏줄을 전환시켜서 미국보다 더 큰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과정으로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순식간에, 순식간에 전세계에 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에 축복을 공개시키려고 하잖아요, 금년에. 그렇지요? 이제는 미국 정부도 `왜 미국의 젊은이들을 레버런 문의 문화축제에 연결시켜 주지 않지? ' 그럴 거라구요. 세계 모든 국가는 물론이고, 미국이 반대할 것이 없어요. 환영하게 돼 있다구. 일본도 다 지나갔어, 일본도. 한국도 반대 못해요. 중국도 가담하겠다고 하고, 소련까지도 가담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세계, 공산세계 모두가 축복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위한, 전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사탄세계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사탄의, 그 핏줄의 뿌리를 뽑고 레버런 문의 뿌리를 심어 놓는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는 민족으로 전부 하나 만들었지만 핏줄까지 전부 뒤집어 놓을 줄 몰랐는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핏줄만 잡아 버리면 이거는 프리 섹스도 한꺼번에 다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의 순종, 앵글로색슨 민족들도 말이야, 와스프(WASP;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라는 그런 말도 있지만, 그게 다 뭐야? 흑인하고 같이 축복받는 것을 보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대해서 `아이구, 세상에!' 이러면서 반대했지만, 이제 어쩔 수 없어. 손들었다구.
자, 여기 요렇게 하얗다구. 머리도 하얗고 얼굴도 하얀데 말이야, `인디언 맏며느리 되겠다. 흑인 맏며느리 되겠다. 거기에 챔피언 되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장자의 아내가 되겠다 하고 말이야, 장녀의 남편이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조상으로서 아브라함같이 복의 기관이 되어 후계들이 `사랑의 축복을 빌어 주어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백인 흑인의 통일적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구. 그걸 알거든, 아무리 백인이라도. 사랑에 대해서 내가 십자가를 지고 사랑에 대해서 어려운 길을 개척하겠다는, 그런 것을 자진해서 생명을 걸고 하겠다 할 수 있는 용사들이 통일교회서 자꾸 자라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섭리사적인 분수령을, 이걸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하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 때에, 자기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개인의 무엇 때문에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자, 우리 축복가정이 얼마야, 지금 2만 4천이 넘어. 그래 누구 족속이야, 이게? 「아버님 족속입니다.」 아버님이 아니야. 하나님을 중심한 종족이야. 지금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은 누구 족속이야? 사탄의 종족이지, 하나님의 종족이 아니야! 너희들은 누구야? 「하나님의 종족입니다.」 하나님의 종족, 특별한 종족이지. 어떤 종류의 종족? 「사랑의 종족!」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의 종족이야! 그래, 너희들은 참사랑의 종족의 길을 가고 있어? 「예.」 참사랑의 내용이 얼마나 어려운지 너희들 생각해 보라구.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항상 참사랑의 알맹이를 갖고 계시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들을 만나지 못하신다구. 왜냐? 너희들이 지상에서 하나님과 반대되는 방법을 취하기 때문이야. 선생님이 지상에 처음 나타나서 이곳에서 그런 종류의 위치를 취했지. 지금부터 하나님과 나를 중심한 것은 하나님의 종족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역사를 통해서 얼마만큼 그와 같은 종류의 종족을 부정하려 했어? 사탄에 의해 얼마나 많은 개인·가정·국가가 모든 시대에 걸쳐 살해되고 파괴되었나! 그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엎질러진 것을 바로잡아 가면서 승리자의 위치에 선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야.
너희들은 하나님이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얼마나 많은 힘든 짐을 지셨는지 알아야만 한다구. 하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어. 사랑의 십자가에 말이야. 알겠어? 「예.」 만약 하나님이 그와 같은 사랑의 십자가를 …. 선생님이 처음으로 그와 같은 사랑의 중심을 세웠고, 사랑의 십자가를 짐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이 역사의 배후에서 세계 전역으로 전개되어 간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세워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고, 그 모든 것들이 섭리사를 통해서 얼마나 박해받아 나왔는지 너희들은 알아야 돼. 역사를 통해 얼마나 심각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박해를 받아오셨는지 알아? 「예.」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고, 너희들의 아버지야.
여러분들은 탕감노정을 걸어야 돼요. 하나님은 미로에서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천주에 걸쳐서 아주 무거운 짐을 참아 내고 계시다는 거예요. 선의 판도가 점점 넓혀져서 승리적 상황이 올 때까지 참아 내고 계시는 거라구. 지금 그럴 상황에 이르고 있어. 선생님은 하나님의 섭리적 추구의 배경을 이해하는 거예요. 자료를 찾고 또 찾아서 체계적으로 밝히고 난 뒤 섭리사적 관점을 확립시킨 거지. 어느 한 날 원리적 관점과 연결시킨 직후, `오, 하나님! 하나님!' 했다구. 자, 이제는 섭리역사가 얼마나 비참했는지 확실히 이해했지?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그는 나의 아버지야. 지금까지 내 대신 역사를 거쳐 오시면서 박해를 받아 오신 그 아버지가 얼마나 비참하셨겠는가? `지금부터 내가 서 있는 위치를 자각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십자가를 내가 대신 지겠다. '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길이요, 활동이라구. 여러분들은 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모든 상황을 합쳐도 하나님의 상황과는 비교가 안된다구. 여러분은 그런 상황을 각오해야 돼요. 그것의 십배 백배 천배로 박해를 받는 다고 해도 하나님의 상황과는 비교가 안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와 같은 섭리사의 배후에는 많은 박해를 받은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무리 박해를 받는다고 해도 계속 앞으로 전진해 나간다는 거예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전진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 알겠어?「예.」 단지 외길 노정이 있을 뿐이야. 두 길이 아니야. 외길 노정이라구.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자, 그래서 이제는 분수령을 넘었나, 안 넘었나? 「넘었습니다.」 누가 넘었나? 「아버님께서요.」 개인에 대한 문제, 가정에 대한 문제, 종족에 대한 문제, 나라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전부 다 선생님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반대할 수 없는 세상이 됐다구.
우리 통일교를 중심삼고 내 개인을 자랑하자면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고, 가정을 놓고 자랑하더라도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고, 종족을 놓고 자랑하더라도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고, 나라를 중심삼고 자랑하더라도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고, 세계를 중심삼고 자랑하더라도 천하를 주어도 바꿀 수 없는 자랑스런 노정이야. 자랑스런 노정이라구. 이 가정이 10배가 되면 24만이고, 1백 배가 되면 얼마야? 또 천 배만 되면 어떻게 돼나? 이거 순식간이야, 순식간.
여러분 가을이 올 때 빨리 와, 더디 와? 봄과 같이 잎이 나올 때하고 말이야, 가을에 가서 떨어지는 것하고 어느 게 더 빨라? 「가을이 더 빠릅니다.」 거기 누가 봄이라고 했나? 사탄이 `내 기지가 저기 있구만!' 그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웃음) 너희들 회사라든가 어디에 시험치러 가서 구두시험 칠 때 `예스' 할 것을 `노' 하고, `노' 할 것을 `예스' 하면 어떻게 돼?
자, 이젠 세계가 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기 시작했지? 「예.」 미국도 떨어지고, 다 떨어지고, 이젠 봄이 됐어. 신앙의 봄이 오는 거야, 신앙의 봄.
그래서 이번에 우리 손녀딸에게도 말이야, 이런 이름을 지어 줬다구, 신선(信善)이라고. `이제 신앙의 때가 오는 구나!' 이거예요. 믿음은 종교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모든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새 봄이 온다구. 신(信), 선(善). 그래 보여? 「예.」 이제 가을이 다 됐어요. 너희들은 열매 됐다 이거야, 열매. 그래, 열매를 이렇게 땄다구. 알겠나?
자, 그래 너희들 열매를 땄는데 고개를 넘어가서 땄어, 여기서 땄어? 「넘어가서 땄습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넘어갔어, 선생님 따라서 넘어갔어? 그래서 광야노정에서 먹을 것을 포켓에 전부 넣어 가지고…. 저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청교도)들이 곡식을 가져와서 먹지 않고 씨를 뿌린 거와 똑같은 거예요. 포켓에 넣어 가지고 와서 다 고개 넘은 다음에 `아이고, 우리 땅이다! 많이 뿌리자! 많이 뿌리자!' 이래야 돼요. 자기 집을 팔고, 가정, 나라, 문화 배경 등 모든 것 다 버리고라도 이거 씨만 가지면 돼, 요 씨만. 그게 필그림 파더의 정신이라구. 어디가 뿌리야? 새로운 국토야. 그게 귀하다구.
그래서 이번 생일날에 선생님이 전부 다 고향 돌아가라고 야단했지? 우리 조상들이 살던 것을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말이야, 새로이 정착해서 새로운 무니들을 만들어야 돼요. 무니가 아니고, 세계적인 사람을 뭐라 그래? 월디스트(worldist). (웃음) 그럼 컨트리(country;국가)가 커, 세계가 커? 「세계가 큽니다.」 아니야. 월디스트 컨트리 할 때는 컨트리가 큰 거예요. 거기에는 땅도 들어가고, 사람도 들어가고, 주권도 들어가. 이건 간단한 나라이지만 모든 걸 포함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라구.
자, 그러니까 여길 넘어가서 빨리 가서 옥토를 찾아야지? 그러니까 다 팔아 가지고 자기 영토, 자기 일족을 팔아 땅을 사 가지고…. 앞으로 너희들 땅 팔아 가지고 한국 와서 한국 땅 사라 하면 비싸더라도 살래, 안 살래? 세계가 뜻을 알게 될 때 앞으로 그 조그만 땅에 살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나,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각종 인간들이 한국 땅에 와서 저 필그림 파더같이 정착이 돼 가지고 백인 조상이 될 때에 그 역사가 얼마나 굉장하겠어? `영국 버리고, 미국 버리고, 소련 버리고, 어디 버리고 왔다! 하하하!' 이러면서 만세를 하고 자랑할 거라구.
너희들 선생님 따라가고 싶어, 안 따라가고 싶어? 「따라가고 싶습니다.」왜? 어째서? 이거(분수령) 넘어가야 된다구. 사탄이 지금까지 여기를 전부 다 점령하고 있어서 지옥 갔다는 거예요. 요걸 넘어서야 천국에 가기 때문에 넘어가야 돼요. 암만 부정하고 암만 반대하더라도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이만큼 올라가다 떨어져 서게 되면 이만큼 더 높을수록 더 깊이 떨어지는 거예요. 올라가다 떨어지면 더 비참한 지옥 간다 그 말이라구.
자, 여기 통일교 믿어서 꼭대기 넘으려다가 떨어지면 지옥 맨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이거 국물도 없어. 미국 대통령 닉슨이 모가지 잘린 다음에 비참해졌지? 레버런 문은 말이야, 개인으로 올라갈 때도 세계가 전부 쳤지만 올라갔고, 가정으로 올라갈 때도 가정 전부가 치고, 지구 전부가 야단했지만 다 올라갔다구.
자, 하나 물어 보자구. 미국도 그랬지, 소련도 그랬지, 기독교가 그랬지, 불교가 그랬지, 회회교가 그랬지, 유교가 그랬지, 전부 다 선생님 반대 안 한 단체가 있어? 지금은 어때, 지금은? 그 야단하던 것들 전부 다 싸움에서 졌어. 챔피언십을 발휘해서 링에서 끽! 갈겨 버린 거라구. 이젠 시 아이 에이(CIA)하고 케이 지 비(KGB)하고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그런다구. 그래서 내가 부시 행정부에 가까운 꼭대기에게 어저께 전화 했어. `너희들 이렇게 이렇게 할 텐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 하니까 `예,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이기 때문에 미국에는 통하질 않거든. 이제는 기반 닦아서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그 측근자를 감투를 씌워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행동하게 된다면 말이야,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과 공동으로 초청장을 내어서 초청하게 되면 자유세계에 하루에 소문날 거라. 그래,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가 그렇게 되면 너희 통일교회 이 엉터리들 다 그 사람 뒤에 따를 거야, 그 사람들 앞에 나갈 거야? 어때? 「그 사람들 앞에 나가겠습니다.」 무엇 갖고? 너희들 잘 알고 있잖아? 너희들은 새로운 씨를 갖고 있어. 너희들 씨 갖고 있어? 난 포켓에 많은 씨를 갖고 있다구. 이렇게 강력한 씨를 갖고 있으면 다시 심는 것은 문제가 없어.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
너희에게 그것이 없으면 미래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없어. 그래, 너희들이 그런 결과를 냈어?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 퉤!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엑스 무니(Ex-Moonie;통일교인이었다가 탈퇴한 사람들)들은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엑스 무니에게 `너에게 그런 영향 미칠 수 있는 씨가 있어? ' 하고 물어 보면, `아니야. 없어. 난 단지 원리가 좋았을 뿐이야. '라고 대답한다구.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건 씨가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다니실 때 길가에 있는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열매가 없다고 저주하셨다는 거예요. 그러자 그 무화과 나무가 즉시 죽어 버렸다구. 열매가 없으면 그와 같은 결과가 온다구. 알겠어? 「예.」 미래 국가를 건설하는 데 있어서 너희들이 하나님을 위해 준비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열매를 의미하고, 중심 핵을 의미하고, 사실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게 무엇인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야. 사과나 복숭아의 열매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 「예.」 너희들 알고 있어? 열매를 수확할 때에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어? 열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의미한다구. 지금까지 하나님은 하늘나라 백성을 못 가지셨어. 지금 그 본연된 백성을 구하고 있는 중인 거예요. 완성된 백성을 가지지 못했다구.
그래, 몇 나라 사람의 블루프린트(청사진)를 받을래? 너희들한테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그랬지? 그 종족적 메시아가 뭐야? 세계 메시아 대신 되겠다는 거 아니야? 그러려면 종족적 메시아가 세계를 구하는 데 도와 줘야 된다 이거예요. 마치 하나님같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인력, 경제력, 지식, 권력을 총동원하여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 선생님은 항상 그 발자취 위에 서서 세계적 기반을 다져 왔어.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자기 종족이 사는 마을 전지역에 걸쳐서 그 기반을 확장시켜야 할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박해가 없다구. 알겠어? 「예.」 쉽게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10년 안에 되어질 거라구.
그러면 그 10년 동안에 사람들이 얼마나 따르겠나? 몇 개의 나라, 몇 십 개의 나라에 선생님의 판도가 벌어지겠어? 이젠 미국에 대한 책임 다 했다구. 너희들이 `선생님 더 있으면 좋겠다. ` 이러기 때문에 더 있는 거예요. 「우리가 선생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들만 사랑해? 백인들이 더 사랑해, 아시아 사람들이 더 사랑해, 일본 사람들이 더 사랑해, 한국 사람들이 더 사랑해? 지금 흑인들이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 후원 부대가 돼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 흑인들이 말이야, 레버런 문을 마틴 루터 킹보다도 더 중심존재라 해 가지고 야단이라구. 스페니쉬계에서도 말이야, 남미도 그렇잖아? 내가 감옥 갈 때도 아르헨티나의 천주교계 대학에서는 감옥에 있는 선생님에게 박사학위를 주고 남미가 전부 다 야단이었다구. 박사학위를 네 개나 받았어, 감옥에서. 너희들 그거 하나씩 나눠 줄까? 박사학위 하나씩 필요하지?
세계가 `아이고, 우리도 레버런 문에게 닥터 디그리(박사학위) 주자!' 퉤! 퉤! 나 닥터 디그리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거 주고 이용해 먹자는 거 아냐? (웃음) 그게 장삿속이지 심정적인 자세가 아니다 이거예요. 혹시 교수와 학생 전부 종이 되겠습니다 할 때는 받을지 모르지.
여기 이 녀석 눈깔 보니까 시 아이 에이 눈깔 같애! (웃음) 언제 어디 가서 그랬다가는 …. 심각하게 이러고 있으면 딱 시 아이 에이가 조사 와서 체크하는 것 같애. 이러고 조그맣게 앉아 가지고 이래야지. 너희들도 나 반대했지? 마음을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예스'라고 한 사람은 훌륭한 교인이고, `노'라고 한 사람은 나쁜 교인이야.
그래, 선생님이 `이거 해라! 십자가에 고통받아라! 고통받아라! 전부 다 고생시키겠다. ' 할 때 좋아했어? 선생님은 늘 그렇게 말해 왔잖아. 난 박해를 하도 많이 받아서 박해받는데 박사라구. 그 말은 너희들이 나를 반대해 왔다는 말이라구. 바깥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너희들 나에 대해서 알아? 생각해 보라구. 심정적인 면에서 나와 배치가 된다는 것은 나를 더 핍박하는 거라고 생각해.
자, 하나님과 선생님을 비교해 보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박해의 길을 주신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레버런 문을 늘 반대적인 길로 내몰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생 동안 그와 같은 심각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구. 더 따르고 더 복종하려고 했지. `아버지, 당신은 가장 심각한 상황에서 나의 길을 해결해 주시니, 내가 당신의 박해받는 길을 대신 가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시며 내 뒤를 따라오시는 거예요.
한번은 내가 뒤를 돌아보니, 하나님이 나를 품으실 때 눈물을 흘리더라구. `당신은 나의 사랑의 중심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복종하겠습니다. 당신을 절대적으로 따르겠습니다. ' 하면서 돌아보니 또 그렇게 나를 품으시는 거예요. 그 자리가 얼마나 위대한 자리야? 하나님이 나에게 그런 하나님의 자리를 주시듯이 이제 나도 그와 같은 하나님의 자리를 여러분들에게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언제나 그걸 환영하고 자랑하라구. 아무리 여러분들이 어려운 일을 당하고, 사람이 여러분들을 환영하지 않더라도 내가 비참한 것을 인식하면 하나님이 나를 이해하시는 거예요. 나는 가장 비참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같은 처지에 있기 때문에 나에게 고난을 주신 뒤에 감사로 가득찬 상황을 주시고 권고하여 주시는 거예요. 알겠어? 「예.」 그곳에서의 심정적인 선이 좀 더 높은 급의 공간과 연결되는 거예요. 10년 전엔 내가 낮은 급에 있었으나 지금은 그것보다 더 높은 급에 있다는 거예요. 지난 시절, 지난 10년 동안은 박해로 가득찬 시절이었지만 뒤돌아 보면 지금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주 높은 급으로 올라갔다는 거예요. 알겠어?
지상천국은 하나님이 방문하시는 중심 장소야. 왜냐? 하나님의 영토,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을 중심한 공간을 자동적으로 둘러싸고 있고, 하나님이 모든 공간을 조종하고 계시고, 나는 그것을 성공적으로 맡고 있는 거예요. 그곳이 바로 지상천국인데 모든 게 문제없는 곳이야. 일하는 것, 고통, 근심이 없다는 거예요. 단지 하나님을 중심하고 내가 연결될 뿐이라구. 항상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 참사랑의 본질은 동참권, 동위권, 상속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이 나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왜 불행하겠어? 아니라구. 가장 행복한 사람이야. 그렇게 생각해 너희들도? 「예.」 나도 그거 좋아해. (웃음) 지금까지 행동해 온 것을 환영받지 못하고 있지만, 종말에 가서의 결론은 가장 훌륭한 진짜의 행동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 「예.」 `예' 하는 그 대답은 듣기 좋은데 어떻게 실행에 옮길 거야? 미국의 흑인들에게서 보듯이 그와 같은 위치를 취해야 미국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구. 그러지 않으면 방법이 없어. 알겠어? 그것을 맡아서 깨끗이 청소하라구. 우리가 가진 훌륭한 씨앗을 가장 깊은 곳에 심고 더러운 것으로 그것을 덮어 준다 이거예요. 왜? 그것을 비료로 쓰면 되니까. 진짜 씨앗을 가장 깊은 곳에 심고 가장 더럽고 냄새 나는 비료를 주면 즉시 싹이 터서 마치 대나무같이 잘 자라게 돼 있다구. 대나무는 순식간에 성장하여 높이 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선생님과 비교해 보라구. 나는 훌륭한 씨를 가지고 있어. 그것이 더럽고 냄새 나는 것으로 덮여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이해할 거야? 난 그걸 알아. 아담은 씨를 가지고 있고 해와는 비료를 가지고 있다구. 알겠어? 해와는 씨를 갖고 있지 않아. 그렇지만 비료를 갖고 있어. 그것이 냄새는 나쁘지만 살아 있는 씨를 거기에 심으면 둘 다…. 그게 좋아, 나빠? 어느 거야? 영리한 미국 여자들은 어때?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더러운 것에 덮여 있었지? 「예.」
이제 여러분이 그 씨를 심으면 거기서 싹이 나와 가지고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이 자란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 반대편을 내려다 보면, `오! 저기 있는 에베레스트 정상이 참 좋다. 푸른 초원이 거기 있구나. 나도 저곳에 가겠다. ' 해서 그곳으로 가서 씨를 심으면 거기가 여러분의 영토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자, 이제는 아무 걱정 말고, 비 올 걱정 무슨 걱정,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죽을 걱정 필요 없다 이거예요. 전쟁 걱정 필요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 이제 내가 남미를 가려고 하는데 말이야, 브라질 가게 되면 아르헨티나가 그러고, 29개 국의 정상들이 전부 다 `왜 레버런 문은 우리 나라에는 오지 않느냐? '고 야단할 텐데. 어떻게 할까? `정 바빠서 못 오게 되면 누구라도 대신 보내 주시오!' 하면 누구를 대신 보낼까? 보냈는데, 레버런 문은 고생하는데 그 사람은 도망다니고 살살 뱀장어처럼 내빼고 모든 면에서 본이 못 되는 사람이 왔다 할 때는 `푸!' 하고 침뱉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못하는 걸 자기가 하려고 하고, 레버런 문이 가지 못하는 길을 가려고 하고, 레버런 문이 싸우지 못하는 걸 대신 싸우려고 하고 모든 것을 책임지려고 하는 사람을 레버런 문이 보냈다 할 때는 `아!' 하면서 절하는 거라구.
자, 이제 그 나라에 여러분들이 선교사로 나가 가지고 고생하고 매도 맞고, 대가리도 깨지고, 흠집이 나고, 병신이 됐다 할 때는 그런 사람을 데리고 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굴복하는 거예요. 거기에 동상이 설 거라구. 너희들이 원치 않아도 나라가 세워 줄 때가 오는 거라구.
자, 레버런 문이 미국 떠나 이제 죽는다면, 영계에 간다면 미국에서 레버런 문 동상 세워 줄 것 같애, 안 세워 줄 것 같애? 모든 마을에, 요전에는 주 의원들이 50개 주 주청 소재지에 레버런 문 동상 세우자고 하는 말을 듣고 내가 `이놈의 자식들, 동상을 세우면 빨리 죽는 거야!' 하고 야단했다구. 우리 고향에서 비석을 세우겠다고 나한테 물어 보길래, `이놈의 자식들, 안된다!' 했더니 비석을 쓰윽 갖다 모셔 놓고 지금 선생님 죽기를 바라고 있다구. 그러고 있는 그런 패들도 있다구. (웃음) 동상을 세우려거든 다른 사람이 도적질 못해 가게 네 마음에 동상을 세우라는 거야, 네 마음에.
자, 여기 보니까 이젠 섭리사적 분수령을 이젠 다 넘었어. 그래, 고향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되라는 이게 놀라운 선물이야. 이스라엘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천막 치고 살고, 먹을 것이 없어 밤에 동네에 가서 겨를 도적질해 먹더라도 그것이 행복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미국 찾아올 때 그런 마음 갖고 왔어.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런 기반에서 선생님이 미국을 사랑하던 이상으로 사랑한다면 미국은 살아나는 거예요. 틀림없이 살아난다구. 미국의 중심은 세계야. 미국의 중심은 세계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 미국이 2백 년 역사를 갖고 있지만 나 같은 손님은 역사상 처음이야. 다른 사람들은 얻으러 왔다면 나는 주러 왔어. 내 모든 것을 주러 왔다구. 나 미국 돈 하나도 안 썼어. 미국 밥 안 먹었어. 공기도 미국 공기가 아니야. 세계 공기야. 물도 그래, 물도. 싫으면 다 날아간다구. 세상에 누가 뭐라 하더라도 남부끄러운 것이 없어.
요즘에는 말이야…. 이제 남은 것이 라스베가스하고 애틀랜틱 시티 도박장하고 헐리우드를 전부 다 어떻게 폐쇄하느냐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마피아 세계하고. 이것은 힘이 없으면 안돼요. 내가 유심히 연구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미국에 권유하기를 마약전쟁을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미국 부시 행정부, 국방부, 국무부 가지고 안된다 이거예요. 머리를 돌려야 돼, 머리를 . 취미를 돌려야 돼, 취미를 . 마약 취미, 프리 섹스 취미, 먹는 취미, 술 취하는 취미 아니야? 미국 젊은이들에게는 강력하고 자극적인 취미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게 뭐야? 「참사랑 취미!」 참사랑 취미가 뭐야? 하나만 잡아도 세계가 내 맘대로 왔다갔다 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 내가 세계를 돌리는 데 세계가 안 돌아가면 나를 돌려 준다구.
통일교회 들어와서 술 먹은 사람 손 들어 봐, 내 용서해 줄게. 잘한 거야, 못한 거야? 「잘못한 겁니다.」 왜? 어째서? 술먹으면 좋잖아? 담배도 피우고 좋잖아? 사탄의 무기야. 사탄의 스파이 무기야. 자기 아버지 죽이려고 하고, 어머니 죽이려고 하는 무기야. 내 형님을 죽이고 동생을 죽이려고 하는 무기야. 이걸 어떻게 대처할 거야? 생각해 보라구. 프리 섹스, 이건 사탄의 무기야. 역사를 통해서 모든 나라와 주권을 생식기를 통해 멸망시키려는 거예요. 우리 조상으로부터 더러운 것, 더러운 혈통을 상속받은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어떻게 우리가 이것을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마약도 마찬가지야. 사탄의 가공할 무기라구. 이거 먹던 녀석들 또 먹을래, 안 먹을래? 「안 먹겠습니다.」
이 분수령을 넘어갈 때. 담배 꽁초가 하나 있고 술병 조그만 것, 우리 진생엎 같은 것 하나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넘어가겠나, 못 넘어가겠나? 너희들 옷들도 성별했지? 옷들 다 성별했지? 「예.」 이 옷가지도 자기 몸에 대기 싫어서 그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거 걸리겠나, 안 걸리겠나? 이놈의 뉘시깔이 무서운 거야, 뉘시깔. 아이(I)가 아이(eye)야. 아이 엠(I am)할 때 아이(I)하고 아이(eye)하고 뭐가 달라? 발음 비슷하지 않아? 나를 망친 뉘깔이야, 뉘깔. 눈 감고 귀가 없으면 말이야, 이게 언제나…. 이거 주의해야 해. 재미있는 것이 말이야, 이 `귀 이(耳)' 자는 이렇게 돼 있거든. 이렇게 됐나? 둘 맞나, 셋인가? 귀는 말이야, 3단계를 다 통일했어. 사방에서 잘 들리라고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눈 목(目)' 자는 어떤가? 비슷하지? 귀퉁이만 조금 더 있으면 `귀 이(耳)'자 되는 거예요. 이게 듣기를 잘 듣고 보기를 잘 봐 가지고 글씨 생긴 게 사촌 같애, 사촌. 그렇다구. 그 높이도 제일 높게 있잖아? 그렇지 않아? 코 아래 눈 갖고 있는 사람 찾아 봐. 있어? (웃음) 이거 귀한 거야, 귀한 거. 그래 성인(聖人)하게 되면 말이야, 여기에 입(口)하고 이게 왕(王)이야, 이게. 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 이건 형제야, 형제. 눈(目)이 변한 거다 이거예요.
자, 미국 사람들 중에 성인이 있어? 미국 사람은 농담을 좋아한다구. 자, 성인이 농담을 잘 하겠나, 농담을 안 하겠나? 농담이 열매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농담은 전통을 깨어서라도 자기의 행동반경으로 공격적인 길을 만들기 위한 행동이야. 여자를 만지고 싶으면 `아이고, 당신 내 사랑하는 아내보다 더 잘생겼구만. 한번 만져 보자!' 하는 게 농담이야. 그래 거기에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웃으면서 얘기해. 체크하는 거야, 체크. 농담의 다리는 전부 다 사탄하고 통하는 거예요.
동양에는 침묵이라는 말이 있다구. 침묵은 세계를 이용하고 세계를 농담하는 거예요. 우주를 농담하는 거라구. 우주를 전부 다 접하기 위해서 농담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농담은 파괴적이지만 이것은 건설적이다 이거예요. 농담하는 데는 말이 많아. 침묵에는 말이 없지만 속에는 많은 생각이 깃들어 있다구. 알겠어?
동양 사람들 처음 보게 되면 조그만 여자도 말 안 하고 가만있으면 뭘 생각하는지 모르지? 미국 사람이 거기에 녹아나는 거예요. 외교문제에서 미국 사람이 언제든지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아침에 가 가지고 하루 종일 듣기만 해. 일본한테 이제 미국이 들렸지? 일본 사람 욕하지 말라구. 왜 속았어? 왜 빼앗겼어? 언제나 무대 위에, 링에 올라가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야. 챔피언십을 갖기 위해 싸우는 거예요.
지금도 미국 사람 중에, 세상 사람 가운데 아직까지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너희들도 선생님이 어떤지 모르지? 저 박사라는 사람도 알았으면 도망갈 텐데, 아직까지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서 저렇게 앉아 있는 거야.
성인이 뭐라구? 귀의 왕, 눈의 왕, 입의 왕, 그런 사람이 성인과 같은 거라구. 그러니까 말 한 마디가 법을 대신할 수 있고, 듣는 데도 하늘 땅의 진리를 대신할 수 있고, 이렇게 모든 것을 통해야 된다는 거라구.
자, 선생님이 이 복귀섭리사를 중심삼고 이뤄 놓은 모든 세계적 기반을 어떤 정치가, 폭력꾼, 그 무엇이 나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제거하고 파괴할 수 있어? 「없습니다.」 선생님 한 사람이 나라가 못한 일을 다 해 놨어. 그리고 하나님을, 하나님을 해방했어! 하나님을 해방한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갈 수 있고, 세계가 어떻게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갈 수 있어? 지금 미국의 최고 정치가들과 소련의 정치가들을 묶고 있지? 이 사람들 전부 다 이스트 가든에 두 번 왔다 간 것 알아, 공산당 최고 정예부대들? 그거 알아? 저 소련의 일류 대학생들이 여기 하버드 대학, 예일 대학 학생들을 초대해 가지고 소련 모스크바 대학에서 수련 강의를 하는데, 누가 하느냐면 소련 학생들이 하게 돼 있다구. 어때? 완전히 정복당하는 거예요. 망신살이 뻗치는 거예요. 이게 생각이 아니고 현실이야.
요즘에 고르바초프 봐. 레버런 문이 보통 머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그 내용이 굉장하거든. 그러니 고르바초프 자신도 `하!' 이러고 있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들, 케이 지 비에 연락하고, 그 다음에 정치국에 연락하고, 그 다음엔 뭐 힘의 배경을 전부 다 갖춘 그런 사람들이 교육받고 가서는 전부 다 `고르바초프, 당신도 레버런 문한테 가서 교육받으소!' 하지, `당신 앞에 레버런 문이 교육받으러 와야 되오!'라고는 얘긴 안 한다구. 요전에 법무장관도 왔었다구, 법무장관.
(한 사람을 지적하시며) `너도 소련 사람이라 그랬지? 언제 왔어? 돌아가야 할 텐데 오늘 가나, 내일 가나? 「오늘 돌아갑니다.」 그런데 왜 오늘 여기 왔어? 소련을 전부 다 망하게 만든 게 레버런 문이라구. (웃음) 자, 그러니까 이제 섭리사적 분수령을 이미 통과했나, 하고 있나, 올라가고 있나? 어느 거야?
자, 그 다음엔 이젠 뭘 해야 되느냐면 말이야, 너희들 성수(聖水) 알지, 성수? 한 마디로 말하면 승수(勝數)하고 성수하고 비슷하다구. 그 승수가 무엇에서 승리했어? 사탄 혈통을 물로 성별했다는 거예요. 사탄 피를 제거하고 하늘의 혈통을 소개받은 거예요.
자, 이제부터 너희들…. 사냥개도 순종은 호적이 있지? 우리 말도 순종은 호적이 있다구. 그래 너희 통일교는 어때? 백인 백인끼리 묶어 주는 게 순종이겠나, 백인하고 흑인하고 묶어 주는 게 더 순종이겠나? 어떤 거야? 「백인하고 흑인을 묶어 주는 게 순종입니다.」
그러면 그 종들이 짝지어질 때에 어느 것이 더 십자가를 지고 짝지어지는 거야? 저 백인들은 하늘이라고 하고 흑인들은 지옥이라면 이것은 흑인이 하늘로 올라가고 백인이 지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누가 잘살았어? 백인이 잘살았어, 흑인이 잘살았어? 백인이 장자권 내에 있었어, 차자권 내에 있었어? 어디에 속해 있어? 확실히 답하라구. 누가 착취했어? 백인들이 착취했어, 흑인들이 착취했어? 「백인들이 착취했습니다.」 백인들이 흑인들을 더럽혔다구. 어때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이 지옥에 가까워, 천국에 가까워? 「지옥에 가깝습니다.」 그 말이 듣기 좋아, 나빠? 나쁘지? 그러니 너희들이 회개해야 된다구. 말씀이 참 무섭지? (웃으심) 이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
이제 앞으로 역사적인 전통을, 그 종의 전통을 존중시할 수 있게 되는 것은 흑인과 백인이 결혼한 사람들일 것이다 이거예요. 심정적으로 이렇게 돼 있어. 이것이 하나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 빨리 우리들이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들이 고통받는 환경을 빨리 포섭할 수 있는 집이 필요하고, 학교가 필요하고, 환경이 필요한 거예요. 백인들 집을 팔고 토지를 팔더라도 이 일을 해야 할 거라구.
몇 시간 됐나? 세 시간 됐네. 자, 이제 알겠지? 넘어온 것을 다시 넘어가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되돌아 건너가면 먹고 춤추고 야단하면서 마음대로 살 수 있지. 프리 섹스도 하고,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자유로운 환경에서 아무도 너희들을 반대하지 않고 밤낮없이 환영할 거라구. `난 그런 행동을 환영한다!' 하는 거예요. 어때? 너희들은 옛날의 그 시절로 돌아가라구! 「안 갑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엔 불안, 초조가…. 그렇게 옛날로 돌아가면, 원리에 있는 말과 같이 불안이 오는 거예요. 불안한 상태…. 어떻게 그 상태에서 탈출할 거야? 아무리 강한 동작을 하더라도 그 상태를 극복할 수 없어. 돌아가면 거기엔 더욱 비참한 상황, 지옥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잘 알기 때문에 오직 한 길로 전진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 절대적인 싸움에서 오직 한 방향으로만 전진하는 거야,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무리 큰 장애물이 있더라도 밟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면 그는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자라구. 한 발짝 나가면 한 발짝만큼 승리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 내가 댄버리에 들어갈 때 많은 사람들이 뒤에서 잡았어. 그래도 난 거기에 개의치 않았다구. 한 발짝 앞으로 나가는데 세 배로 강하게 나가면 세 발짝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진리의 길에는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거기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한번 돌아가면 얼마나 가혹한 상황을 만나지는 지 알아야 돼요. 적들에 포위된 그 상황에서 어떻게 넘어가느냐? 길이 없다구. 죽음의 계곡으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열배 백배 더 힘든 상황이 기다리고 있다가 여러분들을 패배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예.」
그러니까 이제는 일방통행으로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 어디. 이젠 미국 역사를 잘 알았지? 세계가 어떻게 가야 되는 걸 알았으니 가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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