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하나님의 사랑에 주관받게 돼 있어

​우리는 타락이라는 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것을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이 우주의 중심이요, 우주의 중심된 하나님이, 주체되시는 하나님이 상대세계로 만든 피조세계도 사랑의 이상을 모체로 해서 지어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자, 만약에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이 이와 같은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콘트롤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인연 가운데에,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그 사랑이 성사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완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완성을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창조 단계를 보게 되면,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의 단계로 모든 만물세계가 지어져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자, 이 자연, 자연 하게 되면 그런 모든 것, 광물·식물·동물세계, 또 그다음에는 하늘과 땅 모든 것을 말합니다. 우주를 말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우주, 이 자연은 무엇이냐? 사랑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 사랑하는 것, 사랑으로써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여 주는 하나의 박물관이다, 하나의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이다 이거예요. 그건 하나의 텍스트북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동물세계라든가…. 동물세계에는 곤충이 있는데 이것들 가운데는 1년 살고 죽는 것도 있고, 또 몇 년씩 살다가 죽는 것도 있습니다. 전부 다 연한이 짧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동물세계, 곤충이라든가 물고기 같은 동물이라도 그 세계에는 말이 있고, 노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못 알아듣는 언어가 있다구요. 우리 인간으로 말하면, 남자는 '왕왕왕' 하고, 여자는 '앵앵앵' 합니다. (웃음) 남자는 전체에 영향을 미쳐야 되고, 여자는 일방성을 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남자가 크고 다 그런 것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어깨가 큽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커야 돼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땅을 상징합니다. 하나의 정착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주체 대상이 작용을 해야 존재하게 돼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볼 때, 어디가 주체냐 하면, 큰 것이 주체가 되고 작은 것이 상대가 됩니다. 이런 논리를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남자들은 울뚝불뚝해요. 뭣이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매끈해야 됩니다. 그게 없어야 된다구요. 여자가 울뚝불뚝하면 이거…. (웃음) 남자의 얼굴을 보게 되면, 남자들은 얼굴이 매끈매끈하라고 암만 크림을 바르고 해도 수염이 난다 이거예요, 수염이. 껍질을 보게 되면 벌써 이것이 상대적이라구요. 하나가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되고, 하나가 울뚝불뚝하면 스무드(smooth;매끄러운)해야 되고, 이것이 전부 다 상대적 관계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남자 여자든가, 주체와 대상 관념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물론 사람을 중심삼고도 그렇지만 광물세계에서도 그렇다는 겁니다, 광물세계도. 우리 인간은 보지 못하지만 그 광물 자체들은 자기 상대를 다 알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광물세계에서도 노래할까요, 못 할까요? 「합니다」 어떻게? 운동하는 것은, 운동하는 물건은 전부 다 무엇을 중심삼고 운동해요?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오늘날의 이 세계를 어느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에너지로 되어 있다' 이렇게 말합니다. 이런 관념을 전부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에너지가 먼저냐, 액션(action;운동)이 먼저냐? 「액션이요」 어떻게 해서, 어떻게 액션이 먼저예요? 닭이 먼저예요, 계란이 먼저예요? 「계란이요」 (웃음) 그러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오늘날 철학에서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고 하는 것이고, 여기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심세계와 유물세계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칸셉트(concept;개념)니 의식이라는 것도 혼자 못 하는 겁니다. 의식이라는 것도 작용을 통한 상대적 개념을 관계치 않고는 존재할 수 없고, 의식이라는 말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칸셉트라는 존재, 칸셉트라는 작용, 힘이라는 것은, 반드시 칸셉트를 일으킬 수 있는 어떠한 작용을 거쳐 가지고 칸셉트라는 힘의 존재형을 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자, 그래서 에너지로 되어 있다는 이 세계를 볼 때, 어떠한 힘이 있다면 그 힘은 그냥 힘으로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작용이라는 것을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힘 자체가 지금도 작용하고 있고, 그다음에는 힘 자체가 작용을 통해서 유지되고 있는 겁니다. 전기 에너지는 주고받는 작용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냐? 에너지가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것을 규명해야 됩니다. 「작용이요」 에너지가 먼저예요! 「작용이 먼접니다」(웃으심) 자, 그걸 어떻게 규명을 하느냐? 여러분, 전기가 들어올 때 전기는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 있어 가지고 불이 나와요, 작용이 없이 불이 나와요? 「작용이 있어 가지고요」 천둥 번개가 칠 때 힘이 나오는데, 그것이 어떠한 작용에 의해서 힘이 나오나요, 그냥 그대로 힘이 나오나요? 「작용에 의해서요」 전기 작용이라는 것이 계속되어 가지고 유지되는 것이 전기 힘이라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예요? 액션(action;작용)이 먼저예요, 에너지가 먼저예요? 「액션이 먼저입니다」 확실해요, 추측이예요? 「확실합니다」

자, 내가 지금 액션을 하는데 말이예요, 그냥 그대로 액션을 한다면 그 사람은 미친 녀석이예요. 내가 지금 액션을 하고 있는데 그냥 하나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액션이 있게 되면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액션보다도 무엇이 먼저 있어야 되느냐? 액션이 먼저냐, 액션 앞에 있는 그 무엇이 먼저냐 하는 걸 생각해 볼 때, 액션이라는 그 문제에 있어서 반드시 혼자서 액션하는 것은 없다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성립되지 않을 때는 액션이라는 그런 작용, 액션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성립되지 않아요.

'레버런 문 그 주장은 틀렸소. 액션이면 액션이지, 액션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이 없소' 하며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겁니다. 주체와 대상 개념이 있으면 유물사관 다 깨져 나가고 진화론도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 사람들은 '변증법적 투쟁개념에 의해서 작용하고, 투쟁개념에 의해서 발전한다'고 주장하는데 근본적으로 그런 논리가 다 깨져 나가는 겁니다.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역사과정에는 적용되지만 자연세계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존재의 기원은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출발해

그렇기 때문에 현재보다 큰 것이 나오기 위해서는 주체와 대상이 작용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현재보다 큰 것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이나 모든 만물은 더 크고, 더 가치있는 것을 향하여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가지려고 하는 겁니다. 이렇듯 우주는 연속적 단계의 인연을 갖게끔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모든 광물세계나 동물세계가 이와 같은 상대적 관계의 작용을 하는 것은 그다음에 무엇을 이루기 위한 것이냐? 더 큰 것에 접하기 위한 것입니다. 더 크다는 것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그 자리에서 큰 겁니다. 그러면 이 우주와 연결되고, 전체와 연결될 수 있는 더 큰 것에 접해야 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이 우주를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회로와 같은 것, 우주에 공통적으로 어디나 통할 수 있는 회로와 같은 것이 있어야 됩니다. 작지만, 지극히 작지만 그 회로와 연결되면 지극히 클 수 있는, 그것과 연결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한번 작용하면 작은 것도 '하하하! 나는 좋다. 모든 것이 좋다. 하하하' 이런다구요. 여기에서 '다다다다' 하면 이렇게 치더라도 아프다 하지 않고 '아이, 좋아. 아이, 아이, 좋아' 하는 것입니다. 암만 소리를 지르더라도 '아야!'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런 힘, 그게 얼마나 좋겠어요?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여기에서 어떠한 개념을 찾을 수 있느냐?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우주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가지고, 그 크고 작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꽉차 있습니다. 대(大) 플러스 마이너스 형태로 연결될 수 있는 이것이 하나의 우주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우주는 여기에서 어떻게 되느냐? 센터에 큰 플러스가 있으면 중간에는 미들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그다음엔 플러스, 마이너스 입장에 선 것이 미들 플러스에 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또 마이너스가 되어서 이것과 연결됩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플러스는 여기에 가는 것이 소원이다, 여기에 도달해야 된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런 작용 하는 것이 뭐냐? 유니버설 엘렉트릭 파워(universal electric power;우주의 전력) 같은 말, 그것이 무엇이냐? 지식의 힘! 「노(No)」 힘이 모든 것이다! 「노」 돈이 모든 것이다! 「노」 권력이 모든 것이다! 「노」 이와 같은 큰 우주가 좋아하고 '허허허' 할 수 있는 것이, 즉 엘렉트릭 파워와 같은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러브(Love;사랑)」 러브!

그러면 러브가 말이예요, 스트레이트(straight;직선적인) 러브예요, 웨이브(wave;곡선적인) 러브예요? 「스트레이트 러브」 러브가 좋아요? 「리듬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리듬이란 말이 뭐예요? 사인 커브(sine curve), 사인 커브와 같은 것, 이와 같은 곡선이라구요. 이것이 왜 이러냐? 그래야 맛을, 자극을 느낀다구요. 한번 싹 이렇게 하면 자극을 못 느껴요. 그것, 그것만 느낀다구요. 이것을 흔들어 놓은 것이 이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랑의 이상을 바라보고 지은 모든 세계는 리듬과 웨이브와 같은 개념에서 놀아난다 이거예요. 높고 낮음이 화합해야 되고, 길고 짧은 것이 화합해야 되고, 상대적 개념이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개념을 찾아낼 수 있는 거예요.

자, 사람들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코는 왜 나오고, 눈은 왜 이렇게 됐어요? 아예 평평하게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얼마나 성을 내고 얼마나 악을 쓰면 저렇게 악…. (웃음) 사랑의 주파를 상대하기 위해 여러 가지 모양으로 그저 주고받을 수 있는 대로 되어 가지고 만물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혼자라는 개념은 파괴해 버려야 됩니다. 본래 우주의 존재세계에 있어서 '나'라는 개념을 파괴해 버려야 된다구요. 이게 원수예요. '나'라는 개념을 가져온 것은 타락의 선물이다 이거예요.‘우리’는 하늘에, 오리지날(original)에 속하는 것이요, '나'라는 것은 파괴예요. 나 혼자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나 혼자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말이예요. 여자도 암만 미인이라고 해도 나 혼자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기분 좋아요?

그러므로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할 때는, 나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입니다. 존재의 기원이 자기를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중심삼고 출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저께도 말했지만 남자가 무엇이고 여자가 무엇이냐? (웃음) 무엇으로 구별해요? 머리카락도 있고, 눈도 있고, 코도 있고, 다 듣고, 다 말하고 마찬가지인데, 미국말을 하고, 같이 미국밥을 먹고, 다 같이 사는데 남자가 무엇이고 여자가 무엇이냐? (웃음)

그것은 딱 한 가지 가지고 구별합니다, 한 가지 가지고 구별한다구요. 하나, 하나. 그게 뭐냐? 가장 귀한 거예요. 가장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가장 귀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로서 주장할 수 있는 특권적인 부서요, 여자로서 주장할 수 있는 특권적인 부서가 남자로서 가장 귀한 것이요, 여자로서 가장 귀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여자를 규명하고, 여자의 동기와 결과를 규명할 수 있는 가장 귀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뭐예요? 그 부서지만, 그 부서가 되는데, 그 부서가 뭘하는 곳이예요? 무엇하고 인연짓는 거예요? 뭘하는 곳이예요? 결합하는 곳. 뭘하는 곳이예요, 그게? (웃음) 사랑이라는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메인 파이프(main pipe)다 이거예요. (웃음)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 메인 파이프로 말이예요, 이 보이지 않는 모든 세포가, 400억 개 되는 세포가, 여기 메인 파이프로 해서 딱 한꺼번에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랑의 발전소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자 여자가 하나된 마이너스 형태의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와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좋아하는 지성소가 어디냐 하면, 어디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눈을 부릅뜨고 심각하게 찾아가는 사랑의 지성소가 어디냐? 하나님은 러브 마스터(love master;사랑의 주인)로서 지성소를 찾아가는데 그 지성소가 어디에 있느냐? 어디겠어요, 지성소가? 뭐예요? 그것도 모르면 국민학교 1학년생도 못 되겠구만! (웃음) 어디예요, 어디예요? 하나님이 보는 사랑의 자리, 그 지성소가 어디예요? (웃음) 여러분들의 눈이 아니예요. 눈, 입, 손. 어디예요, 어디? 찾아보자 이거예요. 어디예요? 「파이프」 (웃음) 그거야, 그거야!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웃을 게 아니예요. 이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 남자가 일생 동안 붙들고 '당신 없으면 못 살아!' 이런 놀음 하는 것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은 말이예요, 러브 마스터인데, 어느때에 그 곳에 찾아오게 되겠느냐? 여자만 있을 때 찾아오겠느냐, 남자만 있을 때 찾아오겠느냐? 「둘이 같이 있을 때요」 이 원칙에 있어서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더 클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이 세상 피조세계와 하나님이 관계될 수 있는 그 파트(part;부분)에, 그와 같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 장소에 찾아올 것이 틀림없다! 그건 추상적으로도 그런 결론이 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피조세계에서 누가 제일 최고의 플러스 마이너스 자리를 차지한 거예요? 원숭이예요, 뭐예요? 닭새끼예요, 개새끼예요? 그다음에 저 뭐예요? 새새끼예요, 베짱이예요? 「사람」 여러분들, 저 뭔가, 안테나 알지요, 안테나? 안테나는 높을수록 전부 다 플러스에 가까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조세계에 있어서 움직이는 동식물로서 말이예요, 높을 수 있는 마음과 모든 걸 가진 것이 무엇이냐? 어떤 사람은 '어, 나무다' 하는데 나무는 사람같이 하늘땅을 통하는 것이 없다구요, 제일 높은 데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가 사방으로 움직이고 다닐 수 있는 대표자가 사람 외에는 없더라 이거예요.

어느 게 높아요? 사람이 높아요, 나무가 높아요? 「사람」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람 외에는 그런 것은 없다 이거예요.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하나님도 마음 보따리를 잡고는 말이예요, 나들이 다니려고 한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여자만 찾아올 수 없다' 어때요?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마이너스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남자 여자가 이렇게 끼고 다니지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잡아야 돼요, 이것을. 여기의 이것을 잡아야 돼요. 이것을 찾는 거예요. 무엇을 찾는 거예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서브 웨이(Subway;지하철)」 서브 웨이! 그거 맞아요! (웃음) 둘이 잡아야 돼요. 센터를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이 플러스다 이거예요, 플러스. 순식간에 사랑의 바람이 불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이래 놓으면 이것이 바람이 불수록 좋다는 거예요.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하하하…'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것 같아요, 상상적으로 맞는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이론적으로도 맞아요, 이론적으로도. 선생님의 원리 강의는 재미있지요? 「예」 (웃음) 자, 이제 알았을 거예요.

사랑을 위해 사는 사람은 지성소에 설 수 있어

자, 사람은 여자나 남자나 지성소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 「갖고 있습니다」 자, 그걸, 지성소를 돈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왜? 세상 사람들이 말이예요, '아이구, 사랑은 무엇보다도…. 하늘 주고 땅 주고 뭣 주더라도 못 바꾼다' 왜 그래요? 그것이 지성소이기 때문입니다.

지성소는 뭐냐 하면 하늘과 이 우주의 중심과 완전히 통일되고 하나되고, 이상이나 모든 것을 소유하기 때문에 특권이 있는 곳이예요. 지성소에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생명과 사랑 중에 어느 것이 더 귀해요? 이거 모를 거예요. 그거 지금까지도 모르는 거예요. 이거 정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인류역사에는 정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사랑입니다」 어째서? 어째서? 생명은 암만 있더라도 남자의 생명이, 여자의 생명이 지성소를 대신할 수 없다 이거예요. 생명이라는 것에는 지성소가 연결 안 되어 있지만, 사랑에만은 지성소가 연결되기 때문에 사랑이 생명보다도 귀한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생명력을 중심삼고 사랑이라는 타이틀 앞에서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부부의 사랑이라는 그 원칙에 있어서는 여자의 권한을 주장할 수 없어요. 그 사랑에는 굴복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천리예요, 천리. 왜? 이것은 센터, 영원히 가져야 할 센터이기 때문이예요. 거기에 있는 지성소에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거예요. 이 지성소만이 전체를 대표하고 전체를 소유할 수 있고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람이 밥을 먹기 위해서 사느냐, 살기 위해서 사느냐? 왜 사느냐 할 때, '아니야. 밥을 먹기 위해서 사는 것도 아니요, 살기 위해서 사는 것도 아니야. 사랑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어때요? 이런 결론이 최고예요. 모두가 다 그렇게 대답합니다. 하나님도 그와 같이 말합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이것이 정리 안 되어 있다구요. 세상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자기 생명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야 되고 자기 생명을 바쳐서라도 보호해야 되고, 여자도 남자를 생명을 바쳐서 보호해야 되고, 자기가 죽더라도 사랑을 위해서 가야 합니다. 이런 대원칙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아내를 위하여 생명을 바치는 사람은 지성소에 설 수 있는 것이요, 자식을 위해서 사랑을 가질 때에는 성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효자라는 것은 무엇이냐?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다했으면 성스러운 아들이 됩니다. 애국자라는 것은 성스러운 국가 사랑을 통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성인은 뭐냐 하면 성스러운 세계 사랑과 통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합해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스러운 아들입니다.

자, 이런 결론은 말이예요, 모든 동물한테 물어 봐도 '하하하! 옳고 말고, 옳고말고', 광물들한테 물어 봐도 '허허허!', 새들도 '그렇지, 그렇지!' 전부 다 '그렇지, 그렇지!' 하는 거예요. 하늘, 영계 가 봐도 '그렇지, 그렇지!', 하나님이 봐도 '그렇지, 그렇지'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딴 건 얘기해서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지었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 때문에 노래하고, 사랑 때문에 말하고, 사랑 때문에 먹고, 사랑 때문에 호흡하고, 사랑 때문에 춤추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예술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인간은 우주 사랑의 메인 파이프 라인인데, 메인 파이프 라인이 아, 밤낮없이 돌아다닌다, 프리 섹스하고 돌아다닌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만큼 세상 천지가 깜깜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구, 나 저 남편 싫어' 할 때는 우주가 왕창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메인 파이프 라인이 완전히 깨져 나간다구요. 여자가 그럴 때에 이 여자는 이 세상을 파괴하는 괴물이요, 남자가 그러면 남자는 세상을 파괴하는 악마인 것입니다.

이혼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있어! 「없습니다」 미국이 뭐야! 미국, 이 쌍놈의 망할 나라! 프리 섹스(free sex) 뭐 어때? 뭐 호모섹슈얼(homosexual), 레즈비언(lesbian),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 이놈의 자식들아, 이놈의 자식들아! 사탄이 이 우주를 파괴시키기 위한 위험한 놀음이 이 미국 천지에 벌어지는데 이걸 법적으로 보장하는 게 아니야!

이상세계는 참사랑으로 하나된 세계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 전기줄같이 배선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이 메인 라인에서 앤드 라인까지 통할 수 있는 하나의 파이프 라인, 전기 배선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사랑으로 맺어져 가지고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가 전부 다 연결되게 되어 있는데, 이게 관여하게 되니 관계가 다 끊어지는 거예요. 이 우주 앞에 범힌 죄가 얼마나 큰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북쪽에 살던 새는 남쪽에 가서 새끼치고, 남쪽에 살던 새는 북쪽에 가서 새끼치면서 교류하는 거예요. 전부 다 리듬이예요, 리듬. 거기에서 났으니 거기 가서 새끼치는 거예요. 찬물의 고기는 뜨거운 물, 양지의 물에 가서 새끼를 치고, 또 뜨거운 물에 있는 것은 한대 지방의 물을 접해야 새끼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음양 일치의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동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철새는 그래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오늘날 백인과 흑인이 서로가 믿음을 갖지 못한 이 세계가 탄식할 타락의 세계요, 동양과 서양이 리듬을 갖지 못한 것이 타락의 세계입니다. 그거 왜? 참사랑을 몰랐기 때문에 이것이 불가피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참사랑의 내용을 알 때, 이 모든 것은 리듬화할 수 있는 이상세계로 전개된다 하는 논리는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상세계는 무엇이냐 하면,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의 경계선에서,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의 경계선에서 만나서 새끼친다, 흑인과 백인이 만나서 새끼친다, 그게 이상세계인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에서 태어난 사람이 세계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족속, 그러한 혈족, 그러한 무리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이 자연이 바라는 이상 족속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볼 때 말이예요, 새까만 눈하고 파란 눈하고 둘이 좋아하는 걸 볼 때하고, 또 새까만 눈은 새까만 눈끼리, 파란 눈은 파란 눈끼리 사랑하는 걸 볼 때, 어느 것에 관심이 있을 것 같아요? 「새까만 눈하고 파란 눈이 좋아하는 거요」 난 모르겠는데, 여러분은 잘 아는군. (웃음)

그래서 이 무니들이 지금 걱정이예요. 백인들은 '우, 레버런 문은 백인종을 파괴하는 자다! 무니들은 정신이 돌아 가지고 전부 다 세뇌되었기 때문에, 아이구, 백인놈 이 녀석도 그렇구만! 이 녀석도 동양 여자하고 같이 있고 말이야. 아, 그래도 좋다고 해 가지고 입을 벌리고 사랑에 눈이 빠져 가지고 허허 하는구만'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게 세뇌된 거예요, 원래 상태로 돌아간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원래 상태로 돌아간 겁니다」

부부의 성스러운 사랑을 중심한 이상적 가정이 모든 것의 중심

자,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익사이팅(exciting;재미있는)한가 보라구요. 새파란 눈하고 새까만 눈이 서로가 싸우고 앙앙하다가 사랑 때문에 쓱싹 해서 전부 다 평화화할 때, 그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자 이거, 여러분들이 그렇게들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백인끼리, 흑인끼리, 황인끼리 하는 것보다 얼마나 그게 익사이팅하고 얼마나 신비스러우냐 이거예요. 자, 왜 이렇게 내가 강조하느냐 하면, 이것은 세계의 혁명을 일으키는 데 있어서 근본적인 혁명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자, '나는 지성소를 갖고 있다. 내가 얼마나 위대하냐? 내가 얼마나 성스러우냐? 야, 내가 간다! 지성소 왕림이요! 못된 녀석은 물러가라! 잡된 것, 잡귀는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부처끼리 둘이 손을 잡고 그저 하늘을 중심삼고 갈 때에는 지나가는 모든 처녀 총각들은 인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만물이 전부 다 머리를 숙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들은 성스러운 사랑을 갖고 있고 그들은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어떤 곳이냐? 이러한 사랑을 찬양하는 세계적인 환경을 가진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이 뭔지, 천국의 개념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가치를 가진, 하나님을 찾아가는 내 자신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가치를 상실한 이 원통함을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그걸 다 가리고 남자들도 중요한 데를 가리는 것입니다. 아무나 못 건드리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볼트 너트와 같아서 말이예요, 볼트하고 너트와 같이 딱 맞게 되어 있지, 그 나사가 틀리면 안 된다구요. (웃음) 왜들 웃노? 좋아서 웃겠지, 이 녀석들! 그렇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들어가 쉬고 싶다 하는 거예요. 골인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점핑하는 거예요, 휙―. 여러분들은 놀랄 것입니다. 벼락치는 거예요.

그래서 번개와 우뢰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공중세계를 툭 깨 가지고 천지를 비출 수 있는 광명한 표시입니다. 이 표시가 이 우주에 나타나야 할 것인데, 아담 해와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면서 뭐 그저 소리를 질러도 좋고 요지경을 부려도 좋다는 거예요. 저 김박사가 왜 심각하나?

여러분들 왜 비둘기 같은 성신이라고 해요? 비둘기가 뭘 상징하는 거예요? 사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비둘기는 '구구구' 이른 봄에 먼저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비둘기다 이거예요. 평화가 아니예요, 평화가. 여기서 이제 가려야 돼요. 사랑 다음에 평화입니다. 사랑이 있어야 평화도 될 수 있는 관계인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고양이. 고양이, 기분 나쁘지요? '이야―아―옹' 고양이가 파트너를 부를 때 어떻게 해요? 「야아옹」그 이상 해야 돼요, 그 이상. (웃음) 그거 다 우리가 배워도 그래요, 배워도. 그 이상을 해야 돼요, 그 이상. 이것이 원칙인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들도 웃지요? 그런 얘기는 쌍소리라고 해요. 한국말로 하면 쌍소리 한다고 그런다구요. 어떻게 그게 쌍소리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쌍소리가 되는 것입니다.

너트와 볼트같이 맞는 것은 부부밖에 없는 것입니다. 나, 레버런 문에게 맞는 것은 우리 어머니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걸 찾아오려니…. 안 맞는 걸 맞추어 보려 하다가는 갈라진다는 얘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왜?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 맞느냐? 하나님의 사랑하고 딱 들어맞을 수 있는 것이 본연의 이상적인 가정이었다 이거예요. 그럼, 다 되는 거예요, 다. 그때부터 다 되는 거예요.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내가 아는데, 왜 그거 몰라? 사랑을 찾아서 전부 다 당기는데 왜 모르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을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자, 이렇게 얘기하는데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이거. 자, 그만해요? 그만두지요? 「안 됩니다」 종일 해도, 종일 해도 괜찮아요? 「예」 내가 이렇게 열을 내고 땀을 흘리면서 얘기해서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오늘이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제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사랑을 절대시하는 인간만이 우주가 환영해

그러면 하나님이 왜 만물을 창조했느냐? 사랑을 찾기 위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인간, 철학자, 무슨 신학자 등 전부 다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고 할 때, 지금까지 별의별 수작을 다 했다구요. 뭐 창조주는 거룩하고 피조물은 악하다는 등 별의별 수작을…. 그런 말에 하나님은 '퉤퉤퉤' 합니다. 레버런 문이 나서서 하나님한테 '하나님, 이래서 지었지요?' 할 때는, '음음음' 한다구요. (박수)

여러분, 오늘 아침에 새소리 안 들은 사람 손들어 봐요. 가만히 있어 보라구요, 무슨 소리인지.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들리지요? 새소리 들리지요? 지금 뭐예요? 그들도 사랑을 속삭이고 있는 거예요, 사랑을. (웃음) 그거 전부 다 교재예요, 교재. 그걸 들을 때 레버런 문은 '오, 아이 러브 마더(I love mother;나는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개새끼, 고양이새끼 등 모든 것이 전부 다 쌍쌍이 다니는 것을 보게 되면, 나도 저렇게 해야겠다, 저 이상 해야 되겠다, 조금도 뒤지지 않아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자, 까옥까옥하는 보기 싫은 까마귀가 있다구요. 까마귀는 새까맣기 때문에 사탄을 상징하는데 말이예요, 이것도 상대를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아이구, 까마귀소리는 듣기 싫다'고 하다가 이런 사랑을 생각할 때, '아, 너도 나에게 가르쳐 주고 있구나' 한다는 거예요. 혼자 나는 새도 수놈만 보게 되면 날면서도 그곳으로 자꾸 고개를 이렇게 하고 날아간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 모든 것이 인간 이상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피조세계인 것을 알게 될 때, 이 모든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은 지성소였더라, 이런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자, 그러한 무리들을, 그러한 식물을 먹는 데는 사랑 가지고 먹어야 '아이구,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 가지고 먹게 될 때는 '어서 먹으소. 더 높은 데에 가니까, 높은 데에 가니까' 이러지만, 그걸 안 갖고 할 때는 '아이구, 나 죽소! 나 싫어' 이러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진화론이란 것은 엉터리인 것입니다. 이건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이상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세계를 지배하고, 오늘날 과학세계의 지성인들이 철학으로 받아들이는 이 엉터리 철학을 파괴시켜 버려야 되겠습니다.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알겠어요?

그걸 알게 될 때,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죽는 자리에 나가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합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더 큰 사랑을 위해서 가는 것이 태어나서 보람 있는 가치라는 이 놀라운 사상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자연을 보라구요, 얼마나 자연이 가까운가. 새벽같이, 그저 눈뜨자마자 이 자연에 내려와서 새소리를 듣고 꽃이 피는 자연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천지에 화동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새벽같이 나가 보고, 자연의 품에서 잠자고 싶고, 놀고 싶은 본성의 마음이 우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인이지요. 주인은 그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개미 새끼까지 사랑하게 될 때 그 개미 새끼는 그 사람의 집뜰에 와서 사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사람의 집이 있다면 그 뜰에 모든 곤충과 동물들이 모일 수 있는 이치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평화스럽고 복받을 수 있는 집에 좋아하는 동물들이 자연히 모여든다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 여자들은 말이예요, 돈벌기 위해서 부자한테 시집갔다가 이혼하는, 그저 돈 때문에 결혼하는 쌍간나들이 많다구요, 이 망할 간나들! 이혼해 가지고 돈 따오기 위해서 또 결혼해? 그건 천벌을 받는 거야! 아, 이걸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이런 것만 문제가 아니라, 헐리웃의 이 쌍년의 스타들 전부 다 내 손으로 정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성을 찾아 주기 위해서 전부 다 정비해 버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퉤퉤! 더러운 똥개 같은 것들. (박수)

사랑을 절대시하는 인간만이 우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 레버런 문이 틀렸어'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서 문학이나 시는 '사랑은 영원한 것, 사랑은 강한 것, 사랑은 놀라운 것, 생명보다도 높고 무엇보다도 더 큰 것, 더 큰 것'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갖다 버려도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사랑만이 절대적인 통일이요, 절대적인 불변이요, 절대적인 영원함이다, 이래도 전부 다 어색하지 않다구요. 생명은 안 그래요. '생명은 영원한 것, 생명은 불변한 것' 그거 전부 다 안 맞는다구요.

자, 문학서적이나 시에서 찬양한 모든 말 중에서 제일 중요한 말이 생명의 말이예요, 사랑의 말이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의 말이요」 지식? 권력? 돈, 돈? 「아닙니다」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왜? 그걸 몰랐다구요. 이걸 몰랐어요. 간단한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런데 왜 여기에 남자 여자의 것을 갖다 박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상처 안 받게 하기 위해서, 잘 보관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어디 가나 안전하다구요. 여자는 궁둥이 살로 그걸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궁둥이 살로 그걸 보호하기 쉬운 것입니다. 가리기 위해서 그게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앉을 때 이러고 앉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가 이렇게 앉으면 안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통일교회에서 주장하는 것은 '나'가 아닌 '우리'

자,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모든 예법이라든가 법이 다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천년 만년 가지, 그걸 바로 안 세우면 천년 만년 안 간다구! 법이 있어도 자꾸 변합니다. 그래야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변경시키려면 사랑을 뜯어고쳐야 돼요. 그런데 사랑은 뜯어고칠 수 없으니까, 그것은 영원히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저 미욱한 남자들 술 먹고 들어가 가지고 여자들한테 그저 타고 앉으면 안 된다구요. 귀중한 물건을 쌌던 걸 푸는 것같이 살랑살랑살랑….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화음이 될 때에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귀한 것을 풀 때 함부로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우리 어머니가 제일 행복하겠구나' 생각하지요? (웃음) 그거 웃을 얘기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에게도 매일매일 당면 과업이예요. 당면 과업이라구요. (웃음) 자, 그거 싫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싫어하는 남자 여자 손들어 봐요! 말도 안 된다고 보는 사람…. (웃음) 다 가만히 있잖아요? 다 가만히 있으니까, 다 오케이지. (박수)

그래서 이것을, 여기를 중심삼고는 모든 만물, 사랑을 중심삼고 코 묻은 손수건을 갖다 주더라도, 여기에 뭐 더러운 게 묻어도….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자, 이제 그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혼자 다니면서도 웃어야 됩니다. 물이 흐르는 걸 척 볼 때, 삐딱하게 흘러내리지만 전부 다 그것은 사랑의 전주곡이요, 사랑의 하나의 예술적인 표시요, 음악적인 표시로 놀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가 놀고 있는데, 고기가 노는 것 보니까, 전부 다 저렇게 놀아도 그저 피곤해하지도 않은 거예요. 날래게 돌아 다니는데도 사랑을 그리워하게 될 때에는 피곤한 줄 모른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 새먼(salmon;연어) 같은 것도 참 놀라운 인간의 교재입니다. 한번 사랑하고는 죽는 거예요. 새끼들을 위해서 먹이가 되더라는 거예요. 자, 그거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죽으니 거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럴 수 있는 세상이 깨졌는데, 이게…. 이제 그런 개념을 알겠지요? 이젠 알았지요?

여러분들이 가다가도 말이예요, 새가 '짹짹' 할 때는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잉꼬, 잉꼬새가 있지요? 그저 입을 맞대고….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사람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 부처끼리 싸움하고 그랬지만 말이예요, 사랑을 지극히 하는 사람들은 싸움해도 갈라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싸움해도 좋다는 거예요. 이렇게 때렸지만 말이예요, '에이, 씨' 하며 반항할 수 없다는 거예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여러분들 그렇게 살아요, 안 살아요? 「삽니다」

아까 남자와 여자의 가치는 무엇 때문이라고 했어요? 무엇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가치 있는가에 대해서 알았지요, 이제? 그래, 여자의 것이 자기의 것이예요, 남자의 것이예요? 「남자의 것이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관념이, 자기 중심이라는 관념이 얼마나 사탄적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나라는 것을, 나를 주장하면 사탄세계예요. 우리를 주장해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세계는 우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하늘편이요, '나'라는 것은 사탄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 라는 것은 추방당하는 거예요. 지옥에 가까이 간다는 거예요. 자꾸 내려간다는 거예요. 자, 거기에 이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보다도, 나보다도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우리를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를 생각하는 것보다 내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더 생각해 주고, 형제들이 있으면 형님을 생각하고 동생을 생각해 주고, 우리를 생각해야 됩니다. 결혼하면, 부처가 또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오늘날의 미국 가정이 어떠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의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라이즈(Rise;번창하다)」라이즈 앤드 프라스페리티(Rise and prosperity;번창하고 번영한다)! 자,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삼고 사랑을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날이 없었다는 거예요.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 이론적 철학서적을 읽을 거예요, 이론은 놔두고 사랑의 시 한편을 읽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철학서적을 읽을 거예요, 이론이 아닌 사랑의 시 한편을 읽을 거예요? 그거 시는 엉터리거든요. 이론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건. 「시요」 왜? 시인은 사랑을 노래하기 때문입니다. 알겠지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원래는 이런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아요. 이걸 세워 놓지 않고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 그런 얘기를 안 해도 될 것인데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잡아넣어야 되겠다구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는 없어

자, 타락이 무엇이냐? 이것이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나라나 세상만사 모든 것이 이것을 위해 준비하는 세계는 비통의 세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깜깜한 밤중이 되어 버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천국갈 수 있는 티켓을 타야 할 것인데 지옥가는 티켓을 타 버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실감나지요? 타락했기 때문이냐, 사랑했기 때문이냐? 천국갈 수 있는 티켓이 지옥행 티켓으로 변해 버린 것이 타락 때문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걸렸던 모든 사람은 깨끗이 회개해야 됩니다. 이제야 알 거예요. 만물 보기에 부끄럽고, 새 보기에 부끄럽고 광물 보기에 부끄러운 죄를 지었던 나의 과거를 회개할 줄 알아라 이거예요.

이런 수치스러운 것을 모르고 오늘날 미국의 대학가에 뭐 데이트? 별의별 유혹을 다 하고…. 하나님이 볼 때 유황불이라도 뿌려 줄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이 세계를 망치고 있다구요! 미국 젊은 남녀들이 세계의 젊은 남녀들을 다 망쳤다 이거예요.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돼요. 세계 앞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이놈의 미국 장사하는 녀석들 돌아다니면서 바람 피우고 다니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바람 피우러 다니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계의 여자 남자를 얼마나 유린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전부 다 혁명을 해야 할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이예요.

그런데 그거 뭐 어떻게 해? 법정이야, 이놈의 자식들! 뭐 고법이 어때? 뭐 대법원이 어때? 천벌을 받아! 천벌을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이상의 뜻을 갖고 미국을 살리려는 사람 레버런 문을 대해서, 하나님이 보낸 특사를 대해서 그렇게 했다가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불쌍한 미국을 내가 복귀, 이거 뭐라고 할까, 홍수가 나서 터지려는 것을 내가 막겠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저께 뉴욕 타임즈가…. 「오늘 아침입니다」오늘 아침에 뉴욕 타임즈가, '미국이 이긴 것 같지만 레버런 문한테 졌다'고 발표했다구요, 우리하고 원수가 되었던 뉴욕 타임즈가. 그거 읽어 주라구. (통역자에게) 「예」 (통역자가 1984년 5월 20일자 뉴욕 타임즈에 난 기사 낭독. 박수)

그러니까 미국 정부는 망하더라도 미국 국민은 저러기 때문에 남아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미국 정부를 잃어버리는 것은 괜찮지만 레버런 문을 잃으면 안 되겠다고 미국 정부를 잃어버리면서 레버런 문을 찾기 때문에, 미국 국민은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것입니다. 그 정부는 물러가더라도 미국에 이제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새로운 이상적 정부가 찾아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박수)

자, 타락이 이렇게 엄청난…. 사랑 때문에 모든 걸 잃었으니, 모든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주관하게 되어 있었는데 아담 해와의 사랑을 사탄이 가지고 갔으니, 이 모든 것은 사탄편의 소유가 되어서 하나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요, 사탄 중심삼은 소유권으로 왕창 넘어갔다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이제는 알 거라고 봐요.

자, 보라구요. 사랑하는 아들을 중심삼고 그런 박물관을 만들어 줘 그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다가 아들이 죽었을 때 그 박물관을 바라보는 부모는 비통뿐이기 때문에 그것이 없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정도까지 되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은 아담이었는데 결혼하려고, 사랑하려고 하던 대상이 버리고 간 그 모든 것이, 아내와 상대를 위해 지었던 세계가 얼마나 원한의 대상이 되었겠어요? 자기 아내와 같이 대상으로 지은 그 세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지은 그 세계가…. 이걸 다 한꺼번에 왕창 깨뜨려 버리면 그 하나님 자체가 전부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의 존망지추(存亡之秋)가 걸려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되겠고 다시 복귀, 재창조를 해야 되겠다구요. 재창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가 이상세계

자, 타락은 어디서부터 했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습니다. 이것을 우리 원리로 말하면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에 이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려고 했던 것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사탄을 중심삼고 완전히 이렇게 되었습니다. 누구의 소유가 되었어요? 「사탄」 사탄의 소유가 되었는데, 이 자체는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이 자체는 전부 다 싫다고 하는 거예요. 이리 가야 할 텐데, 우리는 이리 가야 할 텐데 여기 왔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타락한 사람과 여러분이 이 영역을 떠나게 된다면 어디든지 떠나려면 이 모든 전부의 패스포트를 받아야 됩니다, 패스포트. 패스포트가 필요합니다. 이걸 극복할 수 있고, 타락권을 넘어서는 패스포트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그 티켓을 어디에서 받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어떻게? 받기는 받아야 할 텐데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여기에 다시 수고해 가지고 나를 뽑아 주는 것 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 못 합니다. 나의 힘으로는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은 타락한 사랑이지만,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이지만 본성의 사랑입니다. 미성년이지만, 아직까지 미치지 못했지만 본성에 가까운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 이상의 힘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렇게 볼 때, 누가 이걸 구해 줄 것이냐, 나는 어떻게 될 것이냐, 내가 어디로 갈 것이냐 할 때 사탄세계에는 구할 힘이 없는 것입니다. 힘이 없는 거예요. 그 힘, 타락한 사랑의 힘이 원리적 형으로 보면 90퍼센트의 힘이다 하게 될 때는 이것을 능가할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없는 거예요.

그러면 100퍼센트 이상의 힘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이 있다면, 이 우주 전체 가운데에 하나님밖에 없다 이거예요. 사랑, 사랑의 힘 말이예요. 타락의 사랑이라도 90퍼센트는 된다는 거예요. 원리를 통해서…. 그렇다면 이 100퍼센트는 어디 있을 것이냐?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계), 오리지날 마스터(original master), 오리지날 센터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100퍼센트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통한 오리지날 러브밖에 없어요, 오리지날 러브.

그러면 이 사탄은 어떻게 되느냐? 사탄은 오리지날 러브에 자연적으로 지배받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리지날 러브 앞에서는 자연적으로 지배받는 것이 창조원칙이예요. 그게 본연의 세계입니다. 어때요? 그래요? 「예」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리지날 러브가 아니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오리지날 러브 외에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뭘하는 거예요? 이 오리지날 러브를 찾아가고 오리지날 이상세계를 찾아가자, 다시 찾자고 하는 것이 종교 운동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종교 운동이 있었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인간세계에 손을 대 가지고 오리지날 러브세계에 인도하기 위한 방편을 역사상에 나타내게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게 안 나타나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나타난 사실을 봐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는 논리를 찾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상에서 사는 남자 여자들이 무엇 찾아 헤매느냐? 오리지날 러브를 찾아 헤매는 거예요. 가정도 오리지날 가정, 나라도 오리지날 나라, 세계도 사랑을 중심삼은 오리지날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걸 찾아 헤맨다는 거예요. 그래 그러한 가정을 찾는 것이요, 그런 중심 나라와 그런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는 이상세계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상세계가 무엇이냐? 여러분들은 이상세계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상세계가 뭐냐고 할 때 '나는 이상세계 그거 모르겠는데' 할 것입니다. 자, 이제 우리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상세계가 뭐냐? 오리지날 러브를 중심삼은 세계가 이상세계입니다. 그것이 세계화한 것이 지상천국이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그 곳에 계시는 것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졌어요? 「예」모든 타락한 사람들에게 '당신, 오리지날 인간이요?' 하면 '노(No)', '당신 가정이 오리지날 가정이요?' 하면 '노', '당신 사회가 오리지날 사회요?' 하면 '노' 할 것입니다. 모두 '노' 할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타락된 세계입니다. 이것이 타락된 세계다 이거예요.

그거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려는데 이 사랑의 힘에 철석같이 붙들린 인간은 벗어날 길이 없기 때문에 100퍼센트의 힘을 가진 그 세계를 통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면 안 되고 종교를 중심삼은 사랑의 길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오리지날 러브를 가지고 사탄을 방문하면 사탄은 굴복하지 않으면 후퇴해야 될 두 가지 원칙이 되어 있다 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 왜? 원리가 그래요. 하나님 앞에서의 공약이 그래요. 이 우주의 공약이 그래요. 소유주가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이 그래요. 조약이 그래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약속이 아니고 본래의 원칙적인 조약인 것입니다. 그게 원리의 법칙이예요, 법칙. 하나님도 그것을 알고 사탄도 그것을 압니다. 그런 법칙 위에 서서 하나님은 사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콘트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오리지날 러브로는 하나님도 주관할 수 있고 사탄도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오리지날 러브에는 하나님도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시 창조 못 하고 구원해 가지고…. 알겠어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는 전부 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 되고 종교를 믿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이 세상 끝날에 종교가 없어지고 사탄적 전권시대로 화해 들어가는 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사탄 전권시대에 브레이크를 걸고 파탄의 씨를 제거하기 위해서 세계에 하늘의 사명을 중심삼고 이 세상에 보내겠다는 것이 메시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루어야 참부모가 돼

그럼 종교 중의 종교가 나와야 되는데, 종교 중의 종교가 되려면 이런 사랑의 원리를 완전히 갖추어 가지고 나타나는 종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자기를 아들이라고 하고 모든 신자를 아내라고 하는, 가정적 이론을 가진 종교로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 종교 이상의 종교는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메시아가 오고 구세주가 오는 것은 그 뜻, 가정적 이상, 본연의 세계의 사랑의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오는 것이요, 그 가정만 나오면 세계는 자연히 나오는 거예요. 국가가 나오고 세계가 다 나온다는 거예요. 그 종교가 중심 종교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종교 가운데에서 기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고 예수님이 '나는 독생자'라고 했으니까 놀라운 말입니다. 놀라운 말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는 독생자고, 하나님은 아버지다'라고 했다 이거예요.

자,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하나님이 예수를 사랑을 중심삼은 내 첫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 원칙을 중심삼고 예수는 하늘이 보내신 대표적인, 원리를 중심삼은 오리지날 러브를 가진 남성이었다는 규정을 하더라도 이것을 그르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화하는 것은 자연이치다 이거예요. 오리지날 러브를 중심삼은 가정이 오리지날 갓을 아버지라고 하고, 오리지날 갓의 아들로 보낸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 사랑에 연결될 때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이상이 출현하기 때문에 이 종교가 중심 종교로서의 역사를 끌고 나오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를 지배해서 세계의 주인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왜? 하나님이 세계를 구하려는 그 판도를 점령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라도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사랑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판도를 자연히 갖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이론적인 결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독교인데 믿으면 천당가겠어요? 이 엉터리 신앙주의, 이 미친 것들 말이예요. 이러한 원칙을 생각지 않고 믿어 가지고 천국가겠어요? 예수님이 죽으러 왔어요? 사도 바울의 죄가 크다구요. 믿으면 천국가요? 그냥 믿으면 가요? 사랑의 인연을 갖지 않고는 못 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타락권을 벗어날 수 없다구요. 암만 요동해야 이 권내에서 놀아나지, 못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기독교를 아시는 하나님은 끝날에 재림주를 보내 줘 가지고 이 사망권을 철폐하고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이것을 다 빼앗아 넘기기 위한 길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주관권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시대가 오거들랑, 복음이 온 세계의 땅 끝까지 가거들랑 주님이 올 것을 기다리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으로 온다면, 그 재림주를 무엇으로 측정할 수 있느냐? 이 원칙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재림주가 될 수 없고, 이 원칙에 있지 않으면 하나님이 갖고 있는 사랑, 오리지날 러브와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내용을 갖고 가르치지 않는 모든 존재는 가짜입니다, 가짜!

그렇지 않고 확실히 가르치는 사람은 역사이래 세계의 모든 인류가 반대하고 세계의 모든 종교, 주의와 사상이 반대하는 단 한 사람, 레버런 문 외에 없는 것입니다. 이런 가르침이 인류 역사시대에 없었고, 그런 가르침과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지금 이 시대에 레버런 문 단 한 사람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예수도 못 가르쳐 줬어요? 발판만 닦은 거예요. 예수도 못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확실히 가르쳐 준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줘요.

자, 레버런 문을 통해서 본연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발견하면 되는 것이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아담 해와를 찾으면 되는 것이요, 레버런 문을 통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과 본연의 아담 해와가 가진 가정을 찾으면 전부인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레버런 문이냐고 할 때 그럴 수 있게 될 때는 그건 진짜요, 그렇지 않게 될 때는 또다시 이거 넘어가야 되고, 이건 가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이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참부모는 뭘하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참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예요. 그렇게 되면 다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으로 90퍼센트보다도 100퍼센트의 사랑, 여기에서 사탄이나 인간들이 후퇴하는 것입니다. 후퇴하면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거 이론적이지요? 「예」 그거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 아니예요? 「이론적입니다」 그걸 알았다구요, 지금.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부모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본래 1945년에 기독교문화권 세계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받들었더라면 선생님에게 오늘날 법정투쟁이라는 역사노정이 있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이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때가 기독교국가인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권을 이룬 때였어요. 역사이래에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그 찰나의 순간이 1945년 2차대전이 끝난 직후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역사상 처음이었다 이거예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때였어요. 기독교가 말이예요, 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때가 역사상에 없었다구요.

그러면 '기독교 사상을 두고 볼 때, 주님이 어떤 때에 올 거야?' 하고 물을 때, '그건 바로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에 와야지'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그때가 이상적인 재림시기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역사상에 하나님이 섭리했다면 그때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언제, 지금 와? 지금 올 거예요, 이제? 다 망하게 되어 가지고….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탕감법에 의해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청산짓지 않고는 풀 수 없기 때문에 그 반대할 수 있는 로마권 혹은 유대권 전체를 평등화시켜 가지고 그리스도교 문화권, 세계 로마 형태의 하늘편 영토를 넓혀 놓았다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 앞에 있어서의 기독교는 그때의 유대교의 입장이요, 레버런 문은 예수의 입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 전세계의 기독교는 그때의 유대교의 입장이요, 오늘날의 통일교회는 그때의 예수의 기독교 입장으로서 세계 판도권이 벌어지는 기준이다 하는 것입니다. 전부가 하늘편에 있습니다. 전부 다 이 밑이 하늘편에 있다 이거예요, 전부 하늘편에.

그래서 이스라엘이 로마의 치하에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이 바로 미국의 치하에 들어갔어요. 법적, 군사적으로 군정하에…. 또, 이승만 대통령이 기독교 신자들을 중심삼은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국가형성이 벌어진 거예요.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어

자, 그래서 이 탕감법에 의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갈 수 있는 탕감법을 전부 다 적용해 가지고 한꺼번에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만약에 주님인 줄 알았더라면 한꺼번에 다 됩니다. 한꺼번에 다 돼요. 완전히 다 믿고 주님을 위해서 바라던 전체가, 이 전부가 하나되기 위한 준비의 터전이 세계예요, 세계. 7년간, 7년간에 다 끝나는 거였어요. 그래 선생님이 40세면 세계가 다 끝나는 것이었다구요. 기독교가 전부 다 믿으면 선생님이 뭐 여기서…. (녹음이 잠시 끊김)

또 어머니 시대가 있습니다, 어머니. 그랬더라면, 영국 여자를 택해서 영국 여자가 어머니가 되었을지도 모르지. (웃음) 한꺼번에 다 되는 거예요, 전부가. 세계적으로 택할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여왕 딸을 상대로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안 됩니다」(웃음)

아, 그거 세계적이예요. 전부 다 하나되었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넘어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반대하니까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데 뭐 어디에 국경이…. 코리아가 반대해서 제한되었기 때문에 재탕감하는 문제가 벌어졌는데, 그렇지 않았으면 그거 전부 다 초월하는 거예요. 세계적 무대, 즉 가정 무대, 종족 무대, 국가 무대 등 차례대로 한국이 중심이 되어 나왔을 거라구요.

그래서 그러한 영국 여자 대표가 어머니가 되었으면 미국은 전부 다 영국말 잘 듣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은 영국이 낳아 놓은 아들이예요. 아들과 같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빨랐겠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지금 반대받으면서도 세계를 이만큼 수습한 그 레버런 문이 반대받지 않고 환영하는 그 세계에서 7년 동안에 세계를 수습 못 할 거라고 봐요? 그래 그렇게 무능력한 선생으로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때 그랬으면, 공산당은 내 손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다 끝나는 거였어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없어질 것이었는데, 이놈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통일교회의 모가지를 자르고 자유세계를 삼켜 버려 가지고 3분의 2, 5분의 3 이상 모가지는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 미국이 반대하고 유대교 같은 기독교가 반대할 수 있어요? 아, 로마의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시저(Caesar)를 누가 반대해요? 유대교가? 기독교가? 누가 반대해요? 자유세계가?

그래서, 유엔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유엔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를 몰랐던 거예요, 다. 세계를 지도하여야 할 미국의 책임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지배할 수 있는 유엔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한테 완전히 또다시 빼앗겨 버렸다구요. 미국 자체를 빼앗기고 자유세계 자체도 빼앗기고 그 해 놓은 것이나마 공산당이 지배할 수 있는 실정에 들어온 거예요. 오로지 하나, 통일교회만이 이것을…. 오늘은 내가 공판받고 난, 대법원 판정이 난 후에 맞는 첫주일인데, 이 말을 전부 다 CIA, FBI가 연구할 거라구요. 잘 들으라구! 미국을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 레이건 가지고 안 돼! 공화당과 민주당, 안 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될 것입니다. 나 레버런 문한테 물어 보라구요. 미국 행정부를 7년 동안만 나에게 맡겨 봐라 이거예요. 세계를 깨끗이 정리해 놓을 것이라구요. (박수)

만약에 내가 감옥에 가고 어떠한 고통을 받더라도 이 일을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조직 편성을 위해 어제 지령을 한 거예요. 우리들은 공화당보다도 낫고 민주당보다도 낫고 공산당보다도 나을 수 있는, 하나님이 원하는, 이 미국과 자유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판도와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무엇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려고 하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40년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다시 찾아온 이때에 있어서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재판 사건이, 기소됐다는 사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미국을 찾아왔느냐? 미국보다도 기독교를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계적 기독교의 중심 국가인 이 나라가 세계를 지배하던 그 판도의 기반을 본연의 기반으로 찾아 세우기 위해서 미국을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와 하나되어야 돼요! 기독교와 하나되지 않고서는 미국을 구할 길이 없고 자유세계를 구할 수 없고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없습니다. 미국이 자유세계를 잃어버렸다구요. 미국도 잃어버리고 세계를 다 잃어버려서 사탄이 침범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법정투쟁을 중심삼은 예수와 유대교,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를 중심삼고 예수와 유대교, 기독교와 유대교가 갈라졌고, 그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갈라졌고,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갈라졌으니, 이와 같은 로마 판도의 재현을 이룬 기독교문화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예수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와 하나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이 여기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자유세계의 기독교를 합하게 된다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다구요.

오늘 뉴욕 타임즈에 그거 잘 났다구요. '레버런 문의 승리로 결정됐다'는, 미국은 패자가 되고 레버런 문이 승리자가 되었다는 그 사실은 역사적인 선언이요, 섭리사적인 선언에 일치되는 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한국만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도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의 무엇 때문에? 이번의 법정 사건 때문에. 내가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십자가를 지는 그 순간….

예수가 십자가를 졌을 때에는 열두 제자를 잃어버렸고 기독교를 잃어버렸고 유대교를 잃어버렸고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렸고 로마를 잃어버렸지만, 내가 십자가를 지는 그 순간은 통일교회가 단결한 거예요. 제자를 찾았고, 살아서 통일교회를 세계적 기반 위에 세웠고, 잃어버린 기독교를 찾아 세웠고, 반대하던 잃어버린 한국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본과 아시아가 연결되어 있어서 미국이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역사적인 하나의 전환기요, 역사적인 판도를 선언할 수 있는 심각하고도 신중한 이 시간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4월말까지 7백만을 만들라고 선언했습니다. 빨리 해라, 빨리! (박수) 반대를 하는 정부를 잃어버리더라도 나는…. 여기에 맞추어서 일본도 750만 명을…. 여기에서 미국이 이제부터 4천만 승공 요원을 연결시킬 수 있게만 되면 삼국은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세계의 힘, 어느 세계의 주의와 주장, 어느 종교의 힘 가지고도, 사탄도 끊을 수 없는 조직 편성이 세계에서 벌어지는 걸 볼 때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는 날에는, 원리적으로 볼 때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와 천사장국가가 하나되면 세계가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은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가는 거예요.

이것은 정치운동이 아닙니다. 승공 요원입니다. 벌써 미리 선포한 7천만 회원을 모집하는 데 있어서 미국의 배당을 위해서 통일교회는 거국적인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구도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어저께 다 결의했지요? 「예」 조직 다 편성했지요? 「예」 자, 일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러분들, 오늘 처음 온 사람도 전부 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손들어 맹세하자구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

이 모든 존재 세계는 돌아가는 거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의 원칙에서 볼 때,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십자가에서 돌아가던 것에서 이제 세계적 십자가 도상에서 세계를 하늘편으로 끌어 넘길 수 있는 세계적 시대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중심삼은 날을 책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까 내가 말한 여기서부터 이 7년 과정이 20년으로 연장된 걸 탕감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승리해 가지고 오늘날의 이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을, 로마 원로원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이 과정에서 로마 법정이 선포한 것을, 오히려 세계가 반대를 하여 불을 붙이는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그들이 불을 붙여 주는 결과가 되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더라도 세계가 불을 붙인다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옹호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알겠어요? 「예」

역사상에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의 정상, 최고의 정상, 미국 꼭대기, 세계 꼭대기에, 성인들이 살아서 가지 못한 길을 살아서 가고 달리는, 고개를 넘는 숨막히는 순간이 이 시간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세밀히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오는 데는 여기 못 나왔다구요, 여기. 타락한 아담 해와의 기준에서부터 이 사탄주관권, 침범받을 수 있는 사탄주관권을 못 벗어났는데, 여기에 세계를, 이 가운데 세계를 다 달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개인 탕감, 가정 탕감, 종족 탕감, 민족 탕감, 국가 탕감, 그리고 세계 탕감까지 와야 됩니다.

지금의 때가 어떤 때냐? 부모님이 이 세계 모든 탕감노정을 완전히 넘어서 가지고 직접적 사랑권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와 영계 전체를 통합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는 시점으로 연결되는 때가 바로 이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가 믿었으면, 기독교에서 믿으면 7년 동안에 될 것인데, 안 믿었기 때문에 2천 년 역사와 2백 년 미국 역사를 20년에 단축시켜 가지고, 축소시켜 가지고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1976년 미국 건국 200주년을 중심삼고 대결하는 거예요. 1976년은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제일의 핍박을 받은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그때의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천승일을 만든 것입니다. 사탄이, 카터 정부가 고소를 할 수 없는 고소를 했기 때문에 이런 비법적인 고소에는 하늘이 물려 들어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드러나게 됐다 하는 날에는 왕창 한꺼번에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미국이 한꺼번에 폭발한다 이거예요. 닉슨이 내 말만 들었어도 미국이 그렇게 안 되고, 월남을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놈, 닉슨 이놈의 자식. 자기가 은퇴할 때 레버런 문하고 한마디라도 의논을 했더라면 안 쫓겨났을 걸, 의논 못 했다 이거예요. 미국에 똥칠을 했어요, 똥칠을.

미국 국민이 닉슨을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월남에 있어서 미국이 패자의 역사적 오점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닉슨과 공화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때 선생님의 말을 들었더라면 저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그것이 포드를 통해 가지고 카터를 중심삼고 전부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4대 만에…. 레버런 문이 협조 안 할 때는 레이건이라도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을 걸고,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의 생명을 걸고 싸워서 카터를 치고, 목을 자른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프레이저 의원 모가지를 쳐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세계를 보수적인 세계로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꿈)하는 거예요. 레이건이 이렇게 나가다가는, 여기에서 수습 못 하게 될 때에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 내가 반대하면 모가지 달아나는 것입니다. 박살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지만 내가 미국을 사랑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돌아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미국의 잘못을 내가 책임지겠소' 이런 식입니다. '하나님! 미국의 잘못을 내가 책임지겠소. 내가 생명을 걸고 감옥에 갔다 와서라도 수습하겠소' 판결나는 순간에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이제는 끝내야 되겠습니다.

애천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랑으로 주관할 수 있게 돼

여러분들 울지 말고 어머니와 아버지와 하나되고, 우리 효진이와 하나되고, 아들딸하고 하나되고, 우리 가정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정이 하나 못 되어 틈이 벌어지고 불상사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제 전부 다 아들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가 하나되는 선언식을 하고, 통일적인 선언식을 하고, 어저께와 같은, 전부 다 기도하는 일정회(一情會)라는 걸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지상천국이 될 때까지 마음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 과업이 남았습니다. 그 일정회를 중심삼고 심정통일이라는 기도회를 세계에 연결시켜서 망할 미국과 망할 자유세계를 구해 줘야 됩니다. 이런 가운데에서 일정회를 만든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잘못하여 자유세계가 잘못 걸려든 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회개 기도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정회예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2차대전 직후의 뜻을 이룰 수 없고 미국 국가와 세계 국가를 구할 수 없으니, 이런 일정회를 두고 이거 구할 때까지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바쳐야 되겠습니다.

자, 여기서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제는 탕감이 아닙니다. 전부 다 주관할 수 있고 전부 다 가져올 수 있는 때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때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선생님은 무슨 일을 선포해야 되느냐? 사랑으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를 선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찾아올 수 없습니다. 사탄이 주관하던 원리주관권을 하늘나라가 사랑으로 주관한다는 키를 박아 놓아야 돼요. 이정표를 박아 놓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센터인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돌아갔던 것을, 파괴되었던 것을, 센터인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 사랑 주권 기준으로 돌이킨다 이거예요. 그런 날들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이 탕감을 시킬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반대를 받았으나,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 주관권으로부터 하늘 주관권으로 선포해 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오늘날 법정 선언과 더불어 출발의 날을 결정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예수가 죽어 가지고 3일간 어디로 갔느냐? 지옥에 갔던 거예요, 3일간. 이 사탄 지옥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의 부활의 날을, 주관권을 세우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관권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는 영계의 부모들, 지상의 부모의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치시대로 넘어간다는 선언을 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포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늘은 1984년 5월 16일 0시 45분에 이미 선포식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예」

우리가 당하면 당할수록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탕감해야 할 자리로 들어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아벨이 탕감했지만 이제부터 사탄 사랑 주관권 내에 들어간 모든 기독교와 종교인들은 전부 다 가인으로서 탕감할 때로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반대인 거예요, 반대. 그런 전환점이예요.

그것이 직접주관권 내를 중심삼고 탕감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사탄세계가 침범하는 날에는 손해배상을 지불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원리적으로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고생하면 고생할수록…. 옛날 일은 다 흘러갔습니다. 눈물과 더불어 흘러가 버렸습니다. 고생하지만 이제는 기쁨과 환희, 기쁨으로 벅찰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재산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소유권,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에서 그런 소유권이 없었습니다. 왜 이러한 때에 사탄편에서 하늘편으로 전환하느냐?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에서 그런 소유권이 없었습니다.

어저께 말한 바와 같이 내가 기독교와 여러분들을 하나로 못 만들고 기독교를 하나 못 만들고는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감옥을 가도 그래요. 죽으면 죽었지,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내가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아무리 안 닦았다고 해도. 법정투쟁을 통해서 기독교가 하나되고 미국 국민이 하나될 수 있게 되었다구요.

나는 이 나라를 어떻게 하려 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사람과 같이, 본연의 사람같이 취급하고 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수가 아닌 본연의 사람으로…. 이게 사랑권 내에 주관할 수 있는 본연의 자유세계요, 본연의 세계라고 보지, 원수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는 여기에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꾸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국민을 위하는, 국민을 주체로 하는 정부이기 때문에 정부는 둘째지 정부 자체가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이 내 편이 되었으니 정부도 따라온다 그 말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지금부터는 전미국과 온 민주세계가 나의 영토가 되는 거예요. (박수) 사랑을, 참사랑을,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미국과 민주세계를 보아 주는 거예요. 미국은 결국은 레버런 문한테 굴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유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이 레버런 문을 죄 없이 굴복시킨 것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살아 있는 성인이요, 역사에 찬양받을 수 있는 사랑의 성자라고 찬양할 수 있는 때가 불원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럼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럼 다 되는 거예요. 그거 맞다구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40일 이내에 세계 40억 인류를 교육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에 왔다고 보는 거예요. 우주시대에 왔다구요. 알겠어요? 놀라운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의 정상을 눈앞에 놓은 우리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내일의 승리를 하늘이 약속하기 때문에 빨리 쟁취해야 되겠습니다. 더듬거리다가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번개같이 전부 다 점령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4천만 기독교인을 규합 운동을 하는데 번개같이 움직여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없어요.

로마의 400년 핍박 노정에는 새벽에 잡혀 가서 죽어간 사람이 있습니다. 잠 못 자고 끌려가서 사형장에서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 죽는 것 개의치 않고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한 그 애혼들을 생각하면서, 역사적인 비참한 모든 곡절을 생각하면서 달려야 되겠습니다. 우리 나라를 위하여, 우리 독립을 위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죽음과 지옥을 사랑으로 소화하는 애천일

자, 그래서 여기 선생님이 질문을 할 거예요. 앞으로 세워 놓은 이 날에 침범을 다시 받지 않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없애기 위해서 여기에서 내가 질문을 하겠는데 답변하라 이거예요.

자, 먼저 어머니, 어머니한테 물어 보자구요. 어머니께서는 뜻 앞에 있어서 완전히 아버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생사를 넘어서라도 갈 수 있는 자신을 가졌지요? 「예」 그렇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제 만일 어머니가 잘못해서 실수하는 일이 있더라도 사탄이 참소조건을 세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 사탄의 침범을 막아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효진이하고 누나 어린 동생들, 전부 다 어저께 말하던 네 가정들…. 만약에 효진이 네 자신이 잘못하더라도 아버지 어머니와, 완전히 부모님과 하나돼야 돼? 만약 네가 이제부터 실수해서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리는 일이 있더라도, 이제 약속한 이래에 사탄이 암만 침범해서 별의별 나쁜 일을 하더라도 부모님과 뜻 앞에는 아무런 지장을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을 약속하는 거야? 응? 「예」 지금까지 이것을 스스로 못 했기 때문에 네 잘못을 동생이 책임지고 아버지가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알겠어? 「예」 지금까지 이런 것을 스스로가 모두 결정 못 했기 때문에 그 아들이 잘못하면 아버지가 책임지고 형제가 책임지고 교회가 책임지고 있다는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통해서 통일교회가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축복가정들, 36가정을 중심삼은 모든 축복가정들 완전히 부모님과 하나되고 자식들과 하나되는 데 있어서 전부 다 같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잘못했을 때 부모가 책임졌지만 이제부터는 부모가 책임지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사랑의 주관권을 가지고 자기가 책임을 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잘못하더라도 이제는 하늘나라의 부모님 앞에, 전체의 섭리 앞에 지장이 가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사랑의 중심이 되는 애천일을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다 부모가…. 이제, 애천일을 정했으니, 이제부터는 그거 못 합니다.

미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지금까지는 '레버런 문 탓이야. 레버런 문 때문이야' 한 거예요. 전부 다 나쁜 일은 레버런 문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그러지 않는다구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사랑은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책임져' 이제는 그런 때는 지났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책임지던 때에서 해방권이 시작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모든 각국 대표, 세계 대표, 120개 선교국을 대표해서 전체가 모였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어 가지고 사랑의 주관권을 넘어가겠습니다' 하고 맹세하느뇨? 「예,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해방이예요. 선생님이 이제부터는 해방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새시대에로의 전환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애천일을 통해 죽음의 공포도 전부 다 사랑으로 소화해야 되고 감옥의 공포도 사랑으로 소화해야 된다는 기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죽음을 사랑으로 소화하고 오늘날 법정, 지상지옥을 사랑으로 소화한다는 식을 선생님이 지금 올렸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애승일과 애천일을 만드는 것은 참부모님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인데, 부모님이 나타나서 역사시대에 이런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후대의 사람들이 갈 길을 고속도로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두고 길이길이 애천일을 사랑하고 애승일을 찬양하면서 기념해야 할 중요한 날인 것을 알아야겠기 때문에 이 시간 선포하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아들이 죽은 것 이상 비참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지옥의 공포 등 이 모든 어려움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특권적인 날을 정해서 이런 승리적인 팻말을 꽂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만이, 사랑만이 주관하시옵소서!'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여기서 돌아서 보니 통일교회의 환희와 기독교의 환희와 자유세계의 회생의 빛이 싹트는 거예요. 이러한 운동이 이제부터 연결될 거예요. 이 싸움 앞에 보람 있는, 활기찬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에서 가정들에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것으로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이 시간에 이 일을 선포하는 것임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백전백승,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지상의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되는 거예요. 이 순간까지 올라갔다가는 결정적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은 돌아가서는 안 돼요. 못 하면 안 돼요. 못 하는 게 없어야 됩니다. 자, 그날을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세계의 축소요, 영계의 축소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한 레버런 문과 하나된 자리에서 이런 날을 온 천주 앞에, 영원한 역사세계에 선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사랑의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때로 진군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애국자라는 이름을 들을 수 있습니다. 나라의 충신의 이름을, 성현이라는 이름을 들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모두 일어서라구요. 어머니, 이쪽으로 와. 누구든지 좋은데, 한 사람씩 손을 잡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하라구요, 대신하라구요. 두 사람씩 한 손을 잡고 손잡은 왼손을 올려요. 그러면 부모님의 사랑을 상속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손잡고…. 보희도 거기서…. 「예」

자, 기도하자구요. 세상이 모두 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쌍. 그 쌍들 가운데 사랑이 성립된다는 상징이라구요. 알겠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포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관권을 선포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쌍이 못 되었기 때문에 악주관권 내가 되었지만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은 쌍의 세계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권 주관권 내로 넘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4년 5월 20일이지만 이 시간은 1984년 5월 16일 0시 45분을 중심삼고 애천일을 선포하던 그날을 대신해서 이스트 가든의 가정적 기준에서 세계사적인 선포의 날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날이오니, 이 자리에 아버지께서 좌정하시옵소서.

지상의 참부모가 좌정해 있고 하늘의 부모가 여기에 임하였고, 영계의 흥진과 예수를 중심삼은 120개 국가의 통합적인 환경적 영적 세계 전체가 여기에 임하고, 지상의 120개 국가 전체의 부활권 내의 상징적인 실체들이 여기에 임하였사오니, 이 시간을 기하여 악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주관권과 소유권을 상실했던 것을…. 이제 이 세계사적인 탕감 정상에 있어서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역사적인 상속권을 복귀함과 동시에 사랑의 주관권을 세울 수 있는 애천일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엄청난 역사적인 정상에 서 있사옵니다.

하늘이여! 땅이여! 온 우주는 이것이 소원의 날이었사오니, 한마음 한뜻 일체의 심정권에 서 가지고 부모님이 선포하는 것을 대대적으로 환영하면서 받아 주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이 같이하고 부모님이 같이하여 부모님을 중심삼은 참다운 가정의 아들딸, 축복가정 전체가 하나되는 하늘나라의 사랑권의 상속 시대를 향하여 전진할 것을 선포하오니 모든 천주는 이 시간에 엄숙히 받기를 바라노라!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애천일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만세삼창. 박수)

기도 후 말씀

이제 좋은 날들이 올 것이라고 봅니다. 그야말로 이제부터 땀을 흘려야 되겠어요. 그야말로 충성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하늘로 다 돌아가요. 다 알곡을 갖다 둔다 이거예요.

이제 일정회라는 것 알지요? 지금까지 이상세계가 걸려들어간 것이니 우리가 대신 속죄해 가지고 그런 것을 책임지겠다는 의미에서 이런 애천일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는 지옥의 문이 열리고 지상에서 오늘날에는 지상지옥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하늘권에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 지옥세계나 지상지옥세계, 감옥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가 죽은 후 3일간 지옥가 가지고 문을 연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3일간에 이 지상지옥 문을 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전부가 탕감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과 통일교회의 탕감시대가 지나가는 거지요. 자, 잠깐 기도하자구요. 보희가 감사 기도를 해. 「예」 (박보희씨 기도)

그 의미를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잃었지만 이번 이 일로 해서 다 찾는다 이거예요. (박수. 만세삼창)

자, 우리 기도하자구요. 이 촛불은 이스트 가든에 가서 붙여 왔다구요. 16일에 선포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이 촛불을 붙여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 준비한 초들에 전부 다 불을 붙이는데, 이것은 가정을 가진 사람이 가질 수 있다구요. 앞으로 결혼하게 된다면 이 촛불을 가질 수 있다구요. 혼자일 때는 안 돼요. 결혼해야만 돼요. 이것은 뭐냐 하면, 오늘 말했지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과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랑 주관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주관권을 위한 하나의 상징적인 초이기 때문에 결혼한 가정들이 가지는 거예요, 이건.

이 초는 어느때에 사용하느냐 하면 나라를 위하든가, 세계에 중요한 문제가 있고 자기 가정에 중요한 문제가 있고 자기 일족에 중요한 문제가 있게 될 때, 가정의 할아버지라든가 부모라든가 혹은 자기의 가정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 촛불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관권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는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별된 초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빛이 가는 데는 하나님과 부모님이 같이한다는 생각을 하고, 사랑의 주관권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성별된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걸 시작했는데 여러분이 이것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자, 이 기도를 함에 있어서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움하고 말이예요,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이 초를 갖고 있자면 그 부끄러움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초를 가질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또, 이 초를 볼 때 초는 이 심을 중심삼고 자체가 희생하는 뜻이 있습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인류가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된다는 상징도 되는 것입니다. 불이 붙는 것은 초도 아니요, 심지도 아니라는 거예요. 어디냐 이게? 초와 심지가 합해서 불이 붙는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부부도 이렇게, 하나의 주체와 대상이 서로 희생하면서 빛을 발해야 된다는 상징도 됩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존재 못 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부모님이 이 애천일을 정한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모든 축복가정들이 연결하는 거예요. 「여기에 오늘 부부가 온 사람이 있는데 둘이 받을 필요가 없습니까?」 아, 그건 전부 다 이거 나누어 줄 테니까, 여기 책임자들이 왔으니까…. 부부는 둘이 다 하나씩 받아 가는 거예요. 혼자 온 사람도 둘 받아 가는 거예요. 이걸 가지고 가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름을 정해 주시겠습니까? (통역자)」이것은 애천초예요. 이것에는 하늘 주관의 뜻이 있습니다. 알겠지요?

그리고 이 여기에 촛불을 붙이려면 말이예요, 앞으로 될 수 있으면 라이터(lighter) 같은 것을 전부 다 하나씩 보관해 가지고 붙이는데, 그 라이터의 기름을 될 수 있으면 마르지 않게 해야 합니다. 마르더라도 딴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거기에서 불붙여 가지고 마르지 않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을 끄더라도 라이터만은 앞으로 보관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 불을 여러분이 보관할 때에 이 불을 중심삼아 가지고 라이터에 불을 붙였다가 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라이터를 갖고 있어요? 「지금은 없습니다」 그러면 말이지요, 그걸 쭉 준비해서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그게 안 켜질 때에는 그 라이터의 기름 있는 데 가서 붙여 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연결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불을 켜고 있는 그 불을 중심심아 가지고 또 넣고는 채우고, 이래 가지고 될 수 있으면 라이터를 마르게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느누구 한 사람이라도 이제 여기 와서 하게 되면 말이예요,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 라이터 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럼 여러분들 아까 초 하나 있었지요? 우리 초, 아까 초 하나 또 있다고 그랬는데? 우리 초말고, 하나 또 있다고 그랬는데? 「초 가져와요. (통역자)」 이런 큰 사이즈로 같은 사이즈면 좋을 거예요. 자, 붙이라구요. 보희…. 반드시 그렇게 하고는 말이예요, 불 불끼리 합하라구요. 한번 대라구요. 자, 쭈욱 여기 붙이라구요. 와서 붙여 가라구요.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애천일을 정한 이 승리의 표적을 꺼지지 않는 촛불로써 상징하였사오니 여기에 부모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이 초의 빛이 비치는 곳마다 그 자리의 불과 더불어 하나된 그 가정에는 평화가 깃들고 당신의 사랑의 주관권이 연결되어서 어두운 세력을 막아내고 모든 불의의 조건들을 막아내고 불화의 근원을 방지할 수 있는 승리의 거룩한 초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것을 사랑하고, 특별한 기도하는 곳곳마다 당신이 언제나 같이하시고 부모님이 같이하시고 온 영계와 육계가 사랑의 통치권을 가지고 임하시어서 보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이 애천초 위에 당신의 영광과 더불어 역사에 길이길이 연결될 수 있게끔, 그리하여 천국이 완성될 때까지 계속할 수 있게끔 축복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이름으로써 기도하며 선포하였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자, 이거 붙여 가라구요. 쭉― 붙여 가라구요. 36가정부터….

애천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