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을 이어받은 세계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알겠지만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책임이 인류에게 지워졌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의 자리까지 나갔더라면, 아담 개인의 완성뿐만이 아니라 우주사적인 내용을 지니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도 완성하고, 그 아담 해와가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성된 가정으로부터 씨족,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인류는 하나님을 모신 하나의 나라가 되었을 것이고, 하나의 민족이 되었을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족속이 형성되는 중심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중심이 하나님이 됨으로 말미암아 생활이든지 모든 아담 해와의 일생의 노정은 하나님과 더불어 생활하는 역사적 전통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생활 방식이라든가 습관이라든가 풍습이라든가 모든 역사적 전통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생활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전통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얽어진 전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요, 모든 이상의 근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려고 해도 떠날 수 없고, 또 떠났댔자 다시 찾아 돌아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안 돌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에서도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다 부모의 품을 떠나든가 사랑하는 형제의 품을 떠나든가 하면, 언제나 외로움을 느끼고 그곳을 그리워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본연의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얽어진, 모든 생명의 주체요 모든 이상의 주체인 하나님의 사랑과 인연을 맺은 사람 역시 하나님의 품에서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떠났댔자 외로움이요, 갈라지면 갈라질수록 슬픔은 더 있어도 기쁨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인간들이 자랑할 것이 있었다면 무엇을 자랑했겠느냐?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것을 무엇보다도 자랑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이것이 무엇보다 자랑이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첫째 번이고, 둘째 번은 무엇이겠느냐? 그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독차지할 수 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다음 세째 번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이 우주를 내가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자랑이라는 거예요. 그거 자랑할 만해요?「예」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뭐 어떤 부잣집 사위가 되더라도 '아! 아무개 사위다' 자랑하고 말이예요. 자랑하는 것이 많다구요. (웃음) 뭐 누구의 사위가 되었더라도 그 장인의 완전한 사랑을 받느냐 하면 그렇지도 못하면서 자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인 동시에 그 아버지의 사랑을 완전히 받을 수 있다, 그 이상의 자랑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내가 작지만, 아직까지는 어리지만 암만 어리더라도 앞으로 그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어 가지고 그 집의 주인이 된다면 종들도, 그 집에 속한 모두는 나를 아버지 대신 존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핵심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자랑을 할 수 있는 내용에서 새로운 문화가 벌어지고 새로운 생활권이 벌어져서 전통적 역사는 억만 년 계속할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세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하나님과 생명이 연결되어야

그러면 인간의 소원이 무엇이냐? 인간의 이상이니, 희망이니 하는 것이 무엇이냐? 어디에 귀결되느냐? 그것이 무엇이겠어요? 그 첫째가 뭐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 인간의 최대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다음은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내가 상속 받는다, 그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인간의 소망이 무엇이냐?「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되는것, 하나님의 모든 존재를 상속받는 아들딸이 되는 것」그러면 다 되었다구요.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생명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혈통적 연결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만약에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이 태어나기를 누구의 아들딸로 태어났겠어요? 자연히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이 도대체 무엇이냐? 이것(생명의 인연)이 끊어졌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관계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종과 하나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이 인간들이 종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인간들은 아무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해도 실감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한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본성을 이어받아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되고, 하늘이고 무엇이고 높은 것은 전부 자기하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담 해와로부터 싸움이 시작되어 천사장과 상충적인 존재들이 전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아들딸이 태어나니, 그와 같은 아들딸이 태어나서 갈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조금만 틀리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문화냐? 사탄문화입니다. 사탄을 중심한 문화라는 거예요. 싸움의 역사로 시작된 사탄문화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는 통일의 역사입니다. 즉, 하나의 역사라는 거예요. 둘 되고, 셋 되는 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소성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인간은 타락했을망정 본성이 있기 때문에 중심에, 내가 자랑하고 싶은 우주의 중심존재에 속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에 속해 있으니 그 중심존재가 하나님이 아니고 가짜라는 거예요. 그러니 중심을 찾아가면 갈수록 그것이 행복이 아니라 불행의 비참한 역사가 점점 더 벌어진다 이거예요. 나라와 나라, 개인과 개인이 싸우는 것도 전부 다 중심존재를 빼앗기 위한 놀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주권자를 중심삼고, 종족이면 종족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 사람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싸워 나오는 거예요. 이 싸움이 개인에서 점점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전쟁역사가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싸우는 데는 반드시 어느 편이 이기느냐? 악한 편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선한 편이 이기고 나온다 이거예요. 조금이라도 선한 편이 이기고 나온다는 거예요.

사탄은 공격을 하고 빼앗기고 하나님은 공격을 받고 찾는다

전쟁을 두고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누가 악한 편이니 선한 편이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갖고 가리느냐? 무엇을 갖고 선한 편과 악한 편을 가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가만히 있는데 먼저 때리는 사람이 악한 편이라는 거예요. 내가 여기 미스터 박을 때리면 내가 악한 편이라는 거예요. 자, 학교에 다니는 학생 둘이 싸움을 했는데 누가 먼저 싸움을 걸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내가 가만히 있는데 이 애가 먼저 때렸어요' 이렇게 될 때는 먼저 침범한 사람이 악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 그게 악한 거예요.

그러면 그 선생님은 누구 편을 드느냐 이거예요. 공격한 편이 되는 것이 아니고, 공격받은 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 이 맞은 녀석이 짓궂고 매일같이 싸움하는 녀석인데, 매일같이 싸움을 해서 선생님에게 책망을 받았는데, 오늘도 가만히 있었는데, 싸움 한번 하지 않던 그런 녀석이 들이 쳤다 이거예요. 그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은 어느 편이 돼요? 그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과 악을 어디에서 자르느냐? 먼저 침범한 편이, 먼저 친 녀석이 악한 편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반드시 먼저 친 녀석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반드시 진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그편 되어 주니까 지게 되어 있지요. 하나님이 그편이 되어 주니까 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이치로 미루어 보더라도 먼저 친 녀석은 언제나 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먼저 치는 것이 왜 악이냐? 본래 이 우주에 있어서 선이 먼저 출발을 해야 할 텐데 악이 먼저 출발을 했다고 우리는 보는데, 왜 그것을 악이라고 하느냐? 아담 해와가 가만히 있는데 먼저 쳤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만히 있는데 먼저 공격을 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침해했을 때는 그 침해한 그것을 물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침해받은 사람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전략을, 작전을 알고, 그러한 내용을 아는 하나님은 가만히 있겠어요, 공격하겠어요?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편에 있는 사람은 어떻겠어요? '하나님 당신은 가만히 있지만 우리는 싸워야 되겠소' 해 가지고 싸워요?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니 하나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나님과 하나되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맞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만일 하나님이 있다면 이 인류역사노정에 가만히 맞으면서 끝까지 참아 나가는 그러한 패가 있다는 결론을 우리가 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들이 맞고 참으면 개인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가정적으로 들이맞고 가만히 있으면 가정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종족적으로 들이맞고 가만히 있으면 종족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맞고 가만히 끝까지 참으면 전세계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를 동원해서 공격을 할 때까지 선악의 싸움은 계속된다는 결론을 여기서 우리는 찾을 수 있다구요. 세계 이상은 없으니까. 그래서 사탄은 공격자의 조상입니다. 사탄이 악한 조상이니 공격자의 조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뭐예요? 수비의 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만일 공격한 사람이 이기는 날에는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그 이상의 무리들을 내세워서 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공격을 받아서 졌으면 하나님은 그보다 좀 더 강한 사람을 세워서 그를 치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또 지게 되면 더 강한 사람을 세워서 치게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맞으면 맞을수록 그 기반 밑에는 개인적인, 가정적인, 종족적인…. 이렇게 탕감복귀를 단축시켜 나올 수 있는 원리가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만일 개인적으로 싸우다가 그 한 사람이 싸움에 져서 죽게 되었다고 합시다. 죽게 되었지만 하늘편에서는 아직 싸움이 끝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왜 싸움이 끝나지 않았느냐 하면 하나님은 아직 싸우지 않았다 이거예요. 싸우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직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작전으로 싸움을 연장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같이 싸우지 않았고 공격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직 끝나지도 않았다, 아직까지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연장 작전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작전이 있기 때문에 복귀섭리를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사탄은 공격을 하고 빼앗기는 것이요, 하나님은 공격을 받고 찾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역사는 선한 편으로 발전해 나가

자, 그것이 사실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1차 세계대전을 한번 두고 보자구요. 제 1차 세계대전 때 누가 먼저 쳤어요? 독일이 먼저 쳤다구요. 그런데 1차대전 때 독일이 이겼어요, 졌어요?「졌습니다」그거 왜 졌을까요? 독일이 지고 싶어서 졌어요? 독일은 절대 지고 싶지 않았다구요. 사탄도 절대 지고 싶지 않았다구요. 그러나 천리원칙에 의해서 졌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 2차 세계대전 때는 누가 먼저 쳤어요?「일본과 독일」그래 졌나요, 이겼나요?「졌습니다」그거 왜 졌어요? 하나님이, 공의의 심판관이 '야! 이놈아 암만 그랬댔자 네가 잘못했어 이놈아!'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요즘에 와서 3차 세계대전 운운하고 있는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둘이 부딪치고 있는데 누가 먼저 치겠어요?「공산주의자들입니다」그래 공산주의가 이기겠어요. 지겠어요?「집니다」만일에 사탄편이 이긴다면 얼마나 이길 수 있겠어요? 3분의 2입니다. 3분의 2이상은 점령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차 전쟁 때도, 2차 전쟁 때도 전부 다 침략국이 3분의 2까지는 언제나 이겼다 이거예요. 그래 침략 받은 나라에서 '아이구, 지는구나' 했지만 결국은 이렇게 된 거예요. 2차대전 때도 그랬지요? 일본이 아시아를 전부 다 점령하고, 구라파를 전부 다 독일이 점령하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3분의 1은 점령 못 한다구요. 왜 그러냐? 소생, 장성, 완성으로 볼 때 타락을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기 때문에 완성급을 침범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3분의 2까지는 침범할 수 있다는 원칙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한 전쟁을 하면서 역사는 청산되어 나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선한 편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이 공식이예요, 공식.

끝날은 외적으로 싸우던 패들을 세계적으로 공격하는 때

자, 그 가운데 이상한 존재가 누구냐 하면 이 종교라는 존재입니다. 역사시대에 이상한 패가 종교라는 패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문제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벌써 초민족적이요, 민족을 다 버리고 국가를 다 버리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다 이거예요. 이러는 패들이라 이거예요.

그런데 주권자들이 가만히 보니까 종교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자꾸 사람들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 가만히 두었다가는 큰일나겠고, 자기들이 쫓겨날 것 같으니까 '야, 이놈아! 종교는 뭘해?' 하고 탄압을 하는 거예요. 종교가 크게 되면 자기의 원수 나라나 민족까지도 하나되거든요. 종교는 민족을 초월해 하나님 앞에 전체가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탄압하고, 전부 다 원수같이 대하고, 스파이로 몰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종교인들을 들이친다구요. 그래 어떤 것이 선이예요?

외적으로는 세계적 전쟁을 하고, 내적으로는 종교와 전쟁을 하는 거예요. 내적으로 전쟁을 더 심하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누가 악이예요?「주권자」싸우면 싸울수록, 핍박하면 핍박할수록 망하지 않고 끝까지 참아 나가면 개인적으로 빼앗아 나오고, 종족적으로 빼앗아 나오고 민족적으로 빼앗아 나오고 전부 다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4백 년 동안 세계를 움직이던 로마제국을 기독교가 몽땅 빼앗아 나온 거예요. (박수) 이런 것을 모르는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있으면 뭘해? 이놈의 하나님' 하고 얼마나 원망을 했겠나 생각을 해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이러한 공식적 원리원칙을 통해서 바라보게 될 때, 끝날이 어떤 때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끝날이 어떤 때냐? 끝날은 참된 종교인들이 외적으로 싸우던 그런 패들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공세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종교가 나올 때가 끝날이다 하는 것을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박수)

자, 백인 사회뿐만이 아니예요. 백인 사회만 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흑인도 치려고 하고 황인도 치려고 하고 전부 다 치려고 하는 거예요. 또 같이 믿는 입장에 있지만 다른 종교들도 치려고 합니다. 그러나 단 하나의 종교 단체만 외로운 신세가 되어 꺼떡꺼떡해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패가 나오게 되면 끝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처럼 종교가 종교를 대해 핍박하는 때가 끝날이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종교를 믿겠어요?「핍박을 받는 종교요」이것을 볼 때, 이 모든 우주의 역사적 움직임은 그냥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역사는 발전해 나가고 청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가 알진대 오늘날 이 세계 정세는 우연한 정세가 아니라, 필연적인 정세로서 하나님이 기필코 청산짓기 위한 한 때를 마련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는 이것을 고맙게 대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역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이 세계에 나온 통일교회

이야기를 빨리 끝낼까요? 너무 오래 하잖아요?「아닙니다」이렇게 하다간 오늘 종일 이야기를 해도 끝이 안 난다구요.「그래도 해주십시오」이제는 역사관에 대해서 여러분이 다 알았다구요. 이 땅 위에 이런 전략적인 견지에서 청산을 짓기 위한 역사적인 사명을 할 수 있는 어떤 하늘의 사람이 나타날 때 그 사람은 무엇을 해야 되는 것이냐? 어떡하든지 공격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끔 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러면 어떻게 해야 세계가 공격하겠어요? 무엇을 해야 세계가 합해 가지고 '아이고,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레버런 문 이제부터 어떻게 할까?' 그럴까요? (웃음) 제일 좋아하는 것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돈이 아니라구요. 권력이 아니라구요. 지식이 아니라구요. 사랑하는 사람, 아들과 딸을 빼앗아 오고, 그 남편과 아내를 빼앗아 오는 거예요. (박수)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가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는 다 몰라본다 이거예요. 그래서 역사 이래 '아들 찾기 세계적인 운동 부모회'라는 것은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처음 만들어진 거예요. 역사 이래 처음 나왔다는 거예요, 처음.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강제로 납치해 간다 이거예요, 납치. 그러나 그것은 며칠을 못 간다 이거예요. 며칠 못가서 다시 돌아오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가 도는 이치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만들었겠어요?「하나님」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유대교도 반대하지요. 그다음에 기독교도 반대를 하지요. 그다음엔 공산당도 반대하지요. 미국의 국무성은 레버런 문을 환영하나요?「반대합니다」민주세계 어디든지, 저 아프리카까지 전세계적으로 선교사를 내 보내니 한꺼번에 '와! 와!' 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어떠한 주권자, 어떠한 나라도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어떻게 될까요? 어떤 사람은 '아이고, 저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에 자극이 되는데 좀 점잖게…. 가만히 있으면 될 거 아니예요?' 그러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전부 흔들어 놔야 되겠어요?「흔들어 놔야 됩니다」

이러한 선악의 분립역사, 이러한 역사적 공식에 의해 가지고 움직이는 레버런 문이 반대하는 주권자나 백성, 그 어떠한 사람보다도 악한 사람이예요? 만약 악한 사람이라면 반대 받아야 되지만, 악한 사람이냐 이거예요.「아닙니다」여러분들이니까 그렇게 말을 하지, 반대를 하는 사람은 사탄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전부 다 사탄이라고 하는데 적은 수가 암만 아니라고 하면 그것을 믿을 수 있겠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절대 그릇되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가 암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 편에 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편에. (박수)

그렇게 전쟁 역사의 공식적인 결론을 통해서 보더라도,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졌고, 세계사적인 사명을 짊어졌다는 것을 우리는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레버런 문은, 반대를 받고 두들겨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망하지 않고 자꾸 발전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래서 성경에도 끝까지 참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 승리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한 사람만의 핍박이예요? 한 나라가 핍박하고, 세계가 핍박하고, 또 영계까지도 핍박하고, 하나님까지도 핍박하겠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아, 이제는 나도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에게 세계의 전부를 내 이름으로 축복을 안 해 줄 수 없다. 이런 전쟁의 공식 법도에 의해서, 선악의 법칙에 의해서…'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완전히 뒤집어 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레버런 문 대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너는 역사 이래에 처음으로 찾고 싶었던 내 아들이다. 나는 너를 대해 아들이라 할 것이고, 너는 나에 대해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승리한 아버지이지요?

타락한 인간으로서 결정적인 하나님의 아들의 특권을 부여받을 수 있는, 역사시대에 모든 것을 승리하고 그러한 영광을 부여받을 수 있는 운동이 이 지구상에 나타나게 되면 이 운동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자랑할 것이 뭐냐? 내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을 자랑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자랑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아담 해와의 자랑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 것이 자랑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자랑이요,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는 것이 자랑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원리 말씀대로 탕감복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공격을 받는 때가 어느때냐? 그때가 1976년입니다. 그때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절정의 때입니다. 1976년에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나요?「예」이것은 종교의 역사상에, 인류 역사상에서 뺄 수 없는 사건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대중 강연은 끝났다고 말하는 것도 다 그런 의미에서 한 거예요. 이제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찬스는 다 지나갔습니다.

여기서 누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졌나요, 승리했나요?「승리했습니다」워싱턴 대회에서 레버런 문이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승리했습니다」그렇게 반대하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성공을 해서 기분이 나빴겠어요, 기분이 좋았겠어요?「기분 나빴겠습니다」반대를 하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실패했다고 하겠어요, 성공했다고 하겠어요?「성공했다고요」

워싱턴 포스트나 미국 국민들은 어떻게 보느냐? 그리고 백악관에 앉아 있는 포드 대통령이 볼 때 레버런 문이 성공했다고 생각했겠어요, 실패 했다고 생각했겠어요?「성공했다고…」그래서 이것이 역사적이고 세계사적인, 섭리사적인 절정적 전환점이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그때까지는 레버런 문은 반대 안 했다구요. 이제 부터는 반대할지도 몰라요.

통일교회 패들도 그랬어요. '아이고, 선생님을 하나님이 사랑하긴 뭘 사랑해. 저렇게 고생을 해도 하나님이 도와 주지도 않은데, 하나님이 참으로 돕는다면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를 망하게 하든지 하지 왜 가만히 있노?' 이랬다구요. (웃음) 그러나 그럴 수 없다구요.

복을 받는 자리는 핍박받고 고생하는 자리

때리고 치는 것은 복이 건너가라는 거예요. 복이 건너가라는 다리를 놓는 거예요, 다리. 알겠어요? 저 사람은 높은 데 있고 나는 낮은 데 있으니 그저 그냥 내려온다는 거예요. 복을 넘겨 주는 거예요, 복을. 그것이 하나님이 뿌렸던 복을 추수하는 방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추수해 가지고 다 모아 놓은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 혼자 이렇게 가지, 왜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고생을 시켜? 통일교회에 사랑이 있다면 혼자서 하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빼놓고…. 다리가 머니까 수많은 민족을 통해서 다리를 놓으면 나까지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다리 역할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까지도 핍박을 하고, 고생을 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여기서 복을 가져다 주려고 하는데, 안 받으면 그것은 여러분의 것이 되는 거예요. 반대예요. 받아도 좋고, 반대 안 받아도 나는 손해가 안 난다는 거예요. 반대받으면 나를 통해서 더 많이 줄 수 있는 내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나는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자, 핍박받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거요」

그래서 진짜로 이제부터는 만나 가지고 이야기만 하면 다 상대해 준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상대 안 했다구요. 그런데 상대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는 그 기준을 넘지 않고는, 통일교회의 해방이 없다는 사실을 이제는 여러분이 알았다는 거예요. 이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그냥 함부로 나와서는 안 된다구요. 그냥 마음대로 나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발전시켜 나오는 역사적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얘기를 했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들의 완성은 개인완성이요, 가정완성이요, 종족·민족·국가 모든 완성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이 지상에는 없다구요. 이스라엘 역사를 보더라도 전부 실패의 역사라구요. 승리한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종적인, 구약, 신약, 성약, 삼시대를 거친 전체를 홀로 책임지고 가정적인 성공,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성공 기준을 전부 다 횡적으로 탕감 해야 됩니다. 지상에서 탕감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도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유대교인 딴 데 가 있고, 기독교인 딴 데 가 있고, 통일교인이 딴 데 가 있고,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결국은 이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부모 되는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부모의 입장에서 전부 다 연결시켜서 바로잡아 주지 않고는 해결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시대로 옮겨져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섭리는 그렇게 국가적 섭리 기반과 세계적 섭리 기반을 닦아 나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야곱을 보면, 야곱이 하란에 가서 21년 동안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참음으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해방을 받았지요? 이스라엘 민족을 볼 때, 애급에 들어가 4백 년 동안 끝까지 참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았지요? 기독교도 역시 로마에 들어가 4백 년 동안 끝까지 참음으로 해방을 받았지요? 이것이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섭리의 발전시대로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와 가지고 왕권을 찾은 것과 마찬가지로, 사울왕으로부터 다윗의 왕권을 찾고 국가를 찾은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던 이스라엘 나라와 열두 지파, 현재의 아랍권 전부를 통치해 가지고, 하나의 중심을 세워 가지고 로마까지 흡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이라고 하였듯이 사실 만왕의 왕이 되어야 했습니다. 아랍권이 하나되어 인도와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의 문화권으로 형성했으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그 위력에 흡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로마까지 흡수했더라면 세계는 그때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은 서양과 동양문명을 연결할 수 있는 초소

원래 기독교는 동양의 종교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서구의 기독교라는 말이 나오게 된 거예요. 거꾸로 돌아오는 거예요. 로마를 거치고 영국을 거치고 미 대륙을 거쳐 가지고 이제 극동까지 한 바퀴 돌아간 거예요. 그러면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기독교 국가인 동시에 전세계 기독교의 열매 국가입니다. 구라파에서 전부 다 정수를 빼내온 국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둘째 번 이스라엘, 제 2의 이스라엘이라는 거예요. 여기 와서는 단일민족이 아니라 종합민족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완전히 안팎으로 통일이 못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없기 때문에 통일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 마음을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역사적 환경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탕감하는 것이 원리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렇다면 복귀역사 가운데 탕감을 하려면 이스라엘 민족으로 주님이 와야 할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 그러한 관점에서 반드시 서구문명과 연결될 수 있는 아시아의 어떤 나라, 조그만 단일민족을 가진 나라로서, 미국과 연락할 수 있고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나라, 오랜 역사를 가진 단일민족이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야 될 텐데 섬나라를 거쳐 가지고 거꾸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거꾸로 돌아가는데, 섬나라로서 영국과 맞먹는 나라가 일본이고 이태리와 맞먹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은 영육을 중심삼고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을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초소가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반도라는 것은 언제나 바다와 육지가 접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것은 반드시 문화의 교류지가 되는 거예요. 아테네라든가 희랍 같은 데를 보더라도 반도라구요, 반도. 이태리도 반도고, 이베리아라든가 포르투갈이라든가 전부 다 반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문화의 이동은 반도를 통해서 이동해 간다는 것입니다.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어디서 합하느냐? 반도에서 합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은 반도에서 일어났습니다. 한국전쟁, 월남전쟁, 말레지아전쟁 등 전부 다 반도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월남도 반도고, 말레이지아도 반도고, 전부 다 반도라구요. 2차 세계대전에 있어서 미국이 승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해방되었습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지금 미국이 놓지 못하는 단 하나의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한국입니다. 다 포기를 했다는 거예요. 지금 카터 정부가 한국을 버린다고 하지만 버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버리는 날에는 미국의 운명은 멀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붙들고 있어야 합니다. 붙들고 있어야….

원래는 미국이 2차대전 후에 독일이 점령했던 것이나 일본이 점령했던 것을 전부 다 미국만이, 미국이 관리해야 된다구요. 제 2이스라엘을 2차대전의 승리의 선물로 준거예요. 그러니 유엔을 만드는 데 있어서 공산당을 집어 치우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적 국가, 민주주의 국가만을 중심삼고 만들었더라면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후퇴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미국이 유엔의 주도권을 빼앗겨 가지고 전부 다 공산당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주도권, 아시아의 주도권, 중동의 주도권을 전부 다 미국이 쥐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공산당에게 빼앗겼다 이거예요.

2차 세계대전 때 민주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치른 희생의 대가는 지금에 와서 어디로 갔느뇨? 피의 대가는 어디로 갔느냐 이거예요. 원수들에게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수확을 거두어 가지고 사탄에게 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미국 자체까지 점점 파고 들어오는 거라구요. 2차대전 후 미국이 이렇게 된거예요. 개인주의가 완전히 표면화되어 가지고 모든 가정의 파탄이 벌어지고, 청소년의 윤락문제가 벌어지고, 핍박하던 로마, 거기서도 발전하던 기독교가 이 몇 년 동안 왜 이렇게 떨어져 나갔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1960년대로부터 유엔 사무총장인 하마슐드로부터, 케네디 대통령 암살등 왜 급강했느냐 이거예요. 닉슨 대통령 사건으로부터 카터 정부가 나와 가지고…. 이제는 두고 보라구요. 내가 이 워터 게이트 사건에 브레이크를 걸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좌익 세력이 급속도로 전세계에서…. 보라구요. 콜롬비아 대학이라든가 전부 다 공산당들이 백주에 삐라를 붙이고 선전하는 것은 이 닉슨 행정부가 지나고서부터예요.

역사 이래 미국 대통령을 반대하는데 공산당이 지원하고 선전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집 앞에서 공산당들이 깃발을 들고 데모를 했다구요. 나중에 카터 정부가 들어와 가지고…. 그 배후에는 좌익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진을 치고 있다는 거예요.

생명권을 유린하는 공산당을 물리칠 수 있는 강력한 조직을 만들자

이번에 인권 문제를 가지고 어떻게 다룰 것이냐 이거예요. 이북에서 김일성이가 3백만을 학살했다구요. 모택동이는 1억 5천만을 학살했다구요. 또, 소련 혁명 당시에는 7천만을 학살했다구요. 여러분, 뉴욕 타임에 나왔지만 월남에서 60만을 학살했다는 것을 보도를 통해서 보았을 거예요. 인권이 문제가 아니예요. 생명권을 유린하는 공산당을 내놓고 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생명권이란 말은 레버런 문이 만든 새로운 말이예요. 생명권을 유린하는 이 공산당을 내놓고 인권이 어떻고 어떻고? 그것을 내놓고…. 한국이 그렇다구요. 박대통령을 대해 가지고 독재 박정권! 박정권이 두 사람밖에 안 죽였다구요. 이북에서 밀봉교육을 받아 가지고 최고 기관을 파괴시키려고 간첩으로 왔던 이수근하고 그다음에 이정재라는 사람입니다. 이정재는 암흑가의 괴수입니다. 그 두사람을 죽였다구요.

무슨 국회 로비 활동한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한국만 하나요? 유대나 일본이나 소련 공산당은 안 하는 것 같아요? 또, KCIA앞잡이라고 하지만 간부들은 열 몇 명밖에 안 남았다구요. 여러분, 여기에 KGB가 얼마나 와 있는 줄 알아요? 일천 명 정도 미국에 와 있어요. 그리고 그 이름을 빙자해 가지고 학생 단체, 사회 단체가 한 달에 수천 명씩 이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인권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생명권을 노리고 있는 이 공산당을 내놓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국이 무슨 뭐 독재정치를 하고 인권을 유린한다고…. 시시한 말 그만두라는 거예요. (박수) 생명권이 더 중하느냐, 인권이 더 중하냐? 이런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생명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역사적으로 처음으로 나타나서 공산당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반대하고 있는 공산당하고 전부 다 한패가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한다는 거예요. 공산당과 교회가 하나되고, 미국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KCIA의 앞잡이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내가 한국정부의 앞잡이나 하는 그런 졸장부냐 이거예요. 미국을 요리하고 세계를 살리겠다고 이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미국의 대통령이 나타나 가지고 '야 미국 국민아, 너희들 병이 들었으니 나에게 오라, 내가 의사다! 이 미국이 불이 붙었으니 소방대인 나한테 맡겨라!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죽게 됐으니 나한테 오라' 그런 대통령이 있었어요? (박수) 위정자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은 좋지만, 역사적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미국에 있어서 가장 귀빈이예요, 귀빈. 귀빈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골수에 들어가 있는 사상을 누가 빼낼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의 원자력, 군사력, 미국의 무슨 힘을 가지고도 빼낼 수 없다구요. 미국정부가 귀로 듣기 싫어하고, 카터 정부가 듣기 싫어해도 나는 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박수) 이런 이야기 해야 나에게 손해나는 것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강력한 조직을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금후에 하나님의 세계적 섭리를 방어하기 위해서 우리만이 희생해야 되고, 우리만이 감수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과 미국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놓는 날에는 미국에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하는 수작을 보니까 전부 떨어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하늘이 레버런 문을 미국에 보내 가지고 미국을 붙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붙들어야 됩니다. 아시아와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을, 2차 대전 후 축복해 준 것을 전부 다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 이상의 것, 공산주의를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까지 전진하겠다는 거예요. 괜히 내가 얘기를 하는 것으로 알아요? 공산당이 이 얘기를 들으면 웃을 거예요. 그러나 '이 자식아 웃어봐라, 이 자식아!' 내가 한 이십 년 전에 조그마한 방에서 '내가 민주세계를 움직일 것이다'라는 말을 했을 때, 전부 다 코웃음을 쳤어요. 여러분들 뭐 요거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하고 공산당을 뭐 하겠다고 하면…. 소련 공산당의 아들딸들은 우리편이라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안다구요. 영계에서 전부 다 계시를 내려 가지고 아버지가 가짜라고 반대하게 해 가지고 가정에서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은 이미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 국가면 국가, 미국 국회면 국회에서도 이미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역사적으로 놀랄 만한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런 놀음을 하면서 선생님은 개인적으로….

지금 몇 시야? 얼마나 됐나? 몇 분이나 됐나? 너무 얘기를 길게 하면 나도 힘이 들어요. 생일날은 쉬고, 잘먹고 해야 되는데, 여지껏 나는 아침도 안 먹었다구요. (박수)

무슨 일이든지 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할 통일교인

그동안 선생님이 뭘해 왔느냐?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온 남성을 대표해서 '나는 인류의 남성을 대해서 이겼노라' 하는 그러한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승리했노라 한 사람이 었었다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이 왜 고생을 하느냐? 고생 안 할 수도 있다구요. 그러나 이런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고생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실수하고, 남자들이 간 모든 죽음의 골짜기를 전부 다 해매지 않고는, 그것을 열어 놓지 않고는 살 길이 생기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안 해본 일은 군대 안 간 것밖에 없습니다. 내가 사람을 죽일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남자들이 하는 일을 안 해본 일이 없다는 거예요. 길거리에서도 자보고, 거지노릇도 해보고, 다 해봤다구요. 노동을 안 해봤나, 농사를 안 해봤나, 뱃일을 안 해봤나, 다 해봤다구요. 또 운동을 안 해봤나, 안 해 본 것이 없다구요. 산을 타는 일을 안 해보았나, 별의별 무슨 일이든 다 해봤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전부 다 찾아다니면서 탕감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한국 사람에게만 단련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한테, 흑인한테도 단련을 받고 백인들한테도 단련을 받고 모든 사람들에게 단련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돈을 갖다 줘서 내가 쓰는 거예요, 내가 돈 갖다 쓰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 전부 다 돈을 벌어다 써 줘야 한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한국은 미국정부에 달라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난데없이 여기 미국에 갖다 돈을 쓰고 있다구요. 그러니 내가 미국 국민 앞에 반대받을 아무런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남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보자 이거예요. 세계 사람에게 전부 다 주어보자 이거예요. 내가 그만큼 돈이 생길 거라구요. 내가 그만큼 벌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이 벌어다 주는 것 가지고 먹고 살다 죽겠다고 생각 안 하는 사람이예요. 자, 내가 이 집을 산 것도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이 벌어다 준 돈을 가지고 산 줄 알아요? 또, 맨하탄 센터라든지 43번가에 있는 티파니 빌딩이라든지 전부 다…. 여러분들이 벌어온 것으로는 모자라서, 미국 교회에 모자라는 것을 지불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신문쟁이들이 레버런 문이 돈을 갖다 쓴다는 말을 한마디라도 들어 봤어요? 수천만 불 갖다 썼다구요.

자, 그거 왜 그러느냐? 남자로서 세계에서 할 수 있는 것 다 해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사나이로서 못한 것이 없습니다. 체격도 이만하면 남자로서 괜찮지요, 뭐. 남자들 궁둥이를 보면 이렇게 생겼지만 선생님은 궁둥이도 크다구요. (웃음) 힘도 세다구요. 고등학교때 씨름 챔피언이었다구요. (박수) 남자의 세계에서 빠져서는 안 된다구요. 또, 내가 말도 잘할 줄 안다구요. 내가 대작품을 그저 하루밤에 하나씩 써 낼 수 있다구요. 내가 주일학교 선생으로 있을 때는 유명한 선생이었다구요. 동화 같은 것도 일년 열두 달 동안 해도 더할 수 있다구요. 또, 내가 표정이 풍부한 사람이라구요. (박수) 나는 세계 문학작품 같은 것도 읽지 않아요. 시시해요, 시시해. 감옥에 있을 때는 매일같이 내가…. 그저 어떤 사람이든지 전부 다 내 부하가 되는 거예요, 이야기를 잘 해주니까. 소설 이야기니, 군대면 군대 공격하는 실감나는 이야기,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의 친구가 되고, 어촌에 가면 어부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내가 다 아니까. 어느 집을 들어가든지 그 집 안방에 들어가서 밥을 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마 여자들이 선생님을 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기분이…. (웃음) 오늘 어머니 생일 아니예요, 어머니 생일? (박수) 그래서 역사가 흘러서…. 이런 홈통을 트는 데 여기에 지류들이 전부 다 막혀버렸다는 거예요. 요걸 전부 다 트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신념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모든 종교인들이 하던 일 이상의 것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실패하고 못 한 일을 전부 다 해내야 됩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도 전부 다 막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물이 자꾸 흘러내릴 수 있는 땅이나 하늘이나 전부 다 합류시켜 가지고…. 지금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인 지류, 가정적인 지류, 종족적인 지류, 민족적인 지류, 국가적인 지류, 세계적인 지류, 모든 지류를 전부 합쳐 가지고 큰 바다를 향하여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맞추어 놓지 않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길이 없어

자, 보라구요. 지금까지 유대교면 유대교도 요 하나, 주류 하나만 딱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주류 하나만 있다는 거에요. 이 지류들이 없다구요. 전부 다 '우리만이 제일이다' 하고 있다구요. 그 지류를 합해야 하는데 누가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해야지 주먹구구로 돼요? 이것을 전부 다 알아서 이렇게 해 놓고 이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지상에서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정이면 가정에서 통일교회가 전부 다 욕을 먹고 이러는데 가인 아벨이 싸움 해 가지고 내가 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복을 저들에게 주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연결되어 나온다는 거에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로 들이 맞추는 거예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맞추어 놓지 않으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개인적 시련시대, 가정적 시련시대, 종족적 시련시대, 민족적 시련시대, 국가적 시련시대, 세계적 시련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말과 같이 그렇게 쉬워요? 개인적으로 전영계가 공격하고, 개인적으로 환경이 전부 공격해도 거기서 떨어져 나가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개인의 승리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이 예수님 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했던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가정기반을 닦지 못하고 죽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와 같은 현상에서 한국이면 한국에서 그저 핍박받는 가운데 그러한 길을 거쳐가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우리 36가정이 결혼식을 할 때, 하나는 밤에 하고, 하나는 낮에 하고, 하나는 새벽에 했다구요. 왜? 자기 아들딸을 내놓으라고 전부 다 반대를 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거짓 부모로부터 출발을 봤기 때문에 참된 부모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코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부모들도 반대했지만 나라도 반대를 했습니다. 내가 법원에 가서 전부 다 조서를 꾸미고 와서 결혼식을 했다구요. 그러면서 해 나온 것을 누구도 모를 거예요. 선생님이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나는 설 자리가 없다구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모험을 해 나오는 거예요, 모험을.

36가정을 축복하고는 그다음에 72가정…, 72가정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 가정이예요. 36가정은 2천 년 동안 역사적인, 아담서부터 야곱까지 그 조상들로 세워 왔기 때문에 거기서 가인 아벨 가정으로 36가정씩 72가정을 만든 거예요. 전부 다 그런 복귀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 가정을 세웠기 때문에 예수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까지 갖출 수 있는 조건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120가정, 예수를 중심삼고 세계적 대표인 120가정 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야 성지 택정이니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120가정은 세계 대표예요. 예수님이 오순절에 120문도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출발을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사적 기반을 닦아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성지 택정을 한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430가정을 축복하는 거예요. 430가정은 민족 전부 합쳤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만이 아니예요. 나쁜 사람이나 누구나 전부 다…. 430이라는 수자는 4,300년 한국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를 출발하는 것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출발하는 것과 맞먹는 거예요.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그 길을 갈 수 있게 열어 놓았다는 거예요.

즉,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에 민족적 출발을 하던 대신, 4,300년에 430가정이 세계적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로 출발을 한다는 거예요. 430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전체를 연결시키고 세계로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인 43쌍의 축복을 해줬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430쌍의 대(對)예요. 상대라구요. 그건 조건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어떠한 종족이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대표들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나라든지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천승일을 선포하게 된 동기

그다음으로 777쌍, 이것은 전세계적이예요. 전세계의 어떠한 민족과도 결혼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 활동에 있어서, 1972년, 1973년, 1974년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이것은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1974년 12월에 로스앤젤레스 집회까지 전부 다 끝나 가지고, 결국 미국에서 대 승리를 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받은 프로클레메이션(Proclamation;선언문)이라는 것은 아마도 역사적인 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기록일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한국에서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뜻을 연장시킨 것을 세계적 기독교 대표 국가인 미국이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될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거예요. 여기서 승리한 그 결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얍복강 싸움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국제기동대를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기독교의 운세권을 몰아 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세계의 젊은이들을 합해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서구 영적 기독교의 승리적 결실을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가는 것은 무엇이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원한이 나라에 맺혔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에 맺힌 원한을 풀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의 기독교는 유대교와 맞먹고, 통일교회는 기독교와 맞먹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로마하고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친 거예요. 지금 딱 그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미국이 협조한 조건을 가지고 한국으로 가니까 한국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국정부와 기독교가 전부 데모할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결렬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내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한국정부와 하나된 거예요. 그리고 기성교회는 반대하는 거였어요.

자, 이래 가지고 부산서부터 밀고 올라가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전부 다 별의별 반대를 하고, 전체 기성교회하고 싸움을 했지만 완전히 우리가 이겼다구요. 그래서 60개 국 대표를 중심삼고, 6월 7일 세계적인 여의도 대회를 한 거예요. 이 대회는 국가 이상의 대회가 되었다구요. 역사에 없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한국의 국가적 승리 기반 위에 세계 국가가 승리할 수 있도록 접붙이는 거예요. 그런 조건이 있으니 미국에 와서 들이치는 겁니다.

그래서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승리의 기반을 가지고, 그런 조건에 선 60개 국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 작전에 투입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를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 전역과 전세계 터전 위에 승리의 깃발을 꽂았다는 것은 세계사적인 영육복귀의 기준이 설정됐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아까 말한 바과 같이 거기에는 전세계가 반대를 했습니다. 전세계가 전부 반대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승리를 가져 왔다는 거예요.

그 기간이 무슨 기간이냐 하면, 예수님의 40일 부활기간에 맞먹는 기간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 기간에 선생님은 그야말로 여러분이 형용할 수 없는 심각한 때였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승천한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도 워싱턴 대회를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를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종교, 민족, 국가가 전부 다 막혀버린 것을 열어 놓은 거예요. 지상과 하늘땅을 전부 다 연결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영인들이 지상 어디에나 마음대로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제 죽어도 뜻은 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6년 10월 4일 천승일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겼다는 승리의 한 날을 설정한 것입니다. 그날은 하늘의 기쁨이요, 땅의 기쁨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의 기쁨이요, 통일교회 가정들의 기쁨이요, 여러분의 기쁨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2월 20일, 음력으로 정월 3일에…. 1976년 양력이나 음력이나 다 지나가고 사흘만에 무엇을 했느냐? 우리 축복가정, 777가정이나 1800 가정이나 외짝이 된 사람들은 기뻐할래야 기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특별히 허락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기뻐할 수 있는 이런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이번에 74쌍의 결혼식을 해준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늘이 기뻐하고, 땅이 기뻐하고, 통일교회 선생님도 기뻐하고, 축복가정도 기뻐하고, 여러분들도 기뻐하는 이 일을 끝낸 3일 후가 오늘이라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어머니로 말하면 서른 네 살을 맞이하는, 서른 세 살을 넘기고 첫번째 생일입니다. 예수님이 소원했던 것이 무엇이냐? 서른 네 살의 생일을 하늘과 더불어 기쁘게 맞고 싶었던 것이 예수님의 소원이 아니었더냐 이거예요. 그와 같은 것을 지상에서 어머니를 통해 탕감할 수 있는 조건도 되는 날이라는 거예요. (박수)

워싱턴 대회의 승리로 사탄은 참소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사탄이 하나님한테 참소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천사장과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에는 참소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이런 것을 반대하면 반대하는 나라까지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원리.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야 될 것인데, 사탄을 하나님을 대신해 갖다 놓고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떨어져 있다는 거예요. 사람은 어디 있느냐 하면, 사람은 천사장 뒤에 있다는 거예요. 사탄 뒤에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언제든지 참소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사탄은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은 천사세계의 장이기 때문에 천사들이 이러고 저러고 못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야, 너 잘못했다' 하고 하나님이 가릴 수 있지 사탄은 간섭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렇게 이미 세계가 사탄권 내에 다 들어갔기 때문에, 이와 같은 탕감적 내용을 중심삼고 완전히 복귀된 아담 해와의 기준을 세워 가정적 아담권, 종족적 아담권, 민족적 아담권, 국가적 아담권, 세계적 아담권을 만들어야 세계적 사탄을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대항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상대적 기준이 되는 거예요. 싸워서 이겼다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싸워서 이겼느냐? 그것이 워싱턴 대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승리의 결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에 길을 닦고 통일적인 운세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 아담권…. 그다음에 천사장은 누가 되느냐? 예수가 천사장이예요. 예수가 천사장의 사명을 지금까지 했다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 영계가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하나님을 참소할 수 없다구요. 참부모한테 참소할 수 없고, 그다음에 예수한테 참소할 수 없다구요. 원리적으로 볼때 '너, 천사장도 완성한 아담 앞에 굴복하는 것이 본연의 원리가 아니냐. 이 녀석 네가 참소할 권리가 있느냐? 그럴 권리가 너에게는 없다. 네가 갖고 있는 모든 사람은 아담의 아들딸이야. 아담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 네가 나한테 굴복하는 날에는 전부 다 내 아들딸 되는 거야'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소할 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예수님에게 참소하면 '야. 너 천사장아! 나는 본래 제2의 아담으로 온 사람이니 너는 나한테 굴복해야 한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적 관에 있어서 사탄이는 참소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에 맞아요?「예」알았어요?「예」이것을 믿으면 사탄의 참소를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특권을 부여하는 거예요. 이 시간에 그러한 특권을 통일교회 무리 앞에, 금후에 통일교회를 믿는 인류 앞에 부여하는 것입니다. (박수)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역사적 섭리와 오늘'입니다. 복귀섭리역사는 오늘로써 끝나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는 오늘로 통일교회에서는 끝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후퇴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후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늦으면 2천 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봅니다. 늦어도 2천 년까지, 사탄이 전세계적으로 후퇴하는 일이 벌어져 가지고 2천 년대까지는 끝나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렇듯 복귀역사가 눈물로 연이은 역사인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모르는 심정의 세계를 더듬어 안 그날부터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소망의 한 날을 그리워하며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1977년 2월 23일, 음력으로 1월 6일을 기하여 당신이 소원하시던 소원의 한 길을 이 땅 위에 설정하고, 사탄세계를 방어하고 새로운 공세의 시대를 맞았습니다.

흘러 내려가던 조수물이 반대로 흘러가야 할 새로운 역사적 시점에 놓여 있사옵니다. 아버님이여, 당신의 창조이상 가운데 당신과 아담 해와와 천사세계가 하나되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아들된 것을 자랑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상속권을 자랑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역사시대를 통하여 찾아오신 아버지의 노고를 이 시간 치하하옵니다.

보잘것없는 한민족 위에, 보잘것없는 어린 자식을 불러 세워 곡절의 길을 더듬게 하심이 이날을 찾아오신 아버지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동안 당신을 위로해 드리지 못하고 당신 앞에 영광의 한 날을 갖추어 드리지 못하고 슬픔의 마음을 남겨 주었던 과거의 수십년간 역사를 다시 한 번 회고하옵니다. 그러나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이날을 갖게 해주신 아버지의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아버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당신이 바라던 창조이상 세계에 있어서 아담권 세계기준, 아담권을 중심삼은 천사권 세계기준, 예수 이하 전영계가 하나되어 사탄세계의 참소 기준을 방어한다는 새로운 선포를 하오니, 아버님이여, 이날을 기꺼이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통일의 무리들, 원리의 길을 따라 이 내용을 알고, 이 내용이 어떠하다는 것을 확실히 설명할 수 있는 자들에게는 사탄 참소의 방어의 길을 부여할 것을 선포하였사오니, 이 세계 인류 앞에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특사를, 아버지, 내리시사 저 지옥 밑창까지 광명한 당신의 사랑의 빛과 참부모의 사랑의 빛을 비춰 주시옵소서. 그 세계에서도 당신을 찬양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 가는 모든 역사노정에 슬펐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사랑으로 용서하오니, 인류를 품으시옵고, 반대하던 기독교인, 반대하던 이 나라, 반대하던 한국, 반대하던 세계, 반대하던 공산당까지 품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하나 만들고 당신의 사랑으로 남기시사 특별히 용서하여 주옵길 참부모는 바라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인류 역사는 하나의 대가족을 이루고 하나의 나라를 이루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당신의 선의 주권으로 통치할 수 있는 이상의 천국으로서 개문하여 입문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역사적인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주실 것을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만세 하자구요. 참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그다음 천사세계하고, 인류하고, 사탄까지도 해방하는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천사세계와 인류와 사탄세계, 전체를 해방하는 이런 내용의 만세를 우리 하자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천사세계와 인류와 사탄세계 전체 해방을 위하여 만세! 만세! 만세! (박수)

역사적 섭리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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