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가르쳐 줘야

『9. 사랑의 근본 의미

사랑이란 글자 그대로 상대를 위하여 정성과 힘을 다하는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데 사랑에는 육체적인 육적 사랑, 무형의 영적 사랑, 신앙으로 인한 아가페적 사랑이 있다.

1) 육적 사랑

육적 사랑이란 남녀가 성적으로 맺어진 사랑을 말한다. 지상에서는 육체가 서로 만나서 사랑하고 부딪치면서 감성을 느낀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체가 없는 두 남녀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 지상에서는 이해가 안 될 것이다. 여기 천국에서 하나님께 가까운 약간 고급스러운 사람들끼리 이루어지는 육적 사랑이란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할 때 두 사람의 체는 완전히 일체가 됨으로 지상에서 사랑으로 느끼는 그런 감성과는 달리 영육으로 완전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무아지경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과 같고 신비의 세계에 접하는 것 같은 감성이다. 또 서로 사랑하는 그 장면을 두 눈으로 볼 수도 있다. 지상에서의 부부는 안방에서나 침실에서 주로 사랑한다. 여기 영계인 하늘나라에서는 분명히 그렇지 않다. 안방에서만 사랑하는 숨겨진 사랑이 아니다.

넓은 들에 꽃이 만발한 꽃 속에서도 사랑하고, 아름다운 대지 위에서도, 출렁이는 파도 위에서도 사랑의 행위를 한다. 새들이 노래하는 산 속, 숲 속에서도 사랑을 하는데, 그것을 보는 이도 너무 아름다워 취하게 된다. 지상에서처럼 창피하다든지 수치스러운 듯한 감정을 느끼지 않고 아름답게 느껴지며 평온한 마음으로 본다. 지옥의 한 장면을 이야기하면 그곳은 이곳과 정반대이다. 사랑을 숨어서 하고 그것을 보는 이들은 욕을 한다. 추하다고 손가락질을 한다. 지옥에서의 사랑의 장면은 지상 생활과 유사한 점이 많다.

2) 영적 사랑

영적 사랑이란 지상인에게 말하면 체가 없으니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지만 지상인에게 절대 필요한 사랑이다. 체가 있건 없건 간에 인간에게는 누구나 자기의 속사람이 있음으로 속사람을 잘 가꾸어 놓지 못하면 영계에 와서 부부일체의 완전한 사랑을 하는 데 문제가 많다. 예를 들면 남편의 속사람은 잘 가꾸어져 있고, 아내의 속사람은 잘 가꾸어지지 못한 부부가 있다면 이 가정은 완전한 사랑이 안 된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청아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안 되고, 서로 사랑하고 싶으니까 사랑하자고 하는 육적인 발로에 의해서 사랑하게 된다. 이것을 영계에서도 느낀다. 그러므로 아늑한 침실이나 장소를 정해 가면서 한정된 사랑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이런 사람은 언제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는가? 남편이 아내를 위하려고 하고,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려는 마음이 서로 하나될 때, 차츰 완전한 사랑으로 성숙해 가게 된다.

이것이 생각하는 것처럼 빨리 되지 않기 때문에 육체를 가진 지상 생활에서 완전한 사랑의 열매를 위해서 잘 가꾸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지상생활의 짧은 기간이 영원의 창고에 저장될 완전한 사랑을 위하여 축복을 받아야 한다. 또한 완전한 사랑이 이루어지도록 부부는 서로 갈고 닦고 가꾸어서 완전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걸 어떻게 지옥에 처넣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오고 지상에서도 공산주의를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읽으라구요.

사탄 혈통을 완전 단절해야

『3) 아가페적 사랑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조건 없는 사랑이듯이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도 인간에세 무한한 요소를 부여하신 것이다. 이것이 아가페적인 사랑이다.』

상헌씨를 하나님이 특별 사자로 보내 줘 가지고 조그만 여자를 시켜서…. 중간에 같은 사자를 데리고 감옥 같은 데 가서는 만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박마리아하고 이기붕, 이강석, 세 사람이에요. 아들이 부모를 죽인 거예요. 또 그리고 박마리아 부부는 부모를 죽인 것과 똑같아요. 이 땅 위에 온 참부모를 죽인 놀음을 한 거예요.

이화여대 사건도 전부 다 박마리아가…. 처음으로 세종로 집에 왔었어요. 그때 영운씨, 윤영씨가 와서 내 말씀 듣고 비교하고 그랬는데, 그들을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래서 교수 모가지 치고 악마라고 선전하는 그런 입장이었어요. 완전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오류를 범하게 한 원흉이 박마리아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기붕이, 이박사를 중심삼아서 여편네 하자는 대로 해서 완전히 대통령하고 짜서 통일교회를 5대 장관을 시켜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를 잡아죽이는 입장에 그 어미 아비가 서는 거예요. 그렇게 비참하게 쓰러진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건 누가 해설해도 잘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지옥과 모든 영계가 열리지 않아요. 예수님을 잡아죽인 이스라엘 민족―기독교가 선생님을 배반하지 않았어요? 팔아먹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안 그래요? 그리고 박마리아는 부모님에게 십자가를 지게 하고 못박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20세기에 십자가를 진 거예요. 그러니 그럴 수밖에.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돼요, 가정적으로. 가정적인 흠이 되는 거예요. 셋이 한곳에 가 있어요. 가정적인 심판을 받고 가정적인 천국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가정적으로 다 움직이는 거예요. 둘이 공모하고 뜻을 이용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아들을 위하고 자기를 위하고 이런 것을 하다가는 전부 그 꼴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제 통일교회 법이 생기면 영계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가는 천국은 가정천국입니다. 다르다구요. 지상에는 지금까지 가정천국의 인연도 없었어요. 예수님이 결혼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영계에도 없다구요. 기다리는 거예요. 가정천국이 원래는 축복 받은…. 아담 해와가 완성한 것은 만민이 완성할 수 있는 과정을 넘어온 거라구요. 미완성하는 조건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 앞에 전부 다 무한한 복을 준다고 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천상세계의 법에 치리를 받게 돼 있지 지옥과 사탄세계에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것은 만민 해방을 위한 것이라구요. 3억6천만쌍은 자기 가정들이 하게 돼 있다구요. 안 할 수 없어요.

사탄 혈통을 단절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혈통을 단절한다는 게 뭐예요? 더럽혀진 사랑의 인연을 끊어줘야 되는 거 아니예요? 완전히 단절하려니까 세계 60억 인류 앞에 이것이 공히 전부 다 지시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사탄 혈통 단절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지금 순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청소년 중심삼고 중생식, 부활식을 거쳐 영생식인 축복을 받게 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 단절하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전부 다 중생식을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했는데 그걸 안 하면 걸립니다. 복중에 아기를 낳아 가지고 부활식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건 중생식이라고 해서 하게 되면 부활식이 필요 없고, 이번에 결혼할 때 내적 정비가 됐기 때문에 성주식을 안 하더라도 지상에서 살다가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부모님이 가는 곳으로 직행하기 위한 것이 성주입니다. 성주식은 부모님의 혈통을 접붙이는 의식인 만큼 전부 다 자기 있는 기준에서 한꺼번에 고속도로가 통해야 하기 때문에 성주식은 절대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부터 먹여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중생식이라고 했고, 그 다음에는 부활식은 낳는 거라구요. 낳아서 중생식을 한 사람은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이 청년 때 해야 돼요. 결혼한 연령이 지나기 전에 해야 돼요. 21세 이전까지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앞으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무엇이 있으면 고속도로를 가로막아서 지나가는 차를 세워놓고 전부 다 성주를 마시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6개월 동안 각 나라에 선포해서 성주 안 마신 사람이 있을 수 없다 할 수 있게끔 돼 가지고 대통령이 선포해야 돼요. 그런 선포를 해야 그 나라의 지상천국 가입을 인정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지상천국에 전부 다 사탄의 혈통적 조건이 남아 있을 수 없어요. 대통령의 명으로 국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되는 거예요.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역이 지상천국에 연결돼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옥의 국경선이 전부 철폐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일들이 해야 할 일로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훈독회를 통해 영계를 알 수 있음으로 전부 다 맞게 하려니 이런 설명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 자리가 참 이상해요! 여기 와서 지금 내가 전부 다 비밀을 폭로하는 거예요. 전달 15일 저녁에 대전환식을 말할 거라구요. 영계 중심삼고 전환식을 한 거라구요. 나라 중에서 4대 국가, 남미의 우루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이 네 나라 사람을 여기에 불러다 이걸 전달하기 위해서 바쁘지만 전부 다 왔다 가라고 한 거예요. 이번에 상헌씨 제2차 영계말씀을 여기에 와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한 자리에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과거는 기독교에 속한 영인들만 기록돼 있지만 역사시대의 잘못된 2차대전 문제라든가, 한국에서의 문제라든가, 또 공산주의 잘못된 문제가 안 나와 있어요. 그게 안 나와 있으면 이것이 기독교편입니다, 기독교편. 세상이 문제입니다. 이걸 첨부해서 안 하면 세계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6월 13일 번역해서 각 나라에서 참석하면 세상이 발칵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이런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계속 읽으라구요.

『그러나 인간의 타락과 시대적 흐름의 변화에 따라 하나님이 주신 본연의 사랑의 기준이 거의 퇴락해 감으로 하나님도 인간도 지옥이란 곳 때문에 가슴 아픈 일이 많다. 그럼으로 하나님이 주신 근본된 사랑의 가치를 앎으로써 지옥이 무너지고 지옥 해방의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효자는 자기를 주장하지 못해

박마리아도 그래요. 그걸 내가 잊을 수 없어요. 자기들을 다 구해 주길 바라는 하나님 앞에 내 자신도 회개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 자리까지는 전부 다 지옥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건 쉽거든. 지옥 철폐까지도…. 본연적인 기준에 있어서 부자지 관계로서의, 부모를 죽인 자식들도 천상세계에 데려가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걸 생각할 때 고마우신 분입니다. 그 앞에 무슨 불충이 있을 수 없고, 불효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효자는 자기를 주장하지 못합니다. 충신은 왕 앞에, 성인은 오시는 왕의 왕 앞에, 성자는 하나님 앞에 자기 주장할 것이 없어요.

한민족이 고마운 것이 김영삼이 저렇게 됐는데, 김영삼이 쫓겨나 있는데도 욕하는 사람 없더라구요. 이상하지요? 한민족이 이래요. 그거 가서 불벼락이 돼 가지고 모여 가지고 탕두질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나라 망신 다 시켜 놓고 뭐야, 이 자식아!' 그래야 될 텐데 다 겸손해요.

위에서 대하는 대로 맞고 그걸 처리해 나가고 받아들이는 그런 민족입니다. 참 복 받을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볼 때 전부 다 이들을 살려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한민족을 버릴 수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안 그래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에 대해 얘기를 하지만 김영삼이를 욕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 시대에 있어서 잘못된 그 자리를 따라가면서 가야 할 것이 그 나라의 백성과 그 나라의 지도자의 인연입니다.

영적인 사랑, 육적인 사랑은 참부부에서 이루어진다

『육적 사랑, 영적 사랑은 부부사이에서만 취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랑관계가 무너짐으로써 인간은 근본부터 흔들리게 되었다.』 지상천국은…. 참사랑은 지상세계의 사랑 중심이요 영계 사랑의 중심입니다. 영적인 사랑, 육적인 사랑은 참부부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이 그거라구요. 그건 절대적입니다. 어떠해요? 세 녀석이 뭘 하려고 여기에 앉았나? 윤정로, 조정순, 신 누구? 뭘 하고 앉았어? 그 대표자라는 것을 다 알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여기서 여러분 전부 다 불쌍하게 만들면 여러분 아들딸이 어떡하겠느냐 이거예요. 표준을 세우라는 거예요. 그 놈의 자식들 전부 다 골로 보내듯이, 공산당이 학살하듯이 학살하면 엄마 아빠,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 아들딸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할 거예요? 자기 책임이니 다 뭣이고 제물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하늘땅에 벌받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이유가 있어! 어제 가려고 했어요. 사흘도 안 돼서 가겠다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을 사랑답게 가꿔야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고자 하신 무한한 요소가 사랑이다. 이것은 주고도 또 주고 싶고, 주면 더 커지는 것인데 그 근본이 무너짐으로써 오늘날 인간 구제의 길이 어려워진 것이다. 부부관을 바로 세워서 서로 사랑하고 양보하고 믿어야 한다. 때로는 용서하고 화해도 해야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인류의 해방의 길이 열리게 되며, 영원의 나라에 지옥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사람을 신뢰하고 서로 사랑하면, 지옥이란 곳이 있을 수 없고 우리 인류에게 전쟁이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 근본을 잘못 알고 지상의 삶을 살았기 때문에 영계가 이렇게 복잡하고 신음하는 지옥의 형벌이 생긴 것이다.』 상헌 씨가 박마리아에 대해 보낸 것은 통일교회에는 큰 교훈입니다. 알겠어요? 교훈이라구요. 여러분의 가정에 대해서도 그렇고 종족에 대해서도 그래요. 그렇지만 죽어 가는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하늘 앞에 충성하는 충신을 얼마만큼 사랑하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이 모시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가 없으니 천도가 어떻게 세우더라도, 거꾸로 세워 놓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신이라든지 그 나라의 전부 다 일등공신을 택하게 될 때는 반대의 진언을 해야 돼요. 물어 보면 '너 얼마나 나를 미워했느냐?'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너 했지? 이 녀석 틀림없이 날 미워했지?' 이러면서 세 번 묻게 되면 답변 안 한다는 거예요. 입다물고 '처분만 바랍니다.' 예수도 베드로에 대해서 '시몬아, 시몬아, 시몬아!' 세 번 물어본 거예요. '너, 주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느냐?' 할 때, 사랑 못 했으니까 사랑했다고 할 수 없어요.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어요, 지금 못 했으니까. 안 그래요? 세 번씩이나 배반했는데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나요? 그러니 '처분만 바랍니다.' 해야 돼요.

모든 전부가 굴복해야 돼요. 오관으로부터…. 한국의 경배가 놀라운 것입니다. 동양세계에서 땅에 이마를 댈 정도로 절을 하는데, 땅에 이마를 대는 것은 죽는 표현이거든. 그렇지 않아요? 맞으려고 할 때는 '아아―!' 그러지요? 머리부터 땅에 갖다 대는 거예요. 꿩 새끼도 전부 다, 장끼도 어려움에 처하면 대가리만 박고 있다구요. 까투리는 몸뚱이를 세우고 있는데. 다 그런 게 그런 표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죄인같이 살라는 거예요. 효자는 부모 앞에 죄인 중의 죄인으로 사는 것이요, 충신은 군왕 앞에 죄인 중의 죄인같이 살아야 돼요. 감옥 중에 제일 무서운 감옥에서 죽으라면 죽어야지 '나 싫다.'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죄인 중의 죄인같이 살려고 하는 것이 효자고 충신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효자를 벌주는 사람 없고, 효자를 미워하는 죄인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사랑답게 가꾸자. 부부의 사랑과 하나님이 근본된 본연의 사랑을 우리가 잘 가구고 간직해야 하는 것이다.』 그 말이 다 선생님이 가르쳐준 말입니다. 흘려 버리고 다 그랬지만, 영계에 가보니 '아이쿠, 큰일났구만. 다 필요한 말씀들이었는데 내가 선생님 말씀대로 안 했구나!'를 느끼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을 얼마나 부정했는가를 알게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어디 있어? 20세기 문명에 있어서 민주세계에 개인을 중심삼고 천하의 왕과 같이 자랑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와서 절대순종이라는 것이 어디 있어?' 이런 미국 사람들은 심판 받는 거예요. 그게 힘들어요. 그러다 보면 맨 꼴래미로 가는 거예요. 장자권 혜택은 기독교 축복 안 받고 순응하지 않으면―기독교는 원리 말씀과 통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축복 안 받으면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옛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안 돼

『10. 지상인을 통한 영인들의 활동

1)지상인에 대한 영인들의 협조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지상인의 협조 없이는 자기들의 위치에서 발전하지 못한다. 즉 영인들은 지상에 있을 때의 자기 삶의 기준을 가지고 영계에서 영원히 산다. 따라서 영인들은 지상에 있을 때 지은 죄를 벗지 못하면 영계에서 그 형벌을 영원히 받고 살아가게 되어 있다.』 예수는 아담 대신 오시는 거예요. 제2 아담 예수…. 아담이 타락했으니 탕감복귀도 아담이 해야 된다구요. 아담이 제사장이 돼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재림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후손 중의 후손이에요. 부모의 후손, 그렇잖아요? 아담의 제2 후손 맨 끝에 오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 앞에 예수고, 예수의 맨 끝에 오는 것이 재림주입니다.

사탄은 다 끝장나는 거예요. 지금 다 끝장났어요. 끝장났으니 자기 중심삼고 옛날 자기 생각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후손 중의 후손이라구요. 사랑의 후손이에요. 후손 된 메시아가 와서 지상세계의 인류를 대신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바른 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고 짊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의 십자가예요. 자, 읽으라구요.

타락한 세계는 하나님도 지울 수 없어

『예를 들면 지상에 있을 때 사람을 살해한 사람이 영계에 오게 되면 영계에서는 무섭고 잔인한 형벌이 함께 한다. 즉 칼로 사람을 죽인 자는 자신이 칼에 꽂혀 있고, 총으로 남을 죽인 자는 자신의 심장에 총알이 박혀 있다. 또, 돌로 사람을 쳐죽인 자는 자신이 돌에 맞아 눈알이 빠져서 피멍이 든 채 있고, 발로 사람을 밟아 죽인 자는 자신이 발에 밟혀 그냥 그대로 엎드려 있다.

또 약으로 사람을 죽인 자는 자신이 피를 토하며 쓰러져 있고, 도끼나 낫으로 사람을 죽인 자는 그 연장이 본인의 가슴에 꽂혀 있다. 영인들 중에는 지상에서의 자신의 삶을 모습을 숨기려고 노력하지만, 노력한다고 숨겨지는 것이 절대 아니다.

또 영인들은 지상생활을 청산하려고 하지만 그것도 또한 마음대로 안 된다. 많은 영인들은 현재보다 더 나은 삶을 살려고 애쓰지만 그것 또한 원하는 대로 안 된다. 영인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지상에서 죄지은 행동을 감추거나 지우기를 원하고, 남에게 보이는 것을 창피해 하는 것이 공통적인 행동이지만 그것을 지우고 감추기 위해서 애쓰고 노력하는 것까지도 눈에 보이니까 더욱 처참하다.』

그게 창조원리입니다. 그건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이 뜻을 이룰 수 있을 때까지 그걸 남겨 주어야 되거든. 하나님도 못 지운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느냐? 타락한 세계에서 입력된 모든 건 완성한 아담이 와서 지울 수 있는 거예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지워지는 거예요. 그럴 게 아니예요? 그래야 제2 창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청평의 역사

『2) 영인들은 어떻게 협조하는가 영인들은 현재의 자기 위치에서 해방받으려면 지상인을 통하지 않고는 고통을 면할 수 없다. 또 지은 죄를 벗을 수도 없기 때문에 자기가 살던 처소로 꼭 찾아간다. 자기의 혈육이나 관계되는 이에게 찾아가서 계속 신호를 보낸다.

그러나 지상인이 모르기 때문에 가정에 환자가 생기거나 재난이 닥쳐오고 교통사고가 생기는 이변이 일어난다. 모처럼 그 원인을 알게 되어 후손들이 기도하거나 그를 위해서 물질을 사용하면 그 공로의 혜택을 입어서 자기 처소에서 조금 승진하게 된다.

그런데 그것을 전연 알지 못하면 계속 사고가 나고 죽고, 또 사건이 터지면서 문제가 많아진다. 그러므로 신앙적으로 문제가 없는데도 크고 작은 사건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가정은 틀림없이 조상에게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보아야 하면 기도를 통하여 해결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이때 심령기준이 얕은 점술장이가 해결하면 영계에 있는 영인은 잠시 위로만 받을 뿐, 자기의 고통에 대한 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영혼은 위안이 되어 잠시 조용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마찬가지이다.』

기독교가 말이에요. 전부 다 악신들 전부 불사른 것은 잘한 거라구요. 다 정비해야 돼요. 중심에서 사고가 생겼으니 이 방계의 것이 아무리 해도 안 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는 참부모의 영적 세계에 반대하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신을 섬기면 다 불사르고 그랬다구요. 그러나 복귀시대에는 달라요. 영육이니까 지상세계의 모든 사탄이 현상세계를 중심삼아서 인간이 발전하게 하려면 만물로부터 하나님의 사랑의 단계를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 가운데 주인이 다 있다구요.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안 가 있어요. 청평에 가 전부 다…, 만물에까지 있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만물 가지고도 안 돼요. 전부 다 사람한테 다 붙어요. 복귀할 수 있는 사람에게 달라붙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 모든 만물의 사랑을 대표한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이 사랑 완성할 수 있는 길이고 모든 사랑의 단계를 폐쇄할 수 있는 본체이니까 거기에 붙어서 자기도 해방을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해방의 역사가 청평의 역사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해방이 되고, 선생님이 있으면 영계와 육계의 모든 사랑을 종합해서 해방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있으니까 사탄들이 전부 다 인간에게 달라붙는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몽땅 비어 있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 거예요. 지상이 문제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의미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와의 커다란 차이점이다. 영인들은 지상인의 도움 없이는 자기의 위치에서 아무리 몸부림쳐도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에 영인으로의 삶의 고통이 심할수록 지상의 후손들의 삶은 어려워진다.

영인들은 영계에서 지상인의 협조를 받기 위하여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지상의 후손들을 찾아오지만 지상의 후손들이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점점 가세가 기울어지고, 가는 길이 어려워지는 등의 어려움이 되풀이된다.』

내가 영계를 보면 전부 다 모든 영들이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나 이제 가정축복 받은 가정, 여기에 자기 조상들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조상 대신 여기 전부 다 들어와서 그 한 사람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혜택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것은 종족의 영들을 갖다가 집중을 해서 교체시켜 주기 위한,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일족이 축복도 받지만 영계의 일족, 후손도 복 받을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한 사람 앞에 수많은 자기 조상이…. 조상이 원수들이에요. 알겠어요? 조상의 원수들이라구요. 그 원수들이 들어와 있는데, 이걸 전부 청산해 주면 조상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그 자신은 조상의 선한 혈족이 되어 축복 받아 가지고 혜택 받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자체라는 것은 자기 열조들의 가정이 실패한 모든 열매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열매가 돼 있는데 누가 증명하느냐 하면 원수들이 와서 증명한다는 거예요. 원수들, 원수들이 증명한다는 거예요. 타락권내에 있으니까 원수들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것이 축복권내 시대에 바로 가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들어와서 바꿔치는 거예요.

요전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를 했지요? 몸 마음이 하나돼서 하나님이 들어오라 이거예요. 내 몸 마음에, 부부 앞에, 가정 앞에, 종족 앞에, 민족 앞에 들어오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 돌아가서 내가 올라감에 따라 대신 올라간 기준에서 혜택을 받아 만민이 해방권을 갖는 거예요. 그렇게 복잡하다구요. 그냥 앉아서 자기 마음대로, 생각대로 한다고 갈 길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가 오고 눈이 오고 춥고 어렵고 폭풍이 몰아쳐도 일년을 맞기 위해서는 그 길을 다 가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을 싫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애들도 그래요. 아버지 가는 걸 다 따라가야 된다구요. 못한다는 얘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아버지 뒤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떻더라도 아버지 뒤를 따라가야 돼요. 이것이 천법입니다. 유럽사람들도 똑같다구요. 아무리 어려워도 아버님 말씀 지켜야 돼요. 영계도 지상도 같은 법입니다. 천법이라구요. 이걸 통과해야 지상·천상천국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난관이 닥치더라도 이 법을 통과해야 돼요. 딴 길이 없어요. 한 길 밖에 없다구요. 이 길을 거쳐서 완성한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천법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하신 말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

『지상인의 도움으로 승진하는 영인들은 현재의 자기 위치에서 더 나은 위치로 옮겨감으로 자기의 삶이 편안해지며 지상에 있는 후손들의 삶 또한 평화스러워진다.』

조상이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혼자 못 갑니다. 조상이 부모님이에요. 부모님의 혜택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저 아래 영까지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이것이 2차로 되게 될 때는 완전히 문을 넘어갈 수 있어요, 소생 장성 완성을 넘어서면. 3차 이 2000년까지 전부 다 부모님이 이 땅에 참부모로 와서 거짓 부모에게 할퀸 모든 것을 정비할 수 있도록 하나의 새로운 천지 법을 발표하는 거예요. 천지해방 법이에요.

그래서 요즘 가정맹세문 8번이 생겼지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간단한 그거예요. 해방이 아니라 해방권입니다. 여러분 집만 가서는 안 돼요. 여러분 나라, 여러분 세계를 지상에서 완전히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그렇게 기도해야 돼요. 자기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축복 목적 을 다 알았으면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도 자동적으로 보호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기도 안 합니다. 기도해도 기도하는 제목이 다르다구요. 그래서 끝나게 되면 그 기도가 싫어져요. 이것을 하면 힘이 없어진다구요. 수평이 된다구요, 포화상태. 벌써 그런 것을 알아요. 아, 이제는 영계의 문제를 해결해서 차원을 높여야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조상 따라가는 거 아니예요. 복귀가 그렇지요? 조상이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다 조상이라구요. 종적인 조상이 있으면 종적인 것을 다 종합해서 역사적으로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청산해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잘못된 것을 참부모가 와서 다 승리적 조건을 정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역사적인 조상들도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해방권과 기독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을 다 해줬기 때문에 기독교를 축복해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뭐 생각대로 맞춘다고 맞춰지나요?

너희들은 이제 언제 돌아갈래? 2주일 끝났지?「언제 돌아갈 지 모르겠습니다.」일 끝났으면 돌아가야지, 나는 보름만에 왔는데. 안 그래요? 나 보름만에 왔지요?「16일에 가셨다가 30일에 돌아오셨습니다.」그러니까 며칠이야?「보름 됐습니다.」그래서 온 거예요. 너희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떡 지키고 있어! 박도희 데려와서 여기 수련 대장 시키려고 그러는데 이 혹들이 남아 있어. 딴 사람들 다 가야 된다구요. 그건 김윤상(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원장)이 처분해야 할 책임인데, 기분 나빠서 내가 내일 가려고 그랬어, 어제께. 오는 길이 복잡해요. 여기 오려면 올림포스로 와야 할 텐데 왜 살로브라로 가서 온지 알아요? 살로브라에 가서 이상헌 씨 '지옥과 천국'을 전부 다 설파했어요. 김영순이 쓰러지도록, 쓰러졌으면 역사적인 여자가 되는데…. 거짓말이 아니예요. 역사에 남는 거예요, 김영순 역사. 지상·천상천국의 내용을 읽다가 쓰러졌다고 말이에요. '야, 오줌싸고 뻗을 것이다.'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영이 나타나서 도와준 거예요. 그게 도움이 안 돼요. 죽을 자리에서 칼로 배를 째 가지고 내장을 꺼내 하늘에 바치면 하나님이 와서 부활시켜 준다구요.

그거 다 했지요? 여기서 하려고 했는데. 오자마자 그걸 하려고 그랬는데, 이제 다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왜 온 줄 알아요? 어머니도 모른다구요. 어머니에게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어머님이 따라와야 한다구요. 내가 복귀해서 어머님한테 다 갖다 주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고마운 줄 몰라요.

자녀들도 그래요. 여기에 막내 두 아들이 왔어요. 그래도 이들은 형제끼리 하나돼 있어요. 형제가 하나돼 있다구요. 이 형님이 동생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요. 자기보다도 낫다 그거예요.

선생님 가정에서 이 둘이 가인 아벨 복귀했어요. 그래 형님들은 '내가 잘났네.' 그렇게 돼서 삐죽거리는 거예요. 그 가외 딸들은 전부 반대예요. 딸 대신 여편네들과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딸들은 쫓아내도 괜찮아요. 여섯 딸이지요? 여섯 딸인데, 여섯 딸 대신 며느리가 잘하면 딸들이 아무리 못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거 자기가 망하지. 혈통적인 면에서 내가 하나님이 창조한 걸 전부 다 혈통적으로 추방하는 그 놀음하고서야 참부모가 됐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끼고 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아침에도 그래요. 어제께는 그런 얘기하려고 했는데, 시간 늦게끔…. 초하룻날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전환식에…. 깨우는데 늦게 깨웠다구요. 김윤상에게 깨우라고 얘기했지, 내가 안 깨웠어요. 그렇게 철두철미한 선생님입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짜고 춤추지 그냥 안 춘다는 거예요. 그거 술 먹고 춤추는 바람잡이나 하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바람잡이하고 다르다구요. 다 뜻이 있어 움직이지. 자 읽으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명령은 대단한 특사다

『3) 지상인과 영인과의 관계

영계에서 지상인과 영인과의 관계를 살펴보자.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마치 바늘과 실의 관계와 같다. 즉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마음과 몸의 관계와 같다. 또한 지상인과 영인의 관계는 부부사이처럼 떼어놓으려야 떼어놓을 수 없는 일체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지상인은 육체를 가지고 살 때, 즉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 잘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나 그렇게 살지 못한 삶이었음을 깨닫는 것은 대부분 육체를 이미 잃어버린 영인의 모습일 때이다.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살 때, 영원의 세계를 준비하고 정리하면 그날 그날의 삶을 잘 살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싶다.

이미 육체를 잃어버린 영인을 위하여 지상에 있는 후손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상에서 영인을 위하여 기도해 줘야 영계에 있는 조상의 위치가 평안해진다. 오늘날 참부모님이 우리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명령하신 것은 대단한 특사이다. 나의 이름으로 내 조상들에게 기도하여 구해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은사요, 특사이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메시아적 사명이에요. 자기들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가정적 메시아, 축복 받았으면 다 메시아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통을 연결시켜야 메시아적 활동 무대가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하늘나라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자!

육체와 영인의 결실

『그러므로 우리의 조상들을 위해서 기도하여 평안한 위치로 안착시켜 줌으로써 내가 살고 있는 지상생활이 평안해진다. 그러므로 내 조상들의 구원은 내가 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것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가셔서 해야 할 수고를 내가 덜어드린 길임을 명심하고 우리는 육체를 가진 자로서 지상의 삶을 잘 마무리해야 한다. 내 조상들의 구원을 위하여 내가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며 영계에서 본 영인들에게도 특사의 길이 되는 것이다.

'영계인과 지상인의 관계에 있어서 영계의 좋은 위치에 있는 아무 어려움이 없는 영인도 지상인의 도움이나 혜택이나 기도가 필요합니까?' 하고 리포터가 물었다. 그러자 '인간은 영과 육이라는 이중구조로 되어 있음으로 육체를 잃은 자는 영계에서, 육체를 가진 자는 지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데 지상인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은 그 이유가 있는 것이다.

혈통이라는 인연 때문에 좋은 것에 신호를 보내기도 하고 나쁜 것에 보내기도 한다. 지상인은 이것을 원리적으로 잘 분별해야 하면 영인들은 지상인들이 혼란을 겪게 해서는 안 된다.

혈통의 문제는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을 때가 많음으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나야 바른 삶이 되는 것이다.'라고 대답하셨다.

4) 지상인과 영인과의 일치점

지상인은 체를 가졌으나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할 때가 많다 영인들은 체를 잃었지만 자기 처소에서는 자유스럽다. 자유스러움의 정도는 영계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 지상인은 체를 가졌지만 모든 것이 한정된 생활이다. 그러나 영인들은 체는 없지만 무한의 세계에서 활동한다. 또한 지상인은 체를 가졌으나 영원한 처소는 못 된다. 영인들은 체는 없으나 영원한 처소에 자리잡고 있다. 이와 같이 지상인과 영인간의 대비점을 나열하면 무한히 많다. 여기에서 지상인과 영인간의 일치점을 살펴보자. 지상생활이나 영인들의 생활은 모두 반쪽씩만 갖고 있기 때문에 반쪽씩밖에 이룰 수 없다.

그러면 육체와 영인의 결실은 각각 어떻게 해야 완전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지상생활에서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기 전에 지상에서의 삶을 잘 마무리해야 완전한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런데 영혼이 잘 익지 못하고 영계에 오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조상과 후손과의 관계는 복잡해진다. 그러므로 우리의 지상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해야 한다. 하나님이 마련해 주신 아름다운 저택에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육신을 중심한 우리의 반쪽만의 삶의 목표로 하고 살아서는 안 된다. 영육간에 완전한 열매를 맺어 결실의 계절을 기쁘게 맞이하는 지상인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축복 받아서 완전히 일체 이상을 이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한다는 생활적인 착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종대가 생겨요. 하나님께 쭈욱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살면. 알겠어요?

그래 1장 끝났어?「2장 아직 조금 남았습니다.」그래, 그전까지 하라구요. 이게 필요하다구요. 공부예요. 이거 다 끝나면 가도 괜찮을 거라구요. 오늘 끝나면 내일 가도 되고…. 그래서 이번엔 13일에…, 6수가 나쁜 거고 13일이니까 19수예요. 이렇게도 걸리고 저렇게도 걸려요. 6수고 13일이니까 19수라구요. 20수가 안 돼요. 9수가 언제든지 문제라구요. 3수, 9수…. 자, 읽으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빛

『11. 하나님의 사랑의 형태

1) 참부모님 사상

나는 지상에서 영계로 왔으나 참부모님 사상을 접목시키는 일 외에는 관심이 없다. 그만큼 참부모님 사상 외에는 더 차원 높은 사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2) 사랑이 있는 사람과 사랑이 없는 사람

사랑이란 인간이 태어날 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하나의 귀한 요소이다. 그러나 이것이 인간으로 하여금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두 주인을 섬기는 요소로서 작용하고 있으니 안타까운 사실이다. 이것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불행의 시작이다.

사랑이란 육체를 통한 부부의 사랑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본래의 성품 가운데서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나온 고귀한 선물이 있다. 이것이 사랑이다. 그런데 인간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본체를 잃어버렸다. 마치 주신 사랑 위에 새로 페인트칠을 해서 새로 만든 인조사랑으로 변해 버렸다. 사랑이란 하나님의 성품 속에서도 가장 노른자위에 위치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인간은 분석할 수도 없고 파헤쳐 볼 수도 없다. 이제 그러한 하나님의 근본적인 사랑을 이 나라 영계에 와서 본대로 기록하고자 한다.

3)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은 그릴 수도 만질 수도 표현할 수도 없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도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인간으로서는 이해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인간의 두뇌로 분석되어 지지도 않는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무한히 주어도 줄어들지 않고 여전히 똑같다. 하나님의 사랑은 마치 수도꼭지를 틀어놓으면 물이 쏟아져 나오듯이 쉬지 않고 계속 솟아 나오더라.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인간이 받고 또 받아도 싫어하는 자가 없고, 받고 또 받아도 배부른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배고픈 이처럼 겸손해지고 낮아지더라.

하나님의 사랑은 부피나 무게로 측정할 수 없지만 우리 인간에게 무한한 가치적인 모습으로 변화하더라. 하나님의 사랑은 전세계, 온 인류가 함께 받아서 그 모든 사랑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의 부피가 더 크다고 논하고 싶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는 그 사랑의 척도가 어떻게 표현되는가?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다. 그리고 피부로 비벼질 수 있는 한정적인 물체도, 어떤 고체 덩어리도 분명히 아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며 무엇으로 깨닫는가?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분석하려고 하자 '상헌아!' 하고 부르신다. 분명히 내 귀에 목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휘황찬란한 불빛 광채가 내 앞과 뒤에, 내 머리 위에서 빛을 발하고 반사하신다.

그리고 그 빛 속에서 알 수 없는 빛의 줄기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그것을 표현할 수가 없다. 내 능력으로는 표현할 수 있는 술어를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비슷하게 표현한다면 마치 엄마의 품에 품긴 아기가 엄마의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으면서….』 사랑하는 아기는 성상 형상을 연결시켰던 사랑의 빛입니다. 사랑의 줄과 마찬가지입니다. 전깃줄과 같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사랑의 본체는. 불을 붙이면 전부 밝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빛 가운데 그와 같은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플러스 사랑이 있으면 반드시 마이너스 사랑이 있기 마련

『비슷하게 표현한다면 마치 엄마의 품에 품긴 아기가 엄마의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으면서 엄마의 눈과 시선이 마주칠 때 갖는 그러한 평온함이라고나 할까? 이것은 도저히 비유가 되지 않는 표현이지만 이렇게밖에 말할 수가 없다.

또한 부르시는 음성의 변화에 따라 그 아름다운 빛의 광채도 달라지는데 그저 온몸이 녹아 내리는 듯한 황홀감에 사로잡힌다. 그러다간 돌연히, 순식간에 나 홀로 서 있다. 갑자기 하나님이 안 보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황홀한 빛이 어떻게 순간 순간 인간을 찾아오시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빛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시시각각 다르더라.』 플러스 사랑이 있으면 마이너스 사랑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완전히 완성하게 되면 빛이 와 통하는 거예요. 이 모든 우주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우주 본체와의 모든 상대적인 힘의 상대적 영향을 중심삼고 그 무엇이, 텔레파시가 힘을 받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개성진리체

『큰 불, 작은 불, 둥글둥글한 불, 마치 지상에서 보아왔던 불꽃놀이 광경처럼 빛나는 찬란한 빛들이 여러 가지 광채가 되어 인간에게 사랑의 빛으로 나타나시는데 그 빛을 발하는 모습에 따라 느껴지는 감성도 다르더라.

내가 체험한 것 외에 다른 이들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았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더라.』 모든 게 개성진리체입니다. 인간도 개성진리체이고 만물도 그 사랑 빛을 받아가면서 죽어가면서도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게 다 끊어졌다구요. 그래!

주체와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되면 빛이 나게 돼 있어

『4) 하나님의 모습은 불이요 빛이다

빛이 사랑의 모습인지를 무엇으로 판단하느냐. 하나님의 모습은 불이요 빛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빛을 보면 인간의 미음 속에 사랑의 요소가 그대로 작용한다.』 자, 거 써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은 빛, 플러스 마이너스 만나면 빛이 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폭발되는 거예요. 그걸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반드시 전부 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폭발되고 빛이 나게 돼 있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마치 전기 스위치를 누르면 불이 들어오는 것처럼 하나님의 빛을 보면 사랑이 작동하고 인간의 마음속은 사랑의 덩어리로 화해진다.

5) 축복의 관문을 넓힌 이유

하나님이 본래 인간에게 바라시는 근본적인 뜻은 사랑으로 창조하신 당시의 모습 그대로이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그 후손들은 처음부터 본성의 사랑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다. 이중구조를 가진 인간, 즉 두 가지 지향성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므로 출발부터 잘못된 인간의 구조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이다.

그러므로 복귀섭리에서 말한 인간의 근본복귀와 하나님 권내에서 떨어져 나간 두 가지 지향성의 마음을 가진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시 태어나는 중생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리하여 원죄 없는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야만 본래 하나님이 원하셨던 사랑의 본체인 본성의 모습을 닮을 수 있으며 이 나라 영계에 와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중생의 과정을 거치려면 바로 참부모님으로부터 거듭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축복이다. 최근에 축복의 관문을 대단히 넓혀서 큰 혜택을 주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 스스로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거듭 태어난다는 절차를 통하여 혜택을 입게 되면 이 나라에서는 축복을 받은 백성이 된다.

뿐만 아니라 참부모님 살아생전 많은 백성들에게 한량없는 특사의 길을 주시니 받는 자는 천국인이요, 그들 또한 중생의 과정을 거친 자이니 이유 없이 지상의 후손과 조상이 같이 복을 받는 기간임을 알아야 한다.

사랑은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

사랑은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형상의 가장 핵심적인 노른자위다. 인간은 그것을 그대로 상속받아야 할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됨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으니 이것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은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야 한다. 하나님을 닮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사랑, 사랑, 사랑, 그것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녹여내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근본 된 힘이다.

사랑만이 인간이 하나님께 받는 가장 큰 선물이요, 인친표이다. 사랑! 잃어버린 본연의 사랑을 찾기 위해 애쓰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신앙·절대복종하면 사랑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 절대신앙과 절대복종권 내의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수직으로 임하는 거예요. 수직으로 임하는 그 모든 지점에 횡적으로 통일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절대사랑을 취하는 거예요.

사랑이 둘째 번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중심입니다, 중심. 이 중심이 바른쪽 왼쪽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바른쪽이면 왼쪽이 이렇게 맞춘다는 거예요. 이게 도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일본에서 반대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놈의 자식들,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고 반대하고 있어요. 사랑이 중심이에요. 지정의(知情意)에서 '정'이 중심이라구요. 자, 너 기도하라구.

(식사하시면서) 오늘 선생님이 배 타는데 윤기병이 운전해야 돼요. 그거 남에게 맡기지 말라구요. 자기가 배도 점검하고 믿을 수 있게 손을 거치고 난 후에 맡겨도 맡겨야 한다구요. 자르딘에서 예전에 그런 말한 거 모르나? 훈련도 하고 다 그랬는데. 오늘은 윤기병이 운전하고 부모님하고 우리 아이들하고 박도희하고, 그 다음에는 김윤상이 대신 후토시를 태워도 괜찮아요.

귀한 장소가 될 판타날

앞으로 이 장소가 귀한 장소가 될 거라구요. 판타날에 찾아와서 이 놀음할 만큼 귀한 장소니 만큼 이 땅을 다 우리가 사야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살로브라도 그렇고 자르딘 땅을 다 사려고 그런다구요. 여기 이 땅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판타날입니다. 플러스 판타날, 큰 판타날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도 내가 바쁜 가운데도 거기에 들렀다가 온 거라구요. 거기 들렀다가 이쪽으로 온 것입니다. 그곳과 이곳을 사야 되고, 여기 이 땅은 그냥 내버려둬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땅을 사지 않더라도 딴 데 사서 더 크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경치 좋은 곳은 산수가 좋아야 돼요. 물만 있지, 산을 사라는 거예요. 산하고 물하고 어떻게 조화시키느냐 이거예요. 모노레일을 중심삼고, 산을 중심삼고 산 지하에 궁전을 짓자 이거예요. 육지의 궁전, 전부 다 발전소를 만들어서 호화찬란하게 지하 호텔, 관광지를 만드는 거예요. 지하 관광 지역, 그 다음에는 지상 관광 지역…. 엘리베이터로 통할 수 있는 걸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산, 5백 미터 이상의 산에는 앞으로 케이블카를 설치하고, 높은 산에 케이블카를 중심삼고 높은 건물 짓고, 눈은 없지요? 인공 눈 뿌려서 스키장도 만들고 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산수를 겸해야 된다구요. 고기들도 산수가 겸한 데, 경치가 좋은 데 산다구요. 빠꾸는 이게 특수 종이에요. 산수보다도 풀하고 살아요. 전부 다 좋은 꽃밭에 사는 거예요. 귀한 고기예요. 그래서 내가 그 고기를 많이 잡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에는 전부 다 빠꾸가 무진장 새끼를 쳐서…. 앞으로 있어서 피라니아를 잡는 운동을 할 거예요. 피라니아 잡아서 상 주게 된다면 악어들이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 잡아먹고 살거든요.

옥자매(남미 늪지대에 사는 풀로서 물을 맑게 해 주는 역할을 함)를 지금 분석해서 전부 연구시키고 있는 거예요. 사람이 먹어도 될 것이다 이거예요. 사료로도 좋다구요. 그게 두껍잖아요. 얼마나 두꺼워요. 빠꾸가 거기에 숨고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고기 잡아서 주지 않고 옥자매 같은 풀, 자연풀을 가루로 만들어 기를 수 있는 거예요. 피시 파우더(fish powder;어분)는 단백질만 제공하면 얼마든지 고기를 양식해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만년 이상적인 낚시터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또 빠꾸가 얼마나 영리한가 보라구요. 밑감 떼먹는 걸 보면 '탁' 하면 없어진다구요. '이야―!' 종류는 두 종류예요. 보가하고 빠꾸. 보가도 맛있는 고기예요. 가시가 많아요. 빠꾸도 회로는 그만입니다. 보가도 '탁' 하고 떼어 간다구요. 그거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아버님, 낚시 추가 너무 무거워서 그런 거 아닙니까?」

뭣이? 왜 무거워? 이 사람아, 빠꾸가 추를 달고 가질 않아. 고기가 끌고 가면 낚싯줄은 얼마든지 가는 거야. 추는 문제없는 거야, 알겠어? 실이 왔다갔다하는데, 그거 모르나? 저 녀석이 그렇지 뭐. (웃으심)「당길 때 추가 당겨져야….」아니야! 추는 관계없이 당기면 줄이…. 그렇기 때문에 줄을 팽팽히 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추를 했기 때문에 추는 마찬가지라구. 알겠나?「낚싯대 쪽에서 끌면 추가 딸려 오지만 고기가 끌면….」그러니까 고기가 끌더라도 팽팽히 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예.」고기가 운동하기 위해서는 한자 두자 정도 여유가 있어야 되는 거라구. 1미터 정도 여유가 있어야 마음대로 다니면서 안심하고 훌떡 삼키지. 그것도 모르고 있었구만.

구멍 뚫어 놨기 때문에 마음대로 다니는 거야. 아무 지장이 없다구. 구멍 뚫려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팽팽히 하면 안 된다구. 윤정로! 팽팽히 하지 말라는 거야. 윤상이 뒤에 와서…. 선생님은 놀라지 않게 가만히 기다리는데…. 저 녀석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그래도 그래. 저쪽에서 당기면서 왔다갔다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는 거지.「아버님 말씀을 듣고 보니, 당길 때 놓치는 것은 꽉 안 물은 걸 당기는 것 같아요.」안 물어서 그렇지. 안 물어서 그래! 따먹고 맨 나중에는 끌고 다니고 별의별 짓 다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치기 전에는 채지 말라는 거예요. 삼켜서 '아이구!' 뜨끔해 할 때 이 놈을 들이 채는 거야. 그러니까 고기가 채기 전에는 채지 말라는 거예요. 챌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보통 이렇게 있으면 발 잘라먹고 그런 거야. 그럴 땐 가만 놔두라는 거야. 그보다도 배가 쏙 들어가기 전에 채라는 거야. 그렇게 하면 많이 잡지. 발 잘라먹고, 그 다음 에 다 치워 버리고 입에 집어넣을 거 아니야.

그래서 살로브라에 가면 백발백중 걸려요. 물었다 하면 걸리는 거라구. 삼키게 되면 잡아채거든. 그때는 틀림없이 걸린 거라구. 세 번 채 가지고 한 마리가 3분의 1밖에 못 잡아 먹는다구. 발목에서도 잡아가거든. 또 오다가 뚝 떨어진다구. 그런 건 미리 채서 그래. 좀더 기다려 두고 봐야 돼. 가만두고 있으면 잡는 거지.

낚시질을 하더라도 입체적인 환경을 가리면서 생각해야

오늘 배에 둘이 같이 가야 되잖아.「아버님, 영진님 형진님도 낚시질을 할 수 있도록 다른 배를 타고 가면 어떻겠습니까?」아니야. 너희들 둘이 아버지 타던 배에 타 가지고 하고 내가 올라가서 심고 다 그래야 되겠다 그랬다구. 둘이 오늘 종일 앉아 아버지 대신 잡으라구.「예.」배는 앵카 해야 돼. 앵카 하면 사방을 칠 수 있는 거야. 바람이 불어도 왔다갔다하는 것이 지장 없다구. 바다에서와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

그러니 배가 이렇게 있으면 물이 이렇게 흐르잖아. 이쪽은 크게 해서 흐르지 않게 해야 돼요. 흐르지 않게 하려면 연추(鉛錘)가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해서 줄을 이렇게 내리는 거예요. 줄이 많으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고기들이 눈치채요. 연추에 끼워서 줄을 당기면 안 돼요. 이거 한 뼘이면 한 뼘만큼 배도 왔다갔다하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달려 있는 밑감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때는 5미터 이상 늘려놔요.

맨 처음 배가 이렇게 있으면 물이 흐르면 전부 다 연추가 한 곳에 다 모여요. 선생님 가깝게 전부 다 이게 평행된다구요. 그러지 말고 이렇게 됐을 때는 연추를 빼요. 이동하면 안 돼요. 배 중심삼고 언제든지 빙 둘러 칠 수 있는 거예요. 고기가 뒤로 눕나? 그러니까 부챗살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고기가 걸릴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앞에 있는 사람들은 무거운 연추를 취해야 된다구요. 흘러 나가지 않게. 지금 작아, 작아요. 그래서 연추를 무거운 것으로 쓰는 거예요. 저건 절대 물이 흐른다고 따라 흘러내려 가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 낚싯줄 중심삼고 고기가 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줄을 4호 쓰지요? 4호쯤 되지요?「그게 4호쯤 될까요?」그래. 4호야. 4호, 5호, 6호, 7호, 8호…, 12호까지 있어요. 박혀 가지고 움직이지 않아야 된다구요. 낚시 하나 가지고 두 사람이 잡아. 하나만 있으면 1미터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3미터 5미터 얼마든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기 잡는 율이 많다는 거예요. 낚시 많이 해서 많이 잡는 거 아니예요. 안 물면 전부 다 떼어놓는 거예요. 쭈욱 내려가게. 고기가 물 수 있는 환경을 많이 만들어주면 많이 잡힌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생각 안 했지요, 지금까지? 전부 다 내려가든 말든….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가까운 데에 절대 고기 안 와요. 큰 것은 멀리 물어. 빠꾸가 얼마나 영리한지 알아요? 사람 소리를 전부 다 안다구요. 수많은 낚시꾼들이 왔다 가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민감한지 몰라요. '또 왔구만.' 하고 발도 잘라먹고 장 갉아먹고….「빠꾸가 참 영리합니다.」영리하기 때문에 조용하라는 거예요. '아버지는 혼자서 앉아서 말하지 말고 조용히 잡아라 하는데 어떻게 조용히 할 수 있나.'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연하고 말하라는 거예요. 말하면 전부 다 허송세월이지. 생각하라는 거예요. 낚시 다니면서 '아, 여기에 무슨 돌이 있고 뭐 있구만.' 할 정도가 돼야 된다구요.

몇 번 보면 환경이 방해가 없는 것 같지만 고기가 올 때는 천천히는 안 돼요. 연추 때문에 고기가 끌려오면 고기 놓쳐. 그때는 빨리 감는 거예요. 밑창에는 풀이 있고 뭐가 있는데 빨리 하면 낚싯대가 올라간다구요. 낚싯대를 감을 때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이렇게 해서 들고 가는 거예요. 그럼 거기서 쑤욱 올라오는 거예요. 물 가까이 올라오면 그 아래에 아무리 방해물이 있더라도 걸리지 않지.

그렇기 때문에 고기가 걸리더라도 이런 수중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수중에 들어가기 때문에 낚싯대를 들어야 돼요. 들게 되면 이렇게 된 것이 갈라졌는데 이렇게 되니까 못 감는 거예요. 걸렸다 할 때는 푸는 거예요. 또 도망가면 드는 거예요. 들게 되면 고기가 이렇게 가던 것이 들면 이렇게 되니까 강가로 쑥 올라오기 때문에…. 그걸 낮춰주면 전부 다 들어가기 때문에 물을 거슬러 올라오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낚시질을 하더라도 한 가지 이상씩 전부 다 입체적인 환경을 가리면서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배타고 올라가면 10분 이내로 낚시 밑감 던질 수 있는 준비하라는 거예요. 왜 앉아서 허송세월 해. 가서 한 시간쯤 걸려. 한 시간 이상 걸린다구요. 30분 이내, 10분 이내에 전부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 낚시 띄우는 것을 경쟁해야 돼요. 순식간에 해야 돼요. 1분 이내로 쭉쭉 해야 돼요. 칼을 쓸 필요가 없어. 손으로 딱 잡아 자르면 이 만큼 남는 거예요.

고기의 성격을 알아야

튜너 같은 것은 묶는 게 다섯 개예요, 다섯 개. 이걸 잡아서 순식간에 자동으로 풀 수 있게 해야지, 그걸 전부 다 줄로 하려면 잡기가 힘들어요. 잘못하면 사고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조립식으로 해서 전부 다 사고를 면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낚시를 모르면 전부 다 와서 배워야 돼요. 매는 것도 배워야 돼요. 다 매주니까 배우는 게 작지만, 아니야! 준비가 잡는 것보다 더 중요해요.「예.」잡는 건 아무나 물에 담그면 초보자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고기를 잡으려면 준비를 다 해야 됩니다.

여기 판타날 근처 수초가 있는데서 하지 말고, 숲 주변에 고기가 많아요. 나무가 있잖아요? 나무 있는 데는 땅이 부드럽다구요. 그 주변에 이렇게 돼 있으면 거기에 서식하는 풀들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기들이 많이 모이는 거예요. 그걸 먹으려고 고기 새끼들도 많이 모인다는 거예요. 또 곤충들도 거기에 다 붙어 있기 때문에 작은 고기 큰 고기 전부 다 물 것들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산을 사자는 거예요, 산을. 산에는 나무들이 있는데 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물 있는데 시작하려면 물 있는 데 찾아가야 돼요. 나무가 서 있는 땅을 중심삼고 그 둘레에 물이 어디까지 흐르냐를 살피는 거예요. 수초는 없나. 수초 있는 곳은 물이 얕은 곳이라구요. 수초가 안 나 있으면 거기는 깊은 데라구요. 반드시 그거 해야 돼요. 수초가 조금밖에 없고 그러면 그곳은 깊은 장소라구요. 그런 걸 알고 원리를 따져야 되겠다구요. 물 빠른 게 나쁜 게 아니예요. 물이 빠른데 훔치가 돼야 돼요. 훔치가 이렇게 돼 있어야 돼요. 이쪽은 조용해요.

큰 고기들이 올라가다 보면 작은 고기가 모이거든. 이것 잡아먹기 위해 여기 오는 거예요. 물 흐름이 이렇게 흡수된다면 틀림없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반대로 이렇게 된다면 거쳐 나가는 거예요. 모든 고기들이 가면서 들러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여기에다 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상식이 필요해. 잔소리하는 할아버지 필요하다 이거예요.「보름 동안 그런 거 느낀 게 많습니다.」느끼면 다 아나?

「가이드가 조금 일찍 가자는데요.」아침 일찍 가야 돼요. 오늘 저녁부터 저녁에 들어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밥 빨리 먹고. 전문가가 되려면 그거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 싸움이에요. 시간을 얼마나 절약하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는 낚싯대를 몇 개 쓰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초보자는 하나도 다루기가 힘들어요. 나는 여덟 개 하잖아요, 여덟 개. 하나는 멀리 치는 거예요. 이 사람도 그래요. 낚싯대를 왜 이렇게 많이 가지고 다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가지고 하라구요. 보라구요. 안 물 때는 많이 쳐 놔야 돼요. 물 때는 뭐 낚싯대 하나도 바빠요. 두 개, 세 개 있다고 넣기만 하면 뭐해요? 안 물 때는 많이 있어야 돼요. 많이 있으면 멀리 칠 수 있는 거예요. 3단계로 칠 수 있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 치는 거예요. 그 아래는 또 여덟 개 칠 수 있는 거예요. 3단계 하면 몇 개예요? 스무 개를 칠 수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빠꾸 잡는데 줄 하나밖에 안 했어요. 그거 몇 개예요? 마흔 개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문제는 시간 싸움이고 전부 다 이런데 자기가 누구한테 지지 않으려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수를 많이 읽고 이래야 된다구요.

낚시 하다가 왔다갔다할 수 없잖아요. 낚시하면서 먹어야 된다구요. 그걸 임자가 봐서 전부 다 요리해 줘야 돼요. 매번 잔소리할 수 없잖아. 어제께 잡은 그곳은 그냥 쳐놔도 그냥 가만있어요. 알겠어요? 물 흐른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흐르는 그곳의 훔치가 어떻게 되느냐를 살피라는 거예요. 훔치가 큰 데 물 흐르는데 가면 큰고기만 있다구요. 큰고기들만 걸린다구요. 전부 다 죽은 고기는 조그만 고기예요. 세 마리, 다섯 마리 잡아야 한 마리 잡을지 말지 해요.

그러나 물이 빠르게 흐르는 곳에서 하게 된다면 한 마리는 백발백중이라구요. 작은 거 다섯 마리 잡는다고 한 시간 걸리는 것보다 반시간 걸려도 큰 거 한번 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거예요. 어제 누가 물 있는 데 간다고 했지요?「가이드가 어떤 사람하고도 다르다고 말씀드렸습니다.」다르지, 다르지.「어제 아버님이 큰고기 잡으신 데를 지난번 가이드가 인도했거든요.」거기에 훔치가 있잖아. 훔치라구요.

물이 저쪽에 있으면 훔치라구요. 물이 얼마나 빨라요. 빠르게 흘러가는 주류가 있는데 훔치에서는 어떻게 지내느냐가 문제라구요. 돌아가면 전부 다 빠른 물 있는 데로 가야 돼요. 도라도하고 보가, 핀타도하고 빠꾸는 말이에요, 내가 왜 빠꾸를 좋아하느냐 하면 앞으로 양식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건 식물성 고기예요. 고기 잡아먹는 것보다도 풀을 뜯어먹어요. 양식을 하려면 그런 데 관심 가져야 할 것 아니예요? 핀타도 잡고, 도라도 잡고, 보가도 내가 잘 잡는다구요. 이 사람보다 내가 두 배 잡을 수 있어요. 싹 들이 채는 거예요. 그게 기술이라구요. 내가 잘 잡지요. 잡아채야 된다구요.

고기 종류가 전부 다르다구요. 고기 성격을 알아야 돼요. 생각을 많이 하고, 판도를 많이 해야 돼요. 큰 낚시를 걸어서 큰 고기를 잡는 것이 챔피언이 아니라구요. 작은 낚시를 가지고 큰 고기를 잡아야 돼요. 큰 낚시보다 작은 낚시는 꿀꺽 삼키거든. 나는 아침 먹었다! 밥 먹고 가야지.

영계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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