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1975년은 바로 지나갔습니다. 이제 또 다른 새로운 역사를 안고 승리의 개가를 부르기 위하여 전진하 여야 할 1976년이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버지, 회고하옵건대, 한 나라를 찾아 수많은 나라를 더듬어 온 아버님이요, 이스라엘을 찾아 4천 년을 수고하시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위에 보냈으나 당신이 소원하신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역사적인 한을 지니고 연장시켜 가는 기독교의 수난길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노고가, 아버지의 비참함과 비통함이 얼마나 컸는가를 저희들은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그로부터 서구를 향한 기독교문명이 영적 세계의 사명을 짊어지고 새로운 아시아를 거쳐 미대륙까지 찾아올 때까지 얼마나 많은 선한 사람과 당신의 자녀들이 피의 대가를 치렀는가를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회상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이 서구문명의 결실을 앞에 놓고 아시아의 일각 (一角)인 한국 땅을 오랜 역사과정을 통해 탕감의 피의 역사를 지니게 하시고, 그 가운데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때에 보잘 것없는 이 자식을 한국 땅에 태어나게 하시어 지금까지 56년이라는 세월을 지나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 가운데 뜻을 품고 30여 년간 풍상 속에서 하늘의 수고를 다시 가하게 한 것을 회상하게 될 때에 면목이 없나이다.
민족을 품고 교회를 품어 세계의 새로운 나라로서 아버지께서는 축복하려 하였지만, 그 나라의 교회와 백성이 아버지의 뜻대로 일치 못 하였던 사실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세계는 두 세계로 분립됐고, 온 세계에 널려 있는 기독교는 도탄 중에 신음하게 되었고, 전세계 인류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원수들의 공격 가운데서 처참한 상처를 입고 있는 실상을 바라보게 되옵니다.
이와 같은 거듭된 한을 다시 청산 짓기 위하여 이 자식은 30평생 싸움의 길을 거슬러 한국을 지나 일본을 통하여 이 자리에까지 상륙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자리에서, 영적인 승리의 기반을 이어받아 한국과 더불어 육적인 승리의 기반을 조성하였사옵고, 다시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완결짓기 위하여 1975년부터 76년, 77년까지, 이 3년간을 중심삼고 미대륙과의 싸움에 임하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여기에 친히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중심적인 사명은 당신의 뜻의 완결이옵니다. 지상에 새로운 천국을 실현하기 위한 당신의 뜻이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알았기 때문에 이러한 사명을 감당하는 중이오니, 1975년에 아시아에서 승리한 전부를 이제 이 미국 땅에서 새로이 1976년 이해에 다시 완결짓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싸움을 통하여 이제 양키 스타디움이라는 장소를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판결을 짓지 않으면 안 될 엄숙한 시기에 임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1976년이 당신의 이름 가운데서 복되게 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나라에 있어서 추앙의 해, 기억의 해, 기념의 해가 되게 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5개월이란 기간 동안 저희들은 온갖 정성을 다 모아 이해의 승리의 탑을 쌓아, 아버지가 군림하고 아버지가 행차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기반을 닦을 것을 맹세하고 선서하오니, 믿는 가운데서 저희에게 맡겨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기필코 승리할 것을 믿고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 뜻하신 대로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워싱턴 대회까지 전 미국을 몰아, 전세계 자유국가들을 몰아 아버지의 승리의 세계로 진일보 전진할 수 있게끔 하시옵소서. 이번 양키 스타디움을 통하여 그런 모든 기반을 닦는 중요한 역사이오니, 아버지, 여기를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날, 이 아침에 어린 자녀들이 벨베디아 이곳에 모여서 다시 한 번 아버지 앞에 마음을 묶어 바치면서, 남겨진 싸움에서 승리할 것을 다짐 하는 맹세와 심적 각오를 다시 하는 바이오니, 이 모두가 당신의 뜻 앞에 합당한 바가 되어서 기필코 승리의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아시아문명권과 서구문명권, 하늘이 찾아 나오던 새로운 나라를 이 땅 위에 뿌리를 박게 하시고 온 세계를 당신이 치리 할 수 있는 당신의 주권의 세계로 이양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나이다.
뜻하신 대로 이루어 드릴 것을 저희들은 선서하옵니다. 저희들이 아니면 이 뜻을 완결지을 수 없는, 그런 막중한 책임을 짊어졌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니다. 온갖 정성을 다바쳐 승리의 결과를 다짐짓기 위해 새해 새날 새아침에 결의하오니, 당신이 친히 온 영계, 온 피조세계 위에 승리를 선포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1976년을 출발하오니, 365일간 아버지 뜻 앞에 움직이는 모든 일들이 당신의 이름 가운데 형통하게 하여 주옵고, 만사가 당신의 승리의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역사적인 전환을 마련하는 1976년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날 이 시간을 추앙하면서 한국과 일본, 여기 미국에 있는 전체 식구들이 이곳을 향하여 머리를 숙이고 축하하겠사오니, 기쁘신 가운데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생명의 문을 활짝 열어 아버지의 능력으로 아버지가 계신 것을 증거할 수 있는 1976년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펐던 역사를 제거하고 기쁨과 행복과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역사가 1976년으로부터 시작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인사들 위에 축복하여 주옵고, 참석하지 못한 모든 통일의 무리, 더우기 120개 국에 널려 있는 선교사들 위에도 친히 같이 하여 주시옵소서.
1976년이야말로 승리할 수 있는 해가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1976년이 막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해는 중요한 해입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해요, 오늘날의 역사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야 할 중요한 과제들을 걸어 놓은 이해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금년의 표어를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녀로 인한 천국실현', 이러한 표어를 세웠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한 이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연고로 지상에는 천국이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이 천국실현을 실패하게 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에게 있는 것입니다. 즉,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실패를 가져 왔기 때문에, 그 책임은 부모 앞에 선 자녀가 갖게 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가정과 타락한 국가와 타락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이 세계를 다시 찾는 구원역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이고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는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이 복귀역사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새로운 천국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아들 되는 아담 해와의 이 사람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아들 될 수 있는 사람들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시 찾아 드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 어찌하여 오랜 역사를 통해 나오면서 지상에 당신이 소원하는 천국을 실현하지 못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셨으면 벌써 순식간에 전부 다 이것을 해결지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을 하나님이 시킨 것이 아니고 인간이 했기 때문에, 인간의 책임분담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책임을 다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는 천국실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로 벌여 놓은 이 인류를 거꾸로, 역사시대를 거쳐 오면서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명을 할 수 있는 터전으로 넓혀 나오는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 가운데 중심 종교가 되는 유대교를 세워서 메시아라는 분, 즉 완성한 아담의 존재를 보내시는 것입니다. 천국실현은 누가 하느냐? 완성한 아담적 존재가 나와 가지고 책임을 다하지 않고는 천국실현은 불가능하다는 결과가 됩니다.
그때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메시아로 모셔 가지고 절대 하나되었더라면 예수님이 찾고자 했던 신부는 물론이요. 가정은 물론이요, 종족은 물론이요, 국가 자체가 곧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메시아로 맞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 시피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그 메시아가 오게 되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할 줄 알았습니다. 자기 나라가 세계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줄로 생각했다 이겁니다. 즉,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는 이스라엘 민족 때문에 온다고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보내신 것은 이스라엘 민족을 통하여 세계를 찾기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자기 나라라는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하는 입장에서 메시아를 맞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입장이 아니라 세계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자기 나라를 위주하여 메시아를 맞으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메시아로서 사명을 하지 못하게 되는 중요한 착오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결과가 초래되었느냐? 지상의 영적 육적 기반이었던 교회와 국가를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그리하여 기독교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앞에 배반받고 몰리면서, 할수없이 로마를 중심삼고 출발하였습니다. 그렇게 출발한 기독교의 사명은 무엇이냐? 세계적인 영육을 중심삼은 이념을 갖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외적인, 육적인 분야, 국가적인 분야는 잃어버리고 영적 기독교 국가를 향해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남긴 예수는 승천하게 될 때에 다시 오겠다고 하는 말을 남겼습니다. 다시 와야 되겠다는 것을 가르쳐 줬던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를 거쳐 가지고 영국을 거쳐 미국까지…. 2천 년 역사에 가까운 이때에 와 가지고 영적 세계적 대표 국가로서 등장시킨, 영적 제2나라의 입장에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기독교는 지금 다시 오시는 주님을 갈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메시아는 기독교만을 위해서 온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메시아가 다시 오시는 것은 '기독교를 통하여 세계 인류를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성사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만을 위해서 온다고 하는 신앙관념은 마치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을 때에 제 1이스라엘이 믿었던 것과 딱 마찬가지의 신앙관념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무엇을 하기 위해 오느냐? 사탄에게 침범받아 육적 사명의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서 오시는 것이요, 또 본래 세계 만민을 구원하기 위한 뜻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완결 짓기 위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오늘날 기독교인이 믿고 있듯이 영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제 2아담이라고 하면,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제3차 아담의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 뜻 앞에 실패되었던 아들의 사명을 완결짓기 위해서 영육을 갖춘 사람으로 나타나야 된다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 자체가 영적 기반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는 세계인류를 전부 다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를 구해야 본래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영육을 대표한 국가기반 위에 영육을 대표한 메시아가 현현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메시아는 능력으로 세계를 뒤흔들어 가지고 기독교를 반대하고 자기 뜻에 맞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일시에 불로 심판하여 다 없애 버릴 줄로 알고 있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것은 창조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타락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쳐 죽이는 놀음을 하나님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용서해 줘 가지고 사탄에게서 벗어날 수있으면 그 용서의 길을 얼마든지 취하는 것입니다. 심판이라는 말은 사탄 때문에 있는 것이지, 기독교를 반대하고 믿지 않는 사람 때문에 있는, 끝날에나 맞이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이 '사탄보다도 강한 사람이 되면 심판이 필요 없다 그 말입니다. 인간이 사탄의 지혜라든가 사탄의 간계에 끌려 넘어가고 꼬여 넘어가서 가망이 없게 될 때, 사탄을 제거하고 처치하려니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앞에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방법만 가르쳐 준다면, 세계는 심판 없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오시는 목적이 뭐냐? 에덴동산에서 사탄에게 졌습니다. 사탄한테 끌려 넘어갔습니다. 끌려 갔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것을 제압해 버리고 사탄에게서 탈출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된다 그 말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오늘날 영적인 기독교 기반 위에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적 비결과 외적 비결을 가지고 와서, 그 누구에게든지 가르쳐 주면 사탄세계를 자유롭게 제압하고 스스로 해방돼 나올 수있게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이런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와야 된다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명을 지니고 주님이 온다는 것을 기독교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불신의 기독교계 앞에 새로운 통일교회가 출현하게 된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 지금부터 30년 전에 이 길을 출발한 것입니다. 본래 통일교회의 출발기준은 한국의 기독교계입니다. 한국은 그때 독립돼 있지 않았습니다. 한국이 독립되지 않은 그런 입장에서 기독교가 하나됐으면, 영적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육적인 국가의 독립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 중진 인사들이 규합해 가지고 이승만 박사를 위주한 전체 각료들을 완전히 기독교인들로 규합해서 3년만에 나라를 독립시키는 것입니다. 국가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대한민국이 선생님과 손을 잡고 3년 기간을 준비해서 나타났던들 오늘날 영육을 중심삼은 새로운 국가기준을 그 당장에 갖추어 가지고 출발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 당시에 제1이스라엘이 영육을 갖춘 국가 주권을 갖고 하늘의 터전으로서 세워야 했던 것을 당장에 3년후에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이행되었을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교와 합하여 예수를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통일교회는 몰리는 처참한 무리가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나라인 로마제국에 가 가지고 잃어버린 기반을 찾아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는 국가에서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원수 국가인 공산권에 가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 가지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지게 된 것입니다. 최후의 원수의 세계에까지 가 가지고 싸워서 남아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열두 제자 전체가 부정하는 자리, 전부 다 헤쳐진 자리에 섰기 때문에, 혈혈단신 감옥에 가 가지고 헤쳐졌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감옥에서 세 사람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 이상의 기준을 찾은 조건을 세움으로써 비로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찾았기 때문에 남한 땅을 찾아들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알아야 될 것은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 들인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종교를 공인하지 않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공산세계의 감옥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은 그 감옥 맨 밑창에서부터 계시로서 혹은 몽시로서 직접 선생님을 소개해 줘가지고 규합운동을 하게 해주었던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1960년에, 선생님을 그렇게 모함하고 발을 붙일래야 붙일 수 없게끔 대한민국이 몰아치는 가운데서 천신만고하여 기반을 닦아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이 된 것입니다.
반대하는 기독교는 원수가 아닙니다. 그들은 형님입니다. 요셉 앞에 있어서 열 한 형제와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레버런 문을 그저 어떻게 하든지 없애 버리려고 하는 기독교지만 결국 그들은 벌을 받게 되는 것이요, 통일교회는 요셉과 같이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남한 땅에 들어와서 색다른 민족과 같은 입장에서 출발하여 통일교회는 상승일로를 걷게 되고 기독교는 전부 후퇴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통일교회는 원수의 세계에서 요셉이 총리대신이 된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제력 기반, 즉 경제와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는 반면에, 기독교는 경제문제에서 말할 수 없는 타격을 받는 시대로 몰려 가지고 나중에는 목사들이 자기 교회에서 가장 가치 있는 귀물(貴物)과 비품까지 팔아먹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이런 역사적인 관에 있어서의, 섭리관에 있어서의 요셉과 요셉 형제의 그런 비사와 같은 결과가 될 것을 예시(豫示)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선생님이 살아야 할 고향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그 고향을 떠나 가지고 외적인 통일교회를 만든 것입니다. 이 기반은 점점 부강해 질 것이고 고향 땅과 같은 기독교는 흉년이 들어서 밥을 굶게 될 입장에 처하여 할수없이 통일교회에 와서 손을 벌리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1차 7년노정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의 정비를 끝내고 2차 7년노정에 민족편성을 해 나오는 데 반하여 기독교는 몰락의 일로를 거쳐오는 것입니다. 세계를 움직여 나오던 기독교가 14년 간에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14년 동안에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핍박을 받고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서도 발전의 일로를 걸어왔던 기독교가 어찌하여 14년간에 이렇게 몰락해 가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1차 7년노정은 아담을 상징한다면, 2차 7년노정은 기독교 세계에 해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세계가 3차 7년노정을 맞기 전에는 반드시 하늘을 중심삼은 뜻의 세계 앞에 굴복하고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는 가인이 형 노릇을 했지만,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바꿔져야 됩니다. 아벨이 형노릇을 해야 되는 때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 7년노정까지의 한계선을 중심삼고 이러한 새로운 고개를 넘어갔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바꿔지게 됐습니다, 영적 육적 입장에서 보더라도, 형님 자리에 있는 국가라든가 다른 종교를 보더라도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이미 모든 것을 제압했습니다. 그러니 동생의 자리에서 주관받는 것이 아니라 바꿔지는, 형님의 자리에서 그들을 동생 취급할 수 있는 이런 차원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형님이 됐는데 국가기준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영육을 중심삼고 아벨로서 형님 가인을 굴복시키고 형님 자리에서 주관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려니 할 수 없이, 서구문명이 기독교문명권이기 때문에 기독교문명의 서구 중심국가인 이 미국에서 3년 동안 활동하여 승리한 결과를 한국에 가지고 가서 이것을 넘어서는 데에 합쳐 놓은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공격했기 때문에, 세계적 기독교의 중심인 대한민국에서 반대 받았지만…. 하늘을 친 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국가기준에서 쳤지만 세계기준인 미국 기독교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대신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침범 받았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전세계 기독교의 중심인 미국에 대해서 공격전을 개시한 것입니다. 그것이 3년노정이었습니다.
그래서 1974년 말에 그런 승리를 그러니까 서구사회의 세계적 기반인 이 미국에서 갖추어진 조건, 즉 영적으로 공격해 가지고 승리한 그 결과를 국가적 기준에서의 승리의 터전을 마련한 영적 기반 위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영적 기반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문제는, 영육을 중심삼은 한 나라를 돌려놓는 것입니다. 이미 영적 세계로 가는 길은 승리의 터전으로 닦아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선생님이 한국 땅에서 공적인 석상에 나서서 1975년 정월 16일에 한국의 고위층 사람, 최고의 이름 있는 사람은 전부 빼내 가지고 거기서 부터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실체로 공격한 것입니다. 공격하는데, 나라의 중요한 대표들이 모여서 레버런 문을 환영한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 당시에 있어서 예수님이 3년 동안 수난길을 가 가지고 국가의 최고 기준들로부터 환영받아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의 조건을 찾게 된 것입니다.
그다음엔 합동결혼식, 잔치 중심삼고 나라로부터 세계를 뒤집어 놓았습니다. 일본에서 반대하고 서구에서 반대하지만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금후에 올 그 이상세계를 찾아가는 젊은 남녀들을 세계 국가에서 모아다가 레버런 문이 결혼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때가 어느때냐 하면 결혼하는 날입니다. 전세계 젊은이들이 행복을 추구하는 데 있어서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결혼을 레버런 문이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통괄한다 이겁니다. 타락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한 것이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고 한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혼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결혼은 세계사적 결혼입니다. 한 민족적인 결혼이 아닙니다. 민족을 밟고 사탄세계를 초월한 자리에서의 결혼입니다.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하!' 눈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뭘하느냐? 희망의 날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라고요. 왜 서양 사람들을, 국제기동대를 한국으로 데려가느냐? 서구문명의 영적 기반을 이어받았으니 그 영적 기반 위에 서양 사람을 모아서 한국이라는 육적 기반을 중심해 영육으로 고개를 넘어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서구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함께함으로 말미암아, 서양문명의 기반이 아시아문명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육 기반이 국제기동대로 말미암아 같은 자리에서 상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뭘하느냐? 한국에 무슨 일이 있으면 수호한다는 것입니다. 딱 맞았습니다. 딱 맞았다고요. 이렇게 마음이 하나되어 공산세계를 대해 가지고 궐기하고 나선 때는 역사상에 비로소 그 날이 처음이었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정부도 놀라 가지고 레버런 문을 헙조해 주지 않을 수 없게 되었고, 기성교회는 코너에 몰려 가지고 허덕이게 됐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전국민은 '레버런 문, 통일교회 하면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말한 대로 그런 줄 알았더니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요, 나라를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한 분이 문선생이다'고 하는 이미지가 완전히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정부가 갖지 못한 세계적 기반을 내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타가 공인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그야말로 전부 뒤집어 놓았습니다. 그 승리의 깃발을 들고 1975년 7월 1일날 다시 여기 미국 땅을 찾아온 것입니다. 이래서 재출발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서 아시아문명권을 대표해서 승리적 결정타, 승리의 기반을 닦아 왔기 때문에 이제 서구사회에 와서 금년부터, 1976년에 있어서의 이 한 고개만 넘는 날에는, 이 3차 기준만 넘기는 날에는 이 미국도 영육을 중심삼은 기반이 확정될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의 관입니다.
지금까지의 영계는 서양 영계와 동양 영계가 합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여기 서양 성인들과 동양 성인들이 합해지려야 합해질 수 없었습니다. 갈라져 있었습니다. 할수없는 것입니다. 동서양이 갈라져 가지고 서로 이러니까…. 그러나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기독교를 믿던 영들을 몰아 가지고 한국으로 데려갈 수 있고, 기독교를 믿던 아들딸을 한국으로 몰아서 데려갈 수 있습니다. 서양 영들이 한국으로, 동양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데려가지만 국제기동대, 실체를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국제기동대가 아시아에 갔지만 이렇게 영적으로나 실체적으로 방대하고도 엄청난 사명이 있다는 것을 그들 자신들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듣고서야 휘이….(웃음) 알겠어요?「예」 이렇게 해서 영적으로 하나되어 영육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한국에서 결정적으로 닦아졌으니, 그다음에는 미국이니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는 승리하게 마련입니다. 왜 그러냐? 영적인 세계를 동원시켜 가지고 육적인 세계에 관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입니다. 언제든지 영계, 천사세계를 동원시켜 가지고 실체세계에 가담시킬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영인들이 한 사람만 데려와도 뭐, 양키 스타디움이 문제예요? 미국 사람들 다 모아도 모자랄 텐데…. 영계가 2억 2천만 되겠어요? 그 대신 그 길잡이를 누가 해야 하느냐 하면 우리가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길잡이만 하라는 겁니다. 우리는 길잡이만 하면 됩니다. '좌측통행, 이리로! 우측통행, 이리로!' 이렇게 길잡이만 하면 됩니다. (박수) 그러니까 양키 스타디움으로 가라는 지휘봉, 안내하는 신호등이라든가 신호 깃대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겠어요?「예」 여러분이 어디에 가서 서야 할지, 어디 가서 뭘해야 할지 알아요? 아직까지 모른다 이거예요. 천하가 진동하고 땅이 뒤집히고 갈라지더라도 가 가지고 죽더라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동서양이 생겨난 이후에, 타락한 역사 이후에 비로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적 비상사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몰려들면 전부 길 안내를 해야 됩니다. 그것만 하면 됩니다. 하겠어요?「예」
뉴욕의 8백만 되는, 천만에 가까운 뉴욕 시민들이 이와 같은 엄청난 가치의 일을 중심 삼고 선생님이 세계사적인 양키 스타디움에서 무한한 복을 나누어주는 잔치를 한다는 걸 알게 되면 대가리가 깨질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르길 잘했습니다. 만약 알았다면 압사사태가 나서 힘센 사람만 남아지고 약한 사람은 남아지지 못할 것입니다. (웃음) 나쁜 사람, 힘센 사람만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좋다 이겁니다. 그러니 살랑살랑 전하라구요. (웃음)
'천하에 없는 복을 주는 이 복패를 받으면 복이 있으려니와 안 받으면 망할 것이다'라고 내가 여러분 앞에 영계와 육계를 대신해서 선포합니다. 선언합니다. 그런 의미를 지닌 하나의 티켓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뉴욕가의 생사를 결정짓는 중차대한 천적 의의가 이 한 장에 있기 때문에, 만일 당신이 받지 않는 날에는 벌을 받고, 환영하면 복받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여러분을 반대하면 괜히 무섭고, 이걸 받으려고 하면 좋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권을 가진 하늘의 전권대사와 같이, 천명을 받들고 온 천사장과 마찬가지의 신임을 갖고 신념과 결의와 위세를 가지고 당당하게 전진하라는 것입니다.
만일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거든 눈을 주시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자신도 모르게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마음에 언제나 '이 티켓을 안받는 날에는 3대가 걸린다. 너희 조상과 현재의 사람들과 너희 후손이 걸린다'는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말씀을 믿고 그렇게 생각하고 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선조들이 총동원해 가지고 티켓을 안 받는 자기 후손이 있으면 그저 들이몬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무섭고 받으려고 하면 자기도 모르게 좋은, 그런 환경이 벌어집니다. 자기 후손들이 반대하게 되면 선조되는 자기들이 걸려 버린다구요. 그러니 야단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꿈 가운데서 가르쳐 주고 미리 작용을 하는 거라구요. 지금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을 떠나게 될 때, 한국 식구들에게 '이제는 모든 해원성사를 했기 때문에 너희들이 하나님을 믿고 이 뜻을 알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자신을 가지고 기도를 하고 원하면 그대로 된다'고 했더니, 영적인 일이 얼마나 벌어졌는지 몰라요. 병도 낫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 거예요. 그건 동양에서나 서양에서나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갔다오면서 그 영들을 내가 데려오려고 합니다. 자, '이젠 옮기자!' 해 가지고 그래서 잠깐 한국에 갔다온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절대 혼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방대한 영인들 수십 수천 수만의 무리가 여러분의 뒤에서 협조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그런 신념을 가지고 세계의 각 민족, 세계의 어떤 사람도 전부 연결시켜야 됩니다. 될 수 있으면 수많은 민족 앞에 연락해야 됩니다. 이 미국이 그래요, 수많은 종족이 있다구요. 그렇게 하는 날에는 이렇게 얽히고 저렇게 얽히고 전부 다 얽힐 것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은 이 기간에는 영계가 총동원해 가지고 쉬지 않고 여러분 배후를 따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쉬지 말고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조건만 갖추라는 것입니다. 지팡이만 들면 되는 것입니다.
꿈에서라도 양키 스타디움 대회까지 조금도 동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데에 있어서 이런 사다리를 올라가고 싶어요, 90도보다 더한 이런 사다리를 올라가고 싶어요? 130도의 사다리를 올라가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높으면 높을수록, 될 수 있으면 180도 거꾸로 가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라 이거예요. 90도까지는 사다리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180도 되게 되면 거꾸로, 다리가 내 위로 가고 손을 발로 이렇게 가야 될 것입니다. (웃음) 이러한 날에는 하늘이 왕창 내려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기적을 일으키게 됩니다. 가는 사람을 대해서 '서!' 하면 다리가 달라붙는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그렇게 됩니다.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직행해요. 영적으로 보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이 꽉차 가지고 설 데가 없어요. 설 데가 없어 담에까지 거꾸로 이러고 있어요. 영적으로 보면 전부 다 거꾸로 달라붙어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참석했다는 조건이라도 세워야 되기 때문입니다. 전부 다 꽉찼기 때문에 변소까지도 꽉 차게 됐다구요. (웃음) 변소에라도 들어가야 되겠다 그거예요. 변소에라도 들어가면 참석한 것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치열해집니다. 더 나아가서는 사람들이 오고가는 길까지도 앉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길잡이하는데 미리부터 먼저 와서 앉는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아무리 교만하고 말을 안 듣더라도 영계에서 몰아대면 몰립니다. (박수)
그러니까 뉴욕시에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겁니다.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악한 문제가 아니예요. 선의의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눈이 여기에도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행동으로 해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어디에 가더라도 옆에도 눈이 있어 가지고 양키 스타 디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같이 가자고 하게 되면 이렇게 돌아간다 하고 돌리라 이거예요. 돌아간다 하고 돌리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초만원입니다. 이건 이미 결정적입니다. (환호와 박수)
여기 가미야마(神山)하고 닐(Neil)은 '아, 오늘 저녁에서부터 편안한 잠을 자야 되겠다. 아이구 좋아라. 선생님 말이 그러니까 난 그렇게 될 것으로 믿고 자자' 이래서는 안 됩니다. 잠자라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자긴 자지만 숨을 쉬면서 숨으로라도 이렇게 양키 스타디움을 잡아당겼다 놓았다, 흔들흔들 이렇게 자라는 것입니다. 자다가 다리를 쭉 뻗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 벽이 닿는 것 같고 쑥 잡아당기면 양키 스타디움이 끌려오는 그런 감을 갖고 자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얼마든지 자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사는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걸 알기 때문에,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는, 천하가 왔다갔다하는 이 싸움을 책임지고도 안심을 하고 희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말라죽을 것입니다. 오늘 벨베디아 여기서부터 양키 스타디움의 새로운 선언을 하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두 번째, 워싱턴, 그 다음엔 세계로 나서는 거예요. 어디든지, 어디든지. 그 다음엔 모스크바…. (박수. 환호) 그 다음엔 갈 데가 없어요. 모스크바가 마지막입니다. 이 워싱턴을 눌러 놓으면 그다음 모스크바로 가야지요. 거기가 마지막 아니예요?
오늘 뉴욕에서 비가 오면, '눈이 오지 않고 왜 비가 오나' 하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옳지 비가 잘 온다. 이건 축복해 주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 하라는 거예요. '새벽부터 비가 잘 오는구만'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눈은 날아가기 때문에 틀렸다구요. 비는 내려요. 비는 은혜의 상징인데, 외적으로는 은혜의 비가 내리고 내적으로는 선생님의 영적인 은혜의 선포의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양키 스타디움을 건너서 워싱 턴을 건너 가지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점잖게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다음엔 어디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들어갑니다. (박수)
어젯날까지는 선생님이 무거운 짐을 지워 줬지만 오늘은 다 벗겨 줬어요. 그다음에는 뛰어야 합니다. 뛰는 데는 기분 좋게 뛰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도 느껴야 돼요. 여러분은 탕감조건으로 심적인 세계에서 이미 조건을 세우고, 이제 이 아침에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밥을 먹으면 양키 스타디움에 오는 사람들의 뼈와 살을 모아 먹는다고 생각하고, 영인들이 다 먹지 못한 것을 내가 먹고 후손들이 먹지 못하는 밥을 내가 먹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피와 살을 모아 놓았으니 배급을 받아 가려면 나한테 와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밥을 먹어야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뜻을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마음이 동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싸움터에 있어서 길을 가더라도,(걸으시면서) 이렇게 가지 말라는 거예요. 옛날보다도 좀더 크게 한 발자국이라고 이렇게 성큼 가는 것입니다. 말을 하더라도 옛날보다 조금이라도 플러스시켜서 말을 해야 되고, 열을 내더라도 좀더 열을 내야 합니다.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사람을 대해서 친절하게 하는 것도 옛날보다 더해야 합니다. 모든 것에 있어서 좀더 해라 이겁니다. 왜? 천지를 대표하여 이 싸움에 나선 용사로서 사탄 앞에 참소조건에 안 걸리려면 더 나아야 됩니다. 낫지 않으면 조건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말을 빨리 하는 사람도, 더 빨러 하고 말이예요(((. (웃음) 모든 것에서 나아야 합니다.
그런다고 변소에 들어가서 시간을 오래 잡으라는 말이 아니예요. 짧게 잡으라는 말입니다. 그런 말입니다. 밥을 많이 먹으라는 거예요, 적게 먹으라는 거예요? 밥도 한 숟갈 더 먹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잠도 더 자라는 말이 아니예요. 땀을 더 흘리라는 말이예요, 덜 흘리라는 말이예요? 보통 때는 눈을 '깜박' 이랬지만 (웃음) 그건 설명 안 해도 알 거라고요.
어젯날 1975년과 오늘 1976년은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요. 요것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더라도 엑사이트(excite; 자극적, 충격적)하거나 스릴(thrill)있는 장면을 보면, 신이 나면 그저 소리도 지를 줄 알아야 된다구요. 다르다고요. 다르기 때문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그때와 양키 스타디움의 때는 다릅니다. 문제없어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보다도 양키 스타디움은 비약적인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되는 날에는 양키 스타다움 대회는 수십 만 동원은 문제 없다는 것입니다.
할 일이 없거든 잠자지 말고 놀지 말고 쓰레기통이라도 뒤지는 거라구요. 그래도 좋다 이거예요. 쓰레기통이라도 뒤지는 거라고요. 그게 노는 것보다 나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인가 하라는 말이예요. 자면서도 그냥 자지 말고 다리로 춤이라도 추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달라야 돼요. 무엇이든 달라야 됩니다. 노래할 줄 모르는 사람은 노래를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틀림없이 초만원을 이룰 것입니다.
여러분이 1975년에 비해 얼마만큼 달라졌느냐 하는 그 차이에 따라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초만원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달려 있습니다. 초만원이 되면 참석할 수 없다는 소문을 미리 듣고 몰려든 사람들이 TV라든가 방송을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방송 중계를 보기를 원하게끔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환호와 박수)
그렇게 되어 하기 전 날부터 꽉차 가지고 대회를 하는 날에 대회를 못한다고 하는 사태가 벌어지면 우리는 돈 한 푼 안 써도 자기들이 서로 중계방송 하겠다고 다투어 올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달라져야 됩니다. 영계도 선생님의 말과 더불어 달리 행동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도 달리 상대적 기준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말은 당연하고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하겠어요?「예」 선생님은 그렇게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다 잘 할 테니, 선생님은 양키 스타디움 대회 전날에 단상에 나타날 거라구요. 사실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상 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일을 지금까지 많이 해왔습니다. 그렇지요? '레버런 문은 신비로운 사람이다' 이럽니다. 이제 양키 스타디움을 순식간에 채워 버리면, '아이쿠 또 하나? 이상하다' 이러면서 '억-' 입을 벌리게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워싱턴까지 그렇게 되면 미국 대통령도 레버런 문에 대해서 물어 보게 되는 거라구요. 어떻고 어떻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물어 볼 만해요, 안 해요? 대답해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도 하지 못하는 일을 레버런 문이 하고 있으니 그 비결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 않겠어요? 여러분도 알고 싶지 않아요? 이렇게 되면, 일주일만 데리고 다니면 내 말 잘 듣는 대통령으로 만들 자신이 있어요. 일주일만. (박수) 역사적으로 이런 영적 승리적 기반이 역사적인 관, 사실적이고 이론적 결과를 통해서 현실사회에서 타당하다는 관념과 사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자, 그렇게 해 놓고 만일에 모스크바 대회에서까지 그렇게 한다면, 그다음 여러분은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도 안 해도 됩니다. 대사들도 말이예요, 전화 한 통이면 다 올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어디 가게 되면, 호텔에 들면 그 나라 대통령이 전화하고 비서관들을 보내 가지고 만나자고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여러분은 그런 걸 모르지만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꼭대기에서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구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달라졌습니다」지금 몇 시예요? 지금이 밤이예요, 아침이예요?「아침입니다」낮이예요, 아침이예요?「낮입니다」거 대답은 잘 해서 내가 기분이 좋다구요. 달라야 됩니다. 밤도 낮이라는 거예요. 한국 같은 데는 통행금지가 있어서 문제지만, 이 미국은 24시간 통행금지가 없어요. 그리고 누워서 잘래요? 서서 자야 되겠어요, 앉아서 자야 되겠어요? 달라야 됩니다. 웃을 때도 '허허허' 하고 웃었으면 '어-허…' 이렇게 웃어야 됩니다. 달라야 됩니다. 옛날에는 주먹을 쥐고 다녔으면 이젠 펴고 다녀야 되겠다구요. 그렇다고 너무 이상하게 하지 말라구요. 이렇게 하지 말구요. 달라져야 되겠습니다.
뉴욕 사람들 보게 되면 말이예요, 전부 땅만 들여다보고 다녀요. 여러분은 땅만 보지 말라구요. 뉴욕 사람들이 땅만 보고 다니는 것을 여러분은 알았어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왜냐하면 러시 아워가 되면 전부 다 걷는데 발을 짓밟히니까 안 밟히려고 땅만 보고 다닌다구요. (웃음) 그까짓 발이야, 밟히면 어때요? 양말 신고 신발 신었는데, 오늘부터 달라질래요? 달라졌어요?「예」 이런 시간에는 조는 사람이 많은데, 좀 졸지 그래요.「아닙니다」 달라졌어요, 벌써?「예」(웃으심)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은 영계를 해방시키고 지상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천의(天意)를 따르는 용사들이요, 개척자들인 것을 알았습니다. 폭탄으로 말하면 원자폭탄이예요. 원자 폭탄이예요. 한번에 왕창 쳐부수는 거라구요. 내가 만든 포는 원자포예요.
오늘 제목이 '자녀로 인한 천국건설, 천국실현'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옛날의 아들딸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달라져야 돼요.
여러분이 이 아침부터 완전히 달라지는 날에는 여기서부터 새로운 분야의 천국실현이 일보 일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아들딸로 말미암아 천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절대로 믿었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이 됐습니다. 타락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때에 있어서 어떤 아들딸이 돼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로 믿는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그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절대적으로 믿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제시하는 것은 여러 분이 모든 면에서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달라져야 되겠습니다.
어젯날까지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었었지만 오늘부터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가 여기에서 이루어진다 이겁니다. 실체 생활권에서 천국건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결국 뭐냐 하면, 사탄 세계와 하늘나라 세계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기 때문에, 다른 세계를 만듦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1975년 옛날의 여러분과 1976년 오늘의 여러분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하나님을 위해서 그렇게 하면 새로운 하늘나라가 나올것 같아요, 안 나올 것 같아요? 틀림없이 될 것 같아요?「예」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바로 이것입니다. 180도로 달라지라는 것입니다. 180도로 달라져야 되겠다구요. 여기 아가씨들, 공부를 하더라도 '공부를 해야 시집 잘 간다' 이게 아니라구요. '내가 공부하는 것은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남편을 맞아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다' 이래야 된다구요. 달라져야 돼요.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돈을 벌더라도,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얼마나 쓰느냐 이거예요. 땀을 흘리더라도 나라를 위해 흘려야 됩니다.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 땀을 흘려야 됩니다.
메시아는 별스런 사람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악한 세계와 180도로 다른 생활방법을 가지고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여러분이 180도 돌아간다면, 여러분도 메시아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로 인하여, 자녀로 인하여 천국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여자들은 손톱을 길게 기르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볼 거예요. 기르고 있는가 깎고 있는가. 또, 머리모양을 이렇게 하고 (웃음) 그거 할 시간이 없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왜 머리를 짧게 깎느냐? 히피들, 머리카락이 길게 되면 감는 데 시간 걸리고 비누 없어지고 이거 잘 마르지 않아서 기분 나쁘고 말이예요. 그래서 짧게 깎는 거예요.
얼마나 편해요? 여러분은 넥타이 매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편해요, 불편해요? 불편하면 그거 다 집어치우는 거라구요. 이거 뭐, 이렇게 입고 그래요, 셔츠 하나만 딱 입고 다니지. 그러니까 달라지는 거예요. 전부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미니 스커트 입고 다닐 수 있어요. 그게 유행이 되거들랑 세상은 다 그렇게 된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반대로 이렇게 입으면 우리도 이렇게 입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뭐 이렇게 핸드백을 들고 구경 다니고 하는데 그거 안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다릅니다. 그래 가지고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천국이 별것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메시아가 와서 하는 것은 달라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해마다, 금년 달라지고 명년이 달라지고, 한 3년만 달라지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거 이해됩니까?「예」천국은 메시아로 인하여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메시아로부터 내가 천국 이루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나로 일하여 천국실현이 가능하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360도 돌아갔습니다. 돌아가지고 옛날과 같이 다시 거기에 가서 닿으면 그만이지만, 차원을 높여 가지고 더 크게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선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국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다르고, 내일보다 모레가 다르고, 조금씩 달라져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산에 올라가더라도 여러분이 먼저 올라가기 시작하고 선생님이 맨 나중에 올라가도 내가 일등합니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세발자국만 가면, 여러분은 여기만큼 가서 있지만 나는 더 올라갑니다. 세발자국 더 올라간다구요. 그러니 이기는 것입니다.
변소에 가더라도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까지도 앉아 있어 보는 것입니다. 그것도 다르지요. 뭘하느냐? 벽을 보고 연구를 하는 거예요. '벽아, 너는 얼마나 처량하냐, 사람들이 여기 들어와서는 그저 눈을 부릅뜨고 이렇게 너를 바라봤지? 나는 웃으면서 시적으로 바라본다' 그러면서 얼마든지 시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런 생활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이렇게 말도 하고, 어떤 때는 뭐가 어떻게 생겼고 생겼다고…. 그런 생각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를 믿고 출발한지 10년이 됐으면 10년만큼 달라져야 합니다. 안 달라진 사람은 사탄보다도 더 악바리입니다. 더 나빠요. 사탄도 달라지는 하나님의 뜻을 대해서 다른 방법을 연구해 가지고 가는데, 그 자리에 그냥 있으면 사탄보다 더 나쁘지 않느냐 이거예요. 얼마만큼 달라졌어요? 이젠 마음으로는 알았지요?「예」그렇게 된다면 이제부터 1976년은 틀림없이 여러분의 생애에 있어서 천국실현의 판도가 널어질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라고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이란 낙인이 찍혔습니다. 여러분은 그거 생각해 봤어요? '레버런 문이란 사람이 질기고 강한 사나이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내가 30년 동안 핍박받았지만 끄떡 안 했습니다. 까딱 안 한다구요. 핍박이 닥쳐 오면 훌쩍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니 수천 년의 역사를 단축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실수한 그 근원을 캐고, 예수님이 실수한 근원을 캐고 기독교가 실패한 모든 근원을 캐 가지고 그 구멍이 뚫어진 것을 내일대에서 전부 막고 꿰매 가지고 그래도 하나님이 입을 수 있도록 옷을 꿰매는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을 이어받은 선생님의 아들딸이 됐으면 선생님과 같이 해야지요. 호랑이 새끼로 태어났으면 호랑이 새끼가 돼야지, 고양이 새끼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 호랑이 새끼가 될 거예요?「예」'시간만 되면 나도 레버런 문과 같이 되는 것이다. 한 주를 중심삼고 그 주를 요리하고, 미국을 요리하고, 세계를 내가 요리하겠다. 형님 동생들을 쉬게 하고 그들을 대표해서 나 혼자 하겠다'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에게 돈이 있어요, 없어요? 내 지갑에 지금 돈이 없어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환드레이징」환드레이징만 하고 살 거예요? 할수없어서 그 놀음하는거예요.
우리가 나라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조폐공장을 가지면 어떻겠어요?(웃음) 그러려면 대통령의 특권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은, 말하자면 조폐공장에서 돈을 찍어 가지고 쓰는 그런 일입니다. 얼마든지 써야 할 일이라구요. 그런 일을 우리가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까지 가려니, 할수없으니 도화선을 걸어 놓는 의미에서 환드레이징을 하는 거예요. 환드레이징은, 환드레이징은 도화선을 긋는 의미에서… 한국이 지금 도화선이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어떤 일을 시키더라도 불평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없습니다」왜? 다 달라지려니까. (웃으심 ) 달라야지요.
우리가 그렇게 해 가지고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하나님 앞에 암만 망하라고 기도하고 그래도 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납치사건이 일어난다 해도, 그렇게 하면 할수록 점점 번창하지 절대 후퇴는 안 합니다. (박수) 나중에 미국 국민 전부를 납치할 수 있는 자신이 있거든 해봐라 이거예요. 못 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암만 해도 우리에게 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걱정 안 합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훈련 많이 했습니다. 무서운게 없어요. 뭣이 무서워요? 단 하나 무서운 것이라면 하늘 일을 멋지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무서워요? 하나님이 같이 하는데, 왜 무서워요? 하나님이 미국 대통령만 못해요?「아닙니다」 뭣이 무서워. 뭐가 무서우냐 말이예요? 나에게 부딪치는 것은 다 깨져 나간다 이겁니다. 이런 결심을 가지라구요. 나를 치면 쑥 들어갈 줄 알고 치는데, 쑥 나오면 그 자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러면 천국은 틀림없이 우리 손으로 건설할 수 있습니다.
결론을 짓자구요. 하나님의 참자녀로서, 아담 해와 대신 완성한 자격을 갖춘 아들딸로서 매일같이 달라지고 그 방향으로 계속적으로 전진하게 되면 천국은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생을 살다 간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 왕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래요」선생님은 반대하는 기성교회 목사들 꼭대기에 갈 것입니다. 반대하던 어떤 나라의 왕들이 살던 그 이상의 영계에 들어갈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고문을 받고 죽어 넘어지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거기에서 극복하고 나오면 어제보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다음날 더한 고문이 가해지라도 더 굳세게…. 그러니 얼마나 강한 사람이예요. 이 1976년 정월 초하룻날 내가 여러분에게 선물을 주노니, 천국을 여러분이 소유할 수 있는 데에 있어서 가장 귀한 선물은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달라져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천국은 실현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이루지 못한 천국을 내 손으로 내 몸으로 육신 쓰고 살고 있는 이 땅 위에 실천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건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시간이 길면 길수록 판도가 넓어질 것이고, 젊은 청춘시대에서부터 죽을 때까지 하면 세계 끝까지 긍(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신비스런 자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고 1976년 오늘부터 그러한 생활태도로 혁신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여러분의 손과 여러분의 몸과 여러분의 마음은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합니다. 어제까지는 죄악의 편에 섰더라도 이제부 터는 다릅니다. 모든 것이 달라져야 합니다. 좋은 것도 달라져야 해요? 「아니요」 나쁜 것만 달라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1976년은 이것을 일생의 목표로 정하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축복을 받을 것이고,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며, 틀림없이 하늘이 믿어 주는 중요한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딸이 됐고 하나님의 아들이 됐기 때문에, 응당 천국 실현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어디 공중에서 벼락이 떨어지고 불이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에서 천국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1976년을 그렇게 해 나가자구요. 그러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까지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거기서만이 여러분의 1976년과 금후의 생애에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여러분 앞에 하나님의 가호와 인도가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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