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서울 강북에서 왔습니다.」 강북? 「허양 교구장이 있는 곳입니다.」 노래할 사람이 왔구만! 어저께 보니까 색시도 노래 잘하던데! 맹세문을 아침에 하기로 했지, 해설? 「예.」 맹세문 해설을 다 할 줄 알아야 맹세문을 알지. (『평화신경』 ⅩⅣ 장 훈독)

천 년 전이나 천 년 후나 대신할 수 없는 공식대로 하나돼야

세상에서 모르던 사실들이 저렇게 알게 돼 있어요. 세상이 어떻고, 세상의 나라가 어떻고, 이 세상에 사는 인류가 어떻고, 우리와의 관계, 내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다 알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끊어져 있지만, 연대적 관계의 시작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이에요. 그 가정이 시작하면, 거기에는 종족도 김 씨와 이 씨 등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이 있는데, 그건 아무리 있더라도 전부 다 가다가 자체적으로 해소돼 없어져요. 그럴 수 있는 민족이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없어요. 하나님이 없어 가지고는 창조의 이상세계가 없습니다. 자기가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우리는 언제까지나 결과적 존재, 제2의 결과적 존재로서 주체를 모시고 가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는 공법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이대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공식이에요.

공식이라는 것이 에이(A), 비(B), 시(C)를 중심삼고 있는데 그 공식을 빼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 마음에 있는 글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없어요. 그게 공식이라는 거예요, 천 년 전이나 천 년 후나. 그렇기 때문에 태양계를 중심삼고 지구가 도는 이런 세계도 몇 천만년이 돼 있지만 1초도 안 틀린다는 거예요.

그런 공법에 의해서, 공법상에서 운동하고 있는 운세권 내에 살고 있는 그 사람들이 공법에 따를 수 있는 자기 자체가 말이에요. 상대적 혹은 내용적으로 주체가 될 수 있는 근원과 결과가 될 수 있는 것이 일체적인 자체가 되지 않고는 공식과 나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서운 말입니다. 문 총재가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써놓은 것이 아니에요. 안 써놓을 수 없는 길을, 공식을 따라오다 보니 공식의 형태가 어떻게 돼 있고, 그 공식의 줄이 핏줄과 연결돼 있어요, 핏줄.

그거 알아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공식이 연결 안 됩니다. 그래, 세계의 민족 가운데에서 혈통을 중요시한 것은 한민족밖에 없어요. 족보가 있고, 족보 가운데는 대대로 차원이 다른 조상들의 계열의 이름이 있어요. 세계에 어디 갈라져 살더라도 그 항렬을 따라 가지고, 몇 대 조카면 조카의 항렬을 어디 가든지 만나면 하나될 수 있게 돼 있어요.

한국 백성이 섭리의 뜻 가운데서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품고 나온 거예요. 어디까지나 본연의 그 계획했던, 살던 그 세계를 찾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고구려예요, 고구려. 요즘에 사극 가운데서 한민족을 재교육시키기 위한 것이 뭐이던가? 주몽이 하늘로부터 천운을 갖고 태어났다고 해서 주몽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거 제목이 뭐이던가? 「‘바람의 나라’입니다.」 ‘바람의 나라’라는 것이 요즘에 얘기한 ‘바람의 나라’인가? 무슨 영…? 「‘대조영’ 얘기예요? (어머님)」 그래, ‘대조영’ 얘기예요. 대조영을 중심삼고 언제 얘기예요? 「고구려 말기잖아요.」 고구려를 찾아가는 역사적인 전통의 기원을 말해요. 왕권을 모셔 가지고 왕자가 그 왕권을 시작한 것이 고구려예요. 중국,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전체가 고구려 사람들이 지도하던 우리 조상의 땅입니다.

신진대사의 기관과 같은 땅이 한반도

중원천지라고 하게 되면 우리 옛날의 고향을 말해요. 그런데 중원천지는 당나라든가 수나라가 나와 가지고, 야만인들이 주변을 둘러싸 가지고 중원천지 본연의 고향을 없애려고 했어요. 고구려가 나라를 찾기 위해 가는 길을 없애겠다고 한 거예요. 한국에서 그렇잖아요? 조그마한 반도에 몇 나라예요? 제일 원수가 뭐예요?

한국에서 원수, 원수가 안 될 수 있는 것도 원수예요. 그 중심이 뭣인가? 백제, 부여 땅이에요. 부여도 세 나라를 중심삼고 어떻게 됐어요? 그 다음에 뭐인가? 경주가 당나라를 중심삼고 당나라하고 하나가 되어 고구려 땅을 치게 됐어요. 그 다음에 북쪽은 뭐예요? 졸본부여가 있어 가지고 고려시대까지 내려왔어요.

한국 땅을 보면 불교가 한국 전체를 지배했고, 그 다음에는 유교가 지배했고, 요즈음에 기독교가 지배해요. 종교역사의 대(大)종교들이 들어와 가지고 주인 돼서 지배했다는 것은 뭐냐? 종교, 대종교들이 연결될 수 있는 전통을 남기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연결시킬 수 있어요? 한국 백성이 아니에요. 신라 사람도 아니고, 고려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당나라 사람도 아니에요. 수나라, 당나라를 중심삼고 문제가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세상이 없어져야 돼요. 싸우는 세상이 없다는 것은 한반도에 전쟁이 없다는 말과 같아요. 한반도라는 것은 하나의 반도로서 한편의 절반에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고, 절반에는 바다와 연결되는 거예요. 한반도와 같은 것이 뭐예요?

사람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그 다음에는 흙이에요. 반도와 같이 생긴 것이 몸뚱이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생식기. 그거 알아요? 신진대사, 육지에서 보급된 몹쓸 것과 물에서 보급된 몹쓸 것을 전부 다 흘려 버리는 거예요. 그 자체가, 한반도가 생식기와 같다. 모양이 그래요.

일본과 같은 나라는 바다에 왕창 빠져 가지고 신진대사를 못 해요. 그렇지만 대륙에 있어서 한반도와 같은 나라, 중심에 있어서 맨 두드러진 데 있어서 신진대사의 기관과 같은 그런 땅이 한반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중국이나 소련이나 일본이나 태평양 시대의 미국이나 그 이후의 문 총재의 시대에도 필요한 거예요. 반도가 필요해요.

여러분이 주인 되겠다는 것이 뭐예요? 생식기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한반도의 주인이 될 수 있어야 될 텐데, 한반도가 주인이 못 돼요. 중국에서 9백여 년을 지배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중국시대라고 하게 되면 당나라부터 쭉 지배를 받아 가지고 일본시대에 와서 일본의 지배를 받아요. 그 다음에 태평양의 시대에는 물을 건너 가지고 미국의 지배를 받아요.

여러분, 4백 년 전에 한국 땅을 영국과 소련이 와서 점령한다는 예언서가 있어요. 영국이 어디 나타날 수 있고, 소련이 어디에 나타날 수 있어요? 한반도에 들어와 가지고 둘이 싸워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물과 육지의 절반 절반이 되어 있으니 어떤 나라든지 한반도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문화의 모든 보고(寶庫)나 금은보화, 중요한 사람이나 이런 생식기를 통해서 뜻 있는 핏줄을 받은 사람들이 선민권이에요,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가 아무리 선민이라도 그런 역사적인 내용이 없어요. 혈통이라는 것을 중요시 안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공기가 몸 마음 세계의 경계가 돼 있어

혈통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하는데 아버지는 사랑을 대신하고, 어머니는 생명을 대신해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혈통이 생기는 법이 있다, 없다? 답! 「없다.」 참된 혈통은 참된 아버지와 참된 어머니가 참되게 하나된 참사랑의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참된 부모도 없는 것이요, 참된 아들딸도 없는 것이요, 참된 몇 대, 천만 대가 갈라지더라도 하나의 나라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우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는 생식기에 병이 났느냐, 안 났느냐 하는 문제예요.

생식기가 어떻게 생겼어요? 막대기 위에 무엇이 달려 있어요? 그거 불알이라고 그래요, 불알. 주알이라고 그러지 않고 말이에요. 그거 이름이 그래요. 이름이 계시적입니다.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뭐인가? 「오목입니다.」 이거 생각하지도 않았던 거예요. 어느 누가 생각이나 해봤어요?

한반도라는 것이 대륙, 중국이나 동해안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건 벽입니다. 한국의 동해안이 벽이에요. 이게 화산맥을 막고 있어요. 안팎에 이중적인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둘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 있지만, 둘 사이에 들어간 공기는 두 벽보다도 더 강하게 밀어내고 있다는 거예요. 공기가 그렇습니다.

공기 중에 째까닥 하나되어서 될 텐데, 공기가 들어와서 두 벽을 가로세워 가지고 들어오지 못하고 천년만년 고정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경계선, 그 경계선이 뭐예요? 그거 금을 그어 놓으면, 벽 가운데 공기가 들어와서 안으로 밀치는 둘을 없애기 위해서 밀치고 더 강한 기준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을 안이나 밖이나 마음대로 넘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이 공기의 세계는 대우주와 숨을 쉬어요. 물은 제한된 한계 내에 흐르는 강물과 같지만, 대우주와 같은 물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대우주의 힘이 보이지 않지만 그것을 자기들은 쪼그라트릴 수 없어요. 이런 얘기는 물리학에서 언제나 배울 수 있는 상식적인 얘기인데, 그것도 모르고 살아요.

몸과 마음 세계의 벽이 있는데, 여기에 무엇이 들어가서 이것을 경계삼고 있어요? 참사랑이라는 공기가 경계가 돼 있어요. 이러면 이해가 돼요. 참사랑의 공기가 몸과 마음의 이 벽을 어떻게 해야 하나가 되겠어요? 하나를 갖다 붙여 가지고 하나가 못 돼요. 참사랑의 공기와 밀면 밀리고, 주고받을 수 있는 내용이 되면 이 공간은 없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의 몸뚱이, 참사랑의 마음이 공기와 같으면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일치가 되는 겁니다.

경계선이 그래요. 경계선은 그런 의미가 있어요. 무엇이든지 아무것도 모르고, 나라라는 주권을 중심삼고 금을 그어 놓으면 마음대로 안에서 그리고 밖에서 들이쳐 가지고 그 안의 공기를 호흡하는 거예요. 그것이 대우주의 사랑의 힘보다도 방어할 수 있는 자리에 고착된 힘보다 강한 힘 외에는 경계를 허물 수 없어요. 힘을 가져야만 벽을 부수는 거예요. 그러니까 힘을 주장했어요. 힘이 있으면 국경선을 다 파괴하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벽의 힘, 안의 힘, 공기의 힘이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기의 힘, 우주에 연결되어 있는 물의 박자의 힘이 두 갈래인데 이보다도 우주의 힘을 밀어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의 국경선을 마음대로 하나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 안 싸워? 「싸웁니다.」 왜 싸워요? 마음이 생각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하고, 몸이 생각해도 마음대로 못 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거 누가 하는 거예요? 이것은 동화 일체될 수 있는 내용의 근원이 연결 안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이라는 것이 두 부모의 혈통으로써 갈라진 것이 아니에요. 한 부모의 혈통에서 갈라진 것인데, 한 몸뚱이에서 두 혈통이 작용하고 있어요. 내적 혈통, 외적 혈통이 다르니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본연의 우주, 대우주의 공기와 같은 것이 있으면 대우주의 공기와 같은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힘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공기만 들어오게 되면 하나될 텐데, 사랑의 공기가 없어져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다 쫓아버려 가지고 몸뚱이는 몸뚱이만이, 마음은 마음만이 되어 두 주인의 자리를 놓고 싸우는 거예요. 이 싸움은 반드시 근본을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대우주의 공기와 같이 벽을 남겼던 그게 뭐냐 이거예요.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주체 대상이 싸워 가지고 통일되는 법은 없다

핏줄로 연결되어 있는데, 핏줄이 뭐냐? 두 벽이에요. 아버지 핏줄, 그 다음에 어머니 핏줄이에요. 할아버지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 근원이 둘로 갈라졌어요.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둘이 갈라진 거기에서는 앞으로 통일의 세계나 희망의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희랍사상이 뭐예요? 공산주의 사상이 뭐예요, 정 뭐인가? 「정반합(正反合)입니다.」 정반합인데, 정(正)에서 반(反)이 어떻게 나오느냐? 그거 해석하라고요. 하나된 것이 갈라지는 것인데 반해 가지고, 싸워 가지고 하나되는 논리를 세우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천 년 역사의 존재가, 두 주체와 대상이 싸워 가지고 통일되는 법은 없어요.

더 더욱이나 사랑세계에는 없어요. 더 더욱이나 동물세계나 모든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이 싸워 가지고 하나돼요? 싸움해서 번식해요? 이게 도적들이에요. 수놈 암놈이 하나돼야만 1대에서 2대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공산당을 왜 빨갱이라고 해요? 새빨간 참말이라는 말이 있어요? 새빨간 뭐인가?「거짓말입니다.」민주세계는 새빨간 참말이라고 그래요, 하얀 말이라고 그러지? 하얀 것은 부착해 주고 가서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화합의 동기에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론적 출발에서 정에서 반이 나왔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통일이 되기 전에, 제3의 존재가 나오기 전에 화합이 먼저 벌어져요. 전부가 화합하려니 둘이 상대가 필요합니다. 이게 싸워 가지고 다른 존재가 나와요? 일생동안 얼마나 화합의 동기를 가지고 성사에 실패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그건 반드시 없어집니다. 깨지는 거예요. 약한 것이 깨지는 거와 같아요. 화합이라는 것은 큰 것에 작은 것이 흡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 존재의 호흡하는 이상권이 있으면, 그보다 작은 것들은 대우주에 호흡하는 거기에 영양소가 돼 보태줄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우주에, 대우주에 내가 보탠 것이 없어지지 않고 큰 것 전체 앞에 분할해 가지고 크게 해준다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요소는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이렇게 4대권이 더 크게 돼 가지고 나라가 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가 되고, 하늘땅이 되는 거예요. 더 커진다는 거예요. 하늘과 땅 위에도 남아져 있는 거예요. 그걸 흡수해야 돼요, 하늘땅.

그래, 천지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요? 천지물이에요, 천지인이에요? 「천지인입니다.」 우와, 천지가 하나돼서 인…! 인이 작아지지 않고 커졌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 그래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아버지나 어머니나 자기들보다도 더 나아지기를 바라지 작아지기를 바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이것이 우주 생성의 근본동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모든 이론적인 내용이 큰데 개인이 들어가 있을 수 있고 마음대로, 가정도 마음대로, 종족도 마음대로, 민족도 마음대로, 국가도 마음대로예요. 그런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투쟁개념을 낳은 희랍사상

절대좌익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 아들딸의 자리를 점령했으니 사람이 절대 제일 왕초다 이거예요. 그 가외에는 절대가 없다고 생각해요. 좌익 절대왕권주의로 나오기 때문에 그 가외는 잘라 죽여라, 없애버려라 이거예요. 하나님이든 사상이든 나보다 낫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옥살박살 없애버려라! 죽여 가지고 어떻게 나와요?

좌익만의 하나님보다도 나은 것이 당을 중심삼은 인간들의 결합체인데 정반(正反)…. 투쟁적 내용으로 뭉친 그 앞에 하나님이든 무엇이든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주인이니까, 주체이니까 어차피 상대적 존재를 가만히 둬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같이 살면 공산당이 남아지느냐, 민주세계가 남아지느냐? 투쟁하지 않으면, 민주세계가 자동적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데모, 데모! 감옥 가야 된다. 감옥을 몇 번 들어갔다 나왔느냐? 몇 차례, 몇 번씩 싸워서 남았으니 주인이 됐다.’고 자랑해요. 공산당은 그런 식이에요. 똥개 놀음을 하는 녀석들도 많은 사람을 죽여서 남아지면, 그게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인간 절대, 주체 주장을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그렇잖아요? 주체사상이 뭐이게요? 사람 외에는 절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쟁논리, 정반합(正反合)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투쟁개념이라는 것은 화합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목적권을 세우지 못하는 공산당이에요.

그러면 아메바에서 어떻게 목적관을 세워요? 수천 단계의 이런 과정을 거쳐 아메바에서 어떻게 타고 넘어서 원숭이가 사람이 돼요? 수많은 차원이 다른, 계열이 다른 거기에는 종의 절대기원이 연결되는데 그걸 무시 못 해요. 아메바가 사랑의 문을 거쳐 가지고 존재의 기원이 확정된 것은 우주가 보호하고 있는데, 이걸 무시하고 아메바에서 사람이 어떻게 나와요?

지금도 그러면 원숭이 성성이끼리 해 가지고 사람이 나오라고 해보라고요. 천하를 다 통일했다는 그런 공산주의 세계를 가지고 사람 나오라고 힘을 가하면 사람이 나와요? 미친 녀석들이에요. 그거 꿈같은 말에 속아요. 나 같은 사람은 3살 때부터 알았어요. “저건 엑스(⨉)야!” 하고 말이에요. 엑스에는 존재의 정착기반이 없어요. ‘오(〇)!’ 해봐요. 「오!」 오(〇)에는 수많은 엑스(⨉)가 들어가 있어요. 우주가 오예요. 둥그런 오예요.

여기에 수많은 대우주, 별의 세계가 있어요. 항성과 행성이 연합해 가지고 대우주를 만들어요. 이게 몇 천 광년의 거리인지 몰라요. 이 대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떠 있어요, 어디 붙어 있어요? 「떠 있습니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어떻게 공기 위에 떠 있어요? 공기만의 세계에 떠 있나? 공기 안에 무슨 힘이 떠 있을 수 있게 밀어제기는 본연의 힘이 있어서 지탱해 준다는 것 외에 떠 있다는 사실을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 공산당이 나한테 녹아난 거예요. 나한테 녹아났습니다, 소련 케이 지 비(KGB)뿐만 아니라 미국도 전부 다 녹아났습니다. 이제는 문 총재, 내가 어디 가서 숨게 된다면 찾아야 되게 돼 있어요. 한국 나라를 하나 만들 자신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되어 싸우는 패들이 하늘땅을 평화의 세계로 만들 수 있나? 싸울 수 없는 길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별동부대의 힘이 필요해요. 그거 무슨 꿈같은 얘기예요?

희랍사상은 투쟁개념을 낳았어요. 지중해를 중심삼고 북쪽에 있는 로마는 화합 통일의 사상이고 그 남쪽에 있는 희랍 나라는 반대예요, 반대. 왜 그거 하나되지 못해요? 지중해에 물이 흘러 들어와 가지고 지중해가 하나돼 있는데, 왜 남과 북을 갈라놨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핵의 힘을 통해서 작용하는 우주

모든 것은 물이 없으면 다 죽어요. 지구성도 물이 3분의 2예요. 여러분의 몸뚱이도 물이 4분의 3이지요? 이거 섬이 안 나왔으면, 지진이 폭발 안 됐으면 전부 다 물 가운데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물에서 생겨났으면, 물이 무엇으로 돼 있어요? 산소만이에요, 질소예요? 17가지의 요소가 합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의 두 패로 갈라져 가지고 서로 화합작용을 하는 거예요. 너와 내가 있는 것은 앞에 있지만, 앞에 있는 것보다도 주고받는 힘이 더 커 가지고 작더라도 말이에요. 뒤에 있더라도 큰 것을 넘어서 주고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작으면 작을수록 보이지 않는 힘의 핵이 있다면 그 힘의 핵을 통해서 큰 덩치, 지구덩이 같은 것이 있더라도 그걸 넘어가서 작용할 수 있는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행성과 항성들이 돼 있지만, 큰 별 단지하고 작은 별 단지가 주고받아요.

거기에 더 큰 것이 있더라도 주고받는 프리퀀시(frequency; 주파수), 그 주파 계열의 힘이 강하게 되면 외형적으로 아무리 크더라도 그걸 넘어서 뚫고 가서라도 주고받을 수 있다는 논리를 세워야 돼요. 큰 것이 화합하게 되면, 작은 것은 자동적으로 흡수돼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입이 있으면 왜 이렇게 돼요? 이렇게 딱딱딱…! (윗니와 아랫니를 부딪치심) 해봐요. 소리가 나요, 안 나요? 「소리가 납니다.」 ‘딱딱딱…!’ 하면, 입술은 소리가 안 나요. 힘을 줘서 (입술을 모아 소리를 내심) 쪽쪽쪽…! 이렇게 해야 돼요. 가만히 ‘딱딱딱…!’ 하면 입술은 소리가 안 나는데, 이는 소리가 나요. 왜 소리가 나요? 모든 입술의 요소보다도 강하다는 거예요. 많이 압축해서 눌러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딱딱딱…!’ 소리 난다고요.

여러분, 차돌 같은 것이 말이에요. 어머니들이 아침밥을 할 때 조리가 있지요? 조리로 둘레를 해 가지고 약한 것은 머물고, 무거운 것은 흘러 가지고 움직이니까 자꾸 밑창으로 내려가게 하는 거예요. 제일 가벼운 것이 뜨는 것과 마찬가지로 돌보다 가볍고 뜬 물건을 건져 먹는 것이 밥이라는 거 알아요?

그 맨 밑창에 차돌이 하나 있다가 “아이고, 맛있다, 맛있다!” 이렇게 하다가 ‘와짝!’ 하게 되면 이가 떨어져 나가요, 차돌이 깨져요? 뭐가 깨져요? 이건 90각도, 수직으로 이래요. 암만 하더라도 수직으로, 안팎으로 90각도를 맞춰 가지고 둘이 부딪치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수직으로 하나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가 아픕니다.

위아래가 하나는 안으로 가고, 하나는 밖으로 나가서 하나된다고 이럴 때 이 틀이 남아지겠나, 안 남아지겠나? 틀이 깨져요. 끝에서 하나 되기 위해서는 밑에서부터 하나돼서 끝이 돼야 그 끝이, 밑이 없어져요. 밑을 뚫을 수 있어요.

공장에 가게 되면, 돌아가는 기계를 보면 말이에요. 가만히 있는 것보다 돌아가요. 빨리 돌아가는 그 면적의 힘으로부터 점점점 같이 해 가지고 약한 쇠를 깎아 먹어요. 그 차이가 얼마 안 됩니다. 그래, 돌아요. 돌 수 있게끔 도는 작용을 통해서 굳은 것이 가만히 있어서 굳은 것과 비교가 안 돼요. 같은 쇠라도 깎는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차 사고가 나면 벤츠나 제일 좋은 차들이라고 해도 어느 차가 남아지느냐? 받을 때 빠른 차는 상처가 덜 나고, 빠르지 않은 차가 상처가 큰 거 알아요? 같은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을, 구멍 뚫을 수 있는 것은 빠른 속도, 빠르고 이래 가지고 사람들이 빠른 걸 다 좋아하지요?

그러면 사상이 누가 이겨요? 종적인 기준에 완전히 수평운동하고, 횡적으로 완전히 구형운동 하는 거예요. 완전히 동그란 것을 굴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굴리게 되면 여기에서 울뚝불뚝한 데서 땅을 대기 시작한 곳은 그 표면이 전부 다 통일돼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높은 데 놨으면, 그걸 맞춰 가지고 기울어져서 그리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축구세계의 왕초

그렇기 때문에 야구 볼도 피처가 던진 볼을 캐치하는데, 볼이 돌면서 휙 이렇게 가지요? 볼 차는 것도 그래요. 사커 볼(축구공) 같은 것도 내가 그런 이치를 알기 때문에 “여기서 이럴 때는 이렇게 차는 거야!” 한다고요.

문을 바라보고 차면, 문이 90도인데 90도를 맞춰서 차니까 내 눈은 90도를 맞추지만 발은 90도를 못 맞춰요. 저 푯말이 문 쪽 가까이에 있거든 여기서부터의 거리만큼 딴 곳의 표적을 중심삼고 90도 여기서 각도를 맞추면, 틀림없이 거리를 해 가지고 골문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문전을 중심삼고 몇 미터 몇 미터 할 때 골문을 보고 차니까 안 되는 거예요. 딱, 여기서 저 먼 거리의 거리가 같은 데를 중심삼고 맞춰서 쏜다고 하게 되면 이리로 들어가게 마련이에요. 발이 벌써 그렇게 훈련되어 있거든요. 이상한 말 하나 배웠습니다.

그게 바보의 논리가 아닌 이론적인, 정정당당한 이론이에요. 처음부터 맞춰 나왔으니 끝에도 맞아야 돼요. 그 자리에만 딱 들어가면, 45도면 45도 각도로 발차기를 몇 천 번 혹은 몇 만 번 찼기 때문에 45도 하면 벌써 발이 45도에 맞게끔 딱 차요. 그러면 들어가게 마련이에요.

이런 것을 아는 문 총재가 있는 한 통일교회가 축구세계의 왕초예요. 우리 일화가 명문구단이요, 폐문구단이요? 아이고, 대우나 현대와 하더라도 이번이 8차전인데 7대 대승리를 한 거예요. 7년 챔피언이 되었어요. 이번에도 1 2 3등 권내는 여섯 패가 싸우는 가운데서 일등 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문 앞에 간다고 자랑하지 말라, 문 앞에서 찬다고 자랑하지 말라! 문을 보고 차지 말라는 거예요. 몇 미터 앞에 몇 도에 들어갔다는 거기에 몇 천 번, 몇 만 번씩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몇 도 하면 발이 몇 도 맞춰 가지고 몇 미터라고 하면, 딱 거기에 들어가서 훈련된 발을 중심삼고 그쪽에 맞춰서 차는 거예요.

가운데로 들어가야 되는데, 왜 이쪽으로 가고 이쪽으로 가느냐고요. 맞춘 기준에 딱 맞으면 가운데로 들어가요. 세게 해서 ‘헉!’ 이러면, 볼이 넘어가요. 들이 빠르게 차라! 볼을 이렇게 차더라도 넘어가요. 그거 골이 되겠나? 발을 중심삼고 그러는데, 맞춰서 차야 볼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계산법으로 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무엇을, 다른 방법을 하게 되면 일화는 앞으로 어때요? 일화는 이번에 스페인도 들어가고, 영국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남미도 가요. 남미에도 우리 축구단이 문제입니다. 남미만 해도 프로팀이 6천 팀이 넘어요. 한국은 요즘에 열 넷, 열 다섯 팀 되어 가지고 열 여섯 팀을 만들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상대가 안 되는 사람이 구라파로 상륙해요.

남미는 이미 두 개의 축구팀이 있다고요. 그러니 문 총재가 코치하는 대로 훈련이 안 되면 지게 마련이고, 내가 가르치면 이기게 마련이에요. 그러니까 세계의 축구,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의 책임자는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할 때 세 번만 하면 정답이 돼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정답이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축구세계의 왕족이 되는구나!’ 하는 거라고요.

올림픽대회도 그래요. 올림픽대회도 지금까지 자기들이 특권을 가졌다고 해서 올림픽대회를 못 쓰게 했어요. 종교 올림픽대회를 주창해 키워 나온 것이 14년, 15년 전부터예요. 섭리의 때가 딱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금년부터 하려고 했는데 명년으로 연장하는 거예요.

남자들만 올림픽대회를 할 수 없어요. 여자들도 올림픽대회를 해야 돼요. 올림픽대회 챔피언이라고 하게 되면 백 퍼센트가 남자이지 여자는 없잖아요? 여자 올림픽대회예요.

아무리 좋더라도 주체를 능가하면 안돼

경기도 북쪽이에요, 서울 북쪽이에요? 「서울 북쪽입니다.」 도적들이 많지! 경기도에 붙어 있으면 서울 털 뜯어먹고 사는 거 아니야? 경기라는 말은 뜰이라는 말인데 뜰이 잘나야 되겠나, 집을 잘 지어야 되겠나? 집이 좋아야지 뜰이 좋다 하면, 집보다 뜰이 좋다 하면 짐승들이 와서 사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야! 집 좋다!” 해야 돼요. 거기에 맞게 뜰이 아무리 좋더라도 주체를 능가하면 안돼요. 뜰을 만들었는데, 집보다 더 좋게 만들었다고 하면 그거 미친 녀석이에요.

자연세계도 그런 게 없다고요. 동물도 새끼를 치게 된다면, 어미가 든든해야 새끼가 든든해요. 사슴 같은 것도 골짜기 골짜기에 왕초가 있어요. 남자 사슴 한 마리가 여자 사슴 쉰 마리를 거느려요. 내가 사슴도 세계적으로 많이 기르고 있습니다. 쉰 두 마리, 60마리, 70마리까지도 한꺼번에 놔놓고 쌍으로 어울릴 수 있어요.

4대심정권을 체험해요. 열두 살만 된다면 꽃반지 끼고 싶어요. 꽃 가락지, 꽃목걸이, 꽃귀고리를 하고 싶어 한다고요. 꽃이든 뭣이든 동물을 상징하고 커가는 거예요. 왜? 사람이 자랄 수 있는 교재로 주어졌기 때문에 꽃밭을 보게 되면 자기가 제일 좋을 수 있는, 상대가 좋아할 수 있는 곳을 찾아가서 거기에 걸고 싶고 매달리고 싶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말이에요, 왜 반지를 네 번째 가락에 갖다가 껴요? 두 번째에 끼우지 왜 그래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을 좋아한다면 여기 끼워야 할 텐데 왜 네 번째예요?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이렇게 돼 있으면,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어떻게 해요? 이게 절반이에요. 이게 쉬워요, 이게 쉬워요? 이것도 어려워요.

둘이 할 때 말이에요, 이것도 어려워요. 자동적으로 이것은 작으니까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재 봐요. 같아요. 그러니까 엄지손가락이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길이는 이게 더 길어요. 이건 두 마디이고, 이건 세 마디예요. 그러니 어디가 굴복을 해요? 하려면 이것도 힘들고, 이것도 힘들어요.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제일 가운데는 쉽다고 해 가지고 중앙을 찾는데 중앙만 있으면 안돼요. 넘어서면 자동적으로 흘러 가지고, 여기에 여섯 번째가 돼요.

존재 생성의 근원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 공산세계는 하나 둘 셋, 삼인데 이것이 대장까지 점령해 가지고 인간 절대중심으로 했어요. 3하고 6, 여기에서 해 가지고 이것이 3이 되었다면 좋은데 말이에요. 원리에서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세 번째예요. 세 번째 된 것이 조상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됐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한 고개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살 수 있나? 그래서 상대는 네 번째를 좋아하는 것이다. 왜 네 번째를 좋아하느냐? 네 번 하기 때문에 이걸로 말하면 다섯 번, 여섯 번이에요. 그 다음에 7수예요.

이 세계가 6에서 7, 8을 못 찾아요. 공산당은 이쪽에 여섯 일곱 여덟을 못 찾아요. 그러니까 상대가 없어요. 3, 8 하나에서부터 셋은 됐지만 갔다가 이쪽에 여섯이 없으니 뒤로 돌아서 3, 이 중심 경계선에서 이래 가지고 다섯, 여기에서 하나 둘 셋이고 여섯이 없어요.

이렇게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이 아홉 열 전부 다 만날 텐데 여기에서 여섯이 없으니 3⋅8⋅6이에요. 6을 못 찾아요. 6이 없어요. 우익이 없어요. 우익을 전멸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든 뭣이든 자기가 절대적이라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숙청! 숙청이라는 것은 ‘상대가 어물거리는 것 없이 깨끗이 판때기까지 머물게 해라!’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이런 것까지 연구하고 이론을 세워 가지고 칼 들고 나서니까 공산세계의 케이 지 비(KGB)가, 시 아이 에이(CIA)가 꼼짝못해요.

그래, 우익도 안 되고 좌익도 안 돼요. 여섯이 필요하고, 상대가 필요해요. 반드시 존재하려면 뭐냐? 주고받을 수 있는 대상이 없는 데는 존재 생성의 근원 자체가 없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것이에요. 전기작용도 플러스가 있어야 마이너스가 나타나요. 없다가도 나타나요. 마이너스가 강하면 플러스도 없다가 나타납니다.

우주가 그렇게 돼 있어요. 모든 것이 결여되어 있는 것은 상대를 갖춰야만 거기에서 새로운 조상이, 새로운 존재가 형성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사랑의 원칙이라는 것은 어떠하냐? 옆에 제3자를 요구하는 참사랑이 절대 없다는 거예요. 좌익이에요, 좌익. 좌익이 어디 있어요?

통일은 어디에서 찾아요? 통일은 희생하는 데, 양보하는 데 있어요. 어디 가든지 3년도 안 가 가지고 하나되는 겁니다. 3년을 넘어서 화합 투입하는 거예요. 희생하고 투입하면, 새로운 주인이 왔다 갔다 하면서 말이에요. 이 7단계에 가면, 세상이 대우주의 참사랑 공기로 꽉 찬다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권이에요. 이상론적인 본향, 본향의 집에서 해방의 유토피아 세계가 나타난다는 겁니다.

그 논리의 결과도 오케이(OK)예요. 오케이라는 것은 뭐예요? 천국을 마음대로 못 가요.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없어요. 마음대로 식당에 못 가요. 마음대로 출세를 못 해요. 커리어(career), 코리아(Korea)가 잘못하면 출세라는 말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언제든지 부엌에 가서 냉장고가 있으면, 거기에 있는 무엇이든지 다 꺼내 먹어도 주인이 “어서 드시오!” 하는 거예요. 아줌마가 나와서 도와주고, 빵만 먹으면 물도 주고 다 이러는 거예요. ‘오케이(OK)’ 하는 것은 천국을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고, 식당에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출세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천국도 3층천이에요. 소생천국⋅장성천국⋅완성천국을 점령했으니 그 다음에는 천국에서 놀고 일하지 않고 제4차 고개를 넘어가서 쉬어야 된다. 쉴 수 있고, 놀 수 있고, 노래할 수 있는 세계가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라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말 아니에요? 지극히 높다는 말이에요.

생의 근원을 버리고 살 수 없어

내가 이제 구십이 며칠 남았나? 보게 되면, 이게 달라붙어서 얼마나 힘이 있는지 몰라요. 부착력이 있어서 입술 껍데기가 벗겨질 때까지 늘어났다가 떨어지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침 발라 가지고 ‘음-!’ 이러고 불쿠어(불리어) 가지고 해야 돼요. 이게 휴지로도, 찢어지는 휴지 가지고는 안 돼요. 테이블에 손수건 대신 휴지 같은 것으로 해 가지고, 두 꺼풀 해 가지고 침을 발라서 한 번, 두 번, 세 번 해야 떨어지더라고요.

그러면 말하기도 힘들잖아요. 이게 전부 다 달라붙어 가지고 가죽이 조정이 안 되니까 그런 거 알아요? 나이 먹어봐요. 이런 것이 껌처럼 일어나요. 한잠 자다가 침을 이렇게 하면 늘어나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도 내가 관리해 가지고 지장이 없게끔 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늙어죽기 전까지 말하고, 늙어죽기 전까지 운동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몇 살이나 먹어 보이오? 젊어 보이오, 늙어 보이오? 「젊어 보이십니다.」 아, 요즘 뭐 물들이면 눈썹도 새카맣게 만들 수 있고, 다 만들 수 있어요. 솜털까지 새카맣게 만들더라고요. ‘후후’ 하면, 바람에 날리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역사가 달라요.

70대 손톱, 40대 30대 20대, 이건 자꾸 커요. 스물 세 살까지는 세포가 번식합니다. 스물 네 살부터는 죽기 시작하는 거 알아요? 결혼은 언제 해야 돼요? 열 일곱에서 18 19 20 21 22 23 24, 열 일곱 살부터 7년간이에요. 열 다섯 살부터 스물 한 살까지 7년간입니다.

열 다섯이면 벌써 여자들로 말하면 젖이 다 커 가지고 멘스(월경)도 하고 말이에요, 남자들로 말하면 남자도 처녀막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볼록의 꺼풀이 안 까집니다. 그거 수술해야 돼요.

순결한 여자가 처녀막이 남아 있으면, 남자도 껍데기가 벗어지지 않아야 돼요. 그거 왜 벗어지지 않아야 돼요? 여자의 오목, 질궁에 들어갈 때 질궁에 대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모자를 쓰고 있다고요. 거기에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 자극돼 가지고, 아기집이 춤을 춰 가지고 난소에서 흘러나오는 거 알아요?

생리적 출발이 그래요. 선생님이 생의 근원이 어디냐 찾아보니까 그래요. 생의 근원을 찾았어요. 그 근원을 버리고 살 거예요, 그걸 무시하고 살 거예요? 영원히 그 근원을 버릴 수 없어요. 태어날 수 없는 거예요. 부모를 부정하는 사람은 천지 어디에 용납 받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왕을 부정하는 사람이 어느 나라에 가서 살 수 있어요? ‘내가 여왕이다’ 하게 되면 째까닥 없어지나, 남아지나? 사람은 절대가치를 추구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전부 다 1등이 되고 싶지요?

양창식! 「예.」 뒤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 「예. 경찰….」 그렇지! 저러면 음흉한 데가 있어요. 공짜의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분석해서 한번 조사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타입이에요, 쓱 보면. 이렇게 보면 그래요. 「평화대사입니다.」 평화대사인데, 그래 가지고 열심히 훈독회를 하더라도 ‘맹세문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조사하기 위해서 저걸 하지 않나?’ 내 눈이 그래요. 많은 사람을 봐 오던 거예요.

언제 한때 가서는 주의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 자기의 몫이 되면 양보하지 않고 ‘부모든 뭐든 내가 관리해야 낫다.’ 이럴 수 있는 성격이 있다는 거예요.

경찰 세계의 대장이 뭐예요? 무궁화가 몇 개인가? 다섯인가, 넷인가? 「큰 무궁화 넷입니다.」 넷이면 뭐예요? 무슨 관인가? 경무관이 못 되지 않았어? 「이분은 치안감까지 했습니다.」 치안감까지 했으면 돈 쓰고 정치할 수 있는데 날개 쳐 가지고 됐지. 본심으로 보면, 깨끗한 본심은 아닌데…. 욕심이 많지? 아, 물어보잖아? 그걸 내가 감정을 할 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욕심쟁이한테 넘겨주질 않아요.

양보와 화합의 전통이 필요해

여기 이렇게 해봐요. 너도 해봐! 바른손이 위에 가? 저 사람, 해봐! 바른손이 위에 가, 왼손이 위에 가? 바른손이 위에 가지? 그러니까 맞아. 바른손이 위에 가는 사람들은 도적들이에요. 허양, 해봐! 「저는 왼손이 올라갑니다.」 왼손, 그 다음에 허문도…! 「왼손입니다.」 양심적이니까 살아남았어. 거기도 해봐! 「왼손입니다.」 그 다음에 효율이…. 「저는 왼손입니다.」 전부 다 왼손이에요. 왜 바른손이 도적이 되느냐? 왜 왼손이 승리하느냐? 왜 그래요? 모르니까 몰라요.

문 총재는 어렸을 때부터 오면 손을 보고 가려냈어요. 온유겸손, 자기가 어디 가든지 양보하고 화합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둘 다 왼손잡이도 안 돼요. 왼손이 필요한 것은 바른손 앞에 왼손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겸손히 받들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바른손도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같은 손끼리 된다면, 싸우다가 둘 다 없어져요. 둘 다 쫓겨나는 겁니다. 대한민국 헌법, 193개국 유엔에 가입한 나라의 헌법이 전부 달라요. 알아요? 통일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어디서 구별해요? 자기 몸 마음에서 구별하는 거예요. 마음이 먼저냐, 몸뚱이가 먼저냐? 경찰관! 「마음이 앞섭니다.」 마음이 앞서면, 조사원들을 섬기면서 조사해 봤나? ‘감동해 가지고 난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럴 때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마음의 세계가, 양심의 세계가 살아나고 싶다!’ 이렇게 해봤어!

교육해 가지고 기초단계이면 2단계, 3단계…. 8단계인데 6단계를 교육할 수 있어요. 여덟 번까지도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겠다면, 하나님이 나와요. 하나님은 주체의 왕이니까 나를 몽땅 높은 자리, 수평의 자리에 갖다 세운다는 거예요. 그래, 천하에 호령할 수 있는 자리를 8단계를 세웠어요. 일생 3대 이상 4대, 7대를 거치면 그 가정에서 모든 부처의 장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공식으로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왼손이 위에 올라가요, 바른손이 위에 올라가요? 해봐요, 다시. 바른손 올라간 두 사람은 전부 다 욕심쟁이예요. 대통령도 할 수 있고, 여기도 통일교회에 오라고 했더니 세계 최고의 주먹들을 전부 다 모았는데 오자마자 자기가 미국에서 왔으니 ‘내가 주도해야 된다.’고 해 가지고 회의도 해요. 어떻게 어떻게 원리가 이러니 원리의 입장에서 주장하는데, 왼손잡이들이 쥐는 게 아니고 바른손이 위에서 쥐어 가야 주체가 되어서 기성교회까지 이길 수 있다. 그거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데.

환경을 거슬러 가지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래요.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미국에서 34년 동안 시 아이 에이(CIA)와 미국 국회를 잡아 쥐고 요리하고 살던 사람입니다. 언론계의 왕초가 나예요. 시 아이 에이(CIA)의 비밀을 대번에 알아요. 케이 지 비(KGB)의 비밀을 대번에 알아요. 은행가에 대한 이것이 나라를 위한 것인지, 무슨 당을 위한 것인지 대번에 알아요.

삼권분립의 시대에 있어서 언론계와 은행계를 잡아 쥐면 5권분립이에요. 5권분립만 쥐게 된다면, 천하는 내 손 안에 있어요. 민주세계의 5권, 공산세계의 5권이 된다면 둘이 짝이 안 될 수 없어요. 오른손, 왼손이에요. 은행을 같이 해 가지고, 은행 이자도 같이 하면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주역에서 말하는 십간 십이지라는 말이 있어요. 열이 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이게 아홉밖에 안 돼요. ‘십간’ 하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밖에 안 돼요. 그러면 열에 하나가 되어야만 십간이 생기는 겁니다.

배꼽의 주인이 누구냐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보게 된다면, 이 네 면이 완전히 네모박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되었지만 여기에서 하나 둘 셋이 안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하고 여기를 자르려면 금을 이렇게 그어야 돼요.

엑스(⨉)가 생깁니다. 여섯, 일곱! ‘일곱’ 하게 되면, 여기에도 엑스가 생겨요. 여기도 엑스가 생겨요. 엑스의 것은 이리 가도 막히고, 이리 가도 막혀요. 그러면 여기에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에요. 아홉밖에 없어요.

여기에서 7 8 9, 이것이 7수하고 8수하고 9수를 넘어서 10수예요. 10수 11수 12수가 되어야 여기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돌아가지 않으면, 끝이 안 맞으니까 열 하나가 될 수 없어요. 여기에 돌아와서 12수가 되기 때문에 열 둘에서부터, 그 다음에 열 하나가 생기는 거예요. 이게 원래대로 한 바퀴 돌아와서, 작던 것이 크게 한 바퀴 돌아와서 스물 하나, 서른 하나가 된다고요. 이렇게 8단계로 크게 되면, 대우주가 하나의 공식원리에 따라 상하전후 90각도 맞춘 그 세계에 포용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평화통일의 이론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맞출 수 없어요. 9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중앙에 오는 거예요. 10은 모든 중앙을 언제나 끌고 다니는 거예요. 11은 뭐예요? 이것이 전부 다 모이니까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지니까 이건 아래에 가야 돼요. 알겠어요?

10이 이만큼 높아졌으면,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 상대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11이라는 것은 뭐예요? 여기 높은 데 상대 세계에 11이 있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 12수에 가서 딱 들어맞는 거예요. 이 거리와 이 거리와 이 거리가 들어맞아요. 이것의 반대되는 거리도 맞고, 사방에 딱 맞기 때문에 여기 갖다 맞추면 딱 들어맞아요.

그러면 남자만이 사랑 세계에 그런 특권을 갖고 있느냐? 남자는 바람피우고도 여자들을 때리고 밟아 치우고도 잘 살아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같이 절반이면, 같은 대응적인 대우를 해줘야 돼요. 밥을 적게 먹으면 “왜 적게 먹어? 남자와 같이 먹어라!” 하나님은 여러분의 생각보다 낫다는 거예요.

남자가 많이 먹지만 여자는 남자의 70퍼센트, 50퍼센트만 먹고도 살 수 있어요. 왜? 아버지가 벌이를 못 하게 되면 열 달까지 아기에게 피와 살 모든 것을 짜 가지고 먹여야 되니 어머니는 먹지 않고 기다렸다가 아들이 굶게 되면 보급해야 되겠기 때문에 30퍼센트를 남겨 두는 거예요. 30퍼센트면 일주일 금식해도 죽지 않습니다. 뭐 통일교회 교인들은 40일 금식을 하고 20일 금식은 보통 다 하는 거라고요.

왜 여자는 배가 작고, 키가 작아요? 그러니 균형을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남자는 어깨 위가 알통이 돼 있고,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그래, 여자는 머리 해놓고 스커트하고 이렇게 되면 여자가 되지만 남자는 머리를 놓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돼요. 딱, 갖다 맞춰야 사방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의 신진대사를 하는 출입구는 어디 있어요? 입이지요? 입과 상대되는 것, 같이 입 맞추고 싶은 것이 뭐예요? 생식기예요. 왜 생식기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입을 맞춰야 돼요? 무슨 원리에 의해서 그래요? 수직 원리에 의해서 그래요. 입은 이렇게 가로막았는데, 처음으로 딱 여기 가운데에서 어때요? 코도 여기서 둘이 안 돼요.

‘배꼽!’ 해봐요. 배꼽의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답변해요.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하라고요. 「여자입니다.」 여자도 백이고, 남자도 백인데 ‘배꼽’ 하는 것이 하늘이라고 하니 위에 가야 되겠나, 아래에 가야 되겠나? 여자와 남자를 두어서 배꼽을 맞추는 것보다도 배꼽 아래에 중요한 것을 맞추려면 젖부터 친해야 됩니다.

순결해야 돼

여러분 중에 선생님보다 낫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가르쳐주겠다는 그런 욕심이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선생님은 다 그런 거 실험보다도 연구했어요. 새의 세계나 동물의 세계나 맞춰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살아 있는 물건들은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경험을 했고 연구를 했기 때문에 하는 말인데, 처음 들으면서 쏭알거리며 뭘 어떻고 어떻고 그럴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말이에요, 입 벌렸지 젖 벌렸지 배꼽도 벌렸으니 맨 무엇이 하나되느냐 하면 둘이 합해서 2백짜리들이 하나되는 것이 4백이에요. 그래서 4수입니다, 4수. 여자의 몸뚱이도 하나 둘, 남자의 몸뚱이도 하나 둘이니까 4백이 합하기 때문에 섭리는 40수, 400수, 4000수….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족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맞추는 방법은 다 공식이기 때문에 몇 억만이라도 맞춰야만, 그 사람들이 공식에 맞는 사람이니 그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마련이에요. 배꼽까지 맞추면, 여자가 어떻게 되겠나? “아이고, 주인양반 어디 갔소?” 하는 거예요. 아이고, 궁둥이가 미끄러져서 땅에 닿게 되었으니, 그 다음에는 자기가 끌어올려야지요. 안내해야지요, 올라오라고.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독사가 성이 나 가지고 이렇게 할 때 구멍이 있으면, 자기가 아무리 호랑이가 있더라도 슬금슬금 구멍에 들어가면 살 수 있어요. 이 구멍이 열리고 있으니 뱀 대가리 같은 독사가 거기에 들어가서 쉬려고 할 때 자동적으로 환영을 받으면서 들어가서 좋다고 할 수 있는 부부의 인연이 맺어진다는 거예요. 뱀 대가리 같은 거예요, 그게. 남자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거기서 살아보면,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뭐냐 하면, 뱀 대가리를 여자가 물었어요. 아담 해와 둘이 있으면 결혼해서 하나님이 가르쳐줘야 할 텐데, 자기들이 그 나쁜 짓을 한 전통을 따라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연애하기 위해서 열두 살만 되게 된다면 아줌마를 좋아하고, 타락해 가지고 삼촌어머니를 좋아하고, 할머니를 좋아하고, 자기 어머니까지 좋아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정부(正否)를 보게 되면 미국이나 일본을 대번에 알아요. 결혼해 보면 말이에요, 부가 많거든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그런 것을 아는 문 총재예요. 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도 두렵고도 끔찍한 것인지 몰라요. 자기에게 하나밖에 없는 총각시대의 순정의 핏줄을 더러운 데 잠기게 해서 짠물이 될 수 있게끔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순결해야 돼요.

결혼하는데 절대성이에요. 아버지도 건드릴 수 없고, 할아버지도 건드릴 수 없고, 어떤 왕도 건드릴 수 없는 거예요. 첫사랑과 관계한 사람이 그 주인이에요. 사랑하게 되면, 주인이 결정돼요. 어디 가지 못해요. 영원히 그 무덤에서 죽게 돼 있어요. 그런 거예요, 사랑이.

그래, 부모가 되었으면 부모로서 죽어야 돼요.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홀아비, 과부로 죽으면 안돼요. 또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로 태어났으면 아들과 남편은 두 부인들 앞에 진짜 내 아들이요, 내 남편이라고 할 수 있어야만 두 세계에 있어서 하늘땅에 이중이 된 400수, 4수 고개를 넘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4대 만에 땅에 열매를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성 위에 참사랑이 심어지고 씨를 심어야

삼대상목적을 가정에서 이루지 못하면 땅에 정착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정착이라는 이론적인 논리가 있습니다. 그거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모든 공식 원리, 거기에 딴 글자를 해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처리 대신 물건, 대신 색깔이 안 돼요. 그 색깔이어야 돼요. 절대성 위에 참사랑이 심어지고 씨를 심어야 할 텐데, 그거 못 하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이 진짜 자기 아들딸이에요?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씨가. 이걸 180도 뒤집어 가지고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두 쌍둥이 딸까지도 그래요. 프리섹스의 시대에는 마음대로 맞추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친족 상간(相姦)관계를 해서 자기의 7대 손 가운데서 다 망쳐 놨어요.

천국이 어디에 생겨요? 7대손이 함께 들어갈 천국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 기가 차지요. 그런 놀음을 하려니 문 총재를 여자들이 세계의 수백만이 붙들어 가지고 나 살려달라고 안 놔줘요. 한국에는 죄를 지으면 몇 차 해요? 각을 찢는 것이 4차로 하나, 5차로 찢어버리나? 손발하고 목은 어떻게 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5차로 해 죽여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8차원으로 연결시켜 놓아야 세계, 하늘땅에 하나님이 행차할 텐데 8차를 몰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숨구멍까지 8차예요. 이거 맞는 말들입니다. 하늘나라에도 법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 수난 길을 넘어서지 않고는 해방⋅석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는 ‘이야! 이거 통일교회의 가정맹세가 어쩌면 그렇게 똑똑 맞게끔, 말 한마디도 틀리지 않고 그렇게 엮어 놨노?’ 할 거라고요. 그래, 하나님이 이 다리를 건너려고, 이 공식을 밟아 해방되려고 문 총재와 더불어 지금까지 구십이 넘도록 놓치지 못하고 따라오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래, 2013년 1월 13일이면 이거 다 끝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와 인류 해방도 이뤄져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강의하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 자체가 아니에요. 『원리강론』이요, 『원리해설』이에요. 원리를 가르치는 논설이에요. 1957년에 『원리해설』이 나오고, 그 다음에 『원리강론』이 나왔어요. 형님이 있으니 동생을 때려서라도 데려갈 수 있는 강론이에요.

통일교회 선생들이 아버지보다도 무섭고, 어머니보다도 무섭고, 형님보다도 무섭고, 왕권보다도 무서운 거라는 거예요. 형님 말에 절대 순종해라! 안 하면, 매 맞아요. 구석에 들어가서 매 맞고 울어야 할 천지라고요. 그러려니 형님의 말에 절대 순종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절대 순종하게 되면 부모의 핏줄까지도 어긋나지 않는 길이 있기 때문에 절대 따르라는 거예요.

큰 것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

문 총재가 그래요. 여기 남자들이 있으면 지금까지 옷을 다 벗고 서 있으라고 하면, 전부 다 벗습니다. 그거 왜 벗어요? 그거 치리할 줄 모르지요? 결혼했다면 입을 맞추고, 젖 맞추고, 배꼽 맞추고, 다 맞춘 다음에는 발가락을 빨아야 됩니다. 여자의 발가락의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때)도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가래침을 ‘컥!’ 하게 되면, 남자가 오목이 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도 그 여자가 싫다는 것을 전부 다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정의 세계에서 3년 앞섭니다. 한국에서는 그래요. 우리 부모도 그래요.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4년 차이예요. 5년 이내면 얼마든지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6년 넘어 10년, 12년이 넘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계모가 들어오게 되면, 열두 아들딸도 사랑해야 돼요. 본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거 못 하게 되면 파괴되는 거예요.

12수를 맞추기 위한 투입도 해야 된다고요. 위하고 투입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큰 것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십간 십이지라는 말이 있는데 주역(周易)에 모든 완성에 대한 36수는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36가정이 조상의 가정이에요. 소생 12, 장성 12, 완성 12 해서 36이에요.

3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3차 단계를 넘어서야 제4차가 돼요. 정의 시대는 4차 시대예요.

아들딸을 낳아야 정을 알지요? 부처(夫妻)끼리는 정을 몰라요. 아들딸을 낳아야 진짜 정을 알아요. ‘아, 우리 딸과 같이 내가 기르던 아들과 같이 아버지 어머니가 자랐구만!’ 하면서 말이에요. 아들딸 낳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스무스(smooth)하게, 자연적인 환경에서 그냥 이어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병신 취급합니다.

딸을 먼저 낳는 것이 좋으냐, 아들을 먼저 낳는 것이 좋으냐? 할아버지가 아들을 먼저 낳았으면, 그 다음에 손자는 딸부터 먼저 낳아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러면서 쌍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올라갔으면 올라갔다가 깊은 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지이치예요. 선생님을 여러분은 따라오는 거예요. 더러운 골짜기와 더 높은 고개와 깊은 골짜기를 내가 먼저 들어가요. 탕감을 먼저 내가 하는 거예요.

아이고, 시간 많이 가겠네! 우리 신준이가 없기 때문에 올 사람도 없구만. 처음 오는 사람은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요. 7시만 되게 된다면, 2시간 넘게 되면 손자가 와서 “할아버지…!” 하고 불러요. 왕엄마 왕아빠 둘이서 약속한 시간이 7시가 넘으면, 내가 가서 잡아오기로 약속이 되어 있으니까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는데, 그냥 잡아갈 수 없으니 여기 까까를 나눠줘요. 아기를 닮으라고 했으니 까까를 나눠준다고요. 박수하라고 해서 박수 크게 하게 되면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합니다. 그 다음에는 까까, 아기가 좋아하는 모두를 그냥 그대로 몽땅 내가 삼킬 수 있으니 닮아도 그렇게 잘 닮을 수 없지요.

그러니 천국에 틀림없이 갈 수 있으니 하늘 궁전에 와서 아침밥을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내가 교시하는 식당에 안내하기 위한 이런 선주곡의 엠 시(MC)의 표시하는 것인데, 이걸 맛보고 좋아하면 맛있게 몇 그릇도 먹고 가라 이거예요.

나케무아와 아무케나

우리 통일교회 본부가 서울에 있을 때 지방에서 서울에 왔다가 통일교회 본부가 밥 준다고 하기 때문에 별의별 사람들이 아침만 되면 와요. 이 훈독실 같은 곳이 언제나 만원인데, 밥 먹고 나서는 3분의 2가 없어져요. 그런 습관을 냈기 때문에 진짜 통일교회를 알아보기 위해 왔던 사람들도 그 풍습에 싸여서 다 나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수백만을 교육했는데, 몇 만 식구도 없게 됐어요. 전통을 잘못 세웠다고요.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성교회 자리를 지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도망가게 되면, 우리가 주인이 되기 때문에 둘 다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금식에서부터 시작하라는 거예요.

40일 금식한 사람 가운데 열 번 넘는 사람이 있지? 「예.」 열 세 번 까지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야, 이 녀석아! 그러다 죽어!” 했다고요. 미국에 가 있으면 미국에서 죽으면, 미국이 주거지니까 좋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미국에 가면 사는데, 미국이 주거지가 되지 않습니까?

죽어서 거기에서 부활할 수 있으면 지상천국의 종착점과 같지 않소?” 할 때 “이야, 네가 ‘죽어’라는 말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느냐?”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중적인 말을 들으면, 대번에 뭐라고 해요? ‘나케무아!’ 해봐요. 「나케무아!」 반대로 하면? 「아무케나!」 문 총재가 피난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적당히 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나라 국(國)’ 안에 이게 혹이에요. ‘혹(或)’ 자, ‘글쎄’지요? 동서남북 그 모델 가운데 ‘글쎄’, 결정적이 아닌 그런 말이니 반대가 뭐냐 하면 뒤집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놓고 보니까 아무케나예요, 아무케나. 누가 여기에 왕(王)에 점(丶)을 친 ‘구슬 옥(玉)’ 자를 박았나? 그거 동이민족, 우리 조상이에요.

나케무아, 그게 뭐냐 하면 나는 캐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세상 문세의 모든 것을 두들겨 캐 가지고 무아의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또다시 만들어 줄 수 있게 되면 부활한다는 거예요. 나무아미타불 억천만세보다 간단하다고요. 옥중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 이제부터 하나님이라는 말을 나케무아라고 할 테니 외로워하지 마소! 으레, 해방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될 거 아닙니까?’ 할 때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도 옳게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거 아니에요? 나라가 없잖아요, 아직까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문 총재를 지금도 잡아다 가둬 가지고 목도 자를 수 있어요. 정권 권내에 치리하는 그 법 가운데서 늙어 구십이 되었으면, 구십 전날까지는 그 법을 부정할 수 없어요. 따라가서 죽어주라면 죽어줘야 한다는 거예요. 성인의 도리를 지켜나갈 줄 아는 거예요.

그래, 나케무아인데 캘 것이 없게 된다면 우주가 나를 제일 높은 자리에 갖다놔요. 대통령 일가 일족, 대통령 몇 대를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몽둥이찜질을 해서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할 때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1대 2대 왕손, 왕왕왕…! 왕 중의 왕의 아버지니까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 못 하는 사람은 효자가 못 돼요. 충신이 못 돼요. 그러면 끝이 나는 거 아니에요?

사 사 십육(4×4=16)수는 안착수

7천만 축복가정이면 어떻게 돼요? 한 집에 몇 사람 잡나? 여섯 사람이에요. 할아버지도 아들딸이 있어야 되고, 여섯 사람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쌍, 어머니 아버지 쌍…. 여덟 사람이지요? 하나님 가정, 아담 가정, 아들딸 가정, 손자 가정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 손자까지 하면 여덟이에요.

하나님까지 네 가정이니 여덟이지요? 8수를 넘어서야 돼요. 9에서부터 10 11 12까지, 하나님이 12수까지 가야 될 텐데 아홉을 넘어야 돼요. 아홉 자리는 한 자리입니다. 두 자리가 없어요. ‘열’ 하게 되면 두 자리예요. ‘열 하나’ 할 때는 세 자리, ‘열 둘’ 할 때 출발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쌍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 사 십육(4×4=16)이에요. 네 배 한 16수는, 사 사 십육(4×4=16)수는 비로소 안착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군의 나라가 16개국입니다. 사 사 십육(4×4=16), 열 다섯을 넘어서 열 여섯은 쌍이 있어요.

과부의 아들은 과부가 자기 남편 대신 모셔야 할 것인데, 장손이 돼 가지고 장자식을 끝낸 열 다섯 살 때부터 그러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 이것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도 안 될 것인데, 이렇게 해도 하나 안 됐으니 이렇게 된 것을 하늘이 따라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둘이 돼 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여기에 맞춰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셋에 쌍을 맞춰야 할 텐데 초부득삼이에요. 초(初)에서 부득이 할 수 없어 세 번 만에 복귀됐기 때문에 3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안착은 성약시대, 제3종착시대, 제3가정시대가 아들딸을 다 낳으려니까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가야 안착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손자까지 있어서 3대가 돼야만 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야 사위기대가 동서남북에 구형이고, 영계에 가더라도 구형이요, 지상에서도 구형이니 지상⋅천상 통일 화합 일치의 세계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이론에 맞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을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이 없으면 무조건 따라가라는 거예요. 무조건 따라가면 고개를 넘는 거예요. 배를 만들어 타고 따르라고 하면 따라가고, 그 다음에 도(道)를 닦아 가지고 도의 길을 선생님이 가던 길을 가야 돼요. 가지도 못하고 죽어요. 수천 사람이 죽어간 그 길을 자기 혼자 못 넘기 때문에 그래요.

부모의 사랑은 아들딸이 영계에서 지옥에 가고, 부모는 천국에 가면 아들딸이 있는 지옥문 앞에 가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 잠깐 문만 열게 해서 내가 저녁밥이라도 한 끼 대접할 텐데 열어주소.” 하는 거예요.

새벽에 왔으니까 밤에 안 먹었으니까 밤참하고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해 가지고 되돌아가려면 다섯 번은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새벽에 세 번하고 아침에 다섯 번 먹어요. 다섯 번 먹어야 다섯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그 고개를 헤면서 넘었기 때문에 알아요. 어디를 넘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이 8단계까지이니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역사시대에 종교는 물론이고 도 닦는 세계에 최고의 투입을 하지 못했던 자기 일족, 몇 천만까지도 버리고 자기 아들까지 함께 버리고 다시 하늘이 찾으라고 할 때를 기다려 나왔어요.

아들딸을 버리고, 자기 일족을 버리고 원수가 사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왔는데 사탄나라를 없애고 하늘나라가 그 때에 자기가 버렸던 일족을 한꺼번에 찾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의 대통령 관저에 갈 때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전과 1범이 아니라 전과 100범이라도 같이 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살면서 그 미국 법을 대통령이 되어 몇 년 동안 다 따라가면 시정해 가지고 나올 때는 천국에 그냥 그대로 옮겨갈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

사탄은 세 자리를 못 넘어갔다

사탄 세계까지도 죄지었던 지옥의 구덩이를 메우고 그 사람까지도 해방해 줘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본연 세계의 주인 자리에 서기 때문에 마음대로 북을 치고 노래하고 춤추는데, 거기에 웃고 박자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서양 박자는 몇 박자인가? 도레미파솔라시도이고, 동양은 몇 박자예요? 5박자이지? 「다섯 음계입니다.」 그걸 뭐라고 그러나? 「궁상각치우입니다.」 그래, 음계가 5단계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가요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걸 못 해요. 그런 게 없다고요. 다섯에서 못 했으면 열을 찾아가고, 열을 못 했으면 백을 찾아가요. 백을 찾아가면 천을 찾아가고, 천을 찾아가면 만을 찾아가는 거예요.

단 십 백 천 만, 만수예요. 만에서부터 십만 백만 천만 억, 4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억 하나예요. 만 하나, 열 하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커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하나 둘 셋 넷으로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을 정리할 수 있는 단계와 차원을 맞추지 못하면, 가난뱅이로 언제나 사는 거예요.

사탄이 9수를 중심삼고 10까지도 타고 앉아요. 사탄은 사람까지 타고 앉는데 10까지, 10의 10배 100까지, 천까지, 만까지 타고 앉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수천억 아니에요? 사탄은 세 자리를 못 넘어갔어요. 아홉에서 열, 열 하나예요. 세 자리를 가야 열 둘을 맞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으니 문 총재의 말을 반대할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공산당은 3⋅8⋅6이라고 해요. 하나에서 3하고 8은 돼 있지만, 6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하나 둘 셋! 이건 첫 번 상대이고,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이에요.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중심이 되었지만,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또 여기에서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것이 다섯 번째 돼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과 민주주의가 통일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하나가 됐으면 이것은 어때요? 호랑이와 싸우더라도 호랑이가 벌려 가지고 안으려고 할 때 그 목을 안고 그 사이로 다리를 딱 빼 가지고 얹어놓으면, 호랑이가 그걸 빼지 못합니다. 신경질 많은 호랑이가 먼저 죽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빼요. 이건 못 빼요. 딱 물렸으니 안 빠지게 돼 있거든요. 팔이 빠지기 전에는 안 빠지게 돼 있다고요. 여기에 힘까지 더해 가지고 마디를 중심삼고 꼬부라뜨려 놨으니 어떻게 해요? 이래 가지고 당기고 있으니 어떻게 빼요? 죽을 수밖에 없어요. 그런 방법 외에 길이 없다는 논리예요.

십간 십이지, 열에 딱 맞춰 있어요. 십간에 딱 맞췄어요. 그 다음에 십이지인데, 이것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열 둘이에요. 삼 사 십이(3×4=12), 삼 오 십오(3×5=15), 사 사 십육(4×4=16)이 벌어져요. 재미있어요, 이것이. 말하고 나서는 “자, 나 물 한 잔 먹을 게 좀 쉬자!” 할 때 물을 해 가지고 입에 붙은 것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손수건으로 짝 해야 말하기 전에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그럴 때는, 좋은 말을 할 때는 아예 입을 닦고 해요. 나쁜 말을 할 때는 놔두고 해요. 그거 구별한다는 거예요. 누가 좋아하나 보자! 쓱, 보면 ‘아, 저 여자라는 사람이 좋아하지 않는구만!’ 알아요. 성격이 전부 달라요. 형제가 아니구만!

고향에 가서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앞장서자

이제 뭘 했나? 지금 유정옥이 강의하는 원본 책을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있어? 「차 안에 있습니다.」 있어, 없어? 「지금 여기는 없고, 차 안에 있습니다.」 아까 여기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내가? 효율이 없나? 「없습니다만,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저께 북쪽에서 오면서 차 안에서 읽어보려고 할 때 어머님이 고달파하고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서 못 읽고, 돌아와 가지고 읽으려니까 밤늦게 또 돌아왔어요. 읽을 수 없고 그래서 훈독회 때 읽으려고 했는데, 또 안 가지고 나왔구만!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말이지!

그러니 자기 외의 일은 한 번이 아니라 세 번까지 되돌아가면서 해야 일이 돼요. 또 일을 시키게 되면 얼마나 얼렁뚱땅, 자기 멋대로 다 해요. 효율이! 「예.」 서론만 한번 빨리 읽어보자, 가져오기 전에.

그리고 그만두자! 서론 읽어봐요. 이게 『평화신경』인데 평화헌법이 되는 것이에요, 헌법. 그래서 서론을, 그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읽어보자.

빨리 읽어요. 그거 하려면 2시간 이상 걸릴 텐데, 내가 오늘 어디 갈지도 모르고 그래요. 가려면 빨리 떠나야 돼요. (『평화신경』 ‘머리말’ 훈독) 이 책의 내용이 서론에 나온 거예요. 열 여섯이 이번에 가담했지!

그래, 열 다섯 개라고 해도 괜찮아요. 노래하나 하자, ‘울산’ 노래! 저 사람이 그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합당한 역사시대 과정을 거쳤던 모든 것을 내가 알아요. 저 노래를 들으면, 내가 언제든지 붕 떠요. 그 노래에 휘말린다고요. 백번 천번 듣더라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감이 다르고 영계의 반응, 지상의 반응도 달라요. 새로운 샘터가 하나 둘 늘어나는 것이 실감이 나기 때문에 되풀이를 몇 번 하는 거예요. 매번 하잖아요?

노래는 화합의 뿌리를 빼 가지고 옮겨 심을 수도 있는 것이고 접붙일 수도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것을 기억하고 살아야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요곡도 자기가 좋아하는 곡은 언제든지 자기가 기쁘고 슬플 때는 부를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지팡이가 돼요.

오늘이 14일인데 11월 14일이라는 것은 한 번밖에, 영원한 세계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그 시간에 이 자리에 와 가지고, 천정궁에 와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의 말을 듣고 있어요.

별의별 역사를 남긴 사람의 말을 듣는데 귀한 말도 듣고, 천한 말도 들어요. 내뿜는 것을 들어보니 거기에 자기들이 알아듣게 될 때 좋은 것으로 하면, 현재보다 나을 수 있는 입장이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도 하는데, 또 이런 시간도 여러분이 느끼지 못하는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찬스이니까 잘 해봐요. 불러봐요. (허양, ‘울산아리랑’ 노래 후 3인 노래)

자, 이제는 그만하자고요. (경배) 효율이, 이거 나눠줘! 「예, 나눠주겠습니다.」 나눠주고, 아침 식사 잘 하고 새날을 맞이해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고향에 가서 새로운 빛을,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앞장서 주기를 부탁드려요. 아시겠지요? 「예.」 잘 돌아가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모델적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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