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3년 1월 12일 오후 두 시 35분에 평화모터스 링컨 판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미국과 유대관계를 맺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하나의 아시아의 초점이 되게 하시 어서, 만국에 당신이 자랑할 수 있는 기지로 삼아 주시기를 부탁하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일화된 입장에서 절대사랑 절대믿음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의 자세로써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곳곳마다 하늘이 같이하셔서, 모이는 모든 사람들이 뜻을 알고 한 방향으로 한 목적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천적인 사랑의 마음을 갖고 움직일 수 있게끔 하여 주시옵소서. 개인의 이익보다도 하늘의 이익을 따라가는 충성스러운 당신의 아들딸이 되고 회사가 되고 나라의 소망적 터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전체를 아버지의 사랑으로 주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을 기해서 이 모터스 센터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당신이 기쁘신 가운데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간절히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이어서 성별하심)

<말 씀>「영업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 부사장입니다. 지엠(GM) 대우에 있다가 왔습니다. (박상권 사장)」오십 가까이 된다고 그러던데?「그렇습니다.」수고해야 되겠어요.「독실한 기독교 신자고, 베트남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유명합니다.」기독교 신자면 기독교 원리를 알아야 되겠구만.「옛날에 인연이 있습니다.」인연이 있어서 다 왔구만. 「평화자동차에 근무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김정일이 자기 제자라고 할 텐데 어떻게 하겠나? 하나님을 버리라고 야단할 텐데.「이웃을 섬기는 마음으로, 남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평화자동차 차가 북한에서 다니고 남한에도 오고 세계에….」여기에다가 팔아야지. 열심히 해요.

영계니 무엇이니 훤하게 알고 살아야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

「그 다음에 이 상무입니다. 판매 전문가입니다.」싸움을 안 해야 되겠구만. 신경이 예민해서 싸움하기 쉬울 텐데.「자동차 판매만큼은 한국에서 제일 많이 팔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달에 47대를 팔았습니다.」주변에 있는 외국 차 회사에서 쫓아내겠다고 하겠구만. 기록을 내면 다 싫어하잖아? 우리 일화 축구단이 챔피언이 되었다고 야단하잖아? 통일교회가 유명합니다. 잘 모르겠구만. 훈련 좀 시키고 다 그래.「예.」뭘 하고 있다는 것, 앞으로 어떻게 전개된다는 것, 영계니 무엇이니 훤하게 알고 살아야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반 이사입니다. 총괄이사입니다.」얼굴들이 다 미남자고 젊어 보이네.「김 부장입니다. 식구입니다.」식구가 외부 사람이라고 해서 달리 보면 안 돼요. 가인을 더 사랑해야 돼요.「그 다음에 디자인 연구실장입니다. (직원 소개 계속) 직원이 전체적으로 지방까지 해서 70명 정도 되는데 오늘 일요일이고, 여기서 근무하는 사람은 열두 명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에, 유엔에 가입한 189개 국가에 이런 곳을 만들어야 돼요. 포드 사장을 녹여 가지고 우리 회사를 육대주에 하나씩 만들어서 이익만 내게 된다면 그 소속 지역에 얼마든지 판매소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외교를 해야 돼요. 현 정부니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까지 연결시켜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배짱을 가지고 해야 돼요.

우리 사람들 소개 좀 하지.「피터 김이 소개해 줘요.」(통일그룹 지도자들을 김효율 회장이 소개)「이분은 양창식 박사입니다. 물론 목사님입니다. 통일그룹의 북미대륙 총책임자입니다.」그거 얘기해야지. 14만4천 교회 목사들을 축복했는데 거기의 총수고 연합교회를 만들었어요.

「재작년에 참아버님께서 미국 50주를 50일 동안에 순회했습니다. 그렇게 하시면서 기독교의 수만 명의 목사가 연결됐습니다. 그래서 그 후속타로 14만4천 미국 기독교 목사들을 묶어서 교육시켜서 연합체를 만들었어요. 미국 성직자연합회의 총회장입니다.」결혼식을 해준 것, 축복해 준 얘기를 해야지. (웃음) 이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돼. 김정일 까지 축복해 줘야 돼. 배짱이 없으면 안 된다구.

「14만4천 성직자들이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초교파적으로 세계 평화를 위해서 활동하기로 약속하고 교육도 받았는데, 그 연합회의 총회장이십니다.」앉으라구. 자기가 교육하던 얘기를 간단히 얘기해요. 얼마나 어렵다는 것이나 그런 것 말이야. 연합교회를 만든다구요. 그러니까 십자가를 떼는 놀음이 벌어져요. 십자가를 교회에서 떼어놓아야 기독교가 부흥할 수 있고 유대교하고 하나돼 가지고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가 유대교한테 쫓겨나지 않았어요? 유대교에 메시아로 왔던 것을 자리잡아 주는 것을 내가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꼼짝달싹할 수 없이 문을 열고 안 할 수 없다구요. 그거 얘기를 좀 해줘요. 여기 사장은 얘기를 못 해요. 우리 같은 손님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얘기도 할 수 있지. (미국 초교파운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 갈라졌다

내가 한마디하겠는데, 여기가 링컨 판매센터인데 지금 촛불데모니 무엇이니 젊은이들이 반미운동을 하니만큼 현재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란한 거예요. 이것을 국가까지 협조해서 하게 되면 미국 제품을 제한할 수 있는 추방문제까지 나온다고 본다구요. 이런 시점을 앞에 놓고 여러분이 여기에 들어왔다는 사실은 뭐냐? 앞으로 모험적 기질이 있어야 돼요. 혁명적 기질이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이 단체를 만든 회장이라는 인간이 나라면 나라는 사람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동차만을 팔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경제계를 어떻게 엮느냐 하는 문제예요. 경제계를 엮으려면 정치분야를 엮어야 돼요. 정치분야는, 현재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가 나를 두 번씩 만나자고 했는데도 내가 안 만났어요. 만나 가지고 뭐라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합니다, 위신상 체면상. 왜?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내 관이라는 것은 앞으로…. 지금 세계적 문제가 뭐냐 하면 국가문제예요. 초국가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의 국가, 그 다음에 초종교, 하나의 종교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님의 선민이에요. 제1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인데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1, 제2이스라엘을 하나 만들 것은 한국이에요.

그 다음에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이 타락 때문인데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 볼 때 하나님을 1대로 잡으면 아담 해와가 2대예요.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가져 본 적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봤느냐? 못 봤어요. 왜? 타락할 때에 결혼해 가지고 타락했느냐, 타락해 가지고 결혼했느냐?

그건 성서를 아는 사람은 알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지요. 그 결혼식을 누가 해줬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해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가 뭐냐? 그것이 음란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뭐냐, 마귀가 뭐냐? 음란의 신이라고 성경에서 확실히 가르쳐 줬는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한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났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세울 수 있는 부모가 되지 못하고 사탄이 중간에서 해와를 꼬여 가지고 타락시켜 가지고 핏줄을 더럽혀서 연결시킨 거짓 부모가 생겨났습니다. 거짓 부모가 생겨났으니 거짓 자녀가 생겨났고, 거짓 자녀가 생겨났으니 거짓 종족, 거짓 민족, 거짓 국가, 거짓 세계, 나아가서는 천상세계 지상세계, 지옥과 천국이 갈라져 있다 이거예요.

전부가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거짓 부모가 출발해서 다 갈라놓았으니 이것을 통일시킬, 끝날에 해결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도 해결 못 해요. 하나님이 해결할 것 같으면 타락시키지 않았지. 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을, 인간이 해야 할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아들이 책임 못 한 것을 아버지가 책임져 가지고 시정할 수 없어요.― 아들을 세워 가지고 본연의 그 해결을 해야만 하나님의 위신이 선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의 어머니 아버지로 말미암아 거짓 핏줄을 남겼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거짓 핏줄! 그런 것을 생각 안 했지요?

여기 젊은 청년들이 생각할 때, ‘아이구, 출세해 가지고 좋은 색시를 얻어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사회에 자랑하면서 살겠다.’ 하겠지만, 그것은 1대 것입니다. 1대에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아무리 잘났고 아무리 잘 살더라도 다 없어져요. 1대로 끝나는 겁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을 부모로 세워야 되느냐? 부모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된 생명이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핏줄이 엮어져야 가정이 정착할 수 있어요.

여기에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사람도 있겠지만, 아들딸이 없으면 그 나라에 정착했더라도 그 1대 정착이지 역사적인 국가의 운명이라든가 세계적인 관계의 무대 위에 나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 살고 아무리 재미있게 사는 부부라도 그건 1대로 끝나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3대, 손자 손녀를 못 가졌다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잃어버린 손자 손녀를 찾으려니 하나님이 핏줄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참된 아버지와 어머니를 엮어 가지고 참된 씨로서 태어난 아들딸, 손자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3대를 거쳐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자기가 있으면 자기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가정이 성립되는 거예요. 3대를 거치지 않으면 가정이라는 말을 못 쓴다는 거예요. 이거 아시겠어요?「예.」

타락함으로 다 잃어버렸다

그러면 거짓 부모가 나라를 갈라놓고, 종교를 갈라놓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갈라놓고, 천상까지 다 갈라놓았는데, 그걸 해결 지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합니다. 전지전능하고 우주를 창조한 그런 하나님이 지금까지 무력한 하나님으로서 속수무책으로 왜 있었느냐? 참부모의 자리에 못 섰어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이 참된 사랑을 가지고 참된 생명의 부부를 통해 가지고 참된 핏줄을 연결했다면 세계는 하나돼요.

여러분이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이 뭐냐? 전부 다 싸움판이 됐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우지요? 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그 싸움을 언제 한 번 말려 보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은 휴전도 할 수 있고 정전도 얼마든지 화합을 통해서 할 수 있지만, 이 마음과 몸뚱이가 싸우는 것은….

이 싸움의 근본은 하나님과 원수 악마예요. 하나님과 사탄 악마가 싸우는 이 전쟁을 끝내기 전에는 사탄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이 싸움터를 해소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이 인류 가운데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교육해 나왔어요.

타락해서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평화․행복․자유․이상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가정,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 하나님이 원하는 행복,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상천국을 완전히 다 잃어버렸어요. 타락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하늘은 이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다시 이루어 놓으려니까 참부모를 보내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세주예요. 나라를 갈라놓은 것이 거짓 부모니, 거짓 부모 된 부모를 취소해 가지고 그 나라를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구세주라는 것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아시겠어요?「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혈통이 연결된 민족 출발을 중심삼고 국가․세계․인류가 형성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 중간 입장에서 하늘이 명령을 통해서 세워 가지고 가르쳐 나온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예요. 하나님이 인류의 아버지라는 걸 몰라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아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가 누구냐? 여러분을 낳아준 아버지는 타락한 부모의 혈통과 타락한 부모의 사랑과 타락한 부모의 생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어진 가정의 아버지예요.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없어요. 원수의 핏줄 앞에 더럽힌 환경을 영원히 돌아보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내일 모레 결혼하려고 사랑하는 상대를 중심삼고 결혼 준비를 다 해 놓았는데 원수가 자기 아내를 꼬여 가지고 도적질해서 이 세상을 번식시킨 거와 마찬가지인데, 하나님이 그것을 따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원수가 번식한 것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거짓 부모로서 파괴됐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루어야

만일에 그 여자가 옛날의 남편이 어떤가 찾아왔다고 해서, 암만 좋은 아들딸을 데리고 왔다 해도 그것을 내세워 가지고 자랑할 수 있어요? 억천만세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 악마 사탄이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악마가 뭐냐? 하나님의 부인이요, 모든 나라의 왕후요, 가정에 있어서 할머니요,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요, 가정에 있어서 참된 아내요, 그 다음에 그 부모를 통한 딸을 중심삼고 이 전통을 세워야 할 것이 해와라는 거예요. 어머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부인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난 한 가정이지만 아담가정의 해와라는 것은 누구냐 하면 가정의 여왕이에요. 그것이 커 가지고 종족의 여왕, 민족의 여왕, 국가의 여왕, 세계의 여왕, 하늘 땅의 여왕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의 형상이 없다구요. 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체를 입으려고 해도 체를 사탄이 가지고 있어요. 사탄세계의 지옥은 그런 내용을 갖추고 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서 몰라요.

여러분이 마음을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그게 어디에 속해 있느냐? 보이는 물질에서 기원 된 것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근본에서부터! 사랑이라는 것이 근원지예요. 그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돈, 돈, 돈? 빙빙 돌아다니는 것이 돈이에요. 그 다음에 지식? 지식이라는 건 하나님이 지은 물건들, 결과적 존재에서 참고해 가지고 아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는 몰라요. 근본을 몰라요.

근본을 잃어버렸으니 찾아갈 방향을 다 잃어버렸어요. 혼란상태의 인류는 절망상태에서 하나님을 부인하고, 나중에는 나라를 부인하고 있어요. 미국에 나라가 없습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나라를 생각하나? 그 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부인하고, 다 부인해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하면 구세대라는 거예요. 공산당은 어머니 아버지를 착취의 제단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남편에게 아내가 어디 있어요? 자기가 짊어진 고통거리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독신생활해서 전부 다 버렸으니,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정에 들어와서는 친족을 잃어버리고, 할머니를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고, 남자는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는 남자를 부정하고, 소년은 소녀를 부정하는 거예요. 소년 소녀끼리도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믿을 수 없어요. 난장판이 되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프리 섹스니 뭐니 그렇게 일년만 지내 보면, 사랑이 무엇이고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문제에 고심하는 거예요. 그렇게 어영부영 사는 것보다도 깨끗한 젊은 시대에 죽는 것이 낫다고 해서 자살이 매해 몇 배씩 늘어나고 있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참된 부모의 아들딸로부터 시작해서 참된 부부, 참된 아버지 어머니, 참된 할머니 할아버지, 참된 왕 왕후, 참된 하늘나라의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요. 그걸 재차 편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편성하려면 거짓 부모로 인해 파괴됐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이 뭐냐? 그 참부모는 초국가적이에요. 나라가 둘로 갈라졌는데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참부모는 구세주인 동시에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사명은 거짓 부모가 만들어낸 나라를…. 마음과 몸이 싸워 가지고 세계까지 열매 맺힌 거예요. 이게 유물론 유심론, 좌익 우익이에요. 좌익 우익이라는 게 뭐예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말하는 거예요. 그리고 모슬렘은 바라바 종교예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아랍권이 복 받은 거예요. 이스라엘 12지파가 축복받은 그것을 하늘세계의 복지로 아시아와 연결시키려고 다리를 놓았던 것을 완전히 점령한 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프라테스강 유역에는 조로아스터교가 있고, 인도교가 있고 유교가 있는데, 중국과 인도와 유프라테스강 유역 문명지대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을 만들고, 그 중앙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로마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피폐한 경제 혹은 정치풍토 가운데 태어나 가지고 몰릴 수 있는 입장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와 하나되고 유대교가 예수와 하나되면 예수가 왜 죽어요?

이들이 쫓아내 가지고 로마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예수를 잡아죽인 거예요. 십자가가 사형틀인데, 기독교는 십자가와 관계없어요. 죽을 때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반대하고 도망간 거예요. 예수가 혼자 가서 살인 강도를 중심삼고 원수들이 앞장서서 간 다음에 떠나가서 40일 만에 부활해 가지고 다시 수습한 것이 기독교인데, 그 기독교는 영육의 나라가 없습니다. 영적만이에요. 성신이 누구인 줄 알아요? 성신은 어머니 신이에요.

이런 것을 말만 해서 안 돼요. 그것이 영계와 지상에 다 맞아야 된다구요. 맞을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이 공증한 사실로서 이것을 인류 앞에 선포해야 되고 무형세계에 선포해 가지고 통일적인 길을, 하나님으로부터 성인 현철이 합해 가지고 지상세계까지 통고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야 돼요. 그것을 대표해서 오신 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와 가지고 초국가,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미국의 흑백문제, 종교권이 분열된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초국가, 그 다음에 초종교예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구세주인 동시에 메시아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종교세계의 아버지예요. 종교세계에 가정이 없어요. 그 다음에 재림주라는 것, 기독교에서 재림했다는 것은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 국가가 전부 다 원수인데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유대 나라하고 미국이 원수예요. 그 다음에 한국과 원수인데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하늘나라하고 지상이, 지옥과 천국이 갈라져 있어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걸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는 거예요. 전 세계 끝날에 있어서 그걸 통합해서 만들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하는 사람이 참부모예요. 왜? 탕감복귀예요. 복귀라는 것은 뭐냐? 죄 지었으면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예요. 다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시 만들어야 돼요. 예수를 세우기 위해서 4천년 수고했어요. 4천년 수고했는데 신부를 못 찾았어요. 신부를 찾으러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잡아죽였으니 신랑 신부로서 끝날에는, ―묵시록에 나온다구요.― 어린양 잔치를 하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본연의 하늘나라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참부모 체를 가지고 통치할 수 있는 두 세계의 주인이 돼야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마음은 하나님을 통하고 몸은 아담 해와 실체를 통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두 세계의 이중적인 구조가 되어 있는데, 이것이 싸움터가 되었어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성숙단계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서로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되면 축복해 줘 가지고 가정을 설정할 것인데, 중간에 장성단계에서 혼음이 벌어졌어요. 핏줄을 침범했다는 거예요. 이걸 청산해야 할 하나님이 그걸 보기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것도 음란의 신 때문이에요. 구라파니 미국이니 음란한 나라는 망하게 돼 있어요. 그 망하게 하는 음란을 퇴치해야 되는데, 이 근본 핏줄을 어떻게 정화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 몸뚱이에 사탄의 피, 악마의 피를 받고 태어났다는 걸 모르고 살아요.

오로지 참부모님이 와서 밝혀야

그래서 구원섭리의 주류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아버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인류의 조상 중에 왕초 조상이에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가정의 왕이에요. 개인들의 아버지지만 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의 왕뿐이 아니고 종족의 왕이에요. 그래서 참된 사랑의 핏줄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상세계까지, 하나님까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이걸 사상적 체계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주의 주장이니 종교도 없고 사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만물의 지극히 미소한 광물세계에 서부터 대우주까지…. 대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 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주예요. 그 세계가 그냥 그대로 나올 수 있어요? 그 세계를 사탄에게 넘겨줬다는 거예요. 인류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의 자리에 세웠는데, 하나님의 몸과 같은 몸뚱이를 더럽혔기 때문에…. 사랑관계를 맺게 된다면, 사대부의 외딸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종 새끼하고 붙으면 종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영원한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여러분이 아내하고 그런 개념을 가지고 결혼했어요? 가짜들이지. 자기가 참부모가 되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의 집이 되어서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남겨서 절대가정 정착이다! 그것을 생각을 해봤어요? 그런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그건 철학에도 없고 사상에도 없고, 지금까지 하늘나라에도 그런 내용이 없고 지상에도 없는 거예요.

그건 오로지 참부모님이 와서 전부 다 밝혀야 돼요.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 사탄세계의 비밀, 인류역사의 비밀을 밝혀야 돼요. 기독교는 역사관도 없잖아요? 타락을 모르고 있잖아요? 끝날이 온다고 하는데 끝날이 되면 그 이후의 세계를 모르고 있잖아요? 어떻게 될지. 중간에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이단 중의 이단이고 자기는 정통이라고 하는데 가 보라구요. 지옥에 거꾸로 꽂혀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는데 그 사람들이 지금 기독교를 믿고 종교를 믿는 사람보다도 높은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직접 대했는데도 타락해 가지고 떨어졌는데 얼마나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구덩이에 빠진 거예요. 빠질수록 빛을 못 보는 거예요. 빛을 못 보니 모르는 거지.

인류 앞에 어느 무슨 대통령, 공산주의 지도자, 미국의 더블유(W) 부시가 인류의 종말세계에 가야 할 방향을 몰라요. 출발의 기준을 몰라요. 방향과 목적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이 뭘 한다는 것, 확실한 방향과 결과의 성과를 거치지 않고 목적달성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가정적이요 우주적인데 우주적 목적과 우주적 방향의 일치에서부터 지상과 관계를 일치화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은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면에서 보면 전부 다 불합격이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잘났다고 하지만, 앞으로 뭐라고 할 거예요? 미국 놈의 앞잡이라고 하고, 왜 한국 사람이 미국 회사 차를 팔아 주느냐고 하면 그런 얘기를 하라구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아느냐 이거예요. 간단히 얘기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세계가 싸우고 있고, 종교가 싸우고 있고, 유대 나라와 미국에 구세주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천상과 지옥이 싸우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릴 것이냐? 예수가? 싸우는 목적이 뭐냐? 가정을 잃어버린 거예요. 가정이에요. 어린양 잔치의 축복을 받아야 될 텐데 그런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것이 이론에 맞아야 돼요.

모든 국경철폐는 참부모와 일체 될 수 있는 혈통으로

그것을 문 총재가 아무리 설파했더라도 죽어 보면 문 총재가 영계의 사실을 그냥 그대로 카피한 거와 같이 가르쳐 줬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다 갔던 사람들은 천상세계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 살아요. 사도 바울이 문제가 아니고, 성 어거스틴이 와서 인사를 해야 돼요. 형님이에요. 지상에서 축복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된 핏줄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살다 오는 것은 참부모의 혈육을 통한 참된 가정밖에 없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예수나 5대 성인들이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부터 한 20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석가모니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 소크라테스도 내 제자다.’ 했다고 얼마나 반대하고, 호메이니는 ‘세상에, 그런 악당 원수 같은 이단 괴수가 우리의 대성인 앞에 그런 얘기를 하다니! 그 녀석을 잡아죽여라.’고 사형선고를 하더니, 그 녀석이 얼마 안 있다가 뻗어 나가더라구요.

이제는 사실이 그래요. 영계에 가 보게 되면 그들이 먼저 문 총재를 도와주겠다고 생각하겠나?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판결해야 돼요. 심판은 하나님이 해야 돼요. 문 총재가 가르치는 이상의 천국이념이 없기 때문에,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5대 성인들이 문 총재를 부모로 모시는 결정적인 결의대회를 해서 지상에 통보해 가지고 알려주라는 메시지가 와 있다구요.

그 메시지는 누구에게 알려주느냐? 메시지를 알릴 주인이 하나님도 아니고, 기성교회의 장로니 목사니 종파장들이 아니에요. 그건 참부모 밖에 없어요. 참부모 앞에 그 나라에서 자기 개인으로부터 가정적으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조상으로 하지 못한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고 선서 맹세하는 거예요. 맹세하고 그냥 놔두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이 다시 하늘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지, 개인이 못 들어가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불교든 유교든 재차 축복받아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나라의 국경을, 두 나라가 원수 된 국경을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의 책임 아래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또 재림주는…. 제1이스라엘 유대교하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가 원수예요. 회회교하고 원수예요.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국경이 있어요. 또 영계와 육계에 국경이 있어요.

국경을 만든 것이 누구냐? 거짓 부모가 이걸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국가의 국경철폐, 종교의 국경철폐, 구세주의 국경철폐, 참부모가 갈 수 있는 천국이 지상에 정착 못 한 것을 철폐해 가지고 정착 해방을 선언할 수 있어야 돼요. 거기서부터, 이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 만든 그 위에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 지상․천상천국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꿈도 꾸지 않는 이러한 이념적인 기준이 여러분 젊은 사람들에게 미래에 갈 수 있는 것으로 꽉 박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철폐해야 돼요. 무엇으로 철폐시키느냐 이거예요. 새로운 참부모로부터 참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어머니 아버지가 일체 될 수 있는 혈통으로!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이 보증하고, 사탄도 ‘옳습니다.’ 하고 그 앞에서 굴복할 수 있는 이런 가정 출발이 나오지 않고는 평화의 기원은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평화의 출발은 어디서부터? 여러분이 싸우는 몸과 마음을 하나 못 만들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죽어 보라구요.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문 총재예요.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고 세상의 도서관에도 없는 거예요. 이랬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만나서 눈만 맞추게 되면 브레인 워시(brain wash; 세뇌)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었어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의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똑똑한 사람, 알 만한 사람은 역사관을 배우든가 사상관을 배우든가 종교관을 배우든가 하나의 목적 기준이 확실하니까 국가를 하나 만들 수 있고, 종교도 하나 만들 수 있고, 수많은 종단 종단 무엇이든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켜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정착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뭐냐? 모든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의 부부를 이루어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만이 좋아하고 기뻐할 수 있는 제1착 집이 축복가정 자기 집이라구요.

여러분은 할아버지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지요? 자기 아버지가 왕이 되었으면 좋겠지요? 자기 할아버지는 영계의 왕이요, 자기 부모는 이 세상의 왕이요, 자기는 영계의 할아버지 나라와 지상 아버지 나라 두 나라의 씨로 나왔기 때문에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두 나라의 천국을 통과하지 못하면, 가정이 패스하지 못하면 세상만사에 전부가 국경으로 사방을 철망으로 들이 싸 놓은 것을 영원히 영원히 벗어나지 못 하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주는 문 총재이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수천년 역사를…. 인류역사가 6천년이 뭐예요? 문화세계를 중심삼고 6천년이라고 하지만,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동안 하지 못한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40년 만에 종교권 꼭대기, 정치권 꼭대기, 메시아권 꼭대기, 부모권 꼭대기에 올라와 가지고 단시일 내에 세계 정상의 추모를 받을 수 있는 한국의 지도자가 이 회사의 회장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세계를 위해서 돈 벌어야

죽어 보라구요. 죽어 보면 그런가 안 그런가 알 거예요. 그마만큼 똑똑하다면 누구보다도 똑똑하고, 안다면 누구보다도 아는 사람이에요. 세상에서 문 총재가 그렇다고 해 가지고 정치하는 외적인 세계, 종교를 믿던 사람, 난다긴다하는 학․박사, 노벨상 수상자가 문 총재를 쥐어 놓으면 자기가 유명해진다고 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다가 다 나한테 들이 맞아서 뻗어 나갔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여기도 그래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이 무슨 문제예요? 내가 손댔으면 어림도 없어요. 손 안 댔기 때문에 그렇지요. 지금 때는 이것을 화해 붙여야지, 부모가 싸움을 말려야지 안다고 해서 싸움 붙일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미국을 위해서 돈 버는 회사는 망합니다. 포드가 망해요. 세계를 위해서 돈 벌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도 엄청난 얘기예요. 189개국에 지점을 만드는데, 한 곳에 3백만 달러씩만 들어가도 훌륭하게 만들 수 있어요. 여기와 같이 만들 수 있다구요. 세계에 판매소를 말이에요. 그러면 인원을 동원해서 세계에 판매하는 자동차의 70퍼센트 이상 내가 팔아줄게. 내가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언론활동이라든가 경제활동이라든가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어요? 이북도 그렇지. 김정일이 모르면 코치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평화자동차 회사를 다 만들어 주고…. 내가 어제도 (박상권 사장에게) 얘기했어요. ‘너 전부 다 만들어 놓고 미국이 후원할 수 있는 그때가 되면, 공산주의 자체에 남아 있다가는 너는 문턱을 넘어갈 때 쫓겨나고 죽는다.’ 한 거예요.

공산주의에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아버지를 죽이는 사상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젊은 놈들이 알지도 못해 가지고…. 짐승들이 원수를 기만해서 삼켜 버리겠다는 그런 최후의 흉악한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을 퍼붓더라도….

이 사람도 배짱이 있어서 돈만 있으면 잘 쓰려고 그래요. 여기도 하는 것이 낑낑낑 해서 내가 도와줘 가지고 만들었는데, 하나만 할 줄 알았더니 부산 대구, 다섯 곳, 여섯 곳, 일곱 곳에 만든다구?「부산, 대구, 광주입니다.」어제 또 만든다고 하지 않았어?「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한테 와서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글쎄, 그것은 해주는 것이 좋아요. 맥도널드 햄버거 모양으로 체인을 만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포드만 하게 된다면, 자동차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원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술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포드 회사를 연결해서….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기 때문에 포드 회사가 나를 좋아한다구요.

링컨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 햄버거 집에 가서 점심을 먹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일등 중국요리집을 찾아가면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은 걸려야 돼요. 맥도널드 집에 들어가 가지고 먹으면 15분이면 돼요. 리무진이 맥도널드 앞에 있으니 수상하다 이거예요. 경찰관에게 내가 세 번이나 조사 당했어요. 도적놈이 차를 도적질하다가 자기가 익숙한 데에서 먹고 빨리 도망가려고 저런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나중에 보니까 그게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고 그 본사에서 매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더니 요즘에는 사장이 바뀌었는지 안 하더라구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세계 경제권을 잡아 쥘 수 있는 선도자를 만들어서 배치해야

그러니까 촛불데모를 하고 그랬다는데 여러분은 그것 믿지 마요. 하룻밤에 하늘이 다 싹 쓸어버릴 수 있어요. 너희들이 하고픈 대로 다 해라 이거예요. 한이 안 남게 말이에요. 요즘에 남한 대통령이니 무엇이니…. 선생님으로 말하면 긴 줄을 중심삼고 잡아 가지고 조종하는 거예요. 늦췄다 낮췄다 늦췄다 낮췄다 하나 만들면 나가고, 또 늦췄다 낮췄다 하나 만들고 그래서 교육하자는 거예요.

너희 어머니 아버지, 너희 형제들을 교육해 가지고, 국경을 철폐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사탄이 데리고 살던 해와, 여편네를 찾아다 다시 하나님이 살림살이하겠다는 그것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그러니까 원수를 배반해 가지고는 구원섭리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평화가 없어요. 그러니 국경을 소화해야 돼요.

그래서 일본 사람…. 여기에 일본 사람이 없나?「있습니다.」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보다 더 충신이에요. 여기에 밥 벌어먹기 위해서 온 게 아니라구요. 엄청난 뜻의 사정을 알기 때문에 자기 일신이 선조들의 잘못을 회개하고 미래에 갈 수 있는 등대, 어두운 밤에 등대의 빛을 발해 가지고 민족을 구도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거짓말을 안 할 거라구요.

이북에 들어가 있는 일본 식구들이 있잖아요?「예.」보통강호텔에 열일곱 명이 있잖아요?「예.」15년 동안 까딱없어요. 이것을 볼 때에 ‘일본 사람을 이렇게 만들 수 있다니! 공산주의도 실패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자기들이 제일 믿을 수 있는 제자들을 배치하고도 보통강호텔에서 물어 볼 때 자기 제자들에게 묻지 않고 일본 사람에게 물어 봐요. 그거 세상이 변했어요, 안 변했어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어요? 일본 사람만이에요? 내가 기른 미국 사람도 어디 가서 그렇고, 영국 놈 독일 놈 무슨 놈 그럴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포드 회사만 하더라도 내가 손을 뻗치면 선진국가, 2차대전에 참전했던 나라, 한국까지 하면 7개국에 이런 것을 만드는 것은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경제권을 잡아 쥘 수 있는 선도자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려고 이런 것도 만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회장님이 누구인지 알아야지. 내가 지금 목이 쉬어서 이러지만, 사내로 말하면 원수가 있으면 원수를 잠 재워 놓기 전에는 내가 잠 못 자는 사람이에요. 그들이 나보다 안 자게 되면 내가 지는 거예요. 먹을 것 아침저녁을 잊어버리고 청춘을 잊어버리고 사는 거예요. 지금 84세라구요. 84세 늙은이가 뭘 하려고 여기에 와요? 박상권 젊은 녀석이 오라고 한다고 와서 할아버지 몸이 되어 가지고 인사하고, 여기서 또 이런 말을 할 때 듣고 싶은 젊은이가 한 사람도 없지, 듣고 보니까 잘 했다고 하지만.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어떠냐 말이야!「좋습니다.」 내가 할아버지 연령이 되고 손자뻘이 되니까 그러는 거예요. 똑똑히 하라구요.

회장님이 팔려 다니고 밀려다니는 사람이 아니다

회장님이 팔려 다니고 밀려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에 가서 미국 나라가 못 할 일을 했어요. 남미에 가서 남미 나라가 못 할 일을 했어요. 지금은 하와이에 있어서 해양권 섬나라를 구하기 위한 일을 하고 있어요. 육지 환원, ―육지를 잃어버렸지요?― 해양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아들딸로서 내가 이루어 놓은 영계 육계의 승리의 패권을 그냥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듣고, 나라의 말을 안 듣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 못 하고, 나라에 충성 못 하고, 성인들이 가르친 것을 다 집어치우는 거예요. 예수까지도 기독교를 버리고 통일교회를 찾아온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물어 보는 거예요. ‘너는 왜 문 총재를 죽을 각오를 하고 따라다니느냐?’ 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모르는 그분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나는 누구냐?’ ‘나는 모르겠습니다. 타락한 혈통이니 거짓 부모밖에 더 됩니까?’ 이러니까 문제가 된 거예요.

일본 나라만 해도 축복받은 4천 가정을 디프로그램(deprogram; 역세뇌) 해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되어 있어요. 미국 국무부에서 이것을 발표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발표되면 일본 나라가 야만국가로 등장하는 거예요. 한국의 모든 비밀을 폭로하면 며칠 이내에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를 돈을 주고 참고해 갈 정도까지 되어 있어요. 그런 준비가 쉬울 것 같아요? 꿈 얘기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 정상급 사람들이 이제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방향을 하나로 갖춰야 되는 거예요. 종교계, 정치계, 경제계, 뭐 공산당도 그래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이 통일교회를 어떻게 못 해요. 중국 자체 내에서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고, 소련 자체 내에서 없앨 수 없고, 미국 자체 내에서 없앨 수 없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미국에 한 달에 1천만 달러 이상 2천만 달러 가까이 쓰는데, 그걸 한국에 쓰게 되면 교회를 좋은 곳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망하라고 했는데 망했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리고 미국의 연합교회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빌리 그레이엄이니 누구누구, 그 아들딸들까지도 휘어잡아 가지고 들어와서 빵빵 앞대가리를 까고 뒤통수를 까서 어디 잘났다는 녀석들 위신을 내세우나 보자 이거예요.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알겠나?「예.」

잘났다고 하지 말고, 여기에 통일교회 사람들, 아줌마들이 많이 찾아올 거라구요. 내가 왔다 가면 많이 올 거라구요. 나를 왜 오라고 했어? 감당할 수 있어? 교육도 안 하지 않았어? 교육했나?「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다 알 게 뭐야? 내가 이렇게 얘기했으면 선생님이 말했다 하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방문해서 그렇게 안 되어 있으면 보고한다구요. 아무개가 이렇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그런 면에서 무서워요. 낮에는 반대 받으면서도 허허 웃고 밤에는 결속하는 거예요. 자지 않고 무장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먹고 쉬고 놀고 방탕하라는 거지.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10년 후 20년 후에 보자.’ 이거예요. 20년도 안 가 가지고 미국의 교회가 나한테 굴복한 거라구요. 신학박사들이 전부 다…. 성경도 하나의 성경을 만들지 않았어요? 곽정환, 2차 3차로 빨리 만들어야 돼.「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완전히 종교계 내에서, 신학대학원에서 이 성경을 안 배울 수 없다구요. 또 사상계 내용, ‘통일사상’이라는 책을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 21세기는 영계를 몰라서는 안 되고, 하나님을 몰라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아버지여야 되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이 내가 사는 집이요,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강토가 우리나라다.’ 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구원의 목적이 개인 구원이 아니에요. 우주 구원이에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백인을, 기독교를 구원하기 위한 미국이면 그 미국도 망해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하나님 해방이에요.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내일이 그 기념날이에요.

신념을 가지고 못 할 일이 없어

자, 그렇게 알고, 회장에 대한 개론적인 윤곽은 알 거라구요. ‘아하, 뭘 하는 양반이다.’ 하고 세상을 파탄시켜 가지고 모든 가정이 분열된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분이 여러분이 다니는 회사의 회장님인데, 지금 출발했으니 교회 정비도 안 되고 나라 정비도 안 된 거예요. 나라 정비를 할 거예요. 내가 돌아와서 할 텐데 여러분을 못 살게 할지 몰라요.

내가 여기에 매일같이 출근하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도망갈 거예요, 도망 안 가고 따라갈 거예요? 박상권을 따라갈 거예요, 문 총재를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글쎄, 왜 따라가요?「좋으니까 따라가겠습니다.」아니에요. 사랑의 제일 가까운 길이 부자지관계예요. 그것은 섭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에 숙명적이에요. 운명적이 아니에요. 가를 수 없어요. 형제를 누가 갈라요? 부자지인연을 누가 갈라요? 부부의 인연을 누가 갈라요? 이놈의 요사스러운 세상! 절대 순결의 절대 부부, 절대 부모! 어머니 아버지가 둘 있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전부 다 쌍쌍이에요. 영원해요. 오관이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틀어지면 어지러워요. 피조세계,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쌍쌍이에요. 식물세계의 수술 암술,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 인간 세계의 남자 여자, 하늘땅에 있어서 하나님과 땅 위의 천지부모예요.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 안 된 것이 뭐냐? 타락한 인간의 몸 마음만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이게 하나 못 되면 천국에 못 가요.

나라를 놔놓고 국가 재산을 약취하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인권을 유린하면 안 돼요. 순결 혈통을 유린하면 안 돼요. 바람을 어떻게 피워요? 여기서 바람을 피우는 사람은 모가지 재까닥! 알겠나?「예.」안 하면 나중에 나한테서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 우리 리틀엔젤스, 아카데미 발레단도 그래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춤을 추고 예술에 불타 가지고 자기의 모든 것을 내놓는 그 자리에서도 타락을 용납할 수 없어요. 혁명하려고 그래요.

일본 나라에서 내가 손수건을 배달하면 사흘 이내에 백화점이든지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아줌마들이 가정에 손수건을 파는 거예요. 민첩하다고 소문난 사람이에요. 이걸 망치려고 일본 나라가 법으로 해 가지고 얼마나 반대한지 몰라요. 그걸 뚫고 남아 가지고 망하지 않고 기반 닦아서, 이제는 국가를 밀면 국가가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런 회장을 만났으니 일당백으로써 자기 일대에…. 신념을 가지고 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어요? 결심한 기준을 중심삼고 칼을 꽂고 맹세하고, 여기서 문 총재의 사상과 같이 하늘땅을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 놀음을 하려고 해서 기반 닦으면 사실로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자기가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다 몇 살이에요? 여기는 쉰 두 살?「쉰 다섯입니다.」쉰 두 살이면 내가 미국에 갔던 나이예요. 3년 반에 미국을 뒤집어 박기 위한 천명을 받고 미국에 홀로 갔어요. 그 놀음을 혼자 했어요. 내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알아보라구요. 내가 세계적인 평화 단체들을 만든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을 불러 가지고 세계에 출세시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그래요. 황선조가 고향에 갔더니 형제들이 내가 왔다 갔다는 소문을 듣고 ‘통일교회에 들어가자!’ 해서 친척들이 동원됐다는 거예요. (웃으심) 동생들도 우습게 알았었는데, 세상에!「목소리가 점점 이상해집니다. (어머님)」목소리가 이상해지더라도 끝을 맺어야지. (웃음)

하나님의 해방을 부르짖는 대표자가 문 총재

그렇게 알고, 회장님이 누구인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무엇을 먹더라도 껍데기가 맛있는지 살이 맛있는지 씨가 맛있는지 알고 먹어야 그 맛을 알지. 껍데기도 모르고 내장도 모르고 씨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기생충으로서 어영부영 사기 치다가 갈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서 정치하는 별의별 녀석들을 다 도와준 거예요. 섣달 그믐날 서로가 세배하겠다고 줄을 짓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가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이름 있는 사람이 반대하면 반대도 못 하고 입도 안 벌리고 어물어물 해 가지고 쭈그러드는 거예요. 그 보고를 내가 모르나? 다 알지. ‘이놈의 자식들, 꺼지라구!’ 국회의원 이상 내가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만들어요.

그래서 천일국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순식간에 나라의 정당들 이상의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우리는 정치 안 해요. 하나님을 가르쳐 줘야 되고, 하나님의 가정이 어떻다는 것,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이루어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인간이 알 수도 없던 것을 알고 실천한 그 자리에 있는데, 그 이상 바랄 것이 뭐 있어요?

자, 그러한 원대한 뜻을 중심삼고 이제는 미국에…. 선도산업이란 도자기 회사가 있지 않았어요?「예.」미국 사람들이 우리 선도 도자기를, 문 총재 회사의 물건을 산다는 거예요. 좋고 나쁜 것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믿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믿겠다고 다 찾은 거예요. 문 총재가 뭘 한다면 찾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게 돼요. 크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미국이 나를 믿는 거예요.

30여년 동안 그렇게 반대하더라도 미국을 구하려고 일당백으로써, 미국을 해방할 수 있는 깃발을 꽂아 가지고 방향을 제시한 사실을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찰관을 보내 가지고 우리 집을 지키겠다는 거예요. 벌써 한 7년 됐어요. 그렇게 유명한 거예요. 지금 내가 여기서 얘기하면 15분 내에 영어로 작성돼서 8대 정보처에 보고되는 거예요. 그렇게 공인이라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을 사기 쳐 먹는 그런 쓰레기가 아니에요.

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알고 자리에 앉아 가지고 무슨 말을 한 것, 잊지 않는 내용을, 역사를 대변할 수 있는 내용을 천년 만년 시디(CD)에 기록하더라도 틀림없이 같은 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틀림없는 말을 해준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나온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말고 모르면 공부해 보고 반대한 패를….

밤에 반딧불이 되어야 되겠나, 낮에 켜는 30촉 불이 되겠나? 낮에는 안 보이더라도, 누가 바라보지 않더라도…. 낮에 태양을 바라보지 누가 30촉짜리 불을 바라봐요? 여기 30촉보다도 밝은 태양이 있는데. 선생님이 태양이라면 여기 30촉을 봐서는 안 돼요. 어느 누구나 다 우습게 바라보지만 진짜 알게 되면 놀라 자빠져 가지고 뻗어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영계에서 줄줄이 달려 가지고 앞으로 다른 길을 가게 되면 기합도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그래도 이 사람들이 잘났다는 사람들 아니에요? 대가리 젓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벗어나려면 문제가 생겨요. 나도 그래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이 길을 안 가면 문제가 생겨요. 이 길을 안 가면 나라에 문제가 생겨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천신만고 수난 길을 가더라도 으레 갈 숙명적인 과제로서 아버지 앞에 효자의 도리를 지켜야 되고, 나라 앞에 충신의 도리, 세계 앞에 성인의 도리, 천주 앞에 성자의 도리, 하나님을 해방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을 부르짖는 대표자가 문 총재예요. 그게 참부모라구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늘나라를 해방하면 다 끝나는 거지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알겠나?

곽정환!「예.」교육을 데려다가 해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을 불러다가 일주일이고 3주일이고 교육해요. 봐 가지고 정신자세가 안 되면 40일수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일등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잡아다가 교육시키는데, 쓰레기 같은 나라로 취급하는 이 한국에서, 여러분이 쓰레기에서 좋은 씨가 되면 거름더미에서 잘 자라 가지고 미국의 사막같이 깨끗한 그 세계에서보다도 몇백 배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늦다고 하지 말고 준비 잘 해서 한번 날아 보라구요. 아시겠어요?「예.」

회장님이 목 안 쉬고 왔다가 목 쉬어 가지고 청평에 가서 내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에서 얘기해야 되는데 얘기 못 하게 된다면 박상권이 가서 해주겠어?「아닙니다. 감사의 박수를 드리겠습니다.」(박수) 계속해요. (통일그룹 지도자 소개 계속)

이제는 내가 더 있어야 할 것이 없고, 내가 주려야 나는 도망갈 수밖에 없는 환경이 생겼습니다. 열심히 한번 해봐요. 알겠어요?「예.」 자! (경배)

「휘호를 하나 써 주시고 가시면 좋겠습니다.」뭐라고 써 줘? (‘일심통일 안착만세(一心統一 安着萬歲)’ 휘호를 쓰심)

일심통일이 되면 모든 것이 안착돼서 만세 한다는 거예요. 인생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 이상 좋은 게 없어요. 일심통일,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안착하는 거예요. 만세예요.

하나님이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자기 아들과 가정과 나라를 중심삼고. 문 총재가 비로소 ‘하나님 만세’를 한 거예요. 여기서 만세 하면 미국이나 전세계가 따라서 만세 할 수 있는 거예요. 안착한 것을 누가 옮길 수 없어요. 일심통일 안착만세! 한번 해봐요. 일심통일!「일심통일!」안착만세!「안착만세!」그러면 그런 개념이 들어온다구요. 「감사합니다.」(박수)

일심통일 안착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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