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7년 음력 3월 1일입니다. 이 날은 제38회 참부모의 날을 맞이하여 축하하는 거룩한 날이옵니다. 이 날을 맞이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이 정성들이는 무리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일심동체가 되어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제38회 참부모의 날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한많은 복귀역사를 체휼해 오신 하나님, 수고하신 하나님, 땅 위에 그 뜻을 받아 모든 선조 선열들이 수난길에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 나온 역사적인 한의 대표자로서 개인을 대표한 세계적인 개인, 가정을 대표한 세계적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전체, 이것을 넘고 하늘과 인간이 분립되었던 이 한의 모든 것을 밀어치우고, 하늘을 모시어 땅 위에서 에덴에 있어서의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셔 가지고 전세계의 통일권으로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허락하여 주신 우러른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땅 위에서는 역사적인 모든 조상들이 수고하신 터전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갔던 그 이후의 역사를 통하여 2천년 동안 탕감의 길을 걸어오신 기독교의 수고요, 통일교회가 이어받아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 천상천국 지상천국을 통일하려던 그 뜻을 기독교가 반대한 한 많은 역사의 재탕감 노정을 거치게 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으로 이 일을 하늘이 용서했고, 참부모의 가는 길은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숨가쁜 길에서 40년 통일교회를 대해 주신 아버지의 은사를 감사합니다.
지금은 만물이 소생하는 4월, 1997년 4월을 맞이하여 참부모의 날을 맞게 한 은사 위에 하늘이 바라던 봄절기를 맞을 수 있는 사랑의 시대를 맞았사오니,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땅 위의 모든 만민이 해방의 은사를 받을 수 있고, 하늘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해방의 날을 맞이하여 축복이라는 거룩한 은사를 받을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가정을 잃고, 나라를 잃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잃어버린 한 많은 탕감의 노정을 친히 맞으신 아버지의 심중을 그 누구도 몰랐사오며, 참부모님을 통하여 왔던 깊은 인류의 미쳤던 사연을 깨우치려 하였고, 이 길을 다시 청산 짓기 위하여 한 많은 역사를 거듭하기까지, 오늘 이 승리의 자리까지 이끌어 주신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참부모님의 결실로서 이 자리에 당도하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온 세계 만민이 이 날에 있어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완성시대, 직접주관권 내에 만민이 공히 참석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하늘 앞에 진정히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땅을 바라보게 될 때, 만물 앞에 부끄러움이요, 모든 피조세계 전체 앞에 부끄러운 역사를 남겼던 인류의 조상들, 역대의 모든 선조들이 잘못한 것을 청산 지어 가지고 비로소 얼굴을 들어 하늘을 부를 수 있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통일의 무리를 세우시기에 수고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세 형제의 가정으로부터 지금 360만쌍까지 12단계를 넘기 위한 세계 평면적인 승리의 판도를 갖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저희들은 개인적으로 아버지 앞에 성별된 맹세를 한 시대가 있었고, 이제는 가정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맹세를 외울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축복 받은 가정이 단지 축복으로서 연결된 것이 아니라 하늘의 심정과 역사적인 모든 해원 성사의 개문의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세움 받은 것을 각자 마음 깊이깊이 인식하면서 이와 같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인 자리를 당신이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이제 38회를 맞았사오니 2회만 지나면 40회를 맞는 2000년대를 앞에 놓은 이 숨가쁜 역사적인 소명적 책임을 완결지어야 할 각자의 책임들이 얼마나 지중하다는 것을 알고 매일매일 하늘을 모시고 생활하며,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에 사무친 마음을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당신의 심정의 깊은 곳으로 전진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친히 품어서 하늘의 권속으로 택했사오니, 택하신 뜻을 성사시키어 명령도 하였사오니 이 명령을 받고 각자 책임의 소행을 완성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마음, 부족한 마음 혹은, 미치지 못한 마음을 용서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머리 숙여 눈물과 애절한 심정으로서도 부족한 자신들을 토로할 수밖에 없는 역사적인 부족한 그 모든 것을 다시 이어받을 불쌍한 무리인 것을 용서하여 주옵고, 역사적으로 참으시면서 사랑해 나온 아버지의 사랑이 더더욱 이 통일가의 무리들 위에 집결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만민을 대표해서 불리움 받은 책임자들의 입장은 나라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고, 천주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모시어 하늘국으로 인도하여야 할 각자의 가정인 것을 인식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표어는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이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바라던 소원의 한계선이 세계적인 고개를 넘고 평면적인 수평선을 갖추어 아담 가정이 축복 받던 그 자리와 마찬가지의 세계 모든 사탄권을 제압하고 해방권을 가지고 만민 공히 해방의 축복을 허락할 수 있는 시대를 부여하신 것을 하늘 앞에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날을 기념하는 모든 축복 받은 가정들이 이곳을 향하여 정성을 들이고 자녀들과 더불어 3대가 같이 경배하는 그 자리 자리마다 당신의 사랑하는 마음과 긍휼한 마음과 특별하신 하늘이 택한 무리인 것을 보호하시는 가운데서 이들이 서 있는 자리, 이들이 행하는 자리가 다른 것을 보여주고, 사탄세계를 하늘의 사랑으로 교화시키고 감동시킬 수 있는 중심적 자리, 자리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영계와 육계와 후손까지 역사적인 모든 전체를 대표한 자로 부끄러움이 없는 하늘 가정을 대표한 그 축복 받은 가정의 전권을 자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기쁜 날을 축하하는 모임의 자리를 당신이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만복의 축복을 가하여 만민 해방을 더더욱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4월을 중심삼고 남아진 11월까지 아버지, 7개월간을 아버지께서 역사하시어서 모두 승리에로, 승리에로, 승리에로 해방을 찬양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고, 하늘을 자랑하고 부모님을 자랑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오면서, 전체를 맡기오니 맡아 주도 주관하여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먹고 있는 중심 직접적 자녀들도 같이 참석한 것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고, 가정 가정들이 원하는 소원의 성취를 일체 아버지, 해방권에서 품어 주시옵시기를 재차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금년 표어가 뭐든가요?「'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입니다.」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한다는 말이 간단한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아담 한 가정이 타락했다는 사실, 이것은 천주사적인 뜻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의 완성이라든가 우주 창조의 완성을 전부다 파괴시킨 엄청난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라는 말, 구원섭리라는 말의 배후의 하나님의 노심초사한 그 고통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하기 위한 심정적 기준보다도 몇십 배, 몇백 배의 한의 길을 거쳐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창세 이후에 아담 가정, 잃어버린 그 가정 하나를 찾기 위해서 나왔어요. 그것이 가정 하나가 아니예요.
특정한 성인의 가정이라든가 예수님 한 가정을 택해 세운다고 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한 가정이 아담 가정을 대신한 국가적 기준에 섰다 하더라도 예수 한사람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으로 전부 다 승리의 터전 위에 예수님이 서야만 예수님의 가정이 완성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재림시대에 참부모 역사를 찾아 나가는 그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가 세계적인 대표의 자리에서 한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오시는 재림주님과 인류 가정 전체가 하나되어야만 타락하기 전 아담 가정의 이상이 비로소 시작할 수 있다는 엄청난 내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미·불, 영적 구원섭리예요.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40일 부활 기간을 통해서 해체되었던 모든 제자들을 다시 모은 것은 영육 실체로 이루려 하던 모든 것을 육적인 실패의 기준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준이라도 수습하기 위한 2차 노정으로 나타났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것은 영적구원섭리입니다. 체(體)를 잃어버렸어요.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이스라엘 나라를 갖고 교회와 하나되어 나왔지만 기독교는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가인 아벨, 몸과 마음의 상대적 기준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평면적인 입장에서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님은 승천하고 성신이 와 가지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지상에 있어서 하나되는 그 심정적 인연을 기독교를 통해서 연결시키는 영적인 해산의 수고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후 영·미·불이 세계를 통일했던 때까지의 역사예요. 영적인 구원섭리라는 것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 미국은 아벨 국가, 불란서는 가인, 천사장 국가인데, 이것이 비로소 역사 시대에 영적인 기독교 통일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기준만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잃어버린 예수님의 몸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일·독·이가 나와서 여기에 상충적인 반대의 입장에서 몸이 마음을 쳐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하나님을 침범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역사로 1차, 2차, 3차대전을 거친 역사적인 시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에서 승리한 기반 위에 일·독·이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통일천하가 벌어진 것입니다. 통일된 천하가 된 것입니다. 사탄을 비로소 굴복시켜 가지고 개인에서…. 영계는 물론이지만 지상세계까지 전체 공격한 것을 승리한 결과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영·미·불이 일·독·이를 소화하고 통일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았던 것이 지상에 착지할 수 있어 가지고 비로소 승리의 패권 위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 8억이라는 기독교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주님을 모셨더라면 7년 이내에 섭리의 뜻을 완성할 수 있었는데, 기독교의 전면적인 반대, 사탄을 대표한 입장에서, 이것이 사탄을 반대해 가지고 밀어쳐야 할 텐데 불구하고 사탄과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 존재로 오시는 주님을 추방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 승리의 문화권은 완전히 사탄세계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렇게 볼 때 홀로 남은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그 자리는 어머니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남북한이 갈라지고, 거짓 메시아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끝까지…. 지금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시 구원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창세 이후부터 2차대전까지의 역사시대 수난길을 재탕감하는 거예요. 이것을 40년 동안에 하지 않으면 안 돼요, 40년 동안에. 하나님이 역사이래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40년 동안 이 고개를 다 넘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개인적인 고개, 국가적인 고개, 세계적인 고개, 천주적인 고개, 이런 것을 넘기 위해서는 이것이 한 단계씩 끊어서 할 수 없는 거예요.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전세계가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공격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세계인들이, 가정적인 세계의 가정이, 종족적인 세계의 종족, 민족, 국가, 전체가 공격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담하지 않은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피조물까지 동원되었고, 인류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선생님 하나를 타도하기 위한 40년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해 나오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르는 길입니다. 모르는 길을 개척해 가지고 개인적인 탕감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 이것을 통일교회 역사와 더불어 탕감해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역사에 사탄이 침범하게 된다면 전체가 침범 받기 때문에 탕감노정의 역사적인 단계를 넘어서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뭐냐 하면 자유 수평 천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고개도 없고, 웅덩이도 없는 수평시대예요, 자유 지대라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적인 여건을 다시 쌓아 가지고 개인적인 수평시대, 가정적인 수평시대, 종족·민족·국가적인 수평시대, 세계적인 수평시대를, 세계적인 공간들을 거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 장자권 복귀는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좌익 우익이 싸웠던 것, 창세 이후에 가인 아벨이 분립되어 가지고 갈라져 싸우던 그 역사가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대청산을 지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동서가 하나되어야 할 것이 갈라졌고, 남북이 하나되어야 할 것이 갈라졌고, 그 다음엔 통일교회 문씨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최씨가 하나되어야 할 것이 하나되지 못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도 갈라지고 전체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이상이 없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에요, 잃어버린 해와를 찾아야 되는 때입니다. 해와를 찾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돼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직접 공산당과 싸워 가지고 공산당을 굴복시켰고, 굴복시킨 그 기반을 민주 세계가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쭉 나오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가인 아벨이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세계적 판도에서 가인 아벨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직접 공산당을 중심삼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나 김일성을 통한 조건적 기반을 중심삼고…. 이 국가적 기반을 가정적 기반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한국에 남북이 갈라진 풍조를 어머니를 중심삼고 청소년, 대학생 가인 아벨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위해서 모스크바대회로부터 북경대회를 거쳐 가지고 어머니가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것입니다.
생사지권을 가지고 공산당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환경권 내에 들어가서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적극적인 반대를 하던 좌익 패들이 소련 대회라든가 북경 대회를 통해서 통일적인 조건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남한의 대학가를 순회함으로 대환영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역사적인 이런 것을 탕감하는 것이 절대 필요했다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남북 정세의 복잡한 문제를 거쳐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북한을 포기할 수 없어요. 세계적으로 외적인 기준을 닦아 나왔으니 만큼 내적인 기준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북한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한국보다 앞선 자리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연결시켜 나오는 거라구요.
북한의 실정이 지금 어려운데, 어려운 것을 누가 구해주어야 하느냐 하면 전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도와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적인 국가 형태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동서가 갈라지고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빈부의 격차, 균형적인 모든 것이 전부 다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통일교회 가정들이 북한을 도와주어야 할 때에 왔다는 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이번 38회 참부모의 날을 지내면서 40회까지 3년 남은 이 기간은 대 혼란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제일 어렵고, 한국도 어려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동반해 가지고 미국도 제일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무슨 뭐 문화적인 것도 어려운 문제이지만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가정이 완전히 파탄되었다는 것입니다.
북한도 가정이 어렵기 때문에 자식이 죽어 가는 것을 부모가 도울 수 없는 비참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지에 있는데 자식이 부모를 동정할 수 없는 입장에 선 것이 지금 북한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포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정성어린…. 물자도 지금 자유로이 오고가는 시대로 들어오더구만. 이제 남한에서도 돕고하니만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도 기도하고, 물질적으로도 도울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도 도와야 돼요.
우리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유엔(UN)을 통해서 이북에 대한 쌀 문제 같은 것도 배후에서 몇 번씩 관계를 해 가지고 보낸 일도 있지만 말이에요, 북한에서는 북한의 주권자 김정일이 이하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한 기대가 크다구요. 한국 사람 중에는 단 한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좋은 일이에요.
남한은 그걸 몰라요. 그런 입장에 선 만큼 북한과 심정적으로 일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왕권복귀시대에 있어서 북한이 제일 문제예요. 그 다음에 대한민국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국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세계적인 판도에서 연결시키기 위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남미에서 남북미 연합 운동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 기준에 있는, 이 국가라는 것은 남북미, 거기에 세계적인 판도를 연결시키기 위한 통일적인 조건을 세우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남이나 북이나 모든 국민들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이걸 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거꾸로 끌어들여서는 안 된다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런데 대해서 회개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계획했던 모든 것이 한국에 지금 와 보니까 거꾸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조수가 들어와야 될 이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여기에서 혼란된 것을 책임자의 입장에서 한국이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 온 것입니다. 원래는 한국을 안 오려고 했는데, 이 청평에서 흥진군이라든가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이 정성들여 가지고 한국을 붙들고 통곡하는 소리가 나고 다 이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 사람의 책임을 해야 되겠다고 다짐을 해 가지고….
우리가 해방될 수 있는 것은 360만쌍을 축복하는 데, 한국이 기록을 깨뜨려야 돼요. 북한에서도 그런 일을 할 수 없고 어디에서도 할 수 없어요. 남한에서 360만쌍을 축복해 가지고 북한의 가정들을 도울 수 있는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참부모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완성을 하는 것인데 그것이 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북통일 기준에서 동서의 분립된 서양의 문명이 지금 싸우고, 남과 북이 빈부의 차로 싸우는 모든 전부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360만쌍을 한국에서 기록을 깨뜨려 가지고 북한 앞에 물이 흘러갈 수 있는, 천운을 옮겨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때이니 이번 38회가 더더욱 중요한 시대입니다. 38회, 이제 40회를 3년 남겨둔 해니까 주기로 말하면 3년이 남았어요. 37주기, 이 3년 노정을 해서 2000년대까지. 이 기간에 모든 것을 청산 짓는 것은 전세계의 축복가정들이 내 나라를 찾기 위한 충효의 도리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는 데 사랑을 가지고 부모를 모시자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통일가의 권속과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세워 나가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기준,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린 이 기준을 다시 탕감해서 메워 놓아야만 하늘의 천운이 순리적인 길을 타고 간다는 것입니다. 해방적 역사가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섭리사의 전환이라는 것은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책임자들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360도를 향해서 방향을 180도 달리해 주는데 있어서 비로소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므로 통일교회를 원수로 생각했던 이 모든 사람들까지도 180도 형님의 자리에서 그들을 품고 끌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국가를 향해서 같이 진전하겠다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지 않고는 왕권시대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막힌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 특별히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북이 망해서는 안 돼요. 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기를 쓰고 지금 가는 것은 섭리의 때를 자기도 모르지만 섭리의 때 앞에 상대 기준에 서 가지고 후원하지 못하니까 한번 반대라도 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대하기 전에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좋은 때니만큼 마음을 모으고 성금을 모아서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정성어린 심정의 예물을 6대주의 북한 대사관을 통해서 보내 줘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가 자기들을 보호했다는 사실을 남겨야 됩니다. 6대주의 책임자! 국가적 메시아! 알겠어?「예.」
국가적 메시아들은 민족적 대 형님으로 간 거예요. 그 나라의 형님이라구요. 그러면 그 나라를 거느려 가지고 형님 된, 부모 된 입장에 서 있으니만큼 형님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왕권을 잃어버리고 불쌍한 자리에 선 사탄세계를 자연 굴복시켜야 할 성벽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시고 거기에 마음 모아 기도도 해주고, 국가적 메시아들은 성금을 모으던가 예물을 모으던가 해서 북한 대사관에 연결시키는 운동을 여기서 돌아가면 해야 되겠다는 것을 충고해 주는 거예요. 그래야 물이 흐르는 것입니다. 그냥 안 넘어간다구요.
여러분은 탕감조건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모르고 나왔지만, 탕감조건은 선생님이 세워 나온 거예요.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그래 가지고 지금, 장자권 복귀까지. 장자권 복귀, 이것은 우주사적인 말입니다. 창세 이후에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몇천만 년 역사 속에서 투쟁해 나왔던 장자 기준을 비로소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실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좌익이니 우익이니. 예수님이 형제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모시고 왕권을 모셨더라면 거기서부터 통일 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델형이에요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쫓아내 버렸기 때문에 아버지 오기를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 기다려 왔습니다. 그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국가적 아버지로 왔던 예수님이에요. 그래, 예수님시대에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익 좌익의 통일, 이것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내적인 면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적 입장이고 유대교가 아벨적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되었더라면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사가랴 가정에서 자동적으로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례 운동, 할례 의식을 하던 것이 세례 의식으로서 전환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타락한 그것이 역사시대에 재림주가 올 때는 타락한 혈통적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몸뚱이를 깨끗이 씻으면 그게 세례입니다. 이렇게 할례로부터 세례를 거쳐 축복 받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야곱 시대에 정착했던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정착하지 못한 것이 예수가 죽은 한이라는 것입니다.
그 한이 인류 역사 앞에 연결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눈물과 피를 땅 위에 뿌리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노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엄청났어요.
제물의 탕감조건이라는 것은…. 아브라함의 비둘기 하나 쪼개지 않은 것이 430년의 한을 품게 되었고, 예수님 하나 모시지 못한 것이 2천년을 한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하나 모시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시대예요. 가정을 완전히 완성 출발, 직접주관권 내에 완성 가입한 축복 기반까지도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우리가 실수함으로 그걸 타고 들어와서 침범할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완전히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피살을 농락하고 더럽힌 그런 사탄의 무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전권행사로 흘러갈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이 하루의 생활을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라디오 방송에 맞는 주파수를 맞추어야만 그 주파가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언제나 24시간 안테나에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명령에 순응해 나가지 않으면 고개를 넘을 수 없는 이런 엄청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축복이라는 것은 마을에 있는 뭐라고 하나, 산골에 들어가 가지고 농지개혁 해 가지고 농사짓는 것을 뭐라고 해요?「개간입니다」우리 교회에서 그걸 뭐라고 그러나? 말이 다르다구요. 이런 말이 있는데, 그걸 개간하는 사람까지 한가정도 남기지 않고 통고해야 되겠어요. 요즘에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에 시골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좋은 현상이에요. 내 친척을 중심삼고 포위 작전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도시를 중심삼고 축복 환경으로 몰아넣어 가지고…. 여기 책임이 얼마예요? 121만쌍?「예.」이걸 돌파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 온 것은 모든 것을 전부 다 막고 온 거예요. 흘러나가는 물을, 제방을 막고 온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물이 전부 다 한국으로 흘러들어 오는 거예요. 남미에 가게 되면 거기에 대치할 수 있는 어려운 일을 가려가야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도 생기고 다 그런 일이 생긴다구요. 그냥 안 넘어간다구요.
그러니까 왕권시대에 북한을 어떻게 품느냐 하는 문제, 이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 혼자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현재 정부도 나에게 의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북한도 그렇고, 딱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러니까 왕권시대의 조건은 여러분이 북한을 돕는 것입니다. 한국은 필요 없는 거예요. 한국은 지금까지 50년 동안 반대했어요. 북한도 50년 동안 반대했지만 국가적인 면에서 나를 환영한 것입니다. 내가 북한에 갔다 온 것이 몇 년도예요? 1991년이에요, 1992년이에요? 4년 되었어요? 5년 되었구만. 1991년 이후에는 국가적 기준에서 나를 환영하는 거예요. 한국보다 앞섰다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으로서는 북한이 망하라고 부채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북한만 따라오게 되면 한국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하나되게 되면 세계적 무대로, 미국을 싸고 세계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문제를 배후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갈 길을 개척해 나왔고, 노력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라든가 국무부이라든가 백악관까지 줄이 닿게 하고 유엔까지도 다리 놓을 수 있는 길을 준비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선두에 서서 나가는 선생님의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같은 기준은 못 되지만 올라가는 사다리는 같아야 돼요. 사다리 가름대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길지만 올라가는 가름대는 마찬가지입니다. 가름대는 옆에 잡고 올라가 있으니 가운데는 아무도 없어요. 좌우에 사다리 잡을 수 없는 거예요. 가름대밖에 없는 거예요. 가름대를 갖고 자기가 중심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중심인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길밖에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최후의 장벽인 국가적인 이 시대를 넘어가는, 왕권시대를 넘어가기 위해 세계 대사관을 중심삼고 앞으로 통일교회…. 해와 국가가 하는 것이 대사관을 요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의 통일을 원한다!'고 대사관들이 그 나라 이름으로 그럴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대사관들은 가인이에요. 해와가 가인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게 되면 그 나라까지 직접 가는데, 안팎으로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120명을 해와 국가에서 지금 파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4월까지 하는 것입니다. 전체 축복이라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3분의 1이라도 동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 3분의 1이냐? 3분의 1은 사탄의 주관권 내에 있었어요. 전체를 해야 되는데 조건적 입장이고 3분의 1, 그렇기 때문에 40일씩 6천 명이 4월에 가는데 이건 탕감조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물이 흘러가다가 소용돌이 되는 것도 하나의 조건입니다. 딱, 그와 같은 이치로 우리 통일교회가 탕감노정에 의하여 이루어져 나가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자기 혼자가 아니예요. 선생님을 대신하고 하나님을 대신한 가정으로서 움직여야 천운이 협조해 주지, 자기가 무슨 전라도에서 이겨야 되겠다, 경상도에서 이겨야 되겠다, 안 됩니다.
세계적으로 한국이 갖추어야 할 주체적 입장에서 격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금년 표어가 그거예요. 지상 위에서 여러분과 같이 표어를 결탁해 가지고 같은 입장에서 나가는 것이 금년이에요.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완수'예요.
오시는 주님은 가정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7년 동안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8억이라는 기독교인을 신앙적으로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지금 찾아들어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각별히 결심하고, 북한에 대해 6대주 책임자들과 국가들이 조그만 것이라도 성의를 다해서 북한 대사관에 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거라구요. 특별히 이것을 통고해요.
그래야 장자권 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부모권 복귀입니다.」부모권 복귀는 1992년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내세운 거예요. 그 전에는 여성연합을 못 만드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걸 딱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4월 10일을 중심삼고 여성연합이 일어서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예요, 카프. 카프는 아벨이에요. 아벨이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가인을 구하는 거예요. 그래, 청년연합도 3년 전에 했습니다. 국가적 시대가 청년들을 중심삼고 대학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대학가를 꽉 쥐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남한의 대학가, 북한의 대학가를 공산당들이 연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북한의 대학생들하고 연락해 가지고 통일 왕국을 위해서 움직일 수 있어야 돼요. 김일성이 통일하겠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학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또, 중고등학교하고 대학가가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 청년을 엮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이것만 엮어 놓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1세들은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대학교 교수, 중등학교 가인 세계, 전체를 밟고 넘어갈 수 있는 발판을 열어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이나 무엇이나 철저히 해야 되겠어요. 360만쌍 하면 121만쌍은 전부 처녀 총각을 해야지, 누더기판들을 다 하는 거예요? 어느 것을 원하겠어요? 노틀들은 그냥 따라오는 거예요. 안 해줘도 그건 괜찮아요. 알겠어요, 2세들?「예.」2세들이 해야 할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2세가 뭐예요? 무슨 2세예요? 2세 시대가 뭐예요? 중고등학생, 15, 6세에 타락하던 아담시대하고 형님이 시집 장가가서 자리 못 잡고 가정 파탄하는 것, 모델이 중요해요. 축복 받아 예수 때를 넘어설 수 있는 대학생들이 전부 다 가정이 뒤집어졌어요. 청소년이 뒤집어졌어요. 청소년 붕괴, 파괴, 청소년 윤락, 그 다음이 가정 전복 아니예요? 부모를 통해서 가정 전복시대를 맞이했으니 여기서 해야 할 것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 카프(CARP)하고 어머니예요. 어머니와 맏아들이 하나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들 앞에 타락한 어머니가 아니라 복귀된 어머니 입장에 있으니까 자동적으로 가인, 형님, 청년들은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래, 동생하고 아버지하고는 마음대로 하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형님이 안 되면 무슨 짓이라도 해서, 싸움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강제로라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어머니, 형님, 동생이 다 복귀되었기 때문에 아버지는 오지 말라고 해도 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괜찮아요. 반대하면 아비고 뭐고 쫓아버리고 새로운 아버지를 모실 줄 알아야 됩니다. 이러면 환란이 없어요. 다시 축복 받더라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복종할 수 있는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또, 결혼하게 되면 옛날 습관을 중심삼고 티격태격하고 남자는 남자대로 대가리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이런 걸 알고 선생님이 장자권 복귀시대,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시대, 1992년 부모의 날을 맞아 가지고 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뭐예요? 안착, 그렇지요? 그 다음에 뭐야? 안착이니까 자리를 잡았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넘어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못 하는 것입니다.
안착, 안착했다는 것은,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상속 다 해 주었으니 감사해야지요. 그 다음에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자랑과 사랑, 그게 뭐냐 이거예요? 민족을 구하고 국가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360만쌍만 되면 세계 모든 가정들, 가정이 파탄되고 윤락되었던 모든 전부가 우리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결혼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되면 벌써 이성에 대한 눈을 뜬 사춘기 시대에 들어옵니다. 결혼상대를 찾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결혼하느냐? 결혼하는데도 부처끼리 한 쌍이 결혼하는 거 하고 통일교회 360만쌍이 결혼하는 것이 있는데 선생들이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느 것이 옳소? 한 쌍이 옳소?' 하고 묻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사탄이 했소, 하나님이 했소?' 물으면 머리가 돌대가리가 되었더라도 하나님이 도와서 했다고 하지, 사람이 했다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설명을 해 줘야 돼요. 초등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 행정부처 요원들이 전부 다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 순회하는데 지금 행정부처의 대가리들이 서로가 경쟁이 되어 가지고 축사를 하는 것입니다. 경쟁이 붙었더라구요. 그런 판국이 벌어지는데 그것이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했다는 말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아담 가정에서부터 왔다갔던 사람들, 지금까지 수천만 년 역사시대에 왔던 선조들, 지금까지 모든 영들은 줄을 가지고 당기는 것입니다. 땅 위에 상대 육신의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부터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사탄세계의 부모 전체를 넘어서는 거예요. 왕권이 없으면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하나되었으니만큼 나라의 비상사태를 맞이한 충신의 도리 이상을 할 수 있어야만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도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밥 먹고, 편안히 네 활개를 펴고 낮잠을 자고, 배꼽이 천장을 향해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수치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길을 격파하고 완성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는 이번에 돌아가 가지고 이런 사상을 완전히 정착시키고 이것을 불식시켜야 되겠어요.
국가적 메시아,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로 말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는 안 돼! 매를 맞아도 가서 맞아야 돼요. 매를 맞아도 자기들 중심삼고, 욕을 먹어도 자기들 중심삼고, 그 나라에 환란이 있더라도 자기들 중심삼고 환란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피해 가지고 도망 다니는 사람….「안 들립니다.」뭐? 안 들리면 귀에다 줄을 달아 가지고 들으라구.
자기들이 먼저 욕을 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욕먹는 것과 같이. 마찬가지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그런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세계적 메시아를 책임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풍랑, 모든 핍박 속에서 혼자 당당히 직선을 향해서 맞았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래, 직선이 되었기 때문에 고속도로가 생긴 것입니다. 사랑의 길은 꾸불꾸불할 수 없습니다. 직선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들이 책임 다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와 보니까 제멋대로야, 이것들이. 여러분의 일족들이 앞으로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을 내가 떠나야 돼요. 떠나 가지고 세계 판도 위에서 자리 잡아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안 되면 세계적 메시아 자리에서 타고 넘는 거예요. 열두 나라만 세우면 다 이룬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이거 유엔에 지금 절충하라고 한 것입니다. 여성연합하고 4대 연합을 말이에요, 청년연합, 학생연합, 종교연합을 유엔에 가입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되면 새로운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이 쉬워요. 일본나라보다도 유엔은 이미 주인이 없습니다. 거기에 참부모의 날도 만들고, 유엔 만년 사무총장도 부모님을…. 그럴 수 있는 안팎의 모든 내용이 다 되어 있어요.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들 알겠어요?「예.」그 나라를 중심삼고 죽어도 같이 죽고, 매를 맞아도 먼저 맞고, 감옥에 들어가도 먼저 들어가야 됩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을 대신해서 그 나라의 각료들 대신 모든 책임을 자기가 하겠다고 해 가지고 국회 밀실에 들어가서 대통령과 의논할 수 있는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것을 빨리 표면화시키기 위해서 신문사를 만드는 것입니다. 신문사를 누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낸 다음에, 메시아 일을 하나님이 도와줘야 되겠어요, 메시아가 책임을 해야 되겠어요?「메시아가 해야 됩니다.」메시아가 해야 돼요. 그런데 이 녀석들, 신문 발행은 꿈도 안 꾸고 있는 거예요. '와서 교육받고 신문사 만들라는데 그건 또 뭐인고?' 하고 있어요. 그거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지팡이가 없어요. 철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어요.
그래서 남미에도 신문사를 만듭니다. 신문사를 만든 후에는 뭐냐 하면 조사위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손동식이 왔어?「여기는 안 옵니다.」조사 위원, 이 조사국이 안기부 출신, 보안사 출신, 경찰 출신, 전문가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나라의 비밀을 다 쥐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박사 시대부터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안보 사태가 벌어졌어요.
국가적 메시가가 책임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 나라에 대해서 염려 안 할 거예요. 책임 추궁은 그 일족에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부터 전부, 조상까지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거꾸로 잘못되어 가지고 사탄에게 끌려가서 하늘의 뜻 앞에 잘못되었으니 걸리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지금 뒤넘이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노라리 패, 무슨 관광객이 아니예요.
국가적 메시아, 손 들어 봐요. 이렇게 오라고 할 때는 좋아서 오지만 말이에요, 여기 참석하는 것이 어떤 자리인 줄 알아요? 국회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비밀회의실이에요. 그 나라의 대표를 불러온 것입니다. 특정 케이스로서 지금까지 갈 길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신문사 만들고 그 다음엔 뭘 한다구요? 조사국을 만드는 거예요. 조사국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신문사에 관계되어서 조사위원이 되어 가지고 어디든 조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경찰서도 들어가 가지고 행동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반 정보 관계 사람들은 그늘에서 움직였지만 이것도 그늘입니다. 그늘에서부터 낮에, 밤낮을 중심삼고 격파할 수 있는 것이 신문사입니다. 눈감고 아닌 것은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서 돼먹지 않은 전부를….
그래, 요전에 미국에서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상원 의원, 하원 의장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국회의원 120명의 모가지를 잘랐어요. 행정부처의 수백 명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그래, 이걸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그것을 연장해 가지고 남미의 33개국, 전세계를 전부 다…. 그래, 세계적인 최고의 비밀 정보가 들어옵니다. 시 아이 에이(CIA)에 들어오지 않는 정보도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무슨 말이냐 하면, 시 아이 에이는 미국을 대표한 정보처지, 세계가 아니예요. 세계에서 정보를 못 갖더라도 미국의 이익을 중심삼고 정책을 세워 나가지, 세계의 미국으로서 정책을 안 세우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제한된 한계 내에 있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입니다. 미국을 위한 것이지 세계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하는 일은 지금까지 평화를 위해, 세계를 위해 싸웠다는 것을 다 압니다. '이 근세사에 있어서 세계를 위한 인권이라든가 인류의 해방, 평화를 위해서 나온 사람은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이미 공개적인 세계의 지도자들은 다 아는 것입니다. 평화의 선각자, 평화의 개척자 누구냐?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 모든 언론인들이 다 압니다. 불란서니 공산세계의 정보처가 다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한 분이다. 그는 미국이 원수국인데 불구하고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십 년 고생했다. 또, 제일 어려운 남미에 천주교를 살려주러 갔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원수를 위해서 사랑하는 길을 가겠다고 할 때는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후에, 먼 거리에 선 레버런 문을 밀자, 밀자!' 하면서…. 약소 국가, 중 이하의 나라들은 전부 다 선생님편입니다. 앞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 굶어죽는 사람들을 조금만 도와주면 재까닥 전부 다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이미 접어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정보처는 [워싱턴 타임스]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보고하는데 통일교회 정수파가 누구냐? 그 사람 이름을 중심삼고 세계는 거짓말을 못 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북한의 지금 김정일이 뭘 하고 있는지 앉아서 전부 다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마을까지 장치해 가지고…. 그래, 비밀이 없어요. 그건 영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이 영계와 상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이 상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분위기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말하는 왕권시대라는 것은 흘러가는 왕권시대가 아닙니다. 정착해 가지고 하늘땅과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지상천국 이념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그 모든 작동을 지상에서 열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하늘나라 백성이 지상의 가정을 통한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영계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영계의 아들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일이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절대 섹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전부 다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원리라는 것을 누가 자른다면 그걸 자르긴 누가 잘라 준다고 했어요? 자기 손이니까 손이 자른다고 해서 뺄 수 없어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 지금 이 시대적 전환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어느 누구를 미워하고, 사랑하고, 그 다음에 사탄…. 특별히 명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 알겠지요?「예.」신문사 만들고. 그 다음엔 조사국을 만들고…. 이번에 전부 다 무도인, 세계평화무도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무도연합을 만든 것을 알아요?「예.」가서 뭐라고 그래요? 전부 다 결의하고 갔어요. 무도인까지 이렇게 해놓으면 막강한 힘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마피아라든가 일본의 야쿠자 같은 것은 완전히 우리 손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도장에 끌어내 가지고 반드시 몇 단계씩, 몇 단 위로 해 가지고 책임자의 절대 명령을 받아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드는 거예요. 국가가 안 듣겠다고 세 번만 하면 모가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어디 있든지 해 가지고 평면화시켜 버리는 거예요. 도장에서 정비해 가지고 그걸 해소시키는 것입니다. 거기 들어가게 되면….
그런 것까지 선생님이 해야 된다는 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그 일이 지금 다 끝났어요. 이번 23일에 대회할 거예요. 주동문이니 뭣이니 벌벌 떨고…. 워싱턴,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레버런 문이 폭력 단체 결성한다. 무얼 할 것이냐?' 하며 주목했어요. 폭력 단체 결성할 게 뭐예요? 망해 가는 마피아들을 전부 소화해 가지고…. 그래, 말씀을 듣고 다 소망적인 단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단체를 결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시 아이 에이의 배후, 미국에는 보이지 않는 미국의 제1정보부가 있어요. 그런 패들이 나를 전부 다 후원하려고 그래요. 어떤 단체가 여기 와서 접촉을 못 해요. 케네디가, 로버트 케네디 전부 다 앞서 당하지 않았어요? 그런 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해요. 정정당당히 공의의 입장에 선 사람은 공의의 책임을 져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면 메시아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돼요. 책임 못 해 가지고 그 나라에 관계되게 되면…. 한국 대사관이 있으면 대사관 자체가 언론기관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쫓아내고 다 갈라졌습니다. 선생님 일족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문씨 최씨가 갈라진 것입니다. 이 최씨가 원래는 축복 받아야 돼요. 최씨 엄마를 중심삼은 역사를 탕감하는 거예요. 최원복 최창림, 이들이 전부 상처받는 것입니다. 중간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금 문씨, 한씨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는데, 며칠이에요?「12일입니다.」그 비용은 충당할 수 있어요? 돈은 있지요?「예.」며칠 동안 이제 내가 돌려쓸 거라구. 준비하라구.「예.」그래서 문씨하고 이제 한씨를 묶어야 됩니다. 12일 대회를 하는 거예요. 2세들 끌어내요, 2세들. 한씨 문씨가…. 요번에 몇 명이에요? 1천2백 명?「축복이요?」계획이 뭐예요?「5천 명 모입니다.」아니, 처녀 총각들 결혼 몇 쌍 한다고 그랬어?「12만 쌍입니다.」지금 몇 쌍이나 했는데? 요전에는 1만 2천 명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1천2백 명이야, 1천2백 명.「원래 계획은 아버님 전체 목적의 10퍼센트를 미혼자들 중심으로….」미혼자를 해야 돼요.
한씨, 문씨 그 다음에 자기 족장들 전부 다….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이제는 전부 다 땅을 팔던, 무엇을 팔던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씨 문중에 전부 다 소문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소문내지 말고, 차를 지금 현재 문씨 종중 도 책임자, 특별시 책임자, 이렇게 천만 원 해당하는 차 한 대씩 전부 다 줘요. '이 차는 축복 대상자를 동원하기 위한 차다!' 해 가지고 그거 타고 다니라고 해요.
그거 안 타고 다니면 우리가 운전해 가지고 동네방네 새 차를 가지고 회장들 데리고 가는 거예요. 문중에 전부 다 '아무 날, 어디 앞으로 가니 예비 축복준비!' 하고 공문을 내고 예복들 싣고 가서 나발 불고 해서 젊은 사람을 다 불러내야 되겠어요.
어디 용현이! 안 왔나? 요전에 전국을 돌아와 가지고 '야, 이제는 뭐 선생님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도 됩니다. 다 되었습니다. 갈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게 된다면…. 한상국! 한씨가 80만 명이라며? 깍쟁이패들 아니야, 한씨가? 120만이야, 120만. 이것만 결성해 가지고 움직인다면 문제가 커지는 것입니다. 폭발적인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문사장 뭐야? 장씨하고 해야겠구만. 장씨, 문·장. 집을 팔던 땅을 팔던 하라는 거예요. 나라를 사야 돼요, 나라. 나라를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는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가정만 살아나면 나라가 없더라도 세계의 나라하고 통하면 되는 것입니다. 전통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다른 전통은 필요 없어요. 대한민국은 하늘 앞에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용선이는 뭐야? 여편네 성씨가 뭐야?「김씨입니다.」무슨 김씨?「경주 김씨입니다.」그거 이름 있는 김씨로구만. 우리 어머니가 경주 김씨였는데. 그래, 문·김 종족을 끌어 모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두 성을 중심삼고 삼천리 반도를 다 거머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잔치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들은 세계에 없는 잔치를 하라는 거예요. 대잔치를 해요. 선생님도 수십 억을 투자해 가지고 국가적 대잔치 하지 않았어요? 그거 뭐 잔치해 가지고 전부 다…. 남미 같은 데는 소 50마리 잡아도 돈이 얼마 안 돼요. 1백 달러씩 잡아야 50마리에 얼만가? 5천 달러, 1백 달러씩 하면 1마리 잡을 수 있어요. 1백 달러도 안 들어가지요? 70달러면 살 수 있어요. 한 50마리로 잔치하게 되면 전부 다 별의별 구더기 패들 집어넣고 나발불고 북 치게 되면 그 페이스에 놀아나게 되어 있지, 자기 혼자 갈 수 있어요? 그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문·한, 부모님의 성씨들을 전부 다 묶어야 되겠어요, 안 묶어야 되겠어요? 이거 묶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여기서 이거 함으로 말미암아 160가정을 중심삼고 정부 6대 부처를 대해서…. 현재 780명을 축복했는데 최고 정상들, 그 나라에 가서 또 하는 거예요. 그 일을 전부 다 일족에서 다 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못한 것을 예수 가정에서 다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의 성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 남편네의 성을 모르는 간나들, 손 들어 봐요. 시집오던 무슨 세간이라도 다 팔아서 그거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 기물을 남길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살려줄 거예요? 어떤 거예요? 형제 살려줘야 되겠어요, 무슨 뭐 가정 기물을 남겨야 되겠어요? 집 짜박지를 남겨야 되겠나요, 땅 짜박지를 남겨야 되겠나요? 마찬가지이에요. 귀한 게 없어요. 그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여섯 도 책임자, 그 다음에 특별시 책임자, 문중회 거기에 차 한 대씩 줘요. 그래, 열 대는 일반 사람들 5천 명 모인 데서 추첨하는 거예요. 그 차를 중심삼고 앞으로…. 그걸 놀리게 되면, 우리가 하루 전화해 보고 그 차가 놀게 되면 문중 이름 알아서 찾아가요. 전화번호 있으니까 전화하고, 여기 시 문중이라고 해 가지고 공문을 내요. '며칟날 가겠다. 그날 예비 축복할 테니, 운전은 당신들이 하고….' 이렇게 해요. 거기에 시책임자들과 합해서 예식은 여러분이 해야지요. 여편네들 태우고, 셋을 태워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쉽겠어요, 여러분이 하던 식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쉽겠어요? 협회장!「예, 아버님 방식대로 해야 쉽겠습니다.」대만에서 되어진 일들을 신문에 보고해요. 세계일보! 곽정환이! 이제부터 불어야지 안 되겠어요. 알겠지요? 시대적 책임!
남북의 긴박한 국가 정세를 염려하는 그 마음이 있거들랑 하늘의 섭리를 중심삼고 더 큰마음을 가지고 전세계에 널려있는 북한 사람들의 소화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소화,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지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보리떡이라도 주고 형님을 굴복시키지 않았어요? 딱, 그런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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