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몇 명인가? 「321명입니다.」 전부 간부예요? 「예.」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할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말씀을 계속했기 때문에…. 아침에 한남동에 갔다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무도 없군! 그러면 본부교회에 참석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 이외의 사람들은 뭘 했나? 왜 본부교회에 나오지 않았지?「120명까지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120명이 왔고, 오늘 아침 7시까지 120명….」아침에 보니까, 이 밑에는 자리가 비어 있던데? 곽정환, 그렇지 않았어?「예, 인원을 제한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지요? (웃음) 모두 10년이 넘었어요? 10년이라는 얘기는 9년이라는 말과 다릅니다. 나라도 바꿀 수 있는 기간이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구면(舊面)이지요? 일본 말에는 이 구면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구면이라는 말은 '오래된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어디에서 왔어요?「기업체와 천지정교 간부들이 왔습니다.」우리 기업체 회사라든가 천지정교 등 여러 곳의 간부들이 왔구만. 여성연합은 20명밖에 오지 않았다고 하던데?「55명입니다.」20명은 뭐야?「여성연합 7천 명 중에 55명이고, 세계평화연합에서 온 사람이 22명입니다.」세계평화연합이 22명이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이 7천 명 중에서 55명이다 그말이구만! 그래요?「예.」
천지정교 간부들은 한번 손 들어 봐요. 이것은 통일교회에서 볼 때 이단이라구요. (웃음) 그러나 이것도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현재 일본과 연결시켜서 살려 줄 사다리가 필요했기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렇게 만드는 원리가 있습니다.
'천지정교(天地正敎)'라는 것은 뭐냐? '천지'라는 것은 부모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라고 하지요? 천지라고 했을 때 하늘(天)은 아버지요, 땅(地)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교'라는 것은 바른 길, 원리의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정교는 참된 부모의 원리의 길입니다. 천지정교, 이름이 좋지요? 종교 이름 중에서 가장 멋지고 훌륭한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상의 이름을 가진 종교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천지정교는 발전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박해를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종교가 가는 길은 박해가 많으면 많을수록, 반대가 크면 클수록 하나님의 입장에서도 도와줄 수 있는 범위가 크기 때문에 발전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종교를 보더라도 박해를 받았을 때 발전해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딪쳐 오는 박해를 참고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자체에 대한 박해가 없으면 그 교회의 책임자라든가 교주라도 박해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외적인 박해는 이미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제는 내적인 박해를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적인 현상이 연결되게 됩니다. 내적으로 몰아칠 때 선조들이 그것을 도와주게 되면 선조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게 됩니다. 활동할 곳이 없어진다 그말입니다. 구원할 아무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외적인 박해를 받을 경우에는 내적으로 보호해 주겠지만 외적으로 환영할 경우에는 내적으로 박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현재 일본을 볼 때 통일교회에 대한 박해가 많이 없어졌지요? 박해를 받을 때는 아무리 박해를 받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으면 된다구요. 때리고 또 때리고 열 번 백 번을 치더라도 상대가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당해낼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아무리 전국적으로 덮어놓고 떠들어대더라도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구요. 오히려 전에 반대하던 친구가 거꾸로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정도를 넘어서면 없어지든가 수습되어 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의 박해의 도는 이미 세계적인 기준을 넘어섰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를 대해서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직도 그런 소리를 하고 있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하라구요. (웃음) 그런데도 시대를 모르고 아직까지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어떤 통일교회 식구를 보더라도 자기보다도 몇 배 더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정론으로 보더라도 그래요. 일본의 올바르고 정직한 사람들이 전부 다 흩어지고 있는데 '뭐야? 엉터리 같은 놈들!' 하고 전부 히피 이피같이 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게 틀렸다구요.
통일교회를 처음 들었을 때는 큰일을 한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두 번 세 번 듣고 본 다음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만나면 모두 '고노 바카야로(この ばか野郞;이 바보자식)!' 한다구요. 배후에 공산당이 있어서 조종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일본의 한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지금도 그걸 두려워하고 있어?「두려워하지 않습니다.」정말이야? (웃음) 사실 말이 나왔으니까 얘기지만 싸우지 않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기질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전생애에 걸쳐서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박해받지 않으면 선생님이 공격해서 도전이라도 했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주가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전쟁이 나쁜 게 아니예요. 전쟁을 몇십 년 하게 되면 그 국민은 일체가 됩니다. 전쟁을 한 나라의 역사는 후퇴하지 않습니다. 제1차, 제2차, 제3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되었다구요. 세계가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되었을 뿐만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모든 나라가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입장에서 본다면 세계전략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전면적으로 공격함으로써 세계통일을 이루려 했고, 상대세계인 민주주의는 그 전략에 대한 방비책을 세워야 했습니다. 그러한 전략을 알고 방비책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무방비 상태에서 공격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차원으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쟁을 통해서 지금의 과학문명이 발전해 왔습니다. 선생님의 얘기가 일리 있는 이론이지요? 이것은 역사적인 이론이라구요. 먼저 그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는 고생해 왔습니다. 고생의 반대가 뭐예요?「편한 생활입니다.」여러분은 고생했어요, 편한 생활을 했어요?「고생했습니다.」고생했어요? (웃음) 무엇 때문에 고생했어요?「통일교회의 성장을 위해서 고생했습니다.」통일교회의 성장을 위해서 고생했다고 하는데, 한 사람이 일년에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지난 30년간 일본의 실적을 보면, 고작 2.5명입니다.「2.8명입니다.」2.8과 2.5는 같다구! 머리카락 한 개 차이입니다. 번거롭게 2.8이라고 하는 것보다 그냥 2.5라고 하는 것이 쉽지 않아? (웃음)
일본에서 박해의 영향은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박해하지 않았으면 몇 배가 되었을지 모릅니다. 평균 2.5배라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그것을 반성해야 됩니다. 이렇게 나가다가 1억 2천만을 복귀하려고 한다면 몇십 몇백 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사탄세계에서 통일교회를 전면적으로 공격하는 데는 몇 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통일교회가 수십 년 동안 전도한 것을 보면 한 사람당 2.8명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볼 문제라구요.
이제 일본에서 박해받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런 일본을 어떻게 하늘적인 입장으로 돌려놓느냐? 이것이 우리의 문제입니다. 교란(攪亂)이라고 하는 것은 나쁜 의미로 많이 쓰이지만, 교란시켜 가지고 눈을 뜨게 하는 방법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왜냐? 오늘날의 일본을 보라구요. 경제적으로 너무나 풍요로운 생활을 하기 때문에 전부 잠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깨워야 할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일본의 통일교인들입니다. 전부 그것에 도취되어서 잠들어 있기 때문에 눈을 뜰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을 어떻게 깨워야 하느냐? 일본을 눈 뜨게 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각성시키기 위해서는 서로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청소년이나 모두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점점 더해 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종교권의 유명한 사람이 외쳐도 아무도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종교세계에서 제일 박해받는 통일교회의 말은 더욱 그렇습니다.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말입니다.
맞은편 언덕에 있는 세계, 무엇인가 안개가 잔뜩 끼어 있어서 어둠에 연결된 것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어 버렸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려고도 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깨우치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좋다는 것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보통 정도의 것으로는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 들어가지 않고는 문제 해결의 방법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경제문제가 큰 문제였지요? 가미야마, 임자는 이런 경제가 큰 문제로 남아 있는 통일교회에 왜 들어왔나? 모두가 존경하는 목사님의 장남으로 뽐내고 다니면 좋았을 텐데 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렇게 귀찮은 입장에 있어? 가끔 후회하지 않아?「후회하지 않습니다.」그건 모르는 일이라구! (웃음)
의식적으로 후회하지 않는다고 해서 후회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곤궁해졌을 때 다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자기의 방비책으로서 내세우는 인간 본심의 양면성입니다. 자기는 모르지만 몇 번이나 후회한 적이 있었을 거라구! (웃음)
보라구요. 누군가가 부도(不渡)를 내면 어떻게 돼요? 감옥에 가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에서는 부도를 내게 되면 그 일에 관계된 간부나 후임자도 전부 다 감옥에 처넣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의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겠어요? 심각하다구요. 그러면 공산당은 손을 높이 들고 만세를 부르겠지요? 그게 널리 알려지면 그 영향이 얼마나 클 것이냐? 사탄세계는 북을 치고 나발을 불면서 칼춤을 출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이번에 많은 식구들을 데리고 오라고 한 것은 지금부터 긴급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부채를 여러분에게 맡기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한국의 간부들에게도 말했습니다. '이제부터 한국의 경제문제는 한국 스스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 것입니다. 어제까지 이것을 이야기했습니다.
2차대전 후부터 해서 몇 년이 되었어요? 올해가 1993년이니까, 48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걸어 나온 박해의 길이라는 것은…. 2차대전 후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시켰으면 통일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아담이 지옥으로 갔습니다. 지옥행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을 했지만 가인 아벨의 문제가 타락의 결실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상태로 심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결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미·불입니다. 이것은 해와 국가, 아벨 국가, 천사장 국가를 말합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나라입니다. 미국은 앵글로색슨족의 연장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영국이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으로 5대 여왕을 거치면서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섬나라 영국은 여자 국가입니다. 섬은 언제나 본토를 연모합니다. 대륙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리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섬나라는 해와인 여자를 상징합니다. 이것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볼 때, 구교가 가인이라면 신교는 아벨입니다. 영국에서 분리되어 가지고 유럽을 대표해서 초유럽 국가군을 합병하여 평정한 신교 독립국가가 미국입니다. 종교의 자유를 찾아서 대서양을 건너왔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해와 국가와 아담 국가의 결과로 맺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결실한 것이 영·미·불의 연합국가입니다. 그리고 일·독·이는 사탄세계의 해와 국가, 아담 국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하늘편 세계와는 반대지요? 일본은 섬나라로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섬기는 나라입니다. 그 신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래서 일본은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일본에는 특정한 하나의 종교가 없습니다. 유일신을 모릅니다. 혼합신교예요. 그래서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웃음) 그래서 사탄권이라고 말하는 거라구요.
그 당시 일본은 불란서의 보호국이었던 베트남을 6개월 만에 일거에 점령해 버렸습니다. 대동아전쟁이 발발함과 동시에 영국의 식민지였던 싱가포르까지 단번에 점령해 버리니 독일의 입장에서 볼 때 일본이 거대하게 생각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장 거대하다고 생각했던 영국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는 것을 보고 손을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태리도 사탄권의 추축국가로 합류하여 세 나라가 하나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이 일체가 되고, 사탄편의 해와와 가인 아벨이 일체 되어 둘로 대립하여 갈라졌던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반대의 입장입니다. 사탄편과 하나님편은 180도 반대입니다. 한 쪽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요, 다른 한 쪽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결국 악마를 중심으로 세계를 점령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려던 것과는 완전히 반대 방향에서 세계대전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1차대전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적으로 확대되었지요? 그들은 특별히 선택된 게르만 민족, 소련의 슬라브 민족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우수한 민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지도자는 제일의 대왕이며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전권을 휘둘렀습니다. 자기 생각을 가지고 무엇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탄 전권시대를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은 선민권을 치면서 나왔습니다. 그건 무슨 뜻이냐? 끝날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를 사탄은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일한 선민권을 중심으로 세계를 하나로 세우려는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먼저 원리원칙을 거짓의 입장에서 만들어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이상권을 파괴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사탄 전권으로 거짓의 대표를 만들어서 선민권 자체를 전부 파괴해 버리게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여기는 모든 것을 반대 방향으로 파괴하는 것이 사탄의 최고 목적입니다.
싸움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곳에서 제일 좋은 곳을 공격해야 합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이상으로 여기는 모든 내용을 먼저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서 전권을 휘둘러서 역사를 이끌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최후에는 공산당을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으로 해서 전부를 소화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말하면 무엇이냐? 공산세계에서 말하는 당(黨)은 정신을 상징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그 당이 절대적이에요? 본래의 정신은 왔다갔다하지 않고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정신이라는 것은 유아기 때 형성해 놓으면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서는 당을 중심으로 해서 유아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부 당원이 되라, 절대 복종해라, 하나님은 없으니 당을 존중해라!' 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하나님의 이상이 그래야 합니다. 이상세계의 최고의 조직은 인간의 형태를 관리하는 조직입니다. 공산당은 크렘린을 중심으로 한 절대적인 조직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전부 다 통일된 계통을 통해서만 관리합니다. 신경계통과 같이 모든 계통의 형성을 관할하는 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그것에 반하는 계통조직은 없습니다. 그것을 상관하는 조직은 있어도 상반하는 조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당의 절대적인 권한이 행사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세계 제패라는 것은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위장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략은 아무도 모르게 밤에 진행됩니다. 지하에 터널을 파 가지고 잠입을 하기도 하는데, 사탄의 전술은 전부 다 이렇게 비밀스럽게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비밀이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대낮처럼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한남동에서 '일본의 빚을 어떻게 할 거야?' 하고 꾸짖으면 그것이 전부 도청되어 가지고 모두가 알게 됩니다. 그러나 도청하더라도 좋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알고 있고, 사탄도 알고 있으니 아무것도 숨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숨기려고 하는 패는 하나님 앞에 사탄의 것을 위장하고 앉아 있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솔직한 것을 말하라. 정직은 만년을 넘고, 만년을 통한다!' 했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년이 아닙니다. 정직한 사람은 만년을 통한다고 했습니다. 에리카와! 에리카와도 선생님 앞에서는 정직하지?「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가 세계대전을 통해서입니다. 사탄의 입장에 있었던 일본은 아시아의 일각으로 하나님의 섭리가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동양에서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로마에서 서양으로 거꾸로 돌아서 동양에 돌아오지 않으면, 예수님이 몸을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할 길이 없다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태평양 문명권이 오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역사상에 나타난 지식인, 경제인, 정치인들은 이미 그 심각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크게 변화하는 태평양 문명권에 진출해서 역사를 정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태평양이라고 해서 미국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태평양이라고 한다고 미국만을 생각하는 그런 바보는 없겠지요? 극동 3국인 중국, 한국, 일본을 말합니다. (판서하시며) 이렇게 볼 때, 일본은 여자입니다. 이것은 뭐냐? 대륙은 남자의 몸입니다. 그러니까 튀어나온 이것은 남자의 생식기를 상징합니다.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지요? 일본은 여자의 자궁과 같습니다. 태평양의 시류를 이런 식으로 받고 있는 것이 일본의 입장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극동 3국은 이러한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과 일본 민족이 다른 것입니다. 여자에게 있어서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게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것은 뭐냐? 여자들은 남편의 그것이 언제나 깨어 있는 것이 좋아요, 자고 있는 것이 좋아요? (웃음) 아, 여러분도 전부 하고 있는 일이잖아요? 얼굴을 감싸고 이렇게 가릴 게 뭐야! 이상한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솔직하자구요. 솔직은 만년까지 통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웃음) 왜 웃어? 이런 것도 똑바로 알아야 됩니다.
남자의 그 생식기가 자고 있는 것이 좋아요, 언제나 팔팔하게 깨어 있는 것이 좋아요? 여자들, 얘기해 봐요! 이럴 때 배짱을 가지고 큰소리로 '팔팔한 것이 좋습니다!'라고 말하면, '야, 이 여자는 팔팔한 남자의 씨를 받아서 세계적인 지도자를 낳을 것이다.' 하고 선생님이 축복할지도 모릅니다. (웃음) 선생님 앞에 용기를 내어서 그렇게 말한다면 여자답지 않다고 생각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의 성격이 다른 겁니다. 일본 민족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대륙의 경험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 민족은 비록 반도에 있지만 그 이전에 만주에서 왔습니다.
또, 한국 민족은 전쟁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옛날 발해(渤海)가 있었던 만주 땅을 점령하여 지도해 나온 민족이 한국 민족이고, 만리장성을 만든 것도…. 만리장성의 이쪽을 산해관에서부터 쭉 방비해 준 것도 한국입니다. 한국은 동이족이라 해서 활을 잘 쏘는 민족으로, 올림픽 대회에서는 언제나 양궁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표적을 향해서 집중하는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한국은 종교적인 기준에 있어서도 높은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중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주위의 소련이라든가 중국, 일본, 미국이라는 강대국에게 포위되어 있으면서도 잘 버티어 온 것입니다. 이렇게 작은 반도가 지금까지 몇천 년의 역사를 유지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머리가 좋은 민족성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정치적인 관념으로도 날카로운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강(列强)들 사이에서 살아 남는 역사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외교 능력도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일본은 따라올 수 없습니다. 정보세계의 탐구 같은 것은 한국 사람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한국 민족은 언어면에서도 능숙합니다. 어떤 나라를 가더라도 몇 년이 지나면 그 나라 사람과 거의 같은 발음을 하게 됩니다. 선생님은 일본에서 50년 전에 썼던 일본어를 쓰는데도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발음을 합니다. 그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선생님처럼 나이가 많은 일본인들도 그 발음을 들으면 '우―와!' 할 거라구요. (웃음) 그들이 말하는 것은 80퍼센트는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나이가 먹어도 다르지요? 이처럼 훌륭한 발음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에는 훌륭한 발음을 할 수 있는 형용사나 조사의 활용이 발달했기 때문에 어떤 발음이든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말을 할 때는 형용사나 조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그것을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두뇌 회전을 많이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을 하는 데는 많은 뇌세포를 활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활용되는 뇌세포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필연적으로 머리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적인 감각이 뛰어납니다. 또, 한국의 영통인은 훌륭하다구요. 중국에는 그런 영통인이 없습니다. 일본에도 그런 영통인이 없습니다. 영통인은 어떤 부락을 가더라도, 그 부락에 들어가기 전에 판단을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한국이라는 이 나라는 어떠냐? 작은 반도의 나라지만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게 되면 미국이든 일본이든 중국이든 소련이든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자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데 무서운 게 있겠어요? 남자는 남자 나름대로의 권한이 있기 때문에 국경을 왕래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작은 반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물품을 소련이나 중국에 가지고 가서 판매하기도 하고, 몽고에 가지고 가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무역을 해서 자꾸자꾸 국경을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반도이기 때문에 언제나 침략을 받게 됩니다.
일본이 한국을 대해서 나쁜 짓을 많이 했지요? 지금까지 이 나라는 931번이나 침략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80퍼센트 이상이 일본의 침략입니다. 그것을 볼 때, 일본이 좋은 나라예요, 나쁜 나라예요?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은 치를 떨 만큼 원수의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러한 원한을 남긴 나라를 해와 국가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불쌍한 선생님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그 원수 국가를 해와 국가로 선택해야 했느냐?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그랬느냐? 방법이 없으니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을 중심한 아담·해와·천사장 국가가 하나되어서 신부종교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세계는 통일되었을 것이다 이겁니다. 기독교는 신부종교입니다.
하나님이 왜 선민을 세웠느냐? 신부를 다시 찾아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은 여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의 두 아들딸도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두 아들딸을 찾아옴과 동시에 여자를 구하고, 어머니를 찾아서 복귀해 오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인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한국을 선민으로 세운 것은 가인 아벨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가인 아벨은 무엇이냐? 복귀원리는 재창조의 원리입니다. 재창조의 원리는 무엇이냐? 환경권 내에는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있습니다. 뭐가 있다구요?「주체와 객체입니다.」이것은 원칙이에요. 원래는 주체가 하나님편의 형님으로서 주체가 되어야 되는데 타락해서 장자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차남을 중심으로 하여 장자권 복귀라는 원칙에 없는 입장에 놓여지게 되었습니다.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볼 때, 사탄이 가인이기 때문에 그 꼬리를 쥐고 이것을 복귀하는 싸움을 해 가지고 원래의 위치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반대편에 있는 사탄은 하나님편의 아벨권이 살아 남을 경우에 자기의 가정은 물론 자기 나라와 세계가 모두 붕괴해 버린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있는 힘을 다하여 모두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건을 세워서 죽여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벨권이 피를 흘려 온 것입니다. 사탄이 피를 흘리게 하여 희생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를 통한 싸움이었습니다.
이렇게 사탄은 절대적으로 치는 반면에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치지 않습니다. 180도 다른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쳐서 이기고자 하는 것이 사탄이고, 하나님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 반대가 뭐예요? 절대적으로 맞고 자연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귀해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전법이에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승리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고 있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와 같은 입장에서 희생하지 않으면 180도 다른 곳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것은 탕감복귀로서…. 재창조의 과정입니다.
재창조는 무엇이냐? 하나님이 주체 객체의 환경을 만든 것과 같이 역사적인 기준으로 볼 경우에는 가인 아벨과 같은 거예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아담을 데려갔기 때문에 그 발을 잡고 싸우지 않고 자연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으로 볼 때, 인간은 천사장격 사탄편에 있기 때문에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를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원칙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편의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악의 기준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행하는 것은 하나님과 180도 다른 방향에서 영존할 수 있는 기반을 연장시키기 위한 활동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전법을 가지고 있으면 한꺼번에 모두 취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은 인류를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자리에 몰아세워 놓고 자기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폭력과 협박을 일삼아 왔습니다. 그런 별의별 짓을 해 왔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 종족으로부터 민족, 민족으로부터 국가, 국가로부터 세계까지 나아갔기 때문에….
그것은 결국 좌익으로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편과 하나님을 인정하는 편으로 나누어지게 된 것입니다. 결국에는 역사의 중심은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편과 사탄편, 우익과 좌익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본래는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으로 하나되어서….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머리가 없어져 버렸기 때문에 양손도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익과 우익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우익과 좌익과 바라바권이 생겨난 것입니다. 죽어야 할 바라바를 살려 놓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바라바는 예수님의 몸 대신 살아난 입장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죽어서 사명을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살아날 때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우익과 좌익이 있지요?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오른편 강도는 우익이고 왼편 강도는 좌익인데, 이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된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는 기독교의 입장으로 하나님을 믿는 하늘편인데 기독교 문화권이고, 왼편 강도는 그것을 반대하는 공산권입니다. 예수님이 죽어 갈 때 왼편 강도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했다구요. 그리고 회회교권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지금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재림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예수님이 죽을 때의 기준을 역사를 통해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죽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하여 올 때는 우익과 좌익을 하나로 만들고 바라바권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민주주의 세계를 중심으로 하여 공산주의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회회교인 이슬람권을 하나로 만드는 의미에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그리고 정치적인 것은 양심적인 기준을 형성하여 역사적인 결과의 통일체로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민족, 여러 국가에서 정치적인 기반이 양심에 반대하여 왔던 것처럼 위정자들은 언제나 종교인을 희생시켜 왔습니다. 자기 민족이 가고 있는 현상태를 유지하려는데 새로운 사람이 나와 가지고 그것이 파괴되는 상황이 벌어지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80도 반대권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언제나 피를 흘려 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서 국가연합이라는 것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2차대전 후에 유엔(UN;국제연합)이 생겼습니다. 이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의 통합권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가입한 나라들이 지금까지 계속해서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유엔 자체가 세계 평화의 목적이나 정치적인 기준의 이상을 제시해 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지금 포화상태를 맞고 있습니다.
이것을 새로운 차원으로 승화시켜 하나로 통합하고자 해서 창설한 것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세계평화연합은 정신의 세계적인 결실체인 동시에 육신의 세계적인 결실체입니다. 말세가 되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종교통일권, 정치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심신분열이 일어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뿌려진 것이 세계적으로 결실되어 버렸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이것을 통합시킬 수 있는 세계적인 결속운동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재림주가 양심과 육신으로 분열된 아담 자체를 심적인 세계통일권과 육적인 세계통일권, 정치적인 세계통일권을 이룸으로써 아담 완성권을 이루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성한 후에는 내적으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문제를 계속적으로 확대해서 이루어야 합니다.
종교권에서 볼 때 아벨적인 입장이 유대교요, 가인적인 입장이 이스라엘인데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적인 기준에서 어머니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반대입니다. 복귀섭리는 장자권을 찾은 기대 위에서 차자권을 찾아야 되는데, 재림주는 아버지로서 오는 것입니다. 구약성서에서는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지요? 구약성서의 목적은 가인 아벨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적인 기준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종교권으로 볼 때…. 미국의 대통령 취임식을 하려면 목사가 축복해야 되지요? 결국 그것은 뭐냐? 장자가 아벨권에 복종하지 않으면 국가의 주권을 대표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권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입니다. 하늘을 상징하는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를 중심삼고 여자가 가인 아벨을 품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에서 지옥에 갔던 사람을 데리고 돌아와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 방향에서 세계적인 기준으로 돌도록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타락 주권의 지상세계에서 개인으로 심어진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여자의 대표가 영국입니다.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는 서로 원수 국가입니다. 역사적으로 원수가 되어 왔던 나라들이 2차대전 후에 세계통일권을 이룬 것입니다. 그 기준에서 세계적인 어머니와 세계적인 장자권 복귀를 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 위에 개인적으로 잃은 것을 국가를 대표한 세계적인 기준에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2차대전 후의 영·미·불은 어디로 가야 했느냐? 아담을 찾아가야 합니다. 아버지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사탄은 180도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영·미·불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죽음으로 생겨난 좌·우익과 회회교를 통일하여 연합한 종교권 위에 어머니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아버지와 하나님을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재림주입니다.
제1이스라엘도 결국 메시아라는 아버지를 맞이할 목적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버지로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죽여 버렸기 때문에…. 그 아버지는 이스라엘만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런 참아버지를 죽인 죄의 대가로 이스라엘은 재림주가 나올 때까지 수천 년 동안 안주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녔습니다. 그런 비참한 탕감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탕감의 양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6백만이라는 엄청난 사람들을 희생해야 했던 것입니다. 탕감원칙은 그것을 용서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편과는 전연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리며 여기까지 왔던 것입니다. 여기는 자기 한 몸으로 한 나라를 희생하고 나오는 자리입니다. 한 사람이 전체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그 반대 방향으로 왔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재림시대는 전세계가 사탄세계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이상으로 하는 절대 불변의 남자, 절대 불변의 여자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요? 가지각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미야마, 임자는 몸 마음이 일체 되어 있어?「노력하고 있습니다.」그 노력은 언제 끝나겠나?
이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에게 절대복종하지 않아서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천국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상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참된 아버지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된 사랑을 중심으로 한 종적인 부모이고, 참아버지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종적인 하나님과 90각도로 일체 된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종적인 아버지의 혈통을 계승한 것이 종적인 양심입니다. 양심은 도대체 뭐냐? 종적인 나입니다. 그러면 육신은 뭐냐? 횡적인 나입니다. 이것이 창조주인 종적 부모와 사랑의 상대가 되어서 창조이상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체 아담과 해와입니다. 실체 아담과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일체 된 결혼식을 하는 것은 아담 속에 있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플러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성숙한 해와 속에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들어가서 하나님과 함께 결혼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누구 결혼식이라구요?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게 볼 때 결혼은 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사랑을 위해서 만들어지고 상대적인 존재로서 태어난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결국 남자와 여자로 갈라진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일체가 되느냐? 키스로써 하나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결혼 첫날밤에 첫사랑을 결착시키는 것입니다. 결혼 첫날밤에 부부관계를 하면 처음으로 성숙한 남자 여자로서 사랑의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자면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나 이 내용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선민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사탄세계로부터 어머님을 복귀해 와야 합니다. 메시아로 오시는 참아버지 앞에 사탄 국가 기준권 내에서 반대할 수 없는 자유로운 환경, 사탄 국가 기준권 내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스라엘과 유대교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과 기독교…. 미국은 이스라엘 국가에 해당하고 기독교는 유대교에 해당합니다.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잃어버렸던 그 경로와 반대 경로로 싸워 나가면서 세계적인 기준에서 어머니와 아이들을 안고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통일되었으면 사탄권의 반대 요소는 전멸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그때 참아버님과 일체가 되었으면 유엔 기구 따위는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은 그 기준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전세계는 재림주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명령하는 그 말씀을 절대로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과 일체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것은…. 이스라엘이 창조이상권의 주체 대상이 하나되었으면 중심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평면적인 결착점의 중앙을 연결한 기반으로 하나되어서 도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지상에 있어서 평면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그 중심 핵의 종적인 축을 받치는 기둥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님입니다. 그것을 심는 사람은 기둥의 중심인 아버님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기준으로 돌아감에 따라 횡적인 것도 모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돌아오는 한계라고 하는 것은 중앙의 실체와 일체 되고 그것이 이상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좌우의 중심이 되는 것이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이것이 하나로 만나서 천주가 돌고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중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 자체가 귀중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에게는 자궁(子宮)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기 궁이라고 부르는 이 자궁에서 아이를 배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이라는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의 생명을 결착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뒤엉켜서 새로운 혈통으로 받아들여 가는 곳이 자궁입니다.
(판서하시며) 아기 궁이라는 것이 있기 전에 사랑의 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궁(愛宮)입니다. 이곳은 생명궁이요, 혈통궁입니다. 여자 남자의 사랑의 접촉점이 그곳이지요? 생명의 교차점도 거기입니다.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이 부딪침으로써 혈통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피가 섞이고 그것을 받아들여서 생겨나는 것이 아이입니다. 그 혈통권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이 섞여 있고, 그 배후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섞여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예요. 이것은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나누고자 하면 전존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없으면 생명도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없으면 사랑도 혈통도 다 없어져 버립니다. 혈통이 없으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혈통적인 결합을 할 수 없다면 그것은 무가치한 것입니다. 일대(一代)에서 다 끝나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영속적인 역사성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자, 여러분도 아이를 가지고 싶지요? 그러나 아이를 가지기 전에 여자와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 자체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남자 자체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니까 틀린 것입니다. 출생의 동기가 자기가 아닙니다.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절대적입니다. 이것은 절대 진리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그러면 여자에게 있어서 절대로 필요한 것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
그렇다면 남자는 도대체 뭐냐? 그것이 합하게 되면 이게 딱 맞습니다. 거기에서 통일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하나로 통일되는 곳이 여자의 사랑의 기관이고 남자의 사랑의 기관입니다. 그게 생긴 것은 자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 50억 인류의 문제는 남자와 여자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여러 가지 방향의 차이, 각도의 차이를 중심으로 해서 360도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계만상의 곤란한 상황을 일으키는 것은 남자 여자가 딱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맞지 않는 것은 그것이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 여자의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도둑입니다! 창조가 사랑을 중심으로 시작됐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남자라는 이름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라는 것도 남자를 전제조건으로 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하(下)'라는 것은 위를 전제조건으로 해서 말하는 것이고, '상(上)'이라고 하는 것은 아래가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앞'이라는 것도 뒤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자기의 존재는 상대의 입장에서 결정된다고 하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것을 명확히 해 놓아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까? 유씨라는 남자가 일본에 가서 일본의 통일교회는 '긴노타마(金の玉;금구슬)'라고 말해야 할 것을 '의'를 생략하고 '긴타마(金玉:고환)'라고 말했다면 그것도 일리가 있는 말 아니예요? (웃음) 긴타마(金玉)나 긴노타마(金の玉)는 같은 것입니다. 남자가 가지고 있는 볼록한 그것은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가 가지고 있는 오목한 것은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화장을 해서 예쁘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왜냐? 좋은 남자를 잡아 당기기 위해서지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자기 남편이 화장하지 말라고 하면 화장해서는 안 됩니다. (웃음) 부부가 결혼하고 나서 사이 좋게 살고 있는데 여자가 예쁘게 화장을 하고 나가면 의심을 받기 알맞습니다.
에리카와! 주체도 그렇지?「예.」말로는 의심하지 않는다고 할지 모르지만 전부 다 그렇다구요. (웃음) '어디로 도망가려고 저렇게 예쁘게 화장을 하나? 자기 쪽으로 가지 않더라도 남편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는 것이 여자로서의 도리인데 어디를 가기 위해서 저렇게 화장을 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 선생님도 남자지만 어때요? 여자가 예쁘게 화장을 하고 자기에게는 말 한마디 없이 살짝 밖에 나가서 밤이 늦었는데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혼자 잘 수 있어요? 없습니다. 신경질이 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여자들은 남편을 위해서 화장을 합니다. 그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하면 당신 좋아요, 나빠요? 당신 마음에 들어요, 안 들어요?' 하고 묻는다구요. 어울린다고 말하면, '언제나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군요.' 하고 말합니다. 하지 말라고 말했을 때는 어떠냐? 하지 말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매일같이 화장을 한다면 남편은 '저 여자가 떠날 준비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있는 이 여자는 여자로서는 좀 부드럽게 순종하는 맛이 없을 것 같구만. 어떤 것도 잘 느끼지 못하는 둔감한 여자는 어때요? 여자는 피부를 대면 부드럽고 기분이 좋은데, 그렇지 않은 여자는 기분이 그래서 그런지 좋은 점이 없어요. (웃음) 남자는 기분이 좋아지게 되면 말려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다운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쪽에 보조를 맞추어서 모양을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왜 머리카락도 이렇게 길게 기르지 않으면 안 되느냐? 여자는 얼굴만으로도 많은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만으로도 여러 가지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머리카락도 함부로 자르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머리를 둥글게 잘라 가지고 부풀어 올린 것같이 했다면 반대쪽을 높게 해서 균형을 잡아 줘야 됩니다.
여자는 머리카락을 자르면 싫어하지요? 왜 그래요? 아무리 살이 쪄서 여자의 아름다움이 3분의 1만 남아 있다고 하더라도 여자는 화장을 해서 아름다움의 묘미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뭐 배우 같은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자라는 그 자체가 귀중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가 그 귀중한 것을 가지고 남자로서 천하를 다스리는 데 충분한 힘을 갖고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을 천하에 드러내기 위해서입니다. 자기의 상대자가 그런 모습이 되면 여자들도 행복할 것입니다. 남편이 그만큼 훌륭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기쁘게 자기를 포옹해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렇게 나타나서 이부자리 속에서 사랑의 찬바라(チヤンバラ;난투)를 하는 것이 얼마나 멋있을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찬바라를 하지 않아요? 찬바라를 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웃음)
내가 선생님이기 전에 아버지니까 이런 얘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일본 사람들에게 이런 무례하고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비록 선생님이 이런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까 어떻든 좋다 이거예요.
아이들은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큽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훌륭한 생활을 보여 준 다음에 그렇게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나쁠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어머니가 있으면 훌륭한 어머니요, 그러한 부모가 있으면 훌륭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그런 부모의 얘기를 들은 적도 없고 본 적도 없지요? 가미야마,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해?「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결혼을 해서 부부생활을 시작하면서 그 본질에 들어가기까지 3년 이상이 걸립니다.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모두 난처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배워서 자기의 아이들에게 이러이러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싫다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이것은 의식적으로라도, 절대적으로 방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극적인 사랑의 감각을 체휼하는 것 같은 경험을 매일 계속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훌륭한 부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죽더라도 떠날 수 없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웃음)「모릅니다.」모른다구? 그것은 타락권의 한계를 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참된 사랑의 본질세계에 이르게 되면 사랑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는 경지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것을 세상에서는 상사병에 걸렸다고 말합니다. 이런 상사병의 경험이 없으면 참된 사랑의 경지에 도달할 길이 없습니다. 그때는 자기 상대자의 이름만 들어도 전부가 꺾어져 버립니다. 사랑에 빠진 것은 나쁜 병이 아닙니다. 그 심경에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시공을 초월해서 그 자리에 들어가야 자기의 남편, 자기의 상대자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처럼 사랑은 민감한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했는데 하나되지 못하고 타락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황야에 추방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재림주가 와서 천하를 다스리고 만민 해방과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될 그 사명을 가지고 일체를 이루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탄권이 반대했기 때문에 황야에서 추방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창조 이래 지금까지 하나님이 고생하여 이루었던 전부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황야에 쫓겨난 선생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했을까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는 하나님은 또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선생님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두 없어졌다 이겁니다. 이런 입장에서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1이스라엘에서 갖추어야 할 것을 전부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자체로써는 다시 쓸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2세를 통해서, 자녀를 통해서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재림을 통하여 6천 년의 승리권을 가지고 천하통일권을 이루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영·미·불이 반대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전부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선생님은 다시 황야에 추방되어 버린 입장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런 비참한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선조들, 수많은 선한 종교, 역사적으로 살았던 전세계의 사람들이 얼마나 통곡의 눈물을 많이 흘렸겠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것을 다시 찾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제2아담에 의해서 복귀하여야 합니다. 선생님은 황야에 추방되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남자지만 제2아담이기 때문에 패배한 일본을 해와 국가로 다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을 선택한 것입니다. 미국도 선생님이 선택했습니다. 왜냐? 제1이스라엘을 잃어버리고 제2이스라엘을 잃어버린다면 제3이스라엘의 기반이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 운명적으로 확립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의 책임으로 미국을 다시 세운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독일을 천사장 국가로 세웠습니다. 하늘을 배반한 적이고 용서할 수 없는 나라지만, 하나님의 원수권에 서서 다시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사탄에게 빼앗기고 그 자체를 다시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의 비애, 재림주의 비참함이 어떻겠어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일본도 적이고, 독일도 적입니다.
선생님은 황야에서 쫓겨나서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을 되돌릴 수 있는 길을 찾지 않으면 전부 사탄권에 붕괴해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하나되어서 사탄세계가 된 이 세계를 전부 하늘편으로 상속해야 하는데 그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전부 사탄편으로 다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일본은 전쟁의 패배로 전부 황야가 되었고, 해와 나라가 되었습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영적으로 보면 사막과 같습니다. 그것을 수습하여 영·미·불이 하지 못했던 것을 복귀해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6천 년의 섭리사를 4백 년에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4백 년을 살지 못하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이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해서 선교사를 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기쁜 입장이 아니예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비참한 입장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선민이 해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세계적인 기준에서 아버님을 맞이해 가지고 세계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승리권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입장에서 패배한 일본을 반대편에서 찾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일본이 40년 동안 급속히 발전한 것은 자기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권을 선택했기 때문에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구미 제국의 모든 문화를 넘었던 기준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적으로는 사상을 공고히 해서 종교권을 결속하여 심신 일체권을 이루어야 합니다. 서구문명은 물질의 문화요, 동양문명은 심정의 문화입니다. 기독교는 심정의 문화입니다. 그런 심정의 문화와 물질의 문화가 일체 되어야 할 미국이 종교적인 일체가 되지 못하고 지금에 와서는 프리 섹스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현상입니다. 180도 반대 방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일본을 중심으로 여기에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의 4개국을 중심으로 해서 2차대전 후의 기준 이상으로 돌려놓지 않으면 탕감복귀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독일의 기계공장에 손을 댄 것입니다. 일본의 와콤(WACOM) 같은 것도 전부 그러한 이유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호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또, 과학기술은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1980년부터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주장했습니다. 그것은 선진국가가 제일 싫어하는 방책입니다. 그러한 주장 때문에 선생님을 미국도 경원(敬遠)하고, 유럽 선진국에서도 경원했던 것입니다. 사상적으로는 공산당과 정면으로 부딪쳐서 공산세계에서도 문선생을 박멸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섭리사에 있어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일본을 축복한 것은 일본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일본이 훌륭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선택하고, 독일을 가인 국가로 선택하고,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선택한 것은 그렇게 선택하지 않으면 미국의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사탄편으로 들어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복귀해 나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는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이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해 놓았던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통일교회가 합동결혼식을 하는데 일본 정부에서 4개월간 터무니없는 싸움을 걸어서 총공격을 했지만 자기들이 생각하는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것이 공산당과 좌익단체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질 수 있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그런 비참함 속에서 승리한 왕으로서 역사 세계에서 최고 기준을 세우는 것이 선생님의 작전입니다. 선생님이 가미야마에게 1978년부터 1998년까지 그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벌써 도약하고 있다구요.
한국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전부 되었습니다. 남북통일의 기준에서 볼 때 일본이 한국 이상으로 풍족하게 살면 일본의 장래는 길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 앞에 이렇게 무례한 말을 하는 사람은 천하에 없을 것이지만,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듣기 좋은 것만을 말하려고 하지 듣기 싫은 말은 진실이라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분이 나쁘더라도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통일교회 멤버를 중심으로 그렇게 생활하라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을 길이 살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박해가 없으면 내적으로 선생님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밀어낼 것입니다. 그러면 도망칠 거예요, 울면서 선생님을 붙잡을 거예요? 무서워서 도망쳐 버릴 거예요, 울면서도 선생님을 붙잡을 거예요? 아이들은 울면서도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붙잡고 이것을 사달라 저것을 사달라고 하지요? 선생님이 이렇게 후려갈기더라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 붙을래요? (웃음)
생사의 경계를 분별하는 경지를 어떻게 넘느냐? 부모님 이상의 행복은 없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한계를 넘을 수가 없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생사의 경계를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진 국가라는 영·미·불이 끝날에 자국의 행복만을 위해서 행동한 것은 모든 만물의 행복의 기대를 만민에게 분배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서 복귀시키는 것은 자기의 일족이나 자국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가인 아벨권 전체를 중심으로 평등하게 분배시키는 것이 부모로서 해야 되는 공적인 노정인 것입니다. 그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망할 것입니다. 천운에 배척당한다구요.
이런 기준에 다시 올라가기 위해서 개인적인 십자가로부터 8단계를 넘어서 전부 승리했습니다. 8단계를 알고 있지요? 이제 2차대전 후에 세웠던 세계통일권과 같은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는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본도 선생님이 무섭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들어가서 산다면 일본을 한꺼번에 휘어잡았을 것입니다. 교란시켜서 휘어잡는 무서운 힘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선생님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싫어하는 것도 선생님이 무섭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소련에 갔을 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소련을 떠나려고 막 차에 오르는데, 문교부 장관이 와서 '문선생님, 5분만 만나 주십시오.' 하더라구요. '안 돼!' 했더니, '이것은 공적인 일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 보니까, 그들은 벌써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를 통해 8년 전부터 문선생의 사상을 연구해 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모로 준비를 하고 난 후에 선생님을 모신 것이지 아무것도 모르고 초청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공산당을 무너뜨리고자 했던 사람이었는데, 공산당이 무너지고 난 후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전부 태워서 전멸시켜 버릴까요? 종교인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무너뜨리고자 했지만 무너지고 난 후에는 살아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영원히 구제하는 것을 이상으로 여기는 종교권에서 그러한 자애의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소련에서 '재림주에 의한 구제의 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통일원리는 공산당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원리로 와해된 공산주의 사상의 공백을 메워 주십시오.' 하더라구요. 그것은 모두 알고 있지요? 소련 공산권에서도 이렇게 비밀리에 연구를 하는데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만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그리운 선생님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무서운 면도 있지만 그립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 어느 쪽이 더 커요?「그리운 면이 더 큽니다.」그래서 좋은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선생님에게 이어지는 거라구요. 무섭다고 도망쳐 버리면 끝장입니다. (웃음)
보통 나쁜 의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것을 가지고 선생님을 시험하려고 합니다. 그런 놈들은 '이놈! 왜 따라오느냐?' 해 가지고 수렁 속에 처넣어 버려야 합니다. 혼자서 빠져 나와라 이거예요. 나오지 않으면 모르는 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는 그러한 지독한 면도 있습니다. 그렇게 지독한 면이 있으니까 고문을 받더라도 '쳐라, 이놈들아!' 하고 큰소리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고문받은 역사를 이야기하면 전부 도망갈 것입니다. 그런 악랄한 일본을 신부인 해와 국가로 맞이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하기 위해서는 그 경지를 넘어야 합니다. 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이렇게 여기에서 추방된 선생님을 중심으로 다시 복귀해 가지고 이 한계선에 이른 기준에서 해방권을 이루어 온 것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아담 해와의 실체권을 중심으로 참부모의 가정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출발기점으로 해서 종족 승리권, 민족 승리권, 국가 승리권, 세계 승리권이 연결됩니다. 모두가 참부모의 완성 기준에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개인적인 결집, 종족적인 결집, 민족적인 결집, 세계적인 결집을 이루게 되면 국가는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까지 발표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완성하지 못했던 것을 완성권으로서 축복 기준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자기의 부모들까지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위치에 끌어올려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은사는 역사 이래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탕감의 길은 전부 하나님이 역사하셨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 미완성, 예수님 미완성을 완성권에 올려 놓았고 타락한 인류를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에서 승리하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권을 쥐고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축복은 일주일 수련을 받은 사람도 해준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의 부모들은 반대하고 있지요? 축복을 반대하는 부모들이 제일 악랄한 사람들입니다. 그 부모들에 의해서 통일교회는 반대받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세상을 모릅니다. 먼 시골 사람들과 같아요. 반대한 그 부모들에게는 완성한 아담권에 올려 주는 혜택을 부여하지만, 일반가정은 올라갈 수 없습니다. 평등 기준에 의해서 같은 축복권을 가지고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음에도 불구하고 환고향하지 않은 사람들은 2세에게 움직이라고 했습니다. 부모인 아담이 가지 못했을 때는 2세가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하지 않는 사람은 그 2세들이 가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부모들이 움직이지 않은 사람은 오늘부터 2세들에게 출동명령을 내려서 배치하라구요.「학교는 어떻게 합니까?」학교는 그만두어요! 축복가정은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2세가 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에 축복을 받은 경우에는 졸업한 후에 선생님의 명령 한마디에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축복가정 2세는 몇 가정이 축복받았어요?「6가정입니다.」아들딸을 낳은 후에는 3대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손자에게 내려오면 비로소 그 3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들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그처럼 부모의 죄를 2대가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3아담이 와서 탕감복귀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기 후손에게 사명을 맡기고 살아서 밥을 먹는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은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예.」김원필!「예.」선생님이 '교회의 간부들은 전부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했지?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가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오래된 멤버가 문제입니다. 오래된 멤버와 새로운 멤버는 하나되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되지 않는 것이 문제라구요. 오래된 멤버와 새로운 사람들 사이에는 공백이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축복가정은 전부 고향에 돌아가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자기 고향으로 내려가서 선조들이 해온 이상의 충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향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고향을 복귀하지 못한 사람은 나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왜 종족적 메시아를 고향에 보냈느냐? 자기가 태어난 곳이 본고향이에요? 그곳은 본고향이 아닙니다. 사탄권입니다. 그리고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는 어머니가 아닙니다. 자기 부모가 부모가 아니예요. 사탄권에 있는 부모다 이겁니다. 원수의 부모입니다.
그것을 반대로 축복해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여 본연에 연결시켜 가지고 그들의 아들딸들을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교육한 것과 같은 식으로 여러분이 교육하라 이겁니다. 선생님이 진심을 다하여 여러분을 사랑한 것처럼 자기 직계의 자녀들 이상으로 사탄권의 자녀들을 사랑해서 복귀의 심정권을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사탄세계에 떨어졌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통일시켜서 하나 만드느냐? 이들은 사랑을 중심으로 한 원수입니다. 야곱을 중심으로 볼 때 레아와 라헬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라반의 부인이 어머니로서 레아를 교육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는 것보다 더욱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이런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레아가 있고 라헬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 자신들은 돌아갈 길을 모릅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원수권를 소화하여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으면 통일세계는 생겨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직은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본처인 이 라헬권을 버리고 여기서 희생시킨 거라구요. 이쪽은 해와의 입장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천사장의 입장이고, 여기는 천사장 아내의 입장입니다. 그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천사장권 이상으로 들어올려 주게 되면 사탄은 도망쳐 버립니다. 자기의 권한 기준이 어디라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의 기준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대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연굴복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면에서 레아는 라헬을 자기의 부모보다도, 자기의 남편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여 하나되는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를 경우에는 교육해서 가르쳐야 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 그러한 싸움을 하고 나왔습니다. 성진 어머니와 성진이는 그러한 입장에서 전혀 반대 방향에 있습니다. 반대하는 것은 자기가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탕감기준에서 사탄이 배후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일치시켜 가지고 탕감조건을 참고 견뎌낸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는 자기의 친자식이나 자기보다도 성진 어머니와 성진이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상속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들을 자기 일족의 왕자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모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하는 이상으로 우리가 그들을 모시겠습니다.'라고 해야 자연적으로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그 조건을 전부 넘어왔습니다. 당시 성진 어머니의 부모와 오빠가 함께 와서 협박을 했습니다. '너 같은 사람이 재림주라구? 너는 성서에도 없는 악마요, 이단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과 내 딸을 함께 살게 할 수 없다!' 하고 이혼하라고 협박했습니다. 선생님은 아무런 생각도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무엇이냐? 성진 어머니가 그러한 처지에 있는데도 지금까지 집을 사 주기도 하고 생활비를 보내 주면서 잘 돌봐 주었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4년 전에 선생님은 이런 때가 올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어디를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어머니에게 성진이와 성진 어머니가 사는 곳을 보여 주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까 성진 어머니에게 집을 사 주었더라구요. 어떤 집을 사 줬는가 하고 선생님도 가 봤습니다. 그 집에 가자고 하니까 어머니가 말없이 따라오더라구요. 그러니까 보통 여자처럼 반대를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 길은 가르쳐 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해야 넘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길을 가는 데는 자기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알아서 5퍼센트의 책임을 하는 것이 일본의 사명입니다.
여러분도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넘겨준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심정을 넘어야 하는 체휼권(體恤圈)을 느낄 수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가미야마, 지금 선생님이 뭐라고 말했지?「자기에게 제일 소중한 사람을 원수에게 넘겨주는 심정을 체휼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무엇이 소중해요? 돈이 소중해요?「원수에게 넘겨주는 심정, 그러한 것을 거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체휼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자기 부인! 남자에게는 자기의 부인이고, 부인에게는 자기의 남편입니다. 가장 원수인 사람에게 자기 남편이나 부인을 안기게 해 준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사탄은 하나님에게 자연굴복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姦夫)입니다. 간부는 여자 셋(姦)을 거느린 남자(夫)라는 말입니다. 사랑의 원수!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그것을 나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네가 말하는 것이 옳다! 그러나 원리원칙으로 보았을 때 이것은 그렇지 않아!'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세계를 분별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힘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 한꺼번에 그것을 멸할 수 있고 해결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전부를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게 창조주로서 하나님의 권위인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에게 원수라는 개념이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원론이 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을 중심한 일원론의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원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맞고 빼앗아 오는 길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 복귀의 길은 없다는 하나님의 입장을 이해하는 사람이 종교인들 중에 몇 명이나 있어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고 있는 여러분은 그것을 알고 있지요?
원수는 자기 주변의 원수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원수를 말합니다. 돈의 원수가 아닙니다. 사랑의 원수이기 때문에 간부 그 자체를 사랑하지 않으면 한 가정을 통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가르치는 그러한 내용을 갖지 않으면 세계를 수습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 기준을 가지지 않으면 원수의 입장인 사탄세계의 사랑의 상대자와, 한 가정에서 주인을 모시면서 가인권의 여자와 아이들과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처가 이것을 가르쳐 가지고 남편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서 하나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굴복입니다.
하나님을 맞이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얻기 위해서는 이런 타락권의 분별된 길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타락의 역사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런 논법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오래된 사람들이 나뉘어서 선배들이 나쁘다든가 후배들이 나쁘다든가 이렇게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게 뭐예요? 후루다가 제일 나쁘다고 하는데, 후루다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후루다가 나쁘다고 하는 소문이 많이 있는데, 그런 바보 같은 말은 하지 말라 이겁니다.
사랑의 심정권을 넘어가려는 사람에게는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열 번, 백 번, 천 번 자기를 때리고 싸우더라도 그 간부를 하나님의 직계자녀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기준을 목표로 해서 하나님 앞에 설 때,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통일교회에 가고 싶지도 않고, 누구누구를 보고 싶지 않다고 해서 교회생활을 그만두려는 사람은 그만두어도 좋습니다. 그런 사람은 흘러가 버려요! 어딘가로 꺼져 버립니다.
인생의 근본문제,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문제, 역사의 근본문제를 어떻게 푸느냐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것은 적당히 해결할 문제가 아닙니다. 생사의 경계를 넘어서라도 풀어야 하는 어려운 고개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입장을 우리는 모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모의 입장이 그런 거라고 하는 것을 이해하고 자기의 일신에 일어나는 모든 사태를 그 기준에 대비해서 생각해 본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느냐? 세상에 문제 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감옥에 들어가거나 어디에 한꺼번에 빠지더라도 뒤돌아볼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복귀노정에서 몇 번이나 감옥에 갔는지 모릅니다. 일본의 감옥, 북한의 감옥, 남한의 감옥, 미국의 감옥에 갔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나 북경의 감옥까지 들어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불쌍하게 생각해서였는지 여섯 번 이후로는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일곱 번째는 원리수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공산당을 무너뜨려 버린 것입니다. 중공이나 소련도 그렇게 해서 무너뜨려 버렸습니다.
지난번에 어머니가 북경의 인민대회당에서 대회를 했는데, 그곳은 공산당의 중앙본부로서 하나님이라는 말조차 꺼내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 지금도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그런 곳을 당당하게 들어가서 하나님의 일을 선포했던 것입니다. 왜냐? 이것은 그들을 죽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파괴하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때가 되면 몇 사람이라도 그러한 상대자가 반드시 생겨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여러 가지 경제문제는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저금통장을 전부 가져와라!'고 명령했습니다. 가미야마, 들었나?「예, 들었습니다.」'회사에 다니는 사람도 은행에 담보를 맡겨라!' 하고 말했습니다. 저금을 하더라도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원래 하나님의 것이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으로부터 그것을 전수받아야 했는데 사탄세계로 전부 다 옮겨 놓았던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이 되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전부 없어져 버렸다 이겁니다. 축복가정은 아담권이 상실한 전부를 탕감복귀하는 기준에 서야 됩니다. 그러므로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에게 소유권이 있어요? 일본의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선생님의 권한, 하나님의 권한 밑에 속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일본의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선생님으로부터 인정받은 사람이고 성별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팔 수 없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자기의 땅을 팔거나 소유권을 양도할 수 있지만 궁중(宮中)을 팔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니주바시(二重橋) 내궁을 팔 수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성별하여 하나님께 헌납한 것은 자기 멋대로 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월초에 가정국에 전부를 지불하고, 모자랄 경우에는 나머지를 채워 넣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하라고 한 것이지 일본 자체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일본을 넘어서 아시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10분의 1조를 헌금한다는 조건을 걸고 팔아야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펀드레이징을 할 경우에는 10의 3조, 즉 30퍼센트는 헌금을 합니다. 10의 1조는 교회에 내고, 10의 2조는 세계를 위해서 쓰고, 10의 3조는 남북통일을 위해서 쓴다는 조건을 가지고 팔게 되면 당당하게 팔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자체를 위해서는 팔 수 없습니다.
이제 그러한 시간이 왔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사명은 다 했습니다. 해와 국가 자체로서는 신부기반의 문화권을 복귀할 수 없기 때문에, 2차대전 후의 해와 기반을 아버지 어머니가 복귀된 기준에서 다시 연결시켜서 복귀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 일본, 미국, 중국, 필리핀, 유럽 그다음에 공산권의 여자를 중심삼고 2차대전 후의 통일권을 가진 기준에서 여성 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부모님의 절대 권한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명은 무엇이냐? 부모님을 중심으로 지금 어떤 입장이어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으로 전부 이 고개를 넘고 돌아와서 가정 기반을 중심으로 참가정과 접붙일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생님의 가정과 같이, 세계를 승리한 부모님의 가정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형님과 언니의 입장이고, 종적으로는 부모님의 입장, 장남 장녀의 입장입니다. 그러한 기준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승리한 기반을 세계적으로 전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된 부모를 중심으로 돌아오면 50억 가정 앞에 서더라도 가로막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도 지금 조직적으로 한국과 같이 통반격파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탕감의 길에서는 세계를 뒤로 하고, 나라를 뒤로 하고, 고향과 종족을 뒤로 하고, 부모를 뒤로 해서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탕감복귀를 했기 때문에 가정을 맞이하고, 종족을 맞이하고, 민족을 맞이하고, 나라를 맞이하고, 세계를 맞이해서 전체가 환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가야 되는 길이기 때문에 거기에 동참하지 않는 사람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같이 넘어져서 지옥에 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출가라는 명목으로 개인을 최고로 치며 세워 나왔지만, 이제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중심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위하여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타락세계를 다스리려는 사탄의 참소권을 완전히 통일해 버리는 기준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발표한 연두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이지요? 옛날의 가정은 새가정이 아니라 파괴된 가정과 민족의 실상이었습니다. 그것을 새가정과 조국통일과 같은 명예로운 길로 바꾸는 것이 위대한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거부하는 축복가정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가정으로서 내 얘기를 들으라구요. 듣지 않겠다는 사람은 몽둥이로 내리쳐야 됩니다. 가인이 아벨을 타락시켜서 지옥으로 끌고 간 역사적인 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일주일 금식이라도 해서 '어머니 아버지, 자식들이 바라는 것이니 일주일 정도라도 교육을 받아 보세요!' 하고 잡아당겨서라도 교육을 받게 하라구요. 남동생 여동생에게는 '이 녀석들!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해서 끌고 가서라도 집어넣어 가지고 교육시키라는 것입니다. (웃음) 웃지 말고 그런 식으로 해서 원리를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모두 비난하겠어요, 감사하겠어요?
그렇게 하면 일주일 이내에 굴복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왜 지시하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천국에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이들이 병이 나서 죽게 되면 부모는 울면서 뛰어다니지요? 그 열 배, 백 배의 긴장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기회는 영원히 날아가 버립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서운 절벽의 끝에 서 있는 입장입니다. 한 발짝만 헛디디면 지옥 밑바닥에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긴장하라구요!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전부 다 멍하게 있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도 죽기 전까지 하나님의 세계에서 봉사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정성을 다해 가지고 구해 줄 것입니다. 엄숙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3년 이내에 120명 이상을 전도해야 합니다. 지금은 160명 이상이에요. 예수님은 120문도였지만, 선생님의 시대는 160명이라구요. 6·25전쟁 때 참전한 국가가 16개국이었고, 서울 올림픽대회에는 160개국이 참여했고, 유엔에는 한국이 160번째로 가입했습니다. 이것은 우연히 이루어진 숫자가 아닙니다. 탕감의 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마다 선생님의 사진과 깃발을 붙여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모두 가지고 있구만! 몇 형제예요? 친척관계를 전부 합하면 꽤 많지요? 외가 쪽에도 있고 친가 쪽에도 있고, 또 친척들이 있는 만큼 사촌들이 있지요? 부인 쪽의 형제들과 자기 쪽의 형제들을 합하면 12명 정도는 거뜬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라면 일주일도 걸리지 않습니다. '어디 어디에 모여라, 좋은 것을 먹게 해 줄게!' 해 가지고 모이면 거기에서 차에 태우는 것입니다. '이 녀석들아, 불평하지 말라!' 한 다음에 버스에 열쇠를 채워서 전부 수련소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나가지 말고 일주일만 여기에 있으면서 들어 봐라. 형님의 이야기를 지나가는 땡중의 말같이 생각하지 말고 차근히 생각해 봐라. 형님이 살아온 인생이 너희들이 보아 왔던 것처럼 엉터리가 아니다. 감정해 봐라!' 하면 12명 정도는 한꺼번에 돌아갑니다. 120명도 문제없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겠지요? 대답해 봐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자기 형제에 대하여 그렇게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의에 서는 것이요, 정의의 행동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세계와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자꾸자꾸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 할아버지는 나이가 몇 살인가? 머리카락을 보면 나이가 많아 보이는데, 몇 살이에요?「42살입니다.」42살밖에 안 되었는데 흰머리가 이렇게 많아? 고생했기 때문이군. 그거 부끄러운 것입니다. 머리에 흰머리가 많이 생기면 검게 될 때까지는 쓰레기를 덮어 써서라도 부끄러움을 탕감해야 한다구요.
이제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부모인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라구요. 그들에게 타락론이라도 이야기하라구요. 창조원리라도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여러분을 나쁘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진심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악한 입장에서 선한 입장에 있는 자녀를 다그친 죄를 용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부모라도 하늘편에 있는 자녀 앞에 엎드려서 속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의의 길을 확실히 알고 분별시켜 가는 것이 충효의 도리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무런 가치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빚을 지는 거와 같습니다. 자기와 가까운 사람들은 여기에 끌어당기라구요. 힘이 모자라면 협박을 해서라도 밀어내라 이겁니다. 이것은 죄가 아닙니다. 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교육을 시켜서 좋은 곳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그대로 내버려둬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어떤 식구의 친척을 방문했을 때 그 아이들이나 형제가 자기 형님이나 언니의 얘기를 한마디도 듣지 않는다면 '이놈의 자식!' 해서 그 현장에서 밟아 뭉개 버릴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 이래 수많은 종교권에서 희생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느냐? 통곡을 하고 울부짖으면서 죽어간 수많은 역사의 선조들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렀는지 알아요? 영계에서는 그 한을 풀어 주기를 후세에게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종족이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내용도 모르고 하루하루를 보냈지요? 그것을 후회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일족을 수습한다면 교회의 가장 쟁점인 경제적인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3년 후에 있을 36만 쌍 축복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지금 축복받은 사람들이 6만 쌍 정도 있지요? 그 6만 쌍이 12명씩을 하면 몇 명이에요? 72만 쌍이 됩니다. 36만 쌍은 그 반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36만 쌍은 문제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한다면 아마 3년도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몇 개월 동안에 전부 해 버릴 것입니다.
지금 부채가 얼마나 있지요? 그 부채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하거나 돈을 벌지 말라는 것입니다. 36만 쌍이 끝나면 빚진 돈은 전부 변제하고도 여유가 생길 것입니다. 36만 쌍을 축복한다고 하면 선생님은 지금부터 매일 1백 쌍 이상 매칭을 해야 됩니다. 36만 쌍을 하면 그렇습니다.
지금은 종족권 복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주장하는 때인데 자기 일족이 반대한다고 무서워하는 사람 있어요? 분명히 터놓고 얘기하라 이겁니다. 아버지를 만나서 단정히 앉아 가지고 상담하라구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하늘편 입장에 있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명령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찾아가 가지고 '3대권을 거느리고 있는 할아버지의 권한을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해서 할아버지가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저에게 맡기지 않는 이유를 말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일가 전체를 하늘에 연결시키는 길을 만들기 위해서인데, 그게 나쁩니까? 제 얘기를 들어 주십시오.' 하면 몇 년 동안 반대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그 몇 시간도 못 기다리겠어요?
그렇게 되면 '이놈의 자식!'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착실히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를 한 권한을 가지고 하나하나 설득하는 것입니다. 선악을 확실히 분별해서 '어느 쪽이 나쁩니까?' 하고 할아버지에게 물어 보면 '내가 나쁘다.'라고 한다구요. 손자를 데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가고 형제들을 모아서 부모님에게 가면 아무 불평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수련비가 없으면 펀드레이징이라도 해서 수련비를 대 주라는 것입니다.
다른 곳을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일가족을 먼저 복귀해야 됩니다. 부인을 복귀하면 부인을 통해서 친척관계에 있는 여자들이 동서남북으로 사방에서 들어옵니다. 낮이나 밤이나 관계없이 정문으로 들어오고 뒷문으로도 들어올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계십니까?' 해서 누구든지 부를 수 있다구요. '무엇입니까?' 하면, '이웃의 누구누구인데, 중요한 문제가 있어서 왔습니다.' 하면 됩니다. 그러면 문을 열어 줄까요, 열어 주지 않을까요?「열어 줍니다.」
여자는 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입의 전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남편이 있더라도 '아, 누구누구의 아버지입니까?' 하고 겸손히 인사한 다음에 얼굴을 보면서 빨리 말하면 미소를 짓고 이야기를 듣는다구요. 말을 돌리려고 할 경우에는 몇 번이고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는 감정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으니까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많이 체휼해서 활동해야 하나님의 승리권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임자는 형제가 몇이나 있나?「여동생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집사람 쪽에 두 사람이 있습니다.」큰아버지 큰어머니는 없나?「큰아버지 큰어머니는 계십니다.」그렇게 있을 거라구요. 큰어머니에게 아이들이 있으면 그들도 형제입니다. 사촌도 형제지요? 그렇게 친척 전부를 모아서 버스에 태워 가지고 일주일 정도 후지산 같은 경치 좋은 곳에 소풍을 가자고 해서 끌어내는 것입니다. 후지산은 이틀이면 올라갔다 올 수 있지요? 후지산이나 갔다 오자고 하면서 쉬는 동안에 멋있는 말씀이 있으니까 들어 보라고 해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형님의 입장에 있으니 당당하게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5일 동안 교육하면 그 뒤에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이 달라져서 어쩔 수 없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러한 위대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하를 다스리고도 남는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4박 5일이면 공산주의자도 유신론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사실이에요. 그것은 관념이 아닌 현실입니다. 공산주의자들도 원리를 듣고 모두 돌아가 버렸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 사람이 뭐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은 하나만 들어도 뼈까지 전부 풀어져 버립니다. 모두 오징어같이 납작하게 되어 버린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 멤버가 되었지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멤버가 되기 위해서는 일본 청년들에게 지지 않는 당당한 청년이 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통일교회를 비판하고, 이 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들어온 사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족을 뻗쳐도 아무것도 안 되고 이런 상태로 남아 버린다구요. 지금은 여러분이 활기를 잃은 듯한 모습을 하고 앉아 있지만 이제부터는 기운을 내서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식구들을 그런 방향으로 따라오도록 이끌라는 것입니다. 오야마다!「예.」오야마다(小山田)는 산 속의 작은 밭에서 일하는 사람인가? 가미야마(神山)는 이름이 좋아요. 위에 서서 호령하면 그 울림에 상당한 힘이 있을 것입니다. 가미야마는 가미야마(神山)에 오르면 하나님과 만나는 것도 어렵지 않겠구만. (웃음) 스기야마, 스기야마(杉山)는 삼나무 산이에요, 포플러나무의 산이에요? (웃음) 임자의 선조는 스기야마 기슭에서 살았는지도 모른다구. 스기야마 한가운데서 살았기 때문에 스기야마라고 붙인 거라구요. 사쿠라이(櫻井)는 벚나무 밑에 우물이 있었기 때문에 사쿠라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한 성(姓)씨는 메이지(明治) 시대에 붙여진 것들입니다. 그 이전에는 성조차 없었던 일본인이지만 그때 갑자기 성을 붙여야 했기 때문에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성을 붙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씨 중에는 자연 현상 같은 것들이 많습니다. 다케바야시(竹林)라든가, 야마오카(山岡)라든가, 다니가와(谷川)라든가, 고바야시(小林)라든가, 오바야시(大林)라든가, 다나카(田中)라든가, 아베(安部)라든가 ―아베는 강변의 편안한 곳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를 자연 그 자체대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굳어져서 성이 되었는데 일본인들은 이것을 자랑하고 있지요?
그래, 일본은 장래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의 장래는 일본인 자신들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 여러분은 알고 있어요? 아시아를 향해 어떻게 가야 할 것인가, 세계를 향해 어떻게 가야 할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은 소련에 대한 외교정책에 있어서도 한국에 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르더라도 좋습니다. 통일교인이 되어서 종족들을 천국으로 이끌어 놓으면 몇천 억의 돈을 가진 부자보다 더 훌륭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것 같지만 가장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비록 거지의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사방 주변을 돌이켜 놓고 돌아올 때는 왕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은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위에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국회의원의 부인이 되고 싶지요? 통일교회의 조그만 남자 밑에 들어가서 사는 축복받은 여자가 되고 싶어요, 국회의원 부인이 되고 싶어요? 선생님은 귀가 어두우니까 큰소리로 말해 봐요. 어느 쪽이 되고 싶다구요?「축복가정이 되고 싶습니다!」
통일교회의 어떤 자그마한 남자일망정 축복받은 여자가 되는 것은 이 세상의 어느 왕녀나 황후보다도 더 훌륭한 것입니다. 황후나 왕녀가 있더라도 영계에 가면 여러분에게 무릎을 끓고 경배합니다. 이런 말을 하면 '선생님은 불경스런 말도 함부로 한다. 저러면 안 되는데.' 하고 여러분은 협박을 당할까 긴장하고 초조해하지요?
그러나 그렇게 간단히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되지는 않습니다. 자신을 가지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의 왕입니다. 하늘에 입적한 종족적 메시아로서 전권을 발휘해 가지고 일본에 자랑스러운 하늘편 종족을 만드는 것이 천하를 다스리는 이상입니다.
세키가하라(關が原) 싸움! 그것이 아무리 천하의 판가리 싸움이라고 하지만 그것을 해서 무엇이 됐어요? 아무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칼싸움을 해서 전부 멸망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멸망하지 않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통일의 깃발은 차차 높아지고 그렇게 울려 퍼지는 파장은 천하를 넘어서 세계에 연결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훌륭하다는 것은 무엇이냐? 우리가 가는 곳마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나빠요! 나쁘니까 이러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웃음) 계산하는 수리적인 머리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복잡한 문제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여러분보다 머리가 좋으니까 이러한 것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유명해요, 선생님이 유명해요?「선생님이 유명합니다.」선생님을 만나려고 세계적인 유명인사가 지금 이 자리에 오더라도 선생님이 만나주지 않으면 못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그마한 일본인 몇 사람이 모여서 '선생님, 4시간 정도 이곳에 와 주십시오!' 하지요? 무슨 권한으로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가미야마, 하나님처럼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대신 선생님이 '일본의 핵심 멤버와 일본 각 부서의 간부들을 3백 명 이상 데리고 와라! 보통 정도의 패거리밖에 되지 않는 사람들을 바로잡아서 보통 이상의 패거리가 되도록 만들어 줄게!' 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서 온 거지요?
임자는 어디에서 왔나?「후쿠오카(福岡)에서 왔습니다.」거기 어디 소속인가?「천지정교입니다.」천지정교라면 선생님의 얘기를 잘 모르겠군! 50퍼센트 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나?「압니다.」몇 퍼센트 알아요? 백 퍼센트 전부 다는 모를 거라구. 기껏해야 70퍼센트 정도 알겠지요? 선생님에게는 그게 보인다구요. 누가 어떤 것을 생각하고 있는지도 압니다. 임자는 천지정교에서 원리수련을 몇 번이나 받았나? 40일수련은 받았나?「아직 받지 못했습니다.」그러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야. (웃음)
전도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이냐? 다른 사람을 전도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자기 종족을 먼저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에게 전부 환고향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환고향이라는 것은 뭐냐? 고향에 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다른 마을의 종족이 정성을 다한 이상의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거기에 살고 있는 일가 친척들에게 날마다 집중하여 3년 정도 정성을 들여 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이라든가, 젊은 사람들에게는 그들에게 어울리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3일 정도 도쿄는 어떻다든지, 어디는 어떻다든지 쭉 서로 이야기를 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국을 돌면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를 전국에 알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쿄도 알고, 나고야도 알고, 오사카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 엽서를 몇백 장 사 가지고 '도쿄의 본부는 이렇다.' 해서 그림 엽서를 보여 주고 개인적인 면에서 외적으로 본 만큼의 이야기를 쭉 포함시켜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십 권의 책을 본 것 이상의 가치를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도쿄에 가고 싶은 젊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그림 엽서를 중심으로 해서 열 장, 백 장까지 쭉 설명해 보라구요. 그러면 매일 그것을 볼 것입니다. '오사카는 이렇고 나고야는 이렇다, 전국 52개 도시의 각 현청(縣廳)은 이렇다.' 하면서 서로 얘기해 보라구요. 그들이 그것을 본 만큼 이야기를 하고 나면 여러분은 진리를 찾아 헤매면서 그곳을 전부 돌아보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알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그 진리라는 것이 무엇이오?'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얘기하라구요. 많이 하지 말고 자기가 제일 감동했던 부분이나 통일교회에 들어왔을 때 가장 감동한 부분을 하나 척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감동한 것을 조금씩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전부 이야기할 필요 없습니다. 이야기를 많이 하면 설사해 버립니다. 소화가 안 되면 흘려 버리니까 조금씩 이야기를 해 놓은 다음에 '또 만납시다. 만나고 싶으면 어디어디에 집이 있으니까 찾아와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찾아오면 중국요리나 일식집에 데리고 가서 '오늘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해서 잔뜩 먹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을 경우에는 재미있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또, '당신의 친족은 이렇군!' 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미리 전부 조사를 해놓는 것입니다. '형님은 어느 대학을 나왔고,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군!' 하면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할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가까운 친척인지도 모르겠소. 형님 뻘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일생에 있어서 좋은 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고, 당신을 보호하는 가까운 친척일지도 모릅니다.' 하며 관심 있는 내용을 자꾸자꾸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진리를 중심으로 해서 본다면 누구보다도 보호자가 되고, 친척으로 보더라도 가장 가까운 보호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신앙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부자관계입니다, 부자관계! 그 이상 가까운 관계가 어디 있겠어요? 그렇게 전도하는 것입니다.
가미야마!「예.」임자의 일족은 어때? 임자는 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했나?「예, 발표했습니다.」종족적 메시아를 발표하고 나서 전부 교회의 식구로 만들었나?「아버지 어머니와 남동생을 식구로 만들었습니다.」남동생은 옛날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지 않았나? (웃음) 임자가 전도한 것이 아니잖아? 그것은 임자가 전도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전도한 거라구!
그래서 전도에 좋은 방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목사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서의 이야기는 자기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종족들이 전부 다 자기보다 훌륭하고 유명한 사람들인데도 모두가 자기에게 '한마디 해 주십시오.' 하고 소개를 받으면, 그때 벌써 최선단에 서서 무엇이나 할 수 있는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꺼번에 전부 거두어들여서 주머니에 끌어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답게 활동하고 여자답게 활동하라구요. 여자는 여자 나름대로 온순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자가 되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 방면에는 선생님보다 여자들이 더 훌륭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웃음)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자가 몇 명 정도예요? 남자가 많이 있구만!
이 여자들은 전부 간부(幹部)예요, 간뿌(姦夫)예요? (웃음) 간부(幹部)나 하나님의 원수 되는 간뿌(姦夫)는 발음이 같다구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의 간부(幹部)를 간뿌(姦夫)라 하더라도 잘못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 간부들, 전부 간부가 무엇인지 알고 있지요? '사랑의 원수'라는 그 간뿌가 아닙니다.
이제는 어머님을 중심으로 부모로서 2차대전 후의 이상적인 가정을 얻지 못했던 기준을 탕감복귀한 터 위에 섰기 때문에 전세계는 선생님의 통합하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은 전도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워싱턴에는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으로 하여….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는 160개국의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과 같은 제2의 출장 방송국이 들어가 있는 회사입니다. 텔레비전 회사가 들어가는 주식회사이기 때문에 세계 제일의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것을 중간 장소에서 바꿀 경우에는 엔 에이치 케이가 세계 각국에 몇백 몇천의 특파원을 보내 가지고 보도할 수 있는 내용을 몇십 시간을 계속해서 바꾸어서 방송할 수 있는 설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문자 중심의 통신시대였지만 이제는 영상 중심의 통신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후루다, 텔레비전이나 비디오가 세계적이 될 것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10년 전부터 얘기했었지? 그것으로 세계를 상대로 해서 40일수련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워싱턴에 있는 프레스 클럽에 대해서 알고 있지요? 그 프레스 클럽이 우리 것입니다. 그것을 점령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많은 싸움을 해 나왔습니다. 지난 9월에는 통일교회가 디 시(DC;데이터 통신) 기계 두 대를 프레스 클럽에 설치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워싱턴의 기자들이 눈이 동그래져 가지고 '누가 그랬지? 아, 레버런 문이 점령했구나. 큰일이다!' 했다구요. 텔레비전 센터의 힘이 그처럼 막강한 것입니다.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 같은 것은 상대도 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클럽을 점령한 것입니다. 만약 프레스 클럽을 공산당이 점령해서 방송한다면 큰일납니다. 방송하는 중에 한 글자만 고치더라도 패배가 승리로 되어 버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하면 1만 명에 '0'자를 하나 더 붙여서 방송한다면 그것이 10만 명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그렇게 할 것을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거기까지 손을 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도 생각하지 않은 프레스 클럽의 방송국을 문선생이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그들이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 재판을 몇 번이나 하더라도 이미 져 버렸으니까 할 수 없습니다.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도 그것을 일본에 방송하기 위해서는 문선생에게 부탁을 하고 텔레비전을 써야 합니다. 그러면 이곳에서 그것을 감정하는 것입니다. 감정해 가지고 기준에 어긋난 것은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 정책에 반대하는 그런 것은 방송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문선생을 반대하는 것도 방송할 수가 없습니다. 전부 밧줄을 묶어 놓았기 때문에 밧줄을 잡아당기면 늘어진 참새가 공기총을 맞고 떨어지는 것처럼 방송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전부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이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문선생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클린턴 대통령도 선생님에게 의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의 대사관 따위에는 의지할 수가 없습니다. 외무부에 가서 '문성생이 이런 것을 말했습니다' 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렇지!' 한다구요. 그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쓰지 않습니다. 한 번도 쓰지 않았습니다. 정당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힘을 갖고서 그것으로 위협하여 악랄한 짓을 하면 천하를 망쳐 버린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정의의 길을 가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선생님은 그릇된 것을 한 번도 명령한 적이 없습니다. '언론은 정당한 길을 가라!' 한다구요.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백악관이나 야당이나 여당이 선생님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당도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여당과 같이 지내고 있었지만 길이 틀릴 경우에는 정면으로 퍼부어 버릴 것입니다. 선생님은 인맥 전체를 조사한 정확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40명의 특파원을 일본에 보낸다면 일주일이면 각 부처를 밑바닥까지 훑어서 낱낱이 발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계에서는 세계일보 같은 것은 허가도 내 줄 수 없다고 하지요? 할 만큼 하라 이겁니다. 전부 재료를 모아 보라구요. 그 배후에 공산당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속속 손을 대 가지고 재검토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나발을 불 경우에는 기관총처럼 사격해 버릴 것입니다.
40년간 저질렀던 거짓 된 선전이나 허위 광고는 그림자도, 모습도 지상에서 꺼져 버려라 이겁니다. 그 만반의 준비를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언론계, 정계가 무슨 말을 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전진하여 돌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선두에 설 사람들이지요? 지도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지도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은 천하의 일품이라는 것을 알고 정면으로 휩쓸리게 해서 승패를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배짱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세계를 지도하는 입장에 있는 2억 4천만의 미국을 선생님 한 사람이 가서 '이놈들!' 하고 공격해 가지고 쓰러뜨려 버렸습니다. 그런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을 생명을 걸고 방문했습니다. 고르바초프도 생명을 걸고 방문했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나 굽실굽실하는 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천하와 아무런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대담하게 결단해서 행동하는 자가 최고의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패배하게 되면 열등한 패자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제일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선생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 통일교회가 나빠요? 왜 나쁘냐 이거예요. 나는 일본에게 조금도 손해나게 한 적이 없습니다. 영감상법(靈感商法)으로 무엇을 했어요? 세계적인 일본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문선생이 대저택을 사서 호화로운 생활을 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생활하는 것은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날마다 자는 시간, 노는 시간을 아껴서 세계복귀 운동을 하는 데 생애를 바치고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비참한 역사가 얽혀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멤버가 되어서 나쁜 게 뭐예요? 1970년대 공산당을 해치운 게 승공연합입니다. 지금의 부패한 일본의 도덕적인 패배를 누가 수습할 거예요? 여러분 이외에는 없습니다. 승공멤버가 없으면 일본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게 현실적인 사실이에요. 주위에 여러 가지 들리는 소문이 많지만 그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당당한 권위를 가지고 전국을 휘저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때를 잃으면 아무리 장래를 한탄하더라도 아무도 동정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중국이 어떤 상태로 몰려올지 모르고, 소련이 일본보다 앞설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선생님은 국가를 초월하고 있습니다. 일본 스스로 일본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가르쳤습니다.
지금부터 부채의 변제(辨濟)는 축복기금을 중심으로 해서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때요? 예전에 일본의 간부 한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일본만 돈을 내게 하고 왜 다른 나라는 내지 않는 것입니까?' 하던데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를 중심으로 해서 비교해 보라구요. 일본이 뭐라고 하더라도, 일본 화폐는 한국의 5배 6배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은 7배 8배가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백 엔과 한국의 백 원은 평등한 가격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같은 데서 여기까지 오는 데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2천 달러가 넘게 듭니다. 일본에서 여기에 오는 데 드는 비용은 얼마예요? 2백 달러예요?「항공료와 버스비를 전부 합해서 세일관광(世一觀光)에 지불한 것이 9만 5백 엔입니다.」그거 많이 지불한 것이 아닙니다. (웃음) 며칠이나 있었나?「2박입니다.」(웃음) 세일관광의 관계자, 여기에 있어요? 일본의 세일관광 관계자가 누군가? 그렇게 했나?「그저께 이쪽으로 오라는 연락을 갑자기 하시는 바람에 3백 명 이상의 멤버는 정월이라 제일 비싼 요금으로 해서 왔습니다.」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정월 요금이라서 할인할 수가 없었습니다.」왜?「성수기에 다 예약을 하지 않고 티켓을 급하게 구했기 때문입니다.」비행기 자리가 없었겠구만!「자리는 많이 있었습니다. (가미야마)」(웃음)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했다면 세일관광의 사장을 불러 가지고 그 내용을 다시 감정해 봐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실비의 3퍼센트 이상을 붙이지 말라!'고 했다고 말하라구요.
선생님은 그것이라도 좋습니다. 안 나오면 선생님이 변상해 줄게요. 그것은 특히 필요한 일이니까 할 수 없습니다.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을 부른 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임자가 세일관광의 책임자인가?「예.」임자가 잘 계산해서 한국에 돌리라구!「예.」'일본에서 최하 3퍼센트 이상은 하지 말라고 선생님의 명령을 받았으니까 그대로 했으면 좋겠소.'라고 해서 계산해 가지고 그것으로 왕래할 수 있도록 정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관점에서 볼 때 일본도 한국도 중국도 없습니다. 모두 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축복기금 문제는 자기의 친척을 중심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일찌감치 자기의 여동생이나 남동생을 강제로라도 교육해 가지고 자기 믿음의 자녀로 만들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책임을 다 했습니다. 이제 선생님에게는 책임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느냐 하는 방법도 여러분에게 확실하게 전부 말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책임을 지지 않더라도 좋다는 얘기입니다.
형제를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남동생이나 여동생을 전도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생각해요?「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당당한 거예요. 그러면 형님이나 언니는 어떻게 전도할 거예요? 장자권을 복귀하려면 '형님은 왜 이유도 모르고 반대합니까? 정말 동생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번 따라와서 말씀을 들어 보고 판단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제가 말하고 싶지만 동생이 말하는 것은 거북할 것이기 때문에 다른 강사를 모셔서 말씀을 전할 테니까 한번 들어 보십시오. 들어 보고 나서도 반대한다면 내가 할복(割腹)하겠습니다!'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인은 할복의 챔피언이지요? 그렇게 생사를 걸고 착수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진다는 것은 천하 판가리의 싸움에서 패배하는 것입니다. 그런 부끄러운 얼굴로 하늘을 바라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경우라도 선언한 대로 활동한다면 일방적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지금 뭐라고 말했어요? 일방적(一方的)으로 끝내라고 했어요, 이방적(二方的)으로 끝내라고 했어요?「일방적으로 끝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그렇습니다. 어릴 때도 할아버지를 컨트롤했습니다. 언제나 보면 어머니에게 명령하는 사람은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너는 무슨 일을 그렇게 하느냐? 이렇게 해야지' 하면 어머니는 '잘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런 할아버지를 선생님이 교육한 것입니다.
한국에는 아침에 할아버지가 일어나면 아들이나 손자 같은 아랫사람이 일어나서 문안 인사를 올리는 풍습이 있습니다. 그것을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방으로 가서 문을 두드리면 '누구냐?' 합니다. '손자입니다.' 하면 '들어와라.' 한다구요. 그러면 인사하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할아버지에게 어떻게 인사를 드렸느냐? 할아버지가 일어나기 전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똑똑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웃음) 이게 작전이라구요. 문을 두드리면 할아버지는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냐?' 하면 '저는 손자인데 할아버지께 문안 인사를 드리려고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들어오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른 아침이니까 할아버지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때지만 할 수 없습니다.
손자에게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고 훈계해야 하는 게 할아버지의 입장입니다. 그런데 가끔 너무 이른 시간이라 할아버지가 이불 속에서 인사를 받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대번에 '손자가 들어왔는데 이부자리 안에서 맞이하는 게 어른의 예의입니까?' 하고 한마디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손자에게 가르친 것이 있으니까 할아버지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때 '할아버지, 지금부터는 할아버지의 문안 인사를 4시에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리고 나서 매일같이 그 시간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매일 틀림없이 그 시간에 가기 때문에 나중에는 할아버지가 사과를 한다구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사과하신다면 손자와 한 가지 중요한 약속을 해 주십시오.' 하는 겁니다. 그러면 할아버지는 '그 중요한 약속이 뭐냐?' 하십니다. 그때 '어머니에 대하여 엉터리 같은 공격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할아버지가 옳지 않은데 어머니를 공격하는 것은 전통적인 중심자로서의 가르침이 되지 않습니다. 저도 손자로서 찬성할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 그랬느냐? 알았다!' 합니다. 그렇게 해서 3주 이내에 깨끗이 수습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할 때는 작전과 전략을 짜야 합니다. 제1의 전략을 짜고, 제2의 전략을 짜고, 제3의 전략을 짜는 거예요. 어느 날에는 할아버지가 담배를 피울 때 들어갑니다. 할아버지는 담배를 빨다 낮잠을 자려던 참이니까 베개를 베고 누워 있다구요. 기분이 무척 좋은 상태입니다. 문에 구멍을 뚫고 냄새를 맡아 보면 그때를 곧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때 들어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저는 누구인데 할아버지와 얘기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왔습니다.' 하면 귀찮아도 자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고 있으면 그것도 큰일이지요?
그렇게 해서 방에 들어가면 할아버지는 긴 담배를 물고 비스듬히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대번에 '손자가 얘기하고 싶어서 왔는데, 담배 피우면서 누워 있는 것이 할아버지로서 손자에게 가르치는 예절입니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는 놀라서 번개같이 일어나 앉습니다. '미안하다. 네 말이 옳다. 담배를 피우면서 누워 있는 것은 옳은 게 아니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3년 정도 하고 나니까 나중에는 오히려 할아버지가 손자만 보면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웃음)
그렇게 해서 12세 전에 가정을 완전히 내 손안에 넣어 버렸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물론이고 형제들도 그랬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놓이지 않기 때문에 잠이 안 옵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전에는 잠도 자지 않고, 밥도 먹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성격을 알고 통일교회의 교주로 만들어 버린 거지요. 교회에 있어도 내게 이익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손해가 많다구요. 사람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볼 뿐만 아니라 어디를 가나 핍박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남자로서 부러울 게 없을 만큼 다 갖추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어떤 입장에 서더라도 빠지지 않는 남자다운 남자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주라고 말하더라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뼈가 부드러워서 이런 체조도 할 수 있습니다. (웃음) 80살이나 90살이 되어도 당당하다구요. 지금도 이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보면 허리가 굵지요? 남자는 사자와 같이 허리가 굵어야 됩니다. 허리가 없고 배가 없으면 중년에 가서 절름발이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신경이 목 뒤에 있기 때문에 어깨가 뻐근할 때는 지금도 이렇게 목 운동을 합니다. 이런 모든 것을 선생님이 독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라구요. 이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무엇인지 모두 알겠지요? 이것을 틀림없이 식구들에게 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시간을 짧고 급하게 잡았기 때문에 한꺼번에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축복기금을 중심으로 해서 해결 방법을 말했지요?「예.」10만 쌍 이상을 한다면 일본의 부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지금부터 그 2백만 엔의 반을 먼저 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2백만 엔이 너무 많다고 할 때에는 반을 먼저 내게 하라구요. 먼저 반을 내라는 말이지 반만 내라는 말이 아닙니다.
본래 20수가 좋은 거예요. 축복을 받는 기준인 21세와 21세기가 되는 기준을 세워서 20수로 정한 것입니다. 20수를 중심으로 했다고 해서 20만 엔으로 결혼할 수 있어요? 월급이 20만 엔이나 30만 엔인 사람이 많지요? 1개월 월급 정도로 결혼 비용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금액으로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20수를 중심으로 결혼을 한다고 할 때 최저가 2백만 엔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한국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은 부모의 나라이기 때문에 아프리카나 먼 데서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우리가 고생하더라도 얼마든지 도와주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래 결혼 축하금으로는 선생님이 학교를 세운다든지, 대학의 자금을 댄다든지 하여 공적으로 쓰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일본의 부채를 변제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책임분담을 해서 12쌍 이상 축복받게 하는 데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사명 중의 사명이요, 임무 중의 임무입니다. 그 이상 말하지 않더라도 일본 멤버들은 영리하기 때문에 잘 이해할 거라고 선생님은 믿고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 대답은 여러분도 그렇게 된다는 것을 믿고 알겠다는 것입니다. 똑같이 알았습니다. 그 대답은 훌륭한 것이라고 선생님은 알았습니다. 우리들도 알았습니다! 「우리들도 알았습니다!」 몰랐습니다! 「알았습니다!」 여러분은 '알았습니다.'예요, '몰랐습니다.'예요? 「'알았습니다.'입니다.」 똑똑하니까 '몰랐습니다.' 하면 안 돼요! (웃음) 다시 한 번, 몰랐습니다!「알았습니다!」그러면 만사가 오케이(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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