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섭리' 하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가져 가지고 경영 경륜하는 전체의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로부터 이 우주가 생겨났는데, 창조된 모든 물건들은 하나님과 화합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세계를 실현하고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의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된 피조세계의 중심은 인간이고 이 전체 우주의 중심은 하나님인데, 피조세계의 중심인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으로 엮어질 수 있는 기원이 이루어졌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섭리의 완성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섭리 완성의 기점

​선생님이 그간 한국으로부터 시작해서 미국에서도 5개 도시를 돌았지만 얘기한 내용이 뭐냐 하면 '참이 무엇이냐? 참이라는 것은 별것 아니다. 남자 앞에 제일 진리요 참된 것이 여자고, 여자 앞에 참이요 진리인 것은 남자다. 또 하나님 앞에 참이 사람이요, 사람 앞에 진짜 참은 하나님이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에 도달한 거라구요. 진리가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진리의 본체이기 때문에, 물론 남자 여자의 본체고 사랑의 본체이지만, 하나님이 참이고 하나님이 진리기 때문에 그로부터 시작된 모든 것은 참이 아닐 수 없고 진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참된 것이 어떻게 완성을 하느냐?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그 하나된 남자 여자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될 때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 아니고는 완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핵은 이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 하게 되면 그 남자는 진리의 완성을 대표한 자요, 여자도 역시 진리의 완성을 대표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의 완성과 더불어 우주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주 완성를 위해서 사랑을 세워서 사랑을 찾아서 만물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상의 결론은 없습니다.

남자는 뭐냐 하면 우주 완성의 사랑의 안테나고, 여자도 우주 완성의 사랑의 안테나입니다. 이 두 안테나가 합해야 하늘땅이 합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세계에 횡적인 부부관계를 중심삼은 완성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주체와 대상으로서 종적인 완성을 이루게 되면 모든 것의 끝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창조원칙을 생각하고 우주를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도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의 사상을 이어받아 그와 같은 개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고 생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참사랑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서로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우주를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지상세계에서 이루어지면 영원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서도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것을 두 번 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건 뭐냐? 하나님이 둘이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두 가지의 목적이 있을 수 없다, 참사랑에는 두 가지 목적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회의 프리섹스의 환경이 지옥 중의 지옥이요, 멸망하는 하나의 초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정신, 마음이 완전해야 됩니다. 마음이 완전하고 몸이 완전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몸과 마음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것은 사랑 아니면 안 돼요. 돈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이나 지식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참사랑의 눈을 가지고 보고, 참사랑을 대할 수 있는 것을 보고 참사랑에 대한 것을 냄새 맡고 말하고 듣고 터치하고 싶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들에게는 지금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게 문제고, 그다음에는 먹는 것이 문제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그것입니다. 새들도 그렇게 먹는 것이 중요해요. 먹기만 하면 둥지를 틀 수 있고 새끼 칠 수 있으니까 사는 거예요. 이 땅은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는 것이 여의치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가운데 직접적인 문제가 뭐냐? 의식주입니다. 먹는 것, 그다음에 사랑하는 것, 그다음에 쉬는 것, 편안한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우리의 생활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정적인 사랑 문제, 쉬는 것, 자는 것, 이 세 가지입니다. 그래, 사람이 어떻게 편안하게 사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정서적인 면에서 잘사느냐 하는 문제, 생활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 이게 문제라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타락한 세계에서는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강자가 약자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이 이 세계를 지배하는 모든 조건입니다.

하늘이 거할 수 있는 곳은 마음

이렇게 보게 되면, 나를 중심삼고 볼 때 내 몸은 마음을 끌고 마음대로 잘먹고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쉬고 마음대로 지배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잘먹으려고 하고, 함부로 잡된 사랑을 하려 하고, 편안하려 하고, 그다음에는 주관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세계에 사는 데 있어 그물입니다. 그것이 현실 문제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하늘이 근거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마음밖에 없어요, 마음밖에. 그러니 하나님이 거하시게 하기 위해서 몸뚱이를 끌고 다니면서 먹고 살고 생활하는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편과는 달리 내가 절제 생활을 하는 거예요. 먹고 싶은 것도 안 먹고 금식을 하고, 사랑문제에 있어서도 독신으로 살고, 쉬는 것도 안 쉬며 불행한 길을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복종하겠다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반대. 오늘날 종교생활이라든가 신앙생활이라든가 현실생활에 있어서…. 종교라는 것은 관념이 아닙니다. 실제생활에서 소화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가 가지고 찬송하고 성경공부하고 예배보고 오고 그런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근본문제는 나를 중심삼고, 몸 마음을 중심삼은 또 다른 세계를 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렸으니 재창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삼팔선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의 경계선이예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예요. 내가 남쪽으로 가느냐 북쪽으로 가느냐 이런 결정이 필요한 거예요. 세상으로 가느냐 하늘로 가느냐 이 결정이 확정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여기에 가는 것입니다. 한 발짝 가느냐, 두 발짝 가느냐, 세 발짝 가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대해 더 잘 알겠어요, 내가 여러분을 대해 더 잘 알겠어요? 「하나님요, 참부모님요」 누가 더 잘 알겠어요? 하나님? 아니예요. 여러분들이예요. 자기 자신이예요. 하나님은 둘째 번이예요. 내가 알고 나서 하나님이 알지, 내가 알기 전에는 하나님이 벌도 못 주고 처단을 못 해요. 내가 나쁘다고 할 때 하늘이 벌주는 것이고 좋다고 할 때 상을 주는 거예요. 내가 먼저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먼저 알았으니, 아니까 나쁘게 알고 나쁘다고 하면 지옥가는 것이요, 좋다고 하면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는다구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영계. 하나님이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내는 게 아니예요. 자기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는 곳에 가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어요. 지옥가서 '하나님, 나를 왜 지옥에 보냈소?'라고 하지 못해요. 누구든지 하나님에 대해 불평할 수 없어요. 자기가 갈 곳을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 자신이 천국갈 수 있느냐, 지옥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자신이 알고 있다구요. 맞아요? 그래, 나는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심각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여기서 큰소리하더라도 내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이 녀석 자기는 그렇지 않으면서 통일교회 교인들만 전부 그러라고 그래?' 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바른 길을 가게 될 때는 우주가 협조하게 되고 하나님이 협조하게 되고, 그릇된 길을 가게 될 때는 우주가 배척하고 하나님이 배척하는 거예요.

내가 조국의 근원이 되어야

그러면 오늘날 섭리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의 완성과 우리의 조국'인데, 우리는 섭리의 완성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조국을 못 가졌어요. 그러면 섭리의 완성을 어디서부터? 조국은 어디서부터? 개인에서부터예요. 나에게서부터입니다. 조국은 어디서부터 찾아야 되느냐? 나로부터 찾아야 됩니다. 내가 조국의 근원이 되어야 된다구요. 나에서부터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에게 하나님이 들어와 있지 않고 천국이 들어와 있지 않고 조국이 들어와 있지 않는 한 그 하늘나라와 그 하나님과 그 조국은 나와 상관이 없어요. 하나님이 없고 조국이 없게 되면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이 있고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확실한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예요.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모시려니까, 조국을 가지려니까 보는 데도 하나님같이 봐야 되고 말하는 데도 하나님같이 말해야 되고 듣는 데도 하나님같이 들어야 되고 행동하는 데도 하나님같이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고 조국이 나와 같이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고 내가 대하는 만물이 그렇게 되어야만 하나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통일교회

오늘 통일교회 책임자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은 뭐냐?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의 것으로 지상기반을 확대시킨 것이 통일교회와 통일교도들이 가는 길입니다. 이거 실제문제예요, 관념문제예요? 「실제문제입니다」 체험적이고 실제적이예요. 그래, 아침에 거울을 볼 때 '이놈의 눈아, 오늘 무엇을 보겠어? 이놈의 얼굴아, 코야, 손아'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매일 얼굴을 볼 때 물어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바라볼 때 눈을 감고 싶고 코를 막고 싶고 손을 이러고 싶다는 것입니다. 생각은 전부 이러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같아요?

뉴욕을 보라구요. 뉴욕을7 바라보라구요. 하루에 몇천 건? 하루에도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좋다고 하고 거기에서 붙어 살겠다고 하고 거기에 들어가서 살겠다고 하니 얼마나 끔찍하고 얼마나 더러움이 느껴져요? 화려하고 모든 것이 번창한 것 같지만, 그것이 전부 악마의 철창이요, 덫이예요. 그런 뉴욕과 미국을 보고 이것을 반대로 돌려놓겠다고 하고, 이걸 전부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게 될 때 하나님이 그 사람에 대해 ' 네가 옳다. 내가 너를 후원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걸 얼마나 바라겠어요?

하나님이 감고 싶었던 눈을 얼마나 크게 뜨고 그가 잘하는가 하고 그 결과를 얼마나 듣고 보고 싶어하겠어요? 얼마나 지켜 주고 싶겠어요? 한 사람을 돌려 놓게 되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 여섯 사람…. 이런 운동을 세계적으로 벌이는 곳은 이 지상세계에서는 아무래도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볼 때 통일교회를 얼마나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얼마나 바라고 얼마나 바라보겠어요?

여기의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기생충 아니예요? 「아닙니다」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다 하고도 선생님까지 끌고 가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까먹고 에누리하고 적당히 해요? 여러분이 안다구요. (웃음) 기생충이예요? 기생충 반대가 뭔가? 기생충이 된 사람은 천국문을 통과할 때 어림도 없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아니다. 문을 열어라' 할 수가 없어요. 천국은 공평한 곳이예요. 공평한 사람에 대해서는 불평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변명이 안 돼요.

선생님이 공평한 사람이예요, 불공평한 사람이예요? 「공평한 분입니다」 뭐가 공평한 사람이예요? 자기 집, 자기 나라, 자기의 조국보다 원수의 나라, 다른 나라, 다른 백성, 다른 가정들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공평한 거예요. 언제나 어느때나 역사를 초월해서 지지받는 거예요. 또 가정도, 자기가 속한 나라와 모든 식구들도 그것을 공평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 쪽에서 보면 불공평한데, 이것을 다 버리고 그러는데 그 가정도 공평하다고 결론짓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사람은 점점점 뒤가 발전하고 하늘이 보호하게 되고 기반이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따라오는 가족을 그 확대된 환경이 보호하기 때문에 감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수고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행복한 자리에 왔구나' 하는 거예요. 행복이 깃든다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엄마 아빠는 통일교회밖에 모르고, 우리 아버지는 통일교회 교인밖에 몰라’한다구요. 우리 엄마도 가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저 양반은 통일교회밖에 몰라. 새끼들도 모르고 가족도 몰라보고' 그런다구요. 또 자식들은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자식들은 전부 내버려 두고 이게 뭐야?' 그랬다구요. 모를 때는 그랬지만 점점 가면 갈수록 감사한다구요. 자꾸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우리 아들딸에게 물어 보면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에게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도 잘 해주고 잘먹이고 잘살게 해주고 그래야 할 텐데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르는 체하며 무자비하게 내버리고 처박아 가지고 고생시키면서 세계를 위해서 살려고 하니까 통일교회는 자꾸 커 간다는 것입니다. 1년 지나고 10년 20년 지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데 세계가 점점 커버되어 가지고 소련까지 왕창하더라 이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환호. 박수)

선생님은 그저 자기들을 죽도록 못살게 하고, 모스크바대회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고생하라 고생하라 해서 전부 망해 자빠질 줄 알았는데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아멘」 (박수)

일주일간에 소련 내부가 완전히 선생님과 연결된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핵심요원,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은 중요한 멤버들이 전부 연결된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에 가 있는 미국 대사관, 자유세계의 모든 대사관이 합해도 선생님이 한 일을 할 수 없다구요. 그런 단계까지 이루어 놓았다 이겁니다. (박수)

사람의 본심을 낚으려면

이다음에는 내가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악수하면서 '너 내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소련을 못 구해' 하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오지 않았나 하고 보는 것입니다. 말 안 들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나를 만나고는 상당히 아주…. 이 사람(박보희)이 지켜 있다가 레버런 문이 어떤가 물어 보니까 아이 러브 힘(I love him;나는 그를 사랑한다), 아이 러브 힘, 아이 러브 힘 하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탕감조건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이 끝이 났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고르바초프가 선생님을 만나면 좋아하고 그 간부들이 나를 좋아하느냐 하면 소련을 살려주기 위해서 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위해 내가 빚을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빚을 지면서라도 그 나라를 살려주려고 하는 사람, 빚을 져 가면서라도 고르바초프를 살려주려고 한 사람은 역사시대에 크레믈린 궁전을 방문한 모든 정치가나 외교관 중에 없었을 것이다 이겁니다. 빚을 지는 거예요, 빚을. 빚을 져 가지고 하는 거예요. 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양심이 있는 모든 사람은 돌아오는 그런 것입니다.

그게 원수의 나라예요. 우리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거기에 지금도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갈 때는 벌거벗고 갔어요. 사랑을 갖고 새로운 나라를 갖고 간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천국의 이상을. 그러니까 소련 전역이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 이용해 먹어요, 선생님이 이용당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 이용당합니다」 사람의 본심을 낚는 거예요. 그 미끼가 뭐냐 하면, 나를 희생시키고 내 귀한 것을 전부 다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고 하는 마음입니다. 거기엔 틀림없이 걸려드는 거예요. 내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빚을 져 가지고라도 투입하겠다고 할 때는 반드시 걸린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이 선생님에게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걸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다 걸렸어요. 여러분들이 미국에 걸린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군사력, 경제력, 지식의 힘 가지고 자를 수 있어요? 못 잘라요. 사랑의 줄에 걸렸어요. 이 줄을 자르면 더 붙어 버려요. 그러니 절대 자를 수 없어요. 세 번만 하고 나서 안 되게 되면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당신에게 졌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붙들고 구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하나되겠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소련에 가서 하나님을 소개한 것은 역사적인 일

이렇게 생각할 때 신앙생활은 전쟁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낚시질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매일같이 승리하고 매일같이 투나를 잡고 그러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전쟁마당에 가서 백전백승하는 것과 같습니다. 보라구요. 그거 누가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댄버리에 잡아넣었지만 미국이 댄버리에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소련이 '레버런 문이 소련의 원수다' 하고 야단하던 것이 아무리 떼려도 끊어지지 않고 대담하고…. (웃음)

그러니까 소련에게 민주세계의 어떤 사람이 필요하느냐? 반공을 하면서라도 민주세계의 모든 것을 넘어서서 젊은이들을 몰고 그 이상의 세계에 가겠다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완전히 그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과 자유세계가 얼마나 망신이예요. 「아멘」

소련이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런 것을 잘 알지요. 그래도 꿋꿋하게… 소련에 가서 소련을 칭찬하고 글라스노스트, 페레스트로이카에 대해서 찬양하고 그런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모르면 망한다. 여전히 자기 주장하면 꽝─' 이렇게 된다고 한 것입니다. (박수. 환호) 더 나아가서는 '하늘을 모르면 멸망해야 된다. 소련은 멸망 한다' 한 것입니다. (박수) 그 자리가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지금 어떻게 되느냐?' 하는 숨가쁜 판국인데, 하나님이 바라보고 영계의 모든 사람이 바라보는데 거기 가서 소련을 칭찬하면 꼴이 뭐가 되겠어요? '내 말을 들어라! 하늘을 섬겨라!' 해야지요. 그래야 영계에서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박수. 환호)

자 보라구요. 영계에서도 찬양하지만, 지상세계에서도 무신론 세계에 가서 하나님을 소개한 배짱이 있는 사람은 없었거든요. 빌리 그레이엄, 모든 종교인들, 소련 정교도 있지만 그걸 못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나 전자유세계가 '아이구 레버런 문이 소련에 가서 무엇을 하나 보자. 고르바초프에게 팔려 들어가서 뱀처럼 살살살 발라 맞추고 그러겠지' 했다구요. 만약 내가 그렇게 발라 맞추면, CIA 같은 데서 '레버런 문이 소련에 팔려 갔다' 하면 그만이예요. 그 말을 따르게 되어 있지 레버런 문을 따르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나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도 레버런 문을 절대 믿게 되었어요. '야! 멋지다' 한 것입니다. 'CIA가 레버런 문이 팔려 갔다'고 한마디 선포하게 되면 자유세계가 전부 이러지 이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렇게 되면 레버런 문이 욕먹는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런 의미에서 전세계의 종교인들을 중심삼은 젊은 사람들 앞에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을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대담하기 때문에 우리도 따라가야 된다 그러지요? 이렇게 볼 때 가인 아벨 문제라든가, 여러분이 다 알지만 지금 보게 된다면 미국이…. 미국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안 받아들이면 미국은 빨리 망해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레버런 문을 미국은 안 붙들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그런 방향성이 소련보다 앞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의 전지도층은 이미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가야 산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이 희망적인 것입니다. 소련도 그렇고 둘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한국 일본 미국이 하나되어 세계를 교육해야

그러면 이제 무엇이 남아 있느냐? 섭리의 완성이 무엇이냐? 아담 해와가 완성하고 그 주변의 세 천사장이 하나되면 될 것이었습니다.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미국 중공 소련이 세 천사장이예요. 아담은 한국, 해와는 일본, 이게 남아 있어요. 본연의 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세 천사장. 천사세계하고 이것이 합해 가지고 아담을 추방한 거예요. 본래의 에덴에서 말이예요, 세 천사장하고 해와가 하나되어 아담을 추방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려면 2차대전에서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었어야 되는데 그것이 못 되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지금 와서 재탕감해 가지고…. 반드시 그래요. 아시아를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 이게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이 원수들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전부 적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타락했는데, 선생님이 지금 아담국가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시 탈환하는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복귀시대에 와서 해와를 중심삼고 복귀되어야 하므로 해와 나라인 일본이 모든 경제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도 일본이 필요하고 중공도 일본이 필요하고 한국도 일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쟁세계에서 이것을 누가 먼저 끌어당기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교체결혼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한국과 일본을 묶어 놓은 거예요. 이거 하나된 것을 미국이 반대하지 않고 중공이 반대하지 않고 소련이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일본과 미국과 하나 만들고 중공과도 하나 만들고 소련과 하나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미국과 일본과 한국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이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일본은 뭐냐? 해와로서 가인 아벨을 품고 젖을 먹이는데, 쌍동이를 젖먹이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해야 됩니다. 자기 젖과 피와 살을 전부 공급해야 됩니다. 그래서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참된 생명, 참된 사랑, 참된 혈통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걸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섭리적 관에서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는 것이 뭐냐? 이번에 오면서 지시하기를 3억 불 모금운동을 하라 한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반대해야 되겠어요, 협조해야 되겠어요? 「협조해야 합니다」 미국은 하늘편 천사장이기 때문에 하나되어서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내가 미국에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천사장이 어떻게 앞으로 부모를 위하고 어떻게 아담 해와를 위하고 어떻게 세계를 위해야 하는가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천사장에게 전부 다 가르쳐 주었으니까 선생님이 한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싫다는 사람은 소련보다 더 맨 꼴래미로 갈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루 바삐 가나안 복지로 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선생님의 명령을 들어야 돼요. 해와가 주동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소련 사람, 중공 사람을 데려다 교육해 가지고 부모님이 사는 곳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이게 천사장권이예요. 접붙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남은 것입니다. 교육이 남은 것입니다.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세계 서미트 클럽이나 언론계나 교수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국가적 차원에서 데려올 것입니다. 이제 국가가 움직여 돌아간다구요. 국가전도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확…. 일본이 자랑할 데가 없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을 찬양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한국과 더불어 교육을 전부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데려다가, 한국에 데려다가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권인 미국에까지 세 곳에 데려다 교육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50명 교육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일본도 살고 한국도 살고 세계가 다 사는 것입니다. 일본에 모든 돈이 가 있으니 이것을…. 이런 운동을 지금 지시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가 조국을 향하여 가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가느냐? 가정이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다구요.

3대가 하나되어 전통을 세워야

그래서 조국이 통일되고, 남북한이 통일되고…. 지금 김일성을 중심삼고 남북한 통일하기 위한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독일을 통해 공작하고 유엔을 통해 공작하고 소련을 통해서 김일성을 어떻게 자연굴복시키느냐 하는 놀음을 지금 착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독일 중공 소련)들은 천사장이지만 김일성은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버지. 이것은 거짓 부모고 이것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다 이 쪽으로 오게 되면 이것은 자연히 소화되는 것입니다.

천사장권, 소련권이 자연굴복했으니 이제 아버지라 하는 김일성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만반의 체제를…. 이번에 모인 40여 명의 수상들 가운데는 공산권 수상들도 있어요. 전부 하나되어서 온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현재 원거리 사격을 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거짓 아버지가 굴복하면 남북이 통일되지요? 그러면 사탄세계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섭리의 완성과 우리의 조국, 알겠어요? 「예」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가정이 되도록 빨리 정리해라 이거예요. 누구를 앞장세우느냐? 여러분들보다 여러분들의 아들딸 손자까지 3대를 앞세우고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절반이 더렵혀져서 얼룩덜룩하다구요.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아들딸 손자까지 3대를 중심삼고 깨끗이 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3대를 떨어져 내려왔으니 반대로 뒤집어 가지고 보다 선하게 해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 예수, 재림주 형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3대 복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할아버지 입장에서 전통을 아들에게 전수하고 그 아들과 할아버지가 합해서 손자와 아들 앞에 올바른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탈락합니다. 여러분들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3대가 문제입니다.

닥터 더스트, 자신 있어? 「예」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3대를 어떻게 완성하겠어요. 더 어려운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 노릇을 잘해야 돼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대신, 아버지도 하나님 대신 노릇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 후손도 이걸 완전히 알아요. 그럴 때,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못 했을 때는 무덤을 파 버릴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젠 이론적으로 볼 때 뜻에 대해 설명할 것이 없게 되었다구요. 다 끝났다구요. 그렇지요? 「예」 이제는 종이짝을 들고 넘기는 때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역사를 엮어 가지고, 앞으로 입적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입적하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요? 「예」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두 하나님같이 되고 참부모같이 되었어요? 「예」 말이 쉽지. 자나 깨나 이 생각을 해야 돼요. 먹으나 자나 어디 가나 이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조국에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그러니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인간은 본래 두 개 이상의 말이 없었어요. 오직 하나예요.

참부모의 승리와 전통을 세계로 확대하자

세상에 김일성이 안 나왔다면 큰일날 뻔했지요? 김일성이 없다면 참부모가 안 나오지요? 탕감할 수 없다구요. (웃음)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김일성은 레버런 문이 자기의 원수가 아닌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그래서 나를 초대하려고 해요. 이북에 왔다갔다하고 그럴 때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서미트 회의를 할 것이고 과학자대회 언론인대회를 해서 김일성을 해방해 주어 가지고 자기가 얼마나 나빴던가를 전세계에 교육하고 죽게 해야 돼요. (환호, 박수)

보라구요. 세 천사장을 복귀하고 해와를 복귀하는 것이 아담의 책임이예요. 천사장을 복귀하는 것도 아담 해와의 책임입니다. 아담 해와가 엮여져서 천사장이 복귀될 수 있게 되었으니 이들이 합해 가지고 거짓 부모를 청산해야 돼요. 그게 원리적인 것입니다.

앞으로 인류는 사탄이 무엇인 줄 알고 역사가 어떻게 움직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시는 사탄세계에 끌려가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품기게 되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오고 천상에 천국이 오느니라! 우리 인류가 억만년 바라던 조국이 오느니라! 아멘이예요. 「아멘」 조국광복입니다. 「아멘」 (환호. 박수)

보라구요. 선생님 일대에서 이렇게 방대한 양의 미지의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원한의 죽음의 대류를 타고 가야 할 이 길을 다 거쳐서 해방을 받아 섭리의 완성과 우리의 조국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이 행복을 영원히 찬송하고 무한한 감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이 끝난다는 거예요. 8단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몰랐지요?

그러면 이런 부모, 하늘부모와 참부모, 종적 횡적 부모를 중심삼고 닦아진 승리의 터전과 그 전통을 더럽히지 않고 생활환경에서 세계환경까지 확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책임을 감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진짜 약속하고 행동해야 되겠습니다. 「예!」 고마워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섭리의 완성과 우리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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