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앙생활에 있어서 유대교와 기독교를 통해서 이어받은 전통이 무엇이냐 하면 구약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고, 그다음에 신약은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고, 우리 통일교회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를 시의시대라고 하는 이유

​이와 같은 생활이 된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이 필요한 것은 타락했기 때문이예요. 타락권 내에 있다는 이 관념을 떠나서는 안돼요. 타락권 내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일상생활의 생활의식으로 남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예요. 그것은 생각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오늘날의 환경적인 사실이 영적으로 보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왜 믿어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한 것은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믿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모시지 못했어요. 이것이 3대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신의(信義)의 시대 구약시대, 행의(行義)의 시대 신약시대, 시의(侍義)의 시대 성약시대라는 것은 아담 자신이 가지 못한 길이예요. 아담 자신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지배권 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아담이 본래 있어야 할 그 자리를 역사적으로 찾아가야 하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그러므로 탕감조건을 우리가 재현시켜 가지고 승리적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본래 아담의 자리로 돌아갈수 없습니다.

믿음의 의니, 행함의 의니, 모심의 의를 추구하는 것은 왜냐? 의롭지 않고는 선악을 분별할 수 없는 거예요.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가 갈라지지 않아요. 그 라이처스니스 스탠다드 포인트(righteousness standard point;선의 중심점)가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언제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믿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행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이 모시는 것과 같이 언제나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은 하나님과 같이 의로운 자에 대해서는 참소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믿고, 하나님이 행하고, 하나님이 생활하는 모심의 환경에 처해 있으면 사탄이 간섭할 수 없어요. 언제나 사탄권 내에 있더라도 그와 같은 환경이 벌어지면, 그 환경에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는 의로운 기준이 벌어지면 사탄이 거기서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믿음의 구약시대가 지나가고, 행함의 신약시대도 지나가고, 모심의 성 약시대만이 있는 게 아니예요. 구약시대의 행함이 필요하고, 신약시대의 믿음이 필요하고, 성약시대의 모심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도 믿음이 필요하고 행함이 필요하고 다 필요합니다. 그것은 소생 위에 장성이 있고, 장성 위에 완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건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특별히 '시의'라고 하는 것은 생활화 천국시대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의를 들고 나온 거예요. 복귀역사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했던 모든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권 내의 지배를 받는 환경에서 새로운 창조이상, 새로운 창조세계와 같은 것으로 재현해 놓자 하는 것이 구원섭리다 이겁니다.

2차대전 직후의 40년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최고의 소망의 한 때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영계는 하나님을 중심한 한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에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센터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센터가 아니라, 악을 중심삼은 센터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영계는 전부 다 통일이예요. 같은 계급이 아니라도 급이 높은 것도 있고, 물론 지역도 다 다르지만 모든 것이 하늘을 따라가야 된다는 걸 안다는 것입니다. 낮은 급의 영인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된다, 그것이 신앙관념과 같이 생활의 목표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생활목표로 돼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는 그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기도한 것을 보면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했다고 해서 하늘에서는 다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은 체계적인 형태에서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순응할 수 있는 방향을 갖추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상에서는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대표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구원섭리는 무엇이냐? 영계가 하늘을 중심삼고 달려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달려 있게 만드느냐 하는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문화배경이 다르고 급이 다르지만, 그런 형태로써 복귀섭리를 진행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영계의 중심적인 역사를 누가 했느냐? 예수님이 중심 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성신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와 성신이 하나되기 위해서 체제를 갖추어 나온 기반인 지상의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예수의 이름과 성신의 이름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의 체제를 형성해 나왔다 이겁니다.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도 그런 형태로 되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둘이 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해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언제 하나로 묶어지느냐?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묶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재림하시는 재림주님은 영계의 모든 체제적 내용을 상속, 인수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그 체제에 일치될 수 있는 환경으로 세상을 몰아 거두는 거예요. 세상을 추려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다면,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그때에 만약 내적으로 하나됐더라면 얼마나 빨랐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보면, 하나님에게는 역사에 대해 가지고 최대 소망의 한때이고, 사탄에게는 최대의 위기일발의 시대가 2차대전 직후였읍니다. 그때 기독교문화권과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그때서부터 영계의 통일권을 지상의 통일권으로 일치화시켰을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이예요.

그런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천 년 이스라엘 역사가…. 이스라엘 역사는 야곱시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승리한 전통적인 역사를 세계적 승리의 기반으로 기독교문화권을 통해서 통일권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4천 년을 40년을 통해서 다시 탕감복귀해야 돼요. 만약에 이걸 40년에 못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 40년간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대변천시대라구요. 그래서, 사탄이 제일 위협을 느끼던 2차대전 직후에 사탄이 전면적으로 후퇴할 것이었는데, 모두가 사탄편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전면적으로 후퇴하고 사탄이 전면적으로 세계를 지배해 가지고 하늘편 통일교회를 몰아세우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 뒤에는 영계의 모든 조직형태가 내적으로 인계되어 있습니다. 영계는 선생님편이예요. 그런데 실체세계는 사탄편이므로 선생님은 실체기반이 없기에 영계의 기반을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상에서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적 승리권, 민족적 승리권,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이어라키 시스템을 중심삼고 영계도 지상도 통일적 형태를 갖춰야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적 세계의 통일적 조직형태를 갖추면서 사탄세계는 전부 다 무너지기 시작한 거예요. 세계 만민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찬양하게 되는 때가 되면 영계의 통일적인 기반이 이 지상에 옮겨지는 체제로 화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 천국이 형성됩니다. 그러니 이런 개념을 딱 잡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은 자유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의 지도적 국가인데, 이 국가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40년을 지나가지고 대등한 자리에서 기독교 목사들을 데려다가 통합하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다음에는 이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통합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기독교 전체가 '레버런 문 만세!' 하고, 또 정치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 만세!' 하게 되면 문제는 달라지는 거예요. 끝나는 겁니다.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어떤 기독교의 지도자가 있으면 그는 레버런 문하고 의논해야 한다는 말이 공식 술어가 되고, 또 미국이 살 수 있기 위해서 정치나 모든 면에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따라야 된다는 것이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이런 때가 되었으니 지금에 와서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은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를 부르짖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50개 주 상하의원, 그거 전부 다 필요 없다구요. 한 절반, 7천 명 잡아서 똑똑한 사람으로 3천 5백 명만 교육하게 되면 모든 방향을 다 갖추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은 뭐냐 하면, 내가 미국 국민도 아닌데, 기독교의 목사들도 '기독교를 책임지고 구해줄 사람은 레버런 문이고, 미국을 구할 사람도 레버런 문이고, 미국의 제일 애국자는 레버런 문이다' 그러고 있다구요. (박수)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은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영계가 통일적 형태를 갖춘 것과 같이 지상도 통일적인 형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끝난다고 할 때, 뜻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계가 완성됐느냐? 영계는 아직까지 미완성입니다. 왜 미완성이냐? 본래 영계의 하이어라키 시스템(hierarchy system;계급 체계)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자녀를 중심삼고 전영계가 연결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도 역시 안 돼 있어요. 요 내용만 영계에…. 영계는 자동이예요. 지상만 갖다 붙여 놓으면 영계는 자동적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주의, 아담주의인 동시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이어라키 조직이 영계인데,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 중심 안에는 불교를 중심삼은 석가모니 클럽이 돼 있고, 공자클럽이 돼 있고, 이슬람 클럽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는 참부모주의와 아담주의가 나타나기를 모슬렘 패나 공자패나 석가 패나 다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적인 방향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도 참부모의 역사가 세계적인 기준을 찾아 올라가게 될 때 모든 종교의 경계선은 없어지고, 통합운동이 영계의 움직임을 따라 자동적으로 그 결과가 지상에서 나타나게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영계에 있지를 않아요. 목적이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재림하게 됩니다. 전부 다 재림하게 된다구요. 전부 활동하는 거예요.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첨단이 돼 가지고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수천 억이 되는 영계의 영인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맞추어 가지고 영계에 딱 갖다가 하나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 앞에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하이어라키의 센터가 뭐냐 하면, 첫째는 하나님, 둘째는 참부모님, 세째는 참아들딸, 네째는 참된 나라입니다. 여기서 참자녀는 뭐냐 하면 참부모의 직계 계통을 받은 자녀입니다. 여기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서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제일 먼저 살아야 할 분이 누구예요? 하늘나라 왕궁의 자리에 앉아 통치할 분이 누구냐 이거예요? 본래가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실체인 아담 해와 속에 들어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참부모가 나와서 옮겨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 사람이 되든가,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결론은 그겁니다. 여러분들 소원이 뭐예요? 그것이 소원이지요? 「예」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자녀만 되면 하늘나라는 자연히 소유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늘나라가 민주주의 세계예요, 어떤 세계예요? 민주주의 세계라는 것은 앞으로 주님이 와서 정권교체를 쉽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며, 과도적인 현상의 주의예요. 앞으로 지상에 주님이 나타나면 전세계의 백성이 주님을 따라가지, 누구를 따라가겠어요? 알겠어요? 백성은 전부 다 주님 앞에 나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국가조직을 하나의 국가로 편성하는 데 편리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민주주의를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이미 실험이 끝났어요. 미국 자체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느냐? 미국 자체가 망하게 됐습니다. 그러기에 어떻게 미국을 살리고, 어떻게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하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이것은 반드시 통일교회의 사상, 레버런 문 주의를 중심삼고 대처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미국이 살 길이 없고, 미국 국민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가는 다리를 놓을 수 없다 이겁니다.

이와 같은 원칙으로 영계가 되어 있는데, 육계에 이와 같은 것이 나타나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째는 참부모가 나타나고, 세째는 참자녀가 나타나고, 네째는 참국민을 통한 참국가가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기에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얼마나 고대했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지상에 나타나 가지고 본연의 뜻을 이루기를 영계에 간 영인들이 수천 년 동안 얼마나 고대해 왔겠느냐 이거예요.

여기를 주관하는 것은 무엇이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첫째는 사탄을 중심삼고, 둘째는 거짓 부모, 즉 타락한 부모, 악한 부모를 중심삼고, 셋째는 악한 자녀, 네째는 악한 국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계의 세계나 앞으로의 이상세계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이것을 전부 부정합니다.

통일교회에서 참부모라고 하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우리는 무엇이냐? '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참아들딸 되겠다는 자식을 거짓 아들딸 되라며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한 세상의 모든 나라가 반대하고 내쫓았지만, 이제는 반대하지 못해요. 이제는 싸워 봐야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기, 사탄권 내에서 탈출해야 돼요. 탈출하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부를 총동원하여 탈출 못 하게 하고 있습니다. 최후의 결전입니다.

세계를 데리고 하늘나라에 간다는 생각을 해야 할 우리들

자, 미국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미국이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사탄」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사탄」 사탄주관권내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되어진 모든 칸셉(concept;개념)은 사탄과 동반하기 때문에 이 칸셉을 전부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참된 고차적인 종교는 출가하라고 하는 거예요. 집을 떠나라 이겁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집을 떠나라고 했지만, 세계적인 최후의 통일교회는 나라를 떠나라 이거예요. 백인은 백인을 떠나라! 흑인은 흑인을 떠나라! 황인은 황인을 떠나라! 그것은 레버런 문 시대에서 처음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최후의 주장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 일본 식구들도 선생님이 '일본을 버리고 나와!' 하니까 전부 다 나왔다구요. 내가 아프리카 가서 '야, 너 미국을 떠나서 아프리카로 와!' 하면 이의 없이 전부 다 와야되는 거예요. '아이구! 난 싫어. 이 자리가 좋다' 하면 옛날 롯의 아내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성에 살던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무슨 패입니까? 하나님의 뜻은 하나의 하이어라키 세계를, 한 나라를 위하는 거예요. '나의 맹세'가 그렇잖아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나라를 자랑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놀음이예요. 하나의 부모, 하나의 전통, 하나의 혈통이 될 것을 맹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한 사람이예요? 하늘나라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벌써 낙원의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이땅에 살지 않는 하늘나라 사람이라구요. 여기에는 잡동사니들이 있지만, 여기는 하늘나라 백성들로 꽉 차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느냐? 하늘나라인데 가정적 하늘나라에서, 종족적 하늘나라, 세계적 하늘나라, 우주적 하늘나라로 가는 거다 이겁니다. 그때까지 가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세계를 내 나라로 알고, 만민을 내 형제로 알고, 세계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제일 가까운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여러분이 천국갈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데리고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말아요. 나라를 데리고 가겠다고 해야 돼요. 거기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 민족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나라를 버리고 내 가정을 중심삼고, '아이구! 내 아들딸…' 아니라구요. 나라를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나라 가운데 자기 아들딸 다 들어가 있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선생님 생각은 '세계를 데리고 하늘나라에 가야 된다' 이렇게 지금까지 밥을 먹으나 뭘하나 살아온 거라구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 천상세계의 중심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요, 참부모의 생각이요, 참다운 자녀의 생각이 아니겠느냐.

우주를 대표해야 영계와 우주 전체가 협조해

여러분은 40년 광야노정에 나선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데, 이와 같은 칸셉을 두고 볼 때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었어요? 뒤를 돌아보고 있었어요, 머리를 휘젓고 있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됐어요? 이스라엘을 위해서 모세만이…. 하나님 대신 모세,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 모세, 자기 민중 60만 이스라엘을 다 버리더라도 모세를 찾아야 돼요. 아들딸, 처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아들딸을 버리더라도 모세를 따라가야 되고, 이스라엘 60만 명의 반대자들을 다 쳐 버리고라도 모세를 따라가야 되는 것이 철칙이라는 거예요. 그런 상징적인 칸셉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얼마나….

'통일교회 레버런 문, 파더' 하게 되면 자기 나라 수상이든 대통령이든 다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 그렇게 돼야 돼요. 그래, 그렇게 돼 있어요? 「예」 설명을 듣고 다 알고 나서야…. 다 알게 가르쳐 줬잖아요? 복귀섭리의 노정은 가르쳐 주고 하나요, 하고 나서 가르쳐 주나요? 어떤 거예요? 「하고 나서 가르쳐 줍니다」 이런 때가 됐기 때문에 내가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 영계가 가는 게 좋아요? 지금 지상의 여러분이 영계에 가겠다는 그 마음하고, 영계의 사람들이 지상에 재림하겠다는 그 마음 중에 누가 더 간절하겠어요? 「영인들」 그러면 원리적으로 볼 때, 여러분이 더 열렬해야 되겠어요, 영계가 더 열렬해야 되겠어요? 영계는 천사장 세계이고 여기는 아담 해와의 세계, 아들딸의 세계예요. 아들딸이 더 열렬해야지, 종이 더 열렬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영계를 협조하게 돼 있어요, 영계가 여러분들을 협조하게 돼 있어요? 어떤 거예요? 「영계가 저희를…」 영인들이 협조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왜 기다리느냐?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 데 협조하겠어요, 여러분이 잘먹고 잘살게 하는 데 협조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 데요」

그런데 여러분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살림살이를 해야겠다고 '나 월급줘야 가겠다' 하는데 그게 말이 돼요? 이놈의 자식들! 이 사탄의 자식들! 나라를 찾는 데 누가 돈을 줘요? 자기가 찾아야지. 자기를 희생해서 나라를 찾아야지. 만약에 트루 패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님) 한테서 월급을 받았다면 그것이 천상세계에서 통하겠어요?

월급을 트루 패어런츠 컨트리(True Parents country;참부모님 나라)가 지불하는 걸 알아야 돼요. 트루 패어런츠 월드(True Parents world;참부모님 세계)가 지불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나라와 세계를 여러분을 희생해서라도 만들어야 돼요. 만들고 나서 월급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칸셉이 혼란돼서는 안 되겠어요. 월급 받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신문사에도 보면 '아이쿠! 외부 사람들은 월급을 많이 주고 우리는 왜 이렇게 월급을 짜게 줘' 이런 수작들을 하고 있어요. 사탄세계는 종이예요, 종. 가는 거예요. 뚝 떨어져 가는 거예요. 월급을 받아야 되겠다고 아버지보고 월급을 달라고 하면 돼요? 아버지는 고생을 더 하고 있는데, 오히려 도와야지. 그런 사람은 부모님을 모시는 모심의 생활에서 그 원칙에 입각한 거예요, 모심의 생활에 반대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반대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고 있는 걸 보면 얼마나…. 맹탕이예요, 맹탕. 이제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내가 세계로 뛴다. 세계 챔피언이다' 하고 나오면 온 영계가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전부 다 '잘해라! 잘해라! 뛰어라! 뛰어라!' 하고 협조한다구요. 그렇지만 내 집안, 아무 종족을 위해서 하겠다면 그 종족의 몇몇 사람밖에 협조를 안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영계 전체의 협조를 받고 싶어요, 조그마한 계열의 협조를 받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영계 전체의 협조를 받고 싶습니다」 마아크면 마아크가 '아! 나는 마아크로서 하늘나라에 가겠다' 하면 이 마아크에게는 협조자가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게 갈 거예요? 아니면, 나는 마아크는 마아크인데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세계 대표 마아크로 가겠다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둘 중의 하나를 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레버런 문이 '아이구! 나는 한국 사람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로 가는 거야'해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이 우주의 대표자로 가는 거야'해요? 이 우주를 대표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전체와 이 우주의 모든 운세가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우주를 대표해서….」 알기는 아누만. (웃음) 지금까지는, 선생님 말을 들을 때까지는 누구 중심으로 일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선생님이 이렇게 말할 때 '아이구! 레버런 문 말이 옳다' 그러겠어요, '아이구! 너희들이 제일인데 너희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지. 왜 그래?'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옳다고 하겠습니다」 알기는 다 아는구만. (웃음)

집을 버리고, 집이 어렵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고, 자기가 가난하여 밥을 굶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고 우주가 도와줘요. 우주가 도와준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저 댄버리를 가면서도, '나는 세계의 대표로 가는데 손대 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미국이 망하나, 누가 망하나 두고 봐라. 이놈의 자식들!' 했던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주의 이름으로 그랬으니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자꾸 유명해지는 거예요. 나는 유명해지는 거 싫다고 해도 자꾸 유명해지는 거라구요.

세계를 대표해서, 우주를 대표해서 뛰면 사탄은 절대 근접 못 해

요즘에 보게 되면, 앞으로 1988년도에 미국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후원해 주면 내가 대통령 할 터인데 어떻소?' 하고 물어오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그게 마음예요, 마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협조할 것이고, 우주가 협조할 것이라는 것을 마음이 알기 때문에 자꾸 그런다구요. 그만큼 올라왔다구요. 앞으로 미국 사람 가운데는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자기네들끼리 싸움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때가 얼마만큼 됐다는 걸 알겠나요? 「예」 선생님이 말한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겠어요, 우주의 근본이 그렇겠어요? 「우주의 근본원리가 그렇습니다」 이건 내 마음의 칸셉이 아닙니다. 요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법에 치리받는 거예요. 이건 만민 공통이예요. 이 법에 걸리게 되면 지옥가는 거예요. 암만 축복받았더라도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어려워요. 이게 몇천 년, 몇만 년 걸렸어요.

여러분이 이러한 때에 있어서 살아서 이러한 환경, 이러한 자리에 서 가지고 직접 지도를 받고 일할 수 있는 그 영광을 나라를 주고 살 수 있어요? 세계를 주고 살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요?

예를 들어 말하면, 비가 많이 왔다고 할 때, 그 빗방울이 한 방울이라도 참부모의 머리 꼭대기에 한번 떨어지는 것이 소원이라고 합시다. 수많은 비가 왔지만 그런 빗방울이 없었는데 그와 같이 참부모의 머리 꼭대기에 떨어지는 빗방울과 같은 자리에 여러분이 서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영계에서 여러분을 얼마나 부러워하겠어요? 얼마나 부러워하겠느냐구요. 그러면서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할 텐데 요것들은 왜 이래? 이쌍것들아!' 하고 얼마나 욕을 하겠어요?

너, 이름이 뭐야? 「마아크입니다」 마아크가 이제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 참부모님을 따라다니면서 일을 잘 했나보는 거예요. 세계사적인 일을 하는 선생님을 기준삼고 전부가 몇 점짜리냐 할 때 도장을 꽝 찍는 데 10점, 20점이 나온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돌아다니며 별의별 시시한 생각을 하고, '아이구! 내 색시가 어떻게 되고, 내 아들딸이 어떻게 됐노?' 하는 시시한 생각을 했다면,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에 비해서 빵점을 받는 수가 많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열려 있지만 못 가는 거예요. 못 갈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다시 돌아와서 지상에 협조를 해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런데 그때 누가 마아크의 협조를 받으려고 그래요? 안 받으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때는 전부 다 개인, 가정, 종족, 이런 시대에 있으니 그렇지만, 그때는 전부 다 한 방향으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잘하면 그의 아이들까지도 사상이 이와 같은 것일 텐데, 마아크의 협조를 받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느냐 말이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벨베디아에서 얘기를 자주 해 주니까 '아이구! 좋다. 선생님 말씀은 재미가 있으니 들으러 가야 되겠다' 할 것이 아니라, 재미가 아니라 말을 들으면 그대로 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라고 선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면 '아버님, 왜 나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해서 통일교회에 나오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나오는 거예요. 미국을 위하고 여러분을 위해서 나오는 거라구요.

나중에는 통일교회는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나 교회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 어떠한 컨셉보다도 이 칸셉이 제일이예요. 세계 제일이예요. 우주에서 제일이예요. 우주에서 제일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기성교회 목사들이 전부 천국 가겠어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알았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와서 얼마나 허송세월을 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했는 데도 모여 앉아 가지고 뭐 어떻고 쑥덕거리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의 일을 다 했습니다.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혼자 한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해 보니까 미국도 많이 달라졌지요? 「예」 세계가 전부 '레버런 문 따라가야 된다' 이런 바람이 분다구요. 바람이 불기 시작한 남미라든가 아프리카는 이미 다 그런 방향이 설정돼 있습니다. 아시아도 마찬가지예요. 서구사회도 지금 그래요.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러니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는 늦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한번 뛰어 봐야 할 게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우주의 챔피언이 되려면 이 사상을 가져야돼요. 이 관념만 딱 갖고 있으면 사탄은 절대 근접 못 해요. 사탄은 여기에 와서 반대를 못하는 거예요. 타락선 이상의 것을 해야 됩니다. 타락선 이상으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시의생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생각하는 하나님에 대한 모심의 생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심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나와 일체로 생각하고, 참부모를 일체로 생각하고, 생활 모든 것이…. 여기에 내가 산다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참부모의 것이요, 참부모의 것은 참부모의 나라의 것이요, 참부모의 나라의 것이기 때문에 내 것이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 우주도 참부모의 것이요, 이 집도 참부모의 것이요, 모든 나라도 세계도 참부모의 것이기 때문에, 나는 참부모의 아들이니까 모든 것은 내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무니들은 달라야 돼요. 선생님이 변소에 가게 되면 삥삥 두른 그것 (두루마리 화장지)도 세 번, 네 번 이상 안 뗀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은 그저 막 떼지만 말이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두 뼘 이상 안 뗍니다. 자르는 데는 그 이상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 가운데 누구보다도 작게 잘라서 쓴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하나님 앞에, 이 우주 앞에 '야 이놈아! 야 이 녀석아! 부끄럽지 않아?' 그런 책망을 안 받으려고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세계에 이익이 되고, 얼마나 혁명이 벌어지는지 몰라요.

만약에 일을 하고 임금을 받더라도 남보다 일을 더 하고 같은 임금을 받아야지, 덜 하고 같은 임금을 받으려고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벌써 다르다는 거예요. 반대로 딱 벌어져요. 영계에 가서 큰 것을 받으려면 지상에서는 반대로 조그만 것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연장선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 연장선 밖으로 더 나가서 많이 받으려 하는데, 우리는 요만큼만 받겠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지상에서 조금 받은 사람일수록, 더 희생을 한 사람일수록 크게 받는 거예요.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세상 사람 같으면 좋은 옷을 쭉 걸어 놓으면 전부 다 뛰어 나가서 좋은 것을 가져가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다 가져가고 난 맨 나중에…. 생각이 다르다구요. 달라요.

그러니까 하늘도 좋아하지만, 세상 사람들도 양심을 가진 사람은 좋아하는 거예요. 이 교육은 특별히 흑인에게 필요합니다. 백인한테 지지 않게끔 백인 이상 더 노력하고, 그러면 누가 싫어 하겠어요? 어디 길을 가다가도 무엇이 떨어져 있으면 누가 보나 안보나 당연히 집어서 쓰레기통에 던져야 됩니다. 벌써 하늘을 인식하는 사람은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를 모시고 가는 거예요. 말을 해도 그렇고, 행동을 해도 그렇고, 자나깨나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24시간 이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이런 칸셉만 가지면 24시간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이 나를 반대했지만, 그건 사탄이 반대한 것이지 미국 자체가 반대한 것은 아니예요. 암만 사탄이 방해해도 내가 가르치는 것이 옳게 될 때에는 미국 국민이 나를 따르게 돼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지고 있어요?

여기 옷이 있으면 자기 옷이라고 생각지 말라구요. 이건 하나님의 옷이요, 부모님의 옷이요, 우리 형제들의 옷을 대표적으로 입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랑할 수 없다구요. 먹는 것도 그래요, 먹는 것도. 내 밥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준 밥이요, 부모님이 준 밥이요, 형제들이 준 밥이라는 거예요. 밥을 잘 먹고는 '아! 기분좋다' 하는 내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잘 먹고는 미안해서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는 이 시간에 굶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얼마나 고생하겠나? 내가 대표적으로 먹었으니 대표적으로 일할 수 있는 책임을 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고생한 사람이 불평하지 않고 고맙게 생각하고 따라오는 거예요. 10년, 20년, 일생을 선생님을 따라오더라도 싫어하지 않는 건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는 일은 실패할 것 같지만 반드시 성공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40년간 역사에 없는 일을 많이 해나온 것입니다.

자, 어느 것을 취할래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취할래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취할래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요」 어떤 편에 살래요? 사탄편에 살래요, 하늘편에 살래요? 「하나님편」 생활 자체를 그렇게 해야 돼요. 일하러 직장에 가더라도 부모님과 같이 한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한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모든 사람을 가르쳐 주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본이 되게 일을 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사람에게는 사탄이 침범한다, 못 한다? 「못 합니다」 그것이 없게 되면 대번에 사탄의 간섭권 내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시의생활과 천국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천국인으로 구원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원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갑자기 '너 무얼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면 '하나님! 참부모님! 참자녀! 참국가!' 하고 자기도 모르게 대답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손발을 움직이고, 그것을 위해서 몸뚱이가 움직이고, 그것을 위해서 나는 먹고 산다 이거예요.

시의생활로써 천국을 지상으로 끌어내리자

어디에 갈 때는 쓱 생각해 보는 거예요. 오늘 가는 일이 좋겠나, 나쁘겠나 생각해 보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드(guard;경호원)가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웃음) 그러니 내가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댄버리의 감옥에 가서 침대에 누울 때도 내가 2층 침대를 썼어요, 내 위에 딴 사람이 있는 게 싫어서. 그 2층 침대에 누울 때도 하나님을 생각했어요. 하나님이 같이하시고, 모든 천군천사가 옹호하는 자리에 눕는 자신을 미안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누우니 하나님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기도를 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늘의 품에 품기기 때문에 그런 일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댄버리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 제일 일을 많이 했어요. 미국을 살리는 중요한 일은 대부분 거기서 다 결정했어요. 그게 불행해요? 「아니요」 그런 반면에, 그곳 책임자들은 괜히 내가 미운 거예요. 댄버리 형무소의 책임자들은 괜히 나를 미워했다는 것입니다. 재소자들은 전부 다 그걸 알기 때문에 암호로 연락하는 거예요. 인사도 암호로 하고 말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졌다구요. 반드시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어저깨도 그 감옥에 있던 사람들한테 축전이 오고 무슨 문안이 오고 그랬어요. 나는 벌써 이름을 다 잊어버렸지만…. (웃음. 박수)

그러니 어디 가든지 천국이예요. 내가 가는 데는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는 시의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천상세계에서 지상세계로 끌어내릴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는 것을 프라우드(proud;자랑)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내 일생 동안 얼마만큼 빌드(build;만들다)하고 가겠다고 다짐해야 돼요. 그러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쓰러지도록 지쳐서 간신히 침대에 가서 하룻밤을 잔다 하면 밤에 손에서 빛이 난다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런걸 보면 하늘이 같이하고, 하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것을 잊지 못해 기도하는 간절한 심정의 인연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거기 그 자리에서 천국이 이루어져요. 그래서 인류의 참부모와 하나님의 원수인 이 사탄세계를 멸망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잘못했지만 이제는 이와 같은 칸셉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자신의 생활권에서 이루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감사합니다.

시의(侍義)생활과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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