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26 (화), 미국 뉴욕주 벨베디아수련소

모든 만물은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하나님의 뜻이 완성된 그런 세계가 된다면 지옥의 주인은 누가 되겠어요? 「지옥은 없습니다.」 지옥이 없다는 게 뭐예요? 미국의 형무소가 지옥과 마찬가지인데, 미국에 형무소가 없어요? 그러면 그 지옥이 미국의 소유예요, 딴 나라 소유예요? 「미국의 소유입니다.」 미국의 소유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은 모든 만물은 하나님 것이 되어야 된다, 나쁘나 좋으나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니 지옥도 하나님 것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면 지옥의 주인이 지금 누구예요?「사탄입니다.」그 사탄은 본래에 사탄이 되기 전에 누구의 존재였어요? 하나님의 존재였어요, 사탄의 존재였어요?「하나님의 존재였습니다」완전히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인이라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물건으로 돌아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이 우주가 생겨나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느냐?「하나님이 있었습니다.」하나님? 하나님만 있었어요?「사랑!」사랑이 보여요? 사랑은 실체가 없는데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사랑은 칸셉(concept;개념)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사랑은 칸셉이라구요. 하나님에게도 사랑은 칸셉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혼자 실체를 만들 수 없어요. 둘이라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파트너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은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실체가 하나님 가운데 생각으로는 있었는지 모르지만, 칸셉은 있었지만 사랑의 실체는 없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말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모든 존재는 주체 대상의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광물세계도 분자를 중심삼고 볼 때에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다구요. 식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고, 동물계는 암컷과 수컷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은 남편이고 땅은 아내다 이겁니다. 이게 페어 시스템이라구요. 땅은 받아야 돼요. 남편은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의 남편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 대신입니다. 주체는 누구냐 하면, 남자지 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내 남편은 하나님 대신 우리 집안의 왕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집안의 왕입니다. 안 그래요?「예, 맞습니다.」그거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하나님도 상대 앞에는 '땡큐(thank you)' 이러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고, 모든 존재는 주체가 있으면 대상 앞에 감사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서 사랑이 벌어지는 거예요. '땡큐' 할 때, 머리를 들고 이래요? '땡큐 포 갓(Thank you for God)!' 이럽니다. 사랑은 상대 앞에 머리를 숙이는 데에서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본연의 참사랑의 자리를 되찾아야

하나님이 훌륭한 것이 뭐냐 하면, 사탄도 사랑의 상대로 삼아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힘을 가지고서 때려 가지고 굴복시켰어요, 아래로부터 위해 가지고 맞고 굴복시켰어요? *위하는 자리에서 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리를 숙여라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 필요한 사람 손 들라구요.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미국인데, 어때요? '우우, 우리 미국인은 이런 거 싫어한다!' 그런 나라에서는 사랑이 다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다구요.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개인주의의 최초 조상이 바로 사탄입니다. 사탄이 아담 해와와 더불어 개인주의 씨를 뿌린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수확기, 가을 절기에 와 가지고 개인주의의 왕국이 되어 있는 것이 전세계의 지도국가라 하는 미국입니다. 미국에서 인디비쥬얼리즘(individualism;개인주의),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 보호)를 제일로 주장하잖아요. 사탄이 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거 문제라구요. 상대 앞에 머리를 숙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위에 올라서려고 하는 거라구요.

나는 미국인이 아니예요. 외국 사람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장래에 갈 길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야 됩니다. 인간세계의 저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헌신해야 됩니다. 거기서 다시 출발해서 올라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미국 나라가 하늘 나라와 관계 맺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머리 숙일 줄 알아야 됩니다. '종의 종이 되고 싶다.' 그래야 된다구요. 종의 왕같이 되라 이거예요. 타락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쫓겨난 존재가 무슨 네임밸류를 가질 수 있겠어요?

본연의 참사랑의 파트너 자리를 되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를 숙이고 위하고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 나라, 이상 세계와는 관계 맺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 지옥 밑바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상황을 보라구요. 미국인들이 지금 지옥의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미국인들이 그걸 모릅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이 일을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왔을 때는 맨 아래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발 한발 최고 정상까지 올라온 거라구요. 미국 가정과 청소년들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이건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가정과 청소년 문제에 있어 미국이 가장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는 거라구요. 사실이에요?「예.」 지금 때는 정오, 낮 시대예요. 밤 시대가 아니라구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명히 알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복종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라구요, 절대신앙.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말하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절대신앙을 해요?「예.」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은 절대신앙이 없습니다. 내 소유! 내 사생활을 제일 중요시하는 칸셉 가지고는 절대신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사랑·절대복종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주류적 칸셉은 참사랑

이것을 어떻게 바로 잡느냐? 미국인은 모릅니다. 그건 하나님만이 압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아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기 위해서 미국에 온 분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예.」통일교인들은 이렇게 대답하지만 바깥 세계 사람들은 '아니오!'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아니오.' 하는데 이걸 어떻게 소화해서 나가느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가 바깥 세계 사람들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미국은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 문화권의 대표국인 미국이 영광의 자리, 꼭대기에 올라섰다가 왜 반세기, 40년만에 이렇게 떨어졌느냐? 과거의 기독교 역사를 보라구요.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기독교 세계는 승승장구, 발전의 발전을 거듭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러한 승리적 기반 위에 최고 정상의 위치까지 이른 것이 2차대전 직후 기독교 대표국인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은 메이플라워호(號)를 타고 건너온 청교도들의 후손의 나라입니다. 이들은 아벨 중의 아벨이었어요. 유럽의 로마 카톨릭 아래서는 종교의 자유를 억압받게 되니까 그 어려움 가운데서 절대적 신앙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로마 카톨릭에 더 이상 머물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데 그걸 생각지는 않고 로마 카톨릭은 자기들 중심삼고 세상을 바라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계를 구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지상세계와 영계세계를 다 구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타락으로 세계는 완전히 갈라져 있습니다. 창조 이후 하나님은 혼자예요. 왕좌에 있더라도 주변은 전부 사탄세계가 가로막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유가 없어요. 자유로우려면 상대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상대가 없습니다. 평화와 통일을 바라도 상대가 없어요. 상대 없이는 이상세계, 천국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할 상대가 없어요. 사랑할 자녀도 없고, 가정·국가·세계까지 전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갈라져 가지고 전부 장벽이 가로놓여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누구도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 땅에 와서 확실하게 가르쳐 주니까 아는 거예요.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에 대한 칸셉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 모든 것들이 왜 존재하는가? 왜 사랑을 중심삼고 번식을 하는가 하는 걸 아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은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이 무엇이냐? 불변의 사랑, 중심적 사랑, 주류적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창조 당시에 모든 것은 참사랑을 목표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의 마지막 상대로 지은 것이 인간이라구요. 참사랑의 조상이 될 것이 아담 해와였다구요. 그래,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했겠느냐? 그 어떤 것도 견줄 것이 피조세계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절대 자랑할 것은 상대권밖에 없다 이거예요. 미국인은 어때요? 미국인이 자랑하는 것은 자기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로부터 출발한다구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사탄과 마찬가지입니다. 자랑하려면 상대를 자랑해야 합니다. 남자의 자랑은 상대인 여자가 되어야 됩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자랑할 것이 없는 거예요.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세계를 대해서도 상대 없이는 어떤 자랑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에 있어 중심 되는 주류 사상이요, 하나님이 바라는 주류적, 본질적 칸셉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왜 남자 여자가 존재하느냐? 왜 남자 여자가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영원히 사는 거라구요. 참사랑이 없이는 참사랑의 세계인 지상 천상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 세계를 대표한 왕이 될 것이 완성한 아담 가정이었습니다.

아담 해와는 몸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마음적 부모라구요. 마음은 위를 대표하고 몸뚱이는 아래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거라구요. 인간들이 생각하기를, 어떤 게 더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으로 보느냐? 몸뚱이를 더 귀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뒷전에 놓고 몸뚱이의 욕망을 좇고 있습니다. 몸뚱이의 오관을 중심삼고 보기 좋고 듣기 좋고 맡기 좋고 만지기 좋아하는 모든 것은 사탄 것입니다. 몸적 오관의 주인은 사탄이에요. 마음적 오관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인간은 생각지 못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와서 마음적 오관이 있고, 마음적 오관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몸적 오관을 주관할 수 있는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타락해서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위에 있어야 할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 있어야 할 것이 위에 올라간 거라구요. 아래 있어야 할 몸뚱이가 위에 올라와 있고 마음은 아래에 간 거예요.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적 사람들이 마음적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몸적 힘이 마음적 힘을 언제나 누르고 있는 거라구요. 이걸 어떻게 되돌리느냐가 문제라구요.

그것이 종교세계의 사명입니다. 종교세계는 마음적 힘을 키워 나왔던 거예요. 마음을 센터로 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무기예요. 이러한 무기를 가지고 개인적 힘을 넘고 가정적 힘을 넘고 국가, 세계, 영계의 지옥권까지 넘어서야 되는데 그런 마음적 힘의 기반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이것을 뒤집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적 센터의 주인이 이 땅에 나와야 한다는 것이 메시아 사상이라구요. 메시아는 마음적 힘을 키워서 몸적 세계를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프라이빗이니 뭐니 해서 자랑하는데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걸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우, 미국은 넘버 원 국가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국가)!' 하는데 메시아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세계)!'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와 같이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여러분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사자(使者)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를 이렇게 붙드는 거예요. 절대신앙! 주위에서 아무리 부정해도 절대신앙 하고 절대사랑 하면 그것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절대복종!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마치 미끼를 주고 고기를 낚듯이 온 우주는 물론이고 하나님까지 낚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미끼로 온 세계를 낚는 거예요. 참사랑의 세계는 방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한다구요. (웃음) 참사랑은 누구나 다 원하는 것입니다. 아이들도 필요하고 어른도 필요하고, 언제나 영원히 필요한 것이 참사랑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 원해요?「예.」원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눈감고 하자구요. 눈감고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다 참사랑을 원하는구만. 눈뜨고. (웃음)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참사랑이라구요. 하나님도 아니예요. 이제 결론이 나온다구요.

절대적인 종이 돼야

모든 물건은 사랑을 찾아온다구요. 사랑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래요? 개인은 개인대로 어떻게 좋은 개인이 되고, 가정은 가정대로 어떻게 좋은 가정이 되고, 왕은 어떻게 좋은 하나님 대신자가 될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있으면 절대적인 종이 돼야 된다! 오케이!「오케이!」그러면 전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과 한 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것이 내 것이고, 하나님 자리가 내 자리고, 하나님이 가는 데에 내가 가고, 하나님의 주인이 나라구요.

그리고 여자들은 하나님을 남편이라고 생각해 봤어요?「예.」똥개새끼들, 하루 종일 프리 섹스, 그런 상대를 찾아 허덕이는 게 사람이에요?「아닙니다.」미국은 말이에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친족 상간관계가 판을 치고 있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나라예요? 벌받아서 망하는 거라구요. 미국이 그렇게 안 되면 때려서라도 망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이 그와 같이 비참한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결국은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레버런 문의 도움 없이는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은 절대 진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절대사랑의 칸셉을 가지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가 주인입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통일교인들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지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요? 미국 여자들, 어때? (웃음) 웃고 넘기려고 하지 말라구요. 자신을 갖고 나가야 됩니다. 어떤 부정을 당하더라도 나는 이긴다 해야 된다구요. 낮이나 밤이나 문제없다 이거예요. 낮에 승리해서 '하나님 만세!', 밤에도 승리해서 '만세!' 해야 됩니다. 두 세계에서 만세 해야 돼요. 낮과 밤, 두 세계에서 승리하여 주인이 되는 자는 천국의 주인이요, 지옥의 주인이 됩니다. 그러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내 뒤에서 따라오는 거라구요.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가서 아담 가정의 권한을 되찾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바로 복귀가 완료된 시대입니다. 그 때가 되면 만물이 찬양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이 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얘기 다 했다구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웃음)

잔치하는 주인은 손님이 오는 시간이 되기 전에 바빠서 맛도 모르고 그 무엇도 모르고 먹는다구요. 잔치가 끝난 다음에 다시 먹기를 바란다 그 말이에요.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또 얘기해 달라는 그 말 아니예요?「예스!」미국말 '예스' 듣기 싫어요. 이거 얼마나 거짓말로 속았는지 모른다구요, 미국에서 '예스!' '예스!' 하는 말에. 미국의 지식인들, '예스'라는 말 쓸 줄 아는 사람들 전부 다 거짓말쟁이라구요. 얼마나 속았는지 몰라요.

*미국이 지식인의 왕의 나라라고 하는데 그 나라가 좋은 나라예요, 안 좋은 나라예요? 안 좋은 나라라는 거예요. '아메리카(America)'라는 말은 '오니 메리 카(only merry car), 굿 카(good car)'라는 거예요. '오니 카', 오로지 자동차다 이거예요. 미국이 차를 자랑하지요? 안 그래요? 사람이 아니라 차를 자랑하는 거라구요. 외적인 물건들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좋은 정원을 가졌다, 좋은 집에 산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굿 아메리카(good america)' 하니까 전부 다 '예스!' '예스!'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예스!' 하다가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

레버런 문이 이렇게 얘기하면 미국 사람들이 듣기 좋아해요, 싫어해요?「좋아합니다.」아니예요. 아주 듣기 싫어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을 감옥에 보냈는데 감옥에 가서 망할 줄 알았는데 나오더니 더 올라가더라 이거예요.

그래, 전에는 '양키 고 홈.'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고 홈!' '레버런 문 고우 홈!' 이러더니 이제는 '레버런 문 돈트 고 홈!' '돈트 고 홈!' 이러더라구요. '돈트 고 홈.' 하는 게 뭐예요? 세이브 어스(save us;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만세'를 불러야 되겠다구요. 미국 통일교인들은 만세를 싫어하지요? (웃음) '만세가 뭐냐? 미국말에는 만세가 없는데….' '레버런 문을 따르는 우리는 자유롭다. 모든 면에서 자신 있으니까 자유다!'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만?「세!」세?「세!」여러분은 '만' 해야지요. 선생님이 '만' 하면 여러분은 '세' 하고, 선생님이 '세' 한다면 여러분은 '만' 해야지요. 그게 복귀 아니예요? 만.「세!」세.「만!」(웃음)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머리가 좀 나쁘지만 다 안다구요. 복귀가 쉬우니까 내가 욕을 먹으면서도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이제는 고향 가야지요?「예.」레버런 문의 고향이 어디지요?「정주입니다.」정주? 후훗훗훗! (웃음) 김일성이 똥통 세웠던 자리, 변소 자리였다구요.「거기가요? (통역자)」제일 미워하니까 변소 자리가 아니야? 레버런 문을 제일 나빠하니까. 그런 센스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통역을 해먹겠노? (웃으심) 그런데 지금은 거기에다 성지를 만들어 놨다구요, 김일성이 명령해 가지고. 그래서 내가 '야, 그거 보면 참 훌륭해. 김일성이도 구원받겠네!' 했다구요.

고향 가려는데 김일성이 문지기를 하면서 선생님이 '고맙습니다!' 해야 되겠어요, '에이 이 녀석아, 비켜!' 그래야 되겠어요? 거짓 부모 김일성이 고향 문지기로 있으면 말이에요, 내가 가서 만나 가지고 '너 참 고맙다.' 해야 되겠어요, '야 이 자식아, 왜 이렇게 했어?' 해야 되겠어요? 맨 나중에 가 가지고 제일 중요한 것을 한번 붙들면 사탄도 살아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를 대표해 가지고, 그 하나의 행동이 전부를 갚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조건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죽일 놈의 원수들이라 하더라도 아들딸이 사랑해서 부부가 된다면 그 원수들이 친구가 돼야 되겠어요, 원수가 돼야 되겠어요, 한 가족이 돼야 되겠어요?「한 가족이 돼야 합니다.」왕에게는 원수더라도 왕자 왕녀는 한 가족이다 이거예요, 한 가족.

왜 그러냐?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더 잘살기를 바라는 칸셉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천지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자 왕녀들이 자기들보다 잘살게 되면 그들이 사는 것 앞에 그 어머니 아버지도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게 어머니 아버지가 바라는 소원입니다.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살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 원수들 앞에 머리 숙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되는 원칙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 미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였어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원수였어요. 그리고 미국하고 독일하고 원수였어요. 독일하고 영국, 영국하고 불란서가 원수였어요. 전부 다 원수였다구요. 그와 같이 아들딸이 잘나고 후대가 잘나기를 바라는 참사랑을 갖게 된다면 원수끼리 결혼한 아들딸을 축복해서 사랑하는 것이 자기 자신보다 크고 놀라울 때는 그 원수들의 뒤를 따라 가정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미국 남자는 일본 여자하고 결혼해라, 또 한국 남자 여자는 일본 여자 남자하고 교차결혼 해라,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교차결혼 해라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다 보니 결혼시켜 주고 욕을 제일 많이 먹은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어요.

미국이 하나님편에 서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요즘에 와서는 세계가 하나되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푸!' 이러던 것이 '허허허!', 이렇게 '후!' 하던 것이 '하하하!' 이렇게 반대로 된다 이거예요. 복귀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이제 원수를 없애 버리고 가정 평화의 나라를 만드는 사람이 누구냐?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가정적 평화의 왕이요, 세계적 평화의 왕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가정이 아니라 원수 나라 나라를 하나 만드는 왕이다. 세계를 하나 만드는 왕이다.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를 하나 만드는 왕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다구요. *본연의 하늘세계는 하나님에게 속하고 지옥은 사탄에게 속하는 것인데, 이 두 세계를 하나 만드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레버런 문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왕으로 군림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까지는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반대로 이렇게 된 것을 하나 만든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미국에서는 흑인 백인 황인 등 오색인종으로 된 나라인데,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생각하지만, 통일교회는 '원 월드 언더 갓!'을 바라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서로 좋아하고 한 집안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원할 것 같아요?「원 월드 언더 갓!」

*'원 네이션 언더 갓' 칸셉은 백인 중심한 칸셉입니다. '와습(WASP;앵글로색슨계 신교도)' 칸셉이라구요. '원 월드 언더 갓!'은 한 가정주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형제 가운데 절름발이가 있으면 절름발이를 더 불쌍하게 대해 줘야 되고, 눈이 깨진 형제가 있다면 더 동정해 주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 같은 선진국의 모든 잘사는 사람은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못살고 일년에 굶어죽어 가는 2천만 되는 사람들을 살리는 운동을 일으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그거 만세예요, 불(不)만세예요?「만세!」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에서 얼마나 소모를 많이 해요? 쓰레기가 가득 차 있다는 거라구요. 이거 범죄라는 거예요. 아껴야 된다구요. 그래서 돈을 모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아끼면 산같이 모아지는 거라구요. 그 돈 가지고 불쌍한 나라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됩니다. 미국이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때서부터 '원 네이션 언더 갓' 시대를 지나 '원 월드 언더 갓' 시대가 출발하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에 있는 미국이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동생들이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화하게 되는 거라구요.

미국이 하나님편에 서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미래에 희망이 없습니다. 영원히 어둠만이, 지옥이 있을 뿐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듣기 싫지요? 아시아 사람, 저런 황인종이 와 가지고 미국을 이렇게 밟아 치우고 별의별 말을 해 가지고 종으로 부려먹어도 따라가고 이럴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니, 여러분은 싫어하지만 세계 사람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한다구요. 미국 인구가 얼마예요? 2억4천만밖에 안 되잖아요? 미국에서 백인 백 퍼센트, 흑인 백 퍼센트가 교차결혼을 환영하는 미국이 되면 '원 월드 언더 갓!'을 이룬 국민임에 틀림없다! 아멘! *그렇게 되면 인종을 뛰어넘어 평화의 기반이 미국 나라에 세워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좋아해요, 싫어해요?「좋아합니다.」백인들이 그거 싫어하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미래에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 병에 걸려 가지고 망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옥살박살 망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로 망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순결·절대사랑·절대 레버런 문의 칸셉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고 에이즈는 '안녕!'이라는 거예요. (웃음)

여기에 온 미국 백인 부부들, 일본 사위 얻고 일본 며느리 얻겠다고 생각해야 미국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에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룬 나라가 되어 세계의 축복 받는 하늘나라의 주류 국가로서 계승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반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그 손자들은 흑인하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아멘.」'아멘'은 넘버 원 맨이라구요, 넘버 원 맨. 누가 '아멘.' 했어요? 흑인이 했어요, 백인이 했어요? 황인종이로구만.「이탈리아 사람입니다.」이태리 사람이면 절반내기라구. (웃음)

모든 존재는 참사랑을 좋아해

평화의 세계의 가정을 가지려면 원수 된 미국 남자는 원수의 나라인 일본 여자를 맞이해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 미국 남자는 원수인데 그 아들딸은 또 원수인 흑인 손자며느리를 얻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의 전통은 완전히 성립되기 때문에 따라가는 그 세계는 자동적인 평화의 왕국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한 형제, 백인끼리의 부부보다도, 백인끼리의 부부에게서 태어난 손자 손녀보다 사랑하게 될 때는 그 세계는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 천국 가면 말이에요, 흑인의 얼굴은 흑인 얼굴이에요, 백인 얼굴이에요? 어느 것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어때요?「러브 레이스(love race;사랑의 종족)!」러브 레이스면 흑인 백인이 없어요? 러브 레이스가 뭐예요? 러브 파워 레이스! 러브 파워(love power;사랑의 힘)란 뭐냐 하면, 빛 중의 빛이에요. 그 빛의 밝기가 최고이기 때문에 안 비추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사랑의 빛이에요. 그 빛이 안 비추는 곳이 없습니다. 모든 존재가 문을 열고 언제든지 자기를 비쳐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 가는 곳에는 영원히 찾아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도 그거 원해요?「예.」너무나 좋아서 세포까지 '하하하!' 웃고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입니다. 그때는 만사가 오케이(OK)라는 거예요. '오(O)'가 뭐예요? 오픈 게이트(open gate;문을 열다), 오리지널 게이트(original gate;본연의 문)라는 뜻이고, '케이(K)'는 뭐냐 하면 코리아 컨트리(korea country), 마더 컨트리(mother country;모국)다 이거예요. 한국은 참부모가 난 나라라구요. 그러니까 미국인들이 말하는 '오케이'는 모든 것을 열고 한국 나라에 들어간다, 지상·천상천국 두 세계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때는 어떤 장애도 없이 고속도로로 달린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상에서부터 슉― 날아올라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에 갈 때 하나님도 아팠던 마음의 문을 열고 '하하하!' 하게 되면 그 기쁨으로부터 땅에는 지상천국의 문이 열리고 저나라에 있던 지옥의 문도 열린다, 만사가 '오케이, 케이, 케이….'가 된다 이거예요.

또, '오케이' 할 때 '오'는 뭐냐 하면 제로(zero;영)를 말해요. '케이'는 킥 아웃(kick out;차버리다)입니다.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을 좋아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 자세를 차버리고 제로에 들어가야 된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스무스(smooth;매끄러운)해진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말의 '오케이'가 이런 역사적 뜻이 있었다 이거예요. '오케이' 할 때 '오 케이'가 아니라 ('케이'를 강조하시며) '오 케이' 해야 돼요. 한번 해봐요. 오 케이!「오 케이!」 그래, 그런 오케이가 될 때 전부 다 춤추고 즐거워하는 것이 인종을 넘고 국가를 넘고 모든 습관과 역사를 넘는 거예요. 참사랑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냄새 맡고 듣고 만지는 등 오관의 핵이에요. 참사랑만이 오관을 점령할 수 있어요. 참사랑은 눈의 핵이요, 냄새 맡는 것의 핵이요, 듣는 것의 핵이요, 말하는 것의 핵이요, 만지는 것의 핵이 되는 거예요. 몸 세계와 마음 세계의 오관의 핵이 되기 때문에 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이거 이론적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이걸 실제로 느끼기 위해서는 훈련과정을 거쳐야 돼요. 일단 경험하게 되면 몸적 오관과 마음적 오관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둘이 상반되는 것이 아니라 품는 거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품는 거예요. 이렇게 품고, 이렇게 품고, 위 아래 다 품음으로 자유로워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존재는 참사랑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좋아해요? 참사랑의 센터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체요, 나는 참사랑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이 내게 거하고 나의 사랑이 하나님에게 거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되는 자리가 부부의 사랑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온 우주까지 가득 채워 버리는 거라구요. 그만큼 강한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을 대표해 가지고 '내가 참사랑을 점령하겠다. 참사랑의 센터가 되겠다.' 선포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환영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역사상 그런 사람이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그와 같은 입장에서 나와 가지고 '전세계가 내 뒤를 따라야 한다.' 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도 '풋풋!' 하고 침 뱉었다구요. '뭐라고? 거지 같은 나라에서 나와 가지고 저런 말 한다.' 이랬다구요. 정치의 힘도 없고 경제의 힘도 없고 문화의 힘도 없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 안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 분야에 있어서 유니버설 발레를 만든 거예요. 서양세계가 아무리 발레문화를 가지고 자랑하지만, 레버런 문이 그 선두에 지금 서 있다구요. 서양세계 사람들이 자기들 문화를 갖고 자랑하지만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희망적인 내용이 있느냐 할 때, 없다구요. 서양세계의 발레가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영적인 칸셉이 없어요. 개인주의적 경향으로 변하기 때문에 통일이 없고 전통적인 발레의 정신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걸 레버런 문이 알고 앞장선 것입니다. 인종이 다르고, 종교와 습관이 다르고, 국가가 다르지만 그런 걸 다 뛰어넘어 한 자리에 모으는 거예요. 그래서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 14년이 지나고 보니 그것이 사실로 증명되니까 서양세계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영적인 면에서나, 문화적인 면에서나 최고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절대적으로 아버님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영어 하지 말라고 해놓고 영어 하다가 미치겠다구요.「땀 좀 닦으시지요. (통역자)」외국말 하는 게 힘들어서 이렇게 땀을 흘리는 거예요. 정신적으로 그렇잖아? 그렇지?「예.」그렇게 힘든 거예요. 이제부터 정신차리라구요. 너무나 말을 많이 해서 이거….

사탄세계의 사랑을 넘어설 수 있는 칸셉을 세워야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만물의 날입니다.」제36회 참만물의 날이에요. (판서하심) 오늘 식전에 무슨 기도를 했는지 대략 얘기해 주라구.「아침에요? 제가 잘 기억을 못 하겠는데요. 누구 메모해 놓은 것 있습니까? 아침 아버님 기도….」아 이거…. 내게 하라는 말 아니야, 그 말이?

복귀시대에 왔어요, 복귀시대. 복귀라는 말은 타락했기 때문에 필요한 말이라구요. 타락이 뭐냐? 사랑을 잘못 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가정을 만들었다구요. 거짓 가정에서 시작해서 거짓 종족·국가·세계가 이루어져 가지고 지상지옥이 벌어진 거예요. 이상적 천상천국, 하나님이 이상으로 한 나라는 없는 거예요. 거짓 부모하고 참부모…. (판서하시면서) 그러면 여기서 개인은 뭐냐 하면 거짓 개인이에요. 가정도 거짓 가정이고, 국가는?「거짓 국가입니다.」아담 가정을 간섭 못 한 하나님이 거짓 국가에 와서 간섭할 수 없습니다. 가정도 간섭 못 하고, 종족도 간섭 못 하고, 물론 나라도 간섭 못 하고, 세계도 간섭 못 하고, 하늘땅도 사탄 전권시대로 남아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세계예요, 세계. (판서하시며) 여기는 천상세계, 여기는 지상세계입니다. 여기는 지옥세계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사랑, 사랑, 그릇된 사랑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이 전체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하나님은 홀로 남고, 이것은 사탄에 속한 세계가 되었다구요. 하나님은 왕좌에 얹혀 가지고 영어(囹圄)의 몸이 돼 있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전부 다 사탄 영역에 포위되어서 갇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무엇으로 어떻게 사탄세계를 정리해야 될 것이냐? 사탄이 아담 해와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사탄이 아담 해와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할 텐데 못 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생겨났어요. 그러니 참부모가 되려면 거짓 부모 말고도 타락한 천사장인 원수까지도 사랑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에 가지, 그렇지 않고서는 못 간다는 정의가 생겼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에덴에서 만물을 지어 사탄까지도 사랑했던 마음을 가지고 개인적 사탄세계를 찾아오는데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종교권을 세워 찾아 나오는 데도 이 일을 계승 연결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하늘의 사람이 피를 흘리고 희생의 제물이 되게 했던 것입니다. 맞아 죽은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세상에서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선민(選民)이 나와요, 선민. 사탄세계는 아래로 가고, 하늘세계는 위로 가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칸셉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탄세계의 사랑을 넘어설 수 있는 칸셉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그런데 사탄세계의 구성을 보면, 나라가 최고입니다. 이 사탄은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는데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한다구요. 본래의 하나님의 뜻을 따라나온 종교라는 것은 세계 만인 구원이요, 만인 사랑을 위해서 연결돼야 된다구요. 이것이 유대교의 전통 시상이 되어야 되고 기독교의 전통 사상이 되어야 되는데, 국가관을 초월 못 했다 이거예요. 선민 이스라엘, 미국이라는 국가관을 초월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 여기에 걸리는 거예요. 기독교까지.

구약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온다고 약속했다구요. 메시아가 오게 된다면 그때 유대 나라가 말이에요, 로마의 핍박을 받고 신음하고 고통받던 것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로마 꼭대기까지 다 없애 버릴 줄 알았다구요. 그게 바로 될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니예요. 로마를 구하기 위한 희생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로마를 굴복시키고 나서는 세계를 중심한 절대적인 왕권, 절대적인 나라라는 칸셉을 가져야 된다구요. 세계를 구하게 되면 그 세계에는 나라가 들어가고, 가정이 들어가고 전부 들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한다구요. 이스라엘의 모세 오경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내용은 꼭대기에서부터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내용으로 되어 있지만,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내용은 없었기 때문에 모세 오경보다 더 차원 높은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을 몰랐다구요. 만약 그것을 알았다면 메시아는 죽지 않았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장래에 세계를 구하기 위한 그런 칸셉을 가지고 구세주가 온다고 믿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거예요. 메시아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 기반을 넘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의 출발점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예수를 보고 '노동자고, 아무것도 아니고, 학교도 안 다닌 목수가 뭐 메시아야? 퉷퉷퉷!' 이랬다는 거라구요.

이스라엘에 와서 예수가 뭘 가르쳐 주어야 되느냐? 이스라엘 오경이 아니예요. 하늘나라의 생활과 하늘나라의 국가 구성과 헌법의 내용을 가르쳐야 했다구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바랐어야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데 그게 아니었다구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를 바랐고, 오시는 주님도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그래, 2천년 전에 이스라엘이 망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이 기독교라구요. 기독교는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땅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므로 기독교는 몸뚱이 없는 영적 나라, 천국을 희망해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믿는 중심 칸셉이 뭐냐 하면 하나님(성부), 성자, 성신입니다. 성신은 뭐냐 하면 어머니라구요. 성자는 아담을 상징합니다. 아담 가정에서 이 셋이 하나되어 지상에 정착해야 했다구요. 그런데 타락으로 이걸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관계 맺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져 버린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도리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사탄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도리를 갖고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어요. 세계를 사랑했다구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산다.' 했어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이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종파 칸셉이 있느냐? 로마 카톨릭, 프로테스탄트(신교) 관념이 있어요? 신교도 수많은 종파로 갈라져 있다구요. 하나님은 절대 하나의 칸셉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은 세계입니다. 국가가 아니라구요. 종족, 가정만이 아니예요.

만약에 어떤 가정이 세계 기준을 대표해 나오면 그 가정을 통해서 종족·국가·세계 기반에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런 칸셉이 없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 하고 자기 민족을 중심삼은 칸셉을 주장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그 기준 이상의 칸셉이 등장하게 되면 잘라져 버려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원 네이션 언더 갓!' 칸셉은 전부 부정하라!고 한 것입니다. 마음을 열고 새로운 칸셉을 받아들이라는 거예요. 새로운 칸셉으로 '원 월드 언더 갓!'을 들고 나온 것입니다. 모든 국가들은 한 형제라는 거예요. 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자녀·부부·부모·왕에 이르기까지 전부 한 방향이라구요. 시작과 끝이 완전히 하나예요. 거기서는 모든 것을 품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본 것이 참사랑을 중심한 '원 월드 언더 갓!' 칸셉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걸 몰라요. 미국에는 참사랑의 기반이 없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사랑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커플이 파괴되고, 형제관계가 파괴되고, 부자관계가 파괴되는 거라구요. 근친상간이 벌어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파괴되었다구요. 완전히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가 되어 가지고 새로 만들어야 됩니다. '원 월드 언더 갓!' 거기에 어떤 컬러도 없고 어떤 장벽도 없고 어떤 습관도 전통도 없어야 됩니다. 가정의 부모주의만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것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 칸셉입니다.

사탄세계의 타락한 가정의 어머니도 그런 행동을 취한다구요. 자기가 가진 귀한 것은 전부 다 주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지금 어떤 것을 주었다 하게 되면 다음 번에는 더 귀한 것을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줌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넘버 원 자녀가 되고, 그 다음에는 종족의 넘버 원 자녀가 되고, 국가의 넘버 원 자녀가 되고, 나중에는 지상천국의 왕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의 마음에서부터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이지만 어머니와 자녀의 사랑은 창조 본연의 사랑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가르침에 절대복종 하는 자녀는 애국자가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산도 허물고 대양을 건너는 것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오로지 한 방향이에요. 개인·가정·종족·국가…. 하나님의 사랑의 길은 사탄이 가는 길하고는 다릅니다. 사탄은 지그재그로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래, 이렇게 가던 것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따르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참부모!」참부모인데, 무엇을 가지고? 참진리, 참사랑으로 만들었다 이거예요.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커플도 똑같고 사는 방식도 똑같다 하는데, 아니예요. 칸셉이 달라요. 여러분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 사랑의 길을 찾아 선한 사람들이 이렇게 쓰러지고 또 쓰러지고, 수만 번 핍박을 받고 희생을 하고 사라져간 후에 찾은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기간은 희생해야

그래, 이 길을 가는데 마지막 최종점이 뭐냐?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여자, 두 사람이에요. 이걸 어떻게 재창조하느냐? 어떻게 복귀하느냐? 복귀의 길은 반대의 길입니다.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가려면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이렇게 떨어졌으니 올라가려면 사다리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밟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탕감입니다. 그러니까 탕감하는 기간은 뭐냐 하면 소모시대예요.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하지 않으면 이걸 영원히 넘어설 수 없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그들 사회의 전통이라든가 헌법이 등을 따르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거기에는 반대가 없습니다. 자기 나라에 속한 그 법을 따르면 아무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나 타락한 세계의 법하고 하나님의 법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180도 다르다구요. 지상 지옥이 되어 있으니까 참사랑은 저 밑에 있고 사탄의 힘이 강한 것입니다. 마음대로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참소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악한 세계의 왕이니까 악한 행동을 마음대로 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돌고 돌고 돌아서 종족으로 왔지만 종족을 거치면서 반대를 받아 가지고 또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또 반대를 받아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이것이 교육은 하나도 안 되고 전부 다 사탄세계라구요. 맨 나중에 주님이 와서 역사적 동시성을 통해서 정리해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무리 정당한 길을 가더라도 오시는 주님을 따라가기 전에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예수님 나라 때같이 오시는 주님은 세계를 넘어서 천상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헌법이 아무리 옳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거짓이라구요. *미국의 군사력도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고, 미국의 정치력도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고, 경제니 교육이니 전부 하나님에게 속하지 않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의 칸셉이라는 거예요. 정치도 이 길을 따라야 하고, 경제도 이 길을 따라야 하고, 교육도 전부 이 길을 따라야 합니다. 이러니까 미국이 제거해야 할 대상이라고 해서 감옥에 집어넣었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누가 이겼어요? 미국 정부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이 이겼어요?「레버런 문!」그 말은 미국 정부가 졌다 이거예요. 누가 승리자예요?「레버런 문!」레버런 문은 혼자예요. 두 사람도 아니고 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이상 하는 나라, 이상 하는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상대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존재이니까, 하나님이 바라보고 환영하겠어요, 침 뱉고 쫓아내겠어요? 보자마자 달려와 품는 거라구요.

아무리 사탄세계의 힘이 막강하다 하더라도 상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보호해주겠다 하는 거예요. 세계의 주인 자리를 넘어 천주의 왕을 믿고 상대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주인의 자리를 만들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다시금 '레버런 문을 따르라!' 하는 거예요. 그 전에 여러분이 회개해야 됩니다. 꼭대기부터 회개해야 된다구요. 닉슨으로부터 레이건 전부 다…. 레이건하고 낸시가 나를 반대했다구요. 그 배후의 사정은 내가 얘기하지 않았다구요. 레이건이 감옥에 있을 때 약속했어요. 크리스마스 전에 특사를 내려 석방해 주겠다고. 그래, 약속해 놓고는 차 버렸다구요. 여자의 권고 하나로….

지도자의 힘이라는 것은 두 사람으로부터 나온다구요. 남자와 여자 대표입니다. 이때는 여자가 사탄편, 장자편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버지를 반대했어요. 이것이 미국의 비참한 배후 역사의 내용입니다. 미래의 역사에서 이것은 지워지지 않을 사건이 될 것입니다. 백인들이 동양인 앞에 무릎을 꿇을 거라구요. 그때 흑인들이 바라보고는 레버런 문을 환영할 것입니다. 지금 남미의 흑인세계, 하류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백인세계가 가진 모든 힘을 전부 옮기는 거예요. 시대가 변하는 것입니다. 위에 있던 사탄편 사람들은 내려가고 아래 있던 핍박받던 사람들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도 살아나고, 가정도 살아나고, 종족도 살아나고, 민족도 살아나고, 국가도 살아나고, 세계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세계 축복시대가 되어 전부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것이 지금의 3억6천만쌍 축복이라구요.

부모님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기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직선 하나로 죽 연결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과 전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축복을 받고 어떻게 되느냐? (판서하시면서) 이것은 아담 자리인데, 영계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천사의 몸을 중심삼고 우리 조상들이 있으니 여기에서 축복해 준 것을 천사에게 연결시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 여기도 참부모, 여기도 참부모, 장자….

지상에 3억6천만쌍 축복이 다 끝나기 전에, 지상에 나타나기 전에 이 사실이 영계에 먼저 나타나야 된다구요. 영계가 먼저 되어야지 세계가 먼저 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천상세계의 조상 되는 아담 대신,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흥진군을 가정적 축복, 영계에 있는 흥진군을 지상에서 축복해 가지고 지상과 땅을 연결시켜서 세계 판도의 아벨을 중심삼은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권을….

천사장권은 양자와 마찬가지라구요. 핏줄이 없다구요. 이것은 전통이 아니라구요. 그러나 이것을 이어 가지고 탕감한다구요. 갈라진 영계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부모님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한 국가처럼 통일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영적인 입장입니다. 흥진군은 달라요. 영육을 이어 가지고 축복 받았다는 거예요. 영육 두 세계를 어떻게 같은 시대권 내에서 평준화하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독교 문화권이 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2차대전 직후의 모든 사실을 대행할 수 있는, 기독교가 하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세움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나라가 세워지고, 차자는 자연히 굴복하게 된다구요. 장자권이 된다는 것입니다.

흥진군이 왜 장자가 되느냐 하면, 참부모의 직접적 핏줄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영적 예수와 기독교가 접붙여짐으로 말미암아 차자가 되는 것입니다. 영육으로 하나돼야 된다구요.

*영계의 흥진군으로부터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축복가정 권은 아벨권이 되는데, 이것은 마음 세계를 대표하는 거라구요. 이것과 외적 세계가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느냐? 절대적으로 마음 세계의 칸셉을 따름으로 말미암아 가정 기반에서 완전히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사랑은 나에 의해서 완성된다

지금 장자권 복귀 발표와 더불어 영계의 축복이 시작된 것입니다. 벌써 1억6천만쌍 기독교인을 축복해서 파송했어요. 지금 얼마나 축복했느냐? 영인 축복은 98억쌍을 했다구요.「아멘!」(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독신 생활하던 예수님이 다 갈라져 가지고 있던 것이 부모가 되어 가지고 한 집으로 다 모였다구요. 가족 분열이 종족 통일, 종족 분열이 민족 통일, 민족 분열이 국가 통일, 국가 통일이 세계 통일, 세계 통일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 천하가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1973년 1월 3일에 축복해 줬다구요. 그때 한국의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믿어야 할 때라구요. 김일성이 쳐 내려올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축복해 주기 때문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믿고 말 들어 가지고 축복을 시작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때는 정부하고 나하고 합해서 기독교를 몰아낼 수 있는 때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좋은 찬스였기 때문에 그때에 하나되었더라면 세계 기독교가 말려 들어가서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적 형태의 세계가 됐을 거라구요. 전세계의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북한을 전부 다 굴복시켜 가지고 완전히 소화했더라면 오늘날 세계가 이렇게까지 안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72개국의 과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승공대회를 하던 때가 1983년이라구요. 한국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흥진이가 제물 되어서 간 거라구요. 안 데려갈 수도 있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기독교를 찾아가서 다시 세울 때까지 영계로부터 편성해 가지고 축복을 묶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지금에 와 가지고 장자권을 세웠기 때문에 예수가 결혼한 생활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흥진이를 형으로 삼고 예수가 동생이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국가의 왕이에요, 국가의 왕. 그렇게 해서 예수를 자리잡아 주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자리잡혀서 하나되면 기독교가 암만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미국 가정이 전부 다 통일교회 식구화된다구요. 알겠어요?

*더 이상 원수 자리에 서지 못하는 거라구요. 가정이 전부 다, 대통령 가정까지 포함해서 정부 리더들,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편에 서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단체들은 사라져 버리는 거라구요. 참부모 칸셉만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명령을 직접 받는 참사랑의 센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는 길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주변의 환경권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다구요. 미국이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사탄 가정들이 아무리 치고 깨뜨리려고 해도 절대 구부리지 않고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가정 정착해서 가정의 기둥을 세우고, 나라의 기둥을 세우고, 세계적 기둥까지 이미 다 세워 놓은 거라구요. 어떤 힘이라도 이 기둥을 손댈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에 속해 있지만 참부모 중심삼고 완성기 출발권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하나님에 속하는 거예요. 완성기 아담의 자리라는 것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주변의 환경권은 반대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도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공산세계도 반대했어요. 지금까지 반대하는 사탄권이 있지만 여기는 하나님에 속해 있음으로 말미암아 손 댈 수 없습니다. 침범할 수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따라와야 하는 거예요. 그들이 가는 길은 제한적이지만 우리는 무제한이요, 자유다 이거예요. 방대한 천국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서 있는 자리가 얼마나 멋진 자리냐 이거예요. 그렇지요?「예스.」안 그래요?「예스.」'예스'예요, '노'예요?「예스.」'예스!' 할 때 오관의 핵이 전부 폭발해서 '예스!'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라는 거예요. 내 인생길이 얼마나 멋진 것이냐? 사탄도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여러분한테 절대복종 하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창조이상이 아니냐 할 때, '예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머리를 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구부리고 예스, 예스! 이러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인사를 이렇게 머리를 숙여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구부리고 하는 거예요. 미국인들은 그런 인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거 좋아해요?

그런 태도를 취해야 거기부터 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종족·국가·세계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개인적 관점에서도 오케이, 가정적 관점에서도 오케이, 국가적 관점, 세계 천주적 관점에서도 오케이, 모든 것 전부 다 오케이, 하나님도 오케이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내 친구다! 내 남편이다! 내 형님이다! 내 왕이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 자리는 하나님 자신이 이룰 수 없습니다. 그걸 할 수 있는 주인은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 말은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이 아니라 나에 의해서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한 가치의 존재가 하나님이 이상 하던 중심 존재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높은 친구

내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무제한입니다. 모든 개인이 다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왕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없이는 영원히 하나님의 이상은 완성할 수 없습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그렇고 국가를 넘어 세계도 그렇고 하나님 자체도 해방될 수 없습니다.

자,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내 친구다! 가장 높은 친구다 이거예요. 그리고 형님, 아버지, 왕이요 다음 창조주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방대한 천국세계에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그 이상의 것을 하나님한테 바란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 자리는 하나님 대신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간 인간을 하나님이 미워하겠느냐? 아니예요. '내 아들, 넘버 원 내 아들!' 하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가 바라는 최고의 소망입니다. 알겠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노우!「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덥고 지루하지 않아요? 그만둘까요?「아닙니다.」늦게 온 녀석들은 탕감 받아야 하기 때문에 더워도 가지 말라 이거예요. 가면 안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가지 말라 이거예요.「늦게 왔으니까요? (통역자)」그럼. 탕감 받아야지. 그게 싫어서 가고 싶으면 칠판 지울 때 빨리 가라구요. (웃음)

인간으로서 자기의 권위와 자기의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내 뒤를 바라보면 구약성경이 따르고 있고, 내 뒤를 바라보면 신약성경이 따르고 있고, 내 뒤를 보면 성약성경이 따르고 있구나! 완성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완성하는 데는 구약을 완성하고, 신약을 완성하고, 성약을 완성하고, 하늘땅의 왕권을 완성해야 되겠다!' 해야 한다구요.

제1 이스라엘의 예수님도 아담이라는 남자 하나를 구하기 위한 남자 대표가 되어야 되고, 여자를 구하기 위한 여자 대표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 식구 머리를 때리심) 그건 탕감이야, 탕감. 아프더라도 참으라구. 이렇게 때림으로 말미암아 탕감해 준다는 거야. 그런데 그런 자격이 없어요. 내가 한 번 때림으로 말미암아 용서가 되는데 말이에요. 서로 나도, 나도, 나도 그런다구요. 통일교회는 탕감조건이 필요하다구요. 때린 두 사람이 누구냐 하고 보니까, 대만 패들이로구나. 대만 패들을 두들겨 팼네.

대만은 어떤 나라라구요?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일본을 잘라 버려야 돼요. 일본을 잘라 버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책임 못 했어요. 할 수 없으니 딸로서 대만을 내라는 거라구요. 아시아를 대표한 섬나라 대만, 미국을 대표한 섬나라 필리핀, 영국을 대표한 섬나라 캐나다, 이 세 딸을 세우는 거예요. 이 세 나라 중 어느 한 나라라도 일본하고 하나되면 모녀 협조로 남아진다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킥!' 차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상하관계인 부자관계가 되고, 부부를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이 되고, 형제로서 가인 아벨의 통일적 형태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여자 대표의 쌍이 되는 것입니다. 대만도 중국에서 갈라진 섬 아니예요? 대만도 일본하고 원수 아니예요? 이 원수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미국의 영토였던 필리핀도 일본의 원수라구요. 이것도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캐나다도 영국 식민지라구요. 영국으로 말하자면 선생님의 원수라구요. 반대했기 때문에.

그래서 기독교가 장자권에 있었기 때문에 영국이 살아날 수 있었고, 불란서 독일 전부가 살아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신앙이 필요하다구요. 대만은 일본에 대해서, 일본 통일교회를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일본 전체를 투입해서라도 대만을 구해야 되고, 대만 전체를 투입하더라도 일본을 구하는 데 문제가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문제없습니다.」

필리핀도 마찬가지고, 캐나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앞의 세 딸이라구요. 사탄이 어머니를 잡아가려면 이 세 딸의 세뇌를 받아야 된다구요. 그 세 딸은 선생님이 절대사랑하는 딸이에요. 아버지하고 딸들이 하나돼야 됩니다. 복귀노정에서는 모자협조였지만 여기에서는 부녀협조예요, 하늘을 대표해 가지고.

어머니가 없더라도 대신 세울 수 있다 이겁니다. '일본이 경제적으로 책임 못 한 것을, 세계 사람들을 어머니로서 사다 먹이고 벌어 먹이지 못한 것을 너희 딸들이 해라.' 하면 해야 되는 거라구요. 누가 빨리 복귀되어야 되느냐? 일본보다 대만, 필리핀, 캐나다가 빨리 복귀되어야 됩니다. 일본이 안 되게 되면 이 세 나라가 들어가 일본을 '캭!' 들었다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섬나라,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유엔을 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유엔기구를 움직여야

그래서 유엔이 되기 위해서는 종교 유엔을 가입시키고, 여성 유엔을 가입시키고, 장자는 청년 유엔을 가입시키고, 차자는 학생 유엔을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4대 유엔이에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마음과 몸이 갈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적 남자가 갈라졌고 여자도 갈라졌어요. 마음과 몸이 갈라졌기 때문에 장자권과 차자권이 통일되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을 유엔이 모시지 못했으니 유엔이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을 설정해서 축하를 하는 날에는 통일 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유엔은 나라 형태를 못 가졌어요.「유엔은 나라를 못 가졌다구요?」유엔은 정치 풍토에 젖어서 절름발이 하나밖에 안 되어 있다구요. 가정이 이루어지려면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유엔은 주인이 없어요. 누가 누군지도 몰라요. 이런 구성을 평화의 세계로 가는 레버런 문 이외에는 할 수 없다구요. 가정의 왕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모든 전부를 여기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적인 왕권 중심국가가 될 것이다 이겁니다. 아멘!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에는 유엔 대학을 만들고, 동서양 통일의학대학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통신대학을 만들어서 교육 문제, 의술 문제 등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유엔에 가입했던 모든 나라의 사무총장, 의장 했던 사람들이 날 찾아와 가지고 우리 학교 브리지포트 대학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아이구, 이럴 줄은 몰랐소.' 하는 거라구요. 미래 세계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교육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해 왔다구요. 문제는 세 가지예요. 유엔 기구를 움직여야 되고,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어야 되고, 세계 언론을 통일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세계에 신문사를 만드는 것 알지요? 또, 세계 대학을 만들지요? 참가정, 참이상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을 완성하고 있지요?

*그리고 참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참권능을 세우려는 거예요. 악한 힘이 악한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하늘의 힘을 세우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힘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아니예요. 외적 세계의 힘, 무술이라구요. 그걸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만들지 못한 모든 방면의 단체를 갖춘 세계적 조직을 참부모가 만드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한 자리에서 사탄세계가 하나님이 이상하던 가정을 파괴하기 위해 쓰던 것을 선한 편에 쓰는 것입니다. 우리가 장자권과 부모권, 장자 부모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장자 부모는 뭐냐 하면 참부모 가정을 말해요. 몇 년, 4년만에 바꿔치는 대통령의 그런 권한이 아닙니다. 영원한 거라구요. 참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우리가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한 거예요. 또, 그 모든 칸셉이 분명하다구요. 그러니까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고 같은 가치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완성하여 평준한 이상에 도달할 수 있다, 그곳이 지상천국이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지금까지 천사장 자리에 있었지만, 아담 16세 이후에 연결된 사탄적 천사장의 몸뚱이를 차버리고 완성한 아담 몸뚱이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참부모인 3차 아담의 동생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황족권에 연결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는 길에는 황족권이 연결됨으로써 거기에는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축복가정은 황족권을 자기 일족에 접붙여줘야 됩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야 돼요. 만일 반대하면 강제로라도 수련회에 보내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세상이 달라 보이는 거예요. 지상에서 죽어 영계에 가 보라구요. '이야, 내가 지상에 있을 때는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세계가 있는 줄 몰랐다. 원더풀(wonderful;굉장히 멋진)!' 하는 거예요.

원더풀은 뭐냐 하면 엉덩이풀이다 이거예요. 엉덩이는 히프(hip)라구요. '풀'은 그러니까 '풀(full;최대한)', 컴플리트(complete;완전한)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최대한 앉아 있더라도, 영원히 앉아 있더라도 불평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 일족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남자 여자가 사이좋게 웃고 있는 걸 보면 향기가 뿜어 나오는 거예요. 흠! 하고 숨을 들이마시면 그 향기에 완전히 도취되는 것입니다. 너무 아름답고 향기가 나니까 기다리는 것도 영원히 잊어버리고 완전히 빠지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시간과 거리를 초월하는 거예요. 생각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세계입니다. 무엇을 보고 싶다 하면 즉각 나타나는 거예요. 냄새 맡고 싶다 하면 냄새가 나고, 듣고 싶다 하면 그것이 들리는 거예요. 오관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만큼 기쁨과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 찬, 차원이 다른 곳이기 때문에 그걸 알면 빨리 그 세계에 가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문제없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곳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그 본향의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사탄의 제2 참소를 벗어나야

여러분이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상헌 씨가 증언한 영계의 내용을 외워야 돼요. 이거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성약시대의 계명과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이것을 분명히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일생 동안 타락 행위를 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이게 중요하냐 이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알면 얼마나 자신이 부끄럽겠느냐? 잘못하면 사방 어디에서든 참소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편을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한번 선생님이 명령하면 해야 돼요. 이제부터 영계의 사실을 분명히 아니만큼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이것을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아침 전에, 점심때, 저녁때, 잠자기 전, 행동하기 전에 그 명령을 잊지 말고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복음주의자가 그랬듯이 증거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하는 사람은 밤에 꿈속에 사탄이 와서 발로 누르고 차 버리는 거예요. 자, 그만했으면 다 알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세상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축복 때문에, 결혼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결혼을 했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혼란스럽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서 사탄의 제2 참소를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이런 칸셉을 가지고 여기에 하나되어야 되는데, 그런 축복의 가정을 가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거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참가정은 참부모의 간 모든 길을 상속했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도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친구가 되고, 형제가 되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는 문이 열려 있으니, 그런 고속도로가 놓여 있으니 차만 타고 달리면 언제든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복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사탄이 되고, 여기(통역자를 지적하심)는 레버런 문이에요. 이 레버런 문이 말이에요, 개인적으로 암만 참소하려야 걸 데가 없어요. 말을 하더라도 뒤로 해도, 옆으로 해도, 생각을 해도 걸 데가 없다구요. 사탄이 걸지 못하겠으니 세계의 개인 전체를 동원해서 어디 걸어라, 걸어라, 와와와! 세계를 동원해서 전부 반대한다구요. '너는 틀렸으니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어라.' 하면서 끌고 다니다가 발길로 차고 그런다구요. 그런데 그럴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사탄 앞에 해방, 인류 앞에 해방이라구요. 개인적 인류, 남자 여자들이 전부 해방된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남자 여자들을 붙들게 된다면, 하나된다면 사탄이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지겠어요?「떨어집니다.」하나되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거예요? 거기에는 '절대신앙이다, 절대신앙. 절대신앙이다, 절대신앙. 절대신앙이다, 절대신앙. 절대신앙이다, 절대신앙!' 이렇게 일생 동안 절대신앙을 해서 안 믿는 것이 없게 된다면 사탄이 '하나님이 원하는 절대신앙으로 돌아갈 수 있게 만든 레버런 때문에 돌려주지 않을 수 없다. 다 실패다!' 하고 손드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절대사랑, 절대사랑, 원수까지 사랑하는 절대사랑을 하면 다 되찾아올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정의 부인들을 전부 다 도둑질해 오는 거예요. 빼앗아 오는 거라구요.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처자로부터, 딸로부터, 전부를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찾아오는데 빼앗아 온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한 하나님

그래, 세계적으로 남자들이 자기들 여자들을 빼앗아간다고 야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찾아온 여자들이 도망 안 간다구요. '가라, 쌍년들아! 네 아비가 찾는데 가라. 네 남편이 찾는데 가라.' 하고 발길로 차도 안 간다구요. 환영이에요, 부정이에요?「환영입니다.」부정은 누구예요? 그 나라의 정부하고 아버지 어머니, 3대 4대가 달라붙어 가지고 '우와, 도둑놈 레버런 문과 자지 마라!' 하고 별의별 말을 다 한다구요. 그러나 마음이 싫지 않다구요. 마음이 좋아요. 암만 그래도 마음이 좋다구요. 마음이 넘어가요. 마음이 좋다는 거예요, 마음, 마음이.

통일교회에 미친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자 중에, 아이구, 레버런 문 같은 오빠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 아이구, 남편이 이러면 좋겠다. 아이구, 아버지가 그러면 좋겠다. 아이구, 할아버지가 그러면 좋겠다. 아이구, 왕이 이러면 좋겠다.' 그런다구요.「아멘!」(박수) 어머니가 보는데 여러분이 체면이 그렇게 없어요? 박수를 왜 그렇게 해요? 어머니는 그것을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참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걸 다 품고 소화하고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하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라구요. 어머니가 그것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왕후의 자리에서 자기의 백성까지 사랑해야 되고, 할아버지의 자리에서 자기 며느리와 같이 생각하고, 딸같이 생각하고, 오빠같이 생각하고, 남편같이 생각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 변함이 없어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미인이지요?「예.」(박수) 박수를 너무 치니까, 사탄세계에서 듣던 박수가 싫어졌어요. 그러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옆에 있는데 미국의 일등 미인이 와서 '아버지!' 하고 꿇어 엎드리게 될 때는 어머니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궁둥이를 받쳐서 업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그 여자를 업고 어머니 앞에서 '고맙습니다.' 이래야 복귀되는 거라구요.

어머니도 미인이지만 말이에요, 선생님도 미남이에요, 추남이에요?「미남입니다.」(박수) 껍데기도 잘생겼지만 말씀이 아름답다는 거예요, 말씀이. 말씀에 미친 거라구요, 말씀에.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여왕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여편네 도둑놈, 딸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전부 다 죽여라!' 한다구요. 그게 천사장입니다. 아담을 미워한다구요. '죽여라, 에덴에서 빼앗아 갔다고 해서 인사도 안 하고 빼앗아 가는구나!' 무엇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내가 그 사랑이 없으니 어떻게 하겠노? 없으니까 빼앗기는데 빼앗기기 전에 죽여 버려라!' 하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여자들을 찾아다가는 뭘 만드느냐 하면, 동생 중의 동생을 만들어야 되고, 딸 중의 딸을 만들어야 되고, 아내 중의 아내를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중의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여왕 중의 여왕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승리한 여인으로 등록시켜야 된다구요. 자기들 보기에 여자들이 암만 잘났더라도 등록 못 해요. 내가 등록시켜 줘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축복 받은 후에도 절대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해와가 잃어버린 가정을 복귀해서 그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절대복종할 수 있는 놀음을 여자들이 해야 할 책임이 있느니라! 노멘!「아멘!」귀들이 좋긴 좋다!

그래서 절대 무엇이 필요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하다구요. 지금 필요한 거예요, 지금. 형제간에, 부자지간에, 부부간에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래요, 하나님 자신이. 인간 창조에 있어서 절대신앙으로 만들었어요. 절대사랑 가지고 만들었어요. 절대복종을 통해 가지고 창조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천상·지상 해방의 제물적 조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은 전부 다 독재적인 것이다. 저것 봐라, 저것 봐라.' 하면서 사탄은 악선전을 하는 거라구요. '우와, 절대 남편같이 사랑하고, 절대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절대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절대 왕같이 생각하고, 절대 오빠같이 생각한다고 한다. 그게 뭐야? 전부 다 빼앗아 간다.' 그런다 이거예요.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에게 반해 가지고, 홀려 가지고 아들이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같이, 아내가 남편을 따라가는 것같이, 신하가 여왕을 따라는 것과 같이 한다고 해서 반대하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내로부터, 딸까지 전부 다 빼앗아다가, 한 집 사람을 내가 빼앗아다가 어떻게 하겠어요? 잡아먹을 거예요, 팔아먹을 거예요, 여편네로 다 만들 거냐 이거예요.

전부 다 여편네 만들겠어요, 딸을 만들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왕은 왕의 자리에 세우는데, 사탄세계의 왕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왕이 되게 한다구요. 할머니도 하늘나라의 할머니, 어머니도 하늘나라의 어머니, 여편네도 하늘나라의 여편네, 아들딸도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교육해서.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왕의 가족을 만들어 주고, 할머니의 가족을 만들어 주고, 어머니 아버지의 가족, 자기의 가족, 아들딸의 가족들을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이상적 가정을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가치는 같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가치, 어머니 아버지의 가치, 전부 같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커플, 아들딸 손녀들까지 전부 다 축복 받아라.' 하면 축복 받아요, 안 받아요? 그거 뭘 만드는 거예요? 이상적 쌍쌍제도로 하늘나라의 가정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남자들, 제멋대로 반대하던 원수들을 모아서, 따르는 원수들까지 같이 축복해 준다구요. 가인 아벨 원수들을,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의 자리에, 아버지의 자리에, 남편의 자리에, 오빠의 자리에 세워 주는 이 일을 대행해 주는데, 이것을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천하는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뚱뚱한 아줌마 하나 있었는데, 뚱뚱한 아줌마…. 그 사람 말고 또 있어. 내가 봤는데? 강정원!「강정원, 여기 있습니다.」그래. 나오라구. 뚱뚱한 아줌마 나오라구. 그냥 나오라구. 시간 없다, 이 쌍거야. (궁둥이를 때리시면서) 딸의 입장에서 때리는 거라구. 올라오라구. 이게 왜 있노? 얼굴이 시뻘게졌는데, 성났어, 안 났어?「안 났습니다.」때려 줘서 고마워 흥분된 거라구. 미국 여자들도 그래요?

*'어떻게 공공장소에서 남자가 여자를 저렇게 때릴 수 있어? 나쁜 사람이다!' 이럴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 가족이다 이거예요. 참아버지와 참딸이에요. 여기에는 아무런 장애가 없어요. 이렇게 때려주는 것이 축복의 표시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뭐 때리고 욕하는 게 문제없어요. 그럴수록 더 가까운 상대가 된다는 뜻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들어가도 됩니까?」(웃음) 가만있어. 자, 안고 키스 한번 해 보라구.「와!」가만 있으라구. 가만 있으라구. 묻는데 대답하라구요. 전부 다 축복가정인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다 축복 받았으니 축복 커플이라구요. 서양 커플들이 동양 커플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깁니다!」그래, 여러분의 커플들을 데리고 와서 1백 사람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차렷! 상대의 머리 정면을 향하여!' 해 가지고 '축복의 키스!' 할 때 백 퍼센트가 '뽀 뽀 뽀 뽀!' 함으로써 사이렌같이 천상세계에 울려 나가서 천상 해방, 지상 해방의 제물적 조건이 될지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없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예!」「단 남편 아내에게. (통역자)」(웃음) 물론이지.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 없다?「있다!」절대 있다, 없다?「할 수 있습니다.」왜? 하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기 때문에.「아멘!」(박수)

소유권을 부정해야

그러면 선생님 때문에, 부모님 때문에 천하에 평화의 세계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부모님 때문에 천하의 모든 부부들을 통한 가정의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겠어요, 안 이루어지겠어요?「이루어집니다.」그게 칸셉이 아닙니다. *실재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불평이 없이 내 발자국 뒤에 따라온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깨끗이 청산되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다구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는 없어지기 마련입니다. 완전히 종적이 되는 거예요. 위에 있던 하나님이 아래 내려오고 횡적인 가정은 90도로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림자가 없어요.

아담 가정이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를 이루기를 하나님은 원한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되기를 바란다면 먼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이 취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 부부가 잘 맞는 것 같아요?「예.」맨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을 거라구요. 여기가 뚱뚱하고 해서 좋아하지 않았을 거라구요.「뚱뚱해서 저 들어갈게요.」*절대신앙! (웃음) 절대복종하라구! 아무리 지루하더라도 나한테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황족권을 상속받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루 종일 서 있으라구. (웃음) 자, 들어가라구. (박수)

이 결론을 다 알 거라구요. 오늘은 참만물의 날입니다. 소유 물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소유물을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자동차도 됩니까? (통역자)」자동차도 그렇지, 다. 손수건도 다 있잖아, 쌍거야? 다 갖고 있어요. 그 손수건이 자기 것이에요?「아닙니다.」이게 틀렸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내게 속한 모든 땅, 집이 내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여러분 남편, 여러분 아내, 여러분 아들딸을 내 아들딸, 내 아내, 내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마음대로 했어요. 그것이 타락 후에 계승된 존재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을 정비하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는 수천 년 동안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이 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부정해야 돼요. 만물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만물을 사탄세계에서 부정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냥 빼앗아 올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절반 쪼개서 소유권을 결정하는 제물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강제로 빼앗아 올 수 없어요.

구약시대는 소유권 부정을 위한 시대예요. 소유권을 부정해서 하나님 소유와 사탄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 제물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구요. 조건물이 소유권을 결정짓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절반 이상을 점령하게 된다면 점령한 그 세계에 하나님의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그 세계의 상속을 이으려던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킨 때입니다. 만물을 제물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해 왔다 이거예요. 제물이 뭐라구요? 원리가 가르쳐 주기를 뭐라고 했어요?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랬지요? 사탄 것 절반을 나눠주고. 이것을 제단을 통해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백성들을 두 갈래로 놓고 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둘 다 바쳐 드려야 된다구요. 갈라진 제사장과 백성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제물과 백성이 하나된다구요. 이 둘이 하나됨으로써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개념이 있는 것을 몰랐다구요.

왕권 시대에 맞는 수속을 밟아야 할 때

제물을 누가 잡아요? 제물을 누가 잡아요?「제사장이 잡습니다.」제사장이 잡는다구요, 제사장이. 제사장이 백정놈이라구요, 백정놈. 세상으로 보면 제일 침 뱉을 존재라구요. 제물은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백성 대신 잡아 가지고 바쳐 드린 제물하고 제사장하고 하나 안 되었으니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제물 플러스 마이너스하고 백성과 제사장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종횡으로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와 가지고 소유할 수 있는 땅, 다시 말해서 왕권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왕권을 만들어 나가는 거라구요.

구약시대에 그 제물의 법을 지키기가 얼마나 엄격했는지 모릅니다. 그 제물을 바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 즉 하늘나라의 왕자를 모셔오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을. 사탄의 아들이 아니예요. 사탄세계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없다구요. 사탄의 아들을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아들을 모실 수 있는 왕을 데려와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 왕권 기반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왕으로 보낸 것이 메시아라구요. 그래서 이 메시아 앞에 백성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유대교는 아벨이고 유대 나라는 가인입니다.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그 나라의 왕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유대 백성은 소생이고, 유대교는 장성이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은 완성입니다. 그러니 백성과 제사장과 왕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백성은 가정을 갖게 되고, 이것은 부모가 되어서 왕의 자리에 올라야 되고, 이것은 하늘의 자리, 참부모가 돼 가지고 왕권을 회복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며)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가정을 가져 가지고 교회와 하나된 후에 나라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가정적 왕, 그 다음에 교회의 왕, 그 다음에 나라의 왕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장자권 시대, 부모권 시대를 지나 왕권 시대에 들어가니만큼 이 수속을 밟아야 할 때가 왔어요. 아까 말하기를, 선생님의 꽁무니에 무엇이 달렸다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왕권 시대가 달려 있다구요. 그러면 왕권시대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게 되면 모든 전부는 왕의 소유가 먼저 되어야 된다구요.

참된 부모가 나와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미래의 왕권을 대신한 소유물은 우리 가정 것이 아니고 고이 모셔 가지고 나라의 물건이 되어야 되고, 나라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어야 되고, 그 나라는 세계 왕권의 물건을 대신하고, 세계의 백성을 대신하고, 세계의 가정을 대신해야 됩니다. 이렇게 연결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온 천주의 물건을 하나님한테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물건이 완전히 복귀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물건을 제물로 희생시켜서 아들을 모시려고 준비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아들이 희생되었어요. 아들 제물시대라구요. 그래서 기독교가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렇게 제물시대가 지나가고 아들이 제물이 되어 피 흘리는, 직계 자녀가 피 흘리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기독교는 어느 나라를 가든지 두 패, 사탄 패와 교회 패가 되어 가지고 교회 패들이 희생되어 나왔어요. 교회 패는 교회의 목사나 선교사들이라구요. 지도를 차고 이국 나라에 와서는 이국 나라에서 피를 흘리고 간 선교사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때 예수님을 대신한 교회 목사하고 나라를 대표한 나라 패들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아들딸을 피 흘리게 하고 희생시켜 나온 것은 참부모를 이 땅에 모시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돌아간 후에 재림시대를 예언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종족·민족·세계에 있어서 이스라엘 일족을 편성 못 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피 흘린 그 자리에 부모로 찾아오신 분이 재림주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라구요, 참부모.

구약시대에 잘못된 것은 신약시대에 탕감해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의 엘리야가 신약시대의 세례 요한으로 온 거와 마찬가지로. 구약시대를 탕감하기 위해서 구름 타고 온다고 했지만 구름 타고 온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 거예요. 사람으로 와 가지고 이 땅 위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를 탕감하고 신약시대도 탕감해 가지고 성약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엘리야가 하늘로부터 구름 타고 오고 무슨 변화한 사람으로 올 줄 알았는데 세례 요한으로 왔다구요, 세례 요한으로. 그래, 주님이 올 때, 세계의 모든 종파가 연합하는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주가 오기 전에 세례 요한 같은 존재들이 와서 통합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 통합 운동을 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연합 운동을 한다구요. 가정연합 운동, 종교연합 운동을 하고 세계연합 체제로 들어와야 된다구요.

하늘 왕권을 찾아야

요전번 통일교회 이름이 뭐였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구요.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목적이 하나되는 것이지 둘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 두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1차대전 이후에 여자 평등권을 중심삼고 '여권(女權)을 찾자! 남자만이 아니다.' 하는 운동이 벌어진 거라구요, 1차대전 이후부터.「1차대전 이후입니까? (통역자)」그래, 80년 지났다구요.

미국은 이 기독교 왕국을 대표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미국의 여자들은 오시는 주님 앞에 돌아가야 할 여왕이요, 할머니, 어머니, 아내, 누나, 딸 입장으로 돌아가야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을 남편과 아들딸 전부 다 컨트롤해서 여왕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기독교 대표국이었기 때문에 주님을 맞기 위해서 미국 여자를 여왕의 자리에 세워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마음이 맞지 않으면 이혼하는 것을 자유화시켰다구요, 이혼.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이에요. 타락한 두 여인을 섬겼기 때문에 끝날의 여자들도 주님을 맞게 되면 두 연인이 되는 거라구요. 자기 본남편 외에 오시는 주님과 자기 남편을 세웠다구요. 두 연인을 놓고 이혼이라는 것을 자유화시켜 놓은 것입니다. 자기가 전통적으로 산 남편 이외에 딴 남자를 접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많이 대하는 훈련을 한 사람들이 첩이에요, 첩.

보라구요. 다말도 첩이고, 마리아도 음녀(淫女)라구요. 마태복음을 보게 된다면 밧세바가 나오고, 룻이 나오고, 다말이 나오고, 마리아가 나온다구요. 그거 전부 다 음녀들이라구요, 음녀. 두 남자를 대했다는 거예요. 본처는 하늘의 상속을 못 받아요. 레아와 라헬의 경우도 그래요. 라헬의 축복을 레아가 빼앗았지요? 싸움을 한 거예요. 싸움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나오던 미국의 가정이 전부 다 돌아서 나가야 된다구요. *아내가 있으면 자기 남편으로부터 다른 남편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재림주를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참남편이 나타나는 때라는 거예요. 과거의 남편은 악한 남편이니만큼 차 버리고 참남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세계를 지도하는 유명한 사람들은 첩이라든가 곁갈래 사랑의 길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클린턴 대통령은 음란의 왕을 대표하고 혼잡한 여성문제를 대표한 제일 나쁜 자인데, 이런 사람이 어떻게 미국의 왕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물질적 축복은 받았다구요. 이제 선생님 말을 듣게 해서 과거를 해원하게 하고, 이 미국과 기독교와 대통령이 합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편 세계는 듣지 않아요. 망하게 될 때, 눈으로 지는 것을 볼 때야 머리숙이지 안 숙인다구요. 전세계의 왕권 대통령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3억6천만쌍, 30억 인류 이상을 축복하게 될 때는 야당 여당 전부 다 사라진다는 거예요. 통일당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통일당이. *그러니까 이 아래가 아니라 이 위에 올라서는 거예요. 기독교 세계가 아버님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일족을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 나라를 부활시키는 제일 빠른 길이에요. 부활, 영원한 생명이 여러분 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 길 아니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재산과 아들딸과 자기 부부를 투입해서라도 이 하늘 왕권을 찾을지어다! 역사는 이렇게 선언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나라까지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가정과 하나님 부모 자녀, 그리고 하나님 재산으로 바꿔쳐야 된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소유가 아닙니다. 미국의 소유도 아니고 기독교세계의 소유도 아니예요. 전부 하늘 나라에 되돌리고 나서야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본향이 타락한 세계에 정착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소유권 관념을 갖지 말라

소유권 관념을 갖지 말라구요. 내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완전히 오늘부터 이 제36회는 12의 3배수이기 때문에 36가정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그것이 가정적 열두 지파입니다. 모세 때의 민족적 열두 지파, 예수 그리스도 때의 국가적 열두 지파, 세계 재림시대의 열두 가정 다 필요한 거예요. *주변의 모든 것에 대해서 전부 다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창조 당시에는 하나님의 소유였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돌려져야 됩니다. 여러분 아들딸들도 여러분 아들딸이 아니예요. 참아들딸의 이름을 접붙여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었다구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아들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부 잃어버렸어요.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예요. 참부모만이 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가 완전히 소유권을 하나님한테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제 참부모가 가정을 전부 되돌리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바친 후에는 사탄혈통을 자르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제야 내 가정을 지상·천상천국에 갖게 되었구나! 이제 내가 주인이다!' 하고 선포하는 거예요. 본연의 이상적 칸셉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것을 전부 되찾는 것입니다. 재창조 과정에서 겪어온 모든 수난길은 끝나고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미 다 끝났다구요, 6월 13일에.

완전한 씨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완전한 씨는 뭐냐 하면 참부모 가정이에요. 거기에 연결해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씨는 같아요. 변하지 않습니다. 완성된 참부모가 이 땅에 나타나게 되면 그 하나의 씨가 땅에 심어짐으로 말미암아 자라 다시금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 씨를 다시 생산하는 거예요. 하나의 씨를 심어 수확할 때는 십배 백배 확대되는 거라구요. 그 씨의 가치는 전부 다 같습니다. 참부모의 가치하고 여러분 가정의 가치가 같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정의 씨를 땅에 심게 되면 참부모 가정의 씨와 마찬가지로 수확하게 될 때는 다시금 그 가치와 같은 씨가 나온다는 거예요. 대대로 이어져 나가는 거예요. 영원히 그 씨는 같아요.

그 같은 개념이 뭐냐? 그게 뭐예요? 모든 소유는 하나님 소유입니다. 모든 만물이 우리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라는 거예요. 아들딸도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고통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참아들딸을 다시금 찾을 것이냐?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영원한 가정 기반이 바로 아담 가정이었는데, 그 아담 가정의 가치나 축복가정의 가치가 같다는 거예요. 거기에 중국이면 중국 칸셉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중국의 전통이니 뭐니 다 없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거 다 없애 버리고 제로가 되어야 됩니다. 재산도 하나님에게 돌리고 아들딸도 하나님에게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상속받아야 됩니다. 상속받고 내 것이 되어야 돼요. 나라, 종족, 가정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출발함으로, 샘물같이 말이에요. 그 사랑의 물이 흐르고 흘러서 큰 강을 이루고 대양을 이루는 거라구요. 작은 지류와 같은 가정, 종족이 모여서 큰 강과 같은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그 나라들이 모여서 지상천국, 대양으로 흘러들어 가는 거예요.

대양은 조류에 의해서 움직여요. 태평양에 4천5백 마일 흐르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요. 대양과는 별도로 그와 같은 조류가 흐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왕권을 중심삼은 그와 같은 중심 조류, 주류가 천국 황족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이동 순환함에 따라 주변도 같이 따름으로 말미암아, 이건 마음 자리이고 이건 몸뚱이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피조물, 가정이 따라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원 월드 언더 갓', '원 코즈모스(cosmos;천주) 언더 갓'을 이루는 거예요.

영계의 시스템을 알아야

거기에서부터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 주인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누구도 이건 바꿔칠 수 없습니다. 참사랑의 기반 위에 모든 것이 서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주류는 대대로 영원히 흐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동적으로 대양으로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영계에 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의 시스템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상헌 씨에게 영계에서 되어지는 모든 사실을 확인하라고 한 거예요. 그걸 지상에 보고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백 퍼센트 믿어야 됩니다. 아버님이 가르쳐준 영계의 사실을 절대 믿고 천국을 향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 이것은 숙명의 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자지 관계는 숙명적입니다. 그건 변경을 못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선출할 수 있어요?「아닙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커 가지고 왕과 여왕이 되는 거예요. 왕을 선거로 선출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의 민주주의는 다 망했어요. 다 망했다구요. 인권, 남자권, 종교권 다 망해 버린 거예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가 많다구요. 야곱의 형제는 열두 형제라구요. 그 열두 형제 가운데 누가 왕이 되느냐 할 때, 선거로 뽑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형제주의가 지나면 부모주의가 옵니다. 부모주의가 선거로 정해요? 그건 명령이에요. 왕권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창조원칙의 이상에 틀리지 않는 모델이 딱 나오게 되면 그 모델대로 안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미국 나라가 미국의 것이에요? 세계의 것이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것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원 월드 언더 갓!'을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자 그 말이라구요. 그거 틀렸어요?「아닙니다.」그게 민주주의 반대예요?「아닙니다.」반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크기가 다를 뿐입니다.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으로 올라가고, 가정에서 종족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 민주주의는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이후 1960년대에 선진국이 패전국을 독립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제주의에 입각해 동등권이 벌어져야 부모님 앞에 심판 받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는 그렇게 전진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소유를 교회 소유로 맡겨야 되고, 자기 아들도 교회 소유, 자기도 교회 소유로 맡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적 나라를 대해서 이스라엘 나라 것을 가지고 외적인 큰 것을 구해 가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한테 전부 주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이스라엘 나라가 아벨이 되어 있으니 로마 앞에 전부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왜 망했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때의 칸셉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였다구요. 미국은 기독교를 통해서 나라를 세운 신교 왕국이라구요. 미국에서는 40대까지 신교 신자들이 대통령을 했다구요. 비로소 케네디 대통령 때에 구교 대통령이 한 번 되었다구요. 40대에 된 거라구요. 40대가 되었으니 고개를 넘는 거라구요. 형제시대, 합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기 혼자서는 못 돼요. 레버런 문과 하나되면 완전히 되는 거라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해요?「예!」내 개인도 필요하고, 가정도, 나라도, 세계도, 천국도 필요한 거예요. 딴 것은 배울 것 하나 없어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에 다 있어요. 참사랑은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이제 여러분은 소유 관념, 아들딸 관념, 여편네 관념, 자기라는 관념을 지워 버리라구요. 하나님의 소유라는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오늘 이와 같은 것을 선포했다구요. 뭣 갖고?「참사랑.」참사랑. 그래야 참사랑은 내 것이 됩니다. *가정적 참사랑, 국가적 참사랑, 세계적 참사랑, 천주적 참사랑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가정적 참사랑은 효심

가정적 참사랑은 뭐냐 하면 효심이에요. 국가적 참사랑은 애국심입니다. 세계적 참사랑을 대표하는 것은 성인, 천주적 참사랑을 대표하는 것은 성자라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의 사랑이 내 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서 타락 전 아담이 원하던 것 이상의 천국세계를 재창조해 달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오냐, 문제없다!' 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옷도 문제없고 수천 수만 명을 모아 놓고 만찬을 여는 것도 문제없어요. 그거 믿어요?「예.」생각하면 그 대로 나타나는 이상세계라는 것입니다. 만찬이 다 끝나고 남은 쓰레기 같은 것은 순식간에 사라져 가지고 깨끗이 되는 거예요. 본래 있던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한 지 모릅니다.

아버님이 그런 세계를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상관하지 않은 것입니다. 원수로 생각하지 않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힘은 그들보다 몇 차원 높기 때문에 그걸 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알면 원수도 뛰어넘어 사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자신을 창으로 찌르는 원수 된 로마 병정을 위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한 것입니다. 원수 로마까지 사랑한 거라구요.

그래, 십자가에서 예수가 돌아가면서도 기도한 그런 칸셉을 중심삼고 기독교는 출발부터 아무리 핍박을 받고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아버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반대하고 야단하더라도 거기에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잃어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겉으로는 넝마를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일 지라도 그 안에는 귀하고 귀한 가치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가르침을 일단 알게 되면 감동이 폭발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갖고 있던 얼어붙은 마음이 뜨거운 사랑의 힘을 접함으로 말미암아 폭발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열리고 새 사람으로 부활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참사랑 좋아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지금 몇 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설교가 왜 이렇게 길어요? 그만두자구요, 더 하자구요?「더 해 주십시오.」이거 오늘 종일 해도 끝나지 않는다구요. 구약시대가 내 꽁무니에 달려 있어요. 이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신약시대가 내 꽁무니에 달려 있어요. 아들 권위, 가정 권위를 잃어버렸어요. 예수가 왔지만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신약시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이제 붙어있는 게 뭐예요?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가 뭐예요? 물건도 하나님 것이고, 따라 해 보라구요.「물건도 하나님 것이고.」자녀도 하나님 것이고.「자녀도 하나님 것이고.」모든 부부도 하나님 것이다!「모든 부부도 하나님 것이다!」우리 인간 세계에 있어서 자기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물건도 본연에 돌아갔고, 아들도 본연에 돌아갔고, 부모도 본연에 돌아갔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다 가진 하나님은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은 뭐 할 것이냐? 그걸 처리하기가 곤란해요. 처리하기가 곤란하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나는 왕이지만 너희들은 왕궁을 만들고 로열 패밀리를 만들어서 너희들이 다 가져라. 전부 다 내 소유고 내 아들딸이고 내 가정이지만 전부 다 너희 가정으로 상속해 준다!' 해 가지고 왕 대신 가정의 부부가 되고, 왕 대신 아들딸이 되고, 왕 대신 소유를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주인 노릇을 틀림없이 할 것이다, 아멘! '내가 왕이라 하지만 너희들은 로열 패밀리를 이루어 대대 천대 점점 발전해 가지고 가정이 종족, 종족이 민족, 그 다음에는 천대 만대 왕이 될 수 있으니, 가정 왕이 돼 가지고 축복하던 하나님인 나보다 나은 너희들이 아니냐.' 하면서 하나님이 '하하하!'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걸 받고 '감사합니다. 아멘!' 하고 하나님은 '만세!' 한다 이거예요.

미래의 터전을 위해서 투입해야

그러면 전체 통일교회의 소유는 교회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곽정환!「예.」가정연합 소유권을 개인 소유로부터 교회 소유로 이전하는 그 폼(form;공문)을 만들라구.「예.」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교회 것이 아니예요. 나라 것인데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 것 되었다가 내 것 된다고 하는 단서를 붙여야 돼요. 알겠어?「예.」그런 폼을 만들어서 세계에 보내 가지고 소유권 이전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소유권 이전시대로 들어가는 데는 축복 받기 전에, 축복 받기 전에 해야 한다구요. 거꾸로 돼 있어요. 이 일본이 책임 못 했다구요. 이놈의 간나들이 책임 못 한 게 그거예요.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전부 다 깔고 앉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자기 여편네가 살 수 있는 생활비를 남기기 위해서 지금까지 부모님의 명령을 어겼다는 거예요. 책임 못 했다구요, 책임.

*에리카와!「예.」선생님이 명령한다구.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으면 안 돼! 그런 시대가 와요. 그런 시대가 오기 전에 전부 다 처분할 경우에는 일본의 책임을 다하고도 남아요. 그런데 자기의 아들딸이라든가, 자기의 저금통장…. 아들딸을 위해서라든가, 환경이라든가, 일본을 위해서라든가 애국심이라든가 효자 등 그런 데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참부모의 말씀에 위반되고 하늘 법에 위배되는 입장에 서게 돼요. 그래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밀어 넣지 않으면 안 될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 세 딸들을 세워 주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예.」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구요.

천지정교도 마찬가지예요. 네가 천지정교의 책임자로 임명되었어?「예.」그거 전권을 가지고 하라구! 힘이 있어야 돼. 남자는 배짱이 있어야 된다구. 당당한 권한을 가지고 통솔하라구!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어?「예.」형태야, 흥태야?「예. 형태입니다.」무슨 '형' 자야?「'형통할 형(亨)' 자입니다.」'형통할 형' 자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 쌍거야. 땅을 팔고, 나라를 팔고, 교회를 팔아서라도. 소유권은 그래요. 소유권은 돈다구요. 그 교회는 나라의 소유가 되고. 나라를 찾아야 할 때는 교회의 책임자가 가정하고 합하여 교회를 팔아서라도 나라를 사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교회를 팔아서라도 나라를 사야 된다구요. 나라를 팔아서라도 세계를 찾아야 돼요. 세계를 팔아서라도 하늘땅을 찾아야 되고, 하늘땅을 팔아서라도 하나님을 찾아야 된다구요. 이게 통일교회의 전통적 교육의 정신이에요.

희생하지 않고는 이 길을 가지 못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알고,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통일교회가 이 길을 못 따라가는 날에는 넘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은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동양과 서양에. 자기 국가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나라에서 그런 준비를 전부 다 해야 한다구요. 자기 소유를 팔고, 전체를 팔고, 나라를 팔아서라도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하늘의 후계자를 길러 갈 수 있는, 미래의 터전을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그것을 투입해 가지고는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회를 통해서 교육해야

*자, 이런 모임을 갖는 데 제일 큰 문제가 언어 문제입니다. 얼마나 복잡해요? 수많은 인종들이 각기 자기들 언어를 쓰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누가 통일해요? 이것이 하나님이 가장 중요시하는 문제요, 다음 세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걸 안다면 여러분이 준비를 해야 한다구요.

영어는 황족 언어가 아니예요. 할아버지한테도 '유(you;당신)!', 부모한테도 '유!' 하니 말이에요.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도 '유!', 부모 자식 사이에도 '유!', 형제끼리도 '유!' 하는 거라구요. 플랫(flat;평평한) 랭귀지(language;언어)라는 거예요. 한국어에는 세 가지 레벨이 분명하게 되어 있어요. 부사, 형용사가 얼마나 다양한지 모릅니다. 한국어가 가장 종교적인 언어라는 것입니다. 종횡, 전후 개념을 중심삼고 구별이 확실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어는 49억 개의 소리를 낼 수 있다구요.「49억입니까?」49억 개. 한국 사람들이 영어 하는 것을 보면, 여기서 10년만 있으면 잘 해요. 그러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어느 나라 말이든지 잘 해요. 또 여기에 와서도 일본 사람하고 비유하게 되면 일본 사람이 못 따라가요. 중국 사람도 어딘지 모르게 못 따라가요. 머리도 좋고 말이에요. 왜? 부사 형용사를 써서 복잡하게 말한 것을 한 순간에 캐치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은 기도문이 나올 때 기도문을 전부 다 외운다구요. 기도문 중에는 명문이 있다구요. 이번에 한국 본부에서 30개 종류?「열두 권을 만들었습니다.」30개 종류가 나온다고 하지 않았어?「기도문은 열두 권입니다.」열두 권도 그렇지만, 참가정에 관한 책이 30권 나온다고 그랬지?「예.」그것을 새로이 훈독회를 통해서 교육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책 읽기 싫어하는 사람은 완성 못 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성약시대에, 타락한 인류가 얼마나 성약시대에, 이번에 상헌 씨가 보내 온 편지를 봐도 예수님도, 모든 사람들이 참부모가 와서 영계를 통일해 주기를 바란다고 그랬지요?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그래서 그 날을 고대한다구요. '참부모, 그런 분이 옴으로 말미암아 지옥문을 열고 해방을 할 텐데, 아이구!' 한다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그것을 선포한 거예요.

여러분 축복 받은 가정의 아들딸 전부를 하나님의 소유로서 선생님이 제사장이 된 제단 앞에 가르지 않고 통째로 하나님 앞에 참부모와 더불어 봉헌하기를 바라요, 안 바라요?「바랍니다.」고백하자구요. 세계의 모든 축복 받은 가정들이 해방적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으로 연결시키는 데에는 부모님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원해요?「예.」눈, 코, 입, 세포까지, 4백조 개의 세포까지, 양팔, 양발까지 전부 다 하늘 앞에…. (웃음)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 틀림없이 약속하는 거예요. 여러분 교회에 맡긴 소유를 나라를 위해서 쓸 터인데, 맡긴 것을 선생님이 용인해서 팔아 쓰더라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역사상 최초로 하늘 나라가 출발하니만큼, 거기에 여러분의 재산과 모든 것을 바치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재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영광이에요? 알겠어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참사랑의 센터

그러면 여러분은 오늘 가 가지고 여러분 재산, 여러분 아들딸과 여러분 부부, 전부 다 하늘 것으로 해 가지고, 부처끼리 사인하는 거예요. 앞으로 폼(양식)이 나올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교회의 소유로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이 소유는 교회에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교회 소유까지 플러스해 가지고 나라 찾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 소유로서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바쳐야 된다구요. 그 나라의 소유는 세계의 소유로 해야 됩니다. 세 번이에요. 교회의 소유가 되면 나라 소유로 합니다. 나라 소유가 변해 가지고 세계 소유로 합니다. 세계 소유가 변해 가지고 천주의 소유로 합니다. 천주의 소유가 변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합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내 소유가 됩니다. 아멘!「아멘!」요만한 것 가지고 세계를 접붙여 가지고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가정의 소유를 교회에 맡기는데, 교회 것도 되지만 교회를 넘어서 나라의 것,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것, 세계를 넘어서 우주의 것,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것, 하나님을 넘어서 내 것, 이렇게 된다구요. 소유권을 이동시켜 가지고 주인을 찾아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 소유를 부모님 가정을 위해서 쓰기를 원해요, 부모님의 나라를 위해서 쓰기를 원해요, 천상천국의 하나님 것으로 쓰기를 원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의 소유를 맡기면 세계를 넘어서 우주의 것,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것, 하나님을 넘어서 내 것, 이렇게 된다구요. 나는 작은 것을 바치지만 거기에 나라가 덧붙여지고 천주가 덧붙여지고 하나님까지 덧붙여져서 나에게로 상속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차원 높은 상속자가 되겠어요? 하나님 이상의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상에 있을 때는 유한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무한한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와 관계를 맺게 될 때는 시대를 초월하여 상대를 이룸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은 참사랑의 센터요,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창조해 놓았다구요. 여러분이 지상에 있으면서 즐기고 창조생활 했던 모든 것은 천국에 그대로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만세!「만세!」만세!「만세!」위 윌 두 잇(we will do it;우리가 하겠습니다), 아이 윌 두 잇(I will do it;제가 하겠습니다)!「위 윌 두 잇, 아이 윌 두 잇!」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기도할까요, 아버님? (통역자)」이제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돼요. (웃음) 여기에 일본에서 온 40명이 서는데, 맏딸 12명, 둘째 딸 12명, 셋째 딸 12명, 36명이라구요. 그 다음에 미국 40명, 한국의 12명이에요. 그 다음에는 자리를 정리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20명씩 두 줄로 서고, 그 앞에 세 나라(타이완, 필리핀, 캐나다)의 열두 명씩 세우고, 그 주위에 미국 사람 40명을 세우고, 맨 앞에 열두 명의 한국 사람을 세우라구요. (서는 자리를 정리하심) 여기 문을 다 닫고, 다른 사람은 다 나가라구요. 이쪽 문도 다 닫으라구요. 빨리 나가라구요. 들여다보지 말라구요. 저 뒷문은 안 닫아도 괜찮아요. 지성소 문과 마찬가지이므로 열어 놔도 괜찮다구요. 다 열어놔도 괜찮아요. 관계되지 않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고 해요.

여기는 왜 이렇게 서 있어? 뺑 둘러서든가 딱 싸고 둘러앉지.「뺑 둘러서라고 했는데….」원을 그리라구요, 원을. 됐어요? 이 가운데는 비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뺑 둘러서면 된다구. 뭐라구?「사람이 40명이니까 너무 좁히면 어렵답니다. 그래서 조금 원을 키우라고 그랬습니다.」안 되기는 왜 안 되나? 손잡지 말고 그렇게 서면 될 것 아니예요?

봉헌전환식의 의의

봉헌전환식(奉獻轉換式), 1998년 5월 26일,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이거 역사적인 시간이라구요. 우리 몇몇 사람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참부모는 이렇게 한다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참부모는 공적인 사람이에요. 횡적인 면에서도 공적이요, 종적인 면에서도 공적이라구요. 그래서 횡적인 세계에 있어서 축복가정이 끝날 때에….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구요. 이것은 역사적인 선언이에요. 이건 세계사적 선언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심중에 이날을 고대했던가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통곡을 해야 할 시간이라구요.

하나님이 부모로서의 부모의 나라가 있어야 되고, 장자의 나라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온 것이 영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자리의 나라가 어머니 나라인 영국과 합해서 부모의 날을 만들고 자녀의 날을 만들었더라면 통일천하가 됐을 것인데,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한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한 거라구요.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왔지만 신약시대의 출발을 반대받은 예수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오시는 주님의 가정적 이상을 완전히 파탄시켰어요. 광야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가정 광야노정 40년에 전부 다 갈라졌다구요. 지구성에 성약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구성을 전부 다 하늘나라로 세워 가지고 왕권, 왕궁을 회복해야만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아담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위해 예수를 세워 가지고 나라의 성사, 세계의 성사까지 연장시킨 모든 전부가 종결을 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 부모님의 해방을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왕권을 중심삼고 이 일이 종결을 보는 것입니다. 이 종결을 위한 최후의 준비식이 '봉헌전환 선포식'이라구요. 알겠어요? 봉헌전환 선포식이에요. 몇 시야?「두 시입니다.」딱 두 시라구요.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식을 한다면 부모님이 같이 서야 됩니다. 이것을 복귀 과정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장자와 어머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복귀해 가지고야 봉헌식이 끝나는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하늘 앞에 인사하고 '봉헌식을 선포하겠습니다.' 하고, 봉헌식은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에 서 있으면 어머님이 이 모든 전체를 대신한 어머님 입장에서 '전체를 봉헌하나이다.' 해야 돼요. 그 다음에 같이 서 가지고 한국이 '나라, 남북 전체를 봉헌하나이다.' 해야 되고, 일본도 역시 '전체를 봉헌하나이다.' 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봉헌된 이것을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 부모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부모의 나라를 중심삼고 부모 앞에 '장자권이 하나되어서 봉헌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85개 국가를 대표한 전체가 부모권하고 장자권하고 하나되게 되면 세계는 전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다음에 딸 나라들도 '봉헌하나이다.'라고 말합니까?」딸 나라도 다 들어가지.「장자권이 할 때 '봉헌하나이다.'라는 말을 같이 합니까?」일본이 할 때 세 딸까지 같이 하고, 미국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세 딸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식을 시작하자구요, 두 시니까. 엄마, 하나님 앞에 기도하자구요.

기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5월 26일 참만물의 날 오후 두 시를 기하여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으로 이 땅 위에서 해야 할 탕감적 고개를 다 넘게 되었사옵나이다.

1999년 2월 13일의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은 1년 7개월 이후에는 3억6천만쌍 전체가 이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합해 가지고 전세계가 방향을 갖추어서 하나의 나라, 종주국을 찾아서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는 직행 고속도로를 가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여기서는 지옥이 해소될 것이고, 탄식하던 모든 인류,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사람들이 해방받을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셨습니다. 하늘이 부모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부모의 나라를 세우고 장자권의 나라를 결정했기 때문에 한국의 열두 사람, 일본의 36명을 중심삼은 해와 나라, 어머니 나라가 책임 못 했던 것을 이들이 세 딸의 나라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적 기준을 복귀하여 천사장 세계가 되었던 미국을 비로소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나이다. 이제 한국과 일본과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와 영국, 그리고 2차대전에 속했던 모든 나라들이 합하고, 거기에 가담하여 승리의 통일을 바랐던, 2차대전 직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뤄야 할 통일왕국 시대를 잃어버린 것을 가정적 왕국을 편성하기 위해 축복의 길을 개척하던 참부모의 수고를 도와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꿈같은 사실들을 개척하기 위한 노정을 아버지께서 수고하시며 개척하시던 그 날들을 제가 알고 있사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 길을 아버지, 고개를 넘고 산을 건너, 대양을 건너, 대륙을 건너 이 일을 펴기 위해 얼마나 통일가의 사람들이 천대를 받고 눈물을 흘렸습니까? 이 눈물의 공을 버리지 않으신 아버지의 사랑에 의거해 가지고 부모님의 나라를 조건적으로 대신 바치며 자녀의 나라까지 대신 바쳐 기독교를 중심삼은 통일 왕국권을 세울 수 있는 해방적 세계로 전진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물론이요, 일본과 한국이 한 나라가 되고,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가 인종을 초월하여 하나된 그 기준 위에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적 자녀의 인연을 아담 가정에서 세워서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받던 상하의 사랑, 좌우의 사랑, 전후의 사랑, 가정적 이상의 사랑 기준을 중심삼고 정착하지 못하였던 모든 전부를 천하의 나라들을 중심삼고 재차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참부모가 선포하고, 이것을 성사시킨 기반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어머님이 한국의 열두 사람과 어머니 나라 일본을 중심삼은 대만, 필리핀, 캐나다의 36명과 천사장 나라까지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되는 자리에서 비로소 어머님과 하나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비로소 이 둘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님과 하나되고, 하나님 앞에 부모와 자녀가 하나된 전체의 조건적 승리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약속의 때를 맞이하여서 이런 식을 거행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나가는 모든 조건들이 역사적인 선언이 되고, 섭리사적인 승리의 방패권이 되어 사랑 주권 완성의 세계로 가정을 넘어, 국가를 넘어, 천주 전체에 하나님이 자유 왕래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흔적을 제거시키고 해방적인 전체권 내에서 사랑의 패권을 가진 주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사랑의 대왕님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봉헌전환식'을 선포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재차 재차 재차 선언 선언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Ⅰ 후 말씀

자, 엄마 이리 오라구. 그러면 어머니가 앞에 서라구. 한국하고 일본이 여기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천사장 복귀형의 자리에 있어서 이제 아담 중심선을 넘어섰다구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부모의 나라예요. 이제 축복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봉헌해야 됩니다. 말 가지고가 아니라 실제로 봉헌하기 위해서는 일본과 한국의 형제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기독교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때

여기에 무엇이 달려 있느냐 하면, 세 딸이 달려 있어요. 대만, 필리핀, 캐나다가 달려 있어요. 이것은 뭐냐? 일본이 이번 때에 있어서 책임 다하지 못했다구요. 한국에 대한 책임을 못 했어요. 한국은 조국광복의 길이라구요. 한국 나라가 있어야 일본 나라가 있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하늘 앞에 자리를 잡아야 미국이 있는 거라구요. 이건 축복가정의 나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가정을 중심삼은 축복 기반으로서 일본과 한국이 부모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으로 있던 미국이 장자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기독교 문화권이라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흥진군과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축복가정, 영계의 축복, 지상 축복이 세계 한계선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차자의 자리에 서서 기독교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는 참부모의 아벨적 축복가정인 흥진군, 지상 축복가정인 아벨권이 있는데, 영계에는 이게 없어요. 그러니 예수를 축복해 주었으니까 가인권인 지상의 기독교 통합운동을 해서 기독교가 이번 축복을 주도해야 된다구요. 꼴래미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는 3개 교단이 6월까지 12만 가정이 축복 받은 거예요. 이게 12수예요. 축복 교육을 받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경비는 자기들이 내고, 부모님도 도와주는 거예요. 미국도 도와주고 말이에요. 이 셋이 합해 가지고 이것을 빨리 6월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독교 문화권이 완전히 체질이 개선되어 가지고 축복가정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자리가 미국이에요. 형제 파탄, 청소년 파탄, 가정 파탄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모든 계열이 없어요. 부모도 없고, 할아버지도 없고, 다 없어요. 3대 완성권이 완전히 파괴됐다구요. 미국의 기독교가 이렇게 될 수 없는 거라구요. 벌써 40년 전에 축복 받아야 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광야에 가서 돌아와 가지고 그 자리를 되찾아서 가정을 연결시키고 접붙이는 이런 해방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부모의 나라, 장자권의 나라가 세워졌다구요. 이들 나라가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의 경제권이니 뭣이니 모든 것이…. 클린턴 대통령 이게 가짜인데, 외적인 면을 다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일본이 주동적인 역할을 못 했기 때문에 바꿔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을 따라가야 할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미국은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가 움직이게 될 때 기독교에 전통을 심을 수 있는…. 지금 통일교회 사람들은 오늘 봉헌식처럼 만물의 소유, 자녀 소유, 부부의 소유 전체를 하늘 앞에 바치는 데 있어서 미국 사고방식을 떠나서 부모님이 전하는 하늘의 심정에 일체가 되어 봉헌할 수 있는 모범적 전통을 세워 가지고, 기독교를 새로운 제2차 혁명기지로 만들어 하늘 왕국과 지상천국을 복귀하는데 공신이 되어야 할 장자의 직분이 있다는 거예요. 이 모든 전부를 어머니가 수습해서 하나되어서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하늘 앞에 연결되게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그 식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 어머니 돌아서라구요.

부모님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잘 들으라구요. 알겠지요? 부모님하고 중심이에요. 따라서 해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여러분 한국 사람은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절대복종으로.」지상의 나라와 천국을 완성할 것을 선언하나이다!「지상의 나라와 천국을 완성할 것을 선언하나이다!」

일본 식구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절대복종으로.」해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를.「어머니의 나라를.」참어머니와 하나되어서.「참어머니와 하나되어서.」하늘에 봉헌하고자 하나이다!「하늘에 봉헌하고자 하나이다!」아멘!「아멘!」여기에 대만의 열두 명은 장녀의 자리요, 필리핀의 열두 명은 차녀의 자리요, 캐나다의 열두 명은 셋째 딸의 입장에 있다구요. 이 세 딸은 일본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 나라의 모든 미완성을 탕감복귀하여 어머니의 가는 길 앞에 손색이 없기를, 완성하기를 바라나이다! 이렇게 말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완전히 일체 될 것을 선언하나이다! '아멘!' 하라구요.「아멘!」

그 다음에는 둘레에 있는 미국 사람들은 국가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지금 부모의 나라든가 세계 나라를 보호해야 되겠다구요. 대만이라든가 이런 나라들은 힘이 없어요. 나라의 주권이 없다구요. 그러나 이 세상의 가인적 국가들은 장자권을 대신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들 나라가 약소국가를 보호하고 이 이념을 수많은 나라 앞에 부모의 전통과 장자권 전통을 심어 줄 것을 책임지라구요. 그런 책임을 이제부터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미국 사람들은 자기 소유니 뭐니 모든 전부를 어머니 나라를 통해서, 아담의 나라를 통해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반환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유 재산, 즉 하늘의 공적 기관, 학교 기관, 나라의 모든 공공기관의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구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가정들은 세금을 바쳐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가정들은 세금을 바쳐야 할 때가….」

그래서 그런 조건의 출발로서…. 똑똑히 들으라구요. 이 길을 가는 데는 그냥 갈 수 없어요. 탕감길을 가야 된다구요, 탕감길을. 그래서 어느 가정을 막론하고 다 가야 됩니다. 그러니 여자가 다시 등장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자가 축에 못 끼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세 딸도 못 되었다구요, 여자들 중심삼고 보면. 그 집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으면 딸도 탕감조건 수를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보면 딸이 있고, 아들이 있고,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다구요. 이것을 통일적인 기준으로 묶어 나가야 됩니다. 그런 제물적인 조건으로 말이에요.

딸은 미국의 장자권이에요. 딸을 중심삼고 12달러 이상 탕감기금을 내야 된다구요. 그건 자기 마음이에요. 12달러가 조건입니다. 어떤 통일교회 사람도 딸 가진 사람은 딸을 12달러를 조건으로 탕감시키는 거예요. 딸의 해방을 중심하고 12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남자는 12달러를 중심삼고 그 외에 있기 때문에 120달러라구요, 120달러. 그 다음에 그 위에 부모가 있기 때문에 아들의 위치보다 높다구요. 만약에 아들딸이 열이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아들딸 열둘까지 생각한다면 1천2백 달러 이상, 120달러의 10배 이상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버지는 각각 1천2백 달러씩 탕감기금, 제물기금으로 아들딸 대신, 부모 대신 탕감기금을 부모님에게 헌납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의 가정을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으로 만들어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지금까지 세워 준 모든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어요. 해방권으로 나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가정이 다 통해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다 이러고 나서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는 어떻게 하느냐? 축복가정은 가정 전체를 대신해서 1만2천 달러를 헌납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이 올라가야지요? 아들딸이 올라갔지만 그 위로 가정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가정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1만2천 달러예요. 가정 전체가 내야 된다구요. 그것이 소생적 가정을 중심삼고 장성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종족 편성이에요. 종족이 입적할 때는 1만2천 달러의 위니까 12만 달러예요.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펀드레이징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의 피살을 흘려 가지고라도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 7년간 봉사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7년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이 축복 받으면 장성기 완성급이에요. 부모님같이 7년노정을 못 갔어요. 이것을 넘기 위해서 7년간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은 일족이 합해 가지고 12만 달러를 조건으로 삼아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나라가 될 때에는 120만 달러입니다. 나라가 하늘나라에 편입될 때는 120만 달러예요. 육대주가 편입될 때는 그것의 10배, 1천2백만 달러, 전세계 통일시대가 와 가지고는 하늘 앞에 12억 달러 이상을 봉헌해야 됩니다. 그래야 모든 축복 받은 가정으로부터, 나라와 육대주가 해방받을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그것이 세금이에요, 세금. 알겠어요? 탕감조건 세금이라구요.

이것이 끝난 다음에는 하늘나라를 가져 가지고는 여러분 수입의 30퍼센트를 바치면 그 다음에는 세금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한 달에 1천 달러의 월급을 받는다면 매달 3백 달러면 열두 달이면 얼마예요? 3천6백 달러만 내게 되면 일년 내내 안 내도 된다는 거예요. 세금 받으러 다닐 필요도 없고, 세금 낼 걱정을 할 필요도 없다구요. 그것은 자기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 백성으로서 자기 수입의 30퍼센트만 내는 날에는 모든 세금을 면제할 수 있는 거예요. 안 내도 된다구요.

그런 시대로 간다구요. 3·7제예요. 지상에서의 7천년의 7수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 위에 3수를 연결시켜 10수를 만드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예요.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를 출발해서 완성적 하늘로 돌아가 가지고 귀일수로 다시 되풀이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도 세계화 시대를 맞아 3만 가정의 소생을 중심삼고 장성 36만쌍, 360만쌍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려가는 거라구요. 3천6백만쌍도 영계의 협조로 다 넘어섰다구요. 4천만이라는 조건을 해서 넘어서 가지고 전부 다 3억6천만쌍 시대에 착지해 버렸다구요. 착지했으니까 정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3억6천쌍이라는 세상의 가정을 완전히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사탄권 혈통을 단절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되었다구요. 이런 내용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돌아가서 이런 것을 실제로 이렇게 행동을 개시해야 되겠어요. 이것을 재촉 받는 놀음을 당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 백성으로 입적하라

그래서 이제부터 185개국에는 이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기동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옛날에 우리 기동대가 있었지요? 전도 기동대, 교회 전통을 세우는 전도 기동대, 그리고 모금하는, 펀드레이징을 하는 기동대를 만드는 거예요. 영육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동대 활동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모든 2세들은 어디 가든지 빚지지 않고, 신세를 받지 않고 신체를 끼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나가야 한다구요. 그래야만 하나님이 지상에서 위하는 승리의 터전을 따라서 해방적인 행동을 개시할 수 있다구요. 그래, '아멘'이 되는 거예요.

딸은 얼마라구요?「12달러입니다.」아들은 얼마라구요?「120달러….」또 축복 받은 부부는 얼마라구요?「1천2백 달러….」그래 가지고 전체를 대표해서는 1만2천 달러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을 돕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고해서 이루어 놓은 것을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보호해야 되겠어요? 곽정환!「보호해야 됩니다.」선생님이 만약 영계에 갔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팔아먹어도 되지?「보호해야 됩니다. (곽정환 회장)」보호해야 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피땀 흘린 모든 소유권을 침해받게 되면 전체가 문제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준비한 소유권, 그 소유권 전체가 침해를 받으면 안 돼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일본나라를 팔더라도, 여러분의 가정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을 지켜야 돼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적인 것으로 돌려서 하나님한테 봉헌한 것은 재차 되팔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 이 녀석들?「예.」

이제 국가적 메시아를 대표해 가지고 지금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독재자 이상 엄격한 지령을 내려 가지고 행동 개시해서 이 일을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총칼 앞에 죽어 가는, 협박 앞에 죽어 가는 이상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지시하는 부모님의 명령을 그 이상 결의하는 자리에서 실천해서 행사해야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입적하기에 가당하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전통을 확실히 남겨야 되겠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가 앞에 서라구요. 차렷! 한국과 일본, 그리고 세 딸과 장자권 전체는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봉헌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그래서 선생님이 기쁘게 받아 가지고 이것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되겠다구요.

기도 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5월, 만물이 무성한 이 5월을 중심삼고 26일 이 시간에 부모님의 나라를 대표한 부모의 실체를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와 부모의 나라의 미진했던 모든 것을 연결시키는 세 나라를 합한 딸의 나라와 그 가정을 둘러 보호해야 할 천사장 자리에 서 있던 나라가 장자권의 입장에 서서,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채 있었던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는 장자권에서 차자를 치는 일만 있었지만 차자가 없어지고 장자만이 남았기 때문에, 절대 부모님의 권한을 대행할 수 있는 장자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은 심정을 중심삼고 그들을 교육하고 전통을 세우는 일을 행하고, 미국의 장자권은 나라의 환경적 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늘 앞에 할 수 있는 결의와 충성을 다짐하였사오니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부모의 나라를 대표한 대표자, 세 나라의 딸의 대표자, 미국 전체가 이제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님 앞에 맞춰진 전체를 이제 부모님의 이름으로 일을 행하고자 합니다.

에덴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났을 때에 만물과 자녀, 모든 것을 잃어버렸사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결을 중심삼고, 하늘이 천지부모를 안착시킬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함으로써 하늘의 가정과 하늘의 부모들이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부모의 이름으로 부모의 나라를 책정하고, 세 딸과 더불어 미비한 것을 보충하여 완성시킬 것을 결의해서, 딸들을 희생시키는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결해야 할 세계사적인 운동이 남아 있는 것을, 아버지, 아시고 뜻하신 대로 명령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어떤 명령이라도 여자들이 통일된 세계에 봉헌할 수 있는 길을 재차 가지고 앞장세우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모든 것이 장자권과 하나되어서 이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하나가 되어서 아버지와 하나되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횡적 부모의 통일권을 종적 부모의 통일권으로서 완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해방되고, 축복 기반과 천상 해방을 위한 축복의 세계를, 흥진군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 양심 문화권, 그 다음에 세계 도처에 있는 모든 악당의 무리까지, 지상에서 마피아 무리까지, 테러단의 무리까지도 확대해 축복을 했사오니, 저나라의 지옥 밑창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도 축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문을 여시옵소서.

계열적인 자기의 급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아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 사랑을 중심삼은 이 새로운 승리적 전통을 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갈 수 있게끔 참부모 앞에 허락했사오니, 축복의 혜택권을 하늘이 직접 허락하여 받아 주시옵소서.

공의의 이 시간, 부모님은 하나님 대신, 지상세계 전체를 대신한 대표자의 입장, 승리적인 참부모의 입장에서 거짓 부모의 실수한 모든 것을 공적으로 책임지고 해방할 것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제시하오니, 하나님, 이 자리에서 이것을 허락하시고, 만민과 만국, 지상천국으로부터 천상천국에 선포하시어서 오늘부터 해원성사의 기쁨을 가지고 천상, 지상의 해방의 행동을 개시해서 당신의 나라의 권위와 당신의 가정의 권위와 당신의 민족의 권위를 세우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키는 승리의 패권을 가진 지상천국으로 연결되기를 바라나이다.

이 모든 제시하는 내용들을 부모의 나라와 딸의 나라와 아들의 나라를 갖추어 가지고 부모 앞에 새로이 모아서 봉헌전환식을 하옵니다.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이 승리적 결과가 된 것을 새로이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기도Ⅱ 후 말씀

자, 박수해요. (박수) 그대로 앉아요. 가외 사람들도 들어오려면 들어오라고 그래요. 이제 여러분은 심각하다구요. 부모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교회와 모든 전통을 완성시킬 수 있는 책임자가 되겠다고 선언했다구요. 또 하나님 앞에 봉헌선포식을 했어요. 그 책임을 소홀히 느끼지 말라 이거예요.

참사랑의 센터는 하나님

청평 아줌마 어디에 갔어?「김효남 집사님 계세요? 부르십니다.」여러분 4월 17일에…. 예수님의 상대가 누구라구요? 예수님이 땅에 와 가지고 결혼식을 못 하고 갔어요. 부모님이 그 결혼식을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있고 지상에 있는 예수의 일족들을 지상에서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 문제를, 국가적 기준에서 완전히 체제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와 지상천국의 황족권을 성사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 주체 대상의 관계, 이런 문제를 지상에서 성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로열 패밀리가 없다구요. 지상과 하늘나라에 황족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건 거짓 부모가 만들었어요. 거짓 부모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있으면 그 모든 것을 정리해 주고, 지상의 황족과 천상의 황족이 되고, 통일적인 천국 백성이 되어 가지고, 고통받는 복귀라든가 탕감이라든가 이런 한스러운 것을 얘기하면서 해방된 가운데서 살 것이었는데, 그것이 타락함으로 인해 다시 탕감하는 비참한 이 길을 가게 되었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 버려 가지고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을 참부모가 새로 설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예수 제자들로부터 그 모든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다면 세계는 이미 다 하늘나라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걸 알게 된 재림주가 와서 모든 것을 다시 이루어서 맞춰야 된다구요. 우리가 현실에서 살지만 3시대의 조상의 자리를 대신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담이 실패했지요? 예수가 실패했지요? 그러니 아담 완성시대, 예수 완성시대, 재림주 완성시대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전부 다 가정이에요, 가정.

구약의 약속이 뭐냐? 결혼식을 해 주기로 한 거예요. 옛날 구약시대에 있어서 결혼식을 못 했어요. 신약에서 약속을 했지만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성약이 되는 거라구요. 성약은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거예요. 약속이란 결혼이에요, 결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못 했어요.

예수가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가 아벨이 되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이 되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는 교회와 나라와 이스라엘의 전체 국민이 어머니, 황후가 되는 어머니를 맞을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사람으로 오면 사람으로 오는 메시아 앞에 신부를 택정해서 준비해 가지고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왕궁을 만들고 모실 준비도 하지 않고 도둑놈같이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예수가 이 땅에 와서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는 참남자로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절대 남자라는 거예요. 남자의 코, 남자의 입, 남자의 귀, 남자의 오관을 갖고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완성돼요? 아담이에요? 아니예요. 상대에 의해서 완성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볼록과 여자의 오목이 하나됨으로 거기에 참사랑의 센터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센터가 누구냐? 종적인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의 제너레이터(generator;발전기)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제너레이터를 중심삼고 남자는 플러스 전기를 띠고 여자는 마이너스 전기를 띠고 접함으로 말미암아 스파크(spark;불꽃)가 일어나는 거예요. 거기에서 완전히 하나되고 난 후에는 어떤 힘도 그걸 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가를 수 없어요.

맨 처음 인류의 조상이 그런 사랑을 이루었다면, 4백조의 세포가 한꺼번에 감응하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 감각을 잃고 남자는 남자 감각을 잃고 오직 참사랑의 감각으로만 가득 채워지는 거예요. 오관이 참사랑에 취함으로 영원히 절대 갈라질 수 없게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님이 본래 바라던 사랑의 정착지라는 것입니다.

사탄의 뿌리를 잘라 버려라

그러나 타락으로 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남자의 가치, 여자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퉷퉷! 침 뱉어 버리는 기관이 되었다는 겁니다. 범죄 한 기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제너레이터가 되어 가지고 사탄적 사랑을 이루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손끝 하나 대고 싶지 않은 것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세계는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혼을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를 부정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잊고, 사회를 잊고, 가정을 잊고, 할아버지 할머니 남편 아내 자녀까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고차적 종교일수록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입니다. 사탄세계로부터 혼자 뛰쳐나와 가지고 거지 생활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하나님편은 가정이 침 뱉고 사회가 침 뱉는 그런 자리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내용을 종교세계가 알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버님이 이 땅에 와서 처음으로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개인의 가치, 가정의 가치, 종족의 가치, 국가 의 가치, 세계의 가치, 천주의 가치, 하나님의 가치를 확실히 알고 어떻게 해방할 것인가를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천국을 이루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가 독신생활을 주장했지만, 지금 통일교인들은 고향에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고향을 떠나고 부모를 떠났지만, 환고향 해서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영원한 개인적 전통, 가정적 전통을 세우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국가·세계·하나님까지….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담의 사명이에요.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 바라 나온 것은 똑같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 그것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에 듣는 것도 두 가지요, 보는 것도 두 가지요, 냄새 맡는 것도 두 가지요, 말하는 것도 두 가지요, 만지는 것도 두 가지였다 이거예요. 그것을 안 다음에는 보려야 볼 수 없고, 키스하려야 키스할 수 없고, 들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는 거예요. 절대 하나의 길로 가야 됩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한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그것을 지나면 영원한 이상향, 본향땅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뭐냐 하면 지나가는 손님이라는 거예요. 나그네길입니다. 여기를 지나면 고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고향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습니다. 본연의 부모의 사랑의 샘이 흐른다구요. 거기서부터 영원한 생명의 물이 솟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지금은 비참한 자리에 있을지라도 왕자 왕녀와 같은 자리를 상속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권을 정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딸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자녀를 품고 싶었겠느냐? 얼마나 그걸 기다려 왔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내가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만약에 아버지가 원하는 나라의 센터가 되면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원하는 세계의 주인이 되었다 하면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천주의 센터가 되면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효자가 되면 온 가정이 따르는 거예요. 온 나라가 따르고, 온 세계와 천주, 하나님까지 나와 하나되는 거라구요. 내가 넘버 원 아들과 딸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황족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자,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 이 시간은 하나님 앞에 봉헌전환식을 했다구요. 아버님이 선포한 것이 칸셉이 아니예요. 실제입니다. 지상세계와 영계에 그와 같은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벨베디아에서 이와 같은 모임에 참석했다고 하면 나중에 영계에 가서 얼마나 유명해지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섭리 역사상 선택된 사람들이 얼마나 이 순간을 바라고 바라 나왔겠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 특히 미국 여자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나쁜 사고방식과 행동은 미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구요. 미국 사회가 사탄 문화로 가득 차 있다구요. 이것을 통일교회가 청산해야 됩니다. 에이즈 병을 고치는 의사가 되어야 돼요.

에이즈 병을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레버런 문이 에이즈 박사라는 거예요. 에이즈 박사가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한 참부부의 자리에는 에이즈 병이 생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남자 여자 관계에서는 생길 수 없어요. 서로 투입하고 위하는 거라구요. 참가정의 자리에는 에이즈 병이 있을 수 없고, 호모 레즈비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청소년 윤락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 파괴가 있을 수 없어요.

아담 가정이 타락함으로 시작된 잘못된 성 관계가 지금 젊은이들을 파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청산해야 됩니다. 사탄의 뿌리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거 할 수 있지요?「예.」어떻게 하는가 확실히 알 거라구요. 여러분이 병을 고치는 의사가 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되어야 돼요.

천국 백성이 되어야

자, 결론을 말하면 내가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참아버지의 나라, 참어머니의 나라, 참장자의 나라가 있다구요. 거기에 연결되어서 천국 백성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천국의 백성이고 천국의 아들딸이고 천국의 주인이다, 그런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천국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황족권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가정의 주인은 효자, 나라의 주인은 애국자인데, 이것이 죽 하나로 연결돼야 됩니다. 한 길로 가야 돼요. 효자로부터 애국자, 애국자로부터 성인, 성인으로부터 성자가 되는 것이 죽 한 방향입니다. 뒤로 돌아가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길로 가기를 원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너를 절대 필요로 한다, 어려운 자리이거나 행복한 자리이거나 같이 있겠다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누가 부정하고 핍박을 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천국의 백성이 되면, 거기에 탕감이 없습니다. 한번 이룬 결과는 영원히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무엇이겠느냐?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180도 달라요. 악인들을 어떻게 사탄권으로부터 구해 오느냐? 영원히 어렵다는 거예요. 같은 마음과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끼리 한 곳에 모여 자기들만의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수많은 장벽이 가로 놓여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런 칸셉을 바꿀 수 있겠느냐?

거짓 부모로부터 연결된 그 결과를,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완성한 이 때에 있어서 조상들이 후손들을 도와줌으로써 구원받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닮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위하고 헌신 생활하는 후손들로 말미암아 영계에서의 자기 위치가 변하는 거예요. 그래, 메시아가 마지막 때에 온다는 것입니다. 모든 타락한 세대를 교육하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이 땅과 저세계에 만들어 놓은 것을 완성한 참부모가 와서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본연의 칸셉을 따라 하나됨으로써 바꿔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벨 입장인 차자를 가인이 따라가야 됩니다. 영계가 가인 입장이니 차자 입장인 지상을 따라가야 합니다. 차자는 뭐냐 하면 다음 세대를 말해요. 기독교 세계가 예수 하나를 중심삼고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예수가 온 목적은 인류 구원입니다. 인류를 위해 기도했던 그 내용이 가정을 넘고 종족, 국가를 넘어 세계로 확대되어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원했던 그 내용을 가지고 언제나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다음 세대까지 확대 발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는 절대적으로 선한 후손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선한 후손을 갖고 있어요? 선한 남편, 선한 아들딸, 선한 부모, 선한 국가를 갖고 있느냐 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가정에서 선한 아들딸이 있으면 그 위에 선한 부모가 있어야 되고, 선한 부모 위에 선한 할아버지 할머니, 선한 왕권이 있어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우리는 아들딸 필요 없다, 부모 필요 없다, 조부모 필요 없다, 친척 필요 없다, 나라 필요 없다 이러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얼마나 좋으냐!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여러분 가정이 되어야 되고, 부모님을 닮은 가정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선언했으니 그렇게 되겠다고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조상들을 위해서. 하나님은 조상 중의 조상이지요, 넘버 원 조상? 두 번째 조상은 예수님이고, 세 번째 조상은 참부모님이에요. 조상들을 위해서 준비하고 정성들여야만 조상들의 나라를 해방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첫 번째 조상이지요? 세 번째 아담이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완성하는 거예요. 첫째 아담은 타락해서 비참한 결과를 낳았고, 두 번째인 예수는 상대도 없었어요. 가정과 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세계는 나라를 못 가진 거예요. 세 번째 아담으로부터 참가정·참종족·참국가가 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가정을 바랐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어서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나라의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세계의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메시아는 왕 중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천주적 메시아라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그러니까 황족이 되려면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돼요. 그 훈련 장소가 가정입니다. 완성한 가정이 확대되면 이상적 왕국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가정이 센터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 문제라는 거예요. 이상적 남자와 이상적 여자가 부부가 되어 가정을 이루면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상 가정이 확대되어서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는 거예요. 내가 가정에서 봉사하고 부모를 공경함으로써 효자가 되는 것같이 나라의 왕을 모시고 위하면 애국자가 되는 것이요, 온 인류를 위하면 성인이 되는 거라구요.

성자는 달라요. 성자는 천상천국의 법(도리)을 완성한 분이요, 지상천국의 법(도리)을 완성한 분입니다. 영계의 법까지 완성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를 컨트롤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지상을 컨트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어떤 국가도 다 환영하는 거라구요. 장애가 없습니다. 자유예요.

자, 그런 분이 성자인데 성자 되기가 얼마나 어렵겠느냐? 쉽지 않다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도 미국 법을 완전히 지킬 수 있어요? 효자의 도리도 다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하고 성자는 차원이 얼마나 다르겠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변하려면 혁명적으로 변해야 되고 수많은 단계를 거쳐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나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누가 뒤집어 박아요? 그건 하나님도 할 수 없고, 사탄도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타락했으니 인간이 해야 됩니다. 범죄를 지었으면 대가를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이 잘못한 것을 여러분 시대에 있어서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깨끗이 지워 버리고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에 들어가야 됩니다.

아버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수한 아담 가정의 역사, 예수님의 역사, 모든 조상들이 실수한 역사까지 바로잡는 놀음을 일생 동안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갈 길입니다. 절대신앙을 갖고 가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을 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투입하고 희생하고, 가정적 희생, 국가적 희생, 세계적 희생, 천주적 희생, 하나님까지 희생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전체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이제 80세가 가까이 오는데 80이면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라구요. 80세 할아버지는 누구라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좋아해요?「예.」아니예요.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대부분은 80이 넘으면 죽는다구요. 그것이 보통이에요. 그러나 사람이 완성하는 데는 짧은 기간입니다. 나이든 사람의 칸셉을 믿지 않는 것이 보통 사람입니다. 그러나 부모는 달라요. 인류의 최고(最古) 부모가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소중한 칸셉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오랜 세월 지내 왔느냐? '나' 때문입니다. 얼마나 바라왔던 '나'였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수많은 배후 사연이 있다 이거예요. 나쁜 것은 버리고 좋은 것은 취해 나온 것입니다. 조상들이 얼마나 하늘의 축복권을 기다려 왔겠느냐 이거예요. 그 센터가 되는 것이 '나'였더라 이거예요. 하늘이 얼마나 오래 오래 숨죽이며 기다려 왔던 자녀였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머리카락이 있다면 머리가 전부 다 세어 있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이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온 인류 앞에 주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기쁨으로 충만한 나머지 '내가 가장 행복한 부모다. 안 그러냐?' 하시는 거예요. 그때 온 우주가 '예스, 예스!' 하고 화답하는 거예요. 그 소리가 산울림이 되어 가지고 왕왕 울리는 것입니다. 그 소리가 꿈속에서도 울리고, 내일 아침 해뜰 때도 울리는 거라구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그 소리에 화답하게 될 때 하나님이 보고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정의 자녀도 화답하고, 종족이 화답하고, 나라와 세계가 화답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눈을 뜨고 내려다 볼 것이다 이거예요. '이야, 재미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겠다고 자신해요?「예.」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려야

여기 이 여자는 몇 살인가? 「40입니다.」 이제 자유라구요. 자유인데, 어떻게 소유권을 가질 거예요? 먼저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부부로 돌려야 된다구요. 그리고 나서야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참남자, 참여자가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 바쁜 날이라구요. 3억6천만쌍 축복이 눈앞에 있다구요. 미국 책임이 얼마예요?「4천만쌍입니다.」지금 얼마나 했어요? 50만도 넘지 못했잖아?「1백만쌍 했습니다.」40분의 1이구만. 그래, 이제 며칠 남았어?「18일 남았습니다.」18일 남았다구요. 18일이면 닷새 반에 1백만 명씩 해야 되겠구만. 밥 먹는 시간을 잊어버릴 만큼 해야 되겠다구요. 밥 먹기가 바쁘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래, 먹는 세 끼를 잊어버리고, 자는 잠을 잊어버리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을 잊어버리고 이것을 더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못 해 봤습니다.」그런 여러분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 봤어요? 지옥에 가 보면 지옥이란 말도 하기 싫어할 텐데, 생각하기도 싫어할 텐데 말이에요.

그 지옥을 파괴시키고 지옥을 청산하는 대장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지옥을 파괴하는 대장이라구요. 그러면 군대식으로 말할 때 참부모가 대장이라면 여러분은 뭐예요? 일등병이에요, 뭐예요? 선생님이 4성장군이고 5성장군이라면 여러분은 뭐예요? 작대기 하나 가지고는 이렇게 상관하고 만나지도 못하는 거라구요. 그 장군이 우리 오빠가 되어 있고, 이상적인 여자로 책임지고 길러 주는 선생이 되어 있다, 왕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그러면 여러분이 여자라면 말이에요, 그 장군이 혼자 사느냐, 색시가 있느냐, 아들딸이 있느냐 체크해 보고 싶어요, 안 해 보고 싶어요?

그래, 색시가 있으면 '색시가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안 해 봤어요? (웃음)「아니요.」'장군을 보면 이런 성품이고 이런 성품이고 장군다운 성품인데, 얼굴에 수심이 있는 것을 보니까 아마 자기 아내가 장군에 대응을 못 해서 그렇겠구만. 나는 벗겨 주고도 남을 터인데. 젊어서 날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이제라도 이혼하고 만나면 어떨까?' 미국 여자들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이혼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불행하지 않고 앞으로 더 좋을 수 있다면,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면 그것이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에게 벌 줄 것이에요. 자랑할 것이에요?「자랑할 것입니다.」(웃음) 그렇게 생각해야 여자의 한이 풀리지. '그렇지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겠나? 나도 될 수 있는데 이러고 있다.' 이래야지, '나는 그렇게 못 되니까….' 이러면 얼마나 슬퍼요?

'나는 어떤 여인보다도 한 가지 절대적인 자신을 갖고 있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저 장군은 나이가 90이다. 나는 20이다. 70년 위가 되더라도 내가 부부 되고도 남을 수 있다. 그 장군의 아내보다 훌륭한 여자가 아니냐.' 이럴 때 하나님이 그것을 안다면 '에이, 쌍년!' 하겠어요, 거룩한 여인이라고 하겠어요? 그런 생각이라도 하고 위로 받으라는 거예요. (웃으심) 하나님이 몇 살이에요?「6천년입니다.」무슨 6천년이에요? 수천 수백만 살이 넘은 그런 나이 든 남자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지상·천상에 하늘 나라가 없어

여러분은 하나님을 남편으로 생각할 줄 몰라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완전히 부부가 하나되면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게 된다구요. 그 칸셉을 어떻게 이루겠어요? 저나라에서는 나이가 필요 없어요. 청춘이라는 거예요, 청춘.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선생님을 더욱 사랑하는 여자들은 더욱 행복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더라! 아멘!「아멘.」

주막에 들렀다가 돌아가는 길은 빨리 가야 되겠어요, 며칠 묵어 가야 되겠어요?「빨리 가야 됩니다.」오늘 축복했으면 말이에요, 오늘 이 사람들이 축복을 했으면 1백만 이상이 되었을 거예요. 몇 백만은 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오늘밤은 여기에서 재워 줄까, 내쫓아 버릴까 이거예요. 미국 나라와 세계는 전부 다 천국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지경선에 있는데 어느 것을 좋아할까요?「바로 떠납니다.」「며칠 묵어 갑니다.」결정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냥 가면 불평하기 때문에 그래요. (웃음)

'천리 길, 만리 길을 비행기로 가도 며칠 걸리고 한두 달 걸릴 텐데 그렇게 간단히 생각하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 좋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뭐야, 이게? 고생 길이 훤하구만.' 한다 이거예요. '깍쟁이가 되어 가지고 점심도 안 먹이고 저녁도 안 먹이고 쫓아 버리려고 그래. 어후후후!' 할 거라구요. (웃음) 그거 믿을 수 있는 부모고, 친구고, 바랄 수 있는 선생이고, 소망적인 뭐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야, 여러분이 나보다 낫다! 앞으로 훌륭해질 가망성이 보이니까 점심을 안 먹이고 저녁을 안 먹여도 훌륭한 사람은 그것을 참고 넘어가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니,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시키는 어려운 고비를 넘은 이상의 훌륭한 사람이 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지금까지 여러분은 '선생님, 선생님!' 하며 날 따라다녔다구요. 거지 떼거리, 집 없고 불쌍한 녀석들이 선생님을 따라다녔다구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지금도 만나면 그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오래 있는 게 싫고 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빨리 쫓아 버리고 싶다 이거예요. 왜? 이제부터는 내가 간섭하면 여러분이 완성을 못 해요. 선생님이 도와줬다는 조건을 남겨 가지고는 여러분이 사람 노릇 못 한다 그 말이라구요. 암만 봐도 선생님 옷 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받겠다고만 생각하고 있잖아요? 맞아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도둑놈들이라구요. 그러니까 만나주면 안 되는 거예요. 만나주면 성공 못 해요.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 지금까지 책임 못 했지만 세 나라와 합해 가지고 책임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제는 재산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리고 자식에 대해 생각해 가지고 거기에 걸린 마음을 가지면 하늘 앞에 걸릴 거예요. 깨끗이 청산하라구요. 효자는 됐어요. 효자는 되었다구요. 효자는 되었는데 이제는 애국자가 되어야 한다구요. 애국자가 되려면 나라가 있어야지요. 가정의 부모님이 있어서 효자는 되었지만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애국자가 될 거예요?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나라가 없으면 애국자는 못 된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었으면 그 다음에는 애국자가 되어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가정까지 팔아서라도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자녀인 우리만이 그것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나라가 없어요. 성자가 되고 싶은데 지상 천상에 하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지 않고는 애국자니 성인이니 성자는 영원히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사회, 국가 훈독회를 해야

지금까지 하나님이 볼 때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애국자는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효자도 없었고, 애국자도 없었고, 성인·성자도 없었다구요. 메시아가 지상에 와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효자가 나오고, 나라의 기반 위에 애국자가 나오고, 세계적 기반 위에 성인, 천주적 기반 위에 성자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첫째, 둘째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할 것이 나의 소명입니다.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그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통일교인이라면 영적 육적 모든 것을 투입하고 희생하더라도 '내가 하늘 나라를 이루겠다. 애국자가 되겠다. 성인 성자가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너야말로 진짜 효자요, 진짜 애국자요, 진짜 성인·성자다 하는 거예요. 그때서야 비로소 '내가 너를 축복하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 자리가 모든 통일교인의 본향입니다. 숙제예요, 숙제. 숙명적 과제예요. 부자지 관계라구요, 부자지 관계. 이것은 숙명적입니다.

내 손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세우겠다 해야 한다구요. 나라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 영혼까지도 투입하겠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인들의 마지막 소망입니다. 우리가 가는 목표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한국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예요. 어떤 나라도 하나님이 바라는 나라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본연의 나라를 잃었고, 본연의 세계를 잃어버렸고, 지상천국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이게 칸셉이 아니예요. 실재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다면 편안히 잠을 잘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말하고 보고 듣고 다 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새로이 결심해야 된다구요. 어떻게 내 나라를 세울 것이냐 이거예요. 매일 아침 여러분이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숙제예요. 그런 결심을 한다면 여러분의 재산, 아들, 상대, 부모까지 다 버리더라도 문제없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와는 관계 맺을 수 없습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내가 이 미국 땅에서 가장 핍박을 받았습니다.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왜?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편에 나라가 있었으면 핍박을 안 받는 것입니다.

지금 한반도가 두 편으로 갈라져 있어요. 사탄편 아버지인 김일성과 참부모 나라, 두 나라로 갈라져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세계를 하나 만든 기반 위에 통일하는 것입니다. 북한도 그걸 알아요. 한반도를 통일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지금 한국에 뿌리가 없다구요. 정치, 경제, 종교적 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남은 것은 훈독회뿐이에요. 훈독회 시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가정 기준을 넘어서서 국가 훈독회, 사회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미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다시 세워야

세계적으로 오색 인종을 하나 만들고 미국에 있어서 흑인 백인이 싸우는 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뿐이라구요. 내 손으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선포한 것은 다 이루는 거예요. 오직 한 길뿐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세우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일년도 안 걸릴 거라구요. 미디어 세계를 이용하면 문제없다구요. 그걸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남미 국가들에도 신문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계 185개국에 다 신문 및 교육 기관을 만드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사탄은 국가 기반을 가지고 있는데 아버님은 가정도 없었어요. 가정 기반도 없고, 종족, 국가 기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국가의 힘을 이길 수 있어요? 미국 나라의 힘이 얼마나 막강해요? 그렇지만 미국에 주인이 없어요. 미국에 진짜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 미국 사회, 미국 나라가 건국 정신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뉴 퓨리턴(puritan;청교도) 칸셉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시금 나라 기반을 세워 가지고 하늘 옥좌의 자리까지 날아 올라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미국을 건설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야 돼요. 그렇게 되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장자 국가로 세운 것입니다. 아버님이 선택한 해와 국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아버님의 명령을 따르니만큼, 장자 나라인 미국이 부모의 나라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나라 일본, 아들 나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을 따라가야 돼요.

두 나라가 세계 경제권을 쥐고 있는데,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엉망진창이 된 한국을 놓고 돈을 벌려고 하다가는 나가떨어집니다.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나라인 한국을 도와주어야 된다구요. 지금 한국에는 주인이 없어요. 북한에도 없고 남한에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희망이 없다구요. 미래를 이끌어 갈 칸셉이 없습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에게 진리가 있습니다.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의 진리, 절대 가정, 절대 국가, 절대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칸셉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과 통하면 세계를 요리하고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문제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힘이 막강하다구요. 미국의 2억4천만 국민이 레버런 문을 따라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 국가입니다. 그래, 클린턴 대통령이 미국의 주인이에요?「노(No;아닙니다).」레버런 문을 따라가면 '하나님 아래 한 세계'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보라구요. 미국에 오색 인종이 이주해서 모여 살게 되니까 서로 싸우고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교육해 가지고 평화세계를 만드는 거라구요. 흑인들,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할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목소리에 힘이 없어요. 할 수 있다!「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백인들보고 '내 뒤를 따라와라!' 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불쌍한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 올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를 절대 믿고 따라야

위에 있는 사람이 아래로 내려가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아버님을 보라구요. 두 세계가 다르지만, 아버님이 가르친 대로 움직여 가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그렇게 되도록 만드는 거예요. 영계와 하나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인도해 주고 깨끗이 청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와 통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면 내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나라를 영계에 연결시킬 수 있겠느냐? 여러분, 그거 원해요? 영계의 힘을 원해요? 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그거 원한다는 사람은 두 손 들어 봐요.

어디 갔어? 영계 아줌마 어디 갔다 왔어? 이 여자가 영계의 리더예요. (김효남 집사를 소개하심)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세계적으로 청평에 다 와라!' 하는 것은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일족,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 영계의 선조들을 축복해 주고 해방시킬 수 있는 주인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명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청평 수련이 40일인 것과 마찬가지로, 남미에서의 40일수련도 그렇다구요. 가정들이 하나되고, 흑인 백인 오색인종의 가정 아들딸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재교육을 하기 위해서 그러한 시스템을 다 만들었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축복가정이에요, 어떤 사람들이에요? 축복가정은 남미에 자기 색시, 아들딸까지 데려와서 40일 동안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불러내야 되겠어요. 안 오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참석할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이 천적 가정 훈련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를 이루려니까, 자기 소유권을 부정하고 환경적 요건을 전부 다 하늘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내가 아들 때문에, 내가 무엇 때문에 가지 못한다.' 하고 말하는 녀석들은 입을 째 버리고, 배를 찔러 버려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떻게 하겠어요? 올 수 있어요, 없어요?「갈 수 있습니다.」절대 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들이 하버드 대학을 다니더라도 졸업 그만두고 데려와라. 딸이 있으면 대학 전부 다 포기하고 데려와라.' 하면 데려올 거예요, 안 데려올 거예요?「데려오겠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 같아요? 선생님이 하버드 대학보다도, 예일 대학보다도 더 훌륭한 대학을 만들 거라구요. 만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참부모가 세운 학교는 지금까지 없었는데, 참부모가 세운 세계를 대표하는 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제1회 졸업생이 되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선생님이 손해날 일을 할 것 같아요? 멍텅구리예요?「아닙니다.」

*너무 머리가 좋아서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하기 때문에 반대를 받았다 이거예요. 10년 후, 반세기 후에 나타날 일을 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은 역사가 지나 미래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수수께끼의 인물, 믿을 수 없는 인물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결국에는 이상한 사람이다 그런다구요. 자기 중심삼은 칸셉 가지고는 이해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과거에 했던 것이 국가를 넘어 세계적인 결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면에 있어서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어떻게 일대에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놓을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40년 동안 누구도 환영하지 않은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하는 환경 가운데 만든 거라구요. 서양 예술세계에 있어서 유니버설 발레를 만들었어요. 동양예술에 있어서는 한국에 리틀엔젤스를 만들었습니다. 두 세계에 최고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정치세계에 있어서는, 공산세계나 민주세계가 세계를 이끌 수 있는 길을 모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확실히 알고 있다구요. 칸셉이 아니예요. 실제라는 것입니다. 실재 살아 있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참부모를 절대 믿고 따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없어요.

청소년과 가정 파괴 문제는 참사랑의 힘으로 해결해야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세계가 그렇게 반대해 나왔는데 이런 최고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거예요. 청소년 문제, 가정 파괴 문제는 누구도 손댈 수 없어요. 정치의 힘, 경제의 힘, 예술의 힘, 어떤 힘 가지고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참사랑의 힘 아니고는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사실이에요?「예.」

진짜 미국 사람은 말이에요. 백인은 뭐냐 하면 북극 지역에서 건너 온 거예요. 본래 조상은 거기에서 온 거라구요. 그래서 피부색이 하얀 거라구요. 그리고 열대 지방 사람은 검은 거예요. 날씨 조건에 따라 그렇게 다른 색깔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종 색깔을 싫어해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고기세계도 보면 순식간에 색깔을 바꾼다구요. 하얀색이었던 것이 보트에 올라온 걸 보면 갑자기 검은색이 되는 거예요. 보호색으로 그렇게 작용하는 거예요. 모든 자연 만물은 그런 작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북극에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얗게 되는 거라구요. 열대 지방 사람들은 검게 되는 거예요.

날씨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흑인을 보면 날씨가 너무 뜨거우니까 콧구멍이 넓고 코가 짧다구요. 이 코가 길면 어떻게 돼요? 뜨거운 날씨를 견딜 수 없다 이거예요. 북극 사람들은 코가 길고 좁아요. 차가운 공기가 들어가더라도 긴 코를 거쳐가는 동안에 워밍업(warming up;준비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자연 현상에 의해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색깔에 상관 안 하는 것입니다. 색깔이 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동물세계, 고기세계를 보더라도 순식간에 색깔이 변하는 것입니다. 빠꾸라는 고기가 있다구요. 빠꾸 고기가 그래요. 처음에는 노랑색이었다가 들어올리면 5분 안에 검은색이 되어 버려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환경에 따라 북극에 있던 사람은 백인이 되고, 중간에 있던 사람은 황인종, 뜨거운 열대 지방에 있던 사람은 흑인이 된 것입니다. 피부색은 다르지만 피는 똑같아요. 뼈도 똑같다구요. 그러니까 어떤 백인이 흑인과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흑인 아기가 나왔다고 해서 '우…!' 하고 싫어한다면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웃을 거라구요. 그거 사탄 칸셉이라는 거예요. 참된 백인, 참된 흑인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게 된다면 어떤 색깔을 가진 아기가 나오겠느냐? 만약에 백인 엄마의 가슴에 한쪽은 흑인 아기, 한쪽은 백인 아기를 안고 젖을 먹인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엄마가 있다면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아내의 위치에 있지 않겠느냐 보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색깔이 없어요. 너무 밝아서 은색같이 보이는 거예요. 은색같이 보이다가도 너무 밝고 찬란하니까 보라색으로 보이는 거라구요. 필라멘트에 전기가 들어오면 본래 검은색이었던 것이 밝은 흰색으로 빛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에 가면 흑인이 없어요. 지상에 있을 때는 흑인으로 보이던 사람이 영계에서는 보이지 않는 거예요. 참된 양심을 갖고 살던 선한 사람은 높은 급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장애인도 영계에는 없어요. 옷을 벗는 것같이 절름발이, 병신이던 사람도 그 육신을 벗으면 어떤 장애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구요. 그와 같이 편리한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흑인도 장애인도 없다구요. 참사랑을 갖고 위하는 사람은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

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할 수 있어요?「예.」여러분이 환경권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도 환경권으로 태양, 지구, 공기, 물을 만든 거예요. 환경권에는 언제나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공식입니다. 모든 피조 만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그렇고 동물세계도 그렇고 인간세계도 그래요. 왜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느냐? 참사랑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주체 없이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없습니다. 공식이라구요. 그와 같이 완성된 조상이 지금까지는 이 지구상에 없었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더 큰 것을 원하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되면 자녀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점점 크게 확대되는 거예요. 가정을 이루게 되면 종족권에 어떻게 연결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이것이 공식화되어 가지고 점점 확대되는 거예요. 존재세계는 전부 다 그렇게 확대되는 걸 원합니다. 가정을 이루면 국가와 연결되려고 하고, 국가를 이루면 세계와 연결되려고 하고, 세계를 이루면 하나님과 연결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이르게 되면 더 이상 확대될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금으로 된 산도 만들 수 있고,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산도 문제없어요. 이상적 남자 여자가 나타날 때는 재창조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라는 거예요. 절대자인 하나님의 실체 대상자는 하나님과 같이 영원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 이후 그것을 상속받지 못했기 때문에 재창조 과정을 거쳐 나오는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재창조하느냐? 하나님이 아니예요. 아담이 그와 같이 만들어 놓았으니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재창조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되찾는 것입니다. 하나님 가정을 세우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족·국가·세계·영계까지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반대의 노정을 감으로써 그 모든 것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저녁이 가까워 오니까 지쳐 있다구요. 그래서 자꾸 물어보는 거예요. 자, 우리의 최종 목적은 어떻게 나라를 세우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장 바라는 목적이 그것입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이기 때문에 국가 기반을 못 넘습니다. 세계 기반은 못 이루는 거예요. 그것은 오직 참부모만이 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타락한 사랑을 바로 잡는 거예요. 그래, 소생기에부터 출발해 가지고 장성, 완성한 기반 위에서 하나님과 연결해 가지고 7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탄은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아버님이 서 있는 기반은 국가 기반을 초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처음 기독교 세계를 대표한 미국에 와서 원리를 선포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야단한 것입니다. 듣기 거북하다 이거예요. 왜 동양 사람이 와서 큰소리하느냐 이거예요. 사탄편 나라에 와서 하나님편 입장에서 얘기하니까 반대하는 거라구요. 180도 다른 것입니다. 미국 전체가 반대하고 누르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치면 망한 것입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쳤는데 쓰러지지 않았다구요. 왜냐? 필라(pillar;기둥, 중심)가 있다구요. 그 필라 위에 사방을 비추는 강한 라이트(light;빛)가 있습니다.

거기에 그림자는 있을 수 없어요. 어둠이나 그림자는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빛이 비추면 어둠은 사라지는 거예요. 빛이 순식간에 어둠을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예.」아침에 해가 뜰 때는 그림자가 길게 늘어서지만 정오가 되면 그림자는 없어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마음과 몸에 그림자가 없게 될 때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마음과 몸이 하나된 자리에는 그림자가 없습니다.

마음과 몸을 하나 만들라

마음과 몸을 하나 만드는 것이 첫째 과제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이루어진 기반 위에 하나님이 거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위 아래가 균형이 맞는 거라구요.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위 아래가 딱 맞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좌우도 맞고, 전후도 딱 맞는 거예요. 그런 자리는 딱 이 한 점입니다.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다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한 점을 중심삼고 구형이 생기는 거예요.

중심은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상하의 중심, 좌우의 중심, 전후의 중심은 하나입니다. 거기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하관계는 부자지 관계를 뜻해요. 좌우는 부부를 말합니다. 전후는 형제관계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12조각 어느 자리에 갖다 맞추어도 다 맞아요. 위 아래가 한 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을 이루는 거예요. 동양사상에서는 부모와 자식은 한 몸이에요. 좌우관계의 부부도 한 몸입니다. 한 몸이니까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형제도 한 몸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구형이 벌어진다구요. 지상의 사탄세계는 구형이 아니라 이렇게 평평하게 돼 있습니다. 구형을 이루어야 됩니다. 상하도 하나, 좌우도 하나, 전후도 하나가 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야 구르는 거예요. 굴러서 서게 될 때는 언제나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수직이 돼요.

그래, 인간은 구형을 이루어서 완성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려니까 모든 피조물 가운데서 단 하나의 여성을 바라는 거예요. 그 여성은 모든 피조세계의 대표요, 하늘이 나에게 준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인종의 색을 뛰어넘는 것

우리에게는 흑인 백인의 구별이 없어요. 피의 색깔이나 뼈의 색깔이나 다 같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자가 여자에게 키스할 때는 흑인이니 백인이니 하는 것은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참사랑은 아주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인종의 색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인종을 구별하려는 것은 누구에 속해요? 사탄에 속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라를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 없이는 비참한 민족이 될 것입니다. 비참한 생활이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내 손으로, 내 힘으로 하는 것은 문제없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재석! 도순! 효율!「예.」그거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누구나…. 자, 알겠어? '남미로 가정수련을 받으러 올 때에는 네 재산을 팔고, 친척들의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남미로 와라. 여러분을 부자 만들어 줄게.' 어때요?「아멘!」(웃음) 그래, 선생님이 거기에 사니까 누구든지 원하지만 선생님이 안 살면 어떻게 할래요?「문제가 안 됩니다.」

그래, 고생하게 되면 선생님이 영적으로 나타나서 다 위로해 주는 거예요. 같이 사는 거라구요. 같이 살아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체험 다 있지요? 기성교회를 40년 다녔어도 예수를 한 번도 못 만나 봤는데, 통일교회 일주일만 믿고 원리 말씀을 들으면 선생님이 나타나서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만큼 빠르다구요. 원리 말씀을 좋아하게 되면 영계가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형태! 형태 이놈의 자식, 도망갔나? 형태!「예!」어디에 있어? 오라구. 너 기(氣) 테스트하는 기구 가지고 왔어?「예. 가져왔습니다.」그거 가져오라구.「그것 차에 있는데요.」가져오라구. 재미있는 것이 있어. 기를 테스트하는 과학적 기구가 있는데, 선생님 말씀집이 있으면 힘이 발휘돼요. 선생님이 앉았던 자리에도 힘이 나오고, 선생님과 관계되는 모든 것에 힘이 나오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힘이 안 나오기 때문에 진짜 가치를 분별할 수 있는 과학적 기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훈독하게 되면 전부 다 은혜를 받아요. 훈독하는 말씀은 옛날 그 작용을 하기 때문에 지금의 타락한 인간도 말씀을 읽으면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1천년이 지나더라도 작용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지요?「예.」그거 왜 그래요? 거기에 뭐가 있다구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것은 텔레파시가 통해서 그런다구요, 텔레파시. 여자들 중에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미친 여자라구요. 쓸데없는 여자라구요.

(한 여자 식구를 지적하시면서) 이놈의 뚱뚱한 여자, 남편을 데리고 와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이러고, 선생님한테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미워요? 미인도 아닌데 따라 다니고…. 그래도 딸이라고 생각하고 동생이라고 생각하니까 참는 거라구요. 그 여자가 파트너라면 큰일나지요? 그러나 어머니의 동생이다, 할머니의 사촌 동생이다, 내 친척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상대라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 테스트해 봐.「이거 설명을 좀 해야 됩니다. (김형태 회장)」설명하라구. 나 좀 쉴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부를 투입해야

오늘 참만물의 날은 최고의 기념 날이에요. 앉아서 오줌싸라구요, 여자들. 오줌싸라구. (웃음)

글씨를 지우고 하라구.「예.」내가 글씨를 한번 써 볼게. 선생님이 글씨를 쓰게 되면…. (판서하심)「움직입니다.」 「2천년 전부터 지구의 우주 에너지를 테스트하는 그런 역사가 쭉 흘러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과학자들이 이것을 가지고서 기를 테스트합니다.」(김형태 회장이 기를 테스트하면서 설명함) 여러분 선조들이 영계에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텔레파시로. 자, 우리의 소원은 뭐냐 하면, 통일인데, 통일만이 아니예요. 나라예요. 우리 나라라구요. 통일된 하나님의 나라를 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한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돕자고 하는 것이 나쁜 것이에요, 좋은 것이에요?「좋은 것입니다.」한국은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이 다 잃어버렸다구요. 정치, 경제, 문화 다 잃어버렸어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말씀을 통한 훈독회를 해 가지고 거기에 일치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재창조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물질도 생겨나고, 사람도 달라지고, 나라도 번창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거쳐 남미에까지 가서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구요. 바다를 중심삼고, 육지를 중심삼고 이걸 심고 지금 돌아와 가지고 해방의 역사를 한다구요.

(판서하시며) 여기가 축이에요. 훈독회를 통해서 한국과 일본을 거쳐서 미국을 통해 가지고 남미에 가 가지고 여기에 심어야 된다구요. 한국, 일본, 미국이에요. 그래서 부모의 나라, 장자의 나라…. 그것 하고 오늘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 일을 하는 거라구요. 6월 13일이 되거들랑 이 일을 여러분이 가서 해야 됩니다. 해산의 권한을 상속해 줍니다. 185개 국가의 세 사람씩 해서 수련이 시작될 것이라구요.

세계적인 식량문제 해결

개인이 160마리를 잡는다구요. 40마리씩 네 종류예요. 이것을 잡음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하면, 바다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바다의 상황을 잘 알게 되는 거예요. 물 바다예요. 홍수 때는 일본의 두 배, 보통 때는 한국 이상 되는 큰 지역이라구요. 첫째 물고기 종류는 도라도예요. 도라도(돌아도) 도라도(돌아도) 끝이 없더라. 돌아도 돌아도 끝을 모르고 시작을 모르겠더라.

그 다음에 둘째 종류는 뭐냐? 빠꾸예요, 빠꾸. 바꾸, 바꾸자! 이 빠꾸는 식물성 고기예요. 그래서 판타날이라는 곳은 옥자매라는 수초로 꽉 차 있어요. 그것을 먹고살아요. 이 식물을 가루로 내 가지고 고기를 먹여 기를 수 있다구요. 그러니 양식에 편리한 물고기다 이거예요. 셋째 종류는 뭐냐 하면, 보가예요, 보가. '보과(寶果)' 하면 한자로 보배스러운 열매라는 뜻인데, 참 맛있다구요. 사시미를 만들어 먹으면 좋아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시미 먹을 데가 많은데, 먹고 설사하면 안 된다구요. 밥 없이도 살 수 있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이 40일 동안에는 밥을 먹이지 않고 뭘 사 주지 않고, 고기 잡아서 먹을 수 있게끔 훈련할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물고기가 3천6백 종류가 살고 있어요. 낚시만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별의별 고기가 다 걸려 올라와요. 여자들도 굶어 죽으라고 해도 굶어 죽을 수 없어요. 그래서 생고기 뜯어먹을 수 있는 훈련만 되어 있으면 된다구요. 껍데기가 더 맛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 세계적으로 식량이 문제니만큼 고기 새끼를 기르면 해결할 수 있는데 이 소스는 무한이에요. 한 마리가 1백만 개에서 3백만 개의 알을 깔 수 있다구요. 고기는 수놈 암놈, 오목 볼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고기는 생식기가 없다구요. 그거 알라구요. 고기를 보면 가운데에 점이 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남미는 80억 인구가 살 수 있는 생산이 가능한 곳입니다. 거기에 관심 있어요?「예.」전부 다 관심 있어요? 그러면 과일은 사철 과일입니다. 과일은 사철 언제든지 심어 가지고 언제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의 일등 가는 과수원을 만들 것입니다. 거기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어디든지 앉아 실컷 먹고 갈 수 있게끔 준비하는 것입니다.

먹는 것은 한푼도 안 받지만 가져가고 싶을 때는 사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너무나 맛있기 때문에 하나만 먹을 수 없어요. 한 사람이 세 사람 먹는 것만큼 먹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거기에 가면 다섯 사람은 다섯 배를 사 가지고 가니까 자기 혼자 먹고도 남을 것을 사 가면 장사 중에 장사를 할 수 있어요. 누구든지 앉아서 장사해도 이익일 수 있다, 없다?

낚시질은 내적 세계를 탐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물이 있는 데만 가면 언제나 사철 무슨 고기든 있다 이거예요. 반찬이 없거들랑 밥만 해놓으면 5분만 있으면 반찬을 준비할 수 있다 이겁니다. 놀라운 것은 소 한 마리에 70달러를 주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소 한 마리에 70달러. 여기 미국에서는 스테이크를 먹으려면 '아이구, 비싸!' 이러지만 거기만 가면…. 미국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관심 있어요?「예.」

아침 점심 저녁을 준비 안 해 가지고도 식구들이 '아침 먹으러 가자.' 해도 다 아침 먹을 수 있어요. '점심 먹으러 가자.' 하면 점심 먹을 수 있고, '저녁 먹으러 가자.' 하면 저녁 먹을 수 있다구요.

농장에 가다가 보면 옥수수가 무진장이에요. 지나가다가 트럭을 대놓고 따더라도 말이에요, 주인이 어서 가져가라고 한다구요. 가을걷이를 못 해 가지고 버리는 게 얼마든지 있다구요. 트럭으로 실어 가는데 지나가다가 먹고 나서 호주머니든 어디든 궁둥이에 채워 가지고 이고 지고 가더라도 다 용인한다는 거예요. 그런 데서 한번 살아 보고 싶지 않아요?「예. 살고 싶습니다.」선생님과 같이 말이에요. 그러고 싶어요, 안 그러고 싶어요?「그러고 싶습니다.」그 나라에 주인이 없어요. 다 털고 미국에 가고, 북방시대의 겨울, 한 겨울을 찾아가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훈련해야 되겠어요. 여자를 그런 여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남자가 '낮에 고기를 기르는 왕이 되어야 되겠다.' 그래야 됩니다. 배워 가지고는 여편네를 데리고 밤에 낚시질을 가르치고, 여러분이 잘 때는 밤에 나가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생활비를 벌고, 낮에 여러분이 나가 가지고 일하지 않고도 잘살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꿈이다 이겁니다.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

넷째 종류가 뭐예요?「수루비입니다.」수루비. 수루비는 뭐냐 하면, 바다에 있는 메기와 같은 고기예요. 맨 밑창에 살아요. 그리고 보가는 흐르는 물을 좋아해요. 도라도도 좋아해요. 물 빠른 곳에 사는 거예요. 이 보가는 낚시 밑감만 집어넣으면 전부 다 없어져요. 도라도라는 것은 뭘 물고 나오고 그렇게 못 하는데, 이것은 툭 하면 어떻게 하는지 그냥 그대로 따먹어요. 이야! 그래, 잡기 쉬운 고기예요, 잡기 어려운 고기예요?「어려운 고기입니다.」여러분에게 잡기 어려운 것부터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쉬운 것부터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수루비를 잡으려면 밤에 잡아요, 밤에. 알겠어요? 밤에 잡아요.

보가는 성질이 급하기 때문에 조용해야 돼요. 아무리 소리를 작게 해도 말만 쏙닥쏙닥하면 다 들어가요. 사람을 안다구요. 배를 내리자마자 낚시질하면 보가가 물어요. 그것을 알아요.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지만 시간 잡아 가지고 정상적으로 낚시를 드리우면 절대 안 물어요. 그만큼 영리하고 재능이 아주 그만이에요. 조용히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명상하면서, 기도하면서 잡을 수 있는 좋은 종류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고기를 좋아해요.

그리고 식물성 고기가 있어요, 식물성. 이놈의 도라도는 말이에요, 이건 돌아도 돌아도 어디 가든지 용맹스러워요. 이놈이 물게 되면 쉬익 나는 거예요. 그것은 배에서 다섯 사람이 낚시를 멀리 던지면 이게 움직거리면 낚시가 구별이 안 되기 때문에 저 끝에 두게 된다면 누구 낚시를 물었는지 모른다구요. '누구 거야? 누구 거야?' 이러다가 자기 것을 싹 들어 보고 '아이구, 내 거다!' 이렇게 놀라는 거예요.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철저하게 하는 거예요. 그 맛이 아주…. 석양의 빛, 황금빛의 그 고기, 그 찬란한 광경이라는 것은 바다가 아니고 도라도를 잡는 재미가 아니고는 어디에서도 감상할 수 없는 그런 광경이라는 거예요.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번 느껴 볼 만한 재미있는 광경이에요. 사람이면 그런 광경을 자기 스스로 맞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이겁니다.

그리고 낚시하기 위해 앉아 가지고는 생각하는 거예요. 고기가 언제나 물어요? 큰놈은 빨리 물어 봤자 하루에 한 마리, 두 마리예요. 하루종일 한 마리 보고 졸기도 하고, 생각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언제나 졸 수는 없는 거예요. 명상도 하고, 과거에 내가 어떻고, 뜻의 길을 어떻게 걸어왔고, 하나님은 어떠한 입장이고 심정적 깊은 내적 세계를 탐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을 도(道)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을 하나님이 보고 하나님도 내 옆에 앉아 있고 싶겠지.' 이러면서 자리잡아 가지고 정성들여 기도하기를 '하나님, 나하고 앉고 싶지요?' 하면 답변을 '그렇고 말고. 언제든지 앉고 싶지.' 그런 것을 느낀다구요. '낚시질하고 싶지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떻게 낚싯대를 만들 수 있어요? 제 손을 통해서 하나님이 한번 해 보고 싶지요?' 하면 '그렇고 말고! 그러고 싶은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못 되었다. 네가 안 되면 하루종일, 십 년이라도 앉아 있겠다.' 그런다 이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밥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오늘 회의고 뭣이고 다 싫지요? 빨리 내려가고 싶은 일이 있지요?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마을을 동원하고, 그 주를 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겠다 이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았으니, 불타는 마음을 가졌으니 언제 다리를 펴고 잠을 잘 수 있고 쉴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보다 크게 말해요. 다 들리지 않잖아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없습니다!」정말 없어요?「예!」그러면 오늘 저녁에 밥 안 먹고 가도 돼요. 여기 사람은 괜찮아요. 가다가 전부 다 맥도널드 햄버거 집에 가면 얼마든지, 10불 정도를 가지고 가면…. 얼마나 행복스러워요?

훈독회로 세상을 밝게 비춰라

자, 책임량 초과, 18일 동안에! '하나님이 6일 동안에 세상을 만들었는데, 나는 18일 동안에 책임 초과할 것이다!' 아멘!「아멘!」초과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못 하면 이 양손, 양발을 잘라 버릴 것이다!' 그래야 됩니다.

일본의 책임량 완수 문제없어요. 자기 재산,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까지 산 제물로 하늘의 공인받을 수 있는, 나라의 제단을 만들 수 있는 그 나라 찾아가는데 무엇을 못 할 것이냐! 노멘은 하나도 없고 영원히 아멘뿐이다! 책임 완수 문제가 없다, 있다? 문제가 나에게는 영원히 있다, 없다?「문제없습니다.」없다!「없다!」딸이 있으면 딸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고, 아들이 있으면 아들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미국이 장자의 나라인데 어머니 아버지의 짐을 지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 문제없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한국에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빨리 팔아 가지고 한국에 와라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환영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얼마나 영광스러워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3년노정 기간에 하나님과 참부모와 함께…. 그때는 한국말을 안 배우면 안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것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의 조사요원들이 와서 다 봤다구요. 양손, 양발 다 들어봐요. (웃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 예스·절대 약속! 그 약속을 해서 다 이루었다구요. 여러분은 돌아가서 여러분 나라를 찾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들여야 되겠어요. 내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나라가 한국이 되겠어요, 부모님 나라의 남북통일을 해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전달하는 오늘 얘기의 제일 중요한 핵심은 간단해요. 참된 나라의 주인이 될 것이다! 내가 참된 나라의 충신 역사에 전통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작별하는데, 정 배가 고프면 이스트 가든에 오게 되면 먹을 것 만들어 놓았을 거예요. 물도 있고, 밥도 있고, 모든 게 있어요. 썩게 되었으니까 굶지 말고 배가 고프면 다 들어와 가지고 먹고 돌아가라구요. 그래야 나도 잠잘 때 편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모든 것을 이루었으니, 굿바이! 선생님 만나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많은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하고 하나되는 것이 문제지, 선생님을 아무리 따라다녀도 국물이 없어요. *여러분이 성약시대의 진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진리를 중심삼고 여러분 영인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훈독회입니다. 가정 훈독회, 교회 훈독회, 국가 훈독회, 세계 훈독회, 천주 훈독회…. 훈독회를 통해서 어두운 세계가 밝아지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계에 있어서 밝은 빛이 되어야 돼요. 밤길을 비추는 빛과 같은 사명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센터가 되어 가지고 전진해 나가야 됩니다. 거기에는 어떤 원수도 없어요.

그래, 천천히 갈 거예요, 빨리 갈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 사랑의 속도는 어떤 것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빨리 가서 하나님을 만날 거예요, 느리게 가서 하나님을 만날 거예요? 어떤 거예요?「빨리 가서 만나겠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그만두자구요.「기도하고 끝낼까요, 그냥 끝낼까요?」너무 길지. 만세만 하고 그만둬요. (만세삼창).

모든 존재와 역사적 사건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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