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반대하는 사람은 타락한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고, 멍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사람은 중간 입장이고, 원조하는 사람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의 입장이라구요. 천사장입니다. 그냥 그대로 결혼생활을 계속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통일되는 길을 가르치는 곳

​그렇기 때문에, 이런 끝날에 여자들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취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한 거라구요.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했다구요. 정처(正妻)가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편으로 가는 데는 이쪽에서 이렇게 싸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쪽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반대로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정처를 중심삼고는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가질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첩을 통하여 가는 거라구요. 두 번째라구요.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인이 나쁘다구요. 여자로 보면 장녀가 나쁘다구요. 차녀가 아벨의 입장이라구요. 아벨, 차녀를 중심삼고 언니가 동생을 언니처럼 모시면서 어머니 대신 존경하지 않으면 여자가 하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그걸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처도 첩도 하늘 앞으로 돌아가기 쉬운 종말기의 환경으로 만든 것이 이혼 자유화라구요.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라구요. 그래서 정처도 첩도 모두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여러분의 남편들은 선생님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의 문선생 뒤를 따라가라고 하는 남자를 봤어요? 봤어요, 안 봤어요? 여자들의 그 남편들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감옥에 몇 번씩이나 들어간 것도 전부 다 그들이 투서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아무것도 나쁜 짓을 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 일본에서도 나쁘게 말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1955년에 서울에서 전부 다 문제시해 가지고 밝혀진 내용들이라구요. 경시청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경시청이 왜 입을 다물고 있느냐? 통일교회가 나쁘다면 경시청에서 와서 우리 간부들의 모가지를 끌고 가서 감옥에 처넣을 텐데, 왜 보고 가만히 있느냐? 그건 일본이 나쁘기 때문이라구요. '어떻게 해서든 통일교회를 제거해 버리면 좋겠다. 내용이 어떻든, 문선생이 나쁘고 좋고는 상관없이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면 일본이 조용하다.' 하고 있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는다구요. 그 정부가 어떻게 되는지 보라구요.

지금은 천황이 헤이세이(平成)가 되어 버렸다구요. 평평하고 납작해져 버렸습니다. 호소카와(細川;수상의 이름)가 되어서 어디로 갈 거예요? (웃음) 일곱 개의 파벌로 갈라져 있는 내각을 어떻게 할 거예요?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구요. 천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라구요. 통일되는 길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그거 거짓말일지도 모르지요? 정신차리고 들으라구요.

여러분의 혈통은 참부모의 혈통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사탄의 피가 흐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두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고 심었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개인주의의 세계가 되어 버렸어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옥화가 된 거예요.

개인주의화가 되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돈을 벌어 가지고 쾌락주의로 떨어져 몸을 망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에이즈라든가 임질에 걸려 잡다한 혈액이 섞여 가지고 망해 가는 거예요. 그 후손들도 그렇게 되어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어차피 사라져 간다구요. 사라져 가게끔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세상을 성별해야 할 참부모

지금 끝날의 지도자들 가운데는 첩의 자식으로 태어난 사람이 많습니다. 조사해 보라구요. 일본에서도 유명한 레테르가 붙은 사람들의 여편네들은 거의가 횡적으로 다른 남자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미국의 풍조를 따라서 여자들이 남자를 유혹하고 있는 것입니다. 돈이 있는 여자들은 남편을 속이고 돈을 주고 젊은 제비족 남자들을 사 가지고 놀아나고 있는 거예요. 이건 끝이라구요. 여자가 그런 일을 한다구요. 공공연히 타락한 여자들이 도시 전체를 휘저어 버릴 줄은….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을 목을 잘라 죽일 수 없기 때문에 세뇌공작을 하는 거예요, 세뇌공작. 알겠어요? 무슨 공작이라구요? 세뇌공작입니다. 누가 하는 거예요? 문선생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문선생을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반대로 '문선생은 사탄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사탄입니다. 살인죄를 지은 사람이 살아 남기 위해서 누구누구가 살인자라고 하면서 덮어씌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가 살아 남으려고 하는 작전인 것입니다.

문선생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하지요?「아닙니다.」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다 선생님에게 속아서 그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웃음) 세상 가운데서는 왕 사기꾼이라고 하잖아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예.」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남편을 조심하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그 가르침이 옳은 거예요? 사악한 남편을 주의하지 않으면 에이즈에 걸립니다. 그 충고가 옳은 충고예요, 그릇된 충고예요?「옳은 충고입니다.」여자들은 옳은 충고라고 하는데, 남자들은 어때요? '저놈 나쁘다.' 한다구요. (웃음) 나쁘다는 그쪽이 나쁜지 그런 말을 듣는 쪽이 나쁜지 두고 보라구요. 머지않아 그런 사람은 죽어 가는 거라구요.

문선생은 죽으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서도 지금까지 살아 남아서 팔십을 먹은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누가 죽이려고 하지도 않아요. 노인을 누가 죽이려고 해요? 그 고개를 넘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자들? 보면 잡다한 여자들이 많이 모여 있다구요, 여기에. 접을 붙여야 하는 거예요, 접. 알겠어요? 혈통전환을 하는 거라구요. 접붙이고 나서 나쁜 짓을 하면 큰일이라구요. 뿌리까지 썩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에 의해서 이런 망할 수밖에 없는 형제권을 이루어 놓은 이 세상을 어떻게 성별할 것이냐?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으면 아무런 방법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근본을 모르는 거라구요. 종교라 해도 종교의 근본이 애매합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애매해요. 인간이 어떻게 해서 악하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통일교회 멤버들 가운데는 하나님이 없다고 믿는 사람은 없겠지요?「예.」

여러분은 환상이라든가 계시라든가 몽시를 통해서 전부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있지요? 그런 가르침을 받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이것은 전부, 백 퍼센트가 아니면 안 됩니다. 이런 조직이 세상 가운데는 없는 거라구요. 일본의 천황이 국민들에게 그런 식으로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이 일본 여자들을 만난 적도 없는데, 4천 명의 대부분이 그렇게 영적으로 지도받을 수 있는 그 동기적 인연은 뭐냐는 것입니다. 참부모이기 때문에 본심을 가진 사람은 틀림없이 찾아가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뭐 그렇다면 나쁘지 않은 여자라는 결론이 되지요? 본심 때문에.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만난 적이 없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부터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사탄세계에서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서양 사람들의 계략을 망각하면 안 돼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하늘에서 역사했지만, 지상에 참부모를 내려보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도는 곳은 동서남북 사방 팔방이 영적으로 보장되는 거라구요. 방해물이 없는 거라구요. 백 퍼센트 선생님에 의해 지배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정보부 사람들이 생각해 봐도 모르는 것입니다. 전부 다 보면 똑같은 여자들인데, 무엇 때문에 목숨을 걸고 문선생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리 와라! 동해를 넘어서 한국으로 와라! 선생님이 일본에 갈 수 없으니까 와라!' 했는데, 안 오면 큰일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오사카, 나고야 이하는 선생님의 직하에 두는 거라구요. 오사카에서 동경으로 가는 것과 이쪽으로 오는 데 비용이 같이 든다구요. 일본에서 수련을 하면 여기서 일주일 정도 할 수 있는 비용을 호텔비로 하루만에 없애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돈이 많이 든다구요. 그렇지만 이쪽에 와서 하면 절반 정도밖에 돈이 안 들어갑니다. 세계적으로 통일교회가 조직을 가지고 있는데 일본에서 교육을 하는 것보다는 이쪽에서 하는 것이 싸고 선생님도 만나 볼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모두 다 만나 보고 싶었지요?「예.」대단한 남자도 아닌데 말이에요. (웃음)

대단한 남자가 아니지만 사탄은 대단한 남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문선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도 입국 비자를 안 내주려고 하고, 영국도 비자를 안 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였는데 선생님이 '이 녀석, 뭐야? 나쁜 것이 있으면 제시해 봐라, 이 녀석!' 하면서 내무부를 상대로 재판을 걸어 가지고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을 대해서도 손해배상을 청구할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일본 정부가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그 재료를 모으고 있다구요. 일본에서 누가 반대하는가를 미국 정보기관이 선생님을 조사하면서 조사했는데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 재판이 끝나고 나서 '그걸 내 달라. 조서를 전부 내라.' 해서 재판을 해서 받아 놓은 거라구요. 한국에 대해서도 전부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간단한 남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40년간 세계를 휘저으면서 온 남자이기 때문에 정보면에 있어서 세계 제일입니다. 일본 정부가 겉으로는 원조를 한다고 하면서 배후에서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경시청이 통일교회를 조사해서 좋은지 나쁜지 판별하면 될 것 아니예요?

왜 야마자키 히로코가 납치된 상황을 알고도 그냥 가만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이기 때문에?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다구요. 머지 않아서 문제가 될 때가 옵니다. 문선생은 간단한 남자가 아니라구요. 천하가 공격해 오더라도 당당하게 밀어 제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대사관 같은 것도 선생님이 손을 대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구요. 전부 다 무엇을 했는지, 돈을 어떻게 썼는지 상세하게 알고 있습니다. 일본이 아시아의 한 구석에 있어서 말이에요…. 일본이 아시아에 있기 때문에 체면을 세우고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잘못되면 큰일이라구요. 서양 문화는 일본 여자들을 휩싸고 점점점 흘러 들어오는 것입니다. 남자를 통해서가 아니라구요. 여자는 돈에는 얼마든지 유혹을 당하는 거라구요. 나쁜 일의 판도를 확대해서 일본 자체를 약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미국의 계획입니다. 서양 사람들의 계략을 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한 것에 휘말려 얼마나 일본 여자들이 흘러가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한 면에 있어서 방비할 수 있는 작전이 가장 시급한 것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지옥으로 통한다

여러분,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돈에 팔려가요? (웃음) 팔려가요? 미남자가 와서 '아, 예쁘다. 오늘밤 어떠냐? 호텔로 가자.' 하면 가요? 퉷, 퉷! (웃음)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절대로 안 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강제로 하더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를 색마라고 하는 거라구요. 색깔 있는 남자, 색마. (웃음)

이 많은 여자들이 모여서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이거, 이거, 이거 전부가 그렇다구요. (웃음) 내리라구요. (웃음) 저쪽의 남자들이 운다구요. (웃음)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아무리 연구를 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모르기 때문에 큰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아무리 많이 있다 하더라도 전부 다 한국으로 건너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될 것 같은 경향이 있다구요. 여러분한테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디서 살고 싶어요? 한국으로 오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전부 다. (웃음) 그러니까 세뇌를 당한 거라구요, 세뇌. (웃음) 그러니까 무서운 단체입니다. 미국 여자도, 독일 여자도, 전세계 여자들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자 장사를 하면 돈을 많이 벌 거라구요. (웃음) 어? 한 시가 넘었습니다. 제목을 중심으로 말을 해야 하는데, 정지에 대해서는 들었지요? 정지하는 것은 사망으로 통하고, 지옥으로 통합니다.

선생님이 지금 팔십이 다 된 노인인데, 걸을 때 이렇게 걸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다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다리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지금도 꼭 붙습니다. 만져 보라구요. (웃음) 정말로 만져 가지고 물어뜯으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어제도 7시간이나 말씀을 했다구요. 이렇게 걸으면 큰일이겠지요? 몇 살 정도 살 거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오래 살 수 있는 운동을 개발했습니다. 일본 여자들한테 1만 달러씩 돈을 받고 3일 정도 가르친다 하게 되면 많은 사람이 올 거라구요. 선생님은 5분 동안 운동을 해서 세 시간 이상 운동을 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구요. 자기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모르면 안 됩니다. 어디가 안 좋은지 아는 거라구요. 재미있지요? 그거야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가는 선생님이 자기 일신의 문제 때문에…. 여덟 살 이후로 지금까지 아파서 어디서 드러누워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세 시간 이상 안 잔다구요. 그 이상의 노동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견뎌 나왔어요. 건강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혁명을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선생님이 그런 운동법도 가르쳐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가르쳐 주면 모두 다 돈벌이를 할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원리는 가르쳐 주어도 그렇게 못 하지요? 돈을 받고 얘기를 하지는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앞으로는 그것도 그렇게 할지 모릅니다.

다시 돌아갑니다. 참부모와 중생,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를 어떻게 할까요? 오야마다한테 맡기고 돌아갈까요? 어머니가 기다리고 기다려서 코가 빠져서 입에 붙게 되겠다구요. 어머니에 대해 여자들이 그렇게 무정해서 어떻게 해요? 도와 달라구요. (웃음) 식사는 몇 시에 하나?「보통 한 시부터입니다만….」한 시부터야?「예.」(웃음)

8단계의 벽을 넘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판서하시면서) 8단계지요? 이거 알겠어요? 이것이 8단계예요, 8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평면화하는 거라구요. 8단계예요. 뭐 대개 알겠지요? 이것이 여덟 겹의 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형무소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지상이 형무소라구요. 지상은 사탄의 주관 하에 있는 악마의 형무소입니다. 알겠어요?「예.」전부가 형무소처럼 둘러싸여 있다구요. 이 형무소를 넘어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개인의 형무소의 벽, 가정의 벽, 종족의 벽, 민족의 벽, 국가의 벽, 세계의 벽, 천주의 벽, 영계의 천국과 지옥까지 쭉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게 되면, 타락한 이후에는 천국이 비어 있는 거라구요. 사탄을 중심으로 전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걸 구해 가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 구원섭리를 하는 거라구요. 구원섭리는 육신과 양심을 하나 만드는 데서부터라구요. 어제 전부 얘기했지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든 싫든 종교를 통해서 탈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타락권이에요. 이 타락권을 탈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뭐냐? 개인의 벽, 형무소 벽….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인간이 양심을 중심삼고 만족하려고 해도 만족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해방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양심이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 고개를 이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에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 전후에…. 2차대전 후에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통일되었다구요. 통일된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지상에서 만나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만나는 데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만나는 거예요.

거짓 부모의 출발점이 지상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심었기 때문에 지상에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더불어 전체의 사탄권을 거부하고 사탄권에 있는 인류를 수습하여 하나님편에 돌릴 수 있는 때였다구요. 그런 통일된 때였다 이거예요.

재림주는 혼자서 온다구요. 재림주는 나라도 없고 일족도 없다구요. 예수님이 그랬던 것처럼 선생님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한국이라고 하는 나라도 없었다구요. 대단히 혼란된 때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승리한 그 나라는 메시아를 위해서, 재림주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신부. 그래서 신랑을 기다리고 있는 거지요? 성서의 골자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유대교로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바라 온 것은 메시아, 신랑이라구요. 남편을 맞이하기 위한 그 기반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그러한 역사적인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그런 길을 걸어 나온 것이 성서의 중심 인물들이었다구요.

그렇게 해서 개척해 오다가 2차대전 직후에 통일된 세계를 맞이했는데, 그것이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1945년부터 1952년까지의 7년간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게끔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이라구요.

여기서 이것이 신부로서 신랑과 하나되었더라면,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었다 하면 그것으로 전세계의 기독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당시 전세계의 기독교인 수는 12억, 10억 이상이었다구요. 그러한 기반이 있었다 하면 그 기반 위에서 지금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는 종족적 메시아 선포가 가능했다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7년도 안 간다구요. 각 부락에 파견을 해도 일족에 12명의 메시아가 더블이 되는 거라구요. 단번에 세계를 하나님편으로 수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플러스가 광야로 쫓겨나 버렸습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도 쫓겨나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입장이 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다시 상륙을 하는 것이 1992년이라구요. 1992년 4월 10일에 무엇을 하느냐? 해와 기대, 신부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1952년부터 40년이 지난 1992년에는 잃어버린 신부 기대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3년 기간이라구요. 1992년부터 3년간이라구요. 그걸 사탄세계의 김일성도 잘 알고 있다구요. 1992년에는 독립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라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의 목적

그것을 위해서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전세계를 대표해서 40년 전에 통일된 신부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 신부 기대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2차대전 직후에 세계적으로 만들어진 신부 기대를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여자들을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으로서 지금 전세계 여성을 묶는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머니를 중심삼고, 신부의 기대를 중심삼고 그걸 해방해 가지고 미국과 자유세계 위에 결착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제2차대전 후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은 아벨이고 자유세계는 가인이라구요. 그걸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물론 문은 선생님이 여는 거라구요. 지상천국의 문은 선생님이 여는 거예요. 미국에서 열두 군데의 순회강연회를 대성공리에 마치고, 어머님을 중심삼고 미국의 전 주의 강연회를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 국회까지 하는 거예요. 그걸 3주간 이내에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 국회의 강연회까지, 대환영하는 가운데서 어머니의 강연회를 끝냈습니다. 1993년 7월 28일은 어머니가 참부모를 국회에서 선포한 날이에요. 그 날을 말이에요, 미국의 국회를 중심삼고 기념일로 정하게 된 거라구요. 그것을 상원의원 등 219명 이상이 사인해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수)

이건 세계적인 사건이라구요.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문선생의 부인이 미국 국회에 들어가서 참부모를 선포한 그 날을 국회의 결정을 보아서 기념일로 결정했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엄청난 사실입니다. 여기에 대통령이 사인을 하면 경축일로 결정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박수) 그렇게 되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대사관은 전부가 경축일로 지키게 될 거라구요. 그걸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미국 전체가 대환영을 한 것입니다. 반대를 한 게 아니예요. 대환영을 한 거라구요. 유엔이라고 하면 이건 전세계의 국회라구요. 자유세계를 대표한 입장이라구요. 미국의 국회는 미국을 대표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회와 유엔을 묶음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해와권으로서 세계가 연결된 기준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말이에요.

그렇게 됨으로써 가인 아벨이 찾아졌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잉태하게 된 것입니다. 아시아로부터 미국으로 가서 가인 아벨을 하나로 해서 반대로 평면적으로 돌아오는 거라구요. 일본으로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으로 돌아오는데, 일본은 최대의 통일교회 박멸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그래서 8월 말까지는 일본에서 통일교회가 없어진다고 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웃었다구요. 푸! (웃음) '너희들이 없어지라고 해서 없어질 통일교회라면 출발도 안 했다. 할 만큼 해 봐라. 나도 할 만큼 할 테니까.' 한 거라구요. (웃음)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일본도 흘러간다

그래서 작년에 어머니를 일본에 보내서 도쿄돔에 5만 이상, 10만을 동원하라고 했는데 모두 다 손을 들어 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절대로 그렇게 안 됩니다. 죽어도 안 됩니다.' 했다구요. (웃음) 그래서 '얼마나 할 수 있느냐?' 하니까 '3만 7천 명은 할 수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 바보 같은 녀석이 어디 있나?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 창조의 능력을 가진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이 살아 있어! 그 상대적인 결의의 마음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문제다. 그 결의의 마음 기반을 만들어라!' 해 가지고 가미야마를 보낸 거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라든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 전복 활동을 했던 강연회의 실상을 말하게 하면서 불을 지른 거라구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하면 된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사람이 안 하기 때문이다. 사탄세계에서도 그런 말을 하고 있는데, 뭐야, 통일교회의 패들이? 해 보지도 않고 그런 소리 하지 말라. 이 녀석!' 하면서 몰아붙였다구요. 그런데도 여자들도 뻗어 버리고, 남자들도 뻗어 버린 거예요. '할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한다.'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어머니의 연설문 같은 것도 오야마다한테 맡겼더니, 일본에 가기 10일 전에 가지고 왔는데 그게 엄청난 내용이라구요. 어머니는 일본말을 잘 몰라요. 어려운 철학용어는 들은 적도 없고 배운 적도 없다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글자를 찾아가면서 한 번 읽는 데 세 시간, 네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것을 40분 이내로 단축시켜야 된다. 불평하지 마라!' 하면서 한 거예요. 힘들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머니도 잘 듣는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존경하는 여기에 모인 여자들! 어머니가 그렇게 선생님의 말을 잘 들으면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을 잘 듣지 않아도 되지요? (웃음) 어머니가 백만큼 들으면, 여러분은 2백 이상 듣지 않으면 균형이 안 잡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펌프로 불어넣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일본이 깜짝 놀랐습니다. 언론계도 전부 다 도쿄돔에 수백 명밖에 안 온다고 하면서 눈을 동그랗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흘러가는 모습을 보겠다고 흥미를 가지고 모여든 거예요. 거기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는 전부 다 1만 엔짜리 티켓을 팔라고 한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정한 거라구요. '7천 엔 이상 받아라!' 한 거라구요. 그래서 대회를 하고도 돈을 벌었지요. (웃음) 그거 쓰고 1억 정도 남았다구요. 돈을 버는 것도 간단하더구만. (웃음)

그것뿐만이 아니라구요. 일본 국회에 가서도 연설을 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거 누구도 모른다구요. 준비하라고 한 거라구요. 일본의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걸 일본에서 듣지 않게 되면 미국을 통해 큰일이 난다 이거예요. '이러한 내용이 되어 있는데 할 거냐, 안 할 거냐?'고 한 거예요. 힘 겨루기라구요. 무시당하고 흘러가는 거와 같은 레버런 문이라면 할 수 없겠지만, 무시할 수 없고 자기들이 눌리게 되면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국회에서 연설을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것을 반대한 일본 국회의원들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흐물흐물해진 것입니다. (웃음) 일본의 정권이 어땠을까? '어느 틈에 문선생한테 당해 버렸다.' 한 거라구요. (웃음) 당해 버린 거라구요. 머리 싸움입니다. 정보의 싸움, 힘 싸움인 것입니다. 그걸 선생님은 50년 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리틀엔젤스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미국의 인맥 가운데 제일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짜 가지고 미국 공략을 준비해 온 것입니다.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간다구요. 알았어요? 여자들이여! 일본은 뻐기지 말라, 일본의 현상을 뻐기지 말라 이거예요.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일본도 흘러간다구요.

현재의 일본을 보면, 미래를 위해서 준비해 가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자기술도 이미 미국에 뒤지고 있다구요. 컴퓨터만 하더라도 일본이 따라갈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거 모르지요? 모르는 것이 오히려 행복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선생님같이 다 알고 있으면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은 2세를 수습해야

어제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이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어느쪽에 가까워졌어요? 일본 쪽에 가까워졌어요, 한국 쪽에 가까워졌어요?「한국 쪽에 가까워졌습니다.」그러면 일본 여자예요, 한국 여자예요?「한국 여자입니다.」(웃음) 이상하다구요. 말은 일본말을 하면서 한국 여자라고? 그러니까 세뇌를 당하는 데도 끝이 없을 정도로 당해 버렸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으로 좋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일본에 나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마이너스가 되게 하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5년 후에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지금부터 6년 뒤에 봐 보라구요. 선생님이 80세라구요. 2000년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때를 향해서 지금 선생님이 박차를 가하고 있어요.

해와 국가를 중심한 기독교 문화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거꾸로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찾아서 말이에요. 그 가인 아벨은 국가 기준이 되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승리한 입장의 국가 기준…. 미국과 자유세계가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이번 대회에 유엔 총회의 의장이 왔습니다. 그 의장이 선생님이 연설할 때와 어머니가 연설할 때 쭉 소개를 한 것입니다. 현재의 의장이라구요. 그래서 세계가 '큰일이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이 무엇이길래 이런 일까지 있느냐? 유엔 의장이 레버런 문을 소개하다니! 유엔 의장이 레버런 문의 부인을 당당하게 소개하다니!' 한 거라구요. 그 의장이 이번에 왔다구요. 와서 '이야, 문선생이 이런 기반을 언제 닦았느냐?' 하면서 놀란 것입니다.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은 보면 자기가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고르바초프가 와서 선생님을 따르는 것을 보고 '이야!' 한 거라구요. (웃음) '어디 갈까요?' 해서 쓱 와서 물어 보고,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가는 거예요. 말을 하는 대로 한다구요. 사진을 찍어 주라고 하면 전부 다 찍어 주고 한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그래서 많은 사진을 찍었을지도 몰라요. 여러분도 가서 예쁜 얼굴을 하고 사진을 한 장 찍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가인 아벨을 안은 어머니는 일본을…. 어머니는 혼자라구요. 나라가 없다구요. 일본이 해와 국가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어머니와 하나되어 있지 않다구요. 미국과 유엔은 하나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반대로 일본 나라를 복귀해서 연결해야 한다 이거예요. 국회로부터 전국을 말이에요. 일본이 반대를 해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잖아요? 연구해도 몰라요. 한 것은 틀림없지요? 틀림없지요? 전국에서 대승리를 거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나라를 땜질한 거예요. 잡아당기는 것은 선생님이 잡아당기고 있는 거라구요. (웃음) 타락한 사탄적 아담이 끌어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사탄적이 아니고 하늘적인 아담이 끌어오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한과 북한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 생겨난 거라구요. 2차대전 후에 선생님을 환영했을 경우에는 한국은 바로 통일되는 거라구요. 남북이 통일되는 거라구요. 남북이 갈라진 것은 해와 국가의 책임이라구요. 그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위의 것을 사탄이 끌어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일본을 해와 국가, 독일을 가인 국가, 미국을 아벨 국가로 선생님이 정한 것입니다. 그렇게 정함으로써 일본이 세계적인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된 거라구요. 가미야마는 잘 알고 있다구요. '몇 년에 이렇게 되고, 몇 년에 이렇게 된다. 그거 그렇게 안 되면 선생님의 말이 틀린 것이다.'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거기에 따라서 한국도 12년 동안에 이렇게 경제적으로 부흥되어 올라온 것입니다. 그것은 섭리의 기준에 의해서 전부 그 시대에 맞추어서…. 상대 기준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원조에 의해서, 천운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어머니가 한국에 와서 무엇을 하느냐? 한국은 2세만 수습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해서 가나안에 상륙한 것은 그 2세들이었어요. 1세는 전부 다 죽었다구요. 한국 땅에 있어서 반대한 사람들은 상대 취급도 안 합니다. 청소년들만 붙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한 꼭 그대로 지금 된 것입니다.

평화의 챔피언

북한도, 한국 정부도 선생님이 없으면 남북통일이 불가능합니다. 핵문제도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도 미국 국무부와 우리 정상회담의 멤버들이 회의를 한 거예요. 이러한 평화회의의 내용을 알고 깜짝 놀라 가지고 '이야, 선생님이 그런 정치적 전략적인 방법에 있어서도 선수를 쳐 가지고 자기 나라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구나! 문선생이 없으면 남북통일은 불가능하고, 중동문제도 해결할 수 없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챔피언이라면 문선생이라고 하는 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많은 단체들을 만들었습니다. 수십 년 전부터 만들었는데, 전부 다 '평화'가 들어가 있다구요. 평화교수협의회, 평화서미트클럽, 평화신문협회, 평화종교연합, 평화여성연합 등과 같이 전부 다 '평화'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제주도에서 낚시협회를 만들고 헌팅협회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세계평화낚시협회, 세계평화헌팅협회라구요. (웃음) 전부 다 '평화'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160개국에 파송하는 일본 여자들도 세계평화선교사라는 이름을 붙인다구요.

해와를 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일본 전국에서 해 가지고 환영받은 거라구요. 우익도 모두 반대하려면 해라 했는데, 우익의 정신이 되어 있는 것 하나는, 남자는 공격하지만 여자는 공격 안 한다 하는 거라구요. 그거 하나는 있다구요. 무사가 여자와 싸울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문선생은 일본에서 제일 원수시하는 사람이니까 일본어도 싫어하는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이야, 부인이 일본에 살지도 않고 학교도 안 갔는데 일본말을 술술 해서 감동을 시킨다. 우와!' 한 거라구요. (웃음) 그런 것이 작전이라구요. 어머니의 발음도 좋지요? 미인에다 예절도 바르고, 훌륭한 목소리를 가지고 연설을 하니까 청중이 감동해서 여자들조차도 오히려 어떻게 되었어요? 전부 다 일본 미인 여자들이 침을 흘리면서 '나도 저런 여자가 되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일본의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에게 반해 버린 것입니다. 그랬어요?「예.」(박수) 정말이에요? 그거 만세다, 만세!「만세!」와와와!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였던 영국은 말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의 컬러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데 일본은 뭐예요?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모든 신)를 섬기고 있지요? 지금 그렇다구요. 야오요로즈노카미가 틀림없습니다. 일본에는 종교단체가 18만 개나 있는 거라구요.「이야!」왜 그렇게 놀라는 거예요? 자기들의 나라가 그렇다는 것도 모르고 있는 여자들이에요? (웃음) 부끄러운 일이잖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물을 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이거 물을 들이라구요. 통일교회가 참부모의 교회니까 통일교회의 물을 쓱 들여놓으면 말이에요, 물이 든 그 여자는 천사장이 끌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머니의 설교집을 모든 가정에 배포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한테 반드시 읽어 보라고 해 가지고 누구든지 그것을 읽게 되면 자기의 조상들이 강림해서 도와주는 거라구요. 정말 그렇다면 그런 운동을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해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자! 이야, 이야, 이야! 그럼 해 보자구요.「예.」(웃음과 박수)

정말이라구요, 정말.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 하게 되면 그런 사람은 뒤로 도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맞으면서 탕감복귀하여 나온 길

그리고 전세계의 기독교라든가 혹은 선한 여자들이 전부 다 지상에 어머니가 태어나는 걸 기다린 거예요. 나와서 자기 해방을 선언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나라를 하나의 방아쇠로 해 가지고 연결되게 함으로써 해와 국가, 가인 국가, 아벨 국가가 지상에 복귀되었다 이거예요. 천상세계에서 몇천만 년 동안 하나님과 더불어 바라 온 희망이 말이에요, 끊어졌던 것이 다시 전선이 이어져서 끽 스위치를 넣으면 확 불이 붙게 되는 것과 같이 된 것입니다. 영계가 밝아지는 거라구요. 대환영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은 모르지요? 지상도 천상도 같이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은 형님, 가인이라구요. 여기는 아벨입니다.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이용했지만, 지금은 반대라구요. 참부모가 이렇게 이루어 온 복귀노정이 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모시는 것입니다. 천사장도 아벨을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도와주면서 따라가면 그대로 영계에까지 가는 거라구요. 옛날에는 도와주고 탕감해서 나머지의 것이 있으면 그 은사를 받으려고 기다렸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노력하면 노력하는 만큼, 평면적으로 모든 탕감기준이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자기가 하는 만큼 큰 기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경쟁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집에 깃발을 달라고 한 거예요, 깃발. 깃발을 달았어요?「예.」들어 보면 전부 다 깃발을 방안에 붙여 놓았다고 하잖아, 이 녀석들? (웃음) 당당하게 높은 데 달아야 된다구요. 왜? 그렇게 함으로써 영계로부터 그 집에 와서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갔다가 다시 오려면 수속이 복잡합니다. 깃발이 걸려 있고 선생님의 사진이 그 집에 있으면 그 집은 하나의 출장소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곳을 기점으로 해서 점점점 횡적으로 사탄세계를 점령해 가는 거라구요. 싸움의 기지입니다. 대장은 누구냐? 부모님입니다. 참부모 앞에는 사탄이라고 하는 존재가 절대로 모습을 나타낼 수 없는 거라구요. 절대복종입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 있고 참부모는 완성기 완성급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천지 일체권의 승리권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은 그 앞에서 복종하는 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밀어 제껴라, 일본의 남자들한테 밀어붙여라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붙들고 '나쁜 말을 해 봐라! 아내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말뿐이지 뭐냐? 지금까지 몇십 년 반대했어, 이놈? 얘기를 해 보자! 누가 나쁘다고 했어? 나쁜 짓 하는 것을 봤어?' 하면서 밀어붙이라구요. 여기에 많은 여자들이 있지만 다른 남자와 관계를 하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전부 다 밤에 문선생한테 가서 무슨 나쁜 짓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그런 짓은 안 한다구요. 철저합니다. 뭐가 부끄러워요, 뭐가? 당당하게 하라구요. 알겠어요?「예.」누구든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붙들고 오라구요. '그거 누구한테 들었어?' 하면 바로 잘못했다고 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맞을 만큼 맞았다구요. 맞으면서 탕감복귀를 한 것입니다. 고개를 넘을 때까지 그렇게 온 거라구요. 하나님도 아무 소리 안 하고 맞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 기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맞으면서 나온 거라구요. 맞으면서 발전해 온 거라구요. 지금은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어제도 얘기했지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 복귀를 해서 영광의 시대에 왔는데 지금 뭐예요? 우물쭈물하다 후퇴하는 여자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사장 앞에 당당하라

지금부터 그런 결심을 하고 일본에서 당당하고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속이지 말라구요, 남자들을. 지금까지는 남자들 모르게 살짝 왔다갔다했지만 이제부터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해와가 천사장한테 속았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기간에는 용서받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안 된다구요. 당당하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구요?「당당하게.」당당하게 뭘 하는 거예요?

전부 말해 가지고 안 되면 싸움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뭐라고 하면서 이혼을 하겠다고 하면 이혼을 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남자는 어디든지 있다구요. (웃음) 그 남자보다 좋은 서양의 돈 많은 남자를 붙여 줄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선생님한테 그런 능력이 있잖아요? 뭐가 부끄러워요?

아까도 얘기했지요? 정처와 첩이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끔, 희생되지 않게끔 이혼을 허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뭐가 아까워요? 아들딸이 아까워요? 그 반대하는 사탄의 혈통을 받은 아들딸을 키웠다고 하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그 이상의 남자들이 어디든지 있다구요. 좀 얼굴이 새까만 남자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얼굴이 새까맣든지 어떻든지 좋다는 것입니다. 목장에서는 흰 소와 검은 소가 같이 새끼를 낳잖아요? 인간은 왜 그게 안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색맹이라구요, 색맹. 색깔을 보는 데는 사랑의 심정이 얼마나 빨갛게 달아오르는가, 그것을 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는 하나님이 침을 흘리면서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오십시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당당하게 가라구요. 신문사든 뭐든 가서 부딪치라구요. 그렇다고 무슨 폭탄을 가지고 가서 공격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변론을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말은 저쪽이 못 당한다구요. 지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지는 거라구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뭐 변론에는 넘버 원입니다. 알겠어요?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남자가 뭐라고 하더라도 하루하루 얼굴을 맞대고 착실히 얘기를 꺼내서 설명을 하면 전부 다 항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이지, 공부만 하면 무서울 것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당당하게 말을 하라구요.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하라구요. 여자한테는 입이 있잖아요, 입? (웃음) 손톱이 있잖아요? (웃음) 왜 맞아요? 맞지 말라구요. 하나님의 딸이라구요. 악랄한 천사장한테 상처를 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당당하라구요. 어떻게 하라구요?「당당하라.」당당, 당당, 당당하라! (웃음)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당당, 당당, 당당하라! (웃음) 뭐가 잘못되었어요? 여러분이 여기에 들어올 때와 비교하면 지금 인격적으로 얼마나 변했어요? 돈 몇억 달러를 주더라도 그런 변화를 일으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가치를 알진대 무엇이 부끄러워요? 시부모에 대해서도, 형제들을 대해서도 당당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이 지구상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뭐 비자를 안 내줘요? 내주는지 안 내주는지 드디어 선생님이 손을 댄다구요. 일본의 1백 몇 개 대사관이 선생님이 명령하면 사무를 볼 수 없게 될 거라구요. 한국 대사관도 마찬가지입니다. 10명씩 가 있는 그 여자들한테 데모를 하라고 하면 데모를 할 거라고 생각해요, 안 할 거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데모해요? 일본 대사관 앞에 통일교회 멤버들을 세워서 데모를 하라고 하면 하겠느냐고 묻는 거라구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그러니까 곤란하잖아요, 일본 정부가? (웃음) 무섭다구요.

중심자는 책임을 지는 사람

선생님이 김일성처럼 공산당이었다면 많은 사람을 죽였을 거라구요. 명령하고는 즉시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을 알고 있으니까.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는 거라구요. 힘이 있으면서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운동을 해도 뭐든 잘한다구요. 선생님은 남자 하나 정도 해치우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런 사람이 무력한 남자처럼 맞으면서도 참고 나가는 거예요. 그게 남자다운 거라구요. 약한 자는 그러한 가치가 없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그렇게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방어선을 쳤지만, 이제부터는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차츰 공격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올해부터 무엇을 하느냐 하면, 점보 비행기를 빌려서 380명을 태우고 가서 일본을 공략하는 거예요. 공략이 아니라 일본을 부흥시키는 거라구요. 각 전문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들로부터 유명한 수상 같은 사람들을 동원해서, 각 부문의 두목들을 일본에 데리고 가 가지고 2주일만 하면 전체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12개국, 40개국을 쭉 그렇게 돌면 세계는 뭐 조용해질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 때문에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때문에 전부가 스톱해 있다구요. 여러분 때문에 선생님이 포로가 되어 있다구요. 아무 데도 못 가잖아요? (웃음) 세계를 희생시키면서 일본만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선생님의 생애에 없었던 일을 하고 있잖아요? 한국 여자들한테도 이렇게 안 했다구요. 세계 어떤 여자들한테도 이렇게 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이라구요, 처음. 왜냐? 일본을 그냥 그대로 놓아두면 뻗어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중심자입니다. 중심자는 책임을 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선생님이 책임을 지는 거라구요. 이 방법 이외에는 지금 일본의 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1만 달러를 틀림없이 헌금하라구요. 깨끗이 하게 되면 내년부터 10배 이상의 경제권이 돌아올 것입니다. 그것을 기다리는 거라구요. 도약을 하는 거예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번에 4천 군데의 부락에 돌아가서 나발을 불 거예요, 안 불 거예요?「불겠습니다.」불어요, 안 불어요?「붑니다.」어떻게?「당당히….」모두 다 도망을 가게끔 당당히…. (웃음) 밤에 잘 수 없고, 낮에도 일을 할 수 없으니까 도망을 갈 수밖에 없다고 할 수 있게끔 불어대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그런 성격이라구요. 손을 대면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둘 중에 하나라구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무리라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쓰러질 때까지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선생님을 고생시키게 되면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체면이 안 서잖아요? 해와로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를 해와 국가로 세워서 무엇이든 아는 거와 같은 입장의 체면을 세워서, 그런 권위의 자세를 가지고 모두에게 훌륭한 부인의 가르침을 가르칠 수 있도록 기르기란 힘든 거라구요. 영국이었더라면 어땠겠어요, 이거? 성서를 아는 사람이라면 1년 이내에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건 6년이나 7년 걸려요. 힘들다구요. 탕감복귀를 선생님이 한다면 어떻게 하느냐? 영국 미국 불란서도 복귀할 수 있잖아요? 1세보다 2세는 뭐든 할 수 있다구요. 일본 독일은 전부 제쳐 두고 말이에요.

독일과 일본이 지금 최후의 단계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왜냐? 사탄권에 있는 것을 빼앗아 왔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사탄의 것을 빼앗아 왔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것으로서 취하는 게 맞지 않느냐 해 가지고 사력을 다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독일도 그렇다구요. 그런 것들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뭐 그런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자매결연은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는 데서 안착하는 것

이번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한 거예요, 안착. 어디에 안착을 하느냐?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는 데서 안착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자매결연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의 장자권 복귀라구요, 장자권. 안착이에요, 안착. 그렇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문제가 되고, 한국에서도 문제가 되어 온다구요. 새로운 마음세계의 안착의 기반이 움터 오는 것입니다. 어제 좋아서 전부 다 얼싸안고 춤추고 울고 했어요?「예.」(웃음) 그거 영계가 움직여서 그렇다는 것을 자기들은 모른다구요. 눈물이 나고, 힘이 솟고 '이야!'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도 끓어오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자 형제들이 비로소….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일본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쌍방으로 통하는 거라구요. 일본과 한국의 여자들은 형제간입니다. 쌍둥이와 같다구요. 그 자매결연을 맺게 되면 한국 여자들은 일본에 가서 3개월씩 살다가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본과 교류해서 세상적인 자기 형제 이상의 유대를 맺어서 전세계에 전통을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안식권에 연결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지금 1천6백 명이 160개국에 파송되어서 전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언니로서 전세계를 수습하여….

어제 말했지요? 재창조의 환경에 있어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세계를 대응하여 세계를 묶어 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자들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새로운 대응권은 세계라구요. 그래서 세계를 연결하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 10명씩, 부모님까지 12수라구요. 부모님 대신 한국의 남자와 여자, 부부가 가니까 12명이라구요. 그런 일을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오늘 아침에도 일본의 6대 순회사의 보고를 선생님이 듣고, 대사관과 관계를 가지고, 일본 내에서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뭐든 좋으니까, 옷이라도 좋고, 음식물 남은 것도 좋으니까 그런 것을 많이 대사관에 가져다가 쌓아 놓으라고 한 것입니다. 잘(JAL;일본항공)이 그 나라에 갈 경우에는 교섭해서 아프리카 난민 구호품을 대사관에 실어 보내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그 나라 현지의 여성연합 회원들이 손으로 날아다가 나누어 주는 거예요. 차가 없으니까, 현지에 도달하지 않으니까 물품이 있어도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서 유통망을 세계적으로 개척하는 거라구요. 1년에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것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정부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선진국들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지요? 남의 나라 일이라고 해서….

그래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참부모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놓아 둘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년간 해양을 개발해 와 가지고 이 4월에 20년째가 됩니다. 대대적인 축하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시간을 전부 여러분한테 빼앗기고 있는 거라구요. 조선(造船)을 해서 거기에 연결해 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해군과 묶어서 말이에요, 많은 우리의 물품을 미국에 운송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경까지 가고, 동경에서 홍콩까지 가고 하는 거예요. 이런 조직을 전세계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건 대사관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사관 직원의 부인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아무것도 몰라요. 대학을 졸업한 인텔리고 미인들이지만 대번에 이론적으로 커버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외교관의 역할을 하는 거예요. 12개국의 24명의 훌륭한 상류 여자들이 모여서 그 나라를 위해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개국의 대사관을 전부 다 묶어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전인류가 참부모의 복중을 통해야

유엔, 그런 것 들었지요? 여자 유엔, 그리고? 종교 유엔과 지금의 정책적인 정치 유엔, 이것을 하나로 묶지 않으면 세계 평화는 불가능합니다. 여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평화가 불가능하다구요. 여자는 눈물을 흘리지요? 곤란하게 되면, '앵앵앵!' 한다구요. (웃음) 여자의 우는 힘이라는 것은 무엇보다 크다구요. 그것에 마음이 녹아나는 것입니다. 유엔도 그렇습니다. 남자들만 있으면 싸움만 한다구요.

돈은 여자가 가지고 있다구요. 유엔 총회의 부채 25억 달러를 선생님이 변상할 테니까 여자 유엔을 만들자고 하면 금방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그거 일본의 여자들한테 맡기면 충분하다구요. 6천만 명이 25억 달러를 한다면 얼마씩이에요? 사 륙은 이십사(4×6=24), 40달러씩이에요?

배가 고파요? 오늘은 점심을 뺀다! (웃음) 왜 선생님이 어제도 아침밥을 먹이지 않더니 오늘은 또 점심을 뺀다고 해요? 여러분과 사이가 나빠졌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웃음) 사이가 좋아서 그래요, 사이가 안 좋아서 그래요?「사이가 좋아서요.」정말이에요? 그렇게 해석해 주어서 고맙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건 거짓 부모라구요. 이렇게 온 역사가 6천년이라구요, 6천년. 성서 역사로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구요. 이게 제1 선조, 제2 선조, 제3 선조라구요. 제1 아담, 제2 아담, 제3 아담이라구요. 이러한 과정을 중심삼고…. 여기에 대해서 말하면 이건 구약시대라구요. 이건 신약시대, 이건 성약시대라구요. 이게 6천년이라구요. 이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쭉 밀어 버리는 거예요. 밀어 버리게 되면 이것이 전부 6천년이다 이거예요. 이게 전부 같다구요. 이걸 승리하게 되면 이것 전부가 승리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것을 쭉 이쪽으로부터 반대를 받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공격을 해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래서 사탄의 벽이 모두 무너져서 평정되어 없어져 버렸다구요.

그렇게 해서 여기에 온 사람들은 말이에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참부모의 복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거짓 부모에 의해서 태어났으면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세계적으로 평면을 만들었기 때문에, 전부 다 선생님이 승리해서 올라왔기 때문에 이 평면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 이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종적으로 탕감해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평면적으로 전개하게 되면 전세계가 사탄의 박해권을 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전세계의 인류는 참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거짓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거라구요. 그것이 사탄과 싸워서 참부모가 승리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품속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시 거꾸로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복중을 통하는 거라구요.

중생은 하나님편에서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것

하나님은 지금까지 여자와 아들딸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여자와 아들딸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이 사탄적으로 연결되어서 종족·민족·국가까지 확대된 거라구요. 그런데 재림주, 참부모가 와서 가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승리하고 이렇게 세계에서까지 승리를 했지만 그 혈통적 내용은 참부모와는 관계없는 거라구요. 사탄적인 부모, 거짓 부모와 관계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예를 들어서 참감람나무를 참부모라고 하면 말이에요, 거짓 부모는 돌감람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세계 만민은 돌감람나무의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된 생명체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편에서 다시 새롭게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중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중생, 알았어요?「예.」

중생이라는 것은 재생과는 다릅니다. 재생이라고 하면 이전의 것이 나쁘다는 개념이 없는 거예요. 그것을 재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전의 것도 좋았다고 하는 개념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중생이라는 것은 이전의 것이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전의 것이 나쁘게 태어났기 때문에 다시 좋다고 하는 기준에 세운다는 거라구요. 거짓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참부모로부터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본연적인 창조권에 일치하는 기준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자녀로 태어난 것이 천국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거짓 혈통을 받고 돌감람나무의 열매로 수확된 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접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접붙이는 데는 눈접과 가지접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라구요.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사람. 전세계의 남자도 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다면 이 남자는 천사장이고, 이 여자는 타락하지 않은 입장으로 복귀된 해와권입니다. 여성해방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복귀되어야 할 해와권이에요. 그리고 선생님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남자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편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을 배반할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한번 배반함으로써 이러한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정성을 다해서 참남편, 참아버지가 되는 그분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을 보면 왠지 모르게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아무 말을 안 하더라도 그렇다구요. 몇 번을 보면 꿈속에서도 보이는 거예요. 부락 같은 데 가더라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꿈에서 보고 '야, 선생님이 어젯밤에 이러이러한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떡 아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머니는 어떤 입장이에요? 정처의 입장이라구요. 본처의 입장이라구요. 여러분은? 첩의 입장이라구요. 어머니가 있는데도 따르는 첩이라구요. 그렇다면 이 세상 같으면 죽도록 싸우는데 말이에요, 원수로서 용서할 수 없는 입장인데도 하나님편은 다르다구요.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가 첩 입장에 있는 여자들을 자기 동생처럼 생각하고, 전부 자기 대신의 가치 기준으로 이끌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선생님한테 부탁하여 선생님 같은 훌륭한 남편을 만들어 주어서라도 자기처럼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는 거라구요.

자기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라 오시는 참부모

지금 일본 여자들 4천 명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리워하고 어떤 짓이라도 할 양으로 열심으로 모여 있더라도 어머니는 걱정을 안 한다구요. (웃음) 여자에 대해서는 절대로 걱정을 안 하는 거라구요. 그거 어머니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엉터리 같은 남자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도 얘기했지요? 일본에서 학생시절에 많은 여자들의 유혹을 받았지만 전부 다 좋은 방향으로 교육해 주었습니다. 그 여자 이름도 안 물어 보았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그때 1백 엔이면 1년 생활비가 됩니다. 그런데 토요일마다 1백 엔 짜리를 틀림없이 갖다 놓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렇게 몇 달 동안 갖다 놓는 것을 선생님은 하나도 안 쓰고 불러서 훈시를 하면서 돌려주었습니다. '부모의 허락을 받고 이렇게 했느냐?' 하니까 '아닙니다.' 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짓을 하느냐?' 하니까 '나도 몰라요. 쭉 이전부터 당신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니까 '영계가 가르쳐 주어서요.' 그러는 거예요.

영적으로 볼 때 이것은 인간이 아니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 사람을 만나서는 자기로서는 어떻게 할 수 없었다는 거라구요. 그 집을 안 이상 안 가면 발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발이 발이 발이. (웃음) 그러한 현상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발이 저절로 움직여서 온 거라구요. 그런 강한 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시장 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간다고 하면서 나온 사람이 말이에요, 시장에는 가지 않고 교회로 오는 거라구요. 그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로서는 어떻게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선생님의 이불 속으로 여자가 벌거벗고 들어온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요? 밤중인데 밖으로 튀어 나가요? 대단하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바로 세워서 선한 방향으로 인도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때 일을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이 얼마나 나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사회가 얼마나 나쁜가 하는 것을 아는 거라구요.

그런 가운데서도 일본 여자한테 손도 댄 적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 와서 그런 일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런 점에서 보면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무슨 나쁜 말을 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여러분은 뭐 반발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정처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첩의 입장이다 이거예요. 한 남자를 중심삼고 두 여자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남편을 중심삼고 볼 경우에는 반대라구요. 한 여자를 중심삼고 정남, 첩남…. (웃음)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탕감복귀에 있어서 자기 남편은 천사장 입장인데, 천사장은 처음부터 상대가 없는 거예요. 소유도 없을 뿐만 아니라 심정권과 혈통의 내용을 갖게끔 되어 있지 않은 거라구요. 본연의 주인이 오면 전부 다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가 주인이 아니라구요. 오시는 참부모가 주인입니다. 되돌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는 그런 것을 알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남자는 '문선생, 죽여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 왔지요, 지금까지? 여자 때문에 일생 동안 핍박을 받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 여자 패들? (웃음)

유럽을 가더라도, 미국 여자나 독일 여자나 유럽 여자나 '이 유럽의 여자 놈들!' 하는 거라구요. (웃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하면, 연애결혼을 한 여자가 일주일 만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를 들으면 즉시 영적인 체험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대번에 큰일이 나는 거예요. 그 남편이 아침에 가방을 들고 문을 나서면 머리가 둘 달린 뱀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웃음) 머리가 두 개 달린 뱀이 되어서 이렇게 간다고 하는 거라구요. 남편이 돌아올 때 문을 열고 보면 문앞에 그렇게 서 있는 거예요. 큰일입니다. 영적으로 그런 환상을 보기 때문에 말이에요. 밤에 잘 때에는 머리가 두 개 달린 뱀이 되어서 이렇게 몸을 감고 관계를 하자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한테 설명을 해요? 아무도 모릅니다. 부모도 모르고, 형제도 모르고, 남편도 몰라요. 오로지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렇고 저렇다 하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밥도 못 먹고 큰일이라구요. 도망을 갈 수도 없습니다. 교회에는 전 주변의 악랄한 자들이 '문선생, 죽여라, 죽여라. 여자를 훔치는 남자.' 하는데, 여자는 잠을 자지 않고 따라 돈다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가까운 곳에 있으면 그렇게 된다구요. 일본에 있으니까 그렇지.

일본이 어머니를 대신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해야

어때요? 여러분도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있습니다.」모두가 평등한 세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자를 움직일 수가 있는 거라구요. 모두 영적으로 가르치는 거라구요. 그건 아무도 모른다구요.

지금까지는 악한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역사했기 때문에 노이로제 현상이라든가 자기 인격을 파괴하는 현상이 일어났지만, 지금부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몸뚱이를 점령해서 공명권을 이루어 가지고 바로 높은 영적인 체험권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고상한 인격권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거기에 대비해서 일본이 어머니를 대신해서 해와 국가의 사명을 하지 않으면 전세계가 큰일납니다. 지금부터 7년 동안에 세계의 나아갈 방향을 누가 정비하느냐 하면, 해와 국가가 정비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 방향을 정비해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1천6백 명을 보내는 거라구요. 이번에 가면…. 일본 여자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일본은 여자다!' 하기 때문에 세계의 남자들이 침을 흘리면서 일본 여자를 만나 보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뭐 대단한 얼굴들도 아닌데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보고를 보면,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이름을 대면 그 나라의 수상이라든가 대통령을 만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어머니가 40개국 순회강연을 한 뒤로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여자는 누구든지 환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전략을 짜 나가면 그다지 나쁘지 않겠지요? 저쪽에서는 무엇인가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거예요. 젖을 먹고 싶다,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 싶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 좋으니까 가져다 나누어 주라는 것입니다. 자기 집이라도 팔고 토지라도 팔아서 세계를 위하게 되면 일본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런 운동을 제시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환영해요? 여러분은 옷이 몇 벌이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명령하기를, 장롱 안에 있는 모든 옷가지와 구두를 전부 다 보따리에 싸라고 하면 싸겠어요?「예.」훈도시(ふんとし;샅바, 옛날 일본 남자의 팬티) 하나만 남기고. (웃음) 그러면 어떻게 해요? 남편이 큰일이지요? 남편이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여름 같은 때는 옷이 필요 없다구요. 나일론 셔츠라도 있으면 이거 자기 전에 빨아서 탁탁 털어서 기둥에 이렇게 걸쳐놓으면 30분만 있으면 깨끗이 마르고 말이에요. 그거 편하다구요.

그렇게 3년만 살면 전세계의 가정들이 일본을 하나님같이 모시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일본은 망하지 말라고 해도 망하는 거라구요. 솔직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솔직한 것은 정직과 통한다고 했지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무엇을 하느냐? 일본에 돌아가면 말이에요, 가정마다 휴지가 아니예요. 옷가지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손님한테 헌 옷을 입히는 게 좋아요, 새 옷을 입히는 게 좋아요?「새 옷을 입히는 게 좋습니다.」헌 옷은 여러분이 입고, 새 옷은 손님한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보따리에 싸라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3년만 하면 통일교회가 나쁘게 되지 않습니다. 나쁘게 되면 선생님의 목을 자르라구요.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야, 일본을 경제적인 동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경제적인 동물이 아니라 경제적인 오키미(大君;천황의 높임말)다!' 하게 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잘 자요! (웃음) 그러다가 도둑놈이 가서 키스를 하면 어떻게 할 거야? (웃음)

참부모의 복중을 다시 통과해서 새롭게 태어나야

자, 전세계의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의 복중으로 자녀들을 전부 다 몰아넣으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고향은 멀고 먼 옛날의 거짓 부모에 의해서 출발된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멀고 먼 탕감노정을 지나서 참부모가 나왔으니까 그 복중을 통하지 않으면 수천만년 동안 존속되어 온 사탄을 완전히 정리할 수 없습니다.

그건 일대일로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는 실체 탕감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로 다시 낳는 데는 실체적으로 산고를 체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세계의 여자를 혼자서 낳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뱃속에 전부 다 몰아넣어야 한다구요. 이건 세계 기준이에요, 세계 기준.

이건 세계 기준인데, 모두 가정적 기준에서 종족적 메시아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족적 어머니의 뱃속으로 돌아가라는 거라구요. 그리고 국가적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세계적 어머니, 천주적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어머니의 뱃속으로 전부가 들어간 것이 되지요? 어머니의 뱃속에 전세계의 여자와 아들딸…. 2세라구요. 1세가 아니라구요. 2세는 하나님편에 서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탕감한 것과 마찬가지로 40년의 세계적인 탕감을 하고 상륙하는 데는 세계 지구성에 상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라구요, 2세. 2세가 상륙하는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한 거라구요, 나라. 나라를 찾기 위해서 상륙한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2세들은 건국정신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1세의 모든 것과 대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이면 일본의 지금까지 문화가 사탄적 파괴 상태로 떨어져 버린 거라구요. 지금 그렇게 더러워져 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1세는 제쳐놓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그대로 망해 갑니다. 지금 그러한 습관성이 붙어 있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2세로 바꾸어 복중으로 돌려서 어머니와 하나되는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여자의 뱃속에 전부 들어 있는 거라구요. 전부가 같은 피를 받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여자와 아들딸도 돌감람나무의 뿌리에서 나온 것을 잘라 넣은 것이기 때문에 참감람나무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거짓 부모의 혈통을 잘라 버린 것뿐이지 참부모와 참부모의 사랑에 의해서 혈통을 받았다는 인연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게 되면 참부모의 혈통을 받아서 그 가정에서 성숙해서 살다가 영계의 천국으로 들어가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 기준이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참부모의 복중을 다시 통과해서 새롭게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중생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어머니의 뱃속으로 전부 들어갔다구요. 이 돌감람나무를 어떻게 참감람나무로 바꿀 거예요? 그냥 그대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탕감조건적으로 참감람나무의 물을 들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이 태어나는 데는 말이에요, 어머니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 자녀들을 밴 입장에서 참부모가 부부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은 부부 생활,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그 기준으로부터 태어나게 되어 있는 것이지, 그냥 부부가 있다고 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참아버지에 의해 참사랑과 참자녀가 연결돼

탕감복귀를 위해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간 돌감람나무의 아들딸을 밴 상태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부부 생활을 함으로써 아버지의 골육에 잠재해 있는 아들딸의 씨…. 참아버지에 의해서 참사랑과 참자녀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재산은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라구요. 어머니와 부부생활을 함으로써…. 사랑은 일체권을 만든다구요. 하나가 된다고 하지요?

선생님의 골육에 들어가 있는 아들딸의 씨와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 있는 아들딸, 그것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그렇기 때문에 가인적인 아들딸이 아벨적인 선생님 몸 속의 아들딸의 씨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거기에 투입하는 거와 같은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색깔이 참부모의 아들딸의 씨가 새빨갛다고 하면 사랑하는 관계를 몇 번 반복함으로써 그것이 핑크빛으로라도 색깔이 변해 간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배게 되면 10개월이라는 기간을 거치는 것과 같이 이렇게 뱃속에 들어간 아들딸이 참부모의 사랑의 관계를 통해서 색깔이 변해서 핑크빛이라도 되면 사탄의 것과 완전히 다른 것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자기 아들딸이라고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그 들어간 아들딸이 선생님의 몸을 통해서 다시 어머니의 배로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갈 때는 왼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을 통해서 주입되는 거라구요. 남편의 아들딸의 씨를 주입한 거와 같이 주입함으로써 다시 태어나게끔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로부터 천주 세계의 어머니를 통해 국가의 어머니를 통해…. 선생님이 예수님 대신으로 국가 이상의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이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은 예수님의 완성 입장이요, 아담의 완성 입장이라구요. 예수님 자체가 아담의 입장을 완성하면 되었던 거라구요. 선생님이 완성한 그 자리에는 예수님도 들어 있고, 이 아담도 들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제1 선조, 제2 선조, 제3 선조가 평면적인 기준에 있어서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이 6천년은 평면적이 아니고 종적이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 그 종적인 것을 평면적으로 펼쳐서 4천년의 역사상에서 되어진 것을 40년에 탕감하는 거라구요. 1대권에 있어서 3명 모두가…. 제1 선조는 하나님의 장남이라구요. 제2 선조는 차남, 제3 선조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가 승리를 했는데 이 승리권은 사탄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 직하의 아들로서 승리한 그것을 재림주는, 제2의 형에게도, 제1의 형에게도 같이 나누어 주게 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는 데는 말이에요,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국가 기준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예수님 대신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이것이 누구냐 하면, 축복가정이라구요. 그러면 1대의 40년간에 그걸 수습하는 데 있어서 그 제1의 아담 대신 서는 것이 누구냐 하면, 자기의 부모라구요.

부모는 자기 마음대로 결혼을 했고 자기 멋대로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구요. 역사 이래 반대한 제1 선조의 대표적인 입장에 있는 것이 부모라구요. 그 부모를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아담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불효자식이 되어서 거지같이 되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왔을 경우에 부모는 다른 자식 이상으로 축연회를 배푸는 거와 마찬가지로, 승리한 재림주는 부모의 마음으로 자기 형들 앞에 재산을 똑같이 분배해 준다는 거라구요. 아무 자격이 없는 형 앞에 이렇게 축복을 해주었다고 하면, 제1대권을 그렇게 세웠다고 하면 말이에요….

제1대는 구약시대의 대표예요. 제2대는 신약시대의 대표라구요. 이건 성약시대의 대표라구요. 전부가 완성된 입장에 서기 때문에 제1대로부터 연결되어 있는 몇천 대…. 부모는 자기 아들딸에게 상속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대 선조가 축복 받았다 하면 1대의 선조는 부모의 입장에 서서 자기 아들딸에게 상속을 할 수가 있다구요. 그 상속을 할 때는 몇천 대를 평면적으로 늘어서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제2대도 그렇고, 제3대도 그렇고, 그런 특권이 생겨나게 되는 거라구요.

메시아는 참부모다

여기 4천 명의 사람이 있다고 하면, 부모님 앞에 평면적으로 모두 서 있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하느냐? 가정에서 잘못되었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반대쪽이 되어서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서 선생님과 하나된 것이 선생님의 몸을 통해서 재차 어머니의 복중을 통해서 국가 기준으로부터 가정까지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이라구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지 못한 그 기준을 탕감복귀하는 입장에 있는 것이 축복 받은 가정들입니다. 선생님을 제1대라고 하면 딱 2대에 해당한다구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입장이라구요. 예수님의 사명은 아담 가정을 복귀하는 것이라구요. 구약시대의 복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조를 40년의 1대권에서 복귀하는 데는…. 자기 아버지는 장남인 아담 가정, 자기는 차남으로서 예수님, 선생님은 3남의 입장에서 전체가 평등하게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해 가지고 가정 해방권을 이루는 거라구요.

여기 4천 명이 축복을 받는다 하게 될 때는 한꺼번에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선조의 은혜를 후손이 상속하기 때문에 몇천 대라도 평면적으로, 개인·가정·종족 전부를 늘어서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축복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면 일본 전부가 평면적으로 같이 축복을 받았다면, 일본 민족을 편성하는 데는 선조로부터 남아져 있는 종적인 기준을 어떻게 편성하느냐? 이건 평등적인 기준에 있어서 편성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입적이라는 문제가 나오는 거라구요, 입적.

나라를 만들어 입적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써 참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를 만들어 입적을 하는 거라구요. 입적을 할 때에…. 야곱 때에는 12가족, 모세 때에는 72장로, 예수님 때에는 120문도가 있었다구요. 그것이 실패한 거라구요. 재림주가 160국가를 함으로써 예수님이 실패한 종족권의 탕감복귀가 가능한 거라구요. 예수님이 입적을 못 하고 죽은 것을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님 대신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이룸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를 말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써 가정적인 참부모가 나오는 거라구요. 재림주와 그 참부모는 형제 입장이기 때문에 한 집에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선조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횡적이든 종적이든 자기 후손에게 자유자재로 상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몇천 대가 있더라도 평면적으로 펼쳐서 똑같이 그 몇천 대의 선조와 더불어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찾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절대로 필요한 것이…. 세계적으로 어머니의 뱃속에 잉태된 그 아들딸이 아버지를 통하고 나라를 통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어머니를 통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1대를 중심삼고 자기 부모를 구원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실패,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하고 재림주의 완성권을 상속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가정의 메시아권을 찾아야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중생이 불가능한 거예요. 가정의 메시아권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에서 잘못된 결혼식을 함으로써 실패한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음으로써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중생의 길…. 왼쪽으로부터 쭉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통해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 참아버지와 하나된 후에 색깔이 달라져 가지고 다시 오른쪽으로부터 태어나 가지고 가정에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6천년의 인류 역사 전체가 깨끗해졌다 하는 조건이 서기 때문에 어떠한 세대에도 사탄이 영원히 침입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달라져 버렸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여기에서, 가정에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그것이 중생이라구요. 가정에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중생의 기지인 가정이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에 의해서 가정에서 중생하게 됨으로써 무엇이 되느냐 하면, 첫째는 조상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제1 조상이 복귀되는 거라구요. 저기서 잃어버린 것이 제1 조상입니다. 알겠어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고향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고향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 복귀 다음에는 고향 복귀입니다. 지금까지 자기가 태어난 땅은 사탄권에 속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천국으로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정에서 조상을 잃어버리고, 거짓된 조상에 의해서 사탄의 고향이 되어 버렸는데, 참조상의 혈통을 연결함으로써 조상이 복귀되고 고향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렇게 돌아와서 여기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세 번째는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같이 산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과 같이 살았다구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발전해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편성해 통일세계로 횡적으로 묶어 가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이러한 평면적 천국 기지가 만들어져 사탄세계가 완전히 박멸되어 없어지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생의 길을 연결하는 다리를 연결하는 데는 종족적 메시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세 요목을 완성함으로써 아담 해와가 본래 잃어버린 그것을 탕감하고 복귀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완전히 제로(zero)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올 수가 없다구요. 완전히 정벌을 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놀다 간 흔적도 보고 싶지 않다고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와 중생, 종족적 메시아의 노정을 통과해야

자, 여러분은 어때요? 중생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이 자리에 돌아가는 데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그리고 심정권 전환이 필요합니다. 일족을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의 일족을 하늘 편으로 돌리지 못하면 혈통 전환을 할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연결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뭐야? 세 시다!

여기에서 다시 태어난 것은 새롭게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로부터 이렇게 다시 태어난 것이 가정을 이루어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면 그것이 하나님이 통치하는 지상천국이라구요. 여기에 있어서 처음으로 지상천국이 나오는 거라구요.

복귀노정이 이러한 까다로운 과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사람이 태어나지 않는다면 복귀가 불가능합니다. 선생님이 이 내용을 전부 다 캐내서 명백하게 체계화시켜 가지고 현실의 생활무대에 적용해서 탕감했기 때문에, 모든 생활무대에 있어서 사탄을 추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통일원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참부모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왜? 중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왜? 예수님과 아담의 실패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걸 하면 아담 가정과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복귀한 입장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중생을 이루어 완전히 해방권을 맞이하여 자유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이 내용을 알겠어요? 참부모와 중생,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 이 노정을 통과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지 않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고, 하나님과도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에 돌아가서 자기 한 가정을 이렇게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을 닦지 않으면 중생의 길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로 알겠어요? (웃음) 자, 이것으로 끝내자구요.

참부모와 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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