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몇 살인가? 내가 하나 묻겠는데, 축복가정,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 내려! 그럼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 3분의 1밖에 안돼? 됐어. 자, 이제 얘기해 보자구.
여러분, 타락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사망권 내에 들어간 것, 죽은 자리에 나간 것이다 이거예요. 성경에서 예수님이 `죽은 자는 죽은 자끼리 장사하라.'고 한 말이 있는데, 그건 뭐냐? 하나님의 사랑권을 떠나서 사탄의 사랑권 내에, 사탄의 지배하에 있는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는 사망의 역사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결국은 아담 해와도 지옥행, 그 이후의 모든 후손들도 지옥행이야. 지옥은 뭐냐? 지옥이라는 곳은 쓰레기통이요, 폐물 수집장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냐? 역시 지상의 지옥에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인간이 병에 걸려 있는데, 무슨 병이냐? 무슨 병에 걸려 있느냐? 악마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벗어날 수 없는 병에 걸려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사탄의 사랑병에 걸렸었다는 거예요. 그릇된 사랑병, 사망의 사랑병이야.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권으로부터 제일 먼 곳으로 떨어진 거예요. 어떻게 다시 돌아가느냐? 그게 구원섭리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원하는 데는 무엇 중심삼고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반대라구. 악마의 사랑이 아니고, 지옥으로 가는 사랑이 아니고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끌어올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이 다르냐? 사탄의 사랑은 자기 마음이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몸뚱이가 마음을 밟고 올라서겠다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사는데 선하게 살아야 할 텐데,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아야 될 텐데 몸뚱이가 원하는, 마음에 반대 되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마음을 밟고 산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의 마음이 주인이 되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주인이 종이 되었어. 거꾸로 되어 가지고 몸뚱이의 종과 같이 밟히고 사니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자기를 중히 여기는데, 그러면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몸뚱이를 유린해, 몸뚱이가 마음을 유린해? 그 싸움 가운데 사는 거예요.
교육이니 도덕이니 수양이니 훈련이니 하는 모든 것들이 무엇이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치리해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사랑의 생애를 살자는 거예요. 종교라든가, 배움의 길이라든가, 선한 길이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그 길을 가는 것이야.
이렇게 볼 때, 그런 것을 철저히 가르치는 곳이 어떤 곳이냐? 몸뚱이가 마음대로 마음을 지배하는 것을 제거해 버리고 마음이 마음대로 몸을 제어하고 살 수 있는 길을 개척하자는 것이 종교세계의 일이라는 거예요. 종교가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원하는 것을 전부 제패하기 위해서 나왔다면 종교 중에 최고의 종교가 무엇이냐? 몸뚱이를 완전히 굴복시킬 수 있게끔 엄격하게 가르치는 종교일수록 차원이 높은 종교라는 거예요. 그렇게 심하게 하는 것은 뭐냐면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극성맞게 반대하는 길을 취해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말한 거예요. 무엇을 죽이고자 하느냐? 이 몸뚱이를, 이 몸뚱이를 죽이고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해라, 기도를 해라, 잠을 자지 말라,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라, 희생 봉사해라 하는 거예요. 고차적인 종교, 천주교 같은 데서는 신부와 수녀들이 독신생활을 하고 있어. 불교도 고차적인 종교로서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이 거기서 나온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의 젊은 사람들, 미국 국민들은 어떠하냐? 종교권 내에 있어서는 몸뚱이를 정복하기 위해서 이런 극반대적인 생활을 취해 나가는데, 미국 젊은이들의 생활은 이러한 종교권으로부터 얼마나 먼 거리에 있느냐? 사탄세계한테 포위, 포위, 포위되어 지옥 밑창에 들어가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지옥의 밑창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몸뚱이를 쳐야 되느냐? 이것이 사탄의 무대가 되어 있기 때문이야. 사탄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해. `내가 제일이다! 나 잘살아야 된다!' 한다는 거예요. 외적인 세계에서의 사탄은 무엇이냐? 취하여 혼미상태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뭐라 그럴까? 마약에 취하고, 술에 취하고, 담배에 취하고…. 나에게 속해 있는 내적인 악마의 터전은 먹는 것, 자는 것, 남녀문제야. 그리고 외적인 모든 사탄의 그물과 사탄의 올무가 뭐냐 하면, 담배라든가 사치라든가 술이라든가 아편이라든가 도의적인 것을 파괴하는 행동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몸뚱이를 좋게 하고, 몸뚱이를 먼저 위하니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여자들, 손톱 어떤가? 너무 새빨갛게 지나치게 하는 것은 안돼요. 또 입술도 보통 조금 하는 것은 괜찮아. 그러나 조금만 지나치면 안된다 이거예요. 정말 그렇다구. 아이 셰도(eye shadow)도 그래.
자, 그렇게 낫다고 자랑하다가 남도 다 새빨갛게 하게 되면 `나는 새까맣게 하겠다.'고 한다면, 이것은 자기를 높이겠다는 거예요. 다 다르게 한다는 거예요. 아이 섀도 하고, 아이래시(eyelash;속눈썹)를 하고, 뭐 어떤 것, 어떤 것…. 남이 시커멓게 하면 나중에는 하얗게 할 것이다, 남이 하얗게 하면 나는 노랗게 할 것이다, 이게 끝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 이 입술 새빨갛게 바르던 것이 핑크화 되고 말이야. 요즈음에는 뭐라고 그래? 저게 무슨 빛깔이라고 하든가? 보라색으로 되고, 자꾸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바꾸는 것이 왜 나쁘냐? 진리와 참은 변하지 않아. 변하기 잘하는 것은 거짓이요, 변하는 자는 악에 속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세상이 얼마나 사탄세계인가를 알아야 돼요. 사탄이 그물을 얼마나 쳐 놓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 사망권을 누가 없애 버리느냐, 누가 제거하느냐 하는 것이 인류의 큰 숙제라는 거예요. 그건 참된 종교의 지도자가 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에도 말이야, 지금까지 떨어진 것을 복귀하기 때문에 종의 종이요, 그 다음에는 종에서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그 다음에는 직계자녀의 종교, 어머니 종교, 아버지 종교, 부모의 종교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종교는 마찬가지야, 전부 다. 모든 종의 종교도, 종의 종교라고 하더라도 그 종교는 주인의 집에 맞게끔 가르쳐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주인의 종교는 반드시 그 아들딸의 종교를 맞아야 돼요. 아들딸의 종교는 부모의 종교를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류)이 대개 비슷하다고 해서 종교가 다 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의 가르침이나 교리가 다 비슷하다고 해서 다 같은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오래 되었다고 해서 다 좋은 게 아니고, 또 새로 나왔다고 해서 나쁜 게 아니야. 제일 나중에는 부모의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가르쳐 줄 수 있었던 그런 입장이었다면, 하나님이 세운 아들이 결혼을 했더라면 부모의 종교가 나왔어야 했는데 그 아들이 죽음으로 해서 못 나온 거예요. 결혼을 못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신부의 종교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신부의 종교가 기독교야.
기독교는 신랑을 맞이할 신부의 종교, 신랑 신부의 종교가 변해서 부모의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목사들도 와 있지만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참부모도 필요 없어. 생활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은 복귀라는, 구원의 도리를 찾아가려니 참부모니 종교라는 말이 필요한 거예요. 세상이 다 하나님의 주관을 받게 되면 종교가 필요 없어.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이 뿌리가 되었으니 외적으로 사탄이 더럽히려고 하고, 외적으로 세계적인 면에서는 종교권이 시정하려고 하니 그런 싸움판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세계가 가야 할 길이 무슨 길이냐? 참부모의 종교를 중심삼고 거기에 취해서 사는 것이 마약에 취해서 사는 것보다 더 강해야 되고, 거기에 취해서 사는 것이 술에 취해서 사는 것보다 더 강해야 되고, 거기에 취해서 사는 것이 담배나 춤추고 오락에 취해서 사는 것보다 더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나오는 그 참된 종교 앞에서는 금식이 필요 없어. 밥을 마음대로 먹어도 되고, 잠도 마음대로 자도 되는 거예요. 사탄이 없이 다 청산되게 되면 잠도 마음대로 자고, 그 다음에 마음대로 부부생활도 하고, 그 다음에 마음대로 술을 마셔도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 외적인 모든 문제를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승리적인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문제는 나라는 거야, 나. 나라는 존재는 마음과 몸으로 돼 있어. 부모의 존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는 것이….
마음은 누구를 상징하느냐 하면 아버지를 상징하는 것이고, 몸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또 뼈는 아버지를 상징하고 살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적인 것과 어머니적인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사랑에서 하나 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으로 태어난 나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여기는 사탄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해방이야. 자, 악한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한 부모가 아니고 거짓 부모야. 타락은 거짓 사랑에서 시작했어. 반대야. 그러니 거짓 사랑을 중심삼은 사탄은 완전히 제거해야 돼요.
사탄은 싸움을 붙이고 하나님은 화해를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도 그렇잖아? 팔복(八福)에 보면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분열하게 하는 것은 사탄의 아들이 된다.'고 했다구. 이간질하고 쏙닥쏙닥해 가지고 누구는 나쁘고 누구는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은 사탄의 무기야. 분열을 짓기 위해서 누구 어떻고 어떻고 평하는 것은 사탄이야. 듣고도 모르는 척하는 사람하고 수다스럽게 떠들어 대는 사람 중에서 어느쪽이 사탄 편이야? 수다스럽게 떠들어 대는 사람이 사탄 편이야. 말을 안 해야 돼요. 미국의 여자들은 수다스럽고, 동양의 여자들은 조용해.
이런 모든 전부가 이렇게 경계를 두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눈도 좋은 눈 나쁜 눈, 코도 좋은 코 나쁜 코, 입도 좋은 입 나쁜 입이 있고, 귀도 손도 몸뚱이도 모두 마찬가지야. 감정도, 생각도 그렇다구.
그러니 어느 것이 선이고 어느 것이 악이냐? 자기의 몸뚱이가 좋아하게끔, 자기에게 이익 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야단하고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사는 것은 악한 것이 되고 마음의 세계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선한 것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인간 타락 이후에 인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면서 `나 죽겠다! 나 안타깝다!' 하는 말을 했을 것 같애?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다 참고 어렵지 않은 듯이 하니까 하나님이야. 알겠어? 사실은 이렇지만 그렇지 않은 듯이 혼자서 소화하고 견뎌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영원히. 그러니까 나도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가려면, 하나님의 친구가 되려면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
세계에서 제일 좋은 담배가 앞에 놓여 있을 때 하나님이 `아이구, 나 이거 좋아해!' 하면서 그 담배를 피우겠어, 안 피우겠어? 그 앞에서 사탄이 하나님한테 담배를 피우라고 `얼마나 멋져! 얼마나 멋져! 얼마나 포즈가 멋져!' 하더라도 `푸-!' 보고도 본척만척, 알고도 모르는 척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하나님이야. 사탄이가 하나님 앞에서 그 담배를 보고 `아이구, 나 좋소!' 해 가지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한다는 거예요. 담배 피우면서 `후-! 후-! 얼마나 멋지고 예술적이냐? 연기가 왔다갔다 얼마나 멋져, 그거! 세상의 모든 젊은 사람들이 이것이 좋아 가지고 먹겠다고 나를 따라다니면서 이러고 있는데, 당신은 뭐 그렇게 가만히 있느냐?' 하더라도 그것을 듣고도 안 들은 척, 보고도 안 본 척, 알고도 모른 척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양주, 세계에서 제일 좋은 술이 뭐야? 나는 이름도 모른다구. 비어(beer)가 있는 줄은 알지만 그 회사의 이름은 하나도 모른다구. 위스키? 그저 위스키를 기분 좋게 마시고 하나님 앞에서 사탄이 `햐-!' 그런다고 해서, 얼마나 맛있는지 먹다 말고 변소 가서 소변 보고 오자마자 또 마시면서 `햐-!' 하더라도 하나님은 쳐다보지도 않는 다는 거예요. 웃지도 않고 본체만체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드러그(drug;약, 마약) 먹고 취해 가지고 그러더라도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나? `너, 암만 그래야 나는 그거 관여 안 해. 나는 너희들이 좋아하는 것보다 몇 천 배 더 좋은 자극제와 흥분제가 있다는 거 너는 모르지?' 한다는 거예요. 그게 뭣이냐 하면 트루 트루 러브 러브라는 것이다.
그래, 보희 박이 이제 환갑이 됐어. 육십이 되었지만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여기만 오게 된다면 코, 눈, 입 할 것 없이 한꺼번에 몰려서 `어! 왁!' 하고 세포까지 다 `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부딪치는 날에는 폭발이야. 얼마나 자극이 큰지 그것이 가서 부딪치는 날에는 폭발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개구리가 말이야, 전기가 통하면 뻗어 가지고 세포가 다 달라붙어. 만년 사랑에 취해서 살 수 있는 행복된 인간이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선생님이 담배를 피워 봤겠어, 안 피워 봤겠어? 「안 피웠습니다.」술은? 「안 마셨습니다.」드러그는? 「안 먹었습니다.」그러면 무슨 재미로 살아? 금식하고, 뭐 잠도 안 자고 무슨 재미로 살아? 그래, 트루 마더(True Mother;참어머니)를 만나고 난 다음에는 트루 마더밖에 몰라. 술보다도 좋아하고, 담배보다도 좋아하고, 마약보다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박수)
자, 우리 통일교인들이 술 먹던 거 다 집어 던지고, 마약 같은 거 다 집어 던지고, 프리 섹스 하던 거 다 집어 던지고, 여치처럼 노래하고 춤추던 거 다 집어 던지고 무슨 재미로 살아? 그렇다고 뭐 레버런 문이 복되고 행복하게 사는 것도 아니야. 일생 동안 감옥에 다녔고, 지금도 욕먹고 있어. 무슨 재미로 살아? 참사랑이라는 그 맛이 얼마나 깊고 놀라운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그거 다 집어 던지고도 밸런스(balance;균형), 이상이 되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만일에 참사랑의 방이 있다 하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면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모든 것이 있다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몰라. 다 빈 것 같지만, 거기는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물을 먹어도 스테이크 디너(steak dinner)보다도 더 좋고, 무엇보다도 더 좋고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꽉찬 지구성에서 산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없는 것이 없고 행복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 너희들, 선생님이 진짜 좋아? 「예!」그러니까 미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남자는 선생님 하나밖에 없으니 여자들이 이렇게 많으면 뭐 싸움만 할 것 아니야? 어머니의 기분이 좋겠어, 나쁘겠어? 통일교회의 패들은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가지고 별의별 소리를 하더라도 말이야, 그렇게 잡혀 갔다가는 담을 넘고 가시밭을 지나서 또 온다구. 그거 무엇에 걸려서 그래?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결혼하려고 할 때 못하게 하면 죽고 살고 다 그러는데, 그보다도 약해, 강해? 「강합니다.」어째서 강해? 왜 강해?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남녀의 사랑은 가지 사랑이고, 부모의 사랑은 뿌리 사랑이야. 알겠어? 뿌리가 근본이야. 뿌리에서 줄기가 생기면 천만 가지 억만 가지로 가지들이 다 뻗는다구.
이렇게 볼 때 미국의 청년 남녀들은 뿌리를 잃어버렸어, 갖고 있어? 뿌리가 없으니까 가지들이 다 썩었고, 그러니 잎도 다 떨어졌다는 거예요. 썩은 가지, 썩은 잎, 썩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거기는 꽃도 안 피어. 열매도 안 맺혀. 왜 그래? 이런 것이 미국의 문화 배경, 사랑의 기반이라는 거예요. 그게 절대적으로 사탄의 기반이야. 이것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그게 우리의 책임이야. 청산해야 돼요.
자, 담배 갖다 주면 담배 먹는 사람 손 들어 봐. 담배를 갖다 주면 손 여기에 끼울 거야, 안 끼울 거야? 끼워야 되겠어, 안 끼워야 되겠어? 어떡하겠어? 갖다 끼우면 이거 다물 거야, 어떻게 할 거야? 그 다음에 맥주병을 갖다 놓으면? 너희들, 먹는 데는 맛있는 거 매일 먹고 싶지? 좋은 데 살고 싶지? 좋은 거 먹고 싶고, 좋은 데서 부처끼리 단둘이서 살고 싶지? 그걸 선생님은 다 킥 차 버린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 패들 다 저 밑창에 몰아넣어서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맨 밑창으로 내려가니까 너희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안 따라오려고 그러고, 형제도 안 따라오려고 그래. 그렇지만 나는 저 밑창에 가서 다 이겨 가지고 올라온다 이거예요. 다 올라오게 되니까 세상은 다 내려가는 거예요. 미국도 땅으로 떨어지고, 공산주의도 떨어지고, 종교도 다 내려간다는 거예요. `어, 무니가 제일 행복하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저 밑창까지 떨어져서 보이지도 않아. 그런 불쌍한 자리에서 우리를 쳐다보고 `구해 줘! 도와 줘!' 하고 있다구. 우리는 자꾸 올라가고 있는데, 더 올라가는데 세상은 자꾸 내려가게 되니까 우리보고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님을 해방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러 올라가는데, `아이고, 그만두고 나를 해방하고 나서 하나님을 해방하라!' 하고 붙들고 야단하면 `퉤퉤퉤!'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점점 없어진다구. 그렇지? 반대하는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자, 그거 생각해 보라구. 통일이라는 것은 말이야, 무엇을 중심삼고 무엇을 통일하겠다는 거야? 몸과 마음을 통일해서 하나 만들고,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들고, 가정을 하나 만들고, 종족을 하나 만들고, 나라를 하나 만들고,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고,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던 것을 하나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었던 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뭘 해? 하나 만들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무엇보다도 귀한 참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땅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통해 가지고, 나라를 통해 가지고, 민족을 통해 가지고, 종족을 통해 가지고, 가정을 통해 가지고 나에게 찾아와 가지고 그 참사랑이 `이제야, 방문했습니다. 영원히 당신의 가정에서 살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출발지는 가정이야. 또한 본연의 정착지야. 가정이 출발지야. 인공위성을 케이프 케네디에서 쉬익 쏘는 거와 마찬가지야.
참사랑의 제1 고향이 뭐라구? 「가정입니다.」참가정! 참가정은 무엇이냐? 거기에는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남편, 참아내, 참자녀가 있는 거예요. 그거예요. (박수) 그게 참사랑의 가정 기반이야. 그래 여러분의 집에 참사랑을 가졌어? 응? 「예.」그게 뭐야? 자신감이 없어. 그래 `예' 하는 그 손에 연기를 피우던 담배의 노랑물이 들고 그 술 찌꺼기 냄새가 나?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향기, 향기는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고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세계에서 제일 큰 방에 제일 훌륭한 모든 것을 쌓아 놓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하고 다 줘 버리고 아무것도 없이 혼자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 중에서 어느쪽이 더 세계적인 더 높은 참사랑의 생활을 하는 사람이야? 포크도 스푼도 없이 젓가락으로 먹는데 그것도 1년 동안 쓰고 쓰면서 계속해서 그것으로 먹고 산다 이거예요. 어떤 게 행복해? 가치적으로 볼 때 어떤 것이 참사랑이야? 「아무것 없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입니다.」알기는 아는 구만, 이 쌍것들! 그것도 모르는 줄 알았더니.
자식을 위하여 천년 고생을 하고 천년 십자가를 지고도 또 하겠다고 하는 부모 앞에 효자 아닌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효자 아닌 사람이 없어. 어때? 그런 어머니 사랑 아버지 사랑 세계에 하나님까지도 와서 `이야, 나보다 훌륭하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원하지 않아? 다 주고도 십년 백년 천년을 또 주더라도 그를 생각하면서 지금의 생활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걸 볼 때 거기에는 하나님도 찬양한다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그런 자식, 남편이 여편네를 대해서 그런 남편, 부인이 남편을 대해서 그런 부인이 되고, 가정이 나라에 대해서 그렇고, 나라가 세계를 대해서 그럴 때 그 세계가 얼마나 멋지겠어? 하나님이 천상세계에 있으라고 해도 있지 않고 인간세계의 복판에 와서 생활하면서 전부 다 잘살게 만들어 주겠다고 다시 창조하는 놀음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 그래서 나로 말미암아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사랑의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얼마나 놀랍겠느냐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에이멘!」`아멘'이야, `에이멘'이야? 「아멘!」 선생님은 에이멘이 좋아. 에이(A)는 넘버 원이라는 말이야. `아-멘' 그것은 중간이라는 말이야. `에멘'은 애기 입장을 말해, 한국에서는. `에멘'은 어린이이고, `아멘'은 중간 사람이고, `에이멘'은 넘버원 맨이라는 말이야. (웃음)
오늘 제목이 뭐야? 「`부모님의 탄신'입니다.」그런데 내가 오늘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 여러분에게 참부모가 필요해, 안 해? 「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나는 `에이멘'만큼 필요해! 그러면 나도 에이멘이 되어야 된다! (웃음)
오늘 제목에 참부모가 없어졌어. 부모의 탄신이지 참부모의 탄신이 아니야. `참'이 들어가야 된다구, 그게. 이제부터 `참'을 집어 넣자구. 복귀야, 복귀! (웃음)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역사상의 누구보다도 비참하고, 누구보다도 고생스럽고, 누구보다도 욕도 많이 먹고, 누구보다도 피땀을 많이 흘려야 되고, 누구보다도 마음병을 많이 앓아야 된다 이거예요.
악마의 이 세상을 대해 가지고 선생님이 청춘을 걸고 싸워 나왔는데 얼마나 유혹이 많았겠는가를 생각해 봤어? 목사보다도 박사가 되면 좋을 것이고, 박사보다도 대통령이 되면 더 좋을 것이고, 대통령보다도 더 높은 세계의 성인이 되면 더 좋을 것이고, 세계의 성인보다도 하나님이 되면 더 좋겠다는 거예요. 좋은 옷도 유혹을 해 왔고, 맛있는 것도 유혹해 왔고, 잠도 유혹해 왔고, 여자들도 유혹했을 것이고, 세상에서 돈, 그 모든 것이 레버런 문을 세계적인 것으로 쳤다 이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버릴 수 있느냐, 자기의 사랑하는 처자까지도 버릴 수 있느냐, 내 자신까지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다 하더라도 `푸-!'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다고 참부모의 자리에 나가 있는 게 아니야. 이걸 바라보면서, 이걸 개척하기 위해서 투쟁하면서 그것을 이겨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혼식을 몇 년 만에 했어? 「1960년에 하셨습니다.」이거 몇 년 만에 한 거야?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볼 때 몇 년 만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거야? 인류의 역사가 얼마나 길어? 40억 년, 40억 년에서 50억 년 잡아. 인류 역사를 2천5백만 년서부터 2억 5천만 년까지 보고 있는 거예요. 2천 5백만 년 이상이라는 거예요. 모르지. 2천5백만 년부터 2억 5천만 년까지이니 얼마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동안에 인간들이 결혼 안 했어? 그거 무슨 결혼이야? 「타락한 결혼입니다.」왜 타락한 결혼이야? 「타락한 사랑으로….」그래, 알기는 아는데 얘기를 못하는구만!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이어 나오기 때문이야.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수많은 역사가 이렇게 흘러 나온 거야, 꼬불꼬불꼬불. 여기까지 왔어. 여기에 와서 비로소 참결혼이 생겨나는 거야, 참결혼. 이것이 이렇게 있으면 말이야, 사탄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거 하나 되는 거예요. 여기는 말이야, 하나님의 혈통과 생명이 연결돼요. 이걸 중심삼고 이것을 소화하고 흡수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져야, 이게 다 청산되어야 사탄이가 추방당해.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났어? 「사탄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사탄! 여러분의 뿌리가 사탄이야.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게 하나 되어 있어, 완전히 하나 되어 있는 거야, 여러분의 몸 안에. 알겠어? 「예」여러분은 열매와 마찬가지야. 열매에는 뿌리, 가지, 잎, 꽃들이 다 들어가 있어. 다른 모든 것이 다 연결돼 있는 게 뿌리이고, 그것의 정수가 열매라구.
어떻게 사탄의 그런 것들을 `나'와 `우리'한테서 완전히 잘라 버릴 수 있느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중심한 모든 오관이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 사탄의 사랑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의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구. 이걸 어떻게 뽑아 버리느냐? 어떻게 지워 버릴 수 있느냐? 이와 같이 더러운 것은 잘라 버려야 되잖아? 죽음 길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 그게 문제야. 거기서부터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부활할 수 있겠느냐? 어떻게 다시 연결해? 이게 쉬운 게 아니야.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쉽게 바꿀 수 없어. 그런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난처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
여러분이 그와 같은 주식회사야. 알겠어? 이건 역사적인 주식회사라구. 사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사탄보다 더 악한 거예요. 내가 사탄보다 더 악하다는 거예요. 사탄한테는 그런 게 없어. 주식이 없다구. 그래, 컬러(color)가 새빨갛고 알락달락, 별의별 컬러야. 사탄이는 까마면 까만 것 하나인데, 이건 그저 아이구 컬러가 복잡해. 사탄이는 빨갛든가 새까맣다고 하는 그런 것밖에 없잖아? 여러분은 뭐야? 얼마나 복잡하냐 이거예요. 그저 눈을 보게 되면 독사보다도 무섭게 생겼어. 역사성을 대해 가지고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하던 눈깔을 다 갖고 태어났어. 그 눈으로 보면서 얼마나 악한 일을 많이 했고, 얼마나 사람을 죽였어! 별의별 짓들을 다한 눈을 가지고 있다구. 입도 그렇다구. 독사의 입은 혓바닥이 둘이지만 너희들의 혓바닥은 만 갈래도 더 되는 거야, 만 갈래.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돌감람나무야. 이걸 말해서 돌감람나무라고 그래, 돌감람나무. 천년만년 심어도 전부 다 돌감람나무만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았을 거라구. (판서하시며) 그러면 이 사랑은 영원한 사랑, 이 혈통은 영원한 혈통, 이 사랑의 센터는 영원한 사랑의 센터라는 거예요. 이것은 참감람나무야. 그래, 너희들은 어때? 참감람나무야, 돌감람나무야? 「참감람나무입니다.」(웃음) 그러려니까 씨가 잘못 되어졌어. 씨를 잘못 뿌렸어. 이건 거짓씨요, 이건 참씨야.
그러면 참씨앗은 뭐냐? 참아버지가 나와야 돼, 참아버지. 참씨앗의 모체가 뭐냐 하면, 참아버지라는 거야, 참아버지. 참아버지인데 이 참아버지가 누구냐? 이게 구세주야.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뭘 해? 지상천국이 아니고 천상천국이 아니야. 이 돌감람나무 밭을 없애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드는 거예요. 이 모든 세상의 인간들이 돌감람나무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하늘 편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가야 돼요. 주인이 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이 주인이 되고, 저것은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두 밭을 한 세상에 만들어서 갈라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 비종교권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서 전부 다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점점 이렇게 되어 가지고 비로소 역사 이래에 종교권이 세계를 통일한 것이 2차대전 때야, 2차대전. 하나님이 돌감람나무 밭의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사탄이 다 차지해 버렸기 때문에 마음대로 자르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문화권이 되었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종교세계가 통일천하했다는 것은 무엇이냐? 사탄과 하나님이 싸워서 빼앗기 내기하던 돌감람나무 밭을 완전히 하나님이 세계무대에 있어서 점령해 버렸다는 거예요. 점령해 가지고는 무엇을 할 것이냐? 참감람나무인 참아버지가 와 가지고 이것을 한꺼번에 쭉 접붙이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맞아서 새로운 씨를 온 인류가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생명의 싹을 나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랬으면 열매가 뭐가 되나? 돌감람나무가 되었겠어, 참감람나무가 되었겠어? 「참감람나무가 됩니다.」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사탄세계의 무엇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하는 기반 위에서만 접붙일 수 있지,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약하게 될 때는 다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싹 안 나와.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래서 접붙이려면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남편, 자기의 아들딸….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네 아들이나 딸이나 며느리나 시어머니나 부모나 처자나 나라보다도 더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치 않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내 제자가 못 된다.'고 그랬다구. 누구보다도 사랑하라고 했어. 그거 왜 그랬느냐? 사탄의 사랑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낮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박수) 그 위에서 비로소 싹이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6천 년 동안 뿌려진 것을 거름 삼아서 자라 가지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여기에 연 열매는 사탄과 아무런 관계가 없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서부터 연결된 싹으로 시작해서 맺힌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종교니 구세주니 하는 것이 필요 없이 직접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직행한다는 거예요. 알겠어?
(판서하시며) 그러면 이것을 가지고 올 때 어떻게 오느냐? 구약시대를 거치고 신약시대를 거치고 성약시대를 거쳐서 오는 거예요. 3시대를 거쳐온다구. 성경 역사가 6천 년이야. 만물(물건)을 희생시켜서 자녀가 오는 길을 닦자는 것이 구약시대야. 이것은 신약시대야. 예수님 때가 신약시대야. 신약시대의 이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부모가 오는 길을 닦자, 이것이 재림시대야. 신랑하고 신부가 만나서 부모가 되는 거 아니야?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전부 다 이루어야 하는데 기독교가 이 일을 못하고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을 땅 위에 모셔 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4천 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하게 된 거예요. 인간이 4백 년 살 수 없으니 40년을 중심삼고 다시 찾아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이 4백 년은 못 사는 거예요.
이 40년 기간은 뭐냐 하면, 4천 년의 역사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재현이요, 신약시대에 잘못한 것과 성약시대에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다시 탕감해야 돼요. 구약시대를 다시 부활시켜야 되고, 신약시대를 다시 부활시켜야 되고, 성약시대를 다시 부활시켜야 돼요. 통일교회의 역사는 여러분도 잘 모른다구. 이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사탄을 추방하려니 근본적으로 깨뜨려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작년까지, 70대까지 한 일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모든 것을 다시 깨끗이 청산한 거예요. 처음부터 없었던 거와 같이 청산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문제, 노아 가정의 문제, 아브라함 가정의 문제, 모세 가정의 문제, 세례 요한 가정의 문제, 예수 가정의 문제,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실패했던 모든 전부를 40년 동안에 청산해야 돼요. 다시 말하면 참부모님의 일생 70년은 7천 년 역사를 부활시킬 수 있는 표본을 형성하는 싸움의 생애였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 거기에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까지 첨부해서 선생님이 전부 다 지고 가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한 부모들이 잘못한 모든 책임을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입장에서 책임지고 청산지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기반을 닦게 될 때 사탄하고 영영 이별하고 지금까지의 역사와 완전히 갈라지는 거예요. 유대교가 잘못함으로 모슬렘이 나왔고,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공산주의가 나온 거예요. 김일성이가 나온 걸 알아야 돼요. 인류역사에 있어서 아버지라는 말을 쓴 것은 김일성밖에 없어. 또 레버런 문밖에 없어. 거기는 신이 없다는 세계야. 사탄 편은 총끝으로 피를 보면서 아버지 해먹겠다고 하는 것이고, 하늘 편은 피를 흘리면서 아버지가 되겠다는 거예요. 반대야. 180도 다르다구.
(판서하시며) 하늘 편 아버지가 있는 면에서는 뭐냐 하면, 하늘 편 천사장 미국이 있어, 미국이. 사탄 편 김일성이가 아버지가 되었으니 김일성이 앞에는 소련이 몸뚱이 같이 있어. 소비에트도 미국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나왔고 김일성이도 미국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나왔어. 선생님과 하나만 되었으면 이거 다 안 나와. 이 세계는 하나 되는 거예요. 1952년이면 통일세계가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1992년, 40년 지나 가지고 이와 같은 상태가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하고 한국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맞이했더라면 어떻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느냐? 지금 때에 레버런 문이 미국과 하나 되어 가지고 소련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중공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이래 가지고 아버지 김일성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탕감이야. 이것이 지금까지 하나 되었던 것이 요즘에는 전부 다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시 미국하고 하나 되고, 또 이거하고 하나 되어 가지고 김일성을 제껴 버리고 레버런 문하고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한국을 버리면 망해. 망해 버리지 않게 내가 와서 붙들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죽었던 세상 위에 사탄의 사랑을 제거해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온 인류를 다시 생명의 세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이렇게 부활시키는 싸움을 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의 유대 나라가 있어, 유대 나라가. 지중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고 여기가 아프리카, 여기가 이스라엘 나라, 여기는 그리스, 이게 이스라엘 나라야, 이스라엘 나라. 본래 하나님의 섭리는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다구. 동양에 인도교가 있고, 불교를 세운 거예요. 중국에는 유교를 세우고, 시리아라든가 혹은 이라크 같은 데는 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로아스터교라든가 그런 종교권을 만든 거라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삼각권 내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세계의 통합을 위한 것이었어.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가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인 로마가 점령했다구. 지금 중동의 모든 것이 모세시대에 편성된 열두 지파야. 이게 하나 못 되었어.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쫓겨났고 회회교가 이 지방을 직접 지배하는 거예요. 원래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인도하고 중국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신앙적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통하게 돼 있는 거예요. 최고의 영계를 통해 가지고 하나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로마하고 반대되면 될수록 가까이 합할 수 있는 때였다구.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볼 때 그때가 로마 정권의 힘이 피폐할 때였어. 메시아가 와 가지고 독립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려고 할 때 여기에 반대하면 그 중동의 나라들이 하나되게 되고, 이게 하나 되게 되면 유교권이라든가 불교권이라든가 힌두교권이 협조하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해야 할 것은 종교연합운동과 국가연합운동을 해야 되었던 거예요.
종교는 뭐냐 하면 마음을 대표한 거예요. 마음과 몸이 갈라진 것을 통일하려니 국가적인 마음적 입장에 세운 것이 종교권 문화권이고, 몸적인 것이 정치권이야. 정치권이 언제나 종교를 쳐 나왔어, 악마 사탄을 중심삼고. 정치와 종교는 언제나 원수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 종교들과 기독교가 하나 되었으면 동양의 예수를 중심삼고 통일권이 벌어져 가지고 서구사회를 흡수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것(로마)은 태양신을 섬기고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이들과 반대이기 때문에 강한 입장에서 서구에 대한 대치권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흡수하려고 했던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시대에 있어서 종교권과 정치권을 하나 만들었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실패했으니까 탕감해야 돼, 탕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서 통일교회는 종교적인 문제, 정치적인 문제, 경제적인 문제, 문화적인 문제를 세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부시라든가 소련의 고르비를 포함한 세계의 대통령들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 그거 했어야 했던 거예요. 예수시대에 못했으니까 세계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첨단의 과학기술이라든가 문화적인 면이나 학자세계나 미디어 세계나 모든 면에서 손을 안 대는 데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만드는 게 없어.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이 못한 것을 다 복귀해야 돼요.
(판서하시며) 여기서 예수가 죽었다구. 죽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하나님의 섭리는 나라를 중심삼고 좌우를 둘러엎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오른쪽은 유대교고 이스라엘 나라는 왼쪽이야. 내적인 마음과 같고 외적인 몸과 같아. 나라에 있어서 마음의 종교와 몸뚱이의 정치가 하나 된 그 위에서만 하나님을 대할 수 있지 하나 못 되면 안되는 거예요. 여기서 왼편 강도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오른편 강도는 하나님이 있다고 했다구. 종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팔아먹었으니 하나님 편에 못 선다는 거예요. 사탄 편에 섰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그러니까 완전히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갈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오른쪽이 없어지고 왼쪽도 없어졌어. 죽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갔지 살아서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복받은 건 바라바야. 사탄은 실체 바라바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고 하나님은 뒤에 서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뒤에서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올 때까지, 재림할 때까지 뒤에서 따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하고 왼편 강도이고, 이것은 오른편 강도하고 하늘 편이고 오시는 메시아로서 부모야.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하고 회회교는 원수라는 거예요. 회회교가 나온 7세기에 있어서의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전부 다 쫓겨나게 되었을 때 중동권이, 이스라엘이 가진 열두 지파권이 완전히 바라바권이 되었다구. 바라바는 누구냐? 아브라함의 첩을 통해서 태어난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반대적인 입장에서 가인 아벨과 같이 갈라져 나온 거예요. 아브라함의 첩인 하갈이 사라하고 싸워 가지고 원수가 되었어. 원래는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 되었으면 하나님도 그 일을 안 했을 거라구. 첩하고 본처하고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사라가 하갈을 쫓아 버린 거예요.
그렇게 갈라진 것이 예수시대에 와서도 하나 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신부를 찾아야 할 입장에서 이스라엘 나라의 보호 가운데 이루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영육을 중심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통일천하해야 할 텐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는 좌우대로, 전후는 전후대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렇잖아? 여기서 누가 낙원에 갔느냐 하면 오른편 강도가 들어갔어. 그래서 두 종류야. 나라로 말하면 좌익적인 나라가 생겨났고, 종교적인 면에서는 기독교와 반대적인 종교가 나와 가지고 중동세계를 리드해 나온 거예요. 바로 딱 요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 탕감. 이것은 국가적 기준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적 기준에서 요것을 성사시키고, 세계적 그 바라바권과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 시대에 갈라진 것을 지금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겠으니 재림주님은 이 땅에 와 가지고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나오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뜻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 된 몸뚱이를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했던 기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메시아 재림주가 태어난 그 나라에 있어서 종교와 주권을 중심삼고 그 사이에서 투쟁하면서, 반대받으면서 이걸 묶어서 나라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까 말하던 새로운 씨를 받을 수 있게끔 주님을 곧장 모셨으면 공산주의도 없고 통일천하를 그때 이루었을 것 아니냐?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쫓겨나 가지고 다시 찾아 나오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4천 년 역사를 40년에 이와 같은 정상권을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김일성이가 40년 동안 왕권을 가지고 하늘 편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러니 예수님이 실패했던 당시와 마찬가지로 민주세계, 공산세계, 종교세계 전체가 선생님을 반대했다는 거예요. 혼자 서 가지고 세계를 후려 가면서 개인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은 마음이고 왼쪽은 몸뚱이야. 이것이 하나 안되어 있어. 언제나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야, 이렇게 운동 안 하고. 반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개인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못 된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거예요. 이 모든 갈라진 것을 기독교를 통해서 7년 동안에 한꺼번에 통일할 것이었는데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유대교로부터 기독교의 역사를 청산해야 돼요.
세계적인 반대를 받았다구. 선생님이 개인으로 나가고 가정으로 나갈 때 세계적인 개인의 핍박을 받았고 세계적인 가정의 핍박을 받았다구.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파탄이 벌어지고, 나라가 파탄이 벌어지고, 한국에 야단이 벌어졌어. 일본 나라에게 40년 간 점령당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전부 다 그런 길을 거쳐가는 거예요. 40년 간 일본이 점령하는 놀음이 벌어졌다구. 그걸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이 통일이 아직 안되었으니,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재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소련이 싸울 수 있는 양극이 안 나올 수 없는 데 이 양극이라는 것이 어떻게 나오느냐? 한국 동란 때문에 나왔다구요. 그렇지? 양극, 양극세계. 공산주의하고 적극적으로 미국이 싸웠어. 그렇게 싸웠던 16개 국 유엔군이 나중에는 갈라지는 거예요. 이게 언제 통합이 되느냐 하면 서울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60개 국이 하나 되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전체가 하나 되었지? 그래서 통일교회의 2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국 선교사들하고 한국 정부를 완전히 묶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때 4백만 불에 가까운 돈이 들어갔다구. 그래서 이 좌우가 갈라진 역사적인 시대에 비로소 이것의 연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박수)
이러면서 미국에 있어서는 어떤 시대가 되었느냐? 1978년부터 12년 동안, 70년대에 보수적인 세계가…. 1975년에 월남이 월맹한테 패했다구. 이때는 공산주의라는 말을 여기서 할 수 없는 때야. 이때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공산주의를 막아야 된다고 주장한 거예요. 그래서 1978년에 들어가 가지고 카터를 꺾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뒤집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 이게 10년 되었어. 1975년서부터 1985년까지 리버럴한 천지였다구. 미국에 소망이 없던 것이 5년 후에 레이건이 대통령 될 수 있다는 그것은 수수께끼야. 누가 그렇게 만든 거야? 레버런 문이 만든 거야, 레버런 문이. 1984년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레이건을 지원해 가지고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거예요. (박수) 그래 가지고 에스 디 아이(SDI;전략방위계획)을 추진할 수 있게 했고, 그렇게 군비 확장을 위해서 패트리어트 미사일이니 스커드 미사일을 만들게 된 거예요. 이 놀음을 선생님이 레이건 행정부 때 안 했으면 이번 전쟁에서 국물도 없이 배쨩코(눌려 납짝해진 모양)가 되었을 거라. (박수)
그뿐만이 아니야. 여러분이 잘 알지만, 니콰라과 자유 투사들을 후원할 수 있게끔 레이건 행정부를 민 것이 나야, 나. 감옥에서부터 그 놀음을 한 거라구. (박수) 누군가? 사진기사 죽었지,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래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방영했어. 이거 미국이 돈 한푼 안 댔어. 내가 다 돈을 내 가지고 만들었어. 그 다음에 또 아프가니스탄에서 소련에 대한 모든 사진을 만들다가 우리 멤버가 죽었다구. 그거 케이 지 비(KGB)에 들어가 있어. 내가 찾아오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 이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레이건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게 될 때는 부시를 지원한 거예요. 원래 부시 대통령은 나하고 원수야. 내가 나오자마자 꺾어 버리려고 한 거예요. 할 수 없이 자기가 자백하고 회개하고 머리를 숙였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믿어 주었기 때문에 부시가 대통령이 된 거라구. 그건 뭐 내용이 여러 가지 많지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나 에프 비 아이(FBI)에 있는 사람들이 왔으면 듣고 돌아가서 전부 다 보고해 보라구, 거짓말인가. (웃음) 이번 전쟁만 하더라도 내 말만 들었으면 전쟁은 깨끗이 다 끝났다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와 고르바초프 행정부의 배후를 엮어 가지고 지금 움직이는 사람이 나야, 나. (박수)
그래서 아까 말한 것과 같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십자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이 좌우가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이거 없애 버려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뭘 했느냐? 싸워서 전부 통일해 나온 거예요. 십자가의 좌우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통일, 가정적인 통일, 종족적인 통일, 민족적인 통일, 국가적인 통일, 세계적인 통일을 해 나온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이제는 나하고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옛날의 유대교와 마찬가지가 기독교고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가 미국이야. 이것이 전부 다 유대 나라와 갈라져서 싸웠는데, 레버런 문의 시대에 와 가지고는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 되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을 내 손으로 심는 거예요. 다 완전히 하나 된 거라구.
탕감은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다했다구. (판서하시며) 우익과 좌익이 지금 바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좌익이 와 가지고는 `레버런 문은 우리의 센터다!' 하고, 미국 사람들도 와 가지고 `우리의 센터다!' 할 수 있는 이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야, 미국에서. 이래서 끝까지 다 왔다구.
사탄이는 공중에 붕- 떴다구. 사탄이 앞에 섰었는데, 여기에 레버런 문이 서 가지고 좌 우익을 중심삼고 뒤로 돌아서니까 뒤에 있던 하나님이 앞에 오는 거예요. 사탄은 꼴래미가 됐다구. 사탄의 설 자리가 없어. 그게 후세인이야. 설 땅이 없어. 그들은 지금 그들이 설 수 있는 종교권을 바라고 모슬렘과 하나 되어 가지고 기독교세계와 싸우는 거예요. 종교전쟁을 준비하고 있어. 혼자서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는 설 땅이 없다구. 세계를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 거지. 모슬렘은 한 손에는 칼이고 한 손에는 코란을 가지고 있는데 종교적인 개념에는 그런 게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리아도 따라가면 안돼요.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라든가 예멘과 이집트의 지도자들을 교육해 놓았고, 시리아는 이미 교육해 가지고 내 편에 다 묶어 놓았다구. (박수)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죽는 거예요. 모슬렘은 딴 종교인에게 가면 죽게 되어 있어. 딴 교단에 가면 죽게 되어 있다구.
(판서하시며) 원래는 1991년 1월 19일에 예멘에서 수련 오게 되어 있고, 2월 4일에는 이집트에서 40일수련을 받으러 오게 되어 있었는데, 이번 전쟁 때문에 못 왔다구. 그래서 벌써 내가 반드시 종교전쟁이 일어날 것을 알고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종교연합을 만들었어. 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적인 종교들을 묶어 가지고 통일적 하나의 세계 구도의 길로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모든 종교권의 전쟁, 그 다음에는 미국과 소련의 전쟁 등 이 모든 전부에 레버런 문이 가운데 끼어 있음으로 해서 평화를 이루게 되어 가지고 이게 돌아서게 되어 있어.
이게 돌아설 수 있는 때가 되게 되면 왼쪽이 바른쪽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잘못하다가는 소련이 하나님 뒤에 따라가기 쉽다는 거라구. 바른손 많이 쓰지? 선생님이 그런 때가 올 것을 알았어. 그래서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모든 멤버들을 세계에 파송한 거예요. 작년까지 전세계에 다 내보냈어. 그런 준비를 안 했더라면 소련이 꼭대기에 섰을 거라구.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국가적인 기반을 넓히는 거예요. 그것은 다음 차례라구. 알겠어? 그렇지만 미국을 포함한 자유세계는 언제나 깨져 나가는 거예요. 왜? 이게 섭리관이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환고향을 하라구.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기반을 닦을 것이냐? 가정이 사랑의 기반이야. 그렇잖아? 선생님이 쭉 얘기를 했잖아? 가정! 그래서 국가적인 센터를 연결하는 거예요. 알겠어? 「예.」그러니까 빨리 여러분의 집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이제는 나라가 지지하고 에프 비 아이, 시 아이 에이가 나를 지지하잖아? 국가의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들도 전부 다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깃대만 흔들게 되면 다 동원되게 되어 있다구. 이번에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합)가 지지 데모를 했을 때 전국이 들끓었잖아? 그게 뭐냐? 그게 참부모주의라는 것을 몰라. 선생님이 한 15년 전에 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된다.'고 했을 때 아무도 믿지 않았다구. 여러분도 그때는 눈을 이렇게 해 가지고 보더니, 이제는 눈이 가운데 박혀 가지고 반짝반짝하는 것을 보니까 그야말로 신나네! (박수)
이제는 김일성이까지도 선생님의 말을 안 들을 수 없고, 중공 소련 일본 미국까지도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사람이 한 게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한 거예요. 이 통일교회의 원리, 통일교회의 말씀은 문선생의 것이 아니야. 인류의 것이요, 만민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만민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역사를 통해서 우리의 일을 발전시키는 데 천신만고의 수고를 아끼지 않고 전진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켰다구. 그게 다 인간세계를 위한 문제야. 그러나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이 입을 닫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은 끝났어. 이제는 여러분의 차례라구. 선생님이 문제를 일으켰으니 여러분이 이제 환고향을 해서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어디서 한다구? 「가정에서 합니다.」여러분의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문제를 일으킬 때 가족들이 여러분과 나를 핍박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가족들이 여러분을 환영한다구. 영원히 핍박은 없어. 자유로운 환경이 돼 있다구.
배짱이 좋아야 돼요. 한번 차 버리면 바로 모든 친척들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문제야. 레버런 문은 배짱이 너무 강해서 우리 친척들이 다 깨져 나갔어. 이게 문제야. 그러니까 이제는 배짱이 너무 강해도 안 되겠어. 보통의 배짱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해. 지금은 보통의 목소리를 가지고 얘기를 해도 충분해. 다른 사람들하고 얘기를 할 때 무엇을 먹어 가면서 얘기해도 괜찮아, 쩝쩝쩝 하면서. (웃음) 그거 유명한 전통이 된다구. 그렇게 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 마음대로 기반을 넓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만 닦아 놓으면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구. 얼마나 불쌍해, 훌륭해? 어느 거야? 「훌륭합니다.」불쌍한 것은 사탄 편이고, 훌륭한 건 하나님 편이야. 여러분은 어때? 어느쪽이야? 「하나님 편입니다.」그러니까 여러분도 훌륭하다구. 그렇게 된 다음에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 재산이야. 아멘! 「아멘」왜 안 해? 아멘! 「아멘!」아멘! 「아멘!」점심때가 되니까 배가 고프다. 점심은 건너뛰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기독교와 통일교가 연합해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을 복귀했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하나 못 만든 것을 이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새로운 성약의 도약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사탄세계의 천사장 형인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완전히 점령해 가지고 미국과 소련을 연합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좌우 투쟁의 역사는 끝나 버린 거예요. 우익의 센터가 미국이고 좌익의 센터가 소련인데, 이것을 하나로 묶었다구.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는 다 이겼으니까, 여러분은 고향으로 다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안내하는 것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들었다구. 그랬으니까 선생님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미국에서 살지 않아.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역사가 시작될 때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벌어진 투쟁의 역사를 참부모가 사탄을 전부 다 제거해 버리고 고향에 돌아오더라도 반대가 없으니 이 세계 전체는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향으로 돌아갈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첫째는 우리가 뭐냐? 첫째는 뭐라구?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복귀해 준다구? (판서하시며) 장자권 복귀다, 부모권 복귀다, 왕권 복귀다. 이것을 어디서 잃어버렸느냐? 가정이야, 가정. 부처끼리에서 잃어버렸어. 어디서 갈라졌느냐? 가정에서부터 아들딸로 갈라져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데는 장자권을 상속해 줘. 이제 여러분에게 가인 아벨의 투쟁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멀리 나가서 싸워 가지고 이기면 영원히 여러분의 실적이 되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 없다구.
그래 상속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부모님이 세계·국가·민족·종족을 거쳐 가지고 가정까지 싸워 온 모든 것을 상속받았다는 신념을 가져야 돼요.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상속받을 수 있느냐? 부모님과 나 사이에는 영원한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보장되어 있어. 영원히 보장되어 있는 입장이 상속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는 투쟁의 역사가 끝났다는 말이라구. 알겠어?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종족적 메시아야. 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 장자권을 복귀한 세계적 기준에서 고향에 돌아가려니까 부모님이 환영해야 돼요. 일족이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 뭐야? 왕권, 나라. 나라를 구하고 종족을 구하고 내 가정을 구하려니 장자권과 부모권과 왕권을 복귀해야 되는데, 아담 해와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복귀해야 돼요. 이것이 마지막이야. 장자권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사탄을 추방하려니까. 알겠어? 장자권이 없으면 그것이 불가능해.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장자권이 필요한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 「예.」
그 다음에는 부모권을 복귀해야 돼요. 왜? 여러분의 자리가 예수의 자리야. 알겠어? 아담의 자리가 아니야, 아담은 타락된 거예요. 그러니까 복귀노정이 필요하다구. 그래서 두 번째 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아담의 위치를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러면 부모의 자리, 아담의 자리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제 제3아담으로서 참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참부모권을 상속받으면 예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에게는 가정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자리는 예수의 자리보다 더 높아. 알겠어? 여러분이 예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본연의 아담의 자리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쉬운거예요. 어디서 아담의 자리를 찾을 수 있어? 여러분의 가정밖에 없어. 여러분의 부모로부터 여러분의 가족이 생겼어. 부모로부터 여러분의 가족이 생겼다구. 그러면 여러분의 부모를 어떻게 복귀할 수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 여러분의 가정이 복귀되지 않으면 여러분이 갈 수 있는 본연의 자리가 없어. 알겠어?
여러분에게는 고향이 없어. 고향은 부모와 마찬가지잖아? 고향이 없어. 여러분의 부모를 복귀하지 못하면 고향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 그래서 여러분에게 부모권을 복귀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향이 있을 수 없어. 알겠어? 부모가 살고 있는 데가 우리의 고향이라구. 이런 기반을 닦아야 전인류에게 고향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
선생님의 고향은 정주야. 정주는 여러분의 고향이 아니야. 어떻게 정주가 전인류의 고향이 될 수 있느냐? 그렇게 될 수 없다구. 여러분이 태어난 데가 고향이야. 하나의 뿌리에서 많은 가지들이 뻗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큰 가지는 작은 가지들의 고향과 마찬가지야. 그렇잖아? 그래서 모든 인류가 고향을 갖게 될 때 이 땅은 지상천국이 되어 한 나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부모권이 필요한 거예요.
본연의 아담은 왕이라구.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면 영계의 센터가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이 타락했다구. 그래서 그 자리를 잃어버렸어. 다시 오는 예수는 제2의 부모권 대신이야. 안 그래? 그러니까 어떻게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복귀할 수 있을 것이냐? 그런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간 거예요. 세 번째 아담이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게 왕권이라구. 알겠어? 아담도 왕, 예수도 왕, 세 번째 아담도 뭐야? 왕이야. 그러면 어디에 그 기반이 있느냐? 가정이라구. 알겠어? 국가가 아니야, 국가. 그 셋 모두가 가정에 안착해. 알겠어? 미국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야.
그러니까 고향으로 돌아가라구. 그러니까 환고향을 해야 돼요. 어떻게 하루라도 빨리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하느냐? 그거 왜 해야 되느냐?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야. 그게 참사랑의 세계야.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라구. 그런 기반만 닦으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천국의 삶의 형태라구. 그게 전부야. 그러니까 돌아가야 돼요. 이제는 확실히 알겠지?
한 가지만 더 하자구. 시간이 많이 됐지? 이것만은 알아야 되겠어. (판서하시며)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세 천사장…. 자, 뿌리는 데는 하늘 편적 요거하고 사탄 편 가인적 요거하고 요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 편하고 세 천사, 아담과 해와…. 타락이 뭐냐 하면 해와를 천사장이 끌고 간 거예요. 아담이 따라가.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인류의 뒤에 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누가 앞에 섰느냐? 사탄이 앞에 섰어. 여기는 틀림없이 사탄이 선 거예요. 사탄적인 개인에서부터 사탄적인 가정, 사탄적인 종족, 사탄적인 민족, 사탄적인 세계, 사탄적인 우주가 앞에 섰어. 하나님이 따라가지만 사탄적인 가정을 못 따라가. 사탄적인 개인이 복귀 안되었기 때문에 사탄적인 가정을 못 따라가고, 사탄적인 종족을 못 따라가고, 사탄적인 민족을 못 따라가고, 사탄적인 세계를 못 따라가고, 사탄적인 우주를 못 따라가. 야단이야, 이게. 그래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절반을 가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2차대전을 중심삼고 이것을 찾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나왔어. 이와 같은 나라야. 이래 가지고 사탄에 끌려가게 돼요. 본래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짓 씨를 받았어. 그러면 참씨를 어디서 받아야 되느냐? 복귀해야 참씨야. 아버지야, 참아버지. 이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 나라는 사탄세계와 싸움이 없는 나라야. 앞으로 올 수 있는 새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와 같은 대결이 벌어지는데, 사탄을 중심삼고 해와 나라,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 나라, 이와 같이 뿌렸으니 이와 같은 국가적인 기준이 세계적으로 거두어지는 이런 싸움을 청산짓는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영국은 뭐냐 하면 해와야. 영국이라는 나라는 해와 나라다 이거예요. 왜 해와냐?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남편과 같이 사모하는 거예요. 지정학적으로 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 그래서 본연의 주인 양반이 하늘로부터 와 가지고 자기를 구해 주기를 바라는 섬나라의 입장이 해와의 입장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 영국을 통해서 난 것이 미국이야. 아벨이라구. 미국이 영국의 아들이지? 가인이 누구냐 하면 불란서야. 불란서는 가인이야. 불란서는 무엇이냐? 영국의 원수야, 원수. 과거에 원수로서 싸운 거라구. 이게 2차대전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이 셋이(영국 불란서 미국) 하나가 돼 있다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가인 아벨이 갈라졌고, 아담과 해와와 아들딸이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통일이 되었어, 2차대전 때. 타락 때는 해와를 중심삼고 갈라져 가지고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었어. 전부 다 원수인데, 이게 세계적으로 통일이 되었다구. 이렇게 뻗어진 것에 반대되는 것을 하나님이 이렇게 찾았어, 세계적인 면에 있어서. 사탄은 반대로 요렇게 됐다구. 사탄 편 추축국을 중심삼고, 해와 나라 일본, 그 다음에는 독일이 사탄 편 아벨이야. 이태리가 가인이라구.
누구 때문에 독일이 결심하게 되었느냐? 일본 때문이야. 이 조그만 나라가 독일의 원수인 불란서, 영국을 우습게 순식간에 다 해치웠다 이거예요. 동양에 있어서 베트남은 불란서가, 싱가폴은 영국이 점령했는데, 그곳을 소련이나 어느 나라도 붕괴시키지 못했어. 그런데 일본이 아시아를 순식간에 다 점령하다 보니까 `영국, 불란서도 아무것도 아니겠구만!' 해 가지고 그곳을 들이쳤던 거예요. 그것을 히틀러가 보고서 `어! 저 두 나라, 문제없겠구만!' 하면서 힘을 얻어 가지고 구라파를 점령한 거예요. 이태리는 왔다갔다해. 불란서도 왔다갔다하지? 변하기를 잘한다는 거예요.
사탄적인 세계의 패를 중심삼고 하늘 쪽하고 둘이 싸우는 거예요. 사탄 편이 언제나 70퍼센트는 이겼어. 1차대전과 2차대전 때도 그랬고, 3차대전 때도 그런 거예요. 왜 그러느냐? 원리를 보게 되면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소생 장성까지 70퍼센트 이상을 점령했기 때문에. 그렇게 싸워 가지고 2차대전 때 하늘 편이 이것을 전부 다 점령해서 통일한 거예요.
이렇게 되었는데 서구사회가 어디로 돌아가느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로마에 끌려가 가지고 죽음의 길을 통해 가지고 거꾸로 이것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대륙으로 돌아가야 돼, 대륙으로. 첫째는 로마 교황청의 이태리를 중심삼고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국을 중심삼고 실패, 셋째 번은 미국을 중심삼고 실패, 이렇게 옮겨 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로 돌아가는 거예요. 영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탕감복귀야. 영국 대신인 일본을 거쳐 가지고 이태리와 같은 한반도로 돌아가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에서 뜻을 이루어야 할 것을 실패했어.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해야 된다는 뜻이 있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서부터, 영국 섬으로부터 미국 대륙으로, 이스라엘은 아시아 대륙으로부터 이랬기 때문에, 돌아 가지고 대륙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통일천하 해서 하나 되었으면 탕감이 필요 없어. 딱 한국은 로마시대의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야. 그래서 한국은 로마와 마찬가지의 미국 앞에 지배를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은 하나님 편에 서 있어. 옛날에 로마는 사탄 편이었어.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거예요. 지금은 그런 십자가의 길은 없어. 자유, 자유세계야. 종교의 자유, 출판의 자유, 모든 것이 자유야.
그래서 이 통일된 세계에 있어서 미국이 누구를 찾아야 되느냐? 해와를 찾았고 가인 아벨을 찾았으니 그 다음에는 아담을 찾아야 돼요. 아담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야, 미국이. 이거 통일했다는 거예요. 해와를 찾았고 가인 아벨을 찾았으니 그 다음에는 아버지, 아담, 뉴 아담, 뉴 파더를 찾으면 되는 거예요. 그게 재림주야. 재림주만 모셔 들이면 된다는 거야, 여기에. 이것만 모셔 들이면 이 나라가 전부 다 통일천국이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는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 타락세계로 떨어진 거예요. 지금은 모든 사탄세계가 복귀되어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 된 자리에 선 거예요. 여기는 아담이 없어요. 아담 나라가 어디야? 그게 재림주님이 오시는 나라예요. 그게 한국이라구. 그러면 누가 아담이야? 「참아버님입니다.」참아버님. 누가 참아버님이야? 그게 레버런 문이라구. (박수)
그러면 여기 코리아라는 나라는 말이야, 아벨적인 선교사가 있고…. (판서하시며) 이것은 가인 아벨이야.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선교사와 미국이 전부 다 반대하기 시작함으로 터져 나간 거예요. 한국 기독교는 아벨이고 나라는 가인이 되어서 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연결되었더라면 자동적으로 미국의 기독교 세계도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 만약 선교사들, 미국의 선교사들이 선생님을 환영하고 원리를 확실히 깨달았더라면 미국의 기독교 세계를 움직이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거라구. 우리는 이런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있다구. 사흘 만에 완전히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
그런데 선교사들이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왜? 재림주님은 구름을 타고 온다고 생각했거든. 그거 생각해 보라구. 레버런 문은 그것을 완전히 뒤집어 엎어 버린 거예요. 알겠어? 재림 때도 마찬가지로 여인에게서 난 거예요. 그게 문제야. 그들은 그것을 몰랐던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반대하는 나라들은 다 무너진 거예요. 남은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광야로 쫓겨나는 거야, 혼자서. 사탄이 모든 것을 다 점령했다구.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잃어버린 세계를 복귀할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 나라를 찾아 세웠어. 그게 일본이야. 처음에 가장 사랑한 나라가 일본이라구. 이제 사탄이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해와의 자리를 빼앗는 거예요. 지옥이야, 지옥. 미국 영국 불란서가 모두 사탄권 내에 떨어졌어. 일본 독일 이태리의 대신이야. 선생님이 해와 나라를 다시 찾아 세우는 거예요. 가인 나라, 아벨 나라도 다시 찾아 세웠다구. 알겠어? 그게 선생님의 입장이라구. 일본이 해와 나라인 것을 알았어. 지금까지 가장 사랑한 나라야. 일본은 여신인 아마데라스 오오미카미를 숭배해 왔어. 틀림없는 사탄 편 해와의 자리야. 일본은 영국 다음으로 찾아 세운 두 번째의 해와 나라야. 독일은 사탄 편의 아벨 나라야.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나라야. 이태리는 무엇 때문에 찾아 세웠느냐?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제3 아담으로 1차, 2차, 3차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잃어버리면 레버런 문 자신도 설 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다시 찾아야 돼요. 제2 이스라엘을 찾아 세운 거예요. 그런 기반이 아니면 완성이 있을 수 없어. 소생과 장성의 기반이 유대교와 기독교의 세계야. 그것을 잃어버렸어. 그것은 3차 아담이 설 자리를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누가 찾아 세워야 돼? 하나님이 아니야. 레버런 문이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미국을 다시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미국을 다시 찾아 세우는 거라구. 알겠어? 「예.」그래서 선생님이 해와 나라인 일본과 유럽 나라를 대표한 독일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불란서와 잃어버린 영국을 묶어서 미국으로 끌고 오는 거예요. 그리하여 어떻게 미국을 다시 구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한국을 버리고 와 가지고 지금까지 16년 동안 이 싸움을 한 거야, 16년 동안.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 미국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을 환영한 사람이 있었어? 전부가 반대했어. 미국이 반대하고, 불란서가 반대하고, 영국이 반대하고, 이태리가 반대하고, 독일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하고, 한국까지 전부 다 반대했다구. 7개 국이 반대했어. 택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빼앗아 오지는 못했어. 빼앗아 올 때까지는 사탄이 갖은 수작들을 다 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택해서 그렇게 세워 놓았지만 그건 아직까지 쓸 수 있는 입장이 못 됐으니 싸워서 탕감해 가지고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 편에서는 이걸 방어하기 위한 핍박을 계속한다는 거예요.
미국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원수의 7개 국 나라들이 투입되었어. 미국을 하나님이 뜻 앞에 세우기 위해서 투쟁한 것이 16년 동안 선생님이 미국에서 싸운 실적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7개 국의 반대를 받으면서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미국의 대통령과 미국의 기독교를 부활시켜 가지고 새로운 희망적인 세계로 돌려 놓아 가지고 움직였기 때문에 미국에 지금 희망이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미국이 왕창 했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안 했으면 닉슨 이후에 대통령이 엉망진창이 되었을 것이라구. 내가 다 보호하고 그래서 그렇지.
이래서 미국이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 권내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에…. 아까 말하던 거와 같이 이렇게 뿌렸으니,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다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은 것과 같은 입장에 세우고 구라파나 소련까지도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는 환경, 지지할 수 있는 환경권으로 몰아 가지고 미국에서 탕감, 소련에서 탕감 다 해 버린 거예요. (박수) 역사 이래에 원수의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일 먼저 책임추궁을 받을 하나님의 원수의 나라를 해방시키는 놀음을 한 것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7개 국의 원수들이 미국 복귀의 방향을 가려 준 것은 처음이야. 이건 사탄세계의 역사에는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역사의 출발이 여기서부터 벌어진 거라구.
사탄의 무기가 무엇이냐? 프리 섹스가 사탄의 무기요, 마약이 사탄의 무기요, 담배와 술이 사탄의 무기야. 성적 문제를 중심삼고 병신 만들어 가지고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이 되게 하여 인종을 멸망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치하고…. 아담 해와가 청소년시대에 그 놀음을 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어? 이걸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누가 청산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이 미국이 지상에서 최악의 지옥이야. 이걸 어떻게 구할 것이냐? 여러분은 그것을 소화하고 비료로 사용하여 흡수해야 된다구. 사탄적인 모든 것들이 사라질 때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가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38가인가, 44가인가? 「에이스 에비뉴 (8가)!」이거, 푸-! 여기 세계선교본부가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자리를 잡은 거예요. 마약 소굴, 음란 소굴을 철폐시키는 것이 뉴요커의 사명이야. 그래서 미국이 책임 못한 것을 다시 아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타락한 이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경제권, 전세계의 정치권, 전세계의 종교권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첨단 과학까지도 일본이 전부 다 갖고 있지? 돈도 일본이 많아. 지금 과학의 발전에 있어서도 전자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그렇지…. 정치적인 배경은 앞으로 한국을 누가 살리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어. 소련보다도, 미국보다도 훌륭한 정치적인 백 그라운드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레버런 문만이 하는 거예요.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님의 소유를 다 빼앗아 갔다구. 일본 독일 미국 등 이 세 나라가 전세계의 경제권을 움직이는 거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이 아벨이야. 독일은 가인의 자리라구. 이 세 나라가 그렇게 된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아담 나라를 위한 것이야. 그러니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뭘 하느냐 하면, 참사랑의 씨를 뿌리게 되는 거야, 접붙여 가지고 7년 이내에 일시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뼛속에 있던 애기씨들과 같은 그 씨를 아직까지 이 땅 위에 심어 보지 못한 것을 해와 나라와 천사장 나라의 보호 밑에서 에덴으로 돌아가 가지고 장자권을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세 천사장이 하나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지금 한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한국이 두 아버지로 되어 있어, 두 아버지. 갈라져 있는 거예요. 김일성은 사탄 편적인 아버지고 이것은 하늘 편적인 아버지야. 두 아버지라구. 여기에서 소련, 중국, 미국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야. 이것(미국)은 하나님 편의 천사이고, 이 둘은 사탄 편의 천사라구. 중국은 사탄 편의 천사고 소련도 사탄 편의 천사야. 아담 해와 하나님,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출발해서 뿌렸던 것이 끝날에 와서 나라를 중심삼고 아담 나라 해와 나라가 하나님과 하나 되게 되면 세계 통일은 다 끝나. 그렇게 뿌렸던 것이 열매 맺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 거두어지는 거라구. (박수)
그래서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마지막 때가 다 되어 가지고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남북이 통일되는 거야, 남북이 통일. 이미 이 남북통일은…. 김일성은 지금 점점 좁아져 들어가. 설 자리가 없어.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미국까지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데 말이야, 김일성이도 일본을 다시 물려고 그러고 미국을 물려고 그래. 그러나 아무리 김일성이가 일본을 데리고 가더라도 일본은 내가 빼앗아 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았고, 미국과 하나 되더라도 미국을 빼앗아 올 수 있게 기반을 닦았고, 소련도 그럴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일본은 이렇게 돼 있고 한국은 이렇게 돼 있다구. 이 일본 자체는 뭐 벌거벗은 여자야. 보석을 끼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있어. 그리고 이 세 천사장은, 미국은 `일본을 어떻게 삼킬 것인가?' 하고 있고, 소련도 `아이구, 일본을 어떻게 삼킬 것인가?' 하고 있고, 중공도 `어떻게 일본을 삼킬 것이냐?' 이러고 있다구. 여기 한국에는 누가 있느냐? 한국에는 레버런 문이 있어, 레버런 문. 이게 아담이야.
자, 이러니까 전부 다 가짜가 일본을 삼키려고 하는데 이것을 아담이 잃어버리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 뭘 했느냐 하면, 한국 나라의 2세와 일본 나라의 2세들을 완전히 묶어 버렸어. 일본 정부, 한국 정부가 반대할 사이 없이 다 하나 되게 한 거라구. 그러니까 이걸 해산시킬 수 없게 말이야. 그래서 금년에는 한국 일본까지도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미국까지도 전부 다 왕창왕창 묶어 버리자 이거예요.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말이야. (박수) 이렇게 역사대의 모든 전부를 탕감해 나온 거예요. 세밀히 얘기하면 틀림없이 잘 알 텐데 너무 뛰어서 이해 못할 것이 있으면 앞으로 원리를 공부하고 선생님의 말씀집을 읽으면 다 알아.
선생님이 일생 동안 아담시대로부터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출정을 나가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들을 다 까부수었어. 아담 가정의 사탄을 쳐부수고, 아브라함시대의 사탄을 쳐부수고, 모세시대의 사탄을 쳐부수고, 예수시대의 사탄들을 다 쳐부수고, 세례 요한시대 사탄 쳐부수고, 그렇게 많은 기독교권 나라들의 사탄을 다 쳐부수고, 잃어버린 나라를 전부 다 사탄이 묻어 두려고 하던 것을 다 찾아 세우고 사탄이 파 놓은 멸망의 도굴을 전부 다 폭파시켜 버렸다구.
그래서 이제는 숨길래야 숨길 수 없이 만천하에 드러나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무기도 없고, 판도도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은 다 끝나고 승리했고, 모든 천하를 점령해 가지고 금의환향할 수 있게 되었느니라! (박수) 완전한 승리자라구. 그래서 전쟁에서 다 승리하고 세상만사 다 점령하고 승리자야. 승리한 사람이 아니야. 승리자야. `승리한 사람'이라고 할 때는 `승리한' 이라고 하는 말에 사탄적인 뜻이 남아 있어. 승리한 사람이라는 말은 싫어. 승리자라는 말이 좋아.
그러니까 환고향이야, 환고향. 그러니 나라와 세계가 `만세!'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이런 승리적인 모든 패권을 온 세계 통일교회의 무리는 물론이요, 만민 앞에 부여하니 고향으로 돌아가서 그 권위를 찾아 가지고 승리적인 영광을 만만세세토록 만민이 누릴지어다! 하늘땅에 충만한, 에이멘! 먹고 싶은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사랑하고 싶은 때 사랑하고, 춤추고 싶을 때 춤을 출 수 있게끔 해방을 받아 가지고 영원히 만세를 부르며 살지어다, 에이멘! 「에이멘!」에이멘! 「에이멘!」에이멘! 「에이멘!」 (박수)
자, 그러면 결론이야. 오늘 이와 같이 참석했던 모든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고향에 가는 거야! 금의환향, 고향에 가는 거야, 고향.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에 참부모님의 사진을 모시고 여러분의 일족들이 경배하게 되면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와 가지고 같이 동참해서 참배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살고 있는 환경에는 사탄의 흔적 자동 추방이야! 여러분의 종족이 하나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하나로 통일되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벨이 가인을 위해 희생하는 때였기 때문에 영계가 아벨적인 이 세계를 이용해 나왔지만, 이제는 아벨권이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영계가 천사장의 자리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권 지상을 따라올 수 있는, 협조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그러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독방 되는 거예요. 주인이 빨리 가서 말뚝을 박아 가지고 자리를 잡으라는 거예요. 앞으로 하늘나라의 입적시대가 올 때 누가 먼저 이것을 개척했느냐에 따라서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다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 완전히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자, 기독교문화권이 공산세계에게 빼앗기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새로운 씨로서 이제 새로운 통일교회에 봄이 왔으니 씨로서 심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말은 못해. 씨가 무슨 말을 해? 말은 못해도 괜찮아. 그 내용만 갖추어 가지고 티 브이(TV)나 비디오 테이프 등 문명의 이기를 이용해 가지고 얼마든지 강의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그렇게 지시한다구. 선생님이 이제 어디 가든지 찾지 말라구. 왜? 씨가 땅에 들어가 묻혀서 밟혀져 새 생명으로 커 가지고 자주적인 생명의 씨가 되어서 나와야 찾는 거예요. 지금은 심을 때라구.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뿌리를 뻗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전부 노력해야 돼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여러분의 가정에서 완수해야 된다구. `우리 가정 전체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메시아의 가정이다. 주류 가정이다.' 할 수 있게 될 때는 세계 전체가 여러분의 활동무대가 될 거라구.
자, 선생님의 말씀대로 틀림없이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다 일어서라! 일어서! 일어서! 쌍수를 들고 일어서! 자, 선생님의 말씀을 틀림없이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할지어다! 에이멘! 「에이 멘!」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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