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편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Ⅱ.한국의 유학자 3.조선시대 87)이지함’부터 훈독)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미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데 그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그 보답의 길은 참부모님을 혼신을 다하여 모시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라도 저희들은 원리운동과 메시아사상을 깨우치고 그것을 전파하는 운동에 주력할 것을 맹세합니다.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세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운 것 이상의 용서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날마다, 밥을 먹을 때나 일을 할 때나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은 총생축헌납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에리카와, 알겠어?「하이.」일본 사람들이 종교를 믿고 살다가 영계에 가서 원리의 내용을 듣고서 반성과 더불어 일본 민족에게 충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국민들이여, 진심으로 한국 국민에게 진솔하게 사죄하길 바랍니다. 이시이 슈안』
「120명 유교인 전체가 끝났습니다.」 한 시간밖에 안 됐어요. 이제 한 시간 남았다구요. 다음으로 넘어가자. 이것을 각 종교의 대가리 되는 사람들에게 맡겨 가지고, 그들이 여기에 대한 전체를 읽고 자기가 지금 처해 있는 입장에서 선배들이 논평한 그것을 나는 어떻게 하겠다는 결론을 지어야 할 문제라구요. 그걸 하지 않으면 다 걸려요. 다 걸린다구요. 자!
『……여기에 초대받아서 천지 본연의 조화로운 의미를 알았고,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도,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내신 통일원리의 진리성도 깨닫게 되었다. 시대적인 혜택권 내에 태어나지 못한 억울함도 적지 않지만 나는 감사한다. 그리고 불교인들 가운데 누구보다 먼저 새 진리를 깨닫게 되었음을 또한 감사한다. 그러니 나는 포교 활동의 선구자가 되어 수고하신 석가님의 위상을 세워 드릴 것이다. 이제 오랜 세월 동안 고행에서 해방되었으니 이 일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 책이 전부 몇 페이지나 돼?「여기요? 596페이지입니다.」 이 책 4만 권을 이번에 여수에 참석하는 사람에게 나눠 주게 해.「이번에 여수에 온 사람들 전부 다요?」그거 곽정환에게 얘기하라구.「한국에다가요?」준비하라고 말이야.「예.」
효율이, 이 결론에다가…. 「저 책 전체입니까, 그 부분입니까?」 이 책, 전부 다 나오지? 「예. 977페이지입니다.」 그게? 「예. 여기에 중요한 종교마다 120명씩 나오고, 공산권도 나옵니다.」 「그 부분만 인쇄합니까?」부분만 인쇄할까? 「불교인 거요?」 이 결론에다 이 책이 몇 페이지인데 중요한 4대 성인을 중심삼고 불교권, 기독교, 모슬렘, 유교권…. 「그럼 에센스를 뽑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야. 이 책 자체를 소개하는 게 좋아. 「이 책 전체를요?」 응. 전체 책 가운데서 이것을 빼서 출판했다고 하라구.
공산권이니 뭐니 들어 있잖아? 「거기에서 대표적으로 뽑으면….」 대표적으로 뽑지 말고 120명! 「어디를 120명요? 불교권?」 효율이! 「예.」 그러면 몇 명 가운데서 120명만 뺐다고 결론에다가…. 「각 종교에 120명씩이니까 20, 30명씩만 뽑아도…. 내용들이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그러면 결론짓기 전에는 구원섭리의 총론 가운데서 책임분담 미완성인 창조성 계승 문제와 소유권 문제, 그리고 탕감노정에서 실족한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이 모든 전부가 개인에서 역사 전체에 걸려 있기 때문에 개인부터의 8단계 탕감노정을 기억해야 된다고 하라구.
그래 가지고 그것이 확실치 않거들랑 여기에 대한 내용, 4대 성인들과 그다음에 공산권 책임자들,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될 120명이 영계에서 통일원리세미나에 참석해 가지고 자기들이 지상세계 천상세계에서 하는 일과 이 일을 혁명해야 된다고 해서 이 일을 성취하기 위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거쳐야 될 내용이기 때문에 이걸 소개한다고 하라구. 알겠나?
어저께 원고 있잖아?「예.」나중에 그걸 집어넣고 요걸 소개하는 거야. 이걸 이번에 출판한다면 얼마나 되겠나? 한 5백 페이지 되겠구만. 이 성인들 중심한 것! 「성인들 120명씩요?」 응. 「더 됩니다. 이 책에서 기독교 120인, 유교 120인, 불교 120인, 이슬람 120인, 공산권 120인이 여기에서부터 여기까지입니다.」
이 내용도 120명씩이면 얼마야? 「6백 명입니다.」 6백 명에서 몇 명 씩 뽑아 가지고 책자를 나눠 줘야 된다구. 「그러니까 120명씩 해서 6백 명의 간증을 책자로 만들라는 말씀입니까?」 책자를 만드는데 거기에서 뽑아 가지고. 「몇 명씩 뽑습니까?」 20명씩이면 얼마야? 120명의 내용을 책자를 만들어야 돼. 「20명씩 뽑아도 100명입니다.」 그래, 전체에서 120명을 뽑으라구. 그래 가지고 책자 만들어서 나눠 주고, 나머지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책 가운데서 일부분을 빼서 전수하니 이것은 여러분이 탐독해야 된다는 결론을 지어 줘야 돼요.
그래야 뿌리찾기 근본에 대한 문제라든가 섭리사의 완성이라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빼요. 효율이, 누구누구를 빼는데 저쪽에 서 빼라고 해요. 「예.」 20명씩만 해서 책자를 만드는 거예요. 본래는 각 종단을 중심삼고 하고,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 대통령들도 첨부하는 거예요. 많은데 필독의 내용 가운데서 뺐다고 그걸 집어 넣으라구. 알겠나? 「예.」
그러면 얼마 안 될 거라구. 「그래도 상당히 많지요, 120명 정도 되니까.」 유교 120명이니까 그만큼 될 거 아니야? 소책자! 「예, 소책자로는 안 되고 큰 책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도 괜찮아. 이번에 대회를 끝마치면서 나눠 주기 때문에 이건 필독, 누구든지 세계적으로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연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폭탄선언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언론기관은 여기에 대한 책자를 본격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발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몇 명씩 해서 우리 세계의 언론기관 전체가 그걸 해야 돼요. 미국에는 우리 방송국이 있고, 한국과 일본은 방송을 돈을 줘서라도 계획적으로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자, 읽자구. 「예.」
『5)수보리(須菩離) ― 10대 제자 중 한 사람, 온갖 법이 공한 이치임을 처음 깨달음』
종교가 저렇게 간판 달아 가지고 앞으로 나가다가 1년, 2년, 몇 년 후에는 간판을 다 떼어 버려야 돼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책자를 걸어 가지고 간판을 떼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요. *지금 이 내용을 듣고 어떻게 생각해요? 지상에서의 인생노정이 심각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회개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
『……부루나는 소리치고 싶다. 크게 외치고 싶다. ‘이제 살았다. 길을 찾았다’고 외치고 싶다. 나 부루나는 불자의 수행 길을 상당히 오랫동안 걸어왔다. 아무리 오랜 세월 동안 육체를 치고 아무리 고행을 길을 걸어도 흔쾌하게 ‘이것이다’ 확답을 얻지 못했다.』
인간은 정욕을 못 이겨요. 그걸 극복 못 하는 거예요. 자!(‘불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22)구나발마’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효율이, 이거 읽어 줘. 제목은 ‘하나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이시다’ 하고….「 ‘하나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 그래 놓을까요? 제목이니까.」 이 내용은 모든 뿌리와 이상적 목적을 완성하는 뿌리다! 「제목에다 그렇게 길게 넣습니까?」 이분이 누구냐 하면 말이야…. 뿌리찾기 운동이거든. 「그러면 부제로 이렇게 해서 할까요? 뭐라고 할까요?」 뿌리의 근본이며, 모든 뿌리찾기의 근본이며, 가정.국가.세계.천주 이상의 뿌리와 근본이다! 「뿌리가 근본 아닙니까?」 근본은 하나님인데 뿌리는…. 이렇게 부제로 해 놓아.
「그러니까 제목은 ‘하나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 해 놓고, 조금 글씨 작게 ‘뿌리찾기의 근본이며, 모든 가정.국가.세계.천주 이상의 뿌리와 근본이다’ 그렇게 제목을 달겠습니다.」 그것만 하면 될 거라구. 읽으라구. 여기에 연결돼 가지고 될 수 있으면 120명을 그냥 달아서 집어넣어. 「이것을 앞에다 놓고 그 뒤에다 영계 메시지….」 그걸 연결시키면 좋을 거라구. 「그렇게 하라고 하겠습니다.」 연설문만 읽고 그것은 참고하라고 부제로 하라는 거야. (이후 강연문 낭독과 보고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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