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수련받은 거 좋았어요? 「매우 좋았습니다」 매우 좋았어요? 「예」 여러분, 이제는 뜻의 때가 상당히 가까이 왔기 때문에 세계적인 정상을 향해서 달릴 때가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세계적인 지도자를 위해서 강의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도자 양성이 얼마나 시급한가 하는 것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지금까지 3년, 4년, 5년, 10년이 되는 연한의 차이가 있겠는데, 자기 자신을 두고 볼 때는 뭐 세계적인 섭리시대라는 말이 실감이 안 날지 모릅니다. 그렇잖아요? 작년이나 금년이나 다른 것이 없는 것 같기에, 섭리가 세계적인 발전을 했다 하는 게 실감이 안 난다 이거예요.
자, 우리 단체는 종교단체다 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종교단체다 이거예요. 그럼 종교단체인데 무슨 종교단체냐? 통일을 위한 종교단체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그러면 통일이라는 그 말이 어디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도대체 어디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물론 세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세계' 하게 되면 우리는 두 세계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는 영적 세계, 또 하나는 실체세계,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세계' 하게 되면 지상세계, 지금 살고 있는 이 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위한 통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것입니다. 대체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종교라는 말은 어디를 중심삼은 것이냐? 이 세상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영적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나간 역사를 통해서 볼 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우리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볼 때 통일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세계 기독교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오늘날 천주교 등 기성 교파가 많은데 이걸 얽어매는 게 통일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세상 교회를 위주한 관이 아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지금까지 투쟁해 나왔기 때문에 어떤 무엇이 나오더라도 합하려고 안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통일하느냐? 지금까지 수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혹은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통합운동을 해왔지만 그것이 가능하냐? 이미 불가능한 결과로 나타났고 지금도 그렇게 결론이 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의 길이 있다면 어떤 길이냐 이거예요. 어떠한 종교적인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 가지고 통합하라고 말한다고 될 수 있겠어요? 어떤 정치적인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하면 즉각적으로 처단하는 무서운 배경을 가진 사람이 나왔다 하더라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가능한 게 아니라 불가능하다는 게 결론입니다.
그러면 모든 종파가 하나 안 될 수 없는 진리가 현현하면 어떠할까요? 어때요? 뭐 절반쯤은 그것을 지지한다고 하더라도 이거 사탄의 괴물인지 모른다고 하면서 또 반대한다 이겁니다.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그럼 죽었던 예수가 그냥 그대로 살아 와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교화하더라도, 옛날에 죽었던 젊은 예수가 세상 사람으로 나타나 가지고 '내가 예수다' 할 때 누가 믿느냐? 안 믿는다 이거예요. (웃음) 진짜 예수가 다시 살아 나오더라도 믿지 않는다 이거예요. 예수를 믿을 사람이 몇 퍼센트 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무니는 어때요? 속기 잘하고 믿기 잘하는 무니들 말이예요. (웃음) 세뇌됐다고 그러지 않아요? 세뇌됐다는 겁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중에 몇 사람이 믿겠어요? 거 믿을 것 같아요? 「아니요」 (웃음)
자, 이런 걸 볼 때에 레버런 문이 훌륭하다면 훌륭하다구요. 이거 백인 사회에서 제멋대로 살던 젊은 놈들을 모아다가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고 이렇게 뭉쳐 가지고 엉겨 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만도 얼마나 위대한 일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세상적인 힘, 세상적인 지식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느냐, 영계를 통해서 했느냐? 이렇게 볼 때, 세상적 기준이 개재해서 영향을 미친 것보다는 영계의 기준이 개재해서 영향을 미친 것이 더 크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 중심삼고 오늘 이와 같이 모여서 움직인다는 자체가 물론 원리의 말씀도 있고 선생님이 지도한 영향이 있어서였다고 인정하더라도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보이지 않게 여러분이 전환하도록 영향을 미치는 것은 몇십 배 이상의 강한 영적 힘이 개재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여러분에게 실감나는 사실이예요. 여러분을 근거로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고, 제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실감나는 사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예」
그러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사탄이 원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사탄이 말하기를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강의해도 좋다. 뭐 원리책을 다 외우고 웅변을 하는 훌륭한 강사라도 좋다. 인정한다. 그건 할 수 없다. 드러난 사실이고 나타난 결과니 할 수 없다. 그렇지만 영적 작용만은 해서는 안 된다' 그런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영적 작용이 없다면 아무리 진리가 좋더라도 옛날같이 믿으려면 믿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생애를 통해서 자기 생명을 걸고 전진하기 힘들다 이겁니다. 대번에 습관화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젊을 때는 믿을지 모르지만 늙어서는 까라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늙어서 까라져서 죽으면 그만이고 죽어서 지옥 가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자, 사탄이 이렇게 보고 있는데 하나님은 어떡하겠느냐? 하나님은 어떻게 할 것이냐? 여기에 영적 판도를 가지고 일생을 통해서 늙어 죽더라도 힘이 가중될 수 있는 영적 복음을 어떻게 보급하느냐 하는 것을, 악신에 반대 되는 선신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영적인 밥을 먹어야 됩니다, 영적인 밥. 그래, 영적인 밥 알아요? 여러분들이 배고플 때 육체적 밥하고 영적인 밥하고 어떤 것이 맛있어야 되느냐 할 때, 내가 살아 남고 하나님편에 서기 위해서는 영적인 밥맛이 육적인 밥맛보다도 더 좋아야 하고, 영적인 힘을 중심삼고 사는 생활의 맛이 육적인 힘을 갖고 사는 생활의 맛보다도 더 맛있어야 되는 거예요. 또 영적 생활의 그 맛이 육적 생활보다 맛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어느 것? 「영적 생활」 육적 생활! 「영적 생활」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다 아니까 그렇다구요. '너는 어때?' 할 때 어떡할 테예요? 배고플 때 점심시간이 되면 '야! 점심시간이다' 그러지요? (웃음) 그 이상 그렇게 심각한 때가 있었어요?
자, 이렇게 볼 때 나 하나 중심삼고 육적인 맛, 밥의 맛, 잠의 맛, 섹스의 맛보다도 영적인 맛, 영적 밥을 먹고 영적 생활을 즐기고 영적인 사랑을 즐기는 것이 더 나아야 돼요. 그 모든 외적인 맛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신이 없다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이게 현실이예요. 어때요?
요것이 하나의 경계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생사문제가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승패가 달려 있어요. 사탄편으로 가면 실패하는 거요, 하나님편으로 가면 성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아무리 핍박을 하고 아무리 세상이 야단하더라도 하늘편에 있으면 승리하게 마련이고 성공하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은 사탄의 환경이요 사탄의 장소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과 맞서 있습니다.
세상이 떠들면서 세계적으로 왕왕 하면 하나님도 거기에 집중해서 왕왕 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실감나지요? '저기서 하나 깨뜨리면 나는 둘 도와주고, 강하게 담대하게 싸워 나가게 되면 최후에는 승리한다. 참아라, 참아라'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아이구, 이거 어떻게 하나? 이거 야단났네' 하지 말고 재미를 느껴야 됩니다. '야, 이거 재미있다. 이제 하나님이 나에게 달라붙어 있으니 사탄세계는 이제 다 무너진다' 해야 된다구요. 그런 취미를 느껴야 돼요.
자, 그럴 때 '아이고, 엄마 날 도와주소. 색시 날 도와주소. 형제여 날 도와주소. 천지여 날 도와주소' 하면 안 도와주는 거예요. 누가 옆에서 도와주게 되면 영계는 도와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모가 도와주고 여편네가 도와주는 걸 다 차 버리고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걸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면 어떨까요? 시시한 데 붙여서 '아이구, 도와주소' 이러는 것과 하나님만 믿고 시시한 것 차 버리는 것, 다 제껴 버리는 것 중에 어떤 걸 좋아하겠어요? '사촌들도 도와주고 하나님도 도와주소' 이걸 원하겠어요,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만이 절대적으로 도와주소' 이걸 원하겠어요? 자, 어때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하나님만이 절대적으로 도와주는 거요」 틀려요, 맞아요? 틀리지요? 「맞습니다」 틀리다구! 「맞습니다」 실감나요? 「예」진짜 살감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어디 있어요? 영적 세계에 올라가 있어요, 사탄세계에 있어요? 「영적 세계에요」 그래, 경계선을 넘어갔어요, 안 넘어갔어요? 「넘어갔습니다」 그 경계선을 넘어갔어요? 맞다구요. 그게 진리라구요.
자, 세계를 통일하자고 하니 민주주의도 세계를 하나 만들자 하고 공산주의도 세계를…. 이런 공식적인 자기 위치를 설정해 가지고, 민주주의도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야단하고 공산주의도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하는데 보자 이거예요. 암만 떠들어야 역사적으로 났다 하는 사람들이 했던 놀음의 되풀이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그 하자 하는 배후에 강력한 영적 힘이 개재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없잖느냐고 감정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이 맞아요? 「예」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나는 '노'예요! 「예스!」
왜 그 말이 맞아요? 「……」 사람은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걸 얘기해야 된다구요.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어떤 것이 플러스냐, 주체냐? 영적인 것이 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힘이 결여되면 주체가 없는 것이 되고, 주체가 없는 마이너스는 없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라고 대답해야 100점이라구요. '강한 주체자가 있어야 강한 대상이 있는 겁니다. 그것이 자연현상을 통과한 결론입니다' 이래야 100점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어, 선생님 말도 믿지 못해. 나는 영(靈)이,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어'라고 하지요? 마음 갖고 있어요? 「예」 없다구요.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볼 수 있어요? 「아니요」 '보지는 못해도 있다' 그런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다고 돌아서지만 배짱으로는 '있다' 한다 이거예요. 답변을 못 해 돌아서지만 앞에는 틀림없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루 종일 부정하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당신이 틀렸습니다' 한다구요. 그래요? 「예」 그게 사실인가 아닌가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정말 그래? 「예」 그러면 선생님을 닮았게요? 「예」
그러니까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는 마음은 통일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마음은 하나님이 없다 하는 것을 부정하고 정의를 위해서 언제나 작용하는 것을 볼 때, 그 작용을 통해서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자, 어떤 사람이 '그래도 모르겠다. 나는 모른다' 하면 분석해서 한번 알아보자 이거예요. 마음은 없는지 모르지만 양심작용은 갖고 있지요? 여러분 속에서 '아이구, 안 되겠다' 하고 작용하는 거 알아요? 양심은 보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양심작용은 안다, 그래요? 「예」 모든 사람들 마음속에는 그런 작용을 하지요? 「예」 그런 작용이 없어요? 「아니요」 없다면 그거 문제라구요.
그러면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전기의 힘이 먼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 먼저예요? 어느 것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지요? 「작용입니다」 힘이 먼저예요! 「작용입니다!」 정말 그래요. 작용이 먼저예요. 힘은 작용에 의한 결과예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작용하기 위해서는 어때요? 혼자 작용해요? 여러분들 없는데 레버런 문 혼자 말한다면 그건 미쳤다고 그런다구요. 왜, 미쳤다고 그래요? 그건 영원한 소모이기 때문에 그래요. 없어지기 위한 운동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공식을 알아야 돼요. 작용을 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 「예」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은 플러스이고 여러분들은 마이너스가 되어 서로 수수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는 강력한 힘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걸 정리해야 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양심작용이 있다는 것은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 때 과학적인 견지에서 신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양심이 플러스가 되든가 양심이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야 되는데, 양심은 결과적 존재지 동기적 존재가 아니예요. 원인적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양심은 마이너스적 입장에서 플러스적 기준과의 보이지 않는 작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플러스적 주체가 있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 아니겠느냐.
온 세계 인류의 마음과 플러스적 작용을 하고 있는 주체를 가리켜 '그건 네 하나님이요, 인류의 하나님이요, 내 하나님이요, 너희들의 하나님이다' 이렇게 말하지요.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주체다 이거예요. 피조세계 전체의 주체다 이거예요. 이와 같이 작용의 센터가 되시는 분을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자, 오늘날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먼저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작용이 있기 때문에 주체 대상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혼란이 생기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개념에 의해 가지고 사물을 판단하게 될 때는 진화론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는 겁니다.
반드시 작용하게 되면 더 큰 플러스를 대해서 마이너스가 되려고 하고 작은 마이너스는 커 가지고 더 큰 작용을 하려고 그럽니다. 큰 데에 대할 수 있는 마이너스가 되든가 큰 데에 대할 수 있는 플러스가 되든가 한다구요. 이러면서 우주형성이 가능했다는 사실을 볼 때에, 조화적 논리에 의한 창조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거 왜 작용하느냐? 둘이 왜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느냐? 더 커지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주체는 주체대로 더 커지는 길이요, 객체는 객체대로 더 커지는 길이기 때문에 작용하는 거예요. 이익이 나는 길이기 때문에 작용하는 거예요. 손해나는 작용은 절대 안 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 부처끼리 둘이 합하면 사랑이 더 커지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새벽같이 레버런 문 찾아와 의자도 없는데 이렇게 앉아 가지고 '아이구, 힘든데' 하면서 왜 이러고 있어요? 손해나서 그래요, 이익이 나서 그래요? 손해나는 작용이예요, 이익이 나는 작용이예요? 「이익이요」 무엇을 얻는지 나는 모르지만 여기는 얻는 장소다 이거예요. (웃음) 옳은 말이라구요. 확실해요? 「예」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 있어서 커질 수 있는 기반의 결과가 되기 때문에, 그런 복합작용을 해서 이 우주의 조직형성이 벌어진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작은 아메바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받으면 자꾸 커지고 더 커진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예」 잘 정리해 놔야 됩니다. 이 우주가 작용하는 근본에 들어가서 주체가 있다고 하는 것은 과학적인 관에 의한 논리적 결론이라는 겁니다.
자, 이렇게 해서 논리적 기반을 딱 첨부하게 될 때 '내 마음은 하나님의 상대로 틀림없이 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주체가 있어서 내 마음은 하나님의 대상이 되고, 내 마음에 머무는 그 주체의 포인트가 모든 육체의 세계를 주관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영어로 직접 말하면 좋겠지요? (웃음. 박수) 왜 통역을 쓰느냐? 여러분들 한국 말 배우라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한국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를 모르고 있어요. 한국 말을 몰라요. 여러분들은 동양의 작은 나라인 한국의 말을 필요로 하고 있지 않다구요. 그러나 한국 말을 배워 두면 언젠가는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다구요. 한국 말을 모를 때는 매일 배우라구요. 배우지 않으면 손해 볼 거라구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났는데, 선생님이 한국 말만 하고 노래도 한국 말로 쓱 부르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노랫가락에 취해 가지고 슬렁슬렁 한국 말로 할 때 그걸 모르고 가만히 있으면…. 시를 읊더라도 그것이 멋지다구요. 그래서 배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여편네 나라의 말을 배우고 여편네는 남편 나라의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왜? 둘이 서로 이익이 되기 때문에 배우기 마련이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주체 대상이 작용하면 이익되기 때문에, 주체 대상인 선생님과 여러분이 서로서로 말을 모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과학적인 결론이라구요.
자, 그래서 한국 말을 백 퍼센트 잘해 가지고 선생님을 홀딱 반하게 하는 사람이 서양 사람 중에서 누가 먼저 되느냐? 이것은 역사에 기록된다구요. 자, 내가 역사책에 기록하면 영계는 어떻겠어요? 영계하고 관계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육적 세계가 중요해요, 미국 국민이 되는 것이 중요해요, 하늘나라에 기록되는 것이 중요해요? 「하늘나라에 기록되는 거요」 결국은 한국 말을 배우면 천국인이 된다 이거예요. (웃음)
한국 말을 영어로 말하게 되면 '코리언(Korean)'이기 때문에 출세라는 뜻인 커리어(career)라는 말도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예」 한국말은 출세를 말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어가 좋다구요. 그래서 영어 하는 사람들은 커리어 커리어 하잖아요? 출세 출세 하지요? 그러니 커리어(career)를 생각하지 말고 코리안(Korean)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한국 말만 배우면 출세한다 그 말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이거 여담이고….
여기까지 왔으니까, 이제 돌아가자구요. (웃음) 기차 타고 여기까지 여행했으니 본집에 가기 위해서는 기차를 타야지요. 자, 요건 상식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선생님이니만큼 확실히 가르쳐 줘야 여러분들이 혼동을 안 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하나님과 같이 있기에,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거예요.
한 가지 더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지을 때는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는 거예요. 환경 창조를 먼저 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세계예요. 결과가 그렇게 된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합해 가지고 작용하는 현상세계로 자연계는 전개되어 있습니다. 딱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 세계 다 레벨이 있지만 전부 다 서로서로가 주고받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을 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관계에 의해서 종횡 좌우 전후의 작용을 하여 전개된 것이 이 우주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공통의 개념이니까 카테고리(category;범주)가 맞나 안 맞나 알아보라구요.
오늘날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인간세계도 어디 가든지 벌써 환경권 내에서 주체 대상적 관계를 중심삼고 작용하고 존재한다는 거예요. 우리 마음도 주체 대상이 작용하고 존재하고, 남자 여자도 작용하고 존재하고, 어머니와 아버지 아들딸도 작용하고 존재하고, 가정과 사회도 작용하고 존재하고, 국가와 세계도 작용하고 존재하고, 세계와 영계도 작용하고 존재한다 이거예요. 이처럼 전부가 연합적으로 주고받는 작용권 내에서 움직인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종교 지도자예요. 그런데 종교 지도자인 레버런 문이 어떻게 못 가는 데가 없고, 가고 싶으면 뭐 술집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쓰윽 가고, 라스베가스도 잘 가고, 애틀랜타도 조사하러 잘 다니고 말이예요, 어디든지 마음 놓고 쓱쓱 다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것들을 다 복귀한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라스베가스에 힐튼호텔 사장이 있다면 내가 사장과 하나되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그 사장이라는 주체 앞에 내가 상대가 되려면, 그 상대 되는 중역들이 열 명 있으면 열 명보다 더 힘을 갖고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면 된다구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가 아침에 늦게 출근하면 나는 빨리 출근하고, 점심때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면 나는 시간 지키고, 사무실에서 메모지를 마음대로 쓰면 난 절약하고, 이렇게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상대 중에 제일가는 자가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열 명 있으면 그 열 명보다도 제일가는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장을 만나고 사장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다구요. '나 사장 싫소' 하더라도 사장이 뒤로 와서 붙든다 이거예요. 안 돌아서면 '이 자식아 왜 그래?' 하며 때려서라도 돌려서 상대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너의 상대라는 것은 이미 기정 사실이다' 이렇게 정복하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그 주체와 하나됐을 때 '너 주체 앞에 내가 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더 높다' 할 때는 내가 주체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호텔 카지노 없애 버리자, 도박장 없애라' 하게 되면 오케이한다 이겁니다. 그러한 논리를 가지고 선생님이 출입하는 거예요. 어때요? '아이구, 선생님이 여기 와서 도박장을 다녀?'라고 하겠지만 그건 말도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아무리 캬바레에서 춤을 추더라도 내가 대상 입장에서 그 주인이 하는 이상의 자리에서 내가 하고, 주인까지 콘트롤하면 다 맘대로 구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웃음) 내가 디스코 춤을 더 멋지게 만들어 놓는다 이거예요. (박수)
자, 내가 튜나잡이 어부라구요. 배 타는 데 있어서 10년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맨 처음에 레버런 문, 튜나 광(狂), 어떻고 어떻고 그랬지만 지금은 챔피언이 되어 버렸다구요. 괜히 욕해도 가만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원칙에 의해서 튜나잡이에 있어서 내가 주체가 되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나빠요? 「좋습니다」
사탄이는 '그래, 요놈의 레버런 문이 왜 이렇게 클레버(clever;영리한)해? 왜 이렇게 잘해?' 한다구요. 이렇게 당하고 나서 '아이쿠' 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허허허, 에헤, 기분 좋다' 합니다. '기분도 좋고, 보는 것도 좋고, 가는 것도 좋고, 일하는 것도 좋고, 만사가 좋다. 그리고 해양교회도 매우 좋다' 한다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이것 짓고 저것 짓고 다 지은 다음에 '좋았더라' 하셨잖아요? 인간 아담 하나 지어 놓고 '매우 좋았더라'고 했잖아요? 이 원리에 일치되는 거예요. 맞아요?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에는 사탄세계를 이렇게 연관을 지어 가지고 소화해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스마트(smart;영리한)한 레버런 문이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미국도 돌아가지요. 그러니 이 커다란 미국 전체가 치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야단해도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미국을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 필요하다' 이러는 거예요. 미국에서 누가 주체예요? 미국 정부가 주체입니다. 똑같은 이론이예요. 똑같은 원리적 관점이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미국이 주체로 서는 것은 원리에 일치되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미국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소화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실이예요? 「예」 선생님이 지금 그런 일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완벽한 원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런 개념을 가지고 주에 가게 되면, 10년 후에는 내가 이놈의 주지사 머리에 앉게 됩니다. 발로 차 버려도 앉으라고 그런다구요, 자동적으로. 자, 그래서 또 다른 하나의 플러스가 돼 가지고 정부 대통령을 중심삼고 마이너스 입장에서 작용을 시작하면 더 크게 전진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조화의 발전적 레벨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은 무니다 이거예요. 무니는 뭐냐 이거예요. 무니는 레버런 문의 대상이다 이겁니다. 그렇다구요. (웃음) 간단한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통일교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느냐? 여기에 박보희와 미스터 곽이 있지만 박보희는 잘생기지도 못했다구요. 머리 색깔 봐도 노랑머리 아니고 눈도 새파랗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새파란 눈과 노란 머리를 매혹적으로 느낀다구요. (웃음) 피부도 흰색을 좋아한다구요. 그런데 박보희를 볼 때 답답하다 이거예요. 박보희는 저녁 얼굴이고 여러분들은 열두 시 얼굴이예요. (웃음)
자, 박보희가 아무리 뭐 훌륭하다 하더라도 아까 말한 원칙에서 내가 박보희보다 더 하면, 내가 박보희가 하는 이상 하고도 남는다 하게 되면 가만 있어도 보희를 타고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희가 밥을 늦게 먹으면 나는 밥을 빨리 먹고, 보희가 변소간에 가서 오래 있으면 난 빨리 나오고, 보희가 천천히 가면 나는 빨리 가고, 보희가 6시간 자면 나는 5시간 자고, 보희가 변소 가 가지고 휴지를 막 쓰면 나는 절약해서 쓰고, 보희가 카우사 세미나 하는 데 돈을 많이 쓰면 난 덜 쓰고 하면 자연히 박보희 이상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라는 거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 자연운동법칙에 있어서 누구하고 작용하느냐? 박보희는 물론이고 레버런 문과 플러스 마이너스의 작용을 자연히 하는 거예요. 이게 자연법칙이예요. 자연발전법칙이다 이거예요. 말이 필요 없고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그다음에 레버런 문보다 모든 것이 낫다 하면 레버런 문도 쫓겨나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작용한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지지 않기 위해서 지금 확…. 지금도 젊은 사람 같지요? 「예」 그렇다구요. 벌써 철학적으로 다 정립된 거예요, 생활적인 면에서.
자 그다음에, 공산당이 도망갈 때도 나는 계속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기는 거예요. 주체가 되는 거예요. 갈라 놓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만 딱 알면 출세를 하고 못 하는 법칙을 완전히 아는 거예요. 요것만 정리해 놓으라구요. 어때요? 이제는 분명하게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한번 비판해 보자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기동대 활동이니 해서 뭐 주책임자, 또 요즈음엔 초교파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뭐라고 하지? 무슨 커맨더(commander;지도자)지, 미스터 곽? 「리저널 코우더네이티드 커맨더(Regional coordinated commander;주 통합지도자)입니다」 그리고 코리언 커맨더, 뭐 무슨 커맨더, 이거 뭐 시시하게 많아요. 뭐 카프(CARP)책임자, 무슨 뭐 NCCSA의 책임자 등이 있는데, 뭐 이렇게 많아요?
여러분들은 생각할 때 '아이고 난 저거 싫어. 요것만 좋아. 이것도 싫어. 이것도 싫어. 요것만 좋아' 이러는 사람이 있지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이 나를 왜 안 알아줘? 박보희보다 날 왜 더 안 알아줘? 미스터 곽보다 왜 안 알아줘?' 그런다구요. 그런 불평은 필요 없습니다. 불평하면 거기에서 후퇴하게 됩니다. 이 자연의 힘이 몰아내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몰아내는 거예요.
술집에 가 가지고 술 먹는 사람 앞에 불평했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유명하다 하더라도 술집 가서 불평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술은 안 먹더라도 콜라라도 먹으면서 '히히'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걸 누가 쫓아내느냐 이거예요. 그런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야, 레버런 문은 딴 녀석보다 훌륭하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술은 안 먹어도 나쁘다는 말은 못 하거든요. 자, 이렇게 정리해 놓으니까 세상이 얼마나 편해요? 얼마나 편하냐 말이예요. 사방에 자리를 펼치고 그저 막 다니다 앉더라도 이렇게 정립되어 있으면 그만이라구요. 얼마나 편하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들어왔던 어떤 사람이 '나는 무슨 대학을 나오고 지식 계급이고 영리하고 현명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처럼 우직스럽게 고생 절대 안 해, 요렇게 살살살 가지. 레버런 문은 우직한 사람이야'라고 했지만 누가 영리하고 누가 지식이 있고 누가 현명한 사람이냐 말이예요. 지금 와 보니 그들은 다 굴러서 떨어져 가지고 저 낙엽이 되었지만, 굴러 떨어진다고 생각했던 레버런 문은 저 꼭대기에 열매를 맺힌 가지가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들은 굴러 떨어졌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가 흠모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돼 있다구요.
어떻게 그렇게 됐느냐? 환경에는 주체 대상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주체 대상에게 플러스할 수 있는 발전적인 변화과정을 거쳐 나가기 때문이예요. 이런 철학적인 생활관, 우주 작용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망하는 거 같지만 발전한다 이거예요. 발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이론이 틀리지 않는 한 발전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본심은 안다는 거예요, 강력한 플러스가 누구냐 하는 것을.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는 중간 매개체로 레버런 문을 세웠으면, 그 양심은 자연히 레버런 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꾸 간다구요, 자꾸. 몸뚱이는 이렇게 자꾸 간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맛을 들이고 양심의 진정한 작용을 가졌던 사람은 나갔다가도 또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또 들어온다구요. 안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나중에 비참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못 나가는 거라구요. 내가 떨어진 무니보다 스마트 안 해요? 레버런 문은 스마트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걸 알고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중에 찾아올 때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런 비참상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무니들이 가는 데는 무엇이든지 소화될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마피아가 되어, 마피아의 제2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마피아 꼭대기에 올라가야 마피아를 돌릴 수 있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공산당 스파이들이 지하조직 할 때는 그 사람들보다 그 나라에 더 좋은 일을 하면서 공산당의 지하기반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소련이 돈을 대주고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도 마찬가지 이치예요. 우리는 공산당 KGB까지도 소화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작전도 선생님은 할 줄 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때요? 「알겠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것을 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환영합니다」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 신앙이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여러분들이 뭐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니 프리덤(freedom;자유)이니 뭣이니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프라이버시니 프리덤이니 하는 것과 비교해서 어때요? 그래, 이걸 뭐라고 할까? 자유의 왕, 최고의 자유의 왕 자리를 걸어가는 게 얼마나 멋져요?
과학자 대회에 참석했던 리젝인가, 뭐인가? 「리처드 워젝입니다」 그래, 어때? 선생님 말이 맞나, 틀렸나? 「맞습니다」 지금까지 네가 생각하고 네가 아는 것이 어때? 회개해야 된다구. '저는 너무나 오랜 시간 동안 떨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이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시고 저를 구해 주시옵소서,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권능의 하나님이시여!' 이래야 된다구. 알겠어? 「예」 그래? 「예」 이게 간단한 내용이지만 위대한 내용이라구요.
내가 어디에 가더라도, 공장에 가더라도 나는 공장장이 되어 일한다구요. 이런 신념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모든 것을 내가 대할 수 있다 하는 신념은 위대한 사상이예요. 위대한 사상이다 이거예요. '이것 틀렸고 저것 틀렸다'는 걸 알고, 대번에 사장 만나 가지고 '당신의 회사는 이렇소' 하게 되면 '어, 그거 어떻게 알아' 한다구요. '어떻게 알기는? 해봤으니까 알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우리 워싱턴 타임즈가 신문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그때에 내가 부사장, 책임자 입장에서 전부 다 '이것 고쳐라. 저것 고쳐라' 하면서 코치했습니다. 요런 원칙을 알고 여러분들이 생활에 적용하게 될 때에 얼마만큼 방대한 힘의 세계를 자유환경에서 가질 수 있느냐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것입니다. 약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생각할 때,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야야, 교회 앉아 있지 말고 주지사 만나고, 교회 책임자 만나라' 하는 것은 제2인자가 되라는 거예요, 제2인자. 그것도 안 하고 떡 앉아 가지고, 무니라고 하면서 일도 안 하고 책임자라고 하는데 상대 앞에 주체격도 못 되어 가지고 주체라고 하니 망하는 거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주체 자리에 있어 가지고 대상 앞에 주체의 책임도 못 하는 입장에서 주체라고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플러스가 없어서 발전 못 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들은 식구들보다 더 노력하고 더 활동해야 되는 것이 원리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사기예요. 도둑놈 된다 이거예요. 사기꾼이예요, 사기꾼.
미국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느냐? 미국을 위주해서는 발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가 다 이론적이라구요. 미국 안에 있는 문제를 대해서 미국이 하지 못하면 나는 세계를 위해서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가 못 하는 주체 자리까지 나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서 몰리면서도 나는 발전하는 거예요. 우주가 옹호한다 이거예요. 우주가 환영하는 자리에서 멋진 사나이의 길을 가는 것이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기분이? 얼마나 멋진 사나이의 길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확실히 알겠어요? 「예」
변소 가든지 어디 가든지 적용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적용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가 되고, 단상에 서면 설교자가 되는 거예요. 노동 일이든 무엇이든 다 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 선생님 말에 지금 감동받고 있어요? 「예」 믿을 수 없다구요. 이렇게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늘과 땅,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기 때문에 거기에 중심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이라는 것을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거기서 센터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콘트롤하고, 육계보다 더 차원 높은 데에서 하나님의 사랑이란 타이틀을 잡고 하나님과 정면으로 하나되겠다 하고 영계보다 더 차원 높은 데로 전진하면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
우리는 영계와 육계의 두 세계 사이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강한 참사랑으로 이 두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보다 더 차원 높은 세계로 곧바로 전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참사랑으로 하나로 만들기를 바라고 계신다 이겁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완전히 통일된다 이거예요. 유니피케이셔니즘이라는 말은 어컴프리쉬먼트(accomplishment;성취)니 퍼펙션(perfection;완전)이니 하는 말과 통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희생해라, 위해서 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말이, 총괄적으로 위해서 살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맞습니다」 어째서? 제일 싫은데 왜 그렇게 살라고 하느냐? 무엇인지 모르지만 자꾸 큰다구요. 크긴 크는데 뭘하려고 크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큰다구요. 자꾸 큰다구요. 자꾸 큰다구요. 세계보다도 더 큰다 이거예요. 뭐가 되려고 하는지 몰랐지만, 나중에 커 보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떡 와 붙는다 이거예요. 센터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 크는 거예요. 자, 이제 정리되었어요? 「예」
협회창립 30주년 축하도 했으니까, 이제부터는 '나 오늘부터 새사람이 되었다' 하는 자각심을 천지보다 강하게 가져야 되겠습니다. 자 그거 할 수 있는 말이예요, 할 수 없는 말이예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자, 선생님에게 요즈음 한 달에 수천만 불이 있어야 할 텐데, 돈은 한푼도 없으니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대신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가 협조하게 되어 있거든요. 얼마나 자신만만해요? 자, 얼마나 위대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과 생활 철학을 가지고 전진하게 될 때 그 분야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자, 여기서 장래에 세너터(senator;상원의원)가 돼 보고 싶은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그것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앞으로 세너터만 되겠어요? 대통령은 어때요? 그것도 틀림없이 나는 할 수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통령보다 못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 되겠나 말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미국 대통령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의 전통이 없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나는 무니 대통령, 무니로서 대통령 되겠다' 하고 생각하라구요. 그거 어때요? 아주 멋진 거라구요. 그거 훌륭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더 말 안 해도 이젠 만사 깨끗이 알았다구요. 자, 더 할까요, 그만둘까요? 「더 해주십시오」
그러면 아까 통일을 중심삼고 말했는데, 영계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와 같은 작전을 나 혼자 육적인 기준만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영적 세계의 하나님과 같이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풀려 나가는 것이 영계에 영향을 미쳐 영계의 경계선이 무너져 나가는 일이 벌어진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백인들과 수많은 흑인들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과 사랑으로 하나되어 움직이게 되면 즉각적으로 여러분들 선조세계, 영계에 직접적으로 연결된다구요.
왜? 주체 대상은 하나이기 때문이예요. 그런 논리가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하기 마련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자동적으로 창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것이 이 우주의 창조원칙이예요. 존재의 법칙이예요. 그래서 이 지상에서 원칙적인 완전한 운동을 하면 영계 자체가 연결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역사 이래 이런 일이 처음 벌어진다 하는 그게 문제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영계에 문제 되는 것을 여기서 해결해서 조치해 가지고 풀면 풀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그럴 때마다 탕감이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때가 무엇인지, 세계적인 때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이런 탕감길을 홀로 역사와 우주 앞에 영계와 육계 앞에 책임져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어떤 때에 탕감해야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것이 무너지는 날에는 영계가 어떻게 되고 지상이 어떻게 된다는 것이 확실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성경에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습니다. 풀기 위해서는 탕감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탕감길을 모릅니다. 그거 알아요? 나는 알고 있지만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단계를 높여 가지고…. 개인적 환경에서의 주체 대상 탕감시대, 가정적 환경에서의 주체 대상 탕감시대, 종족적 환경에서의 주체 대상 탕감시대, 민족적 주체 대상 탕감시대, 국가적 주체 대상 탕감시대, 세계적 주체 대상 탕감시대로 가야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로 반응되는 실증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객체는 하나인데 주체는 둘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중의 하나는 사탄이예요. 그런데 사탄이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언제든지 붙어 다녀요. 그러므로 주체는 이것을 부정하여 없애기 위해서는 사탄을 사랑했다는 담, 원수를 사랑했다는 담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을 담 밖으로 몰아낼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사탄이는 '난 타락해서 원리 밖에 있다 해도 타락하지 않고 당신을 찾아 나오는 참된 아들은 나를 에덴동산에서, 천주적인 주관권 내에서 사랑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요. 내가 타락했을망정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리적 입장이 못 돼오. 또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일치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이 원리 아니요?' 이러고 나온다구요. 전부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기독교가 피를 흘리고, 선한 사람들이 희생한 것은 이 문제 때문에 그랬다구요.
자, 그러니까 사랑으로 내가 맞고 희생하고 몇 번씩 죽이려고 해도 참고 나가면 '야, 옳은 사람이 저런 사람이로구나' 하면서 양심이 끌려 가지고 감동되어 굴복하고야 만다 이거예요. 이 사탄을 떼어놓는 데는 사랑 아니면 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가지고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사탄이 떨어지기 때문에 희생하라는 거예요. 봉사하고 고생하라는 거예요. 그 하나의 길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역사상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적인 공격을 받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 「예」 유대교, 기독교, 미국, 공산당, 흑인, 백인 뭐 식인종까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어떻게 하느냐? 오히려 미국을 사랑하고 공산당을 사랑해서 구해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나라 미국을 위해서 '오 인천'을 만들었고, 법정투쟁에서 나를 잡아 치우려고 하던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도 만들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비지니스 센스(business sense;사업 감각)가 있기 때문에 돈벌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 때문에 미국에서 그런 영화 만들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말이예요. 그건 뭐냐 하면, 자유세계와 온 세계를 사랑해 가지고 굴복시킨다 이겁니다.
이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또 있겠어요? 종교를 중심삼은 세계 역사에 이렇게 반대받는 사람 또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이제 차츰 전부 다 환영할 거예요. 레버런 문은 결백하기 때문에, 반대한 기독교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지지하고 언론계도 반대하다가 지지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게 우주의 작용이예요, 우주의 작용. 지금까지 스마트한 레버런 문이 카터를 반대하고 닉슨을 지지하면서 반대받아 감옥에서 망할 것 같았지만 마지막에는 망하지 않더라 이거예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저 밑창에서 낙오자와 같이 천대를 받으면서 미국을 위하고 위하니까, 이젠 미국 대통령도 내 앞에 머리 숙이고 나한테 자문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 됐다 이거예요. 누가 주인이 되고 누가 객체예요? 진정한 주체가 누구고 진정한 대상이 누구냐 이거예요. 「아버님요」 미국이예요, 아버님이예요? 「아버님요」 그거 왜 그래요? 선생님이 보는 생활관이 틀림없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그것을 적용해 가지고 실태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 자신이 성공하고 싶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성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데 그거 듣고 싶지 않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지? 그다음에는 말도 않고 행동하지 않고 성공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없구만. 그러면 활동할래요? 「예」 어떻게 작용하고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거 몰랐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성공한다 그 말이지요? 예스(Yes;예)예요, 노(No;아니오)예요? 「예스」 지금까지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실패했습니다」 그러면 내일부터는 '예스'예요? 「예스」 아주 좋습니다. 좋은 뉴스예요. 이 원칙에서 하늘땅, 천지가 통일되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통일된다 이겁니다.
자, 이제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습니다」 실패하는 길을 갈 때는 불평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성공하는 길을 가는데 어떻게 불평하느냐 이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은 입을 째고 눈을 빼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레버런 문은 불평이라는 걸 배우지 않았습니다. 나폴레옹은 '내 사전에서 불가능이란 말은 빼 버려라' 했지만, 레버런 문은 '사전에서 불평이란 말을 빼 버려라!' 하는 거예요. (웃음) 이거 말은 간단하지만 나폴레옹이 주장하던, 불가능이란 말을 빼 버리라는 말보다 더 무서운 말이예요.
선생님은 쇠고랑 채워 감옥 보내도 불평 안 했다 이거예요. 쇠고랑을 역사를 걸고 하늘땅을 걸고 신호등으로 안다 이거예요. 우주를 깨우치는 전진명령으로, 신호등으로 생각한다 이거예요. 우주로 새로이 전진하라는 명령을 다짐하는 신호로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 이놈의 자식들 불평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옆에 있는 사람하고 마주보고 앉으라구요. (웃음) 서로 마주보고 '나 불평이라는 걸 모른다'라고 얘기하라구요. 손을 가슴에 대고 말이예요. 오늘 이런 장면은 인류 역사상에, 섭리사에 있어서 기록적인 일이예요. 역사적이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과 영계가 내려다볼 때 '아, 기분 좋다' 이러겠어요, '쉬―' 이러겠어요? 「기분 좋다고요」 사탄세계는 이제부터 후회합니다. 사탄의 무대는 불평에서부터…. 에덴동산에서 불평을 느낀 것이 사탄이예요. 사탄은 뭐냐? 불평의 조상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 사탄을 쳐부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통일됩니다」 선생님이 탕감조건 다 세웠다구요. 자, 이제 불평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희망이 여러분 앞에 찾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지상에서 영계를 부르면 영계에서는 '예스' 하고, 여기서 심각하면 영계도 심각하게 태세를 갖춘다는 사실을…. 흥진군이 갈 때 그런 자리에서 기도를 했기 때문에 영계가 통일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오순절이…. 새로운 오순절이란 의미 알아요?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내가 말을 많이 했는데…. 그거 알겠어요? 요걸 확실히 모르면 여러분들이 영계 동원 못 한다구요. 그래서 이 원칙을 알고 대상의 자리에서 절대적으로 생활하고, 천지가 요동해도 자신의 갈 길은 변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데 변하지 않게 되면 사탄은 반드시 물러가고 하나님이 나의 길을 안내하고 우주가 협조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영계의 예수를 동원해야 되고 석가, 공자, 모든 성인들을 동원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따라서 그들을 지상에 풀어 줄 수 있는 탕감조건을 흥진군이 다 대신하고 갔습니다. 그 누구로 말미암아? 부모로 말미암아. 요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영계 도움이 필요하지요? 「예」 어째서? 어째서? 원리로 볼 때에, 결과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까지 도달할 때까지는 성숙기인데 성숙할 때까지는 천사장들이 아담 해와를 교육하고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시대가 오므로 우리는 영계의 협조가 필요하다 이 말이예요. 그러니까 간접주관권하고 직접주관권에 사탄이가 들어왔는데 부모님이 탕감했기 때문에 이거 없어졌다 이겁니다. 이걸 중심삼고 볼 때에, 우리가 천사세계의 모든 협조를 자연히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사세계, 영계의 협조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지금 선생님이 대법원에서 법정투쟁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지금은 죽는 자리보다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는 때라는 거예요. 유대교 시대에는 예수를 반대해 가지고 유대교가 깨져 나가고 로마도 깨져 나갔지만, 지금은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레버런 문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과 직접 부딪치는 것이 아니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예수 시대에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요때에 있어서 왜 흥진군이 탕감해야 되느냐? 왜 흥진군이 탕감조건에 걸려 들어갔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십자가를 지고 있는 때라 부모님이 걸려 있으니 흥진군도 자동적으로 그 권내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예수 입장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예수는 아들인데, 이런 십자가를 누가 져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지고 가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지는 것이 아니고 아들이 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시대에 하나님 대신 입장이 부모이고 흥진군이 예수 입장이기 때문에, 아들된 예수가 세계적인 십자가를 져야 될 그런 탕감적 내용과 딱 일치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예수를 사탄이 친 다음에 하나님이 부활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군을 사탄이 친 다음에 세계사적인 내용으로 부모님이 부활시킨 겁니다. 그래서 예수는 죽어서 영적 문을 열었지만 흥진군은 육적 문까지 열고, 2천 년 후 재림할 수 있는 길을 40일 이내에 단축시켜 묶어 버렸다 이거예요. 이게 놀라운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순절, 성신강림절 때와 마찬가지로, 예수시대의 오순절 그때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세계적인 새로운 영육을 합한 오순절 시대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가 오순절에 성신과 재림해 가지고 120문도와 더불어 2천 년 동안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재림주 앞에 봉헌했으면 오순절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전부 다 왕창 무너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시대에 와 가지고 현실 무대에서, 만왕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은 기준 앞에 120개 국가를 다시 부활시키지 않고는 영적 세계의 예수님의 오순절 축복 기반을 지상에 완전히 연결시켜서 상속권을 옮겨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제물을 바쳐 가지고 오순절 실체 상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했던 거예요. 120개 국가에 심은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심어 가지고 거둬야 되는데 그 놀음을 50일 이내에 다 해 버렸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가 재림 이상을 중심삼았던 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흥진군을 즉각적으로 결혼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재림 기간 없이 참부모가 살아 있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있어서 영육 승리권이 전개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120개 국가가 준비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2차대전 때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를 맞을 수 있는 때가 있었는데 반대했다는 거예요, 120개 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다 무너져 버렸다 이겁니다, 2천 년 역사가 전부 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통해서 재현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 120개 국가 형태의 기준에 들어와 요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예수가 실패한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승리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탕감.
그래서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딱 그 길을 가는 거라구요. 이번에는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죽지는 않기 때문에 영육으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죽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유대 나라격인 한국과 기독교가 환영하는 자리가 한국대회(승공궐기대회)예요. 그걸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일이 전개되어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 세계적 탕감조건을 걸어, 72개국을 중심삼은 세계적 판도가 되기 전에 한국정부, 대통령이 반대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세계적 탕감조건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참소조건을 걸고 사탄이 예수 대신 그와 같은 둘째 아들을 요구한 거예요.
그걸 부활시켜 가지고, 예수가 뿌렸던 120개 국가를 다시 복귀해 가지고 실체세계의 120개국을 연결시켜 놓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 협회창립 30주년과 더불어 그걸 넘어서는 거예요. 이것이 교회적 30년 역사인데, 반대하는 유대 나라와 로마가 아니고 환영하는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선생님과 통일교회와 기독교와 하나되고 세계적인 미국과 하나될 때는, 왼편 강도가 아무리 참소하더라도 이건 자연히 예수와 오른편 강도가 수습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예수는 30세 때이지만 흥진군은 17세 때예요. 그것을 때로 보면 아담 시대이기 때문에 젊은 시대예요. 그것은 세계사적인 원리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에 연결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하나님 사랑 대신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간섭권을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있지만 참부모의 보호 아래에 있다는 겁니다. 물론 천사장의 보호도 보호지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결혼을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지상의 참부모의 기준을 통할 수 있는 길을 바라는 겁니다. 그러나 지상에서는 참부모의 기준 위에서 그 탕감조건을 세우기 때문에, 부활하는 데도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부활하기 때문에 사탄의 간섭을 안 받는다는 거예요. 그걸 지상에 연결해 가지고 40일 이내에 축복해 준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2천 년 후에 예수가 와 가지고 이루려고 한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했다는 거예요.
자, 그건 뭐냐 하면 제2의 아담이 원리권 내에서 축복받은 것을 의미하고, 제1아담이 미완성한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기준을 세웠다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할 때는 장성기 완성급이지만, 이것은 완성급 참부모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때이니까 직접주관권에 연결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직접주관권 내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제 영계는 자동적으로 순응할 때에 들어온다 그거예요.
타락한 것이 장성기 완성급이라구요. 원리주관권의 하나님의 사랑권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해서 떨어져 내려갔지만 장성기 완성급에서 7년노정을 가면 완성기 완성급에 연결될 수 있는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대번에 연결된다는 겁니다. 부자지간이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해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기준과 연결한 자리에서 축복한 것입니다. 36가정도 못 맞았지만 역사상에 비로소 여기서 연결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저나라에 가 보니 흥진군을 영 크라이스트(Young Christ;젊은 예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랑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이건 직접주관권 내예요. 타락권 내를 벗어나 가지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첫째 번 아들이 된 것입니다. 비로소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 사탄세계를 넘어선 내 아들이다'라고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어렸을 때에 사랑을 못 한 지금까지의 역사도 탕감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흥진군을 사랑하는 것은 참부모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사랑을 못 했던 것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풀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해방하고, 선생님이 과거에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던 역사를, 물론 선생님을 사랑했지만 그 완성급 자리에서 사랑 못 받던 모든 것도 해원성사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또 예수님이 33세에 죽었기 때문에 예수 이전에 영계에 간 구약시대 이전의 33세 이하의 사람들은 혜택권 내에 못 들어갔지만,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틴에이저(teen-ager;10대)들 전체가 사랑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예수시대에 33세 이하의 젊은이들은 예수의 혜택을 못 받고 영계에 있다는 겁니다.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10대권이 장성기 완성급에 전부 다 연결되었기 때문에 원리결과주관권이 사탄권 간섭에서 벗어나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던 연령인데 그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10대는 물론 어렸을 때부터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권내로 넘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탕감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 있는 사탄이 지상에서 권한을 행사 못 하고 후퇴할 시대에 들어왔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지금 모든 나라의 대표를 중심삼고 있는데, 흥진군은 지금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 앞에 그것을 끌어들이는 역사를 합니다. 왜 그러느냐? 원리적으로 볼 때 참부모님의 아들을 사탄 앞에 내줄 조건이 없기 때문입니다.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내줘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하나님 아들 예수를 내줄 필요가 없었던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그러나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와 유대교를 전부 다 다시 구하기 위해서 내줬던 거예요, 찾아 오기 위해서 말입니다. 이처럼 부모님이 흥진군을 사탄에게 내줄 아무런 조건이 없지만 기독교 때문에, 자유세계 때문에, 전세계 때문에 흥진군을 내준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찾아 오는 조건으로 내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흥진군은 뭘하느냐 하면, 자기가 사탄 앞에 침범받은 것이 부모님 앞에 불효이니만큼 120개 국가를 부모님 앞에 몰고 들어와서 찾아줌으로써 바꿔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흥진군은 쉴 새 없이 활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흥진군이 영계에서 120개 국가의 왕들, 옛날의 선한 왕, 선한 백성들을 전부 다 임명해 가지고 재림시켜 '참부모에게로, 참부모에게로' 하는 거예요. 120개 국가에서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와 흥진군이 하나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 왕은 흥진군 입장이고 영계에 있는 왕들은 예수 입장이므로 영계에서 가인 아벨이 합했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왕들과 지상의 대통령들이 합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드 크라이스트(Old Christ;늙은 예수)하고 영 크라이스트(Young Christ;젊은 예수)가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120개 국가의 선한 왕들, 예수와 같은 올드 킹(Old King)하고 땅 위의 뉴 킹(New king)하고 하나될 수 있는 터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흥진군이 다시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의 선조들을 전부 데리고 내려오게 되는 거예요, 120개 국가에. 자 여기서 옛날 영계에 가 있던 그 왕들은 예수의 입장이고 지금 대통령들은 흥진군 입장이니까 하나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 누구를 위한 것이냐? 부모님을 위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 모든 영계는 부모님을 향해서 들어온다는 거예요. 미국은 반대하고 있지만 자유세계는 전부 다 레버런 문 편이예요. 전부 다 대통령 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 사상 아니면 안 되고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고 그러면서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전부 다 인사 배치해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생각할 때 흥진군이 불쌍하다구요. 이러지 않고는 부모님 앞에 면목이 없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세계 국가를 연결시켜야 할 것을 대표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과 하나돼 가지고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자, 동생이 주체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그 나라의 대통령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자동적으로 끌려 들어오는 겁니다. 장자의 자리에 돌아온다는 거예요. 차자가 장자의 주체 자리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그것이 뭐냐 하면 타락전 입장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개인 전도 시대가 아니고 국가 전도 시대, 교회 전도 시대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영계에서 통일이 됐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런 탕감조건을 전부 다 치러 가지고 영적 세계의 활동을 완전히 지상과 연결시켰기 때문에 통일교회란 말이 완성됐다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언제나 훈숙이를 생각하고, 흥진이를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를 선두로 해서 형님같이 따라가면서 부모님을 모셔야 할 놀음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확실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적인 은사의 시대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것이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펜티코스트(Pentecost;오순절)가 벌어진 거예요. 펜티코스트는 재림을 의미하지요? 「예」 확실해요? 「예」 선생님의 법정투쟁도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 기반이 다 깨졌으니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독교가 반대한 것, 예수를 죽인 것, 예수가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하려고 하니 이런 놀음이 안 벌어질 수 없다 하는 것은 원리적 관점에서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알겠지요?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기독교와 예수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큰 죄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 기독교를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같이 사랑해 주고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수 대신 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때리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사랑을 가지고 초교파 운동을 해서 기독교를 구해 주는 거예요. 기독교가 암만 싸우더라도 이제는 레버런 문 따라오게 마련이예요. 암만 뭐 비소를 보내도 때가 지나갔다고 보는 거예요. 내 때인 줄 알라 이거예요. 목사들이 반대하면 교인들이 환영하게 되고 비숍(bishop;주교)들이 반대하게 되면 목사들이 지지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 주에서 열심히 기도하면 반대하는 목사들과 교인들에게 병이 나고 무슨 일이 또 벌어진다구요. 무서운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교인을 저들보다 우리가 더 사랑한다는 마음이 있으면 사탄이 물러가야 됩니다. 거기에 상속 안 해준다구요. 그리고 주교보다도 더 사랑한다 하면 이리로 넘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지요?「예」원리관이라구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순간이예요.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놈의 자식들, 아직도 전부 다 무니라는 말을 가리고 있다구요. 가리면 안 된다구요. 주저하면 안 되는 거예요. 주체성을 가지고 당당하라구요. 주저하지 말라구요. 우물쭈물하지 말라는 거예요. 당당하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오늘로서 이렇게 안 나가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우물쭈물했다가는 안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이 영계 통합운동 했어요, 안 했어요? 한번 답변해 봐요. 김영휘 협회장!「예」이런 말들 느꼈던 것, 한번 얘기 좀 해보라구, 나와서. 참고로 말이야. (박수) 미스터 곽!「예」얘기 안 해도 다 알겠지? 「예, 알겠습니다」 2차대전 이후 기독교가 반대하던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예」그거 얘기해보라구. (김영휘협회장 영어로 얘기함)
*여러분들 그런 기반을 쌓고 싶으면 서로 사랑해야 돼요. 그런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게 본래의 원리적 기준이예요. 애초에 사람들이 다 부모로부터 태어났습니다. 참부모로부터 사랑을 먼저 받는 거예요. 자식들은 사랑에 의해 주어집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 없이는 안 돼요. 그래서 참사랑을 배우는 겁니다. 참부모에게서 그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들은 타락한 아들딸이예요. 본래 혼자만으로 그 자리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한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참부모에게 배워야 된다구요, 행하는 것은 다. 그리고 지시를 따라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서로 하나될 수 있고 거기서 참사랑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최초의 에덴 가정의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 없이 어떻게 참사랑과 사랑의 전통을 배울 수 있겠어요? 부모님 없이 그런 상속이 벌어질 수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타락 인간의 최고 소망의 기점이 참부모라는 거예요. 전부 다 바라는 거예요, 사랑을 두고 모든 것을. 최초로 영계에도 역시 그런 사랑이 생겨납니다. 참부모의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흥진군에 의해서 말이예요. 확신이 갑니까?「예」사탄이 이걸 친 거예요. 지상 인류가 이 개념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언제나 마음 가운데 이걸 지녀야 됩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 말하는 것이 영계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이게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이게 큰일이예요. 이러한 사실을 기독교가 전부 받아들였다면 추기경, 교황, 세계 기독교 총책임자들이 이 자리에 앉아 이걸 배워 가지고 좋아하면서 '땡큐 갓(Thank you, God;감사합니다, 하나님) 땡큐 트루 페어런츠(Thank you, True Parents;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이 쓰레기통들 다…. (웃음)
불평할 수 없다구요. 불평하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언제나 감사, 감사, 감사해야 됩니다. 요 한때를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그래도 도달하지 못한 때에 처해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이젠 알아야 됩니다.
자, 선생님이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바라던 주체라는 것이 사실이라고 할 때 여러분들은 어떠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예수하고 선생님 가운데 누가 높다구요? 「아버님요」 흥진군보다도…. 예수가 흥진군을 따라다닌다고 하잖아요? 흥진군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누구를 위해서 그래요? 「참부모님을 위해서요」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자리라는 것은 예수가 2천 년 동안 고생한 대가를 탕감하고 나서 결혼한 이상의 자리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것이 말이예요. 예수가 이 축복을 받았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축복받았다 하는데, 지금까지 축복을 어떻게 생각했어요? 이 녀석들! 선생님도 지상에서 40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찾은 거라구요. 그냥 되는 게 아니라구요.
자기 아내 좋아하지 않고 자기 신랑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 그게 왜 그래요? 전부 다 사탄들입니다.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았지만 그 상대가 없으면 축복 못 받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단 둘이라고 생각해 봐요. 딴 걸 생각하면 죄예요. 당장에 이 시간부터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앞으로 우리 세계에서는 부부끼리 화기애애하지 않고는 책임자가 못 되는 겁니다. 책임자가 못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부부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유발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은 못 오는 거예요. 신랑 신부가 하나되는 횡적인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완전한 플러스 사랑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겁니다. 부부의 사랑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게 되면 하나님 사랑이 째까닥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부 신랑의 사랑은 하나님 앞에 마이너스 사랑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냐? 하나님 사랑에 접근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남자 여자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걸 모르기 때문에 호모 섹스(homosex;동성애)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이니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동성애자운동)니 하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이놈의 세상은 다 망하는 겁니다. 사탄이라구요.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하는 겁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사랑만이 영원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부 다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겁니다. 또, 우리가 사랑을 가지고야 참되게 살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길을 찾아가려니 남편이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한 거예요. 자식이 필요하고 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부모, 부부, 자녀의 3사랑을 한 후에야 하나님의 사랑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그다음엔 하늘나라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왜 나라를 사랑해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사랑은 적극적이어야 됩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지상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왜 세계를 사랑해야 되느냐? 나라가 뭐 필요하고 세계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가정 사랑보다 나라 사랑이 더 커야 되고 나라 사랑보다 세계 사랑이 더 커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연결 안 되니까 우리는 그런 전통을 따라서 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사랑 세계권 내에 내가 살기 위해서….
그 이후에 하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입니다. 그때서야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에게 속하는 겁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그거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그렇다구요. 누구나 다 그거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다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결혼하면 다 아기를 갖고 싶어하는 겁니다. 왜? 하늘 가정의 사랑을 원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부부와 애들이 있으니 됐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것 가지고 가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 못 되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연결되느냐? 그 훈련을 부모로부터…. 여러분들 결혼해서 자녀를 사랑하고 나서 그다음에 부모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3사랑을 통과한 후에 영계 가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영계에서 통과하려면 이 3사랑을 다 거쳐가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시어머니 시아버지 필요 없다. 아들딸 필요 없다' 하는데, 이거 진짜 사탄이 망쳐 놓은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선생님이 부모예요. 그렇지요?「예」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서 그걸 못 했으니 선생님이 대신 해주는 거예요. 내가 사랑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가인은 아벨 가정을 통해서야 부모 앞에 올 수 있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생겼다 이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이제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선생님 아들딸은 여러분의 본가집, 큰집 형제들이예요. 그 집은 부모님이 계신 곳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고는 연결을 못 합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자리에 있고, 우리 아들딸들은 옛날의 장자 자리에 있고, 여러분들은 차자 자리에 있어요. 옛날에는 장자였지만 지금은 차자 자리에 있어요. 그러니 전부 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굴복해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서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서는 거예요. 옛날에 반대했던 것을 뒤집어 가지고 복귀해 가는 거예요. 장자 자리, 참부모라는 것은 지금 어디서든지 찾아볼 수 없다는 겁니다. 우리 아들딸을 장자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놓고 참부모로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둘이 하나돼야만 부모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게 원리적입니다. 확실해요?
여러분들이 부처끼리 다니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 모시고 다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아들딸 먼저 사랑하지 않고 여러분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죄입니다. 원리에 위반되는 거예요. 원리에 반대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선생님 말이 아니라 원리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낳는 것보다도 어떻게 부모님을 자기 부모 이상, 자기 형님 이상 느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서구사회에서, 특히 미국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문제예요. 이거 뭐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모르거든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사랑, 부부 사랑, 그 모든 것들이 다 파괴되었다 이겁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런 걸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몇 시예요? 일막이 끝났어요. (웃음) 밥 먹고 할까요, 계속할까요? 「계속해 주십시오」 (웃음) 계속하면 좋겠어요? 「예」 오늘 좋은 말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영계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미국 식구들은 영계를 모르고 있다구요. 영계의 협조가 없으면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식구가 안 불어요, 식구가.
이제는 알았다구요. 어디 가나 '참부모님, 예수님, 흥진님! 나 도와 주소' 하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심각해야 되느냐? 세상에 남편 죽어서 우는 사람보다 더 심각해야 되고, 자식 잃고 우는 사람보다 더 심각해야 되고, 사랑하는 부모 잃고 우는 사람보다도 더 심각해야 되고, 나라 잃고 우는 사람보다 더 심각한 울음을 터뜨려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연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모르지요?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지 모르지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잘사는 선생님으로 생각하지요? 말도 말라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하루 종일 지쳐 가지고 들어와서도 미안해서, 잠을 잘 때는 반드시 못 누워 자고 엎드려서 자야 되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누워서 자요? 여러분들은 안 하더라도 지금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은 그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 한국 사람들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예외일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잘사나 못사나 거기에는 에누리가 없다구요. 공식이예요, 공식.
그래서 형님 뻘 되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여러분들 가르쳐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책임자들, 일본 사람들하고 여러분들을 보게 된다면 누가 뜻을 대해서 간절해요? 어때요? 여러분들 얘기해 보라구요. 일본 식구가 필요해요, 미국 식구가 필요해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미국 책임자들, 미국 식구들이 더 필요해요, 일본 식구들이 더 필요해요? 미국 책임자들 이야기해 봐요! 「일본 사람들요」 신앙길에 있어서 미국 사람이 나아요, 일본 사람이 나아요? 「일본 사람」 아니야, 미국 사람! 「일본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일본 사람들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려운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을 필요로 하지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이곳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데려 왔습니다. 왜? 미국 사람에게 하늘적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참 불쌍하다구요. 참부모의 사랑이니 가정의 사랑이니 형제의 사랑을 설명해도 모른다구요. 참 불쌍하다구요. 동양 사람은 가족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어서 대번에 안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이 어떻게 이렇게 됐어요? 기독교사상이 가정 위주인데 어떻게 돼서 사탄에게 완전히 망하게 되었는지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한집에서 살 거예요. 내가 콘도미니엄(condominium)을 지으면 네 세대가 살 수 있는 집을 지을 거예요. 리셉션 장소로 하나 만들고 식당도 하나 만들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 네 세대가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되면 천국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 끌어다가 이렇게 딱 잡아서 기동대를 만들고 그러는 거예요, 다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말이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여러분 입으로 독일 말을 해도 마음으로는 독일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전부 다 하늘의 국민인데 어쩌다 포로가 돼 가지고 가서 독일 말 배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예요. 본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 본향으로 돌아가려고 뜻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나라예요. 그것이 유토피아 세계예요. 그런데 세상이 좋아서 그 세상에서 그저 자기 생각만 하고…. 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은 알더라도 내가 이야기해 주어야 힘이 난다구요. 자꾸 얘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학교 가는 아이들 대해서 공부 잘하더라도 '공부 잘해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꾸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냥 내버려 두면 안 됩니다. 어떤 때는 옆에서 간부가 잘못하면 '이놈의 자식아! 이게 뭐야' 하고 야단하고 기합을 줌으로써 그 바람에 주위에 있는 형제들은 저절로 가는 거라구요. 교육하면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한눈 팔면. 정당한 사람이 야단치는 게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 사람들은 소리를 크게만 하면 자꾸 쪼그라들어갑니다. (웃음) 그게 죄 있는 사람이예요. 죄 많은 사람들은 번개만 치면 가서 숨는 거예요. 그렇지만 죄 없는 사람들은 번개 치면 구경하러 나갑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죄를 많이 졌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암만 큰소리해도 '야, 나는 멋지다. 큰소리해 봐라' 이래야 된다구요. 야구 경기 할 때 말이예요, 피처가 던지면 캐처가 '탁' 받아야 멋지지, '허허허허' 이래야 되겠어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 놀음이예요. 스트라이크가 들어오면 캐처는 '탁' 받아야지, '아이고' 이러면 돼요?
내가 욕을 한다면 멋진 욕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되면 욕할 재미가 없어서 안 한다구요. (웃음) 그런 거예요. 대중을 가르치려니 할 수 없습니다. 어떤 녀석이 졸 때는 여기서 큰소리로 '야, 이 자식아 왜 졸아?' 하는 겁니다. (웃음) 옆에서 깨우라고 큰소리하는 거예요. 깨라는 소리를 안 한다 이거예요. 옆의 사람만 야단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내가 원맨쇼 하는 거예요. 하 하 핫! (웃음) 대중을 지도하려면 그거 필요하다구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하루 종일 데리고 하면 전부 다 지친다구요. 지치지 않게 해서 내용을 집어넣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미국식은 속닥속닥 좋게 얘기하는 거지만 그거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식은 '속닥속닥' 한다구요. (웃음) 그래 봐야 여러분들을 미국 사람밖에 못 만듭니다. 그러니 할 수 없어요. 전부가 달라요. 다르다구요. 거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내가 여러분을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온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탄이 싫어하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여기에 왔다구요.
미국식은 강조할 때 반대로 하지요? 하나님식은 강조할 때 더 강조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반대예요, 반대. 그 미국 방식은 사탄의 방식이예요. 개인주의가 사탄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둘이 만나서 속닥속닥 그러지요? 전체가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니 해 가지고….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개념을 알면 내가 암만 해도 실수는 안 할 거예요. '지금 또 왜 저러나?' 하며 몇 번 만나게 되면 저 구석으로 도망가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 어디 갔나? 「예」 (웃음) 문에 들어서면서부터 이러고 온다구.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스트 가든 들어서면 벌써 '벌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보희가 글 쓴 것에 대해 야단하니까 '또 또 야단하는구나' 그랬을 겁니다. (웃음) 보희는 아무것도 무서운 거 없다구요. 잘했는데 무서운 게 뭐 있어요? 매를 때리면서 '너 틀렸다' 하면 '난 옳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너 아침에 큰소리하지만 저녁때는 나한테 머리 숙인다' 이런 배포를 가져야 되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 닥터 더스트? (웃음) 금년 정초에 그랬으면 '명년 정초에 두고 봐라, 나한테 머리 숙인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야, 너는 매우 위엄이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그런 종류의 위엄을 좋아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미국식을 좋아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 위엄을 갖는 걸 나중 일로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위엄을 가진 사람을 찾기 위해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요?
미국 식구들한테 그런 거 물으면 불평할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대답을 하게 하기 위해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때 만약에 야단할 때, 저쪽에서 '아닙니다. 나 잘못 안 했소' 할 때 그럼 내가 가만히 있지요. '너는 저녁에 굴복하든가, 내일이나 며칠 안 가서 굴복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 대표인 닐 살로넨도 그랬고, 화알리 죤스도 그랬고, 닥터 더스트도 그런 케이스에 걸렸어요.
그랬기에 미국식으로 하면 모가지가 '뚝' 잘릴 것인데 하늘식으로 하니 모가지가 안 달아난다 이겁니다. 자기가 모가지 잘라 가지고 와서 붙인다구요. (웃음) 그런 거 암만 해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내가 이런 이야기를 다 가르쳐 줘서 안됐구만. 재미있지요? 「예」
여자들은 어떤 남자들한테 시집갈래요? 미국 남자 같은 남자한테 시집갈래요, 선생님 같은 남자한테 시집갈래요? 「아버님 같은 남자한테요」 그런 거예요. (웃음) 여자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을 소화 못 시켜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이 가만있을 때 공격하고 사탄이 공격할 때는 가만히 있는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제거당해요. 그래서 가만히 있을 땐 전도하라고 야단하고 못살게 굴고, 저기서 야단할 때는 가만히 있는 겁니다. 가만히 있는 데는 후퇴는 안 합니다.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가만히 있을 땐 자꾸 파고 들어가다가 다시 야단하면 그 자리에 가만히 있지, 후퇴해 가지고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가만히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전법이예요, 전법.
보라구요. 내가 미국정부를 공격하고 양키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걸 전부 다 들어 야단할 때는 거기 앉아 가만히 있는 거예요. 한국 가 있어도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딱' 지키고 있다가…. 마찬가지 전법이예요. 같은 작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사탄들이 붙였으니 사탄을 쫓아 버리기 위해 야단하라구요. 내가 그러면 후다닥 도망가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닥터 더스트에게도 사탄이 많이 있잖아요? (웃음) 반대하던 유대 사탄이를 쫓아 버리라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그런 설명 하니까 이해가 되지요? 지금까지 다 가르쳐 준 겁니다. 이제 내가 여러분들에게 욕을 해도 재미가 없겠다구요. 이거 다 가르쳐 줘서 재미가 있어야지요, 뭐. (웃음)
자, 이거 점심때가 됐구만요. 「예」 오늘 할 일이 많아서 빨리 끝내려고 했는데, 오늘 또 하루 종일 걸리겠구만. 빨리 보내 줄까요? 점심만 먹고 까지껏 회의고 뭐고…. 「아니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원리에 기록될 수 있는 말들인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생각해 봤어요? 이게 그렇게 중요한 말들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지껄이더라도 그것은 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말이 아직 못 됩니다. 이번 5월달은 뭐 교회를 중심삼고 교회 창립 30주년이니 교회 전도 시기니 하는 말을 여러분들이 믿나 말이예요. 믿을 수 없는 말이지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제부터는 무슨 세계? 교회의 자유세계다 이거예요. 로마와 유대교와 나라가 합한 것 같은 자리, 세계사적인 레벨인 미국과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합한 자리에 있어서, 반대받던 예수의 30년 공생애 출발이 아니라 세계무대가 환영하는 30년 출발로 넘어가는 때다 이겁니다. 그게 탕감복귀인 줄 이제는 알 겁니다. '아하, 이래서 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구나' 하는 걸 알 거예요.
예수가 핍박을 받고 30세에 개인적으로 출발할 때는 유대교회, 유대 나라와 로마가 반대하던 때로서 국가적인 레벨이었지만 통일교회의 출발은 세계적 레벨이라구요. 유대교와 마찬가지인 것이 기독교이고, 유대 나라와 마찬가지인 것이 한국이고, 로마와 마찬가지인 것이 미국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미국이 지지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교회 자체가 30년이 되었기 때문에 교회 전도 시대를 넘기고 국가 전도 시대로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통일교회는 기독교와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는 유대교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은 로마 입장입니다. 이제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된 자리에서 환영하는 자리로 넘어가는 겁니다. 예수를 반대해 죽였지만 이제는 부활하는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초교파운동을 통해서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차원이 다르다는 겁니다. 한 3년 동안 휘둘러 패면, 통일교회 반대할 사람이 미국에도 없고 세계에도 없게 되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한국이라든가 일본 같은 아시아권은 그런 단계를 지나가지 않았느냐고 본다구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거 알겠어요? 「예」
엊그제 한 말을 알지요? 교회 레벨 이상 시대로, 전환시대로 들어간다는 말이 실감이 나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예수 당시에 예수 중심삼고 유대교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기성교회와, 그리고 주지사와 하나되면 통일교회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서 부모를 모시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보고 '목사 만나라. 주지사 만나라. 시장 만나라'고 지금까지 이랬지만 아직까지 안 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장자와 하늘편으로 하나되면 참부모가 나타난다 이겁니다. 그때 나타나서 부모가 장자와 하나되면 그 지역이 다 돌아간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가서 회의 열고, 주지사 만나고 목사 만나라고 다 지시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그거 다 안 들었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다 불러 그런 명령 했다구요. 이제야 다 만나서 회의하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예」 요것만 딱 하면 돼요. 그럼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가 돌아가고 교회가 돌아가는 거예요. 장자 자리, 교회 자리, 국가 자리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부모님이 나타나서 그거 다 움직일 수 있다는 겁니다.
신앙적으로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들을 가르치고, 사상적으로는 승공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지사들을 가르치면 다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들을 감동시키고, 승공사상과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주지사들을 전부 다 감동·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들이 모시는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그들이 여러분들을 존경하게 되는 겁니다. 그때에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이 세워지기 때문에 그 위에 참부모님이 자리잡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다음엔 여러분들이 교회장이 되고 주지사나 사장의 선생이 되는 겁니다.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가서 꼬붕(こぶん;부하)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왜 못 해요? 그러한 기반을 만든 후에야 하나님의 섭리가 성취되는 거예요. 그런데 왜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한국 대통령, 일본 수상, 미국 대통령―독일은 뭐 내버려두더라도 말이예요―이 참부모님과 하나되면 왼편 강도는 그저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내버려두는 겁니다. 셋만 하나로 묶으면 다 된다 이겁니다. 지금 내가 대통령을 돌리는 놀음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하고 오른편 강도가 하나되면 왼편 강도는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유세계와 하나되면 공산당을 가만 내버려둬도 죽는 거예요. 원리대로 딱 그럴 때가 왔지요? 원리적으로 보면 마지막 때가 왔습니다. 준비 다 했나? 「예」
영계를 통일할 수 없어 가지고는 지상을 통일할 수 없으나 선생님을 통해서 영계 통일 역사가 벌어졌으니, 그것이 지상에서 통일적 운동의 실천적인 사실을 봤기 때문에 틀림없이 통일이 된다 하는 개념을 갖게 됐다 이겁니다. 그거 아멘이예요? 「아멘」 통일이 됩니다.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자신을 가져요? 그런 개념을 가져라 이거예요. 확실한 자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부터 선생님은 강하고 담대하게 내미시오' 할 때는 통일교회는 발전하게 됩니다.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은 마이너스라고 하고 나는 하늘편 플러스라고 할 수 있는데 내가 강력한 참된 플러스가 될 때에는 미국은 자연히 돌아가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한 플러스가 되라 이거예요.
내가 가지고 있는 통일적 개념이 주체사상입니다. 주체사상은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같은 겁니다. 그것이 카우사 사상이예요. 하나님의 개념과 같으니, 이 개념은 절대 변할 수 없어요. 절대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이 개념은 또한 우주적 주체사상입니다. 어디 가든 이 개념 위에 서야 돼요. 그 자리에 서고야 대상의 자리가 나옵니다. 거기서 만물의 개념과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거기서 균형이 잡히는 거예요. 절대적인 안정점입니다. 확실해요? 「예」
돈이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돈이 필요한 사람. (웃음) 요즘 미국 활동에 대해서 얘기 좀 해주라구. 우리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일을 하고 다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좀 해줬지? 「이번에는 안 해줬습니다」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박보희씨 보고함)
지금은 세계정상이 얼마나 긴박한 때에 놓여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때야말로 전환의 시기예요. 배후에 있는 세밀한 모든 것은 얘기 못 하는 거예요. 그대로 지금 가고 있다는 사실과 그것을 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 움직여야 할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와 같은 실정에 있어서 상대적인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주체적인 움직임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거기에 상대 되는 움직임을 하기 위해 이제부터 더 박차를 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을 깨달으라고 이런 얘기 해준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적으로 보나 육적으로 보나 지금은 세계의 전환기예요. 영계에는 이미 통일적인 조직이 편성됐으니, 그걸 중심삼고 신앙을 가지고 완전히 하늘과 하나돼 있으면 지상은 돌아간다고 보는 겁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 원리관에 있어서 가능하다는 겁니다. 영계에는 이미 통일된 편성이 완결돼 있고 지상에서 통일적인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영계에나 육계에나 통일국가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중간에서 완전히 하나되는 겁니다.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여러분과 선생님이 하나되면 모두가 터져 나가게 됩니다. 이것을 돌리는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미국에 정상적인 모든 방향을 제시해야 할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실감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지만 상원의원이라든가 하원의원들이 이 일을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제는 기동대 활동이니 주책임자 활동을 하는 데 뭐 어렵다는 생각 하지 말라구요. 냅다 밀어야 되겠어요. 홍수와 같이 일방통행으로 냅다 밀어야 되겠습니다. 그건 여러분 자신이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으면 그 믿음 위에 하나님이 같이하신다구요. 그러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좋습니다.
자, 맨 처음에, 돈이 필요한 사람 손들라고 그랬지요? (웃음) 이와 같은 일을 하려면 공기 잡아 가지고 해요? 아무것도 없이 무엇으로 해?
첫째는 뭐냐 하면 목적에 대한 확실한 사상과 돈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있어야 돼요. 이 미국의 지도자들도 사상과 목적만 확실하면, 그다음에 돈이 있으면 그것을 쉽사리 다 이루게 됩니다. 미국정부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미국정부가 그러한 목적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없다구요.
연방정부가 돈이 있어도 쓸 줄 모른다 이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확실한 목적을 갖고 있는데 돈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정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교육을 해 가지고 목적을 향해서 지원자를 자꾸 불려 가면서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금융관계를…. 그때까지는 우리 자체로서 경제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긴박한 시점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미국에서 선생님이 계획한 것이 2대 큰 사업을 하려는 것입니다. 수산사업하고 세일로 판매조직입니다. 요전에 무니가 수산사업 분야를 완전히 점령한다고 해서 수산업계에 상당히 문제가 일어났던 사실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거 모르면 안 됩니다.
벌써 5년 전부터 뉴욕의 모든 고기 파는 조직, 생선 가게, 그리고 식당을 미국 전역의 대도시에서 우리가 점령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성 세대가 이걸 막기 위해서 별의별 모략 중상을 다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사를 걸고 활동하는데 저 사람들은 '하면 하고 말면 말지'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 수산사업에 대해 관심이 있어요? 「예」 앞으로 이 사업에 정착해 버리면 펀드레이징 멤버를 다 집어치울 수 있어요. 펀드레이징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중심삼은 원 호프(One Hope;배 이름) 알지요? 원 호프 말이예요. 지금까지 원 호프를 중심삼고 훈련을 해 왔지만 이제는 중간 배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40피트, 48피트짜리 배를 중심삼고 근해에서 조업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왜 필요하냐 하면, 바다를 무서워하지 않을 수 있게끔…. 일주일 동안 고기잡이 할 수 있는 배를 중심삼고 훈련시키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와서 그런 배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 배가 왜 필요하냐? 바다에 가서 일주일씩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대한 공포심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대부분 바다에서 자니까. 원 호프는 자지 않고 들어온다구요. 바다에 나가 있으면 바람을 많이 만나고 태풍도 만나는데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바다 물결에 대해서, 태풍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몇 번 경험을 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한다구요. 이런 자신을 갖게 하기 위해 이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서 고기가 잘 잡히면 낚시질해서 잡는 건 문제도 아니다 이겁니다. 남자라면 신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물로 잡으면 대량의 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큰 고기도 많이 잡을 수 있다구요. 그러다 보면 '야, 더 큰 배…' 한다구요. 말하자면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육 개월이고 나가서 원양의 고기를 잡아 가지고 들어오는 배를 보면 '히야, 저거 한번 타 보자' 하는 자신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자, 한 번만 그물을 던져 가지고 끌면 50톤이 한꺼번에 올라온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면 원양에 오랜 기간 동안 나가 바다와 싸우는 용맹스러운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갖는다는 겁니다.
미국 남자들은, 여러분까지도 전부 다 해양을 제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거기에 일본 사람을 투입한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 전부 다 해양교회 훈련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책임자는 6개월에서 1년 반은 배 태울 거예요. 배 타지 않으면 아무데도 안 쓸 거예요. 그렇지 않으려면 도망가라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지금 미국 근해에 배가 수천 척 수만 척이 필요합니다. 글로스터(미국동부어장) 같은 데를 보더라도, 트롤 보트(trawll boat;트롤 어선) 같은 것이 내가 있을 적만 해도 한 30척 되던 것이 지금 3척밖에 없습니다.
고기는 무진장 있다 이거예요. 30척이 잡던 것을 3척이 잡으니 이거 뭐 고기야 얼마든지 있다구요. 30척 가지고도 몇 시간 만에 만선해 돌아오게 되는데,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몇백 척 가져야 잡을 수 있는 어장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지금 앨라배마에서는…. 알래스카에는 100피트 넘는 트롤 보트를 4척을 들여와서 어로작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철선이예요.
철선을 만드는 데는 6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2년에 한번씩 도크(dock;선창)에 올려서…. 조개들이 붙기 때문에 그것도 뜯어내야 되고 오래되면 냄새 나고 아주 더러워져요. 이런 문제를 볼 때 상당히 불편해요. 그래서 이것을 화이버 글래스(fiver glass;섬유 유리)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걸 지금 선생님이 계획해 가지고 트롤 보트(trawl-boat)로 사용하기 위해 앨라배마에서 폼(form)을 만들고 있어요. 모올드(mould;틀)를 만들어 가지고 대량생산 계획을 합니다.
그래서 실험을 필해 가지고 알래스카에서 고기를 잡을 수도 있고 또 저 남미에 가서 새우도 잡을 수 있도록, 두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지금 짓고 있는 거라구요. 그 보트는 트롤링(trawling)도 할 수 있고 새우도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남미에서 새우잡이 하는 것은 75피트밖에 안 됩니다. 그물을 네 개밖에 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86피트로 큰 그물을 여섯개까지 달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 새우잡이는 하루에 얼마? 200파운드? 「200파운드에서 500파운드입니다」 그럼 두 달 후엔 한 200톤? 「2만 파운드」 2만 파운드면 몇 톤인가? 20톤인가? 「40톤입니다」 그거밖에 안 되는 겁니다. 한두 달 동안 작업해 가지고 새우를 두세 통 정도 싣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배가 텅텅 비어 들어오니까, 이걸 전부 다 트롤링하는 네트를 걸어 가지고 하면 기술자가 한 사흘만 잡으면 완전히 만선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네트를 바꿔 가지고 발동을 시작하면 2, 3일 내에 만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북미면 북미에서 잡는 고기는 일정하다구요. 일정하기 때문에 이 고기를 어디에 파느냐 하면 식당에 판다는 거예요. 식당에 파는데, 식당이 무엇 가지고 경쟁하느냐? 딴 식당에서 쓰지 않는 새로운 고기 종류를 어느 식당이 많이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손님에게 선전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남미에서 들어온 여러가지 다른 종류의 신선한 것을, 고기를 합해서 배급만 해준다면 도시의 식당은 물론 전미국에 있는 식당들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하면, 각 식당마다 고기 물통을 만들어 산소를 공급해 주고 살아 있는 고기를 견본으로 전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시미(さしみ;생선회)라든가 이런 걸 팔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낚시로 잡는 모든 고기는 남미에서 잡는 고기까지도 전부 다 미국에 실어 날라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장기 저장할 수 있는 어퀘어리엄(Aquarium;수족관) 같은 것을 우리가 세계 처음으로 발명한 거라구요. 일년 이상 물 한 번 갈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특허 제품을 우리가 연구했다구요. 지금까지의 보통 것은 한 달에 한 번씩 물을 갈아야 했습니다. 물 가는 데는 막대한 자금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이 어퀘어리엄만 해결하는 날에는 이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비즈니스가 돼요.
자, 그래서 일본서부터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시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작년에 가서 배를 다섯 척 마련해 주고 온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캐나다의 럽스터(lobster;바다가재)를 일본에까지 산 채로 갖다가 물통에 집어넣어 가지고 식당 같은 데 팔고 있는 겁니다. 그런 걸 우리가 처음 시도하니까 신문에 대서특필해 가지고 일본의 수산업계에 지금 문제라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수산사업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수산사업에 성공하려면 그물서부터 만들어야 되고, 배를 만들어야 되고, 고기를 잡아야 되고, 잡아 가지고는 도매상으로부터 판매조직을 갖춰야 되고, 그다음엔 식당에까지 공급할 수 있는 일련의 조직, 운영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에서 수산사업에 성공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체제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누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밖에는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수산사업이 쇠퇴하기 시작한 것은 중간 도매상이 전부 다 일시적으로 돈 먹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중간 도매상들이 배에서 들어온 고기값을 떨어뜨려 가지고 착취하니까 어부들이 고기 잡아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자연히 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것을 되살려 가지고 시장판매로부터, 정당한 어부생활을 유지시킬 수 있는 지불 노선을 준비하지 않고는 이 수산사업을 발전시킬 수 없다고 보는 겁니다.
자, 예를 들면 작년만 해도 튜나 값이 일반 도매상에서 1불 25센트인 것을 선생님은 3불 4, 50센트 줬습니다. 배 이상 지불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됐습니다. 도매상들은 죽겠다고 하지만 어부들은 '레버런 문은 환영한다' 이런다구요. '작년에 레버런 문이 3불 50센트 준 값으로 금년에 우리가 지불해야 할 텐데 금년에 또 레버런 문이 5불쯤 주면 큰일난다' 해 가지고 자기들끼리 전부 다 교섭해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하면서 끌고 나왔어요. 막대한 전국 조직을 중심삼고 하나의 출발에서부터 회전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게 한다는 것이 1, 2년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7년 내지 10년의 계획을 안 하면 안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것이 만약에 한 궤도가 짜여져 가지고 '이제 됐다' 할 때는 문제가 크다고 보는 거예요. 그때만 되면 통일교회는 돈은 얼마든지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돈이 필요하지요? 「예」 돈이 있기는 있는데 지금 여러분 눈앞에 있는 것이 아니고 십 년 후에 있다 할 때는 십년 더 참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십 년 동안 조금 조금 쓰는 돈을 가질 거예요, 십 년도 쓰고 남고 나라 살리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돈을 가질 거예요? 어떤 걸 가질 거예요? 「후자입니다」 그때까지는 돈 때문에 단련받고 욕을 먹고 고생을 하더라도 참아야 됩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어떤 거 할래요? 「욕을 먹고 고생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바다를 싫어해요? 왜 고기 냄새를 싫어해요? 「아닙니다」 싫어하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그래서 일본의 해피 월드나 교회에서 중요한 책임을 맡고 있고 여러분들보다 오래되고 나이 많은 형님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수산사업에 지금 투입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일본 식당을 일천 개 만들자' 해 가지고 만드는 중입니다. 고기를 사용하는 식당을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아침 새벽이면 배급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아침에는 교육을 하는 겁니다. 학교예요, 학교. 보통 열 시 반부터 시작하니까 그전에는 전부 교육하는 겁니다. 고객들 불러다가 요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겁니다.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요리할 줄 모르거든요. 그러니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일을 멋지게 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게 고기 판매조직도 되고 홈 처치 기지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세계적 조직을 가졌기 때문에 남미 고기뿐 아니라 아프리카 고기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미국 씨 푸드 컴퍼니(Sea food company;수산식품회사)의 생선 요리는 전부 다 우리가 고기를 배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그래서 천 개만 만들면 한 일년 내지 3년, 3년 이내에 3천 개가 됩니다. 5년이 되면 5천 개가 될 것입니다. 그때는 일본 식당만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식당, 불란서 식당 등 세계 식당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전세계 우리 식구들 데려다가 조직하는 겁니다.
자, 그다음엔 식당에서 뭘하느냐? 제일가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됩니다. 둘째는 친절입니다. 세째는 신속입니다. 오래 걸려 만들어서는 안 돼요. 빨리 재깍재깍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스시(すし;생선초밥) 같은 것을 만들 때는 자동기계인 로보트를 써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웃음) 한 사람이 하나씩 만들면 아홉 개는 자동기계로 만들어서 내주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인건비도 덜 들어가고 싸게 하고 맛있고 빠르고 친절하니…. 그리고 미국 식당의 종업원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안 돼요. 시집가기 전의 이쁘장한 일본 아가씨들 데려다가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쉽게 문제가 해결됩니다. 알겠어요? 「예」
만일에 5천 개 장소를 가지고 고기를 판다 하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근거로 삼아 가지고 우리의 홈 처치를 조직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친절하다' 하면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들러서 먹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 조직의 기준 자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하루에 백 명씩만 들락날락한다 하더라도 한 달이면 얼마예요? 3천 명이로구만. 「3천 명에 5천 개니까 삼오 십오(3×5=15), 1천 5백만 명입니다」 1천 5백만 명이니까 일년이면 얼마예요? 미국 기독교인이 1억 7천 5백만이니까 한 2천만 명이 통과한다 이거예요. 전부 한번 거쳐가게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친절한 무니, 친절한 식당으로 소문나게 됩니다.
들락날락하면서 우리 새파란 젊은 애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애국적인 말이요, 세계를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일을 한다니 그 사상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게 됩니다. 술 안 먹지, 담배 안 피우지, 전부 다 도덕적으로 문란하지 않지…. 그러니까 암만 미국 백인 할아버지라 하더라도 일본 아가씨들을 며느리삼고 일본 남자들을 사위삼고 싶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부잣집 뭐 사장 아니라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제일 친숙해지기 쉬운 것은 아무것도 놓지 않고 그냥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도 같이 먹으면서 또 먹을 걸 갖다 주면서 사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가까워지는 방법이예요. 자주 오게 되면 가끔 가다 스시(생선초밥) 한두 개를 더 갖다 주는 거예요. 선심 쓰는 겁니다. 찾아오는 손님이 자기 형제다 이거예요. 우리의 다음 식구들이다 하는 관념을 가지고 대해야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거기를 거쳐간 사람들에게 정신적, 혹은 환경적 영향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러한 영향권 내에 미국이 감염되게 됩니다. 이러한 사실이 미국이 망할 결과를 가져오겠어요, 흥할 결과를 가져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흥할 결과요」
그리고 식당에 왔다갔다하는 손님들이 자기 집에 손님들―훌륭한 사람일수록 집에 초대할 사람이 많거든요―을 초대하게 되어 불란서 요리를 주문하면 즉각적으로 불란서 요리를 배달하는 거예요. 중국 요리, 무슨 요리든지 그때그때 낮이든 밤이든 24시간 언제든지 배달할 수 있는 우리 식당이 그 도시 안에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배달할 수 있다는 겁니다. 어때요? 주문받는 그 식당은 일본 식당이지만 중국 요리 주문도 받고, 불란서 요리 주문도 받고, 이태리 요리 주문도 받고, 한국 요리 주문도 받아 가지고 즉각적으로 그 요리도 하는 거예요. 요리점마다 우리 식구 중심삼고 같은 체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대번에 배달해 준다는 거예요. 대번에 연락해서 갖다 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시에 있는 시민은 우리 식당과 관계를 안 맺는 시민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어때요?
그리고 '우리 식당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은 담배 피우는 것을 금합니다'라고 간판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품행이 단정치 않은 사람들은 국민 교육을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은 젊은이면 젊은이답게, 나이 많은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답게 정장하고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건 시민의 소원에 의해서 그럽니다'라고 광고를 붙이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식당에서 술을 팔지만 취해 가지고 집에 못 갈 정도로 먹게는 절대 안 판다 이거예요. 암만 술을 달라고 해도 쫓아내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처음엔 쫓겨나서 기분 나빠하지만, 집에 가서는 '아, 그 식당 고맙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웃음) 알겠어요? 「예」 그 식당이 제일이라고 소문이 나고 그 식당을 '넘버 원'이라고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해서 앨컬릭(alcoholic;알콜 중독자)들 전부 다 청산해 버려야 되겠어요.
그 생각 어때요? 그런 생각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드러그(drug;마약) 먹는 사람들은 벌써 대번에 알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 옆에 이쁘장한 아가씨들이 앉아서 친절히 드러그는 나쁘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전부 다 세뇌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방에 비디오 테이프를 준비했으니 오라고 해서, 마약이라는 것이 얼마나 나쁜가를 보여 주는 겁니다. '못 가요. 들어와요. 안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해서 친절히 교육해야 된다구요. (웃음)
자, 그렇다고 해서 '그 여자가 납치를 해서 세뇌한다'고 돌아가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부모들에게 이야기하면 잘했다고 하고 형제들도 들으면 잘했다고 하고, 또 자기들도 생각해 보면 고맙게 생각하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니, 호모 섹스니, 레즈비언(lesbian)이니 하는 것들이 얼마나 나쁜가 하는 것을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할 수 없이, 찾아다니면서 그런 사람을 구할 수 없으니까, 기어 들어오는 곳을 만들려고 하니 식당밖에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식당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의 집이다 이거예요. (웃음) 미국이 그걸 배워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식당 주인이 될래요, 안 될래요? 「되겠습니다」 자, 어때요? 그 아이디어가 어때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뭐, 식당 하는 건 싫지만 이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하려니까 식당 주인 돼야지, 별수 있나 말이예요.
그렇게 된 후에 우리 식당 보고 '아이고, 저 무니들!' 그렇게 욕할 사람 있어요? 이왕에 같은 식당에서 먹으려면 무니 식당 가야 된다는 겁니다. 전체가 '무니 식당, 무니 식당!'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봉사하는 것으로 알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뭘 주느냐 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모양으로 전부 다 증명서를 해줘 가지고 클럽운동을 하는 겁니다. 넘버 원 클럽, 넘버 투 클럽 해 가지고 거기서 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싸게 해주자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에게 돈을 찾으러 갈 사람들이 없으니 돈을 찾으러 가지 않고 식당 고객들이 전부 다 카운터에 와서 납금할 수 있는 붐까지 만들어 놓으면 미국은 우리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무니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훌륭합니다」 자,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어때요? 「좋습니다」 그거 해야 돼요. 그래서 식당을 시작하는 거예요, 식당을.
일본 식구들이 식당을 할 줄 몰랐습니다. 전부 다 처음으로 식당을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전문적인 사람은 찾아오는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은 창조의 능력이 있고 주관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불가능이 없으니 식당을 하는 겁니다. 식당을 처음 구경해 본 사람이 식당을 지금 개설하고 식당 주인이 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일본 식구들이, 일본 간부들이 와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기도하면서 해라 이겁니다. 그러면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겁니다.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웃음)
마이애미에서는 말이예요, 식당을 시작해서 처음 스시를 만드는데 데굴데굴 굴려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 작은 것 갖다 먹어 보니까 맛이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맛이 있다는 소문이 났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요, 영계의 맛이 들어갔는데. (웃음) 카운터를 놓으니까 점점 크게 고객이 불어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되는 거예요. 맛이 있어야 돼요, 맛이. 리틀엔젤스가 춤추니까 모든 사람들이 전부 매력을 느끼는데, 그 맛에는 영계의 양념이 개입해 있다는 겁니다.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식당 주인 못 된다고 말하지 말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여러분들보다 잘생기지도 못하고 키도 작고 말도 못 하는데도 하는데, 잘생기고 키도 크고 자기 나라인데도 못 하겠어요? 이 녀석들, 말이 안 된다구. 그러니까 누구나 다 그런 생활 해야 됩니다. 무엇이든 하는 겁니다. 무엇이든 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사람들입니다.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미래의 여러분들을 생각하고 이와 같은 사업을 하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약속하자구요. 좋아요? 「예」
자, 그렇기 때문에 이 수산사업에 자리만 닦는 날에는 돈을 버는 것보다도 돈을 운영할 수 있는 길이 무진장 생겨나는 겁니다. 돈은 은행에 있는 겁니다. 돈 빌리려면 우리 고객한테 찾아가 '몇백 명 모이소' 하면 모이게 됩니다. '자, 이번에 이런 돈이 필요해서 은행 돈 빌려야 할 텐데 담보물이 없으니 당신네 담보물 빌려 주소' 하면 '이 무니들, 돈 잘라먹는다' 이렇게 생각 안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발전하는 사실을 보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담보물을 빌려 주게 됩니다. 그러면 은행과 절충해서 이자가 12퍼센트면 10퍼센트로 2퍼센트를 내려서 2퍼센트를 담보를 낸 사람에게 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무진장의 담보물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무진장의 돈을 끌어낼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돈을 끌어 모아 가지고 큰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자를 은행에서 2퍼센트 싸게 해 가지고 지불할 수 있게 만들면 얼마든지 담보물을 가질 수 있어요. 미국 땅 전부 다 담보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어때요? 여러분들이 신용만 있으면 돈은 얼마든지 내가 만들어 대줄 것입니다. 어때요?
그 돈을 쓰는 데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살리는 데 쓰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졌으니 선생님 머리가 볼드 헤드(bald head;대머리)가 됐겠지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어때요?
자, 그때까지 가 보고 싶어요, 안 가 보고 싶어요? 「가 보고 싶습니다」 십년은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수산사업을 완전히…. 육지 산업기관의 몇 배의 자원을 바다는 갖고 있습니다. 미국 수산청에서 무진장 후원을 해도 그것을 책임져 가지고 개발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야단인데, 무니가 해주고 일본 사람이 와서 해주니 싫은 척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좋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슨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눈감아 줄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의 3해안은 세계 4대어장의 셋을 갖고 있다 이겁니다. 고기는 미국 해안에 다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얼마나 방대한지.
요전에 알래스카에 갔더니 길이가 60마일 되는 시커먼 카프(carp;잉어과 물고기) 떼가 몰려오는 겁니다. 너비가 10마일이고, 깊이는 얼마인지 몰라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보면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대양 위에 그런 부(富)가 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미래의 소유자가 될 겁니다.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환영해요? 「예」 고마와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관심 있어요? 「예」 그거 몇억 불이예요, 몇억 불. (웃으심) 그거 금광 하나에 비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다이아몬드광 하나에 비하겠어요? 그거 갖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데 이건 홈에만 잡아넣으면 한꺼번에 몰아칠 수 있습니다.
자, 남자라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에 밤잠을 안 자고 꿈에 부풀어 가지고 지금부터 그곳에 가기 위해서 여기서 카누를 만들고 보트를 만들어 타면서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곳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카누를 좋아합니다. 없을 땐 파선을 한 배라도 만들어서 굴러 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어때요? 그렇게 해서 저어 가야 되겠다고 생각 안 했어요? 어때? 여러분 조상들이 이상의 나라를 찾겠다고 해서 대서양을 건넜던 것을 생각한다면, 그런 용기를 못 가진 후손들은 전부 다 구더기떼예요.
이런 걸 알고 행동 안 할 거예요? 준비 안 할 거예요? 어때요?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준비해야 됩니다」 카누를 타다가 전부 다 손이 꺾이고 다리가 부러져도 '아이고, 나 그만두겠다' 하면 안 돼요. 그래야 주인이 되는 겁니다. 나무 조각에 눈이 찔려 눈이 터져 나오더라도 한 눈 가지고 또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참된 여편네라면 그 한 눈 가지고도 계속 가라고 격려해야 소망 있는 재벌의 아내가 되는 겁니다. 그래야 희망이 솟는 거라구요. 어때요?
자,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이고, 바쁜 세상에 배 타고 튜나잡이는 해서 뭐 해?' 하는 여러분에게 튜나잡이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튜나잡이는 바다에 취미 없는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매혹력을 가진 길이기 때문에, 그걸 내가 연구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튜나잡이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튜나잡이 하는 사람은 낚시질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왕이 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왕이 되는 겁니다. 이런 놀음을 해서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가르쳐 주고 교육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의 수역이 세계적인 어장이 되는 것을 알고 미국이 어떤 상황이라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미국에 오자마자 바다에 관심을 가진 겁니다. 그런데 미국의 젊은이들이 수산사업, 바다에 관심이 없으니 매혹을 느낄 수 있는 놀음이 무엇이 있나 했는데, 용맹스럽게 낚시질 할 수 있는 고기가 있어 가지고 젊은이들을 처음 만나도 매력을 느끼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롱 아일랜드의 배 판매자에게 찾아갔던 거예요. 지금 우리 뉴 호프 배 주인한테 가서 배를 보고 관심을 보이면서 '이 낚시질 대상 고기가 뭐요? 대서양에서 낚시질 하는 데 제일 큰 것이 뭐요?' 하니까 마린하고 튜나라는 겁니다. 마린은 걸리면 점핑해 가지고 올라가는 놈이고 튜나는 걸리면 안 보이게 쑤시고 내려가는 놈이라는 거예요. '그래, 어느 게 좋아요? 쑤시고 내려가는 놈이 커요, 점핑해서 올라가는 놈이 커요?' 하니까 쑤시고 내려가는 놈이 크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튜나다. 옳지, 그거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나 그거 믿을 수 없다. 조그만 낚시로 천 파운드 이상의 고기를 잡는다니 믿을 수 없다.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난 믿지 못하겠다' 그랬더니 사진을 자기 집에서 가지고 와서 보여 주더라구요. 튜나를 잡은 사람과 비교해 보니 사람은 3분의 1밖에 안 돼요. '야, 이거 사실이로구나' 하고 즉각적으로 배 두 척을 샀다구요. 아니 세 척을 샀구만. 그래 가지고 '튜나잡이다!' 한 거예요.
맨 처음에 튜나를 22일 만에 한 마리 잡았다구요, 22일 만에. (웃음) 물기는 많이 물렸는데, 열 여섯 마리 놓쳐 버리고 22일 만에 한 마리 잡았다구요. 16마리를 놓쳤다구요. 글로스터의 뱃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튜나를 잡았다 하면 전부가 환호하는 거예요. 그들의 부인들까지도 부두에 나와 보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뱃사람이 나와 가지고 '튜나를 몇 마리 놓쳤소?' 해서 얘기하니까 부인들까지도 알고 튜나 잡은 걸 찬양하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웃음)
이제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그렇게 훈련해 가지고, 통일교회 패 가운데 처음 튜나 잡으러 온 사람이라도 사흘 이내에 튜나를 틀림없이 잡게끔 훈련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바다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준비해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면 순식간에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모두 일급으로 잘할 거예요. 딴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수산사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맡아 가지고 수산사업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때는 돈은 무진장이예요. 돈은 무한이예요. 수산은행을 정부가 원하지 않더라도 우리 독자적으로 만들 수 있고, 또 우리가 안 만들더라도 정부가 지원해서 만들게 돼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은행이 생기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러면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이 10여 년 동안 여러분들하고 같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하는 것이 다 성공하는 걸 보니까 이 수산사업만은 실패하겠어요, 수산사업도 마찬가지겠어요? 「성공합니다」 나는 실패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실패 안 합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아닙니다」 정말이예요? 「예」 고맙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다가도 '야, 오라!' 하면 오는 거예요. '와서 바다에 가!' 하는데 그때에 못 간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와서 바다에 가라' 할 때 '예, 나는 그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러겠다는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요. 고맙다구.
이제 여자 캡틴을 만들 거예요, 여자 캡틴. 나는 지금 여자 캡틴이 누가 되겠나 찾아보고 있는데, 이거 여자가 몇 사람 안 되어서 걱정입니다. 그거 문제가 아니라구요. 앨라배마에서 만든 배는 핸들을 돌려서 운전할 필요 없다구요. 컴퓨터로 돼 있어서 딱 누르면 눈감고 앉아 있어도 그냥 그대로 간다구요, 비행기처럼. 그런데 뭐가 힘들어요? 보턴만 누르면 부르릉―…. 보턴만 누를 줄 알면 되는데 왜 못 해요? 왜 못 해요? 문제없다구요. 모든 배는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문제가 없다구요.
나는 여자 캡틴을 원한다구요. 여자 뭐라구요? 「캡틴」 여자 캡틴! (웃음) 여러분은 캡틴 옷을 입어야 돼요. 여자들 어때요? 「좋습니다」 그때 남자가 들어오면 캡틴한테 인사해야 된다구요. 하나님하고 약속하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바다에 나가기 싫어 방에 있었지만, 여자가 바다에 나갔으니 여자가 캡틴이지요. 그렇게 살게 하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자, 이제 이건 끝나는 거예요. 끝났다구요. 이래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미국이 도와주지 않아도 내 힘으로써 미국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살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세일로예요, 세일로. 세일로 캡틴, 어디 있어요? 와서 얘기해 보라구요. 여기 와서 해, 여기 와서. 내가 다 아니까 나는 뭐 어디 좀 갔다 올께. (박수. 세일로 캡틴 보고함)
내가 세일로의 소유자이며 주인이라구요. 여러분, 세계에서 제일 어렵다 하는 게 뭐냐를 생각해 봤어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뭘꼬! 어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말해 보라구요.
일 중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무엇이냐? 정밀기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트레일러 같은 거 보든가 큰 기계를 보게 되면, 큰 것은 길이가 30미터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이 이동하게 되면 60미터가 돼요. 그렇게 해서 끌려갑니다. 15미터를 잡더라도 30미터 길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미터, 30미터 길이의 기계가 있다면 그것이 이동하려면 50미터, 60미터의 길이의 기계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 이동하는 큰 기계의 오차가 얼마까지 허용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백 분의 4예요. 제일 정밀한 것은 천 분의 5를 넘으면 못 쓴다 이거예요. 1미리를 천 등분해 가지고, 저 구석이나 여기쯤 와 가지고 천분의 5가 넘으면 그 오차 때문에 불량기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보통 제품은 백분의 3까지 보통 인정하지만 정밀한 것은 그렇게까지 보는 거예요. 그래 1미리를 천 등분했으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봐요. 거기에 5 이상 오차가 있으면 못 쓴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만히 있는 것이 그래야 되는 게 아니라 이동하는 물건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런 기계가 무슨 물건이 닿아 가지고 돈다든가 무슨 로울러를 이렇게 움직이든가 하면 말이예요, 그것은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 압력을 줘 가지고 그걸 공중에 띄워서, 1미리 정도 공중에 몽땅 떠다니게끔 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그런 정도(精度)가 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몇백 톤 되는 거예요. 무게가 몇백 톤 됩니다. 그것을 유지하는 그 기술이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그것이 1미리 떠 가지고 그냥 그대로 그저 오차 없이 움직이게 하려면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독일에 갔는데, 보턴 공장에서 그 기계 한 대가 5백만 불에서 8백만 불까지 나가더라구요. 그 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걸 사려고 내가 지금…. 그 기계가 5백 톤 무게의 재료를 놓고 깎는데 그런 오차가 없어야 된다구요. 그것만이 아니예요. 그 위에 5백 톤 물건을 놓아 가지고 깎아진 물건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된다구요. 자, 그게 쉽겠나요? 세상에 제일 만들기 어려운 물건이 정밀기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같은 크기라도 1미리 3미리 차이라는 것은 굉장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 국가의 저력, 그 국가의 과학적인 힘을 자랑하는 척도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분의 5에서 천분의 3, 그것이 세계 기술의 첨단, 첫째다 둘째다를 비판하는 기준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거기서 결정되는 거예요. 독일 기계가 유명하다는 것은 그런 문제에 있어서 어느 나라도 따를 수 없는 첨단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독일 기계가 제일이라는, 독일은 기계의 왕국이라는 명칭이 붙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하나를 만들기 위해 그냥 일년에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생을 걸어 가지고 하고 하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 기준을 잡아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면 공업기술에서 완전히 첨단에 서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자리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 자리를 갖지 못하면 세계를 리드 못 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앞으로 세계를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30여 년 전부터 이것을 준비해 가지고 독일 공업기술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표준을 중심삼고 나온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공장을 갖고 있지만 독일 기술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독일에 공장을 샀어요. 150년 된 공장을 산 거라구요. 지금도 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독일 공장의 주인이 안 돼 가지고는 그 기술을 절대 못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주인이니까 한국에 완전히 기술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큰 공장을 지금도 사고 있는 거예요. 그걸 사라고 하나님이…. 5년 동안, 1980년부터 1985년까지 기계공업이 완전히 내가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요 5년 동안에 공장을 안 사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 문제가 컸다는 거예요.
1970년도에 여기 뉴욕에서 집 사던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와 같은 일이 구라파 독일에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내가 집을 딱 사야 할 때예요. 그러니 백인들이 다 도망가 가지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그때 프레이저가 안 그러고 카터가 안 그랬으면 선생님이 샀다 이거예요. 이미 샀을 것이다 이겁니다. 거 알겠어요?
독일이면 독일인, 일본이면 일본인들이 기술면에 있어서 전부 다 첨단에 섰기 때문에, 일본과 독일 멤버들을 중심삼고 우리 멤버―우리 식구가 있기 때문에―들을 투입해 가지고 기술을…. 이미 통일산업에는 독일 멤버와 일본 멤버들이 와서 통일산업 기계를 만들었다구요. 그것은 한국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미국 식구들까지도 온 거예요. 그런 공장은 세계에 우리 공장밖에 없다구요. 와서 기술을 가르쳐 주고, 기술 가지고 만들기 위해 와 있는 거예요.
이런 등등 배후에 복잡한 과정이 많다구요. 그것을 말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해 가지고 앞으로 이 기계공업에 착수해서 세계적 국가보다 첨단에 섰다 할 때, 이 기계 공업 종사원들은 그 나라에 수상, 각 선진국 수상, 혹은 상공부 장관, 혹은 경제분야의 제일 왕초들과 의논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로 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리드하는 사람과 대번에 만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그 기계가 정밀해야 자동차 공장이나 그 외의 산업기관이 정밀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계 생산에서 말이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착수해 가지고 앞으로 기계산업의 첨단, 자동차산업의 첨단, 항공산업의 첨단, 컴퓨터산업의 첨단을 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거기에 대해 손을 대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 선생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한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여러분들 머리에 전부 나눠 주고 싶다 그거예요. 이제 여러분들 머리한테 나눠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너무 복잡하니까. 어때요? 좋아요? 「예」
선생님의 이러한 지식이 없었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런 세계적인 분야에 낙오자가 돼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터전을 닦는 데 지장이 많았을 거라구요. 이것 때문에, 과학기술 때문에 통일교회가 점점 종이 되어야 되고 점령당해야 되는 입장에 처했을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독일이 레버런 문의 실력을 아는 거예요. 현재의 기계 제작과 판매 시스템을 내가 잘 알기 때문에, 세계에 없는 판매 시스템과 세계에 없는 기술의 발전 확대를 위해 조직적 계획을 갖고 나선 것입니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세일로 조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세일로 조직. 지금 이 세계 조직이 어떻게 되었나를 알아야 됩니다.
기계 만드는 공장 따로 있고, 판매 공장 따로 있고, 수리하는 데가 또 따로 있다 이거예요. 세 곳으로 분립돼 있다 이겁니다. 이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판매·수리·제작이 전부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 세일 조직을 가진 책임자가 어떤 큰 공장의 공장주하고 틀어지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공장 기계를 일년 동안 못 팔게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구라파 어디 유명한 체인을 가진 세일회사가 있다면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세계적인 큰 공장에서 제작하는 물건을 안 팔아 주면 왕창 망한다 이거예요. 또 수리하는 공장이 수리를 안 해줘도 공장은 큰 타격을 받는다 이거예요.
이러한 판국에 어떻게 해서 세계적인 판도를 장악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서 이런 조직적인 생각을 안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작과 판매와 수리, 이 셋을 합한 판매 장소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것이 세일로 판매 시스템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어떠한 공장에서 우리 기계를 사 가지고 고장이 났다 할 때는 대번에 그걸…. 우리 부품이 들어가 있어서 번호가 몇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본사에 연락할 것 없이 바로 그대로 깎아 버리는 거예요. 이런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장 시스템을 대번에 만드는 거예요. 대번에 만들 수 있다는 거라구요. 큰 기계 같은 것은 수리하려면 6개월 내지 1년 반 걸립니다. 이렇게 걸려야 할 놀음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즉각적으로 며칠 이내에 고쳐 줄 수 있는 조치를 하자는 거지요. 그래서 판매 요원과 서비스 요원들이 있어 가지고 제작을 겸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세계에 없는 조직이라구요.
그런데 그 기계 고장이라는 것이 매일 나는 것이 아니예요. 그저 한 달에 한 건이나 두 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서비스 조직을 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수리할 것이 없으면 한 달 괜히 세월만 보낸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노력이 많이 허비됨으로 말미암아 무단한 급료를 지불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놀리지 않고 거기서 생산하는 부서로 돌리는 거예요, 그때는. 그 생산하는 파트를 가졌기 때문에 우리가 기계 판 공장에서 하청을 받아 가지고 부품을 전부 다 싸게 깎아 주는 거예요. 그렇게 깎아 줌으로써 그 지방 모든 공장들과 연결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공장이 기계를 사려고 할 때는 우리 기계를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 기계 살 수 있게 하는 길을 미리 준비해 나가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지요.
그다음에 주문받아 우리가 그것을 생산해 가지고 싸게 납품하는 거예요. 납품도 하자는 거예요. 값은 싼 값으로 팔거든요. 모든 공장은 우리와 관계를 맺은 친한 친구들이 됩니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공장에서 기계 사려면 우리 기계 사기 마련이예요. 딴 공장 가지 않고 우리 기계 사기 마련입니다. 같은 값이면 사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그런 개척 기반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이게.
그다음에 이 세일하던 사람이, 나가서 선전하던 사람이 저녁에 들어오니까 저녁 때 들어와서 노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전부 다 부품을 깎아 가지고 자기 수입으로 돌리는 거예요. 기술을 배우게 하면서 수입으로 분배해 준다 그거예요. 「밤에 자기 집에서 합니까? (통역자)」 그게 아니라 판매요원들은 낮에 나갔다가 저녁때 5시면 돌아오니까, 돌아와 가지고 공장에서 밤에 자기가 부품 깎는 기술을 배우는 거예요. 깎으면 분배해 줘 가지고 전부 다 수입으로 보충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입니다.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일즈맨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한 사람에게 생산과 판매와 결국은 서비스까지 할 수 있는 기술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의 공장을 경영하여 생산해서 시장을 개척해 가지고 팔고 수리할 수 있는 거예요. 다방면에 전국적, 세계적으로 분공장을 만듦과 동시에 생산과 판매 공장을 만들어 세계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영원한 장사가 되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그 기준만 되게 된다면 우리 본부에서 기계 부품을 만들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부속품만 갖다 주면 말이예요, 가외 시간을 내 가지고 깎으면 부속품이 얼마든지 전국적으로 쌓여진다 이거예요. 100개 기계를 조립한다면, 100개 분공장에서 전부 다 깎아 쌓아 두면 100개 기계는 자동적으로 만들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돈이 안 들어가고 싸게. 요런 조직을 전미국에 했다 하면, 수십 종류의 기계를 통일산업이 만들지 않고 통일산업은 원둥치만 만들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파트 파트를 조합해 가지고 통일산업의 원둥치만 하나 둘 붙여 오면 여기서 얼마든지 기계조립이 가능하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와 같이 미국이 조직되었으면 그다음에는 B팀 하나 만들어 놓고 A팀은 전세계로 뻗치게 한꺼번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B팀을 만든다면 미국에 조직이 있는 그 플랜트(plant;기계) 공장 같은 것을 전세계로 펼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에는 말이예요, 이 세상에는 밥만 먹으면 일할 수 있는, 일을 해도 밥도 못 먹는 이 세상에서 밥만 먹을 수 있다면 일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이 무진장 있는 거지요.
그래서 부속품을 깎아 가지고 수입을 올리고, 그럼으로써 자동적으로 그 나라의 기술이 향상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3세계의 저개발국가의 기술 제작 능력이 선진국가와 대등하게 될 때는 오늘날 선진국의 모든 생산 직장은 왕창 녹아난다 이거예요. 저개발 국가에서 이런 파트를 만들어 가지고 조립하게 된다면 반 값으로, 선진국가의 기계와 같은 기계를 그 반 값으로 팔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모든 것을 장악해 보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작전을, 이런 조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독일 공업계에서 알고, 큰일났다고 하며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추방하는 운동을 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야, 독일 공업계를 점령해 들어오는 스파이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1981년도에 독일 공장을 전부 다 순찰했다구요. 그게 레버런 문인 줄 몰랐다구요, 전부 다. 그다음에 알아 가지고는 '아이고, 레버런 문이 다 조사해 갔다'고 그랬었어요.
자, 그래서 이제 세계의 공업계를 쥐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운동이 세일로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기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경제적으로 좋고 편리한 기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서 기계 센터에서 좋고 편리한 기계, 아까 미스터 홍이 말한 바이브레이션(vibration;진동)이 없는 좋은 기계, 모터도 강한 기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러면 시일이 가면 갈수록, 세월이 가면 갈수록 그 기계는 점점 싸진다 그 말이라구요. 품질은 더 좋아지면서 더 싸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품질은 점점 더 좋아지고 값은 더 내려간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에 우리 앞에 누가 대항해서 싸우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계 한 대 팔게 된다면, 우리가 직접 기계를 팔게 된다면 말이예요, 30퍼센트 수익이 된다 그거예요. 기계는 싼 것이 없다구요. 큰 기계는 하나에 150만 불, 5백만 불이라구요. 보통 10만 불 이상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펀드레이징 멤버를 여기에서 훈련시키게 될 때는, 한 사람이 3천 불 표준으로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한 달에 3만 불 표준으로 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이런 기반을 안 닦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것을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누구도 못 하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 사람들 누구도 못 하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남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한다구요. 일본 같은 데도 일본 공업계 사람들이 '흐흐, 레버런 문이 일본에다 기계를 팔아?' 하며 기계를 한 대를 못 판다고 했다구요. 3년 이내에 7백 대, 이게 금년에는 천 대 이상이 팔리면 벌떡 뒤집어져요. 일본이 야단났다고 하면서 레버런 문 공포가 생긴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우리 특징이 뭐냐 하면, 그들은 기계를 공장 사람한테 팔지만 우리는 아주머니한테도 기계를 팔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카메라 가게 주인한테도 팔았다구요. (웃음) 그렇게 팔아 가지고 가져가지 않고 남겨 놓은 것이 한 2백 대 정도입니다. 그거 쓸 데 없으니 도로 세계를 위해 기부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나눠 달라고 해서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런 강력한 판매조직을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거 남자가 파는 게 아니라 주로 여자가 팔아요, 여자. (웃음) 기계 공장에는 주로 남자들이 모여 있는데, 남자들만 일하는데 말이예요, 여자가 들어왔다 하면 화제예요. '하하, 여자가 들어왔다'고 관심을 가져요. 그것은 뭐 사장이라도 관심 있다는 거예요. 이쁘장한 여자가 잘 입고 싹 꾸며 놓으면 누구든지 관심을 갖지 내쫓지 않는다구요. 남자라면 무관심인데 여자는 관심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사장을 만나고 그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웃음)
같은 값이면 남자보다도 여자를…. '지금까지 이와 같이 가냘픈 여자가 기계 판 적이 있었느냐? 그러니 우리 같은 선각자 입장의 판매 세일즈 우먼을 동정하소. 당신들 그 기계 하나 사 줘야 되겠소. 사겠소, 안 사겠소? 여자 것 팔아 주겠소, 남자 것 팔아 주겠소?' 하면 '여자 것 팔아 주지' 하고 대답하게 되어 있다구요. 누구, 어떤 사장이라도 여자가 세일하면 그것을 팔아 준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언제 무슨 기계 살 것, 뭐 살 것 다 통계를 내고 가서 '아무개 회사의 기계를 사야 되죠?' 하는 거예요. 만약 다른 남자한테 기계를 샀다가는 큰일나는 거예요. '이 양반이 뭐야, 이게? 약속을 하고 왜 안 팔아 줘' 하면 싫더라도 한 대 팔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러한 강력한 훈련, 무엇이든지 팔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있던 사람들이 여기 미국에 처음 와 가지고 미국 식당 주인 하겠다는 배포를 갖는 것은 그러한 판매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신념이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나는 틀림없이 그런 공장 책임자가 될 수 있고, 판매 책임자가 될 수 있고, 수리할 수 있는 기술 다 배울 수 있다'고 결정하라구요.
이렇게 볼 때, 지금 통일교회가 미국에 있어서 2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여러분들이 50대가 되면 어디에 가 붙을 거예요? 수산사업 아니면 세일로에 가 붙어야 되겠다는 게 결론인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바다에는 갈 수 없으니 육지…. '아이구 바다에서는 큰일이야, 늙어서. 이것 육지에 갈 수밖에 없으니, 육지에 가면 세일로 판매요원이 되는 길밖에 없다'는 결과가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젊었을 때 훈련해 두어라 그거예요. 알겠어요?
더우기 통일신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신학교 졸업한 녀석들은 특별히 해야 된다구요. 왜? 무능한 거예요. 말밖에 할 줄 모르는 거예요. 무능한 거라구요. 그들은 목사 못 하면, 교단에서 뭐 가르치지 못하면 이거 거지밖에 될 것이 없다구요. (웃음) 그때는 전부 다 통일교회 다 알고 책 보고 다 공부하는데, 여러분들 말 안 들어도 된다 하기 때문에 뭐 말은 필요 없다구요. 라디오에서 전부 다 해설하고 말이예요, TV에서 전부 다 매일같이 하는데, 교육이 필요 없을 때는 뭘할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 '아이구, 밥 바가지 큰일났다'고 해서 결국은 뭘해야 되느냐? 결국 세일로에밖에 갈 수 없으니 지금부터 빨리 훈련해 두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실이예요.
요즈음은 전세계 40억이 넘는 인류에게 세틀라이트(satellite;인공위성)를 통해 가지고 120일수련을 4개월 동안에 다 끝낼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사실이라구요. 그러니 목사가 뭐가 필요해요, 다 목사인데? 그러니까 이런 것 생각할 때 지금부터 해야지, 그때 가 가지고 '아이구, 우리 통일교회 목사 해먹다 따라지 이렇게 되었소' 하고 뭐 빌어먹는 거 꼴 보기 싫다구요. 그러니까 그 놀음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때를 내가 예상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서 밤일도 해야 되겠어요, 밤이나 낮이나.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든지 전부 다 기계 레이스(race;종류)를 갖다 놓고 말이예요, 자동기계 갖다 놓고 훈련을 하라고 내가 지시한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어떤 사람이나 어떤 단체나 어떤 나라도 장래를 위해 준비하지 못하면 그건 전부 다 종이 되는 것이요, 후퇴하는 것이요, 망하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신학교에서도 이제 기계를 배치해 가지고 훈련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그걸 갖다 놓게 되면 '우리 빨리 졸업했으면' 할 텐데 천만에요. '아이고, 그거 못 배우는 것이 한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이 녀석들아 웃을 일이 아니라구. 웃을 일이 아니고 신나는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 땅에 돈 한푼 가져가지 않더라도 살아 남을 수 있고, 누구한테 지지 않고 그 사회에서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자신을 가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서운 단체라는 이름이 붙고 통일교회는 장래가 있다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야, 이 녀석들아 말해 보자구. 나는 이런 것, 누구든지 제일 어려운 것 다 준비해 만들어 가지고 가르쳐 주는데, 너희들 그것 운전하는 기술도 못 배우면 죽어야지. (웃음) 너희들 항의할 뭐 있어? 항의해 봐. 항의할 사람은 일어서서 항의해 보라구. 반대해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있어, 없어? 「없습니다」 있을 수 없지. 기분 나빠도 '노(No;없습니다)' 해야지 별수 있어? '노' 했으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기술을 잡는 거예요.
한국 같은 실정에서 기계공업을 세계 수준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예요. 정부도 못 하는 것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선생님 앞에서 뭐 못 하겠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어때? (남자들을 가리키심) 「하겠습니다」 남자들은 물론이고, 여자들은 어때? 「하겠습니다」 고맙다구요. (웃음)
자,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업계에서 지금…. 이번 시카고에서 세계 박람회가 열릴 텐데 '레버런 문이, 통일산업이 이번에는 뭘 만들었노?' 하고 전세계 사람들이 눈을 뜨고 찾아보게 돼 있는 거예요. 한 공장에서 하나의 기계 개발하는 데 3년 걸려야 할 것을 1년에 열 한 품목까지 개발했다구요. 알겠어요? 어때요? 그게 쉬워요? 「아니요」 쉬워요, 어려워요? 뭐예요? 「어렵습니다」 매우 어렵다구요. 그걸 정복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사상이라구요. 쉬운 길을 택하면 사탄이라구요. 사탄은 항상 쉬운 길을 택한다구요. 하나님은 어려운 길을 택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느 길 택할 거예요? 「어려운 길요」 대답은 잘하는구만. (웃음)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전부 다 배 탈 줄 알고 기계 운전도 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조치 할 때 무슨 대학을 나오고 공과대학 나오고 해도 아무나 빼다 책임 맡기면 다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 시간에 밤낮 24시간 물어 보고 그저 모여서 공론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6개월 이내에 4년 공부 한 이상 달려갈 수 있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예요. 그저 돌아가지 않고 물어 보고 배우고 또 책 보고 전부 다 이러거든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인사조치는 누구나 할 것입니다. 흑인이든 백인이든 동양 사람이든…. 박사 코스 가는 여자들도 말이예요, 그것 다 해야 된다구요. 박사들도 전부…. (웃음) 내가 박사든 높은 사람이든 뭣이든 다 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박사보다 높은가요, 낮은가요? 「높습니다」 선생님은 뭣이든 다 하는데 왜 안 가요? 저 김박사는 수십 년 유명한 박사요, 유명한 교수인데도 '이놈의 닥터 김이 뭐야?' 하며 들이죄기는 거예요. 그런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젊은 사람 시켜 먹는 거야 보통이지요. 그것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나요, '아이고 나 그런 선생님 좋아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나요?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어떤 명령이라도 따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나 단 한 가지는 명령을 하더라도 하면 안 된다구요. 축복받았는데 시집 다시 보내겠다 할 때, 그것만은 '노' 해야 돼요. 그것만 '노'고 나머지는 전부 '예스' 그래야 됩니다. (웃음) 그러니까 세상이 얼마나 간단해요? 얼마나 간단하나 보라구요.
그러면 '아하, 선생님 말대로 하면 이것 세계는 틀림없이 큰일났다. 공업계는 완전히 레버런 문한테 점령당한다' 그런 자신이 생겼어요? 「예」 내가 언론계에 손대면 그 세계가 내 손에 들어오는 거고, 수산사업에 손대면 그 세계가 내 손에 들어오는 거고, 공업계에 손대면 그 세계가 내 손에 들어온다는 자신을 갖고 있다구요. 사람들이 말을 안 들으면 기계가 그냥 돌아가요. 이놈의 사람을 기다렸는데 안 돌리니까, 영계 사람이 와서 돌리면 밤에 혼자 기계가 돌아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안 될 수 없지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간단해요.
* 우리는 돈이 필요하다구요. 어디서 그 돈을 버느냐? 판매 방법을 세웁니다. 우리에게는 2대 사업이 있다구요. 하나는 뭐냐? 「해양사업」 또 하나는? 「세일로」 그 조직이예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 두 개의 훈련코스를 거쳐야 된다구요. 해요, 안 해요? 「합니다」 그게 확실한 대답이예요. 어때요? 그레잇(great;훌륭한)이예요. 그레이(gray;회색의)가 아니라 그레잇(great)이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때 되면 여러분 먹고 살기 편하고, 여러분 아들딸 공부시키고 말이예요, 하루 세 끼 밥 먹고 살면 그만이지 더 필요 없다구요. 나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게 살고 세계의 불쌍한 사람 누구든지 살려주는 거예요. 세계 밥 굶는 사람 살리자는 뜻이 나쁘냐 말이예요. 이렇게 복잡하게 남이 모르는 전문적인 분야까지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이 놀음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데 왜 이러느냐? 세계가 불쌍해서 그래요. 세계가 불쌍하다구요. 하나님 뜻이 바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따라야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참부모님의 뜻이 그러니 이것을 따라야 된다구요. 이런 것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워싱턴 교회 책임자 톰, 어때? 교회 기반 다 닦았어? 「아직…」 준비해야 돼. 그런 교회는 없지요, 그런 교회?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식구들이 벌어먹게끔 가르쳐 주고 지도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하는데 어때요, 하나님이 좋아하는데? 세상이야 어떻든. 우리 원리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신앙생활 하는 데 태권도, 가라데 배우게 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데 해야지요. 신학교에 가라데 도장을 만들고…. 세상에 그런 신학교가 어디 있어요? 세상이 뭐라 해도 하나님이 좋아하고 장래에 희망적인 것임을 알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자, 이제는 이의가 없겠지요? 저 불란서에서 온 녀석, 영국에서 온 녀석, 독일에서 온 녀석, 아프리카에서 온 녀석, 누구든지 불러서 배치하는 데 가야 된다 이거예요. '나 아프리카 안 가겠다. 나 저 정글에 안 가겠다. 말라리아 모기 있는 데 안 가겠다' 그거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 눈에도 아프리카가 먼 데예요? 눈앞에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제 그만했으면…. 더 하자우, 이제는 그만할까? 나도 지금 종일 얘기했더니 말이 안 나가려고 자주 끊어진다구요. (웃음) 가미야마 어디 갔나, 가미야마? 가미야마! 「없습니다」 왜? 오야마다! 「예」 가미야마가 어떻게 됐나? 「아마 어제 일본 사람들 수속하는 관계로…」 가미야마는 오라고 그랬는데.
자, 요전에 명단 뽑으라고 했는데, 이제 요 세일로 조직에 70명 요원을 이동시켜야 되겠어요.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여기서 추첨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추첨하죠」 심지를 뽑아 가지고 당선되게 되면, 나오게 되면 어디든지 가야지요. 그거 핑계할 수 없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한테 특권을 주겠어요, 특권을? 민주주의식으로 선생님한테 위임하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거저 먹겠다는 거야, 전부 다. 어려운 것은 선생님한테 맡기고 말이지.
저 어디 갔어? 이름을 부르라구요. 그래서 명단을 전부 다 뺐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휘하에 있더라도 빼 가는 거 안 된다고 말하면 안 된다구요. 안 된다면 여러분들 빼낼 거예요. 「마이클 진젝!(통역자)」 여기 있어? 「예」 너 무슨 책임지고 있나? 책임자야? 「예」 너, 신학교 나왔나? 「예」 그럼 너, 몇 사람 데리고 있어? 지금 몇 사람 전도했어? 네가 가서 몇 사람 전도했어? 「노(No;못 했습니다)」 왜 '노'야? 전도 안 한 사람 서둘러서 하라고 했는데.
거 11명 중에 남자가 몇이야? 「남자는 4명입니다」 그중에 똑똑한 사람 누구야? 일본 멤버들 세일로에 데려가는 거야. 「한 명 세일로에 보내고 한 명을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네 대신 하나가 가야지. 「하나 보내라고 지시를 하시죠, 식구 중에서」 식구 중에 똑똑한 식구 보내야지 쓰레기 보내면 안 되겠다구. 여기서 정해야 되겠다구. (세일로 인사조치 하심)
자,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이제부터 주책임자나 기동대 책임자나 전부 다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안 갖추면 안 되겠다구요. 50분씩 원리강의 준 것 전부 다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그리고 카우사 운동도 해야 되겠고, IFVOC(국제승공연합)운동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하고 있어요?「예」어떡하든지 강의 못 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 그저 어떡하든지 강의해야지 강의 못 하면 안 된다구요. 못 하면 낙오자 되는 겁니다, 낙오자.
특별히 요 색시들 말이예요, 색시들은 동원해 가지고 자기 남편이 어떡하든지 원리강의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게끔 전부 콘트롤하라구요. 이제 그게 문제라구요. 강의 잘하는 사람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겁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는 국회의원 선거 사무실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강의해야 돼요. 국회의원, 상원·하원의원 선거 사무실을 중심삼고 강의할 날이 불원한 날에, 멀지 않아 온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 강의해 가지고 딱 조직을, 기반을 만드는 것이 제일 강력한 힘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국회의원들이 우리 사상으로 무장해 주기를 원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국회의원 선생이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그대로 한 사람들은 앞으로 좋은 일이 있고, 못 한 사람들은 전부 다 후퇴예요. 자, 그다음에 NCCSA(미국기독교협의회 지원운동) 알아요?「예」지금까지의 지도자들 일어서요, 외국 사람 전부 다. 그래 여러분들 할 만해요? 얘기해 보라구요. 할 만해요? 재미있어요? 어때요? 「예. 할 만합니다」 그래 목사들 만나 보니까 어때요? 거 문제없지요?「예」
그럼 여러분들이 앞으로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10개 지역의 총책임자인데, 여기 주책임자를, 앞으로 여러분이 하는 일과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한 사람씩 반드시 데리고 다니며 길러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강의할 때 한 과목씩 전부 다 주책임자를 시켜 가지고 훈련시켜 나가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그들이 50개 주에서 여러분들과 같은 실력을 가지고 앞으로 기성교회를 상대해서 강의할 날이 불원하다구요. 멀지 않았다구요. 앞으로 사람이 없어 큰일나니 빨리 준비해야 되겠어요, 빨리.
자 여러분에게 내가 하나 묻겠는데,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여러분 주에서 지금 여러분이 없더라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여기서 이름 불러 보라구요. 그들은 총책임자 후보, 저 뭣인가, 보조 총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여러분 뒤에서 일시키면서 여러분이 없게 될 때는 당장에 불러오고, 필요할 때 오라 해서 협조하게 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겠다구요. 다시 한 번 묻겠는데 여러분들 책임자 열 명 대신 그 사람들이 하더라도 지장 없겠어요? 여러분이 없어도 대신 하겠느냐는 말이예요.「예」
또 그다음에는 여러분 5개 주에 책임자가 5명이 있는데, 딴 주책임자도 여러분 대신 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또 얘기하라구요. 「있습니다」 누구예요? (두 사람이 일어섬) 그럼 이 두 사람을 보조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즉각적으로 한 달 두 달 이내에, 여러분 대신 여러분 주에서 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없어요? 그다음 없나, 누구? 그다음 그 주에 없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있습니다」 여자들? 뭐 여자들이 이렇게 많아? (웃음) 그 여자들이 애기 뱄다 하더라도 할 수 있어요? (웃음)「예」그럼 뭐냐 하면 5개 주를 전부 다 보조 책임자 시켜도 문제없다 그 말이로구만. 응?
그러면 이제 임명하는데, 이제까지는 한 달에 두 번씩 했는데 이 두 사람은 이 주까지 이제는 한 달에 두 번씩 여섯 곳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한 주에 여섯 곳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될 수 있으면 5개 주이니까 열 곳을 하라 이거예요. 열 곳을 하라 하는 것이 선생님 지시예요.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그것이 늦게 하는 것보다도 유리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사흘에 한 번씩 잡아 가지고 다섯 곳을 사흘에 한 번씩 하게 된다면 사흘 동안에 다섯 곳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되느냐 하면 한 달에 50곳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10배니까 한 달에 50곳 했으면 50개 주에 500곳이 된다 이겁니다. 500곳씩 계산해야 되겠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한 달에 30곳 중심삼고, 30곳이면 50개 주니 삼오는 십오(3×5=15), 그러니까 한 달이면 얼마예요? 1,500곳, 그렇지요?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래봐야 1년에 1만 8천 곳밖에 안 된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1년 해봐야 1만 8천 곳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곳의 18만 개가 되는 교회를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몇 년 걸려야 되겠나요? 10년이예요, 10년. 그래서 그런 활동 하면서 여러분 기동대들도 함께 가는 거예요, 기동대들도. 기동대들도 함께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다음에 여기 우리 교회 책임자들도 전부 다 일할 수 있게끔 훈련시켜 가지고 전국에서 활동하여, 왁― 전국이 총동원해 가지고 1년에 한 10만 명 해낼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훈련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부활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 열 사람은 당장에 두 부책임자들을 선정하고 그 나머지 사람들은 고르게 훈련시켜 가지고 두 달 이내에 전부 다 부흥회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5월, 6월 해서 7월부터는 전부 다 50명의 책임자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몰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11월까지 기준한 선거 기간에 있어서 여러 가지 복잡한 지장을 가져온다 이겁니다. 그것은 세부적인 얘기지만 상당한 지장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그러니 기동대 책임자들도 그런 강의 훈련을 지금부터 한다는, 자체가 훈련을 개별적으로 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원래는 기동대장 앞에 저 주책임자들이 전부 다 지배를 받게 돼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주책임자들은 물론 이 기동대들도 전부 다 강의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두 달 이후에는 여러분도 강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흥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각 기동대들도 해야 할 겁니다.
그렇게 하려면 현재 NCCSA운동을 통해 물건을 배급해 주는 걸 급진적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횡적 기반은 급진적 확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목사들과 전화 연락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든지 빨리빨리 연락해 가지고 부흥회 할 수 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목사 공청회를 각 주에서 할 수 있도록 확대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부흥회 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공청회를 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인원을 보충해야 합니다. 다섯 개 주 책임자와 기동대 대장까지도 활동할 때에 필요한 목사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후원 조직을, 원호 조직을 강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동대 대장들도 주책임자들이 자기 휘하에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하지 말고, 목사 공청회라든가 현재 부흥회 하는 데에 주역으로서 후원해야 합니다. 주책임자들을 무엇보다도 중요시해 나가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부작용이 벌어져요. 부작용이 벌어진다구요.
만일에 여러분들, 기동대 대장이라든가 주책임자가 방문할 수 있는 인원이 부족할 때는 서로 의논해 가지고 요원까지도 동원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봐라 이거예요. 자연히 일치된다구요. 그렇게 후원하는 운동도 생각해 봐라 이거지요. 이것이 이제부터 교회를 움직이는 제일 빠른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것을 잘 촉진시켜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경제문제가 어렵지만 지금 백만 불을 지급 조달해 줘 가지고 차를 50대 구입해서 이미 배치해 놓았다구요. 각 주책임자들과 주에 배당되는 트럭의 운전수 한 사람하고 두 사람씩을 배치해 가지고, 지금 여러분들이 하던 그 일을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그 문제는 말이지요, NCCSA조직 책임자와 의논해 가지고 급진적인 조직편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NCCSA를 빨리 확대시켜 가지고 부흥회 할 수 있는 기반을 빨리 전국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정비시켜야 되겠어요. 이것 외에는 미국 교회가 갈 길이 없다구요. 이것하고 아까 저 미스터 박이 얘기하던 것 말이지요, 교인 전체를 움직여 가지고 정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고 등록 같은 것을 전부 다 지도하는 놀음까지 앞으로 해야 된다구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이것은 정치운동이 아니고 교육이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알아도 반대 안 합니다. 정치운동 한다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교육이예요, 교육. 이것을 대대적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교육을 대대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미국을 지키지 못한 것을, 구해 주는 책임을 우리가 책임져야 되겠고, 미국 교회가 공산당한테 먹혀 가는 것을 우리가 이와 같은 훈련을 해 가지고 방어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공산당은 기독교가 막아야 되겠기에, 이 두 목적을 중심삼고 NCCSA활동을 강화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가 전부 다 망했기 때문에 미국이 망하니까 기독교를 재부흥시켜 가지고 미국이 망하는 것을 막아야 되겠고, 미국 기독교가 공산당이 들어와서 침투하는 것을 막지 못하고 전부 다 공산당한테 먹혀 버리겠으니 공산당을 막는 데 교회가 선두에 서야 되겠습니다. 이 두 목적을 위해서 NCCSA활동을 중심삼고 초교파운동을 강화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기독교가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관계가 없는 거예요. 기독교는 사회활동이고 뭐고 아예 경시하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연결시키고 말이예요, 공산주의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방어하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시급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 자동차 알아봤어? 「예,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값이 조금 차이가 납니다만 추진하겠습니다. 뚜껑을 하나 더 달아 주기로 했습니다」 뚜껑이나 뭐나 그냥 그대로에 가빠(capa;비막이로 쓰는 방수포)가 좋다구. 알겠어? 「예」 뚜껑을 할 필요 없이 그냥 가빠로 씌우고 다니지, 그것 뭐야, 철망 친 것같이 파이프를 이렇게 하면 절대 보기 안 좋다구요. 그냥 그대로 없는 것이 낫다구. 철망 커버만 하나 씌워 놓고 그다음에 바로 올릴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비 안 맞게. 그러면 값이 싸질 거라구. 「예」 (이후 말씀은 지시사항임)
아, 이젠 저녁때가 되었구만. 「열 시입니다」 열 시야? 열 시더라도 계속해서 다 끝내야지. 열두 시가 되더라도 다 끝내야지? 「예」 여기 지시사항을 이렇게 많이 적었다구.
자,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전부 다 뜻만을 위주해 나왔지 자기 자신을 가릴 줄 몰랐다구요. 가만히 보면 옷 입는 것도 엉터리고 뭐 제멋대로 다 하고 말이예요. 살던 집도 전부 다 들어가 보면 말이예요, 여기 나올 때는 모르겠지만 집을 가만 보면 돼지우리같이 하고 사니 그것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뭐냐 하면…. 받아쓰라구.
1. 생활의 모범; 생활을 하는 데 모범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의 주식이 뭐예요? 식사, 주식문제. 이곳 미국 사람 보게 되면 음식을 하는 것도 그저 전부 다 많이 해 가지고 후닥 내버리고 말이예요, 이거 안 되겠다구요. 딱 맞게끔 주식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 있으면 두 사람에게 맞게끔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남기지 말고 먹을 만큼 딱 준비하라는 거예요. 낭비하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게 얼마나….
또 언제나 먹는다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밥 먹을 때만 먹고 그 외는 먹지 말아야 돼요. 물 같은 것은 할 수 없이 많이 마시는 거지요. 우리는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떡하든지 절약해서 외국을 돕고 이웃을 돕는 운동을 생활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주식 다음에 부식이예요. 여기는 주식이 뭔가요? 부식 하면 뭔가요? 한국은 반찬이 되는데 말이예요, 여기는 부식이 뭐예요? 디저트도 부식에 들어가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과일도 전부 다 들어가는 거지요. 전부 들어간다구요. 낭비할 것은 쓰지 말자 이거예요. 이 미국 사람들은 부식 같은 것을 사 가지고 언제든지 냉장고에 넣고 떡 열고…. (흉내내심. 웃음) 안 된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거 안 됩니다. 먹을 때 먹는 거예요, 먹을 때. 먹을 때 외에는 먹는 습관을 버려야 되겠다구요. 건강에도 나쁘다구요.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과나 뭘 먹을 때 들고 다니면서 길에서 먹는 것 나 원치 않는다구요. 여러분, 짐승들도 다니면서 먹지 않는다구요. 한 자리에서 다 먹고 떠나지. 다니면서 먹는 짐승이 어디 있어요?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웃음) 독수리가 날면서 먹어요? 새가 날면서 먹어요? 이것 뭐 미국 사회에 오니까, 서구사회에 오니까 사람이 많은 데서도 먹더라 이거예요. 동양세계에서는 그렇지 않다구요. 그것 안 되겠다구요. 먹을 때 먹는 거예요. 딱 먹고, 그다음에는 배고파도 안 먹는다구요. 이런 훈련 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장수하는 비결이다 이거예요.
아침도 맛있게 먹고 배고플 때 점심때도 맛있게 먹고 저녁때도 맛있게 먹어야지, 여러분들은 그저 24시간 먹으니 맛있게 먹을 때가 언제 있어요? 무엇이 그렇게 맛있겠느냐 이거예요. 습관적으로 그런다구요. 그거 안 좋다구요. 그것은 건강에도 지극히 나쁘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내가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도 말이예요, 부식 같은 것, 과일 같은 것 갖다 놓으면 안 먹습니다. 일부러 안 먹는 거예요. 안 먹는다구요. 다 쭈글쭈글할 때 내가고 또 갖다 놓는 거예요. 그래도 보기나 하지 먹지 않는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바나나도 새까매지니까 할 수 없이 내가지요. 그런 것을 볼 때면 우리 펀드레이징 멤버들 생각하고 말이예요, 저 아프리카 사람 굶어 죽는 것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그걸 집어먹느냐 이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생활이 필요한 거예요.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밥 먹을 때에 밥 먹고, 배가 불러 있어서 과일 안 먹고 싶으면 갖다 줘도 먹지 말라는 거예요. 다음번에 먹어라 그거예요, 다음번에. 그리고 목마르게 될 때, 물도 목마를 때 먹는 거예요. 여기 사람들은 뭐 언제나 콜라, 무슨 뭐 진생티(인삼차)니 뭐니 해 가지고 있으면 그저 들어와서 먹는 거예요. 모든 것을 물, 물, 물, 물로 보충하고, 자꾸 먹어 소변 보니까 또다시 물을 쓰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예요? 이래 가지고 변소에 가서 하루에 몇십 번 물을 쏟아 버린다 이거예요. 이거 국가적으로 얼마나 손해예요? 2억 4천만이 전부 다 하루에 몇 번, 두 번 세 번도 더 가니 그것만 해도 돈이 어느 정도인지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인지 그거 생각 안 한다구요. (웃음) 굉장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해서 안됐지만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말이예요, 될 수 있으면 소변을 보더라도 물을 안 내리려고 한다구요. 두 번 세 번 보고 내리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안됐지만 말이예요. 아프리카라든가 저 불쌍한 사람들을 생각해서 미국 국민 한 사람이라도 절약해 가지고 하루에 1불씩만 모은다면 2억 4천만 불이 되는 거예요. 굉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구사레(くされ;꾸중)를 맞을 때가 있다구요. 소변 보고 왜 물을 내리지 않느냐고 말이예요. 일부러 안 내리고 왔으면서도 '나, 그거 잊어버렸다'고 그러지요. 한 번 하고 한 번 더 하고, 두 번만에 내린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변소가 나빠지는 것도 아니예요, 소변기가.
자, 그것을 하루에 세번씩만 하게 되면 몇 리터나 되는가를, 2억 4천만 리터를 생각해 보라구요. 몇 배 되니까 굉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줌을 누고 나서 물을 안 내렸다 해서 그걸 흉보는 것보다도 이런 건설적인 생각을 해야 됩니다. 아침에 누면 저녁에 물을 내려도 괜찮지 않느냐고 보는 거예요. 그 대신 씻기를 며칠에 한 번 더 씻으면 되지요. 이렇게 되면 미국의 자원이 얼마나 절약되겠느냐 이거예요. 못사는 나라들보다도 세계의 잘사는 나라가 그런 것을 장려할 문제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매일같이 목욕하는 걸 찬성 안 해요.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3일에 한 번씩 하는 걸 원칙으로 한다 이거라구요. 땀을 흘려서 할 수 없이 하는 거지요. 매일 하면 거 얼마나 물이 많이 소모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좋으냐? 좋은 게 아니라구요. 건강에도 나쁘다는 거예요. '으! 선생님은 야만인이다' 하겠지만 야만인이라도 좋다 이겁니다. 에덴동산의 하나님도 아담과 해와도 야만인이었다구요. (웃음) 옛날에 요즘 같은 변소가 있었어요? 휴지가 있었어요?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러니 그런 걸 감사하고 다 그래야 돼요. 이렇게 해서라도 이 세계를….
그 생각이 좋은 거예요. 그렇게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세계를 언제나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생활적인 것을 중심삼고 이런 사상적인 관념을 갖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렸나요? 그것이 받아들일 만한 것인가요, 못 받아들일 만한 것인가요? 「받아들일 만한 것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싫으면 그만둬요.
모든 면에 모범이 되어야 됩니다. 모범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잘먹고 잘살고 풍부하게 사는 것이 절대 모범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을 절제 있게 해 가지고 필요 적절하게, 불가피하게 필요 적절한 소모를 하는 것이 모범적 생활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주일날에는 할수없이 말이예요, 공식으로 할 때는 이렇게 정장을 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옷을 입을 때 넥타이를 안 매고 지낸다구요. 집에 있을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우와기(うわき;웃옷)를 안 입고 스웨터 같은 것을 간단히 입으려고 한다구요. 거 서구사회에서의 넥타이 값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핀까지 전부 다 합치면 이게 얼마나…. (웃음) 자, 그걸 못 하고 말이예요, 노 타이(no tie;넥타이를 안 하다)로 세계를 생각하며 일생 동안 산 사람하고 넥타이를 하고 세계를 생각하지 못하고 산 사람이 영계에 갈 때는 누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넥타이 안 한 사람이요」 알기는 아누만.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 헌구두를 갖다 감춘 것을 내가 꺼내어 털어서 또 신고 이렇게…. (웃으심) 그렇다고 레버런 문 나쁘다 할 사람 있어요? 통일교인들이 '아이구, 그거 선생님 틀렸다' 하면 그놈의 통일교회는 망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 선생님이 하는 것이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입니다」 세계를 생각하며 사는 생활이 귀한 거예요.
그래서 주식, 부식은 밥 먹을 때, 식사 때 말이예요, 딱 그때만 먹으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언제나 명령하는 건 아니예요. 정 그것이 먹고 싶을 때는, 뭐 먹는 것이 죄라고는 안 그래요, 먹어도 괜찮지만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또 습관을 들이게 되면 참 편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금식을 해보니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지요? 그건 뭐냐 하면 세 끼 먹는 것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는 걸 말하는 거라구요. 또 정신적으로 말이예요, 사과 하나 얻어먹겠다고 전부 다 냉장고를 열고 들여다보고, 콜라 하나 마시려고 왔다갔다하는 그런 정신적 소모가 얼마나 많겠어요? 식사 때만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병도 안 나고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가 그러면 여자가 그렇게 지도하고 그런 건전한 면으로 이끌라는 거예요. 여자가 그러면 남자가 지도하고, 남자가 그러면 여자가 지도해 가지고 건전한 생활규범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음료수예요, 음료수. 세계에서 음료수 종류가 제일 많은 곳이 미국이예요. 하루에 몇 병 먹느냐 할 때, 그것도 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정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음료수를 먹을 때, 선생님 말씀 한번 들은 사람은 말이예요, '한 번 세계를 새롭게 생각하고 먹어라' 이런 생각을 해야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물을 제일 좋아한다구요. 물맛을 안다구요. 물이 참 좋다구요. 자, 그런 것을 전부 다 절약할 수 있는 대로 절약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우리 집에서도 그렇지 않아도 문제가 생겼다구요. 이건 그저 전부 다 음료수를 두면 어느새 갖다 없애 버리는지 말이예요, 이것 뭐 아침에도 그렇고, 점심때는 빼 놓고 말이예요, 언제나 그러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심심하면 종일 그저 먹고 또 소변 보러 종일 변소 왔다갔다하고,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웃음) 거 생각할 문제예요. 생각할 문제다 이거예요. 생각할 문제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생각할 문제예요, 생각하지 않을 문제예요? 「생각할 문제입니다」 돈이 흘러간다는 생각을 자꾸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를 생각하고 후대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절대 나라가 기억하고 세상이 자연히 기억하고 하늘이 기억할 사람들이지, 전부 다 잊어버릴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런 것을 알고 그것을 생각하고 가자 하는 선생님의 지시는 올바른 지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므로 물이 나쁘거든 물 대신 마실 좋은 음료수를 하나 택해 가지고 그걸 먹어야 되겠습니다. 그건 물 대신 먹는 거지요.
여러분들이 사는 환경을 개선해야 된다구요, 환경을. 집안과 밖을…. 요즘에 누가, 저 뭔가, 이스트 가든 케이 하우스(K-House), 다리 가에 있는 집에 가 보니까, 거기 들어가 보니까 전부 돼지우리처럼 만들어 놓고 살더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한번 가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깨끗이 정돈하고, 옷을 거는 것도 전부 다 원리적으로 걸어야 돼요. 남자의 옷은 오른쪽, 여자의 옷은 왼쪽. 알겠어요? 옷을 넣더라도 남자의 옷은 위에 넣고 여자의 옷은 아래에 넣고, 그게 원리적이예요. 전부 다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소리 처음 듣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무니가 다른 거예요. 남자 옷을 전부 다 밑창에 넣고 여자의 옷만 위에 넣게 되면 그게 뭐예요, 그게? 원리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자, 옷을 벗을 때도 바지를 먼저 벗고 우와기를 위에 놓아야지 웃옷을 먼저 놓는 거 아니예요. 전부 다 그런 훈련 해야 된다구요. 그런 원리적 생활로써 환경을 정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신발은 오른쪽, 여자 신발은 왼쪽, 또 두 칸밖에 없는 한 집에 살 때는 말이예요, 남자 신은 위에 여자 신은 아래, 그걸 전부 다 원리적으로 정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옷을 입을 때 어떤 것을 먼저 입나요? 웃옷을 먼저 입나요, 아래를 먼저 입나요? 「웃옷이요」 그럼 아래가 다 보이게? (웃음) 보여 주면서 웃옷을 입어요? 여자는 아래부터 입는 것이 원칙이예요. 원리가 아래부터 입는 거예요. 남자도 물론 그렇지만 말이예요. 그렇지만 남자는 가끔 웃옷을 먼저 입어도 괜찮다고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남자는 본래 나와 있어요. 나와 있으니 입어도 그 형태가 보이는 거예요. (웃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남자는 웃옷을 먼저 입어도 괜찮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는 본래부터 감춰야 되는 것입니다. 깊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완전히 감추어야 돼요. 먼저 감추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재미있어요? 「예」 그게 원리적이예요, 원리적 아니예요? 「원리적입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생활부터 정리해야 된다구요. 원리가 생활철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식탁, 서양 식탁을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척 보는 거예요. 이건 뭐 전부 다 안 맞아요, 안 맞아.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고 그런 원리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란 개념을 중심삼고 언제나 생각하면서, 여러분이 전부 다 우주의 질서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생활방식을 취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종류가 둘이 있으면 말이예요, 어떤 것을 오른쪽에 놓을까요? 둘이 있다면 놓을 때는 주체, 비싼 것을 오른쪽에 놓고 싼 것을 왼쪽에 놓아야 되고, 그다음에 크고 작은 것을 놓을 때는 큰 것을 오른쪽에 놓고 작은 것을 왼쪽에 놓아야 됩니다. 그게 원리적이예요. 그게 훈련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센터에는 큰 것을 놓아야 되고 주위에는 작은 여러 개를 놔 가지고 상대를…. 그래서 미술이 그런 기준으로 전부 다 균형을 취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것이. 그렇기 때문에 나무도 센터 하나를 높임으로써 그것이 크지마는 그 외의 많은 것이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자연법과 더불어 원리법에 적용할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된다 이겁니다.
자, 여자들은 옷을 입을 때 말이예요, 진한 것을 위에 입고 연한 것을 아래에 입지요? 자, 빨간 것을 위에 입지 않았어요? 그게 다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럴 때 이 발은 어떻게 돼요? 발은 거기에 또 상대적 관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아래에 연한 것이 오면 발은 또 조금 진하고, 전부 다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다)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술도 발달하는 거예요, 예술도.
전기예요, 전기. 전기문제입니다. 이건 밤에 자면서도 불을 켜 놓고 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불이 없어 못 자게 되면, 전부 깜깜해서 못 자게 되면 말이예요, 할수없어요. 습관이 병적인 거라면 자지 말라구요. 그런 사람은 밤에 자지 말고 낮에 자라구요, 낮에. (웃음) 사람은 밤에 자게 되어 있는 것이지, 낮에 자는 건 전부 다 병이예요. (웃음)
주택이 있으면, 사는 집에서는 전기관리를 잘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나올 때는 말이예요, 전기 한번 보고 훤하게 켜 놨으면 가서 끄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습관을 들이는 거예요, 그런 습관을. 여기까지 내려왔다가도 생각나면 가서 끄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더우기나 외출할 때는 절대 필요해요. 절대로 필요하다구요. 그래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미국의 2억 4천만이 그러면 그거 얼마나 소모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세수할 때 수도를 틀어 놓고, 이 닦고 세수하고 변소 보고 또 손 씻을 때까지 그냥 틀어 놓는 사람들이 많다 이거예요. 세수할 때 물을 틀어 놓고 변소에 가 앉아 가지고 용무가 끝날 때까지 틀어 놓는 사람이 있다구요. 면도할 때도 딱 쓰고 딱 끊으라 이거예요. 전부 다 그런 습관을 들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얼마나 여러분들이 낭비를 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사는 데 쓸데없이 얼마나 낭비하고 사는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전화예요, 전화. 전화 오면 하루 종일 붙어 가지고, 이거 뭐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하루는 내가 벨베디아에 왔을 때 말이예요, 한 달에 전부 다 해 가지고 4천 8백 불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누가 전화했어? 당장에 조치해야 되겠다'고 야단을 했더니, 그것이 1천 8백 불로 내려가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소모가 컸다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전화는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매일 그저 여편네 사내 녀석이 앉아 가지고 '아이 러브 유(I love you;당신을 사랑해) 아이 러브 유. 오늘은 어때?' 이러면서 뭐 날마다 하지요? (웃음) 아침에 하고 저녁에 하고 말이예요, 매일 아침 매일 저녁…. 그거 필요 없다구요. '아이 러브 유'를 한 달에 한 번만 해도 충분해요. (웃음) 한 달 동안 아침 저녁으로 '아이 러브 유' 하고 변하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거 쓸데없이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유, 즉각적으로 그러면 뜻이 없다구요. 한 달 동안에 '아이 러브 유' 한 번 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해요? 눈물을 뚝뚝 흘리는 게 더 좋은 거예요.
어떤 게 필요해요? 밥 먹다가도 그저 '아이 러브 유' 하는 거짓 사랑이 필요해요, 진솔한 사랑이 필요해요? 「진솔한 사랑이요」 전화 안 걸 때는 뭐 하루에 백 번 해도 돼요. 괜찮아요. 전화 걸어 가지고 쓸데없는 얘기 하니까 그렇지요. 전화 안 걸 때는 뭐 몇백 번 해도 괜찮다구요. 그런데 왜 쓸데없이 낭비하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거 생각할 필요가 있다구요.
아, 이 가구를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관리만 잘하면 일년 열두 달 두더라도 몇 년 두더라도 깨끗할 텐데 한 달도 못 되어 가지고, 일년도 못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누더기처럼 만들어 놓는 거예요. 책상도 탁탁탁탁 쓰니 고장이 나지요, 전부 다. 그런 것을 다 귀하게 느껴야 돼요. 귀하거든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가구 같은 것은 일생 동안 관리하더라도 깨끗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구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구도 말이예요, 맨 처음 만들어진 상태에서 상처를 입으면 좋아하겠나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늙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 여러분들은 늙는 것 좋아해요? 늙어 가지고 쭈글쭈글한 게 좋아요? 쭈글쭈글해지면 좋아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한 곳에 놨으면 그 자리에 놔 가지고 쓴다구요. 그것이 딱 균형을 잡았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말이예요, 이거 여자들은 그런 걸 좋아하지 않아요. 다루다가, 들다가 깨뜨리기도 하고 말이예요. (웃음) 여자들은 전부 다 딱 하모나이즈해 놓고는 그것을 바라보며 예술품으로서 감상할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그런 생각은 안 한다구요. 전부 다 장난감으로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거 장치한 것을 한 예술품으로 보지 않고 장난감으로 봅니다. 장난감으로 생각하지요? 그게 틀렸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게 귀한 거예요? 응? 「예술품으로 보는 거요」 그런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그거 필요한 말이라구요.
사진이라든가, 뭔가, 악세서리 같은 것 말이예요, 여러 가지, 장난감 전부 다…. 여자들도 가만 보면 머리까지 그저 전부 다 비품이예요. 이 목걸이도 비품이고, 이거 전부 다 비품이고 말이예요. 사진 같은 거 비품이고 전부 다…. 그것도 필요하다구요. 동물 같은 것도 강한 동물과 약한 동물이 있으면 강한 동물은 위에다 하고 약한 동물은 아래에 다 하고 그래요. 전부 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구조를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자, 그것이 비싼 것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폼을 보고 자기가 어떠한 타입이니 어떤 타입 만든다 하는 것도 전부 다 쓱 봐 가지고 그냥 어울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모든 것을 관리해야 된다구요.
미화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쓱 앉아 보게 되면 그 모든 것이 하나된 것으로 생각되고, 모든 것이 조화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의 예술적인 방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그러한 가운데 내가 산다'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몇 시예요? 「열 시 반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지금까지 주택에 있어서 작은 1, 2, 3, 4, 5, 6까지 나갔다구요.
그다음에는 입는 거예요, 입는 거.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어디 잘입는 게 좋아요, 못입는 게 좋아요? 「잘입는 게 좋습니다」 멋지게 입는 것이 좋아요? 「예」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의류' 할 때 남자의 양복에 단추가 있는 것이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기울어지면 안 된다 이겁니다. 어떤 사람은 네 개가 달려 있고 어떤 사람은 세개가 달려 있고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절대 안 됩니다. 그때는 한 개를 잘라서라도 단추를 세 개로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편이 옷 입을 때 그런 관리를 해줄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요즘에는 말이예요, 이 미국에서 진을 입는데, 전부 다 요렇게 해야 되는데 전부 다 요렇게…. 진 입은 여자 궁둥이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거 이러고….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아예 벌거벗고 다니지, 벌거벗고 다니지. 그거 앉으면 궁둥이가 사방에서 보인다구요, 앉으면. (웃음)
그거 누가 그런 놀음을 하느냐 하면 장사꾼들이 물건을 팔아먹기 위해서 크게 했다 작게 했다, 길게 했다 짧게 했다, 넓게 했다 좁게 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행을 말이예요, 장사꾼들이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장사하는 거기에 속아요. 유행이라는 것에 속아 사는 거예요. 우리 무니들은 패션 좋아하는 거 아니다 그거예요. (웃음) 중도(中道)를 가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우리는 그냥 가니 평균적으로 손해 안 봅니다. 남들이 지지고 볶고 하면 말이예요, 우리는 조금 하고, 그저 누가 컷트 머리 하면 머리 조금만 손질하고, (웃음)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유행은 한 3년 만에 또 돌아오는 거예요. 몇 해 지나면 그것이 또 돌아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일이 없어 그저 노는 사람이나 그렇게 시간 보내지 우리가 언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의복 같은 거 살 때는 그저 될 수 있는 대로 말이예요, 세일 시즌에 사는 거예요, 쓱 보고. 미국 생활은 말이예요, 미국에서는 돈 없는 사람도 생활할 수 있고 돈 있는 사람도 생활할 수 있는데, 돈 없는 사람도 멋지게 생활할 수 있는 길이 세일 시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세일 시즌을 이용하면 말이예요, 언제나 유행되는 옷을 입을 수 있다 그런 얘기예요. 알겠어요? 1년 치만 준비해 놓으면, 여름이 오면 봄철의 물건을 세일해 파니까 그때는 지나갔지만 다음에 한 1년 지나서 언제나 봄절기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이거예요. 싸게 말예요. 언제나 유행 옷을 입는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그거 아주 절약이예요, 절약. 그래 이태분을 사 놓더라도 그 계절의 값 3분의 1을 가지면 이태분을 사 놓을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1년분, 보통 사람의 1년분을 가지고도 2년분 준비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나 요전에 양복을 어머니와 같이 가서 세일해서 샀는데 650불짜리를 말이예요, 170불 주고 사 왔다구요. 이태리제라구요. (웃음) 그거 입고 가게 되면 누가 보더라도 싸구려가 아니예요. 그거 650불짜리예요. 알겠어요? 이태분만 가지면 어떠한 시즌에도 전부 다 필요한 옷을 갖추어 입을 수 있으며, 1년 동안에 유행 계절을 따라 사는 그 값 가지고도 이태분 준비하고도 남는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기 뉴욕 지역의 가구 상점, 의류 상점, 무슨 물건 상점, 전부 다 훤하다구요. 내가 물건을 싸게 삽니다. 내가 싸게 사는 곳을 다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저 싸구려만 사러 다닌다' 하는데, 싸지만 멋있는 거 산다구요, 멋있는 거.
자, 한번은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코트를 샀는데 그게 4백 불에서 5백 불 가까운 것인데 세일해서 70몇 불이예요. 그 옷이 컬러가 좋아요. 참 그거 아주 컬러가 멋져서 그걸 사다 주었는데, 맨 처음에는 그거 나빠 보이더니 그저 입어 보니까 점점 좋아지거든요. 그런 걸 골라야 됩니다. 사계절 언제든지 싫지 않은 것 말이예요, 입을수록 좋을 수 있는 물건을 골라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입기 시작하더니 언제나 그걸 입고 다녀요. 그저 편리하고 무엇에도 맞으니까 언제든지….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넥타이 같은 거 하나 가지고도 춘하추동, 사계절을 맬 수 있는 넥타이를 골라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자, 옷 입을 때 말이예요, 상대적이예요. 웃옷을 말이예요, 미국식은 어떻게 입느냐 하면 미국 사람들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입어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괜찮다구요. 동양식은 어떻게 되냐 하면, 한국식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위에서 입어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렇게 입는다구요. 이게 다르다구요. 서양과 한국이 그렇게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남자들이 그렇게 옷 입는 거 못 봤지요? 이렇게 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미국 사람들은 내려 가지고 올려 입는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거 아무렇게 취해도 괜찮아요. 옷을 입었을 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손가락을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입었으면 바지는 어떻게 입을까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바지 입을 때는 오른쪽을 먼저 끼어야 상대적으로 맞는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위로 입으려면 마음대로 입어도 된다 이거예요. 둘 다 이렇게 해서 위로 입으면 말이예요, 상대적이니까 이것이 위에 있으면 아무렇게나 입어도 된다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전부 다 원리적인 생활이예요.
사람이 걸을 때에 손이 이렇게 상대적이지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렇잖아요? 이 손을 먼저 떼었으면 이 발을 이렇게 하고 위에서 먼저 떼었으면…. 아무리 바빠도 한꺼번에 두 발을 다 뗄 수 있겠어요? (웃음) 그럴 때는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정비해 놓아야 돼요, 정비. 정리를 해 놓아야 된다구요. 습관이 결국은….
여러분들 옛날에는 말이예요, 뭐 전도하는 사람이 매일같이 양말을 갈아 신을 수 있었어요? 그저 막 벗어서 제껴 놓는 거예요. (웃음) 이게 그랬다가는 이것이 오른쪽이 이렇게 왼쪽으로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기분이 나쁘거든요. 다시 신을 때는 딱 오른쪽은 어느 것이고, 왼쪽은 어느 것이라는 습관을…. 이렇게 해서 싹 하게 되면, 이렇게 놓든가 이렇게 놓든가 하게 되면 이런 상태라 이거예요. (행동하심) 그러면 어느 쪽인지 다 안다구요. 신을 때 오른쪽에 오른쪽 양말을 신으면 다 습관이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다가 일어나서 신발을 신는다면 그거 주어서 신으면 되는 거예요, 이 습관이 딱 되면 말이예요. 그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 문 밖에 나갈 때도 반드시 오른쪽으로 외출하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는 왼쪽으로 와야 됩니다. 정하자구요. 정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전부 다 원리적으로 그런 규범을 만들어야 됩니다, 규범. 여러분들이 그렇게 볼 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한 쌍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어울리나를 생각해야 됩니다, 상하의 모든 것을. 그렇지 않아요?
여기 새들도 한 쌍이 되어 있는데 모든 것이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옷 입는 것도 옷 입는 법도에 맞춰서 입는 습관을 들여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이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둥글둥글해 가지고 원리적인 관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갈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서구사회의 옷의 형태예요. 그건 일할 때와 손님으로 갈 때와 놀 때와 다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실례가 되고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 옷의 형태를 잘 갖추어라 이겁니다. 여기 팔 내놓은 여자들도 자기가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저 팔이 가는 사람이 내놓으면 참 흉하다구요. 그럴 때는 요만큼 내놓아요, 요만큼. 그러지 않으면 뒤에서 볼 때 흉하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또, 너무 뚱뚱한 사람은 길게 입어야 됩니다. 그것은 뚱뚱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뚱뚱한 사람도 이것을 다 가려라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형태가 필요하다구요. 뚱뚱해 가지고 징그럽게 생겨 가지고는….
그런 모든 것이…. 「아버지, 시계 한번 보세요 (어머님)」 응? (웃음) 시계 뭐, 열두 시가 됐지만 다 갈 수 있어. 여기는 통행금지가 없으니 괜찮아. 「해 놓은 것은 어떻게 해요? (어머님)」 해 놓은 건 뭐 가면서 먹지 뭐. 아, 이거 필요한 것을 얘기하는 거야, 이게 전부 다. 「미안합니다 (어머님)」
형태가 필요하다구요, 형태. 뚱뚱한 사람은 형태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색깔이 진한 것을 입어야 돼요. 연한 것을 입으면 더 뚱뚱해 보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형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 뚱뚱한 사람들은 저 여자들처럼 배가 이렇게 나와 가지고 걷는 데도 힘들어요. 그럴 때는 어떻게 커버하는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배가 나오면 이 위가 아래보다도 커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생각해 가지고 옷을 입을 때 될 수 있는 대로 색깔 진한 것을 입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또 될 수 있는 대로 뚱뚱한 여자는 머리를 절대 크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머리를 작게 하고 구두를 신는 데도 될 수 있는 대로 좁은 것을, 좁아 보이는 것을 신어라 이거예요. 이게 머리도 크고 구두도, 신발도 이만하면 이게 뭐 곰 같다구요, 곰. (웃음) 사실이라구요. 그래도 한 가지라도 좀 작다는 무엇이 있어야 남 보더라도, 그것을 보고라도 '아, 그래도 발은 작다' 하는 동정이라도 받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들은 말이예요, 뚱뚱한 사람들은 목걸이를 하더라도 크게 하면 안 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작게 해서 가늘게 해야 됩니다. 귀걸이를 하더라도 작은 것을 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큰 것은 안 돼요. 그것을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내가 잔소리를 안 했지만…. 워싱턴 타임즈 레이 아우트(lay out;배열하다)할 때 전부 다 내가 해준 거라구요. 그거 전부 다 이치에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뚱뚱한 여자는 걸을 때 이러고 다니면 참 우둔해 보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바르게 걸어야 됩니다, 바르게. 안 그러면 우둔하게 보여요, 우둔하게. 될 수 있는 대로 발을 작게 떼라는 겁니다. 뚱뚱한 사람은 그래야 돼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형태가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뭐냐?
단정해야 되겠다구요. 여자들이 단추 있는 옷을 입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까지 내려가면 안 되는 거예요. 열기를 말이예요, 반드시 요 둘까지. 그렇다구요. 남자들도 그렇다구요. 남자들도 말이예요, 대개 여기까지 보통 단추가 세 개 달려 있거든요. 세 개 달린 것을 그냥 열어 놓으면 그건 평가에 있어 완전히 낙제예요. 하나를 딱 닫고 두 개만 열어 놓으면 '아하, 저 사람이 이래서 둘만 했구나'라고 합니다. 그것은 벌써 보는 사람이 단정하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보지만 셋 다 열어 놓으면 그것은 낙제예요. (웃음) 나중에 정돈이 안 되고 그 모든 것이 다 흩어진다 이거예요.
그리고 저 셔츠 같은 것도 여기까지 셋 다 풀어 놓으면 그만이라구요. 절대 낙제라는 거지요. 그게 다 필요한 것입니다. 또, 여자들은 화려한 옷을 입고 앉을 때는 반드시 정돈을 딱 하고 앉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단정해야 됩니다. 단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가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조화예요. 색깔이 필요합니다, 색깔. 특별히 여자들은 색깔을 잘 맞춰야 됩니다. 여자들은 조화가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하다구요.
자, 그다음에는 뭐냐? 이거 다 잊어버렸구만.
남자에게 있어서 넥타이! 넥타이 매는 식이 여러 가지가 있지요. 그건 좋은데 이게 이렇게 벌려지면 안 되는 거예요, 벌려지면.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여기에다가 핀을 꽂는 거예요, 핀을. 그것을 고정시키면 언제든지 딱 고정되는 거라구요. 하루 종일 가더라도 그것이 딱 고정됩니다. 와이셔츠에 꽂는 핀이 있다구요. 핀으로 고정시키면 넥타이가 왔다갔다 안 하는 거예요.
미스터 박의 넥타이 핀이 너무 올라갔어요. 요만큼 내려가야 된다구요. 요 선하고 요 선 사이에 내려가도록 해야 합니다. (웃음) 내가 볼 수 있어야 돼요. 내가 볼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까지 올라오면 어떻게 보노? (웃음) 여기서 보더라도, 남이 보더라도 여기다 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이것이 대개 3분의 1 정도예요. (행동으로 나타내심. 웃음) 이것이 너무 짧아도 안 돼요. 끝이 여기까지 와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넥타이 매는 식이 여러 식이 있지요? 보기에 단정한 그것이…. 자기들이 전부 단정한 폼을 취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남자들이 걸을 때도 말이예요, 똑바로 걸어야 합니다. 선생님은 보통 사람보다 여기가 조금 높다구요. 이건 형무소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래요, 형무소 생활. 언제나 오른손을 들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게. 습관이 된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어디 갈 때는 자기가 쓱 콘트롤해야 됩니다. 이 사람(통역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랫도리가 처지게끔 됐는데, 처지지 말고…. 「예」 자기가 결점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남자가 그러는 것은 우주를 대표해서 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더우기나 자기 색시를 찾아갈 때는 아무렇게나 가도 되지만, 자기 부모라든가 혹은 높은 사람을 찾아갈 때는 전부 다 그것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도 장신구가 필요하고 여자도 장신구가 필요하다는 거지요. 그런 것도 단정히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남자나 여자나 신발이 중요합니다, 신발이. 신발이 중요하다구요. 어떤 신발이 잘 맞느냐 그거라구요. 옷에 따라서 전부 다 맞춰 신는 거예요. 대개 신은 벗고 들어가거든요. 여기서는 그냥 신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동양에서는 전부 다 신을 벗고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을 무엇으로 평가하느냐? 이 신발 보고 평가합니다. 발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몸이 저만큼 크니 보통 사이즈보다 이만큼 크겠다, 보통 사이즈보다 클 때 이것은 도둑놈 발, 그렇게 평가하는 거예요. (웃음)
신발을 척 뒤집어 보고 얼마나 오래 신었는가를 봐 가지고 이 사람이 어떠한 행동을 하는가, 어떻게 걸음을 걷는가 하는 성품까지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걸어 가지고 이렇게 닳아진 걸 보고 다 아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을 보고는 '이 사람은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이다'라고 대번에 평가하는 거예요. 그래서 신발도 닳더라도 양쪽이 똑같이 닳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걷는 것을, 신발을 보고 모든 걸 평가하는 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들은 척 보면 신발을 어떻게 신었는지 대번에 본다구요, 어떻게 신었느냐를. 발에 대한 관심이 많다구요, 발. 발이 어떻게 생겼느냐, 결혼할 때 손하고 발을 먼저 봐요. 얼굴, 손, 발을 보는 거예요. 여기 서양은 가슴을 다 내놓고 다녀서 알지만 한국은 다 싸서 몰라요. 궁둥이도 모르고. (웃음) 그러니 손과 발을 보고 벌써 평가하는 거예요. 나타난 눈, 코, 귀, 입, 손, 발을 보고, 그다음에는 말하면서 웃는 표정을 보고 다 판단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같은 데서 발을 조그맣게 하는 것이 다 그런 의미에서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발이 작아야 귀족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조그마해야 돼요. 손이 작고 발이 작아야 귀골(貴骨)로 산다, 귀골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 발이 작지 않아요? 발이 작다구요. 몸뚱이는 큰데 반비례적으로 발이 상당히 작아요. 손도 작다구요. 그 대신 두껍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벌써 판단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거 모르지요? 「압니다」 (웃음)
그래서 여자는 이런 것이 이상형이고 남자는 이런 것이 이상형이다 하는 것을 평균적으로 볼 때 그런 타입을 싹 잡을 수 있어요. 동양사상은 애기를 못 낳으면 안 된다구요. 벌써 애기를 잘 낳겠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자, 그런 것을 볼 때 신발 같은 것도 단정하게 신어야 합니다, 더구나 여자들도. 서양의 하이힐 같은 것을 보고 '저거 왜 하이힐을 신었을까?' 할 때, 아 똑바로 걸으려고 했겠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여자들도 걸을 때 똑바로 걸어야 된다구요. 방심하다가 조금만 이렇게 되면 그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한 발자국이라도 조심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힐을 신고 다니는 여자는 바람 피울 수 없다고 보는데, 이게 이상하다고 난 생각했다구요. 반대예요, 반대. 자, 신발을 깨끗이 신을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신발을 사랑해야 됩니다.
남자에 있어서의 모자. 여자들도 모자 쓰지요? 그것은 전부 다 어울리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컬러를 쓰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옷을 입는 데도 아까 말했듯이 말이예요, 다 원리적으로 입어야 됩니다.
언제든지 그것을 알 수 있게끔 비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저 인진이는 말이예요, 전부 다 보면 참 탄복해요. 그거 정돈이 싹 되어 있다구요. 침대까지 깨끗해서 그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싶지 않으니까 다른 데 가서 자는 거예요, 다른 데 가서. (웃음) 나 그런 것을 볼 때 '야, 여자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손질한 것을 아름답게 존경할 줄 알아야 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어떤 때 가 보면 저기 동생 방에도 가서 자고 말이예요, 그러고 있는 거라. (웃으심)
그런 것은 옛날에 아버지가 그랬다구요. 책상을 깨끗이 치워 두는 거예요. 한 달이 지나도 누가 손대는지 대번에 아는 거예요. 누가 손대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요즘에는 어머니하고 살면서 그런 습관을 전부 다 좀 넓혔지만 말이지요. (웃음) 그래 그런 정비가 필요하다구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 방, 특별히 자기가 이렇게 해 놓고 들어가 봐도…. 이거 안 되겠다구요.
요즘에 이 외국의 여자들이 어떻게 하고 사느냐 하면…. 전부 다 이런 것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 책임자들? 그래 난 '저 일본이 왜 축복받느냐?' 했는데 환경을 깨끗이 하고 정리를 잘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나쁜 영인은 나쁘게 하는 것을 시키고 좋은 영들은 정비를 깨끗이 신성하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좋은 영들이 많이 와서 도와주기 때문에 일본이 그렇게 빨리 발전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본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MFT활동을 하든가 급격한 활동을 하더라도 그런 면을 전부 다 앞으로 생활화해야 되겠다구요.
얼마나 오래 보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남자들도 여자들처럼 머리를 잘해야 됩니다, 머리. 화장을 하는 것도 그렇고, 머리도 자기가 봐 가지고 가리마를 왼쪽을 타느냐 오른쪽을 타느냐를 알아야 됩니다. 서양도 그렇고 동양도 그렇고 전부 다 이렇게 탑니다. 서양풍이지만 대개 왼쪽을 가르는 거예요. 왼쪽 가리마가 좋다는 거예요. 오른쪽을 크게 하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이걸 더더구나 여자들이 잘 생각해야 된다구요.
얼굴은 생긴 대로 그냥 있는데 그 표정을 어떻게 하느냐? 이건 전부 다 여러분들이 습관적으로 조정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빨이 옥니면 이렇게 '크' 할 때는 말이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자꾸 웃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거 왜 그러냐? 여자가 그러면 독사, 독사의 이빨같이 보인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여자들은 절대 입을 벌리고 웃지 말라는 거예요. 입을 벌려 물게 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독이 심하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러면 상당히 독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런 걸 알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입을 벌리지 말고 웃으라는 것입니다.
또 이빨이 이렇게 나온 사람은 말을 많이 하는 거예요. 말을 많이 한다구요. 언제나 입술을 벌리게 되어 말을 많이 하니까 언제든지 닫았다 열었다 하는 거예요. 와와와 그럴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입을 닫는 훈련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자기 몸 관리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다 잘 알아서 해야 됩니다.
웃는 거면 웃는 것도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웃습니다. (표정을 지으심. 웃음) 어떤 사람이 웃을 때 말이예요, 벌려 가지고 좁혀 웃는 사람이 있고 좁혀 가지고 벌려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여러 종류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웃고, 별의별…. (표정지으심) 가만히 보라구요. 요거 다 다르다 이거예요. 자기 얼굴을 보고 폼에 맞는 웃음을 연구해라 이거예요.
여자들이 하하하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꽃이예요, 꽃. 꽃이 필 때는 말이예요, 소리 없이 피지 '확' 피나요? 살랑살랑 피지요. 그런 여자가 여성답지 하하하가 아니예요. 여기 이 서양 여자들은 허허허 하는데 왜 그러고 있는 거예요? (웃음) 남자라면 또 몰라도 여자는 꼴불견이라구요. 절대 꼴불견이예요. (웃음) 그거 아주 진짜 꼴불견이지요. 암만 서양 여자들이라도 우리 무니들은 그러지 말라구요. (웃음)
자, 이런 훈련을 하게 되면 척 보면 벌써 그 사람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교양이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대번에 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어머님이 그런 사람입니다. 어머님에 대해서 선생님이 그런 잔소리를 참 많이 했다구요. 여러분들 서양 여자 같았으면 '확―, 뭐 그러냐? 남자가 뭐 그러냐? 난 내 마음대로 하겠다' 그랬을 거예요. 어머니가 그랬으면 지금 동양의 대표적 상징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재미있지요? 「예」 선생님은 대단히 재미있는 사람이예요. (웃음)
나 여기 서양에 와 가지고 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 앞에 가는 거예요. 손톱만 보면 이건 뭐 위험스럽다구요. 선생님은 손톱이 언제나 이렇게 짧다구요. 이것이 필요합니다. 조금만 길면 손톱과 발톱을 자른다구요. 손톱과 발톱 자르는 것이 취미라구요, 취미. 손톱 기르는 여자들은 일을 안 하겠다는 여자들입니다. 그렇잖아요? 아, 그것 가지고 타이프를 칠 때 어떻게 치겠나 말이예요. (웃으심) 난 그걸 볼 때, 그건 거리의 여자다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안 주면 '확' 돈 주라고…. (웃음)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왜? 일하는 여자에게 어떻게 그게 필요하냐 말이예요. 또, 그것 기르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겠냐 이거예요. 우리는 그런 거 필요 없다구요. 정 한 번 해보지 못해 한이 되면 한두 번 해보는 건 괜찮지만, 나 그거 원치 않습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여편네가 손을 갖다 뻗는데 어떻게 그걸 잡아당기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손톱 발톱을 자르는 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여자들이 양말을 벗을 때 발톱이 길어서 이렇게 늘어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서양 여자들은 길면 발톱이 아파서 안 되겠구만. 하이힐 신을 때 아플 거예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단정히 걸어야 됩니다. 그게 필요한 거예요. 서서 걷는 것이 균형이 잡혀야 된다구요. 서서 걷는 것이 균형이 돼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안전하게 걸어야 돼요. 어떤 사람 보게 되면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걷고….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서 있는 것이 균형이 잡혀야 됩니다. 척 서 있는 것이 균형이 잡혀야 돼요. 그러한 것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여자들이 말이예요, 이 등이 구부러지면 참 안 되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렇지만 말이예요. 침대 생활하는 여자들 보면 여기 가슴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머리에서부터 바로 설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앉을 때도 언제나 똑바로 앉는 연습을 해야 됩니다, 남자들이 말이예요. 또, 여자도 앉을 때는 궁둥이를 박아 가지고 앉아야 돼요. 그러면 자연히 익숙해지는 거예요. 이게 안 되게 되면 전부 다 허리가 구부러지는 거예요. 걷는 모양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걷는 모양.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여자들이 어디 가서 앉을 때…. 뭐 여기서는 의자에 앉지요. 동양 같은 데서는 여자가 절대 기대 앉지 못한다 이거예요. 남자는 그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자는 궁둥이가 커서 앉으면 자동적으로 편안하다는 거예요. 남자는 궁둥이가 작고 위가 크기 때문에 이렇게….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앉을 때, 특히 여자들이 기대어 앉게 되면 애기에게 지장이 있는 거예요. 임신하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동양사상에서는 여자의 말이 담을 넘어가게 되면 그 집안 망한다고 그런다구요. (웃음) 남자가 왕왕 하면 자연적으로 담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여자는 말이 작다구요. 여편네는 작다구요. 본래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담을 넘어가게 되면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 여자 데리고 살다가는 망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벌써 여자가 말하는 소리 들으면 말이예요, 대번에 안다구요. 저 사람이 어떻게 살 것이다, 고달프게 살지, 복받고 살지, 사랑받고 살지, 그걸 안다구요, 벌써. 그래서 여자의 음성이 중요하다구요. 그런 것 생각들 안 해봤지요? 「예」
여기 서양은 잠자는 매너가 어떻게 돼 있어요? 엎드려 자는 거예요? 「옆으로 자는 겁니다」 자는 것, 잘 때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그거예요. 잠을 잘 자야 됩니다. 자는 게 고와야 된다는 거예요.
코를 고는 것도 말이예요, 덩치가 큰 남자들이 코를 골지 여자가 코를 골면 안 된다구요. 여자가 하는 건 쌕쌕쌕 작게 그래야 됩니다. 여자가 크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 목을 이렇게 숙일수록 소리가 더 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베개를 이렇게 대는 거지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편이 자는데 들어와야 할 때는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옆으로 삭 들어와야 됩니다, 옆으로 돌아서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남편이 먼저 자는데 여자들이 왁 하고 들어오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웃음) 살짝 옆으로…. 그게 필요하다구요.
건강이 제일이예요, 건강. 아무리 아픈 데가 있어도, 감기가 들어도 건강한 기분을…. 자기의 표정을 봐 가지고 다른 사람이 뭘 알 수 없는 표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건강한 표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금만 감기가 걸려도 아픈 표정 하고 말이예요, 조금만 어려워도 어려운 표정 하는데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건강한 표정을…. 여자들이 특별히 그렇다면 그런 여자들 데리고 사는 남자들은 상당히 위안받는다는 거예요. 남자가 걱정스러워해도 거 왜 그러시느냐고 하면서 위로할 수 있는, 언제나 건강한 표정이 필요합니다.
아까 말한 기도생활이 필요해요. 기도생활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부업이 아니다 이거예요. 주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물로 말하면 수평을, 언제나 밸런스를 취할 수 있다는 거예요. 수평을 만드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회 참석은 절대 필요하다는 겁니다.
언제든지 배워야 됩니다. 영적으로 배워야 되고, 그다음에는 교육과 지식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모르면 안 됩니다. 모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영적인 지식과 육적인 지식이 얼마나 차 있느냐 하는 것을 언제든지 감정해야 됩니다. 여기서는 영적인 지식이 언제나 앞서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는 데는 반드시 꿈 같은 것이 있고, 몽시가 있고, 암시가 있고, 계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어떻게 나와 관계가 되고 이러한 타입의 몽시라든가 환상 같은 것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전부 다 통계적으로 추려 가지고 자기가 보는 그 통계에 맞는 것을 따라서 전부 다 습득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사람마다 다르다구요.
전도입니다. 전도는 반드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도. 그건 뭐 애기를 낳아 키우지 않은 사람은 원만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도를 많이 해서 많은 사람을 다루다 보면 원만해진다는 거지요. 그리고 전도할 때 영계가 협조를 많이 해온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한테 내가 정성을 들이면 그 사람의 성품을 백 퍼센트 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수십 명 쭉 길러 보면, 사람은 비슷비슷하니 사람을 전부 다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사람을 완전히 알게 된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척 보면 안다는 거지요. 저 사람은 내가 전도하려고 하는데 얼마만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감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 같은 양반도 독특한 열두 제자를 택했다구요. 전도를 열두 사람 이상 해보면 훤하게 안다는 거예요. 길러 보면 말입니다. 그거 절대적입니다. 절대 필요하다구요.
위하는 사람. 사랑하며 위해 사는 거지요.
탕감길을 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특별히 정해서 그런 기도를 한다든가, 언제든지 일년에 몇 번씩 자기 자체의 탕감길을 간다고 하는 기간을 두고 특별기도를 해야 됩니다, 특별기도. 그것을 해봐야 됩니다. 그것을 해보면 여러분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냐? 신앙자가 그런 놀음을 해보게 되면 자연적으로 슬픈 일, 어려운 일이 찾아올 것이 탕감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동생활을 할 때 내가 먼저 저 사람의 일을 책임지고 하겠다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언제나 화목해야 되겠습니다. 교회에 가서도 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얼마든지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일, 교회생활에 있어서 여러 식구들의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책임지고 여기서 화목케 해야겠다,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화목케 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그랬지요? 사탄은 그 반대예요. 사탄은 이것의 반대입니다.
체험이 필요합니다. 체험이 필요하다구요. 신비로운 체험, 영적 체험이 필요하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보고, 환상 가운데 선생님을 보고, 몽시 가운데 선생님을 보는 현상이 자꾸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짧은 것이 아니라, 쭉 영적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적 낙원에도 들어가 보는 현상이 벌어지는 거지요. 그런 체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언제든지 종적인 생각을 해야 됩니다. 종적인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앞으로 무엇을 하려고 길을 떠나가도 벌써 좋지 않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쓱.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가려 가야 된다구요. 그런 체험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영계에서 되어지는 것은 현실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언제든지 체험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생에서도 그렇고, 이 사회에서도 그렇고, 그걸 전부 다 감지해야 됩니다. 신앙생활이 깊어지면 점점점 범위가 넓게 그것이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나도 모르게 그 슬픔이 자연히 체휼된다는 거예요, 현실에서. 그래서 현실이 공명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사회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시간권 내에 사는 거예요. 시간 관념이 철저해야 됩니다. 시간 생활, 약속을 지키든가 회사시간을 지키든가 학교시간을 지킨다든가 이런 것에 전부 다 철저해야 된다구요.
대하는 사람들을 전부 존경할 줄 알고, 그다음에는 내가 교류할 줄 알아야 돼요. 교류해야 됩니다. 무엇인가 좋은 교류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념이 필요하다구요, 언제나. '남한테 내가 존경받지' 그거 아주 좋지 않아요. 두 사람 가운데 먼저 존경하는 사람이 지배자가 된다구요.
이것은 자기가 출세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그러려면 명절 때나 생일 때, 이런 모든 것을 잘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회사의 책임진 사람들은 전부 다 외교적인 무대로 확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외교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저 사람 편을 나에게 순응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말과 정성적 표시가 따르는 것입니다.
일하는 자기 책임에 있어서 태도가 나쁜 사람은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직업은 뭐냐 하면 제2의 나가 되는 거예요. 직업이라는 것은, 일이라는 것은 제2의 나를 만들어 놓기 때문에, 태도의 여하에 따라 그날의 모든 생산, 일한 모든 실적이 좌우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 좋은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 직업을 살아 있는 사람같이 생각해 볼 때, 내가 태도가 좋지 못하게 될 때는 직업에 대해 실례를 하고 빚을 진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직업은 신성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 제2 생명이예요. 나의 연장을 그 자체로 표시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이 대사회는 주종관계가 돼 있습니다. 자, 거기에 누가 영향을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그 사장이 직원에게 영향을 주는 입장이면 좋은 사장이 되는 것이고, 그 직원이 사장에게 영향을 주면 좋은 사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주종관계를 원만하게 해 나가야 될 것입니다. 불평이 필요 없다 그거예요.
벌써 우리 직장이 회사면, 회사와 나와의 이점이 개재되는 거예요. 회사에 빚지는 자들이 많다구요. 절대 회사에 빚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손해만 입히면 그건 제거되는 거예요. 제거되기 마련이라구요. 그다음에는 국가와 연결시켜 국가의 이익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모든 것이 단정해야 됩니다. 언행심사, 말하고 행실하고, 그다음에는 생각하는 거하고 일하는 것이 단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범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래야 그 모든 환경에 적응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우리는 어차피 내 하나 살아가는 데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내 자체생활과 교회생활과 사회생활을 귀중히 여길 줄 알아야 되겠다 해서 이런 내용을 전달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옛날과 다르다구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갖출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오늘 지시하고 말씀한 모든 것을 참조하면서 여러분이 한 달 동안 열심히 싸우고, 이제부터는 실적을 어떻게 나타내느냐 하는 것에 주력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의 실적은, 지금부터의 실적―지금까지는 탕감 실적으로 많이 소모되었지마는―은 탕감실적이 아닌 여러분들에게 이익된 실적으로 남아질 때에 들어온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자꾸 무너뜨렸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의 소유권이 확대될 때이니만큼 이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옛날에는 무니에게 관심이 없었지만 무니에게 관심이 있어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주시하기 때문에 이런 전체적 내용을 갖춰 가지고 모범이 돼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자체들이 하나님 앞에 참 자랑받을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그러도록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라구요.
몇 시예요? 「12시입니다」 (웃음) 자, 세계에 이런 회의는 없지요? (웃음) 공산당은 1시, 2시, 3시에 하는 것이 보통이예요. 그 사람들은 중요한 회의는 밤에 하는 거예요. 왜? 사탄 회의라서 그래요. 그래, 자유세계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됐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닥터 더스트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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